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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우리반 글 모음집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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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0 03: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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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송연우 제목 거북이와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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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7살때 거북이와 자라를 사러갔다 거북이를 보고 있었는데 500원 동전 처럼 작았다 어항과 거북이를 사고 신난 발걸음 으로 집에 갔다 집에 온 후 먼저 거북이,자라집을 세팅해 주었다 세팅을 해 놓으니까 너무 예뻤다 그리고 어항에 물을 넣줬다 그다음 물에 액체(?) 같은걸 넣줬다 마지막으로 거북이와 자라를 넣줬다 얘들이 배가 고플까봐 먹이도 주었다 먹는 모습을 봤는데 넘무 귀여웠다 글고 간식으로 유인하기도 하고 놀아주기도 했다 이제 거북이와 자라가 집에 익숙해진것같다 다음에도 꼭~ 놀아줘야겠다" 잘 지내 보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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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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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최유한 와! 여행 아시는구나!</title>
         <author>ckme0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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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치&nbsp;내 마음을 비추듯 아주 화창한 날이였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여행갈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너무 기대한 나머지 쿵쿵 뛰다가 엄마한테 혼났다 아무튼 차를 타고 조금 오래걸리긴 했지만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옆에는 바다가 아주 잘보여서 좋았다 방을 잡고 방에가서 짐을 놓고 군것질거리를 먹으러 나갔다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바다로 갔다 나는 가족과 열심히 물을 튀기며 놀았다 놀다보니 어느세 해가 저물고 있어서 호텔로 돌아갔다 호텔에서 컵라면과 다른 음식을 먹으면서 저녁을 때웠다 저녁을 다먹고 게임을 했다 근데 또 게임을 하다보니까 벌써 1시였다 나는 얼른 불을 끄고 잤다 다음날 호텔에서 제공되는 조식을 먹고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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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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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조민석: 먹고 잤던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010201390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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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여름방학에 제주도를 다녀왔다. 우리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1시간 정도 잤더니 도착해있었다. 숙소로 가는데 하늘에서 바가지로 물을 퍼 붓듯이 비가 엄청 내리고 안개도 자욱하게 끼어있었다. 숙소로 도착하고 짐을 풀고 우리는 큰아빠와 흑돼지를 먹었다. '어우 배불러' 누나와 나는 동시에 말했다. 멋진 풍경과 맛있는 흑돼지라니 정말 일석이조다. 나는 숙소에서 게임을 누나는 책을 읽고, 큰아빠, 엄마, 아빠는 2차를 가셨다.다음날 우리는 수영장에서 놀았다. 누나와 나는 꼬물꼬물 헤엄쳤다. D-2까지 호캉스를 하다가, D-1에는 둘레길, 카페 등등 관광지를 다니고 숙소에서 잤다. 드디어 가는날이다. 공항으로 다시 가다니 너무 싫었다. 계속 놀고 싶었다. 결국 비행기를 타고 집에 왔다. 오랜만에 놀러가서 좋았다. 다음에도 제주도를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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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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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조현우 나의 신나는 서울랜드</title>
