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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반) 아침책 산책 by 이향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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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30 06: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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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20120 정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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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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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7: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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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깜언/20107 김택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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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에게 베트남 사람인 작은 엄마가 오고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언청이라는 병과 농촌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과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런 이야기 뿐만 아니라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사건들과 주인공과 친구들이 서로 지내며 사건들도 많이 일어나게 된다.&nbsp;<br>만약 자신이 친구들과의 이야기들이 많은 책을 선호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또한 자신이 주인공처럼 다문화 가정이거나, 다문화 가정인 지인이 곁에 있다면 많은 것 들을 알게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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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7: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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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주택 (20123 추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00644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인 수림이는 어릴 때 순례주택에서 자랐다. 어느날 수림이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면서 수림이의 가족(1군)들은 집이 경매에 넘어가버리게 된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순례씨의 도움으로 순례주택에 입주하게 되고 순레주택 입주민들과 약간의 갈등도 일어나면서 순례씨와 수림이에 대한 책이다.<br><br>저는&nbsp; 순례씨가 수림이한테 어떤 사람이 어른인줄 아냐면서 물어보고 순례씨가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라고 답한 문장이 가장 인상적인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세상엔&nbsp; 좋은 어른들이 많지만 어른을 이렇게 딱 정의하는 문장은 처음 봐서 더 기억에 남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좋은 어른들은 남을 도우면서 자기 힘으로 살아간다. 그리고 볼 때마다 나도 어른이 되면 저렇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이 든다.<br><br>저는 소설 중에선 추리소설을 주로 읽었어서 이 책을 읽었을 때 되게 흥미로웠는데 저처럼 추리소설만 자주 읽으신 분들께 추천하고 이름은 평범하지만 책 중간중간에 따뜻한 말들이 많이 있어서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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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8: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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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주택(20103김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0131732</link>
         <description><![CDATA[<div>순례주택은 어느 한 가족이 격으며 성장(?)하는 이야기이다.스토리를 요약하자면 수림이라는 아이의 엄마가 딸 두명을 낳고 산후 우울증에 걸려 딸들은 친가댁,외가댁에 가게된다 그후 수림이는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여자친구 순례씨에게 키워지게 된다.어느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할아버지로부터 돈을 받아 살던 가족들은 빚을 얻게되고 집을 잃게된다. 집을 잃고 수림이와 순례씨의 도움으로 가족들은 순례주택에서 집을 계약하고 살게된다. 처음에는 기본 가족들과 주민들과의 다툼(?)문제가 좀 많았지만 순례씨의 차별없는 보살핌 덕분에 가족 중 엄마는 조금 더 성숙해진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순례씨가 좋은 인생의 순례자라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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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09: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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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20108 류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0397670</link>
         <description><![CDATA[<div>긴긴밤의 내용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란 코뿔소 노든이 자연으로 나와 같은 코뿔소와 가족이 되고 딸을 두게 되지만 사냥꾼들에게 공격당해 가족을 잃고 자기자신도 죽을위기에 처했지만 인간들에게 발견되면 동물원으로 보내지게된다. 동물원에서 자신과 같은 코뿔소인 앙가부를 만나며 서로 친구가 되어준다. 그러나 앙가부가 사냥꾼에게 죽고 다시 혼자가 되버린다. 곧 이어 동물원에 화재가 나 도망치던 노든은 알을 돌보는 펭귄 치쿠를 만나며 친구가 되고 바다로 찾아 떠나지만 치쿠마저 죽으며 노든은 혼자 알에서 깨어난 '나'에게 살기위한 것들을 알려준다. 바다를 향하는 도중 노든이 쓰러져서 다시 인간들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하고 노든은 '나'에게 너의 바다를 찾으라고 하며 '나'는 노든을 두고 혼자 바다를 찾아 펭귄무리에 어울리며 끝난다.&nbsp;<br><br>책이 재밌지만 길지않아서 적당히 보기좋고 모든 불행을 겪었지만 마지막엔 새로운출발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읽어보는것이 좋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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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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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훌 (20119 정진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0466960</link>
