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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다win by 양희재</title>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link>
      <description>윙크와 미소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7 07: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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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43571558</link>
         <description><![CDATA[<div>동아리에 들어와 처음 해본 실험으로 혈액형 판정실험과정과 원심분리기를 이용하여 실험으로 자료조사를 하였을 때 우리가 과연 과정을 잘 이어갈 수 있는가에 대해 의구심을 가졌었다. 이번 실험을 하며 혈구와 혈장은 우리의 혈액형을 구분하고 결정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역할은 함을 알게되어 생명학이라는 학문에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며 실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 자극이 컸으며, 원심분리기는 원심력을 이용하여 액체 혼합물을 분리하는 기계인데 원심분리기는 혈액에서 혈장과 혈구를 분리하는 도움을 줘 우리 의료에 도움이 되는 의학기계로 자리를 잡아 앞으로 더 계발이 되어 의료체계에 편리함이 생성이 됨으로써 많은 창의력과 과정이 의료 기계의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고, 혈액형 판정 실험은 항체 간의 반응을 이용해 ABO식 혈액형을 판정하는 활동으로 나의 혈액형과 같은 모둠 조원의 혈액형에 대해서도 결과로 알 수 있었고, 항원항체와 혈구의 특징 구조 등을 조사하며 한번 더 생각하며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활동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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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7: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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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43576661</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형은 단순히 혈액의 종류인줄만 알았으나 혈액형에 따라 장기를 기증할 수 있고 다른 혈액형의 장기를 기증하면 거부반응이 일어나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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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4 07: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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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5112812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엔 피가 어떻게 뭉치나 생각했는데 신기하게 A형이 A혈청에 반응해서 뭉쳐지는게 매우 흥미로웠다. 그리고 모든 혈액형이 rh+에 반응한다는게 신기했다. rh 혈액형은 다른 혈액형의 피를 넣으면 거부반응이 일어나 큰일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유익했다. 왜 rh 피가 희귀한지 알게 되었다. 첫 실험이라 복잡하고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유익하고 신기해서 과학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다음에 피를 쓸일이 있다면 그땐 내 피를 사용하겠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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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0 23: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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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7일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threetree</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74807502</link>
         <description><![CDATA[<div>적혈구의 항원과 표준 혈청 속에 함유된 항체 간의 반응을 이용하여 ABO식 혈액형을 판정하고 혈액형의 수혈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였다.<br><br>먼저 혈액은 혈구 성분과 혈장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원심분리를 통해 이를 분리할 수 있다. 혈구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어 있다.<br>적혈구는 핵이 없고 헤모글로빈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어 산소를 운반하는 일을 하며, 골수에서 만들어진다. 적혈구는 혈액 속에서 약 100일간 작용한 후 파괴되지만, 혈액 속의 적혈구 수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한다.<br>백혈구는 핵이 존재하며, 일정한 모양을 가지고 있지 않다. 체내에 들어온 세균이나 이물질이 들어오면 백혈구 수를 증가시켜 세균이나 이물질을 둘러싸서 분해하는 식세포작용을 하며, 혈소판은 혈액의 응고나 지혈작용에 관여한다.<br>ABO식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의 탄수화물의 종류에 따라 결정 짓는데, 이 탄수화물은 항원 항체 반응 성질을 가지고 있어 항원이라고도 불린다.<br>A형에는 A형 항원이 적혈구 표면에 있고, B형에는 B형 항원이 적혈구 표면에 있다. AB형은 두 항원 모두 적혈구 표면에 가지고 있으며 O형은 둘 다 갖고 있지 않다. 또한 A형의 혈장에는 B형 항원과 결합하는 B형 항체가 들어있고, B형의 혈장에는 A형 항원과 결합하는 A형 항체가 들어있다.&nbsp; AB형의 혈장에는 항체가 들어 있지 않으며, O형에는 A형 항체와 B형 항체 모두 들어있다.<br>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A형 항체하고만 응집되는 혈액은 A형, B형 항체하고만 응집되는 혈액은 B형, A,B형 항체에 모두 응집되는 혈액은 AB형, 응집이 되지 않는 혈액은 O형 이라고 결정 짓는다.<br>이러한 성질을 이용해 혈액에 메틸 알코올로 혈구를 고정 후 항혈청 A,B를 떨어뜨려 응집되는 것에 따라 혈액형을 판정할 수 있었다.<br>이번 실험에서 필요한 피는 각 모둠원들의 피로 이용했는데 혈액이 잘 나오지 않아 판정할 때 혈액이 부족했었다. 하지만 적은 혈액이라도 응집된 결과는 잘 나와 각 모둠원들의 혈액형을 맞출 수 있었다. 혈액형 판정실험은 동아리에 들어와서 하는 첫 실험이자 동아리 면접 때부터 해보고 싶다고 했던 실험을 해볼 수 있게 되어서 더 재밌게 실험에 임했던 것 같다. 또한 면접을 보기 전에 관련 내용을 다 찾아보고 공부를 미리 해봤던 내용이라서 더욱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면접 전에 혼자 공부했을 때는 &nbsp; 응집되는 원리와 실험 방법 등이 어럽게 느껴졌었는데 막상 실험을 진행해 보니 이해가 잘 되었다.<br>그리고 혈액형 별로 수혈 가능 불가능 관계가 항상 헷갈렸었는데 이번 실험 진행 후 혈앵혁 수혈 시 자기와 다른 혈액형의 피를 수혈 받는다면 혈액형을 판정한 원리와 같이 피가 응집되기 때문에 가능한 혈액과 불가능한 혈액 관계와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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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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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4일 혈액형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threetree</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74808114</link>
