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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사소한 것들의 과학(마크미오도닉)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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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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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2: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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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0 김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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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평샘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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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3: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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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6 손성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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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이 책이 과학책이다 보니 제 진로인 화학공학과와 관련 있어 보였고, 제목이 흥미로웠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소한 것들을 과학과 연관 지어 보이는 제목은 저에게 호기심을 생기게 하여 이 책을 고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책의 표지가 화려하여 저의 눈길을 끌었기 때문에 많은 책들 중에서도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div><div>&nbsp;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강철, 콘크리트, 플라스틱을 설명하는 부분으로 강철의 경우, 인류가 청동기 이후부터 몇천년간 사용한 완벽한 재료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강철이 만들어지는 과정, 결정 모양까지 설명하고 있으며, 나아가 여러 합금들의 특징들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강철 부분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것은 여러 합금들이 사용되는 곳,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곳을 예시로 들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콘크리트는 건축 역사상 가장 중요한 재료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콘크리트를 화학적으로 자세하게 나타내주고 있으며 발전하고 있는 콘크리트 모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콘크리트, 스스로 세척이 되는 콘크리트, 이산화티타늄 콘크리트는 신소재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였습니다. 플라스틱의 경우 인물들이 나와 플라스틱이 만들어진 이유와 분자 모양을 대화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인물은 이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인물로 제가 생각했을 때 작가자신을 투영한 인물인 것 같습니다. 이 인물은 이 책의 도입부에 나오는데, 면도칼로 찔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철의 소개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되게 독특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만약 저라면 그냥 아파할 경험을 면도칼에 집중해 재료 탐구를 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저는 이 책의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사소하고 작은 것들이 큰 세상을 이루고 있고 우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이 있으므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이 사소하고 작은 재료들을 과학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좋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새로운 재료들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았습니다.(새로운 재료들은 관련된 재료 부분에 포함되어 있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추가적으로 탐구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각 재료들을 각각의 파트로 정해 설명하고 있어 재료들 간의 연관성을 보기가 어렵고, 과학적 용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지는 않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이런 아쉬운 점들만 고쳐진다면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nbsp;저는 이 책을 읽고 새로운 재료들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연구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저처럼 과학적 호기심이 많거나 화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큰 세상을 이루는 작은 재료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이 책이 과학을 좋아하는 많은 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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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9: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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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1 두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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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대학진학을 위해서 화학공학과와 관련된 여러 과학도서들을 찾아보고 읽던와중 학교 독서 수행평가 책목록에 있는 [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의 제목과 간단한 책소개 그리고 출판사 서평등 책과 관련있는 여러정보들을 찾아보고 이책이 화학공학과와 연관되어 있고 연구실같은 복잡한 곳에서만 볼수있는게 아닌 실생활에서도 볼수있는 다양핫 재료들을 다룬다는 점에서 흥미가 생겨 이책을 읽게 되었다.<br>&nbsp;다음으로 내가 생각하기에 인상깊었던 내용들에 대해서 설명해보자면 첫번째로 이책의 저자가 강도에게 면도날로 만든 칼에 베인뒤에 취한 화자의 태도가 인상깊었는데 이책의 저자는 칼에 베인뒤에도 불구하고 그 칼을 보고 그안에 숨겨진 여러 과학적 지식들과 관련된 상식들까지 생각해보고 특성들을 깨닫게 되는데 나도 이책의 저자처럼 어떤 위급한 일이나 사소한 일에도 항상 재료안에 숨겨져있는 과학상식이나 관련된 여러 생각들을 떠올리는것과 같은 모습을 닯고 싶어 인상깊었다.<br>&nbsp;두번째로 인상깊었던 장면은 저자가 이책의 각장에서 소개한 내용들은 자신의 예시일뿐 각자 자신의 예시를 찾아보라는 내용이였는데 나는 이장면을 통해서 나의 삷에 있어서 꼭 필요한 재료가 무엇이고 이를 탐구해보면서 내가 모르고 있던 재료들을 다루는 여러 관점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어서 인상깊었다.