         <author>ywbosco0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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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서울랜드에 가는 날이다! 또다른 친구랑도 같이가고 싶었지만 할머니집에 가서 어쩔수 없이 셋이서 같다. 드디어 서울랜드에 도착! 그런데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다. '아잇! 왜이렇게 사람이 많지?' 나는 그때부터 불안한 기운이 느껴졌다. 역시! 놀이공원에는 모든 놀이기구가 다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롤러코스터(블랙홀)를 탔다. 그때 내 친구가 "이거 안 무서운거지?" 내가 "하나도 안무서워!" 라고 말했다(내 입장에서) 그때부터 다행히 엄마가 미리 줄을 서둔 덕분에 범퍼카, 바이킹, 급류타기 등 재밌는 놀이기구를 탔다. 사람이 많았지만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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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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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번 남시우 - 안녕, 제주도?</title>
         <author>cleo1215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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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벌떡! 평소에는 잘 안 떠지던 눈이 아주 잘 떠졌다. 얼마나 가고싶었는지, 동생도 벌떡 일어났다. 옷을 갈아입고 짐을 챙겨 밖으로 나왔다.&nbsp;<br>&nbsp; &nbsp; 공항이다.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어딜 가는거라 정만 기분이 좋고, 설렜다.&nbsp;<br>&nbsp; &nbsp; 약 1시간 정도가 지나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사진도 여러 장 많이 찍었다. 재밌게 놀고 숙소에 와서 텔레비전을 보다 잠들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갔다.<br>&nbsp; &nbsp; 집으로 가는 공항에서 동생과 내가 말했다, "아 벌써 가는거야?? ㅠ"&nbsp;<br>    재미있었지만,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다음에 꼭 가자고 약속하고 집으로 왔다. 집에 오는 비행기 안 에서도 '다음엔 뭐하지?' 라는 생각과 또 다시 들뜬 마음이 생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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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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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강시윤 제목 성스러운 불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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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nbsp;같이 차를 타고 불국사에 도착하였다. 불국사를 볼 생각에 마음이 들떴다. 불국사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듣고 불국사 안에 있는 석가탑,다보탑,불국사를 보고 건물  안에 들어가 작은 부처님(?)의 동상을 보았다. 생각보다 더 아름답고 성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아쉬웠던 점은 불국사에 관한 박물관이 있었는데 기간이 아직아니여서  그냥 불국사로 돌아가 누가 불국사를 만들었는지 자세히 보고 차를타고 집으로 돌아가서 다음엔 불국사 박물관도 보고 또 어떤 역사와 관련된 문화제를 보러 갈지 기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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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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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준영 슬픈 게임의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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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벌떡 일어나 쿵쿵 거리며 컴퓨터 전원을 킨후 나는 게임에들어가서 친구한명과 램덤큐를 하고 매칭이 잡혔는데 어떤 안좋은 유저 를 만났다 나는그때 짜증이났고 결국&nbsp; 매칭이되었다나는 그때 야스오라는 캐릭터를 쓰면서 돌아다녔는데 안좋은 팀원은 그냥 돌아다니 면서 몬스터나잡고 타워를 않지켰다 결국 우리팀은 내가 완전 캐리를 하면서 이기고있다가 우리팀 정글 길과 미드길의 타워가 모두 박살나는 참사를격고 우리팀은 결국 패배하였으며 않좋은 유저를 데리고 3판을 더했는데 3판다 패배했고 나는 결국 4연패를하며 다이아 five 에서 플래티넘&nbsp; one 까지 떨어져 나는 멘탈이 붕괴되었다 나는 그사람을 고의적 트롤로 신고했지만 무소식이였다 나는&nbsp; 그날 아주우울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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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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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유근 (재밌는 서울공원)</title>
