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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아리] 과학실험반 과학책 소개 by 서울여중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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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2 0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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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title>
         <author>sgms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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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이름을 확인한다.<br>2) 이름 아래 있는 + 버튼을 누른다.<br>3) 제목 :&nbsp; 도서명<br>4) 무엇이든지 적어 보세요...<br>&nbsp; &nbsp; : 추천도서 이미지, 내용, 동영상등 안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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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4: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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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호프 자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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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먹고 소비하는 우리의 삶은 지난 50년간 지구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여성 지구과학자가 풀어내는 자신의 삶과 지구, 풍요에 관한 이야기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는 우리가 직면해야 하는 위협과 두려움에 관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가 누려왔고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nbsp;<br><br>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 우리의 삶과 지구에 대해 더 자세하게 연관성있게 다가가 알 수 있기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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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4: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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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박재진 추천 도서: 코스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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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519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코스모스<br>저자: 칼 세이건<br>장르: 과학/공학<br>다큐멘터리 원작<br>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 우주의 먼지보다도 짧은 삶을 사는 내가 우주의 어느 무엇보다도 소중하다고 느껴지게 해준 책<br>https://www.youtube.com/watch?v=EuXzbGQNllw<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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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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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야마노우치 가즈야</title>
         <author>21sgms20505</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52212</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처럼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퍼진 이 상황과 관련이 깊고 또 그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고르게 되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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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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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1000가지 과학상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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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은 이유는 이 책은 여러가지의 내용들이 담겨있는데 차례만 봐도 우주, 지구, 인체, 동식물이라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꽤 있는 것 같고 제목에는 '초등학생이' 라고 했지만 중학생이 읽어도 한번 쯤은 생각해볼만한 내용도 들어가 있고 내용이 각각 짧은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하루에 한 챕터씩 볼 수 있다어서 골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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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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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농담으로 과학을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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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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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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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크만이 들려주는 영양소 이야기 -최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5964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과학 b 시간에 영양소에 대해서 배우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 몸이 좋아하는 영양소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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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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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601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페스트<br>작가 : 알베르 카뮈<br>내용 : 무서운 전염병이 휩쓴 폐쇄된 되시에서 재앙가 대응하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모습이 묘사된다. 인물들은 재앙에 대처하는 서로 다른 태도를 드러내 보인다. 그들의 모습을 통해 절망과 맞서는 것은 결국 행복에 대한 의지이며, 잔혹한 현실과 죽음 앞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것이야말로 이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진정한 반항임을 이야기한다.<br>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 :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전염병에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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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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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의 이름 - 피터 위더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6082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118개의 원소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있는 책이다. 어떤 원소의 이름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어떤 원소에 대한 설명이나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들이 나온다.<br><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로는 두가지가 있다.&nbsp;<br>첫번째, 과학 교과서에 나온 원소가 궁금할때 여러가지 정보가 뒤섞여서 원하는 정보를 한번에 찾기 어려운 인터넷 대신에 목차를 보고 원하는 원소를 바로 찾을 수 있다.<br>두번째, 주기율표'라는 것만 봤을때는 뭔가 딱딱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지만 책으로 정리되어 있으니 접근하기도 쉽고 재미있는 사실들과 이름의 유래까지 전부 알 수 있어서 좋다.