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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 소녀(2학년) by 권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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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3 04: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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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가 탐구 1차시</title>
         <author>t_yuseongghs_white46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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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li></ol><p><br/></p><ol start="2"><li><p>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br/></p></li><li><p>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p></li></ol><p><br/></p><ol start="4"><li><p>탐구하고 싶은 것</p></li></ol><p><br/></p><ol start="5"><li><p>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p></li></ol><p><br/></p><p>   6. 참고 문헌 (논문, 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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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4: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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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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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립스</p><p><br/></p><p>2.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유사성 판단과 범주판단이 다르다는걸 입증하는 실험을 자세히 찾아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선택했습니다</p><p><br/></p><p>3.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p><p>독일의 심리학자, 철학자</p><p>인격주의를 주장했던 사람</p><p><br/></p><p>4.탐구하고 싶은 것</p><p>범주판단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p><p>그러한 가설을 세웠던 이유</p><p><br/></p><p>5.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p><p>유사성 판단의 정의: 어떤 대상들이 서로 얼마나 비슷한지 평가하는 인지적 과정</p><p>범주판단:어떤 대상이 특정 범주(집단)에 속하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인지적 과정</p><p><br/></p><p>1970~80년대 범주화 연구에서는 범주 판단 = 유사성 판단이라는 견해가 널리 퍼져 있었다<br> 립스는 이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br><br>기존 가설(유사성 가설): 범주 판단은 전형적인 예와의 유사성 정도에 기반한다 <br><br>립스의 대안 가설: 범주 판단은 표면적 유사성과 별개의 이론적 지식이나 내재적 속성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다. <br><br>일상 경험에서 사람들은 겉모습이 다른데도 같은 범주로 분류하거나 겉모습이 비슷해도 다른 범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범주 판단은 표먼젹 유사성과 별개의 이론죽 지식이나 재재적 속성에 의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br><br>ex) 돌고래와 물고기는 겉모습이 비슷하지만 범주(포유류 vs. 어류)는 다름 <br><br>사람들은 범주 판단 시 지각적 유사성뿐 아니라 내재적 속성, 범주에 대한 이론적 지식, 규칙을 사용한다. <br><br>따라서 단일 메커니즘(유사성 기반) 모델은 범주 판단을 완전히 설명할 수 없고, 다중 메커니즘 모델이 필요하다.</p><p><br/></p><p>6.참고 문헌 (논문, 책)</p><p>Rips(1989) “Similarity, Typicality, and Categorization</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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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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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ujeongin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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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하고 싶은 철학자: 주희</p><p>2. 철학자를 선택한 이유: 주희는 공자와 맹자의 사상을 계승하면서 이를 우주와 인간의 본성, 사회 질서를 포괄하는 심오한 철학 체계로 발전시켜 성리학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그는 ‘이(理)’와 ‘기(氣)’의 개념을 통해 만물의 생성 원리와 인간 마음의 작용을 설명하였고, 「대학」, 「논어」, 「맹자」, 「중용」의 사서에 주석을 달아 이를 학문 연구와 교육의 표준으로 확립했다. 특히 도덕적 수양과 올바른 인격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한 시험 대비가 아닌 참된 학문과 인격의 연마를 추구하였고, 이러한 사상은 고려 말과 조선 초에 큰 영향을 주어 조선 왕조 500년간의 국가 통치 이념과 사회 윤리의 기초가 되었다.</p><p>3. 철학자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것: 주희는 성리학자로, 공자와 맹자의 인(仁)과 예(禮) 그리고 도덕적 인간성에 초첨을 둔 ‘실천 윤리‘를 주장했다. 대표적으로는 이기론을 주장했다.</p><p>4. 탐구하고 싶은 것: 주희는 이기론 사상 외에 다른 사상을 연구하여 훗날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사상에 큰 영향을 끼쳤는데, 어떤 방식으로 주장했는지 더 알아보고 싶다. 그리고 ‘동양의 칸트’라고 불리는 이유가 무엇이고, 칸트의 사상과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알고 싶다.</p><p>5. 오늘 조사한 내용:</p><p>이기론</p><p>만물은 이와 기가 결합하여 이루어져있다</p><p>이는 만물을 낳는 근본. 원리이고</p><p>기는 만물을 이루는 재료이다.</p><p>이와 기는 논리적으로는 분명하게 구분되지만</p><p>(이기불상잡)</p><p>사물에서는 별개로 분리 될 수가 없다</p><p>(이기불상리)</p><p><br/></p><p>심성론</p><p>인간의 성은 하늘이 부여한 이치이며, 성에는 인의예지가 모두 갖추어져 있다고 했다.</p><p>성은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으로 구분된다고 주장했다.