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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교실)5번 레인 온책읽기 by 연지초 강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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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7 04: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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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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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 속의 주요 등장인물들을 써 보세요.</p></li><li><p>(17쪽) 엄마의 "괜찮아"라는 위로는 왜 나루에게 힘이 되지 못했을까요?</p></li><li><p>태양이가 한강초등학교로 전학 온 이유는 무엇일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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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23: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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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499950691</link>
         <description><![CDATA[<ol><li><p>(41쪽) 승남이는 왜 나루에게 서운해 했을까요?</p></li><li><p>지금의 나루라면 수영부에 들어오겠다는 태양이에게 무슨 말을 할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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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3: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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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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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루,초희,세찬,동희,승남,사랑,태양</p><p><br/></p><p>2.나는 엄청 노력하고 1위의 타이틀을 지키려 노력하는데 엄마는 모든지 괜찮다고만 하고 공감을 해주지 않아서 인 것 같다.</p><p><br/></p><p>3.수영부가 유명해서 알것 같다.태양이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지만,수영에도 관심이 있었다.그리고 우연히 한강초등학교 수영부를 알게 되고 이 점에서 흥미를 느껴 전학을 온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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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7: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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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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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강나루,김초희,승남,사랑,세찬,신동희,강나루 엄마,태양</p><p><br/></p><p>2.나루 엄마가 속 편한 소리를 해서 나루의 속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이다.</p><p><br/></p><p>3.오늘 꼭 수영장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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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7: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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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306810</link>
         <description><![CDATA[<p>1.강나루 말이 심해서 승남이가 서운했습니다.</p><p><br/></p><p>2.“태양아, 수영부에 들어온거 축하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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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7: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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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326841</link>
         <description><![CDATA[<p>1.강나루,강나루 엄마,태양,김초희,승남,사랑,신동희,세찬</p><p><br/></p><p>2.내가 져도 상관이 없다고 했기 때문이다.</p><p><br/></p><p>3.성적이 떨어지지 않게 공부도 열심히 한다는 조건으로 태양이의 수영부 활동을 허락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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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8: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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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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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승남이는 수영복때문에 너가 졌을리 없다고 자기의 주장을 말한건데,나루가 덩달아 짜증을 내고 나쁜말을 하자 실망 했던 것 같다.</p><p><br/></p><p>2.거부하고 반대했을 것 같다.왜냐면 수영을 좀 해봤는 태양이가 패배를 경험해 예민한 나루가 있는 수영부레 들어온다고 하면,라이벌이 늘어 자기가 불리해질거라 생각해 마냥 반갑게 맞이하지는 못할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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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9: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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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486367</link>
         <description><![CDATA[<p>1:강나루,김초희,승남,신동희,엄마</p><p>2:망한거 알면서 괜찮다고 해서</p><p>3:좀더 수영을 잘하게 하기 위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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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1: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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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488516</link>
         <description><![CDATA[<p>1:전신 수영복인데 계속 의심해서</p><p>2:그래도 들어와도 뭐라 않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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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1: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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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490423</link>
         <description><![CDATA[<ol><li><p>-강나루</p><p>-김초희</p><p>- 지승남</p><p>-정태양</p><p>- 세찬이</p><p>- 김사랑</p><p>- 승남이 엄마</p><p>-나루 엄마</p><p>-코치님</p><p>-신동희</p></li><li><p>나루의 마음은 초희에게 져서 짜증과 분노가 있는 상태에서 엄마가 말하는 “괜찮아” 라는 말은 자기에게는 나루가 져도 상관 없다라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p></li><li><p>태양이는 3학년 때부터 동네 체육 센터에서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였는데, 취미로 시작하다 제법 실력이 있어 여러 개의 대회를 나가다 보니 메달을 따 조금 씩 태양이는 생활 체육을 택 했고, 수영부가 있는 한강초에 온 것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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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1: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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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05819</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와 승남이가 초희 수영복에 대해서 얘기하던 중 나루가 승남이는 수영에 대해 잘 모른다는 식으로 말하였기 때문입니다.</p></li><li><p>제가 생각하기엔 태양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였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나루는 안 그래도 초희와 경쟁 사이가 되면서 스트레스인데 더 경쟁자가 오면 더더욱 스트레스를 받을 것 이고, 6학년인 태양이가 갑자기 수영부가 된다 하니 ‘수영부는 아무나 되나…’ 라는 생각도 있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p><p>“ 야 너가 수영부하면 안돼. 수영부를 아무나 하는 줄 알냐? 그리고 우리 학교 수영부는 6학년 부터 들어 갈 수 있기 때문에 넌 안될 거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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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1: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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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19506</link>
         <description><![CDATA[<ol><li><p>강나루, 김초희, 지승남, 정태양</p></li><li><p>엄마가 "괜찮아" 라고 한 말이 나루에겐 마치 져도 상관없다는 듯이 속편하게 얘기한것 같기 때문이다.</p></li><li><p>3학년 때부터 비록 작은 수영대회였지만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래서 태양이는 중학생이 되어 후회하기 전에 더 진지하게 수영을 배워보고 싶기 때문에 수영부가 있는 한강초등학교로 전학 온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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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1: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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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23256</link>
         <description><![CDATA[<ol><li><p>강나루 , 지승남 , 김초희 , 정태양</p></li></ol><p><br/></p><ol start="2"><li><p>나루는 엄마가 경기에서 져도 상관없다는듯이 말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태양이는 수영을 진지하게 배워보고싶어서 후회하기 전에 수영부가 있는 한강초로 전학을 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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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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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42122</link>
         <description><![CDATA[<p>1. 강나루, 김초희, 지승남, 나루 엄마, 코치님, 정태양</p><p><br/></p><p>2. 나루는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이다.</p><p><br/></p><p>3. 수영을 배우기 위해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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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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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43950</link>
         <description><![CDATA[<ol><li><p>승남이는 나루의 말도 안되는 의견에 솔직하게 얘기를 했다. 하지만 나루는 그저 자기 속상한거에 바빠 승남이의 마음은 생각 못 하고 승남이를 무시하는 말을 해버린 것이다. 믿었던 친구였는데 승남이는 나루의 심한 말에 상처를 받아 서운했을 것 같다.</p></li><li><p>나루가 수업시간에 하려던 말처럼 수영부가 만만해 보이냐며 실력 자신 없으면 들어오지 말라고 할 것 같다. 나루는 태양이가 수영 좀 배웠다고 들어오려는 아마추어로 보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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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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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46941</link>
         <description><![CDATA[<p>1. 승남이는 승리에 너무 집착하는 나루를 생각해서 말한 건데 나루가 너무 말을 심하게 해서 승남이가 서운한 거 같다. </p><p><br/></p><p>2. 지금의 나루라면 수영부에 들어오겠다는 태양이에게 응원을 해주고 또 같이 연습을 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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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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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57452</link>
         <description><![CDATA[<p>1. 강나루, 김초희, 승남이등</p><p><br/></p><p>2. 강초희 한테 진 자기 자신한테 매우 화가 나고 분했기 때문이다.</p><p><br/></p><p>3. 태양이의 엄마가 수영 코치로 들어 오게 되면서 얼떨 결에 오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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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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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69664</link>
         <description><![CDATA[<p>1. 나루는 자신의 성적이 떨어지고 2등 자리에 서게 되어서 기분이 나쁜데 그때 승남이가 무심코 던진 말에 상처가 되서 그런 것이다.</p><p><br/></p><p>2. 들어 오지 말라고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만약 태양이에게 까지 2등의 자리를 뺐기면 자기 자신이 더 초라하게 느껴질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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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2: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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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586511</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는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배제하지 못하고 승남이에게 그만 무시하는 말을 해버린 것이다.그래서 승남이는 나루에게 서운했을 것 같다.</p></li></ol><p><br/></p><ol start="2"><li><p>수영부가 만만해보이냐고 말하며 " 안들어오는게 좋을거야" 라고 말할 것 같다. 나루는 대회 몇개 나가봤다고 수영부에 들어오려 하는 태양이가 맘에 들지 않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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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3: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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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606655</link>
