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학년 2반 작품게시판 by 임은경</title>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link>
      <description>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그림과 함께 게시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읽고 좋아요 버튼이나 댓글을 통해 감상평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따뜻한 말을 남겨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3 00:55: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11 02:24: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600.png</url>
      </image>
      <item>
         <title>Instructions</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099012770</link>
         <description><![CDATA[<p>국어 2단원.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p><p>이번 단원에서는 놀이동산 랜선여행을 하고, 감상이 드러나는 글을 씁니다. 인상 깊은 점, 배운 점,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이 드러나는 생생한 글을 써 보고 친구들의 작품도 함께 감상해 봅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ixabay.com/get/gd4c55133e01a9970284485e5882590c3a3d849ebf529d2ff1ca169c310fd68b535b4aa3ce9aff5270e0681e44b1c0e62.jpg" />
         <pubDate>2024-09-03 00:5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099012770</guid>
      </item>
      <item>
         <title>사운드 오브 뮤직</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3073703</link>
         <description><![CDATA[<p>사운드 오브 뮤직을 보고 느낀 점을 자세하게 써 봅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ve.staticflickr.com/3280/2718755681_c9c63f550e_b.jpg" />
         <pubDate>2024-09-05 00: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3073703</guid>
      </item>
      <item>
         <title>랜선여행 체험문 - 차은혁</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14510</link>
         <description><![CDATA[<p>10시에 놀이공원을 열자마자 배가 고파서 밥을먹으려고 갔다</p><p>돈까스 집을 갔고 나는 직원에게 추천메뉴를 물어보고</p><p>그 메뉴를 시켰다.</p><p>돈까스 를 다 먹고 돈가스 소스의 밥을 말아 먹었다</p><p>이제는 베가 불러서 물을 맞을려고 즐길려고 아마존의 가보았다.</p><p>아마존에 네가 가장 빨리 온것 갔았지만 아마존을 열지 안아</p><p>썬더 폴스를 타보려고 썬더 폴스를 가 보았다.</p><p>다행이 선더 폴스는 운행중이 였고 선더 폴스를 탔다.</p><p>썬더 폴스가 오르막길에서 올라가는데에도 다리가 떨리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p><p>썬더 포스가 내리막길에 네려가면서 나는 소리를 질렀다.</p><p>물이 사방으로 튀기 면서 놀이기구 썬더 폴스의 운행이 끝난줄 알았지만 어딘가를 올라가는것의</p><p>나는 소리를 마음속의 질렀다.'이거 아직 안끝난거야?!!'</p><p>그와중에 썬더 폴스는 뒤에 있는 내리막길로 가기 시작 했다.</p><p>내리막길에 가면서 또 나는 소리를 질렀다.</p><p>안전밸트가 살짝 헐렁해서 날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의 안전봉을 꽉 잡았다.</p><p>그 순간 썬더 폴스의 운행이 종료 되고 나는 말했다"와 드디어 끝났다...."</p><p>나는 물을 맞았다는 찝찝함을 T익스프레스로 물기를 날리려 했다.</p><p>썬더 폴스와 T익스프레스에 거리가 멀어서 놀이공원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츄러스를 먹으며</p><p>T익스프레스를 갔다.</p><p>T익스프레스의 오자마자 줄 을 섰지만 줄은 길었고 휴대폰을 보면서 줄을 기다렸지만 다리도 아팠지만</p><p>T익스프레스를 탈수있다는 생각에 힘을 냈다.</p><p>한참 기다리다가 우리차례라는 생각의 재미있게 자리의 안자마자</p><p>갑자기 무서워 졌다.</p><p>T익스프레스가 점점 올라가고 있었다.</p><p>나는 심장이 벌컥벌컥 뛰고 있었지만 기다린거의 비하면 재미있겠지라는 생각의 자신감을 가졌다.</p><p>T익스프레스가 내리막길에서 살작 멈추고 내려갈때 소리를 꺄악 하고 소리를 질렀다.</p><p>T익스프레스가 끝났다고 생각한순간에 이미 오르막길은 다 올라와 있고 이제 내리막길만 남았다.</p><p>나는 또 T익스프레스가 내려갈때 소리를 꺄악 하고 소리를 질렀다.</p><p>T익스프레스가 멈추고 눈을 떠보니 직원이 내리라고 해서 빨리 내리고 화장실의 가서</p><p>거울을 봐보았다. 머리가 다 떠있는 나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p><p>손의 물을 부워 머리를 누르고 다음 놀이기구를 타려고 움직였다.</p><p>나는 롤링텍스트레인 을 타려고 갔지만 배고파서 햄버거 를 먹으로 갔다 나거 멕도날드에서</p><p>불고기 버거 세트를 시켰다.</p><p>롤링텍슽트레인을 타러 갔다.</p><p>롤링텍스트레인을 별로 줄이 없어서 바로 탔다.</p><p>롤링텍스트레인이 '오르막길을 올라가면서 떨어질때 재미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롤링텍스트레인이 떨어질때 생각보다 더 무서워서 다리가 덜덜 떨렸다.</p><p>다시 눈을 떠보니 운행이 끝났고 앞에있는 농구공 던지기 게임을 했다.</p><p>밤이 되서 폭죽놀이를 한다는 생각의 폭중놀이를 보러갔다.</p><p>연극과 함게 하는 폭죽놀이는 재미있었다.</p><p>주인공이 위기의 빠졌을때 다리가 떨리면서 어떻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p><p>그 순간 주인공의 친구들이주인공을 구해주고 악당을 물리치면서 연극도 폭죽놀이도 다 끝났다.</p><p>&nbsp;</p><p>폭죽놀이가 끝나고 밥을 먹고 집에 가는 버스에 탔다.</p><p>버스를 타면서 네가 뭘했는지도 생각하고</p><p>엄마한테 예기 해줄것도 생각했다.</p><p>자면서도 생각해보고 해야지</p><p>오늘은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1:04: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14510</guid>
      </item>
      <item>
         <title>감상문 - 정우진</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16058</link>
         <description><![CDATA[9시40분의 에버랜드를갔다. 
