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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우리 반 글 모음집) by 교직원이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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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1쪽 작성한 개요에 맞춰 처음-가운데-끝의 구조로 글을 써요
*142쪽에서 정한 글머리로 시작해요
*문단을 나눠요
*일어난 일을 자세히 묘사하고 생각과 느낌이 풍부하게 드러나도록 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31 02:40: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0-31 03:12:1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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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3652</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nbsp;<br><br>"미안해.." 드디어 친구가 반성을 하나보다.&nbsp;<br>&nbsp;&nbsp;<br>&nbsp; 땅에서 아지랑이가 올라오던 한여름날, 주이가 놀자며 나를 불렀다. 솔직히 너무 더워서 놀고싶지 않았다. 하지만 놀자는걸 거절하기 어려워 놀자고 했다. 그렇게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만나서 5시까지 신나게 놀았다. 시간이갈수록 점점 선선해져서 많이 덥지않았 다 놀고 집에 도착해서 쉬고 있는데 주이어게 보이스톡이왔다. "연서야 저번에 너 집에놀러갔을때 있던 포토카드들 좀 구경시켜주라." 그렇게 나는 알겠다고 대답한뒤 포토카드를 보관해두는 콜북을 가지러갔다. 근데 찾아도 콜북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친구에게 콜북을 잃어버렸다고 다고 다음에 구경시켠준다고 했다. 근데 그친구가 자기꺼도 소개시켜준다며 영상으로 전환하자고 했다. 그래서 나는 꿀꿀한 마음으로 영상전환을 했다. 근데 그친구의 콜북이 내 콜북이랑 완전 똑같았다. 다이소에서 파는거라 흔하긴한데 내가 구멍에 키링을 끼우려다가 스크래치난 흔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있어서 알게되었다. 나는 조금더 지켜보다가 완전확신하게 된게 내가 직접 주문제작한 포카가 주이 책상위에 있었다. 나는 주이에게 먼저 어디에서 샀냐고 물어봤다.근데 옥천 다이소에서 샀다고했는데 내가 자세히보여달라고 하니까 무슨 갑자기 와이파이가 안되서 화면이 안보인다고 하더니 끊어버렸다. 그리고 카톡으로 대화했다.<br>&nbsp; &lt;주이와의 카톡내용&gt; &nbsp;<br>&nbsp; &nbsp;"그거 내꺼 맞다니까."<br>&nbsp; &nbsp;"ㄴㄴ 이거 내가 옥천 놀러갔을때 산거임."<br>&nbsp; &nbsp;"저번에 우리집 놀러왔을때 니가 가져간거아니야?"<br>&nbsp; &nbsp;"내꺼 맞다니까;"<br>&nbsp; &nbsp;"그럼아까 그 아이유 포카는 뭔데."<br>&nbsp; &nbsp;"그거 내가 아는언니한테 선물받은거임."<br>&nbsp; &nbsp;"뻥치지마 그럼 콜북 표지 보여줘."<br>&nbsp; &nbsp;(이미지 첨부 파일)<br>&nbsp; &nbsp;" 그 콜북에 있는 구멍에 내가 키링 끼우려다가 스크래치 난거 있는데 봐봐 똑같이있었어 아까."<br>&nbsp; &nbsp;"아.. 미안해"<br>&nbsp; &nbsp;"미안하면 당장 콜북이랑 포카 돌려줘."<br>&nbsp; &nbsp;"알겠어."<br>&nbsp; &nbsp;"그대신 부모님께 말안하면 줄게."<br>   "알겠으니까 발리 돌려줘."<br>&nbsp; &nbsp;"다음에 만날때 꼭돌려줄게."<br>&nbsp; &nbsp;"근데 너가 듣기에 변명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노트북에 올려져있던 콜북 윤서가 처서 내 가방으로 들어간거야."<br>&nbsp; &nbsp;"알겠어"<br>&nbsp; 사과를 받긴했지만 아직 좀 찝찝했다. 뭔가 돌려받긴하는데 내가 진기분이었다. 그리고 약간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명령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그걸 진짜 말 안한 내가 너무 바보 같았다. 그냥 부모님께 말하고 돌려받았으면 됐었는데 그래서 부모님들은 아직까지도 모르고 계신다.<br>&nbsp; 살짝고민이 되는데 이미 반년은 넘게 지난이야기이고 또 내가 말하지 않기로 약속도했고,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인스타 디엠도 하고 만나서 놀고, 콜북과 포카를 모두 돌려주었는데 부모님께 지금이라도 말을 해야할지 않해야될지 고민이된다. 