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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2025.06.23 기행문 쓰기 by 한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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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품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3 02: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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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경주 여행~</title>
         <author>hanjaehyung09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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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어책에서 나눈 문단을 활용해서, 기행문 쓰기!</p><p><br/></p><p>예시) 처음 - 중간 - 끝 나누기!</p><p><br/></p><p> 안녕, 솔아. 나는 선재야! 내가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바로 경주야. 문화재도 많고, 놀이공원이랑 워터파크도 있어서 언제 놀러가도 정말 즐거운 도시야!</p><p> 경주를 가면 내가 언제나 가는 곳은 바로 첨성대야. 첨성대는 신라시대 선덕여왕 때 만들어 진 천문대인데, 신라 사람들은 이 첨성대를 이용해 별의 움직임을 관찰했다고 해. 나는 첨성대의 정교하면서도 우아한 모습이 정말 좋아. 특히 밤이 되면 조명 덕분에 더 아름다워. 신라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첨성대 같이 훌륭한 건축물을 만들었을까? 첨성대를 볼 때마다 우리 조상들의 기술력에 놀라곤 해.</p><p> 첨성대 뿐 아니라 경주에는 석굴암, 불국사 같은 세계문화유산과 경주월드, 블루원 워터파크처럼 재밌는 테마파크가 정말 많아. 나도 이번 여름방학에 놀러 갈 거니까 너도 가족들과 꼭 놀러갔으면 좋겠어. 내 편지를 읽어줘서 고마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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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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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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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추천하고싶은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이다.</p><p>오사카는 놀이공원과여행지가 있어서 놀러가면 재미있는 곳이다.오사카에 가면 오사카 성을 봐야한다.오사카성은 외관이 아름답고 내부로 들어갈수도있어서 좋고아름다운 풍경이 있다.그리고 일본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있는데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일본에갔을때 가면 매우좋은 곳중 하나이다.다양한 놀이기구들이있고 해리포터,스파이더맨,마리오같은 게임이나 만화에 나오는곳을 똑같이 재현한곳도있다.그리고 공룡테마로 되어있는 롤러코스터는 스릴을 100퍼센트로 즐길수있어서 스릴을 좋아하는사람들이 타기에는 너무 좋은 놀이기구이다.그리고 마리오월드는 코인을 얻을수있고 다양한 미니게임을 할수있다.그리고 일본에 길거리는 만화에서 본거와 비슷하다.일본 지하철을타고 다양한 도시에 모습을 볼수있어서 신기한 느낌을 받을수 있다.</p><p> 여행을갈때 일본으로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것같다.일본에 한번씩 가보는걸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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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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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었지만 즐거운 일본여행 </title>
         <author>cl20240003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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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고모들이랑 일본에갔다. 일본을갈때속이않좋아서 비행기를 못탈뻔했는데 다행히 약이있어서 약을먹고 비행기를 탔다.</p><p> 나는일본에가서 하루밤을 쉬고 다음날에 유니버셜스튜디오에갔는데 사람들이 마리오 카트를 탈라고 일찍와있었다. 고모들이랑 나는 깜짝놀랐지만다행히 우리는 마리오카트를 타고 좀 쉬었다가 해리포터에갔다. 나는 해리포터를 워낙좋아해서 재미있었다. 다만 고모들이  싫어해서 조금 일찍나와서 아쉬었다.</p><p> 친구가 일본에 간다면 나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꼭 가라고 이야기를 할거다. 일본은 워낙 많이걸어야한다는이야기를 듣고 걱정했는데 많이걸어도 딱히 힘들지는않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또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갈거다. 그때는 해리포터에더 많이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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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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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가자!!!!!!!!!!!!!!!!!!!!!!!!!!!</title>