<br><br>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건 조금 무리인 것 같지만, 원하는 부분만 읽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이 책을 한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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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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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6333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 책이 미술 작품 속의 화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다. 완전히 다른 분야라고 느껴지는 미술과 화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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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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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브르 식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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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 과학 교과과정 에서 식물을 배울때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책은 파브르가 식물을 마치 철학이나 문학 혹은 사람을 대상으로 삼은 듯 하여, 식물의 일생을 친절하고 쉽게 이야기하면서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삶의 지혜까지 말해주기 때문에 식물을 더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수 있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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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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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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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를 소개하는 이유는 이 책은 심리학, 물리학, 공학, 생리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에 대한 내용이며, 과학을 우리의 일상생활과 연결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또한 머피의 법칙,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자신과 관계가 없을지라도 6단계만 거치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과 연결됨) 등 우리에게 익숙한 법칙 등을 과학과 관련지어 소개하므로 더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a href="https://youtu.be/ymb84RhCK-o">https://youtu.be/ymb84RhCK-o</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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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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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보어가 들려주는 원자모형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7027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원자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이고, 총 아홉 번째 수업으로 목차가 나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1학기 때 배웠던 원자의 기본 개념과, 더 세세한 내용까지 보어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뒷 부분에는 저희가 배웠던 내용을 개념으로 하여 더욱더 심화된 실험이나, 관찰결과 등이 있습니다. 화학을 모두 배우지 않은 저희에게는 어려울 수 있지만 저희와 같은 청소년을 독자로 예상하고 쓴 책이기 때문에 어려운 소재도 쉽게쉽게 풀이가 되어있습니다.<br><br>따라서, 제가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저희가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더 확장된 내용을 알게되므로 시중의 아무런 내용도 모르는 어려운 책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재미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원자에 대한 기초지식은 알고 있으므로 쉬운 문제집에서 더 어려운 문제집을 푼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으면 더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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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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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709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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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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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도의 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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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1.5도의 미래 (기후변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이야기들)<br><br>저자: 윤신영<br><br>줄거리(예상): 지구 온난화에 의한 1.5도의 기후변화가 가져올 미래, 그리고 수면 상승이나 생태계 붕괴 같은 그 기후 변화가 가져올 문제점 등을 다룰 것 같다.&nbsp;<br><br>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등(심각성)에 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한다.&nbsp;<br><br>파는 곳: http://www.yes24.com/Product/Goods/6460240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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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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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 간 해부학자 -이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89980</link>
         <description><![CDATA[<div>미술관에 간 해부학자라는 이 책은 제목에서 보이듯이 해부학과 미술작품과 관련된 책이다. 사실 해부학이라는것이 그저 가볍고 쉬운 내용이 아니라 이해하는데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내용이 재미가 있어서 열심히 읽을 수 있었다. 또 기괴한 그림들도 있긴 했지만 생생하고 구체적인 그림들이 있어서 더 빠져서 읽을 수 있었던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해부학자의 시선으로 예술작품을 볼 수 있어서 많이 독특하고 좋았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없는 내용이라서 더욱 흥미로웠던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깊이 있는 과학과 관련된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이 책 말고도 시리즈로 있는데 나머지 책들도 읽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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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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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1 강조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189551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전자정복]<br>저자: 데릭 청, 에릭 브랙<br><br>책 내용: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인간이 전자를 정복하게 된 과정을 말해주는 책이다. 에디슨의 전구부터 이제는 없어서는 안되는 스마트폰까지 전자공학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해준다.<br><br>추천하는 이유: 전구, 컴퓨터, 스마트폰 등 우리가 절대 모를 수가 없는 것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전구, 컴퓨터, 스마트폰의 기능이나 어떻게 삶에 영향을 끼쳤는지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순수하게 작동 원리나 그와 관련된 역사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러므로 한번쯤 스마트폰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알고 싶을 때 이 책을 추천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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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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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프 자런-&lt;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gt;</title>
