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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반 독서록 쓰기 by 죽전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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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제목과 번호 이름을 쓰고 씁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자신의 생각과 느낌, 인상 깊었던 내용등을 중심으로 쓰세요. 책의 내용이나 줄거리 위주로 쓰지 않도록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20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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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백승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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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꽃제비<br>이책은 북한의 아이들 이야기이다. 북한에서는 거지들이 절반이라고한다. 거기서는 거지들을 꽃제비라고 부른다. 태희는 북한에 산다. 동생 태주와 엄마 아빠랑 산다. 아빠가 아프지만 약을 사드릴 돈이 없다. 그리고 태희 학교에는 점점 애들이 줄어든다. 왜냐하면 일을 해서 돈을 버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태희도 돈을 벌기위해 학교를 그만두웠다. 태희네 가족은 푸대죽을 먹는데, 푸대죽은 음식물 쓰레기와 밀가루를 넣고 끓인거이다. 그런데 동생 태주는 푸대죽이 맛없다면서 안먹었다. 나는 태주가 너무 철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였어도푸대죽은  쉽게 못먹을 것 같다. 그래서 엄마는 나무껍질로 떡을 만들어주웠다. 하지만 그 떡을 먹으면 변비에 걸린다. 태주는 그떡을 너무 많이 먹어서 변비에걸려 죽었다. 그래서 결국 태희는 친구들과 중국으로 떠났다. 중국으로 가는길에 경비병한테 걸려서 친구 고두의 동생 고영이가 잡혔다. 중국에 갔더니 착한 아주머니가 먹을것도 주고 제워주웠다. 그리고 돈을 빌어도 북한보다는 10배는 더줬다. 내가 중국에 가면 북한보다 편하게 살수있다는걸 알았다면 바로 갔을 것이다. 태희는 돈을 많이 벌어서 아버지의 병을 고칠려고 돈을 많이 벌어서 북한으로 다시 돌아갔지만 아버지는 돌아가셔있었다. 태희는 어머니도 함께 중국에 가자고 설득했지만 안가겠다고 해서 태희는 혼자 중국으로 다시 갔다. 나는 북한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밥도 제데로 못먹고. 먹어봤자 음식물쓰레기를 먹는다는게 너무 불쌍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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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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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최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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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수상한 캠프<br><br>이 책은 주인공 김규민, 심주찬, 허윤서, 신동수가 캠프를 신청했는데 캠프의 수상함을 눈치 채고 캠프의 이상함을 하나씩 파해쳐 나가며 자신감을 얻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어린이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대장의 연구소, 흐릿한 기름 냄새, 자꾸만 자리를 비우는 교관들, 묘하게 이상한 대장과 최 선생의 태도를 보고 아이들이 캠프의 수상함을 눈치챘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 캠프의 운영자가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서 캠프의 수상함을 꽁꽁 숨겼는데 그 수상함을 어른도 아닌 아이들이 눈치챘다는 것이 놀랍기 때문이다. 또한 캠프의 수상함을 밝혀내기 위해 아이들 4명이서 어른들의 도움 없이 힘을 모아 위험한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이 보기&nbsp; 좋아보였다. 아무리 아이들이라도 초면인 친구들과 믿고 의지하며 지내기는 힘들텐데 서로 단합해서 일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멋지고 나도 저런 모습을 본받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캠프의 운영자가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는데도 도와주기는 커녕 관심도 안 가져주는 모습을 보니 매우 화가났다. 그 이유는 캠프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사람이면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책임을 지고 나서서 아이들을 도와줘야하는데 신경도 안 쓰는 부분이 어이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는 이상하고 괴상한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 그동안 나는 그럴때마다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이제는 4명의 친구들처럼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 와 같은 질문을 나에게 스스로 던지며 호기심을 가져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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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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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남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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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작은 아씨들<br><br>이 책은 부자는 아니어도 사소한 일상 속의 행복을 네 자매의 이야기와 함께 표현하고 있다. 네 자매인 메그, 조, 베스, 에이미는 모두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면서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이 책에는 많은 이웃들이 나오는데 로리, 로렌스 할아버지, 마치 할머니는 네 자매들을 많이 도와주었다. 그 중에서도 로리는 네 자매와 친하게 지내며 도움을 많이 주곡 받았는데 '내 주변에는 이런 사람이 있나? '바랄 것이 아니라 내가 그런 사람이 되야겠구나' 하는 생각들이 들었다. 돈이많고 생활이 풍족하다고 해서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다는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가난하더라도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아빠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기다리는 네 자매들의 모습도 인상깊었다. 한 사람을 많이 사랑할 수 있고 기다릴 수 있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까닭은 내가 사랑을 주면 그 사람도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 줄 수 있을 것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누군가에게 배려를 베풀고 존중을 해주며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생각이 네 자매의 일상을 통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들을 깨달았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겠다. 