         <description><![CDATA[<p>1. 나루, 승남, 사랑, 동희, 태양, 세찬, 초희</p><p><br/></p><p>2.자신이 졌는데 괜찮다고 했으니 져도 상관없이 느껴질거라 생각했을 수도 있고 패배감 때문에 괜히 엄마에게 화풀이를 한것 같다</p><p><br/></p><p>3. 취미로 하던 수영에 점차 꿈이란 흥미를 얻게 되서 엄마의 직장때문에 서울로 이사를 갔을때 수영부가 있는 초등학교로 오게 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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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3: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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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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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루가 우승에 간절 한 만큼 승남이도 결승 진출에 목말라 있었기 때문 이다. 나루가 자신만 우승에대해 생각 하고 묵묵히 뒤에서 받쳐준 자신은 수영부로 보지도 않고 무시했기 때문이다.</p><p><br/></p><p>2. 지금 나루는 머리속에 초희를 이기고 내가 우승을 하겠다는 생각밖에 없는데 거기에 경쟁자 태양이까지 늘었으니 어이없고 별로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 안았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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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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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강나루, 정태양, 초희, 수영부 친구들 ( 세찬, 승남, 사랑, 동희 )</p></li></ol><p><br/></p><ol start="2"><li><p>나루는 전부터 대회를 나가며 많은 승리를 얻었지만 엄마가 보실때는 초희에게 승리를 내주었다. 그런 점에서 엄마는 위로를 해주시지만 나루는 쉽게 분함과 아쉬움을 달랠수없었던것같다.</p></li></ol><p><br/></p><ol start="3"><li><p>수영부에 들어가 수영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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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3: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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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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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8년지기 친구이기도 하고 승남이가 매일매일 나루옆에 붙어 편을 들어주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승남이가 나루에게 등을 돌렸기때문인것같다</p></li></ol><p><br/></p><ol start="2"><li><p>나루는 태양이가 자신보다 팔도 길어 부러워했다.그러고 이미 초희에게도 져서 라이벌이 또 생기기 두려워할것같아 태양이에게 오지마라고 하지않았을까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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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4: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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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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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686543</link>
         <description><![CDATA[<p>1. 강나루, 김초희, 김사랑, 지승남, 신동희, 정태양</p><p><br/></p><p>2. 망한걸다 알면서 물어보고 엄마가 자신이 져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것 같다.</p><p><br/></p><p>3. 한강 초등학교의 수영장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전학을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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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5: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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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711825</link>
         <description><![CDATA[<p>1. 김초희가 메달을 박탈 당하고 나루가 메달을 딸수있는 중요한 순간에 승남이가 나루의 편이 안 되어줘서 그런것 같다.</p><p><br/></p><p>2. 수영부를 만만하게 보지마. 라고 말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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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5: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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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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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720570</link>
         <description><![CDATA[<p>1. 김초희가 메달을 박탈 당하고 나루가 메달을 딸수있는 중요한 순간에 승남이가 나루의 편이 안 되어줘서 그런것 같다.</p><p><br/></p><p>2. 수영부는 많이 힘들어. 한번만 다시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 라고 말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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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16: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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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89245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 승남, 사랑, 세찬, 동희, 엄마, 태양</p></li><li><p>나루가 수영을 하는 이유는 이길때에 쾌감, 또 자신이 이기기 위해서 몇년동안 노력한 것인데 엄마는 그 노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거 같아서. </p></li><li><p>수영을 하기 위해서 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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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1: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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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089439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가 자꾸 초희의 수영복이 이상하다, 수영은 조금의 실수도 안된다, 또 결과가 제일 중요하다 이런 말만 하기 때문입니다. </p></li><li><p>"넌 수영부에 들어오는게 쉬운줄 알아?" 라고 말할거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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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22: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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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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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는 다이빙 대회에서 4등을 합니다. 대회의 결과에 대해 버들이와 나루는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버들이와 나루는 이번 대회에 대해 각자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그리고 두 사람의 생각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p></li><li><p>태양이를 향해 차갑기만 하던 나루의 태도가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6장(68~77쪽)에서 태양이를 향한 나루의 태도가 바뀌었음을 알 수 있는 장면 3가지 이상을 찾아 적어보세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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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1: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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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624556</link>
         <description><![CDATA[<p>1.버들이의 생각:4등이나 꼴등이나 매달 없이 가는것은 똑같다고 생각했다.</p><p>나루의 생각:한 번 실수하고서는 오늘 꽝이라고 생각했다.</p><p>둘의 생각이 다른 이유는:버들이는 겪은 일이고, 나루는 들은것이 때문에 둘이 생각이 다를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2.장면1)나루는 태양이에게 궁금한것이 있어서 물어보았다.</p><p>장면2)수영부에 들어간 태양이를 나루가 보고서 2레인 화이팅! 이라고 말을했다.(이름은 부르지 않았다)</p><p>장면3)나루는 태양이를 자꾸 힐끔거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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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8: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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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679572</link>
         <description><![CDATA[<p>1. 나루는 4등이나 꼴등이나 메달도 없고 어쩌피 비슷하다 고생각 했는데 버들이는 4등이 갑진 것 이라고 생각 했는데 그부분이 맞지 않았다.</p><p><br/></p><p>2. (1) 태양이에게 수영부에 진짜들어 올거냐며 말을 걸었다.</p><p>    (2) 나루가 자신도 모르게 자꾸 태양이 쪽을 확인한다.</p><p>    (3) 태양이가 “나도 화이팅 해죠” 라고 하고 웃었는 데 나루의 심장이 콩      닥 콩닥 거리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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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9: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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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730323</link>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의 생각은 다이빙을 하는 이유는 오직 자신이 이기려고 오는 것 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기 때문에 다이빙을 하는 것 입니다. 반면, 나루는 수영을 하는 이유는 오직 이기려고 하는 것 같다. 항상 나루는 자신이 이기지 못하면 수영을 하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이 생각이 다른 이유는 경험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루는 김초희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비교를 당했기 때문에 나루는 자연스럽게 김초희를 이기겠다는 생각과 그 생각이 커지면서 안 이기면 안된다는 생각도 들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버들이는 수영을 그만두고 다이빙을 하게 되었는데, 버들이는 경쟁자를 생각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는 다이빙에 집중해 둘의 생각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p></li><li><p>1) 태양이가 체조하는 내내 나루는 태양이 쪽을 힐끔 거리는 장면</p><p>2) 한 번도 수영복 입은 모습이 부끄러운 적이 없는데, 태양이가 오고나서 수영복 입은 모습이 부끄럽다는 장면</p><p>3) 태양이가 나루를 보며 “나도 파이팅 해줘.” 라고 말을 하였을 때 나루가 심장이 쿵쾅 거린다는 장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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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1: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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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738625</link>
         <description><![CDATA[<p>1.버들이는 비록 4등을 했지만 응원하는 사람이 있고 부상에 비해 꼴찌는 하지 않았었어서 였을 것 같다.반대로 나루는 이 결과에 '엥 언니가?별로네'라고 생각하며 무시했기에 얕봤던 것이다</p><p><br/></p><p>2.수영 대회에서 우승했을때,자기도 응원해 달라고 할때,태양이애 대한 좋은 소문(잘생겼다는 등)이 돈다는 것을 알게됐을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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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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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748549</link>
         <description><![CDATA[<p>1:서로 결과 생각이 달라서</p><p>2: 부정적이던 시선이 태양이의 수영실력, 집중력을 보고 긍정정이게 바뀌었다,말을 더 잘들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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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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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774292</link>
         <description><![CDATA[<p>1. 나루는 메달도 따지 못하고 어깨까지 닫혔는데 괜찮아 사는 버들이를 보고 이상하다고 느낀다. 버들이는 메달을 따진 못했지만 그래도 10 m 짜리를 해서 기분이 좋은 거 같다. 둘의 생각이 다른 이유는 나루는 승리에만 연연했지만 버들이는 그것을 했다는 것에 만족했기 때문이다.</p><p><br/></p><p>2. 수업 시간에 나루가 태양이에게 말을 걸어보려는 장면, 나루가 태양이를 보고 웃는 장면, 나루가 태양이에게 말을 거는 장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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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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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789634</link>
         <description><![CDATA[<p>1. 버들이는 4등을 했지만 만족하며 기뻐했고 나루는 아쉽고 불쌍하게 생각했다./ 두명이 생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표가 서로 다르고 결과에 만족감을  느끼는 정도가 다른것 같다.</p><p><br/></p><p>2. 점점 태양이에게 눈길이 가고,  태양이를 보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태양이를 진심으로 응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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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2: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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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792462</link>