         <author>21sgms20505</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17308</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nbsp;전부터 호프 자런의 랩걸 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처음에는 과학 책이라 지루할 것 같아서 안 읽으려고 했는데 읽다보니 재밌어서 호프 자런의 또 다른 책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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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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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야마노우치 가즈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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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바이러스에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바이러스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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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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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의 이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2209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배운 원소 말고 어떤 원소들이 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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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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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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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nbsp;한번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줄거리를 보고 꼭 읽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국어 시간에 본 동영상을 참고해서 내용을 잘 이해하면서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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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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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승의 과학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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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학문과 사회 현상을 과학을 통해 탐구한다는 점이 흥미로웠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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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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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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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명해서&nbsp;한번 읽어볼까 고민했던 책이었는데 이참에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읽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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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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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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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기도 했고 코로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만큼 더 몰입하여 읽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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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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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미술관에 간 해부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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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서점의 과학도서칸에서 많이 보기만 했던 책인데 이번 기회에 읽어볼 것이다. 또한 나의 장래희망과도 연관되어 유익할 것같아 흥미로워 이 책을 읽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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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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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의 이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36206</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가지 원소에 대한 배경 지식을 알고 싶어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 또, 평소에 여러 원소들에 대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일지 궁금했던 적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그런 궁금증이 풀릴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읽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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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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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39526</link>
         <description><![CDATA[<div>유명한 과학책이라서 한 번 읽어볼까 생각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줄거리를 보아 더욱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또 너무 딱딱한 내용만 있을것 같지 않아 읽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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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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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39569</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도&nbsp;관심이 있었던 책 이었고 책 소개를 들으니 더 읽어버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페스트를 읽을 것 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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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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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 간 해부학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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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미술관간 해부학자<br><br>저자:이재호<br><br><br><br><br>이 글은 첫 표지만 보았을때는 해골이 그려져 있어서 과학에 대한 책이라도 조금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읽어보니깐 그림도 은근히 지루할 때면 나와서 괜찮았다. 그리고 이 책에 뼈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었다 그림을 통해 뼈가 어떤 형태로 구부러지는지 나와있다. (예를 들어&nbsp; 그림에 허리가 구부러져 있거나 펴져 있으면 허리에 있는 척추 뼈에 대해서 나와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그림은 하나님과 천사가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고 뇌의 모양을 닮았다고도 하면 뇌에 대해 또 자세하게&nbsp; 설명해져 있었다 .<br><br><br><br><br>느낀점 : 이책을 보고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막 심장 그림이 나오고 사람이 누워있는데 해부할려는 그림이 나오고 그래서 조금 그랬다 또한 이러한 해부학 공부를 하기 위해 과거에는 사람의 해부할 수 없어 죄인의 몸을 가지고 해부를 했다고 하고 사람은 금방 부패되어서 악취도 심하게 났다고 적혀있었다. 그것 또한 충격이었다. 또 그림을 보고 해부학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왠지모르게 설득?이 되는 것 같았다. 이렇게 저렇게 보면 맞는말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림을 보고 해부학을 떠올린 사람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뼈에 대해 또 공부한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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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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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도의 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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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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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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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title>