<br>&nbsp;나는 이책을 통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인 재료들의 과학적 성질 에 대해서 알수있었고 이뿐만이 아니라 재료들을 사회적, 문화적 측면에서 관찰해보고 그것을 통해 지식을 얻는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재료들 이면의 숨겨진 여러 특성들과 과학을 대하는 삷의 태도를 정립할수 있었고 실생활에서 다양한 재료들이 우리의 삷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nbsp;이책은 빌게이츠가 남긴 한줄평처럼 사물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들을 재정립 시켜주고 재료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한 내용들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게 시켜주며 모르는 상식들과 고정관념의 장벽을 허물어 준다는 점에서 평소에 과학과 같은 과목에 관심이 많은 학생부터 간단한 과학지식을 쌓거나 삷의 태도를 바꾸고 싶어하는 어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꼭 한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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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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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4 박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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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목록에서 사소한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을 처음 봤을때 과학을 간단하고 재미있게 알려줄거 같아서 사소한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을 선정하게되었다. 내가 이책을 읽고나서 강철이라는 부분을 읽었을때 누구나 단단한것은 알고있으니까 양이온과 음이온이 서로 강하게 결합을 하고있기때문에 강철인 단단한것이다. 그런데 강철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강철은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어서기원전 89년에 사용된 흔적이 있는것을 옥퍼퍼드 대학교 리치머드 교수가 발견하게 되었다 그런데 강철은 녹이슬게 된다 왜냐하면 산소와 만나게 되면 철과 산소가 산화반응을 하기 때문에 철이 녹이슨것을 볼수있다 이처럼 철이녹이슨것을 대표적으로 볼수 있는곳은 오래된 가구가 있다면&nbsp;</div><div>못이 있을것인데 갈색으로 변한 못을 찾을수가 있을것이다 그런데 철이 산화 되는것을 방지 하려면 페인트칠을 하게되면 녹이 빠르게 생기지 않을것이다 두번째 로는 종이이다.종이는 나무로 만들어진다는것은 한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이러한 종이는 나무를 가공해서 만드는것이다.하지만 옛날에는 이렇게 가공을 할수없었기때문에 거북이등껍질이나 동굴안에 바위에 기록을 하며 다녔다 하지만 거북이 등껍질이나 동굴안에 글자를 쓰려면 힘들었기때문에 우리는 얇고 가벼운 종이를 만들게 되었다 이처럼 종이는 다양하게 쓰여지기 되는데 책과 종이우편 포장지 등으로 사용이된다.이때포장지를 손으로 만져보면 종이보다는 단단하다는것을 느낄수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셀룰로이스 성준이 종이보다 더 많기때문에 더 단단하게 느껴볼수있을것이다.그리고 책은 옛날에는 지식이 담기고 종이를 제작하고 인쇄기능이 떨어졌기 때문에 값이많이 비쌌다 하지만 현재는 과학기술이 발전 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들은 값이싸게 책을 구입할수있게되었다 마지막으로는 콘크리트이다 이 콘크리트는 우연히 만들어지게됬는데 시멘트 가루에 모래와 자갈 그리고 적당한물을 넣게 된다면 콘크리트를 만들수있게된다. 이렇게 콘크리트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있는 건물들을 봤을때 50%는 콘크리트로 되어있을것이다. 왜냐하면 콘크리트는 값이싸게 대량으로 만들수있고 빠르게 굳기도 하는데 100년동안 썩지도 않는다 그래서 유리는 조그만한 면적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살아갈수있게된다 하지만 콘크리트는 100년동안 썩지 않기 때문에 함부로 버리게 된다면 지구온난화가 생길수있게된다. 그래서 우리는 콘크리트를 잘사용해야하고 남용이 되어지지 않게 사용해야한다 콘크리튼 는 우연히 만들어진것이기 때문에 누가 만든것인지는 알수가 없다 이렇게 강철과 종이 그리고 콘크리트는 우리가 일상생활속에서 없어지면 안되는 존재가 되어버렸다 이처럼 과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융통성을 향상시킬수 있게해준다 내가 이책을 읽고 깨달은점 과학은 증명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실험하는것도 중요하다는것도 알게되었며 우리가 일상생활응 살면서 최선을 다한다면 내가 우연히 무언가를 발명할수있을것다 이책은 화학1을 배운학생 이라면 쉽게 읽을수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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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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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0 김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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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평소 여러 과학 중에서 화학을 가장 좋아하여 여러 물질들이 어떤 용도로 쓰이는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이 많아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이 책 중 JKF 공항을 건설할 때 있었던 일을 설명해 준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오래전부터 화학제품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직업을 가지고 싶은 저에게 어떤 물질을 조금이라도 다르게 하면 인체에 피해가 될 수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보고 실행에 옮겨야겠다고 생각이 들게 해준 장면이기 때문입니다. 또 초콜릿이 중독되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알려준 부분이 있었는데 제가 초콜릿을 좋아하기도 하고 예전에 중독 물질에 관하여 조사를 했을 때 알게 된 사실과 더불어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을 쓴 마크 미오도닉 작가는 물질을 들여다보고 구조나 성질을 상상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져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여러 물건들을 집착에 가까운 수준으로 탐구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과학적 지식을 전달해 줍니다. 따라서 책을 쓸 때 독자에게 이 물질은 이런 원리로 이런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졌다는 것을 자세하게 알려주려고 쓴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 제가 평소에 관심이 없었던 물질에 대한 설명을 읽을 때는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살짝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0가지 물질들에 대하여 알게 된 사실이 너무 많았고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는 물질들이 많고 복잡한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졌으며 어떤 물건이 우리에게 유용하기도 해롭기도 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여러 가지 물질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고 싶은 사람이나 평소 과학 원리에 대하여 관심이 많다면 꼭 읽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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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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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4정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11171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책의 목록을 살펴보았을때 작가가 재료를 인류욕망의 복잡한 발현물라고 정의했다는 문장을 보고 엄청난 호기심이 들었다.