         <author>cl202400013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m2xf13exglwr10c3/wish/3498615079</link>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에 놀지도 못하고 어디 가지도못해서 아빠 가 제주도에 가자고했다. 항공편 가격은 93,500우너이고 청주공항에서 1시간 정도를 가다보니 제주도가 나왔다. 도착하자 마자 바로 카니발을 빌려 서귀포시로 갔다.</p><p> 숙소에서 바로 짐을풀고 숙소 근처에 신화월드 테마파크가 있어  놀러가고 잤다. 다음 날 바로 씻고 우도로 가기위해 자동차를 타고 서귀포항에서 배를 타는데 경치가 너무 예뻤다 하지만 배 멀미를 해서 경치를 많이 보지는 못했다. 우도에 도착해서 우도 를 둘러보고 땅콩 아이스크림을 보러 갔다. </p><p> 이때 처음 안 사실이있었다. 우도는 땅콩을 제배를 하지 않았는데 1986년때부터 제배되기 시작했다. 제주도 북세주 농업 기술센터에서 영호 라는 품종을 보급 하면서 재배를했다.</p><p>정말 제주도에가서 많은 걸 알았고 많은 체험도 했다.나는 더많은 체험과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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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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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프랑스 여행</title>
         <author>cl202400022</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m2xf13exglwr10c3/wish/3498624352</link>
         <description><![CDATA[<p>난 저번년도에 프랑스 파리를 갔다왔다.여행의 목적은 단순한 가족여행이었다.내가 갈곳은 크게 에펠탑,에투알 개선문,루브르 박물관 이었다.</p><p> 정확히 몇시에 갔는지는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도착했을때 저녁이라는것이 기억이 났다.가자마자 거의 제일먼저 간곳은 에펠탑이다.에펠탑은 파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프랑스를 상징하는 건축물이기도 하다.실제로 친구들한테 프랑스하면 생각나는것을 말해보라고 했더니 에펠탑이 가장 먼저 나왔다.두번째로 간 관광지는 루브르 박물관이다.루브르 박물관에는 &lt;모나리자&gt;,&lt;밀로의 비너스&gt;,나폴레옹의 대관식&gt;등 많은 예술작품이 있었다.사진으로만 보던것들이 실제로 내 눈앞에 있으니깐 더 신기했던것 같다.세번째로 간 관광지는 에투알 개선문이다.이곳은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전쟁시기에 죽은 프랑스 병사들을 기리기위해 지어졌다고 했다.</p><p> 3곳을 갔을때의 공통점은 모두 웅장함이 담겨있다는 것이었다.에펠탑을 올라갔을때의 풍경은 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로 좋았고,루브르 박물관의 예술작품들은 모두다 아름다웠다.또 에투알 개선문은 에투알 개선문에 담겨있는 뜻을 알고나니  더욱더 마음에 닿았다.이제부터 여행을 갈때는 가는곳의 역사나 뜻을 알고 가서 더 뜻깊은 여행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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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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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초 여행</title>
         <author>cl202400036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m2xf13exglwr10c3/wish/3498625199</link>
         <description><![CDATA[<p><em>안녕! 나는 지섭이라고 해. 내가 추천 하고 싶은 여행지는 바로 속초야. 속초에는 맛있는것들도 많고 재미있어서  내가 추천하고 싶어.      </em></p><p><em>나는 속초에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를 갔어. 속초여행을 간다면 추천할게 그리고 리조트 앞에는 '설악 워터피아'가 있는데 워터파크야 그래서 워터파크에서 놀수있어. 그리고 나는 낙산사를 갔어.</em></p><p><em>낙산사는 신라시대에 지어졌다고 기록 되어 있지만 지난 2005년 낙산사화재가 있었음에도 잘 보존 되어있어. 이처럼 속초에는 재밌는곳이 많아서 속초에 한번 가보는걸 추천해.</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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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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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추천 여행지</title>
         <author>cl202400012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m2xf13exglwr10c3/wish/3498628441</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추천하는 여행지는 제주도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em>제주도 제주시 특별자치도, 구좌읍 금백조로 930</em>에 위치한 <strong>스누피가든</strong>을 추천한다.</p><p> 내가 갔을때는 제주국제공항에서 약 50분 정도 걸렸다. 나는 10월쯤에 갔는데 할로윈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이벤트는 실내 가든 하우스와 야외 정원에 있는 도장을 모두 모아서 기념품샵에 가면 뱃지를 준다. 그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많았다. 야외 정원은 피너츠 캐릭터들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울려져 있어서 사진 스폿이 많고 채험도 몇가지 있었다. 