         <description><![CDATA[<div>4월 7일 실험활동 후 혈액형과 관련된 뉴스 기사를 찾아보고 신문기사를 만들어 보았다. 뉴스 기사를 찾아보던 중 "혈액형 부적합 생체 폐이식"이라는 내용을 읽게 되었는데 나는 이 수술의 장단점이 각각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혈액형이 부적합하면 장기 이식 후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복합장기부전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폐는 간과 신장과 달리 합병증 유발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아무리 환자가 수술에 동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생명윤리 문제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가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시대에서는 장기 이식도 어렵고 같은 혈액형의 장기 찾기도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시도는 미래 의학의 발전 가능성을 열었다고 생각하며 아무리 인공장기가 발달한다고 하여도 채워지지 않는 부족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어 부정적으로 바라보지만 긍정적인 시선으로도 바라보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1710" />
         <pubDate>2022-05-09 0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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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1일 시금치 광합성 분리</title>
         <author>threetree</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74808503</link>
         <description><![CDATA[<div>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 시금치 광합성 분리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 실험을 통해서 정지상과 이동상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각 색소의 위치에 따라 전개율을 구할 수 있었다.<br>또한 크로마토그래피를 활용한 사례로 도핑테스트를 찾아볼 수 있었다. 도핑테스트는 각 약품들의 성분 이동속도가 달라 이를 크로마토그래피 원리에 적용해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도핑테스트뿐만 아니라 약품 검사 성분 검사 시에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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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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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968990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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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3: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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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969000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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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3: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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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969011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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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3: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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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969018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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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3: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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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19690441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의 혈액형은 다양하지만 우리가 잘 아는 ABO식 혈액형 RH식 혈액형등 여러 기준으로 분류가가능하고 다양한 혈액형들이 존재한다. 응집의 여부를 판단할때 미세한 가루같은 형태도 응집이 된것이며 해석이 애매할때는 시간이 흐른뒤한번더 섞어보면 응집을 더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실험을 진행하던 중 혈액의 양에 비해 표준 열정의 양이 많으면 응집이일어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져 추가로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응집된 침전물 또한 일정한 농도이상이 되어야 가시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응집이 되어도 그수가 너무 적은 경우 보이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ABO식 혈액형 판정실험은 2형 과민증 (세포나 다른 조직 성분의 표면에 존재하는 항원을 향한 항체에 의한 매개)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실험이라고 한다. 따라서 2형과민증에 대해 조사해보거나 면역학에 대한 추가적인 탐구를 하면 더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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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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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19일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threetree</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00519628</link>