또, 말하면 괜히 부모님들 사이까지 멀어지거나 나때문에 복잡해 지면 눈치도 보여서 참 고민이다.<br>(우리학교 학생,근처 학원친구 아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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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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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림 공원을 간 날</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39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자전거를 타고 유림공원에 갔는데 와글와글 사람이 많았다. 선우와 훈이랑 갔다. 날씨가 쌀쌀하고 햇빛이 쨍쨍했다.<br>&nbsp; &nbsp; 축제가 쫌 지나고 와서 볼게 없었다. 볼게 없어서 파는곳에 가서 종이로 조립하는 것을 샀다. 조립하면 로봇이 완성된다.&nbsp; 돈이 얼마 남지 않아서 천원짜리 가래떡을 먹었다. 맛이 있었다.&nbsp;<br>&nbsp; &nbsp; 유민쌤이 아들 있어서 오시는줄 알고 찾았는데 학교에서 말해보니 오시려고 했는데 안 오셨다고 했다.&nbsp; 유림공원에서 조금만 가면 있는 돌 위에서 물이 내리는곳에서 놀았다. 재미있었다. 물에서 놀다가 30초 뒤에 알았는데 주머니에 폰이 있어서 폰이 고장났다. 짜증이 났지만 재미있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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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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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내 가기!</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4366</link>
         <description><![CDATA[<div>  10월 토요일, 계속 기다렸던 시내 가는 날이다!<br>&nbsp;엄마,언니,나는 지하철을 타고 중앙로역에서 내려 시내에 도착했다.<br>&nbsp;우리는 바로 하루필름에서 할로윈 옷들을 입고 찍었다. 내가 제일 잘나온 것 같아서 좋았다. 다음 장소는 언니 옷을 사러갔다.아주 예쁜 옷들이 너무 많았다. 다 큰 옷이라 내 옷을 못사서 조금 아쉬웠다.언니옷을 사고 나와서 빽다방에 갔다. 빽다방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거의 꽉 찼었다. 엄마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고,언니는 초코라떼,나는아이스티에다 모르고 샷을 추가 했다. 엄마께서 샷은 큰거라고 잘못알고 계셨기 때문에 샷을 추가하게 되었다. 언니는왜 안먹던 아이스티를 먹냐고 뭐라고 계속 잔소리를 했다. 결국 언니가 나랑 음료를 바꾸어 줬다. 좀 고마웠는데 뭐라고 해서 조금 짜증났다.그래도 음료는 넘 맛있었다.음료를 먹으면서 우리는 놀이막?이라는 곳에 갔다. 거기는 말그대로 게임하고 놀는 곳이다.거기서 한30분 정도 보드게임을하고 나왔다.<br>&nbsp; 우리는 계획없이 갑자기 김천에 있는 이모집으로 저녁 먹으로 가기로 했다.엄마께서 기차표를 예매해서 시내에서 대전역까지 걸어갔다.너무~ 힘들었다.엄마한테 지하철타고 가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께서 거의 도착했다며 계속 걸었다.드디어 대전역에 도착했다! 우린 기차를 타고 딸랑30분도 안 걸려 신기했다.나는 한40분?정도 걸릴것 같았는 데 30분도 안걸려서 신기했다.<br>&nbsp;김천 도착! 이모들과 만나서 샤브샤브를 먹었다.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그리고 내 생각 보다 맛있어서 좋았다. 다시 대전으로올때는 대전에 사는 이모 차를 타고 돌아왔다.<br>좋은 하루가 된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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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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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강 지옥의 결말은.. 뱀?</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5054</link>
