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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송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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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가운데, 끝이 드러나도록 짜임새 있는 글을 써보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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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5 01: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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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hdwldjs2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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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단 들여쓰기에 유의하고,<br>맞춤법이 맞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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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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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 무서운  허기워기와 학교 안간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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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해가 쨍쨍한 11월 더운 어느 날 나는 집에서 미열이 내기 시작했다.<br>그리하여 나는 학교를 쉬게되었다.<br>&nbsp; 잠시후 나는 엄마가 해주신 밥을 먹고 Poppy playtime 게임을 하는 영상을 보았다.<br>그 게임 영상에는 눈과 키 그리고 입이 크면서 이가 많고 항상 웃어서 무서운 허기워기라는&nbsp; 인형 괴물이 플레이어를 쫒아왔다.<br>그 모습은 마치 3D 같았다.<br>그러다 나는 잠에 들었다.<br>어마나 흘렀을까?<br>일어나니 해가 지고있었다.<br>그리하여 나는 밥을 먹고 아침에 보던 Poppy playtime 영상을 마저 보다가 컴퓨터로 ROBLOX에 있는 Poppy playtime을 하였다.<br>그리고 내가 반쯤 깻을때 창민이가 들어와 더 빨리 깨고 나는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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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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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욱 - 재미있는할로윈 프리마켓</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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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30일 나는&nbsp; 할로윈을맞이해서 시호와 놀고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웰빙공원도가고 사진도 찍고 놀다가 규민,희재,승현,승호를만났다. 그런데 우리 둘이 놀다가 규민와 승호와 싸워서 승호와희재가 우리랑놀았다. 나는 희재와 이야기하면서 놀고있는데 시호와승호가 우리가 따라올줄알고 먼저가버렸다. 희재와 나는 배신한줄알고 어이없어하며 규민이와 승현이랑 놀았다.<br>&nbsp; 한참을 놀다가 희재 어머니께서 할로윈프리마켓을 가자고 하셨다. 다이소 구경을하는데 있는데 승호가 카톡을로 화해하자고했다. 그래서 우리는 화해했다. 규민,승호,나,희재,승현이는 프리마켓을가서 엄청 신나게 사진도 찍고 음식도먹고 놀았다. 양때목장에서 엄청나게 긴 미끄럼틀도 타고 사다리도 올라가고 정말 재미있었다.&nbsp;<br>&nbsp;제일 인상 깊은 건 맘스터치에서 햄버거를 먹으며 이야기하며 놀았던 것 이다. 하하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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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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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연 - 고흥으로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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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마지막 날, 우리 가족은 전라남도 고흥군의 거금도에 여행을 갔다. 이 곳은 전라남도에서도 외진 곳이라 우리 가족은 7시에 일어나 밥도 먹지 못한 채로 자동차로 열심히 달려갔다.<br>&nbsp; 10시에 고흥군에 도착해 휴게소에 들렀다. 위에서 계속 언급했던 우리 가족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나와 동생이다. 우리 가족이 고흥에 간 이유는 거금도에 새로 세워진 '거금대교'를 타고 거금도에 가 낚시를 하기 위해서이다. 아버지와 외할아버지께서는 기대를 많이 하셨다. 하지만 고기는 조그마한 잡어만 잡혔다. 우리 가족이 노린 건 거대한 돔인데.......&nbsp;<br>&nbsp; 다음날, 우리 가족은&nbsp; 나로항공과학센터에 갔다. 같은 고흥군이라 가까울 줄 알았는데 '이게 뭐야!' 한시간 반이나 걸렸다. 그래도 도착해서 재미있는 체험을 많이 했다. 기념품은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다.&nbsp;<br>&nbsp; 체험을 다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바빴지만 알찬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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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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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호 - 제주도와 잠수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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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름방학 8월의 어느 맑은 날, 그날은 가족, 조부모님과 함께 제주도에 가는 날이었다. 