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0기_5주차 과제 총정리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link>
      <description>성교육전문코칭강사 과제정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01 23:12: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0-08 16:55:2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bb.png</url>
      </image>
      <item>
         <title>&lt; 5주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피드백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어 내안에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되니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내용이나 느낌을 적어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1</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 동기사랑 나라사랑 입니다~^^* &nbsp;</div>]]></description>
         <pubDate>2022-09-01 23: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1</guid>
      </item>
      <item>
         <title>1. 1주차 피드백 #윤숙희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2</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미루지 않고, 그날 그날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로이 느껴지고, 깨달아지는 재미가 있네요.<br>과제는 부담이고, 그 부담이 곧 나의 성장이다~! 를 다시 깨닫습니다. 거룩한 부담... ㅋㅋㅋ<br><br><br>1&gt;&gt; 느낀점<br>일년에 한 두번~ 스스로 '인격 수양이 덜 되었구나' 를 깊이 느낄때가 있는데 이번이 그랬습니다.<br>제 자신을 좀 더 생각하고 성찰하는 기회가 되어서 감사합니다.<br><br>피드백 내용을 볼 때마다 많이 배우는데, 더 많이 배우는 건 김혜원 대표님의 리더십과 최기원 대표님의 진정성인 것 같습니다.<br><br>배울 때마다 새록새록 생각나는 것들과 새로 알고 배우게 되는 내용들이 있어 즐겁습니다.<br><br>무엇보다 함께 배우시는 분들과의 좋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br>한 주동안 단톡방의 내용을 보며 참 좋은 만남이구나~ 생각됩니다.<br>모두 시간을 쪼개어 사시면서도 긍정과 기쁨을 잃지 않고 따뜻한 표현으로 서로를 위하는 멋진 팀입니다.<br>고맙고 감사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2-09-01 23: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2</guid>
      </item>
      <item>
         <title>2. 1주차 피드백 # 배하영 지구장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3</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여러번 읽어 보았어요<br>몇번을 읽고 다시 읽고 했는데도 머릿속에 입력이 안되네요~^^<br><br><br>1&gt; &gt;느낀점<br>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어떠한방법으로 대화를 해야하는지도&nbsp; 알수 있었고&nbsp; 글을 읽을때 마다 이럴수도 있구나 이런일도 있었구나 다양한 방면으로 많은 걸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br>많이 부족 하지만 앞으로 배우면서 발전해가는 모습 보여드릴께요~^^<br>&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2-09-01 23: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3</guid>
      </item>
      <item>
         <title>4. 1주차 피드백 #오진림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전체 한번씩 읽어보니 또 새롭네요.<br><br><br>1&gt;&gt; 느낀점<br>제수강임에도 역시 성교육은 쉽지않은<br>파트입니다. 성관련 용어들만 들어도 뭔지<br>모르게 불편했던 첫수강과 달라진것이&nbsp;<br>있다면 적어도 어떤 단어를 들어도 불편하지&nbsp;<br>않은것만으로도 변화라면 변화입니다.<br>사람은 누구나 뱃속에서부터 성적존재로<br>본능덩어리로 태어나 부모라는 환경에서<br>부모의 양육태도의 영향을받으며&nbsp;<br>성장하게 됩니다. 어떤 대상을 만나든지<br>성교육은 기본 베이스에 두고 가능하다고<br>느끼게되었기에 오늘도 열심히 참여합니다.<br><br>성교육전문코칭과정 1주차 교육.<br>매일 해야하는 과제의 부담과 일정이<br>쉽지않은것은 사실이나 이미 7주과정을<br>잘 마치고 복습하는 마음으로 제수강을&nbsp;<br>들으면서 보니 이과정을 망설이다 미루고<br>안했더라면 엄청난 손해를 볼뻔했다는<br>생각이 다시듭니다.<br>여러사례들을 접하고 찾아보고 함께하시는<br>선생님들의견도 귀기울이며 우수한 성교육<br>코칭을 받고있는 지금의 기회를 감사하며<br>1주차 교육을 위해 철저한 강의준비는물론 한사람 한사람에게 세심한 피드백과 격려를 아끼지않으신 최기원대표님 감사하구요<br>김혜원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br><br>이미 너무 잘하고 계시는 10기선생님들께도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1 23:1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79946625</guid>
