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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h 창작뮤지컬) 활동게시판 by </title>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link>
      <description>수업 활동 및 작품 활동을 업로드하는 게시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9 10: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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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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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본 친구들과 처음 본 선생님들을 뵈어 되게 반가웠고 재밌었습니다! 다음 수업이 정말 기대돼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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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7: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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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0 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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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수업임에도 선생님 두분의 설명이 이해하기 쉬웠고 장단에 대하여 더 깊게 알아본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가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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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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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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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인데도 재밌고,친절하게 다가와주시고,처음만났는데 옛날에 만난것처럼 친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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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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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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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요.그리고 모두 수업에 잘 참여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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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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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 첫수업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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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이라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했지만  말걸어주시고 인사도 해주셔서 감동 먹엇습니다🥹 덕분에 긴장 완화 햇어요 그리고 수업도 선생님들께서 재밌게 알려주셔서 긴 수업인데도 지루하지 않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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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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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 창작뮤지컬의 첫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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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첫시간이어서 약간 긴장된상태로 참여했는데</p><p>아주 성격이 활발한 친구들이 몇몇있어서 수업시간 내내 재밌었다. 처음에 박수게임으로 몸풀기를 하는데 그 게임을 통해 점점 친구들과 친해진것같았다.</p><p>그러면서 가보자 라는 노래를 다같이 교수님의 레슨을 들으면서 연습했는데 재밌게했던거같고, 또 무대에선 걸음걸이를 바꿔야한다는 조언을 듣고 걷기연습을 할때 평소처럼 걷지않고 실제로 내가 무대에 서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활동에 임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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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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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 첫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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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수업이 첫수업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것 같아 좋았다. 서로 공을 사용하면서 이름을 익히는 것이 재미있는 방법이었고 앞으로 바른자세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도 키울 수 있었다. 앞으로 만들어나갈 뮤지컬의 노래들이 정호붕교수님께서 작사하신 곡들이라 노래의 이해가 쉬웠고 앞으로 만들어 나가게 될 작품이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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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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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62629937</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보는 사람들과 낯선 공간에서 첫수업이 진행되었다. 면접을 보는 과정 속에서 만났던 사람들과 다시 만나서 반가우면서도 어색하기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마스터 분들께서 준비해주신 프로그램들을 함께 하면서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색함의 벽이 조금 낮아진 것 같고, 다음 수업이 기대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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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08: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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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보자 창작뮤지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62697035</link>
         <description><![CDATA[<p>창작뮤지컬 첫수업이 다보니 전날 긴장을 한 탓인지 늦잠을 자고 말았다. 정신없이 버스를 알아보며 2분을 남기서야 겨우 아슬아슬하게 도착하였다. 면접날에 팀였던 동생들이 모두합격 한 모습을 보며 내심 기뻤었다. </p><p> 호붕교수님과 서연 선생님에 소개를 들으며 교수님에게 연기란 배우란 무엇인지를 알려주시는 시간이 제일 뜻 깊었다. 그리고 다같이 친목과 놀이성 성장을 목적으로 한 박수박자게임 재밌었다.</p><p>다같이 부른  뮤지컬 노래 가보자 가보자 노래는 잊을수없는 활동이었던것 같다.</p><p>시작을 알리면서도 우리 창작뮤지컬에 첫 활동일지를 쓰기에 완벽한 곡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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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0 11: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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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6308562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첫번째날이었다. 우리팀 친구들의 얼굴이 보여서 반가웠고, 새로운 공간이 흥미로웠다. 눈치게임을 출근길에 비유하신 것이 신기했고, 앞으론 오후 2시 30분같은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두번째 시간에 걸을땐, 현대미술?? 뭔가 모델워킹!?! 공포영화에 나오는 한장면 속에 내가 있는 것 같아서 흥미로우면서도, 한편으론 웃겼다. 노래 열심히 연습하고, 목관리 잘해서 다음엔 노래 그뤠잇 하게 가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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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04: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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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20 수업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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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을 창작뮤지컬 첫 수업이었다. 처음보는 사람들과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고민을 조금 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도 선생님들께서 편안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잘 진행해주셔서 금방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오늘 처음 배우는 음악인데도 금방 배울 수 있게 잘 가르쳐주셔서 다음 수업시간까지 더 열심히 연습해 잘 부를 수 있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움직임 수업에서는 공을 이용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강도에 맞게 걸어다니면서 내 몸의 쓰임새와 생각하며 동작하는 방법을 배웠다. 무대 위에서 내가 어떻게 서 있는지 나는 잘 모르기 때문에 무의식 중에 안 좋은 자세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항상 생각하면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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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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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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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2번째 수업이다. 오늘은 저번시간에 배웠던 노래들을 다시 복습하는식으로 몇번 불러보았고 소프라노와 알토? 부분으로 나누어서도 화음을 맞추어보면서 연습을 했다. 그리고 다른 새로운 곡을 배웠는데 생각보다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서 초반엔 어려움이 살짝 있었지만 금방 익숙해졌다. 한국 전통 박자에 맞춰서 하니 재미도 느껴졌고 신기하기도했다.</p><p>그리고 또 다른 선생님에게는 ‘관찰’ 이라는 수업을 진행했는데 조를 짜서 대사를 안치고 즉흥을 했는데 제목그대로 무대에 나간 배우들을 관찰하면서 분석하는 능력이 늘었던거같다. 다음주도 더 열심히 수업을 들으면서 선생님들의 조언을 귀담아들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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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8: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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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88739032</link>
         <description><![CDATA[<p>2주만에 두번째 수업을 했다 역시나 처음 갔을때는 어색했는데 같이 있다보니 친해지는 느낌이었다</p><p>처음에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자진모리장단박수로 주고 받기를 했다 그리고 발음 연습을 했는데 너무 어려웠다..ㅎ(닭발빠닥 말발다닥..)</p><p>오늘은 노래연습을 진-짜 많이 했다..🥲</p><p>서연쌤이랑은 즉흥상황연기를 했는데 터키아이스크림을 표현한게 재미있었다!</p><p>다음시간까지 해야하는 과제가 있다(까먹지 않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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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9: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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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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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중충한 날씨에 피곤하였지만 밝은 에너지를 가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 기분 좋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노래도 배우고, 관찰 활동도 하며 재미있는 시간 보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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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09: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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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째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88785062</link>
         <description><![CDATA[<p>2번째날!연극은 무엇이고,어떻게 연극을 만들어가고,캐릭터라는 막대기 하나에 배우들이 상상이라는 살을 붙혀서 연극을 만들어 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여태까지 나는 캐릭터 자체가 이미 완성된것이고,우리가 그것을 잘표현해야연극이 잘 완성된는것을 알았었는데 그것이 아닌 우리가 살이고 캐릭터가 막대기 라는것으로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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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11: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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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11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888105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막대기로 모두의 상상력을 펼치는 시간이 있었는데 가지각색의 상상력이 있어 신기하고 웃기기도 했었습니다. 가보자,문무백관,토끼간 등의 노래를 진짜 많이 연습했고 선생님의 맞춤수업 덕분에 잘 맞춰가는것같았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수업으로 몸으로만 표현해서 맞추는 게임을 했었는데 진짜 너무 재밌었고 도움도 많이 되는것 같은 활동이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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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1 12: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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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1 닭발바닥 말발바닥 곰발바닥 쥐발바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89116887</link>