         <author>cybern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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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 내마음은 설랜다.  나는설레는 마음으로 가족들이랑 함께 놀아이공원에 갔다. 놀이공원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범퍼가 운전을하는거다. 다른사람들이랑 부디치 면서 운전을하는 거여서 이계 가장 제미있다. 그리고 금류 타기도탔다. 이건 물에서 배를타고 막올라갔다 내려오는것이다.  록카페 라는 것은 동그란모양 이고 돌아가면서 앞공 안보이게 덮는 놀이기구다. 또 해걱소굴 이라는 걸은 조그마난 소굴에 들어와서 가짜 총으로 쏘면 점수를 10점,20점,30점을 었을수있는 것이다. 착각의집이라는 것은 몸이 사선으로 기울어지는 방 입니다. 오늘은 놀이공원에 와서 많은걸탔다. 다음에 도 무서운건 타지말고  내가 가장 종아하는 범피카를  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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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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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번 강한나 &lt;천사와 악마&gt;</title>
         <author>daesungkang7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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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실이 있으면 바늘이 있고, 숟가락이 있으면 젓가락이 있듯이 천사와 악마도 모든 상황에서 항상 함께 공존한다. 모든사람과 나도 마찬가지로 항상 천사와 악마가 서로 대립하고있다.</div><div>&nbsp;어렸을 때부터 치과를 싫어했던 나는 치과의 '치' 만 들어도 울음을 터뜨렸다. 어느날 치과에 가서 이빨도 빼고 치료도 받아야 했다. 엄마는 그날도 7살이었던 나를 달콤한 말로 구슬렸지만 치과 앞에 들어서자마자 '들어가서 꾹~ 참고 치료받자' 라는 천사와 '들어가지 말고 엄마한테 매달려서 펑펑 울어버려' 라는 악마가 순간적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인간은 본능에 충실하여 악마를 따르고 물론 나도 그랬다.</div><div>&nbsp;또, 그날 목표로 삼았던 책 읽기와 나혼자산다의 갈등이 생겼다. 천사와 '화이팅! 할 수있어!' 라는 말로 내 마음 저 구석에서만 소리쳤고 악마는 '오늘이 금요일이야! 화끈하게 놀자! 그리고 내일은 24시간인데 무엇을 걱정하니?'하며 날 안심시켰다. 역시... 인간은 본능에 충실하여 악마를 고르고 말았다.</div><div>&nbsp;따라서 천사와 악마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본능이 아닌 천사에 충실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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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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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오하준 주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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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 심심해"나느 계속 유튜브를 보면서 "심심해"</div><div>&nbsp;"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 "심심해"를 반복했다 "음.................."고민할것도 없이 민#이한테 전화를 했다 민#이랑 먹을려고 돗락을 만들었는데 안먹었다 우선 놀이터에서 노는데 갑자기 비가와서 민#집에서 놀려 했는데 그냥 내 집에서놀았다 노는데 달고나 만들려 했는데 아빠가 안됀다 해서 민#이 집에서 만들었다 그전에 동생도 민#집에 갔다 달고나를2시간 동안 만들어서 고수가 돼었다 민#이어머니랑도 친해졌다 근데 파자마가 하고 싶어서 졸랐더니 엄마가 동생 대리고 와서 씻고 하라 했다 그래서 씻고 와서 과자파티도 하고 게임도하고 잤다 일어나서 책 읽고 아침을 먹고  갔다 간다음 또 민#이랑 놀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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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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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승운 제목:울음비</title>
