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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라이프_1차_워크숍 by 손혜진</title>
      <link>https://padlet.com/rahappy33/greenlife</link>
      <description>워크시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7 14: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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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불법 투기 현장 (쓰레기 문제 경험)</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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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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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출되는 쓰레기 종류</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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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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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ahappy33</author>
         <link>https://padlet.com/rahappy33/greenlife/wish/269001284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경험 </strong><br>자갈치 이용을 하는데,눈에 띄는게 두가지. 상인들이 버리는 담배꽁초. 힘들고 고단한 것을 담배로! 지켜봤는데, 정리를 하는 사람은 10명의 1도 없고, 대부분 그 자리에 버리고 비빈다. 두번째, 관광객이 버리는 커피컵. 요거는 조용~~히 구석에 놓고간다. 상인들한테는 담배를 버리는 장소를 지정해줘야 할 것 같다. 여기서 펴라! 여기서 버려라고 해야겠다. 관광객은 자갈치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관광객이 버린걸 수거해야 한다. 분석해서 재활용할 건 하고 버릴건 버리자. 상인들이 제대로 처리 못할 수도 있는데 모은 것을 가지고 가면 쓰레기 봉다리 하나 준다던지 하면 좋을 거 같다. 10개를 가지고 오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 하나 준다. 선순환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자갈치가 삶의 현장이기 때문에 이득이 있으면 빠딱빠딱 행동해주실 것 같다. 상주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nbsp; 새벽부터 밤까지 계시기 때문에 긴시장 동안 짬을 내서 모아오실 수 있도록. 자갈치 상인회 파워 쎄다. 비교적 깨끗하다.<br><br><strong>배출되는 쓰레기 종류 &amp; 장소 </strong><br>- <strong>담배꽁초</strong> : 자갈치 시장 근처, 하수도 뚜껑<br>- <strong>커피컵</strong> : 돌의자에 바닷가 근처<br>- 유라리 광장 :<strong> 자갈치 시장 앞(건너편 횟집들, 생활폐기물(제일곰장어 근처))</strong>에 오면 페트병이나 이런거 다 막 내어놓음. 냄새가 지독함(배출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 <strong>커피컵 천지</strong><br>&nbsp; &nbsp;* 시민 문화 공간<br>- 하수구 뚜껑<br>&nbsp; * 이것 때문에 물난리 난다. 청소하는 분들이 이거 판다고 고생<br>- 공공화장실(자갈치)<br>- 아이스박스 : 자갈치 시장(작은게 2천원, 생선을 담아서 가정으로 들고 간다. / 생선을 자갈치로 사러간다.)<br>- 생선 머리, 굴껍데기, 내장 : 길거리에는 나오지 않는다.<br>- <strong>비닐쪼가리</strong> : <br><strong>&nbsp;유라리 광장(커피컵) 가기 전 바닷가</strong>, 신동아 상가, 생선파는 곳, 잠수기 조합,<strong> 자갈치 어시장(담배꽁초),</strong> 자갈치 시장 옆에 천막으로 된 수입생선 파는 곳(쫌 있으면 없어지는 곳). <strong>충무동 새벽시장. 신동아에서 나와가지고&nbsp; 바닷가 쪽으로 100미터</strong>, 세부 시장으로 가는 곳(여기는 정말 지저분해) - 새벽시장<strong>(부산물, 비닐쪼가리)</strong>, 다라리 생선 장 봐서 파는 곳은 고 옆에, 새벽시장까지 가는 중은 생선 부산물이 그대로 있음. / <br><br>-----------------------------------------------------<br><br><strong>자갈치 시장 방문 횟수<br></strong>- 한달에 두번 3(생선사러, 장보러, 채소도 싸고 신선하다), 주 1회(운동하러, 유라리광장, 바닷길 따라, 수변공원(롯데몰 앞에)) 2, 중구사람들은 자갈치를 자주간다. 도보로 가능. 공원에 운동하러.<strong> <br><br>내가 주울 수 있는 것, 없는 것, 주우려면 필요한 것<br></strong>커피컵 문제, 내 집 주변이 아니고, 청소가 안된다.<br>내가 먹은 컵을 내가 정리할 수 있는걸 만들어놓다. <br>- 물티슈는 2중 쓰레기. 화장실 안에만 손씻는게 있는게 아니고 화장실 밖에도 있으면 좋겠다. 무언가 손을 씻을 수 있는거 있으면.<br>- 자갈치 시장 문화공간에 물이 좀 나오고 손을 씻을 수 있고, 엎어 놓을 수 있는게 있으면 좋겠다. 커피를 씻지 않고 엎어놓으면 벌레가 생긴다. 씻을 수 있으면 치우는 사람도 쉬울 거 같고, 고정도의 해결책이 필요. <br>- 30개 모으면 주민센터 종량제(2~3L) 봉투 준다. 플라스틱 컵<br><strong><br>-----------------------------------------------------</strong><br><br><br><br>-<br><br>-----------------------------------------------------<br><br><strong>만드는 주체<br></strong>- 담배꽁초 : 상인<br>- 유라리광장 생활폐기물 : 상인(가게(딱굴 등))<br>- 커피컵 : 카페주인<br>- 공공화장실(자갈치) : 주변 주민<br><br>-------------------------------------------------------<br><br><strong>버리는 주체<br></strong>- 담배꽁초 : 상인<br>- 유라리광장 생활폐기물 : 상인 + 관광객<br>- 커피컵 : 관광객<br><br>-------------------------------------------------------<br><br><br><strong>문제</strong><br>- 버리는 장소가 없다. (뚝배기라도?)<br>&nbsp; &nbsp;: 쓰레기 봉지 달아놓음<br>- 버리는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br>- 금연구역이 없다. / 흡연박스가 없다.