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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명화) 소개하기 by 교사오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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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2 13: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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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ugokt2000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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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번(10901) 이름(김진주)<br><br>&nbsp; 이 그림의 제목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입니다. 언니가 읽던 소설의 표지에서 제가 이 그림을 처음 보았을 때, 그림 속 소녀는 마치 저를 쳐다보는 것 같았습니다.&nbsp;<br><br>&nbsp; 알고 보니 이 그림은 네덜란드의 화가 페르메이르가 그린 것으로 '네덜란드의 &lt;모나리자&gt;'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페르메이르는 칠흙 같은 검은 배경에 부드러운 빛과 그림자로 소녀를 표현했다고 합니다. 살짝 머금은 듯한 미소와 고개를 돌려 누군가를 바라보는 눈길과 표정은 꼭 제게 말을 걸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nbsp;<br><br>&nbsp; 소녀의 큰 눈과 소녀의 귀에서 반짝이는 진주 귀걸이는 그림이 마치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여러분도 &lt;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gt;를 바라보며 잠깐 소녀와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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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3: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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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소개하기 과정</title>
         <author>bugokt2000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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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그림을 골라요.<br>(구글 검색창에서 '명화'를 입력하고 검색된 화면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고른다.)<br>2. 그림에 관한 자료를 여러 매체(책, 잡지, 신문, 인터넷, 텔레비전 등)에서 찾아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해요.<br>3. 주어진 분량(15줄 이상)에 맞추어 소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내용을 선정하고 조직해요.<br>4. 통일성을 고려하여 그림을 소개하는 글을 쓰고 다듬어요.<br>5.&nbsp;쓴 글을 참고하여 친구들에게 그림을 소개해요.(발표-수행평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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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3: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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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소개하기에 들어갈 내용(필수 포함 5개 이상)</title>
         <author>bugokt2000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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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림에 관한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필수)<br>2. 그림 제목과 그림을 그린 사람(필수)<br>3. 내가 이 그림을 선정한 이유<br>4. 그림의 특징과 가치<br>5. 이 그림의 시대적 배경<br>6. 작가의 삶과 가치관이 그림에 어떻게 나타났나?<br>7. 그림을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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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3: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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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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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을보고 제 주관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이 그림의 색감과 피리 부는 소년의 분위기가 멋진 것 같습니다<br>이 그림을 그리신 분은 에두아르 마네 (Edouard Manet, 1832~1883년)라는 화가님이시고, 이 작품의 이름은 피리부는 소년,제작년도는 1866년 입니다.<br>제가 이 그림을 고른 이유는 제가 알고 있던 명화들 중 끌려서 골랐습니다.<br>&nbsp;이 작품을 보면 복잡한것 거의 없이 간단하고, 색감도 어두워<br>배경은 회색빛이 도니 소년의 옷이 눈에 띄여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고 합니다.<br>이 작품을 그리신 마네 작가님은 스페인으로 떠나프라두 박물관에서 벨라스케분의 작품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br>겉으로 보기에 피리 부는 소년을 그린 것 같지만 사실은 빅토린 모렝을 그린 그림이고, 마네작가님은 피리 부는 소년을 모델로 쓰지 않고 모렝을 모델로 삼아서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모렝은 마네의 모델 중 한 명으로서 &lt;올랭피아&gt;와 &lt;풀밭 위의 점심&gt; 같은 문제작에도 등장하는 여성 모델입니다. 실제의 모델을 표현했다기보다 가상의 현실을 통해 마네는 모렝에 대한 자신의 욕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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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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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이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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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그림의 제목은 별이 빛나는 밤이고, 빈센트 반 고흐라는 네덜란드의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입니다.