</p><p>본연지성은 순선하나 기질지성은 기질의 맑고 흐린</p><p>정도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했다.</p><p>그래서 올바른 사람이 되려면 기질을 맑게 변화시켜야 된다고 했다.</p><p><br/></p><p>수양론</p><p>거경궁리라하여 경건한 자세를 유지하면서</p><p>사물의 이치를 탐구했다.</p><p>격물치지는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여 앎을 지극히 한다는 뜻이다.</p><p>존양성찰은 양심을 보존하고 본성을 함양하며 반성하고 살피는 것이다.</p><p>존천리거인욕은 천리를 보존하고 인욕을 제거해야한다는 뜻이다.</p><p>6. 참고 문헌: 「주희 성리학에서의 소이연과 소당연의 도덕 실재적 함의」, 「성리학과 유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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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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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가 탐구 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42099248</link>
         <description><![CDATA[<p>철학가 탐구 1차시</p><p>1.탐구하고 싶은 철학자 : 데카르트</p><p>2.철학자를 선택한 이유: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마음과 몸의 관계를 깊게 탐구한 철학자인 데카르트가 궁금하여 선택을 하였다. 3.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 : 생활과 윤리에서 데카르트는 인간중심주의라고 알고 있다.</p><p>4.탐구하고 싶은 것 : 데카르트의 철학 중에 심리학과 관련되거나 유사한 이론이 있는지를 탐구하고 싶다.</p><p>5.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 : 첫번째로는 모든것을 의심하여서 확실한 지식을 찾으려는 방법론인 방법적 회의가 있다. 두번째로는 코기토가 있다. 코기토에서는 유명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가 있는데 회이감 속에서도 부정할 수 없는 자기 자신의 존재의 확실함을 발견한다. 세번째로는 이원론이다. 살자를 정신과 물질로 구분하는 것 이다. 네번째로는 확실한 지식은 명확하고 분명하게 인식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명증성의 원리이다. 마지막으로는 물질세계를 수학 법칙과 기계 작동처럼 설명이 가능하다고 보는 기계론적 자연관이 있다.</p><p>6. 참고 문헌 (논문, 책)</p><p> 데카르트의 성찰,방법서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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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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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42116318</link>
         <description><![CDATA[<p>1. 탐구하고 싶은 철학자: 히포크라테스 <br>2. 철학자를 선택한 이유: 환자의 삶의 질을 중시하고 관찰과 기록을 통한 과학적 접근을 강조하여 응급 상황 대처와 재활 과정 모두에 필요한 전문성과 책임감을 보여주었다.<br>3. 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nbsp; 해를 끼치지 말라 라는 의료윤리의 기초를 세웠다.<br>4. 탐구하고 싶은 것: 히포크라테스가 강조한 관찰과 기록의 원칙이 환자의 상태를 신속·정확하게 파악하고, 회복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부상 재발을 예방하는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어떻게 적용되는지 탐구하고 싶다.<br>5. 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 치료할 때 환자에게 해를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윤리적 기준이다. 몸이 스스로 회복하는 능력을 믿고, 치료는 이를 돕는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과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신체뿐 아니라 정신과 환경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정확히 기록함으로써 효과적인 진단과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의사는 높은 도덕적 기준을 지키고,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책임감 있게 사용해야 한다는 철학이다.<br>6. 참고문헌 (논문, 책): 히포크라테스 선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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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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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42771991</link>
         <description><![CDATA[<p>1. 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 프리드리히 니체</p><p><br/></p><p>2. 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 예술을 삶과 인간의 의미와 연결 지으고 예술 을 통해 인간이 더 창조적이고 강해질 수 있다 는 믿음이 인상 깊었고 니체는 예술을 단순한 취미나 장식이 아니라, 인간이 삶을 더 강렬하게 살고 스스로를 초월하게 만드는 핵심적인 힘으로 보아 관심이 생겼다</p><p><br/></p><p>3. 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p><p>- 독일의 철학자이자 문헌학자이며, 서양 철학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한 명이다. “신은 죽었다”라는 선언으로 유명하다.</p><p><br/></p><p><br/></p><p>4. 탐구하고 싶은 것</p><p>- 니체가 정의한 아폴론적, 디오니소스적 예술관 의 의미와 차이를 알아보고 싶다.</p><p>또 그의 예술철학이 현대 예술과 문화에 어떻게 이어졌는지 탐구하고 싶다.</p><ol><li><p>﻿﻿﻿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p></li><li><p>﻿﻿﻿참고 문헌 (논문, 책)</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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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22: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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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48142447</link>
