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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자에게 말걸기(3-8) by 김경일</title>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쓴 글을 좀 더 구체화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7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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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글쓰기</title>
         <author>poem1224</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507462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쓴 글 구체화하기</p><ul><li><p>좀 더 적극적으로 공감하기</p></li><li><p>조언이나 설득의 경우 구체적인 사례를 사용하기</p></li><li><p>나의 경험이나 생각 추가하기</p></li><li><p>성심성의껏 이야기하기</p><ol><li><p> 선택한 시 제목</p></li><li><p>선택한 이유</p></li><li><p>화자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감상 순서로 글쓰기</p></li></ol><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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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7 00: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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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poem1224</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7797314</link>
         <description><![CDATA[<ol><li><p>분홍민달팽이</p></li><li><p>화산지대에 살고 있는 민달팽이가 분홍색이라는 것을 보면서 그 이유가 불의 숨결이 그 안에 녹아있기 때문이라고 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결국 나의 내면에 있는 무언가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고 그것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숨길 수 없는 것이 되는 것 같다.</p></li><li><p>달팽이에게 아니 소년에게. 누구나 옳게 살고 싶고 잘 살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 나 역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었으니까. 그런데 살다 보니 잘 사는 것이, 옳게 사는 것이 쉽지는 않더라. 너무 잘 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너무 인정받기 위해서 애쓰지 말고 너무 자신을 다그치지도 말고 축축한 길을 가다가도 사막을 걸어가다가도 쉬고 싶으면 쉬고 주저 앉고 싶으면 가끔 퍼져있기도 하고 그러다가 또 힘내서 걸어가고..... 너 스스로에게 너라는 존재가 좀 더 편한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어. 너와 너 사이가 힘들지 않도록. 고통에 민감한 소년이 되고 싶다고 했는데 어떤 의미에서, 어떤 마음에서 그렇게 말했는지 궁금해. 혹시 기회가 된다면 그렇게 말한 이유를 언제라도 말해 줄 수 있겠니?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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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00: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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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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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아무의 일</p><p><br/></p><p>2.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담입선생님도 친구도 심지어 부모도 하지만 누구보다로 나에게 관심있는자가 있으니 바로 '나'이다 그렇기에 '나'를 더 알고 더 가까워져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기에 선택했다</p><p><br/></p><p>3.안녕 '나'야 니가 쓴 시 덕분에 내가 좀 깨달은 것 같아 편지를 써 사람들은 종종 자신을 완전히 알아주고 신경 써주는 소울메이트를 원하지 하지만 생각해보면 조금 웃겨 나로 나를 잘 알지 못하는데. 나를 완전히 아는 타인이 생기기를 바라다니 그러니가 진정한 소울메이트는 결국 나 자신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어 이제부더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싫어하는지 확실히 물어보려고 해 그게 결국 나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테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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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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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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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시에서 넘어져 피가나도 부딪쳐 깨져도 아프고 힘들다고 말하고 싶지만 괜찮아라고 말을 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아프고 힘들어도 괜찮다 괜찮다 계속 말하면 평소 생각이 곧 현실이 된다고 생각해서 화자가 괜찮아라고 말한 것이 인상깊었다.</p></li><li><p>화자에게</p><p>너가 처한 상황 속에서 너가 뱉은 말들을 봤어 너는 지금 힘들고 아픈 상황에서 힘들고 아프다고 말하고 싶지만 괜찮아라고 했잖아 비록 지금의 너가 지금 상황이 힘들다고 느껴도 괜찮아 괜찮아 입밖으로 내뱉고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면 난 너가 처한 상황이 진짜 괜찮아 진다고 생각해 잘하고 있어 앞으로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고 지내, 넌 이겨낼 수 있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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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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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0766</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2.