아침에 밥을 먹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가려고 할아버지 댁으로 향했다. 우리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공항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그때 처음으로 비행기를 탈 생각에 너무 설렜다.<br>&nbsp;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출발했다. 비행기에 사고가 생길까봐 걱정되었지만 제주도에 갈 생각에 금방 잊어버렸다. 50분 정도가 지나자 우리는 제주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미리 예약해놓은 차를 찾았다. 바로 숙소로 이동해 짐을 풀고, 오후 3시가 넘어서야 잠수함을 타는 곳에 도착했다. 나는 진짜 잠수함을 탄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기쁘고 마음이 들떴다. 잠수함 뚜껑이 열리고 계단으로 배 밑쪽까지 내려갔다. 뚜껑이 닫히고 잠수함이 5분정도 내려갔다. 그곳에서 스쿠버다이버가 먹이를 주자 물고기가 몰려들었다. 그리고 산호초도 창문으로 보였다. 물고기의 무늬가 신기했고 여러 가지 색의 산호초가 아름다웠다.&nbsp;<br>&nbsp; 처음으로 제주도에 가서 너무 행복했고 비행기와 잠수함을 탄 것도 좋았다. 다음에도 제주도에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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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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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인 - 신나고 재미있는 오늘은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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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그날은 약간 춥고 쌀쌀한 날씨였다.나는 추워서 이불안에 있다가 새벽6시에 겨우 일어났다.<br>얼른씻고 옷을 갈아입고,오빠를 깨운뒤 오빠랑 같이 아카데미에 갈 준비를 했다.오늘 버스를 타기때문에 멀미약도 미리먹고 아카데미로 갔다.근데 너무늦게 출발해서 아카데미에 뛰어갔다.<br>아카데미에 도착해서 새 친구를 만났다.키도 크고 목소리도 멋졌던 여자 친구였다.그친구를 알게되어 나는 너무 좋았다.친구들이 다 도착해 우리는 버스를 타고&nbsp; 키자니아로 갔다.너무 기대 되었다.<br>근데 나는 휴대폰도 없고 놀게 없어서 버스에서 계속 잠을 잤다.그리고 키자니아에&nbsp; 도착해서 조별로 다양한 직업을 체험했다.궁금하고,잘 모르는 직업들을 체험해서 신기하고 좋았다.<br>&nbsp; &nbsp; 다시 버스를 타고 아쿠아리움으로 향했다.그곳에는 다양한 물고기,펭귄,수달,상어,거북이등이 있었다.펭귄과 수달은 너무귀여웠고,상어와 거북이는 너무커서 무서웠다.구경을 다하고 다시 청소년 수련관으로 돌아왔다.<br>&nbsp; &nbsp;집으로는 걸어가야 했었는데 그때가 7시여서 오빠가 부모님께 전화를 했다.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데리러 오셔서 차를타고 집에왔다.<br>그리고 동생에게 키자니아에서 샀던 선물을 주고 레이싱 자격증을 보여주었다.동생은 자동차를 좋아해서 레이싱 자격증을 좋아했다.<br>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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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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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은빈 - 제주도에 놀러갔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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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3학년때 우리가족과 친구네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갔다.그리고 부산공항까지 차를타고 갔다.도착하고난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했다.<br>&nbsp; 몇시간뒤 제주도에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숙소로 향했다.숙소에 도착한뒤 짐 정리를 했다.정리를 끝마치고 숙소에서 나와 아쿠아리움에 갔다.아쿠아리움에서 물에서 사는 여러가지 동물들을 구경했다.그리고 나와서 점심식사를 했다.메뉴는 떡볶이 었다.점심을 먹고 나와 승마하러갔다.그곳에서 말을 탄 상태로 사진도 찍고,그곳에서 승마 코스를 한 바퀴 돌았다.<br>&nbsp; 어느덧 저녁이 되어 다시 숙소로 향했다.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간식을 사 왔고,저녁식사 전에 간식을 먹었다.저녁식사로는 피자를 시켜 먹었다.그리고 재미있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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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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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 - 뜻 깊었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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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쨍쨍해서 땀이 나는 날이었고 학교를 마친 후 혼자 집으로 걸어가고 있던길이었다.<br>&nbsp; 어디선가 아기 고양이 울음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주위를 살펴봤는데 고양이가 안 보여서 그냥 집으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고양이가 너무 슬프게 울어서 다시 주위를 살펴 봤는데 길 건너편 주유소 화단 길가에 아기 고양이가 혼자 몸을 숙이고 있었다. 나는 고양이가 너무 위험해 보여서 주유소로 뛰어갔다.<br>&nbsp; 주유소로 가서 고양이를 들어올리니 너무 많이 울어서 꼬리를 보니까 상처가 심하게 나 있었다. 나는 그 상황에선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일단 집으로 데려갔다.&nbsp;<br>&nbsp; 고양이에게 밥이랑 물을 줬는데 밥을 잘 안먹어서 놀랬다. 그래도 물은 많이 마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보호소에서 일 하시는 지인분께 연락드려서 그 분께서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셨다.<br>&nbsp; 고양이는 꼬리 절단 수술을 하였고 보호소에서 지내기로 했다. 