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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슬 by suji gwa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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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9 05: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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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 20일 동아리 활동 계획서 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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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산마을 벽화 디자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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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0: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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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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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기 미술과 과잠디자인 참여<br><br>함께 참여 한 친구들과 옷의 색, 자수, 등의 글씨를 선정하고 디자인 하였다.<br>나는 디자인의 아이디어를 내고 친구들의 아이디어까지 모아 최종 디자인을 만들어 냈다. 시안을 직접 그렸고 직접 원단의 사진을 첨부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nbsp;<br>우리 반이 입을 옷을 직접 디자인한다고 생각하며 재밌게 작업하였고 비록 선정이 되지 않았지만 후에 사용될수 있는 의미있는 경험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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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14: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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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사초청(5/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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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의 주제 : 일러스트레이터<br>강사 : 이준혁<br><br>강의 활동 내용<br>-일러스트레이터가 무엇일까?<br>-고객의 니즈 파악, 충족 중요<br>-일러스트레이터가 하는 일과 일러스트 그리는 과정<br>-학생 때 일러스트레이터에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들<br>&nbsp;= 포트폴리오, 외주 등&nbsp;<br>-요즘 애니&amp;만화과의 추세(웹툰&gt;게임)와 전망<br>-애니&amp;만화 관련 다양한 직업들&nbsp;<br>-애니와 만화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방법(해부학 어플, 효율적인 드로잉 방법 등)<br><br>진로와 연계할 수 있는 내용<br>인체 구조를 이해하고 인체를 잘 그릴 수 있는 방법<br>드로잉 실력을 늘리기 위해 라인과 흐름에 따른 드로잉, 구조에 따른 드로잉 모두 많이 해 보기<br><br>소감<br>내 전공인 서양화는 애니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강의로 일러스트레이터는 전공 구분 없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 서양화를 배우기 전에 나는 웹툰 쪽에 관심이 있었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하기도 했고 되고 싶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때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해 배우는데에는 스스로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조사하는 방법 밖에 없어 제대로 공부하지도, 꿈꾸지도 못 했다. 그래서 그 꿈을 포기 한 이후로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았던 것 같다. 이번 강의로 그 꿈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하며 언젠가는 내 전공에 연계하여 일러스트를 그려보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해 배우고, 많은것을 느낄 수 있던 뜻 깊은 시간이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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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4: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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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 페스티벌 (4/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ecalin/m34u6ftgloxqh899/wish/2594861165</link>
