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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세계분쟁지도 by Jihoon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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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문제와미래사회B</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4 02: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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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수단(30114 이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rpark/22b/wish/2093037241</link>
         <description><![CDATA[<div>남수단 내전<br>:2013년 12월 14일 남수단에서 남수단 육군의 일부가 일으킨 쿠데타로 발생한 내전이다. 대통령은 쿠데타가 진입되었고 했으나 16일 다시 전투가 재개되며 내전이 발생했다. 2020년 2월 23일경 까지 진행되었으며 2020년에 평화협정을 맺고 내전이전의 행정구역으로 복귀했으며, 3개의 특별 행정구역을 설치했다.<br>남수단 내전은 2011년 수단으로부터 독립을 이루고 대통령의 정부군과 부통령의 반군 사이의 내전이다.<br>이 내전은 2020년 2월 22일에 반군의 지도자가 부통령으로 취임하며 공식적으로는 내전이 끝났다.<br>그러나 여전히 양측에서의 갈등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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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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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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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중국은 ‘중국, 대만(China, Taiwan)’이라는 나라 이름을 쓰도록 ‘대만(Taiwan)’에 최근 요구했다. 또 대만과 외교관계를 맺은 나라를 압박해 대만과 교류를 끊도록 했다. 대만과 교류하는 나라는 1971년 62개국에서 현재 17개국으로 줄었다. 한국도 1992년 대만과의 공식적인 외교관계는 끊은 상태. 최근엔 대만 국방부가 ‘중국이 2020년까지 대만을 공격할 준비를 완료하고 추진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div><div><br>중국과 대만 사이는 왜 이렇게 나쁠까? 중국과 대만은 원래 모두 ‘청나라’에 속했다. 하지만 청이 무너진 뒤 등장했던 중국공산당과 중국국민당이 각기 다른 이념을 주장하면서 갈등이 계속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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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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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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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영토 분쟁을 골자로 하는 한편, 종교(유대교 vs. 이슬람), 민족 정체성(유대인 vs. 아랍인)의 갈등요소가 얽혀 있는데다, 중동 내 세력경쟁과도 무관하지 않다. 양측의 갈등은 대부분 유혈 충돌로 확대되면서 화해와 평화 정착을 위한 기반이 매우 취약함을 방증하였다. 특히 2006년 팔레스타인 총선에서 이슬람 무장정파인 하마스(Hamas)가 다수당이 된 이래,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에 세 차례의 전쟁(2008-2009, 2012, 2014)이 발생했으며, 이 외에도 소규모 충돌이 지속되면서 갈등이 쉽게 고조되는 양상이 반복되어 왔다. 팔레스타인 내 파타(서안지구 거점)와 하마스(가자지구 거점) 간의 정쟁으로 팔레스타인 내 합의된 대응이 부재한 가운데, 이스라엘 내 우파 정치인의 집권으로 팔레스타인 정책에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팔 분쟁의 주요 외부 행위자인 미국 및 역내 아랍국가들의 관심이 점점 하락함에 따라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중재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팔 분쟁의 극적인 전환은 당분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nbsp;<br><br>30712 이정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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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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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쿠릴열도(북방영토) 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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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orpark/22b/wish/2093042731</link>