         <description><![CDATA[<p>1.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소크라테스</p><p><br/></p><p>2.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서양 철학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소크라테스는 수많은 철학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기에 이런 점에서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소크라테스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다.</p><p><br/></p><p>3.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p><p>너 자신을 알라 라는 말을 남긴 것을 알고 있다.</p><p><br/></p><p>4.탐구하고 싶은 것</p><p>소크라테스의 철학적 태도와 그의 생애에 관해 알아보고 싶다.</p><p><br/></p><p>5.오늘 조사한 내용</p><p>소크라테스는 여느 젊은이들처럼 법정과 시장 거리를 누비며 소피스트들의 논변을 듣고 배웠을 것이다. 또한 그는 자연철학자인 아낙사고라스의 제자에게 철학을 배우기도 하였다고 한다.</p><p><br/></p><p>‘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소크라테스가 한 것이 아닌 델피 신전의 기둥 뒤에 새겨져 있었다고 하며 소크라테스가 한 말이라고 잘못 전해진다고 한다.</p><p><br/></p><p>소크라테스는 재판 당시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말하였고 이는 그의 사상적 핵심을 담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무지를 자각하고 끊임없이 질문함으로써 진리에 가까워지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p><br/></p><p>소크라테스의 제자로는 플라톤, 크세노폰, 알키비아데스, 카르미데스, 안티스테네스, 아리스티포스, 에우클레이데스가 있다.</p><p><br/></p><p>소크라테스는 추가 질문을 계속해서 자신의 무지를 깨닫게 하는 방법을 썼다. 이러한 질문 중심 교수법을 소크라테스식 문답법, 혹은 산파법/산파술이라고 부른다.</p><p><br/></p><p>6.참고 문헌</p><p>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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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23: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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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t_yuseongghs_white4626</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56562788</link>
         <description><![CDATA[<ol><li><p>철학가와 관련한 도서 선정 및 책 표지 업로드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p><p><br></p></li><li><p>내가 읽은 페이지</p><p><br></p></li><li><p>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 </p><p><br></p></li><li><p>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p><p>(소식지 제작에 필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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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4: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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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5658602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탐구하고픈-프리드리히 니체</p><p><br></p><p>선정 이유-한 번쯤은 교과서나 책또는 인터넷에 들어봤을 듯한 인물을 선정하고 싶어 선정하였다</p><p><br></p><p>현재 내가 알고 있는것-독일의 철학가이며 작가이다.</p><p><br></p><p>내가 탐구하고 싶은 것-니체의 사상,말로 현대의 뱐화된것</p><p><br></p><p>조사내용- </p><p>애인과의 실연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이 경험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집필 계기가 되었다.</p><p>'신은 죽었다'는 선언과 함께 초인과 영원회귀 사싱을 제시하며 현대철학의 전환점을 마련했다.</p><p>니체의 철학은 자기극복에서 시작된다.</p><p>니체는 관점주의자(랑게주의자)이다.</p><p>생철학,실존주의,포스트모터니즘 등 철학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쳤다.</p><p><br></p><p>참고 문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인터넷 조사,논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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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1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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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56591210</link>
         <description><![CDATA[<ol><li><p>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 한나 아렌트</p></li><li><p>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 문학 속 인물과 사회, 정치적 맥락의 관계를 분석할 때 적용 가능한 개념(‘인간 조건’, ‘악의 평범성’)을 제시한 점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p></li><li><p>철학자에 대해 현재 내가 알고 있는 것</p><p>: 독일 출신 유대인 철학자이자 정치이론가이며,『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악의 평범성’ 개념을 제시, 악은 괴물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의 무사유에서 발생한다고 주장함</p></li><li><p>탐구하고 싶은 것</p><p>: ‘악의 평범성’ 개념을 문학 속 인물 분석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탐구해보고 싶다</p></li><li><p>오늘 조사한 내용</p><ul><li><p>한나 아렌트는 철학자이자 정치사상가로, 엄밀히 말해 전통적인 학문적 철학보다 정치적·사회적 맥락의 사유를 중시함.</p></li><li><p>『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재판을 보며, 그가 ‘악마적’이라기보다 ‘생각하지 않은 채 명령을 따른 평범한 인간’이었다고 분석, 이를 ‘악의 평범성’이라 명명.『인간의 조건』에서 인간의 삶을 노동(, 작업, 행위로 구분하고, 특히 행위를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봄.</p></li><li><p>아렌트의 사상은 문학 속 집단 폭력, 권위주의, 순응적 인물 묘사 해석에 유용함.</p></li><li><p>언어와 말하기를 단순한 전달 수단이 아닌 행동의 한 형태로 보고, 말이 인간 세계를 형성한다고 주장.</p></li></ul></li><li><p>참고 문헌</p><p>: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김선욱 옮김, 한길사, 2017.