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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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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5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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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1 홍길동</title>
         <author>hpad5505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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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p><p>본인 핸드폰번호:</p><p><br/></p><p>내용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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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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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우수작품 모음집</title>
         <author>hpad5505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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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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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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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문 작성법</title>
         <author>hpad5505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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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1. 소감문이란?</strong></p></blockquote><p>소감문은 어떤 것을 보고 느낀 점이나 생각을 정리하는 글이에요. 그냥 줄거리를 쓰는 것이 아니라, <mark>'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를 쓰는 것이 중요해요.</mark></p><p><br></p><blockquote><p><strong>2. 소감문 쓰기 구조</strong></p></blockquote><p>① 도입: 어떤 영상을 보았는지, 왜 보게 되었는지 소개해요.<br>② 전개: 영상 속 인상 깊었던 장면과 그 이유를 자세히 써요.<br>③ 결말: 영상을 보고 난 뒤 내 생각이나 행동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써요.</p><p><br></p><blockquote><p><strong>3. 생각 정리하기</strong></p></blockquote><p>다음 질문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보세요.</p><p>1) 어떤 영상을 보았나요? <mark>왜 보게 되었나요</mark>?</p><p>2) 영상에서 가장 <mark>기억에 남는 장면</mark>은 무엇인가요?</p><p>3) 그 장면이 <mark>왜 인상 깊었나요</mark>?</p><p>4) 영상을 보기 전과 후,<mark> 내 생각에 어떤 변화</mark>가 있었나요?</p><p>5) <mark>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 일</mark>은 무엇일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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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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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우수상(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상) - 태백 황지중학교 2학년 서지민</title>
         <author>hpad550594</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2409893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p><p><br></p><p>오늘은 학교에서 장애 이해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자전거는 두 바퀴로 달린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동영상에는 장애가 있는 남자 주인공과 비장애인 여자 주인공가 등장한다. 여자 주인공은 다른 사람들처럼 장애인 남자 주인공에 대한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으나, 본인이 시력을 잃게 되는 사고를 겪게 된 후, 장애인에 대한 관점이 달라진다. 이 과정에서 여자 주인공는 자신의 진로를 확신 짓게 되고, 또 장애인 남자 주인공을 돕게 되는 장면이 연출된다.</p><p><br></p><p>우선 여자 주인공의 변화가 존경스럽다. 나였더라면 내가 장애인의 고통을 겪어보아도, 마음속으로 이해는 되겠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긴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 주인공는 행동으로 옮기는 참된 모습을 보여준 주인공이었고, 이는 내게 갚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무엇보다 여자 주인공가 스스로의 장래를 ‘특수교육학과’로 결정짓는 것이 대단했다. 장애인 친구를 돕는 과정에서 여러 고난이 있었으나 그것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것이 보기 좋았다. 나는 단순히 여자 주인공가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했을 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여자 주인공처럼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솔선수범하여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고, 나도 그들 중 하나가 되어 도움이 될 수 있는 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바이다.</p><p><br></p><p>남자 주인공에 대한 느낌을 말해보자면 남자 주인공 역시도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비록 남자 주인공에게 인지적 장애가 있을지라도, 남자 주인공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므로 감정을 느낄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가 남자 주인공에게 행동하는 것과 말하는 것을 남자 주인공도 깨달을 것이고, 그것을 깨닫고 나면 그에 따른 감정이 느껴질 것이다. 우리의 행동이 배려심 있는 행동이였다면 스스로에게 ‘나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느꼈을 반면에, 우리의 행동이 이기적이고 악의가 포함되어 있었다면, 남자 주인공은 서럽고 슬프며 대개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을 것이다.</p><p>그러나, 동영상 속 아이들의 행동이 그리 호의적이지는 않았다. 그로써 남자 주인공은 용기를 얻지 못하고 포기하고 싶어 했을 수도 있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은 그러지 않았다. 만약 내가 남자 주인공의</p><p>위치에 있었다면 한 번쯤은 ‘특수학교’에 대해 고민해 보지 않았을까. 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해 주지 못하고, 그저 해를 피하기 위해 바쁘지 않았을까. 어쩌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벅차게 살아갔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나와는 달리, 남자 주인공은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딛는 모습을 보여준 주인공이었고 그것은 나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다. 또, 그런 학생을 보니 이 세상에 저렇게 장애가 있어도 세상을 향해 매일 노력하는 학생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 학생을, 도는 그 사회인을 이 사회에 잘 적응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고무시키는 것을 하고 싶게 되었다.</p><p><br></p><p>영상을 보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특수교육학과를 장래로 정하고 싶다는 사람은 처음이라는 특수교육학과 선생님의 말씀이었다. 실제는 어떨지 모르지만, 영상 속에서는 그 말이 비참했다. 영상을 보고 난 뒤 나의 최종 느낌은, 이 사회 속의 장애인 모두를 위해서 나부터라도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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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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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 - 칠곡 약목중학교 3학년 김민경</title>
