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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Hynjin Jw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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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20 01: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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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번 이름: ooo 제목을 쓰세요</title>
         <author>whkgusw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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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미&nbsp;없는말 ㅋㅋㅋ ㅎㅎㅎ 비속어 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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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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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조휘연😝 실명될 뻔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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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와 엄마,아빠,외삼촌,외할아버지,외할머니 와 함께 2019년쯤? 추석을 맞이해&nbsp; 나와 엄마,아빠.외삼촌,외할아버지,외할머니 와 함께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있었다.<br>점심을 먹고 쉬면서&nbsp; 엄마,아빠.외삼촌,외할아버지,외할머니께서 이야기를&nbsp; 나누고 계셨었다. 나는 외삼촌 양반다리 위에 앉아 머리를 흔드면서 있었다.<br>그런데 그순간!! 나는 외할머지 집에 있는 딱딱하고 두꺼운 나무 책상에 눈썹 조금 아래에 찍혔다. 나는 그때 엄청난 고통을 느끼며 아빠 차를 타고 강북삼성응급실로 갔다.<br>그리고 어떤 침대? 같은 곳에 누워서 의사 선생님께 수술을 받았다.<br>꿰멜때, 너무 아팠다. 바늘로 눈썹 아래를 찌를는 느낌 이였다. 의사 선생님 께서 2센티 미터만&nbsp; 내려 갔어도 눈에 찔려 실명 이 됐었을수도 있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눈썹 아래를 꿰메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을 보면 아직도 그 고통이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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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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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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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번 김건우<br>나는 어제 개롱공원에서 김시원이라는 친구랑 같이 가서 축구를 했다<br>우리가 좀 늦게가서 축구는 이미 시작 중 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팀에 들어가 하던중 나는 6학년 형의 팀이 불리해 나는 6학년 형의 팀에 가고 시원이는 그 팀에 아직 남아있었다 축구를 하다 사람들이 몇명하고 우리팀이 사람이 많이 가서 사람이 부족해 시원이를 데려오는 대신에 우리팀 골키퍼를 해야 된다고 해서 시원이는 못한다했는데 설득해서 하게 되었다 그렇게 경기는 시작이 되고 상대팀이 먼저 선재골을 했다 그래서 시원이는 자신감이 떨어져 난 못한다고 했다 근데 시원이라도 해야 우리가 지지안는다 그래서 게속 해달라고 하고 안한다고 하고 그렇게 다투는 시원이는 물을 마시러 같고 나는 고민을 했다 저기 중학생 형들이 우리랑 따로 하고 있길래 내가 물어봤다 우리팀에 골키퍼가 필요해서 골키퍼형을 우리팀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다른 친구가 와서 우리팀으로 하고 그럼 상대팀에 인원수가 부족해 시원이를 상대팀에 다시 보냈다 난 시원이가 기분이 많이 안좋았을것같았다 왔다갔다를 많이 하고 자기가 하기 싫은 골키퍼를 했으니 속상했을거 같다 시원아 미안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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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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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해주 23번 제목:왜 비웃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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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와 같이 학교에 갔다.