엄마랑 동생이랑 아빠랑갔다. 나는10시가 되자마자들어갔다.
엄마랑 동생은 T익스를 타러가고
나랑 아빠는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놀이기구를 타고 KFC에서 만나자고
했다. 나랑 아빠는 화장실의 갔다.
나랑 아빠는 화장실을 다녀오고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썬더폴스는 물위에서
하는 놀이기구다. 놀이기구는 무섭지 않다고 했다. 그리고 물이조금 튄다고
했다. 놀이기구를 탑승했다. 노래 소리가 들였다.신나게 노래을 
같이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하지 못했다. 놀이기구 시작했다.
와~~~ 생각보다 빨랐다. 와 드디어 끝났다. 생각보다 빨라서
당황했다. 그리고 생각보다 물도많이 튀겨서 옷이 축축했다
이제는 KFC을 가야한다. 엄마와 동생을 만났다 다른 놀이기구는. T익스다. T익
스는 엄청 빠르고 무섭다고 했다. 그렇지만 나는 쫄보가 아니라서 탈거다.
T익스는 물은 안튀긴다. 이것만 타고밥을 먹는다. T익스는 처음의 나랑 아빠를
반겨 주었다. 노래가 힙하고 즐거운 노래다. T익스가 시작한다.
처음에는 안 무서워지만 지금부터 시작이다. 사람들과 신나게 소리를
질렀다. 심장이 뛰었다. 두그두그 속이 울렁거렸다. 와~~들디어 끝났다.
배고파서 KFC가서 치킨을 먹었다.앙앙앙맜있다. 

해 가져서 숙소을 갔다. 힘들어서 침대에 누었더니
잠이 들었다. 내일도 놀아가야겠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1:0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16058</guid>
      </item>
      <item>
         <title>설민성</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186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를 가봤다.</strong></p><p><strong>처음에 오픈하자마자 우사인볼트 뺨 치는 속도로 아마존으로 뛰어갔다.</strong></p><p><strong>내가1등이여서 제일 빨리 탔다 스태프분들에 멋진 춤실력을 봤다.</strong></p><p><strong>내가 제일 앞에 타서 모르겠지만 물이 생각보다 안 튀겼다. 별로 안 무섭다.</strong></p><p><strong>그리고 너무 배가 고파서 햄버거집으로 뛰어갔다. 3일 굶은것처럼 야무지게</strong></p><p><strong>먹었다. 그리고 비룡열차를 타고 앞에 있는 솜사탕집에서 솜사탕은 안먹고</strong></p><p><strong>초코 츄러스를 먹었다. 진짜 배에 거지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귀신의 집을</strong></p><p><strong>갔는데 상남자여서 그런지 <s>안무서웠다.</s> 그리고 기념품 가게에 가서</strong></p><p><strong>아주 귀여운 원숭이 머리띠를 샀다. 더 사고싶은게 아주 많지만 꾸욱 참았다.</strong></p><p><strong>그리고 나는 바이킹을 타고 싶었지만 전검중이여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strong></p><p><strong>벌써 해가 져서 에버랜드를 떠나고 숙소로 왔다. 10시가 되자마자 나는 다시</strong></p><p><strong>에버랜드로 갔다. 이 시간에는 사람이 없어서 놀이기구를 바로 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하얗게 불태우고 숙소에 돌아와서 치킨을 먹었다. 꿈에 나올 만큼 맛있었다.</strong></p><p><strong>진짜 치킨을 만든 사람은 상을 줘야한다. 그리고 친구들과 베게 싸움을 했다.</strong></p><p><strong>너무 많이 맞아서 눈물이 찔금 나왔다. 그리고 피곤했는지 졸려서 침대에 눕자마자 잠들었다.</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다음 날 나는 썬더폴스를 타려고 줄을 섰다. 진짜 인기가 많았다.</strong></p><p><strong>나도 저렇게 인기가 많았으면.....썬더폴스를 타고 나니 벌써 시간이 1시30분이 됐다. 아직은 하고 싶은게 많은데....어쩔 수 없지만 나는 가기 싫었다.</strong></p><p><strong>하지만 가야 한다. 결국 나는 집으로 왔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1:0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18685</guid>
      </item>
      <item>
         <title>김예은</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24458</link>
