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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거트 비에스타 교수와 한국 교사 6인과의 대화&quot; by 안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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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감문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18 08: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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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neun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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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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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08: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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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들에게 아는 것을 더 넓혀주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려면 교사인 저부터 깨어있으려고 질문 하고 던져야겠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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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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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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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인팅하다. 가리키다. 아이들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세계와 교육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서서 새로운 세계로 시야를 점진적으로 확장시킬 수 있도록 교사인 저의 철학도 꾸준히 다져나가고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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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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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의 약한 모습이 교육을 살아있게 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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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통제하고 주입하는 교육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이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교사가 자신의 약한 모습을 개방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어요. 아이들은 교사가 완벽하길 바라지 않더라구요. 교사가 성심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해준다는 걸 알때 아이들도 교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같아요. 교사가 부족할 때 솔직히 고백하고 아이들의 도움을 구하면서 함께 새학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nbsp;<br>(송창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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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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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title>
         <author>jev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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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의 고민과 생각을 지구 반대편에 계신 교수님께서도 하고 계시고 그런 고민이 성숙함 깨어있음을 의미한다는 것을 재확인 해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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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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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또 이렇게 새로운 세계를 만나네요. 새로운 배움의 장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에스타 교수님의 생각을 차분하게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더 가져보고 싶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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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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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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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람</title>
         <author>indust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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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들으면서&nbsp;교육에 대해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포인팅. 어디로 우리가 포인팅을 해줄 것인가...그리고 그 포인팅을 한다고 해서 우리가 강력하게 아이들을 억지로 이끌고 갈 수는 없다. 단계적으로 공감을 끌어내며 이끌어야한다. 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내면과 만나며 우리가 올바른 포인팅 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지난달에 번역된 '학습을 넘어'란 책이 있어서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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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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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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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주 우리 학교 신학기 대비 연수에서 혁신학교와 2022중점교육활동에 대한 얘기를 제가 해야 하는데, 샘들과 교육의 근본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림중 박래광 드림</title>
         <author>gogumaya</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275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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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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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anichoi0424</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27602</link>
         <description><![CDATA[<div>새롭게 보고 고민하고 질문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nbsp; 저의 약한 모습을 학생들과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새 학기 시작해보겠습니다. 확장된 세상으로 시야를 넓힐 수 있게 포인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nbsp; 좋은 질문 준비해주신 분들, 오늘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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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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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도 교사도 자신만의 신념이 있음을 존중하고 서로 돕고 관심을 늦추지 않는 교육현장을 꿈꾸게 합니다. 마취된 듯 오늘을 당연히 생각하지 않고 세상과 나에게 정중한 자세로 질문하는 오늘이 되게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져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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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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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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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르침과 배움이 일치될 수 없는 것이며, 학생, 교사, 그리고 제3의 교육적 요소의 통합적 관계가 교육의 본질이라고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고, 고민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 성숙한 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사의 역할임에 공감합니다. 비에스타 교수님의 &quot;world&quot;는 결국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이라고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 하며, 세상과 소통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세상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선생님들의 깊은 고민과 질문이 감동적이었으며 여전히 미래는 희망참을 느껴 행복한 토론회였습니다.-민주시민교육 교원노동조합 위원장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285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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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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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희</title>
         <author>sunghot200054</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29573</link>