괴로운걸 억지로 참아내는것이 나를 닮아보여 선정함</p><p>3.너가 괴로운것을 참아내고 티를 내지 않으려고 하는것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 그럴때마다 굳건한 마음을 가지며 헤쳐나갔으면 좋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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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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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2697</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 </p><p><br/></p><p>2.화자가 넘어져 피가 나도 부딪쳐 깨져도 친구들이나 어른들한테 말하지 않고 혼자 앓는게 마음이 아파서 선택하게 되었다</p><p><br/></p><p>3.괜찮은 척이라는 시를 읽고 너가 부딪치고 피가 나도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너 혼자서만 아파하거 힘들아 하는게 안쓰럽네 숨기지 말거 다른 사람들에게도 얘기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공감해주고 도와줄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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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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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3748</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br/></p><p>2.괜찮지 않은데 안 괜찮다고 하면 남들이 나를 이상하게 볼까봐 날 쉽게 볼까봐 내가 만만하게 보일까봐 이런 걱정들이 하나 둘씩 쌓이고 쌓이다 보면 괜찮다라는 하나의 굳건한 벽이 생기는데 그것을 겪는 화자를 보고 나와 겹쳐보여서 선택했다</p><p><br/></p><p>3.깨, 그 벽을 깨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그 벽을 깨 그벽이 달고나같이 쉽게 깨지는건지 아파트 콘크리트같이 두꺼운지는 너만 알고 그 깊이를 너만 알기 때문에 오직 너만이 깰 수 있어 그러니까 너가 벽을 깨야해..요새 사회가 말이 아니지? 뭐만하면 헐뜯고 내 잘못이 아닌데 내 잘못처럼 말하고 꼬투리잡고..이런것들이 아니여도 널 힘들게하는 무언가가 있을거야 너가 어떤 상황에 처해서 어떤 감정으로 괜찮다고 말하는지 감히 내가 짐작할 수 없겠지..욕봤다.거지같은 날이 있으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올거야 행복 총량의 법칙이라고 알지? 그날이 불행했던 만큼 그만큼 행복한 날도 있을거야</p><p>수고했어 오늘도 괜찮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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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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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4278</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의 일</p></li><li><p>남이 나에게 관심을 안 가져주고 챙겨주지 읺더라도 내가 나를 궁금해하고 괸심을 가질수록, ‘나’는 이미 ‘나’인데도 친구처럼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내용에 감명 받았다</p></li><li><p>화자야, 나는 아무도 나에 데해 궁금해하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때마다 외롭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아무도 자기에 대해 궁금해하지 읺더라도 자기가 자기에 대해 궁금해하면 자신과 가까워진다는 시의 내용을 보고 나의 생각이 바뀌게 되었어 . 너의 말대로 하면 외로움을 떨쳐내는 것 뿐만 아니라 자기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고마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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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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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 (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7069</link>
         <description><![CDATA[<p>이제 곧 성인이되어 내가 선택하고 내가 살아가야할 나의 하루이기에 내 자신을 누구보다 내가 더 잘알고 나에 대해 나는 어떤사람인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 나는 무엇이 되고픈지를, 물어보며 더 나에 대해 알아가야할 지금의 박진성의 심정과 같다고 느꼈기 때문에 이시를 선택하게 되었다</p><p><br/></p><p>사람이 태어나 성장하며 삶을 체험해보고 배우지만 청소년기가 끝나면 더이상 아무도 나에게 쓴소리하지 않으며, 아무 소리 하지 않는 만큼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젠 내가 나를 알고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는 시기가되어 살아가야 할 때가 왔다는 것에 부담감을 갖지 않고 스스로 잘 할 수 있을거란 용기를 가지며 행동한다면 언제든지 나에대한 확신은 생기기 마련이란걸 화자에게 말하고 싶다. 나를 의심하지 않고 걷기 시작한다면 꿈은 눈앞에 보일것이다 나조차 나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난 나를 잘 알지 못한다는 사실도 또한 전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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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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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8265</link>