         <description><![CDATA[<p>1. 버들이는 4등을 했지만 만족하고 기뻐했고 나루는 아쉬워하고 불쌍하게 생각했다. / 서로의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고 목표와 만족감등이 서로 달랐기 때문이다.</p><p><br/></p><p>2. 태양이에게 계속 눈길이 가고 태양이를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게 되고 진심으루 태양이를 응원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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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2: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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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859696</link>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 : 4등을하여 좀 아쉽지만 입수의 느낌을 회상하며 좋아한다</p><p>나루 : 다이빙을 망쳤다고 느끼고 언니 (버들이)가 실망스럽다</p><p>생각이 다른 까닭 : 버들이는 그저 4등이 좋은 결과라 생각하지만 나루는 예전에 나루가 알던 그 멋있고 대단한 언니가 메달도 못따고 돌아가니 기분이 안좋은 것 같다. 그래서 둘의 생각이 많이 다른 것 같다.</p><p><br/></p><p><br/></p><p><br/></p></li><li><p>첫 번째 장면 : 태양이가 웃고 나루의 심장이 두근 댔을 때</p><p>두 번째 장면 : 나루가 태양이의 집중력이 좋다고 생각 했을 때 </p><p>세 번째 장면 : 태양이에게 힘내라고 했을 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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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3: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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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90684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 : 나루는 우승을 하는것을 중요시한다. 4등이라도 메달을 걸지 못하면 꼴등과도 같다고 생각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다.</p><p>버들이 : 4등이라도 만족할수있는 입수가 되었고 한번 실수한게 아까워 끝까지 노력해 결국에는 해난것에 대해 다단하다 생각했다.</p><p>버들이와 나루가 생각하는것이 다른이유는 서로 추구하는 가치가 달라보였다. 버들이는 노력,끈기,희망을 추구하는것같았고 나루는 우승,결과 등을 추구하는것 같았다.</p></li></ol><p><br/></p><ol start="2"><li><p>( 69 ) 하지만 그런 대화를 차근차근 나누기에는, 나루와 태양이의 성벽이 너무 높았다. 그렇다고 시도를 아예 해 보지 않은것은 아니었다. 아닌 척했지만 나루도 궁금했기때문이다.</p><p>( 75 ) 태양이의 발간 입술이 가느다란 초승달을 그리며 올라갔다. 순간 나루의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p><p>( 75. ~ 76 ) 태양이가 이기든 지든 나루는 상관없었다. 오늘 아침까지는 그랬다. 턴을 하고 돌아오는 태양이를 향해 나루가 큰 소리로 외쳤다.</p><p>" 2레인, 힝내라 !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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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4: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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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910243</link>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는 대회에서 4등을 한것을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나루는 4등이건 꼴등이건 둘다 매달은 못 받는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여기서 둘의 생각이 다른 이유는 서로가 생각하는 '가치관' 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루가 수영을 하는 이유는 대회에서 매달을 따려고 하는것이다. 그치만 버들이는 수영이든 다이빙이든 자신이 좋아하면 하고싶고 매달을 안따도 재밌고 행복했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버들이가 4등을 한걸 보는 시선도 천차만별로 달라지는것 같다. </p></li><li><p>(75쪽) </p><p> "강나루."</p><p> 나루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태양이를 보았다. </p><p> "나도 파이팅 해 줘." </p><p> 생략- 순간 나루의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p><p> 이런 건 25미터 레인을 전속력으로 왕복했을 때나 있는 일이다. </p><p> (72쪽)</p><p> 체조하는 내내 태양이의 기다란 팔이 공중을 휘젓는게 자꾸 눈에 거슬렸다. </p><p> 결국 나루는 자신도 모르게 태양이 쪽을 힐끔거렸다. </p><p>생략- 나루는 지금 자신이 수영복 차림이 아닌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다. </p><p> 이상했다. </p><p> 그동안 한 번도 수영복을 창피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는데 말이다.</p><p> (70쪽)</p><p> 쪽지였다. 나루는 쪽지를 펼쳐 보았다.</p><p>-수업 시간 잡담 금지. </p><p> 지난번 미술 시간에 나루가 태양이 도화지에 적은 거였다. </p><p>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이걸 굳이 찢어서 갖고 있었다니.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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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4: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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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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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버들이가 다이빙으로 4등을 하고도 좋아하고 있으니 나루가 버들이를 이해하지 못했다.</p><p>- 버들이는 4등인거와 상관없이 실수가 있긴했지만 자신이 만족할만한 다이빙을 뛰었다고 생각했다.</p><p>- 추구하는 가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의 생각이 다른것 같다.</p><p><br/></p><p>2. 순간 나루의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p><p>- 나루는 얼른 고개를 돌렸다.</p><p>- 나루는 자신도 모르게 태양이 쪽을 힐끔 거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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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6: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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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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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1997408</link>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는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입수의 느낌을 생각한다. 반면 나루는 결과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수영을 그만두고 다이빙을 하는 언니가 못마땅하다. / 버들이는 4등이 좋은 결과라 생각하고 결과에 집착하지 않았지만 나루는 자신의 라이벌이자 롤모델로 생각했던 멋진 언니가 메달 하나도 따지 못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둘의 생각은 달랐던 것 같다.</p></li></ol><p><br/></p><ol start="2"><li><p>(72p) 나루는 자신도 모르게 태양이 쪽을 힐끔거렸다.</p><p>(75p) 나루는 " 집중력은 합격이네" 라고 말하며 집중력을 인정해주었다.</p><p>(75p) 심장이 두근대는건 25미터 레인을 전속력으로 왕복했을 때나 있는 일인데 나루는 태양이를 보고 가슴이 두근거렸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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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6: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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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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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2791610</link>
         <description><![CDATA[<ol><li><p>(86쪽)작가는 나루가 잡아 구겨진 태양이의 티셔츠 자락을 "잔잔한 무늬 하나 없이 푸른빛을 띠던 곳에 물결이 생겼다."라고 표현합니다. 여러분이 작가라면 어떻게 표현하였을까요? 여러분만의 아름다운 낱말로 구겨진 티셔츠 자락을 표현해보세요.</p></li><li><p>(108쪽)"아마 누나도 쉽지는 않았을 거야." 태양이는 버들이 누나가 수영을 포기하고 다이빙을 선택한게 쉽지 않았을 거라고 합니다. 버들이는 왜 수영을 포기하고 다이빙을 선택했을 것 같은지 상상해서 적어보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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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6: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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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2807288</link>
         <description><![CDATA[<p>1.표현:파도처럼 예쁘고, 푸른빛을 뛰는 곳이 생겼다.</p><p><br/></p><p>2.아마도 버들이는 수영이 힘들고 계속 하던것만 해서 다이빙도 하고 싶었던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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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7: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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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00334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가 꽉 붙잡았던 자국을 따라 티셔츠 옆 자락이 늘어져 있었다. 나의 고요한 바다엔 하나의 파도가 쳤다. 나루가 만들어낸 파도는 오랫동안 남아있다 떠났다. 내 마음속에도 오랫동안 남아있다. </p></li><li><p>나루보다 나이가 많은 언니는 이제 중학생일 것이다. 아마 여러 진로, 미래 고민을 하다 결국엔 좋아하던 수영을 포기하게 된 것 같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포기하기 쉽지는 않았던 버들이는 좋아했던 다이빙을 한 번이라도 더 해보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다이빙을 선택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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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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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007550</link>
         <description><![CDATA[<p><br/></p><p>1:구름없던 하늘에 구름이 생겼다.</p><p> 2:다이빙을 더 잘해서 일껐같다.왜냐하면 안그러면 자신의 못하는것보단 잘하는걸 하는게 자신있을테고 대회에서도 수영보단 다이빙을 연습하는게 효율적이 였을거다. 왜냐하면 수영은더 못해서 더연습해야하는 방면 다이빙은 연습을 덜하고 그시간에 다른걸 할수있기 때문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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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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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036204</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가 잡아당긴 태양이의 티셔츠 자락은 푸른 바다처럼 고요했지만, 소용돌이가 일며 물결이 퍼져갔다. </p></li></ol><p><br/></p><ol start="2"><li><p>버들이는 어렸을 때 부터 동생인 나루와 같이 수영을 해왔다. 그래서 처음에는 굉장히 즐겁고 신이났다. 그러나 버들이는 수영을 하다보니 나루의 재능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버들이는 수영을 즐겁게 하는게 아니라 동생을 경쟁상대로 잡으며 미워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수영에서 다이빙으로 바꾼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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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2: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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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040540</link>
         <description><![CDATA[<p>1.나루의 마음-왜냐하면 나루가 가지고 있는 티셔츠는 국겨져서 얼룩이 생겨 보이는데,이걸 현재 복잡한 마음의 나루로 표현하고 싶기 때문이다.</p><p><br/></p><p>2.수영은 짧지만 오래 느껴지는 시간 동안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하며 달려야 하는데,다이빙은 반대로 한번에 집중력을 모아서 성공하면 되기 때문일 것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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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2: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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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063444</link>
         <description><![CDATA[<p>1. 빳빳한 푸른 빛의 종이가 구겨졌다.</p><p><br/></p><p>2. 아마 버들이는 지금의 나루처럼 어려움을 겪고 그것 때문에 다이빙을 시작한 것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6 12: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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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081003</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만약 작가라면 “평평한 평지에 울긋불긋하게 올라온 언덕처럼 무늬가 생겼다.</p><p><br/></p><p>2. 버들이는 계속 수영을 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점점 다른 사람에게 뒤쳐지고 느려진다는 걸 때 달았을 것이다. 그리고 점점 몸이 상한다는 것과 키가 잘 안 자라는 것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버들이는 겉으로는 표출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자신도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 속도로는 뒤쳐지니까 속도로 승부 보는 것이 아닌 다이빙으로 방향을 바꾼게 아닌가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6 13: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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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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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08132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작가라면 표현했을 문장: ‘ 거침 없는 무늬에 잔잔하던 곳에 바람결에 휘날리는 호수가 생겼다.’</p></li><li><p>버들이는 어느 날 수영을 하면서 자신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수영을 하면서 재미를 느껴본 적이 없었고, 만일 수영을 그만두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였다. 그래서 이 고민을 코치님에게 고민을 털어보았고, 코치님는 여러 가지의 경험을 하면 결정이 날 것 이다 라고 답하셨다. 그래서 버들이는 경험을 하면서 다이빙을 접하게 되었고, 버들이에게 진정한 재미를 느끼며 수영을 그만두고 다이빙을 택한 것 같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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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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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143519</link>
         <description><![CDATA[<ol><li><p>" 여름 바람처럼 잔잔한 무늬마저 없던 곳에 겨울 바람이 휩쓸고 간듯 구겨졌다 "</p></li></ol><p><br/></p><ol start="2"><li><p>버들이가 수영을 포기하고 다이빙을 선택한 이유는 다이빙은 자신이 물에 닿기 전에 공중에서 </p><p>" 자유롭게 " 표현해 예술점수를 얻는 스포츠지만 그와달리 수영은 " 정해진 " 행동들을 자신에 능력에 맞게 스피드하게 진행되는 경기라 그런부분에서 버들이와 맞지 않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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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4: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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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144063</link>
         <description><![CDATA[<ol><li><p>마치 새하얀 종잇장에 불규칙한 선 몇개가 자유롭게 그려진것 같았다. </p></li><li><p>음... 버들이는 자신의 슬럼프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시간에 차라리 수영과 비슷한 다이빙을 하는것이 마음에 들었을 거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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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4:2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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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145002</link>
