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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사랑 손님과 어머니 (수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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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습 / 편견 / 사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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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학생&#39;의 &#39;역할&#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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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사람은 여러 사회 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역할이 있지요. 여러분의 경우에는 '학생'이라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런데 혹시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나요?<br>&nbsp; 여러분이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주변에서 여러분에게 기대하는 '학생으로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br><br>역할 : 일정한 자격으로 자신이 하여야 할 맡은 바의 일<br><br>[작성 방법]<br></strong>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왜냐하면 ~<br>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 라고 생각합니다./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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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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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관습&#39;은 왜 생긴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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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옥희의 어머니와 아저씨는 서로 호감을 품고 있지만 상대에게 감정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여성의 연애나 결혼을 꺼려하는 당대의 관습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습은 사람들에게 억압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요. 대체 관습은 왜 생긴 걸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구를 하나 이상 활용하여 의견을 적으시오. (3문장)<br><br></div><pre>&lt;보기&gt;
욕망 / 방종 / 지혜 / 합의 / 사회적 혼란</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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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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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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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어떤 단어나 문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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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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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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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자들이 쓴 논문을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생물학 논문을 예로 들자면, 논문 주제는 파리에 대한 게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에 대한 것도 아니다. 파리의 앞다리 중 한 마디의 역할이 논문의 주제이다. 학술논문은 이처럼 아주 좁은 범위를 주제로 삼는다.</div><div>왜 그럴까? 논문이 아주 좁은 범위만을 다룬다는 것은 결코 우스꽝스러운 게 아니다. 인간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기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인간이 앎을 얻기 힘들다는 사실만이 분명해진다. 작은 곤충인 파리에 대해서조차 인간은 다 알지 못한다. 하물며 세계에 대해서는 어떠할까.</div><div>인간의 삶은 찰나1)이고, 짧은 생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습과 전통, 즉 오랫동안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 한다. 계승2)된 지혜에는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의 지혜가 녹아있다. 전통이든, 역사든, 권위든 그게 어떤 이름이든 간에, 여럿의 인정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된 지혜는 보물창고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보물창고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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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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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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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철학자 니체는 《선악의 저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광기는 개인에게는 드문 일이다. 그러나 집단, 당파3), 민족, 시대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다.”</div><div>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는 잘 안다. 문제는 남에 대해 이야기할 때이다. 알지도 못하는데 말하는 것이다. 동시대에 사는 사람조차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옛 사람들은 오죽할까! 이전 사람들은 우리를, 나 자신을 결코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전통이나 관습이란 것은 옛 사람들이 한 말의 무덤일 뿐이다.</div><div>삶은 늘 변한다. 노인은 노인의 삶을 살고, 젊은이는 젊은이의 삶을 산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 누구도 참고할 필요가 없다. 누구도 나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나의 삶에 대해서는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 판단은 나의 판단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우리는 정답을 맞히려고 사는 게 아니다. “자신이라는 인간을 체험하는 것, 그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니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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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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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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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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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가)와 (나)의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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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nbsp; &nbsp;(가) 인간 지성/ 한계가 있다/ 관습과 전통/ 존중해야 한다<br>&nbsp; &nbsp;(나)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전통이나 관습/ 참고할 필요가 없다<br><br>2. 요약글&nbsp; &nbsp;&nbsp;</div><div>&nbsp; &nbsp; (가)인간의 지성에는 한계가 있다. 그러므로 관습과 전통은 존중받아야 한다.&nbsp;</div><div>&nbsp; &nbsp; (나)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 그러므로 전통이나 관습은 참고할 필요가 없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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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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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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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em>인간 지성</em>에는 <em>한계</em>가 있다. 따라서 <em>관습과 전통</em>을 <em>존중</em>해야한다.</div><div>(나) 삶은 늘 변하고, 누구나 <em>각자의 인생</em>을 산다.