         <description><![CDATA[<p>발음연습에 도움이되는 교육을 배웠다</p><p>정말 상상도 못한 효과적인 교육이었다.</p><p>막대기를 이용하여 배우 생각을 표현하는 연기수업은 나의 일상경험이 들어남과 동시에 나의 연기 놀이성이 드러나오는 시간이 되었다.</p><p>새로운 곡2개를 화음을 넣으며 다같이 부르는시간 또한 즐겁지 않을수가 없었다.</p><p>관찰과 즉흥에 요소를 배우는 것 또한 다같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며 공연에 모습들이 기대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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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03: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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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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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1수업일지</title>
         <author>esther7917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9397816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에서 가장 흥미있었던 부분은 즉흥연기였다. 연기에 관심이 있기는 하지만, 즉흥 연기는 거의 처음 도전해보는 영역이었어서 잘 할 수 있을지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됐다. 그런데 친구들이 하는 걸 보고 어떤 상황에서 나오는 행동인지를 유추하다보니 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내가 표현했던 상황은 겨울, 영하 5도, 재래시장이라는 키워드였는데, 우리한테는 재래시장보다는 대형마트가 훨씬 익숙했던지라 표현을 잘 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웠다. 즉흥연기를 하면서 느낀 건 '관찰'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나는 지금까지 연기에서 가장 기반이 되어야 하는 것이 '분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관찰을 먼저 해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분석을 하기 위해선 분석하려는 대상에 대한 정보가 어느정도 있어야 하는데, 그 정보를 축적하기 위해 해야하는 것이 관찰이기 때문이다. 즉흥연기를 했던 상황으로 돌아가서, 내가 많이 보고 무의식적으로 자주 관찰하던 상황들은 금방 인지하고 상황에 대한 분석을 금방금방 시작했는데, 자주 관찰하지 못했던 상황들은 인지와 분석을 시작하는데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렸던 것 같다. 아는 것도 계속해서 보고 관찰하고 생각하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앞으로는 내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많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변을 자세히 관찰하고 생각하면서 호기심과 탐구의 태도를 몸에 배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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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5 09: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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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982588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시간에 이어서 노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주의 오디션을 대비해서 저번보다는 노래진도를 많이 나간느낌이 있는데, 3시간정도 노래연습을 해서 지쳤던것같았다.. 그래도 부르면서 내용이해와 흥미로운 파트들도 많아 즐겁게 시간을 보낸거같다. 그리고 저번시간에 과제를 받았던 동물묘사를 무대에서 선보였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했다;; </p><p>그래도 교수님의 지도덕분에 잘 마무리한것같다 </p><p>다음주의 오디션을 위해 많은 연습을 해야될것같다!!</p><p>+날 그린거라는 순효.. 이게 맞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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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1: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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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째 수업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98277233</link>
         <description><![CDATA[<p>말발바닥 닭발바닥 하면서 발음연습을 했는데 아무래도 내 발음을 연습해야 할 것 같다 해도해도 좀 어렵어렵 그리고 노래연습도 했는데 아직 높은 음은 좀 버겁다! 이것도 연습 해야할 것 같다..</p><p>그리고 즉흥 연기 하면서 맞추는것도 재미잇엇담</p><p>다들 잘 알아맞추고 잘 표현해서 대단하다는 생각했다 다들 짱짱맨 다음수업도 기대된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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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1: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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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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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수업이다다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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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하철 이슈로 지각을 했다 반성해야 할 것 같다… 많은 노래를 접했는데 아무래도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노래다 보니 어렵렵… 그래도 재밋게 설명해주셔서 다같이 재밋게 부를 수 잇엇담 그리고 다음시간에 오디션 보는데 아직 무슨 역할을 해야할지 아직은 고민민이다 노래 연습해야겟담 오늘도 같이 하는 분들 덕분에 한 백배는 재밋엇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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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2: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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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98284596</link>
         <description><![CDATA[<p>노래를 더 많이 배워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있었다. 원하는 배역을 따기 위해 열심히 노래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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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2: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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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창작 뮤지컬 랩버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983423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창작 뮤지컬에서 노래를 전체적으로 배워보았다. 그 중에서 &lt;토끼란 것이 본래&gt;라는 노래가 기억에 남는다.  앞 부분에서는 수궁가로  자진모리 장단에 맞추어 노래를 불렀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우리나라 음악이 현대 힙합 버전으로 변환되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정호붕 교수님에 힙합 적인 가르침으로 웃으면서 배울 수 있어서 기쁜 하루였다. 서연 선생님의 배우의 목표와 중점, 약속의 중요성의 교훈을 듣는 시간 또한 배우로써 또는 사회인으로써 명심해야 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게 되었다. </p><p>숙제 내용인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그린 기린 그림이고 네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못  그린 기린 기림이다."의 문장을 연습해 오는 것을 확실하게 준비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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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8 14: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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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18 수업일지</title>
         <author>esther7917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2999121592</link>
         <description><![CDATA[<p>세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먼저 전날과 같이 와서 몸과 입을 풀었다. 지난 주에는 발음이 될랑말랑 잘 안됐었는데, 조금 연습한 덕분인지 이번엔 잘 돼서 기분이 좋았다. 연습하면 할수록 느는 것 같아 다음 시간에도 잘 연습해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노래 수업을 진행했는데, 지금까지 한 수업 중에 가장 길게 노래를 했다. 오래 노래하니까 체력적으로도 힘들고 외워지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부르다 보니 입에 점점 붙고 불러지는 게 느껴졌다. 다음 주에는 오디션이 있다니까 노래 연습도 열심히 해와서 오디션을 잘 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움직임 시간에는 동물을 조사해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숙제였는데, 사실 나는 조사를 해오고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부끄러워서 앞에 나가지 못했다. 준비를 해놓고 결국 하지 못 한 내 자신이 조금 부끄러웠고 어쩌면 확실하게 준비를 안 해와서 그저 핑계만 댄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됐다. 다음부터는 부끄럽고 잘 하지 못할 것 같더라도 그것마저도 나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고 일단 도전해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또 더불어 오디션은 잘 준비해서 다른 핑계 대지 않고 준비한 걸 다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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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0 00: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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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070206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디션을 봤다. 친구들이 너무 노래를 잘해서 놀라웠다! 우리의 나중 무대가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맡은 역할이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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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08: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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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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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5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070245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시간에 교수님들이 예고하셨던 오디션을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이 원하는 역할의 대사와 노래를 부르면 되는 오디션이다. 나는 별주부역할을 원하기때문에 관련된것들을 오디션에 선보였다. 다른 친구들이 하는것도 다같이 보라하셔서 보는데, 다들 준비를 열심히 한것같았다. 그리고 나서 첫날부터 배웠던 노래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불러봤는데 부족한 부분들도 몇몇있던것같다 그러한 부분들을 잘 대비를 해놔야 좋을것같다. 역할이 이제 정해지면 바로 그때부터 연습을 빡세게 해야할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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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09: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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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07050722</link>
         <description><![CDATA[<p>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즉흥연기였다!!</p><p>색다른 방법으로 연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접근해볼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시간대와 장소 등을 생각하며 행동을 하고 서로서로 맞춰가는 것이 연극 놀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던 것 같다. 막막했던 점도 있었는데 나름대로 표현하기 위해서 애를 쓴 것 같아 뿌득하기도 했었다. 다음 시간에는 개인 사정으로 참여를 하지 못 하는데 조금 아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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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1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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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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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5 창작 인물 오디션 &lt;젋은 용왕&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07124944</link>