재료과학에 대한 책은 한번도 읽지 않았기 때문에 이책의 내용이 새로울거 같았고 흥미로워 보였다.글쓴이의 시선에서 정의하는 재료과학에 대해 읽고 나의 시선은 어떻게 바뀌게 될지 궁금하기도 했다.이책의 첫부분인 글쓴이가 재료과학에 빠지게 된 계기에 대해 읽을때 모르는사람에게 면도날로 살을 베이고 난후 면도날에대한 트라우마가 아닌 재료를 분석하려 하는 강박증이 생겼다는 내용을 읽고 글쓴이가 정말 특이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책을 다 읽고난 후 나는재료과학이라는 분야에대해서 내가 너무 무지했다는것과 일상생활속 널려있는 재료들이 우리삶에 아주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글쓴이가 설명한 수많은 재료들중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재료는 종이이다 &nbsp;작은섬유로 이루어져있어 울퉁불퉁하다는것과 휘발성유기분자 생성으로 종이에서 냄새가 난다는내용은 너무 충격적이었고 신기했다.글쓴이는 기술이 인류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알고싶다면 박물관에 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만큼 재료과학이 우리 삶에 깊숙히 스며들고 있고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욕망의 발현물이 되었다가 역사의 기록이 되었다가 우리의 삶일부가 되기까지 우리가 생각없이 지나쳤던 재료의 신비함은 끝이 없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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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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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7 정홍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12034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실생활에서의 재료의 사용이 어떤 식으로 사용 되어 지는지 또 우리가 대중적으로는 사용이 되고는 있지만 정작 눈치를 못채거나 알아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더 이 책의 호감이 있었던것같다. 책표지나 제목을 보고나서 어렵지 않은 내용일것같았고 과학책에 익숙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는 그런책인것 같아서 읽게되었다.</div><div>이 책은 재료가 대부분의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처럼 나온다 대부분에 에피소드에서 저자가 겪은 과거의 일이나 또는 이 재료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식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는지 보여주고 있다.이 책에는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지만 그중에서 인상깊은 에피소드 3가지가 있다 콘크리트, 종이, 유리이다 3가지 에피소드를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일상생활에서의 콘크리트 사용 , 콘크리트의 재조방법, 콘크리트를 이용한 높은 건물 등등 콘크리트의 여러 사용예를 알려준다 또한 화학적으로 콘크리트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다음 종이 에피소드는 꽤나 흥미로웠다 종이라는 것은 옜날에는 귀중하고 비싼 값을 가지고있는 그런 재료였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는 누구나 대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재료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외출을할때 종이를 들고나간다 예를들면 책, 잡지, 신문, 서류등 다양하게 가지고 나간다 만약 종이를 들고나가지 않았더라도 밖에서도 항상 만날 수 있는것이 바로 종이이다 물건을 사서 영수증을 받는것, 회사에서 서류를 작성하는것등 우리 일상은 늘 종이와 대부분의 시간을 지낸다. 종이와 우리 삶에 연관성,&nbsp; 실생활에서의 종이의 쓰임, 종이의 재조방법등 꽤나 흥미로운 에피소드였다 특히 종이의 재조방법은 인상깊었다 나무를 기계적으로 분쇄를하고 그것을 또 화학적으로 분쇄를 한 뒤 리그닌이라는 물질을 추출하고 석회등 추가적인 첨가물을 넣으면 종이가 만들어진다 다음 유리 에피소드는 저자가 유리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된 이유, 유리에대한 화학적 원리, 유리의 일상생활에서의 쓰임, 등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인상깊게 읽은 문장 3가지가 있다 먼저 첫 문장은 ‘종이로 만든 편지는 버리기 어렵다, 꼭 사진처럼 페이지에서 영원히 메아리치기 때문이다’ 라는 문장이다 종이라는 것이 나의 진심어린 마음을 표현하기에 적당하고 그 해당 종이는 마음속에서 영원히 남기 때문에 인상깊에 읽은것 같다 두번째 문장은 ‘ 플라스틱이 창조하는 것은 여러면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라는 문장이다 플라스틱이 만드는 것은 어찌보면 우리 삶을 편안하게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최악의 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는 생각이들어서 인상깊었다 마지막 문장은 ‘ 화학적으로도, 광학적뿐만아니아 문화적으로도 보이지 않는다’ 라는 문장이다 유리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모든 문화를 차별없이 보여 줄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 있어서 인상깊었다.</div><div>이 책을 읽고난 후에 여러 재료들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는 것과 저자의 이런 재료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서 읽은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것같다</div><div>빌게이츠가 읽었던 책인 만큼 과학적으로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정말 도움되는 책인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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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9이명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163130</link>
         <description><![CDATA[<div>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재료들에 대한 과학을 작가의 경험을 풀어 설명하는것으로 독자들에게 지금까지 보던 세상을 다르게 보게되는 황홀한 경험을 하도록 합니다.&nbsp;<br>이 책은 강철, 종이, 콘크리트, 초콜릿, 거품, 유리, 흑연, 자기, 생체재료에 대하여 각 재료들의 과학, 역사, 사용사례 등의 놀라운 이야기로 쓰여있습니다. 이러한 재료들에 관한 이야기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콘크리트였습니다. 콘크리트가 현대 건축 재료로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는 콘크리트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br>사실 콘크리트 자체로는 장력에 약해 고대 로마의 건축 양식이던 돔, 기둥등의 장력을 거의 받지 않는 건축물에만 사용되었지만, 우연히 콘크리트 안에 강철을 집어넣게 되어 장력과 압력을 버틸수 있게되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읽던 중, 대부분의 물질은 높은 온도에서 팽창하고, 낮은 온도에서 수축하는데, 그렇다면 계절의 온도차와 낮과 밤의 온도차로 인하여 강철과 콘크리트가 서로를 찢어낼 수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우연히 철과 콘크리트의 열팽창계수가 거의 같기 때문에 현대의 건축 재료로서 가장 흔히 볼 수 있게되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콘크리트에 대한 과학은 지금도 지속되고있는데, 그 예로 콘크리트에 미생물을 집어 넣음으로 스스로 균열을 수복하는 자기치유 콘크리트와, 스스로 씼기는 이산화 티타늄콘크리크를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 주변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알지 못했던 재료속 과학을 새롭게 알 수 있었고, 미래 재료과학의 발전 역시 예측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br>사소한 것들의 과학에는 분명 누군가에게는 사소 할지 몰라도 이책을 읽고 주변을 다시한번 보게된다면, 지금까지 사소한것이라고 생각하던 것들 속 과학자, 공학자들의 열정이 담긴 과학기술을 전문지식 없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여있습니다. 