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금 박소연 교사] 통조림을 열지 마시오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link>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2-02 11:32: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아래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한 문단으로 작성하세요.</strong></p><p><br></p><p><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p><p><br></p><p><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p><p>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p><p><br></p><p><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p><p>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1</guid>
      </item>
      <item>
         <title>퍼갈이 마지막에 통조림에 대해 한 생각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3</link>
         <description><![CDATA[<p>1)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2) 때로는 모르는 것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퍼갈의 생각이 이야기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3</guid>
      </item>
      <item>
         <title>샬롯이 어른들에게 진실을 알렸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없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4</link>
         <description><![CDATA[<p>1) 다른 방법을 찾아서 계속 시도하기</p><p>2)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선택한 방법이 왜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나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4</guid>
      </item>
      <item>
         <title>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믿어주지 않은 것은 현실의 어떤 배경을 보여주는 것인가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6</link>
         <description><![CDATA[<p>1) 어른과 아이 사이의 신뢰와 소통의 부족</p><p>2)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이야기의 사회적 메시지가 어떤 중요한 점을 갖는지 이야기해볼까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6</guid>
      </item>
      <item>
         <title>소설에서 퍼갈과 샬롯이 각자 겪은 심리적 변화와 성장은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7</link>
         <description><![CDATA[<p>1) 모험을 통한 자기 이해와 성숙</p><p>2) 도전과 실패를 통한 감정적 성장</p><p>3) 다른 의견 (자유롭게 서술)</p><p><br></p><p>선택한 이유와 <mark>그 이유가 주인공들의 심리적 변화와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해 보세요.</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7</guid>
      </item>
      <item>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오른쪽 질문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한 문단으로 글을 작성한다.</strong></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자기 글의 의미를 잘 드러내게 작성한다.</code></pre><pre><code>질문과 자신이 고른 답변으로 작성한다. 반드시 선택한 이유와 하이라이트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야 한다.</code></pre><p><br></p><p>2.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모든 섹션에 투표하되, 각 섹션에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8</guid>
      </item>
      <item>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399</guid>
      </item>
      <item>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4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400</guid>
      </item>
      <item>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4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03: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0785401</guid>
      </item>
      <item>
         <title>9차시 - 시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87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936870/a424f9221667826955af6f5ea300f22b/20240202_194516.jpg" />
         <pubDate>2024-02-02 10: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8743</guid>
      </item>
      <item>
         <title>9차시 - 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90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936870/9abf3ea7e4c9065a7ad192b4c8ca0d2d/20240202_194511.jpg" />
         <pubDate>2024-02-02 10:5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9071</guid>
      </item>
      <item>