      </item>
      <item>
         <title>3.1주차 피드백#이서미 교수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81525464</link>
         <description><![CDATA[<div>1)과제 몇 번 읽으셨나요?<br>과제는 졸면서 몇 번 읽고 작성도 해 보았지만&nbsp;<br>아직도 먼 길 입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br><br>2)느낀점<br>성 교육 들을까 말까? 몇 번 망설이다 듣는 좋은 기회를 만나게 되어 좋았답니다.<br>과제는 압박으로 다가왔지만 나를 성장 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br>일찔 시작 할 걸 후회도 밀려왔네요.<br>또한 숨가쁘게 도전하는 것도 결핍에서 오는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나의 욕구가 아닐까 합니다.<br>여유롭게 한 번 더 자료를 더 읽어보고 생각하고, 찾아보고, 입력하고, 해결하려는 방향으로 더 연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br>대표님과 최기원 트레이너님 넘 멋지세요.<br>함께하는 우리 10기 수강생팀 멋져요.<br>오프에서 만나면 많이많이 반가울 거 같아요.참으로 좋은 인연이되어 행복의 연을 이어갑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03 14:5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81525464</guid>
      </item>
      <item>
         <title>1. 2주차 피드백 #윤숙희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8538</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디지털 원주민과 디지털 이주민의 성교육 세대 차이를 극복해야 함을 느낍니다.&nbsp;<br>무방비로 디지털 성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을 보호하고 교육하려면 먼저 어른들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알고 시급히 문제 해결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강하게 느껴집니다.&nbsp;<br><br>생활 환경에 따른 아이들의 조숙증과 비대면 시대에 나타나는 가정에서의 아이들 성문제 부각이 준비되지 않은 부모님과의 소통에 더욱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nbsp;<br>아이들 성교육에 앞서 자신의 성개념은 어떠한지 먼저 자신을 대면할 것을 권유하신 양성희 대표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nbsp;<br>어른이 먼저 성문제를 부끄럽기보다는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대면하여 아이들과 소통의 기회를 어긋나게 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nbsp;<br>한두번 부모와의 불통으로 아이들이 마음 문을 닫아, 성문제를 말하지 못하고 문제를 키우지 않도록 어른 성교육이 필요함을 느낍니다.&nbsp;<br>한주동안 따뜻한 애정으로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과 동기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div><div>more_vertical<br><br></div><div><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23:2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8538</guid>
      </item>
      <item>
         <title>2. 2주차 피드백 # 배하영 지구장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8973</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초,중,고생들이 많은 미디어로 부터 노출이 되어<br>디지털 성범죄의 피해많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성교육에 필요성을 많이 느낌니다&nbsp;<br>성교육에서 부모와 자녀간의소통이 중요하고 부모가 아이를 존중하는태도로 부끄러움이나 쑥스러움 없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야한다는것입니다<br>성교육은 배울수록 예방교육 이라는것을 더욱더 많이 느낌으로써 주변에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br>피드백으로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23:2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8973</guid>
      </item>
      <item>