         <description><![CDATA[<div>나 '유리'는 입양된 아이였고, 입양한 엄마 '서정희'씨는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서정희'씨의 친아들 연우와 같이 살게 된다. 같이 살면서 유리는 신경쓰이게 되는 일들이 많아진다. 연우가 자신의 엄마 '서정희'씨를 다리에서 민 것, '서정희'씨가 자신의 아들 연우를 학대 했다는 것, 할아버지가 아프다는 것, 연우가 학교 생활을 제대로 못한 것 등등 일어난다. 유리는 자신의 친부모님의 행방을 아무도 말해주지 않아 궁금했다. 계속해서 찾아봐도 안 나오자 친구 세윤이가 보내준 링크 동영상에서 자신의 친부모의 행방을 알게된다. 동영상에는 교통사고 관련 영상인데 트럭에는 유리의 부모님이 타 계셨고, 승용차에는 '서정희'씨네가 타 있었다. 그 자리에서 유리의 부모님은 돌아가시게 되고, 또 '서정희'씨가 유리를 입양하게 된다. 할아버지가 병원에서 수술을 하고 연우와 유리가 기다리는 장면으로 끝이 난다.&nbsp; &nbsp;<br>&nbsp;<br>나는 이 책을 읽고 연우가 재판을 받으러 법정으로 가자 고향숙 선생님이 따라와 차 안에서 유리에게 "살아온 길이 저마다 다르니까 함부로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라는 부분이 되게 따듯하게 느껴져서 기억에 남는다.<br><br>나는 이 책에서 유리는 입양이라는 단어를 감추었다. 나는 입양이라는 것은 부끄럽거나 절대 감출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아직도 입양이라는 단어를 보면 편견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편견을 깨게 해주고, 유리처럼 입양된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공감하며 볼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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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4 1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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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루리(20109 박서진)</title>
         <author>2202_yonhi178</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179350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세상에서 마지막 남은 흰 바위 코뿔소 '노든'과 작은 아기 펭귄인 '내'가 서로의 바다를 찾는 이야기이다. 코뿔소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그들과 함께 코끼리 처럼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노든은 코끼리가 아닌 코뿔소이기에 할머니 코끼리의 말을 듣고 훌륭한 코뿔소가 되기 위해 고아원 밖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노든은 자신과 같은 형체들을 발견하게 되고 가정을 꾸리게 된다. 평화로운 나날도 잠시, 사냥꾼들에 의해서 노든은 아내와 딸을 잃게 된다. 동물원으로 보내지게 된 노든은 그곳에서 친구 '앙가부'를 만나게 된다. 앙가부는 노든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하지만 앙가부도 사냥꾼의 의해서 죽게 된다.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전쟁이라는 것이 떨어지게 되고 그로인해 노든은 탈출을 할 수 있게 된다. 탈출을 하다가 만난 펭귄 '치쿠'와 함께 바다를 찾는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둘은 친구가 되었다. 하지만 치쿠는 날이 갈수록 쇠약해졌고 결국 죽게 되었다. 치쿠각 죽은 것에 대해 노든이 후회 하고 있을 때 치쿠가 가지고 다니던 알에서 '내'가 태어나게 된다. 나와 노든은 다시 바다를 찾는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착한 인간들의 의해서 노든은 자신만의 바다를 찾게 된다. 노든은 나에게 나만의 바다를 찾아 떠나라고 하고 나는 결국 나만의 바다를 찾게 된다. 둘은 다시 만날 순간을 희망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br><br>인상깊은 구절은 노든이 나에게<br>"너는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그러니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br><br>이 문장을 읽고 노든이 여러가지 일들을 견디며 성장하여 할머니 코끼리가 한 말을 다시 나에게 해준 것 같다고 느꼈다. 그 말이 노든이 들었던 것중에 가장 좋은 말이여서 나에게도 해준 것 같다. 훌륭한 코끼리가 더욱 훌륭한 코뿔소가 되어 누군가에게 듣기만 했던 말들을 해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노든이 성장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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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1: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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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이너에게다가오는중 (20114 이연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1850551</link>
         <description><![CDATA[<div>행운이너에게다가오는중은 가정폭력 당하는 은재를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는 책이다. 이야기는 책 속의 등장인물이 아닌 ’행운‘이라는 인외 캐릭터가 들려준다. 자신이 지금껏 학대를 당하는 아이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다. 인상깊은구절은 “나 김은재 안 좋아해. 나는 너 좋아해.” 였다.&nbsp; 매번 진심을 확실히 말하지 못하고 횡설수설 하던 우영이가&nbsp; 자신의 진심을 확고하게 말한 부분이기 때문이다.&nbsp;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대해줬으면 좋겠고 학대 당하는 아이를 그냥 방관하고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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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3: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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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깜언  (20111 신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1921219</link>