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그들을 존중하며 행복한 일상들을 만들 것이다.&nbsp;그리고 이렇게 소소한 행복들을 그린 책들을 더욱 많이 읽으며 더 배우고 그 깨달음을 실천으로 옮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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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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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다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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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열두 사람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br><br>&nbsp;이 책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열두 사람의 이야기다.<br>여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가지고 희망차게 살고있다.<br>자신의 일을 마다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을 보면 많은 생각을 준다.<br>몇몇 사람들은 직업의 귀천을 따지고 차별한다. 하지만 모두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직업들은 모두 우리 삶과 많은 연관이 있고 도움을 준다고 느꼈다 .환경 미화원은 길거리를 청소해서 우리 삶에 편리함을 준다고 생각한다.&nbsp;<br>광부, 우체부, 간호사, 선생님, 어부, 농부 모두 우리 삶에 편리함과 즐거움 도움을 준다고 느꼈다. 특히 이 열두 가지 이야기를 다 읽어보니 모두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은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온 것이다. 매일 열심히 일하고 우리 사회에 행복을 준다. 그리고 자신들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것을 보면 보람을&nbsp;<br>느끼는 것이 인상깊고 감동적이였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멋진 꿈을 이루어서 우리 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게 했다. 이 책은 우리의 삶과 연결되에 있다. 우리도 나중에 직업을 가지게 되면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살아야 겠다. 이 책을 많은 친구들이 읽어서 직업의 중요성과 고마움을 느꼈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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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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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채윤, 책제목-박씨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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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씨전에 나오는 인물중 신비한 여인으로 등장하는 '박시부인'이 나는 가장 인상이깊었던 인물이다. 박씨는 등장한 많은 인물로 이야기에 중심이 되는 사람인 것 같다.이책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주인공인 양반 여성 박씨의 뛰어난 능력을 잘 그려냈는데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안타깝고 아쉬운점이 기억에 많이 남는것같다. 왜냐하면 처음 박씨부인의 외모가 엄청나게 떨어져서 시집왔을때 모든 사람들이 비웃었다. 그렇게 이야기속에서 많은 문제들과 아쉬움을 느껴보며, 외모가 다가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엣날 여자에게 가진 편견이 잘못되었음을 또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다행스럽게도, 마지막에 임금님께서 자신의 잘못되어있었던 생각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박씨부인이 노력한만큼은 못되지만 보상을 받아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던것 같고 다행인 것 같다. 난 우리나라가 얼굴은 따지지 않지만 능력을 따져 인재를 등용했으면 좋겠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사람말이다. 정말로 얼굴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두 똑같이 대접 해 줫으면 좋겠다. 내 생각에는 이시대에 진정으로 다져야 하는 것을 얼굴이 아닌 능력이 아닐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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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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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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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가짜 독서왕<br><br>이 책은 거짓말로 다른 친구들을 속여서 상품을 얻으려고 하는 이야기이다. 그때 나는 그 정도로 상품을 얻으려고 했을 때 어떤 상품인데 그런지 무척 궁금해 졌었다. 근데 그 상품은 게임기였다고 했을 때 왜 상품을 얻으려고 노력하는지 알게 됐을 때 왜 노력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 그 게임기를 얻기 위해 책을 읽어서 도장을 많이 받으면 게임기를 얻을 수 있었다. 그때 나는 그 정도로 얻고 싶은지 궁금했다. 다른 친구들이랑 짜고 책을 빌려 같은 독서 저축 통장으로 도장을 찍었을 때 그런 생각을 한 진우도 대단한 것 같고 사서 선생님도 그 도장을 찍어 주었을 때 속았던 것이 신기했다. 얼굴이랑 목소리가 다른데 속았던 것이 신기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때 나는 사서 선생님께서 잘 확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우가 짜고 처서 독서왕이 되어 퀴즈 쇼에 나가게 되었을 때 그 퀴즈 쇼의 날짜가 다가 올 수록 계속 악몽만 꿨을 때 나도 긴장 되거나 누구를 속였을 때 악몽을 꿨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공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진우가 거짓말을 했을 때 들통날 것 같아 나까지 조마조마 했었는데 들키지 않는 것이 궁금했다. 어떻게 들키지 않았는지 짜고 친 다른 친구들이 말을 하지 않았는지 궁금했다. 그 짜고 했던 다른 친구들이 착한 것 같다. 그 친구들은 말을 하지 않고 말할려고 했을 때 입을 막고 말을 못 했을 때 나중에 몰래 말할 수 있었는데 말을 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친구들이 착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 처럼 공감이 되었던 부분 궁금했던 부분들이 있었단 것 같다. 