최근들어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신소재, 재료에 대해 지식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전공으로 재료공학, 기계공학과 같은 이공계열, 자연계열을 선택하거나, 자연계엘에 대한 관심이 적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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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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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6 노현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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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책자표면이 알록달록해서 선택하게 되었고, 인터넷 평점과 리뷰를 보았을때 평판도 좋고, 나의 진로와 연관되어 있는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의 파트는 종이,콘크리트,거품,생체물질,거품과 같은 다양한 물질로 구성되어져 있었다.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파트는 종이와 콘크리트,초콜릿이었다. 왜냐하면 초콜릿이라는 주제가 생소하기도 하였고, 읽어보니 평소에 먹는 초콜릿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과학적 지식이 많아서 인상깊게 읽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두번째로 콘크리트를 선택한 이유는 역사적인 내용이 인상이 깊어서 선택하게 되었다.과학책인데 역사적인 내용이 이상할 수도 있지만 콘크리트가 어떻게 만들어 지고,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나와있어 기억에 남아있던 것 같았다. 세번째로 종이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종이만을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 폭 넓은 종이안에 다양한 종이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준 것이 기억에 남아 선정하게 되었다. 이 책이 다른 과학책보다 다른 점은 각각의 물체에 대해서 역사적인 배경과 그 물질의 탄생일화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준다는 것이었다. 또한 한 관점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넓은 관점으로 설명해주니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았던 것이 다른 책들과의 치이점인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작가가 독자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은 개인적인 생각으로써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숲이 아니라 나무를 보는 것도 좋은 것이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 했던 것 같다. 다시말해서 넓게 보는 시각도 좋지만 좁게 보는 것도 좋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견은 작가의 신념과 책 제목에도 가장 걸 맞는 말인 것 같았다. 이 책을 읽어보니 과학을 생소하고 독특한 관점에서 보니 좋았던 것 같았고, 읽어보면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책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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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3 신종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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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의 제목이 나의 눈길을 제일 넌저 끌었고 책표지에 지저분하면서도 깔끔하게 색상별로 나열되어 있는 물건들이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제목도 과학적이기도 해서 나의 진로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이 책을 읽고서 평가해보기로 했다. 책은 전체적으로 구성이 '재료'에 중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재료 하나당 글쓴이의 그 재료와 관련된 경험담, 그 재료의 물리적인 구조, 만들어지는 과정들이 주요 내용이다.이 책에서 내가 읽은 내용중 인상깊게 읽은 부분들 몇가지를 소개하려한다. 첫번째로 초콜릿이다. '초콜릿은 많응 시간에 걸쳐서 만든 요리와 공학의 노력의 결정체이다' 이 말에 저자의 재료에 대한 사랑을 느꼈다. 그리고 초콜릿에는 다양한 물리적 원리가 적용되어 있다는 사실이 적혀있기 때문에 과학적 내용을 이야기로도 잘 풀어낸 부분이라 생각한다. 다음은 유리이다. 이 작가는 '유리가 왜 투명한가?'가 아닌 '물질은 왜 투명하지 않은가?'라는 질문이 궁극적인 질문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내 나름대로 과학적 호기심을 풀 수 있는 부분이었다. 마지막으로 생체재료이다. 이 책을 읽고 생체재료는 우리가 조금 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글에서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생체재료를 이용한 예시들을 보여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기 때문에 우리에게 생소한 생체재료를 쉽게 접하도록 했다. 세상에는 많은 재료가 있고 그 재료가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발전해 왔다는것을 이 작가가 말하려고 하는것 같다. 나는 이 책을 과학을 좋아하지만 책에는 흥미가 없었던 사람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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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4 박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2482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우리 주변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 주변에 있는 물건은 무엇인가? 이 물건은 무엇으로 만들었는가? 나는 사소하고 하찮아보일 수도 있는 이런 질문을 나에게 던졌다. 내가 손에 쥐고 있는 샤프부터 학교 건물에 쓰인 콘크리트까지 우리는 수많은 재료를 사용하면서 이 물건은 무엇이며, 어떻게 탄생하였고, 왜 사용하는지는 잘 모른다. 우리 주변 사물의 근본을 찾기 위하여 나는 이 책 ‘사소한 것들의 과학’을 읽게되었다.</div><div>&nbsp;저자는 이 재료들을 ‘인류의 필요와 욕망의 발현체’라고 말했다. 수많은 재료들은 오로지 인간의편의만을 위해 가공되고 사용되어왔다. 만약 지구상에 인간이 없었다면 이 재료들은 절대 지금과같은 모습으로 사용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읽고 인류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인간은 수십만년의 역사 속에서 필요한 물건은 무엇이든지 만들어내고,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나갔다. 진정한 인류의 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한 명의 인간으로서 내가 원하면서 노력한다면 꼭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div><div>&nbsp;우리 주변의 재료들에는 다양한 철학이 담겨져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철학을 우리에게 전달해주는 최고의 철학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은 후 내가 사용하는 재료는 무엇이며, 이 재료에는 어떤 철학이 담겨져있고, 어떤 역사를 가졌는지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나무, 고무, 천 등의 다양한 재료들에 관심이 생겨 우리 주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 생긴 것 같다. 