         <title>9차시 - 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94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936870/eb9d6fcb0180ee034bf0e0e3006b23c2/20240202_194505.jpg" />
         <pubDate>2024-02-02 10:5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9435</guid>
      </item>
      <item>
         <title>9차시 - 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97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59936870/535026d90536c8297437029875ff4500/20240202_194459.jpg" />
         <pubDate>2024-02-02 10:5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09792</guid>
      </item>
      <item>
         <title>[황수영] 내가 원하는 색 다른 취미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547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별로 특이한 취미가 없다.나에게는 악기 연주 하기,강아지 코스튬 입히고 사진 찍기 등등 그냥 평범한 취미 만 있다. 근데 나는 <mark>우표 수집을</mark> 한번 해보고 싶다. 왜냐하면 주변 사람들이 많이 안 하고, 우편을 요즘에는 거의 안 쓰기 때문이다. 요즘에 핸드폰이 있어서 문자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편지를 안 써서 보내기 때문이다.만약에 핸드폰이 없고 계속 편지를 썼었으면 우편이 많아지며 우표를 사람들이 많이 모았을 것이다. 그리고 뭔가 다른 사람들과 색다른 것 같아서도 모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5474</guid>
      </item>
      <item>
         <title>[윤여진] 내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650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공부를 할 때 동영상을 찍는 취미가 있다. 왜냐하면 일단 옛날에는 내 장래희망이 선생님이였기 때문에 말을하며 영상을 찍는 것에서 재미를 느낀다. 그리고 가끔 수학 문제를 풀면서 문제가 잘 안 풀리면 짜증이 많이 날 때도 있는데 영상을 찍으면서 모르는 문제가 나올 때는 내가 영상에다가 내가 짜증내는 영상을 찍고 다른 사람이 몰래 본다고 생각하니....조금 부끄럽기도 할 것 같다.참고로 나는 시간을 떼우기 위해 영상을 찍을 때도 있다.(공부에 관한 내용 빼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6504</guid>
      </item>
      <item>
         <title>[고다윤]오빠의 이상한 입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6662</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오빠는 진짜 이상하다. 아니 다른건 다 인정 하겠는데 왜 아이스크림에다 라면을 올려먹는지 이해가 안된다. 난 그게 정말 이해가 안된다. 조합이 정말 안 좋은 음식들로만 섞어 먹는다. 오빠를 이해 할려 해도 선을 넘는 조합까지 갔었다. 고구마에다 얼음을 올리고 뜨거워서 올렸다고 한다. 나만 이해안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6662</guid>
      </item>
      <item>
         <title>[권용우]나도 알지만 그게 안된다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306</link>
         <description><![CDATA[<p><mark>내가 가장 원하는 습관,취미는 글씨를 예쁘게 쓰는것 이다. </mark></p><p>난 내가 생각해도 내 글씨가 심각 하다는것은 알지만 그걸<mark> 고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다. </mark>내 수명을 1년 줄려서 라도는 아니지만 글씨는 정말 예뻐지고 싶다.</p><p>그래서 난 글씨 예쁜 사람을 보면 정말 부럽다.</p><p>글씨 잘쓰는 사람들은 비법을 알려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306</guid>
      </item>
      <item>
         <title>[안시현] 나의 취미는...............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315</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취미는 만들기다.<mark> 로켓</mark>을 만들거나 스레기통을 뒤져  진짜 미끼만 달면 되는 진짜 팔만한 <mark>낚시대</mark>도 있다. 또 <mark>손가락</mark>을 만든 적도 있고<mark> 핸드폰, 워치 충전 거치대</mark>도 만들었다.   그것이 나의 취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315</guid>
      </item>
      <item>
         <title>[이시안]곤충,양서류,파충류 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514</link>
         <description><![CDATA[<p>나의 취미는 2가지이다. 바로 도마뱀를 키우는 것과 동물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겄이다.</p><p>평소 생물을 매우 좋아하던난 비염때문에 강아지나고양이는 키우지 못했지만 털이없고 키우기 쉬운 도마뱀의 매력에 빠졌다 그레서 2마리의 도마뱀을 키운다 생물ㅇㅔ 관련된책을 읽는 일은 7살때부터 해왔던 취미다 책을 읽고 곤충이나 양서류,파충류 등에 셍물에 관한 지식을 얻을수있어서 더우 자주 보게된다. 그리고 곤충,양서류,파충류 사진를 보는것이 너무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514</guid>
      </item>
      <item>
         <title>[김시은] 음악적 재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555</link>
         <description><![CDATA[<p> 최근에 우리 언니가 일렉 기타를 졸업 선물로 받았다. 평소에도 우리 언니는 음악적 재능이 있었다(노래 빼고). 그래서 피아노 영재원에도 들어가고 우쿨렐레 도 정말 잘 친다. 그런데 나도 일렉 기타를 쳐보고 싶다. 예전에 우리 학교에 축제 때 중학교 밴드가 공연을 하러 왔었는데 그때 일렉 기타를 보고 정말 멋져 보였다. 그 후로 일렉 기타를 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돈도 모아 사볼려 했는데 매번 간식에 돈을 다 써버려 아직도 못 사고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7555</guid>