<br><br>&nbsp;그날은 8자 줄넘기 대회 당일날 이였다.<br>우리반은 점심시간에 줄넘기 대회 연습을 하였다.<br>그라고 몇시간이 흘렀다. 그리곤 줄넘기 대회가 시작 되었다.<br>줄넘가 대회가 시작 됨과 동시에 줄넘기를 할 순서를 정하였다.<br>그리고 그 순서는 첫번째가 6반이였고 두번째가 우리반 이였다.<br><br>그리곤 6반이 줄넘기를 시작함과 동시에 "삑!!!" 소리가 나였다.<br>그 소리는 무척 컸고 6반은 달려들기 바쁘게 줄넘기를 하였다.<br>그 다음으로는 우리반이 줄넘기를 하였다. 우리반은 열심히 했다.<br>나도 정말 열심히 하였다...<br><br>6반이 우리가 줄넘기를 걸렸다고 비웃었다.<br>나와 다른 아이들도 기분이 나빴을 것이다.<br>그리고 A팀의 줄넘기가 끝나고 나랑 친한 친구 2명과 나는 울음을 터트렸다. 설어움이 몰려왔다. 줄넘기를 우리 A팀은 100개도 못 채웠고 비웃은 것도 짜증나고 화가나고 슬펐기 때문이다.<br>나와 내친구 지아와 서우는 스탠드에서 펑펑 울었다.<br><br>나는 몇일 뒤 그 일은 없는 일로 생각 하기로 하였다.<br>하지만 아직도 조금 화가 나긴 한다. 그래도 괜찮다.<br>우리반은 열심히 연습을 하여 얻은 결과과 꼴찌여도 우리가 대충 한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연습을 하였 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 이다.<br><br>                                             -끝-<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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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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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정이현 제목:오늘은 운이 좋을까,운이 나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m129et1x1ac31yqz/wish/264827111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br>2교시 과학이 끝나고 우리 교실로 돌아가기 위해 계단으로 내려가다 발을 헛딧어 넘어 졌다.나는 마음으로 살짝 다쳤을 거라 생각했는 데 어떤 친구가 나한테 피가 난다고 말해서 피가 난다는 바지를 올려봤는 데&nbsp;<br>무릎이 찠어져서 깜짝 놀랐다. 그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나를 보고선&nbsp;<br>보건실로 대려다 주셨다. 하지만 보건 선생님이 부모님을 모셔와서&nbsp;<br>병원에가서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셔서 나는부모님중 아빠께서 집에&nbsp;<br>쉬신다는 말을 떠올려 아빠께 전화를 하고 아빠께서 차를 끌고 오셔서&nbsp;<br>정형 외과에가서 의사 선생님께 수술할수 있냐고 물어 보았는데 여기서 수술할수 있다고 하셔서 그곳에서 수술한다고 아빠께서 말하셨다.<br>그리고 수술하기 전 소독할때 진짜 아팠지만 참았다 그리고 수술이 끝나니 마음이 편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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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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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마술 대회 (7번 김지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m129et1x1ac31yqz/wish/2648272363</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전주 마술 대회 본선 날 약 4시간에 걸려서 전주대회에 같다.&nbsp;<br>너무너무 떨렸다. 그날 대회 순서가 3번째 였다. 나는 리허설을 하고&nbsp;<br>대기실에서 대회가 시작하기 전 까지 기다리고 있었다.<br>그때, 어떤 형이 마술모자에서 카드가 뿜어 나오는 마술을 했는 데 대기실 천장에 카드들이 꽃여버렸다. 그래서 다른 형이 책상 위에 올라가서 카드를 빼어 주었다. 그리고 마술모자에서 카드 뿜은 형은 마술 대회에서 우승 했다. 나는 상을 타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당연한걸수도 있다.<br>왜냐하면,중학생과 고등학생 형들이 모두 상을타버렸기 때문이다.<br>다음엔 더열심히 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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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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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아 12번 제목:꼴등이면 안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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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약1달전 나와 친구들은 대회가 있을 8자 줄넘기를 연습했다. 연습을 겁나 많이 했고 대회 하는 날이 되었다......