         <description><![CDATA[<div>아트 페스티벌에서 내가 맡은 부스는 투명 캔버스와 타투 부스이다. 투명캔버스는 커다란 투명 비닐을 축구 골대에 걸어놓고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한다. 타투부스에서는 준비 되어있는 타투 스티커를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붙여준다.<br>가장 먼저 선배들을 도와 투명캔버스를 설치하였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비닐을 칼로 찢어서 구멍들을 만들었다. 구멍을 만드니 정말 비닐이 바람에 의해 팽창하지 않고 팽팽하게 고정 되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은 투명캔버스에 아크릴 물감과 붓으로 자신의 소망을 적거나 크고 작은 그림들, 자신의 이름들을 적으면서 넓고 깨끗하던 투명 비닐을 꽉 채우게 되었다. 처음에 고정할 때는 이걸&nbsp; 정말 뺵빽하게 채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무색하게도 알록달록 눈에 띄는 빈 부분없이 채워졌다. 개인으로 하는 그림들만 그리다가 전교생이 함께한 작품을 보니 또 다른 기분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힘이 모여 엄청난 시너지를 내었고 그 결과 멋있는 작품이 되었다. 접하기 쉽지 않은 경험이었고 영감과 더욱 다양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br>타투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원하는 타투를 간편하게 물만 이용하여 원하는 부위에 붙여주었다. 나는 현재 타투이스트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타투를 직접 할 수 는 없기에 타투들을 보거나 도안을 그려본다. 타투스티커를 오래 전 부터 알고 있었지만 좀 더 리얼한 타투스티커를 보고, 직접 해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경험이었다.&nbsp;<br>이번 아트 페스티벌은 첫 아트 페스티벌이었는데도 내가 해야 할 일을 잘 수행 한 것 같아 뿌듯했다. 타투부스에 사람이 많이 몰려서 다른 부스를 많이 체험하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많은 걸 얻었고 다음 아트 페스티벌이 기대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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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4: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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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엔날레 관람 (5/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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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전시를 관람했다.<br>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사진 속 작품이다. 천들이 부드러운듯 단단한 느낌을 준다. 이 작품이 이번 전시의 제목과 정말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인상깊게 남았다. 이 작품이 아니여도 여러 나라, 여러 지역의 작가들의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나라의 작가의 작품들은 그 나라의 문화를 엿볼수 있어서 좋았다. 머나먼 나라가 아닌 우리나라 다른지역의 작가의 그림에서도 그 지역의 문화나 풍습을 알 수 있었다.&nbsp;크기가 큰 설치 작품들이나 그림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오히려 유명하지 않은 작가들의 그림들을 보아 생각의 틀을 깨는데 도움이 되었다. <br>회화 작품들이 많아서 다양한 기법이나 재료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다. 앞으로 내 작업들에 이번 전시에서 보게 된 기법들을 적용 시켜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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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10:1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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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ecalin/m34u6ftgloxqh899/wish/2641754222</link>
         <description><![CDATA[<div>일인일역 행사담당 수빈이와 함께 체육대회 관련 안건들에 대해 회의했다. 체육대회때 출전할 종목들을 정하고 퍼레이드와 입장식에 대해 정했다. 처음에는 버벅거렸지만 나중에는 잔 친구들이 잘 따라줘서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었다. 종목을 정하는것 보다 퍼레이드가 정하는것이 어려웠다. 친구들의 의견을 모두 수용 할 수 없다는게 아쉬웠다. 입장식을 준비하면서 연습하는것도 나와 수빈이의 역할이었다. 학급임원 친구들과 동선을 짜고 친구들을 통솔하여 즐겁게 연습하고 실제 입장식 공연도 멋있게 해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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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10: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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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체조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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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입체조형은 비누를 깎아 만드는 활동을 했다. 무엇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어렸을적 비누로 손을 씻으면서 비눗방울을 만들었던 기억이 떠올라 비누로 손을 씻으면 비눗방울을 만들 수 있게 하면 손을 재밌고 더 잘씻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이 비누가 비눗방울이 잘 만들어지는지와 가운데에 구멍을 만들어도 비누가 부서지지는 않는지였다. 그래서 처음에 비누조각에 구멍을 만들어 실험해 보았다. 실험결과 비눗방울도 잘 만들어지고 부서지지도 않았다. 그리고 이모양을 만드는 목적이었던 재미와 손을 잘 씻게 하는것 모두 충족시켰다. 그래서 구멍을 뚫기로 결정하였고 아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에 입에서 방울이나오면 귀여울것 같아 이 디자인으로 만들게 되었다.&nbsp;<br>만들면서 힘들었던점은 부서지지 않는 선에서 가장 큰 구멍을 만드는것이었다. 아래 사진의 흰비누로 먼저 해보았는데 이 비누는 무른비누라서 잘 깎여서 잘못하면 부서지기도 했다. 