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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39;  by 단무지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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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수업시간에 쓴 글을 &#39;고쳐쓰기&#39;하면서 올려주세요. 이름은 꼭 마지막에 밝혀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3 04: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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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9가지 비법</title>
         <author>es018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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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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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6: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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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의 서러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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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니는 맨날 몰폰을 한다. 하지만 나는 당당하게 게임을 한다. 근데...엄마는 맨날 나만 혼내신다.... 나는 당당하고 솔직한데 언니는 몰래해서 엄마가 모르시는 듯 했다. 흐흐흫흐흐흐 나는 나만 혼나는 걸 계속 두고볼 순 없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언니가 맨날 노트북을 붙들어 매고있는 이유는 게임하고 유튜브보고 막 몰폰을 한다고 다 털어 말했다.그래서 언니는 그날 엄마한테 엄청 혼났다!하하하하핳 난 그때 정말 행복했다! 하지만.얼마뒤....엄마가 까먹으셨는 듯 햇다. 왜냐하면 또 내가 게임을 하니깐 나만 혼내셨기 때문이다. 진짜 솔직히 말해서 언니는 하루종일 노트북만 붙들고 있는데 진짜 억울했다. 더 심각한건 아빠도 언니가 몰폰하는지 모르시는 것 같다.. 그래서 맨날맨날 나만 잔소리 듣고 나만 혼난다.. 이래서 둘째가 서러운 것이다. 서러운 것 중 하나를 더 말한다면 전에 언니가 아빠 몰래 게임폰을 들고 나한테 따라오라는 눈빛을 주었다. 그래서 나는 할 수 없이 그냥 내 방으로 따라들어갔다. 근데 언니가 갑자기 게임을 켜서 게임을 하는것이였다!!! 난 그래서 작은 목소리로 "아하니히... 지히그흠 게힘으흘...하ㅏ며헌..어떠케헤ㅔ...." 라고 말했다. 그 순간 아빠의 발소리가 들렸다. 내가 뒤를 돌아보니 언니는 이미 화장실에서 쉬 싸는척 하고 있었고 거실에 핸드폰을 던져두었다. 근데 때마침 내가 거실에 나와있어서 내가 오히려 의심받았다. 하핳 또 나는 혼났다.. 그래도 언니가 사춘기가 온 것 같아서 봐줬다. 힣ㅎ "한.비.언.니. 두.고 봐^^" -이한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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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07: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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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의 서러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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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쓰기 귀찮아서 사진으로 올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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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0: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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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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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친구들과 명동에 가다?!<br> 비가 주륵주륵내리던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버스안에서 만났다.그렇다 친구들과 명동에서 놀기로 한겄이다.<br> 우리들은 머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서 힘들게 도착한 명동!<br>명동에 도착한 우리는 본레의 목.적.지. 명동 11층다이소로 향했다. 다이소안에는 예상 밖으로 너무 소박하고 딱히 살만한 물건들도 없없다. 그리고 10층과 11층이 공사중이어서 1층~9층까지밖에 가지못했다. 살게 많을겄같았지만 아니다.   살게없어서 다이소를 나오고서는 아트박스로 고고! 아트박스에서 이것저것 산뒤 우리는 배가 너무 고파서 떡볶이 뷔페를 갔다. 1~2번 가보는데 역시 맛이있었다. 뷔페에서나오자마자 비가 우수수 떨어젔다. 우리는 챙겨온 우산들을 쓰고는 카페로 향했다. 카페에가니 앉을자리가있어서 앉고 우리들은 3단어 말하기게임을했다. 게임을하다보니 벌써 6시48분 흐억! 그래서 우리들은 방방을 뛰고 싶어서 작전까지 게시하고는 지하철을 다고 가던중 엄마들에게 말했지만 무소용.... 소용이없지... 그래서 우리는 단톡방을만들고 엄마들의 말처럼 다 같이 토요일에 학원을 같이해서 학원 끝나고 가기로했다.^^ 하.하.하.하<br> 그렇게 우리는 방방이를 가지못하고 각자의집으로 해어젔다. 그치만 토욜이 놀 수있다니! 기대가 된다!.<br>-정지안 J.A-</div>]]></description>