이 책의 교훈은 거짓말을 해도 나중에는 마음에 찔려서 나중에는 말할 것이어서 처음 부터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는 책 같아서 이 책을 보고 앞으로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누구를 속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되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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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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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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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오즈의 마법사<br><br>&nbsp;이책은 '도로시'라는 주인공 여자 아이가얼떨결에 모험을 시작했지만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집으로 가기 위해 '오즈'라는 위대한 마법사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br>&nbsp;도로시는 미국 캔자스 주의 넓은 들녘 한복판에서 농부인 헨리 아저씨와 그 아내인 엠 아줌마와 함께 살고 있다.<br>&nbsp;그러던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 났다. 회오리 바람이 오고 있는 것을 본 엠 아줌마는 황급히 헨리 아저씨와 도로시를 불렀다.엠 아줌마는 도로시에게 대피소로 가라고 했다. 하지만 토토가 도로시의 품에서 뛰어내리는 바람에 도로시는 허둥지둥 토토를 붙잡으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집이 두세 번 빙글 빙글 돌더니 공중으로 둥실 둥실 떠올랐다.<br>&nbsp;그 일로 도로시가 이상한 곳에 떨어져서 모험을 시작하게 되었다.<br>&nbsp;도로시는 느닷없이 이상한 곳에 떨어져 황당해하며 이상하게 생각했다.<br>그런데 먼치킨 나라 사람들이 갑자기 도로시를 반겨주었다.&nbsp;<br>&nbsp;도로시는 당황하기도 했지만 금방 먼치킨 나라 사람들과 이야기를 했다.<br>나는 그런 도로시의 모습이 이상하게 생각되었다. 나라면 처음본 나라에 가족들 없이 강아지와 단둘이 있다면 무서웠을 것 같은데 도로시는 나와 달랐다. 그런 면에서 이상하다고 생각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멋진 것 같았다.<br>&nbsp;도로시는 먼치킨 나라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집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먼치킨 나라 사람들은 도로시에게 오즈를 찾아가 보라고 알려주었다.<br>&nbsp;도로시는 오즈를 찾으러 모험을 떠났다. 그러는 도중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를 만나서 함꼐 오즈를 찾으러 갔다.나는 이 면에서도 도로시가 멋졌다. 모르는&nbsp; 땅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은 두렵고 무서울 법도 한데 도로시는 오히려 신나게 오즈를 찾아 갔다.<br>&nbsp;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재미있어서도 있지만 나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달해준 것 같기 때문이다. 처음에 오즈는 서커스단이였던 가짜 마법사라는 것을 들었을 때 오즈는 나쁜 거짓말쟁이라고 생각 했는데 나중에 오즈가 친구들에게 해 준 말이 조금 감동 적이였다.<br>&nbsp;그래서 나는 이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오즈의 마법사는' 유명한 책이라 아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동화로 된 얇은 책만 읽었다면 조금 두꺼운 '오즈의 마법사'를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나도 도화로 된 얇은 책도 읽어 봤기 때문에 아는 것 이지만 두꺼운 책에는 더 실감나고 재미있게 구체적으로 적혀있어서 재미있다.<br> 그래서 나느 이 책을 좋아하고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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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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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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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용돈 좀 올려주세요<br><br>이 책은 용돈을 어떻게 받으면 좋고 돈이 좋은점 안좋은점을 알려준다.<br>이 책에서 용돈을 심부름으로 용돈을 받으면 용돈을 주는 부모님들이 심부름을 하면 기분이 좋아서 뿌듯한 마음으로 용돈을 줄수도 받을수도 있습니다.<br>나는 이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돈은 가장 좋은 하인이며,가장 나쁜 주인이다&nbsp;<br>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은 장명이었습니다.<br>편리한 생활도 할 수 있고,즐거운 일도 많이 만들 수 있을 테니까. 또 마음만 먹으면 남을 위해서 좋은 일도 얼마든지 할수 있을 거야 그래서 좋은 하인입니다.<br>하지만 돈을 많이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돈 버는 일에만 기를 쓰고 덤빈다거나 모든 가치를 돈으로만 재다 보면 사람으로서 지녀야 할 다른 가치를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br>내가 이말을 들었을때 돈을 쓸때 사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 했다.<br>어떤 마음을 가지냐에 돈이 좋아지고 안좋아진다.<br>그리고 이 책을 일고 나도 돈을 퍼센트로 나눠서 써야 겠다고 생각 했다.<br>나는 용돈이 2만원이라면 30퍼센트 6천원은 저축을 하고,10퍼센트인  2천 원은 다른 사람을 위해 쓰고,20퍼센트인 4천원은 쓰고 싶은 대로 40퍼센트는 8천원은 꼭 써야 되는 일에 쓰도록 알뜰하게 나도 한번 써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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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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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차석현</title>
         <author>redmission1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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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조금만 조금만 더!<br><br>나는 이 책을 친구가 추천 해줘서 읽었다. 사실 1년정도 전에 받은 것이지만 이제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할아버지와 아이 윌리, 강아지 번개가 나온다.&nbsp;<br><br>윌리와 할아버지는 함께 감자농장을 일구며 살고 있다. 어느 날, 할아버지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의사 선생님은 마음의 병 때문이라고 한다. 윌리는 생각한다. "감자농사 떄문인가?"<br>윌리는 번개와 함께 힘들게 감자 수확을 해내지만 할아버지의 건강은 더욱 나빠지기만 한다. 그렇다면 할아버지가 진짜 걱정하고 있는것은 무었일가?<br>윌리는 할아버지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것을, 그리고 밀린 세금을 내지 않으면 농장을 뺴았긴다는 사실을 알게된다.