         <description><![CDATA[<div>모두 깜언의 주인공은 '유정' 이고 유정이는 구순구개열을 가지고 있고 작은 아빠와 함께 살고 있다. 광수와 싸우고 작은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는 등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구순구개열에 대한 자신의 부끄러움을 극복해 나간다. 또 유정이 말고도 다른 살문리 주민들도 자신의 부족함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아가는 소설이다.<br>나는 이 책을 나 자신이 너무 부족한 것 같고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힘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유정이와 주민들이 책에서 유정이가 겪은 사건들을 머릿속으로 상상도 하고 생각도 해보면서 유정이에게 공감을 하며 같이 성장할 수 있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br><br>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nbsp;"자꾸만 그 소 눈망울이 떠올라 미치겠어" 라고 광수아버지가 말씀하시는 부분이다. 아끼고 정성스럽게 키운 소를 생매장해야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고,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어딘가 슬픈 소의 까만 눈망울이 계속 머릿속으로 그려졌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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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5: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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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훌훌(20104김연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1996067</link>
         <description><![CDATA[<div>유리는 서정희 씨에 의해 입양된 여고생이다. 어느날 그녀는 서정희 씨의 친아들인 연우를 돌보게 되었다. 연우는 사고를 쳤다. 그래서 연우와 유리는 연우 친구 집에 사과하러 갔다. 그런데 그곳은 유리의 친구인 세윤의 집이었다. 연우 친구의 오빠는 세윤인 것이다. 거기서 유리는 세윤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눈치챈다. 그리고 세윤은 그것을 친구들이 있는 곳에서 고백한다. 이후 유리는 평소에 알고싶어 했던 사실(친부모님이 누군지, 어떻게 입양되었는지 등)을 세윤이 보내준 영상을 통해 알게된다. 유리는 오열한다.&nbsp;</div><div><br>나는 세윤이가 "내 뒤에 있는 애들이 말하는 입양된 애. 그거 나야"라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자기가 입양아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세윤의 용기가 대단하다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iv><br>나는 평소에 용감하지 않다. 쉬운 일에도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고 두려워한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고백하는 세윤의 모습을 보고 나도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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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6: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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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20125 임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2176055</link>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는 10대 청소년 다현이가 친구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를 바탕으로한 책 이다.<br>이 책을 선택할때는 친구관계의 어려움이라는 글자를 보고 선택하게되었다 나도 초등학생부터 많 친구관계를 겪었기에 공감하고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었다.<br>다현이는 다섯손가락 무리에 있으면서 조금씩 소외당하는걸 느끼는중 모둠활동으로인해 밉상 2위였던 은유랑 친해지게된다 은유랑 친해지게되면서 다섯손가락 무리에 있으면서 아무소리도 않했던 다현이가 왜라는의문점을 가지게 되고 갈등을 겪으면서 다섯손가락을 나오게 된다.&nbsp;<br>나도 소외를 당하는것 같다라고 느낌이 들어본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그때 너무 어렸어서 다현이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그냥 그무리에 계속 속해있었다 다현이가 친구랑 싸우고 무리를 나오는것을보고 예전에 나도 그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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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2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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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이 너에게 다가오는 중 20124 현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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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은재가 아버지에게 폭력하는 글이 몇번 나오는데 커서 아이을 낳는다면 폭력 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시 한 번 느끼게 된것 같고 은재의 아버지처럼 내가 폭력을 한다면 내 자신이 현타오고 왜 그랬는지 생각할 것 같다 은재가 내 친구라면 도와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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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6: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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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순례주택(20121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2664584</link>
         <description><![CDATA[<div><br>순례주택은 나에게 위로가 된 책 이었다.소설 속 순례씨와 주인공 수림이가 위기을 겪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쳐 나가며 이어져거는 소설 속 상황이 나에게 큰 위로의 말 처럼 다가왔던 책 이었다.그래서 이 책음 마음이 따뜻해지고 책에게 위로를 받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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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6: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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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주택(이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2665961</link>