줄넘기 대회는 시작되었고 A팀 차례 가 되었다. A팀에선 내가 주로 많이 걸렸고 난 6반의 눈치 보면서 줄을 넘는데...난 결국 6반이 비웃는 모습을 봤고 나는 어이없고,어이없었다.우리반은 총 약192개 를 했다...물론..1등은...6반 이고..우리반은...음&nbsp; ... 꼴등이다..나와 해주,서우는 계속 울었다.(자랑 아님)..<br>그와중에 선생님들은 6반 안 혼내고 뭐하는 건지 원...<br>지금은 좀 괜찮고 지금도 6반을 보면 화가난다.;;;,, 다시는 줄넘기 대회를 안하고 싶다.. 역시 꼴등이면 애들에게 무시 당한다.. 꼴등 이면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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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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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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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을 뻔 한일<br>내가 7살 때 베트남에서 있었던 일이다.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큰 파도가 밀려왔다.그 때 어렸던 나는 파도에 휩쓸렸다.깊은 곳 까지 떠밀려 갈 뻔 했지만 다행히 아빠가 나를 건져주셨다.물에서 나온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그래서 난 다음부터 물을 무서워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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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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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안유빈 제목:체육관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m129et1x1ac31yqz/wish/2648273636</link>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훈이,철수,짱구,맹구,나,유리<br><br>애들이(언니,오빠)체육부인데 자습훈련을할때 내가 구경하고싶다고 했는데 와도 된다해서 구경을하러갔는데 유리가 체육준비실에서 준비물을 가져오라해서 준비실에 가서 준비물을 챙기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잠겨서 훈이가 야구 배트로 문을 쾅쾅 치고 있는데 짱구가 문을 부시자며 야구 배트로 쳤는데 안돼서 일단 어떻게 해야할까 하며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이 우르르 떨어지고 갑자기 철수가 넘어지고 불까지 꺼져서 어떻게 하며 하고있는데 유리가 문을 열며 뭐하냐고 했다 그러자 갑자기 불이 켜지고 괞찮냐고 하며 일단 밖으로 나왔고 매점에서 있었던 일를 말하고 있는데 유리는 귀신이 아니냐고 하며 거기서는 체육관 사건이라고 하고 다행이 철수는 많이 안다쳤고 이 일이 일어난후 항상 문앞에 한며 준비실에 두명씩 있는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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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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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문 8번 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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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건 내가 작년에 격은 일이야<br>-우리 집에는 안방 옆에 내 방이있어 지금은 거기서 안 자는데 작년에는 그 방 침대에서 자고 막 그랬거든?<br>근데 그방이 밤에 춥고,분위기가 좀.. 무서워&nbsp;<br>본이야기)내가 밤에 자고있었는데 배란다 창문에서 쾅쾅! 하는 소리가&nbsp;<br>들리는거야 우리 집은 11층 고층이고 그날은 바람도 않부는 날이여서 바람도 아니란 말이야.근데!<br>좀 있다가 멈춰서<br>'음..멈췄네' 라고 생각 하는 순간 막 창문이 겁나게! (검열)흔들리는 거임 통채로!<br>무서워서 셔터를 내렸어 근데 계속 누가 잡아서 흔드는 듯한 소리도 들리고 옆 기둥?에도뭐가 보여서 무서웠어 타이밍도 어찌나 잘맞던지 1층에서는 소리지르는 소리도 나저 아주 환상의 콜라보 허니콤보(?)<br>였어 얼핏 들으면 않 무섭지만 그상황이 되면 무서울거야..<br>그럼 안녕<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ㄲ읏-<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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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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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김태윤  어제 체육시간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hkguswls/m129et1x1ac31yqz/wish/2648277778</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모둠끼리 모양을 만들어야 했다. 