         <pubDate>2020-11-03 11: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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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건너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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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마 후 우리가족은 원래 제주도 여행을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 떄문에 목갔지만 대신 공주 이안 숲속 캠핑장으로 가기로 했다. 5시간을 거쳐 캠핑장에 도착했는데 처음으로 캠핑장에 와보는 거여서 신나고 기대됬다. 원래는 카라반에서 자고 그 다음날에는 글램핑장에서 자려고 했는데 먼저 카라반으로 갔는데 너~무 더러워서 너무 내가 괜한 큰 기대를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벌레들이 많이 죽어있는 모습을 본 가족의 마음이 어떠 했을지 궁금하다. 캠핑장에 도착할 때 쯤 제주도에서는 큰 이모와 큰 이모부를 만났을 것 같다. 제주도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점점 궁금해졌다. 원래는 언니와 바이킹도 타려고 했지만 놀이 시설이 안 좋아 보이고 날고 안 탄지 조금 많~이 오래되어 보여서 못 탔다. 휴가 가기 전날 밤에 우리가족은 언니를 픽 업!!!!! 해서 바로 코스트코 마트로 갔다. 근데 왜 다른 마트 내비두고 코스트코 마트로 갔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도데체 왜 공주 캠핑장으로 왔는지도 의문(?) 이었다. 우리가족은 앞으로는 공주 이안 숲속 캠핑장으로 다신 오지 않겠다고 마음 먹었다. 처음 캠핑장으로 이곳으로 와서 안 좋은 추억을 많이 격어서 다음에는 다른 캠핑장으로 가도 걱정될거 같다.<br>_정하늘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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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2: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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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의 서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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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y. 왕소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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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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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의 화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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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 사건에 시작은 지난주 수요일에 잡은 게임약속이였다. 난 단짝친구인 H에게 눈치밥을 먹으며 살고 있다. H가 질투를 너무 많이해서 다른 친한친구들과 게임을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한다고 말을하면 한바탕 열심히 싸우기 때문이다. 진짜 심했던건 내가 울기까지했다. 톡을 할때는 안울었지만 끝나고 나서야 울었던 일. 그렇게 같이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내 인생이 너무 허무하고 내가 꼭두각시같이 조종당하는 것 같았다. 수요일에는 같이하겠다고 했지만 조금 걱정이 되서 문제였다. 분명 H가 화낼게 분명했다. 그리고 내가 1시간 30분을 할 수 있는 금요일. 나는 D와 하기위해 컴퓨터를 키고 게임을키고 D와 통화를 했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H에게 같이 안하고 자기와 친했었던 D와 하겠다고 내가 말하자 H에게 바로 물음표 4개가 날아오고 나한테 실망했냐며 우리 절교냐며 하길래 그 채팅하나에 나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너무 오버를 해서 그렇다. 그렇게 문자가 오자 나는 또 받아쳤다. "왜? 나는 친구랑하면 안돼?" "누가 하지말랬어?"라는 말. 난 친구랑하고 싶어도 눈치밥을 많이 먹어서 그냥 거기서 다 터뜨렸다. 그렇게 말싸움이 붙었다. H는 "뭐할건데"라며 물었다. 난 아주 간단하게 "마크"라고 말했다. 그러자 돌아오는 답변 "ㅈㄴ부럽네" 이게 욕 나올 정도로 부러운 일인건지...어이가 없었다. 그러자 아주 정확하게 "이제 D ㅈㄴ 싫어"라고해서 더 화났다. 나는 "니 친구욕하면 좋냐?" H가  내가 니 친구 욕하든말든 뭐가어쩌냐고 톡이 왔다. 아니 말문이 턱막혀서 걍 조그만 더 받아쳐주다가 읽씹하겠다고 하고 그냥 거기서 멈췄다. 끝이 아니다. "나 들어갈까?"라는 문자는 스트레스를 그냥 확 올려주었다. 속으로 '얘 쓰레기네'라고 생각했다. 생각하기도 하면서 혼자서 소곤소곤 작게 얘기했다. 나는 답장을 했다. "물어보지말고 니 맘대로하라고"라고. 그냥 짜증났다. H는 정말 들어왔다. 진짜 놀랬다. 난 D와 그 서버를 나가고 할 것도 없어서 나는 D에게 진짜 미안하다고 오늘 화가 많이나서 더이상은 못하겠다고 나중에 같이하자고 했다. 그렇게 같이한 시간은 33분 1시조차 채우지 못했다. 그 시간 내내 난 H와 싸웠다. 화나고 머리에서 김이 나는 것 같아서 사이다를 사러 밖을 나섰다. 