나는 이 책 덕분에 우리 주변에 있는 어쩌면 사소하고 하찮아보일 수 있는 재료들에게 큰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우리 주변에 대해 고마움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하고싶으며, 나도 우리 주변에 대한 고마움을 잊어갈 때 이 책을 다시 읽어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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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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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9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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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선택하게된 계기는 이 책의 제목인 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랑 이책의 뒤에 간단히 쓰여져있는 줄거리를 보고 우리 주변에서 자주 사용되는 물건들은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고 건축에서는 어떤 재료들을 사용하는지 궁금하여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고 이 책의 표지를 처음봤을때 다양한 물건들이 색깔별로 분류되어져있는것을 보고 너무 이쁘고 신기해서 이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되었다 콘크리트 관련내용을 보고 건축물들이 팽창하고 수축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지금까지 건축물을 만들어 놓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가만히있는줄 알았는데 건축물 안에있는 재료들이 팽창하고 수축한다니 너무 신기하였다 그리고 우리가 길을 걸어다니다보면 도로에 균열이 가있는것을 쉽게 볼수있는데 도로에 균열이 생기는 이유가 낮에는 더워서 팽창하고 밤에는 추워서 수축을 하며 팽창과 수축을 반복해서 생긴 균열이라는것을 알게되었는데 너무 신기하였다 책에서 이 내용들을 읽고 건축물을 설계할 때에는 재료의 팽창과 수축도 고려해서 설계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그리고 강철과 관련된 내용에서 건축물과는 잘안맞는재료를 사용해서 다리가 무너졌다고 한것을보고 구조물과 재료가 서로 잘맞는지 안맞는지 확인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고 건축물을 설계할때에는 꼭 건축물과 재료를잘 고려해보고 혹시라도 붕괴같은 사고가 일어나 사람들이 다치지않도록 안전한 건축물을 설계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nbsp;이책과 함께 읽어볼만한 책으로는 우리집에 화학자가 산다라는책을 추천하는데 이책은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화학물질에 대하여 다룬 책이다 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을 추천하는이유는 이책을 읽으면 우리가 그동안 잘 알지못했던 재료들에 대한 지식들을 얻을수있기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고 같이 읽을만한 책으로 우리집에 화학자가 산다라는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은 사소한것들의 과학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것들에 대한 화학에 대해 설명해주기 때문에 같이 읽어보면 좋을것같다<br>&nbsp;이책을 쓴 글쓴이의 의도는 우리주변에있는 물건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서 이 책을 쓴 것 같고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재료들과 재료들의 발달과정, 성질등이 건축에 미친 영향들에 대해 알수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은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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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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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5 임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27583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을 말해주고 싶다. 표지는 형형 색색 물질들로 구성되어 있고, 목차를 봤을 때는 10가지의 물질을 이 조그마한 책에서 다룰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래도 나름대로 이 책은 10가지 물질 모두 상당히 많은 부분을 다뤘다. 플라스틱, 에어로겔, 생채재료 이 세 가지를 통틀면 당구공이 비싸서 상아를 플라스틱으로 대체하고자 개발했다는 게 신기했다. 또 플라스틱과 상관없어 보이는 영상문화가 발전한 게 놀라웠다. 거품에서 에어로겔과 같은 거품이 우주연구에 활용된다는 것이 너무 경이로웠고, 오늘 아침에도 봤던 거품이 절대 하찮은 존재만은 아니란 걸 느꼈다. 에어로겔의 특성이 상당히 특이해서 다양한 부분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책에선 단열재를 활용 예시로 들었는데, 나는 조금 다르게 충격 방지 매트 등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 보였다. 생채 재료에서는 우리의 미래 건강을 책임질 수도 있는 소재임에 놀라웠고 미래에 가장 필요한 기술 발전 중 하나라고 생각 된다. 우리 몸은 재생되지 않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더욱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재료들이 모두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것들이라 사소했지만, 상당히 흥미로웠다. 이 책을 나는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사소한 재료에서 엄청난 역할까지를 담은 책으로, 학생들의 생각을 확장 시킬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게 각 재료의 부정적인 면은 포함되지 않다. 부정적 측면도 서술했다면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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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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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7 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5696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과학이라는 하나의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종종 관련 서적들을 찾아보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마크 미오도닉의 &lt;사소한 것들의 과학&gt;을 고르게 되었다. 나에게는 딱 제격이었던 것 같다. 화려한 표지, 복잡해 보이지만 간결한 구성, 내 관심을 끌기에는 확실했다. 그렇게 책의 표지부터 사로잡혀버려 그것이 이 책에 대한 나의 첫인상이 되었다. 그리고 제목도 흥미롭다. &lt;사소한 것들의 과학&gt;이라니.<br>&nbsp;주위를 둘러보면 여기도 물건, 저기도 물건, 온통 생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주위에 둘러싸여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우리는 이 물건에 대해 딱히 생각이라는 걸 가지고 살지 않는다. 그런데 여기 한 사람이 있다. 본인이 면도날에 상처 입었음에도 찔린 상처를 걱정하기보다 얇은 면도날의 날카로움과 차가움에 집중하는, 그런 사람이 이 책의 저자이다. 이는 책의 도입부에서 그의 물건, 재료 집착이 시작되기 전에 나오는 내용인데 굉장히 인상 깊었다. 또 다른 인상 깊은 점을 꼽으라면 책의 차례와 사진이라고 하고 싶다. 차례를 보면 "~한 ~"으로 통일되어 있는데 그게 참 인상적이었다. 분명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그렇게 적힘으로써 생소하고 특별하게 느껴지며 온갖 상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사진은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매 주제에 대한 한 장이 인상적이었다. 마지막에 한데 모아 보여주었던 것도. 그러니까 책의 구성이 정말 좋았다고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그의 생각과 가치관에 대해 말해보자면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그의 생각과 가치관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 글에서도 느껴지는 바이지만 항상 끊이지 않는 호기심과 그것을 해소하려는 의지가 충만한 그를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세상은 넓고 볼 것은 많아 과연 이번 생에 많은 것들에 의문을 가질 수 있을지도 의문이겠지만 그래도 내 주변에 있는 것들이 어디서 왔고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정도까지만 알아도 세상이 지금보다는 꽤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한다.