         <author>brownlee13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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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번개소리와 함께 날이시작되었다.그 날은 장마가내리는 날이다.비가 많이와 엄마가 휴가를 냈다.내 인생 처음으로 가장 비가 많이왔다.난 번개소리가 무서워 학교에가기싫었다.하지만 학교는가야한다며 억지로 학교를 갔다.학교가 끝난후 비는 더 많이내렸다. 빗물은 내 발목을 넘었다.엄마손을 꼭 잡고 간신히 집에 갔다.그리고 비가 너무 많이와서 학원은 가지말라고 하셨다.그래서 난 신이났다. 그래서 집에서 재미있게 놀았다. 약2-3일 동안은 비가 오긴왔는데그렇게 많이오진않았다 난 그날을 생생하게 기억하고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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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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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번 오현서  제목: 최악의 싸움</title>
         <author>ohs50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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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던 날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는 듯 했다. 그러나 내 생각은 틀렸다. 저녁밥을 먹던 중 난 새 숟가락을 가지고 오다가 동생을 숟가락으로 모르고 건드리고 지나쳤다. 동생은 그것을 가지고 트집을 잡았다. 일부로 그런 것이 아닌데 동생은 왜 때리냐며 화를 내서 어이가 없었고 억울했다. 모르고 그랬다고 말하고 미안하다고 말을 했지만 동생은 내 말을 듣지 않고 나를 때렸다.&nbsp;<br>&nbsp;그때부터 였다. 우리의 전쟁이 시작되었던 순간은......&nbsp;<br>나와 동생은 서로의 팔과 머리카락을 잡고 계속 싸웠다. 그리고 먼저 놔줄 때까지 계속 싸울 기세였다. 우리 엄마께서는 우리를 말리면 서로의 불만이 커질 것 같아서 처음에는 관여하지 않았던 것 같다. 난 그때 엄마가 그러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어쨌든 나와 동생은 30분 동안 계속 싸웠다. 결국 엄마가 나와서 말렸다. 처음에는 엄마가 관여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나중에 엄마가 나와서 말렸을 때 엄마가 정말 고마웠다. 왜냐하면 아마 내 머리카락이 10가락 이상으로 빠졌기 때문이다.&nbsp;<br>&nbsp; 그리고 우리 엄마는 우리를 화해시켰고 윌는 언제 싸웠냐는 듯 즐겁게 놀았다.<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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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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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임주원 - 즐거운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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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nbsp;눈이 번쩍 떠질만큼 화창한 어느날, 그날은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었다.&nbsp;<br> 남자애 둘,&nbsp;나와 친구 한명. 솔직히 나와 친구랑만 가고 싶었다. 부모님들끼리 친하셔서 남자애들도 같이 간 것 뿐이지만..그리고 부모님 4분. 이렇게 동생 몰래 놀이공원에 갔다 친구들과는 처음 놀이공원에 가는거라 너무나도 기대되었다.&nbsp;<br><br>&nbsp;친구들과 공원에서 만난후 지하철 역 으로 갔다. 지하철을 타고 서울 대공원에 도착해서 제일 입구에 보이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360도 돌아가는 놀이기구 이다. 겁 없는 나와 친구 둘이서만 탔다. 이유는 부모님들은 무서우셔서, 남자애들도 무서워서..이다<br>&nbsp;놀이기구 1개 타고 바로 밥을 먹으러갔다. 아무래도 점심을 먹지 않고서 바로 가서 그런지 배가고팠다. 정말정말 솔직히말해선 밥 안먹고도 놀이기구를 더 탈 수 있을 것 같았다.</div><div>그래도!! 밥을먹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월드컵’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계속 뱅글뱅글 졸아가는 놀이기군데 이건 애들끼리만 다같이탔다. 그리고 ‘888열차’ 라는 놀이기구도 탔따 정말재미있었다. 롤러코스터는 얼마나 재미있을까..라는 생각을 함과동시에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div><div>겁이 많은 남자애들은 안탄다고 그랬다. 뭐! 어쩔 수 없으니까 친구와 나만 갔다.&nbsp;</div><div>하지만 줄 이 어마어마하게 길었다. 족히 40분은 걸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인 것 같다.</div><div>하지만! 나와 친구는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전화로 남자애들을 불렀다.</div><div>“그냥 5분에서 10분 만 기다리면 돼!!” - 친구</div><div>“그럼..그래 곧 갈게” -남자애1</div><div>&nbsp; &nbsp;</div><div>좋아!! 그렇게 남자애들도 불러내고 탔다. 뒤에서 소리지르는 소리가 계속 들려왔지만 정말 재미있었다.</div><div>상상하는 것 보다 더 말이다.</div><div>아쉽게도 처음에 탔던 놀이기구를 마지막으로 저녁까지먹고 헤어녔다</div><div>정말 재미있고 보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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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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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최영재: 네가 뭔데!</title>