</p><p>: 한나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 김선욱 옮김, 한길사, 2006.</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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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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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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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정약용</p><p><br/></p><p>2. 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정약용은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인물로, 그의 사상은 단순한 학문을 넘어 사회 개혁을 위한 실천적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는 신분 제도의 폐지와 민생 안정을 주장하며 백성을 위한 정치를 꿈꿨습니다. 또한, 유배라는 고난 속에서도 500여 권의 방대한 저술을 남기며 현실 문제 해결에 끊임없이 몰두했습니다. 이처럼 그의 삶과 학문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배울 것이 넘치기 때문입니다.</p><p><br/></p><p>3. 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p><p>실학을 집대성하였으며, 목민심서를 저술하였습니다.</p><p><br/></p><p>4. 탐구하고 싶은 것</p><p>정약용의 실학 사상이 당시 사회 문제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깊이 탐구하고 싶습니다. 특히, 그의 목민심서에 나타난 지방관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구체적인 주장이 현대 행정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는지 분석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그가 유배지에서 겪었던 고난이 그의 학문적 성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수많은 저술을 통해 백성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했던 그의 진정한 애민 정신을 이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그의 철학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사회적 불평등이나 부패와 같은 문제에 어떤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지 모색해보고 싶습니다.</p><p><br/></p><p>5. 오늘 조사한 내용 (5가지 이상)</p><p>- 실학의 집대성 및 사상 체계화</p><p>- 수원 화성 축조 설계 및 거중기 발명</p><p>- 사회 개혁 사상 제시</p><p>- 성리학 비판 및 실증적 학문 태도 확립</p><p>- 유배 생활 중 학문 연구 및 저술 활동</p><p><br/></p><p>6. 참고 문헌 (논문, 책)</p><p>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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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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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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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p1~p30(자신에 대하여)</p><p><br/></p><p>인상적인 문장- 자신을 잘 알지 못하면 사랑을 사랑으로서 느낄 수 없다. 사랑하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먼저 스스로를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p><p><br/></p><p>전달 내용- 나 자신을 숨기지 말아야 하며 우선은 그 누구보다도 내가 나를 잘 알아야한다. 내가 지금 기분이 어떤지, 이런 상황에서는 내가 속상한지,괜찮은지, 괜찮다는 걸 핑계 삼아 도망가는건 아닌지 본인에게 직접 물어봐야한다 하지만 어렵다. 그래도 나를 나에게 물어보아야지 또 누구한테 물어보겠는가, 적어도 나 자신에게는 솔직해져야 하지 않을까? 한 번 오늘 밤 잠에 들기 전 나에게 물어봐보는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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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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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56632939</link>
         <description><![CDATA[<p>1. 철학가와 관련된 도서 선정 및 책 표지 업로드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p><p>목민심서 - 정약용</p><p><br></p><p>2. 내가 읽은 페이지</p><p>21p ~ 84p</p><p><br></p><p>3. 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p><p>많이 말하지도 말고, 갑자기 성내지도 말 것이다.</p><p><br></p><p>4. 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 (소식지 제작에 필요)</p><p>다산 정약용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단순히 관념적인 것이 아니라, 세금을 어떻게 거두고 민원을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 서술하였습니다. 또한  이 책은 지방관이 지켜야 할 원칙들을 제시하며, 지도자에게 필요한 덕목과 실무 능력을 모두 강조하고 있어, 백성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려는 정약용의 깊은 고민과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조선시대 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에도 리더가 가져야 할 진정한 자세와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고전이라고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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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5: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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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d7wzr47y5</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77523719</link>