<br> 제가 이 그림을 처음 보았을때는 살짝 어지러운 느낌도 있긴 있었지만 제목 그대로 별이 빛나는 밤을 잘 표현한 작품이라 아름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nbsp;이 그림의 특징은 화가 고흐가 고갱과 다툰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요양원에 있을때 창밖으로 보이는 밤풍경을 자신의 기억과 상상을 섞어그려서,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이 그대로 잘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유명한 화가인 반 고흐의 주관적인 생각이 드러나는 그림이라는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그림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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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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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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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겨울 풍경<br>작가 바실리 칸딘스키&nbsp;<br><br>칸딘스키는 이 그림을 그릴 때 첫번째 부인과 이혼했을때 그려 이전의 그림들보다 묽은 색감과 선적요소가 강하게 사용된것을 알수 있다 생략적인 선들과 묽은 색면 나무의 모습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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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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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김도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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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최후의 만찬<br>작가:레오나르도 다 빈치 (Leonardo da Vinci)<br><br>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가 그린 그림으로 써 그의 후원자였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B%8F%84%EB%B9%84%EC%BD%94_%EC%8A%A4%ED%8F%AC%EB%A5%B4%EC%B0%A8">루도비코 스포르차</a> 공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이다<br><br> 이 작품은 가톨릭 성경에 등장하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8%EC%88%98">예수</a>의 마지막 날 있었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5%9C%ED%9B%84%EC%9D%98_%EB%A7%8C%EC%B0%AC">최후의 <br>만찬</a>의 정경을 그린 것이며<br><br>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예수께서 “너희 중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직후 제자들이 보인 반응을 묘사한 것이라고 설명한다.<br><br>실제로 유다는 성경에서 예수를 은전 30냥에 판것을 암시하는뜻으로 그림에서 돈주머니를 들고있다<br><br>시대적 배경은 고대 로마 로써<br>이것은 본 느낌은 생각보다 그림에 많은 성경풍자 내용이 있어 놀랐다<br><br>출처: 목장 드림 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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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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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4 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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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자트리어는 반고흐 '별이빛나는 밤' 시리즈를 그리는 화가입니다.<br><br>제가 이 명화를 고른 이유는 저 강아지들이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것 같은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밤 산책을 하러온 강아지들 같아서 이기도 하는 것 같아서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기때문에 골랐습니다.<br><br>이 그림은 반고흐의 그림처럼 두껍고 강렬한 붓터치를 사용하였으며, 후기 인상주의의 특징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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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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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 주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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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시녀들&gt;<br>작가:디에고 벨라스케스<br><br>이 작품의 완성일자는 1656년이다.<br>이 작품의 크기는 276 x 318cm 이다<br>이 작품은 스페인 국왕 펠리페 4세의 마드리드 궁전에 있는 큰방을 그린거라 한다.<br>스페인 왕실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들을 부분들을 마치 스냅샷 사진을 찍은 것처럼 정확히 포착하고 있다.<br>이 작품은 오랫동안 서양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들 중의 하나로 손꼽혀 왔다고 한다.<br>바로크 시대의 화가 루카 지오다노는 이 작품을 가리켜 '회화의 신학'이라고 표현했다.<br>또한&nbsp; 19세기 토마스 로론스 경은 이 작품을 '예술의 철학'이라고 일컬었다.<br>시녀들이라는 느낌은 잘안들어도 한방에 사람이 많이 있으니 좀 이상하면서 또한 공포감이 있어보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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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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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 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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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의 제목은 '황소'이고, 작가는 '이중섭' 입니다.&nbsp;<br>이 그림은 이중섭이 1953년 38세에 그린 작품으로 강인한 의지가 보이는 작품이다. 현재 이 작품은 이건희 회장의 기증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br>제가 이 그림을 처음 본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미술시간 때였습니다.<br>처음 이 그림을 봤을 때 배경이 붉은 색이고, 황소의 눈에 불씨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다.<br><br>출처: 황소 -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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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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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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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17 박연우<br><br>이그림은 별이 빛나는 밤 라는 작품입니다.<br>밤하늘을 다룬 그림하면 다른 별이 빛나는 밤이 떠오르겠지만<br>밤하늘을 다룬 다른 작품들도 많습니다.<br><br>이그림은 그런 그림들 중 하나입니다.<br>이그림은 고흐의 또다른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인데<br>또다른 이름으로는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이라고도 불립니다.<br>여기서 아를과 론강은 화가의 이름이 아니라 이 그림의 배경이 되는<br>지역의 이름 입니다.<br><br>아를은 프랑스 남부의 있는 도시로 고흐가 사랑한 도시로 유명합니다.<br>고흐의 명작 대부분이 아를에서 탄생 했다고 합니다.<br>고흐는 밤하늘에 흠뻑빠져 관찰한 결과 9월 론강의 밤하늘을 그리게<br>됩니다.<br><br>이그림은 1888년 9월 시작해 수없이 많은 수정을 거쳐<br>1889년 봄에 완성 되었다.