         <description><![CDATA[<div>세시간이&nbsp;짧게 느껴질만큼 좋은 질문과 대답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상황에서 교사가 던진 질문들에 공감이 많이 되었고 많은 생각을 나누게 되어 좋았습니다. 저도 교사의 주도성에 대해 고민하고 교사의 신념을 나눌 수 있는 공간과 시간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깨어 있는지를 물어보기 전에 스스로 교사부터 깨어 있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됩니다. 약한 영역의 교육이라는 개념에 공감이 되었고 학생들에게 어떤 교사가 되어야하는지 다시 생각하였습니다. 영어라는 것에 부담을 많이 느꼈는데 실시간 번역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집중하여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하고 열어주신 모든 분들, 비에스타 교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시간까지 함께 강의 참여해주신 선생님들 모두가 우리 교육의 희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새학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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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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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29747</link>
         <description><![CDATA[<div>어려움이 있어도 항상 대안이 있다고 생각하고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제시할 수 있는, 알고 있는 것을 넘어설 수 있게 할 수 있는 포인팅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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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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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소감</title>
         <author>pingu55</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29870</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현상을 마주쳤을 때, 한 단계씩 차근히 나아가면 된다는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팬데믹 이후 교육에 대한 새로운 진단을 기대하며 들어온 연수였었는데 기대한 목표는 물론, 힘든 시기를 지나온 교사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는 메세지까지 얻게 되어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기뻤습니다^^ 연수를 위해 애써주신 많은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미동초이지혜드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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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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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nk you!</title>
         <author>gertbiest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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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Just wanted to thank you all for a wonderful event. So many really profound questions, which showed how beautiful, difficult and important our work is. Wishing you all the best and hope to be able to meet face to face in the future. Gert Bies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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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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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어있어라. 불완전함을 인정하자.(서울방송고 여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32133</link>
         <description><![CDATA[<div>깨어 있어라... 그리고 나의 상자 안만 보지 말고.... 상자 밖의 것들에 대해 기웃 거리자....<br><br>사회로 부터 영향을 받아서 학생을 통제하고 변화 해야 한다며 강요하려고 하는 욕심을 내려 놓고..... 잠시 멈춰서 한번더 생각해보자...교사로서 나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br><br>그리고 강한 교육을 향한 욕심을 알아차리고.... 약한 교육을 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nbsp;<br><br>"대안은 없다"... "예외는 없다"라고 쉽게 말하며 효율성에 빠지지 말고.... 각자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방향을 잡으며 가자... 그러며 만나는 대안의 불안정성을 두려워 하지 말자.....&nbsp;<br><br>나는 완벽하지 않고, 너도 완벽하지 않으니까...&nbsp;<br>그래서 희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내가 미쳐보지 못하는 부분)을 볼 수 있게함으로... 우리는 서로를 깨어있게 할 수 있다...<br>우리는 완벽하지 않으니..... 서로가 서로의 방향을 말하고... 우리가 살고 싶은 곳으로 향할 수 있다......<br><br>그렇게 천천히 새학기를 맞아야지.....&nbsp;<br><br>감사합니다^^ 오늘 자리를 마련해주신 운영진 및 토론자 분들...그리고 비에스타 교수님. 현수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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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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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32230</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로서의 시간들을 위로받고 격려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배우고, 실험하고, 나아가는 시간들을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에스타 교수님, 감동입니다~ (청년행복학교별 이정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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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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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민정</title>
         <author>emjmaria1</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32521</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어떤 방향으로 생각하고나가야 할지 고민해야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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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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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질문을 갖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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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삶에 실존적 고민을 직면.하면서 뒤늦게서야 '질문'이란 걸 해 보게 되었는데요.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바라보게 하고, 그것에 해답을 찾아가는 시간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포인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역할임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사도 생활인.이다보니, 자신의 삶에 갇히게 되면 그런 질문조차 버겁고, 피하고 싶은 여러 이유들을 찾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교수님이 '지연'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여백'으로도 이해해 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힘을 내어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시간의 여백, 그리고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다림의 여백도 중요하지만, 교사가 자신의 삶에 갇히지 않고 세상-타인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여백.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다시 가져 봅니다.&nbsp;<br><br>'길'을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시간 많은 질문들에 성의껏 답변해 주신 비에스타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김현수 샘과 관심단 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주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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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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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든 각도로부터 당겨지고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32710</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 강연 초반의 멘트가 너무 공감됐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정말 모든 각도로부터 많은 것들을 요구받으며 혼란스럽고, 피곤하고 많이 지쳐있었는데요,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교육의 중심, 방향성을 되찾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지연의 시간을 충분히 주면서 약한 영역이 더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nbsp;<br><br>그리고 장장 3시간 동안 너무나 열띤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교사로서 '혼자'가 아니구나....라는...'참 든든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br><br>그리고 지구 반대편에서도 이렇게 함께 해주시는 비에스타 교수님을 화면으로 뵐 수 있어서 더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nbsp;<br><br>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윤혜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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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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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YUNNY02</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33525</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 주도라는 단어에 집착하지 않고<br>학생들의 지평을 넓혀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에 깨달음이 있었습니다.<br>학생주도라는 좋은 단어, 동의되는 것들이 많은데 왜 불편할까? 했는데 그 지점이 여기에 있었구나 싶었어요<br>한 단계단계 정성스럽게 고민하는 교실속 모습이 더욱 아릅답게느껴졌습니다.<br>&nbsp;어떠한 경우에도 대안은 있다고 믿는 것은, 아마 올 해 큰 힘이 되는 문장이 될것 같습니다<br>☺☺(유치원 교사, 박도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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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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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소감(이명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33981</link>