         <author>hpad55059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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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이해, 포용, 사랑의 손길</p><p><br></p><p>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를 보았다. 그 드라마의 이름은 ‘자전거는 두 바퀴로 달린다’는 것이었다. 자전거는 두 바퀴로 달린다. 왜 바퀴를 강조하는 듯한 제목을 지었을까? 바퀴를 강조한 것을 보니 ‘신체와 관련된 장애가 있는 사람에 대한 내용인 건가?’, ‘그 중에서도 하체나 발인가?’라고 생각하면서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남자 주인공 격인 ‘민욱’이 등장하며 나는 또다시 한번 내가 편협한 시선으로 제목을 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자 주인공인 ‘민욱’은 발달 장애가 있는 친구였었다. 되게 놀랐었다.발달장애가 있는 친구가 나올줄 이야...</p><p><br></p><p>나는 당연히 신체와 관련된 장애가 있는 친구에 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편협하게, 바퀴 하면 발이 연상되고 또 이번 시간에 내가 보는 것이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라서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내가 편협하게 단정을 지은 것이었다. 나는 그때 스스로가 부끄러워졌었다. 또한 극 중에서 여자 주인공인 ‘은애 ’가 교통 사고를 당해 시각 을 잃게 된 것을 보고 왜인지 모르게 무서워지는 듯 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심 지어 무 슨 엄청나게 커 다란 사 고도 아니고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 법한 교통사고를 통해 시각을 잃게 된 그 모습을 보니 역시 사람의 인생은 알다가도 모르는 법이며 그것을 미리 예방할 수는 없다는 것이 되게 무서운 점이었다.</p><p><br></p><p>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그 장면이었던 것 같다. 은애의 친구 중 한 명이 발달장애인 ‘민욱’과 학교 다니기가 불편하다며 선생님께 말씀드리던 장면, 개인적으로 이 장면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우리 반에도 발달장애가 있는 친구가 한 명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맨 처음 그 친구와 같은 반이 되었을 때는 조금 불편했었다. 놀랐기도 했고 걱정이 되었던 것 같기도 했던 것 같다. 초반에 그 친구를 도와줄 때 스스로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인내하며, 그 친구가 나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지켜보았던 그 과정이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고 인내심이 깊어지며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는 그런 것이었던 것 같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내가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내가 불편하다고 그 불편함의 요소를 재빨리 치워버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불편함을 통해 내가 알지 못했던 것을 깨닫고 인격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p><p><br></p><p>최근에 인터넷을 보고 있었는데 보고 충격받았었던 글이 하나 있었다. 그 글은 [자폐 아동을 일반 학급으로 보내지 말아야 한다.]는 내용과 자폐아 및 장애인을 욕하는 듯한 내용이었다. 거기에다가 더 놀랐던 것은 그 글의 댓글들도 글의 내용에 동조하는 분위기였었다. 어떻게 저런 말들을 할 수 있는 것일까. 익명성에 숨어서 누군가를 상처입힐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화가 나고 정말 어이가없어서 말문이 막혔었다. 단지, 그들이 불편했기 때문에, 눈에 거슬렸기 때문에, 장애인이 욕을 먹어야한다니, 피해를 끼치고 싶어서 그러는 것도 아닐 텐데 물론 불편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인내하고 이를통해 성숙해질 수 있는데 욕만 하고 비하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충격을 받았었던 일이었다.</p><p>그리고 극 중에서 민욱이 자전거를 능숙하게 다루고 관심 있어야 하는 모습을 보이는 주인공이었다.이때 자폐를 다룬 비슷한 드라마인 우영우가 떠올랐었다. 그 드라마에서도 우영우는 고래에 관심이 많고 지식이 풍부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걸 보며 느낀 것은 역시 사람은 누구나 관심이 있거나 잘 아는 것이 하나는 무조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은 다 다르다. 성격도, 얼굴도. 그만큼 각자 잘하는 것도 제각각이다. 또한 처음부터 잘할 순 없는 노릇이다. 무엇이든지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것을 통해 난 내가 잘하고, 관심 있는 것은 무엇이고 그것을 더 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았다. 마치 민욱과 우영우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열심히 했었던 것처럼 또 만약 어려움을 만나게 되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도록 다짐하게 되었다.</p><p><br></p><p>나는 계속 제목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왜 ‘자전거는 두 바퀴로 달린다’가 제목일까?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자전거의 바퀴들이 서로 돌아가며 움직이기 때문에 자전거가 달릴 수 있으니까 바퀴는 사람, 돌아가며 움직이는 것은 서로 돕고 공존한다‘ 라 뜻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이 제목을 ‘우리 모두 서로 협력하며 공존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게 해석하고 보니 제목을 잘 지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드라마의 내용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한 것 같다. 매번 장애 인식개선 교육과 이런 드라마를 볼 때마다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부족했던 점이나 잘 알지 못했던 점들을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또 이런 문제들에 관해 관심을 갖게 해주기도 하는 것 같다.</p><p><br></p><p>실제로 오늘 집에 와서 장애인이 겪는 문제점, 어려움 등에 대해 검색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내가 오늘 검색으로 알게 된 것은 일단 대안학교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점이었다. 예전에 보았던 그 글에서도 장애인을 왜 일반학급에 보내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사실은 대안학교가 주위에 쉽게 존재하지 않아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것이었을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현재 대안학교의 수는 터무니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바로 설문조사에 응답하게 되었다. 비록 작은 답변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응답하게 되었다.</p><p>또한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편견의 시선과 차별이 비일비재했다. 앞으로 이런 편견과 차별 문제를 없애고 대안학교를 더 설립하는 등 장애인분들이 조금이나마 편해질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다가오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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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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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우수상(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 남원하늘중학교 2학년 한진욱</title>