<br>나는 윌리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마음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br>내가 생각한바로는 윌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앞길이 깜깜하고 절망적 이었을것 같다.<br>하지만 윌리는 포기하지 않고 농장을 지키기 위해, 절망에 빠진 할아버지를 위해 오배달러의 상금이 걸린 개 썰매 경주 대회에 참가해 모든 희망을다 걸었다.<br>윌리는 대회 날까지 번개와 경주 코스를 달리며 연습했다.&nbsp;<br>드디어 경주날이 밝았다. 윌리와 번개는 비장한 마음으로 경주에 출전했다.<br>하지만 윌리와 번개에게 문제가 생겼다. 바로 전설적인 인디언 얼음 거인과 맞서게 된 것이다. 얼음 거인은 몃개의 경주에서 이겼다.&nbsp;<br>빵! 드디어 경주가 시작했다. 먼저 얼음거인이 선두로 앞서고 있었다. 그 뒤로 번개와 윌리는 바짝 따라 붙었다. 그리고 곧 얼음 거인을 따라 잡았다.<br>"번개! 조금만 조금만 더! 힘내!"<br>거의 마자막이 되자 번개는 심장 마비로 사망했다. 그러자 바짝 뒤따라 오고 있던 얼음 거인은 허공에 총을 쏘며&nbsp; "내 앞으로 가는 사람은 총으로 쏴 버리겠소."<br>번개를 안고 있는 윌리와 번개를 결승선까지 데려다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윌리와 번개의 승리가 찾아왔다. 하지만 윌리는 기쁘면서도 너무나 슬프고 미안했다. 번개가 심장마비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그 뒤로 윌리와 할아버지는 번개를 평생 기억하며 돈을 다 갚고 행복하게 살았다.<br><br>나는 번개의 희생정신에 너무 감동 받았다. 번개는 감자 농사도 도와주고 늘 윌리를 외롭지 않게 해 주었는데 마지막까지 윌리와 할아버지를 위해 희생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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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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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이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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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br><br>달러구트 꿈 백화점 잠든 사이에만 갈수 있는 꿈의 도시의 가장 큰 꿈을 파는 백화점<br>사람들을 위한 꿈뿐만이 아니라 동물들을 위한 꿈들도 있는 모두를 위한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SF소설들을 읽어보았지만 해리포터와 버금갈 정도로 재밌었다 해리포터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nbsp;<br>여러가지 디테일들 위주로 승부를 보았다면 이책은 잔잔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br>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힐링을 주었다 읽다보면 1시간이 1분처럼 흘러가고 중간에 감동받아 조금 울기까지 하였다 거기에 디테이한 묘사까지 있다보니 더 작품에 몰입할수 있었다 그리고 완전히 책이 결말을 내는것이 아니라 열린결말로 끝나 더 상상할거리를 주어 더 재미있데 볼수있었다9ㅗ ㅂ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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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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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조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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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유령과 함께한 일주일<br><br>나는 처음 유령과 함께 한 일주일이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유령이 나오는 이야기인지, 그리고 유령과 무엇을 하며 보내는 내용인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br><br>주인공 기랑이는 10년 전 교통사고로 아빠를 잃었고 그래서 늘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랑이네 집에 한 유령이 찾아와 자기가 아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범 유령으로 뽑혀 일주일간 휴가를 나왔고 기랑이와 시간을 같이 보낼거라고 했다. 기랑이는 믿기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빠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nbsp; 얼떨결에 함께 시간을 보내기로 했고 아빠와 함께 한다는 생각에 행복하기도 했다.&nbsp;<br>휴가를 같이 보내며 아빠가 숙제도 해주고, 그동안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들을 혼쭐을 내주기도 해서 기랑이는 신이 났다. 그런데 아빠와 시간을 보내며 친구들에 놀림을 받을 수 있는 감기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아빠가 이상해서 물어보았지만 대답을 하지 못했고,&nbsp; 점점 아빠가 나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라고 했던 그 유령은 진짜 아빠가 아니라 아빠가 사고날 때 함께 죽었던 다른 아저씨였다. 알고보니 그 유령은 진짜 아빠가 아닌 아빠의 부탁을 받고 온 아저씨였다. 아빠는 다음주가 되어야 휴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먼저 아빠대신 기랑이에게 가서 외롭지 않게 해달라고 아빠의 부탁을 받았던 것이다. 며칠 뒤 진짜 아빠가 나타났고, 먼저 오셨던 아저씨는 자신의 가족들을 찾아갔다.&nbsp;<br>일주일이 지나 아빠는 다시 하늘나라로 올라가야 한다고 했고 기랑이는 아빠를 못가게 말렸지만 아빠는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앞으로 자주 놀러오겠다고 했고 그렇게 아빠와 이별을 하게 되었다.<br><br>유령아빠와 함께 한 일주일 동안 기랑이는 아빠와 함께 한다는 생각에 너무나 행복했고 아빠로 인해 따뜻함을 느꼈다. 그뒤 기랑이는 마음 속에 아빠가 늘 함께 한다는 생각에 더이상 외롭지 않게 되었다.&nbsp;<br><br>이 책을 읽으며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안계시거나 함께 살지 않는  친구들이 얼마나 외롭고 슬펐을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  혹시 내 주변에 그런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가 외롭지 않도록 잘 대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는게 정말 감사한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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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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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오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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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톨이 매그너스<br>매그너스는 애완동물 가게에서 소년의 집으로 왔다. 밖이 궁금한 매그너스는 벽에 구멍을 내서 밖으로 나왔다. 그때 마사와 마사의 가족들을 만났다. 