         <description><![CDATA[<div>통합과학시간에 생태계는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영향을 주고 에너지, 물질이&nbsp; 순환한다는 것을 배웠다. 수업시간에는 동물과 식물과 같이 자연환경과 관련된 영향만 배워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지 궁금했었는데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식물이 인간에게 긍정적으로는 산소, 의식주의 근본적인 재료 등을 제공해주고 부정적으로는 한정되어 있어 오염되거나 종이 멸종된다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이다. 예를들면 식물을 바이오 에너지 연료로 사용하면서 식량부족 문제, 환경파괴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있다. 중앙일보 강찬수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바이오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2050년까지 남아메리카 면적에 해당하는 16억 ㏊의 토지가 추가로 훼손될 수 있다는 전망을 밝히고 있는데 이는 환경을 위해 사용된 바이오에너지가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토지가 훼손되면서 사막화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사막화 발생으로 인한 백반증, 건성 등의 피부질환, 폐와 관련된 질병 등이 발생하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br>따라서 식물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인간 행동의 결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삶을 살아가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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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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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005212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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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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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26일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threetree</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005225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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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6: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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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 관련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0052707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가 장기화 되면서 전국적으로 헌혈이 부족해졌다는건 뉴스나 기사로 많이 접해보며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원래 수혈팩이 항상 부족했으며 그로 인해 해외에서 수입해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많은 피로사람의 목숨을 살릴수 있지만 코로나로 인한 외출 자제,감염의 우려등 더욱 부족해지고 있다. 혈액 수급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다. 헌혈의 심각성을 단계별로 나누어 조사해본 결과 주의 단계에 접해 계속될 경우 말라리아 유행 지역에서도 헌혈이 가능하다고 하며 응급혈액 관리 위원회에서 혈액 보유량 관리자를 지정해 비상상황에 즉각대응할 자세를 갖춘다면 혈액수급의 심각성은 바뀔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직접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임상 적용 가능한 인공 혈액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혈액은 여러성분이 들어있는 매우 복잡한 혼합물로 사람의 피를 인공적으로 만들기란 현재로썬 불가능하다고 한다. 산소 공급과 이산화 탄소 제거 역할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과 무관한 화학물질을 사용해 혈액 대체물을 생산하여 인공 혈액 실용화를 목표로 삼아 실천되길 희망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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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7: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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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095443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E_-wGFBocY">https://www.youtube.com/watch?v=IE_-wGFBocY</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IE_-wGFBocY" />
         <pubDate>2022-07-11 10: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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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2899057</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속에&nbsp;들어있는 혈구의 종류를 판별해보고 구조적 특징과 항체간의 반응을 이용해 ABO식 혈액형을 판정하였다. 작년에는 모의혈액형 판정세트를 이용하여 실험을 하였지만 올해는 실제로 채혈을 한 후 실험을 진행한 과정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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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23: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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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혈액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290489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조는&nbsp;코로나로 인해 헌혈이 부족한 사태에 대해 스크랩하였다. 전북지역에서만 해도 코로나19로 인하여 실제 헌혈을 하러 오는 사람의 빈도수가 줄었다고 한다. 그 이후에도 관심을 가지고 가끔 기사를 찾아보았는데 요즘에는(7월) 코로나19 확산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점점 다시 헌혈을 하러 오는 사람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 기회를 통해 헌혈에 대한 관심과 피는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없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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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23:5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290489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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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2924480</link>