         <description><![CDATA[<div>"윤아, 빨랑 일어나 얼른!"<br>보다못한 엄마가 나를 깨웠다.<br>나는 5분만!을 외치려다가 어제 밤에 여덟시까지 일어나기로 한 약속이 생각나서 억지로 부스스한 상태로 일어났다.<br>"으음.."<br>나는 앉자마자 시계를 확인했다. 벌써 시계바늘이 8시 40분을 넘기고 있었다.<br>힘겹게 일어나서 양치질을 하며 꿈뻑꿈뻑 졸고 있던 그때!<br>"송윤! 다 보인다 얼른 정신차려!"<br>주방에서 분주하게 아침준비를 하던 엄마가 말했다.<br>나는 그 말에 눈이 번쩍! 떠졌다.<br>아무래도 나를 감시하는 드론같은 게 있나보다.<br>다 씻고 나오자 김이 모락모락나는 흰 밥을 밥그릇에 주걱으로 넣고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br>" 난 흑미밥이 더 좋은데.."<br>난 엄마의 표정을 스윽 살폈다. 아무래도 나오자마자 불평을 털어놓으면 나 같아도 화가 났을 것 같다. 엄마는 그냥 무표정이었다.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br>나는 자리에 앉아 게 눈 감추듯 먹고 잠옷상태로 뛰쳐나갔다.<br>바로 호야랑 백구를 보기 위해서! 호야는 이번년도 여름에 데려온 풍산개 성견이고 , 백구는 4년 전 부터 금산에서 키운 말 그대로 진돗개 백구다. 근데 얼마전에 이 둘이서 강아지를 일곱마리나 낳았다.<br>강아지가 새하얗고 동그란게 꼭 새끼 북극곰 같았다.<br>"안뇽 ~"<br>나는 정신이 홀려 구경만 하다가 아차! 싶어서 얼른 사료가 있는 창고로 뛰어갔다. 아무래도 일곱마리다 보니까 젖을 어마어마하게 먹는지,<br>원래는 줘도 남기더니, 사료통이랑 물그릇이 텅~ 비어있었다.<br>"잉? 왠일이래?"<br>반응은 이래도 내심 기분이 좋았다. 든든하게 먹으면 좋지 뭐~<br>암튼 사료를 잔뜩 한 바가지 퍼서 백구를 먼저 줬다.&nbsp;<br>그 다음으로 호야도 줬다. 주자마자 나와서 아그작 아그작 씹어먹는 게 사랑스러웠다. 아 참 , 참고로 저번주부터 애기들이 사료륵 먹는다고 한다! ㅎㅎ<br>"윤아~ 얼른 옷 갈아입고 마트가자"<br>엄마의 부름에 나는 호다닥 옷을 갈아입고 엄마보다 먼저 차에 쇽 탔다. 여긴 아무래도 시골이라 차 타고 7분? 정도 가야지 마트가 나온다.<br>&nbsp; 근데 어제 장 봤는데 오늘 왜 또 봐?"<br>"호야 보양식 해주려고. 요즘 너무 고생하길래."<br>&nbsp; 마트에 도착하자마자 카트를 잽싸게 끌고 과일코너로 갔다. 그 날은 과일이 세일하는 날이라 , 먹을 게 있나 ~ 하고 갔더니 , 별로 땡기는 건 없어서 카트를 돌려 고기코너로 갔다.<br>"뭐 살 거 있으면 얼른 들고 와"<br>"응"<br>나는 대답을 하고 과자코너로 가서 젤리를 얼른 집고 엄마한테 갔다.<br>&nbsp; 그렇게 다 고르고 계산대로 갔다.&nbsp;<br>" 20L짜리(봉투) 하나요."<br>라고 말 하고 박스를 접으러 갔다. 가서 박스 접고, 후다닥 다시 계산대로 뛰어갔다.<br>"엄마가 들게 너 무거워서 못 들걸?"<br>" 아니야 들 수 있음 "<br>&nbsp; 집에 도착해서 나는 식재료를 정리하고 , 옷을 갈아입었다.&nbsp;<br>그리고 생강 밭으로 내려갔다.<br><br><br>***<br>생강지옥에 빠져서 3시간 쯤 지났나..? 엄마가&nbsp;<br>" 윤아 윤진아 가서 호빵이랑 바나나 우유 좀 가져와. 새참으로 먹자."<br>"좋아!"<br>언니는 밥통에 넣어둔 호빵을 가지러 갔고 나는 야외테이블에 둔 바나나 우유를 가지러 갔다. 가서 바나나 우유에 손을 데려는 순간!<br>바나나 우유 위에 얹어진 길고 , 가늘며 , 밧줄같이 생긴 .. 혓바닥을 내밀고 있는.. 뱀...뱀??????!!!!!!!??<br>"으아아아ㅏㄱ악!!!!!!!!!!!!!"<br>나는 진짜 너무너무 놀랐다. 비록 새끼뱀이지만 가까이서 보니 너무너무 무서웠다. 난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대로 옆으로 자빠졌다.<br>언니는 호빵을 들고 뛰쳐나왔다.&nbsp;<br>"왜왜! 먼일이야!"<br>"뱀...뱀 ㅠㅠㅠ"<br>&nbsp; "진짜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무서웠엉."<br>나는 바나나우유를 쪼옵 하고 마시며 얘기했다.<br>"안 물린게 어디야. 다행이네"<br>&nbsp; 다행!<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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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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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다니는 버즈</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688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 가을 해가&nbsp; 정말 눈부시던 날이었다. 심심 해서 게임을 하려고 버즈를 찾았다&nbsp; 없었다. 그래서 집안 곳곳을 찾아 보았다 계속 찾아 봤는 데 없었다 그래서 엄마에게&nbsp;<br>"엄마 청소 하다가 찾으면 말해줘"&nbsp;<br>라고 말했다 하지만 없었다 정말 초조하고 불안하고 약간 슬펐다.