         <description><![CDATA[<p>하랑이랑 에버랜드를 갔는데 사람들이 되게 많아서</p><p>좀 당황했다..평일이라서 사람들이 적을 줄 알았더니</p><p>많았다. 그래도 놀러 왔으니 하랑이랑 구경을 하고 있었다.</p><p>나는 뭐를 탈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하랑이가 “저기 좀 봐!”</p><p>라고 했다. 보니까 퍼레이드를 하고 있었다.</p><p>우리는 재밌어서 계속 보고 있었다.</p><p>그런데 인형탈을 쓴 사람들만 나오는 줄 알았더니</p><p>진짜 사람도 나왔다. 내가 반쪽하트를 하니까 인형탈을 쓴 사람이</p><p>나머지 하트를 해주었다. 그래서 기분이 되게 좋았다.</p><p>안해주면 민망할 것 같아서 심장이 쿵쿵 뛰었는데 해주어서 기분이 더 좋았다.</p><p>우리는 퍼래이드를 보고나서 썬더폴스를 타려고 했다.</p><p>썬더폴스를 타는데 내가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다.</p><p>하랑이는 그게 너무 시끄러워서 “나 처음에 고라니인줄ㅋ”라고 했다.</p><p>나는 “너무 무서운걸 어떡해”라고 했다. 하랑이는 내가 쫄보라는 걸 다시한번 안 표정이였다. 우리는 썬더폴스를 타고나서 하랑이가</p><p>“우리 T익스프렉스 타자!”라고 했다.</p><p>하랑이는는 괜찮은것 같은데 내가 타다 토할까봐 마음이 조마조마했다.</p><p>나는 그래도 “그래”라고 했다.</p><p>T익스프렉스를 타는데 나는 무서워서 하강하는 곳에서 소리를 좀 많이 질렀다.</p><p>나는 근데도 재밌어서 아무생각 없이 계속 소리를 질렀다.</p><p>하랑이가 “너 이거 되게 무서워하는구나?”라고 말했다. 좀 부끄러웠지만</p><p>그래도 그냥 “응..” 넘겼다. 내가 배가 고프다며 간식을 먹자고 했다.</p><p>하랑이도 배가 살짝 고파서 알겠다고 했다. 우리는 츄러스와 쥬스를 먹었다.</p><p>배가 불러서 조금 쉬다가 다시 놀이기구줄 탔다. 이번에는 내가 타고 싶은</p><p>바이킹을 탔다. 나는 첫번째는 3번쨋줄에 하랑이와 앉았다.</p><p>나는 무서워서 눈을 꼭 감고 있었고, 하랑이는 재밌어서 우리</p><p>쪽이 올라갈 때마다 양팔을 사람들이 들면서</p><p>소리를 질르길래 하랑이도 똑같이 했다. 나는 그 모습을 보다 웃겨서 풉하고</p><p>웃었다. 하랑이가 재밌어서 한번 더 타자고 했는데 나는 속이 울렁거려서</p><p>안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하랑이가 코끼리 열차? 그런거를 타자해서 하랑이와 함께탔다. 나는 워너가에 쫄보라서 하랑이가 손을 꼭 잡아주었다.</p><p>그래서인지 눈을 뜨고 신나게 즐겼다. 그리고 나서 3~4시가 되어서</p><p>우리는 집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하랑이와 사진을 한번 찍고 집으로 갔다.</p><p>이제 갈 시간이 되어서 나는 하랑이와 마지막 간식을 먹고 차에 탔다.</p><p>나는 졸려서 차에서 잠들었고, 하랑이도 잘들었다.</p><p>도착하고나서 부모님이 맛있는걸 사주신다 해서 떡볶이를 하랑이와 먹고 하랑이와 헤어졌다.. 하랑이와 다음에도 만나자고 약속을 하고 갔다.</p><p>다음에도 에버랜드에 가고 싶어서 아빠한테 말하고 잤다.</p><p>너무나도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1:1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24458</guid>
      </item>
      <item>
         <title>강성욱</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25469</link>
         <description><![CDATA[<p>이제 오늘은 에버랜드를 간다 몇주 전부터 기다리고 기대도 많이 됐는데 드디어 간다니 실감이 안가고 꿈만 같았다 저번부터 유튜브로 에버랜드 영상도 보고 뭘 먼저 타고 꼭 먹어야하는 음식이나 코스, 등등 다 유튜브로 찾아봤을때 진짜 엄청 설렜는데 드디어 간다니 엄청 좋았다!</p><p>에버랜드를 가기전에 준비물은 다 챙겼나? 생각도 되고 너무 신나서 잠을 설쳤다 히히 그래서 아침에 기운이 너무 안좋았다 이제 거의다 준비하고 옷도 입고 씻고 준비물 다시 챙기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한번해주니깐 다시 기운이 살아나는것 같았다!</p><p>&nbsp;&nbsp;</p><p>&nbsp;</p><p>에버랜드를 도착 했는데 그때가 아침이였는데 사람도 엄청 많고 놀이기구도 엄청 많아서 더 신났다! 일단 먼저 T익스 프레스를 탔는데 엄청 재밌었고 완전 신났다!! T익스프레스를 타기전에 엄청 기다렸는데 타고 나니깐 너무 재밌어서 2번은 더 탔다!</p><p>놀이 기구를 신나게 타다 보니 배고파서 1시 30분에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은 돈가스를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고 재밌었다! 그리고 원래는 돈가스만 먹고 바로 탈려고 했는데 돈가스 먹고 나서도 살짝 출출해져서 과자도 먹고 츄러스도 먹고 구슬 아이스크림도 먹었더니 2시 45분이 되있었다.</p><p>이제 맛있게 밥도 먹고 야무지게 먹었으니깐 더 에너지 채워서 놀이 기구를 탔다!! 헤헤 계속 3시 30분까지 계속 타니깐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다녀왔는데 일행들이 없어져서 찾느라 애를 먹었다 일행들은 저기 구석에서 간식을 먹으면서 쇼츠를 보고 있었다.</p><p>일행을 찾고 왔더니 3시 45분이 되어서 빨리 놀이기구를 타는데 일행 한명이 무서운거를 싫어해서 놀이기구도 많이 못타고 우리가 놀이기구 탈떄 영상 찍어주고 걔는 범퍼카랑 회전목마, 바이킹 딱 한번 밖에 못하고 거의 다 걔는 안 무서운 거만 탔는데 갑자기 그 일행이랑 귀신의 집 타러 가면 재밌을것 같아서 무서운거 싫어하는 일행의 눈을 감기고 귀신의 집으로 갔는데 비명소리 떄문에 들킬뻔 했지만 다행히 안 들켜서 귀신의 집을 정복했다 그 무서운거 싫어하는 일행은 계속 지금이라도 나가면 안되냐고 계속 때를 썼지만 잘 막아냈다! 