         <description><![CDATA[<p>1. 하얀 도화지 위에 바람의 모습을 담았다.</p><p><br/></p><p>2. 점점 지치고 힘들며 자신과 맞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그러던 중 자신과 맞는 것을 찾다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수영과 아름다운 다이빙을 보니 자신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고 정석에 맞는걸 찾았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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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4: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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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21126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작가라면 바람 한 점 없던 바다 위에 돌멩이 하나 툭 떨어진 듯, 티셔츠에 고요한 주름이 번졌다.  라고 쓸것 같다.</p><p><br/></p></li><li><p>아마 버들이는 물속을 달리는 자유로움보다, 순간의 결단과 고요함이 깃든 다이빙을 더 원했을지도 모른다. 수영은 계속해서 움직여야 하고, 쉬지 않고 경쟁해야 하는것 이다. 그래서 버들이는 어쩌면 그런 '끊임없는 싸움' 속에서 지쳐 있었을 수도 있다.반면, 다이빙은 단 한 번의 도약, 짧지만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순간이다. 허공에 몸을 던지고, 자신만의 선을 그리며 물속으로 떨어지는 그 찰나. 그건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도, 오직 자기 자신만을 믿고 나아가는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그래서 태양이도 그렇게 말한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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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5: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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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762709</link>
         <description><![CDATA[<ol><li><p>혼계영이 무엇인지 책에서 찾아 정확히 쓰고, 혼계영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이름을 쓰시오.</p></li><li><p>(127쪽)나루는 왜 태양이와의 채팅에서 말을 썼다 지웠다 했을까요? 나라면 뭐라고 답했을까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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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3: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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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939042</link>
         <description><![CDATA[<p>1.혼계영음 물에서 하는 이어달리기라고 생각하면 된다.네 명의 선수들이 100미터씩 배영,평영,접영,자유형 순으로 아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미터 종목이다.</p><p><br/></p><p>2.갑작스럽기도 하고 뭐라고 답해야 할지 당황스러워서 그랬을 것 같다.하지만 나라면 당당하게 그래! 라고 답했을 것이다.왜냐하면 이왕 좀 친해진거 추억을 쌓으며 더 친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기 때문이다.그리고 과거에 태양이에게 아무 이유없이 까칠하게 군 것도 반성하며 친해지려 노력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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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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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3942884</link>
         <description><![CDATA[<p>1.혼계영:물에서 하는 이어달리기이고, 네 명의 선수들이 100미터씩 배영,평영,접영,자유형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미터 종목입니다.</p><p>혼계영 선수:승남,세찬,동희,태양</p><p><br/></p><p>2.나루는 태양이랑 놀고 싶은데, 계속 손이 안 따라 줘서 계속 삭제하고 쓰고를 한것이다. 그리고 손이 안따라 준것은 나루가 손이 아파서 손이 안따라준것이고, 나루는 태양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친해질지 생각을 해야해서 그런것 같다. 나라면 긍정적인 대답으로 좋아! 라고 말했을것 같다. 왜냐하면 아까말한것 처럼 태양이랑 친해지고 싶다고 했기 때문에, 긍적적이게 대답한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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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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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4084255</link>
         <description><![CDATA[<ol><li><p>혼계영: 혼계영이란 물속의 이어달리기 이다. 네 명의 선수들이 100미터씩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미터 이다.</p><p>혼계영에 출전하는 사람: 정태양, 박세찬, 신동희, 지승남</p></li><li><p>나루가 왜 채팅의 대답을 지웠다 썼다 지웠다 썼다한 이유는 태양이에게 어떻게 하면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 까를 고민한 것 같다. 하지만 나라면 태양이에게 한치의 고민도 없이 ‘그래 우리 둘이서 같이 놀러 가자!’라고 보냈을 것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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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9: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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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4166816</link>
         <description><![CDATA[<p>1. 혼계영은 우려해서 하는 이어달리기다. 4명의 선수들이 100m씩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 m 종목이다.</p><p><br/></p><p>2. 나루가 태양이와의 채팅에서 말을 썼다 지웠다 한 이유는 태양이에게 채팅을 하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또 알맞은 말을 찾지 못해서 태양이와의 채팅에서 말을 썼다 지웠다 한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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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12: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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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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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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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네 명의 선수들이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 / 승남, 세찬, 동희, 태양</p></li></ol><p><br/></p><ol start="2"><li><p>어떤 말이 지금 나루의 마음에 적당할지 고르기 어려웠기 때문 / " 몇시에 어디서 볼까 ?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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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17: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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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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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혼계영이란 물에서 하는 이어달리기 같은 종목이다. 네 명의 선수들이 100미터씩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미터 종목이다.</p></li></ol><p><br/></p><ol start="2"><li><p>당황해서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했던것같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지진 강도의 비유하는 것을 보면 많이 당황한것 같아보인다. 나라라면 그냥 오키라고 보냈을것같은데 이번에 당황을 해 못보낸것 보면 태양이를 보는 마음이 달라졌다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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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3: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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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022647</link>
         <description><![CDATA[<p>1:물에서 하는 이어달리기 승남,세찬,동희,태양</p><p>2:이 마음을 적닥히 고르기 어려워서.ㅇ,?라고 할것같다.일단 나는 알았다고 할때 ㅇ라고 한다.?는 갑자기 놀러가자 해서 당황스럽고 왜지라고 하는데 그냥 치기 귀찮아서 ?,ㅇ라고 할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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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0: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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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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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혼계영은 4명의 선수들이 100미터씩 배영, 평영, 접영, 자유영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p><p><br/></p><p>2. 그 이유는 어떤 말이 지금이 상황에 적절한지 햇갈렸기 때문이다.</p><p>    그리고 나라면 “엄…. 근데 어디 가는 건데?” 라고 먼저 물어봤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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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1: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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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085848</link>
         <description><![CDATA[<ol><li><p>혼계영이란 물에서 하는 이어달리기와 같은 것이다. 네명의 선수들이 100m씩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m 종목이다.</p><p>선수 :세찬, 동희, 승남, 태양</p></li><li><p>나루가 태양이에게 호감이 생기고 친구가 아닌 남자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 같다. 그러니 어떻게 보내야 태양이 눈에 좋을지 고민하고 망설이는 것일테니 말이다. 나라면 토요일 승남이와 언니의 약속을 잊지않고 놀더라도 다음주에 놀자고 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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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3: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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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237126</link>
         <description><![CDATA[<ol><li><p>혼계영은 물속에서 하는 이어달리기이다. 그래서 네 명의 선수들이 100m씩 배영, 평형, 접영, 자유형 순으로이어서 헤엄친 기억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m 종목이라고 한다. </p></li><li><p>난 지금까지 한번도 짝사랑이란걸 해본적 없는 나루가 태양이를 좋아해서 그러는것 같다. 나루가 당황한 모습은 책에서 수영시합때 말고는 별로 찾아보지 못했는데, 메시지를 태양이에게 쓰다 지우기를 반복한다는 것은 '짝사랑' 같기 때문이다.</p><p>그리고 나는 메시지를 보낸다면 이렇게 보낼거다. "정말? 그럼 다음주 토요일에 같이 가자!" 라고.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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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2: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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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242059</link>
         <description><![CDATA[<p>1. 혼계영 : 물에서 하는 이어달리기, 네명이 100 m 씩 배영 , 평영, 접영, 자유영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합쳐 겨루는 경기</p><p><br/></p><ol start="2"><li><p>태양이랑 단둘이 놀러가는 마음에 심장이 이리 쿵 저리 쿵 뛰고 정닥한 말을 고르기 어려워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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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2: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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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276560</link>
         <description><![CDATA[<p>1. 혼계영은 물에서 하는 이어달리기라고 생각 하면 쉽다. 네 명의 선수들이 100미터씩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순으로 이어서 헤엄친 기록을 모두 합쳐 겨루는 것이 혼계영 400미터 종목이다</p><p>- 배영:세찬, 평형: 동희, 자유형: 승남이, 접영: 태양이</p><p><br/></p><p>2. 감정을 직접 말하기가 어려워서,</p><p>채팅창에 썼다가 지우는 행동으로 갈등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p><p>- 몇시에 어디서 만날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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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0: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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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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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33쪽)'놀라다'는 의미의 관용적 표현을 찾아 쓰시오.</p></li><li><p>한강초와 푸른초의 사이가 어색해지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p></li><li><p>(141쪽)'오해를 피하려다 오해가 아니게 되었다'에서 나루의 심정을 짐작해봅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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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6: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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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954804</link>
         <description><![CDATA[<p>1.관용적인 표현:눈이 동그랗게 커졌다.</p><p><br/></p><p>2.어색해지게 된 이유:점영을 주 종목으로 하던 초희가 5학년이 되면서 자유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자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졌다.</p><p><br/></p><p>3.나루의 심정:조금 놀라웠을것 같다. 왜냐하면 오해를 피하려다가 오해가 아니게 되어버린거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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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9: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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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955909</link>
         <description><![CDATA[<p>1.나루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p><p><br/></p><p>2.음료수빵을 하고 시합을 했는데 푸른초가 이긴 뒤로 두 학교의 분위기는 달라졌다.김초희는 승리를 하고 친구들 앞에서 웃고 있었다.근데 나루는 내가 이것도 지다니 하는 마음으로 자책하고 있었다.이런 반대되는 분위기가 두 학교를 어색하게 만들었지 않았을까 싶다.</p><p><br/></p><p>3.난 나쁜 의도로 그런게 아니라 단지 나의 질투심과 약간의 증오심으로 만들어진건데 내 잘못만 있나 생각했을것 같다.그리고 지금 초희의 수영복은 내 가방에 있고 내가 넣었으니 더는 오해가 될수 없는 것이다.결국 나루는 그걸 보이지 않는 곳에 숨기기로 하고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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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9: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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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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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967994</link>