그 외에 놀수있는 장소도 마련 되있어서 관광하는데 오래 걸렸다. </p><p>입장료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피너츠 캐릭터들이 자연과 잘 어울려서 보기 좋았다. </p><p> 다음에 제주도에 가게 된다면 스누피 가든에 가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제주 스누피 가든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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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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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여행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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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경주이다. 왜냐하면 경주는 놀이공원,불국사,첨성대 등등 여러가지가 많기 때문이다. </p><p> 내가 경주에 갔을 때 아침쯤에 놀이공원에 갔었다. 근데 놀이기구도 많고 사람도 많아서 놀이기구를 탈때 줄서서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던게 기억난다. 하지만 놀이기구가 재밌어서 괜찮았다. </p><p> 그리고 다른 날에는 절에가서 그 주위에서 걸어다니고 구경하면서 산책을 했었다. </p><p> 불교는 아니지만 절에오면 신기한것도 있고 재밌는 것도 많아서 기분이 좋았다. </p><p> 마지막으로 경주여행을 하고 아쉬웠던 점은 첨성대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지나쳤었던 것 이었다. 나중에 경주를 가게 된다면 첨성대를 제대로 보고싶다. </p><p>나중에 경주에 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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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2: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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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남산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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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여행으로 남산에 갔다. 차를타고 3시간동안 힘들게 갔다. 도착하니까 사람들이 되게 많았다. </p><p>일단 남산하면 떠오르는 남산타워로 갔다. 갈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갔다. 남산타워 안에는 사람이 더더욱 많았다. 밑을 보니까 집들이 엄청 조금해 보이고 신기했다. 그리고 남산타워 기념품도 산후 남산 돈까스 집에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다. 이제 배불르게 먹었으니 호텔로 가 재밌게 놀았다. 호텔이름은 [반얀트리]라는 곳 이였다. 스파도 있어서 수영도 했다. </p><p>남산은 정말 재밌는 곳이다. 돈까스도 너무 맛있고 남산 타워와 호텔도 정말 재밌었다. 다음에 꼭 또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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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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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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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 나는 이로아라고 해 이제부터 내가 안동에 갔던 이야기를 해줄께.</p><p>나는 2시간 동안  차로 달려서 안동에 도착 했어. 근데 도착을 하자마자 배가고 파서  찜닭을 먹었어 근데 정말 맛있었어 밥을 다 먹고  산에 갔어 올라갈 때는 힘들엇지만 정상에 올라와 보니 정말 공기와 경치 둘다 정말 좋았어 그리고 산을 내려오니 해가 지고 있어서 야경을 보러 갔고  그 야경은 정말 멋지고 예뻐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다. 숙소에 돌아오고 과자파티를 했다. 영화도 함께 봐 어디 부러울 것 없이 정말 재밌었다. </p><p>언제 무엇도 가족과 함께하면 재미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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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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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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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고싶은 여행지는 에버랜드야. 에버랜드에는 많은 놀이기구와 간식들이 많아서 인기가 아주 많은 곳 이야!</p><p>에버랜드에서 내가 가장 재미있게 탔던 놀이기구는 바로 바이킹이야 특히 맨 앞이나 맨 뒷자리에 타면 정말 재미있어. 줄을 서다가 먼저 타고있던 애기가 울어서 진심으로 쫄았어 그던데 막상 타보니까 무섭지는 않고 재미있더라. 그리고 에버랜드에는 바이킹만 있는게 아니고 다른 놀이기구들도 정말 많아 그런데 줄이 너무 많아서 티익스는 못타서 정말 아쉬웠어. 그래도 간식도 사먹고 가족들이랑 좋은시간을 보낸것 같아서 좋았어.