그 친구는 귀신의 집 나가자 마자 목 아프다고 음료수를 사러 갔는데 입구에서 일행이 나오자마자 바로 놀래켰는데 그 일행이 먹고 있던 음료수를 뿜어서 한참을 웃고 놀렸다!</p><p>그 친구를 한참 놀리고 나니 저녁 5시가 되어있어서 마지막으로 2시간만 놀다 숙소로 간다고 해서 1시간 동안 안 쉬고 놀았는데 엄청 힘들어서 잠깐 쉬고 밥도 먹고 간식도 먹고 기념품도 사다 보니깐 마지막으로 놀이 기구 딱 1번 탈 시간만 남아서 썬더 폴스를 탔는데 뒤로 가는 구간이 엄청 무섭고 재밌고 한번 더 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탔다!</p><p>숙소를 가고 난 뒤에 너무 졸려서 씻고 바로 잤는데 일어나 보니 일행들은 치킨을 먹고 있어서 나도 같이 먹었다 일행들이 맛있는 부위를 다 먹어서 퍽퍽살이랑 살 없는 부위밖에 못 먹었다 숙소에서 씻고 나니깐 너무 개운해서 좋았다.</p><p>숙소에서 잠을 자고 다시 에버랜드로 갔는데 아침에 뭘 하고 와서 조금 늦게 와 버렸다 그래서 오자마자 다른 사람들 다 밥 먹을때 우리만 재밌게 놀고 더 놀았는데 엄청 재밌고 좋았다 어제 시간이 없어서 1번 밖에 못한 썬더 폴스를 탔는데 어제보다 뭔가 더 재밌는 느낌이 들어서 몇번 더 탔는데 줄이 그때는 길지는 않아서 많이 탈수 있었다!</p><p>썬더 폴스와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고 나니깐 어제 그 무서운거 싫어하는 일행이 귀신의 집 하러 가자고 해서 우리는 모두 놀랐다 어떤 얘는 “네가? 해가 서쪽에서 뜰려고 하나~” 라고 해서 우리 모두 다 웃었다 그 무서운거 싫어하는 일행이 이번엔 무서운거 참을수 있다고 해서 우리 모두 귀신의 집에 놀러갔다 그 무서운거 싫어하는 일행이 생각보다 안 무서워 해서 되게 신기했다.</p><p>그 일행이 비명도 어제보단 안 지르고 안 무서워 해서 우리 모두 더 무서운거 타러 가자고 했는데 그 일행이 알겠다고 했다 더 무서운거를 타려고 줄을 서는데 앞에서 사람들이 비명을 계속 질러서 그 일행이 무서워 했다 우리 차례가 거의 다 되고 나니 그 일헹이 무서워 해서 우리는 내기도 했다 소리 가장 많이 지른 사람이 간식 사기로 했는데 누가 봐도 무서운거 싫어하는 친구가 걸릴줄 알았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중간에 기절을 해서 소리를 못 질렀다 그래서 내가 소리를 가장 많이 질러서 간식을 내가 샀다.</p><p>간식을 먹고 나니 3시가 되어 있어서 빨리 놀이 기구를 탔는데 이때 시간 쯤에는 사람이 많을 시간때 여서 많이 못 타기도 하고 아까 썬더 폴스를 타면서 다 젖어가지고 바로 숙소로 가서 씻고 잤는데 자고 나니 이제 가야될 시간이 되어있어서 짐을 다 챙기고 나오고 키카드도 반납 했는데 숙소에 뭐를 두고 온것 같나고 하면서 일행이 키카드 다시 받고 숙소에서 찾고 있는데 없어서 그냥 잃어버린걸로 하자고 했는데 그 일행 가방에 있어서 모두 어이없어 했다.</p><p>&nbsp;&nbsp;</p><p>에버랜드에 다녀오고 느꼈는데 완전 재밌고 의미있고 추억도 잘 쌓은거 같아서 좋았고 같이 다녀온 일행들과 같이 우정?도 잘 쌓은거 좋았고 다시 기회가 된다면 그떄는 롯데월드에 가고 싶었고 에버랜드도 엄청 재밌고 좋았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1:1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525469</guid>
      </item>
      <item>
         <title>조하윤</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06073</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차를타고 엄마랑 언니랑 변산 소노벨을 갔다. 1시간이나 걸쳐 도착했다.들어가는 순간 설렜다.주차장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별로 없었다. 주차 해놓고 매표소를 가서 직원에게 키를 받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p><p>&nbsp;</p><p>수영장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밥먹으라고 오라고 했다. 밥을 먹기 싫어서 소떡소떡을 먹었다. 다먹고 튜브를 들고 수영장에 풍덩 뛰어 들었다. 언니도 들어왔는데 춥다고 나갔다. 그래서 나 혼자 놀고 있었다. 혼자 노니 재미가 없었다.몇분뒤 언니가 들어왔다. 그래서 신났다. 언니랑 실내 수영장에서 놀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언니가 어디론가 가길래 나도 따라갔다. 갔더니 언니가 워터슬라이드를 탈려고 했다. 그래서 따라갔다. 가고 있었는데 물폭탄을 맞았다. 순간 놀랐다. 슬라이드 앞까지 오고 직원에 안내를 받아 슬라이드를 탔다. 너무 빨라서 스릴 넘쳤다. 슬라이드 타고 실외 수영장으로 갔다. 언니랑 술래잡기를 했다. 잡으려고 하는데 언니가 자꾸 발로 찼다. 그래도 재밌었다. 다시 실내로 들어가 놀았다. 언니는 엄마 옆에서 쉬고있었다. 그래서 혼자 놀고있었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서 엄마한테 아이스크림을 사주라고 했다. 엄마가 알겠다며 사주셨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다시 수영장에 들어갔다. 튜브가 불편해서 튜브를 놔두고 놀았다. 언니가 없어져서 찾으러 다녔다. 찾아서 같이 실외 수영장으로 나갔다. 언니가 튜브를 밀어달라고 해서 밀어줬다. 밀어주고 있는데 힘들었다. 다 밀어주고 또 혼자 놀고있었다.</p><p>&nbsp;</p><p>&nbsp;</p><p>엄마가 나오라고 했다. 시간을보니 3시30분이였다. 그래서 나와서 튜브에 바람빼고 씻으러 갔다. 다 씻고 숙소에가서 짐 놓고 밥먹으러 갔다. 다 먹고 숙소갔다. 그리고 놀다가 잠들었다. 다음날에 차 타고 집에갔다. 재밌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4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06073</guid>