&nbsp; 설령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그것은 <em>나의 판단</em>이기에 <em>가치</em>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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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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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핵심 어휘와 요약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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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핵심 어휘<br>(가) 지식/한계/합의된 지혜/존중&nbsp;<br>(나) 이전 사람들/이해하지 못한다/나의 삶/내가 전문가<br><br>2. 요약글<br>(가): 사람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합의된 지혜를 존중해야한다.&nbsp;<br>(나): 이전 사람들은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나의 삶은 내가 전문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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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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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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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이라는 단어와 문구를 활용하여 관습이 생겨난 이유를 인과적으로 서술한다. 이 세 단어와 문구는 뚜렷한 인과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것들을 각각 원인과 결과라는 조건으로 구분해 연결시키기에 앞서, 우선 관습이 사람들을 억압함에도 생겨났다는 점에 주목하자. 그리고 역으로 관습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차근차근 드러내며 이 세 단어와 문구를 적절히 배치해 보자.&nbsp;</div><div>&nbsp; &nbsp;작품 속에서 옥희 어머니와 사랑 아저씨는 서로를 연모했다. 연모라는 감정은 개인의 욕망에 속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1930년대에는 여성에게 그 욕망의 실현을 허락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시 사회는 남성 중심의 가부장적 질서가 지배적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상황에서 여성의 욕망이 용인된다면 기존의 질서가 흔들릴 수 있을뿐더러 그 영향으로 너도나도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strong>욕망</strong>을 추구하게 되어 <strong>방종</strong>으로 치닫기 쉽다. 이렇게 사람들이 스스로를 삼가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strong>사회적 혼란</strong>이 뒤따르는 건 필연적이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관습이라는 오랜 규범이 생겨나 사람들의 행동을 억압하고 통제하게 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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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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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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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에 대한 답변을 3문장으로 하기 위해 각각의 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nbsp;<br>&nbsp; 일단 첫 번째 문장은 관습에 대한 의미 분석이 필요하다. 관습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분석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nbsp;<br>&nbsp; 두 번째 문장은 관습의 필요성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관습이라는 것이 사회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생겨났을 것이고, 그 필요성으로 인해 관습이 정착했을 것이다.&nbsp;<br>  마지막 문장은 관습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고철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 앞 문장에서 관습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니 이번에는 부정적 영향이 대한 언급이 있어야 관습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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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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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3280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왔다는 건 그 사회 구성원들이 이미 합의했음을 의미한다. 결국 관습이란 사람들의 욕망과 방종에 따른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한 결과이다.<br>&nbsp; &nbsp;물론 이러한 관습이 시간이 지난 뒤 사회가 변하게 되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한다. 구시대적인 관습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한 도구로 관습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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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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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단 하루를 살아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3280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만을 따르게 되면 자기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고 꿈꾸는 대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안에 감추어진 수많은 가능성과 변화의 씨앗을 발견하고 움트게 하여 현실화시키지 않는다면 이 삶이 대체 무슨 소용인가. 삶은 기회다. 스스로를 창조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절호의 기회. 스티브 잡스는 졸업을 앞둔 스탠퍼드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늘 배고파해라! 늘 어리석어라!” 이 말은 스티브가 어릴 적 읽은 &lt;지구백과&gt;라는 책 뒤표지에 적혀 있던 글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한평생 그를 자극했다. 그가 만든 회사 ‘애플’의 한 입 베어 문 사과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이러한 도전 정신이다. 무엇도 완성되지 않았으니 지금 도전하고 시작하라, 심장이 뛰는 방향으로 나아가라. 시간은 잠시도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흐르는 시간을 오로지 관습에 발이 묶여 한 발짝도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는 내딛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후회하며 보낼 것인가.&nbsp;</div><div>&nbsp; &nbsp;관습은 결코 한 사회를 지탱하는 안전장치가 될 수 없다. 관습은 사람들을 억누르며 불만을 갖게 한다. 이 작은 불만의 씨앗들은 자라나고 자라나 결국 어린왕자의 별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바오바브나무처럼 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전에, 기억하자.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이 삶이 끝장난 것이 아니라는 진실. 오늘이 남았다. 이 오늘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으며 살겠는가, 아니면 훌쩍이며 바라보겠는가. 그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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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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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굴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3280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의 행동을 억압하는 굴레가 되기 때문이다. 관습을 지킨다는 것은 어찌 보면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행동이기도 하다.</div><div>&nbsp;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관습이 만들어졌다. 관습 안에는 오래 전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그러나 사회를 구성하는 사람들은 다양하고, 사회 역시 변한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의 인식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사회는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관습 역시 변하지 않고 우리의 행동을 제약할 뿐이다.</div><div>&nbsp; 우리의 삶은 똑같지 않다.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을 누려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것은 나의 결정이고 내가 책임져야 하는 문제이다. 