<br>그래서 그냥 게임을 했다.<br>&nbsp; 다음날 아침 벌떡 일어나서 다시 버즈를 찾아봤다. 가방에있나 한번 흔들어보고 열어보았다 그래도 없었어느날&nbsp; 가을 해가&nbsp; 정말 눈부시던 날이었다. 심심 해서 게임을 하려고 버즈를 찾았다&nbsp; 없었다. 그래서 집안 곳곳을 찾아 보았다 계속 찾아 봤는 데 없었다 그래서 엄마에게&nbsp;<br>"엄마 청소 하다가 찾으면 말해줘"&nbsp;<br>라고 말했다 하지만 없었다 정말 초조하고 불안하고 약간 슬펐다.<br>그래서 그냥 게임을 했다.<br>&nbsp; 다음날 아침 벌떡 일어나서 다시 버즈를 찾아봤다. 가방에있나 한번 흔들어보고 열어보았다 그래도 없엇다. 그래서 그냥&nbsp; 버즈 찾기는 포기 하였다.<br>&nbsp; &nbsp; 한달뒤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모가 우리집에 오셨다. 나는 정말 신났고 셀렜다.다음날 아빠가 엄마,나 이모 삼촌 할아버지 할머니 신지윤과 다같이 주왕산에 가라고 하였다&nbsp;<br>&nbsp; &nbsp;주왕산은 진나라에서 주왕이 피신 하여 왔다고 해서 주왕산이다.&nbsp; &nbsp; 아무튼 아빠가 자기는 가지 않는 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아빠는 이미갔다왔다고 가지 않는다고 한것이다 내 생각으로 아빠는 그냥 힘들어서 가지 않는 다고 한것같다.<br>그리고 삼촌은 아빠차로 2시간 10~20분도안 운전을 했다 정말 고생한거같았다. 내가&nbsp; 차를 탈때 가방을 가지고 갔는데 그가방은 한달전<br>버즈를 찾을때 없었던 그가방을 가지고 갔다.&nbsp;<br>&nbsp; &nbsp;주왕산에 도착했을때 쉬가&nbsp; 너무 마려웠다 하지만 남자 화장실은 좀멀리 있었다. 아무튼 화장실에 가고 등산을 하였다. 땅이 조금 평평한 길이라 딱히&nbsp; 힘들지 않았는데 너무 많이 걸어서&nbsp; 힘들었다.<br>게속 걸어가다보니 목이너무말랐다. 그래서 가방을 열었는데 한달전 잃어버린 내버즈가 있었다!!! 그동시에 정말 신나고 행복했다. 근데 생각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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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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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고민됐던 날</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76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느님께서 기분이 좋으신지 화창한 날 이었다.&nbsp;<br>9월 어느날, 오랜만에 언니가 우리집으로 놀러오는 날 이었다.&nbsp;<br>우리 큰언니는 키가 크고 나를 많이 놀린다. 그리고 우리집에 많이는 놀러오지 않지만 내가 좋아하는 대학생 언니이다.<br>그 날은 언니가 오는 날이여서 그런지 일이 잘 풀렸다.&nbsp;<br>학교 , 학원을 다 마치고 나는 큰언니를 계속 기다렸지만 큰언니는 오지 않았다 . 언니는 서울에서 대전으로 오는 거라서 2시간 30분 정도 걸릴 줄 알았는데 2시간 3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았다.&nbsp;<br>그래서 작은 언니는 큰 언니를 데리러 갔다.<br>내가 왜 이렇게 늦냐고 전화를 했는데도 말을 안 해줘서 무척 답답했다. 한 40분 정도 기다렸을까? 띠,띠,띠리리&nbsp; 드디어 언니들이 왔다 !!! 나는 너무 신나서 소리를 질렀다.<br>너무 크게 질러서 그런지 엄마한테 혼이났다 .. 이제 내가 언니들 한테 왜이렇게 늦게 왔냐고 물어봤더니 네x치킨에서 양념치킨을 사온 것이다.<br>그리고 그때가 금요일부터 추석이고 오늘은 목요일이었다 그리고 막차도 엄청 꽉꽉 차있었다고 했다.&nbsp;<br>어쨋든 나는 네X치킨이 너무 먹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때 시간은 새벽 1시가 다 돼가고 있었던 것 .. 그래서 지금 먹으면 살이 엄청 찔 것 같았다<br>엄청 고민을 했지만 언니가 먹는 모습을 보고 참을 수 없었다. 내가 먹을까 말까 고민을 할 때 언니가 이렇게 말했다 . '괜찮아 , 마음 것 먹어' 나는&nbsp; 이런말을 듣고 생각했다. 나를 살 찌우려고 하는 걸까? 아니면 내가 좋아서 주는 걸까? 왜 내가 좋아서 주는 것 같냐고 생각 했냐면 그때 큰 언니는 작은 언니한테 양념치킨을 많이 주지 않았지만 나한테는 마음 것 먹으라고 해서 조금 이상했지만 언니가 한 말을 무시 할 순 없고, 나도 너무 먹고 싶었다. 그래서 난 먹어버렸다 '후루루 짭짭' 그리고 콜라도 같이 먹었다 '꿀꺽꿀꺽' 난 양념치킨이랑 콜라를 먹을 때 살이 디룩디룩 찌는 느낌 이었다..&nbsp;<br>그래서 나는 결심했다 다음 날 운동하기로 ! 나는 추석인 다음날에 운동을 하자고 결심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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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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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 악마</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8091</link>