         <description><![CDATA[<p>1. 눈이 동그랑게 커졌다.</p><p><br/></p><p>2. 원래 나루가 초희 보다 잘했는데 나루가 경기를 계속 이겨서 사람들이 나루랑 초희를 라이벌로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3. 당황스럽고 ‘이 일을 초희와 친구들이 알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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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9: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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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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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977270</link>
         <description><![CDATA[<p>1. 불쏙 끼어들었다.</p><p><br/></p><p>2. 한강 좋아 푸른 초사이가 어색해진 이유는 좌병을 주 종목으로 하던 초희가 5 학년이 되면서 자유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초희가 계속 나루를 이겨서 두 학교는 멀어졌다</p><p><br/></p><p>3. 나루가 "오해를 피하려다 오해가 아니게 되어 버렸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보아 초희의 수영복을 초희 가방이 아닌 자신의 가방에 넣어서 지금 초희에게 돌려줄 수도 없고 어떻게 할 수도 없어서 많이 황당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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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0: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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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599693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p></li><li><p>접영이 주 종목이였던 초희가 자유형을 잘해 나루를 제치고 계속 1위를 하다 축하해주던 나류도 어색해졌가. 사람들은 둘을 보고 라이벌이라 했고 두 학교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었다.</p></li><li><p>오해가 생길까 피했는데 더 큰 오해가 생길 위험이니 나루는 먹먹하고 꽉 막힌 심정일 것이다. 돌려주기엔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고 안돌려주기엔 더 이상해보이고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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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0: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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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052112</link>
         <description><![CDATA[<p>1:간담히 서늘하다,식겁하다등</p><p>2:접영을 주종목으로 하다 자유형으로 두각을 나타내서</p><p>3:실수로 자신의 가방에 넣어서 쪽팔려서이다.오해를 받는게 아니라 진짜여서 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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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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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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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097524</link>
         <description><![CDATA[<p>1.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p><p><br/></p><p>2. 나루가 원래 수영 실력이 좋았는데 점점 김초희 실력이 좋아지면서 사람들이 라이벌이라며 서로를 견제하게 만들었다.</p><p><br/></p><p>3.  나루는 자신이 좋지 않은 행동을 한것을 알기 때문에 점점 마음이 찔리고 들킬까봐 두렵고 조마조마 했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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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2: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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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098365</link>
         <description><![CDATA[<ol><li><p> 나루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태양이의 손을 낚아챘다.</p></li></ol><p><br/></p><ol start="2"><li><p> 한강초와 푸른초의 사이가 어색해지게 된 까닭은 푸른초인 초희와 한강초인 나루가 1, 2 등을 다투게 된 사이가 되어서 사람들이 라이벌이라고 부르기 때문이 아닐까싶다.</p></li></ol><p><br/></p><ol start="3"><li><p> 매우 복잡할것같다. 나루는 잠깐 보려고 꺼냈지만 막상 이것만 없으면 1등은 자기것이라고 생각하니 욕심이 났던것같다. 수영장을 떠나는 중에도 이 일을 바로잡아야하는것을 알지만 애들이 다들 나루를 미워할까봐 안들키면 된다는 생각을 한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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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2: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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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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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105859</link>
         <description><![CDATA[<ol><li><p>눈이 동그랗게 커졌다.</p></li></ol><p><br/></p><ol start="2"><li><p>초희가 자유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자유형 50m 1위를 하기도 했다. 나루와 초희를 두고 라이벌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두 학교는 서로 멀찍이 자리를 잡으며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3"><li><p>나루는 한순간에 친구들에게 미움을 살 수 있는 행동을 해버렸다. 나루는 의도적으로 그런건 어니지만, 자신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을 것 같다. 식은땀이 흐르고 머릿속이 하얘졌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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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2: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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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126925</link>
         <description><![CDATA[<ol><li><p>‘놀라다’ 의 관용적 표현: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p></li><li><p>처음엔 코치님들 끼리 친하여 곧 잘 어울렸지만, 접영을 주 종목으로 하던 초희가 5학년이 되면서 자유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자 이후 자유형 50m 종목에서 1워를 하던 날은 나루가 웃으며 축하해 주었지만, 계속 같은 일이 일어나 친구들이 나루와 초희가 라이벌이라고 말하며 그렇게 두 학교는 어색한 사이가 되었다.</p></li><li><p>나루의 심정은 정말 패닉에 빠졌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루는 정말 생각에서는 분명 그렇게 행동을 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하였을 것 이다. 그런데 김초희가 오고 있다는 압박감에 자신도 모르게 행동을 그렇게 해버렸고, 이 행동을 해버린 나루는 앞으로 어떻게 행동을 옮겨야 할지, 그 행동을 본 아이들의 생각은 어떨지 등을 생각하게 되어 진정을 할 수가 없을 것 이다. 그래서 나루는 패닉에 빠졌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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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13: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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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40669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 이다.</p></li><li><p>초희가 5학년 때 자유형에도 재능을 보여 나루와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한강초와 푸른초 사이가 어색해졌다.</p></li><li><p>'난 그저 수영복을 보고 있었을 뿐인데. 걔가 지퍼를 열어놓은것 뿐인데. 내 손이 마음대로 움직였기 때문인데. 당황해서 그랬을 뿐인데.' 와 같이 생각할거 같다. 나루는 분명 그냥 보고있었는데 손이 나루 가방에 넣은것 뿐이라고 억울하다는 심정을 가지고 있을거 같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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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23: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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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419336</link>
         <description><![CDATA[<p>1. 나루의 눈이 동그랗게 커졌다.</p><p><br/></p><p>2. 잡영을 주 종목으로 하던 초희가 5학년이 되면서 자유형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해서 시이가 어색해졌다.</p><p><br/></p><p>3. 자신이 그렇게 행동을 왜 했는지 당황스러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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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23: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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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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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686686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야, 너는 아까 영화에서처럼 타임머신이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어?" 라고 태양이가 묻습니다. 여러분은 타임머신이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p></li><li><p>태양이가 사귀고 나루는 승남이에게 태양이와 사귄다는 말을 하지 못했고 괜히 미안한 마음을 느낍니다. 나루가 승남이에게 말하지 못하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p></li><li><p>소문은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습니다. 소문 외에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는 것은 무엇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적어보세요.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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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5: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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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055828</link>
         <description><![CDATA[<p>1.저는 유치원 때로 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때는 장난감으로 많이 놀고,모래놀이도 많이 했기때문입니다. 또,유치원때는 공부를 많이 안했기 때문입니다.</p><p><br/></p><p>2.이유:승남이에게 말을 못한 이유는 나루가 승남이랑 많이 친했고, 만약에 그 말을 하면 승남이와 사이가 멀어질까봐 나루는 얘기를 못한 것 같습니다. </p><p><br/></p><p>3.성질:친구의 말</p><p>이유:친구의 말은 갈수록 갈수록 거짓말,진실이 섞여서 가기 때문에 친구의 말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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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6: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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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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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작년</p><p>ㄴ작년에 쿵짝이 잘맞는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서 다양한 활동을 재미있게 하였고,내가 좋아하는 체험학습도 굉장히 많이 갔었기 때문에 5학년 때로 돌아가서 가장 행복했던 1년을 다시 보내고 싶다.</p><p><br/></p><p>2.승남이는 나루에겐 제일 친했던 남자애였고,물론 가족들도 친했기 때문에 말하기가 어려웠을것 같다.그동안 친했던 승남이와 어색해 질것 같았지만 지금도 좋았기 때문에 차마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았을 것도 같다.</p><p><br/></p><p>3.노력</p><p>ㄴ지금까지 내게 있었던 일을 생각해보며 봤더니 노력도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는것 같다.노력과 정성을 들여 공부를 한다고 치면,마치 부풀어 오르는 팝콘처럼 성적도 오르고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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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8: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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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211783</link>
         <description><![CDATA[<ol><li><p>난 타임머신이 있다면 작년 겨울로 돌아가고싶다. 겨울이란 계절을 좋아하기도 하고 작년은 내가 지나왔던 겨울들중 가장 행복했던것같다. 그때의 점심시간은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즐겁기만 했다.</p></li></ol><p><br/></p><ol start="2"><li><p>아마 나루에게 승남이는 중요했고 서로가 꼭 필요했던 사이였기에 비밀을 없었을것같다. 하지만 나루가 비밀이 생기면서 먼저 말을 꺼내지 못하고 미안한 감정들만 생긴것같다.</p></li></ol><p><br/></p><ol start="3"><li><p>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게 소문이기 때문인것같다. 아무래도 서로 생각하는게 다르고 들었던것이 다르기때문에 눈덩이처럼 커지는게 아닌가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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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9: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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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239485</link>