관습이란 이름 아래 다른 사람들의 평가만 신경 쓴다면 우리의 개성은 드러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관습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삶을 꾸려나갈 가치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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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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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과 개인의 욕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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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에 만들어진 관습으로 현재를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점들이 많다. 우리는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살고 있다. 갓 등장한 신선한 정보라고 생각했던 것이 순식간의 과거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몇 십년, 몇 백년 전부터 이어내려오는 관습이 현재 우리의 삶을 얼마나 담아낼 수 있겠는가?&nbsp;<br>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관습으로 인해 개인의 욕망을 통제당하면서 살아왔다. 관습 자체가 개인의 욕망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져 내려온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개인의 욕망을 억압당하면서 개성을 표출하지 못한 채 살아왔다. 우리가 현재 남의 눈치에 극심하게 신경쓰고 사는 것 역시 관습으로 인한 병폐이다.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에서도 사랑이라는 개인적인 욕망을 관습으로 인해 실현시키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관습으로 인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행복이 좌절된 것이다. 이렇게 관습은 개인들의 행복을 좌절시킨다. 자신의 욕망의 실현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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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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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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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나를 위한 길을 찾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자라서 어른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자기의 꿈을 찾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학원을 다니고 공부만 하다보면 정작 학생들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미래에 하고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공부만 하다보면 어른이 되었을 때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미래의 나의 모습을 고민하고, 진정한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iv> &nbsp;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학생답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에대해 저는 가끔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학교에 학원, 숙제를 하다보면 너무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래를 위해서 공부는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라는 말에 공감하기에, 저는 주변에서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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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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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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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포기하지 않고 나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낯선, 수수께끼이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만으론 도무지 나를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말 못할 고민이 점점 쌓여만 갑니다.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리고 선생님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들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 단지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연필심이나, 지난여름 바닷가에서 주워온 조약돌에게만 더듬더듬 들려줄 수 있을 뿐입니다. 아니면 허겁지겁 책장을 넘겨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을 찾고 그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온갖 상상을 다 하며 다시 새 오늘을 맞지요. 하지만 막상 그 상상대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으며, 여전히 저는 저 자신에게조차 이해되지 않는 미지인 채 남아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벌써 진로에 대한 말들이 오갑니다. 친구들 중에는 벌써 자신의 진로를 정한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자신이 대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도 어렴풋한 상태입니다. 더욱이 앞으로 무엇을 목표로 나아가야 할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많은 것들을 접하며 배워나가야겠지요. 정말로 그런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해나갈 수 있다면 말이죠. 얼마 전 책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습니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라. 처음엔 이 말이 굉장히 그럴듯하게 여겨졌는데, 갈수록 회의가 듭니다. 생각. 내 생각이라는 것이 과연 얼마만큼 나를 반영하고 있을까. 나는 그 생각이란 것에 속아 나 자신을 어떤 한계 속에 계속 묶어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럼에도 저는 변화가 아직 이르다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맙니다.</div><div>&nbsp; &nbsp;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장래를 위해 지금 한눈팔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좀 따분하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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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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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내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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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입니다. 다만 이 '공부'는 학교 공부에만 국한된 공부는 절대 아닙니다. 나는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못 하는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하게 되면서 살아갈지 이런 것들을 발견해나가는 '공부'입니다.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면 미술 공부를,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음악 공부를 하는 등 내가 커서 하고 싶은 것들을 위해 하는 공부는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nbsp;<br>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학교 공부'뿐이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좋아하든 어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만 공부는 잘 하니? 성적은 잘 나오니? 반에서 몇 등 하니? 이런 것에만 관심을 둘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교 공부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기도 했고, 어른들에게 반항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은 학생들에게 '학교 공부'뿐만이 아닌 '인생 공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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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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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관습은 왜 생긴 것일까?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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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이야기한다.