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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화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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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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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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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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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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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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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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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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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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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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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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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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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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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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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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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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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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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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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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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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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03: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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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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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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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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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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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Ψ혁준Ψ 유튜브</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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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유튜브를 하는 취미가 생겼다. 나는 주로 게임을 하는</div><div>유튜브를 올리는데 그중 나는 배드워즈 라는 게임을 가장 많이 올린다. 그 게임을 하고 이기면 기분이 너무 뿌듯하다. 그래서 나는 1일 1영상을 실천하고 있다.&nbsp;</div><div><br></div><div><br>그 게임은 상대의 침대를 깨서 상대를 이기고 승수를 오리는 게임이다. 나는 그 게임을 잘은 못하지만 친구들이나 모르는 사람들이이 영상을 시청하고 나에게 칭찬을 해주면 기분이 엄청 좋다.</div><div>그리고 사람들이 그 영상을 보고 그 게임을 즐겨 나의 멤버가 되는 상황에서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그 사람 유튜브도 쭉쭉 올라가게 되면서 남에게 도움이 되는것이 좋다.&nbsp;</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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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0: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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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Ψ혁준Ψ  기쁨도 잠시....</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m3zhuda24us60cbi/wish/24628045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처음으로 유튜브 조회수 200만회를 도달했을때&nbsp;<br>엄마에게 바로 자랑했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러면서 말했다. 나는 그때 기쁜 맘으로 엄마에게 자랑하고 싶었는데<br>엄마는 꼭 트집을 잡아 이야기해서 기분이 좋지 않다.<br>나는 엄마에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다.<br><br><br>"나도 공부를 하면서 자유시간에 하고 있는데 그러지 말아주세요"라고 말씀드릴것이다.그런데 또 그렇게 말하면 거기에 흠집을 잡으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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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0: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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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 나의 취미는 소중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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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의 취미는 들으면 신기할거야. 바로 나의 취미는&nbsp; 축구 경기를 보는 것이야. 나는 요즘 들어 축구에 관심이 생겼어. 그러면서 그냥 시간만 남으면 축구영상을 보는 편이야. 다른 아이들은 지루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선수들이 외국에서 골을 넣었을 때 그 짜릿함이 있어서 이런 취미를 하는 것 같아. 또 멋진 골을 보았을 때 그것을 따라하기 위해 슬로우 모션을 하면서 분석을 해. 예시로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나는 분석을 많이해.<br><br>&nbsp; 나는 이런 취미를 통해서 나의 축구 실력이 늘었어.&nbsp; 그래서 친구들한테 칭찬도 들었지. 그러면서 나에게 자신감이 많이 늘었어. 