         <description><![CDATA[<p>1:어제로 돌아가고 싶다.내가 말조심을 했으면 내팔과 상연이도 다치지 않았기 때문이다.</p><p>2:승남이가 태양이를 좋아하는데 사귀는 사이여서이다.나의 여자친구랑 비밀데이트?느낌으로 하는데 내 여자친구를 누가 좋아하면 그친구가 슬플수있어서이다.</p><p>3:한번퍼지면 광적으로 퍼지기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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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0: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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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262807</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6학년 초반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리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단톡을 절대 만들지 않을 것이고 끼리끼리 놀지 않을 것 이다. 그렇게 평화로운 6학년을 보내고 싶다.</p></li><li><p> 승남이와 나루가 사귀는 소문도 많이 돌고 둘이 서로 엄청 친했는데 괜히 미안할 것 같다. 또 나루가 태양이 여친이 되면 승남이가 남친이 있는 나루와 저반처럼 놀기 눈치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p></li><li><p> 논란인 것 같다. 누군가의 논란이 생기면 순식간에 부풀어올라 사람들 대다수가 알게 된다. 그 점이 좋으면서도 안좋기도 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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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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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288997</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만약 타임머신이 실제로 존재한대도, 타임머신을 사용하고싶지 않다. 후회되는일은 언제나 생기기 마련이고 한번 타임머신을 사용하면 계속 후회되는 일을 지우고 싶어할 것 같다. 행복한 일이 있어서 돌아간다는 이유라도, 나는 지금 13년밖에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그저 지금 이 순간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살아보고싶다.</p></li></ol><p><br/></p><ol start="2"><li><p>나루는 자신이 태양이와 사귄다는 것을 막상 말하려니 창피해 말을 하지 못했다. 또한 승남이와 눈이 마주칠 때, 지하철에서 내려서 집으로 같이 걸어갈 때 같은 상황들에서 신경쓰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나루는 승남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감정 / 감정은 아주 작은 자극에서도 갑자기 커지거나, 과장되기 쉬운 특징이 있다. 누군가의 작은 말 한마디나 작은 행동에도 화가 부풀어오르거나, 슬픔이 밀려올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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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1: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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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293345</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만약 타이머신을 탄다면: 만일 타이머신을 타게 된다면 1학년으로 다시 되돌아가고 싶다. 왜냐하면 1학년 때는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기도 하고, 그때의 기억이 별로 없어서 나는 친구들과 어떤 관계였는지도 궁금해서 입니다.</p></li><li><p>사실은 나루의 마음 깊은 곳에 승남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번에 태양이가 전학 온 이후로 나루에게 “ 야 내가 태양이 보다 잘생겼지?” 물어본 행동 처럼 승남이의 행동 때문에 나루가 의심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li><li><p>팝콘 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을 가진 것은 마음 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자기의 생각돼로 되지 않고, 팝콘처럼 갑자기 펑하고 부풀어오르기 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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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1: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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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362760</link>
         <description><![CDATA[<p>1. 1992년 10월 14일 / 롯데의 우승날짜이다. 롯데가 우승하는 모습을 꼭 한번 눈으로 보고 싶고 가슴에 새기고 싶기 때문이다.</p><p><br/></p><p>2. 평소에도 가장 친한 이성친구인데 괜히 배신한것 처럼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고 미안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 같다.</p><p><br/></p><p>3. 좋지않은 행동을 하면 점점 좋지않은 일에 손이가고 점차 더욱더 크고 무거운 행동과 않좋은 행동으로 부풀어 오르고 커질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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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3: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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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367037</link>
         <description><![CDATA[<p>1. 농구부에 있을 때 로 돌아 가고 싶다. 왜냐하면 그때 부상으로 하지 못했던 농구 훈련과 농구 경기에 농구부 친구들과 함께 다시 나가 보고 싶기 때문이다.</p><p><br/></p><p>2. 승남이는 나루의 베스트 프랜드이기도 하고 이성 친구이고 때문도 있고 승남이가 나루에게 그동안 엄청 잘해 줬는데 승남이 한테 말하면 좀 미안함이 있을 것 같다.</p><p><br/></p><p>3. 팝콘처럼 튀는 성질이 있는 것은 심장인 것 같다. 왜냐하면 사람은 긴장을 하거나 설랠때 심장이 터질 것 같다는 표현을 자주 쓰기도 하고 그렇게 느낄 때도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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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3: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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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38721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2022년도로 가고 싶다. 왜냐하면 그때 로또나 비트코인 번호를 적어 부모님에게 드리고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이다.</p></li><li><p>나루는 승남이도 자신의 엄청 친한 베프이고, 어쩌면 자신을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거 같다. 아니면 승남이는 자신이 나루의 절친인데 태양이는 전학 온지 별로 안된 애가 뭔데 나루를 뺏어가지?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p></li><li><p>음... 나는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는 다른 것이 '누구를 좋아하는 마음' 이라고 생각한다. 첫사랑도 한순간에 찾아와 마음이 팝콘처럼 부풀어오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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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3: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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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398859</link>
         <description><![CDATA[<p>1. 내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고구려 백제 신라가 있었던 시대로 가고 싶다. 고구려 백제 신라를 직접 내 눈으로 보고 내 몸으로 느껴보고 싶다.</p><p><br/></p><p>2. 나루가 승남이에게 말하지 못하고 미안한 마음이 든 이유는 나루는 승남이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옛날부터 나루와 승남이는 같이 다녔기 때문에 나루는 승남이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것 갔다.</p><p><br/></p><p>3.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은 기분 나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기분 나쁜 마음이 팝콘처럼 부풀어 오는 이유는 만약 내가 기분 이 나쁘면 친구를 기분이 나쁘게 할 수 있고 그럼 그 친구는 내 기분을 나쁘게 하고 또 그러면 나는 그 친구의 기분을 나쁘게 한다. 그렇게 해서 기분 나쁜 마음이 팝콘처럼 부풀어 오른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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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14: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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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7657656</link>
         <description><![CDATA[<ol><li><p>저는 유치원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유치원때는 시험도 없고 숙제도 없었기 때문에 실컷 놀수있는 나이였기 때문입니다.</p><p><br/></p></li><li><p>승남은 나루와 친한 친구로, 둘 사이에 오랜 우정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나루는 승남이에게 못 말한것 같습니다.</p><p><br/></p></li><li><p>소문 외에 팝콘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는 것은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감정, 특히 분노, 불안, 질투, 두려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처음에는 아주 작고 사소한 자극에서 시작되지 만,곱씹고 생각할수록 점점 더 커지고 부풀어 오릅니다.마치 팝콘이 열을 받으면 퍽퍽 터지면서 커지듯,감정도 내면에서 계속 끓이고 있으면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나중에는 터지기도 하고, 행동이나 말로 튀어 나오기도 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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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23:3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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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017750</link>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가 수영을 그만 두고 다이빙을 하게 된 2가지 이유를 찾아 쓰시오.</p></li><li><p>편의점 앞에서 초희를 만난 날의 '나루에게' 편지를 써 봅시다.(5문장 이상)</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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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3: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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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157455</link>
         <description><![CDATA[<p>1.이유:1)수영을 그만하고 싶어서</p><p>2)버들이가 다이빙을 좋아하게 됬기때문이다.</p><p><br/></p><p>2.To.나루</p><p>나루야, 너가 후회하고,미안하다고 편지를 진심으로 썼으니까, 잘 읽어줄거야. 걱정마. 그리고, 앞으로는 시험지를 몰래 가방에 넣지마. 왜냐하면 너가 계속 그런식으로 하면, 친구들이 널 미워하고, 싫어하니까 너가 처음부터 그러지 않으면 그 친구랑 잘 지낼수 있겠지? 아무튼 앞으로 그런 짓 절대로 하지마. 그럼 잘 지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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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6: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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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250045</link>
         <description><![CDATA[<p>1. 1) 평영을 잘못해서</p><p>   2) 한번만 배워도 잘하는 실력충드이 많아서</p><p><br/></p><p>2. 나루에게</p><p>안녕, 나루야? 난 연지초의 최민준이라고 해. 지금 초희에게 말하기 창피하고 부끄러울수있어. 하지만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큰 일로 이루어 질수있어. 너가 용기를 내서 잘 말하길 바래. 화이팅!</p><p>                                                                                     </p><p>                                                                                          -민준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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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07: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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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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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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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다이빙을 하고싶어서</p><p>2:안녕 나루야.니가 초희 수영복을 가저갖지.물론 너는 쪽팔리고 부끄럽고 하겠지.하지만 그래도 괜찮아.다시는 그런 행동을 햊말고 초희한테 사과해.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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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0: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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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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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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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점점 커가면서 더욱 잘하는 친구들이 생기기도 하고 그친구들이 쉬지않고 연습하니까 자신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p><p><br/></p><p>2. 초희야 나 나루야 사실내가 너의 소중한 수영복을 훔쳤어 내가 승리에 눈이 멀었었나봐. 정말 진심으로 사과할게. 난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훔쳤었는데 나쁜짓을 해서 그런지 두렵고 떨리고 무섭더라 진정하도 정직하게 행동했었어야 했는데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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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0: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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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382505</link>
         <description><![CDATA[<p>1. 점점 커가면서 더욱 잘하는 친구들이 생기기도 하고 그친구들이 쉬지않고 연습하니까 자신의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다.</p><p><br/></p><p>2. 초희야 내가 너의 소중한 수영복을 훔쳐서 정말 미안해. 내가 정직하지 못하고 비겁하게 행동했어. 처음에 훔쳤을때는 아무 생각 안했는데 머리가 잘못한것을 알듯 두렵고 떨리고 무섭더라 진짜 진심으로 다시 사과할게 정말 미안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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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0: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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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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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가 수영을 그만두고 다이빙을 한 이유</p><p>1) 수영은 그만두고 싶기도 하고, 그만해도 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p><p>2) 다이빙은 수영할 때와 다르기 때문이니다.</p></li><li><p>To. 나루에게</p><p>나루야 오늘 너의 이야기를 들었어. 나는 처음부터 너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공감부터 되더라. 나도 너처럼 그런 경험이 있었든. 처음에 너처럼 나도 그 물건에 빠지는 바람에 그걸 내 가방 속에 넣었어. 근데 선생님께서 나에게 어쭤보시더라고, 그 물건 보았냐고. 그래서 나도 너처럼 마음이 덜컹 가라앉더라고. 이후 나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선생님께 변명을 둘러데고 드렸어. 그때는 선생님께서 내가 어려서 봐주신 건지 모르겠지만, 초희도 너를 용서할지도 몰라. 그러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초희에게 용서를 구하길 바랄게! 화이팅!</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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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1: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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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483110</link>
         <description><![CDATA[<ol><li><p>1. 버들이는 자기가 국가대표를 할수있을줄 알았지만 중학교에 가니 아무리 연습해도 잘하는 애들은 못이긴다고 생각했기 때문</p><p>2.나루가 느끼기에도 버들이는 다이빙 이야기가 나온다면 얼굴이 환해진다 그렇다는 말은 버들이는 수영보다 다이빙을 훨씬 좋아한것같다</p></li></ol><p><br/></p><ol start="2"><li><p>나루야 안녕 너가 초희의 수영복을 훔쳐갔지만 그런 행동보다 너가 돌려주려고 편지도 쓰고 직접 돌려주는 용기가 멋졌다고 생각해. 초희에겐 조금 더 너의 진심을 전하는건 어떨까싶어. 초희에게 못했던말, 느낀 감정들까지도 말이야. 대회도 이제 얼마안남았으니까 빨리 초희와 풀기를 바랄게. 그럼 다음부터 너에게 일어날일들을 응원할게 !!</p><p>-채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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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3: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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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488268</link>