         <author>hpad550594</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2409893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우린 모두 함께다</p><p><br></p><p>처음 드라마 ‘자전거는 두 바퀴로 달린다’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의 드라마일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p><p>하지만 드라마를 보니 점점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은애는 처음에는 장애가 있는 민욱에게 관심이 없었다. 이후 은애는 교통사고로 인해 잠시 시력을 잃게 되는 장애를 경험하게 되고 장애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자신이 장애를 경험한 후 특수교육과에 진학해야겠다는 결심을 한 은애는 부모님과 진로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또한 특수학급 선생님께서도 특수교육과를 선택하는 것을 신중히 생각해 볼 것을 권유하신다. 학교에 다시 가게 된 은애는 장애가 있는 민욱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굿프렌즈 활동을 하면서 민욱이와 친해지게 된다. 하지만 은애의 친구 정훈은 자폐를 가진 민욱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함께 수업을 받는 것에 불만을 표출한다. </p><p><br></p><p>나는 이 모습을 보고 장애인을 보는 사람들의 인식이 현실과 너무 비슷하고, 심각하구나를 느꼈다. 하지만 자전거 박사인 민욱을 보고 정훈이는 민욱이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되고 민욱이를 도와주는 친구가 된다. 내가 이 드라마에서 인상 깊었던 대사는 “갈등은 서로 떨어질 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해야지 해결됩니다.” 이다. 왜냐하면 사람과 사람이 떨어진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기 때문이다. 항상</p><p>공감과 이해를 하며 살면 더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는데 사람들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멀어져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는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서로 떨어진다고 해도 언젠가 다시 만날 일이 있을 것인데 그 문제가 단순히 거리가 멀어진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 앞에는 수많은 길이 있다. 때로는 어떤 길을 택하는 게 좋은지 두렵고 불안할 때가 있다. 그러나 나는 이제 그 두려움을 이기 는 법을 안다 . 그건 바로 함께 하는 것이 다.”라는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이어 떠한 상황에 부닥쳐 있든지 ‘함께한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자고 말하는 것 같다.</p><p><br></p><p>민욱이와 은애, 다른 친구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등장하는 드라마의 처음 부분은 장애가 있든 없는 상관없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아서 뭉클했다. 나는 드라마 제목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처음에는 자폐를 가지고 있는 민욱이가 좋아하고 잘 아는 것이 자전거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드라마를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 내 생각에는 자전거는 친구 관계를 나타내고 바퀴가 두 명의 친구라고 생각했다. 두 바퀴가 함께 달리는 것 같이 모두가 친구가 되고 함께 할 수 있다는 의미인 것 같다. 만약에 처음에 주인공인 은애가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은애가 다른 진로를 선택하고, 민욱이와 친해질 기회가 없지 않았을까? 나는 이 작품을 감상하고 우리가 모두 장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나부터라도 앞으로 장애인을 무시하지 않고 평범한 생활에 우리와 함께 익숙해질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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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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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5vgz4z2d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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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나는 학교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한 인식 교육 시간에 ‘렛츠 댄스’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춤에 관한 드라마인가?’ 하고 생각했지만, 드라마를 다 보고 난 후 내 생각은 달라졌다. 이 드라마는 공연 영상이나 춤 관련 &nbsp; &nbsp; &nbsp; 영상이 아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춤을 추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드라마였다. 나는 이 드라마를 통해 장애에 대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 있었다</p><p><br/></p><p>드라마 렛츠 댄스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무대 위에서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처음에는 귀가 불편한 사람들이 춤을 어떻게 출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드라마를 볼수록 나는 지석이에 열정과 끈기, 그리고 춤을 통해 표현하는 감정에 감동받았다. 지석은 자신의 귀가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포기하거나 위축되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신체 조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p><p><br/></p><p>드라마를 보기 전까지 나는 장애인을 안타깝게 여겨야 하는 존재로만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렛츠 댄스를 보며 나는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꿈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느꼈다. 장애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우리랑 조금 다른 것이고, 우리는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어야 한다</p><p><br/></p><p>이 드라마를 보면서 장애인을 돕는 것보다,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불쌍하다고 여기고 동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활동하고 협력하면서 서로 살아가야 한다.</p><p><br/></p><p>그리고 나 자신도 비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더 훌륭하다고 착각하지 말고, 서로 더 배우고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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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01: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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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츠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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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에서 ‘렛츠댄스’라는 드라마를 봤다. 