         <description><![CDATA[<p>용왕이라는 인물이 먼저 해보고 싶었다.</p><p>품위와 근엄하면서 바다의 왕이라 하는 이가 술과 잔치에 빠져서 병에 걸려 죽을 위기에 처해진 상황을 연기하는 것이 재밌을 것 같았다.</p><p>그러나 뮤지컬 노래 부르는 부분이 많지 않아 &lt;토끼라는 것은 본래&gt; 이라는 노래가 마음에 들었기에 인물 캐스팅이 되지 않더라도 토끼라는 배역도 도전 해보고 싶었기에 열심히 준비하였다.</p><p>왕이라는 인물은 이미지를 상상 해보기 위해서 여러 왕 관련 도서를 읽고 영화 광해, 군도, 남한산성, 명량, 관상, 등을 보며 사극 용왕의 모습을 상상하며 관찰을 하다 보니 오디션 당일 용왕이 병에 아파하는 설정을 잊은 채로 연기에 임하여서 아쉬웠다. 그러나 정호붕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작은 무대는 있어도 작은 배역은 없다."하셨던 것이 오디션을 임하는데에  큰 즐거움과 놀이성을 지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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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13: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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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디션을 봤는데 너무 떨렸는데도 응원하고,호옹해주고한게 너무 좋았다...어떤배역이든 잘할수있을것 같았다!공연날도 기대가 많이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07152488</link>
         <description><![CDATA[<p>5/2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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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5 15: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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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5/18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29625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노래를 엄청나게 많이 배우고 불렀었다. 잘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선생님들 덕분에 더 노력해서 잘 될수있을때까지 연습을 해봤었다. 과제도 똑부러지게 꼬박꼬박 해와야겠다 생각이 나는 날이기도 했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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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8: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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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5/25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296561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배역 오디션을 봤는데 노래를 열심히 연습해서 그 역인 화공을 따냈다. 모두 자신의 실력을 끌어모아 당당하게 오디션을 보는게 멋있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나도 많이 본받아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발표날까지 열심히 노래,대사 등을 숙지하여 완벽하게 끝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 날이기도 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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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09: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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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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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 신기하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4799679</link>
         <description><![CDATA[<p>이날은 몸풀기 시간에 하나의 막대기를 가지고, 각자의 상상으로 그 막대기에 생명을 불어넣는!!!! 활동을 했다. 다른 친구들이 하는것을 보며, 나의 상상의 반경이 생각보다 좁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과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지?! 하는 놀라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노래를 소프라노와 알토로 나누어서 했는데 알토가 생각보다 높아서 힘들었다… 마지막엔 즉흥으로 상황을 만드는?! 활동을 했다. 난 솔직히 우리가 공원을 표현했을때 아무도 못 맞출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맞춰서 신기했고 그냥 2명만 있을땐 비워져 보였던 공간이, 모두가 모였을땐 진짜 공원속에 들어와있는듯한!!!! 하나의 장면이 만들어지는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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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02: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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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번째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4901656</link>
         <description><![CDATA[<p>일주일 만에 세번째 수업을 했다.오기전에는 괜히 했나?하는 후회감이 있었지만 막상 와보니 언니오빠와 선생님들의 긍정적인 에너지덕에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었다. 저번시간과 같이 몸을 풀고 발음 연습을 했다(역시 어려움:( ) 노래를 부르다 보니 목도 아프고 힘도 들어 육체적으로도 관리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전시간에 서연쌤께서 과제를 내 주셨다.바로 내 주변 사람과 동물의 특징을 조사해 오는것이었다.나는 내가 표현하고 싶은 동물과 사람을 선정해서 준비를 해오기는 했는데 부끄러움에 제대로 발표하지 못했다.지금 생각해보면 발표하지 못한 아쉬움도 조금 남아있는것 같다.과제를 수행하지 않은 덕에 서연쌤의 현실적인 조언들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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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07: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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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째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49036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네번째 수업이자 오디션을 보았다.</p><p>일주일이 너무 빨리 가버린 느낌이라서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다.나는 화공과 해설 역할을 준비했다.원래 해설의 대사만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그리하기엔 아쉬움이 더 남을것 같아 화공과 해설자의 노래도 준비했다. 나름 잘 본것 같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본다!서연쌤께서 다음주 연습과 공연때 쓸 부채도 보여주셨다. 매우 컸다!</p><p>곧 캐스팅 발표가 나니 기대해 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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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08: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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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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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4945206</link>
         <description><![CDATA[<p>저번시간에 오디션을 보고 각자 역할이 정해졌다. 그 이후 첫시간을 가졌는데 각자 역할의 대본을 가지고 대본리딩을 했는데 아쉬운 친구들도 몇몇 보였지만.. 다들 열심히 리딩을 해준것같았다. 나도 다음시간까지 대사랑 가사를 다 외워와야할것같다 그리고 대본리딩을 대충 맞춘후에 무대에서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으며 첫 동작연습을 시작했다. 부채를 가지고 움직임을 연습하니 더더욱 아름답게 느껴졌던것같다. 이제 며칠 안남은것을 생각해보면 빠르게 연습을 해 나가야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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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0: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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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5009035</link>
         <description><![CDATA[<p>오디션을 보고 난 후 맡은 배역의 대사를 처음으로 해 보았다 어느 부분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교수님이 한 번씩 말씀해 주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다음에는 더 연습된 상태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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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3: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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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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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1 액션과 리 액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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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로써 배역이 나눠졌다. 나는 용왕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러나 어디 까지나 인물 탐구는 여전히 쉽지 않았다. 그러나 정호붕 교수님의 조언과 가르침을 받으며 오늘도 연습에 매진 하였다. </p><p>오늘은 재밌는 시간에 놀이였다.  발음과 발성 그리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향상 시키는데 유익한 시간이 었다. 문무백관 백관이 들어간다 라는 안무에 춤을 동선을 맞춰봤는데  부채 춤 안무 동선은 여전히 아름다우면서도 놀라웠다. 내 대사 치는 부분은 노래 중간부 였는데  박자를 조금더 신경써야 겠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p><p>교수님의 마지막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p><p>"이번 연극에서는 두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액션과 리 액션"    </p><p>다음 수업까지 용왕에 대해 좀 더 인물을 구체화 해야겠음을 다짐하며 창작 연습을 마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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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4: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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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25 연습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5223183</link>
         <description><![CDATA[<p>오디션을 봤다. 사실 오디션 며칠 전까지만 해도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몰라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그냥 한 번 도전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토끼에 지원했다. 토끼가 꼭 되고 싶어서 지원한 게 아니였고,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시험해보기 위해 지원했던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오디션을 준했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내 차례가 다가오니 떨려서 노래 박자도 다 놓치고, 원래는 할 수 있었던 대사들도 잘 안나오고 머리가 하예져서 너무 당황스럽고 그 상황이 웃겼다. 사실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 일주일 동안 너무 바쁘고 정신 없었다는 핑계로 최선을 다한 연습은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게 오디션에서 드러나니까 내가 얼마나 부족하고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실전에서 100을 해내기 위해 연습은 200, 300으로 해야 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 번 깨달으면서 앞으로 나에게 또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결과에 상관없이 후회가 없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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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03: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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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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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01 연습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5238855</link>