우리모둠은 사각형을 만들기로 하였다. 모양을 어떻게 만들지 이야기를 하고 긴줄자로 만들었다.<br>하지만 더웠다. 그래서 조금 힘들었지만 우리 모둠은 만들었다.&nbsp;<br> 모양을 만들고 피구도 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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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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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연 :SHORTS 👥1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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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건&nbsp; 김치맛 사람이 겪은 실화 입니다<br><br>안녕하세요 저는 쇼오츠를&nbsp;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요~<br>폰이 오류가 걸린건지&nbsp; 귀신이&nbsp; 들린건지 폰이 맛이 간건지&nbsp; 아직도 모르겠습니다<br><br>아주아주 편안하게 침대에누워 에어컨 틀고🚿&nbsp; 쇼오오츠를&nbsp; 보고 있었는 데요&nbsp; 혼자 막 넘어가고 하트가 0개 이런식으로 오류가 났어요 그때 하도 폰이&nbsp; 오류가 많이 있어서 그러러니 하고 넘어갔는데&nbsp; 한30분 동안 계속 지속 되서 그때 또 심야괴담회 집중 중이라 너무&nbsp; 무서워서 폰이 그대로 내동댕이 치고 TV나 봤었어요 이런 기이한 일 겪어 보셨나요??<br>전 아직도 생각하면&nbsp; 좀 신기하고 무섭습니다........<br><br>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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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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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주워보았다. (21 천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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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학교를 끝나고 친구랑 같이 놀이터로 가면서 놀고있었다. 그옆엔 다<br><br>른반 친구도 놀고있어서 내가 '나랑 같이 놀자' 하면서 그 친구는 '그래'&nbsp;<br><br>라고 하며 같이 친구랑 놀면서 벌써 4시가 돼면서 학원 갈시간이 돼면<br><br>서 가고 5시30분에 놀이터로 가봤는데 갑자기 박스 안에 뭐가 소리가&nbsp;<br><br>들렸는데 나는 '잘못들었겠지?' 라고 속으로 말하며 무시하고 놀이터에<br><br>서 친구를 만나며 계속 놀며 30분이 흘러가고 나는 배고파서 친구랑 분<br><br>식집으로 가며 떡볶이랑 어묵을 먹고있있었는데 아까 만났던 옆반 친구<br><br>도 오며 같이 먹으며 이야기를 했다 '나는 너가 없을때 옆반 친구랑 놀고<br><br>있는데 박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어.' '나는 너희반 친구랑 놀면서 박<br><br>스에서 냐옹 냐옹 소리가 들린거같았어.' (내가 본게 고양이였을까?' 라<br><br>며 속으로 말했다 그리고 다먹고 계산을 하고 다시 놀이터로 가면서 벌<br><br>써 6시 45분이 돼버렸다 옆반 친구는 갈시간이 돼서 집으로 갔고 나는&nbsp;<br><br>내친구랑 박스를 보러갔는데 거기안에는 3마리에 새끼 고양이가 냐옹&nbsp;<br><br>냐옹 하면서 우릴 반겼다 난 박스를 들고 고양이를 만져봤는데 털 느낌<br><br>이 좋았다 난 이걸 동물 보호센터에 가져다 줄려고 전화를 하고 기다리<br><br>며&nbsp; 고양이를 만져보았다 그리고 아저씨들이 도착해 박스를 가져가서&nbsp;<br><br>고양이랑 헤어졌다 그때는 너무 귀여웠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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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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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서희,  새 구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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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아직 외국에 살때 있었던 일인데요. 저는 3층 집에 살았습니다. 저희 집은 마당이 있었고 우리 집 마당에는 크지 않지만 제법 튼튼한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그 나무에는 새 둥지가 있었습니다그 새 둥지에는 어떤 새인 지는 모르지만 일단 오래동안 그 둥지가 있었습니다.<br>&nbsp; 어느세 제법 커진 아기 새들은 나는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날아다니는 아기 새 한 마리가 떨어지는 바람에 날개를 다친 사건아 있었습니다. 