많은 아이들이 나의 취미에 대해 의문이 들고 당황할 수 도 있지만 나는 나의 취미에 만족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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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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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성]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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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취미는 어렸을 때 나뭇가지 수집,돌멩이 수집,조개껍데기 수집 이었다.하지만 지금은 내 생각을로 달라 졌다.<br><br>요즘 취미는 피규어 수집이다.내가 수집하는 피규어는 일반 피규어가 아니라 관절 피규어+조립 피규어다.나는 예전에 조립 피규어를 사면 아빠에게 만들어 달라 했다.하지만 나는 요즘에 내가 직접 만든다.<br><br>내가 모은 피규어는 드래곤 볼,귀칼,주술 회전,포켓몬,원피스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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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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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호] 엄마는 형의 이야기가 더 중요한 것일까? 아니면 내 이야기를 듣기 귀찮은 것인 걸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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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최근의 이야기를 이야기하자면 정확하게 9일 전이야. 일요일이었지. 뉴스를 보는데 손흥민 선수에 대한 뉴스가 TV에 나온 거야. 나는 시간이 남을 때마다 대부분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거나 손흥민 선수에 대해 조사를 해서 많은 내용을 아니까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말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형이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엄마는 내가 이야기를 하는지 않 하는지 신경도 쓰지 않고 형 이야기만 집중적으로 들었어. 내가 그때 처음으로 했었다면 괜찮았는데 이게 지금 10번이 넘은 거야. 내가 공부이야기를 할때 형이 중간에 이상한 이야기를 해도 형이야기를 듣고 엄마는 형의 이야기가 더 중요한 것 같아.<br><br>&nbsp; 나는 이렇게&nbsp;행동하시는 부모님께 '형이 지금 사춘기고 공부에 대해 중요한 시기인 것은 알겠는데 저의 이야기에 대해서도 경청해주세요. 저도 말하고 소통하고 싶어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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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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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후]나의 취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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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에 색종이로 만들기를 하는 취미를 갔고 있었다.색종이로 돌고래나 동물같은 여러 것을 만들었다.만들기를 할때 똥손이여서 오랜 시간을 거쳐 만들었다.만들 때 안 풀려 짜증날 때도 있었지만 만들고 나면 성취감이 아주아주 좋았다.그래서 성취감 때문에 여러번 하다 보니까 취미가 되었고 실력도 어느정도 늘었다.비록 지금은 색종이로 만들지는 않지만 그 성취감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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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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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지훈]사격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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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격이 취미다.고학년으로 오면서 총에 관심을 가지고 사격장에 다녔다.사격은 집중력과 섬세함이 필요해서 힘들었지만 게속하다보니 좀더 괜찮아 졌다.사격을 하고 나면 반동 떄문에 팔이 아프고 장거리 사격을 하면 눈이 아팠지만 내가 쏜 과녁에 중심에 가까운 구멍들을 볼때마다 흐믓해진다.<br><br>사격이라는 취미를 가진후로 부터 집중력도 기르고 총기의 대한 지식도 많아져서 더 좋다.그리고 나는 내 취미가 간지난다고 생각한다.성인 되면 미국이라도 가서 실탄 사격이라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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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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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인]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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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는 예쁜 돌이나 단추를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의 취미는 뜨개질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뜨개질을 시작한 때는 내가 9살이었던 2019년 겨울방학이었다. 그때 나는 너무 심심했던 나머지 독학과 유투브를 통해 혼자 인형이나 목도리, 모자를 코바늘뜨개로 짧은뜨기, 한길긴뜨기, 빼뜨기 외의 다른 기법들로 만들었다. 비록 요즘은 가끔씩만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이다. 처음에 배우는 기초는 엄마에게 배우고, 더 배우고 싶은 것은 유투브로 배웠다.&nbsp;<br><br>&nbsp;그리고 집에 실이 바닥날 때쯤에는 부산에 있는 큰고모의 집에 놀러 가서 실을 받아올 수 있었다. 그 이유는 고모의 취미는 뜨개질이자 질을 수집하는 것이었고, 우리는 비슷한 취미를 가짐으로서 고모나 나의 가족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말을 하며 실을 받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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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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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주] 나의 취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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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노래를 3번 듯는 취미가 있다. 나는 작년 부터 드럼을 배우기 시작했다. 드럼을 배우다 보면 좋아 하는 노래를 드럼으로 치게 되고 그 노래를 들으면서 드럼을 치면 비트에 집중 하게 된다. 이때부터 나는 노래를 3번 씩 듯게 되었다. 1번째는 노랫말에 집중하며 듯고, 2번째는 노래에 집중하며 듯는다. 3번째는 듯고 있는 노래에 비트를 틀어 비트에 집중하며 노래를 듯는다.&nbsp; 어릴때에는 노래가 좋아서 들었지만 이제는 좀더 집중하고 생각하며 들으면   노래에 더 빠져 들고 좀더 집중력을 키울수 있고 노래에 대한 흥미도 커지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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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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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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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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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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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나의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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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러모양의 큐브를 모으는 취미가 있다. 내가 4학년때 애들이 큐브를 해서 나도 큐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여러 종류의 큐브를 사달라고 얘기했다. 