하지만 반대로 무른점을 이용해 물로 다시 붙일 수 있었다. 파란비누는 손비누로 비눗방울이 더 잘만들어질것같아 만들게 되었다. 파란비누는 딱딱해서 깎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쉽게 깎이지 않아서 천천히 내가 원하는 모양을 만들 수 있었다.&nbsp;<br>아쉬웠던점은 파란비누가 원래 봉에 끼워 사용하는비누라서 안에 있는 플라스틱이 구멍을 만드는데에 어려움을 주었다. 구멍을 약간 막고있어서 외관상으로도 아쉽고 비눗방울을 만드는데에도 어려움이 생겼다.&nbsp;<br>전에 SNS를 통해 비누를 깎는걸 자주 접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생각보다 어려웠고 생각만큼 재밌었다. 앞에서 한 활동들은 흙을 계속 덮어가며 모양을 만들었던 반면 이번 활동에서는 깎아 만들어서 또 다른 경험이었다. 다 만들고 나니 처음 계획했던 디자인과도 잘 어울렸고, 목적을 뚜렷하게 이룬것 같아서 뿌듯했다. 활동하는 동안 친구들도 내 작품을 재밌어하고 흥미로워해서 더욱 뿌듯했다. 실제 사용하는 비누를 다시 만들면서 사람들이 잘 사용하게 만든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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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0 10: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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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고을 학생 작품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ecalin/m34u6ftgloxqh899/wish/2643800972</link>
         <description><![CDATA[<div>[ 잔잔하게 헤엄치다 ]<br>주제 선정 이유<br>금붕어가 편안하게 헤엄치는 꿈을 꾼적이 있다. 그 꿈의 해석은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운이 증가 하여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의미였다. 이 의미는 나에게 괜찮을거라는 작은 위로가 되었다. 나와 같은 친구들에게도 이 위로를 전하고싶었다.&nbsp;<br><br>작품 설명&nbsp;<br>그림 속 금붕어는 작은 어항에서 살다가 넓은곳을 마주하게 되었다. 금붕어는 사는 곳의 크기에 따라 얼마나 크는지가 달라진다. 우리들도 그렇다 점점 더 큰 세상을 마주하며 우리는 성장한다. 머물러 있기보다 새로운 세상을 마주해보는건 어떨까?</div><div>금붕어를 바라보다 잠든것같은 두 사람의 꿈속에서 금붕어는 그림에서처럼 잔잔하게 헤엄친다. 이 꿈은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좋은 일이생길거라는 의미이다.&nbsp; 여러 이유로 버거워하는 친구들에게 작은 위로를 주고싶다.&nbsp;<br><br>제작 방법<br>10호 캔버스 (53.0x45.5)<br>아크릴</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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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3: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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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문화전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ecalin/m34u6ftgloxqh899/wish/2771802134</link>
         <description><![CDATA[<p>앤서니 브라운 전시에 갔다</p><p>내가 가장 기억에 남은 작품은 아기가 돼지로 변해가는 그림이다. 처음에는 귀여워서 눈이 갔는데 계속 보니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생각이 들었다. 한 장면만 그린게 아닌 세개를 이어놓은게 많은 효과를 준것 같다. 아기가 돼지로 연상되는 과정을 시각화한 느낌이 들기도 했고 진짜 돼지로 변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p><p>앤서니 브라운은 시각화 시키는것과 다른 작품이나 사건을 자신의 작품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난것같다. 재현해 내는게 생생하고 실감난다. </p><p>시각화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가져야 할 정말 중요한 능력인것같다. 그런 점에서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을 많이 보면 도움이 될것같다. </p><p><br></p><p>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은 동화책 에서만 봤는데 전시에서 보니 좀 다르게 느껴졌다. 그저 동화 삽화가 아닌 여러 시점, 생각들이 포함되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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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1 06: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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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recalin/m34u6ftgloxqh899/wish/2803162166</link>
         <description><![CDATA[<p>요즈음 마약이 청소년들 한테 까지도 노출 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마약에 관한 얘기인줄 알았는데 마약 뿐만이 아니라 정말 자주 접하는 약물들에 대한 내용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평소 아플때나 열날때 먹는 해열 진통제도 중독현상이 일어난다는 것 이었다. 모든 약물이 오남용하면 안좋다는건 알았지만 중독위험까지 있는건 이제 알았다. 이제 오남용시 어떤 부작용이 있고 어떤 순서로 내 몸에 이상이 생기는지 알게 되었으니 약을 올바르게 복용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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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3: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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