         <author>kingyoung0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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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 날은 여느 날과는 다르게 수학문제가 잘풀리는 날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막히는 문제가 나왔다. 해도해도 풀리지 않아서 엄마께 도움을 요청했다.<br>&nbsp;엄마께서 설명하고 계시는데 아빠께서 안방에서 계속 뭐라뭐라 하셨다. 계속 알겠다고 했는데 계속 말하셨다. 나는 화를 참지 못하고 아빠께 "네가 뭔데!"라고 해 버렸다. 그때 아빠께서 내 앞에 오시고 나에게 "야 너 뭐라 그랬어. 다시말해봐."라고 말하셨다. 그만 나는 울어버렸다.<br>&nbsp;잠시 뒤 아빠께서 나오셔서 나에게 친절한 목소리로 "잘 돼가고 있어?"라고 말하셨다. 이 말을 듣고 내 마음이 풀렸다. 그리고 부모님이 나를 정말 사랑하시는 것을 알았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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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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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원 산책 (15번 백부건)</title>
         <author>a01068306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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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컨디션 처럼 날씨가 흐린 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놀이동산에 가기로 했다. 내 컨디션이 안좋아서 나는 가기 싫었지만 동생의 가고 싶다는 표정과 말투에 내 기가 눌려서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다. 차를 타고 놀이 공원에 도착했다.나는 좀 어지럽고 배가 아팠지만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좀 무리해서 놀이기구를 타고 밥을 먹었다. 전날밤에 좀 많이 먹고 자가지고 너무 어지러워서 맛있었지만 조금만 먹었다. 나는 또 배가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목과 어깨가 아팠다.그리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왠지 땅이 내 몸을 잡아당기는 느낌 이었다. 몸에 힘이 굉장히 없었다.그래서 나는 쉬고 동생은 놀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동생도 놀이기구를 조금만 타고 어지러워서 못 탔다. 그래서 나는 집에 왔다.집에 막상 와보니까 T익스프레스라는 롤러코스터가 너무 타고 싶었다.돈을 굉장히 심하게 손해봤다.집에 돌아와서 인터넷에 검색 해보니 이것은 탈수 증상이라고 한다. 아마 내가 전날밤에 속이 안좋아서 수분을 많이 배출해서 그런것 같다.그래서 그 다음날 아침에 몸무게를 측정 해보니 5KG이 빠져있어서 놀랐다. 엄마는 아들이 아픈데 몸무게가 빠진걸 보고 약간 기분이 좋아(?)보이셨다. 엄마가 진심으로 '내가 살 빼길 원했나보다'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나는 이건좀 심했다고 생각했다::::&nbsp;<br> 그 날 이후로 나도 이제 가족과 놀러가는것보다 집에 혼자 있는게 더 좋아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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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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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번임수하/롯데월드에 간일~~!!</title>