<br><br>밤하늘에 빛나는 별 중 가장 밝은 7개의 별은 북두칠성이라고 합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네이버 블로그 그리다 (Grida) 명작! 살아숨쉬다.<br>고흐의 또 다른 명작,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나를 꿈꾸게 하는 밤하늘<br><br>어둡지만 밝게 빛나는 별과 불빛들이 따뜻하고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br>나는 별이 빛나는 밤보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이 별빛과 불빛<br>때문에 더욱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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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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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민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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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명: 밤의 카페 테라스<br><strong><br>밤의 카페 테라스</strong>(Café Terrace at Night)는 1888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9%88%EC%84%BC%ED%8A%B8_%EB%B0%98_%EA%B3%A0%ED%9D%90">빈센트 반 고흐</a>가 그린 그림입니다. 반 고흐는 1888년 9월 중순에 프랑스 아를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에는 서명이 없지만 반 고흐가 설명하고 언급했죠.<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A4%EC%9D%98_%EC%B9%B4%ED%8E%98_%ED%85%8C%EB%9D%BC%EC%8A%A4#cite_note-1"><sup><br></sup></a><br></div><div>아를의 포룸 광장(Place du Forum)의 북동쪽에서 그가 그린 그림의 배경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장소는 반 고흐의 그림 재현을 위하여 1990년~1991년 재단장 되었지요.<br><br>개인적으로는 반 고흐의 작품 중에서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별들이 빛나는 표현과 밤의 카페라는 제목에 맞게 꽤 어두운 표현이 잘 되어서 마음에 드는것 같습니다.<br>(자료 출처: 위키백과)</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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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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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 전명준</title>
         <author>bugokd210054</author>
         <link>https://padlet.com/bugokt2000311/m1krkv4xgdaq9pn/wish/2328594828</link>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nbsp;<br><br>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lt;밤의 카페 테라스&gt;나 &lt;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gt;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br><br>&nbsp;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 아침 나는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창문을 통해 아무것도 없고 아주 커 보이는 샛별밖에 없는 시골을 보았다.”<br><br>고 했다. 이 샛별은 그림 가운데 왼쪽에 있는 커다란 흰 별일 것이다.<br><br>&nbsp;그가 그린 밤하늘에서는 구름과 대기, 별빛과 달빛이 폭발하고 있다.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br><br>&nbsp;멋있는 태풍이 오는것 같기도하고 멋진밤 같다 아래 집들을 보면 실제로 본 풍경인것 같다 화려하고 어딘가 어둡고 멋지다<br><br>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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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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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김윤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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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 나무위키<br><a href="https://namu.wiki/w/%EB%A5%B4%EB%84%A4%EC%83%81%EC%8A%A4">르네상스</a> 시대의 거장인 <a href="https://namu.wiki/w/%EB%9D%BC%ED%8C%8C%EC%97%98%EB%A1%9C%20%EC%82%B0%EC%B9%98%EC%98%A4">라파엘로 산치오</a>가 교황 <a href="https://namu.wiki/w/%EC%9C%A8%EB%A6%AC%EC%98%A4%202%EC%84%B8">율리오 2세</a>의 주문으로 <strong>27세</strong>인 1509~1510년에 <a href="https://namu.wiki/w/%EB%B0%94%ED%8B%B0%EC%B9%B8">바티칸</a> <a href="https://namu.wiki/w/%EC%82%AC%EB%8F%84%20%EA%B6%81%EC%A0%84">사도 궁전</a> 내부의 방들 가운데서 교황의 개인 서재인 '서명의 방(Stanza della Segnatura)'에 그린 <a href="https://namu.wiki/w/%ED%94%84%EB%A0%88%EC%8A%A4%EC%BD%94">프레스코</a>화이다<br><br>서명의 방의 네 벽면은 각각 철학, 신학, 법, 예술을 주제로 벽화가 그려졌는데 이중에서 아테네 학당은 철학을 상징하는 그림이다. 가로 823.5cm, 세로 579.5cm 크기의 벽면에 모두 54명의 철학자가 배치되어 있다. 철학자들이 모여서 토론하고 있는 공간은 이 벽화가 그려질 당시 도나토 브라만테가 설계해 막 공사에 착수한 <a href="https://namu.wiki/w/%EC%84%B1%20%EB%B2%A0%EB%93%9C%EB%A1%9C%20%EB%8C%80%EC%84%B1%EB%8B%B9">성 베드로 대성당</a>의 내부를 모티브로 1점 투시도법을 사용해 묘사되었다. 벽기둥 양쪽에 있는 두 석상은 왼쪽이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F%B4%EB%A1%A0">아폴론</a>, 오른쪽이 <a href="https://namu.wiki/w/%EC%95%84%ED%85%8C%EB%82%98">아테나</a>이다. 아폴론과 아테나는 이성과 지혜를 상징하는 신이므로 그림의 의미에 적합한 소재라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자기가 살고있던 곳이 망해서 성당에 사람들이 모여 쉬고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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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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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노윤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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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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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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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김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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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의 눈물은 여자가 울고있는데 입은 웃고있다. 