         <description><![CDATA[<p>오디션 후로 배역이 나오고 첫 수업이었다. 내가 맡은 역할은 도사였는데, 처음엔 잘 감이 오지 않다가 장면 만들기를 하면서 점점 감이 잡혔다. 그리고 수업 시작 전에 항상 스트레칭을 하면서 발음 연습을 하는데, 이날 되게 잘했다고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많이 연습했냐고 물어봐주셨는데 사실 연습을 따로 한 건 아니라서 조금 부끄럽기도 했다. 다음 수업을 갈 때는 발음 연습을 좀 해가서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처음으로 장면 만들기를 진행했다. 처음이라 감이 잘 안 잡히고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수월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서 깜짝 놀랐다. 다들 처음인데도 되게 잘 따라와주고, 우리끼리 아이디어 내는 것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선생님들께서 잘 지도해주셔서 짧은 시간동안 많은 분량의 장면을 만들 수 있던 것 같아서 선생님들께 감사했다. 만들면서 선생님들께서 정해주시고 지정해주신 동작이나 동선, 장면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동작이나 동선들도 꽤나 있었다. 다음 수업 전까지 오늘 수업한 동영상을 여러 번 보면서 동작도 연구하고, 까먹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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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2 05: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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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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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캥거루는 노래 부르기가 싫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1571276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수업시간에는 노래를 참말로 많이 했다. 원래도 박자와 음 맞추는게 어려웠던 난,, 점점 나아진다고 느껴지기 보단, 지쳐만 갔다. 복습의 중요성과… 컨디션 관리를 잘해서 피곤해 하지 않고, 집중도를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p><p><br/></p><p>다음엔 동물을 표현하는것을 했는데, 집에선 잘만 했었던 캥거루가 사람들 앞에 서니 생각보다 부끄러웠다.. 싸우는 장면이라 비장한 표정을 엄청 뛰었어야 했는데, 아쉬웠다. 선생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다시 해보려고 했는데, 부끄러워서 제대로 표현해보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정확한 목표를 정해야한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현실을 직시할 수 있었고, 동기부여가 됬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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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0: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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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5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85931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디션을 봤다. 애초에 준비를 제대로 하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오디션장(?)에 서있는것조차 부끄러웠다… 그리고 선생님들께 죄송스러눴다. 이번에 연습을 하면서 한 캐릭터릉 만들어나가는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 특히 ‘동물‘ 캐릭터 였기 때문에 두발로 서서 할지, 앉아서 뛰어다닐지부터 하나하나 정해가야했기 때문에 더 어려웠던 것 같다. 그리고 노래도 준비해가야했기 때문에 결국 난 두마리의 토끼(?)를 다 놓쳤다… 열심히 준비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그런 태도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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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3: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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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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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반쯤 살아있는 낙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85938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각자 맡은 배역으로 대본 리딩을 하고, 다같이 장면들을 만들어봤다. 이날 너무 피곤해서 계속 영혼이 빠져있는 상태였다..진짜 컨디션 관리를 좀 제대로 해서 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예의가 아니니깐!!!!! 나중에 장면들을 만들땐 정말 재미있었다. 앉아서 노래를 부르거나 대사를 할때는 강유나가 다른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다같이 진짜 문무백관처럼 부채도 들고 장면을 만들어나가니깐 내가 그 이야기속의 일부가ㅜ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노래 숙지와 대본숙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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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3: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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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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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1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8603407</link>
         <description><![CDATA[<p>배역이 정해져서 그 배역의 노래,대사 등등을 읽어보았다. 그리고 안무도 조금 배웠다. 재밌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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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03: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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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5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87512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교수님들이 오시기전에 애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하고 수업을 시작했다. 오늘은 교수님이 일정이 있으셔서 김서연 교수님과 먼저 수업을 진행했다. 먼저 2주라는 시간이 지났기때문에 감을 찾기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와 노래를 불러보았다. 그렇게 부족한 화음과 음정 조절을 한 다음에 정호붕 교수님과 함께 뮤지컬 동선을 만들기시작했다. 저번부분에서 부족했던 동작들을 다시 만들고, 바꾸고 해서 초반부를 만들었다. 중간중간마다 애들이 지쳐보이는 기색이 자주 보여서 마음이 아팠지만.. 화이팅하며 결국 초반부 동선은 완성했다. 다음은 별주부와 토끼의 티키타카가 중요할것같으니 대사와 동선을 미리 외워놓고 다음시간에 활용해야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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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3: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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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5 유연성을 기르는 용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875424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몸에 유연성을 위해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는 활동을 하였다. 허리의 유연성 골반 관절 등 많이 굳어져 있는 몸을 서연 선생님께서  많이 눌러 주시면서 호흡과 허리 유연성을 잡아주셨다. 또한 머리의 머리에 생각을 비우고 명상 하는 시간을 하루 몇 분 정도는 지니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시면서 잠시 명상을 하다 보니 좋으면서도 평화로웠다. 오늘이 오기까지 집에서 항상 바퀴 달린 의자를 가지고 외운 대본 연습과 캐릭터 연구를 하며 이 날을 고대 하였는데 아직 더욱 더 열심히 준비 해야 할 것 같다. 비록 대본 대사는 다 외워왔지만 호붕교수님께 조언과 피드백을 들으며 조금 더 놀이 성을 지닌  용왕에 인물을 준비해야겠다고 느꼈다.</p><p>오늘의 숙제 아프고 힘든데 아프지 않아 보이는 용왕을 연기 해올 것 +인물의 놀이 성+ 명상을 하며 요가 하는 자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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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5 13: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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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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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92733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디션을 봤다. 5/18일에 개인사정으로 수업에 불참했어서 오디션을 본다는 것을 몰랐다.(따로 공지를 안해주셨음,,,,) 그래서 하고싶은 배역을 급하게 정하고 대사는 읽어보지도 못한채로 바로 해야했고, 노래는 앞친구들이 할때만 들어볼 수 있어서 사실상 2~3번정도 듣고 바로 불러야했다. 미리 인내를 받았더라면 연습을 해왔을 것 같은데,, 아쉽지만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나는 긴장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다같이 나를 쳐다보고 있을 때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극복해보고 싶다. 내가 지원한 배역이 안되더라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이제야 시작 스트레칭이 익숙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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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23: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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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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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9277292</link>
         <description><![CDATA[<p>오디션 배역이 공개된 후 첫 연습날이었다. 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해설을 하게되었다. 대사는 외우면 외울 수 있지만 노래가 걱정이다,,, 그래도 개인연습을 하다보면 될거라는 생각만 하고 있다. AR,MR의 음이 너무 높다고 느껴져서 두려워하는 것일수도 있다,, 그냥 부르면 되는 것 같은데…. 하지만 내가 맡은 배역은 끝까지 책임져야하기에,,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동선도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는 간단해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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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23: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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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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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9280059</link>
         <description><![CDATA[<p>두번째 동선 연습날..!!</p><p>오늘도 동선을 만들었다. 선생님께서 먼저 스트레칭을 하고 있으라고 하셔서 수건돌리기를 한 후 마피아를 했다.(마피아가 어떻게 스트레칭!?!?) 선생님께서 오신 후 저저번주에 만들었던 동선을 연습하고 새로운 동선을 나갔는데 해설과 용왕이 많이 나오지 않는 부분이라 대기시간이 매우 길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다보니 점점 지쳐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지치지만 열심히하는 친구들 대단하다..) 앞으로는 조금 더 지치더라도 티를 내지않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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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23: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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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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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5 뫌이꼬북꼬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297065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초반에 마피아게임을 한 후에 몸을 풀었다. 몸을 푸는 과정중에서 내가 정말로 뻣뻣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진짜 요가를 한번 다녀봐야하나..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명상이 그냥 앉아서 하는것뿐만 아니라, 생각을 비우는 것이기 때문에 일어서서도!! 걸어가면서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생각을 비워야 더 집중을 할 수 있는 법이니.. 머리도 핸드폰처럼 저장공간이 꽉차면 더 안담기는걸까? 역시 핸드폰은 주인을 닮는가보다. 지금 나와 내 핸드폰 모두 저장공간이 읎기 때문이다!! 난 생각을 비우는걸 정말 잘 하지 못하는데,, 현재 시점에서 제일 필요한걸지도?</p><p>&nbsp; 다음엔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고, 동선도 맞춰보았다. 문무백관을 하는데, 집에선 내려가던 음이 갑자기 아예 안내려가서 당황스러웠다. 높은음을 내는것 말고도, 슨생님 말씀처럼 낮은음을 내는것도 연습해야겠다. 그리고 대사!!!!를 노래에 맞춰서 하는것이 이렇게나 어려울줄은 상상도 못했다. 연극도 물론 약속들이 정말로 많지만, 이 박자약속은 참말로 어려웠다. 그리고 또 이 낙지씨께서 정박으로 말씀을 안하시고 요상하게 하셔서 더 어렵다. 그래도 해야제~ 선생님께서 말을 꼬불꼬불 낙지처럼 하라고 하셨다. 들었을땐 뭔 느낌인지 알았어!! 하고 하면 막상 잘 되지 않아서 답답했다. 그리고 동선 연습을 할때에, 길게 하다보니 점점 지쳐갔던 것 같은데, 이젠 프로답게 계속 텐션을 유지해야할 것 같다. 무대를 할때에 내가 먼저 지쳐버리면 관객들은 어떻겠는가?</p><p><br/></p><p>-자세, 스트레칭</p><p>-낮은음 연습</p><p>-노래 박자에 대사&amp;꼬불꼬불~</p><p>-텐션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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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7 06: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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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32228490</link>
         <description><![CDATA[<p>2주만에 만나서 생각보다 많이 까먹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ㅠ 교수님과 선생님께서 늦게 오셔서 스트레칭 먼저 하구 잇어달라는 부탁을 받구 수건돌리기랑 마피아를 했다 재밋엇당~~~~ 마피아가 결국 이겻다 케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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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0: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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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5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34686536</link>