처음에는 그냥 춤추는 이야기인줄 알았다. 나는 춤을 잘 못춰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선생님이 "이건 단순한 춤 이야기가 아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어울리는 이야기야"라고 하셨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그냥 재밌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감동도 있고 느끼는 것도 많았다.</p><p>드라마를 보기전에는 나는 장애인에 대해 잘 몰랐다. 그냥 몸이 불편하거나 조금 느린 사람들이라고만 생각했다. 솔직히 말하면 불쌍하다고도 생각했었다. 근데 이 드라마를 보고 그런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게 됐다. 장애가 있어도 사람은 똑같이 꿈도 꾸고 노력도 하고 친구도 사귀고 싶어한다는걸 느꼈다.</p><p>이 드라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주인공들이 무대에서 공연하는 장면이다. 연습할때는 실수도 많고 틀리는 장면도 많았다. 특히 정우라는 친구는 춤을 추면서 자꾸 박자도 놓치고 동작도 이상하게 해서 걱정됐다. 근데 다른 친구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와줘서 연습을 계속 했고, 마지막 공연날에는 정말 멋있게 해냈다. 물론 실수도 좀 있었지만, 끝까지 자신있게 춤을 추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p><p>그 장면이 왜 인상 깊었냐면, 나는 평소에 뭔가 잘 안되면 금방 포기해버리는 편이다. 근데 정우는 자기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도 계속 열심히 하고 도와주는 친구들과 함께 해냈다. 그걸 보고 나도 나중에 무슨일이든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또 친구들이 서로 도와주는 모습도 너무 좋았다. 누군가가 힘들때 혼자 내버려두는게 아니라 같이 도와주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됐다.</p><p>이 드라마를 보면서 나는 장애인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꼈다. 예전에는 그냥 조용히 지내고 도움을 받아야 되는 사람들인줄만 알았는데, 이젠 나랑 다를게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 느릴수도 있고, 몸이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게 나쁜게 아니라 그냥 다른거라는걸 알게됐다. 그리고 우리도 도와줘야겠다는 생각보다 같이 지내야된다는 생각이 더 들었다.</p><p>앞으로 나는 길에서 장애인을 만나면 피하거나 눈치보지 않을거다. 예전에는 조금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이제는 그냥 편하게 대할 수 있을거같다. 말도 먼저 걸고, 필요하면 도와주고, 같이 놀 수도 있을거같다. 또 학교에서 장애인 친구가 있다면 먼저 다가가서 친구가 되고 싶다. 그리고 커서 어른이 되면 장애인도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거나 같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p><p>렛츠댄스는 춤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였다. 장애가 있어도 사람은 똑같고, 서로 다르지만 함께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드라마였다. 나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많이 웃고, 때론 울컥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세상에는 나와 다른 사람들이 많지만, 다르다고 해서 틀린건 아니라는걸 알게 됐다.</p><p>이제 나는 주변을 더 잘 살피고, 내가 도울 수 있는게 있다면 작더라도 실천하고 싶다. 예를 들어 문을 열어준다거나, 같이 게임을 하자고 한다거나, 쉬운 말로 설명해주는 것도 좋은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 자신도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우처럼 무대에 서는게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 끝까지 해보는 용기를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느꼈다.</p><p>이런 드라마를 학교에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앞으로도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보고 느끼고 싶다.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렛츠댄스는 내 마음속에 오래 남을 드라마가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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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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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 황주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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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음의 소리</p><p>010-8872-4632</p><p><br/></p><p>오늘 국어수업에서 ‘렛츠 댄스’라는 영상을 봤는데 국어 선생님께서 장애인식 교육을 위한 영상이라고 말씀 해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제목만 봤을때는 춤추는 영상인가? 춤을 알려주는 영상인가? 장애인식 교육하고 춤추는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거지? 하는 의문점이 생겼다. 그런 의문점을 가지고 영상을 보며 답을 찾아가기 시작 했었다.</p><p><br/></p><p>처음 영상에서 여자주인공이 전 아이즈원 멤버였는데 확실히 아이돌이 주인공이 되어서 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눈길이 사로 잡히는 것 같았다. 남자주인공은 청각 장애인 아이돌 그룹인 ‘빅 오션(big ocean)’의 일원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연기로 청각장애인을 표현한 것이 아닌 실제로 청각 장애인 분이 연기를 하시니 더욱 더 실감나는 것 같아서 집중을 더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내용에서는 학교 앞에 어떤 청각장애인이신 할머님이 소원을 이루어주는 팔찌를 팔고 계셨는데 그 팔찌가 여자주인공인 청아의 눈에 들어왔다. 그게 이 사건의 시작일줄은 몰랐지만.. 팔찌의 한 조각이 청아에게 있었고 나머지는 지석이 집으로 가져가 다시 팔찌로 만들어서 팔에 찼다. 다음날 갑자기 청아에게 지석의&nbsp; 속마음이 들려왔다. 그 이후로 계속 지석이 청각장애를 겪으면서 힘들었다는 말들이 속마음에 있을때 청아에게 그 말들이 들려왔다.</p><p><br/></p><p>영상속에서 지석이 한 말 중에 ‘사는 거 괴로우니까 사라져버리고 싶어‘ 라는 말을 듣고 나서 다른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도 이 생각이 다 들지 않을까? 지금 인생이 힘든 사람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분들은 얼마나 힘들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p>어떻게 보면 장애인들과 비장애인은 함께 살아가고 또 한공간에서 생활한다. 장애인이 아니여도 우리는 다른 사람이 도움이 필요할때는 도와주고 함께 나아가는게 진정한 사람의 도리가 아닐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와 혹은 다른 사람들도 생각으론 하지만 정작 행동으로는 표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라 너무 부끄러운 것 같다.</p><p><br/></p><p>가끔은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을 대우해주는게 다르다는거에 이해가 안돼지만 또 그 속에 깊게 생각해 보면 비장애인들이 누리는 혜택보다 장애인들은 그보다 더 낮은 혜택을 누리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비장애인들이 하는 일을 장애인들은 못하는데 장애인들도 하고싶을탠데 못하니 여기서 차이점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 장면 외에도 장애인인 지석과 비장애인인 청아가 함께 춤을 추며 음악 수행평가를 해내가는 과정과 마침내 좋은 성과를 이루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p><p>시간이 되고 친구로서 더욱더 돈독해질 수 있었던 장면이 인상 깊었었다.</p><p><br/></p><p>영상에서 지석의 장애 종류는 청각장애였기 때문에 영상을 보면서 청각장애인인데 음악을 어떻게 듣고, 박자는 어떻게 맞추면서 춤을 추는거지? 