사고 어쩌다 갑자기 D와 만나게 되어서 D에게 일을 설명하고 나와 H와한 톡내용을 보여줬다. D는 자기도 H한테 왔다고 했다. 나랑은 완전 딴판. 그 때 H에게 사과문이 왔는데 어이없었던건 싸우면 같이 하기 싫은걸 인정해야하는데 인정하지않고 "와...사과까지했는데"라고 해서 진짜 기가막혔다. 그래서 나는 "니 진짜 뻔뻔하다. 그리고 니 질투하는 것 좀 고쳐" "나 원래 뻔뻔함. 그리고 질투하는건 원래 내 성격이라 못고침" "노력을해야지 바꾸지"이렇게 대화를 주고 받았다. 난 D와 이파트한바퀴를 돌고 집에갔다. 다행히 사과문을 받았지만 나는 용서할 생각이 없어서 그냥 다시 한번만 더 D랑 나 질투하면 같에 게임안해줄거라고 했다. 뭐 잘은 안 끝난 정말 짜증나는 사건이다.<br><br>-누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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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6: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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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 부터 잘하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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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승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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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21: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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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된 진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2/wish/88875822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재모아저씨와 진도를 가기로 했다 오전 9시 에 진도를 출발 했다.  무려 한 시간 이나 걸렸지만 <br>그건 문제가 되지를 않습니다 도착해서 재모아저씨와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br>내또래와 1학년 애기도 있었다.  만나자마자 갯벌로 갔다.  게,조개,물고기를 잡았다 <br>게가 소복소복 양동이에 쌓였다.  그리고 나서 점심을 먹고 연을 날렸다 <br>내가 가장 높았다.  그리고 나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다리가 물에 잠겼다.  그래서 우리는 섬에 고립됐다<br>그래서 8시까지 축구를 하고 밥을 먹고 게임하고 집에 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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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5: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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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없는 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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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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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9: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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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떄문에 물건너간 여행 😥</title>
         <author>gabinpark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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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올해 4월, 난 싱가포르에 갈려고 했다. 이번 여행은 나, 이모, 이모할머니, 엄마, 그리고 사촌동생과 같이 갈려고 했던 , 기대되었던 여행이였다. 비용은 각자 내기로 했고, 난 여행을 갈 날만을 손꼬아 기다려왔다. <br> "상가포르에 가면 뭘 할까? 머라이언폭포를 볼려나? 숙소는 어떨까?" 여행에 갈 생각에 들뜬 나는 여행을 가기 1달전부터 뭘 가져갈지, 가면 어떻게 놀지, 무슨풍경사진을 찍을지 고민했다. 그런데! 몇일 후, 엄마에게 아주아주 나쁜소식을 들었다. "가빈아, 이번에 코로나가 심해져서 여행에 못 가게 되었어."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깜짝놀랐다. 그렇게 기대하던 여행이 이렇게 쉽게 산산조각 날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땐 코로나가 그렇게 심하지 않았기에 더욱 그 생각을 하지 못했던것 같다. 깜짝놀람과 같이 난 갑자기 짜증이 났다. '그깟 코로나가 뭐길래 내가 여행을 못 가는거지? 어이가 없네!' 라고 생각이 계속 들었다. 하지만 어쩔수 없었기에 난 부글부글 끓는 화산을 진정시켜야 했다. 주변을 보니 원래 같이 여행을 가기로 했었던 친척들도 기분이 그닥 좋아보이진 않았다. 하긴 친척들과 같이 여행가는것도 오랜만이고 싱가포르는 다 가고싶어했기에 많이 실망할수밖에 없었다.ㅠㅠ 결국 난 여행에대한 생각을 접고 다시 평범한 생활로 돌아왔다. "으으,, 이 지겨운 생활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니. 모처럼 여행가서 기분이 좋아질줄 알았는데 기분이 더 나빠졌네!" 