         <author>ambulanceee</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ungggg/m37wvxbbd0nhy9hj/wish/183507830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오랜만에 엄마께서 휴가를 내셔서 재미있는 곳으로 놀러가기로 했다. 우리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엄마께서 롯데월드로 가자고 하셨다.&nbsp;<br>와!!!!!!!!!!!!!!!!!!!!!!!!!!! 나와 동생은 신나 소리쳤다.<br>모든 학원이 끝나고 롯데월드로 갔다. 우리는 체온을 재고 입장 했다! 놀이기구를 많이 탈 생각에 흥분했다. 나는 서울랜드,에버랜드는 많이 가 봤지만 롯데월드는 처음 가 보았다. 우리는 밖에 나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놀이기구를 타러 빠르게 움직였다. 놀이기구를 고른 후 줄을 섰다. 줄은 정말 줄어들지 않는거 같았다.&nbsp;<br>드디어! 우리차례가 왔다. 이 놀이기구는 정말 재미있었다. 기다리고,타고,기다리고,타고를 반복하며 놀이기구를 탔다.&nbsp;<br>결국 놀이기구3개를 더 타고 집으로 도착 했다. 정말 졸려 침대에 누으면 침대에 몸이 붙을 것 같았다. 나는 씻고 침대에 누웠다. 너무 졸려 바로 졸았다. 오늘은 정말 재미있는 날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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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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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윤후 27번 제목: 돌아오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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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그림에 관심을 갖고 "한번 그려볼까?" 라는 생각으로 그림 공부를&nbsp;<br>시작하고 풍경화 만화적 표현 등 계속 그리다 보니 어려운 것이<br>나타났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죽음의 인체학, 투시, 인체 드로잉,해부학 등 이것들을 배우고 연습하고 여러번 그리며 노력하고 있다. 그러자 계속해서 그림 실력은 점차 오르고 있고 뼈 외우고 근육 외우고 사람을 덩어리 잡아 드로잉 연습하다. 귀찮아지고 한 쪽해서는 "그림 그만해"또 한쪽 에서는"그림 계속해" 생각도 하고 이런 생각들도 다떨쳐내고 이제 내꿈은 미술이야 다짐하고 내 그림을. 보며 "많이 괜찮아졌내" 연습한 만큼 돌아오구나 생각도해보고 그리고 수채화&nbsp; 물감<br>"아~~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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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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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조수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ungggg/m37wvxbbd0nhy9hj/wish/18350819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볼까? 말까?<br>"띠로리릭, 수빈아 엄마 나갔다 올게 철컥 띠로"&nbsp;<br>자유~~~~~~~~~~다~~~<br>&nbsp;줌수업이&nbsp; 끝나면 자유가 된다. 1교시가 끝나고 쉬는 시간 나는 노란색 앱에 들어갔다 메세지였다.<br>"엄마 어디야??"&nbsp;<br>'띵동'&nbsp;<br>"엄마 커피 마셔"&nbsp;<br>밖은 화창 했다 내 마음 처럼 말이다 " 사랑 합니다" 학교인사였다 수업이 끝났다."이제 자유다..."뭐하지?고민하다 그냥 문제집을 풀기로 했다.게임은 않 땡기고 tv는 재미 있는 것이 하지 않았다. 문제집을 풀던중x표가 1개 2개 3개 점점 늘어났다x표시는 모르겠음이라는 뜻이다 .'어쩌지 그럼또 늦게 끝나나???' 영어&nbsp; 공부도 해야하는데 그때 답안지가 내 눈에들어욌다 그 순간 내 머리 속 천사와 악마가 생겼다.&nbsp; 답안지를 보면 오늘 공부도일 찍 끝나고 x표도 줄어 들것이다. 하지만 다음에 비슷한 문제에x가 그려져 있겠지. 차라리 엄마께서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왜 않오시는 거야 엄마 빨리 와 주세요 빨리" 하지만 문은 고요 했다 왜 벌써 답안지 앞일까?" 턱" 잡았다 그때 저번 답안지를 보았은 때가 문 뜩 떠 올랐다. 이어진 기차 처럼 거짓말을 계속 할수밖에 없었다"스르르륵 놓았다 "이겼다" 내 자신을 나는 이겼다 볼까? 말까 난 않 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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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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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박채영 &#39;학습지 지옥&#39;</title>
         <author>seoyounggg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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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몸이뒤척이다가 더 이상 잠이오지 않았다. 오늘은 학습지(구몬) 지옥날이기 때문이다.<br>오늘안에 한장도 안한 구몬을 다 끝낼생각을 하니정말~ 끔찍했다 엄마가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는 말만믿고 계속해왔는데 해도해도 끝이없다 이제는지쳤다 아침에는 간단하게 동물농장을 보고 아침밥을 먹고 바로 구몬을하려고 했는데 그게 말처럼 되지않았다 '갖바치 내일모래' 딱 나를 가르키는 속담이다&nbsp;<br>"엄마 오늘 백신 맞았다며&nbsp; 내가 허리 두둘겨 줄게"<br>"아 엄마 나 니거 먼저 해야되서 엄마 물좀 마시고,화장실도가고"&nbsp;<br>나는 이런저런 핑계로 구몬을 안했다. 벌써 2시다. 