우리는 다친 새가 안타까웠지만 부모가 찾겠다는 생각으로 그냥 나뒀다. 하지만 아기 새를 찾지 않았고 우리는 올려 줄까 아님 건드리지 말까? 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 끝에 우리는 도와주려 했지만 언니는 새를 무서워 하고 나는 너무 키가 작아서 못했다. 그래서 아빠가 장갑을 끼고 새를 들어 올려서 새를 다시 둥지에 넣어 주었다. 아기 새는 금방 났고 다시 날기 연습을 시작했다.<br>  다 큰 새는 모두 둥지를 떠나서 집 앞 나무 한 그루 위에 둥지는 빈  둥지가 되고 말았다. 나는 새가 없어진 것을 기뻐하였다. 새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이다. ~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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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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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서우  태권도  오픈국제대회나갔날   팔목도닫친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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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번 김서우 난 7월15일에(아닐수도있음) 태권도 격파대회를나갔다 내가할채래가왔다 그런데 난 너무떨렸다 난 내가 6섯장을 한다고했다그중에5섯장을깼다 1전 째한사람은 실격이됬고 난2번째였다 그런데 나도실격이됬다 3번째도실격이였다 4번째는됬다내가실격만아니였으면 난금맫,ㄹ이였는데실격이여서 동매달도못따고 격파대회가끝났다 난 팔목이너무아팠다 그런 데 너무너무 부워있었다 난 이제태권도대회 격파안나가고 품세를나가고싶다고했다 관장님이 난실격만아니였으면 금매달이라고했다 그런데 내가 실격된이유를말해줬다 격파를하다가 격파가넘여져서 그랬다고한다 그런데 격파가 태권도 에서는격파가플라스틱이였는데 대회는 돌이였다 그래서 난 팔이더았다 내가태권도에서 할때는플라스틱이여서 12개를깼는데 대회는 돌이여서5섯개밖에못깼다 한 플라스틱격파 5개의 무게돌이1개이다 그래서 너무너무 아팠다 실격만아니였으면 난 메달딸수있어따 너무너무슬펏다 그리고실시간을 하고있어서 너무떨렸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 &nbsp; 다음에&nbsp; 10월딸 대회는 꼭 매달을 딸거다 그때는격파를 안 나갈거다&nbsp; 난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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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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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권재빈 롯데월드 (밑에 꿀팁도 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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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저번주에 태경이랑 세진 아는 형이랑 롯데월드에서&nbsp; 신나게 놀았다 시간은 5시가 넘은 시간에 아는 형이 퍼레이드를 보자면서 애를쓰기 시작했다.<br>그레서 우리는 긴 어트랙션만 타고 퍼레이드를 보자고 했다. 긴 어트랙션을 타고 퍼레이드를 보자고 했는데 보기 싫어서 다퉜다 결국 퍼레이드는 안보고 집에 갔다 그떼를 생각하면 조금 미안한 마음이다.<br>롯데월드 꿀팁 4가지<br>1.의외로 재밌는 놀이기구는 배틀그라운드,카트라이다,플라이벤처(지하 2층),와일드투어가 있다(지하1층)에 있다<br>2.롯데월드 4대 간식은<br>뿌링클 콜팝,슬러시,밀크퇴르 아이스크림,설빙이다. 꼭 먹어야해!<br>3.최근 스페인해적선에 이어 후랜치래볼루션,파라오의 분노가 빈자리 탑승이라는게 있어 더 빨리 탈 수 있다<br>4.롯데월드에 오면 아틸란티스-자이로스윙-자이로드롭-해성특급-자이로스핀-번지드롭 순으로 타라.<br>무서운 사람은 해성특급-자이로스핀-회전그네-신밧드의 모험 순으로 타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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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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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4반 13번 박건태  강아지가 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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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원을 모두 끝 내고 집에왔는데&nbsp; 월월~~ 나는 설마하면서&nbsp;<br>거실로 갔는데 놀랍게도 네가원하던 강아지가 있었다&nbsp;<br>나는너무 기분이좋아 엄마에게 달려가 고마워요 라고말한다음<br>강아지를 꽉안았다 나는 그자리에서 울뻔했다<br>나는그일을 있을수가 없다<br>나는 우리집에 처음온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주 었다&nbsp;<br>강아지의 이름은 꽁지이다 처음엔 꽁이라고 이름을 지을려고했는데<br>내 동생이 "엄마 강아지 이름이 꽁지?