입웃 웃고있지만 내면의 슬픔을 표현한거같다.&nbsp;<br>&nbsp;<br>옛날에 어릴때 미술관에서 처음봤는데 처음봤을때는 뭔가 이상했다 나는 슬플때만 운다고 생각했기때문이다 근데 웃고있으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br><br>행복의눈물 그림을 그린사람은 "로이 리히헨슈타인" 이다 이작가의그림은 약간 만화속에있는 그림같이느껴진다 그리고 색이 빨강색과&nbsp; 노란색이라 어둡지않고 밝아서 더욱 행복해보이는거 같다.&nbsp;<br><br>그리고 팝아트이다. 이그림은 진한 검은선과 밝은색인거같다행복한눈물은 미국의 대표적인 팝아트로, 캔버스에 오일로 그린그림이라고한다.<br><br>그리고 2002년 11월 13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의 현대미술 이브닝 세일에서 715만9500달러에 낙찰됬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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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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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 임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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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게르니카</strong>〉(Guernic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B8%94%EB%A1%9C_%ED%94%BC%EC%B9%B4%EC%86%8C">파블로 피카소</a>가 그린 그림이다.<br><br></div><div><br>거대한 벽화의 형상을 띤 이 그림은 사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37%EB%85%84">193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C%84%B8%EA%B3%84_%EB%B0%95%EB%9E%8C%ED%9A%8C">파리 세계 박람회</a>의 스페인 전용관에 설치되도록 스페인 정부가 피카소에게 의뢰한 작품이었다. 그림은 사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수년 전에 의뢰된 것이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게르니카의 참상이 그에게 영감을 주었던 것으로 보인다. 폭격의 공포와 피카소가 화폭에 담아내고자 했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대한 저항이 근본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그 당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80%EC%8B%9C%EC%8A%A4%EC%BD%94_%ED%94%84%EB%9E%91%EC%BD%94">프란시스코 프랑코</a>(Francisco Franco)의 독재 체제에 대해 엘리트로서 느꼈던 비애도 그림에 잘 나타나 있다.<br><br><br>그림에는 부상당한 사람들과 절규하는 사람들 등이 그려져 있으며, 전쟁의 참상을 알려주는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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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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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 최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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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행복한 눈물⟫은 1964년 뉴욕 레오 카스텔리 갤러리(Leo Castelli Gallery)에서 인수된 이후, 2002년 11월 13일에 뉴욕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1%AC%EB%A6%AC%EC%8A%A4%ED%8B%B0%EC%8A%A4">크리스티스</a>의 경매에서 판매될 때까지 주인이 바뀌지 않았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B%B3%B5%ED%95%9C_%EB%88%88%EB%AC%BC#cite_note-1"><sup>[1]</sup></a> 2002년 경매에서 이 작품은 710만 달러에 판매되어 6백만 달러에 판매된 ⟪키스 II⟫의 기록을 경신하였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6%89%EB%B3%B5%ED%95%9C_%EB%88%88%EB%AC%BC#cite_note-Arfpa-3"><sup><br></sup></a><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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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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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이인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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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모나리자<br>작가:레오나르도 다 빈치<br><br>이 그림의 제목은 모나리자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그림입니다.<br>이 그림의 특징은 그림에 그려진 사람의 눈썹이 없다는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br>이 그림은 1503년~1506년경에 제작된걸로&nbsp; 추정됩니다<br>이 그림의 가치는 최소 2조 3000억원에서 최대 약 40조원 내외라 발표했습니다<br>이 그림을 선정한 이유는 그림이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처음 봤으때 눈썹이 없는게 인상적이였다.<br>이 그림에 대한 내 생각은 배경이 어두워 우울해 보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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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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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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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의 제목은 {행복의 눈물}입니다.<br>행복의 눈물은 팝아스트 로히 리히텐슈타인이 그린 그림입니다.로히 리히텐슈타인은1923년 뉴욕에서 태어나 1997년에 뉴욕에서 생을 마감한 뉴욕의 대표적인 예술가입니다<br>로히 리히텐슈타인의 대표작으로는 {키스},{그를 생각하다},{음 어쩌면}등이 있습니다.이 그림을 처음봤을ㄸ는 웃으면서 눈물을 흘리고있어 특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그림은 1964년 뉴욕 레오 카스텔리 갤러리에 인수된 이후 2002년 경매에서 710만 달러에 팔려 600만 달러에 판매된 {키스2}의 기록을 경신하였습니다.<br>그림에서 여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지만 입은 웃고있었기에 행복의 눈물이라는 제목과 잘어울린다고 생각했ㅅㅂ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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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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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김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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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담의 창조<br>활동을 하려고 찾다가 보게돼 었습니다<br>그림속 남자둘이 신같았습니다.