고양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진 모르지만 꼬리도 다치고,엄마도 없는데도 나에게 애교를 부리고,화를 내지 않았다는 게 난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보호소에 보낸게 너무 미안했고 슬펐지만 정말 뜻 깊은 날 이었던 것 같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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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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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현 - 온세상이 하얗게 변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wldjs258/lza1700wqe1mdtaw/wish/18799823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은 아직 내가 울릉도에 있었던 날이었다. 그리고&nbsp; 그 날은 눈이 엄청나게 많이 와서 온세상이 하얗게 변한 날 이었다.<br>&nbsp; 아직 어렸던 내가 아버지께 나가자고 졸랐다. 그 말을 들은 부모님은 나갈 준비를 하셨다. 나도 두껍고 방수가 잘 되는 옷을 입고 기다렸다. 두껍고 방수가 잘 되는 옷을 입은 까닭은 눈에서 놀다보면 옷이 금방 젖고, 또 춥기 때문이다. 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우리는 집을 나섰다. 밖으로 나가보니 정말 눈이 많이 쌓여 있었다. 신난 나는 눈에 철퍼덕 누워서 뒹굴거렸다. 그때, 아버지께서 내게 눈을 던지셨다. 나도 벌떡 일어나 아버지께 눈을 던졌다. 한바탕 눈싸움을 한 뒤, 나는 부모님께 눈썰매를 타자고 했다. 우리 집으로 가는 길은 경사가 심하고,또 가는길이 꽤 길어서, 눈이 쌓이면 눈썰매를 타기에 매우 적절한 곳이었다. 나는 썰매 위에 타서 발을 굴려 출발했다. 빠른 속도 덕에 절로 신이났다. 눈썰매를 여러 번 탄 뒤 아버지께서 이글루를 만들자고 제안하셨다. 나는 어떻게 이글루를 만드는지 몰라서 조금 의아했지만, '아버지께서 아시겠지' 라는 마음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아버지께서는 이글루를 만들기 위해 갑자기 눈을 아주많이 쌓으셨다. 그리고 삽으로 안에 있는&nbsp; 눈을 파내셨다. 나는 그 구멍 안으로 들어가서 삽으로 안을 팠다. 그 과정을 몇 번 반복하니 이글루 안에 내가 앉을 만한&nbsp; 공간이 생겼다. 아버지께서는 이글루 밖에 눈으로 고양이를 만들어주셨다. 어둑어둑해지기 전에 집으로 돌아갔다. 재밌어서 눈치채지 못했지만, 어느세 코와 귀는 추위 때문에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br>&nbsp; 그날은 정말 추웠지만 재밌었던 날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울릉도에 살지도, 눈이 많이 오지도 않아서 더욱 그리운 추억이다.&nbsp; 언젠가는 다시 울릉도에서 이런 추억을 쌓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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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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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영 - 밀양 펜션 모임 야유회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wldjs258/lza1700wqe1mdtaw/wish/18799833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은 드디어 부모님,삼촌이모,친구들과모임으로 야유회를 가는 날이었다.<br>처음 부산 휴게소에서 만나 먹을 것을 먹고 밀양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br>시간에 맞춰 계획대로 밀양에 도착 했을 때 차가 엄청 밀려 있어서 3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br>겨우겨우 만날 장소에 도착 한 뒤, 모임에 온 사람들과 산 나들이를 잠깐하고 펜션에 도착했다.<br>&nbsp; 펜션엔 야외 수영장,대형 트램펄린과 엄청 푹신한 것들이 있었다. 나는 들어오자 마자&nbsp;<br>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수영장으로 들어가 놀았다. 처음에는 친구들과 친해지는게 어색했었다.<br>그래도 친해져야 맘 편히 놀수 있을 것 같아 먼저 말을 걸었다. 그러고 조금씩 친해져&nbsp;<br>재밌게 놀고 저녁엔 소고기,삼겹살,새우를 먹었었다. 거의 천국의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br>계속 놀다가 삼촌들께서 수영장으로 들어오셔서 물씨름을 하고 계셔서 나도 구경했다.<br>그리고 수영장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잠수대결도 하고 다시 펜션 안으로 들어와서<br>친구들과 간식도 먹었다. 그리고 형제인 친구가 갖고 오락기도 하면서 놀고, 베개 싸움,&nbsp;<br>폰게임,숨바꼭질도 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늦은 밤이 되어서야 잠에 들었다.&nbsp;<br>&nbsp; 다음날이 되고 친구 몇 명과 수영장에서 놀고 순두부 식당에서 밥을 먹고 편의점에서&nbsp;<br>순두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 펜션에서 더 놀고 싶었지만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갔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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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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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시호 - 많은것을 먹고 본 괌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wldjs258/lza1700wqe1mdtaw/wish/18799888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3학년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우리 가족은 가족 여행을 가자고 해서 괌을가기로 하였다.<br>우리는 짐을 다 싸고 공항으로 출발했다. 공항에 가까워질 수록 점점 떨렸다. 공항에서 기다리다가<br>엄마가 말씀하셨다"이제 비행기 타자" 나는 엄청 들뜨고 긴장 되었다.<br>&nbsp; 우리 가족은 비행기을 타고 괌을 향해 출발했다. 괌에는 새벽에 도착해 호텔에서 잠을 자고 일어났다. 우리는 레스토랑에서 아침을 먹고 호텔안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워터 슬라이드도 타고 수영하고<br>놀았다. 점심은 거리에 있는 맛집에서 먹고 쇼핑도 하였다. 다 놀고 호텔에 오니 6시가 되었다.<br>우리가족은 호텔 안에 있는 뷔페에서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누웠다.