         <description><![CDATA[<p>1. 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 프리드리히 니체</p><p><br></p><p>2. 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 예술을 삶과 인간의 의미와 연결 지으고 예술 을 통해 인간이 더 창조적이고 강해질 수 있다 는 믿음이 인상 깊었고 니체는 예술 을 단순한 취미나 장식이 아니라, 인간이 삶 을 더 강렬하게 살고 스스로를 초월하게 만 드는 핵심적인 힘으로 보아 관심이 생겼다</p><p><br></p><p>3. 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p><p>- 독일의 철학자이자 문헌학자이며, 서양 철학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한 명이다. "신은 죽었다"라는 선언으로 유명 하다.</p><p><br></p><p>4. 탐구하고 싶은 것</p><p>- 니체가 정의한 아폴론적, 디오니소스적 예술관 의 의미와 차이를 알아보고 싶다.</p><p>또 그의 예술철학이 현대 예술과 문화에 어 떻게 이어졌는지 탐구하고 싶다.</p><p><br></p><p>5.﻿﻿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p><p>- 니체는 예술을 인간이 삶을 긍정하고 고통을 초월 하게 만드는 수단으로 보았다.</p><p>- 디오니소스적 예술은 음악, 춤, 축제, 즉흥극 등 감 정과 집단적 열광을 불러일으키는 자르와 관련이 깊다.</p><p>-﻿﻿﻿ 니체는 두 원리가 조화를 이룰 때, 가장 위대한 예 술이 탄생한다고 보았다.</p><p>- 현대의  록 음악, 실험 영화, 추상 미술 등에서도 그 의 사상과 유사한 양상이 나타난다.</p><p>-﻿﻿﻿ 니체의 사상은 단순한 예술 이론을 넘어, 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깨고 더 강한 존재로 변화하는 '자 기극복'의 철학과 연결된다.</p><p><br></p><ol start="6"><li><p>참고문헌</p><p>-니체, 《비극의 탄생&gt;(Die Geburt der Tragodie)</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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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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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가 탐구 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77547401</link>
         <description><![CDATA[<ol><li><p>의심의 철학 - 이진우</p></li><li><p>내가 읽은 페이지 : 67-77</p></li><li><p>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 : 자아는 한편으로 외부 세계의 끊임없는 자극과 억압을 받지만, 다른 한편으로 어떤 이유에서든 억압되어 형성된 무의식의 영향을 받는다. </p></li><li><p>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 우리의 자아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선을 만들고 자아에게 자율성과 통일성을 부여하는 근본적인 힘인 이드의 본능적인 충동과 초자아의 억압 이에 대한 무의식의 저항을 통해 만들어 지는 것이기에 따라서 나라고 생각되는 ‘자아’는 존재한다고 생각되지만 결국에는 이드의 한 부분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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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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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577555305</link>
         <description><![CDATA[<p>1. 철학가와 관련한 도서 선정 및 책 표지 업로드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p><p>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 판덩</p><p><br/></p><p><br/></p><p><br/></p><p>2. 내가 읽은 페이지</p><p>161~172</p><p><br/></p><p><br/></p><p>3. 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 </p><p>질문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일상의 배움은 늘 가치 있는 랭동이다.</p><p><br/></p><p><br/></p><p>4. 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p><p>오늘날에는 아랫사람에게 더 나아가서는 윗사람에게도 모르는 것을 물어보기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모두 전지전능한 사람이 되고자 하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무지한 것에 대해 타인에게 묻는 것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기에 자존감을 깎을 필요도, 열등감을 가질 필요도 없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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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5: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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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학가 탐구 2차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667161426</link>
         <description><![CDATA[<p>1.철학가와 관련한 도서 선정 및 책 표지 업로드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소크레테스 익스프레스</p><p>2.﻿﻿﻿내가 읽은 페이지-p.21~p.78</p><p>3.﻿﻿﻿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장-소크레테스가 일으키고자 했던 것은 관점의 근본적 변화가 나타나리라는 희망에서, 내가 아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묻는 인정사정없는 자기 심문.</p><p>4.친구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 (소식지 제작에 필요)-소크라테스는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했다. 작가는 이 말을 통해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요즘 우리는 너무 빠르게 살아서, 생각보다 생각하지 않고 살 때가 많다. 철학은 거창한 학문이 아니라,일상 속에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태도라고 강조한다.