      </item>
      <item>
         <title>현도영</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113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환상의 나라 애버랜드에 갔다.처음엔 바로 아마존으로 달려갔다.</p><p>춤추는 알바들을 보니까 힘들어보였다.그리고 나서 자리에 앉았다.</p><p>앉으니까 가슴이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뛰었다.그런데 타고 나니까 별로 무서웠다.그리고 배가고파서 햄버거,구슬아이스크림,츄러스,핫도그,소떡소떡을 먹었다.</p><p>&nbsp;</p><p>그리고 좀 무서운걸 타고싶어져서 T익스프레스를 탔다.</p><p>그리고 동물을 보러갔다.그런데 토끼에게 먹이를 주다가 손이 물렸다.</p><p>물리고 짜증나서 다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비룡열차를 탔는데 다신 안타고싶었다.그리고 범퍼카를 타러갔다. 그리고 교통사고가 나버렸다 무릎이 좀 아프긴 했지만 참았다. 그리고 썬더 폴스를 탔는데 핸드폰이 안켜졌다. 마음이 아프지만 괜찮다. 핸드폰을 바꿀때도 됐으니까. 그리고 솜사탕을 먹으러 갔다.</p><p>다먹고 바이킹을 타러갔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가슴이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뛰었다. 그리고 뒷자리에 탔다. 그리고 이제 더는 못탈 거 같아서 집으로</p><p>가자고 했다.</p><p>&nbsp;</p><p>&nbsp;</p><p>바이킹을 타고나니 시간이 많이 지나있었다.</p><p>다음에 또 오고싶다.</p><p>그리고 집으로 왔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1131</guid>
      </item>
      <item>
         <title>조이바람</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4075</link>
         <description><![CDATA[<p>9월 3일 목요일에 버스를 타고 에버렌드에 갔다. 에버렌드에 갔더니 무섭기도 이상하기도 한 인형 들이 나를 반겨줬다. 귀여운 아기호랑와 화려한 장식이 마치 환상의 나라같았다.  어떤 놀이기구들이 날 기다리고 있을 지 기대를 많이했다.  처음엔 저 멀리 아주커다란 나무 롤러커스터가 있는 곳으로 갔다. 사람들 한테 이름을 물어보니 T익스프렉스라고 말 했다. 조금 무서워 보여서 타기 싫었는데 그냥한번 타보니깐 별거 않이라고느껴지기도하고 조금 신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난 매직랜드 쪽으로 갔는데 사람들의 옷이 축 젖어 있었다.2번째는 썬더폴스!! 난 썬더폴스에 옷이 젖고 싶은 마음에 얼른탔다. 계속타는데 갑자기 돌아가더니 ###!! 암튼 너무 무서워서 난 내리고 싶었다. 이제 올떼가 왔다!! 이제 옷 젖는 곳이 나왔다. 난 기대를 많이 했지만 끝나니깐 너무추웠다. 그리고 난 집에 갈 준비를 했다</p><p>그리고 난 집에 갔다. 대기시간 때문에 많이 못 타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4075</guid>
      </item>
      <item>
         <title>이하랑</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70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애버랜드에서 신나게 놀려고 10시 오픈런을했다. 애버랜드 가는동안 심장이 콩닥콩닥 예은이하고 애버랜드 놀러가는건 처음이라 더 기대가된다. 도착을하자마자 애버랜드 오프닝송?같은노래가 들려왔다 나는 신나는 마음에 노래를 흥얼거리며 입장했다. 눈 앞이 정말 화려했다. 다시한번 가슴이 콩닥콩닥 놀이기구를 타러 달려갔다. 나는 예은이하고 머리띠를 사러 뛰어갔다. 너무 사고싶은게 많았지만 그래도 참았다.</p><p>우리가 처음으로 달려간곳은 롤링엑스트레인이라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유튜브에서 많이 봤지만 실제로보는건 역시 다르다. 우리는 기대를 가득 안고 타려고했는데....</p><p>기다리는데 쓴 시간은 20분에서 30분 정도 너무 오래걸렸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 눈 앞이 빙글빙글 돌면서 정말 어지러웠다. 예은이는 그냥 주저 앉아버렸다. 나는 웃겨서 웃었다. 다른거 타러가는 동안 계속 웃었다. 예은이는 창피했는지 고개를 숙이고 걸어갔다. 그다음 우린 멀리서만 봐도 심장이 철렁한 T익스프레스를타러 갔다. 진짜 멀리서만 봐도 정말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나랑 예은이는 손을 떨며 천천히 갔다. 