         <description><![CDATA[<div>30103 김미나<br><br>-"남쿠릴열도(북방영토) 분쟁"이란?<br><a href="https://namu.wiki/w/%EC%A0%9C2%EC%B0%A8%20%EC%84%B8%EA%B3%84%20%EB%8C%80%EC%A0%84">제2차 세계 대전</a>의 패전 이후 <a href="https://namu.wiki/w/%EC%86%8C%EB%A0%A8">소련</a>과 그 후신인 <a href="https://namu.wiki/w/%EB%9F%AC%EC%8B%9C%EC%95%84">러시아</a>가 지배하고 있는 쿠릴 열도 남단 4개 섬에 대하여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이 영유권을 주장하면서 불거진 <a href="https://namu.wiki/w/%EC%98%81%ED%86%A0%20%EB%B6%84%EC%9F%81">영토 분쟁</a>이다. 남쿠릴 열도 분쟁이라고도 하며, 일본에서는 흔히 <strong>북방 영토 문제</strong>또는 <strong>북방 4도 문제</strong>라고 칭한다.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4개 섬은 각각 '쿠나시르 / 구나시리', '이투루프 / 에토로후', '시코탄', '하보마이' 군도이다.이 섬들은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 <a href="https://namu.wiki/w/%ED%99%8B%EC%B9%B4%EC%9D%B4%EB%8F%84">홋카이도</a>와 <a href="https://namu.wiki/w/%EB%9F%AC%EC%8B%9C%EC%95%84">러시아</a>의 <a href="https://namu.wiki/w/%EC%BA%84%EC%B0%A8%EC%B9%B4">캄차카</a> 반도 사이에 위치에 펼쳐져 있으며, 네무로 해협을 사이에 두고 쿠나시르섬과 하보마이 군도가 마주하고 있다.<br><br>-"남쿠릴열도(북방영토) 분쟁" 원인은?<br> 동 지역을 획득하게 된 경위는 양국 동일하게 영토 팽창의 결과이며, 그 과정에서 양국이 번갈아가며 점령해왔다. 다만, 19세기에는 양국이 외교적인 합의 하에 국경선을 획정했기 때문에 문제의 소지가 적었지만, 동북아시아의 다른 여러 영토분쟁과 마찬가지로 20세기 초 전쟁의 승패에 따른 결과로서의 국경선 획정이 분쟁의 불씨를 키웠다. 게다가 일본에 대한 전후처리 과정에서 소련이 참여하지 않은 것이 문제가 지속되는 가장 주요한 원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br><br>-"남쿠릴열도(북방영토) 분쟁" 현재 상황은?<br>*러시아의 최근 입장: 푸틴은 "남쿠릴열도를 포함한 극동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한 대규모 프로그램이 있다. 경제, 수산업 등을 발전시키기 위한 이 프로그램들이 이행될 것이며 그곳의 인프라도 개선될 것" 이라면서도, 일본과의 영토 분쟁 대상인 남쿠릴열도 반환 조치는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러시아는 남쿠릴열도가 2차 대전 종전 후 전승국과 패전국간 배상 문제를 규정한 국제법적 합의(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등)에 따라 합법적으로 러시아에 귀속됐다며 반환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br>*일본의 최근 입장: 아베 총리는 최근 몇 년 동안 푸틴 대통령과의 지속적 정상회담을 통해 남쿠릴열도 반환과 평화조약 체결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적국으로 맞서 싸운 러시아와 일본은 남쿠릴열도를 둘러싼 영토 분쟁으로 인해 아직 평화조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은 평화조약 체결에 앞서 러시아가 실효 지배 중인 홋카이도(北海道) 서북쪽의 이투루프, 쿠나시르, 시코탄, 하보마이 등 4개 섬을 돌려받길 원하고 있다.</div><div><br></div><div>러-일 양측은 여러 차례의 협상을 통해 남쿠릴열도에서 공동 경제활동을 하기로 합의했으나 영토 분쟁 해결에선 실질적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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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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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말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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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전 원인: 1969년에 집권한 바레 대통령의 부족 차별로 인해 차별된 부족들의 쿠데타<br><br>현재상황: 내전의 장기화로 정부의 국내 통제력은 거의 상실되었고, 13년간 미군이 알샤바브 소탕작전을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말리아 내 질서가 매우 불안정하며, 2021년 미군이 소말리아에서 철수했다.