<br>&nbsp; 다음날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바다로 갔다. 바다에 가서 예쁜 물고기들을 엄청봤고 신기한 것&nbsp;<br>들도 많이 보았다. 점심은 고깃집에 가서 고기을 먹었다. 오후에는 바람으로 움직이는 요트을 탔다.<br>보기 보다 엄청 재밌고 스릴 있었다. 저녁은 괌의 전통 공연을 보며 밥을 먹었다. 우린 9시에 잠에&nbsp;<br>들었다.&nbsp;<br>&nbsp; 다음날에는 밥을먹고 수영장에서 계속 놀았다. 점심은 회와 초밥을 먹었다. 그리고 난뒤 오후에&nbsp;<br>1시간 동안 차을 타서 항구에 갔다. 우리는 큰배을 타고 돌고래을 보러갔다. 오전에는 큰 고래을&nbsp;<br>보았다고 하니 기대가 되었다. 우리가 관광할 땐 계속 안 나왔는데, 돌아갈때 드디어 돌고래와&nbsp;<br>거북이들을 보았다. 나는 처음으로 돌고래와 거북이을 보니 신기하고 귀여웠다.<br>돌고래와 거북이을 보고나서 점심으로 회을 먹고 호텔로 돌아갔다. 돌아가서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서 남은 시간동안 수영하며 즐겁게 놀았다. 저녁을 먹고 9시에 별을 보러 갔다. 그때 날씨가 흐리고<br>비가와서 별을 못볼것 같아서 걱정되었다. 도착해서 하늘을 봤는데 별이 안보였다. 그래서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빙고게임을 하고 상품도 받았다. 다음날에는 한국으로 돌아가야 돼서 아쉬웠다.<br>&nbsp; 우리는 아침부터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니 너무 아쉬웠다. 집에 도착해서 책상에 기념품을 놔두는데, 거북이와 돌고래을 또 보고 싶고 맛있었던 음식들을 또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코로나가 없어지면 다시 괌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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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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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호 - 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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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날은 주말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수영장에 가기로하였다. 우리는 오전 10시에 버스를 타고 수영장으로 출발을 하였다.<br>&nbsp;    11시에 수영장 도착했다. 수영장에서 놀다가 12시에 수영 연습이 있어서 계획을 변경했다. 중간에 친구들과 음료수를 마시고 1시가 되기전에 계획을 짰다. 일단 1시가 되기전에 핸드폰 게임하고 밖에서 조금 놀다가 수영장에 들어가기로 했다.그래서 우리는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았다.&nbsp;<br>&nbsp;    다 끝나고 나와서 몸을 닦고 옷을 갈아입었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편의점 CU에서 라면과 샌드위치를 사 먹었다. 집으로 갈 버스를 기다렸다.무척 지긋지긋했다.기다림 끝에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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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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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우 - 캠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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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름방학의 어느날,드디어 캠핑을 가는날이었다. 나는무척 기대가 되었다.사실우리 가족도기대를 했을것이다.<br>&nbsp; 이제출발이다. 출발을 하고,나는차에타자 기대감이 더 생겼다.왜냐하면 작년에도 이캠핑장에 갔는데,커다란 학교 건물같은 시설이 있었다 알고보니 이 캠핑장이 지어지기전까지 이곳이 학교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건물이 꽤 컸다. 그 건물에들어가면 화장실,샤워실 등 많은 시설들이있었다. 그 중 나의 마음에 든 것은 탁구,농구 등을 몸으로 할 수 있는 놀이시설이었다.이렇게 그캠핑장의 추억을 떠올리다보니 캠핑장에 도착을 했다.<br>&nbsp; 캠핑장에 도착했을 때 내 눈에 들어온 캠핑장은 그 옛날 그 모습 그대로 였다.그리고 아직까지도 나의 기억에 남았던 것은 이캠핑장은 고성 변두리에 캠핑장이었기 때문에그 캠핑장 옆에는 농사를 짓고 있는것이다.그리고 캠핑장 앞에는 작은 강을 지나갈 수 있는 구미교라는 이름을가지고있는 다리가 있는 것도 기억에 남는다.그리고 여긴 변두리였기 때문에 밤에는 하늘에 별이 정말 많이었다 어떨땐 과학에서 배운 북두칠성을 본 적도있다.이렇듯 이곳은 나에게 추억을 많이주었던 곳 이다.<br>  이번 캠핑도나에게 신기하고 재밌는 추억을 주어서 행복했다.언젠간 또 이 캠핑장을 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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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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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찬 - T-bal반 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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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삑-! 소리가 나며 반과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그순간 하늘 위로 공이 붕- 하고 올라갔다. 경기<br>장안에 있는 친구들이 공을 잡으로 뛰어 갔다. 다들 일정한 높이와 일정한 페이스로 경기를<br>매끄럽게 이어갔다. 하지만 1반도 우리반 못지 않게 경기를 아주 잘하는 사람이 가득 했다.<br>&nbsp; 우리가 이기고 있을 때 갑자기 1반이 역전을 해서 3점차이로 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nbsp;<br>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첫경기의 후반까지 갔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1점 차이로 1반이 1점만 더가져가면 무승부로 경기가 끝날 위기가 왔다. 하지만 종이 한 장 차이로 우리반이 승리 하였고<br>끝나고 나서 가벼운 마음으로 2교시를 쉬고 3교시에 3반과 마지막 승부를 했다. 그 팀의 에이스는 엄청난 실력자였지만 계속되는 실수로 점수가 오르지 않아 5점 이상의 점수차이로 승리하였다.