</p><p>나중에라도 시간이 되면 꼭 가보는걸 추천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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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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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야코지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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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친구야 나는 너에게 추천하고싶은 여행지는 일본에 있는 미야코지마 섬에있는 도큐 리조트&amp;호텔이야 거기는 호텔인데 거기서 많은 것 들을 볼 수 있어.</p><p>거기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비행기로 1시간 걸려 미야코지마 호텔에는 수영장이랑 식당을 볼수있어 그리고 미야코지마에서 투어 신청 하면 고래상어랑 같이 바닷가에서 같이 수영할수있어.그 다음에는 배 타고 낚시도 할수있고 또 바다에서 수영 하다보면 거북이도 만날수있어 해변으로가면 여러가지 물고기들을 볼수있어.그리고 해가 질때는 바위에 앉고 해지면서 바다를 감상 하면 엄청 예뻐 안좋은 날씨에 여행가면 안돼 내가 안좋은 날씨에 갔다가 태풍 와가지고 내가 말한 것 들은 거의 못해봤어....</p><p>그리고 밤에 밑에서 호텔을 보면 호텔 빛나서 예뻐 그래서 너가 여기에 놀러왔으면 좋겠어 많은 것들 감상 할수있으니까 꼭 놀러와줘!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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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강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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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집에서 놀고 있었는데 아빠가 강릉을 가자고 해서 우리 가족는 강릉여행하려 갔다.</p><p>강릉에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살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가족는 할머니 할아버지집에 잠깐 들리고 빠르게 바다을 보고 대게을 먹었다 아빠가 맛집이라고 했는데 진짜로 맛있었다 대게을 먹고 시장에 갔다 생각 보다 엄청 많이 컸다 그래서 시장에서 옷도 사고 동생과 나는 뛰어 놀고 아주 재미있었다. 다시 바다에가서 동생이랑 같이 바다에서 넘어져서 옷에 물이 묻어서 할머니집에서 옷을 갈아 입고 바다에와서 갈매기들 한테 새우깡도 주었다.</p><p>강르에서는 볼거리가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 보다 많아서 또 한번 더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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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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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민속촌: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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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 난 청림초 학생이야. 난 민속촌을 가봤는데 너무 재밌있어서 너희들에게도 소개해줄려고해. 나는 집에서 민속촌을 간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너무 기대되었어. 마침 날씨도 덥지만 좋았고.</p><p> 나는 민속촌에 도착했을 때 조금 실망했어. 뭔가 조금 재미없어 보였거든. 내 머리에는 지루함이 가득했어. 근데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까 꽤 재밌는 것도 많아서 기분이 풀렸어.</p><p> 나는 초가집에 있는 박을 봤어. 진짠지 가짠지 모르겠더라고. 계속해서 초가집을 계속 구경하다 보니 어디서 비명소리가 들렸어. 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놀이기구가 있었어. 어린이를 위한 곳이였어. 나는 건축물을 구경할 때완 다르게 엄청 신이 나서 놀았어. 크레이지 스윙이라는 놀이기구도 타고 말도 탔어. 그런데 놀이기구는 별로 안 무서운데 말은 좀 무서웠어. 귀신의 집 같은 것도 있었는데 무서워서 들어가지 않았어.</p><p> 사실 나는 건축물을 구경하는 것 보다는 놀이기구를 타고 체험활동을 하는게 더 재밌었던 것 같아. 나처럼 건축물을 대충 보는 것보단 너 자세히 보면 더 좋을 것 같아. 나중에 기회가 되면 민속촌에 가서 나한테 박이 진짠지 가짠지 알려줘.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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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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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사카 포켓몬 스토어 여행 (다른 것도 포함)</title>
         <author>cl202400007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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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 Zem들아! 내가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일본 <strong>포켓몬 센터</strong>야. 나는 한국의 저가 항공 중 하나인 에어로케이 A-320을 타고 일본으로 갔어. 그라고 도착하고서 바로 <strong>포켓몬센터</strong>롤 갔어.</p><p> <strong>포켓몬센터</strong>에는 각종 포켓몬 굿즈도 있고 포켓몬 가오레, 포켓몬 메자스터 같은 각종 게임기도 있어 (지금은 없지만) 여기가 또 좋은점이 생일이면 포켓몬스터 굿즈와 선물을 줘. 그리고 옆에는 닌텐도 게임 굿즈샵이 있고 마리오, 소닉등 유명한 게임의 팝업스토어도 있어 가챠도 있는데 경품이 나쁘지 않으니 한 번 해보는 것도 추천해. 그리고 오사카에는 유니버셜시티라는 놀이동산이 있는데 닌텐도 월드도 있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들도 많아!</p><p> 나도 이번 년 10월달에 일본을 가니까 너도 꼭 가보면 좋겠어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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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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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거운 러시아 여행</title>