<br><br>30608 신지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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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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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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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207 이수아<br><br>콜롬비아는 헌법 정치의 역사가 길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90%EC%9C%A0%EC%A3%BC%EC%9D%98">자유주의</a>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B4%EC%88%98%EC%A3%BC%EC%9D%98">보수주의</a> 정당이 각각 1848년, 1849년 창당되어 아메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정당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둘 사이에 긴장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C%B2%9C%EC%9D%BC%EC%A0%84%EC%9F%81&amp;action=edit&amp;redlink=1">천일전쟁</a>(1899~1902)이나 1948년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B%9D%BC_%EB%B9%84%EC%98%AC%EB%A0%8C%EC%8B%9C%EC%95%84&amp;action=edit&amp;redlink=1">라 비올렌시아</a>같은 폭력 사태로 이어지기도 했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03%EB%85%84">1903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제2차 세계대전</a> 전에는 진보적인 자유당이 정권을 쥐었으나, 1946년에 보수당이 정권을 되찾아, 야당 사이에는 유혈의 정쟁이 계속되었다. 1958년에 맺은 국민전선협정(양당이 교대로 정권담당)이 1974년에 만료되었다.<br><br></div><div>콜롬비아는 1810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하였고 대통령 중심제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1960년대부터 정부와 좌익 반군 간에 내전이 지속되었다.&nbsp;<br><br>콜롬비아 내전은 좌우익의 이데올로기적 갈등에서 시작되었다. 남미 대부분의 국가에서와 마찬가지로 사회 전반에 뿌리깊은 빈부격차와 불평등, 가난 등이 좌익세력의 무력투쟁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무엇보다 콜롬비아 내전의 출발은 대토지 소유자들, 그리고 이들과 손잡은 군부정권의 탄압에 대해 농민들이 반기를 든 데서 시작됐다.&nbsp;<br><br>대표적인 반정부 단체는 1964년 결성된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 · Fuerzas Armada Revolucionarias)이다. FARC는 콜롬비아 무장 농민군 지도자 출신들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 정부와 기득권 층을 타파하고 좌익정부 수립을 목적으로 창기부터 반미주의를 표방해 왔다. FARC는 1964년 마르크스-레닌주의를 표방해 무장 투쟁을 전개했고 이에 정부군과 좌익게릴라, 우익 민병대가 충돌하면서 내전이 이어져 왔다.<br><br><br>30207 이수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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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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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nkaku Shrine, 후카이 이시가키시 오키나와현 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rpark/22b/wish/2093043984</link>
         <description><![CDATA[<div>30408 박상현<br><br><strong>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 분쟁</strong></div><div>대한민국 외교부에서는 센카쿠 열도라고 부름.</div><div><br></div><div>위치는 대만과 오키나와 사이</div><div>(일본 오키나와 서남쪽 410km, 중국 대륙의 동쪽 330km, 대만의 북동쪽 170km 떨어진 위치한 8개의 섬 )</div><div><br></div><div>일본의 입장:</div><div>현재 점령하고 있는 나라는 일본이다. 원래는 무인도였던 섬을 1884년 고가 다쓰시로라는 사람이처음으로 발견한다. 일본은 주인없는 땅은 먼저 점령한 사람이 주인이라는 무주지 선점론을 내세우며 섬을 점령한다.&nbsp; 1895년에 청일 전쟁을 이기며 섬을 일본의 것으로 공고히 한다. 2차세계대전이후 일본이 패망하고 미국과 샌프란시스코 조약을 체결한다. 샌프란시스코 조약으로 인해 오키나와가 미국령이 되고. 따라서 오키나와 소속이었던 센카쿠 열도 역시 미국의 영토가 된다. 1972년 미국이 일본에 오키나와를 반환하면서 센카쿠 열도까지 일본에 반환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실효지배중이다.&nbsp;</div><div><br></div><div>중국의 입장:</div><div>1403년에 지어진 순풍상송이라는 책에 댜오위다오가 등장한다. 이미 명나라가 댜오위다오를 알고 점령도 했었다. 그 책의 지도에 댜오위타이 군도라고 표시도 되어 있다. 그런데 일본이 불법적으로 강제 편입한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는 중국과 대만이 초청받지 않았으므로 미국의행위도 무효이다. 즉, 일본이 실효지배중인 댜오위다오는 불법적이며 무효이다.</div><div><br></div><div>분쟁 관련 사건:</div><div><br></div><div>2010년 9월 센카쿠열도에서 조업을 하던 중국인 어부를 일본 해경이 체포한 사건이 발생했다. 중국은 당장 어부 석방을 요구하였지만 일본은 거절한다. 중국은 일본에 대한 관광을 금지하고 희토류 원소 수출을 중지시킨다. 희토류는 전자제품 생산에 필요한 필수 자원이기에 일본은 무조건 어부를 석방시킨다. 이 사건 이후 양국 국민의 반중 반일 감정이 극대화되었다.&nbsp;</div><div><br></div><div>분쟁원인:</div><ol><li>영토확장 목적. 센카쿠 열도를 점령함에 따라 근처의 영해 점령할 수 있다. 