였나? 그때부터 꽁지가됬다<br>나는 이제부터 꽁지를 잘 키울거야 그리고 나는 꽁지가좋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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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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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의 죽음..... 15번 양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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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비가 오는 어느 날이었다.<br>"야!, 후리!" "올 윤,~ 왠일이냐 니가 일직나오고."&nbsp;<br>"야&nbsp; 나 원레 일직 나왔거든~."<br>&nbsp;등교 길이었다.&nbsp;<br>신호등에 켜졌다. 빵!. 갑자기 차가 내 앞으로 빠르게 지나갔다.&nbsp;<br>우리는 그냥 우연이라고 생각했다.(첫번째로 죽을 번했다.) 학교로가는 길에 계단에서 넘어져 다시 한번 죽을 번 했다. 우리는 우연이라고 다시 생각했다. (2번 째로 죽을번 했다.)반으로 들어갔다.&nbsp; 친구가 가위를 갖고 놀다 잘못하고 가위가 날라 갔지만 나는 맞지 앉았다. (3번째로 죽을 번 했다.그리고 화장실에 갔는 데 바닥이 미끄러워 넘어졌다. "으악!"(5번 째로 죽을 번 했다. 그런일 이 있는 후로는 죽을 번 한 일이 없었다. (솔직히&nbsp;계단에서 죽을 번 한것은 여려번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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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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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소희 [라바 튜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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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얘들아 일어나!"<br>&nbsp; 엄마의 말과 함께 우리는 일어났다. 아침 일찍 나갈 준비를 했다. 오늘은 사촌들과 함께 계곡으로 놀러가는 날이다! 나갈 준비를 끝내고 우리 가족은 출발했다.<br>&nbsp; 계곡으로 가는 길에 너무 기대되어서 한껏 설레임에 난 웃음을 지었다. 1시간 정도 차로 달리다 보니.. 어느새 계곡에 도착했다. 사촌동생네는 이미 와있었고 나는 얼른 차에서 내려 동생들을 반겼다.<br>&nbsp; 펜션에 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는 계곡으로 향했다. 빠르게 구명조끼를 입고 계곡물로 들어갔다. 계곡에 들어가고 나서 언니, 오빠, 동생들한테 갔다. 하지만 언니, 오빠, 사촌 동생들은 자기들끼리 놀 뿐 나를 반기진 않았다.<br>&nbsp; "얘들아 같이 놀자~!"<br>&nbsp; 혹시나 못 봤나 싶어 말을 걸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난 그런 사촌동생들과 언니 오빠에게 화가 나 반대쪽으로 가버렸다.<br>&nbsp; 혼자서 열심히 반대쪽으로 향하다가<br>&nbsp; '어라..? 어..? 어?!'<br>&nbsp; "헉!"<br>&nbsp; 너무 깊은 곳으로 와버렸다!! 간당간당하게 발에 살짝씩 닿는 돌로 물 위로 올라왔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했다.<br>&nbsp; '어떡하지?!'<br>&nbsp; 하지만 힘은 빠져가고 물 때문에 입도 열지 못하고 숨도 제대로 쉬기 힘들었다. '이대로 죽는 건가..?' 싶었던 그 때!<br>&nbsp; "김윤서!!"<br>&nbsp; '뭐지..? 오빠 목소린데...?"<br>&nbsp; 옆을 보니 오빠가 옐로우 즉 라바 튜브를 타고 나한테 오고 있었다.<br>&nbsp; "이거 잡아!"<br>&nbsp; 와 함께 오빠는 자신의 구명조끼 끈을 내 쪽으로 던졌다. 난 간신히 그걸 잡고 질질 끌려갔다. 간신히 근처 바위로 올라가 죽을 위기를 벗어났다..<br>&nbsp; "오빠.. 고마워.."<br>&nbsp; 와 함께 적막이 흘렀다...<br>-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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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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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름: 장세희 {죽을 뻔 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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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7월 수요일, 민영이가 친구 진주의 학원을 데려다주고 집으로 가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렸던 그 때다. 그 때 민영이는 혼자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했다. 그전에 민영은 차가 오는지 둘러보고 이제 건너려 했을 때였다.