난 혼자 화풀이를 했다. <br> 이미 좀 오래 지난일이긴 하지만 난 아직도 그 일이 기억날만큼 충격적이고 화가 많이 났던 일이였다. 이런 나쁜 코로나! 피해만 주고 이점은 코딱지만큼도 안보이는 녀석이구만. 소금뿌릴테니까 빨리 없어져! <br> -박가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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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1: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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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요즘 엄마랑 누나때문에 좀 힘들다. (참고: 엄마때매는 한 8%정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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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야! 너네들 그만해!" <br>또 나랑 누나가 싸우다가 엄마가 소리를 지르신다. <br> 오늘도 나는 누나랑 싸웠다. (아까 전)<br>내가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옆에 와서는 앉아서 같이 봤다. 누나는 지금 같이 볼 권한도 없으면서 내 옆에 와가지고는 같이 보고 있었다. 이미 그 상황 자체 부터가 화가 많이 나 있었다.<br>  그런데 영상 시청 도중에 내 코의 이물질이 떨어져서 손으로 주어서 버릴려고 했는데, 그게 키보드에 떨어져서 물티슈로 닦으려고 했다. 그런데 누나가 내가 일부러 떨어뜨렸다고 자꾸 내가 아니라는데 내 상황을 막 자기 마음 대로 만들려고 했다. 여기서부터 분노 수치 40%. 그래서 버리고 왔다. 그런데 자꾸 그것가지고 뭐라고 했다. 아니, 내가 그걸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그걸 고의적으로 할 이유도 없다. 영상같이 보게 해 주었으면 고마워 할 줄 알아야지 완전 타노스보다 훨씬 성질 더럽다. 아니 원래 인체에서 호흡기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안에서 밀어내 떨어지는게 맞다. 그런데 그걸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숨을 쉬면 당연히 있는 일인데 이미 치웠고, 끝난 일인데 정~말 어이없는 말. "너 일부러 그랬지!" "아니 뭔 소리야! (마음 속으로는 뭔 똥같은 소리야) 아니 내가 그걸 일부러 왜 해?! (속으로 : 멍청이도 아닌데 왜저렇게 말귀를 못알아 먹지??)" "아니 너 일부러 그랬잖아!" 이런 못된 인간하고 맨날 같이 살아보면 진짜 꼴보기도 싫어진다. 누나는 평소에 방도 완전 더-러워서  아주 못봐주겠고, 누나의 발냄새 맡으면 저세상에 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나보고는 이런다. "에휴-" 아무튼 그래서 내가 "아 그래서 버렸잖아! 이제 됬으면 신경좀 꺼!" 라고 했다. 그랬더니 누나가 "어떻게 신경을 안 써? 아니 이게  이렇고, 이게 이래서 이러쿵 저러쿵!@#$ %^&amp;*&amp;^%$#@#$ %^%$%....." 듣기 싫어서 안 들었다^^(nice) 어쨌든 그렇게 계속 싸우다가 "그때 엄마가 "시끄러워-!" ...... 그리고 나한테만 혼냈다. 억울함 수치 100%, 화남 수치: volcano explosion.(화산 폭발) + 화산재가 됬다. ..  어쩔수 없이 꾹~ 누르고 참았다. <br>  그런데 자세히 따지고 보자면 이건 진짜 엄청 별거 아닌 일이다. 이거의 99999 99999999999배 정도 억울한 일이 자주 일어난다. 누나가 내가 사춘기 올 나이라는데 난 그딴거 아니다. 오히려 누나가 중2병인지 사춘기인지 둘중 하나에 걸린것 같은데 아무튼 옛날에 누나가 사라져 버렸다. 그 옛날에 내 장화 사오고, 엄청 친절하고, 잘  놀아주는 말도안되게(?)...까지는 아니고 아무튼 되게 좋은 누나였다.<br>    하지만 이제 사춘기에 휘말려 그 '사춘기' 라는 놈이 나의 "착한 누나"를 앗아가 버렸다. 다들 공감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지금말고 옛날 생각해보면 형제사이끼리 사이가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가 (둘째가) 고학년이 되면, 이미 첫째들은 중학교쯤 가 있기 때문에 형제끼리 사이가 정말 안좋아 진다. 물론 가끔씩 좋게 대해 줄때도 있지만 어쨌튼 그 옛날의 내 "착한 누나" 가 돌아올려면 엄마 말로는 2~3년쯤 후에 기다려야 된다니까 그 때까지 참으랜다. ...<br>  나는 요즘 그 때문에 너무 힘들다. 참는 것이 그렇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었다. 너무 속상해서 몰래 우는 경우도 종종있다. 그런데 싸움이 일어날때 마다 엄마는 "니가 잘못 0% 이고 누나 잘못 100% 여도 니가 목소리가 크면 너만 혼난다!" 라고 하신다 .... 난 이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나도 화가 난다. 물론 내가 목소리가 큰건 맞고, 더 목소리가 크면 언성도 올라가기 때문에 더 화내고 잘못이 크다고 판단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엄마는 우리가 싸우는 걸 보고, 듣고, 하셨으면 상황을 아실게 뻔하다. 아니, 그리고 목소리 큰게 죄도 아니고!!!! ..... 그런데도 요즘은 내가 혼나는 것 같다.  한 60%정도 이상은.<br>그리고 얼마전에는, 아니 좀 지난 일이다. 7/9, 내 생일, 누나가 신기하게도 아니, 이건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누나가 내 생일 선물을 사 주었다!! 그래서 아 고마워 생각 했지만... 당연히 누나가 그럴리가 없죠^^ "다음에 누나 생일때 더 비싼걸로 내 선물 사줘~" !!!!! (이거 말 순화 시킨거임. 거의 명령어 비슷하게 했음. ) 순간, 나는 황당했다. 뭐 이런! !! 아니, 일단 결론 부터 말 하자면 생일 선물의 정의가 뭐냐? 이건데 생일 선물의 정의는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에서 선물을 주는 것! 이지 내가 줬으니까 너도 갚아. 이런게 아니다. 꼭 누나가 내가 돈이 훨씬 많으니까 뜯어내서 누가가 원하는거 얻으려고 일단은 돈 많이 써놓고 전재산을 적은 돈으로 만든 다음에, 나한테 그 값어치 만큼 양의 선물을 사 주는 것이다. 