         <author>20728leehyoju</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418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은 흥미로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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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5: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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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45807</link>
         <description><![CDATA[<div>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예전부터 바이러스가 감염을 시키는 방법, 과정 등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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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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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712047973</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에&nbsp;관심이 생겨서 읽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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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2 06: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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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author>sgms1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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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의 이름 아래 있는 + 버튼을 누른다.<br>2) 도서명을 적는다.<br> (지난 시간 선택했던 책을 못구한 경우 구할 수 있는 다른 책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br>3) 책의 간략한 내용, 읽고 느낀점,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점, 질문등 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한다.<br>4) 작성 방법-직접 워드 작성해도 되고 종이에 쓰거나 그린것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도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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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3: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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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title>
         <author>sgms100</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09517056</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자신이 읽은 책에서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 함께 토의해보고 싶은 내용등 발표하고 싶은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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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2 03: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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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페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26817799</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까지도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혼란을 겪고있다. 따라서 이와 비슷하게 전염병을 소재로 한 책을 읽고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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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1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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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스트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26918125</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프랑스의 어느 작은 도시, 오랑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평화롭던 마을 오랑시에서는 어느날부터 계속하여 죽은쥐들이 생겨났다. 사람들은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며 무관심했다. 하지만 리외는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인식하고 대처하려하지만 아무도 책임을 지려하지 않았고, 결국 전염병으로 뒤덮인 오랑시는 봉쇄된다. 페스트에 감염된환자들은 격리소에 격리되고,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사람들은 혼미백산하여 도시에 불을 지른다. 이 책에서 비추고 있는사람들은 혼란속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살길을 찾는다. 리외를 중심으로 자원봉사대를 구성하여 도시에 구하기를 노력한다. 결국 사람들의 노력 끝에 페스트는 사라졌지만 리외는 페스트가 다시 생길지 모른다고 말하며 이야기는 끝난다.&nbsp;</div><div><br></div><div>느낀점: 이 책을 읽자마자 끝부분에 페스트가 다시 생길지 모른다는 말이 지금의 코로나 사태를 암시하는 것같이 느껴져 소름이 돋았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곤 있지만 외면하는 행정부는 코로나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한 나라의 정부와 우리를 말하고 있는 것같았다. 또한 만약 내가 당시 상황이었다면 이성적으로는 의사 리외와 같이 힘을 모아 도시를 살려낼 것이라 생각이 들지만 막상 닥치면 빠져나갈 궁리를 할 것같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이 책에서도 리외와 같은 영웅이 있드시 우리 사회에서도 지켜줄 영웅, 의료진이 있다는 것이 감사했다.&nbsp;</div><div><br></div><div>질문</div><ol><li>만약 내가 당시 상황속에 있다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단, 탈출이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li><li>이 책에서는 페스트가 종결이 되는데 과연 우리가 겪고있는 코로나도 끝이 날까? 만약 끝이 난다면 언제쯤 끝날것이라고 생각하는가?&nbs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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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12: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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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독후감</title>