         <description><![CDATA[<div>   터벅터벅 태권도 가는 길이었다.<br>&nbsp; &nbsp;학교 옆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었다.<br>나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아이스크림가게에 들어 갔다 가고있었다. 너무 초코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서 쌍쌍바를 골랐다.<br>쌍쌍바를 먹으면서 갔다. 거의 다 먹었을 때 '어디다 버려야지?' 라는생각이 들었다.&nbsp; 가지고 다니기가 불편했다. '그냥 버리자!'와&nbsp; '버리지말자' 로 갈라졌다. 결국 버렸다.<br>앞에 조금만 가면 쓰레기통이 있었는데 그냥 버렸다. 왜냐하면 귀찮았기 때문이다.<br>&nbsp; 다음에는 '버리지 말자'라고 다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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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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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갈까 말까</title>
         <author>dudwn12062</author>
         <link>https://padlet.com/dudwn12062/lz6d7b0er56t2wqy/wish/23626085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기분처럼 강풍이 불었다. 키가 작고 고양이 손톱을 가진 소현이가 말을 한다. "유성성당에 레이드있음"이라고 말했다. 레이드는 그 포고(포켓몬 고)에서 나오는 보스다 그걸 깨면 그 포켓몬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br>&nbsp; 그래서 나는 휴대전화를 찾다가 그걸 동생에게 물어보았다.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결국 나 혼자서 휴대폰을 찾았다. 그런데 고민이 있었다. '레이드 하러 밖에 나갈까 말까'였다. 진짜로 나 혼자서 밖에 나갈까 말까 고민했다. 그것을 한참동안 생각하다가 6분 후....<br>&nbsp; &nbsp;나 혼자 가기로 결정을 내렸다. 엄청 귀찮아서 안 나갈려고 했는데 나가기로 결정을 내렸으니 모바일 데이터 켜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 나가는 설렘 때문에 레이드를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사람 19명이 들어와 있었고 나도 참가를 해서 풀방이 되어버렸다. 래이드를 무사히 마치고 나는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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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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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황했지만 신난 유림공원 나들이</title>
         <author>dudwn12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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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가을이었지만 무척 더웠던 날이었다. 유림공원이 가까워서 걸어갔다. 다리를 건널때 엄마랑 아빠는 그냥 가고 나랑 언니는 다리를 건너서 갔다. 다리를 건너니까 어떤 아저씨가 비둘기한테 먹이를 주고 있었다.<br>&nbsp; 비둘기가 엄청 많이 몰려왔을때 언니랑 내가 그 곳을 지나가고 있었다. 갑자기 자전거가 몰려오더니 먹이를 먹고 있던 비둘기들이&nbsp; 깜짝 놀라서&nbsp; 내 머리 위로 날아갔다. 나도 순간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지르고 가만히 있었다. 엄마랑 아빠는 움직이라고 했지만 나는 차마 움직이지 못했다.<br>&nbsp; 마침 거기에는 다리가 없어서 엄마 아빠한테 바로 오지는 못했다. 