예은이가 우리 빨리 가자 라고해서 뛰어갔다. 예은이가 아니였으면 우린 1시간을 기다릴뻔했다. 휴 정말 다행이다...다른사람들은 우릴 얼마나 이상한 사람으로 봤을까?그리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처음은 기대했지만 하강할때 느낌이 그냥 놀러코스터랑 아예 달랐다.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 예은이랑 나랑은 시간을 봤는데 벌써 1시였다. 예은이랑 나는 밥을먹으러 갔다. 예은이는 돈까스 나는 잔치국수를 먹었다. 근데 우리는 각자 1개씩은 못먹어서 같이 나눠 먹기로했다. 이제 밥을 다 머고 우린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도착하자마자 아마존 노래가 들렸다. 우린 신나서 그걸 따라부르고 있었다. 그리고 우린 탑승하고 출발을했다 물이 엄청 튀었다. 예은이는 옷이 많이 젖었다. 나는 별로 안젖었다. 우리는 또 배가고파서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옆사람한테 들리는줄 알았다. 우린 오레오 츄러스와 콜팝을 먹으려고 갔다. 예은이는 기본 츄러스랑 뿌링 콜팝을 먹는다고 했다. 정말 맛있었다. 우리는 정말 재미있는 렛츠 트위스트를 타러갔다. 세상이 빙글빙글 진짜 너무 재미있다. 예은이는 내 옆에 탔는데 우리 둘다 으아아아악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우리는 귀신의 집에갔다. 둘이 꼭 붙어서 가고있는데 귀신이 옆에서 우릴 따라오고있어서 우린 엄청 빠르게 뛰어서 도망 나왔다. 너무 긴장했었는지 바로 음식점에 갔다. 나는 소떡소떡을 먹고 예은이는 닭꼬치를 먹었다. 그리고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시간을 보니까 벌써 퍼레이드 할 시간이여서 우린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왔다. 예은이가 퍼레이드 공연하는 사람한테 손하트를 했는데 받아줬다. 예은이는 기뻐했다.</p><p>우리는 핸드폰 시간을 봤는데 벌써 7시였다. 예은이가 “우리 정읍 숙소 잡고 내일은 케리비안베이 갈래?” 라고해서 우리가 숙소를 어렵게 잡고 숙소로 왔는데 진짜 괜찮았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과자사서 먹다가 침대에 눕자마자 잠들었다. 그리고 내일도 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4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7060</guid>
      </item>
      <item>
         <title>이지현</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9754</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던 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도착하고 들어가기 전에 너무 설랬다.</p><p>벌써 뭐탈지 상상하고 찾아보고 해서 그런지</p><p>더 기대됐다. 그리고 신나서 빨리 들어갔다.</p><p>그리고 첫끼를 먹으로 음식점을 찾았다.</p><p>그리고 아이스크림,회오리감자 등 먹었다.</p><p>그리고 내가 원하는 놀이기구를 찾아갔다.</p><p>내가 첫번째로 타고싶었던 T익스 프래스를 찾아 갔다.</p><p>줄이 너무 길어 지쳐있는데 다들 무섭다고 하니 나도 두려웠다.</p><p>막상 또 내 차례가 돼니까 더 무서웠다.</p><p>한 중간 자리에 앉고 출발하기 까지 기다렸다.</p><p>드디어 출발하고 재밌겠단 생각으로 잠겨있는 순간에</p><p>높게 올라오고 생각할 시간도 없이 갑자기 쑥 내려가서 무서웠다.</p><p>타기 전에는 빨리 끝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무서워 시간이 느리게</p><p>갔다. 끝나고 다리가 후덜덜 거렸다. 그리고 시간이 아까워 빨리</p><p>다른 놀이기구를 탔러 갔다. 디음 놀이기구는 썬더 폴스를 탔러 갔다.</p><p>썬더폴스는 물에서 타는 놀이기구다. 그래서 물이 많이 튀겼다.</p><p>올라갈땐 별로 안 무서웠는데 내려가기 전에 물이 많이 튀길까봐</p><p>무서워 내려가기 전에 최대한 물에 안 튀게 준비를 했었다.</p><p>그래도 여름이니 물에 맞아서 좋았다. 그리고 아마존</p><p>익스프레스를 탔다.</p><p>근데 직원분들은 힘들거 같았다. 그래도 신나고 재밌었다. 타고나니</p><p>배고파서 소떡소떡을 먹고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을 기다리는데</p><p>너무 더웠다. 드디어 다 기다리고 탔는데 정말 재밌었다.</p><p>2번을 타니 멀미를 해서 앉아서 쉬고 다른 놀이기구도 더 탔다.</p><p>6시까지 놀고 펜션에서 쉬고 놀고 먹고 새벽3시에 잠을 잤다.</p><p>그리고 정읍으로 갔다. 아쉬웠지만 다음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빨리탔다.</p><p>그리고 차에서 또 자고 정읍에 도착해 뷔페에서 밥을 먹었다.</p><p>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꼭 갈거다. 다음에는 친구들이랑도</p><p>가고싶다. 재밌는 경험이였다. 다음에는 더 많은 놀이기구를</p><p>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19754</guid>
      </item>