<br>&nbsp;지나가는 차가 없다는 것을 알아챈 민영이는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민영이 기준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버스가 지나갔는데 버스가 아주 빠라서 민영이는 왼쪽으로 뛰어가서 반대편 도로로 도착했다. 그런데 버스 기사 아저씨가 민영이 앞에 멈추면서 욕이나 잔소리를 하는 것 같았다. (아주 조금의 말싸움을 했다.) 그렇지만 민영이는 버스 기사 아저씨의 말을 무시하고 기쁘게 갔다. 이 일은 민영이가 살면서 제일 죽을 뻔 했던 일이다.&nbsp;<br> (근데 이 일을&nbsp;횡단보도말고 돌아서 간 민영이 잘못인가 아니면 빠르게 달린 버스 운전 기사의 잘못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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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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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연: 기이한 일 2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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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건 김치맛 사람이 겪은 실화 입니다<br><br>솔직히 소름이 돋았는데 추워서 그냥 무서움 않고 내려옴 ㅋㅋ^^<br><br><br>한라산 오르고 정상에 도착해서&nbsp; 백록담 찍고 사진을 봤는데 안개 뒤에 여자 사람 형체가 잡인거야~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무서워서 사진을~~ 지우려고 지웠는데~~~~<br><br><br><br><br><br><br><br><br><br><br><br>진짜 지워져서&nbsp; 없음&nbsp; 아직도&nbsp; 넘&nbsp; 무섭다&nbsp; ㄷㄷㄷ<br><br>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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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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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최원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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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한 2학년 때쯤 여름에 태국을 간 적이 있다. 그 때 나는 오빠, 언니, 나, 엄마, 김태경의 가족들, 그리고 언니의 친구들과 방콕 여행을 갔었다.<br>&nbsp;나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한 3시간 정도 하고 왔다. 호텔에 들어가보니 엄마께서 망고스틴이라는 과일을 사오셨다. 나는 망고스틴을 아껴 먹으려고 1개를 먹고 방 안에서 게임을 하다가 다시 먹으려고 방에 들어갔다.<br>&nbsp;나는 게임을 하고 망고스틴을 먹으러 부엌에 갔더니 망고스틴이 다 사라진 것이였다. 그 때 오빠는 편의점에 갔고 엄마와 엄마 친구들은 커피를 마시러 카페에 갔던 상황이었다. 그리고 언니 친구들은 아직 수영장에서 놀고 있었다. 집에 있었던 사람은 언니와 김태경 뿐이였다.&nbsp; 나는 언니에게 물어보니 언니는 망고스틴을 1개도 먹지 않고 옆에 있는 리치만 3알 먹었다고 했다. 망고스틴이 한 통에 5개 정도 있었는데 내가 먹은 한 개를 제외하고 4개를 먹은 사람 중 가장 유력했던 사람은 김태경 이었다.<br>&nbsp;나는 그래서 김태경에게 물어봤더니 망고스틴 2개 정도를 먹고 리치를 4알 정도 먹었다고 했다. 엄마께 말씀드렸더니 내일 시장에 가서 다시 사오겠다고 하셨다. 나는 그 일이 아직도 기억에 난다. 망고스틴을 먹어서 좋았지만 약간 김태경이 짜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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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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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주하 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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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날은 주말에 친구 생일파티를 가서 놀이터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랜플도 하고 다이소도 가면서 재미있게 놀았다<br>그리고 8시쯤에 집에 와서 다이소에서 사온 것을<br>뜯고 있었다<br>사온 인형도 뜯고 친구들과 맞춘 볼펜도 뜯었다<br>그런데 그 중에 커터칼이 있었는데 너무 안 뜯겨서<br>세게 뜯었는데 커터칼 심이랑 본체가 다 분리됬다<br>그래서 조립 하다가 커터칼 심이 가운데 손가락으로 갔는데<br>손가락을 봤는데 좀 길게 베어 있었다<br>그래서 나는 엄청 태연하게<br>엄마에게 말했는데 나는 그냥 밴드 붙이면 끝나겠다고<br>생각했는데 아빠가 병원 가서 꼬메야 된다 해서<br>8시 30분쯤에 