<br>&nbsp; 경기가 끝난후 점심을 먹고 나머지 교시는 노래를 들으며 쉬다가 다 같이 기쁜 마음으로 하교 했다.<br>1반과의 경기는 운이 많이 섞여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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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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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수빈 - 울릉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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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8월 더운 아침&nbsp; 우리 가족은 힘껏 들떠 있었다.<br>왜냐하면 그 날은 독도에 가는 날 이었기 때문이다!<br>&nbsp; 가족들과 배를 타고 독도에 가기 위해 울릉도에 내렸다.<br>난 멀미가 심하지만 그중 배멀미가 제일 심해서 죽을 것 같았지만 다행히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br>펜션을 잡고 푹-쉬다 엄마께서 입을 여셨다.<br>"낚시하러 가자~"<br>다정한 엄마의 목소리에 왠지 낚시가 재미있을것 같아 한번 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낚시를 했다.<br>&nbsp; 울릉도 여행중 제일 신기했던건 버스가 좁은곳으로 가고,더 신기했던건 택시가 펠리세이드, 카니발 등•••신기한 차 종으로 이루워진 것 이었다<br>&nbsp; 우리가족은 하루를 재밌게 보내고 2시간 동안 다시 죽을 것 같은 배를 타고 독도에 도착했다<br>사진을 엄-청 많이 찍고 집에 왔다.<br>&nbsp; 신박하고 재미있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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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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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창민 - 워터파크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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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워터파크에 가는날 이었다 너무 신이나서 넘어질뻔했다 우리는 아침에 밥을 먹고 출발했다.<br>차를타고 20분거리에 도착했다.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구명조끼를 입고 안으로 들어갔다.<br>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웅성 거렸다. 나는 너무 설렜다. 안으로 들어가면 야외시설과 실내시설이 자리잡고있다.솔직히말하면 실내시설보다 야외시설이 더 재미가있다. 실내시설은 기구가 너무없다. 난 처음에 슬라이드를 타는데 너무 스릴감이넘쳤다.그래서 약간 소름이 쫙! 돋았다.나는 너무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타려고했다. 다시 타도 재밌다.^^ 계속놀다가 배가고파서 핫도그를 먹을려고 워터파크 음식점에 갔다. 그러다가 마감시간이 돼서 약간 아쉬웠다. 그리고 집에갔다 오늘은 정말 재밍ㅆ는 하루엿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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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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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성 - 중국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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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18년 여름 어머니와 같이 중국 여행을 갔다.<br>나는 공항에 도착했을때 엄청 놀랐었다. 공항이 내 생각보다 10배는 컸기 때문이다.<br><br>&nbsp; 비행기를 2시간 동안 타고 중국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나온 후 숙소로 가서 짐을 정리했다.<br>조금 쉬다가 중국 시장으로 갔다.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고약한 하수구 냄새가 났다.<br>취두부 냄새였는데 너무 끔찍했다.&nbsp; 유명한 만두가게도 갔는데 줄이 엄청길었다. 흡사 기차같았다.<br>그래도 맛있는 만두를 먹기 위해 줄을 섰다. 오랫동안 기다리고 만두를 손에 넣었다.<br>한 입 크게 먹었는데 뱉었다. 정말 맛이 없었다. 허겁지겁 시장을 나갔다.<br><br>&nbsp;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즈니랜드에 갔다. 관람차도 타고 바이킹도 탔다.&nbsp;<br>옆에 오토바이 모양 롤러코스터가 있었는데 속도가 빨라보이고 무서웠다.<br>그때였다. "우리 저거 타보자"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반대했다.&nbsp;<br>타면 기절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nbsp; 하지만 '여행왔는데 1번쯤은 타볼 수 있지 않을까?'<br>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타기로 했다. 난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br>30분쯤 줄을 선 후 차례가 왔다. 무서워 보이고 재미도 없을 것 같았지만 꾹 참고 탔다.<br>시작부터 영혼이 갈려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무서워서 눈을 꼭 감았었는데&nbsp;<br>'으악 모르겠다 이왕 탄거 눈 뜨고 타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눈을 뜨니 사이버 세상에 온 것만 같았다. 기계들도 많고 사이버 세상 특유의 분위기가 났다.<br>다 타고나니 여운이 남았다. 옆에 있는 기념품 가게에서 오토바이 모양 롤러코스터 피규어도 샀다.<br><br>&nbsp; 놀이공원에서 잔뜩 놀고 난 후 빌딩을 가기고 했다.&nbsp;<br>처음 들었을땐 '빌딩..? 중국 여행와서..? 그게 뭐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직접 보고 깨달았다.<br>내가 보기에도 100층이 넘어보이는 빌딩이었다.&nbsp;<br>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꼭대기 층에 갔다. 그런데 바닥이&nbsp;<br>강화유리로 되어있는 공간이 있었다. 그때 무슨생각이였는지<br>고소공포증이 있는데도 " 쾅 쾅!!" 뛰어다녔다. 그렇게 놀다가<br>숙소로 돌아가서 쉬었다.<br><br>&nbsp; 다음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공항으로 갔다.