<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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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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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출되는 장소</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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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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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를 발생시키는 주체</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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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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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를 버리는 주체</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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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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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법 투기 문제로 겪었던 경험</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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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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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분리 배출 현장 조사 (쓰레기 긍정 경험)</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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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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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배출이 잘 되는 쓰레기 종류</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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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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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출되는 장소</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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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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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배출 하는 주체</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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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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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리 배출이 잘 돼서 좋았던 경험</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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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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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ahappy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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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트, 캔 재활용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는데 대충 싹 집어 넣는다. 우리 교회에서는 비닐도(생선 싼 거는) 냄새가 나서 그냥 일반쓰레기에 버리는데, 요즘에는 씻어서 접어서 탑마트에 가져다 주면 고맙다고 한다. 물도 설거지한 것 중에 찐한 거는 텃밭에다가 주고, 꽃도 키우고 야채도 키우고 한다. 일주일에 한번씩 성당에서 보고를 한다. 일이 많지만 한다. 일상이 되니까 기쁘다. 일주일에 한번씩 환경에 도움이 된 걸 이야기 나눈다. 분리배출 하기 전에부터 수녀님들이 교육을 받고와서 알려주시고 따라했다. 분리배출 한지 30년정도 되었다. -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실천, 확산, 만난 사람들마다 이야기를 한다. <br><br>10~20분 정도 거리. 모두 한 마을에서 사신다.<br><br>장보고 오면 집에서 분리배출을 한다. 예전에는 생선 비닐 다 버렸는데 요즘은 후손을 생각해서 따로 모으고, 분리배출한다. 유리병 등.<br><br>호주나 미국가서 생선을 사면, 하얀 재활용(노르스름한) 종이에 싸서 비닐에 넣어준다. 혹은 시장 바구니에 넣거나. 신문지가 없어진 이후에는 비닐에 넣어서 비닐로 끝난다. 그래서 비닐 재활용이 어렵다. 이런 것도 알리면 좋겠다. <br><br><strong>포장해와서 우리 가정에서 분리배출<br><br>자갈치 시장에서 분리배출을 활성화 하자는걸 활성화할 수 있을까?<br><br>의논한 후에 상인회 회장에게 부탁해야 한다. 개인이 하기 어려울 수 있다. 비닐 포장을 거부하는 활동 또는 장바구니 챙겨간다거나 할 수 있다. 장바구니 하나씩은 들고 다니는데, 돈 줘도 비닐 다 쓴다. 쓰는 건 쓰고, 소비자가 깨끗하게 씻어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비닐 담아준다고 할 때 우리 비닐을 제시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다.<br><br>- 텃밭에 거름으로 쓰기!<br>- 야채 등 자잘하게 화분에대가 가에다가 영양분으로 주기<br>- 스티로폼에서 부숙시키기 썩히기<br>- 물기 꼭 짜기<br>- 바로바로 버리기 / 분리수거할 것은 분리수거 하고.<br><br>--------------------<br><br>- 우리 일상 /&nbsp;<br>- 페트 : 미화원 분들이 관리를 잘하시기 때문 / 삼복도로 / 제법 버리는데 주민센터에서 30개 가져오면 종량제 봉투를 주기 때문에 원로회의 할머니가 전문적으로 하심 5번을 하심. 씻어서 딱딱 모아서 가져가심. 그런 운동이 아메리카노 컵을 많이 보이지 않게 하는 것 같다. 아아 안먹으니까 종이컵이 나올텐데, 최고 좋은 펄프를 쓰기 때문에 / 종이컵이 재활용 더 쉽게 되니까 종이컵에도 연결해서 운동하면 좋겠다.&nbsp; / 50개 모아서 수생식물 나눠준 적 있음. 그러면서 컵쓰고 식물도 가져가고 했었음<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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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4: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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