         <description><![CDATA[<div>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교사가 주도하는 방향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180도가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방향을 돌려보자는 이야기가 와닿았습니다. 지난 학기에 학생들과 했던 과제가 학생들 입장에서는 180도 방향 전환은 아니었을까 반추해보게 됩니다.&nbsp;<br><br>새 학기를 맞이하면서<br>'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서 '내가 원하는 것이 사회에 옳은 방향인가'라는 생각의 전환을 하라고 한 점, 이 부분을 학기 초 오리엔테이션에서 학생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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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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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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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37061</link>
         <description><![CDATA[<div>밖의 어둠은 짙어가는데 강의를 듣는 이 방에는 새벽이 밝아오는 것 같았습니다. 다르게 새롭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세계로 점진적으로 접근하도록 도울 수 있는, 그들의 방향성에 대해 같이 고민할 수 있는 깨어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 봅니다. 귀한 시간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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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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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트 비에스타 교수님 만나봽게 되어 기뻤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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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의 교육은 입시라는 특수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교육 이론과 철학이 들어왔을때 왜곡되고 그 본질이 훼손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거트 비에스타 교수님과의 대화의 참여를 통해 동서양을 떠나 교육의 결이 같음을 알수 있었으며, 다른 나라의 교사도 우리 처럼 입시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교사의 눈이 더 넓어져야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교사로서의 순수한 열정을 쏟는데 있어 교실 붕괴가 일어날수 있는 상황의 발생을 막기위해 학생들을 통제 했었던 시간들에대한 반성도 해보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nbsp;<br>                              인천부평서초 교사 김수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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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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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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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새의 등에 얹힌 세 시간 여행 -이경희(관심단3기)</title>
         <author>mimijoylee2</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42128</link>
         <description><![CDATA[<div>깨우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이거나 강한 자를 따라가지 않고, 100%확신을 가지지 않고 쉬지않고 집중하여 질문을 일으키게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깊이 새기겠습니다.<br>&nbsp;'이생망','탈주'하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이지만 자신이 살아갈 세상과 사랑에 빠지게 하기 위해 개입, 지연, 지지를 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교육의 약한 영역이 중요하다는 말씀으로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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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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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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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 적어주실 때 성함도 함께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itle>
         <author>aneunbi</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437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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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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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nk you!</title>
         <author>mimijoylee2</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155169</link>
         <description><![CDATA[<div>Just wanted to thank you all for a wonderful event. So many really profound questions, which showed how beautiful, difficult and important our work is. Wishing you all the best and hope to be able to meet face to face in the future. Gert Biest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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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2: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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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5217641</link>
         <description><![CDATA[<div>이렇게 귀한 자리를 만들어주시느라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전 공부모임을 통해 미리 공부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거친 선생님들의 질문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더불어 질문에 대한 비에스타 교수님의 대답을 듣는 시간이 충분히 마련된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늘 시간에 쫓겨서 강의도 질문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던 그동안의 다른 세미나들에 비해 정말 충분한 공부가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교육에 대한 정말 소중한 이야기들을 명쾌하게 정리해주신 비에스타 교수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예비교사들을 만나는 일을 주로 하고 있는데요, 제 수업을 통해 스스로 질문하고 고민하는 교사, 지금의 상황에서 더 나은 대안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공부하는 교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기 위해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nbsp;<br><br>지금의 코로나 상황에서 “무엇을, 왜 따라잡아야 하는가?”를 물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 중요한 질문으로 품고 한학기 시작하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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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8 13: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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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적으로 우리는 인간의 자율을 존중하고 수호한다.</title>
         <author>aneunbi</author>
         <link>https://padlet.com/aneunbi/Bookmarks/wish/2058508245</link>
         <description><![CDATA[<div>“궁극적으로 우리는 인간의 자율을 존중하고 수호한다. 그리고 가장 큰 자율을 잘 활용할 수 있게 우리가 방향을 주는 것이 약한 영역이고, 교사는 약한영역으로서 도와야한다”라는 교수님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가리킴과 개방된 방식으로 소통하고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약한 영역으로서 돕는 교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교육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저도 스스로 질문하는 것을 멈추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별 안은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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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10: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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