<br>아담의 창조는 미켈란젤로의 프레스코 시스티나<br>천장에 그려진 벽화의 하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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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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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오하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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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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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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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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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로드&nbsp;모네의 '수련'. 클로드 모네는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로, 인상파의 개척자이며 지도자이다. 1883년에 지베르니라는 파리 외곽 시골마을에 가족들과 함께 정착하게 되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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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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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한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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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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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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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장다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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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별이 빛나는 밤<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br>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다.&nbsp;<br><br>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 아침 나는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창문을 통해 아무것도 없고 아주 커 보이는 샛별밖에 없는 시골을 보았다.”고 했다.&nbsp;<br><br>이 샛별은 그림 가운데 왼쪽에 있는 커다란 흰 별일 것이다. 그가 그린 밤하늘에서는 구름과 대기, 별빛과 달빛이 폭발하고 있다.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 달과 별의 둘레에는 뿌옇게 무리가 져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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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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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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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은 기억의 지속이라는 그림이다<br>작가는 살바도르 달리(SalvadorDali:1904∼1989)이고 1931년 그린 초현실주의 대표작이다<br><br>이 그림을 고른 까닭은 시계가 흘러내리고 있는 그림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br><br>이 그림은 전체적으로 구성요소들을 왜곡하여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꿈이라는 무의식 속에 나타난 잠재된 욕망을 이같은 불길한 물체들로서 표현하였다. <br><br>영원과 소멸에 대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의식을 드러낸 작품이라고 한다. 대개의 경우 나무는 칼처럼 뾰족한 사물을 가리키지만 여기에서는 그림의 다른 요소와 똑같은 의미를 지닌다. <br><br>어떤 의미에서는 열망과 두려움 그리고 한편으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5%8C%EB%9F%AC">테러</a>나 전쟁에 대한 공포가 나타나 있다. 한편 오른쪽 자락에 있는 황금색의 절벽은 달리의 모국인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E%98%EC%9D%B8">스페인</a>을 상징한다고 한다.<br><br>이 그림은 정말 신기하고 독특한 것 같다.<br>시계가 흘러내리는 부분을 잘 표현한 것 같고 시계가 흘러내리는 게 인상 깊은 그림인 것 같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출처:두산백과 두피디아, 위키백과<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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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02: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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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현지 2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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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의 생각은 그림이 특이합니다 역시 피카소가 그린 그림답다고 생각했고 너무 그림이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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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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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현지 23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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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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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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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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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림에 대한 내생각은 멋있는거 같다<br>&nbsp;<br><br><br><br><br>출처: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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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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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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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78년 이 그림이 런던 왕립예술원에 처음 전시됐을 때 평론가들의 찬사는 엄청났다. 