         <author>spotifyuse567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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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나는 다비드야 내가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러시아야 러시아는 맛있는 음식도 있고 멋있는 문화 유산도 있어</p><p> 러시아를 가는게 쉽지가 않아 처음 비행기 1개를 타고 우즈베키스탄으로 가야돼 거기서 4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러시아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돼 쉽지 않지? 1번째 러시아서는 길에 길 강아지들이 많을 거야 근데 만지는 생각도 하지마!!! 왜그러냐면 길 강아지들은 병에 걸리거나 바이러스가 있을 수도 있어 2번째 러시아에 매우 유면한 도시 모스크바를 가봐야돼 거이에 니가 생각 하는게 거이 대부분 다 있을 거야 눌이공원,인형가게 등이 있어 그리고러시아에 재일 유명한 문화 유산 크렘린궁이 있어 또 3번째 러시아에는 곰들이 많아 특히 추운 곳이나 이런 곳 그래서 조심해</p><p>너가 러시아에 오면 모스크바를 1번은 가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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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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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여행</title>
         <author>cl202400037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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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이다. 이유는 객실도 좋고, 수영장도 좋고, 밤에는 멋진 야경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p><p>첫째날에는 수영과 밤에는 야경을 즐기고 그리고 1층에서 오락을 즐기는게 좋은 코스고, 둘쨋날에는 아쉬우니까 맜있는 조식을 먹고 아침수영을 하고 거리 구경을 하는게 좋은 코스라 생각해.그리고 세인트존스호텔에서 독독가지 3시간이 걸린다고 하고 세인트존스 호텔은 오션 타워와 레이크 타워로 나눠줘 있고 오션 타워 16층과 20층에는 어른들과 애들이 즐길수 있는 인피니티풀과 레스토랑이 있다.감상은 아름답고 </p><p> 불꽃 놀이를 해 분위기가 좋고 나이트 쇼까지 해 </p><p>웅장함을 더해준다. 전체 감상은 웅장하고 알고 싶은 점은 처음 문을 언제 열었는지 궁금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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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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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m2xf13exglwr10c3/wish/3498646963</link>
         <description><![CDATA[<p> 가족여행을 목적으로 동탄에서강릉으로 여행을 갔다.가는데3시간이나 걸린다는게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즐겁게 여행할 생각으로 기분을 풀었다.12시의 출발해서 거의30분 만의 멀미가 나기 시작했다.처음에는 별로 심하진 않았지만 시간이가면갈수록 멀미는 심해지고 차안의 시간이 싫어지기만 시작했다.속은 울렁이기 시작하고 하필배도 아파서 힘든시간이었지만 드디어 강릉의 도착하게 돼었다.</p><p> 숙소의 짐을 풀고 바다를 보는데 바다의 물결과색깔이 너무아름답고 서핑을 하는 사람을 구경하기도 해서 재미있었다.숙소는 아주 깔끔하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위기였다.다시 강릉의 간다면이곳으로오고싶다.</p><p> 6시가 돼었다.준비해둔 음료수와고기를 꺼내 아빠가 구워주기 시작했다.고기는 입에넣자마자 사르르녹는 맛이라고 표현할만큼 맛이있었다.엄마와 아빠와 나는고기를 파채와 쌈장의 찍어먹는걸 선호해서 다수결의 원칙으로 오빠는 어쩔수없이 쌈장을 먹게 돼었다.음류수는 코카콜라로 중간중간 느끼하거나 목이 말를때 음류수를 먹었다.</p><p> 다먹고나니9시여서 가족다들씻고 나니10였다.(우리가족은4식구다.)씻고나서 숙소에서 약사의 혼잣말이 새로은 애피소드가 나와서 엄마 아빠와 함께 신청하였다.재미있게 보다가 이제 슬슬 졸리기 시작해서 잠을 자고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p><p> 1박2일이라서2일차 숙소에서 오전11시의나가야됀다.2일차가 진짜였다.1일차는 그냥숙소에서 노는거였다면2일차는 강릉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p><p> 짐을 바리바리싸고 우리가 2일차 처음으로 간곳은 강릉 디코이덕이였다.같은 강릉이지만 거기까지가는데40분이나 걸려서 또다시 멀미가 났지만 저번보단 비교적 짧으니까 참을만했다.디코이덕은 내가 강릉의 여행지를 찾다가 찾은곳이라서 만약의 여기가 재미없거나 맛이없으면 나는 망하는거다.드디어 도착!메뉴는 오빠는복숭아 아이스티아빠하고 나는 레몬에이드 엄마는 차를 시켰다.나는 여기를 평일의 갔는데 오리를 만질수 있는날은 주말박의 없었다.