&nbsp;인간의 욕망을 방치할 경우, 그것은 방종으로 치닫기 쉽기 때문에 지혜롭게 사회 구성원들 간의 합의에 의해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서 관습이 생겨난 것이다. 하지만 관습은 욕망의 통제를 넘어 욕망을 억압할 수 있는 위험요소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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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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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관습이 생겨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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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인간의 욕망은 그대로 방치할 경우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방종으로 치닫기 쉽다. 사람들이 너도나도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면 기존의 사회를 지탱하던 질서가 흔들리고 사회적 혼란이 야기된다. 바로 그러한 혼란을 막기 위해 오랜 규범인 관습이 생겨나 사람들의 욕망을 통제하고 억압하기에 이르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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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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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관습의 탄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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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지켜 내려와 그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을 뜻한다. 즉, 관습이란 사람들의 <em>욕망</em>과 <em>방종</em>에 따른 <em>사회적 혼란</em>을 막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em>지혜</em>를 모으고 <em>합의</em>한 결과이다. 사회가 변하면 관습이 사람들을 구속하는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합의를 통해 교체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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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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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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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지혜의 보물 창고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은 사회가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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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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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328037</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해보세요.<br><br>1)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br><br>2)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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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4: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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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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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섯 살 먹은 옥희는 어머니, 외삼촌과 함께 살고 있다. 옥희의 아버지는 옥희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인지 세상 사람들은 옥희의 어머니보고 과부라고 한다. 어느 날 옥희의 집에 아버지의 친구가 하숙을 하게 되고, 옥희와 아저씨는 친밀감을 느낀다. 옥희는 아저씨가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품는다. 이런 마음을 어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어머니는 옥희를 꾸짖을 뿐이다. 옥희는 아저씨가 온 이후로 어머니가 조금 이상해졌다고 느낀다. 전과 달리 유쾌하지도 않고, 화도 종종 냈기 때문이다. 아저씨도 어머니만 오면 이상해지기 일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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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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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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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습</blockquote><div>“야, 또 어데 나가지 말고 사랑에 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거든 상 내가야지.”</div><div>하고 말씀하시니까 외삼촌은 얼굴을 찡그리면서,</div><div>“제길 남 어데 좀 볼일이 있는 날은 반드시 끼때에 안 들어오고 늦어지니….”</div><div>하고 툴툴하겠지요. 그러니까 어머니는,</div><div>“그러니 어짜갔니. 너밖에 사랑 출입할 사람이 어데 있니?”</div><div>“누님이 좀 상 들고 나가구려. 요새 세상에 내외하십니까?”<br>&nbsp;<sup>[주요섭, 전국국어교사모임, 《사랑손님과 어머니》, 휴머니스트, 2018, p. 18.]</sup></div><div>&nbsp;</div><blockquote>2) 편견</blockquote><div>“옥희야, 옥희 아버지는 옥희가 세상에 나오기두 전에 돌아가셨단다. 옥희두 아빠가 없는 건 아니지. 그저 일찍 돌아가셨지. 옥희가 이제 아버지를 새로 또 가지면 세상이 욕을 한단다. 옥희는 아직 철이 없어서 모르지만 세상이 욕을 한단다.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어머니는 화냥년이다,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해. 옥희 아버지는 죽었는데 옥희는 아버지가 또 하나 생겼데, 참 망측두 하지, 이러구 세상이 욕을 한단다. 그리 되면 옥희는 언제나 손가락질 받구. 옥희는 커두 시집두 훌륭한 데 못 가구. 옥희가 공부를 해서 훌륭하게 돼두, 에 그까짓 화냥년의 딸, 하구 남들이 욕을 한다.”</div><div><sub>[위의 책, p. 39.]</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사랑</blockquote><div>그러나 사랑 아저씨가 닭알을 좋아하는 것이 내게는 썩 좋게 되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어머니가 닭알을 많이씩 사게 되었으니까요. 닭알 장수 노친네가 오면 한꺼번에 열 알두 사구 스무 알두 사구 그래선 삶아서 아저씨 상에두 놓구, 또 으레 나도 한 알씩 주구 그래요. 그뿐 아니라 아저씨한테 놀러 나가면 가끔 아저씨가 책상 서랍 속에서 닭알을 한두 알 꺼내서 먹으라구 주지요. 그래 그 담부터는 나는 아주 실컷 닭알을 많이 먹었어요.</div><div><sub>[위의 책, p. 17.]</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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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05: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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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자고로 학생이란......... 놀아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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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노는 것이다. 왜냐하면 학생은 공부를 하여 자신의 미래에 힘써야하고 <mark>어린이의 기본 권리로 놀수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mark>.<br>&nbsp; 하지만! 부모님이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공부하고, 책읽고, 대학은 적어도 인 서울....조금만 노는 것 이다.