위치상 동남아와동북아를 잇는 해상교통로이다. 해상 교통로를 점령함에 따라 막대한 이윤 창출이 가능하다.</li><li>자원 확보 목적. 석유와 천연가스가 대량으로 매장되어있다. 세계에서 9번째 규모의 막대한석유가 센카쿠(댜오위다오) 바다에 묻혀있다. 이곳을 점령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산유국이 될수 있다.</li><li>지정학적 이유. 센카쿠 열도는 태평양을 막는 형태이다. 일본 입장에서는 중국이 태평양 진출을 막고, 중국 입장에서는 태평양으로 진출하는 통로이다.</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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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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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고 민주 공화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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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505 박혜원<br><br><br><strong>DR콩고 분쟁</strong></div><div>: 2008년부터 DR콩고에서 시작된 분쟁. 벨기에로부터 독립 이후 두 번의 내전을 겪었으며, 지역 지배권을 둘러싼 이투리(Ituri) 분쟁과 자원을 둘러싼 키부(Kivu)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분쟁이 진행 중.&nbsp;</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1) 1차 콩고내전 (1996-1997)</strong></div><div>: 자이르(현 DR콩고)의 후투족 출신 조셉 모부투 정권과 이에 대항한 카빌라 반군 세력 간에 정권쟁탈을 둘러싼 분쟁. 1994년 투치족 정권의 인접국 르완다에서 벌어진 내전으로 시작. 카빌라가 이끄는 반군이 수도를 점령함으로써 내전은 일단락되었으며 카빌라는 모부투 정권의 종식을 선포하고, 집권과 동시에 국명을 자이르에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으로 개명.</div><div>&nbsp; &nbsp;</div><div><strong>2) 2차 콩고내전 (1998-2003)</strong></div><div>: 아프리카 10개국이 카빌라 정권과의 관계, 자원(금,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해관계, 부족 갈등 등의 이유로 진영을 나눠 5년간 치른 아프리카 역사상 최악의 전쟁.</div><div>1998년 7월 돌연 카빌라가 외국군의 철수를 요구함에 따라 국경지대 불안정 확산을 우려한 국가(세력)들이 카빌라 정권의 축출을 꾀하면서 DR콩고는 세 조직의 세력권으로 분열되었고, 아프리카 10개국이 진영을 나눠 참전하면서 내전은 국제전으로 비화.</div><div>2001년 1월 16일 카빌라 암살 사건 발생. 하루 뒤, 카빌라의 아들 조셉 카빌라가 대통령으로 선출됨.</div><div>2002년 12월 17일, 유엔의 중재 하에 모든 분쟁당사자들이 ‘범지구적 그리고 모두를 포함한 합의’에 합의함으로써 종식.&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3) 이투리(Ituri) 분쟁 (1999-현재)</strong></div><div>: 2차 콩고 내전 당시 동북부 이투리 지역에서 농업자인 렌두(Lendu)족과 목축업자인 헤마(Hema)족 간에 나타난 분쟁. 2017년 재점화되어 현재까지 DR콩고 북동부 지역에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음.</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4) 키부(Kivu) 분쟁 (2004-현재)</strong></div><div>: DR콩고 군대와 로랑 은쿤다의 국민방위협의회 간의 분쟁이었으나 또 다른 당사자, 후투족의 르완다해방민주세력까지 얽히면서 분쟁이 중첩되어 나타남. 기본적으로는 자원이 풍부한 키부 지역을 두고 벌어진 지배권 쟁탈.</div><div>&nbsp; &nbsp;</div><div>=&gt; 분쟁 발생과 지속 원인: 주요 대립세력인 후투족과 투치족 간 적개심을 둘러싼 부족 갈등.</div><div>분쟁 양상: 지정학적으로 긴 국경지방, 풍부한 자원으로 인한 지속적인 외침. 개입국의 DR콩고 내전 관여-&gt; 분쟁 장기화, 국가권위 붕괴.&nbsp;</div><div>유엔과 DR콩고 정부: M23과 휴전협상을 시작, 2003년 2월 24일 유엔의 중재로 아프리카 11개국은 ‘평화 · 안보 · 협력에 대한 기본합의’를 이루어냄.</div><div>&nbsp; &nbsp;</div><div>&lt;<strong> DR콩고는 2018년 12월 야당 출신의 치세케디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1960년 벨기에로부터 식민지 독립한 이래 최초의 평화적 정권교체를 달성하였으나 2019년 4월에는 카빌라 전 대통령 측근들이 주지사 선거에서 압승함으로써, 치세게티 정권에 대한 지지가 공고하지 못함을 보여주었음.