         <title>3.2주차 피드백#이서미 교수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9428</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23:2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9428</guid>
      </item>
      <item>
         <title>4. 2주차 피드백 #오진림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9791</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초등고학년과 중학생<br>청소년들이 가장 무분별하게<br>노출될수있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br>급증하고있는 이때에 성적 호기심이 왕성한 사춘기 아이들의 심리변화,이차성징에 따른 몸에한 이해와,나 사랑하기, 이성교제,<br>등 바르고 건전한 청소년의 성문화를&nbsp;<br>어른의 한사람으로 교육을 통해 어떤&nbsp;<br>도움을 줄수있을지를 고민해보는&nbsp;<br>시간이었습니다.<br><br>명절연휴가 끼어있었지만 영상 자료를&nbsp;<br>찾아 들어보고 정리해보며<br>강의와 찐한 피드백으로 친절하고<br>따뜻한 시간으로 함께해주신<br>양성희 대표님 감사합니다.<br><br>함께 연구하며 더 체계적인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멤버들 김혜원글라쓰 멤버 대표님들<br>멋지고 사랑합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14 23:2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297179791</guid>
      </item>
      <item>
         <title>1. 3주차 피드백 #윤숙희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3055</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대학생과 성인의 성에 대하여 배우면서 생각이 부쩍 많아진 한 주였습니다.<br>데이트 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연세대 학생들의 성에 대한 질문 등으로 과제를 하면서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못지않게 많은 정보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br>"아~! 그래서 과제를 하라고 하시는구나" 를 다시 느꼈어요.<br>서성은 강사님께 3주차 수업을 들으며 다른 차시보다 내용이 많겠구나~짐작은 했었지만 마음까지 무거워질 줄이야.<br>배우면 배울수록 제가 너무 몰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br>소크라테스님의 '너 자신을 알라'가 제대로 실감 났습니다.<br>소유욕과 통제불능의 데이트 폭력과 스토킹, 점점 지능화되고 다양해지는 디지털 성범죄, 성예방 교육도, 후 문제 처리도 거의 무방비 상태라고 느껴질 정도로 허술한 정책, 성의 사각지대에서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얼마나 고통 받는지를...&nbsp;<br>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br>새삼 성교육에 앞장서는 강사님들과 김혜원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이 커지네요.&nbsp;<br>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합의점이 없는 상태에서 성교육과 예방에 대한 시스템이 시급히 구축되어야 한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한 주를 마무리 합니다.<br>피드백 해 주시느라 수고하신 1주차 최기원강사님, 2주차 양성희 강사님, 3주차 서성은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22:5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3055</guid>
      </item>
      <item>
         <title>2. 3주차 피드백 # 배하영 지구장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3455</link>
         <description><![CDATA[<div>3&gt;&gt;느낀점<br>고등학생 ,대학생 성교육 이번주에 배웠는데&nbsp;<br>이성교제&amp;성적자기 결정원<br>피임의중요성&amp;성병<br>임신중절수술,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br>배우면서 마음이많이 무거웠어요.<br>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이 걱정이많이되고,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이 변화와 제도들이 잘되어서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잘 배웠으면 하는바램입니다,<br>성교육의 부분이 알수록 더 어렵네요<br>많은 정보를 찿아봐야 할것 같아요~<br>피드백주신 서성은 강사님 감사합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22:5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3455</guid>
      </item>
      <item>
         <title>3. 3주차 피드백#이서미 교수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3895</link>