마사를 재외한 다른 쥐들은 매그너스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그리고 매그너스를 가장 싫어하는 맥시가 매그너스에게 시비를 걸고 그때 매그너스의 우리안에서의 생활을 들었다 그리고 소년의 부모님이 쥐들이 사는 곳을 알아내자 매그너스와 다른 쥐들은 보금자리를 다른곳으로 옮겼다.&nbsp; 소년의 부모님이 보금자리를 찾을 때 거기에 있던 씨앗들도 치워버렸기 때문에 먹이를 찾으러 갔다. 하지만 밤이 되려면 한참 남아서 매그너스가 이야기를 했다. 인간들은 이빨이 2번만 난다는 것과 소년이 어떻게 대했는지도 말이다. 그날 밤 매그너스는 마사가 먹이를 찾다가 쥐덧에 걸리는 것을 보았다. 매그서는 어렵게 그 이야기를 꺼냈고 이제는 매그너스를 많이 의지하게 되었다. 그리고 매그너스와 맥시는 밖으로 나와서 식냥을 찾았다 매그너스는 소년이 먹다 남긴 초콜릿이 가방에 있다는 것을 알고 초콜릿을 가지고 왔다. 다음날 밤 다시 초콜릿을 가지러 가려고 했으나 소년에게 들켰지만 잡히지 않고 무사히 왔다. 그리고 매그너스와 맥시는 먹이를 찾기 위해 기차를 타서 도시로 갔다. 다시 시골로 돌아오는데 맥시가 다쳤지만 막씨의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돌아왔다. 다음날 쥐들을 이 집을 떠나기로 결정을 했다. 밤에 쥐들이 이동을 하고있었다. 매그너스가 뒤를 돌아보자 소년에 매그너스를 발아보고 있었다.<br>매그너스가 나라면 우리를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밖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도 모르고 우리에 있기만 하면 아침점심저녁으로 밥이 나오는데 굳이 밖으로 나가서 위험한일들을 당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밖이 궁금하기는 하겠지만 어떤 위험이 있을지도 모르는 데와 물론 답답하기는 하지만 밥을 거르지 않도록 해주는 우리나 훨신 나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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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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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홍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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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알렙이 알렙에게<br>주인공 알렙은 사냥조가 되기 위해 사냥조 시험을 치렀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사냥조는 힘들고 다치는 일 때문에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고 말해도 전과 달리 행복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알렙의 친구인 피트가 141번 타우아저씨의 복제수정란이 고속 배양 된다는 사실을 알려줬다 고속 배양은 누군가가 죽었을 때 그 사람의 이름을 갖고 태어나는 아기를 만드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타우 아저씨는 건강진단을 할 때도 아무런 증세가 없었다 그리고 더 수상한 것은 배양 로봇이 돌봄조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이다&nbsp; 월래 방식이라면 배양 로봇이 알려주고 돌봄조 사람들이 알을 돌봐야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 날 타우 아저씨는 등에 상처를 입었다 그리고 의료 센터에 가고 아저씨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마마도이 타우 아저씨를 죽 인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 부터 알렙과 피트는 마마돔을 나가서 빛의 딸인 또 다른 알렙을 찾아나서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수호신들을 만나 도움을 받고 식량과 트럭을 가진 다음 도망갔다 마마돔에서는 사냥조를 파견해 그들을 쫒았고 차츰 연료가 다 떨어졌을 때 그들은 알렙이 전에 살려줫던 메가테리오 룩스 1호를 만났다 룩스 1호의 등에 타고 가던 다음날 룩스 1호는 유령선으로 자랐다 그들을 따라가던 날이 지속되던 어느 날 추격조는 돌아가고 관리 로봇을 파견했다 관리 로봇은 그들을 무섭게 쫒아왔다 그들이 둘을 덥치려 할 때 피트는 로버있는 기계팔을 작동해 관리 로봇을 으스러트렸다 피트는 우주복이 찢어져 죽을 위기에 쳐할때 그들이 만나고 싶었던 빛의 딸 알렙이 와 피트를 살려주었고 테라 행성에 데리고 갔다 그들은 돔 밖에서도 숨을 쉬고 테라행성의 지식 들과 문화,사는 법을 배우고 마마돔에 돌아갔다<br>느낀 점: 정말 재미있었다 내 스타일의 책이고 마마돔이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사람들을 죽이고 조작한다는 것을 보고 내가 알렙이라면 마마돔에서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엇다 이야기도 나랑 똑같아 무언가 내가 알렙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아 이 책의 내용에 더 빠져들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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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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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양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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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별주부전<br>이 책은 우리가 옛날 부터 들어오던 토끼의 간으로 치료하는 내용입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익숙한 느낌도 들었지만 뒤로 가면서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도 있어서 새로운 느낌도 있었습니다.용왕은 바다에서 유명한 의사도 치료할수 없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 의사는 용앙은 물의 기운을 받으셨으니 땅의 기운을 받은 것을 약으로 써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땅의 기운은 바로 토끼의 간 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왜 꼭 토끼의 간이여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누가 갈지 결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바다랑 육지에서 둘다 살수있는 거북이가 가기로 했습니다. 거북이는 토끼를 찾으러 가면서 많은 짐승을 만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많이 긴장이 됐습니다. 결국 토끼를 잡아가지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 묶고 용왕이 오길 기다렸습니다.그리고 토끼의 배를 자르려고 했습니다. 이때 긴자했습니다. 그리고 자르려는 순간 토끼는 바로 달아났습니다. 결국 토끼는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별주부는 토끼 간을 찾으러 찾아 나섰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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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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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지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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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잃어버린 자전거<br>이 책의 내용은 조엘과 친한 친구는 같이 자전거를 타고 공원으로 간다. 