언니는 나를 진정시키고 다리가 있는 데로 빨리 왔다. 엄마가 나한테 "왜 움직이라고 했는데 왜 안움직였어??"라고 말하셨다.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당황해서 움직이지 못했어요." 나는 빨리 진정을 하고 우리 가족이랑 유림공원에 갔다.<br>&nbsp; 유림공원에 도착한뒤 꽃을 보고 어떤 조형물도 많이 봤다. 엄청 오랜만에 가는 것이어서 신났지만 비둘기는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았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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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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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준이와 같이 컴퓨터 시험을 본 일</title>
         <author>dudwn12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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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 7:30분에 일어나 8:40분 까지 CU에 도착해서 예준이 아버지 차 타고 컴퓨터 시험장에 도착했다. 컴퓨터 시험장은 어느 대전에 한 대학교 였다. 가는데 한 40분 정도 걸렸다. 컴퓨터 시험 시작시간은 9:30분에 시작이여서 한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갔다.&nbsp;<br>&nbsp; 건물에 들어가니 컴퓨터 시험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건물에 들어가고난후 5분 뒤에 컴퓨터 시험장에 들어갔다. 그때에 기분은 엄청 긴장 되었다. 40분 동안 4개의 슬라이드를 끝내면되는데 나는 5분30몇초를 남기고 끝냈다. 예준이는 아쉽게도 마지막 슬라이드에서 끝났다.<br>&nbsp; 컴퓨터 시험이 끝난후 나는 예준이 아버지 차를 타고 내 가게로 갔다.<br>시험결과는 2주 정도지나고 나왔다. 예준이는 보통으로 합격했고 나는 200점으로 만점이고 고급으로 합격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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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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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엽고 깜찍한 아기 고양이를 본 일</title>
         <author>dudwn12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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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삐약삐약,&nbsp; 영상속 아기 고양이가&nbsp; 울었다.&nbsp; 나는 그 영상을 보고 그 아기 고양이가 있는 천안으로 갔다.&nbsp; &nbsp;<br>&nbsp; &nbsp; 도착을 하니 저번에 봤던 아기 고양이는 어미 고양이 보다 더 커져있었다.이름은 심바이다. 그리고 마당엔 어미 고양이, 전번에 본 아기 고양이 와 젖소 색깔 고양이가 있었다. 난는 아기 고양이를 볼려 실내로 들어왔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현관 앞 쪽에&nbsp; 상자가 있었다. 그상자 속에는 핑크색 이불과 아주 작은 삼색 고양이가 있었다.&nbsp; 그 고양이는 손바닥만한 크기로 이불&nbsp; 위에 누워있었다.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랐다. 그래도 침착하고나서&nbsp; 고양이를 안았다. 고양이 배에서 콩닥콩닥 소리가 들렸다. 고양이는 내가 들자 삐약~삐약~삐약 소리로 울었다.&nbsp; 어미 고양이에게 이 아기 고양이를 보여 줬다. 거러자 어미 고양이도 다라 울었다. 미야옹~ 미야옹 울었다. 그래서 둘이 같이 있을 수있는 시간을 줬다. 그리고 어미 고양이가 상자로 들어와 아기 고양이와 같이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아기 고양이가 꾹꾹이를 했다. 예전에 왔을때 심바가 꾹꾹이 하는것을 보적있다. 그리고 꽃님사우루스가 우리집에 오고 3일에 누나에게 한적도있다. 하지만 태어난지 2주 밖에 안된 고양이가 꾹꾹이는 처음이었다. &nbsp; 그런 시간이 끝나고 나는 핑크 이불을 보다 갈색 긴걸 발견 했다. 나는 꽃님사우루스가 바닥에 흘린 걸 치워봄적이 있기 때문에 물티슈로 닦을 수있었다. &nbsp; 그리고 내가 직접 이름을 지어줬다. 