         <author>20728leehyoju</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0016463</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명: 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생명의 정의를 초월한 존재)<br><br></div><div>저자: 야마노우치 가즈야<br><br></div><div>&nbsp;<br><br></div><div>요즘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그 바이러스 때문에 2년 가까이 멈춰있는 우리의 정상적인 삶. 그동안 나는 바이러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고, 바이러스란 그냥 위험한 질병 비슷한 것이라고만 알고있었다. 하지만 내가 조금 성숙해질 즈음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었고 모두가 심각하게 대응하자, 나는 바이러스라는 존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바이러스는 내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점차 나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로 다가왔다. 코로나에 대한 불안불안한 마음을 안고 지내던 중, 친구들이 추천해준 많은 책들 중 [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제목에 끌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nbsp;<br><br></div><div>&nbsp;<br><br></div><div>내용: 이 책에는 바이러스에 관련된, 우리가 알 필요가 있는 중요한 내용들이 정말 많았다. 한두 가지 예시를 들자면, 바이러스는 자세히 무엇인가, 와 바이러스는 어디서 오는 것인가, 가 있지만…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바이러스에 관한 정보가 있었다. 그리고 그 정보들 중에는 우리가 전혀 모르고 있던 신기한 것들도 있었고,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과학적인 것들도 있었다. 또한 이 책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동안 있었던 수많은 바이러스들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으며 그 바이러스라는 존재들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들의 사투 과정을 잘 담아내었다.&nbsp;<br><br></div><div>&nbsp;<br><br></div><div>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이 책은 나에게 너무 어려웠지만, 그래도 천천히 읽으며 이해를 해보니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사서 읽은 것은, 내가 바이러스에 대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참 많은 생각을 했는데. 그 중 대표적인 두 가지 중 하나는 ‘내가 그동안 바이러스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들은 전부 다 아주 기본적인 것에 불과했던 것 같다’ 였고, 다른 하나는 ‘언젠가 바이러스가 전 인류를 멸종시키는 날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불안한 마음이 담긴 것이였다. 바이러스를 포함해 우리의 곁에는 위험한 요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마지막으로 이런 생각을 하였다. 바이러스란 실로 어마어마한 존재라고, 진짜 조용한 공포라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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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11: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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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557619</link>
         <description><![CDATA[<div>도서관에서 페스트의 줄거리를 보고 코로나가 생각나 읽게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사태의 심각성은 알지만 그저 외면만 하는 행정부와 코로나에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한 우리나라 정부가 비슷해 보여 신기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역사는 반복된다는 문장이 생각났다. 내가 만약 당시 상황 속에 있었다면 리외와 같이 도시를 살려내고 싶지만 페스트가 주는 공포감 때문에 집에만 있을 것 같다.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길 바라는 것처럼 그저 빨리 페스트가 없어지길 빌고 있을 것 같다. 바이러스란 옛날이나 지금이나 참 무서운 존재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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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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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56191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여러가지 바이러스의 특징 시작지점 어떤 환경속에 살아가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랑 함께 살고 있지만 예전에도 천연두를 일으키는 두창바이러스인 베리올라메이저 바이러스, 계절마다 찾아오는 독감 바이러스와 에볼라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신종 플루 등 여러 바이러스 등이 있었다고 한다. 평소엔 바이러스에 관심이 없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바이러스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아졌고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게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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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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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의 이름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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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생각보다 방대한 양의 정보들이 실려 있어서 놀라웠다. 특히 각각의 원소들에 대한 이름의 유래, 역사적 배경과 사건들이 정말 많아서 읽는 내내 하나의 역사책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 중 특히 헬륨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는데, 헬륨이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태양의 신, 헬리오스의(helios) 이름에서 따 왔다는 것과 실제로 헬륨은 태양에서 처음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재미있었다. 또, 원소의 이름이 -윰(륨)으로 끝나는 원소는 금속 원소를 제외하면 헬륨이 유일하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이렇게 헬륨에 관한 내용을 읽다 보니 1학기 때 헬륨에 대해 발표를 했었던 기억도 났다. 발표를 준비할 때 나름 인터넷에서 열심히 찾아보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이 책에는 내가 인터넷에서 찾았던 정보보다 더 깊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수록되어있어 새삼 책을 읽어보길 잘 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400페이지가 넘는 양이라 그런지 아직 책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이 책을 읽어 언젠간 완독을 해보고 싶다.&nbsp;<br><br>질문: 많은 원소들이 이름이 라틴어에서 유래했는데, 만약 내가 원소들의 이름을 다시 지을 수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지어보고 싶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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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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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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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대해서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던것 같다. 이 책은 그저 우주와, 역사 뿐만 아니라 철학, 생물학, 물리학, 지구과학, 화학 등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나의 지식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끝쪽에 있었다. 솔직히 나는 나의 존재의 관련된 생각을 많이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인지 내가 쓸데없다고 생각된적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내가 이 우주안에 지구 속에서 태어날 확률을 일깨워 주었다. 내가 태어나지 못했을 수 많은 확률을 뚫고 태어난것이라고 생각하니 자존감도 더 올라갔다.&nbsp;이 책은 그 누구가 읽어도 유익할 책인것같다. 여러가지 지식을 얻는것 뿐만아니라 나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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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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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 - 페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580996</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의사 리유는 어느날 부터 도시 곳곳에서 죽은 쥐가 발견되는 것을 보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다. 기자 랑베르는 아립인들의 생활조건을 취재하기 의해 의사 리유를 찾아온다. 하지만 리유는 도시에서 발견되고 있는 죽은 쥐에 대해 취재하는 게 더 흥미있을 것 같다며 랑베르를 돌려보낸다. 죽은 쥐의 시체가 어느덧 8천 마리를 넘어섰고, 리유가 일하던 건물의 수위를 비롯한 수십 명의 사람들도 치명적인 열병으로 사망한다. 리유는 이것이 페스트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도청에 보건 위원회 소집을 요청한다.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리유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도청과 언론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다. 리유는 도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화를 내고 식민지 수도에 전달할 보고서를 작성했다. 결국 페스트 사태가 공식적으로 선언이 되고, 도시는 폐쇄된다. (여기까지 읽고 내용을 해석한 강의 영상을 시청했습니다)</div><div><br><br></div><div>느낀 점:<br>마지막 부분에서 페스트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말이 정말 무서웠다. 