그곳에서 친구와 수영시합을 하게 됬는데 친구가 물에 빠져 죽게된다. 조엘은 죄책감을 갖게 되고 아무에게도 그 일을 말하지 못한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그 일을 다 말하게 된다는 내용이다.<br>나는 내가 잘못한 것을 말하지 못했던게 생각났다. 큰 일을 잘못한 것도 아니고 사소한것을 잘 못해도 말을 쉽게 꺼내기 어렵다. 조엘은 자신의 친한 친구가 죽었기에&nbsp;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조엘이 아버지께 그 일을 말 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조엘이 아버지께 혼날 것 같아서 말하지 못했지만, 사실을 말해도 혼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왜 사실대로 말을 안했을지 생각했고, 다음부터는 제대로 말해야 겠다고 생각했다.&nbsp;이 책은 재미있지는 않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과 느낌이 많다. 재미있는 책이 아닌 책을 읽고 생각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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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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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번강지우-로빈슨크루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in3916/m7pwg0g59tqzmwdj/wish/1655280206</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로빈슨 크루소가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향인 영국을 떠나 런던으로&nbsp;모험을 떠나는 책이다.여러가지 일을겪고 로빈슨 크루소가 무인도로 표류했을때 로빈슨크루소가 살아남는 여정이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다.만약 나같으면 혼자 살아남은것이  외롭기도하고 맹수들이 있을까봐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못할것같은데 로빈슨크루소는 그런 외로움과 무서움을 이겨내고 사냥을하고 집을짓는 모습에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상황에서도 용기를잃지않고 날짜를 기록하고 일기를 쓰는모습과 우연히 곡식부스러기만 남은 봉지를 털어 싹이돋자 그 보리로 빵을 만들만큼 열심히 가꾸는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앵무새에게 말을가르치고, 짐승가죽으로 옷을만드는것도 멋있다고 느꼈다.게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갈 통나무배를 만들기도 하고 양들을 잡아길러 고기와 젖을 얻어 버터와 치즈를 만드는 모습도 정말대단했다. 식인종 때문에 잡아먹힐까 걱정도 했지만 로빈슨크루소는 집을 더 보완하는모습에 만능인이라고 생각이들었다. 그러던중 식인종에게 잡혀온 한명의 포로를 식인종들로부터 구출해내고 그 포로를 프라이데이라고 부르며 영어를 익히게 하고 즐거운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중 어느날 영국배가 섬에 닻을내린 모습을 보게되었다.그배는 항해중 반란을 일으킨 영국의 배의 선원들이 선장과 항해사를 버리고 가려고 섬에 닻을내린것이였다. 로빈슨크루소는 그들을 구출하고 배를 빼앗아 영국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크루소는 다시 그 섬을 방문하기도 하고 그뒤 또다른 모험을 떠나기도했다. 이책을 읽고난뒤 나의 생각은 로빈슨크루소는 정말 모험심이강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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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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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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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정의란 무엇인가<br>이 책은 용기와 지혜를 바탕으로 이기심 없이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정의의 시작점임을 알려주는 책입니다.<br>이 책을 읽고 정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또 정의롭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는 것을 느꼈고 그 만큼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nbsp; 일단 정의롭기 위한 방법들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첫번째는 남을 배려하는 것 입니다. 남을 배려한다는 것은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꼭 필요한 것 입니다. 하지만 배려할때도 주의해야 합니다. 배려한다는 생각이 지나쳐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해서도 않되기 때문입니다.<br><br>두번째는 시작부터 정의로워야 합니다. 출발이 정의롭지 않으면 그 과정이나 결과가 정의롭게 되기 힘들기 때문 입니다.&nbsp;<br>그리고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이 있다면 "소유보다는 향유를 생각하라" 라는 문장입니다.<br>나에게는 필요없고 남에게는 필요한 물건을 소유하고 있지 말고 기분 좋게 빌려주라는 말이 너무 뜻깊었습니다.<br>이 책을 읽고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었고 정의에 중요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0: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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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번 문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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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탈무드중 "잃어버린 돈"<br>이 책의 내용은 먼 지방에서 도시로 물건을 사러 온 장사꾼이 돈을 땅에 묻어놨다가 돈이 사라져서 돈을 숨기는 것을 볼 수 있을만한 집을 발견해 그곳에 사는 노인에게서 돈을 다시 되돌려받을 방법을 생각해낸 후에 노인에게 가서 자신이 묻은 은화500개를 묻어놓은곳에 은화800개도 같이묻어야 하는지, 아니면 그냥 가지고 있는게 나은지를 물어보자 노인이 은화500개를묻은곳에 은화800개도 같이 묻어놓으라고 한 후 장사꾼은 근처에 몸을숨겨서 노인이 하는 행동을 관찰한 후 노인이 은화500개를 묻자 다시 돌아가서 은화500개를 되찾았다는 내용이다.&nbsp;<br>이 책에서 인상깊었던 장면은 장사꾼이 노인에게 은화500개를 되찾기 위해서 꾀를 부려 노인이 은화500개가 들어있는 돈자루를 다시 묻자 장사꾼이 은화500개를 빨리 다시 가지고 갔던 장면이 인상깊었다.&nbsp;<br>또 나는 장사꾼이라는 인물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장사꾼의 행동이 하나하나가 굉장히 재미있고 실감나게 표현되었기 때문이다.