그렇기에 나의 삶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스스로 묻는 용기를 길렀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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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4: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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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포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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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11YjfvGk/wXtGWTqyT8mim6zh3PBWsg/edi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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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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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백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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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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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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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5: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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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seongghs/m7dxb4u1qsivkkm7/wish/3678527509</link>
         <description><![CDATA[<p>탐구하고 싶은 철학자</p><p>-플라톤</p><p><br/></p><p>철학자를 선택한 이유</p><p>플라톤의 국가론을 읽고, 국가론 말고 다른 사상에대해 자세히 탐구하고싶어 선정하였다.</p><p><br/></p><p>철학자에 대해 내가 현재 알고 있는 것</p><p>이데아론,</p><p>철인 정치론</p><p>영혼 불멸 사상</p><p><br/></p><p>탐구하고 싶은 것</p><p>이데아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다.</p><p><br/></p><p><br/></p><p>오늘 조사한 내용(5가지 이상)</p><p>1. 플라톤은 신분사회를 옹호하지만, 그가 말하는 귀족정의 궁극적인 목적과 그 실현 양태는 일반적인 귀족정과는 다른 것이며, 그가 말하는 왕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같은 높은 신분으로서 도덕적 의무를 중시해야하며, 그 실현은 한가지 예를 들어, 왕의 사유재산의 형태로 나타난다. 플라톤은 왕의 사유재산은 오직 공익을 위해서만 쓰여야한다.</p><p>2. 세 가지 주된 덕에서는 ‘조화’라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세 가지 주된 덕’에 맞는 각각의 신분이 각자 맡은 일만을 해야하며 그것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일을 한다거나 서민이 전쟁을 한다는 것과 같은 용기를 보이는 것은 플라톤의 관점에선 ‘사회적 부조화’를 야기한다고 보았다.</p><p><br/></p><p>3.플라톤는 인간의 영혼이 육체와 결합된 충동적이며 감각적 욕망을 추구하는 정욕과, 육체와 결합되지 않으며 불사적인 순수한 이성으로 되어 있다 생각했다 또한' 이성'은 매우 순수한 것이지만 이 세계의 배후에 있는 완전 지성 실체계인 이데아를 직관할 수 없으며 세상에 탄생하여 육체 속에 듦으로써 이데아를 잊고 있다. 이 잊었던 이데아를 동경하는 마음이 에로스이며, 현상을 보고 그 원형인 이데아를 '상기'하며, 인식하는 것이 진리라고 보았고, </p><p>사람의 영혼은 원래 이러한 이데아계에 있었는데 육체를 갖추고 이데아를 망각하여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그는 진·선·미를 인식하는 것은 영혼이 원래 살던 이데아계를 상기하는 것과 같다는 상기설을 주장했다.</p><p>4.수학의 대상뿐만 아니라 선,미,용기의 이데아라는 것도 거기에서 생각해 낼 수 있다. 현실적으로는 완전한 선은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겠으나 완전한 선의 이데아는 틀림없이 있다고 보았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것보다 이것이 낫다고 하는 비교는 할 수 없게 된다, 아름다운 꽃은 조락하고 아름다운 경치가 폐허가 되어도 아름다움 자체는 그것 때문에 없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미의 이데아이다. 이 미의 이데아에 현실의 개체가 의탁될 때에 비로소 아름다운 개체가 되어 미의 이데아는 아름다운 개체의 원인이 된다.</p><p><br/></p><p>   6. 참고 문헌 (논문, 책)</p><p>     위키백과-플라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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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2 03: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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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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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01: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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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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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10:4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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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 소식지 발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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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8 22: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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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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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3: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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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 박채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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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5: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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