         <description><![CDATA[<p>2주만에 연습하니까 많이 까먹었었는데 평소에 연습 좀 할걸 했었다..🥺 처음부터 스트레칭을 했는데 하면서 내 몸이 엄청 딱딱한거구나 라는걸 또 알게되었고 이 또한 스트레칭도 자주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던 하루였다.. 열심히 할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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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6: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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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번째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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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의 수업이 끝나고 주중에 캐스팅 결과가 나왔다.나의 역할은 거북이였다.준비한것이 되지 못하였음에 조금 아쉬웠지만 ‘작은 역할은 있어도 작은 배우는 없다’라는 서연쌤의 말씀을 기억해서 열심히 해보기로 다짐했다.캐스팅을 받고 자신의 역할을 따라 대본 리딩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각자 원하는 역할에 되지 못한 아쉬움도 조금 있었지만 즐기면서 한 것 같다.다음주부터는 제대로 된 연극을 만들어 갈수 있을 것같다.우리 팀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거북이)가 되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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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8: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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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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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번째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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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수님과 서연쌤께서 조금 늦으신다고하여 우리끼리 몸을 풀게 되었다.평소와는 다른 방법이었지만 정말 재미있게 했다.그리고 나서는 본격적으로 완성형 무대를 준비했다.안무를 짜고 수정하면서 저번주의 내용과 함께 하였다.오늘의 진도는 처음부터 &lt;토끼의 생간을 구하라&gt;까지 하였다.나의 대사도 연습해보며 조금더 녈심히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노래 가사를 완벽히 외우지 못해 아쉬웠고 더 연습해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다음주까지 연습했던 영상들을 잘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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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8: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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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번째 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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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수님께서 일정이 있으셔서 못 오셨다.대신 서연쌤을 기다리며 우리들끼리 몸을 풀었고 재미있는 20분을 보냈다.저번주에는 예린이가 빠져서 하지 못했던 부분을 같이 알려주며 연습을 진행했다.처음부터 연습을 하고 화공을 불러라에서 사용될 서품을 제작했다.소품을 사용하면서 남게되는 판을 가지고 청작 뮤지컬 반의 사인판을 만들었다.끝나면 내가 가져가야겠다!😆중간에 마스터(?)님이 오셔서 우리의 공연을 구경하고 가셨다.정말 떨렸다ㅋㅋ어느정도 초반부는 완성되는 느낌이라 설렌다!다음주는 수업이 없는데 잘 기억할 수 있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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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8: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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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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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349952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내용을 적기전에,, 6/18 이 내용의 수업은 6/15에 진행했습니다..</p><p><br/></p><p>오늘은 교수님께서는 학교 일정으로 오시지 못하였고, 서연선생님께서만 오셨다. 선생님께서도 살짝 늦으신다고 하셔서 친구들끼리 먼저 몸을 풀었는데, 짧았던 그 시간동안에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하다보니 조금은 더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앞쪽에 적었듯이 오늘은 교수님이 못오셔서 새로운 동선을 나가는 것보다는 저번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고 디테일을 잡는 것에 더욱 시간을 사용했다. 저번 일지에 적었듯이 그때 해설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없었어서 지쳐가는 시간들을 보냈었는데 이번에는 적응이 좀 되었다고 해빈이랑 '속았구나, 속았네'를 연습했다. (근데 MR만 틀로 노래를 아직도 못 부르겠다,,) 동선 디테일을 잡고 '화공을 불러라' 소품으로 필요한 토끼 화상을 연습버전으로 제작을 했다.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그림그리기를 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뮤지컬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재미있는 활동들을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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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11: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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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352028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수님들이 바쁘신 일정으로 인해 우리끼리 먼저 몸풀고 스트레칭을 했다. 시간이 지나고 교수님이 오신후에 저번주에 나갔던 동선들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색한 부분들이나 아쉬운부분들을 고치고 나서 토끼랑 별주부, 용왕이 대사로 티키타카 하는 장면을 교수님과 함께 연습했다. 내 대사를 연습하는데 발음지적을 많이받았다.. 그 부분은 예전부터 많이 받던 지적이었기때문에 항상 속상했지만 최대한 잘 해볼려고 연습하고있다. 대사 연습을 마치고나서 무대연습을 할때 대사를 까먹는 실수를 했는데 아무래도 대사 연습할때 맨탈이 살짝 흔들렸던것같았다.</p><p>2주간의 시간이 있으니 다음부터는 실수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들었고 팀원들한테도 피해를 끼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럴려면 우선적으로는 발음연습이 1순위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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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0: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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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 용왕과 별주부의 티키타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352201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비가 굉장히 많이 오는 날이었다 혹시나 늦을 것을 대비해서 택시를 타고 왔는데 12시에 도착해버렸다. 1시간동안 노래 박자와 리듬 대사를 외우며 동작표현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며 연습하고 있을때 하은이가 도착했고 동생들이 한명씩 오기 시작했다 서연선생님께서 도착하기 전에 우리는 두명씩 짝을 지어서 유연성과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였다. 나는 준우의 유연성에 감탄하고 한주간에 내 유연성 변화에 한번더 놀라며 1주일간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과 10분간에 명상이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다. 서연 선생님이 도착 하셨고 그런데 그 당일날 중앙대 연극제가 전날이었기에 서연선생님은 무척이나 급하시고 피곤해 보이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연선생님은 우리의 동선 비율과 춤안에 문제점을 파악해주시고 가르쳐주셨다. &lt;화공을 그려라&gt;라는 노래까지 안무와 동선을 맞춰보았다.  화공에 토끼자화상을 다들 제작하고 있을 동안 별주부와 토선생 그리고 용왕인 나는 따로 서연 선생님께 연기 피드백을 받으며 대사를 연습하였다.  서연선생님의 명언이 아직까지도 가슴으로 기억에 남았다 "자신의 연기에 문제 점을 먼저 알고 보안하는 것이 진정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자신에 연기에 문제에 대해 좌절하지 말아야한다." 의 말씀은 내 꿈에서도 도움이 되는 말씀이 셨다.</p><p>그 외에도 대사의 쪼와 리듬을 주위하라 하셨고 용왕에 연령대가 40세 정도 인것같으니 더욱더 연세가 있듯 연기를 연습하라고 말씀하셨다.</p><p>오늘의 숙제:AR로 연습+문제점을 찾아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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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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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 오호르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364720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초반에 몸을 약간 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데이를 하였다. 오랜만에 해서 재밌었던 것 같다. 그 후엔 저번에 만들었던 장면들을 맞춰보았고, 디테일한 부분들을 수정했다. 헷갈리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잡아주셔서 심신의 안정이 되었다&gt;&lt; 중간중간에 멍을 때리느라 놓친 동작들이 꽤 있었다.. 다음부턴 더 집중을 뽝!!! 해서 실수 없이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이젠 집에서 노래랑 대사 연습 말고도, 동선 연습에도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겠다. 그리고 이번엔 노래에 대사를 맞춰서 하는 연습을 좀 하고 갔어서 저번보단?! 잘 맞았다. 그러나 AR과 맞지 않는 순간이 생기면, 내가 당황해서 대사를 아예 까먹어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연습이 부족하다는 증거이니, 보.완.필.요. 또한 내가 낙지인데, 내 대사를 할때를 제외하곤 내 스스로가 낙지보단 그냥 강유나로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도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AR을 들으면서 연습을 하다보니, 낙지의 목소리를 따라가게 되는데...내가 약간 목을 쥐어짜듯이 대사를 내뱉는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목을 잘 쓰면서 낙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리고 다같이 소품을 만들어서 토끼의 화상!!!을 완성했는데 굉장히 신기했다. 나도 나중에 이런 기술(?)을 써먹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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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4 1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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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1234gg</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4204592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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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5: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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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6일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4670968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처음으로 9시간동안 뮤지컬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1-5시 까지는 저번에 서연교수님과 나갔던 파트를 복습하는 시간, 새로 나가는 파트를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주부와 토선생의 합을 맞추려고 연습을 했다. 하지만 계속해서 빼먹는 부분이나 실수하는 부분이 몇몇있었다. 그러한 부분들을 연습을 더욱더 해야할것같다. 그리고 중간에 저녁시간에는 순효와 미소야를 가서 맛나게 식사시간을 가졌다. 6:30까지 체력을 보충하고나서 다시 뮤지컬 진도를 나가기 시작했다. 결국 마지막 대사까지 마치고나니 뿌듯한 기분이 들었고 행복했다. 그리고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지고나서 9시까지 반복만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침내 마지막 반복을 끝마치고나니 뭔가 개운한 기분이 들었다. 끝까지 지도해주신 교수님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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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6 12: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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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6 이제부터 가 진짜 시작인 무대 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467530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무려 9시간 연습 시간이었다.  일주일도 아닌 2 주 동안 얼마나 기대하며 기다리게 되었던 하루였다. 우선 먼저 시작 부분을 점검 하였다.  교수님에 피드백과 조언과 지시를 통해 인물에 성격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긴 시간을 끝내 역할에 컨셉이 전체적으로 기둥이 세워졌다. 나는 용왕에 욕심과 욱하는 성질 과 화가 좀 많이 표출되는 어르신 악역을 연기하였다.</p><p>그러나 아직 까지는 내 연기가 하염없이 부족하였고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명심하게 되었다. 그러나 오늘 가장 큰 실수는 정호붕 교수님의 멱살을 연기에 몰입 하다 보니 교육에 이해를 잘못하여 실수하게 되었던 것이다. 교수님은 웃어 넘어가셨지만 그 만큼이나 교수님의 지도는 인물에 이입을 완전히 나 자신이 되는 것처럼 잘 가르쳐 주셨다. 저녁은 준우와 함께 메밀 집을 갔다. 가성비가 저렴하였고 그런데 확실히 9시간 연습을 하다 보니 나를 포함한 고등 학우들은 많이 지쳐 있었으나 두 교수님은 말씀하셨다. "오늘 처럼 힘든 연습을 대학에서는 두 달 동안 한단다." 라는 말씀에 대학에 대한 존경심이 올라갔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나 자신에게 칭찬과 동시에 오늘도 보람찬 연습을 마쳤음에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다.</p><p>나는 오늘도 연기하는 나 자신에 영상을 보며 연기 연습을 더 나아지기 위해 공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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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6 15: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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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덟번째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469034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2주만의 수업이자 8시간 수업이었다 오랫동안 하는 수업이라 저녁도 먹게 되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언니들과 놀다가 수업시간에는 중반 까지 맞춰보았다 중간중간 쉬는시간도 많이 갖고 연습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밥을 먹고 연습실에서 놀았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맞춰보았다 중간에 예린이가 아파서 가게 되었지만 내가 대신하여 완성했다 8시간동안 연습을 하면서 체력적인 부담도 있었고 힘들었지만 재미있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했다는게 정말 뿌듯했다 앞으로 더 멋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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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7 06: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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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489341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별주부전 시작부터 끝까지 동선을 전부 구성하고 반복적으로 연습했다. 1시부터 9시까지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시간이 너무 안가서 많이 힘들었다. (같이 하는 친구들의 텐션이 너무 높아서 따라가기가 어렵다..) 1시부터 5시까지 1차로 수업을 진행하고 6시 30분까지 저녁시간을 가졌다. 