         <description><![CDATA[<p>1.시에서 주인공은 부딪치고 다치고 깨져도 주변 사람들한테 괜찮다고만 말하는데 그것이 나와 비슷한 것 같아서 선택하였다.</p><p><br/></p><p>2.내가 다치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처했을 때 무조건 괜찮다고 말하면 아무도 모르니 도와달라고 말을 해야 다른 사람들이 알 수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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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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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9026</link>
         <description><![CDATA[<p>불을 삼키는 민달팽이! 어느새 사막을</p><p>삼킨다하면 우린 그 강을 떠올리게 되는 것입니다.</p><p>꾸역꾸역 살아가며 결국 오래도록 산</p><p>민달팽이의 손엔 과연 잡힐만한 성취가 있었습니다.</p><p><br/></p><p>민달팽이는 끝내 삶의 형태를 바꾸었습니다.</p><p>숨결 한번에 붉어진 몸을 보며</p><p>삶의 형태란 결국 겉모습에 휘둘리지 않는</p><p>고유한 의지임을 보여줍니다.</p><p><br/></p><p>고통에 민감한 소년이 되자, 고통에</p><p>의연하단 것은 축복일까요 이미 지난</p><p>고통이 남긴 흉터일까요?</p><p>하지만 민달팽이, 끝내 살아낸 것을 보면</p><p>그것은 의연한 축복인듯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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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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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9223</link>
         <description><![CDATA[<p>1.매달리기</p><p>2.나는 삶이 매달리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삶에서 다양한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그럴 때에 힘들고 지칠지라도, 버티고 살아가는게 매달리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으며 이 시에서도 매달리기의 모습을 표현한것이 내가 생각하는 삶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p><p>3.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매달리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픔 속에서 당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지탱하고 있는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무게가 당신을 짓누르지 않기를, 그 힘든 순간에도 조금이라도 숨을 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달려 있는 동안에도,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언젠가, 그 매달림이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어줄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p><p>지금은 힘들겠지만, 그 고통을 견디는 과정 속에서 당신은 더 강해지고, 더 깊은 인내와 용기를 배우고 있을 것입니다. 그 고통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 오기를,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평화가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p><p>당신이 매달리는 이유가 무엇이든, 그 속에서 나름의 의미를 찾아가기를 바랍니다. 그 의미는 바로 당신 자신이 만들어가고 있음을 잊지 말길 바랍니다.</p><p>늘 응원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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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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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키코모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9484</link>
         <description><![CDATA[<p>1.삼킨말들</p><p>2.요즘 나한테 진짜 친구가 별로없는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시에서 친구들이 있어도 외롭다는 말이 많이 공감되고 마음에 와닿아 선택하게 되었다</p><p>3.화자에게 하고싶은 말은 사실 다 힘들지만 모두가 숨기는 거고 물론 너같은 상황이면 말할곳도 없고 힘들거 같지만 그럴때일수록 할일 찾아서 열심히 하고 남한테 피해 안주며 지내다보면 사람들이 다가오는 날이 올거고 니가 꾸준히 할일을 하면 빛을 볼 날이 올거야 화이팅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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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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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09938</link>
         <description><![CDATA[<p>1, 아무의 일</p><p><br/></p><p>2, 가끔씩 내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많다. 지금 당장 공부를 열심히하여도 그 이후에는 무슨 일을 해야할까 라는 질문을 생각해본적없다가 어느순간 부터인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할지 등의 깊은 고민에 잠기는 날들이 있었기에 이 시가 끌리는듯 하다.</p><p><br/></p><p>3, 지금 당장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무엇을해야할지 모르겠더라도 시간의 초침은 영원히 멈출줄을 모른다. 우리가 지금당장 하고 있는 고민도 몇주후 몇달후 더 나아가 몇년뒤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수도 있다. 우리는 항상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불안을 마음 속 한켠에 오랫동안 자리잡아 살아간다. 그렇다 하더라고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면 불확실성의 조금의 길이 보이지 않을까, 어쩌면 미래와 불안은 땔래야 땔수 없는 사이일지도 모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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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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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0114</link>