&nbsp;<br>&nbsp; 그에 대해 저는 부모님들이 원하는 조건을 맞추기에는 학생들에게 너무 무리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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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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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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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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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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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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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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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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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학생의 역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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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사회에 나가기 전에 학교와 등등 교육을 하는 곳에서 작은 사회를 만들어가며 사회에 들어갈 발판 기본을 만드는 역할이나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역할,때&nbsp; 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주변이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 같은 학생들에게 기대하는 것은 공부를 잘하고 성실하고 모든 것에 능통한 아이라는 역할로 자라나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이런 의견에 대해 저는 사회에는 많은 직업이 있고,예를 들어 공부를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미용사,소방관,경찰관,디자이너 등 많은 직업들이 세상에 공존하고 있는데 학생들에게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nbsp; 심어주고 있는 것이 저는 학생들에게 부담을 심어주는 것 같아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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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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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치환] 조사 결과 대한민국 학생의 학업 만족도가 뒤에서 1위 랍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71666</link>
         <description><![CDATA[<div>모든&nbsp;사람들은 흔히 말해 남한테 '훈수'를 듯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가족에게 그런 훈수를 들으면 더욱더 기분이 나빠지고 짜증이 난다 (사춘기가 시작되어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확실한건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학생의 역할은 자기의 적성의 맞게 무리하지 않고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한에서 공부하여 꼭 남이 되라는 직업이 아니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가지도록 노력하는게 학생의 역할 같다 하지만 주변 어른들( 특히 어른들말이다)이 학생이 꼭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의 가고 좋은 성적이 나오고 좋은 직업을 가지고 좋은 직장을 가져 좋은 생활을 하는게 학생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뫄덜 적어도 엄친아랑은 비교하지 말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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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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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운] 학생의 역할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7168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생이란 <mark>다음 사회를 채우기 위한 준비 과정의 직업</mark>인 것 같다. 학생들은 자유로서 자신의 장점을 키워가고 그와 함께 세상을 다양한 색으로 물들일 수 있다. 학생들은 하얀 도화지 같은 사회를 채워줄 물감인 것 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학생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가지고, 좋은 학교에 가는 것을 바란다. 그것을 학생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학생들은 어른들이 원하는 바람과 꿈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뤄가야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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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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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서울대 그까이꺼.....(한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7169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자유로운 공부입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할때에는 모두 자신만의 공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에 맞춰서 사람은 공부를 해가고 시험을 봅니다. 사람마다 공부하는 방법과 생각, 그리고 이해할수 있는 방법들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를 해보면서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갑니다. <strong><em>저도 마찬가지로 공부할때 저만의 방법이 있습니다. 영어 공부, 수학 공부 각각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좋은 성적을 얻습니다. 이 방법들은 서울대를 가신 분들이 쓰는 방법이 아닌 제가 스스로 만든 방법입니다.</em></strong><br>하지만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스카이 대학교나 좋은 공부 머리를 가지신 분들의 공부법을 따라하는것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사람마다 다른 방법으로 탑으로 올라가므로 그들의 공부법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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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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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성원] 초중고딩들이 공부에 유난히 거부하는 이유 TOP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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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주 평화로운 어느날 그 평화를 깨는 소리 "공부해라!" 이 소리는 기분 만렙이었던 학생들의 기분을 전쟁터로 만듭니다. 세계의 99.9%의 학생들이 싫어하는 것은 아마도 "공부"일 것 입니다. 근데 왜 학생들은 공부를 하는 것에 강조를 당하는 것 일까요?<br>&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의무란 단지 공부가 아닌 자신의 진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초딩 떄에는 대략적인 진로 설정의 틀을 잡고 중딩 때에는 이에 맞는 실력을 키우고 고딩 때에는 온전한 결정과 자신의 과를 위한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너무 어릴 때부터 학생들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것은 마치 공부라는 적군을 생성시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웬수를 빨리 생성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고 자신의 인생에 대한 선택을 갖고 이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학생의 역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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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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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라떼는 말이야... 공부만 했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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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어른이 되기 전에 준비하면서 노는 역할입니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어른이 되기 위해서 직업에 대해 준비를 하고 바빠질 어른의 삶 전에 놀기도 하기 때문입니다.&nbsp;<br>  하지만 주변 어른들과 부모님이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어른이 되기 전에 미리 완벽한 어른이 되어있는 학생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어른이 되지도 않았는데 우리의 자유 없이 공부를 하여 최고의 어른이 되어 있는 것이 불공평하다고 느꼈습니다. 생일날이나 특별한 날인데도 조금도 못 쉬고 학원과 숙제를 하고 있고, 초등학생은 중학교를 준비하고, 중학생은 고등학교를 준비하고, 고등학생은 어른이 되기 위해 준비해 가면서 결국 어린 우리는 어른이 되기 위해 어릴때부터 놀 권리 없이 공부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불공평하고, 어린이들도 놀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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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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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하]이미 늦었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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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제 할일을 꾸준히 노력하는것(?)