         <description><![CDATA[<div>3&gt;&gt;느낀점<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22:5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3895</guid>
      </item>
      <item>
         <title>4. 3주차 피드백 #오진림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4263</link>
         <description><![CDATA[<div>3&gt;&gt; 느낀점<br><br><br>한주가 어떻게 간지모르게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많이 집중하진 못해도 과제를 통해&nbsp;<br>배움의 깊이가 확장되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br><br>이번주 주제는 고등학생 대학생성교육으로<br>재교육 이지만 새롭게 들리고 느끼게되며<br>연세대 남,녀,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대한<br>답변과 낙태법,낙태죄,디지털성범죄,데이트폭력등 무거운 주제들을 다루며 마음도 무거웠던 한주였네요.<br>성교육은 역시 하면 할수록 어려운것<br>맞는것 같습니다. 너무쉽게 접할수있는<br>매체들로부터 홍수처럼 무방비하게 쏟아지는<br>음란물들에대한 피해대책도 체감하게되고<br>예방교육에대한 절실하고 강력한 필요성을 느끼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nbsp;<br>한시의 오차도없이 과제올림과 부지런하신<br>김혜원대표님 시간이 흐를수록 고맙게<br>느껴지구요 3주차 강의와 피드백으로<br>정ㅈ말 수고많으신 서성은 대표님<br>감사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2 22:5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09564263</guid>
      </item>
      <item>
         <title>1. 4주차 피드백 #윤숙희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1968</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1~3주차까지 점점 마음이 무거워지긴 했지만 받아들이지 못해 화가 나진 않았었는데, 4주차 동성애, 커밍아웃, 소수자들의 점점 더해지는 당당함에 저의 내면에 화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그들의 부모님들 눈물에 한없이 안타깝고 애처로웠지만 한 인간으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이지 그분들이 처음부터 동성애, 성전환하는 자식이 자랑스럽지는 않았을 겁니다.<br>자식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한 인격체로 존중하려는 마음은 부모로서 어쩔 수 없다지만, 내 아이가 자랑스럽다며 피켓들고 거리로 나와 성소수자들의 보호를 지나 마치 성소수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질타하듯하는 행위는 자라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한탄스러웠습니다.<br>자신의 자식은 보호받아야 하고, 다른 사람의 자식의 성 정체성에는 혼란을 주어도 되는 것일까요.<br>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났다면 설령 자기들끼리 이해하고 보호할 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고, 이런 일로 인하여 다수가 얼마나 피해를 입는지는 나몰라라 해도 되는 것일까요~<br>저는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br>성소수자들의 문제로 수많은 가정의 아이들이 성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야기한다면 그 책임을 소수자들과, 소수자들의 부모가 질 것인가요? 책임질 수 없다면 소수자들이 불편해야 맞습니다.<br>어쩔 수 없는 한계까지 가서 살기위해 선택한 길이라면~ 거기까지는 이해하겠지만, 그렇다고 자신들이 살기위해 정상적인 가정의 아이들이 피해를 입는다면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br>거리로 나오지 마시고 당신들이 불편을 감수하시라고...<br>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성 정체성을 흔들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br>좀 다른 이야기지만 종교를 핑계로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것일가요~?<br>자신이 옳다고 믿는 소신이 있다고해서 사회에 불편을 초래하고 다른 사람들을 바꾸려 하지 말고, 소수자의 심각한 문제라면 조금은 사회에 미안해 해야하고, 잘못이 없다고 생각되더라도 조금은 미안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성소수자들 이야기로 저는 한 주 내내 마음이 불편했어요~<br>성소수자들의 삶을 인정하고 존중하겠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삶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거리로 나오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br>당신의 아이가 소중하듯...&nbsp;<br>수많은 가정의 아이들이 마음 다칠 수 있음을 자각해 주세요.<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23:1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1968</guid>