         <description><![CDATA[<ol><li><p>분홍민달팽이</p></li><li><p>시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시의 내용이 처음에는 잘 이해되지 않아서 어려웠는데 여러번 다시 읽어보니 새로운 내용이 보여서 재미있었다.</p></li><li><p>내가 이 시를 읽었을 때 화산지대에 사는 민달팽이가 험난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였어. 그리고 '불이 꺼지는 소리와 함께' 이 부분부터는 삶의 바꾸기 위해 받았던 고통이 결국 멈추고 삶을 바꾼거라고 생각했어. 나는 너가 '나는 고통에 민감한 소년이고 싶다'라고 말한 부분에서 앞으로 너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고통을 받았을때 그 고통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더 잘 살아보겠다고 얘기하는 거 같았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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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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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레에스코 긴팔 게코 원숭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2959</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2.나와 닮았었기 때문에</p><p>3.화자야 나는 너가 강하다고 생각한다</p><p>남들에게 힘든걸 숨기는건 강하다는거야</p><p>힘든걸 굳이굳이 얘기하면서 떠벌리는 사람은 힘든 사람이 아니거든 정말 힘든 사람은 너처럼 숨기지 잘하고 있는데 너무 참다보면 언젠가는 터져 그러니깐 너가 정말 믿는 사람을 만나서 몇번은 털어놔야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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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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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5822</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넘어져 피가 나도, 부딪쳐 깨져도 사실은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화자의 모습에서 내 자신이 떠올랐다. 그래서 읽으면서 화자의 감정에 빠르고 깊게 이입이 되었다. 이후에 다른 시도 읽었음에도 이 시가 계속 마음에 여운이 남아서 선택하게 되었다.</p></li><li><p>화자야 안녕. 나도 너처럼 안 괜찮은 거짓말을 습관처럼 해. 아니 어쩌면 정말 안괜찮아서 괜찮아지고 싶은 마음에.. 괜찮다는 말을 되뇌이면 괜찮아질까봐 그리고 또, 괜찮아야만 할 거 같아서 스스로에게도 주변 사람에게도 그런 거짓말을 계속 하고 있어.  나는 괜찮다는 말을 주문처러 외우면 정말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그렇지 않더라. 애써 웃으며 괜찮다고 말하는 나에게 어떤 친구가 그런 말을 해주었어. "괜찮은 척 안 해도 돼. 안 괜찮으면 뭐 어때서" 그 말이 나에게 참 큰 위로였어. 화자야 안 괜찮아도 돼 괜찮으려고 너무 애쓰지 마 가끔은 무너지고 넘어져서 울고 투정 부려도 돼 넌 그래도 돼. 괜찮은 척 하느라 수고했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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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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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민달팽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5976</link>
         <description><![CDATA[<ol><li><p>분홍민달팽이</p></li><li><p>옳게 살았다고 믿고 싶다 / 나는 고통에 민감한 소년이고 싶다 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닿아서 선택했다.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건지, 아무런 생각 없이 그저 되는 대로, 무디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매일 의심하게 되기 때문이다. 화자의 소망이 내가 매번 하는 생각과 일치한다는 생각에 이 시가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p></li><li><p>안녕, 매일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 기분을 알아. 너를 보면서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을까, 내 주변에 더 관심을 가질 순 없었을까,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다가도 문득 나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삶이 떠오르면 죄책감이 들기도 하는 날들을 생각했어. 너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기에 이런 표현을 썼다고 생각해. 하지만 화산지대에 사는 빈달팽이가 분홍색인 것처럼, 네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더 나은 사람이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넌 이미 네가 바라는 모습을 네 안에 품어가고 있는 것일 거야. ‘달팽이는 오래 살았고 결국 삶의 형태를 바꾸었다’고 하지. 이 말처럼 좀 더 시간이 지난 후에 네 자신을 돌아보면, 결국엔 네가 원했던 그 삶의 모습이 네 안에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라고 믿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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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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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6371</link>