입니다.왜냐하면 요즘 학생들 대부분은 과제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대충 하려고 하는데,학교에서 이런 습관?들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할것 같기 때문입니다. &nbsp;<br>&nbsp; &nbsp;제 사촌누나는 저에게 기대하는 역할은&nbsp;남은 시간동안 맘껏 노는것 입니다.그에 대해 저는 이미 때가 늦은것 같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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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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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 예비 중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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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가 생각하는 학생의 역할은 미래를 꿈꾸고&nbsp; 점점 실현해 나가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학창 시절은 어른이 됐을 때의 나를 점점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주변에서 저에게 기대하는 학생의 역할은 항상 공부를 하고 성적을 올리는 것 입니다. 그에 대해 저는 성적 만을 올리는 것이 어른이 되는 준비의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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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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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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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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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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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도데체 왜 관습이 생겨났는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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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이 생겨난 이유 첫번째는 욕망이다 주로 인간의 욕망을 체우기 위한 미의 기준 때문에 여러 관습들이 탄생한다 발이 작아야 하는 전족, 목이 길어야 아름다운 동남아의 한 부족, 여러 독특한 미의 기준들이 새로운 관습을 만드는 것이다 둘째는 사회적 혼란이다 사회적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습을 만들고 제제하였지만 어느 순간 그 관습이 이상하게 변형되고 파생되어서 누군가를 차별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관습으로 바뀌기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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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0: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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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하]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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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관습이 무엇이고,&lt;보기&gt;의&nbsp; 키워드들이 관습에 대해 어떤 쪽에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br>&nbsp;        관습이란 '어떤 사회에서 오랫동안 안 지켜 내려와 사회 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서나 풍습' 을 뜻한다. (시간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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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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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838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lt;사랑손님과 어머니&gt;라는 작품에서는 어머니와 사랑손님이 서로 사랑하지만 내외라는 관습 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한다.그럼 이런 악영향을 주는 관습들은 왜 도대체 만들어진걸까?내가 생각했을 때 관습이 만들어진 이유란 사람들이 좀 더 지혜롭게,더 욕망을 낮추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싶다.또한 사회적 혼란들을 막기 위해 그런 관습을 만들지 않았을까 싶다.이런 것들을 도와주기 위해 관습이 만들어졌지만 오히려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세대끼리도 관습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싸움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나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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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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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원] 왜 만들었나요? 조상 여러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838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과거 우리 조상들이 생각하던 도리가 지속되면서 하나 관념이라고 볼 수 있다. 요새는 과거의 관념들을 하나둘씩 고쳐나가고 있다. 우리가 이들을 고쳐가고 있는 이유는 이런 관념들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근데 이런 관념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br>&nbsp; 관습은 욕망과 방종을 막자고 과거 조상들이 지혜를 모으고 합의를 보아서 사회적 혼란을 막자고 만들어냈다. 근데 이들을 법으로 상대하면 되지 왜 굳히 이것까지 만들었는지 궁금할 것 이다. 이는 도덕적으로 사회적으로 사람들이 지켜서 사회적 혼란을 막고자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현대 사회에서는 큰 혼란이 되었으니... 이는 마치 괜히 힘만 들인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사람들도 많이 있다.&nbsp;<br>근데 조상님들 이거 왜 굳히 힘들어서 만들었나요??<br>(피해자들: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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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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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공식 해설집] 해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84148</link>
         <description><![CDATA[<div>① 이 문제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 할 것은 문제 안에 들어있습니다. 일단 답을 해야 하는 핵심 질문은 도대체 관습은 왜 생긴 것인가 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은 &lt;보기&gt;에 나온 단어나 문장을 하나 이상 활용해서 3문장의 의견을 적는 것 입니다. 이 점만 주의 깊게 봐도 문제를 잘 풀 수 있습니다.&nbsp;<br>② 그럼 어떤 문구나 단어를 활용하면 좋을 까요? 일단 관습에 대한 단어나 문장을 고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1개 이상 인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관습은 시대마다 바뀌니까 그 시대의 사회적 혼란을 보여줄 수 있는 '사회적 혼란' 이라는 문장과 이 시대 사람들의 '욕망'도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br>③ 그럼 이 3문장을 어떻게 구상 하면 좋을까요? 3문장밖에 안되니 잘 구성해야 하는데요, 일단 관습이 생긴 이유를 적고, 그 이유에 대한 생각을 선택한 단어와 문장을 활용해 설명 하면 됩니다. 3문장이 짧지만 너무 길지 않은 3문장으로 적으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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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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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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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해설해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84173</link>