차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br>잠시 후 병원에 도착해서<br>내 순서를 기다렸다<br>그리고 내 순서가 되서 들어갔는데 약을 바르는데 너무 따가웠다<br>그리고 실과 바늘로 꼬메기 시작했다<br>마취를 해서 하나도 안 아팠다<br>처음 꼬메는건데 마취 주사 빼고 꼬멜 땐 하나도<br>안 아팠다<br>근데 조용한 곳에서 탁탁 꼬메는 소리를 들으니<br>좀 무서웠다<br>다 꼬메고 집에 갔다(5바늘 꼬멤)<br>처음엔 아팠는데 갈 수록 안 아팠다<br>그리고 학교에 가서 심지어 오른손을 다쳐서<br>글도 잘 못 썼다🙄<br>학원에 가니 선생님들께서 걱정을 해 주셨다<br>솔직히 난 베인게 전에도 있어서 베었을 때 울지도 않고<br>놀라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더 놀랐다<br>꼬멜때도 그냥 말 없이 가만히 있었다<br>아무튼 4학년 때 손가락을 베었던 일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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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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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마님할머니 17번 장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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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토요일,겨울의 쌀쌀함이 느껴지지만 봄이 오고 있었다. 엄마,아빠와 나는 시골집에 갔다(할머니 댁 아님.그냥 시골에 있는 집임).<br>엄마,아빠는 일을 하시고 할 게 없는 나는 평소처럼 산책을 갔다.시골이라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없을 뿐더러 차가 거의 다니지 않았다.나는 대부분 비어 있는 것처럼 조용한 바닥에 '머슴과 마님'이라고 쓰여 있는 간판이 있는 하얀 집의 대문을 지나고 있었다.근데 집에서 어떤 할머니께서 느리게 걸어 나오셨다.나는 동네어르신들께 인사를 잘 하겠다고 다짐한 뒤여서 인사를 했는데 할머니께서 나더러 문을 열어달라고 하시더니 "너 때문에 집에 못 들어간다고"라는 말을 반복 하셨다.나는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다른 어른께 부탁하시면 안될까요?"라고 작게 여러번 말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그래서 마지막으로 급한 일이 있다고 거짓말하고 집으로 뛰어갔다. 그 이후로 나는 그 할머니를 보지 못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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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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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9번 김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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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코로나에 걸렸을때 코로나 걸린줄 몰라서 학교를갔다가 너무 힘들어서 조퇴를하고 병원을 갔어 근데 검사를 하니까 양성인거야 그래서 집에 서 계속 먹고 자고 싸고만 계속 반복 했는데 저녁에 밥맛도 없어서 밥도 안먹고 잤어 근데 잠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자려고 하는데 막갑자기 세탁기 돌리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렸고 비명소리 웅성웅성 소리가 들려서 엄마한테 엄마도 소리들려?<br>라고 물어봣는데 엄마는 웅성웅성 소리도 안들렸고 비명소리도 안들렸고 세탁기도 안돌렸다는거야 그래서 엄청 무서워하고있는데 잠이와서 힘들어하면서 잤거든?<br>근데 그날밤 내가 엄청 고열이40°c정도가 나서 다시 씻고 엄청 힘들어하고 밤 샜어.....그다음날 난 기운도 없고 컨디션도 안좋고 토도 했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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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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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연: 기이한 일 3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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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건  김치맛 사람이 겪은 실화 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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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0 02: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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