다하고 친구랑 놀기에는 늦었고 더할 핑계도 없었다 그렇게 3시,4시,5시가 되었다 오늘 꼭 5시에 끝내서 런닝맨과 1박2일까지 연속으로 볼려고 했는데 결국1박2일이 끝날때까지 못끝냈다그리고 저녁을 먹고 8시30분이되었다 벌써8시30분이다!그리고 부모님은 트레이더스에 가셨다 차라리 가지말고 감시했다면 열심히 했을텐데 그렇다고 부모님 탓을 하는건아니다 부모님이 나가시는 순간 TV를 틀고 언니와 신나게 노래를불렀기때문이다 망<br>했다9시30분이다학습지가 아직 많이 남았는데 엄마가 집에온다고 전화가왔다 무조건 30분안에 못끝낸다 부모님이오고 나는 구몬을12시 까지하고 아빠께 혼이났다 아빠께서 다음에도 이렇게 늦게 끝내면 크게 혼날줄 알아 라고 하셨다 나는 반성을했지만 구몬을 빨리끈고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학교숙제와 교과서를 챙기니1시가 되었다 1시에자고 일어나 목욕을 하니 너무너무 피곤했다.&nbsp;<br>정말 최악인 학습지 지옥 날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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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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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김지한: 아 왜 이렇게 어깨에 힘이 들어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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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 나는 드디어 처음으로 유럽 여행을 갔다.<br>나는 유럽의 4개국을 갔지만 4개국 중 가장 좋았던 프랑스를 설명 할 것이다.<br>오스트리아에서 5시간동안 차를 타고 프랑스에 도착했다.<br>프랑스의 파리로 진짜 소문대로 똥냄새가 가득헀다.<br>하지만 에펠탑을 보니 그냄새는 까막득히 잊었다.<br>내가 이렇게 유명한 걸 볼 수있다는 게 참 신기했다.<br>에펠탑 근처에는 에펠탑 열쇠고리를 파는 사람이 많았다<br>열쇠고리를 산 후 프랑스의 유명한 식당에 갔다. 거기에선 프랑스에서만 먹을 수있는 달팽이 요리를 먹었다.<br>그 식감이 칙촉처럼 촉촉했다<br>그다음날 우리는 3시간동안 기다려 루브루박물관에 갔다.<br>거기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와 프랑스의 영웅 잔다르크의 그림 등등을 보았다.<br>이 유명한 그림들을 보니 왠지 어꺠에 힘이 들어갔다.<br>마지막날에는 프랑스의 디즈니랜드에 갔다<br>거기선 에버랜드엔 없는 놀이기구를 탔다.<br>흥미로운 프랑스 여행이었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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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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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심지유 제목:교회에서 파자마파티</title>
         <author>yjp1987</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ungggg/m37wvxbbd0nhy9hj/wish/1835126662</link>
         <description><![CDATA[<div>여느 때 처럼 화창한 봄날 아침이였다. 그날은 교회에서 열리는 파자마파티를 가는 날이었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nbsp; 교회로 향했다. 엄마는 가는 내내 "지유야, 동생&nbsp; 잘&nbsp; 챙기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싸우지 말아야 한다"라고&nbsp; 말씀 하셨다. 엄마께서 이말만 오늘 10번 아니 100번은 한것 같았다. 나는 도착하자마자 얼른&nbsp; 뛰어서 교회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밋밋했던 교회는 어디가고 완전히 파티장이 되었다. 나는 친구들과 라면도 먹고 뛰어놀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저녁,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뒷산으로 불렀다. 선생님은 우리에게 팀을 짜주고 지도를 주시고는" 미션을 수행하고 깃발을 받아서 교회로 다시 돌아오거라"라고 하시곤 가셨다. 우리는 천천히 지도를 읽어나가면서 걸었다. 한발,두발 뚜벅뚜벅 걸어가는데 갑자기 귀신이 튀어나왔다."꺄약악아아아ㅏ~~~" 나는 너무 놀랐지만 그래도 속으로 "이정돈 식은죽 먹기지"라며 게속 앞으로 향해 나아가면서 미션을 수행했다. 가는길에&nbsp;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오기도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마지막 미션만 남아있었다 미션을 수행하려는데 갑자기 귀신으로 분장하신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문제를 내셨다. "신데렐라가 잠을 못자면?"이라고 물으시는 선생님 때문에 안 그래도 싸한 분위기가 더 싸해졌다.우리는 곰곰히 생각해 봤다."흠.. 이거 어디서 들어 봤는대?? 어디서 들어봤지??"나는 곰곰히 생각해보다가 기억이 났다!아빠께서도 이 문제를 내본 적이 있었었다. 나는 곧바로 정답을 외쳤다"정답! 모짜렐라!!" 다행히 내 답은 정답이었다.우리는 정답을 맟춰서 곧바로 깃발을 들고 산을 내려왔다. 그리고 우리는 교회에서 선물도 받고 열심히 놀다가 집에 왔다. 그 때 기억은&nbsp; 지금까지도 제일 재밌던 기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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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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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번 이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ungggg/m37wvxbbd0nhy9hj/wish/1835146211</link>