마치 코로나 사태는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말 같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었던 점은 내용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과 굉장히 비슷해서 현실 상황과 비교해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나의 예시로는 책 속의 인물들이다. 전염병과 싸우는 의사 리유와 보건대, 혼란 속에서 이익을 챙기는 코타르, 바이러스를 종교적으로 받아들이는 신부 파늘루, 그리고 외면하려는 사람들까지 단 하나의 유형도 빠짐 없이 지금 이 상황 속에서 존재 한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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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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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 간 화학자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58190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렘브란트의 '야경'에 대한 이야기였다. 납은 황과 만나면 검게 변색하는 특징이 있는데, 렘브란트가 즐겨썼던 안료인 연백이 납을 포함하고 있어서 도시 공해가 심해짐에 따라서 그림의 색채가 검어졌다고 한다. 낮 풍경을 그린 그림은 화학반응으로 인해서 '야경'이라는 제목이 붙게 된다. 안료의 화학적 성질에 의해 미술 작품의 제목이 완전히 뒤바뀐 것이 놀라웠고, 이를 통해 미술과 화학의 깊은 연관성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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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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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588806</link>
         <description><![CDATA[<div>비대면이 일상이 되버린 지금 환경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하지 못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우리 지구의 상태에 대해서 여러모로 자세히 알게되었다. 제목처럼 우리가 얻는 자원과 얻는 에너지 그리고 점점 풍족해진다면 그 자원을 만들어주는 우리 지구는 그 반대로 가난해지고 아파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우리 지구를 더 아끼고 사랑해주며 환경에도 가끔씩 관심을 갖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우리가 지구에 관심을 안 갖으면 이 평범함 일상마저 없어진다 인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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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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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트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591307</link>
         <description><![CDATA[<div>페스트 독후감<br>페스트는 프랑스의 평범한 도시, 오랑에 치명적인 전염병 페스트가 퍼지기 시작하며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알베르 카뮈의 소설책입니다. 이 책은 정부가 오랑을 봉쇄한 상황에서, 주인공인 의사 리외와 그 외 등장인물들의 페스트 확산을 막기 위한 사투를 담고 있습니다.<br>코로나가 유행하기 전에 이미 이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읽어보니 예전에 비해 스토리에 대한 몰입이 확연히 달라진 듯 했습니다. 페스트에 등장하는 몇몇 장면이 코로나 유행을 겪고 있는 우리 현재와 겹쳐보였기 때문입니다. 또 이 책을 다시 읽음으로써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br>페스트의 결말은 결국 페스트가 종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현재는 코로나 시기를 힘들게 보내고 있지만 이 책의 끝처럼 결국 코로나를 이겨내고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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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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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박재진 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591743</link>
         <description><![CDATA[<div>2015년도 메르스 떄 감염자가 무려 70명대 인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일상에 스며든지 2년이 다 돼간다 평소엔 바이러스에 관심이 없었지만 앞에서 말했듯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 감염 관련? 에도 관심이 생겼고 그때 발견한 책이 동아리에서 추천해준 조용한 공포로 다가온 바이러스 이다. 이책의 감상평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이다. 그 문장을 보면 그게 무슨상관인가 싶겠지만 바이러스 자체가 여러 인간이 욕심으로 만든 생태계(먹이사슬에 맞지 않는 동물을 한곳에 모아놓았다는 뜻으로 정리)에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므로 이 지구의 바이러스는 인간이란 생각도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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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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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title>
         <author>21sgms20505</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602601</link>
         <description><![CDATA[<div>음...... 사실 제목만 들었을 때에는 어떤 것을 주제로 한 책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 하지만 책의 목차를 보자마자 우리는 이 책이 무엇에 대한 것인지 바로 알 수 있다. 바로 지구 온난화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꽤나 많은 양의 숫자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숫자들은 모두 나를 보며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는 것을 외치고 있었다. 지구 온난화, 전부터 많은 과학자들이 심각해지고 있다 말했지만 나는 사실 그걸 그렇게 뼈저리게 느끼지는 못했다. 내가 어리기도 했지만 뼈저리게 느낄만큼 심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기도하다. 하지만 해가 지날수록 봄에는 마스크를 쓰는 날들이 점점 많아지고 여름에는 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더위가 다가오는 것을 느끼며 진짜 심각해지는구나를 느꼈다. 솔직히 나는 이 코로나가 , 아니 모든 바이러스들이 인구수를 조절하기 위해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페스트도 마찬가지이고 말이다. 페스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고 유럽인구의 1/3이 사라졌다. 그때가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었을 때이다. 또 지금의 코로나도 인구가 많아 지구 사용하는 에너지가 많아 지구 온난화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니 지구 온난화를 만든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 어쩌면 지구, 자기 스스로가 살기위해 이 바이러스들이 생긴 것이 아닌가 싶다. 지구 온난화에서 바이러스로 이야기가 약간 샌 것 같긴 하지만 여기까지가 나의 독서감상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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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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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gms100/m3a2ffmksksihulu/wish/1832611747</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읽은 곳까지만): 코스모스라는 책은 제목과 같이 우주라는 주제를 다루는 책이다. 지구와 인간을 중심적으로 다루며 그 외의 우주의 생명, 태양계, 은하수, 별, 지구의 미래 등 천문학적인 요소를 다룬다. 여러가지 우주 관련 단어들을 소개해주고 인간의 탄생과 다른 행성에 살 수 있는 생명체의 모습 등이 있다.<br><br>느낀 점: 코스모스라는 책을 읽어보니 인간은 광범위한 공간 속 우주라는 곳에 인간이 거주하는 지구는 먼지 같다고 느껴졌다. 또한 코스모스가 바다라면 인류는 바닷가 앞에 발을 담군 것이라는 비유가 찰떡이라 느껴졌다.&nbsp; 이와 같이 책을 읽다보니 마음에 와닿 표현을 가진 문장들이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인간은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한 존재라는 문장이 자꾸 머릿속을 맴돌았던 것 같다. 또한 인간의 탄생과 우주의 생명체에 대해 다루는 장도 있었는데 인간의 탄생을 되돌아보고 다른 행성에서 살 수 있는 생물이 궁금했던 나에게는 좋은 대답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과학 시간에 배운 에라토스테네스가 나와 지구의 둘레를 재는 방법이 나와 신기했다. 책을 읽으면서 없지 않아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 즐겁게 읽었다. 아직 많이 못 읽어서 앞으로 끝까지 책을 읽어볼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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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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