그래도 오리에게 먹으를 줄수있었다.오리들은 애기오리 사춘기오리 성인 오리 따로 있었다.성인 오리는 블랙스완 흑조하고 같이 있었다.오리들에게 먹이를 주는데 먹이는 밀웜이라는 고슴도치 미어캣 오리들이 좋아하는 인간들로 따지면 간식같은 것이다.성인 오리들에게 먹이를 주려고 하는데 흑조가 너무 빨라서 엄마가 흑조들의 관심을 끌고 나는 그사이의 성인 오리들에게 먹이를 주었다.먹이를 다 주고 나서 음류스를 먹어봤는데 무척 맛있었다.가는 길의 오리알을 사갔는데 집에서 먹어보니 무척 맛있었다.</p><p>그리고 인형방물관을 드렸는데 예쁜 인형도 있었도 기괴한 인형도 있었다.인형을 무서워하고 싫어하는데 피규어도 있어서 볼만했다.집으로 돌아오는길 너무 아쉬웠다2박3일이었으면 좋았을텐데 다음에는 디코이덕을 주말의 가서 오리들을 실컸만질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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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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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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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추천할 여행지는 내가 3학년 2학기 때 갔던 대만의 타이베이다. 몇 시간 끝에 겨우 도착했던 타이베이 여행은 너무나 기대되고 설렜다. 내 가본 몇 몇 군데들을 소개하겠다.</p><p> 첫 번째로 중정기념당을 갔다. 거기서 근위병 교대식도 봤다. 높이가 70m에 가까운 만큼 규모는 엄청나다. 장제스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고 한다. 슬프게도 나는 그 때 핸드폰이 없어서 근위병 교대식을 동영상으로 남길 수 없었다. 너무 아쉽다. 다음에 가면 꼭 동영상으로 남기기로 다짐했다. 두 번째로 타이베이 101 타워도 갔다. 거기에는 딘 타이펑, 전망대 등이 있다. 딘 타이펑에서 먹은 만두의 맛과 전망대의 풍경 모두 최고다! 세 번째로,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꼭 갔던 야시장이다. 사실 볼거리는 그다지 없고, 먹거리가 다양하다. 거기서 먹은 것 중 대부분 마음에 들었다. ( 두부가 함유된 것 빼고.) 거의 내 후각을 마비시킨 취두부는 다행히도 안 먹었다. (어떻게 준하는 멀쩡히 버텼는지도 궁금하다.) </p><p> 이 곳들 말고도 간 곳은 많다. (기억은 안 나지만 아무튼! 많은 곳을 갔다.) 그러니 언젠가 대만의 타이베이를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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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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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m2xf13exglwr10c3/wish/3498648176</link>
         <description><![CDATA[<p>  매일매일 떼를 썼다. 날씨가 이리 좋은데, 지금 안 가면 언제 가냐고 하루가 멀다 하고 귀찮게 굴었다. 그리하여 오랜만에 캠핑을 가기로 했다.</p><p>  오랜만에 가는 캠핑인지라, 설레고 설레어 웃음이 실실 세어나왔다. 가는 차 안에서도 창 밖을 바라보며 계곡물 따라 도착지를 그려보았다. 그치만 차는 자꾸자꾸 산으로 갔고 언제부터 였을까, 다 말라버린 계곡을 보며 설렘은 긴장으로, 긴장은 불안으로 바뀌어갔다. 다행히 걱정과 다르게 온통 초록빛 나무 뿐이던 시야가 트였고 그 끝에 캠핑장이 있었다.</p><p>  우리는 1박 2일 동안 카라반에서 묵기로 했고, 당장에 목을 축일 물이 필요했다. 우리에겐 물이 없었고, 근처 슈퍼에는 주인 아저씨가 자리를 비워 놨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근처 절에 가서 물을 구하기로 했다.(그냥 주인 아저씨 올 때 까지 기다릴걸) 절은 산 위에 2km 가량 떨어져 있었다. 날이 더웠고, 오르막길 이여서 땀이 뺨을 타고 조르륵 흘렀다. 몇 번이나 돌아가고 싶었지만, 다시 돌아가기엔 까마득한 거리였고, 발끝따라 사작사작 흩어지는 흙모래 소리가 나를 앞으로, 앞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도착한 절에는 물이라곤 주전자에서 팔팔 끓는 물이 전부였어서, 어쩔 수 없이 호오 호오 불어가며 마셨다. 그렇게 불고 마시고, 불고 마시기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산을 다 내려왔다.</p><p>  그제서야 카라반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조금 낡았었는데, 문은 삐그덕대며 잘 닫히지도 않았고, 터무니없이 작은 화롯대에, 침대엔 매미들이 배를 보인 채 날개가 뜯겨 죽어있었다. 분명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이 또한 내가 그토록 바라던 캠핑의 일부 였기 때문에 불평하진 않았다.</p><p>  그 뒤로는 먹고, 먹고 먹고의 연속 이였다. 엄마가 끓여준 시원한 냉라면에서 시작해서 체리, 시리얼, 귤, 사탕, 아이스크림, 빵 등등 계속 먹었다. 아, 물론 고기도. 치이이이익 소리와 함께 먹음직스런 갈색으로 변해가는 야들야들한 소고기를 기름장에 콕 찍어 입 안 가득 욱여넣고, 양 볼이 미어지도록 먹으며 새어나오는 육즙을 휴지로 닦아갔다. 후식으론 마시멜로를 노릇하게 구워먹었다. 겉의 바삭거리는 부분만 쏙 골라먹고는 또 굽고, 또 굽고. 주위가 달큰한 향으로 가득 채워지도록 먹었다. 그렇게 배가 불러 더 이상 움직이지도 못할 때 즈음, 아빠가 모닥불을 피워주셨다.</p><p>  따닥타닥 장작이 타는 소리를 들으며 새빨간 불꽃을 바라봤다. 빨갛고 빨간 불. 금방이라도 내 눈이 그 따뜻한 색으로 물들어 버릴 것만 같았다. 다른 곳보다 불을 높고 크게 피운 탓에 주위의 벌레들이 모두 몰려들었다. 밝은 빛에 이끌려 오고는 열기에 놀라 도망가는 모습이 우스웠다. 어느샌가부터 벌레들은 꼬이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도 자러 들어갔다. 그치만 난 불이 꺼질 때 까지 따닥타닥. 끝까지, 끝까지 보았다. 불보다는 그 속에 번져가는 붉은빛이 더 좋았다. 다 타버린 장작에 다 꺼져가는 불꽃. 일렁이는 붉은빛과 사그러드는 사람소리. 오로지 그것만을 위해 깊어가는 밤 속에 남았다.