</strong></div><div><strong>치세케디 정권 하에서 분쟁 지역의 안정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의 발발과 같은 공중보건 역시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어 이와 같은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중앙 권력에 대한 도전, 또는 지역 중심의 반란은 언제든지 재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임. &gt;</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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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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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무 카슈미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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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도-중국 국경 분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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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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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30403김가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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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19세기부터 산업발전을 이룩한 카탈루냐 지방(스페인 북동부 위치)1은 오늘날 스페인 경제의 약 20%를 책임지고 있다. 스페인 전체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카탈루냐 지역이 스페인 전체 GDP의 1위를 차지하는 것<br>최근에는 스페인 대법원이 2017년 스페인으로부터 분리독립을 시도했던 카탈루냐 자치정부 수반 카를레스 포지데몬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에게 중형을 선고하면서 이에 반발하는 시위대와 스페인 경찰 간의 충돌이 지속되고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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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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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30202 김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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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98년~2000년간 일어났던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의 국경 분쟁이다.</div><div><br></div><div>국경 분쟁으로 시작했지만 양측이 수십만 대군을 동원하고 전면전으로 치달아 사망자만 10만 이상이 났던 대규모 전쟁<br><br>1961년부터 1991년까지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에 대항하여 오랜 독립전쟁을 치렀다. 에티오피아 내전은 1974년 9월 12일 마르크스주의자 데르그가 하일레 셀라시에 황제에 대항하여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시작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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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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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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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16 주시은<br><br>다르푸르 사태는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수단 서부의 다르푸르 지역에서 벌어진 분쟁으로 수단 북부지역의 사막화로 인한 경작지 부족으로 유목민과 토착민의 갈등, 인종과 종교의 갈등, 사회적 불평등과 차별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발생한 사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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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4 03: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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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파키스탄 (카슈미르 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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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슈미르 지방을 둘러싼 인도와 파키스탄 간 분쟁으로 1947년, 1964년, 1971년 세 차례에 걸쳐 대규모 전쟁을 벌였으며, 국제연합(UN) 중재로 분할통치 중이다.</div><div>1947년 8월 인도가 영국에서 독립할 당시&nbsp; 파키스탄도 인도에서 분리되었으나, 카슈미르 지역의 귀속 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상태였다. 결국 당시 카슈미르 통치자 하리 싱이 인도로부터 각종 원조를 제공받는 대가로 인도 편입 조약에 서명하자 파키스탄이 이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1947년 10월 양국 간 1차 전쟁이 발발하면서 인도-파키스탄 간의 갈등이 시작되었다. 