하는 의문점을 가지고 계속 영상을 보았더니 정답이 나왔었다.</p><p><br/></p><p>정답은 계속 연습하고 또 연습하기 였던거 같다. 음악 수행평가가 2인 1조여서 계속 짝과 합을 맞추며 연습해야 했기때문에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지석에게는 연습을 하는것이 진정한 답이였던 것 같다. 나라면 시도 조차도 안하고 포기 했었을탠데..</p><p><br/></p><p>이 영상은 내가 청각 장애였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갔을까? 과연 누군가라도 나에게 다가와줬을까? 라는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영상이었던 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장애라는 것이 큰 상처이지만 정작 우리는 그 아픔을 크게 느끼지도 않고 헤아릴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것 같다.</p><p><br/></p><p>우리가 이 사회를 다같이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공동체가 된다면 역으로 입장을 바꾸어 나는 어떨까? 내가 그렇다면 어떤 느낌일까? 등등 많은 생각을 가지고 궁금증을 가지고 남을 배려하고 존중하면 지금 이 사회도 바뀌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 같다. 그 외에도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진짜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p><p><br/></p><p>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곁에서 힘듦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분들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려고 노력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정작 가까이 있지만 눈길을 주지 않는 우리. 그 시점을 바꾸어 그들을 바라보면 어떨까? 더 나은 미래를 볼 수 있길 간절히 바라며 그분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해 또 다음 세대를 위해 노력 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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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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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렛츠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8612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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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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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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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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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1: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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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전희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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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틀림이 아닌 다름</p><p>010-7292-7404</p><p><br/></p><p>학교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렛츠 댄스’라는 장애 이해 교육 동영상을 시청했다. 동영상에는 청각장애가 있는 남자 주인공 ‘지석’과 비장애인인 여자 주인공 ‘청아’가 등장한다. 청아는 세상에 무관심하던 학생이었다. 하지만 전학 온 지석이의 속마음이 우연한 사고로 들리게 된 이후 지석이를 공감하고 도와주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청아와 지석이는 서로를 통해 서로의 아픔을 극복하게된다.</p><p><br/></p><p>처음 동영상의 제목을 봤을 때에는 장애 이해 교육 동영상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오히려 ‘춤추는 영상인가?’ , ‘장애 이해 교육 동영상이 맞나?’라는 등의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영상 시청을 시작하고 제목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춤’이라는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남자 주인공 지석이가 등장하기 때문에 제목을 춤과 연관 지어 지은 것 같다. 지석이와 여자 주인공 청아가 함께 춤을 통해 친해지고 서로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나는 이 동영상을 시청하고 청아의 변화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세상에 대한 무관심을 없애고 지석이를 공감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만약 내가 청아의 입장이었더라면 지석이의 속마음이 들리는 것이 무서워 오히려 지석이를 피했을 것 같다. 반면 청아는 들리는 지석이의 속마음을 통해 지석이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도와주고 지석이의 아픔을 극복시켜주고 본인의 아픔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청아의 모습은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고 이는 나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청아는 지석이의 인공와우를 다른 친구들처럼 신기해하고 만져보지 않고 오히려 선생님들께 지석이의 상황을 고려해 수업해달라고 부탁드리는 모습 또한 정말 인상 깊게 남았다.</p><p><br/></p><p>이 동영상에는 주인공 청아와 지석이뿐만 아니라 ‘우림’이라는 청아의 친구도 등장한다. 우림은 청아의 친한 친구로 처음에는 지석이를 싫어했지만 점차 지석이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나는 이런 우림이의 관점에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 동영상에서 나는 우림이의 입장이 가장 많이 공감되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솔직히 나도 우리 반에 장애인 전학생이 오게 된다면 우림이처럼 꺼려 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우림이에게 공감뿐만 아니라 존경도 느껴졌다. 단순히 지석이를 계속 꺼려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잘못을 지석이에게 사과하고 인정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 이후 지석이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모습 또한 존경스러웠다.</p><p><br/></p><p>남자 주인공인 지석이에 대한 생각도 말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지석이 역시 너무 대단하고 존경스러운 부분들이 많다. 자신이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인지하면서도 본인이 좋아하는 춤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대단하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끈기와 노력을 본 받고 싶다. 나는 무엇을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도전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인데 이 동영상에서 보이는 지석이의 모습과 도전정신을 보고 많은 자극을 받은 것 같다.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생긴다면 무턱대고 두려워만 하는 것이 아닌 도전이라는 용기를 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석이에게도 춤을 포기하지 않고 댄스 동아리에 가입하는 것이 쉬운 도전은 아니었을 것이다. 부모님의 반대와 다른 친구들의 시선들로 인해 많이 고민되고 걱정되었겠지만 결국 멋진 성과를 이뤄낸 것이 대단하다.</p><p><br/></p><p>영상 속에서 나는 감동과 존경 등의 복합적인 감정들을 느꼈다. 