</p><p>  하늘이 새하얗게 갠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밖으로 나갔다. 전날에는 어두워서 안 보였는데 아침에 깨서 보니 화롯대 근처에 벌레들이 굉장히 많았다. 부지런히 뽈뽈대는 개미들, 간밤의 열기에 다쳐 날지 못하는 날벌레들이 징그러웠다. 아빠한테 불을 붙여달라 하고, 이른아침 부터 눈을 붉은빛으로 물들였다. 가만히 불구경을 하고 있자니 개미들이 자꾸 내 발을 타고 올라와서 나뭇가지에 불을 붙여 지졌다.(좀 잔인한가..) 새들이 지저귈수록 사람들이 차차 일어났다.</p><p> 10시 쯤 되어서 산악체험을 하러갔다. 아슬아슬한 각종 액티비티도 즐기고 캄캄한 미로 속을 지나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오직 손의 감각에 의지해야 했다. 모든 체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조차 그 어두운 미로가 잊히지 않았다.</p><p>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가서 그 불로, 눈을 물들이고 싶다. 언제쯤 갈 수 있을까..두고두고 생각날 캠핑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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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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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나길고 즐거운 괌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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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23년 12월 크리스마스, 우리 가족과 사촌네 가족은 즐거운 추억을 쌓기 위해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 아빠는 일 때문에 못 갔다. 그래서 매일 영상 통화를 하기로 했다. 우리는 새벽같이 일어나 인천국제공항까지 갔다. 아빠가 우리를 차로 태워다 주셨다. 가는 길은 어두웠지만 눈이 내렸다. 새벽에 눈이 내리는 그 광경은 아름다웠다. 도착해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나는 너무 기대되어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했다. 5일 간의 여행이 너무 기대되었다. 비행기를 4시간이나 타야 했지만, 상관없었다. 그 후의 일정이 너무나 기대됐으니까!</p><p> 비행기에서 사촌(동갑인 여자 사촌 한 명, 사촌 언니 한 명)들과 우리 남매(나와 내 남동생. 세 살 터울)는 그림을 그려서 숨은 그림 찾기도 하고, 끝말잇기도 하다가 모두 일제히 창밖을 바라보는 바로 그 순간이 있었다. 바로 섬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드디어 비행기에서 내리고 우리는 택시를 탔다. 좁은 뒷자리 네 자리에 우리 넷이서 꾸역꾸역 몸을 밀어 넣었다. 이미 오후였고, 시차가 한 시간 밖에 나지 않아 시차로 인한 부작용은 없을 것 같았다. 그 택시를 타고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니 벌써 숙소에 도착해 있었다. 간단히 짐을 풀고 나서, 저녁을 싸온 식재료로 만들어 먹었다. 금세 밤이 되어 우리는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침대에 누웠다. 안타깝게도 사촌네는 다를 객실을 썼다. 앞으로의 일정 때문에 설레서 잠이 오지 않을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나는 금세 잠이 들었다. 둘째 날, 우리는 호텔에 있는 뷔페어서 간단히 아침을 먹은 후 수영장으로 직행했다. 물총으로 물총 싸움도 하고 물 위에 띄워 놓은 판(?)같은 것으로 누가 그 위에서 더 오래 버티나 대결도 했다. 그러다가 금세 점심 시간이 되었다. 배고픔도 잠시, 물 밖으로 나가니 너무 추워서 한동안 배고픔과, 추위가 한참 실랑이를 벌였다. 점심을 먹고, 좀 쉬다가 들어가려 했는데 다 먹고 나니 그 결심은 까맣게 잊어버렸다. 바로 들어가서 수영 연습을 하다가,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 다 같이 작은 다과회를 벌이고, 잠자리에 들었다. 셋째 날, 어른들은 어딘가로 가고, 우리는 호텔에서 운영하는 클럽 서비스에 맡겨졌다. 거기서 영화도 한 편 보고, 재미있는 게임도 하며 놀았다. 점심은 사과 주스와 치킨너겟을 먹었지만 입에 맞지 않아 남겼다. 저녁에는 야시장에 갔다. 예쁜 자석 기념품을 샀다. 목요일, 뷔페에서 또 한 번 아침을 먹고 수영장에서 놀았다. 저녁에는 아쉬워서 놀고, 놀고, 또 놀았다. 다음 날, 그러니까 마지막 날에는 바닷가로 갔다. 거기서 조개랑 모래를 주웠다. 그러다 작은 게 한 마리를 발견했다. 더 가지고 놀려는 내 동생과, 풀어 주려는 나의 실랑이가 벌어지는 사이, 게가 감옥 구덩이(?)탈출을 해서 유유히 바다로 사라졌다.</p><p> 기나긴 여행이였던 만큼 정말 재미있던 나날이었다. 다음에는 우리 아빠도 같이 가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다. 같은 곳으로 가도 하나도 지겹지 않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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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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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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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에 가족들과 경주에 갔다. </p><p>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걷기도 힘들 정도 였다.</p><p>일단 경주하면 가장 새각나는 첨성대로 갔다. 차를 타고 갔고 많이 걸렸다. 식당도 가서 소고기를 먹고 허기를 채웠다. 배불리 먹고나니 놀고 싶어서 저녁에 피크닉도 갔다. 가서 소세지와 삼겹살을 먹고 너무 맛있었다.</p><p>너무 재밌었고 모든게 즐거운 경주였다. 나중에 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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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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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title>