      </item>
      <item>
         <title>2. 4주차 피드백 # 배하영 지구장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2375</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부부의성을 배우고 나부터 달라져야겠구나 느꼈어요~<br>서로에게 위로하고 격려하고 인격을 존중해 주고 인정해 줄 때. 공감이 되고 감정이 전달되고<br>세상에서 오직 부부에게만 허락된 선물을 서로에게 주며 부부의 친밀감은 생기는것같아요<br><br>동성애를 배우고&nbsp;<br>굿바이동성애 나는 더이상 게이가 아닙니다&nbsp;<br>라는 영상에서 누워있던 그분의 모습이 머릿속에서<br>지워지지가 않습니다&nbsp;<br>결과는 다 떠나고 몸 망가진것맘 남았다고…<br>요즘 젊은분들이 동성애에 빠지는거에 어떡해 생각하냐는말에<br>정말 애처럽고,정말 아까워요,다막고싶고,<br>바른길로 이끌어 주고 싶은 사람들이나욌으면<br>좋겠어요.절대 안됩니다 동성애는 사랑이아니에요<br>라는말이 …..<br>안타깝고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알리고 싶네요<br>동성애를 이해해보려고도 했지만 그부모들의 마음을 알겠지만 본인의 행동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우리 아이들이 자아가 생기도 전에 알지도 모르는 동성애 부분이 교육으로 들어간다면 너무 싫습니다<br>성교육의 중요성 너무 중요해요<br>동성애는 막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마지막은 비참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네요<br>마음이 오늘도 무겁습니다<br>성교육을 배움으로써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어요&nbsp;<br>이번 교육도 잘 배웠습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23:1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2375</guid>
      </item>
      <item>
         <title>3. 4주차 피드백#이서미 교수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2653</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br>우리 아이가 “엄마, 나 트렌스젠더야.” 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반응을 할까? 아마도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부모로서의 위기가 찾아 올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든다. 나에게 일어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편견없이 받아들일 것인지, 너무나 혼란스럽습니다.</div><div>인간 본연의 인격체는 존중 되어져야 하기 때문이죠.<br><br>본문에도 기록 하였지만 쉽지않네요.<br>김연진 트레이님께서도 이 부분에서 막혔었다고 함께 공감해 주셨어요.&nbsp;<br>그리고&nbsp;<br>덧붙여 자문도 해 주셨지요.<br><br></div><div>"어떠한 사실에 객관적으로 그리고 자기의 소신을 이야기하며 주장하는 바에 힘을 싣고 이야 할 수 있는 가치관 그것을 풍부하게 만드는 것들이 우리의 작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br><br>굿바이 동성애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br>이 영상을 보면서 안돼! 인간으로서 그 섭리에 따르지 않고 역행한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 일어날거야!! 부들거렸지만<br>자녀를 가진 엄마로써는 아직까지 짠한 마음입니다.<br>나의 정체감에 혼돈이 오고 있어요.<br>꽉 부여잡고 객관적이고, 옳고 그름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어른다운 어른이 되어야겠어요.&nbsp;</div><div>&nbsp; &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23:1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2653</guid>
      </item>
      <item>
         <title>4. 4주차 피드백 #오진림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2949</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복잡하고 바쁜 시간을 보냈던 한주도<br>부부의성과 동성애를 공부하면서<br>우리부부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br><br>결혼과 이혼사이의 사례영상중 이정환 서사랑 부부의 영상을 여러개 찾아보면서 sns상에 부러움에 대상이 되었던 두부부의 이야기처럼 누구나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라는것과<br>언어폭력,신체폭력등에 노출되어 우울감에<br>시간을 보내는 아내서사랑(가수)을 보면서<br>안타까운 마음입니다.<br>이렇게 쇼윈도우 부부처럼 겉으로 드러나지않는 많은 부부들의 심각한 상황을 접하면서<br>사회구성원의 한사람으로 나는 얼마나 건강한 부부관계를 유지하고있나 생각해보며<br>시간이 흐를수록 더 존중하고 신뢰하는 마음은 서로의 경계를 분명히 지켜주고 배려하는<br>마음이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한주였습니다.