&nbsp;<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으로는 나쁜행동은 하지말자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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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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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노빈손의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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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빈손이라는 주인공이 우주에서 인공위성을 수리하다가 외계인에 의해 불시착한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이야기이다<br>조연인물:엄마,로빈슨 크루소,새,말숙이,소숙이<br>주로 안전상식,잡다한 지식등이 담겨있으며 만화책으로도 나와있다.<br>줄거리:노빈손은 첫째날은 쓰러져 잠들고 만다 다음날,노빈손은 깊은 허기와탈수증세를 겪으며 잠에서 깼다.<br>그러곤 식수를 구할 방법을 생각하다간 바닷물은 짜서 못 마신다는걸 난생 처음 깨닫게 됐다.<br>그렇게 여과방법으로 허접하게나마 정수기를 따라한 노빈손은 물을 구하게 된다<br>이제는 불을 구할차례이다 그날밤 노빈손은 잘 때 깊은 추위를 느끼면서도 불을 구할생각을 계속했다.<br>그렇게 노빈손은 부싯돌과 비슷해 보이는 돌로 불을 만들기 시작하는데...<br>이 책은 굉장히 인상깊게 본 책중 하나로 긴박한 무인도 생활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새로운 시도가 옅보여 굉장히 칭찬해주고 싶은 작품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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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0: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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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연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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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라진 헨젤과 그레텔</div>]]></description>
         <pubDate>2021-07-20 01: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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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권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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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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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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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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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br>평화주의자 간디ㅣ<br><br>어린시절,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br>학교와 집만 오가고<br><br>청년(?)시절, 변호사가 되어 처음으로<br>법정에서 긴장해서 한마디도 못하고<br>백인과 비교당하는 자신의 귄리를 주장하고<br><br>장년(?)시절, 감옥생활과 처벌을&nbsp;<br>두려워하지 않고<br>인도사람등을 모욕하는 법에<br>반대하는 운동을 벌였고<br><br>노년(?)시절, 영국정부의 부당한 대우들에 대해<br>평화적인 태도를 끝까지 가지고<br>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저항ㅇ해서<br><br>간디는 지금 우리에게<br>‘마하트마 간디’,<br>‘21세기의 성자’,<br>‘비폭력주의자’<br>라고 불리고 있다<br><br>*마하트마-위대한 영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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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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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지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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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얼마래<br>이책의 주인공인 마래 다은이 결 엄마 아빠 등등이 나온다<br>이책은 주인공들끼리의 작은 다툼이 소재이다<br>먼저 사건의 발단은 이셋이서 진실게임을 했는데&nbsp;<br>평범한 진실게임이 아니라 충격적인 진실게임을 한다<br>다은이는 맨날 엄마와 아빠가 싸운다고 하고 결이는 아빠가 항상&nbsp;<br>때린다고 한다 하지만 마래는 이 이야기를 엄마한테 말했다<br>하지만 엄마는 마래에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커뮤니티에 퍼트렸다<br>다음날아침 다은이는 불같이화냈고 마래는 사과했다<br>하지만 곧 이 이야기는&nbsp; 엄마의 이야기라고 알게된다<br>그후로 다은이와 마래는 계속 싸우게&nbsp; 된다<br>이이야기늘 퍼트린 엄마한테도 짜증이났는데&nbsp;<br>엄마와 아빠는 몇달동안 여행을 다녀오자고 계속강요했다<br>그럼 엄마와 아빠만 다녀오고 나는 이모집에 있는다고 했는데<br>아빠는 거절했다<br>그뒤로는 결이와 마래가 싸우게된다<br>결이는 마래에 진실을 말힐다고 커뮤니티에다가 리얼마래라는&nbsp;<br>닉네임을 정하고 마래에 진실을 말했다&nbsp;<br>이책은 어린이들이 읽으면 매우좋은 책이다&nbsp;<br>어서 이책을 읽어라 이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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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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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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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노빈손이라는 주인공이 우주에서 인공위성을 수리하다가 외계인에 의해 불시착한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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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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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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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더 테레사<br><br>어느 날 문득 왜 이름이 마더 테레사 일까 궁금증이 들어 읽어 보았다. 책 표지에는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라고 써 있었다. 그렇다면 진짜 그냥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역할 이였기 때문에 마더 테레사일 까? 더 궁금하게 했다. 내용은 위인전 답게 마더 테레사의 일생이 나온다. 시작은 평범하게 마더 테레사의 어릴 때가 나온다.&nbsp;그런데 여기서 신기했던게 있다. 