이름은 바로 차르인데 차르는 황제라는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근데 그이름을 주어준 이유는 어미 고양이 7마리에 새끼를 낳는데 사촌 누나가 학교에 갔다 올때 마다 1마리씩 죽있었다. 그리고 어느날 2마리가 한번에 죽어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딱1마리만 남았다. 남은 1마리는 꼭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줬다. 근데 이런적이 한번 더 있다. 심바도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 지금은 심바뿐이다. 둘다 건강하면 좋겠다.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 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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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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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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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근데 생각해보면 정말어이가 없었다 한달전에 찾아봤더니 버즈가 없던 가방에 갑자기 버즈가생겨났으니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이였다. 버즈가 걸어다니는것 같았다. 그래도 버즈를 찾아서 원래 힘들었는데 기분이 너무나 좋아지고 기분좋게 등산하고 기분 좋게 집으로왔다. 그래서 그냥&nbsp; 버즈 찾기는 포기 하였다.<br>&nbsp; &nbsp; &nbsp;한달뒤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모가 우리집에 오셨다. 나는 정말 신났고 셀렜다.다음날 아빠가 엄마,나 이모 삼촌 할아버지 할머니 신지윤과 다같이 주왕산에 가라고 하였다&nbsp;<br>&nbsp; &nbsp; 주왕산은 진나라에서 주왕이 피신 하여 왔다고 해서 주왕산이다.&nbsp; &nbsp; 아무튼 아빠가 자기는 가지 않는 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아빠는 이미갔다왔다고 가지 않는다고 한것이다 내 생각으로 아빠는 그냥 힘들어서 가지 않는 다고 한것같다.<br>&nbsp;그리고 삼촌은 아빠차로 2시간 10~20분도안 운전을 했다 정말 고생한거같았다. 내가&nbsp; 차를 탈때 가방을 가지고 갔는데 그가방은 한달전<br>&nbsp; 버즈를 찾을때 없었던 그가방을 가지고 갔다.&nbsp;<br>&nbsp; &nbsp; 주왕산에 도착했을때 쉬가&nbsp; 너무 마려웠다 하지만 남자 화장실은 좀멀리 있었다. 아무튼 화장실에 가고 등산을 하였다. 땅이 조금 평평한 길이라 딱히&nbsp; 힘들지 않았는데 너무 많이 걸어서&nbsp; 힘들었다.<br>&nbsp;게속 걸어가다보니 목이너무말랐다. 그래서 가방을 열었는데 한달전 잃어버린 내버즈가 있었다!!! 그동시에 정말 신나고 행복했다. 근데 생각해보면 정말어이가 없었다 한달전에 찾아봤더니 버즈가 없던 가방에 갑자기 버즈가생겨났으니 정말 귀신이 곡할 노릇이였다. 버즈가 걸어다니는것 같았다. 그래도 버즈를 찾아서 원래 힘들었는데 기분이 너무나 좋아지고 기분좋게 등산하고 기분 좋게 집으로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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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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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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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 치킨을 먹은 뒤 양치를 하고 바로 잤다 ㅎㅎ<br>&nbsp;다음 날 나는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br>&nbsp; 나는 다음에도 언니가 치킨을 사오면 그 때 시간이 몇시든 치킨을 먹을 것이다. '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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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2: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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