<br>공항은 다시 봐도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비행기를 탔을때는 귀가 막히는 느낌이 들었다. 창 밖 사진도 많이 찍었다.&nbsp;<br>한국에 도착했을때는 다음에 꼭 다시 가고싶다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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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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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은 - &#39;첫 캠핑&#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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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0월16일 보민이네 가족과 나,그리고 우리언니는 칠천도로 캠핑을 갔다.나는 처음가는 캠핑이기에 무척 신났다.<br>&nbsp; &nbsp; &nbsp; &nbsp; ¹칠천도 바닷가에 도착한 뒤 카라반에 들어가서 우리는 보드게임을 하였고,보민이네 부모님께서는 캠핑준비를 하셨다.우리가 보드게임을 하며 캠핑 준비를 다 할때쯤 우리 부모님께서는 집에서 나서고 계셨다. 캠핑준비를 다 할때쯤 우리 부모님께서 도착하셨다.그러다 보니 벌써 저녁이 되었다.<br>그래서 저녁을 먹고 언니들은 핸드폰게임을 하였고 나는 보민이와 핸드폰을 보다가 롤러스케이트를 탔다.다 타고나니 배가고파서 꽃게도먹고 마쉬멜로우도 먹었다.그리고 다시 카라반에 들어가서 언니들과 보드게임도 하고,핸드폰 게임도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새벽이 되었다.약 새벽 3시쯤 보민이와 나는 잠들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²그 다음날 일어나서 보민이네 부모님께 여쭤봤더니 우리부모님께서는 새벽4시까지 계시다가 가셨다고 들었다.<br>우리는 오리배를 타기로 했다 .<br>&nbsp; &nbsp; &nbsp; &nbsp; &nbsp;캠핑 정리 후 보민이네 집에갔다가 오리배를 신나게 타고 집으로돌아갔다.<br>다음에도 보민이와 함께 캠핑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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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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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현 - 티볼 대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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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1학기의 어느날, 드디어 티볼 대결을 했다. 우리반 친구들과 3반 친구들과 대결을 했다.<br><br>&nbsp; 우리반은 1루,2루를 누가 담당 할지 정한 뒤 티볼 대결을 시작했다. 남은 친구들이 열심히 응원을 했다.</div><div>우리반 이겨라" 경기를 하다보니 티볼 대결을 지고 있어서 속상했다. 나는 우리반이 이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점점 우리반이 지고 있어서 기분이 불안해졌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간이 많이 없기에 초조해졌다</div><div><br>&nbsp; 경기하는 시간이 끝이 났다. 점수판을 보니 우리반이 졌다. 이기지 못해서 아쉽긴하지만 우리 반이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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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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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혁 - 가족들과 다 같이 글램핑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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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바람 부는 가을날, 기다리던 글램핑 가는 날 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피곤했지만 들뜬 마음으로 출발했다. 차를 타고 멀리까지 가서 도착했다.&nbsp; 도착해보니 많은 텐트와 꽃이 있었다. 텐트에 들어가보니 아늑하고 좋았다. 챙겨온 짐을 놔두고, 산책로를 따라 쭉 걸었다. 나무 위의 새 들이 짹짹거리고 연못의 물고기들이 헤엄쳤다. 여러 가지 꽃들과 동식물을 보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산책을 갔다가 마트에 저녁거리를 사러 갔다. 저녁은 바베큐여서 야채와 고기를 많이 사서 글램핑장으로 돌아왔다.<br>들어오자마자 빨리 저녁 준비를 했다. 글램핑장에서 이렇게 고기를 먹으니 평소보다 훨씬 맛있는 것 같았다. 맛있는 바베큐를 다 먹고 정리한 후, 불꽃놀이와 빛 축제를 구경하러 갔다. 가고있는데도 불꽃이 팡팡 터지는 게 정말 멋졌다. 빛 축제에서는 공룡모양,동물모양 등 여러 가지를 아기자기한 작은 빛으로 표현한게 신기하고 예뻤다.&nbsp; 밤이 되어서 이불을 깔고 누웠다. 머리위에서 서늘한 바람이 부니 잠이 저절로 들었다. 이렇게 처음으로 가족과 다 같이 다녀온 즐거운 글램핑이 마무리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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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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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현 - 바베큐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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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1월 어느 날,하늘에 별이 많고 추운 날이었다. 때 마침 펜션에 손님 한 팀이 없어서 우리 가족은<br>바베큐 파티를 열였다.<br>&nbsp; 아빠께서 불을 피우시고, 나랑 엄마는 고기, 음료수 등을 준비했다. 아빠가 불을 다 피우신 뒤 고기를 구우셨다. 첫 번째는 장어를 굽고, 두 번째는 부채살을 굽고, 세 번째는 삼겹살을 굽고, 네 번째는&nbsp;<br>소세지를 구우셨다. 나는 장어를 싫어해 장어를&nbsp; 안 먹었고, 엄마,아빠는 장어를 좋아하셔서 장어를<br>드셨다. 부채살은 조금만 구워서 나만 먹었다. 삼겹살은 나는 안 먹고,엄마,아빠만 드셨다. 마지막으로 소세지는 엄마, 아빠, 나랑 다 같이 먹었다. 그리고 나는 쌈장에 찍어 고기를 먹고, 엄마, 아빠는 쌈무에 싸서 드셨다. 나는 아빠가 구워주신 고기가 맛있었다. 마지막을 장식할 고기는 돈마후크였다. 