         <description><![CDATA[<ol><li><p>괜찮은 척</p></li><li><p>친구들이 걱정해줄때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나와 비슷하다고 느껴 이 시를 선택했다.</p></li><li><p>힘든일이 있을땐 힘들다고 말해. 괜찮다고 말한다고 진짜 괜찮아지는 것도 아니고 맘에만 쌓아두면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까 괜찮은 척 안해도되</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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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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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6770</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무의 일</p></li><li><p>만화와 달고 매운 것을 좋아하는 화자의 모습에서 나와 같음을 느꼈고 미래의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하는 것에서 불안정하고 불분명한 나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p></li><li><p>나도 미래의 내가 궁금해 확신할 수는 없지만 우린 잘해 낼 수 있을 거야 파이팅</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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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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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계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7076</link>
         <description><![CDATA[<p>1.시계처럼</p><p>2.흔히 얘기하는 '완벽한 하루 보내기' 혹은 '갓생살기'와 같은 글이나 영상을 보면 대부분 시간을 쪼개서 특정시간에는 무엇을 할지 정하라고 하곤 한다. 그경우가 아니더라도 무언가 목표하는것을 이루기위해 자신을 통제하며 하루를 쪼개서 쉬지않고 무언갈 계속한다 이러한 상황이 화자의 상황과도 비슷했다고 생각이들어 이 시를 선택하게 되었다</p><p>3.시계처럼 멈추지 않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남들이 자는 밤에도 멈추지 않는건 매우 어려운 일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그런식으로 계속하더보면 어느순간 남들보다 훨신 일찍이 목표를 이룬 자신을 볼수 있겠지만 목표를 이뤄다 한들 이미 몸과 마음이 고장나서 되려 목표를 이룬것으로 더 힘들어 질수도 있고 설령 목표를 이루게 되었어도 행복하지 않을 수도있어 그래서 나는 네가 잠시라도 하루의 일부분을 자신을 위해 쓰길바래 그 시간만큼은 쓸데없는 행동이더라도 네가 웃을수 있을만한 걸 하며 잠시만 시계의 열을 시키길 바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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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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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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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7189</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br/></p><ol start="2"><li><p>사실은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 척하는 경우가 살다보면 꽤 있고 그렇기 때문에 와닿고 공감이 되어서 </p></li><li><p>살다보면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 척 해야할 때도 분명 존재한다. 그치만 계속 괜찮은 척 하는 것 또한 좋지않다. 자기 자신의 상황이나 의사표현을 확실히 해야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만약 친구가 계속 괴롭히는데 부모님한테는 얘기도 못하고 학교생활이 괜찮다 라고 하는 경우도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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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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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19011</link>
         <description><![CDATA[<p>1.삼킨 말들</p><p><br/></p><p>2.시 안에서 화자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도와주세요 제발’이라는 문장을 보며 마치 이제 수능생이 된 고3인 우리의 현실을 보는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 특히 이 화자가 전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너무나 파악이 잘 되어 이 시를 선택하였다</p><p><br/></p><p>3.내가 이 시를 읽었을때 처음부터 너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 나도 과거에 너처럼 힘들고 괴로웠던 시절이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점차 그런 모습들이 사라졌어 지금은 너가 많이 힘들겠지만 너의 곁에는 항상 누군가가 너와 함께한다는 걸 잊지말고 더 나은 모습을 살아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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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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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계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20271</link>