         <description><![CDATA[<div>&lt;언니의 눈물&gt;<br>오늘은 평소처럼 평범한 날이었다. 이렇게 계속 흘러갈 줄 알았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 한 6시 쯤이었나? 언니와 다투기 시작했다. "가져가지 말라고" 내가 말했다."잠깐만 쓰고 준다니깐 왜 이렇게 난리야!!!" 언니가 말했다.듣고 계시던 어머니께서 화를 내셨다. "너희 둘 다 그만하고 손들고 서있어!!!" 나는 손들고 선 뒤 몇 분만에 눈물을 떠트렸다. 하지만, 언니는 울지 않았다. 언니는 어머니께 심하게 혼나는 날이 아니면 울지 않았다.난 또 이렇게 나만 펑펑 울고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아직 제일 중요한&nbsp; 것을 안했다. 바로 화해이다. 항상 그렇듯 서로 사과하고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번엔 뭔가 화해 방법이 달랐다. "서로 안으면서 사과하고 화해해."어머니가 말씀하셨다. 나는 정말 짜증나고 싫었지만 빨리 이 상황을 끝내고 싶어 안으려고 옆을 봤는데 나는 웃음이 터질 뻔 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혼내실 때도 울지 않았던 언니가 안으라는 말에 울음을 떠트렸다. 나는 그 상황이 어이없고 웃겨서 웃음을 결국 참지 못했다.난 언니가 장난으로 우는 줄 알았는데 정말 너무 서럽게 울어서 장난이 아니란 걸 알았다.결국엔 둘 다 억지로 안으면서 사과하고 그제서야 이 상황이 끝이 났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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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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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임도현 나의 첫 대게</title>
         <author>jinhardgir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ungggg/m37wvxbbd0nhy9hj/wish/1835169137</link>
         <description><![CDATA[<div><br><br>우리 가족은 속초로 2일동안 여행을 갔다.<br>가는데 4시간이나 걸렸지만, 그래도 도착해서 기뻤다.<br>먼저 숙소를 잡고, 바다에 가서 놀았다.<br>놀다가 추워져서 숙소로 가고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다.<br>그리고 다음날,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숙소 앞 영랑호로 산책을 갔다.<br>바위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 10분동안 모기를 6대나 물렸다.<br>숙소를 떠나고, 낚시를 하러 갔다.<br>엄청&nbsp;큰 도미를 잡았다.<br>그리고 수산시장에 갔는데 탕후루를 팔아서 처음으로 먹어봤다.<br>우리 가족은 수산시장에 가서 닭강정을 사고 점심을 먹으러 대개집에 갔다.<br>이때 대개를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다.<br>다 먹고 볶음밥까지 먹었다.<br>집에 돌아오고 나서 한번 더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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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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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번 길해우  제목:귀신의 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youngggg/m37wvxbbd0nhy9hj/wish/1835178797</link>
         <description><![CDATA[<div>동상걸리 뻔한추운날이엿다 수업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휴대폰소리가 들려다 그순간 수만가지 의 생각이 들엇다 독둑인가 !!!(ﾟдﾟ三ﾟдﾟ)아니야!!<br>줌소리 인가?&nbsp; 아니야!! 집안에서 소리난거같아<br>엄마가 안나가셔나??아닌데 엄마가&nbsp; 두고가셔나??<br>아닌거같아 혹.&nbsp; 혹..혹시 귀신!!! 아냐 아닐거야<br>━━(;;゜д゜)━━!! 난겁을 먹어서혼자 떨고있어다 그때엄마가 들어오 시면서 휴대폰을 두고갓다 라고 하셔다 난 그동안 햇던짓 이생각 나면서&nbsp;<br>현타가왓다&nbsp;(&nbsp;Ĭ&nbsp;^&nbsp;Ĭ&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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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2: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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