서로의 다름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것이 아닌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영상 시청 후 나의 최종 느낌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편견을 갖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가 이 사회 속에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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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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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날 개건 드라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199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4월24일에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를 봤다 드라마 제목은 렛츠댄스이다 드라마에서는 와우를 쓰는 청각장애인 김지석과 지석에 마음이 들리는 진청아가 있었다 줄거리는 청각장애가 있는 지석이 학교 앞에서 청각장애인 할머니가 파는 소원을 들어준다는 팔찌를 샀다 그리고 하교할 때 경비 아저씨가 할머니한테 여기서 팔지 말라고&nbsp; 뭐라 하는 거를 김지석이 말리다가 넘어지는데 그때 옆을 지나가는 진청아도 같이 넘어진다 그리고 팔찌가 깨졌다 그리고 진청아는 넘어진 후부터 김지석의 마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지석의 마음이 들리는 진청아는 계속 도와주다가 김지석한테 너의 마음이 들린다고 했는데 김지석은 그러면 자기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말해보라 했는데 진청아는 말하지 못했다 그리고 어느날 학교에서 춤을추고 SNS에 올리는 음악 수행이 있었는데 음악 수행조를 짜야되는데 진청아가 자기는 김지석이랑 같이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둘이 같이 수행을 준비하면서 점점 친해져간다 그리고 춤 영상을 SNS에 올렸는데 반응이 좋아서 앞으로도 둘이 같이</p><p>춤추는 영상을 올리기로 했다 그리고 김지석은</p><p>댄스부 동아리에 가입했는데 소리를 잘 못들어서 처음에는 잘 못췄다 그리고 댄스부 부장이</p><p>새로운 신입 추천할사람 있으면 최우림한테</p><p>말하라 했는데 김지석이 진청아를 추천했다</p><p>그리고 진청아는 댄스부를 들어갔다 그리고 진청아,김지석,최우림, 댄스부 3명에서 댄스 대회를 준비했다 그리고 공원에서 진청아는 최우림한테 자기 속마음을 털어났다 그리고 댄스대회 당일날 대기실에서 댄드부애들이랑 순서를 기달리고 있는데 김지석이 와우가 배터리가 조금밖에 없는거를 보고 와우를 충전기에 충천을 한다 근데 관리하는분이 핸드폰을 뽑다가 와우를 실수로 쳐서 충전이 안되는데 최우림은 그걸 보고도 그냥 모른척했다 그리고 댄스부애들이 자기 순서가 되서 나갈려는데 김지석은 와우가 충전이 안되있는걸 확인했는데 그냥 춤을 추려고 나갔는데 춤을 추기 직전에 김지석은 쓰러져 버렸다 그리고 김지석은 병원에서 일어났는데 옆에 진청아가 있었다 그리고 둘이 얘기를 하다가 김지석은 진청아가 자기 자신 마음이 진짜로 들린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전에 넘어졌을때 떨어진 한 조각을 김지석한테 돌려주면서 소원을 빌을라고 했다 그리고 김지석이 소원을 빌었는데 빌고나서 진청아는 김지석의 마음이 안들리게된다 그리고 김지석은 몸이 좀 괜찮아져서 진청아랑 대기실로가는데 대기실 앞쪽에</p><p>김지석의 어머니가 와있었는데 응원을 하러</p><p>오셨다 그리고 다시 춤을 추러 나갔는데 춤을 추다가 중간에 김지석의 와우가 빠졌는데</p><p>춤을 계속 췄다 그리고 춤을 다 추고 사람들은</p><p>박수를 쳤다</p><p><br/></p><p>나는 이 드라마를 보고 다 놀라웠는데 마지막에</p><p>김지석이 와우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춤을 춘게 놀라웠다 청각장애인이 노래에 맞춰 춤을</p><p>추는게 놀라웠는데 마지막에는 거의 아무것도 안들리는 상태에서 춤을 춘게 놀라웠다 그리고</p><p>진청아가 김지석한테 처음으로 너의 마음이 들린다고 했을때 김지석이 그러면 지금 자기가</p><p>무슨 생각을 하는지 맞춰보라 했는데 김지석이 뭐 자기는 사는게 힘들다고? 했는데 춤을 추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p><p>나도 가끔은 사는게 힘들었는데 김지석이 춤을 춰서 행복해 하는것처럼 나는 여러 악기나</p><p>운동을 하면서 극복해 나갔다</p><p>그리고 진청아가 선생님들한테 우리를 보면서</p><p>수업을 해달라고 하기전에 선생님들은 계속 칠판만 거의 보면서 수업을 해서 김지석이 수업을 잘 못들은게 너무 안타까웠다 그리고 진청아도 자기팔의 상처가 있는게 좀 안타까웠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렇게까지 했는지 생각도 했다</p><p>그리고 김지석이 꿈이있다는것도 부럽다</p><p>청각장애때문에 춤추는게 힘들수도 있을꺼</p><p>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춤을 추는것도</p><p>신기하다 근데 나는 꿈이 아직도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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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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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2049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국어</strong></p><p><br/></p><p><br/></p><p>오늘은 학교에서 장애인식교육을 위해 ’렛츠 댄스‘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동영상에서는 장애가 있는 남자주인공(지석)과 비장애인인 여자주인공(청아)가 등장한다. 어느날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이 다니는 학교에 전학을 왔는데 둘이 실수로 부딫쳐서 팔찌가 끊어지면서 남자중인공에 속마음이 여자주인공한테 들리게 된다.</p><p><br/></p><p>우선 여자주인공인 청아가 불쌍한것 같다. 부모님이 일하느라 집에 많이 오지 않으시고 혼자집에서 있는것도 그렇고 남자주인공인 지석이에 속마음이 들리는데 지석이 한테 이상한 사람 취급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학온 지석이를 도와주고 속마음이 들리는 것을 이용해 지석이에 불편함을 개선해주고 수행평가를 지석이와 같이 하여 지석이에 대한 아이들에 시선도 바꿨다. 그리고 지석이와 댄스동아리에 들어가서 대회에 나가서 좋은 성적까지 거둔다.</p><p><br/></p><p>남자주인공인 지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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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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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박찬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21900</link>
         <description><![CDATA[<p>4월 20일, 우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교에서 ‘렛츠 댄스‘ 라는 드라마를 보았다. 처음 드라마 제목을 들었을때는 “ ‘렛츠 댄스’라는 제목이 장애인과 무슨 관련이 있지? ”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 장애인이 춤을 추는 내용일까? 그렇다면 우리에게 무슨 메시지를 보내려고 이러한 주제를 정한거지? ” 당최 드라마를 보기전, 제목만으로는 내용을 유추할 수가 없었다.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 뒤, ‘청아’ 라는 여학생이 등장인물로 나왔는데, ‘청아’는 부모님이 일때문에 바빠서 자신에게 신경쓰지 않는것이 스트레스이었다. 그리고 또 다른 등장인물 ‘지석’이 나왔는데, ‘지석’은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지석’은 청각이 100% 소실된 게 아니라서 ‘인공와우’ 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는 내용이 나왔는데, 청각장애인들은 모두 아예 들리지 않을거라는 나의 생각이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더라도, 사람에 따라 그 정도가 다르구나“ 라는 것을 이 영상을 통해 깨달았다. 영상을 보다가, 왠지 ’인공와우‘ 라는 것이 익숙한것 같아 생각해보니, ’인공와우‘ 라는것을 인터넷에서 본 적 있었다. 어느 한 청각 장애인분이 영상에 나와, 펑소 일상생활속에서 불편하거나 자주 겪는 일화를 영상속에 찍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청각 장애인으로써 겪는 여러움을 사람들이 보기좋게 인터넷에 올린 것 이었는데. 