         <description><![CDATA[<div>오수림네 가족이 외할아버지(오수림 엄마의 아빠)가&nbsp; 돌아가시기전 태양광 사기를 당해 오수림네 가족 아파트(외할아버지거임)에서 쫓겨나올 상황에 처하면서 외할아버지의 여인이자 수림이를 키워주시고 순례주택의 주인아 순례씨의 도움을 받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사셨던 방에 보증금 없이 월세로만 들어와 살게 되면서 오수림네 부모님이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점차 성 밖에 생활에 적응하면서 정신을 점차 차리는 내용이다.솔직히 표지랑 제목을 보고 재미없고&nbsp; 지루해 보여서 딱히 관심히 없었는데.생각보다 내용이 참신하고 재미있어서 다른 책들에 비해 술술 읽혀서 다른 사람에게 완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인상 깊은 부분은 순례씨가  수림이에게 어른은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내는 사람이라고 한 부분이다.왜냐하면 보통 사람들은 나이로 어른,아이를 구분하는데 순례씨는 나이가 아닌 마음이 성장하고 책임감있는 사람을 어른이라고 하는점이 나도 한번 어른이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이내용에서 나와 비슷한점은 딱히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만약 내가 수림이와 비슷한 상황(수림이의 가족들이 아파트에서 쫓겨나가게 된 상황(이라면 많이 곤란해 했을텐데 수림이는 의젓하게 잘 해결하는 모습이 나와 달라보이고 수림이가 멋있어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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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6: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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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주택(전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2716019</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내가 이런종류의 책을 읽어본적이 없었는데<br>굉장히 이해하기도 쉽고 그리고소재가 재밌어서 잘 읽어진것같다 주인공인 수림이가 자신의 가족이 순례주택에서 사는것을도와주는 모습이 수림이의 인품을 느낄수있어 좋았고 순례씨가 가족들에게 모두 차별없이 대해주어서 캐릭터가 참 좋았다<br>줄거리는 수림이네 가족들이 돈이없어 원래살던 아파트에서 나와서 싫어하던 빌라촌으로 가서 가족들이 갱생하는 과정을 담고있는책이다 이런류의 가족물을 자주보지 않던 나임에도 굉장히 쉽게 읽어져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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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7: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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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 (20105김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2791474</link>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는  6학년때 따똘림 문제도 겪고 중학교에 와서는 친구들 사이에서 항상 마지막 문자를 보내고 셔틀을 하는 호구 처지에 놓이게 되는 상황 속에서 주인공 다현이의 서장 이야기를 그린다. 책을 들어가게 되서는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친구들의 시선으로 다른 친구들을 바라보고 다섯 손가락 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뒷담도 같이하고 눈치만 본다. 하지만 모둠 과제로 친해진 노은유로 인해 친구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서 무리에 속하려고 혈안이 되는 것보단 자기 자신대로 좋아하는 사람들만 챙기기로 한다. 이러한 내적 성장은 다현이와 같은 또래인 우리들에게도 친구 관계에 있어서 공감 할 수 있었고 교훈을 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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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8: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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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깜언 (20106김지유)</title>
         <author>2202_yonhi1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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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야기는 작은아빠가 베트남에 갔다 돌아와서 베트남에서 온 작은엄마와 결혼을 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사람들 모두가 주목이 되는 이야기이다 여러 내용이 나오는데 농촌에 이야기와 유정이의 병과 다문화 등등 여러가지 주제의 이야기가 연결 되어 많은 사건이 일어나는 이야기이다<br><br>인상깊은 구절은<br>''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nbsp;<br>이유는 배트남에서 온 엄마때문에 받아쓰기 시험을 못봤다는 용민이가 엄마탓을 하는것이 다문화 가정을 인식 시켜주는것 같다<br><br>모두깜언이라는 책은 조금 힘들거나 지친사람이들이 읽으면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정말 재밌게 이어지기 때문에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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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1: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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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20116이현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3139827</link>
         <description><![CDATA[<div>긴긴밤은&nbsp;치쿠와 노든이 함께 동물원에서 발견한 알을 데리고 전쟁이 나서 파괴된 동물원을 탈출한후 펭귄인 치쿠와 알을 위해 바다로 나아가는 과정을 적은 책이다. 중간 중간 치쿠가 죽기도 하고, 알이 부화해서 코뿔소인 노든이 알에서 태어난 '나'라는 펭귄을 데리고 바다로 떠나가며, '나'에게 세상의 진리를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이책에서는 "너는 네 바다를 찾으러 가야지"라는 구절이 인상적이 었다. 자신은 자신이 적합한 세상을 찾았다며 너는 너에게 적합한 세상을 찾으러 가라고 말하는 노든의 모습이 마치 아빠가 아들한테 인생의 조언을 해주는 모습과 같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과연 나는 나의 바다, 즉, 내가 적합한 세상을 찾아가는 나의 모습이 마치 &lt;긴긴밤&gt;속 '나'와 비슷한 것 같다. 현실의 나도 언젠가는 나에게 적합한 바다를 찾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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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2: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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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20118정서율)</title>