<br>&nbsp;나는 끊임없는 호기심을 가지고 싶고 세상에는 궁금한 것이 많으며 지식을 갈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lt;사소한 것들의 과학&gt;을 추천해주고 싶다. 적어도 나에게는 굉장한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어려운 내용을 그만의 언어로 300페이지가 넘어가는 내용을 잘 설명한 것도 모자라 막힘없이 이해되는 글들이 너무나 좋아서 추천해주고픈 마음도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나도 꽤 많이 바뀔 것 같다. 사고의 변화라고 해야 할까? 어딘가 주변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져서 앞으로는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lt;사소한 것들의 과학&gt;, 굉장히 재미있었으며 이번에도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그리고 작가인 마크 미오도닉에 대해 그는 정말 내 생각에 멋진 사람이고 배울 점 많은 사람이라는 한 줄 평을 마무리로 글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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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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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 고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80322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정한 책의 제목은 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다.<br>내가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의문이 들었다. 과학 자채로도 심오한 것인데 그런 과학이 들어있는 것을 과연 사소한 것이라 부를 수 있을까라는 의문 이었다 책의 표지를 봤을때 책의 표지에는 색깔별로 나뉘어 놓여있는 일상에서 사용되는 생활용품들이 있었다 그것을 보고 이 생활용품들을 사소한 것들이라고 칭한것인지 호기심을 가진채 이책을 선정하여 읽기 시작하였다<br>이책의 처음부분에는 저자가 어릴적 실제로 겪었던 일을 설명</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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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28 최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81241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인 '사소한 것들의 과학'과 소제목인 '물건에 대해 집착하는 한 남자의 일상 탐험'을 함께 보았을 때 그저 과학적 흥미 유발만을 위해 얕고 넓은 지식이나 사례에 대해 다루는 책이기보다는 특정 소재나 분야에 대해 깊게 다루고 있는 책처럼 보여 책을 통해 한 분야더라도 그 분야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랐기에 관심이 기울어졌습니다. 또, 사소한 것들, 그들을 이루고 있는 재료에 대한 이해는 재료공학에서만이 아니라 여러 공학적 분야에 있어서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br>먼저 이 책은 일상적인 물건들을 소재로 하여 그 물건을 이루는 재료를 각각의 원자 단위까지로 확대하여 원자 구조를 설명하고 그 구조로 인해 나타나는 성질을 설명하면서 재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 재료가 어디서 탄생되어 어떻게 기능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br>재료마다 갖는 특성, 그 재료를 구성하는 방식이 갖는 성질, 또 그 성질이 사람의 비물질적인 측면에 닿기까지의 과정을 여러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각 장의 공통적인 내용을 찾자면 재료는 우리 생각보다 복잡하며 그 재료의 복잡성에 대한 이해는 곧 우리에 대한 이해임을 암시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종이에 대한 장에서 "우리는 물리적 실체가 있는 존재다. 따라서 물리적 실체가 있는 물건으로 우리의 가치를 알아내고 표현하는 건 당연하다." 라는 말이 떠오르는데 이 말이 작가가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핵심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재료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았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재료 구조의 복잡성을 이해하는 것이 자신 또는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게되어 사소한 것들에 대해, 그들을 나타내기 위한 재료의 구조에 대해 수시로 생각해보려는 시선을 기를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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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816798</link>
         <description><![CDATA[<div>31027 조준성<br>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2가지 정도가 있는데 책 제목이 사소한 것들의 과학인데 그 사소한 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몰라서 궁금했던 이유가 첫번째이고 책 표지에 유리,나무,철 등이 다양한 색으로 다채롭게 그려져 있는데 이 점이 이 책을 눈에 띄게 했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작가의 생각은 재료들은 같은 화학 결정 구조여도 각각의 쓰임이 다르고 숨겨진 이면들이 존재한다.인류가 여태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도 새로운 재료들이 생겨나면서 가능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재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연구를 해서 인류 발전이 끊이지 않고 지속될 것을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평소에 우리가 쉽게 접하고 쉽게 볼 수 있었던 것들이 너무나도 당연한 것 처럼 느껴졌었는데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우리가 쉽게 접하고 당연했던 것들이 어떠한 결정구조로 이루어졌는지 알게 되었고 오랜시간을 걸쳐서 만들어진 재료이고 산업에 꼭 필요하고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만약 평소에 재료 분야에 관심이 있고 저처럼 사소한 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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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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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4 임해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684546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사소한 것들의 과학 - 물건에 집착한 한 남자의 일상탐험' 으로 마크 미오도닉이라는 작가가 재료과학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를 쓴 책이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책의 표지와 제목을 통해 재료들에 관해 얘기하는구나 라고 유추할 수 있었고 재료들의 관한 내용이 궁금해지게 돼 이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은 10개의 재료들에 관한 이야기로, 4대 발명품 중 하나인 종이, 지금 건물들의 기초가 되는 콘크리트, 수많은 재료들을 대체한 플라스틱 등 10개의 재료들로 구성되어있다. 한 재료당 이 재료에 대한 기원, 이 재료가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이 재료의 장점과 단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 책은 대화체의 서술방식으로 구성되어있다. 비록 책에서의 청자는 없지만, 작가가 이 책을 읽을 독자에게 얘기하는 방식으로 전개한다. 