저명한 평론가 존 러스킨은 지금까지 자신이 봐왔던 왕립예술원 작품들 중 ‘최고의 그림’이라고 치켜세웠고, 각종 신문과 잡지들도 앞다퉈 호평을 쏟아냈다. 인기를 증명하듯 복제화 주문이 줄을 이었고, 리비에르는 자신의 그림을 수백 점 이상 모사해야 했다. 서로 말은 안 통해도 교감하고 소통하는 아이와 개의 모습은 어른들에게도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입니다. 내 생각:이 그림은 아이랑 강아지가 멍때리는 그림인거 같습니다.<br><br><br><br><br><br><br><br><br><br>출처:동화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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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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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 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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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명화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다. 명화를 찾던 중 화려한거 같으면서도 오묘히 끌리는 느낌이 있어 많은 명화들 중 가장 눈에 띄어서 이 명화를 선택하게 되었다.<br><br>이 그림에 시대적 배경은 1889년 경 정신 병원에서 고흐가 정신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리며 그림 속에 소용돌이로 표현 했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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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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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유지원 (처음부터 이거로 읽어주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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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겨울 풍경<br>작가 바실리 칸딘스키&nbsp;<br>추상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칸딘스키는 사물의 형태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화가이다. 선명한 색채와 역동적이면서도 기하학적인 방식으로 구성된 그의 작품은 현대 미술사에서 갖는 의의가 크다. 또한 칸딘스키는 이 그림을 그릴 때 첫 번째 부인과 이혼했을 때 그려 이전의 그림들보다 묽은 색감과 선적 요소가 강하게 사용된 것을 알 수 있다 생략적인 선들과 묽은 색면 나무의 모습 등 이 그림에서 칸딘스키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이 그림은 겨울의 차가움과 특유의 포근함이 잘 나타나있다고 생각한다 겨울 노을이 질 때의 시간으로 생각되며 차갑고 서늘해 보이는 주변 풍경들과 앙상한 나무들이 나열되어 있는 길을 따라가보면 따뜻해 보이는 집이 보여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또한 개인적으로 다양한 색깔들이 사용되는지 것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이 그림은 탁하기도 하고 강렬한 색감들 어색함이 전혀 없이 조화롭게 이루는 것이 정말 예쁘다 마지막으로 칸딘스키의 겨울 풍경은 투박한 선과 한편으로는 겨울과 어울리지 않는 색들이 이물감 없이 어울리는게 아름다운 그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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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0 02: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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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 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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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명화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다. 명화를 찾던 중 화려한거 같으면서도 오묘히 끌리는 느낌이 있어 많은 명화들 중 가장 눈에 띄어서 이 명화를 선택하게 되었다.<br><br>이 그림에 시대적 배경은 1889년 경 정신 병원에서 고흐가 그린 그림이다. '별이 빛나는 밤'은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며 아를에서 고흐가 작성한 편지 중 ' 별을 그리기 위해 밖으로 나갈 것 ' 이라고 적었던 것을 생각해 본다면 고흐는 별이 빛나는 밤에서 제목 처럼 밤하늘의 별에 풍경을 주로 묘사 하고자 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그림에 특징은 별이 소용 돌이 같은 모습으로 묘사 된 것인데 고흐가 정신 병원에 있을 당시 정신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 돌이로 표현 했다고 한다. 또한1987년 크리스티 런던 경매에서 약 440억원에 낙찰됐다. 오늘날 화폐가치로는 약 1000억원 가량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한다. 이처럼 고흐만의 독특한 스타일은 누구도 따라할수 없어 미술적 가치를 매기는 것도 불가능하다.<br><br>출처: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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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3: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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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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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흰색 수련 연못’.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작품이다.&nbsp;</div><div><br>클로드 모네는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 악화 때문에 말기 회화의 상태는 거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모네는 눈이 잘 보이지 않는데도 빛에 따라 달라지는 정원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죽기 1년 전인 1925년까지 붓을 놓지 않았다.&nbsp;<br><br></div><div>밝은 흰색 다리는 화면 끝에서 끝까지 이어져 있고, 우거진 나무에 의해 하늘은 보이지 않아서 탁 트인 개방감이 느껴지는 야외보다는 정원의 안락함이 느껴지는 듯하다. 길고 짧은 다양한 붓 터치로 완성한 식물은 정확하게 묘사하진 않았지만 그만큼 다양한 종류가 정원을 가득 채우고 있는 듯해 보인다. 보라색, 분홍색 꽃은 초록 식물과 대비되어 화려한 장식이 되고, 다리 아래에만 위치함으로 다리의 존재감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밝은 색채를 뽐낸다.&nbsp;</div><div><br></div><div>모네는 이 작품을 통해 고통과 좌절로 힘겨워하는 사람에게 평화로운 피난처이자 진정제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랐다고한다. 그래서인지 그의 수련 작품을 볼 때면, 잔잔한 수면 그 위를 유유히 떠 다니는 울창한 수풀들이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이런 포근함을 다른 친구들도 감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작품을 선정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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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2: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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