         <description><![CDATA[<p>1.다이빙을 하고 싶어서,그만해도 될것 같았고 그만하고 싶어서</p><p><br/></p><p>2.나루야,이 책을 읽으며 너의 마음을 정말 많이 알게됐어.특히 오늘의 내용은 정말 나까지 긴장되는 순간이었던 것 같아.항상 지난일만 후회할 뿐,그 당시의 감정은 제어하지 못하거든.넌 나랑 비슷한 면이 많아.다짐을 했는데도 막상 해보니 잘 안돼지 ? 하지만 오늘 일로 너가 너무 낙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반성하고 용기를 내서 초희에게 찾아갔잖아.초희도 아마 지금뜸 너의 감정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을까 ? 나도 읽으며 너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보았어.이제 현장에서 실전하는것만 길러보면 너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 이상 여기까지 할게~ 안녕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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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3: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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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497008</link>
         <description><![CDATA[<ol><li><p>중학교에 올라간 후 재능이 뛰어나고 노력하는 애들을 이길 수 없다는 생각, 기록이 잘 안나와서 입니다.</p></li><li><p>나루에게</p><p>안녕 나는 레아야</p><p>너가 의도치 않았지만 초희의 수영복을 훔친 건 잘못한거야 하지만 너의 마음도 이해가 가 분명 오해가 생길까봐 그런거였잖아 그래도 초희는 화가나고 기분이 나빴을거야 나라도 그랬을 것 같아 그래서 난 너가 초희에게 장문의 편지같은 걸 써서 제대로 다시 사과하면 좋을 것 같아 그러면 사이가 더 좋아질지도 모르지 너무 걱정말고 너의 미래를 응원할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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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3: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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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509574</link>
         <description><![CDATA[<p>1. 버들이가 수영을 그만두고 다이빙을 한 첫 번째 이유는 다이빙을 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재능이 있는 친구들에게 당해낼 재간이 없었기 때문이다.</p><p><br/></p><p>2. 나루야 많이 힘들지. 원래 진실은 말하기 힘들어 그럼에도 정직하게 진실을 말한 너를 칭찬해.  그동안 너도 많이 반성했지? 초희도 너의 편지를 볼거야. 그러면 아마 초희도 너를 용서해줄 거야. 그러니 당당하게 수영 시합을 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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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3: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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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593635</link>
         <description><![CDATA[<ol><li><p>1) 버들이는 수영을 그만하고싶었다.</p><p>2) 버들이는 다이빙을 하고 싶었다.</p></li></ol><p><br/></p><ol start="2"><li><p>To. 나루</p><p>안녕 나루야 우선 나는 너가 마음고생이 심했을텐데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초희에게 간 것이 매우 대단하게 느껴져. 솔직히 누구나 다 라이벌을 질투해보고 하는 경험은 있을거 아니야 ? 물론 질투로 인해서 나쁜 행동을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는 친구들은 잘못된 것이지만, 너는 충분히 너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또 초희에게 미안해 했다고 생각해. 또, 나는 너가 이번일을 통해서 더욱 성장했다고 생각해. 누군가에게 충분히 미안해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생각해. 그리고 초희는 초희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을거야. 충분히 반성했으니 너무 슬퍼하지마. 그럼 나는 너가 더 성장하고, 멋있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길 응원할게 ! 내 편지를 읽어줘서 고마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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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15: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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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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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8757821</link>
         <description><![CDATA[<ol><li><p>버들이는 체중에 자신보다 평영을 더 잘하고 대단한 아이들이 있어서, 또 다이빙이 은근 재미있어서이다.</p></li><li><p>To. 나루에게</p><p> 나루야. 너가 정말 긴장하고 다짐해서 초희에게 사과한걸 난 알아. 그리고 나루 넌 그 수영복을 일부로 훔친게 아닌것도 알아. 그리고 넌 누구보다 수영에 진심이고, 열심히 하고 있어. 그래서 난 너를 보며 생각해. '나루는 정말 열심히 하는 아이구나.' 또 난 나루가 버들이에게 처음 화날때 이해가 안 갔어. 바들이는 수영말고 다른걸 할수도 있다고. 딱 그렇게만 생각했지. 하지만 너와 버들이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달랐어. 너도 너만의 사정이 있었고, 버들이도 버들이만의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넌 충분히 용감한 아이야. 잘못을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는데, 초희에게 사과를 했으니 말야. 그러니까 난 믿어. 나루 너가 앞으로 어떻게 할지, 어떤 마음일지. 알겠지? 난 너가 계속 행복해 하길 바라는 사람이야. 안녕!</p><p>-나루가 계속 행복해 하길 바라는 사람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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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2 2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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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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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263475</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는 이날 초희를 이기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의 경기야말로,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이었다. 그런 시합이 있다는 걸 이제는 나루도 알았다." 나루는 이번 시합을 통해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이란 무슨 의미일까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p></li><li><p>수영복 사건과 대통령배 수영 경기를 통해 나루와 초희가 각각 어떤 깨달음을 얻었을지 적어보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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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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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465702</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떻게 지는지' 란 '어떻게 노력을 했고, 노력을 한 만큼의 결실을 얼마나 얻게 되었냐' 라는 뜻 같다. </p></li><li><p>나루는 결과도 중요하고, 과정도 더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초희는 '즐거운 라이벌' 이라는 깨달음이란걸 얻은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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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8: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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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510213</link>
         <description><![CDATA[<p>1.전처럼 아무 이유없이 패배하는 경기는 빼고 이번같이 의미가,패배하는게 오히려 더 나을 것이라는 경기를 말하는것 같다.여기서도 초희가 자기가 이기면 용서해준다는 말을 듣고 나루는 그게 이기는 것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었을 것이다.그래서 나루는 이번 경기가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이라고 표현한 것 같다.</p><p><br/></p><p>2.나루 - 한번의 선택이 이렇게 나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겠구나, 앞으론 내 본 실력으로 이뤄내는 습관을 기르자.</p><p>초희 - 내가 용서해준다는 말을 한번 내뱉은게 다름 사람에겐 이런 안도감을 줄수 있는 것이였구나.앞으론 더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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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9: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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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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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510281</link>
         <description><![CDATA[<p>1:치열 했다는 뜻인것 같다.</p><p>2:초희:자만하지마라 나루:열심히 하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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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9: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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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551970</link>
         <description><![CDATA[<ol><li><p>‘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 ’ 은 승패를 넘어서 과정과 성장이 의미깊은 시합인것같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웠다가 가장 맞는것같다.</p></li></ol><p><br/></p><ol start="2"><li><p>나루는 단순히 승패를 겨루는것이 시합이 아닌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해나가는것 또한 시합이란걸 깨달은것같다. 초희는 나루가 기권하면 자기도 기권한다고 한 것을 보아 정정당당한 시합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은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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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0: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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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555997</link>
         <description><![CDATA[<p>1.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은 결과보다 태도,과정,배움이라는 의미 입니다.</p><p><br/></p><p>2.나루)시합이 다 중요한것은 아니다</p><p>초희)시합보다 중요한것은 친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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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0: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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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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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596148</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루가 말한 “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 의 뜻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였나를 말하는 것 같다. 시합을 위해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어지지만, 반면 노력을 하기라도 하면 시합의 의미가 생기고, 여한 없이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li><li><p>나루의 깨달음: 시합은 졌어도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였나가 중요한 것 이다.</p><p>초희의 깨달음: 자신은 자신윽 부적보다 더더욱 강하고, 무엇보다 자신이 강하다는 것 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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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1: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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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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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622301</link>
         <description><![CDATA[<ol><li><p>내 생각으로,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 결괴보다 " 내 스스로 결과를 얻었는가" 를 중요시 하는 시합인 것 같다. 이기든 지든 내 스스로 만든 결과가 중요하다는 뜻 같다.</p></li></ol><p><br/></p><ol start="2"><li><p>초희 : 승리의 요정보다 "나" 가 더 중요하다.</p><p><br/></p><p>나루 : 남의 1등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더 발전하려 노력하고 내 스스로 결과를 만들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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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2: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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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651120</link>
         <description><![CDATA[<ol><li><p>만약 나루가 초희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수영복을 훔친 것을 계속 훔쳤다면 초희에게 지고나서 조금 찜찜한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초희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지면 찜찜하지 않을 것이고 나루 자신과 초희 실력을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p></li><li><p>나루는 이제 어떤 행동을 할 때 조심해야하고 오해를 사지 않도록 해야하고 질투를 많이 해서 좋을 것이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을 것 같습니다.</p><p>초희는 쓸데없는 곳에 감정소비를 하지말고 지기 일에 집중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을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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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2: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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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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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그 의미는 졌지만 나루 입장에선 최선을 다했고 나루가 할수있는건 다했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 다는 느낌인것 같다.</p><p><br/></p><p>2. 나루는 어떻게 졌는 지가 중요한 시합 이 있다는 걸 깨달았고 초희는 그 부적이 없어도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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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2: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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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678871</link>