1차 전쟁은 1948년 8월 유엔의 중재로 정전 합의가 이루어졌고, 카라치(Karachi) 협정에 의해 인도령과 파키스탄령으로 양분되었다. 군사분계선은 카슈미르의 3분의 1을 파키스탄에 편입하는 것이었지만 인도의 지역 패권은 상당 부분 인정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카슈미르 인구의 80%를 차지하는 이슬람교도들은 소수인 인도 힌두교도의 통치권 행사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은 카슈미르의 독립 또는 파키스탄으로의 병합을 요구하며 끊임없는 게릴라전으로 도발했고,&nbsp; 파키스탄 등 범이슬람권에서 이들의 봉기를 측면 지원했다. 즉,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가 카슈미르를 둘러싸고 세력다툼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인도와 파키스탄 양국은 핵 보유국이어서 이들의 갈등으로 인한 핵전쟁을 우려해 국제사회의 중재 노력은 지속되었다. 양국은 1948년, 1965년, 1971년 세 차례에 걸쳐 대규모 전쟁을 벌였으며, 냉전 시절에는 파키스탄을 지원하는 구소련과 인도를 지원하는 미국 간의 대리전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그러다 결국 국제연합(UN)의 중재로 1972년 분할 통치로 결론이 났으며, 이 협정상의 카슈미르 정전경계선이 오늘날의 통제선(Line of Control)이 되었다. 하지만 이후에도 양국 간의 분쟁은 끊이지 않아 현재까지도 카슈미르는 서남아시아 최대의 분쟁지역으로 남아 있다. 현재 잠무 카슈미르는 인도령, 아자드 카슈미르는 파키스탄령에 속해 있다.양측은 1948년, 1965년, 1971년 세 차례에 걸쳐 대규모 전쟁을 벌였으며, 냉전시절에는 파키스탄을 지원하는 구소련과 인도를 지원하는 미국 간의 대리전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국제연합(UN)의 중재로 1972년 분할 통치로 결론이 났다. 이 협정상의 카슈미르 정전경계선이 오늘날의 통제선(Line of Control)이 되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양국 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아 현재까지도 서남아시아 최대의 분쟁지역으로 남아 있다. 현재 잠무 카슈미르는 인도령, 아자드 카슈미르는 파키스탄령에 속해 있다. 통제선 설정 이후에는 1980년대 양국은 정상회담 및 부전조약 등 긴장 완화를 위해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 사태, 파키스탄의 펀잡 지원, 시크 극렬분자의 인도 항공기 납치, 핵 경쟁 등으로 번번이 충돌했다. 1990년대 카슈미르 분쟁은 주로 인도 정부군과 잠무-카슈미르(Jammu and Kashmir) 반군 간의 대결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유엔의 정전 감시 활동으로 인도-파키스탄 통제선이 비교적 평온한 데 비해, 잠무-카슈미르 주 안에서 회교도와 힌두교도 간의 반목과 대립을 배경으로 테러와 폭동, 게릴라전이 벌어진 것이다. 파키스탄은 유엔 결의안에 따라 주민투표로 카슈미르 장래를 결정하자는 입장이고, 인도는 분리할 수 없는 고유 영토라며 맞섰다. 그러나 양국 간 긴장완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2003년 11월 인도와 파키스탄은 분쟁지역인 카슈미르 국경선 일대에서 전면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양측 간 무력충돌이 계속돼 수십 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피해는 계속돼 왔으나, 지속적인 평화 협상으로 2004년 6월 양국은 대사급 외교관계를 완전 복원했으며, 2005년 4월엔 카슈미르 지역의 인도-파키스탄 사이를 잇는 버스 노선이 개통되기도 했다.&nbsp;<br><br>30211 장성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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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6 22: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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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중국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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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610 이서현<br>남중국해 분쟁은 중국, 대만,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의 6개국<strong>1)</strong>이 남중국해상의 해양 지형물에 대한 영유권 및 해양 관할권을 주장하는 다국가 간 해양영토분쟁이다.</div><div>남중국해 분쟁의 발생 시점은 대체로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이 체결된 전후로 판단되고 있다. 1945년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패하여 동 지역에서 철수하면서 힘의 공백이 발생하였고,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에서 일본이 포기한 지역의 귀속을명확히 하지 않음으로써 분쟁이 발생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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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5: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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