         <description><![CDATA[<div>혼합&nbsp;시료의 성분들이 섞이지 않는 두 정지상,이동상 에서 서로다른 농도 평형을 나타냄을 이용해,   분리시켜 성분 확인과 정량을 수행하는 분리 방법인 크로마토 그래피를 이용하여 시금치의 광합성 색소를 분리하였다. 이때 분리된 결과에전개액은 각자 다른 색과 위치에 멈춰있었다. 실험 후 알아본 결과 엽록소a, 카로틴, 잔토필 등으로 분리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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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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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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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2939517</link>
         <description><![CDATA[<div>민경이와 함께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중에서 공기정화 식물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공기정화 식물에는 엄청 큰 잎을 가진 식물부터 입이 작고 뾰족한 식물까지 다양했다. 식물 특히 잎이 두툼한 공기정화식물이 숨을 쉬는데 이산화탄소 포름알대히드등 유해 물질을 들여마시고 산소를 내뿜는 형식이라고 한다. 이때 공기정화 되는 과정과 광합성이 되는 과정이 유사하다고 한다. 식물에 의한 공기정화 원리는 첫째, 잎과 뿌리쪽 미생물의 흡수에 의한 오염물질 제거이다. 잎에 흡수 된 오염물질은 광합성의 대사산물로 이용되고, 화분 토양내로 흡수된 것은 뿌리부분의 미생물에 의해 제거된다. 둘째는 음이온, 향, 산소, 수분 등 다양한 식물 방출물질에 의해 실내 환경이 쾌적하게 되는 것이다. 잎에 광량을 높이면 광합성속도가 증가하여 제거능력이 높아지고, 화분에 실내 오염물질을 자 주 처리할수록 뿌리부분에 관련 미생물이 증가하여 제거능력이 우수해진다라는 내용을 알게 되었다. 공기정화 식물을 기르기만 해봤지 이렇게 원리를 찾아본건 처음이라 새로운 내용을 알게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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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0: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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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3185653</link>
         <description><![CDATA[<div>다음 실험을 준비하면서 동아리에서 다 같이 적을 활동지를 만들었다. 사전 조사를 통해 학습지를 만든 후&nbsp; 실험을 진행하니 확실히 배경지식이 없을 때 보다 이해가 잘 되어서 좋았다. 실험은 아쉽게도 실패하였다. 실험에 사용되는 용액들이 자신의 역할을 하지 못한게 원인인거 같다. 우리는 키트를 사용하여 진행하였지만, 이번에 실패한 원인도 알아냈으니 다음에는 실제 아밀레이스로 실험을 해 보아도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rive.google.com/file/d/1sclNC8-VHvvKk1Dq_RAFHPVWmgKKy05T/view?usp=drivesdk" />
         <pubDate>2022-07-14 05: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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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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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3185928</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원숭이 두창"이라 불리는 전염병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리나라의 원숭이 두창 사례는 &lt;원숭이두창 국내확진자 A씨는 입국 전인 지난 18일 두통 증상이 있었고, 입국 당시에는 37.0도의 미열과 인후통, 무력증(허약감), 피로 등 전신증상과 피부병변(병적 작용에 의해 피부 세포나 조직에 일어나는 변화)을 보였다고 한다.&gt;<br>이다. 그렇다면 전염되는 방법은 무엇이있을까<br>비말) 코, 쿠강, 인두, 점막, 폐포에 있는 감염비말에 의한 사람간 직접 전파<br><br>(피부병변 부산물) 감염된 동물·사람의 혈액, 체액, 피부, 점막병변과의 직간접 접촉<br><br>(매개물) 감염환자의 체액, 병변이 묻은 매개체(린넨, 의복 등) 접촉을 통한 전파<br><br>(공기) 바이러스가 포함된 미세 에어로졸을 통한 공기전파가 가능하나 흔하지 않음<br><br>의 방법이 있다. 원숭이 두창 백신이 나왔지만 주사를 15번 맞는 방법이라고 한다. 이처럼 전염병의 확신은 막기도, 대처하기도 어렵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br><br>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잘 씻고 개인위생과 방역 그리고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또 전염병을 없애기 위해서는 감염병의 질병효과를 줄이고 원인(병원체,숙주,환경)을 없애는 것이 예방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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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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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월14일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threetree</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3189474</link>
         <description><![CDATA[<div>약 20~30년 정도의 긴 기간을 두고 전염병이 발생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1~3년이라는 짧은 기간 마다 전염병이 발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br>하지만 이런 상황까지 오게된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의 활동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각 종의 생활영역은 나눠져있었지만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균형이 무너지고 야생동물과의 접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매우 간단한 예를 들면 코로나19가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연구에 따르면 열대에 주로 서식하던 박쥐들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대 지방까지 올라와 서식하고 있는데, 현재 서식하는 박쥐들을 검사하면 약 2~3 종류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검출된다고 하며, 영상에서 다루고 있는 원숭이두창도 원숭이가 지닌 천연두 바이러스가 인간의 몸까지 침투해 병을 유발시키는 것이다.&nbsp; 나는 이런 사례들을 보면서 인간의 무부별한 행동이 전염병으로 돌려받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한 기존에 있던 바이러스가 변하고 현재 존재하는 항생제 등과 같은 약물에 내성있는 세균들이 빠르게 등장하기 때문에 전염병에 더욱 취약해진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BD%94%EB%A1%9C%EB%82%9819-%ED%8C%AC%EB%8D%B0%EB%AF%B9%EC%9D%80-%EA%B8%B0%ED%9B%84%EB%B3%80%ED%99%94-%EB%95%8C%EB%AC%B8/#.YvCUYAraICc.link" />