이 책을 통해 작가가 전하고 싶어하는 말은 재료과학에 관심을 가져달라 라는 얘기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나서 재료과학에 대해 알게되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한 나의 평가는 재료들에 관한 작가의 경험과 그에 대한 사례들이 들어가있어 재료과학이라는 어려운 이야기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또한, 이 재료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게 돼 세상을 볼 때 더 재료과학의 관점으로 보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재료과학의 관점으로 보게 되니 세상이 생각보다 많은 재료들로, 복잡하게 구성되어있구나 라고 체감하게 되었다. 이 책의 부제목인 '물건에 집착한 한 남자의 일상 탐험' 답게 이 재료들에 관해 왜 집착했고 탐구하게 됐는지 이유도 알았으면 더 몰입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은 현재 이공계열 쪽으로 진로를 생각하지만 구체적으로는 정하지 못한 학생들,또는 아무래도 재료과학은 화학과 관련된 학문이다보니 화학1을 선택하려하는 학생들, 화학1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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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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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0 신예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4985732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읽은 책의 제목은 ‘사소한 것들의 과학’ 이라는 책입니다. 책의 표지의 첫 인상은 멀리서 보았을 때는 그저 화려한 색을 띈 구름같은 모양이었지만, 가까이서 보았을 때는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있는 재료들로 꽉 차있는 모습이길래 신기하다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지 재료들에 관한 내용인 줄 알았지만 책을 읽은 후에 든 생각은 책의 표지를 가까이서 보아야 자세히 보였던 것처럼 우리들도 재료들을 단순히 겉으로만 보지 않고, 재료들의 그 안까지 자세히 들여다보고 알아봐야 진정한 재료들의 과학적 면모를 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nbsp;</div><div>책은 작가 미오도닉의 한 경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미오도닉은 한 괴한에게 쫒기다 면도날에 찔리게 되는데 그때부터 미오도닉의 재료들을 향한 집착이 시작됩니다. 이때부터는 강철, 종이, 콘크리트, 플라스틱, 유리 등 많은 재료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div><div>세상에는 여러 재료들이 참 많은데, 이러한 재료들이 우리 곁에서 당연시되고 익숙해져 있을 동안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어떤 작용을 하는지 등 궁금해야 할 부분은 많지만 너무 익숙해진 탓인지 어떠한 점도 궁금해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반성의 마음도 들고, 마음이 복잡해졌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재료들에게 집착하게 되고 계속 궁금해 했던 미오도닉이 대단하게 느껴지고, 그의 호기심이 책에서 더 잘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div><div>이 책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 외에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미오도닉의 호기심을 엿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작가의 또 다른 책인 ‘흐르는 것들의 과학’ 역시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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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08: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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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31 홍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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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표지 속 그림들과 책의 제목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그냥 과학이면 조금 어려운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다른 책을 보려고 했는데 ‘사소한’ 것들의 과학이 무엇인지 너무 궁금했다. 두번째는 과학과 의학은 관련이 많기 때문에 내 꿈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br>&nbsp;먼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누구에게나 흔하게 쓰이는 그런 것들 속에서 존재하는 과학과 그 과학의 유래, 원리 등에 대해 소개해준다. 전체적으로 10가지의 큰 주제가 있었는데, 하나의 주제가 나올 때마다 그 주제와 관련된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형식이 되게 독특해서 지루하지 않았다. 강철, 종이, 콘크리트, 초콜릿, 거품, 플라스틱, 유리, 흑연, 자기, 생체재료라는 각각의 주제와 관련해서 얼마나 다양한 곳에 쓰이고 있는지,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하게 되었는지, 어떤 구조길래 그런 모양을 유지할 수 있는지, 실제로 활용된 사례로는 무엇이 있는지 등 큰 주제 속에 작은 여러 주제들이 나와서 많은 정보를 준다.<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생체재료인 구조체를 통해 사고로 얼굴을 다친 사람에게 인공 치아를 만들어주고, 세포를 주입하여 인공 턱뼈까지 완성했다는 부분이었다. 확실히 과학이 의학 쪽과 많이 관련되어있고, 그로 인해 우리가 많은 도움을 받는다는 걸 느꼈다. 또 플라스틱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에서 약간 사건 일지처럼 표현하고, 등장인물들이 탐정이 추리하는 것처럼 대화하면서 플라스틱으로 만들 물건들의 원리나 과학적 내용들이 잘 나타나서 그 내용도 기억에 남았다.<br>&nbsp;그래서 나는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우주와 같이 거대한 것이 아닌, 정말 사소한 것들 속에서 찾은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내서 읽을수록 더 집중하게 만드는 책이다. 꿈이 과학이나 의학 쪽인 사람들에겐 자신이 어떤 분야를 더 좋아하는지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과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나 어려워서 포기한 사람들에게는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글쓴이인 마크 미오도닉은 책 속의 여러 정보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일상생활 속 과학의 위대함을 잘 표현한 것 같다. 2016년 ‘올해의 과학책’으로 선정까지 되었다고 하니까 꼭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2 11: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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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3 고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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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정한 책의 제목은 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다.<br>내가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 의문이 들었다. 과학 자채로도 심오한 것인데 그런 과학이 들어있는 것을 과연 사소한 것이라 부를 수 있을까라는 의문 이었다 책의 표지를 봤을때 책의 표지에는 색깔별로 나뉘어 놓여있는 일상에서 사용되는 생활용품들이 있었다 그것을 보고 이 생활용품들을 사소한 것들이라고 칭한것인지 호기심을 가진채 이책을 선정하여 읽기 시작하였다<br>이책의 처음부분에는 저자가 어릴적 실제로 겪었던 일을 설명하며 시작한다. 그는 영국 런던 지하철에서 괴한에 의해 면도칼로 인한 큰 상처를 입었다. . 