돈마후크를 굽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게 단점이지만 맛있었다.&nbsp;<br>  엄마, 아빠랑 같이 고기를 구워 먹으니까 맛있었다. 그리고 오랫만에 고기를 구워 먹으니까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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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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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민 - 새로운 우리가족 &#39;뽀송&#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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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9월의 어느날 오후, 엄마와 함께 수월쪽으로 가는 중이었다. "어?" 나는 걷다가 어떤 한 애견샵에 눈이 이끌렸다.<br>&nbsp; 애견숍 안에는 여러 가지 솜뭉치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마음이 이끌린 솜뭉치가 있었다. 3개월 된 강아지 인데 작고 똘망똘망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마치 자신을 데려가달라는 듯이 유리창 안에서 온갓 재롱을 피웠다. '아 너무 귀엽다!' 그 재롱을 본 나는 홀린듯 그 강아지를 쳐다보았다. 왠지 놓치면 안될것 같은 기분에 엄마, 아빠께 키우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부탁해서 드디어 허락을 받았다. '우예!' 허락을 받은 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조그만 강아지를 만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유리창이 열리자마자 조그맣고 귀여운 솜뭉치가 뽀짝뽀짝 뛰어와서 나에게 안겼다. 생각보다 더 작아서 애기 다루듯이 소중하게 안아주었다. 그리고, 빗질방법과 사료 급여 방법 등 여러 가지 설명을 들었다.&nbsp;<br>&nbsp; 새로운 강아지를 집으로 데리고 온 뒤 가족들과 이름을 무엇으로 할지 상의를 했다. 고민 끝에 정해진 이름은 '뽀송'이었다. 뽀송이라고 부르니 자기 이름인 줄 알고 뽀짝뽀짝 뛰어오는 모습이 귀여웠다. 앞으로 새로운 가족 뽀송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뽀송아 우리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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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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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민 - 놀이공원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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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소개:민호 키가작다:키가크다<br>&nbsp; 처음 9시에 학교에서 버스를타고 놀이공원에 갓다. 버스안은 사우나였다. 놀이공원에 도착하는시간은 1시간30분이었다. 버스에서 내려 매표소에 가 표를 뽑고 입장했다. 놀이공원에 들어와 선생님들께서 조를 정하라고 하셨다. 조는 나,민호,범석,서연 이였다. 조를 짠후 우린 먼저 눈 앞에 있는 것을 타기로 했다.<br>&nbsp; 대표적인 놀이기구는 미니자이로드롭이었다. 자이로드롭은 무서웠다. 그다음 쾌속열차를 타로갔다. 하지만열차를 타려면 키가 150cm가 넘어야했다. 나와 범석이는 150cm가 넘어 탈수있었지만<br>민호와 서연이는 못탔다. 나는타지 않는다고 했지만 민호가 타라고 해서탔다. 쾌속열차는 90°로 내려가 심장이 내려 가는 것 같았다. 다 타고나니속이 울렁거렸다. 그 다음 민호를 찾아 봤지만 없었다.<br>나는 조금 슬펐다. 하지만 계속 친구들을 찾았다. 찾다가 민호를 카으스에서 만났다. 너무행복했다.<br>민호랑 함께카우스를 타고 씽씽 보트도 탔다. 그런데 물에젖지 않으려면 2000원짜리 우비를 사야했다. 나는 살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샀다. 민호도 우비를 샀다. 우리는 우비를 입고 탔는데 우비가 다 찢어졌다. 민호랑 나는 '우비를 사지 않을 걸" 하며 투덜거렸다. 놀이기구를 다 타고 다리를 건너 려고하는데 물이날아왔다. 물을 맞았는데 너무아프고 등이 따가웠다. 그다음 배가고바 짜장면을 먹고 핸드폰을 조금 하고 마지막으로는 거대자이로드롭을 탔다. 나는 조금 긴장 돼있었다. 떨어질때 소리를 질렀다 너무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타고 싶었다. 하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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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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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서 - 아찔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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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우리 가족은 여름휴가로 4박 5일간의 일본여행을 떠났다.제일 첫 비행기라 일찍 일어났다.<br>아빠차를 타고 김해공항으로 갔다.짐을 부치고 여러가지 절차를 마친 뒤 공항 안에 있는 돈가스집에서 밥을 먹고 비행기에 탔다.일본에 도착해서 입국심사까지 마치니 12시였다.숙소로가서 짐을&nbsp;<br>정리한 뒤 마리노아 시티로갔다.일본식 라멘을 먹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했다.우리는 필요한 것을 사고 장난감 매장으로 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사건은 이때부터였다.엄마는 핸드폰으로 근처 맛집을 찾고 계셨고 아빠는 은준이와 같이&nbsp;<br>미니카를 구경하고 계셨다.나랑 첫째동생은 실바니안을 구경 하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아빠께서&nbsp;<br>막내동생을&nbsp; 불렀다.그래서 엄마,아빠께 가니 은준이가 사라졌다고 하셨다.울면서 은준이를 찾으러 다녔다.당시 3살이던 은준이는 자기이름을 불러도 나오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장난감 매장 직원에게 배운 영어로 간단하게 울면서 말했다.하지만 일본인직원은 영어를 할 줄 모르는지 방송을 해주지&nbsp;<br>않았다.한 20분을 뛰어다니다가 드디어 은준이를 찾았다.걱정되는 마음에 은준이를 혼냈다.그래도 찾아서 다행이었다.다음부터는 무조건 미아방지끈을 매고다녀야겠다고 느꼈다.