         <pubDate>2022-07-14 05: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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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4978753</link>
         <description><![CDATA[<div>광합성 색소 분리 종이 크로마토그래피 실험을 준비하며 식물세포에는 '엽록체'라는 세포 소기관이 있고 엽록소는 색소를 의미하며 엽록체는 광합성 색소인 엽록소가 함유되어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혼합물을 구성하는 물질은 정지상과 이동상에 대한 친화도에 따라 분리되게 되고 극성을 띄는 분자는 정지상에 대한 친화도가 높아 수소 결합등의 분자간 힘을 통해 실리가겔에 부착하게 되는데&nbsp;</div><div>유사한 크기의 다른 분자와 비교할때 전개율이 감소함을 알수 있었다. 반면에 상대적으로 비극성을 띄는 분자는 이동상인 전개약에 용해되어 더 먼 거리를 이동하므로 전개율이 증가한다. 즉 극성인 분자는 전개율이작아지고 비극성인 분자는 전개율이 커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18 01: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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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5013682</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 또한 육상생태계에서 살아가는 생물이기 때문에 식물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다.&nbsp; 인간의 경우 다른 육상동물보다도 더 많은 식물에 대한 의존도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70억이 넘어가는 인구수를 뒷받침해줄 식물들이 만약 사라진다면 기술 발전과 더불어 지속 또한 불가능해질거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각 식물들의 장점들을 활용하고 여러 세대에 걸쳐서 완성된 선발육종들을 활용하여 인류에게 유용한식물을 새로이 만들어 자원을 얻고있다. 우리가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안에 들어있는 식물들과 살고있는 주택 그리고 질병에 걸렸을 때 복용할 수 있는 약 등 인류는 식물에게 매우 큰 의존도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인지할 수 있을정도로 식물괴 인간은 큰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역할을수행하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지구상의 생물이라고 생각하며 자연상태의 식물의 무분별한 재배와 벌목등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못하지만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을만큼 줄여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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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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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4 혈액 관련 신문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5172938</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 관련 신문 만들기에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혈액 문제들을 모둠 조원들과 스크랩하여 신문을 만드는 활동을하였는데 대부분의 혈액 주 문제는 혈액 부족으로 장기이식문제가 계속되어 현대 문제점으로 오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장기이식문제로 인간의 몸과 가장 적합한 미니돼지로 윤리적 문제와 시간적으로 작용이 짧아 문제로 오르고 있는데 나의 의견은 미니돼지가 장기이식문제로 문제로 오르지만 혈액의 부족과 대체 장기이식자를 구하기에 시간을 벌이는 것이 문제로 위급한 사람들을 짧은 시간 내에 살리는 것이 위선으로 생각하기에 신문 만들 때 의견을 넣는 등 장기이식문제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여러가지 혈액의 법적 문제로 오르는 등 문제점들을 알 수 있었고, 국가적에서도 사회적 차원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들의 생명을 위선으로 해야하는 정책안들이 많이 생성되어야하며 의료인들은 앞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에대해 어떻게하여야 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가에 고안을 둬야한다고 의견이 드는 활동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18 05:4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5172938</guid>
      </item>
      <item>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5173160</link>
         <description><![CDATA[<div>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를 하며 자료조사를 하였는데, 크로마토그래피을 이용하여 식물의 잎에서 광합성 색소 분리하기로 시금치 잎과 색소 추출액을 넣어 잘 갈아서 색소를 추출하여 TLC 판에 얻은 색소 추출액을 적당량을 올려 말리고 전개액을 넣어 시간을 확인하며 시금치 광합성의 색소 분리된 색소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실험이다.&nbsp; 크로마토그래피 방법을 이용해 초록색으로 보였던 잎 속의 색소들이 여러 색으로 분리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광합성 색소의종류(카로틴, 엽록소,엽록소 등)를 파악할 수 있었다.이 실험은 실험 과정은 어렵지 않고 비교적 빨리 결과가 나오는 실험이였으며 실험과정에 의문을 갖고 결과가 나오기 전 실험을 직접 구상해보며 결과와 비교할 수 있던 실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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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5: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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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5173428</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이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긍정적인 사례로&nbsp; 우리나라의 각 기사들을 찾아보았는데 연료와 의료 약품제공(항암제의택솔과 진통제 코데인,모르핀 그리고 심장치료제 등)과 주택건설용 목재 제공, 심리적 요인으론 꽃을 매개로 꽃을 시각적으로 느끼며, 향기 또한 후각적으로 느낌/ 창조의 즐거움으론 여러가지 원예활동을 통해 예술품 창조 등 식물이 인간에게미치는 영향은 대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발달향상과 의약품에 많은 계발과 발전에 영향을줘 우리는 식물을 악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건강과 생태계를 균형을 유지시키며 맞춰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18 05: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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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45192251</link>