      </item>
      <item>
         <title>[조연우] 오늘 발견한 나의 독특한 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8506</link>
         <description><![CDATA[<p>   나의 엄청 독특한 취미는 사진 찍는게 아니라 핸드폰으로 플래시를 터트려서 사진을 찍는거다. 이 취미를 발견한 계기는 오늘 사진을 찍었는데 선명하지 않아서 플래시를 터트려서 찍어봤더니 선명하게 나오고 어두운 곳에서 찍으면 카메라로 찍은 것처럼 나온다. 그런데! 이 취미에는 주의 할 점이 있다. 그건 사람이 별로 안 만지는 물건을 찍는거다. 머닞가 보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8506</guid>
      </item>
      <item>
         <title>[김봄비] 노래 듣는게 흥미로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88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노래를 듣는 것이 취미이다. 주로 가요를 많이 듣는다. 나는 잡덕이여서 많은 노래를 좋아한다. 나와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랑 아이돌 이야기를 하는게 재미있다. 나는 공부할 때도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다. 뭔가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면 공부가 더 재밌고 집중이 잘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8851</guid>
      </item>
      <item>
         <title>[서단률]취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8856</link>
         <description><![CDATA[<p>   내 취미는 축구다.비록 평범하지만 나는 축구가 너무 좋다.그리고 종종 축구공을 찬다.축구선수가 꿈은 아니지만 않지만 이 취미는 평생일 갈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0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18856</guid>
      </item>
      <item>
         <title>[이시안] 왜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시는 거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28923</link>
         <description><![CDATA[<p>내 생각에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은 사회적문제가 있는겄같다. 샬롯이 퍼갈의 편지를 보고 어른들한테 도움을 요청할때 어른들은 하나같이 '너희상상일뿐이야'! '장난 치지말아줄레'? 라고 대답한다. 어른들은 우리보다 나이도 많고 힘도쎄다. 어른들은 우리를 믿고 보호해 주어야하는 존제이다 하지만 이 책에나온는 어른들은 샬롯를 무시했다.그리고 퍼갈과 다른 아이들에게 일을 시키고 밥도 재대로 주지 않았다.  사회에선 아이들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mark> 왜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거나 믿지 않으시는 거죠?</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1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28923</guid>
      </item>
      <item>
         <title>[황수영] 미래를 모험이라고 생각하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1240</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생각하는 퍼갈이 마지막에 생각하는 통조림에 대한 생각은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인 것 같다.</p><p>   왜냐하면 퍼갈은 자신의 궁금증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안 할 것 같은 라벨 없는 통조림을 사게 된다. 그런데 퍼갈은 이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산 후 어떤 흥미롭고 긴장감 있는 일들이 일어날지 모랐다. </p><p>   <mark>우리는 미래에서 온 것이 아니어서 우리들에게 일어날 일들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언제 일어날 지도 모른다. </mark>미래에 무슨 일들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니<mark> 그냥 미래를 모험이라고 생각하고, 그 모험을 즐기면 좋겠다. </mark></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1240</guid>
      </item>
      <item>
         <title>[안시현] 인생은 통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331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퍼갈은 마지막에 한마디를 한다 "인생은 통조림이다."나는 이런 대사가'' 인생은 통조림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다''무엇을 말하려는 정확히는모르겟지만 그런것같다. 그리고 그 내용물은 것은 우리이다 .그래서 어린 우리가 어떻게 변화하는 것에 따라 그 안에 있는 내용물이 결정된다.. 이처럼 퍼갈도<mark> </mark>내가 먼저 달라져야 내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바뀐다는 것을 안 것 같다 그래서 인생은 통조림 같다고 느꼈을 거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0060418/3cccaa2f8b9c2a8aa2b63de692ef0e43/xhdwhfla.jpg" />
         <pubDate>2024-02-02 11:2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3317</guid>
      </item>
      <item>