가져온 저녁을 간단히 먹고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말을 좀 절었는데 완벽하게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 인터뷰를 한 후 수업하는 공간에 큰 매트를 깔고 스트레칭과 테크닉을 연습하였다. 자꾸 이상한 동작들로 이어져서 아쉬웠지만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좋았다. 저녁시간이 지나고 다시 연습을 재개했다. 이때도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지 않아서 많이 힘들었지만 완성하고 나니 뿌듯함은 느낄 수 있었다. (대사를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한 점이 아쉽고, 속았구나 속았네 노래 음이 너무 높아 안되는 것 같다.. _ 근데 다들 자꾸 나보고 할 수 있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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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9 1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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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13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524532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시간에 끝까지 했던 장면들을 다시 복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복습하는 과정을 마치고나서 공연에 필요한 소품들을 제작을 했다. 창작소 올때마다 노래와 연기를 자주했는데 소품을 처음으로 만드니까 학교 미술시간처럼 여유로웠던것같다. 결과적으로 망원경, 용왕모자 를 만들었다. 다음시간엔 거북이 등딱지를 만들기로 하였다. 그리고 소품을 만든후에 뮤지컬을 해봤는데 아직은 합이 잘 안맞기 때문에 아쉬웠던것같다. 그중에는 내 문제고 있기때문에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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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3 09: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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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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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브 텍스트 나를 위한 성장 왕관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52516701</link>
         <description><![CDATA[<p>소품을 제작하는 날이었다. 날이 엄청 더웠고 무더운 날씨 속에 우리는 7월 27일 날 중간 공연 기획 소식을 전달 받았다.</p><p>따라서 다들 긴장과 더위 속에서 떨림을 주체 할수 없었다. 일주일 동안 MR과 AR을 반복하며 들으면서  연습하였으나 박자가 조금 빠른 것 같았다. 따라서 서연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으며 우리는 연습을 하였다. 그런데 오늘 준우가 매우 아파 보였다.  이야기를 나눠 보니 아침부터 배가 아파서 병원을 다녀왔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습에 온 준우가 내심 대단하면서도 고마웠다. 우리는 오늘 망원경과 용왕 모자와 문무백관들에 머리 띠(?) 를 제작하였다. 그러나 내가 생각했던 용왕 소품과 달리 굉장히 창의적인 모자 소품이었다. 그러나 내심 용왕 수염이 없다는 소식을 듣고 아쉬우면서도 내가 더욱더 노력할 생각이 아닌 의상 소품에 집착하는 면이 있지 아니했나 반성하게 되었다. 나는 준우와 함께 용왕 왕관을 만들어 갔다. 그러나 손 재주가 없어 서연 교수님께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다. 그러면서 교수님에 연기에 대한 질문도 나누고 공연 경험도 나누면서 무릇 "대학교에서는 애들이 알아서 잘 만들어서//" 라는 말씀을 듣고 아 대학은 절대 만만치 않고 더욱더 준비 해야겠다는 생각 과 함께 힘드실텐데 그럼에도 도와주심이 그저 감사하고 죄송했다. 망원경을 다 만든 동생들과 친구들이 다같이 도와주기 시작했다. 열심히 만들었으나 창의적인 서연 교수님은 엄청 꼼꼼하신 성격임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단 흐트러짐도 허락 할 수 없는 교수님과 계속해서 만들어 갔으나 시간 상에 문제로 다음 주로 미뤄지고 어느 정도 틀에 맞추게 된 왕관을 직접 쓰고 나서 뿌듯했다. 서연 교수님께서는 연기를 시작부터 끝까지 쭉 보시고 우리에게 따금 하고 확실하게 피드백과 부족한 점을 보완해오라고 말씀하셨다. </p><p>그날에 교수님에 말씀은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멋있었다. "공연 발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성장해 나가는 그 순간들이 중요한 것이다."  라며 연습에 반복과 중요성을 말씀하셨다.</p><p>이번 주에 나의 숙제는 서브텍스트를 고려하기와 &lt;토끼의 생간을 구하라&gt; 박자를 느리게 잡기 악센트 잘 구분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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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3 14: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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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6 끝이 보이지 않았으나, 우린 어느순간 끝에 도달해 있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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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8시간 동안 연습을 했다. 평소에 1~5시까지 연습하는 것조차 힘들었던 나는... 이 연습이 두려웠다. 그러나 대학교를 가면 이렇게 하루가 아닌, 몇 달 동안 한다는 걸 듣고 진심으로 충격을 먹었다. 그 정도의 연습을 할 수 있느냐고, 자신 있느냐고 누군가가 물었을 때, 곧바로 그럴 수 있다고 대답하진 못할 것 같아서 내가 과연 이 길로 가고 싶은 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따라 더욱 내 진로에 더욱 확신이 들지 않는 것 같다. 아무튼! 우린 저번에 했던 것을 반복하며 디테일을 다시 잡아나갔다. 그리고 거의 끝까지 진도를 나갔다. 그렇게 하다 보니, 뭔가 점점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것 같아서 뿌듯했다. 다들 많이 지쳤을 텐데,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에 나도 힘이 좀 났던 것 같다. 교수님들께서도 늦은 시간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셔서 감사했다. 낙지 대사를 할 때, 어떤 모션(?)을 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었는데, 덕분에  많이 배웠다. 토끼를 둘러싸서 우리가 추궁을 하는 장면이, 긴장감 있는 노래와 더해져서 마치 내가 정글속에서 하이에나가 되어 토끼를 둘러싼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의 던질까 말까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춤을 다같이 추었는데, 참말로 참말로 참말로 웃겼다. 실전 가서도 웃으면 안되니깐, 진지하게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근데 너무 웃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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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4 14: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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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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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540281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한번 런을 돌린 후에, 소품을 쭉 만들고 마지막에도 런을 한번 돌렸다.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서, 다음부턴 끝나서 집에 가자마자 바로 연습을 해서 확실히 머릿속에 각인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품을 만들때, 난 패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잘 그려서 기분이 좋았다. (이것이 짭봡?!) 그러나 다시 보니 약간씩 삐뚤어져 있어서 좀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학교 연극 동아리를 할때, 0부터 무한까지 알려준 최진 선생님께 이 기회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곤 나서, 왕관에 붙일 무언가(?)를 만들었다. 만들땐 살짝 의아했지만, 순효가 쓴 모습을 보니 꽤나 괜찮아서 마음이 놓였다. 그 후엔, 런을 돌렸는데 원을 만드는 부분에서 좀 해맸던 것 같다. 원을 계속 유지하는 것과 크게 도는것이 생각보다 참말로 어려웠다. 그러나 우린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난 스스로 속았구나 속았네~~할때 라인이 좀 헷갈려서 그 부분을 다음주엔 확실히 알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에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등장과 퇴장엔 다 이유가 있으니 나 스스로의 행동에 ‘왜’를 붙이며 더 멋진 극을 만들어야겠다. </p><p><br/></p><ul><li><p>자기가 맡은 역할로서 최선을 다하자. 연습을 열심히 하면, 결국엔 스스로의 성장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p></li><li><p>제 2의 누군가가 되지 말고, 제 1의 유나캉이 되는것!!!</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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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0: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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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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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0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578436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오자마자 토끼역할을 한 친구와 합을 맞춰보았다. 호붕 교수님의 가르침을 받아 보다 완벽한 티키타카를 했다. 전보다 많은 동작, 대사를 받았지만 더 자연스러워 진다는걸 깨닫게되었다 그리고 레슨을 받으면서 기억에 남았던건 나는 연기를 할때마다 오직 대사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자주 발생하는데 호붕 교수님이 상대방의 반응에 리액션을 해야 연기가 된다고 가르쳐주셨다. 그 말씀을 듣고 다음부터 상대방의 반응을 리액션하고, 내 반응을 보고 리액션하는 상대방을 보고나서 대사를 치게되었다. 연습이 끝나고나서 저번시간에 하다가 만 소품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엔 내가 착용해야할 등딱지를 만들었다. 용왕의 왕관도 더욱 완벽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완성된 소품들을 가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연습을 했다. 다음주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리허설을 해야되기에 더더욱 긴장되는 시간을 가져야할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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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0 14: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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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20일 전달성이 필요한 용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197932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심각히 힘든 날 이었다. 열정적인 생활을 뒤로 하고 무리를 힘써 몸에 컨디션을 소훌히 여긴 탓에 감기에 걸렸다. 오늘 오지 못한 아름이에 이마 열 온도가 굉장히 높음을 보며 걱정과 함께 내가 오늘 연습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다. 오늘도 우린 소품 제작을 하였고 별주부, 거북이 등 껍질 소품과 용왕 모자 문무백관에 적패관 등을 제작 하면서 호붕 교수님께 1:1 수업을 받아갔다.  목이 굉장히 아프면서 집중을 하도록 노력하였다 호붕 교수님에 교육은 정말 놀라우면서도 굉장한 수업이였다. 놀이성에 재미를 부임하면서 인물 대사의 의미를 전달하는 것과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다. 딱 마음에 일침이 놓여져있었다, 나는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는가 무엇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가를 찾지 못했던 것이다. 아픈 것이 서러운 것이 아니라 몇 달 동안 연습을 하면서 내내 그 연기에 드러나지 못한 것들이 많이 보여 내 자신에게 서러워 하였다. 그러나 포기 하지 않고 나는 오늘도 연습을 하여 나아질 것이다.</p><p>준우와 사진을 찍으며 연습을 마쳤다. 짜식 지난 주에는 장염에 죽어가더니 낮아져서 다행인가 싶었다.  오늘의 숙제:의미를 만들어라 </p><p>다음주에는 공연이 있어 1시간 일찍 가야 할 것 같다, 아니 갈 것이다. 오늘의 나 보다  더 나아지며 내 연기를 만들어 나아가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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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6 16:0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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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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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7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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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른 학과하는 친구들과 교수님들이 우리의 뮤지컬을 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래서 우리들은 아침 일찍 연습실에 와서 미리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긴장도 풀면서 즐겁게 했다. 하지만 토선생의 역할인 동생이 아프다고 못온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이 많았지만, 호붕 교수님이 잘 해결해주셨다. 우리 뮤지컬이 끝나고 우리 학과도 다른 학과를 체험하러가는 시간을 가졌다. 정말 생각보다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난 친구들이 많아서 엄청놀랬다.. 나중에 발표회를 할때만큼은 우리학과가 다른학과보다 뛰어나단것을 보여주고싶어졌다. 의상도 도착을해서 입어봤는데 너무 이뻐서 만족스러웠다. 이제 죽어라 연습할일만 남았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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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7 16: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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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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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2906007</link>