그 다음에 나한테 넌 나한테 전재산을 쏟아서 사 줄 수 있냐 해놓고 누나는 나 한테 2000원 짜리 사 줘놓고 나한테 내 전재산인 17만 4천원을 자기한테 쓸 수 있냐..... 와!!!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생일선물을 받는 것이 아니라 뜯어내는 수준으로 나한테서 3300원짜리 방탄 블록팩 아이스크림 하나를 얻어냈다. 정말 교활하고 나쁘고 욕심쟁이에 심술 궂은 내 누나가 정말 실다. 내가 정말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싫은데 진짜 꾹~~~~~~~~~참고 사준 것이다. 그깟 아이스크림 통이 뭐라고...참..;; (여기서 아미분들께 조금 죄송하지만 내 누나라는 분이 너무 무례하게 행동해서 이렇게 표현 하였습니다  '그깟 아이스크림 통' 에 대하여 꾸벅) 지코의 '써머 헤잇' 을 편사 하라고 하면 바로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누나 헤잇' (누나 싫다라는 뜻). 아빠께서 서로 형제끼리 미워 하지 말랬지만, 최대한 노력해도 아무리 노력해도 좋아하지는 못 할 것 같다. 생일 선물 사 줘놓고 내가 누나한테 물었다. 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축하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건데, 다른 한쪽도 반드시 선물을 아니, 보답해야 하냐. 아 근데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 할 것은 누나는 나한테 축하하는 마음으로 준 것이 아니라 자기가 갖고 싶은것 뜯어내려고 준 것 같습니다. 아무튼 ''무언가를 주면 상대방도 무언가를 보답해야 하나" 라고 했더니 "당연하지"........역시 누나에게 물어본 내 잘못이다 내 잘못. 나보다 3살더 먹었으면 좀 더 성숙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여서 참 누나가 한심하다 라고 생각이 들 정도 였다. #참고로 누나는 내가 당연히 만만하다고 생각한다. <br>결론: 누나 성격 돌아왔으면;;이 내 최고 소원임.<br>(밤늦게 써서 이상한 말이 있을수도 있음 주의 즉, 0.1%이상 내 생각이 아닐 수 있단 뜻)                                 -이찬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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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3: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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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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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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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3: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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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케이블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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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지금은 단풍이 들고, 낙엽이 떨어지는 계절인 가을이다. 할머니께서 지금 들고 있는 단풍을 보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단풍을 보러 고성과 속초로 갔다.  <br> 우리는 3시간 반 이라는 긴 시간을 주행하여 도착했다. 고성에서 D.M.Z 박물관과 통일 전망대를 갔다 온 후라서 속초의 설악산에 도착했을 때는 4시였다. 이미 여러 곳을 갔다 와서 힘든 몸을 이끌고 단풍 구경을 갔다. 또, 케이블 카를 타려했지만 바람 때문에 운행을 중지를 했다고 해서 우리는 설악산 근처의 주차장에서 사진을 찍고 돌아가는 중이었다. 마침 그 타이밍에 케이블 카가 다시 운행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와서 헐레벌떡 뛰어 케이블카에 도착했다. 원래는 사람이 많아서 줄을 기다리고 타야하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설악산의 알록달록한 예쁜 단풍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가던 도중, 갑자기 바람이 휭 하고 세게 불어서 케이블 카가 휘청휘청거렸다. 그래서 난 갑자기 기울어진 케이블 카에 깜짝 놀랐었다. 누나들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우와~"하고 소리를 질렀고 엄마는 좀 어지러운 것 같다고 하셨다. 케이블 카에서 내리고 난 후,  시간도 늦고 춥고 방금처럼 봉변을 당하기 싫다고 엄마가 말씀하셔서,  잠깐 구경을 하고 내려 왔다. 다행히도 내려올 때는 많이 흔들리지 않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름답게 물든 설악산의 단풍도 보고, 처음으로 케이블카가 휘청거리는 것도 겪어보고 기억에 남는 케이블카 여행이었다. <br>-최대공-<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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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13: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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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운동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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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운 겨울이 오기 전, 쌀쌀한 가을날씨에 할머니네에 놀러갔다. 점심 12시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 8시쯤 할머니와 나와 단둘이 산책을 나갔다. 흔히 가는 곳으로 갔는데 다른 운동기구를 하다가 윗몸 일으키기 기구를 했다. 할머니가 5초동안 빤히 쳐다보더니 자연스럽게 거꾸로 누워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트로트 노래를 최대 볼륨으로 키워서 흥얼흘얼거리셨다. 사람들이 쳐다보길래 나는 잠시 스윽 자리를 피했다. 집에 다시 오는 길에 운동기구 그렇게 쓰는거 아니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어린이같은 웃음을 지었다. 우리 할머니도 가끔 보면 어린이 같다!! -김소현-</div>]]></description>