         <author>cl2024000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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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추천하는 여행지는 제주도이다. 제주도에는 지금 사진처럼 좋은 호텔도 있고 맛있는 음식이 있다.</p><p> 만약에 제주도에 가면 가장 추천하는 호텔은 제주도 신라호텔이다. 이 호텔은 음식도 먹을수 있고 수영도 할수있고 추우면 사우나에서 땀을 만들수 있다.그리고 근처에 돼지고기를 먹는 곳이 있다. 그리고 호텔안에는 뷔페가 있다.</p><p> 나는 제주도가 좋았고 호텔도 좋았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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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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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오사카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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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바로 기시와다시야!예쁜 벛꽃이 많은 게 특징이야!</p><p>기시와다시에  가면 기시와다성이 있다.기시와다성은 주변이 물이다. 주변이 물인 이유는 적군이 이 성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다.그리고 추천했던 이유가 성 안쪽으로 들어 갈 수 있어서 추천 했더 거다.성 맨 꼭대기 에 가면 옜날에 쓰던 대포 와 평화로운 경치를 볼 수 있다.맨 꼭대기에서 기시와다시 전체를 볼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해진다.특히 봄에 보면 예쁜 벛꽃과 평화로운 더욱더 평화로운 경치를 볼 수 있어서 꼭여기를 가기를 바래~ 일본 갔을 때 한번 가봐도 나쁘지 않는 것 같아~ 내 편지 읽어져서 고마워~^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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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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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cl202400040_1</author>
         <link>https://padlet.com/cheonglim1/m2xf13exglwr10c3/wish/3498770322</link>
         <description><![CDATA[<p> 내 생일과 엄마아빠 결혼 기념일을 합쳐서 제주도 여행을 갔다. 갈때는 군용기를 타고 갔다. 제주도에 도착해서 배를 타러 갔다. 우도에 도착했다.</p><p> 우도에 도착해서 땅콩빵을 먹고 전기차 스쿠터를 빌려서 말을 타러 갔다. 이 승마장은 말이 뛰어서 훨신더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말을 타고 난 다음에 바다에서 놀다가 배를 타고 돌아왔다. </p><p> 이제 밥을 먹으로 돌아왔다. 먹은 음식은 매운탕 종류였다. 거기에서 갈치회가 나와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맜있었다. </p><p> 이제 내 생일 날에는 무민 랜드에 갔다. 무민 랜드에는 구경거리가 많았다. 제주도 우도에서 하룻밤을 자 보고 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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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4: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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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다녀왔던 날:)</title>
         <author>cl20240001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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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과 함께 부산에 놀러갔다. 차를 타고서 동탄역으로 가서 ''SRT'' 라는 고속열차를 타고 부산으로 갔다. 열차를 타고서 부산까지 2시간~2시 30분 걸렸다. 부산에서 실컷 놀 생각하니 기뻤다.</p><p> 부산에 도착한 후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역으로 갔다. 그러고 자갈치 시장에 도착했다. 자갈치 시장에서 횟집에 맛있는 회를 먹었다. 회가 쫄깃쫄깃 하니 맛있었다.</p><p> 자갈치 시장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시장이다. 그리고 왜 시장 이름이 자갈치 시장 이냐면 시장 있던 자리에 자갈이 많았고, 치는 부산 사투리로 물고기 뜻해 자갈치 시장이다.</p><p>  자갈치 시장의 냄새가 바다 냄새, 해산물 냄새가 코를 좀 자극했지만 냄새를 생생하게 맡아봐서 꽤 괜찮았다. 자갈치 시장의 다양한 해산물과 사람들을 보면서 이곳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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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5: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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