         <description><![CDATA[<p>1.시계처럼</p><p><br/></p><p>2.나도 고3인 입장이라 빙빙 돌아가는 생활을 하고있는데 이런 돌고 도는 삶이 얼마나 힘든 줄 알기 때문에 공감이 되기도 하고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p><p><br/></p><p>3.안녕 난 k-고3이라고 해</p><p>많이 힘들지? 그렇게 네가 노력하고 있는 건 목표도 있고 그걸 하고자하는 열망도 크니깐 그런 걸거야. 당연히 대단하고 칭찬받을 일이지! 나 또한 너처럼 어떤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어. 너 정도로 열심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근데 난 한편으로는 망가져 가는 네가 안쓰럽기도 해. 난 목표를 이루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때문에 자신이 망가지지는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 목표를 이룬다고 인생이 끝나버리는 것도 아니고 그 뒤엔 수많은 다음 목표들이 기다리고 있을거니깐… 그래서 네가 너무 힘들고 망가지고 있다면 너 자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목표로 향하기 위한 연료를 재충전 해보는 건 어떨까??</p><p>난 항상 널 응원해 화이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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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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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20756</link>
         <description><![CDATA[<ol><li><p>매달리기</p></li><li><p>우리는 죽을때까지 매달리기를 해야한다라는 구절과 화자가 그림자가 되고싶다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 이유는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하여 많은 것을 매달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 삶과 비슷해 보였기 때문에 이 시를 선택하였다</p></li><li><p>삶을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매달고 나아가지 말고 한번쯤은 모든 짐을 내려놓고 매달려 보는 것도 좋겠어</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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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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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괜찮은 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21201</link>
         <description><![CDATA[<p>1.괜찮은 척</p><p>2.이 시의 화자가 넘어져도 부딪쳐도 깨져도 힘들고 아파도 누구에게 기댈사람 없이 도움을 못받는 것이 너무 안쓰러워 보여서 이 시를 선택했다</p><p>3.인생은 혼자 살아가야 하지만 도움을 받아야 할 순간도 있어 그래서 지금 너처럼 혼자 이렇게 아프고 힘들때 혼자 견디지말고 가족이나 어른 또는 친구에게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 그니깐 넌 혼자가 아니야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드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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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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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계처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23989</link>
         <description><![CDATA[<p>1.시계처럼</p><p><br/></p><ol start="2"><li><p>다들 미래가 있기에 수많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미래라는 것 때문에 자기 몸이 상하는 지도 모르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 오직 그 일만 집중해서 내가 뭘 좋아했었는지, 뭘 하고싶었는지의 목표를 잊어버리고 마치 기계처럼 공부만 죽어라하는 요즘 친구들이 떠올라서 선택 하였다</p></li><li><p>조금 쉬는건 어떨까? 기계도 계속 사용하면 망가지는 법이야 물론 너의 미래도 너무 중요하지만 지금의 너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해 한 번쯤은 놀고! 한 번은 공부하고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는 너가 남들이 하라해서 남들이 하니까 하는 것이 아닌 너가 좋아서 너가 하고싶어서 하는 멋진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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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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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oem1224/m7fx2kbwp2gv87eg/wish/3359840192</link>
         <description><![CDATA[<ol><li><p>매달리기 </p></li><li><p>"그림자는 종일 내 몸에서 매달리는 중이지만 나는 힘들어 하지 않는다. 그림자가 되고 싶다." 라는 구절이 눈에 띄었다. 이 구절이 '나는 그림자 처럼 가볍게. 힘들지 않게 매달리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게 가장 눈에 띄었으며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싶고, 그만두고싶고,쉬고 싶다는 말을 하는것 같아서 눈에 밝희어 선택했다.</p></li><li><p> 현제 짊어진 것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면 조금은 내려 놓고 해도 되. 잠시 원한다면 그림자가 되어도 되. 이렇게 힘들게 하는 이유는 나중에 먼 미래에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잖아. 그 전에 힘들어 지치면 이렇게 까지 한 노력이 아깝잖아. 잠시 내려놓고 그림자가 되었다가 와. 너무 오랫동안 그림자의 형태로 있지말고 잠시만이라도 있다가 괜찮아지면 되돌아 오도록해. 너무 오래동안 길게 있지는 말고. 그러면 돌아 오는 길에 너무 힘들니까 말이야. 그림자가 되지말라고는 안할게 말리지 않을게. 그러니 그림자가 되었다가 되돌아 오기만해. 하지만 그 기간이 시간이 거리가 길지 않았으면 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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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1 01: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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