         <pubDate>2020-11-05 00: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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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동생의 시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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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라인을 하고 있을때였다<br>그런데 내 핸드폰에서 “카톡”하고 울렸다 근데 온라인 중이여서 <br>걍 무시했다<br>근데 계속 옆에서 “카톡 카톡 카톡 카톡”하고 울리기 시작했다 방해가<br>되서 진동으로 하니 아무 소리 안들려서 온라인을 계속했다<br>다 하고 핸드폰을 봤다 근데 이렇게 와 있었다 “제발 좀 그만따라해”<br>라고 와 있었다 그래서 “뭘 언제 따라했는데” 라고 보내니 사진을 보여주었다 근데 그 사진은 개가 한거랑 똑같은 거였는데 틱톡 추천에 나와 있는걸 한거였는데 자기가 먼저 했다고 다 하지 말라는 건 너무했다<br>그리고 또 다른건 로블록스 라는 게임이다<br>로블록스에서 돈을 모은 후 집을 샀다 근데 개가 내 집에 와서 구경하더니 다음날 나한테 카톡을 보냈다 “언니 왜 또 나 따라해?...” 라고 보내서 내가 또 “뭘?” 이라고 보내니 “로블록스 왜 맨날 나 따라해? ㅈㅂ 그만좀 따라해...짜증나”라고 보냈다 그래서 이렇게 보냈다 “나도 돈을 모아서 산건데 왜 따라했다고 생각함?” 이라고 보내자 마자 개가 이렇게 말했다 <br>“하... 진짜 열라 짜증나네...” 라고 보냈다 그리고 이런 말까지 했다<br>“ㅅㅂ 언니는 그렇게 사는게 좋아?ㅋ”라고 보냈다 진짜 너무 화가 났다<br>그래서 나도 욕을 했다....<br>게가 나한테 응~ 언니 차단~ 하고 나를 차단 했다<br>그리고 몇일 뒤....<br>수학학원이 끝나고 친한 언니한테 카톡이 왔다 “예선아 그 신은혜가 너 막 뒷담 까던데?..” 라고왔다 “뭐라고?...” “여기 증거” 라고 왔는데 <br>카톡 프필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내가 친구가 없어보여?ㅋ 나 친구 많앜ㅋ 글구 너가 더 친구 없을듯ㅋ 너랑 친구인 애들이 불쌍하다ㅋ 라고 써있고 그리고 또 이렇게도 써 있었다 맨날 따라하니까 좋냐?ㅋ ㅅㅂ ㅋㅋ<br>이라고 써있었다 진짜 너무 화가 폭팔 했다 부들부들🤯🤯🤬🤬<br>그래서 언니한테 “ㅇㅋ 알겠어... 고마워 알려줘서...”라고 보내고 나도 개를 차단했다 그리고 다신 개랑 놀지 않았다 <br>하지만... 아직도 개한테 문자가 오고 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05 01: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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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한테 쌍욕 한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2/wish/892440124</link>
         <description><![CDATA[<div>쨍쨍한 아침이였다 나는 형과 장난을 쳤다 그런데 형이 놀리기 시작하여 나도 형을 놀렸다 형은 그치만 더 놀렸다 내가 놀렸더니 형이 날 때렸다 그래서 화가 났다 말싸움이 시작되서 형이 욕을하고 나도 형에게 쌍욕을 밖았다 싸우고 있다가 엄마가 집에 들어오셨다 그래서 나는 어떻하지 생각을 했다 그리고 형과 싸운걸 엄마는 사과 하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는 말했다 자신이 잘못한건 사과하라고 그래서 나는 형에게 형 형한테 욕한거 미안... 이라고 하였다 형은 나도 너 놀리고 때린거 미안 이라고 해서 끝났다 지금은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br>-이정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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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1: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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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사기</title>