      <item>
         <title>신태연</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22701</link>
         <description><![CDATA[<p>준비하기 전에 준비물 다 챙겼나? 확인도 3번하고 에버랜드를 갔다. 아침부터 10 시에 오픈 했을때 들어갔다 오픈송을 들어서 설레고 좋았다 가보니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많아서 놀아볼 생각하니 상상만 해도 좋았고 기념품 샵을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건 다 사고 친구들도 원하는걸 샀다 기념품 샵을 나가고 썬더폴스가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p><p>썬더폴스가 있는 곳으로 갔는데 사람이 좀 많아 약 15분정도 기다렸다</p><p>내 차례가 되었을때 친구들과 같이 탔다 내가 맨 앞자리라 좀 무서웠지만 중간에 물이 엄청 튀기고 시원하고 중간에 스릴 넘쳐서 너무 좋았고 뒤로 갔을때 약간 무서웠지만 물 튀기고 썬더폴스 테마송도 너무 그 좋았다 끝에 직원들이 잘가라고 인사도 해줬다. 그다음에 T익스프레스 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거기도 사람이 엄청 많아서 20분정도 기다렸다 내 차례가 되었을때 친구들과 같이 탔다 좀 무서웠지만 재밌을 것 같다. 중간에 내려가서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다 친구들도 옆에서 소리를 질렀는데 정말 재미있었고 의미 있었던것</p><p>같다!</p><p>점심시간이 돼서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너무 배고팠다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많아서 친구들과 메뉴를 고르고 있는데 맛있는게 너무 많아 결정을 못했다 7분뒤에 메뉴를 다 골라서 시켰다 친구들과 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다 먹고 갈 시간이 돼서 친구들과 집에 갔다</p><p>친구들과 같이 가서 재미었었고 기억남을 것 같다 다음에도 친구들이랑 갈거다 T익스프레스가 진짜 무서웠지만 타고나니 진짜 재미있었고 썬더폴스에서 물을 많이 맞아서 시원했고 다음에도 한번 타고 싶었다 에버랜드에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에버랜드를 갈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5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22701</guid>
      </item>
      <item>
         <title>송준승</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2631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생일 기념으로 애버랜드에 가는날이다.설래서 잠이않아 잠을 설쳐서1시까지못 잤다. 하지만 애버랜드에 갈생각 에 정읍에서 버스를타고 에버랜드 에 같다 너무오래 걸려서 다리에 힘이없었다 그래도 애버랜드의 도착하니 뿌듯했다.처음으로 바이킹 을 탓다 몸풀기 처럼 싱거웠지만 다음 에 탈것을 생각해 한결 기분이 좋아졌다. 두번째로 아마존 을 탓다 신나는노래를 들었더니 흥이났다. 춤추는 사람을 사진 을찍었다 춤추는 사람들이 기분이좋아보여서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모르는 사람 옆에있으니 조금 부담스러웠다.그래도 재미있었다 어떻게저러게 합이 맞는지 신기했다.</p><p>새번째로 TX프래스를 탔다 엄청 오래 기다렸다 1시간반정도 기다리니까 우리차래 가 왔다.무서웠지만 재미있어 보이기도했다.비명소리가 내 고막을 찔렀다.여기까지 들려오는 비명소리 를 들으니까 또무서워져서 심장이 뛰웠다.내차래가 뒤었다.아빠를따라 맨앞에 탔다.맨앞이 잼있다이야기가 있어 자심감을가졌다.시작이 되었다.사람들이 비명을 질렀다 나도 비명을 질렀다3분정도 걸렸다.진짜 내려갈땐 순간 아찔 했다.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은 허리캐인 을 바이킹 갔았지만 돌고돌았다. 타고나니까 엄청 어지러웠다.다음에 썬더폴스 를탔다.내려가는 순간 물이튀었다 온몸이 젔었다.점심을 먹었다.맛있는 점심을먹으니 다시 힘이났다.다음은 범퍼카 를탔다 가족들하고 범퍼카를 타니까 많이부딛쳤다.다음은 동물원에 갔다.푸바오 를보고 싶어지만 중국으로 가서 못 봤다.대신 래서판다.를 보았다 그리고 같이아이바오를 보았다.아이바오 와같이있는 허이바오 와 러이바오를 보았다.그다음 귀신에 집을갔다.귀신에집을 가니까 좀비가 있었다.하얀 천옷 을 입은 귀신이랑 뱀파이각종귀신을만났다.동생은 무서워서 비명을 질렀지만 귀신이 나를안 놀래켜 주어서 많이 서운했다.역시 귀신의집 의 집 에있는 귀신 은 시람인기보다.</p><p>그외 로농구 게임도하고 코럼버스도 그리고 맛있는 저녁을 햄버거로 그리고차를타고 집 에서 에버랜드 생각을했다 그리웟다 다시가고싶었다 엄마가 다음에도가자고 했다 기분이 좋아졌다 빨리그날이 되었음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26314</guid>
      </item>
      <item>