         <description><![CDATA[<p>저번시간에 연습했었던 장면들을 다시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연습을 한 후 본격적으로 소품을 직접 제작을 진행했는데, 직접 하나하나 만들다보니 완성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낄 수있었다. 공연 때 필요한 모든 소품을 완성한 것은 아니지만 자주자주 만들어다보면 결국 다 만들게 될 것 이고, 재미있게 공연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노래는 아직도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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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9 06: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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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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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34737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시간에 만들다가 말았던 소품을 이어서 만들었다. 공연을 위해서 계속 자리에 서서 연습하는 것 보다 재미있었던 것 같다. 앉아서 손만 쪼물딱 쪼물딱 아주 좋았다~ 소품을 만들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소품을 만들고 다시 공연 연습을 했다. 많이 앉아 있었던 덕분에 마지막까지 힘을 내서 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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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0 02: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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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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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34991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지금까지 연습한 별주부전을 다른 활동을 하는 친구들에게 중간 발표를 하는 날이다. 대사와 노래 가사를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해서 차를 타고 활동 장소로 이동하는 동안 급하게 외웠고, 안되는 노래의 음을 해내기 위해서 빠르게 연습을 했다. (근데 아무리 연습해도 다른 친구들과 같이 부르고 멜로디가 시작되면 이상하게 못부르겠다.) 열심히 연습해서 어찌저찌 다른 친구들 앞에서 살짝 공연을 했다. 그 후 다른 친구들은 어떤 활동들을 배우고 있는지 직접 돌아다니면서 보는 시간을 가졌다. 빠르게 돌아보고 다시 우리가 활동하는 공간으로 와서 소품을 만들었다. 그래도 평소보다는 일찍 끝나서 좀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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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0 02: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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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 27일 공연의 시작 중간 공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637799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이 왔다.. 그날은 긴 청바지를 입고 연습장을 갔다. 아니 중간 발표회를 하러 출발하였다.</p><p>그러나 정말 긴장을 멈출 수는 없었다. 그러나 제일 놀라웠던 것은 교수님의 왕관이었다. 웃긴 것을 넘어서 정말 우스워 보였다. 그러나 오히려 나는 몰입을 할 수 있었다. 긴장이 되지 않았다 다들 나의 대사에 몰입되고 분위기가 재미있으면서도 다들 무서워 하였다. 중간 발표회에 다른 부서의 무대와 작품을 보며 재밌었고 다시금 필사적이게 준비 해야겠음을 다짐했다.  그 날에 공연이 끝나고 먹은 밥은 정말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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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6: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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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홉번째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654806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시간처번 처음부터 끝까지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직 완벽한 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저번주 보다는 나은 공연이 완성된것 같다 원래는 오늘도 8시간 수업이지만 힘들기도 하고 8월에 빠지는 시간이 많아서 4시간 수업을 했다:) 다같이 합을 맞춰보고나서는 망원경과 용왕의 모자 등 소품을 만들고 다시한번 맞춰보고 오늘의 수업이 끝이 났다 당연히 우리 모두의 합도 중요하지만 내가 맡은 역할도 열심히 연습해서 조금이라도 더 완성도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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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0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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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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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번째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65497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뭔가 비어있는 수업이었다 화공역할인 아름언니와 예린이가 오지않아서 무슨일이 있나 했는데 아프다고했다 그래도 오늘은 크게 연습없이 소품을 만들면서 각자 피드백을 받았다 소품은 자라의 등껍질과 용왕의 모자를 완성시켰고 완성된 소품들을 사용해 진짜 연극처럼 맞춰보았다 소품과 함께 연습하니 완성도가 조금 높아진 것 같다 다음주는 중간발표회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팀의 의상이 도착하지 않아 옷을 맞추어 입고 오기로 했다 다음주에는 모두가 출석해서 다른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연극을 보여주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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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01: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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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한번째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6655149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중간발표회가 있는 날이었다 모두가 출석해서 연극을 잘 만들고 싶었지만 우리 이야기에 가장 핵심인 혜원언니가 아파서 빠지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우리모두는 절망에 빠졌다 그래도 다행히 중간 발표회에서는 토끼가 나오지 않는 화공을 불러라의 장면까지만 발표했다 다른 수업의 학생들까지 와서 우리의 공연을 봤는데 카메라도 우리의 공연을 바로 앞에서 찍어서 긴장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의 대사들이 빨라져서 아쉬운 발표회였다 그래도 다들 즐겨준 것 같았다 발표회가 끝나고 난 뒤에는 의상을 입어보고 다른 수업의 작품들도 구경하고 기록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수업들을 구경한 후에는 소품을 만들고 여러 이야기를 해봤다 의상도 왔겠다 다음주는 더 완성도높은 연습이 될 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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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01: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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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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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저번에 맞춘 의상을 입고 연습을 하기시작했다. 저번시간에 연습을 많이 못해서인지 나를 포함해서 다들 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서 다시 고친부분도 있고 합을 다시 열심히 맞추기시작했다. 그리고 2시쯤에 조명 감독님이 오셔서 감독님앞에서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보다 긴장해서 떨렸지만 열심히했다. 그리고 오늘은 내가 가족사정이있어서 일찍 가야되는 상황에 처했는데 너무 많은 피해를 범한것같아서 죄송한마음이 들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미안한 감정이 계속들었다.. 대신에 서연교수님과 약속하나를 했다. 다음 수업까지 2주가 남았으니 그 시간동안 발음연습을 죽어라 하는거를 약속했다. 교수님과 친구들에게 미안함과 죄송한 마음이 든만큼 하기로 내 자신과 또한 약속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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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3 13: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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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이제는 시간이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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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조명 담당 감독님께서 오셔서 호붕교수님과 상의를 하셨다.  우리 모두는 의상을 입고 준비 하였다. 그런데 다시금 정비가 필요한 부분이 많았다. 교수님께서는 더욱더 열정적이게 연습하고 훈련되어야 무대 공연에서의 실수를 줄이수 있다하였다. 나는 박자가 문제였다. &lt; 발칙당돌하고 간사한 토끼야 &gt; 라는 부분에서의 박자를 맞추는 것이 어려웠다. 교수님께서 몸소 박자감을 잡아주셨다. 또한 용왕의 웃음 포인트에 집중하여 연기하다보니 목소리 톤이 일정한 것이 문제였다. 교수님께서는 어느 부분에서는 부드럽게 어느 부분에서는 무섭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남아서 이제 남은 소품을 완벽하게 준비 하였는데 지정시간이 지났는데도 끝까지 남아서 소품을 만드는데 힘써준 우리 동기들과 동생들에게 고마웠다.  나는 아직까지도 집을 가면서 교수님께서 명심하라는 박자감이 생생하다. 8 8 4 4 4 2 2 를 기억해야겠다.  2주간 정말 필사적이게 집에서 연습해야겠다.</p><p>숙제 : 부드럽게 엄격하게 재밌게 대사를 정돈하라 + 박자와 은율을 보아라+ 흥겹게 리듬타며 춤을 추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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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4 15: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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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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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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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의상을 입고 연습을 진행했다.</p><p>(해설자 옷은 배송이 되지 않아서 전에 구매했었던 옷을 입고 연습을 진행했다.)</p><p>기존의 해설자 옷이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다른 친구들의 의상이 해설자 의상보다 더 많이 예뻐보였다. (소품이 완벽하게 무대 위에서 사용해도 될 정도인지 잘 구별이 안되어서,, 그런지 의상이 더 좋아보였다. ) 2시가 되었을 때 조명 감독님이 오셨다. 우리의 무대 구성을 보여드리고 조명 감독님은 영상을 찍어 그걸 바탕으로 조명을 만들어오시는 것 같았다. 우리한테 남은 연습시간이 많이 없다는 것이 좀 많이 걸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열심히하면 어떻게든 될 것 같다. (만족스러운 무대를 하지 못하는 것도 경험해야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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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0 12: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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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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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7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783683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2주만에 수업을 들었다. 저번시간에 이른시간에 나간 내 자신을 반성하는모습으로 열심히 수업에 임했다. 그래도 교수님과 대화를통해 잘 해결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돌아보고, 교수님의 피드백을 따라 연습을 하였다. 아무래도 공연까지 얼마 남지가않아서 다들 예민한것같았다. 교수님이 한명한명 불러서 과외를 하시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연습할때 저번시간에 죄송한마음이 들어서그런지 내 대사를 할때마다 긴장이되었던것같다.. 실수도 살짝식 있어서 아쉬운마음이 들었다. 연습할날이 이제 딱 하루밖에 안남았으니 최선을 다해서 만족스러울때까지 연습을 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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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08: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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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7 활동 일지의 끝이 보이는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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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하루는 정말인지  설레는 날이었다.</p><p>학교 공연 연습을 하면서  연습실에서 매일 3시간 용왕 연기를 연습하였다 박자 음정을 맞추려고 얼마나 애를 먹었는지 몰랐는데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고 싶은 날이 오늘이었기 때문이다.</p><p>무더운 날씨를 무릎 쓰고 1시간 일찍 와서 연습을 하였다. 용왕의 목소리 톤에 높낮이가 심하여서 연기하기 힘들었는데 오늘은 왠지 목에 무리가 가지 않았었다. 연습을 30분 정도 하고 있을 때에 하은이가 왔고 미리 의상을 갈아 입고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옷을 갈아입었다. </p><p>무더운 날씨 속에서 에어컨이 틀어져 있는 연습실은 집보다도 좋았고 미리 온 동생들과 연습을 하고 있었다.</p><p>연습 리허설을 하고 있었는데 정말 순조롭게 되고 있어도 수정할 부분이 많아지게 되어 속상하였으나 될 때까지 하자라는 생각으로  리허설에 참여 하였다. 호붕 교수님은 춤 동선에서 어색한 부분과 어지러운 부분을 보안 해주셨고 나연 교수님은 연기에 대해 연결이 되지 않는 부분을 잡아주셔서 용왕 연기를 더 견고하고 자연스럽게 잡아주셨다. 제일 인상 깊었던 것은 교수님 두 분께서 커튼 콜 장면을 보시고 웃으면서 박수를 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감사드렸다. 