         <author>taejoon0209</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2/wish/89361044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동생이 사기를 쳤다.<br>로블록스 입양하세요 거래를 할때 동생이 타는 닭을 내고 내가 타는 레드판다를 내서 거래를 한다고 했는데 동생이 에그를 까보고 싶다해서 내가 에그도 같이 주고 부화 시켜서 달라고 했는데 부화 시키고 안주고 지꺼라고 했다. 내가 계속 달라 했는데 안줘서 내가 "빨리 달라고!!!!!" 라고 했는데 안주고 나를 때리고 방을 나갔다.<br>마음속으로는 "tlqkf.." "재수없네,,"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동생이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시비를 붙혔다. 또 내가 말싸움에서 이겼다. 그러고 나서 20분 후에 동생이 미안하다고 무능력 벌을 한마리 줬다.<br>그리고는 화해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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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11: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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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 이쑤시개 드신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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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생신인 날에 뭉치가 식탁을 돌아 다니고 있었다 <br>그리고 아빠가 들어오셨다 여기서 그냥 지나가면 다행인데 그냥 지나가면 우리 뭉치가 아니다 우리가 한눈 판 사이 뭉치는 1마리의 사자처럼 달려들었고 이쑤시개를 삼켰다 엄마는 이쑤시개를 뺏을라 했지만 이미 목구멍으로 넘어간 뒤였다<br>나는 마음속으로 와 제 진짜 똥개다 라고 생각했다<br>우리는 얼른 밥을 먹고 뭉치를 병원으로 대려갔다 내가 엄마께 전화를 걸었는대 엄마가 우리에게 뭉치가 수술할수 있다고 말하셨다 나는 급 뒷목이 당겨졌다 <br>역시 뭉치는 똥개다 밥을 많이 줘도 바닥이나 모레에서 무엇을 계속 주어 먹는다<br>엄마는 네가 거지야?라고 맨날 말한다 <br>엄마가 집에 돌아왔다 엄마가 이쑤시개가 않보여 내일 다시 병원에 가야됬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엄마가 뭉치 배속에서 돌이 발견 되었다고 하고 사진을 보여주셨다 <br>아빠는 생일날이 지옥으로 만들어 지셨다고 말씀하시며 주무셨다 <br>새벽에 갑자기 뭉치가 토를 했다 그리고 유물(이쑤기개)를 발견했다 우리는 다행이라 생각하며 다시 잤다<br>(그다음 날에 날라다녔다는 전설이 ) <br>(그리고 엄마는 뭉치가 다시 아팠다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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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0: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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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은 명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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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절이나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기일이 다가오면 나는 세상에서 가장 깊은 한숨을 쉰다.<br> 왜냐하면, 제삿상 음식을 할 때 아빠가 엄마를 도우라고 한다. 하기싫으면 공부를 하라하고, 공부를 할 때도 있지만 안하면 아빠가 5성급 꼰대로 변한다.<br>"아빠때는 누가 안시켜도 하루에 스스로 6시간정도는 공부하고 그랬는데 너는 왜이러냐?" 등등 잔소리를 20분정도 흘려듣다가 간신히 방으로 들어간다.<br> 아빠는 엄마보다 요리를 훨씬 더 잘하면서 왜 시키기만 하고 TV 만 보다가 맛이 별로면 왜 이렇게 했냐며 짜증을 낸다. 그런데 왜 시장같은 곳에 가서 사지 않고 굳이 직접 하는걸까??<br>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는데 우리 집은 가는 말이 고와도 오는 말이 곱지 않으니 그 속담이 합리적 의심이 된다.<br>자고 일어나면 쉬는날이 줄어들어도 좋으니  명절이 사라지면 좋겠다. 아니면 명절 만든 사람 무덤에 가서 따져야만 한이 풀릴 것 같다.<br>                             -장서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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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6 01: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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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지겹고 지겨운 잔소리(다시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2/wish/903335063</link>
         <description><![CDATA[<div> 지옥 같은 학원이 7시에 끝나고<br>집에 도착했다.<br>내가 너무 힘들어서  30분 정도 쉬려고 했는데 “너 지금 뭐해?! 빨리 숙제해”라고 헸다. 나는 아침부터 학교에가서 공부하고 또 학원가서 지친데 엄마는 내 심정을 몰라서 기분이 나빴다. <br>물론 나도 다른 요일이면 숙제부터하고 노는데 수요일만 락원이 7시에 끝나니깐 쉬고 싶은 마음에”나도 좀만 쉴래! 나 너무 힘들어!”라고 엄마한테 소리쳤다. 엄마는 내 심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한거 같다. 엄마가 이제 꼰대같이 한 10분 가량 잔소리를 했다. 뭐 데충 요약해보자면..엄마가 어? 숙제다하고 놀면 얼마나 좋냐고 했냐? 다라고 놀으라나 뭐라나...아무튼 난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세고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며 핸드폰을 했다. 엄마가 무셉게 내방으로 오는거 같길래 숙제를 하려고했다<br>그날 저녁은 엄마에게 눈칫밥을 먹으면서 잤다. 다음날은 아무일 없다듯이 하루를 시작을 했다. 내가 그때는 얘민했던거 같지만 너무 기분이 나삤다!! 