마더 테레사는 태어났을 때와 유명을 달리하셨을 때의 이름이 다르다. 마더 테레사의 처음 이름은 꽃봉오리&nbsp; 같이 예쁘다고 하여 꽃봉오리 라는 뜻의 "곤자"가 들어간 아그네스 곤자 보야주였다. 왜 이름이 바뀌었을까? 이것에 집중하며 책을 보았다. 하지만 생이 꽃봉오리 같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어느 날 아버지가 유명을 달리하셨기 때문이다. 하루 아침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슬픔이 컸지만 그럼에도 마더 테레사의 어머니는 슬픔을 견뎌내고 수예품 가계를 열어 형편을 이어나갔다. 이 또한 마더 테레사가 추후에 아픈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이 있더라도 잘 살 수 있도록 계속 도전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 것 같다. 마더 테레사의 어머니는 그 후에도 형편이 어려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빵을 나눠주었다. 그걸 보고 마더 테레사는 남을 도우며 살거라고 다짐한다. 마더 테레사는 청소년이 되서도 다짐을 잊지 않고 열 여덟 살에 수녀회에 들어가 6주간의 힘든 수련을 한 후&nbsp; 다르질링 수녀원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마더 테레사는 "예수의 작은 꽃"이라는 뜻의 소화 테레사로 이름을 바꾼다. 그 후 콜카타라는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가는데 여기서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데도 잘 사는 학생들만 가르친다는 것에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껴 36살의 나이에 콜카타의 빈민가 모티즈힐로 가 어려운 아이들을 돌봤다. 그 후 "사랑의 선교회"라는 쉼터를 열어 선교회의 초장을 마더라고 불러서 "마더 테레사"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그렇게 마더 테레사는 87세까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희생한 후 유명을 달리하신다. 이것을 보면 마더 테레사의 일생은 꽃의 인생과 정말 비슷한 것 같다. 이름까지 말이다. 태어났을 때 꽃봉오리의 뜻이 담긴 "곤자"라는 말이 담긴 이름이 된다. 이때 어머니가 형편이 어려운대도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을 보고 예쁜 꽃으로 성장하고 18살에 "예수의 작은 꽃"이라는 이름이 된다. 그 후 유명을 달리할 때까지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며 이 땅에 제 2의 마더 테레사를 많이 남긴 채 유명을 달리하신다. 참 예쁜 꽃같은 분이셨던 것 같 다.&nbsp; 이 책을 다보니 나도 마더 테레사 수녀님을 본 받아 어려운 사람이 보인 다면 모르 채하지 않고 도와주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럼 꽃같이 좋은 삶을 사는 나를 꿈꾸며 독서록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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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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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지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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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계인 X파일을 펼쳐보다'를 읽고<br>&nbsp;외계인이 있을까? 하는물음에 답을 주는 책이다.<br>외계인이라고한다면 문명을 가진 외계인뿐만 아니라 박테리아같은 생명체까지 존재할수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한다.<br>생명체가 살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br>우선 가장 필요한것은 대기이다. 대기가 없으면 우주에 엄청많은 방사선에의해 생명체가 모두 죽어버릴것이다.<br>&nbsp;두번째는 온도가 알맞아야한다. 지구는 그런조건을 잘 갖추고있지만 태양계만 보더라도 지구를 제외한 모든 행성이 온도가 너무 높거다 너무 낮아 생명체가 살아갈 수가 없는 환경이다.&nbsp;<br>세번째는 먹을 것이 있어야한다.&nbsp;<br>또한 물도 있어야 한다.&nbsp;<br>이 네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생명체가 살수있다.&nbsp;<br>우주는 사람이 상상할수 없을만큼 크기 때문에&nbsp;<br>우리와 같은 생명체가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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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2: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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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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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라진 헨젤과 그레텔 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원작인 헨젤과 그레텔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사실 바탕이라고 하기보단 헨젤과 그레텔의 진짜 스토리를 담은거라고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읽다보면 스토리가 제대로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다. 책은 전체적으로 두꺼우며 스토리와 배경이 종종 바뀌는 부분이 있어 내 나이엔 아직 읽이 어려운 책이었다. 우선 책은 우리가 생각하는 기존의 헨젤과 그레텔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였다. 잔인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스토리 감동적이었다. 이 책을 읽고난 후 내가 도데체 무슨 책을 사서 읽은건지 아직도 제대로 이해가 안 갈 정도였다. 우선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헨젤과 그레텔 이라는 아이가 마녀의 집에 갇혀서 오븐에 그대로 익힐 뻔만 내용이었다. 이렇게만 보면 굉장히 잔인한 부분이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잔인하지 않았다. 우선 스토리는 이러하였다. 헨젤과 그레텔이 부모님을 떠나 산속을 걷고 또 걷다가 우연히 과자집을 발견하여 그 집을 뜯어먹었고 뜯어먹는 과정에서 마녀가 집에 들어와서 제대로 된 밥을 먹으며 지내라고 한다. 사실 이것은 모두 마녀의 계획이였는데 마녀는 아이들을 살찌워 구워먹을 생각이였다. 하지만 영리한 아이들은 역으로 마녀를 오븐에 가두고 탈출하는 스토리다. 이걸 보면서 원작에서는 이렇게 잔인하데 나오진 않았지만 그나마 잘 살려낸 부분이 아닐까 싶어서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이 부분이 생각이 났다. 읽을 땐 이대로 아이들이 구워지는게 아닐까 하고 걱정하였지만 무사히 탈출을 하여 생각보다 단순하고도 보기 힘든 케이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나이가 어린 우리들에게 딱히 추천을 하고싶지는 않은 책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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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11: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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