         <author>01yonhi095</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320597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 또래인 중학생 다현이가 우리 나이때에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친구' 때문에 겪는 여러 갈등과 상처, 그리고, 그걸 이겨내면서 성장하는 내용이다. 다현이는 친구 없이는 살 수 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에게 무시 당하고 심부름꾼 취급을 받으면서도 그 관계를 놓지 않으려고 애쓴다. 그런 시기에 은유를 알게 된다.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고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은유와 가까워지면서 다현이는 점차 자신감을 얻는다. 다현이의 성장하는 모습을 눈으로 좇다보면 여러분도 같이 힘이 나고 책에서 자주 나온 단어인 '어쩌라고' 처럼 당당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친구 문제로 상처 받거나 자신감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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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3: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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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훌(20102김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360547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입양된 아이 서유리가 어느날 자신을 입양한 엄마 서정희가 죽었다는 소식과 서정희 씨의 친아들 연우를 만나 할아버지와 셋이서 살아가며 시작된다 이 책에서는 연우가 엄마의 죽음과 이전의 학대때문에 않좋아진 정신을 고쳐주며 유리의 입양에 대한 비밀과 유리의 친구 세윤의 가정사와 그가 알고있는 유리의 비밀들을 풀어나가며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해결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들은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성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실성있는 것을 좋아하거나 항상 잘되기만 하는 책이 질렸다면 읽는것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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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6: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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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20113이솔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405453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나'로 살아가는게 어떤 건지, 어떤 의미를 주게 되는지 등 '나' 자체가 주제가 되어 이를 중심으로 내용을 담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읽으면서도 읽은 후에도 짙은 여운을 남겨주었다. 큰 여운을 주는 동시에 궁금함도 의문들도 가득했다. 나답게 살아가는게 이런 걸까 아직은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나도 이들처럼 긴긴밤을 지세우게 된다면 혹은 그보다 빠르게 '나'를 찾을 수 있을까 등 많은 생각들이 두서없이 몰려들었다. 그만큼 '나'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고, 나에게 주는 의미가 컸던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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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22: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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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행.다(20112윤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4116366</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가정폭력을 당하여 꿈도 희망도없는 은재를 형석,우영이 가정폭력 상황을 목격하고 은재에게 손을 내밀고, 은재는 마음의문을 잘 열지 않지만 결국에는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의 장례희망도 정하며 모든인물들이 한단계씩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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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23: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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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이너에게 다가오는중20110박성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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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운이&nbsp;너에게 다가오는 중은 나에게 잇어 꽤 많은 생각의 변화를 준 책이엿다. 나와 같은 사춘기 15살 들의 이야기. 나는 접해보지못햇던 은재의 딮한 가정폭력이야기.. 중간중간 무거운 분위기에도 꽃피는 사랑.. 꽤 요근래 읽엇던 책 중 가장 재밋게 읽은 책주하나다. 이책은 가정폭력을 당하며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에 책이 될수도잇을것이고.. 용기를 복돋아 주는 책이 될수도잇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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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8: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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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20101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nhi179t/Bookmarks/wish/2344963840</link>
         <description><![CDATA[<div>체리 새우 를 읽고 느낀 점은 청소년 문제 고민을 잘 설명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싫어하는 친구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해도 싫어한다 내 자신이 어떤 노력을 해도<br>그 친구들의 마음을 돌릴 순 없다 마지막 다현이가 내린 결정은 나를 좋아해주는 친구에게만 신경 쓰기로 나를 좋아해주는 친구가 한명도 없다면 그냥 내가 먼저 좋아해 주면<br>된다고 감동 깊은 부분이다 무리 소속감에 엉켜 자신을 잃는 것을 조심해야 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는 것 같아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내 생각과 내 감정을 감추지 말고&nbsp;<br>표현을 해야 하고 나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타인에게도 존중 받는다 그 뜻은 나는 누구이고 어떤 사람이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것이 나라는 사람이고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br>다른 사람들에게 이것이 나라는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누군지 알아야 다른사람을 볼수있고 인정할 수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은 무시하던 아람이가 곤란에 처 했을때 주인공 다현이가 몰래 도움을 주고 마무리가 된다<br>다현이의 마음은 이러했을거 같아 아람이가 나를 미워한다고 주인공 다현이 까지 아람이 손을 내민것 같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책은 주인공이 친구 관계로 인해 학교 생활이 좋지는 않고 친구 관계로 힘든 마음을 공감하고 위로 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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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12: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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