<br><br>부모교육을 하는 강사로서 부모의 자녀인<br>유아부터 청소년,청년에 이르기까지<br>더 나아가 역할모델로써의 자녀에게 비치는부모의 아름다운 부부생활의 중요성을<br>이번 교육을통해 넓은 의미로 확장해보는&nbsp;<br>시간이었습니다.<br><br>또한 커밍아웃한 연애인을 보면서 추하게<br>느껴지고 동성애에 대한 개인적 편견이 있는<br>저로써 만약 우리 가족중 내 자녀가<br>동성애자라면 나는 어떤마음이고 어떻게<br>반응하게될까를 고민해보며 동성애를&nbsp;<br>동의하고 지지할수는 없으나 역시 불편하고<br>안타까운 마음으로 그들의 선택과 행동을 한 인간으로서 바라보게되는 시간이었네요~<br><br>재교육이라 더 잘할줄 알았더니&nbsp;<br>역시 어려운 과정이었고 같은 주제를&nbsp;<br>다르게 바라보는 관점도 생겨&nbsp;<br>또 한뼘은 성장한 시간이었습니다.&nbsp;<br>한주도 수고하신 10기 선생님들과<br>김연진 대표님 감사합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9-29 23:1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20172949</guid>
      </item>
      <item>
         <title>1. 5주차 피드백 #윤숙희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6931</link>
         <description><![CDATA[<div>5&gt;&gt; 느낀점<br>노인의 성과 장애인의 성에 대해 배우는 소중한 한 주를 보냈습니다. 직장에 다니던 친구들이 은퇴를 하며 가정에서의 불화가 많아지는 것을 목격하며, 은퇴이후의 사람들과 고민을 같이하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 노인의 성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 놓으면 큰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br>도시에서 직장을 다니다 정년퇴직을 한 후 남자 친구들은 고향으로 오고 싶어하고, 여자들은 문화생활이 열악하고 노동이 많은 시골에는 오지 않으려 하여 의외로 불화가 많았습니다.<br>노인의 성을 배우다보니 남자들은 고향으로 오고 싶은 마음과 부인을 떠나고 싶지 않은 마음이 공종했겠구나 싶습니다. 반면에 여자 친구들은 그렇잖아도 성호르몬이 떨어져 성에 대한 욕구가 줄었는데 세끼 밥을 챙겨야 하고, 더구나 시골에 가자하니 내키지 않았겠구나~하고 이해가 됩니다.&nbsp;<br>좀 더 구체적으로 공부하며 문제의 실마리를 찾고, 은퇴 후 가정들에게 좋은 제안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br>남성의 성욕구는 자신의 신체가 원하는대로 되든, 되지 않든간에 욕구는 젊을때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는 점을 좀 더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든 남자의 성욕은 철이 안든게 아니라 호르몬 문제였고, 지극히 자연스러웠음을 배웁니다.<br>다만,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자신을 알고, 욕구 해소 방법을 찾고, 조절함으로서 지혜로운 노인 성 생활을 유지해야 함을 느낍니다. 현재의 노인들은 성에 대한 교육이 전무후무한 분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습니다.<br>이런 분들에게 뒤늦게라도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부인이 왜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지 알게하고, 사회 문화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성교육 문화 서비스가 진행되기를 바래봅니다.<br>인정받고, 존중받는다는 느낌, 틀렸다가 아니라 다르구나를 받아들일 수 있는 성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br>1주차 영유아의 성부터 노년의 성에 이르기까지 생애별 성교육을 받으니 어느 주기에 소홀할 수 없고, 모두가 배워야하는 성교육의 필요성의 절실히 느껴집니다.<br>삶의 사각지대에 놓였다고 해도 할 말이 없을만큼 소외된 장애인의 성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br>장애인의 자녀는 장애인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편견임을 알았습니다. 교육이라면 여기저기 기웃거린 저도 이런 사실을 이제야 아는데 성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인식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해 봅니다. 올바로 가르치고, 바른 성개념이 자리잡는 그날까지~! 우연히 왔다가 사명이 느껴지는 저 자신도 부족하나마 한 몫을 하는 것이 배움의 보답임을 느낍니다.<br>사회적으로 큰 역할을 하시는 김혜원 대표님과 최기원, 양성희, 서성은, 김연진, 이정규 트레이너님~정말 최고셨습니다!<br>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함께 배운 10기 동기님들도 앞으로 쭈욱~~성교육을 담당하면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6 23:5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6931</guid>
      </item>
      <item>
         <title>2. 5주차 피드백 # 배하영 지구장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7404</link>