         <title>[윤여진]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3751</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에서는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많은 어른들이 그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이라고 믿었다.하지만 이런 일은 이야기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실제로 우리 생활 속에서 많은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무시를 당하고 있다.내 생각에 그 이유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들리지 않는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보통 우리 사회는 어린이 들에 이유로 크게 규칙을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아이들도 자신들에 인권이 존중 받을 권리가 있다.앞으로 인권 존중을 받는 아이들이 줄어들길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3751</guid>
      </item>
      <item>
         <title>[고다윤]어른이 아이를 보는 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4279</link>
         <description><![CDATA[<p>내 생각에는 '아이들' 이란 단어가 어른들한테는 엄청 우습게 보일 수 있다. 때로는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현명할 때도, 올바를 때도 있지만 항상 자신이 옳다 생각하는 어른들도 있다. 그래서 퍼갈과 샬롯이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도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p><p> 따라서 사회에서도 아이가 중요한 메시지를 받아도 도움을 요청할 때가 없으면 위급 상황이면 큰일이 나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아이의 말도 조금만 믿어 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4279</guid>
      </item>
      <item>
         <title>[김시은]  라벨 없는 통조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4387</link>
         <description><![CDATA[<p> 내 생각에는 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험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의미를 가진 것 같다. 왜냐면 답 그대로 인생을 예측 할수 없다. 퍼갈이 라벨 없는 통조림에 뭐가 들어있을지 상상을 하는 장면을 나온다. 거기엔 스튜,버섯 등 음식을 생각 하지만 통조림에서는 예측하지 못한 귀걸이가 나오게 된다. 작가는<strong> 라벨 없는 통조림</strong>으로 예측 할수 없는 인생을 표현 한 것 같다. 인생이 라벨 없는 통조림 일지라도 내가 노력을 하면 빈 통조림이 아닌 꽉 찬 통조림이 될 수 있을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4387</guid>
      </item>
      <item>
         <title>[윤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54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5476</guid>
      </item>
      <item>
         <title>[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661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6617</guid>
      </item>
      <item>
         <title>[조연우] 퍼갈을 위해서 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674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른들에게 퍼갈이 보내준 편지를 아주 큰 소리로 읽어줄 것이다. 그러면 들어 보기라도 하겠지? 그런데도 믿지 않는다면 울꺼다. 눈물이 안 나면 인공눈물이라도 넣을꺼다. 유치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만약 운다면 100% 중에 1%라도 믿어주지 않을까? 만약에 진짜로 믿어주지 않는다면 싸울 수도 있을 것 같다. 어른들은 어른들로써 어린이를 보호해줘야 한다. 그런데, 아이들의 위험한 상황에 대해 들으려고 하지도 않다니! 이런 일은 절대로 평생 없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6749</guid>
      </item>
      <item>
         <title>[권용우]모험, 실험등을 해야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6988</link>
         <description><![CDATA[<p>인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모홈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p><p>내 생각은 위와 같다. 그 이유는 통조림은 열지 않으면 뭐가 들어있을 지도 모르고(만약 뭐가 들어있을지를 알것 같으면 고정관념을 깨라. 확인하지 않으면 정확한 것이 아니다.)</p><p>내가 괄호에서 말했듯이 확인 않으면 정확한것이 아니라고 그래서 확인하려면 모험, 실험등을 해봐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6988</guid>
      </item>
      <item>
         <title>[서단률]어른과 아이의 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7082</link>
         <description><![CDATA[<p>   나였다면 가는 곳으로 어른을 같이 데려가서 자신이 진실을 말했다고 했을 것 같다.그러면 어른들도 자기 말을 믿을 수도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데려갔을 때 어른들이 힘이 세니까 통조림 부부 같은 악당들을 체포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7082</guid>
      </item>
      <item>
         <title>[김봄비] 어른들이 진실을 믿지 않는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7124</link>
         <description><![CDATA[<p>샬롯이 주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렸는데 믿지 않은 것 처럼 , 나라면 어떻게 대처 했을까? 나라면 먼저 계속 시도할 것이다. 아무리 말이 안돼도 그렇게 까지 계속 얼리는데 한 명 쯤은 믿어주지 않을까? 아동 착취의 문제는 심각한 문제인데 믿지 않는다고 포기 할 순 없을 것 같다. 따라서 어른들이 진실을 믿지 않으면 나는 계속 방법을 찾아 시도 할 것이다 &gt;&lt;</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2-02 11:2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m4d05n57u7yui02c/wish/287113712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