내가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것을 이렇게 동영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서 편리하다고 생각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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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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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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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렛츠댄스’라는 드라마는 춤만추는 것뿐만이 아니라,청각장애인과 함께 춤을 추며 서로를 이해하고,존중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p><p><br/></p><p>영상의 줄거리는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느끼는 소외와 마음에서 피어나는 용기,우정, 그리고 춤이라는 소통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를 담았습니다.처음에는 서로에 대한 오해가 있지만,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을 열고 함께 춤을 추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깁니다</p><p><br/></p><p>이 드라마를 보면서 인상깊었던 것은 지석이가 무대에 서기까지 갈등과 용기를 보여주는 부분입니다.처음에는 자신을 받아드리지 않고,그저 장애인이란 이유로 자신을 깎아 내리기 바빴습니다.하지만 청아를 통해 춤을 추게 되면서 나 자신을 그대로 받아드리고 극복해 나갔습니다.이것은 장애를 단순한 불편함이 아닌 또 다른 개성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심어주었습니다.</p><p><br/></p><p>‘춤’이라는 주제도 정말 좋았습니다.서로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 맞춰가며 서로를 더 알아가고 그 과정으로 인해 더 가까워지는 과정이 아름다웠습니다. 장애가 있든 말든 모두가 할수있다는 점에서 진정한 다양성을 전하고 있습니다.</p><p><br/></p><p>무엇보다 이 드라마는 어떤 계층이나 사람들은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우리를 위한 이야기입니다.장애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해하고 공감하며 생각을 가져야합니다, 그렇기에 의미가 크지 않나 싶습니다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영상이었습니다, 결코 영상에서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는 가볍지 않았고 시청자에게 많은 생각과 감정을 안겨주었습니다.</p><p><br/></p><p>저는 이것으로 통해 장애대한 무의식적 편견과 거리감을 조금이나마 떨쳐낼수있었고,누군가를 판단하기 전에 좀 더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장애를 특별하거나 멀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만 이드라미 처럼 이해하고,일반인처럼 대해주면 어떨까요? 노력만 있다면 이 작은것 하나로도 따듯한 사회가 될수있습니다.</p><p><br/></p><p>끝으로,이 드라마는 우리 사회가 함깨 고민해야할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장애인을 보는 시선,장애인을 보는 태도,모두가 함께 어울릴수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배려와 이해의 가치를 전해주었습니다.비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영상이지만 그안에 담긴 감동과 울림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았고 앞으로도 의미가 있는 콘텐츠가 많이 올라왔으면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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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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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요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22296</link>
         <description><![CDATA[<p>삼성화재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렛츠 댄스는 청소년들이 장애를 더 깊이 이해하고, 다름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드라마입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서, 시청자 스스로 장애에 대해 생각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품입니다.</p><p>주인공은 청각장애를 가진 전학생 지석과 그를 둘러싼 학교 친구들, 특히 댄스를 좋아하는 동급생 청아입니다. 처음에는 말이 통하지 않아 서먹했던 둘의 관계는, 청아가 지석의 속마음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서서히 변하게 됩니다. 청아는 지석이 세상과 단절된 듯 느끼는 외로움, 소통의 벽에서 오는 답답함을 직접 체험하고, 그를 향한 진정한 이해와 공감을 키워갑니다. 이 변화는 곧 우정으로 이어지고, 둘은 함께 무대를 준비하며 진짜 친구가 되어 갑니다.</p><p>이 드라마가 특별한 이유는, ‘다름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아름답고 의미 있는 일인지를 감성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지석은 말을 하지 않아도 춤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청아는 마음으로 그 이야기를 듣습니다. 언어가 아닌 진심으로 이어지는 두 사람의 우정은, 보는 이의 가슴을 조용히 울립니다. 그 장면 하나하나가 “진짜 이해란, 상대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p><p>렛츠 댄스는 누구나 불편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자막, 수어, 장면 해설을 포함한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장애가 있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든 이 배려는, 드라마의 주제와도 꼭 맞닿아 있습니다. 단지 이야기 속에서만이 아니라, 실제 시청 환경에서도 모두를 위한 콘텐츠로 완성된 것이죠.</p><p>또한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이채연, 지석, 김동한 등 인기 아이돌이 출연하면서 몰입감을 높이고,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화려한 춤과 생생한 연기가 어우러져,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p><p>이 드라마를 보고 난 뒤, 나는 내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다름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불편함을 이유로 관계를 피한 적은 없었을까. 렛츠 댄스는 이런 질문을 조심스럽게 꺼내 주었고, ‘이해’와 ‘배려’는 결코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그저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보려는 태도만으로도 세상은 더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p><p>렛츠 댄스는 청소년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보고, 함께 느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는 서로 다르기에 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그리고 이해는 언제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배우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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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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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틀린것이 아니다</title>