다음 주 마지막 연습이 곧 두 분의 마지막 수업인 것 같아 내심 호붕 교수님이 나를 준우와 헷갈려하셔서 조금 섭섭했지만 나름 교수님에 매력이 셨는데 다음 주 연습이 기대가 되면서도 뭔가 슬퍼지는 마음이였다. </p><p>우리는 교수님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성장해 나가고 있고 새롭게 변화되고 있다.</p><p>참고로 오늘 사진을 촬영하시는 담당 분께서  오셨는데 오실 줄 알았더라면 면도라도 하고 올걸 이라는 생각을 했던 준우랑 나는 조금 후회가 되었다. (그리고 왠지 너무 열정적으로 연습을 했는지 준우 무릎에서 누워버린 나였다.)</p><p><br/></p><p>숙제-오징어 장군? 이라는 대사 연결 / 의상 다림질 해오기 / 음정 가사 박자 완벽히 숙지 해오기 / 다음 주에 화장품 가져오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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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14: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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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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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0930502</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수업을 진행했다.</p><p>역시나 지금까지 게속 해왔었던 것처럼 동선 연습과 노래연습을 했다. 집에서 혼자 노래를 부를 때는 타인의 목소리가 안들려서 음을 잡기 더 쉬운데 여기에서는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다보니 음을 잡기 어려웠다. 그렇다보니 음 자체가 낮아지게 되었다. (그래도 할 수 있는게 어디야) 공연이 이제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연습을 하면서 계속 동선이 변하고 추가동작이 생겨난다. 그래도 우리는 공연을 올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연습했다. 빨리 공연을 끝내 후련함을 느끼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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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04:2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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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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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52610</link>
         <description><![CDATA[<p>오디션을 다 보고 역활을 배정 받은 날!</p><p>나는 내 역활의 만족했다 노래를 부르고,대사를 정했었다.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해서 꼭 공연을 잘 해 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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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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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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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536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교수님들이 먼저 스트레칭을 하라고 하셔서 먼저 하고있었다 우리끼리 스트레칭을 해서 좀 재밌기도 했다 동선을 잡고 쉬는 시간에는 몇몇 단원들을 불러서 개안 연습을 시키기도 하셨다</p><p>앞으로 어떤일이 있을지 너무 기대되고 내가 잘 할수있을자도 잘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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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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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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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54523</link>
         <description><![CDATA[<p>교수님이 오늘은 바쁜 일때문에 안오셨다</p><p>대산 서연 교수님이 오셔서 스트레칭을 도와주시고,돈선과 노래를 다시 잡아주셨다 소프라노가 음이 너무 높은것보고 놀라긴했지만 더 열심하해서 꼭 해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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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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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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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563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9시간 수업...기대는 했지만 너무 기대 이상이었다...진도는 다 나가고 이제 연습만 하면 돼는 일뿐!!!발이 아프고,몸 여기저기가 쑤시고아팠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하고 한 일이니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여가서 뮤지컬을 하니 이제 점점 조선시대 말투로 변해가는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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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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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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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585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품을 만들었다</p><p>처음에 만들때애는 잘 안되었지만 그래도 다들 힘을 합처서 잘 말들었다</p><p>연습할때도 조심히사용했다.생각보다 오래걸리긴 했지만 이렇게 만들기라도 한게 다행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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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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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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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60602</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에 만든 소품을 더 만들고 점검했다</p><p>한자를 찢어서 땄는데 눈과 코가 간지러웠지만 잘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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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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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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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63295</link>
         <description><![CDATA[<p>중간 발표회이다 공연을 반밖에 안해서 아쉬웠지만그래도 잘 맞친것 같아서 기뻤다</p><p>그리고 공연때 입을 옷이 왔다!!너무너무 이뻐서 좋았고 너무 맘에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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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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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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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568632</link>
         <description><![CDATA[<p>배운걸 모든것을 연습하고 보안했다 기다리는시간도 많았지만 그래도 연습을 더 열심히 더 보안해야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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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03: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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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4 마지막 공연의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8012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부모님 차를 타고 창작소를 갔다.</p><p>발걸음이 무거웠다. 왜냐하면 마지막 수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벌써 마지막 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5월을 시작으로 했던 공연이 무려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는 것이 너무 나도 짧게 느껴졌다.  호붕 교수님과 함께 했던 발음 교육 놀이 막대기를 활용해서 연기하는 놀이성 서연 교수님에 표현과 발음 교육 다 그리울 것이다.  그리운 과거를 회상하며 경기 창작소에 도착하고 여전히 마지막까지 해맑은 여동생들을 보며 다시금 집중하여 연습에 임하였다.</p><p>마지막인 만큼 서연 교수님에 피드백은 뼈가 떨릴 정도로 완벽하셨다. 몰입을 유지를 얼마나 오래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공연에 시작에서 끝까지는 그 역활이 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 배우의 호흡이다 라는 말씀이 나를 감동하였다. 상대 역에게도 몰입하여 바라보는 시선과 일 차원을 넘어 보는 시각적 흥미를 고려하며 배우에 몰입하라고 말씀하셨다. 대사의 진정한 의미와 진심이 느껴져야 한다고 말씀 하셨다. 용왕에 나이 대가 자꾸 바뀐다는 말에 큰 충격과 속상함이 생겼는데.. 감정에 극단적인 변화와 인물에 재미를 연기로 표현한다는 것이 개그와 진중함의 가운데를 잡기는 정말 어려웠다.  무엇보다 용왕 이었다 가도 순효라는 나 자신으로 바뀔 때가 있다고 하여서 끝까지 집중해야겠음을 느꼈다. </p><p>허리가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 계속해서 허리를 숙이며 연기하다 보니 허리 통증이 죽는 줄 알았다.  공연 날이 기대가 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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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14: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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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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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4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868247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대망의 공연전 마지막 수업이다.. 지난 5개월정도를 열심히 해왔는데 마지막 수업이라해서 아쉬운 감정이 있는것같다. 그래도 공연이 얼마 안남았기에 연습 내내 공연하는거라 생각하면서 열심히했다. 아침에 오디션을 보고오느라 살짝 늦었지만 얼른 빨리 준비하고 연습을 시작했다. 서연교수님의 코멘트와 정호붕 교수님의 코멘트를 들으며 사소한것 하나하나 고쳐갔다. 저번시간에는 약간 대사를 칠때마다 급한 마음에 너무 빨리 지나갔던 감이 있었는데 오늘은 최대한 내용에 긴장감이 있게 해봤다. 천천히 하는것이 중요하고 대사는 또박또박 하는것이 중요하다. 다음 공연이 얼마 안남았으니 이제 마음가짐이 중요해지는것같다. 긴장되겠지만 후회없게 공연을 하는것이 내 바램이다. 최선을 다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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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4 14: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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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8 공연 시작 예상치 못한  반전?                       그리고 마지막 인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eonggiartstudio/m1dd1cwyh3k2w9w5/wish/3092357619</link>
         <description><![CDATA[<p><br/></p><p>공연 날이 되었다.</p><p>교육청으로 향해 가던 중에 마음이 무거우면서도 두려웠다 마지막 날이자 이별 그리고 또 다른 시작의 날이었다. 30분 준우와 일찍 왔다 다른 부서 학우들도 대기실에서 준비 중이였다. 패션쇼, 밴드부, 민속, 등 여러 극단이 있었다. 아침에 정말 긴장이 안될수가 없었다. 무서웠다. 그런데도 계속 해서 괜찮아 괜찮아를 생각했으나  내 앞에서 해빈이는 울고 있었다. 긴장은 사람을 무섭게 하는 감정 갔다. 그러나 그 감정은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리허설을 마치고 우리는 분장을 하였다. 서연 교수님께서 분장을 해주셨는데 굉장히 내가 늙어 보였다. 에스더가  눈썹을 다듬어 주었는데 만 오천의 값을 빚지게 되었다. 그런데 제일 웃긴 이야기는 내 친구들이 공연을 보기 위해  조퇴를 한 것이 제일 웃겼다. 웃기면서 고마웠고 감동적이었다, 그런데 공연 시간이 늦어지게 되었다. 문제는 그 다음이 였다. 핀 마이크가 얼굴에서 분리 되었다 다행이 대처 하였지만 공연 도중에 생긴 문제여서 실수를 많이 한 것 같아 속상했다. 교수님께 죄송했다. 그러나 마지막이라는 것이 제일 속상하였다. 하나 둘씩 떠나 보내는 동생들에게 웃으며 헤어졌지만 차에서는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을 기원하며 경기 예술창작소에 권순효의 일지는 여기서 끝이 난다.를 끝으로 이러한 5개월의 소중한 교육 시간을 내주신 경기 예술 창작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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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15: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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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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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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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연 전 마지막 수업날이다.</p><p>4월 말부터 시작해서 8월말까지 엄청 긴 시간동안 하나의 극을 위해서 달려온 우리가 너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수용하며 연습을 해나가니 점차 성장하는 스스로를 마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힘들기도 했지만 나름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노래빼고는 모든게 완벽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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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5 03: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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