         <description><![CDATA[<div>5&gt;&gt; 느낀점<br>노인의성과 장애인의성을 배우면서<br>편견이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되었어요<br>나도 늙어가고 있다는 생각도잊어버고&nbsp;<br>나도 노인이 될건데 건강한 노인으로 살고 싶네요<br>백세 시대로써 노년에 성생활에대한<br>인식을 변화시키고 올바른 성지식을 전달하고 사회의 관심이 많이필요할것같아요<br>쟁애인의성또한 우리 사회의&nbsp; 관심이 많이 필요하고 편견에 대한 인식을 많이 바꿔야할것같아요<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0:0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7404</guid>
      </item>
      <item>
         <title>3. 5주차 피드백#이서미 교수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8056</link>
         <description><![CDATA[<div>5&gt;&gt;느낀점<br><br>저의 마지막 소감문은 남다릅니다.</div><div>왜냐하면 이정규 트레이너님이 넘 멋지기 때문입니다.</div><div>끊임없이 노력하는 트레이너님 샘솟는 에너지의 자원은</div><div>어디에서 나오는 건가요~~^^</div><div>60년을 살아온 저희 남편은 공부를 제일 싫어합니다.</div><div>페이퍼만 들이대면 눈이 침침해서 안보인다고 합니다.</div><div>공부는 학교 다닐때나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div><div>대학교 졸업이후 책을 읽은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div><div>이런 남편이 한편으로는 넘 부럽습니다.&nbsp;</div><div>공부하다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nbsp;</div><div>가족을 위하는 것이라며 이 말은 사이드에 꼭 넣어줍니다.</div><div>“맞아, 건강하니까, 집안 일 안하고도 내가 마음 껏 배우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지.”</div><div>생각도 해봅니다.</div><div>성대가는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div><div>공치러 가는 것은 재빠릅니다</div><div>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은 합니다.</div><div>오히려 나보고 야단칩니다.</div><div>공부 좀 그만 하라고~~^^</div><div>이정규 트레이님과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div><div>이정규 트레이님은 삶의 소중한 가치를 노년에도 이어간다는 것이 멋집니다.</div><div>ps. 참, 저희 남편은 40대에도 이 나이에 뭔 공부를 해!” 했답니다.ㅎ</div><div>10년 전 아버지학교 다니고 변화한 삶을 살고는 있지만 노년의 윤택한 삶을 위한</div><div>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네요. 노후를 향해 달려가는 모든 사람들에게``</div><div>&nbsp; &nbsp;</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0:0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8056</guid>
      </item>
      <item>
         <title>4. 5주차 피드백 #오진림 대표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8514</link>
         <description><![CDATA[<div>5&gt;&gt;느낀점<br>노인의 성을 배우고 과제를 통해 &nbsp;<br>나누며 인간의 아름다운 본능과<br>죽을때까지 본능덩어리인 인간의<br>한사람으로서 각각의 성을 통해 사람을<br>이해하고 존중하고 다시 바라보게 되는<br>시간이었네요.<br>장애인의 성을 다시 생각해보게되고<br>비장애인과 다를게없는 그들의 소중한&nbsp;<br>성에대한 본능을 어떻게 다가가고&nbsp;<br>이해하며 어떤 교육이 우선되면 좋을지도<br>고민해보게 되었고 인간이라면 누구나<br>교육을 통해 성을 제대로만 이해하고&nbsp;<br>바르게 인식한다면 음지에서 헤매는 성을<br>훨씬더 줄일수있음과 성관련<br>사건과 사고율도 낮출수있겠다는&nbsp;<br>확신이 들었습니다.<br><br>그동안 첫번째 어리둥전한 7주와 익숙할것같았는데 날마다 생소할만큼&nbsp;<br>새로웠던 5주를 보내면서&nbsp;<br>기본적인 성의 이해와 생애주기별&nbsp;<br>성의 특징등 포괄적인 성을 배우고<br>확장했던 시간이었고<br>이 시간을 통해 성하면 부끄럽고&nbsp;<br>불편했던 마음이 숲을보지못하고<br>나무만 보고있었던 좁은의미의&nbsp;<br>성이었음을 느끼게되었으며 앞으로<br>강의를 통해 사명과 역할로 할일이 많게<br>느껴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br><br>기회를 주신 김혜원대표님께&nbsp;<br>정말감사드리고 최기원대표님,<br>양성희대표님,서성은대표님,<br>김연진대표님, 마지막주차 강의로<br>피드백으로 열강해주신 이정규대표님<br>함께하신 10기 동기님들께&nbsp;<br>진하게 감사드립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0-07 00:0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im0307k/lzcs1scc18kzvizq/wish/23301885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