         <title>서하윤</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29092</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 에버랜드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p><p>직샀다들이 춤을추며 반겨주었다. 신이났다 그리고 기념품 샵으로 들어가서</p><p>귀여운 인형과,머리띠를 샀다. 기분이 좋았다. 먼저 무엇을 탈지 계획을 세웠다.</p><p>먼저 썬더폴스를 타고, 그다음에 아마존을 타고, T익스프레스를 타고 그다음에</p><p>바이킹을 타고, 사파리를 타기로 결정을했다. 벌써부터 설렌다.</p><p>먼저 타기로한 썬더폴스를. 앞으로 갈때도 무서웠지만 뒤로갈때가</p><p>더 무서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재미있었으면 됐지. 그다음은 아마존을</p><p>타러갔다. 무서울줄 알았지만 그닥 무섭지는 않았다. 물이 좀 튀어서 기분이 좀 나빴다^^ 다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무서울줄 알긴했지만 생각보다 더</p><p>무서워서 놀랐다.. 기절할것같았다. 그 다음에는 배가고파서 먹거리를 찾다가</p><p>우연히 바이킹을 찾았다 계획에 바이킹 타기가 있기도 했고 줄도 별로 없어서</p><p>타기로 했다. 바이킹에 타자마자 내리고 싶었다... 그래도 탄김에 타보려고 했다. 바이킹을 타고나서 너무 배고파 츄러스를 먹었다 츄러스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맛은 있었다. 츄러스를 먹고나서 마지막으로 사파리를 갔다, 기린,호랑이,사자,백호,얼룩말,곰 등등 여러 동물들이 있었다. 동물들이 무척이나 귀여웠다.</p><p>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싶었지만 무서워서 주지못했다. 다음에는 꼭 주고싶다.</p><p>에버렌드를 나왔다. 에버렌드를 나와서 좀 아쉬웠다. 사파리가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다^^ 다음에 가족들과 또 오고싶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재밌게 놀도록 다짐한다 :D 만약 다음에 또 온다면 새로운 놀이기구들을 많이많이 타고 맛있는 먹을것도 많이많이 먹어야겠다. 오늘은 엄청나게 재미있는 날이였다. 다음에 또 사파리를 타야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54: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29092</guid>
      </item>
      <item>
         <title>김다현</title>
         <author>diasilver88</author>
         <link>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31429</link>
         <description><![CDATA[<p>환상의 에버랜드에 갈러고 5시에 일어 났다 씻고 밥을 먹고 아빠 차 를타고 가는동안 기대가 되 었다.</p><p>졸려 잠을 잤다. 잠에서 일어나화장실의 가고 싶고 떡꼬치도 먹고 싶어</p><p>휴게소도 들리고 다시 차에 차며 창문을 보며 에버랜드 모양이 점점 보여 기대가 되었다 도착을 하고 주차 자리가 없어 5번이나 돌아 한 차가 나가 빨리 주차을 했다. 내리고 편의점에 가 물을 사고 티켓을 구매하고 또 들어가는데 10분을 기다렸다. 이제 막들어가는 데 설렜다. 너무나 더워 웠다. 마음은 들석들석이고 심장은 두근두근 했다.</p><p>들어가고 구경을 하는데 눈에 가장 띤게 롤링엑스트레일하고 아마존이 었다. 먼저 롤링엑스트레일 차고싶어 가는데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2~3시간을 기달였다. 힘들어 쭈그려 앉아 있는데 내 차려였다. 롤링엑스트레일 의자에 앉는데 심장 쫄깃하게 기대가 되었다. 1번째에 타고 싶었는 데 다른분이 타서 아쉬웠다. 3번째로 타는데도 기대가 되었다. 360도를 도잠에서는데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타고나니 또 타고싶어 또 타러가는 데 사람이 25명더 생긴거 갔아 실망했다.그래서 아마존을 가니 시작하기 전에 노래도 듯고 재밌게 타고나니 옷이 젖어 찝찝 했다. 엄빠가 나하고 “동생을 보더니 우리 게임 하러 갈까?” 라고 해서 게임 하느곳을 찾은데 하랑이를 만나 인사도 하고 게임 하는곳을 같이 가려 하는데 하랑이 엄마가 와서 하빈이하고 같이 와서 하랑이랑 갔다. 아쉬었지만 학교에서 보니 괞찮다. 저기에 게임 하는곳이 보여 가서 인형도 뽑고 통통한 우동도 먹고 달콤매콤한 콜팝도 먹었다. 시간을 보니 6시 56분이었다. 2분동안 기념품 샵에 가고 나니 6시 58분이었다.</p><p>나가보니 이제 7시다 이제 정읍으로 가는 시간이었다. 아쉽고 졸렸다. 난 아빠 차에서 잤다. 정읍에 도착을 하고 아까 에버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보고 밥을 먹고 집에 돌아와 졸려 씻고 잤다. 오늘은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 였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09 02: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iasilver88/m7izjpjeixdj7ef9/wish/31087314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