나는 큐브를 사서 유*브를 보고 큐브 맞추는 방법을 알았다. 천천히 하다 보니까 벌써 3개의 큐브 공식을 알게 되었다. 첫번째는 2x2큐브 두번째는 3x3큐브 세번째는 5x5큐브다.<br><br>&nbsp;나는 앞으로도 많은 큐브에 대해서 알고 싶다. 그리고 더 많은 큐브를 수집하고 싶다. 지금은 7개의 큐브가 있는데 너무 적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음에 선물 받을 일이 있으면 미러 큐브나 피라밍크스 큐브 같은걸 사달라고 할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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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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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하]아동폭력 멈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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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런 어른을의 말을 들으니 내 엄마가 생각 난다. 맨날 내엄마는 자기가 잘못한것은 인정 않하면서 조금실수한거 가지고 화낸다. 그리고 꼭 나에게서 뭘숨기고 거짓말치고 내말은 믿어주지도 않는다.<br>그리고 꼭내이야기를 다른사람에게 얘기한다. 만약이런걸 안했다면 좋을것같다잔소리도 않하고 화도않내고 때리지도않으면 좋을것같다.그리고 게임을 친구들이랑 게임한것도 한숨을 쉬고 내가이번에 게임하는 친구랑 같은반이 되니까 또 같이 게임하겠네~라고나에게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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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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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혜인] 엄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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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겠지,정 그렇다면 읽어볼게.<br>하지만 지금은 안돼.<br>시간이 없어.<br>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br><br>나는 5번 상황과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nbsp;<br>그 상황은 엄마, 아빠, 내가 티비를 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nbsp;<br>분명히 내가 먼저 말했지만, 엄마는 아빠가 예기하는데 조용히 하라고 했다. 물론 잘못 들었을 수는 있지만, 그때 기문이 조금 상했었다.<br><br>&nbsp;내가 굳이 말을 해야 한다면 하고 싶은 말은 '저도 얘기할 것이 있고, 티비에서 저 장면이 나오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되실 거예요, 아빠의 예기를 듣기 전에 둘의 예기의 포인트를 물어봐 주셨으면 좋겠어요'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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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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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지훈]어른의 권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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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div><div><br>어른들한테 내가 한 업적을 말하면 거짓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내가 취미로 사격을 하고 싶다고 이모에게 예기 할때도 총게임과 현실은 다르다고 내가 컴퓨터 앞에 시간이 많다고 나를 게임중독자라고 단정짓는다.부모님은 내가 컴퓨터에서 하는 편집이나 서버 운영을 모두다 게임이라 생각할때도 많다.하지만 이런 일이 있어서 억울할때마다 어른들은 징징대는 것 으로 듣고 말을 듣지 않거나 무시한다.왜냐하면 어른들이 더 높다는 이유만으로 그런다.<br><br>어른이라는 이유만으로 아이들을 너무 무시하고 어른이라고 더 높아서 아이들이 하는 말을 상상력으로 치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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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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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후]요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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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나는 최근에 요리를 해봤는데 재미있어서 간단한 요리를 해봤는데 우리 엄마는 저걸 왜 하냐고 말했다.나는 조금 풀이 죽어 기분이 별로 안 좋아 졌었다.<br><br>그래서 엄마에게 "나도 요리를 해보고 싶어"라고 말하고 싶다.<br><br>그래도 다음에 요리를 할때는 엄마는 별 말씀이 없어서 기분이 좋아 요리를 열심히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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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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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주] 저의 말은 건너 뛰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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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6.[206p]<br>나는 엄마에게 밥을 먹을 때 오늘 하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nbsp;<br>&nbsp;"엄마 나 오늘 학원에서 시험 10.............", "뭐? 10점 맞았다고!&nbsp; 너 오늘 공부한거 맞아? 너 혼날줄 알아!" ".....................................<br>" 나의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엄마는 나의 말을 끊고 엄마가 하고 싶은 말만 한다. 어린이, 청소년, 심지어 성인들도 공감할것 같다. 도되체 부모님들은 왜 나의 말을 끊는 것일까?<br><br>&nbsp; 부모님들은 왜 자신이 하고싶은 말만 하는 것 일까?&nbsp;<br>&nbsp;이런 부모님들 에게"부모님 왜 저희 말은 안 들어 주세요? 저희의 의견은 안 듯는 건가요? 저희도 인간으로서 말할 수가 있어요!" 라고 짜릿하게 말하고 싶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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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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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혁] 엄마 그래도 이건 너무 하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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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2번과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다. 내가 5x5큐브를 겨우 공식을 알아내고 마췄을때, 엄마가 '그래, 잘했구나.' 라고 영혼 없이 말했다. 그래서 '왜 내가 힘들게 한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빠한테 가서 내가 5x5큐브를 마췄다고 했다. 그랬더니 아빠도 엄마와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 나는 그때 엄마, 아빠가 칭찬해 줄줄알고 기대 하고 있고, 나 스스로 뿌듯해 했는데 그러니까 조금 기분이 않좋아 졌다.<br><br>나는 이책을 읽을때 내 경험이 생각나서 퍼갈의 마음이 엄청 이해되고 공감 됬다. 내가 이 상황의 퍼갈 이었어도  스스로 뿌듯한게 사라지고, 큰 일을 한거 같지가 않게 느껴 질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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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31 11: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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