<br><br>여담:은준이는 여행 끝날때까지 유모차에서 내리지 못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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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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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조수민 - 행복한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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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일&nbsp; 때 소꿉친구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엄마께서 음식을 만드시는 동안 나와 친구, 동생은 예쁜 풍선들을 불었다. 후~ 풍선을 다 불어서 엄마께 말씀드리고 엄마가 예쁘장하게 꾸며 주셨다.<br>&nbsp;  생일 준비를 다 하고 있는데 글쎄, 이모께서 내가 좋아하는 뿌링클을 사주셨다! 멀리 계신 이모 "감사합니다" 나는 전화로 인사를 드렸다. 드디어 식사 시간이 되었다. 엄마께서 정성들여 끓이신 미역국과 이모께서 보내주신 뿌링클!! 맛있게 "냠냠" 진짜 너무나 맛있었다. 다 먹고 ㅅ..ㅏ.....사진을 찍었다. 엄마께서 다~ 추억이 된다 하셔서 찍었다. '찰칵 찰칵' 몸에 힘이 없어졌다. 이제 두근두근 생일 선물 뜯기다! 엄마, 아빠 께서는 말랑이를 사주셨다. 친구와 동생은 좋은 선물을 줬다. 그리고 또 사촌 언니가 이모티콘을 선물해줬다. 너무 귀여웠다. 선물 뜯기를 끝마치고 케이크를 먹었다. 엄마가 쉬폰<br>빵을 사서 토핑 몇개를 얻은 거다. 맛있었다.👍 그리고나서 친구와 동생과 재미있게 놀았다.<br>&nbsp;  정말 행복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nbsp;&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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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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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지 - 썰매와 웃긴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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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람이 너무차가워 꽁꽁 얼 날 아빠는 나에게 영천에 가자했다.난 이 추운날씨에&nbsp; 왜 가야하는지&nbsp;<br>이해가안됐다. 순간 배가 고파 "휴게소에서 뭐 사주면"이라고 말했다. "그래." 어쨌든 거래가&nbsp;<br>성립됐다.</div><div><br>차를 타고 휴게소에 도착했다.그런데 내가 어떤 물고기를 보았다. 금붕어같았는데, 눈이 크고,<br>노란색 이었다. 우리는 휴게소에서 빵과 음료수를 샀다. 계속 가고 있는데 귤을 먹다 멀미가 심해&nbsp;<br>어지러워 토를 하고말았다.내가 원래 멀미가 심했지만 오늘은&nbsp;<br>토를해서 황당했다<br><br>또 할머니댁에 40년된 썰매를 들고와, 근처에 있던 언 강 위에서&nbsp;<br>썰매를 끌었고,엄마는영상을 찍는데 아빠가 웃기게 넘어지셔&nbsp;<br>난 너무웃겨 소리가 안나왔다. 그 일이 있고난 뒤<br><br>친척들에게 도토리묵을 받아,집에서 잔뜩 싸서 챙기고 집으로 갔다<br><br>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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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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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태욱 - 남포동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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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30일 할로윈을 맞이하여 가족과 남포동으로 놀러 갔다.버스를 타러 가기 전 빽다방이라는 음료를 파는 곳에서 음료를 사고 버스를 탔다.<br>&nbsp; 버스에서 내려서 콩나물국밥을 먹고 다시 버스를 타고 가다가 지하철로 갈아탔다.중간에 지하철에서 내려 롯데마트에 들린 다음,분수를 구경하다가 다시 지하철을 타고 남포동에 도착했다.<br>&nbsp; 동생의 귀를 뚫으러 피어싱이라는 가게를 찾다가 길을 잃었다.결국 겨우겨우 피어싱에 도착해서 동생의 귀를 뚫은 다음 호텔에 가려는데 또 길을 잃었다.여차저차 호텔에 도착한 다음에 엄마와 동생이 치킨을 사와서 먹었다.<br>&nbsp; 다음 날 주변을 둘러보다가 닭꼬치를 사 먹었는데 매워서 버리고 , 입을 식힐 겸 설빙이라는 빙수집에서 망고빙수를 먹었다.그 다음 달고나를 샀다.<br>&nbsp; 집에 가기위해서 지하철을 타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어묵을 먹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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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2: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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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민 - 비올때 자전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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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주말에 친구들과 우리집에서 놀다가 집에만있는 게 심심해서 제니스 초록마당에가서 자전거를탔다.<br>&nbsp; 우리는 자전거를 재미있게 타다가 갑자기 비가와서 제니스에있는 지하주차장에 잠시 있다가 다시나갔는데 비가계속왔지만 우리는 괜찮겠지라는 마음으로 계속자전거를 탔다.&nbsp;<br>&nbsp; 그때 한 친구가 자전거를 타다가 바닥이 미끄러워서 넘어졌다. 그래도 우리는 웃으면서 자전거를 탔다. 그런데 내가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서 자전거는 날아가고 나는 넘어져서 살이까져서 피가났다.<br>&nbsp; 그래도 그냥 집에 가긴 심심해서 자전거를 더탔다. 그때한친구는 자기는 춥다며 먼저 자신의 집에갔다. 그래서나는 다를친구와 자전거를 더타다가,우리도추워져서 함께 우리집으로 돌아왔다.<br>  그친구도 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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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2: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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