         <description><![CDATA[<p>1.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이란 것은 이기는 것에 구애받지 말고 그 시합에 더 연습해서 다시 시합에 나가면 된다는 뜻인 거 같다. 그리고 시합은 지더라도 정정당당하게 해야 된다는 뜻을 갖고 있는 거 같기도 하다.</p><p><br/></p><p>2. 수영복 사건과 대통령 배 수영경기를 통해 나루는 정정당당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을 거 같다. 그리고 승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것도 알았을 거 같다. 그리고 초희는 부적을 믿지 말고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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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13: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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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936262</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이 정직하게 자신의 치선을 다해 플레이한 경기였기 때문에 졌지만 아쉬움보단 자신의 노력이 빛을 발한것 같아 기뻤을것 같다</p><p><br/></p><p>2. 나루는 진정한 승리는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 플렝,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을 것 같고 결과보다 과정도 중요하다고 느꼈다. </p><p>초희는 부적없이도 자신의 실력으로 이길수있다는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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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23: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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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09942404</link>
         <description><![CDATA[<p>1. 어떻게 졌는지가 중요한 시합 이라는 말은, 단순히 졌다는 결과보다 그 시합에서 어떤 자세로 임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뜻인것 같다.</p><p><br/></p><p>2. 이 경기를 통해 나루는 자기 자신을 믿는 법을, 초희는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배운 갓 같다.</p><p>두 사람 다 수영을 통해 성장하게 된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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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23: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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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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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5번 레인&gt;과 함께한 여정이 끝을 맺었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어떤 울림이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여러분의 소감을 적어주세요.</p><p>추신, 선생님은 여러분이 나루처럼 여러분의 두 팔과 다리로 여러분 각자의 결승점을 향해 나아가길, 그리고 승리의 기쁨도 패배의 분함도 떳떳하게 받아들일 수 있길 항상 응원할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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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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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0538413</link>
         <description><![CDATA[<ol><li><p>5번 레인을 일고 나서 나도 처음엔 버들이도 이해가 갔지만 나루의 생각이 더더욱 공감이 갔었는데 이제는 나루처럼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과정을 생각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초희의 생각에도 교훈을 얻었는데 나도 앞으로 내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고 나의 잘못이 있었으면 당당하게 말하여 그에 마땅한 대가를 치러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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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7: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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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059619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저번에 나루가 초희 시험지를 몰래 나루 가방에 넣어서 그때는 나루에게 실망스러웠다..이제 마직막에 나루가 초희에게 사과를 하고 같이 수영시합을 한것이 멋있어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루처럼 잘못한것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계속 친하게 지낸것이 보기가 좋았다.!</p><p>그리고,버들이가 수영을 포기하고,다이빙을 선택했을때 왜? 수영을 포기했는지 너무 궁금했다. 근데,이유가 나오니까, 뭔지 이해할것 같았다. 그리고,버들이에게 한 마디를 할수 있다면 이렇게 말할것이다. 버들아! 포기하지마! 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버들이는 평영을 못하는데,배울때 엄청 고생했는데, 다른 애들은 몸이 익숙해져서 더 잘되서 버들이는 또 죽어라 열심히 노력했는데, 버들이가 능력이 없다고 포기했었다. 그래서 그 말을 하고 싶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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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9: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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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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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0678882</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책을 읽고 난 '극복' 이라는 키워드를 많이 생각했다. 라이벌과 관계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우고, 용기를 내는 나루의 모습이 더 내 마음을 울리는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 난 살면서 로맨스 소설같은건 좋아하지만 많이 읽어보지는 못 했다. 그래서 5번 레인을 읽을때 더 흥미롭고 좋았던 책인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책을 읽으면 좋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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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11: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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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077451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lt;5번레인&gt;을 읽고 나서, 나루가 겪은 일이 큰 울림을 주었다. 처음엔 시합에서 이기기 위해 수영을 했었지만, 초희와의 갈등을 통해 진짜 수영의 의미를 찾아가는 나루가 기억에 남는다. 특히 잘못된 선택을 한 뒤 도망치지 않고 정면돌파 하려는 나루의 용기는 나에게도 큰 용기를 줬다. 또한, " 이기는 법과 지는 법은 결국 같은 것이다" 라는 말처럼 결과보다 떳떳한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든 나루 처럼 책임지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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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14: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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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045013</link>
         <description><![CDATA[<p>5번 레인이란 책을 읽으며 난 항상 내 마음대로만 되길 바랬던 날 반성하게 되었다.나루도 처음에는 다른 누구랑 붙어도 이길 만큼 실력 좋은 선수였지만,초희를 알게 되고 점점 세컨드가 되어간다.나루는 노력해도 초희를 따라잡을 수 없었고 계속 지는 날만 반복된다.나루는 그 결과 질투심에 멀어 초희의 수영복을 훔쳐 숨길 생각을 한다.그건 현실이 되었고 난 그걸 읽으며 왠지 마음 한구석이 불편했다.나루와 나를 비슷하게 생각 해보니 정말로 비슷하고 같은 점이 많았다는 것이다.그리고 나루가 그 일을 저지르고 마음 고생을 한것까지 모두 나랑 내면이 비슷했다.그래서 난 이 책을 읽고 나도 나루처럼 후회하지 않고 달라질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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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5 06: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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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081636</link>
         <description><![CDATA[<var>처음에 5번 레인을 읽기 전에는 나도 나루와 같은 생각이었다. 근데 읽으면서 점점 시합은 왜 하는 것 인지, 대회는 왜 하는 것 인지에 대해서 생각하는 나루를 보고, 나도 같이 왜 시합을 하고, 경기를 하는지 계속 되짚어보게 되었다. 그런데 버들이에게 나루가 왜 수영을 끓었냐고 물어보면서 나의 생각을 바꿔준 문장이 있었다. 바로 “ 나루야, 날개가 없어도 아주 잠깐 하늘을 날 수 있어. 나는 물속으로 떨어지는게 아니야. 왜냐면 누가 밀쳐서 빠지는게 아니거든. 내가 뛴거지. 뛰면서 계속 생각해. 최고로 아름다운 비행을 해야지.” 였다. 그래서 이 문장을 보고, 시합은 이기려고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v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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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5 08: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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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16482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나루가 스포츠는 승패만을 겨루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결국에 중요한건 자기자신을 믿는 것이라는걸 깨닫는 과정들이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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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5 1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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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378506</link>
         <description><![CDATA[<p>1:뭐 딱히 울림은 없었다.그래도 클리셰가 있지만 나쁘지않았다.나루가 성장하는 모습이 장르에 많는것 같다.근데 로맨스도 쫌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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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5: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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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394697</link>
         <description><![CDATA[<p>1. 이 책의 나루와 태양이를 보고 마음속에 꿈을 향해서 나아가는 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향해 헤엄치는 나루아 태양이를 보고 나도 과연 나루와 태양이처럼 꿈을 향해서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을지 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p><p>추신, 우리 모두 나루와 태양이처럼 꿈을 향해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기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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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6: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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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400392</link>
         <description><![CDATA[<p>1. 5번 레인을 읽고 기억에 남았던 건 나루가 처음엔 이기려고 했었는데 후반에 갈수록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수영을 하는 것을 배워가는 장면이 인상 깊게 남고 나도 무엇을 해도 이기려고가 아닌 나를 위해서 할려고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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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7: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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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498145</link>
         <description><![CDATA[<p>나루가 점점 진정한 수영의 의미 진정한 승리, 패배했지만 아쉬움보다 기쁨이 남았던 경기를 할때 마음에 울림이 있었던것 같다. 자신이 잘못한것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나루가 대견하다고 느꼈고 그뒤를 묵묵히 받쳐주고 응원해준 버들이의 모습에도 감동했던것 같다. 이책은 나에게 많은 교훈과 여러모로 많은 감동을준 책이였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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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2: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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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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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1666006</link>
         <description><![CDATA[<p>책장을 덮으면서도 마음속에는 아직 주인공의 숨결과 여운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수영을 배경으로 한 성장담이 아니라, '자신을 믿는 힘', '포기하지 않는 용기', 그리고 '진짜 경쟁은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깊은 메시지를 전해주었다. 특히, 주인공이 외적인 성과보다 내적인 성장을 이루어가는 과정은 내 삶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했던 순간들, 실수 앞에서 주저앉고 싶었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이 책이 내게 속삭이듯 말해주는 것 같았다.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너만의 레인을 끝까지 헤엄쳐." 읽는 동안 몇 번이나 가슴이 찡했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청소년 소설일 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오래도록 기억될 인생의 한 문장 같은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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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22: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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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m0drtvbj162eczes/wish/3512033986</link>
         <description><![CDATA[<p>1:난 원래부터 무조건 과정보단 결과를 중요시 하였다.나도 과장도 중요시 해야겠다.울림은 딱히 없었고 공감 되는것은 딱히 없었다.그래도 성장드라마는 맞는데 로맨스다.성장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다.열심히 노력하는게 보기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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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3: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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