         <description><![CDATA[<div>①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요즘과 지금을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다. 왜냐하면 예전에는 재혼한 여자에게 대놓고 욕을 하고 손가락질을 하며 재혼을 안좋게 생각했다. 지금도 사실상 재혼은 좋은 쪽으로 잘 바라보지 않는다. 재혼한 것을 앞에서는 축하해주며 좋아해주지만, 뒤에서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보통 재혼이라 하면 남자가 여자에게 건성건성 대하고 학대하는 것을 많이 생각한다. 옛날과 지금은 앞에서와 뒤에서가 다를뿐, 재혼을 좋게 바라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br>② '사회적 혼란'이 사용되는 것은 옥희 어머니가 재혼을 할까말까 고민하고 옥희에게 재혼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에서 사용된다. 왜냐하면 옥희네 어머니는 사랑 아저씨를 많이 좋아했다. 하지만 사회의 손가락질과 욕 때문에 쉽게 재혼을 택하지 못하고 옥희의 미래를 위해 결국 포기한다.<br>③ 3문장을 구성하는 방법: 첫번째 문장은 사회가 바라보는 재혼에 대해 쓴다. 2번째 문장은 &lt;보기&gt; 단어가 사용되는 책의 내용을 간단히 쓴다. 마지막 문장은 그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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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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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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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운] 문제에 대한 해설집:) ③</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84180</link>
         <description><![CDATA[<div>이문제의 답을 쓸때 첫번째로 자신의 주장을 밝힌다.<br>ex) 나는 0000 때문에 이러한 관습이 생긴것 같다.<br>라고 쓰면 좋을 것이다. 두번째 문장에서는 보기의 단어를 활용하여 쓴다. 욕망,방종,지혜,합의,사회적 혼란을 문장에 넣고 고른 보기 단어중 하나와 맞게 뒤에 문장을 이어 나가면 된다.<br>마지막 세번째 문장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쓰면 될 것 이다. 아니면 보기를 이용해도 되도 두번째 문장과 이어서 '그래서 0000이다.' 이런식으로 써도 된다. 이렇게 쓰면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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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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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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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관습이 왜 생겨났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842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관습은 일정한 사회 내부에서 역사적으로 성립하여 정착되어 온 전통적인 사회적으로 인정된 질서나 습관이다. 관습은 왜 생겨났을까? 내가 생각하는 관습이 생겨난 이유는 욕망이다. 중국에는 전족이라는 관습이 있고, 미얀마에는 목을 길게 하는 관습이 있었다. 두 관습의 공통점은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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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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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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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해    설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5844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① 이 문제를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은 "왜 이런 관습이 생겨났고 이 관습이 어떤점에서 억압을 주었는지 또 이 시대는 어떤 일이있었는지" 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새대에 있던 사건이 중요한 근원이 되기 때문이다.&nbsp;<br><br>&nbsp; ② 이 문제를 답하려면 욕망, 방종, 사회적 혼란을 사용해야 한다. 욕망은 사건의 근원, 방종은, 그들이 원하는 것, 사회적 혼란은 사람들이 관습을 지키지 않았을때 사용할수 있다.<br><br>&nbsp; ③ 첫 문장은 중요하게 생각할것, 두 번째 문장은 문제 풀이, 세번째 문장은 마무리 예를 들어 따라서~이다를 사용할수 있다.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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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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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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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원] MY LIFE MY STY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6006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세상은 지금도 놀랍도록 빠른 속도로 발전 되어가고 있다. 또한 문명도 발전하고 문화도 바뀌고 있다. 아무리 사소한 것에 대한 논문은 많아도 이들이 모이면 세상을 모두 알 수 있게 된다. 과거의 인정인 현재의 인정은 아닐 수도 있다. 과거의 남녀차별만을 보아도 현재로써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일 중 하나이다. <br>&nbsp; <mark>우리는 하나의 행성에서 하나의 은하에서 하나의 차원에서 한번의 인생을 살아간다. 우리의 운명과 삶은 선조들의 지혜나 관점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사회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mark> 현재는 왕이 없는 것과 같이 현재의 관습과 조선시대의 관습도 다르다. 우리의 시대는 현재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습을 만들고 이에 맞게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해야만 한다.<br>&nbsp; 나의 인생은 무엇보다도 값지다. 앞으로는 없을 것이다. 이런 인생에서는 자신의 욕망도 알아야한다. <mark>오직 관습에만 빠져서 제한을 받는 삶은 진정한 자신의 삶의 스타일이 아니다. 제일 개성이 있는 삶은 내가 정해서 사는 삶이다. MY LIFE MY STYLE이 진성한 우리의 인생 관습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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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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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준하]관습은 나! 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600644</link>
         <description><![CDATA[<div>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왜냐하면,나의 인생을 내가 아닌 관습이 정할때도 있기 때문이다.<br>&nbsp;  누구나 각자의 인생을 산다.그 아무도 자신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다.왜냐하면 자신의 삶은 자기 자신만이 정하기 때문이다.설사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라도 내가 내린 판단이기에 가치가 있다.   이런 중요한 삶을 억압의 또 다른 단어인 '관습'이 내 삶에 영향을 끼치고,판단을 내린다는것은 '자신'이라는 인간을 '대신'체험해 준다는 것과 같다.마치 체험장에 가서 내 친구가 대신 무엇을 할지 멋대로 판단하고,결정을 내리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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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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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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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질서를 유지한다고? 그건 법한테 맞기싶시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601424</link>