         <author>jny401400</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22360</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의 날을 맞아 학교에서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를&nbsp; '렛츠댄스' 를 보았다. ‘렛츠댄스’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뜻깊은 드라마였다. 처음에는 단순한 청소년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점점 인물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소통해 가는 과정들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p><p><br/></p><p>청아의 노력에 지석이 청아의 진심을 알고 지석이 점점 마음을 열어주는 과정 속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을 몇개 손꼽자면 지석과 청아가 노래 없이 춤을 추는 장면을 첫번째로 손꼽을 거 같다. 처음엔 지석이 다른 비장애인 친구들과 달라보이고 싶어한다고 보일까봐 두려워했지만 청아의 진심어린 말로 지석을 설득 시켰다. 설득 당한 지석은 결국 청아의 말을 듣고 청아의 의견대로 지석과 함께 노래 없이 춤을 추었다. 그 결과 친구들의 반응은 좋았고 그 과정에서 지석은 청아의 진심을 깨달았다. 지석을 향한 청아의 노력이 멋져보였기에 인상이 깊았던것으로 기억한다. 두번째로 인상 깊었던 장면을 손꼽자면 청아와 지석이 노을진 옥상에 걸터 앉아 구경하던 중 지석이 청아에게 헤드셋을 끼어 노을진 풍경을 다시 보게하여 지석이 보는 세상을 청아에게 보여주었던 장면이다. 고요하고 적만한 상태에서 노을진 햇살을 바라보는건 다른 느낌이었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본 노을은 더욱 아름다웠고 그 아름다움을 더 집중하게 만들어주었다. 바쁘고 시끄러운 도시 속에서 가끔은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다고 생각하듯 그 장면을 보았을때 지석의 시점이 잠시 부러웠다. 그래서 그 장면을 보면서 안 좋게만 생각하던 청각장애인이 오히려 좋을때도 있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nbsp; 그리고 이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지석이 어머니한테 화내는 장면이다. 지석은 이태껏</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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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22360</guid>
      </item>
      <item>
         <title>30321 하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23133</link>
         <description><![CDATA[<p>&lt;이해&gt;</p><p><br/></p><p><br/></p><p>학교에서 장애인식 개선교육 영상으로 렛츠댄스라는 영상을 봤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의아했다. ‘렛츠댄스? 왜 하필 댄스일까?’ 궁금했다.</p><p><br/></p><p>나는 영상을 보면서 제목에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영상에 주인공인 ‘청아’는 원래 남에게 관심이 없는 성격으로 어느날 ‘지석’의 속마음이 들리기 시작했고 어릴 때부터 춤에 관심이 많았던 지석은 청아와 함께 댄스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고 지석은 청아와 함께 무대에도 오르고 꿈을 이루게 되었다.</p><p><br/></p><p>나는 드라마를 보면서 청아같은 친구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청아는 원래 남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청각장애인으로서 학교 생활에 많은 불편함과 힘듦을 겪고 있는 지석을 위해 같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과연 나였으면 청아처럼 먼저 다가가서 도와줄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nbsp;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장애인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있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석과 청아가 댄스부 친구들과 같이 무대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거 같다. 지석이가 댄스부에 들어가는 것도 무대에 서는 것도 따가운 시선들과 안 좋은 말들을 이겨내고 어릴 때부터 꾸던 꿈을 이루기 위해 이런 장애와 많은 힘듦을 이겨내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는 꿈에 대한 목표, 하고 싶은 것도 아직 없는데 지석은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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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2:1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09231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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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하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yfulbuyerarts/m2z2jps9k56mmyis/wish/3441334229</link>
         <description><![CDATA[<p>&lt;이해&gt;</p><p>학교에서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영상으로 렛츠댄스라는 영상을 봤다. 처음에 제목을 보고 의아했다. ‘렛츠댄스? 왜 하필 댄스일까?’ 궁금했다.</p><p>나는 영상을 보면서 제목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영상의 주인공인 ‘청아’는 원래 남에게 관심이 없는 성격으로, 어느 날 ‘지석’의 속마음이 들리기 시작했고 어릴 때부터 춤에 관심이 많았던 지석은 청아와 함께 댄스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고 지석은 청아와 함께 무대에도 오르고 꿈을 이루게 되었다.</p><p>나는 드라마를 보면서 청아 같은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청아는 원래 남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청각장애인으로서 학교생활에 많은 불편함과 힘듦을 겪고 있는 지석을 위해 같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과연 나였으면 청아처럼 먼저 다가가서 도와줄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장애인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드라마를 보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지석과 청아가 댄스부 친구들과 같이 무대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지석이가 댄스부에 들어가는 것도, 무대에 서는 것도 따가운 시선들과 안 좋은 말들을 이겨내고 어릴 때부터 꾸던 꿈을 이루기 위해 이런 장애와 많은 힘듦을 이겨내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는 꿈에 대한 목표, 하고 싶은 것도 아직 없는데 지석은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p>또 기억에 남는 것은 지석이는 무대를 하다가 중간에 쓰러졌음에도 포기하는 게 아니라 다시 이겨내고 무대에 올라간 모습을 보니까 지석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은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나도 지석이처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청아처럼,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편견 없이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드라마를 보고 나니까 우리 주변에도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있을 수도 있고 또 있다고 해도 차별하고 무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좀 더 다가가서 도와줄 수 있어야겠다고 느꼈다.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은 편견과 차별들을 없애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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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6: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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