보통 사람들이라면 면도칼 즉 철에 두려움을 느끼기도 쉽지만 오히려 그는 철을 포함한 재료라는 것에 관심을 가지기&nbsp; 시작하였다 그뒤 책에서는 철을 포함한 10가지 재료(강철,종이,콘크리트,플라스틱,흑연,자기,생체재료,거품 등)를 순서대로 저자의 재료와 찍은 사진과 함께 설명하고 소개한다. 내가 읽으면서 맘에 들었던 수많은 구절중 단 두가지만 선정하여 소개해볼려한다. 첫번쨰, 당신에게도, 이책을 통하여 그러한 순간이 왔으면 좋겠다. 이다 저자가 어릴적 사고로 인해 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처럼 독자역시 재료라는 물건에 관심을 갖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드러나 더 인상깊고 기억에 오래남아 선정하게 되었다, 두번쨰로 선정한 구절은 구조를 놓고보면 이것은 러시아 인형과 비슷하다. 이다. 러시아에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쌓아 만드는 마트로시카라는 인형이 있다, 작은 인형이라는 재료가 하나하나씩 차곡차곡 쌓여서 하나의 멋진 완성품이 되는것처럼 재료들을 하나하나 쌓아야 완성품이 될수 있다는 꺠달음을 받아 기억에 남고 또 재료와 완성작을 마트로시카에 비유한것이 재미있어 선정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느낄수있었다. 이 책의 저자 마크 미오도닉은 재료를 정말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그러한 마크 미오도닉이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어릴적 우연한 사고로 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가 재료를 전공하게 되고 영국 유나버시티의 기계공학과 교수도 되었으며, 영국 타임스에서 선정한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의들었고 세계에서 가장 신기한 물질들을 보관해놓았다는 UCL연구소의 소장까지 되었다. 어릴적 우연히 재료에 관심을 갖던 꼬마가 이런 대단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의 그의 노력과 꾸준함이 보여 나도 그의 그런 모습이 닮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재료의 중요성을 깨달았지만 이것에서 멈추지않고 모든 것에는 기초가 중요하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이책을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싶다. 이 책을 읽다보면 재료에 대하여 큰 관심을 갖게 될수있고 재료로 만들수 있는 것들을 알게되면서 신기함도 겪을수 있다. 또한 소개하는 물건이 바뀔떄마다 나오는 저자와 낯익은 물건들의 재료 사진은 지루함 마저 없애주어 읽는동안 재밌게 볼수있어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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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8: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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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8 김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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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wgt200023/34/wish/156703811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었던 책의 제목은 '사소한 것들의 과학' 인데 내가 평소에도 과학에 관심이 많았고, 내가 진학할 대학에 관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제목과 표지에 나와있듯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한 사소한 과학들을 설명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 책의 표지 뒷면에는 작가의 프롤로그가 있는데, 이것을 읽고 책의 내용이 더욱 기대가 되었다. 이 책의 글쓴이는 재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게기가 더욱 특별한데 집을 가려고 기차를 기다리던 중 괴한에게 칼로 등을 베이게 되고, 경찰서에서 그 면도날을 보며 같은 철인데 클립과 면도날은 왜 날카로움, 강도 자체가 다를까 생각을 하며 재료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여라가지 재료들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난 콘크리트라는 재료가 기억에 남는데, 콘크리트는 무려 고대 로마시대 때 부터 현재까지 계속 쓰이고 있다. 콘크리트는 추하다고 생각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콘크리트를 완벽한 미학적인 존재라고 하고 있다. 콘트리트는 발전의 발전을 거쳐 오늘날에도 쓰이고 있다. 최근에 지어진 고층 빌딩들은 콘크리트 속에 철근을 넣은 철근 콘크리트가 쓰이고 있다. 현재로서는 콘크리트를 대체할 재료가 마땅치 않다. 우리는 이러한 콘크리트라는 재료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의 글쓴이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아마 글쓴이는 우리에게 재료에 관한 과학, 재료가 죤재 할 수 있는 요인, 재료 속에 숨겨진 기술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었던게 아닐까. 우리는 일상 속에서 재료 속에 살아간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이 있다. '이 책은 우리의 감정과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우리의 인생에 우리의 가치를 심어준다' 라고 생각을 한다. 작가가 사소한 사건 하나로 자신의 인생이 바뀔 정도의 일을 겪은 것 처럼, 우리도 닥은 사건 혹은 기화가 우리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특히 재료과학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 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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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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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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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도 사소한 것들의 과학이라는 책을 읽어 이에 대한 서평을 살피던 중 각 재료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에 대해 요약 정리해주고 있어 책 내용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의 작가가 이 책을 통해 사소하고 작은 것들이 큰 세상을 이루고 있고 우리와 아주 밀접하게 관련이 있으므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저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에 머무르지 않고 책을 통해 알게된 내용을 스스로 탐구해보고자 한 점이 저는 생각하지 못했던 점이라 책의 내용에 대해 더욱 깊이 되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좋았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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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6: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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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에 관심있는 책을 찾다 보니까 이 책을 찾았는데 다 끋까지 읽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재미른 찾았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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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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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3 12: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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