         <description><![CDATA[<div>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 자신의 행동, 자신의 판단, 자신의 생각의충실해야 한다.<br>&nbsp;왜냐하면 모두들 학교에서 자신의 판단, 행동, 생각, 입장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배웠을 것이다 그런데 관습은 그런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이다 물론 추석, 설날때 제사 지내기 같은 관습은 누구를 차별하거나 억압하는 것이 아닌 조상님들로부터 이어져 온 관습이므로 지키고 보전해야 하지만은 &lt;사랑 손님과 어머니&gt;의 나온 관습처럼 누구를 차별하고 억압하는 관습은 사라져야 한다 그리고 관습이 사회의 질서를 유지한다고 하는데 그건 법이 해야 할 일이다 전문가들이 해야 할 일이지 관습이 해야 할 일은 아니라는거다 관습이 구지 없어도 우리 사회는 법의 통제하에 질서가 잘 유지될 것이기 때문에 잘못된 관습은 오히려 차별, 편견을 낳고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된다.<br>다시 강조해 말하자면 관습이 질서를 유지하는 것은 관습이 해야 할 일이 아닌 법이 해야 할 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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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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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헌태]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feat.아빠가 옛날사람이라면 생기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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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먼저 이런 이유를 알아보자. 당신은 매우매우친한 여사친과 여행을 왔다. 제미있게 놀고 이제 잠을 자야한다. 나는 그 친구와 매우 함께 자고싶었다 왜냐하면 몰래 끝말잇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때 아빠가 '남녀칠세부동석'을 주장한다. 어쩔수 없이 아빠들이랑 같이 자는데 너무 심심하고 코고는 소리는 너무커서 잠도 안온다.<br><br>  &nbsp;이 이야기 속에서는 '남녀칠세 부동석'이라는 관습으로 피해를 본다. 매우 작은 피해이지만 또 다를 관습으로 인해 남녀차별 등 많은 피해와 억압이 나타난다. 따라서 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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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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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리] 관습에게 잡아 먹힌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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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합니다. 사람은 욕망이 있어야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욕망이 있어야 그 욕망을 이루려고 노력을 하고 그 욕망이 이루어지면 만족스러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 욕망을 잡아 삼켜서 나온 관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습은 자신의 욕망에 대해 충실하게 할 수 없게 만듭니다. 관습으로 인해 욕망이 절제 되고 결국 이루지 못해서 우리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없게 됩니다. 관습은 자유로운 행동과 생각을 못하게 합니다. 관습대로 꼭 행동해야 합니다. 사랑 손님과 어머니라는 책에서도 보여집니다. 책에서 어머니는 여자는 재혼을 할 수 없다는 관습에 아저씨를 좋아하고 그린라이트(?) 였어도 떠나보내게 됩니다. <mark>이렇게 관습은 사람이 사는 데에 자유를 없애서 인간의 욕망을 절제 시키고 결국에는 살고 싶다는 욕망도 없애기까지 하죠. 그러므로 우리는 관습이 우선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갈 수 있게 해주고, 우리의 삶을 즐겁게 해주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우리와 사회 또한 관습이 우리의 욕망을 잡아 삼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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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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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관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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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습은 억압의 또 다른 이름일 뿐이다. 왜냐하면 관습은 옛 사람들이 만들어 낸 제한이기 때문이다.&nbsp;<br>&nbsp;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만이 내 모습으로 살고 내 생각대로 생각했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변화 시키는 것에 대한 결정권은 나에게 있다. 하지만 관습은 그런 모두의 자유로운 행동과 생각을 제한하고 억압하는 허상일 뿐이다. 우리는 관습에 억압 받지 않고 나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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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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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나운] 관습하면 사회, 사회하면 관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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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관습은 사회를 작동하는데 필수적인 장치</mark>이다. 왜냐하면 관습은 사회의 잘못된 점을 잡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학교라는 작은 사회가 있다. 그 사회에는 여러 사람들과 여러 관점이 있다. 사람들 사이에는 규칙을 잘 지키는 사람들과 규칙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학교라는 사회의 사람들이 수업 시간에 장난치면 안되거나 복도에서 뛰면 안된다는 관습을 가지고 있다고 치면 이 관습은 합리적일 것 이다. 학교라는 사회를 그런 관습을 통해 고쳐 나갈 수 있을 것 이다. 그런 관습이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행동을 고쳐 주고 그 사람들은 다른 학교라는 사회의 관습으로 인해 자신의 잘못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가 아니라 사회에서도 가정해보자,, 사회에서도 여러 관습이 있다. 게임,운동,공부 등 말이다. 관습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옛부터 전해져 내려온 것으로 그 관습을 버릴 수 없다. 사람들은 관습을 통해 자신의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고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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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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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관습,무조건 나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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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6019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가끔 관습 때문에 다툼이 생기기도 짜증이 나기도 화가 나는 일도 생기곤 합니다.하지만 관습은 우리의 삶에 많은 도움과 지혜를 가져다 줍니다.<br>먼저 관습은 지혜의 보물창고 입니다.왜냐하면 우리가 삶에서 실수를 했거나 방황할 때&nbsp; 우리는 관습 덕분에&nbsp; 방황에서 다시 길을 찾기도 실수를 극복할 수 잇습니다.옛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실수나 일을 겪은 일도 많기에 그런 실수를 통해 만든 관습등을 통해서 우리는 지헤를 얻고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또 말들 중 어른들의 말이 항상 옳고 틀린적이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관습도 선조들의 경험으로 부터 나온 이여기기에 우리에게 알게모르게 많은 도움과 지혜를 줍니다.<br>두번째로 관습은 사회가 돌어가는데 꼭 필요합니다.관습에서는 사회적 문제들이나 이런 주제로 만든 관습들이 많아서 사회가 돌아갈 때 관습은 빠질 수 없는&nbsp;메인장치 중 하나입니다.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또 그런 사람들이 예전에도 있기에 그런 사람들에게에 대한 좋은 말이나 그 사람들의 특징 등이 있어서  대처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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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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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연] 욕망은 욕심이 아닌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zdm7lcsq6rjyirk/wish/1967602233</link>
         <description><![CDATA[<div>관습보다는 자신의 욕망에 충실해야 한다. 왜냐하면 실패를 해가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기 떄문이다. 살면서 실패를 안해볼순 없다. 주식을 실패하거나, 시험 성적에서 실패하거나 아니면 사랑가는 것을 실패하는 등 많은 실패를 겪을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성공을 하지 않는건 아니다.&nbsp;<br>예를 들면 주식을 어떠한 회사에 넣었는데 만약에 실패를 하였으면 그 주식에서 돈을 뺴고 다른 주식 회사에 넣으면 된다. 그리고 그 새로 넣은 주식이 오르면 성공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주식을 할때 어떤 회사에 많은 사람들이 넣고 거기에 넣지 않으면 뒤에서 수근수근 거리며 이러한 고정관념(관습?)이 생기면 자신이 생각하는 주식에 잘 넣지 못하고 결국 그 회사에 넣을것이다. 많은 사람이 넣는다고 해서 오른다는 보장이 없는데 말이다.&nbsp;<br>자신의 욕망이 많은 사람들과 다른 선택을 한다면 자신의 욕망으로 골라야 한다.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 옳다고도 할수 없다. 만약 자신의 선택이 틀렸으면 그 이유를 찾아내고 다음부터는 다른 선택을 하면 된다.&nbsp;<br>욕망은 욕심이 아닌 마음이다. 자신의 욕망, 즉 자신의 마음은 자기가 이렇게 생각하기에 나오는 마음이다. 그 마음을 무시할수 없다. 어쩌면 그 마음이 최고의 선택일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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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9 1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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