😡손승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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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8: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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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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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처음으로 갯벌 머드 먹어본 날<br>오늘은 주말이다<br>그래서 숙제를 하는 중이다<br>숙제가 거의 끝날 쯤에 전화 한통이 왔다<br>아는 아주 친한 동생들이 바닷가를 간다는데 같이 갈수 있는지 물어봤다<br>우리 찬성이라고 했다<br>우리는 아는 동생과 바닷가를 갔다<br>근데 거기는 갯벌이 있는 바닷가 였다<br>어쨌든 신나게 놀았다 <br>근데 갯벌이니까 물이 점점 빠져서 우리는 하는 수 없이 더멀리 물을 찾아 더 더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ㅓ더더덛더더더더덛에휴에휴힘들다 <br>라고 할대까지 압으로 나아갔다<br>물이 나와서 갯벌머드를 같고 동생 아버님 이랑 같이 버드 던지기 게임을 했다<br>동생과 내가 한팀<br>동생 아버님만 혼자 한팀 이었다<br>어쨌든 하다가 동생 아아아아버지가 그 아버지 아들의 얼굴에 머드를 뭍쳤다<br>그다음엔 동생 아버님이 나를 보았다<br>나는 음찔했다<br>나는 도망갔다<br>동생의 아버님은 나를 쫏아ㅇ왔다<br>그러다........... 잡혔다<br>근데 동생아버님도 나에얼굴에 머드를 물칠생각인 얼굴이었드아<br>나는 발버둥을쳤지만 결국........... 당해버렸다<br>근데 동생의 흫흑 아버님이흑흑 머드를 으엉ㅇㅇㅇ엉 내입쏙까 지 넣어 버렸다 <br>그래서 나는 토를했다 <br>근데 머드도 조금 삼켰다 <br>맛은 진흑에 알갱이가 십히고 짠맛이 느껴지는 맛이었다<br>하지만 좋은점은 내입안에가 깨끈해쪗다는것!!!!!!!!!!!!<br>몰르는 친구들도 있을수도 있겠지만<br>머드를 몸ㅇ에 바르면 좋다고 햇다 <br>그래서 난 괜찮다 <br>그리 고 오오오오 이렇게 경이도 생겨난 것이다<br>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끝드디어 끈낫구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핳하하하음푸하하하하하하ᄒᆞᇂ하하하하핳으음푸우하하하하하하하ᄒᆞᇂㅎ<br>                          -황예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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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2: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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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는 너무 짜증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2/wish/903847031</link>
         <description><![CDATA[<div>평화로운 방학 아침이었다. 나 혼자서 됨글거리며 쉬는데 누나가 잠에서 깨고 거실 불을 켜버렸다. 나는 얼굴보니까 화가 나서 방에 들어가라고 하자 누나는 방에 들어가지 않았다. 말싸움 후에 누나가 방에 들어갔다 기분을 망쳐서 TV를 계속 보는데 몇시간 후 누나가 화장실에 가려고 나왔다. 그래서 내가 화를 막 내다가 싸움이 붙었다. 계속 따라다가 결국 머리카락을 잡았다. 하나 둘 셋 하면 놓는다고 했지만 여전히 잡고 있다. 결국 둘 다 머리카락이 뜯겨버렸다. 누나는 곧장 엄마한테 일러바쳤고, 엄마는 "니가 남자니 누나를 때리면 안 되지!!"라고 했다. ..분했다. 아빠도 덩달아 맞장구를 쳤다. 나는 엄마 아빠가 안보는 사이 누나를 한 대 쥐어박았다. -황인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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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2: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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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으르렁 남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01851/essay2/wish/904410463</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3살 어린 남동생이 있다.난 솔직히 사나운 남동생말고 여동생이 더 좋겠다는 상상을 한다...우리는 아침부터 전쟁이다.화장실에 들어갈때 1초만에 뭔가 지나가면서 화장실문이 잠겼다.노크를 해봤는데 답이.."나먼저임,나 오래걸리니까 20분만 기다리삼"너무 짜증이 났다.동생은 정말 15분동안 화장실에 있다 나왔다.난 놀랐다..내가 들어가면 동생은 화장실 불을 끄고 키득거리며 방으로 도망간다.(빠직)장난끼가 너무 많아서 짜증난다.힘들게 만든 레고를 부쉬고 도망가기..숙제하고있는데 들어와서 연필 뺏어가기..나는 결국 동생방으로 돌아가서 화를냈다.가만히 있을 동생이 아니였다.우리는 그렇게,5분동안 으르렁 거리면서 각자 방으로 돌아갔다.난 마지막으로 동생한테 탱탱볼 한 개를 머리에 맞추고 돌아왔다.그리고 아직 화가 안풀린 나는 동생이 밥먹으면서 이상한 표정을 지었길래 사진으로 찍었다.그래서 항상 이걸로 괴롭혔다.말 잘들으면 지워준다고 하니깐 이틀동안에는 잠잠해 지더니..다시 시작됐다.잘때도 달라지는건 없다.동생은 내가 자고있는동안 이불을 뺏어가 배개로 때린다..장난인걸 알았지만 짜증났다..우리 동생만 이렇게 사납고 장난끼가 많은지 모르겠다..역시 살면서 동생들과 한 번도 안싸우면 비정상이다..여동생주세요..(국어책에 쓴거랑 다른걸로 썼어요)<br>송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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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4: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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