         <description><![CDATA[<div>아밀레이스 효소 실험을 자료조사 역할을 하면서 개인 블로그와 영상을 확인해보며 위 실험은 침 속에 들어 있는아밀레이스가 녹말을 분해하는 과정과 원리를 확인하는 실험임을 알게되었다. 효소는 반응속도를 빠르게 해주는단백질로 이루어진 물질로 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다당류인 녹말을 이당류인 엿당을 바꿔줌으로써 우리의 소화기관 등 많은 도움과 적으면 몸의 이상이 발생 할 수 있겠다라는 것으로 우리 몸에서 중요한 물질이라는 것을 종잡을수 이었고, 시험하면서 침 용액과 녹말 용액을 4mL씩 넣은 시험관에 아이오딘화칼륨 시약을 떨어트렸는데 그로인해 침 속의 아밀레이스가 이미 녹말을 분해하여 시험관 안에는 녹말이 아닌 엿당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뜨거운 물에 적당의 장시간 동안 넣었을 때, 효소는 너무 높은 온도에서는 성질이 변하고 말아버린다는 것을 알아 효소는 우리의 신체 구조에서 중요한 물질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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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5: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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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34936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하여 혈액형을 판정하는 실험을 통해 항원과 항체에 대한 개념을 더욱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항원항체 반응에 대한 개념을 통해 서로 다른 혈액형을 가진 항체와 항원으로 인해 서로 다른 혈액형간의 수혈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nbsp;<br> 평소 헌혈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기사와 뉴스를 볼 때마다 인공 혈액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하게 알아보았다. 현재 의료기술로서는 인체에서 만들어지는 혈액과 동일한 인공 혈액을 만들 수 없지만 많은 연구진들은 혈액 부족시 생명을 위협하는 세포가 적혈구임에 착안하여 '인공적혈구제제'를 연구하고 있다. 의학기술과 이에 관련된 과학기술의 개발로 현재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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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4:4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3493618</guid>
      </item>
      <item>
         <title>4/14 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34981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조에서 다룬 혈액 관련 기사는 현재 우리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저조한 헌혈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다룬 기사였다. 현재로서 헌혈을 제외한 혈액 충당 방법이 없기 때문에 헌혈이 절실하다는 것을 알고 헌혈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았다. 내가 생각한 헌혈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은 '헌혈된 혈액의 이용 과정 투명화'이다. 평소 헌혈을 할 기회가 생기면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데 헌혈된 혈액들이 아이스박스에 쌓여 있는 것을 보았다. 혈액들이 분명 위급한 상황에서 쓰인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혈액이 어디에 쓰이는지 정확히 모른다는 점을 헌혈을 하지 않는 이유로 꼽기도 했다. 따라서 자신의 혈액이 어떻게 쓰이고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주어진다면 헌혈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오늘 OO님의 혈액은 XX병원으로 운송되어 사용되었습니다.'라는 정보를 알게 된다면 헌혈 후 충분한 만족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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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4:5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3498195</guid>
      </item>
      <item>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35092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가장 큰 차이점은 광합성 가능 여부이다. 이러한 광합성이 이루어지는 장소인 엽록체에는 여러 종류의 색소가 있어서 빛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다양한 엽록소의 종류를 알게 되었고, 이러한 엽록소들이 분리되는 과정을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 알아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nbsp;<br> 크로마토그래피는 적은 시료양으로도 분리가 가능하고 실험이 간단하고 시간이 적게 걸린다는 장점이 있어 실생활에서 많이 이용되는데,&nbsp; 특히 의약품에서 성분을 분석하고 분리 해내는 과정에서 사용되어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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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5:14: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3509262</guid>
      </item>
      <item>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42184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식물은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 인간은 산소를 필요로 하며, 식물은 이산화탄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식물과 인간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영향을 받으며 공생한다. 그 중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br>&nbsp;식물은 공기 중에 있는 오염 물질을 뿌리 주변에 서식하는 미생물에 전달하는데 그 미생물이 오염 물질을 분해해 공기의 질을 개선해준다. 또한 ‘기공’이라는 미세한 구멍을 통해 공기 중의 오염 물질을 흡수한 식물의 잎은 끊임없는 증산작용을 통해 수증기를 대기 중으로 방출시켜 습도를 조절해준다. 식물이 많은 곳에 있을 때 목과 코가 편안한 느낌이 드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심지어 식물을 돌보는 일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감소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었다. 1982년 일본에서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숲에서 잠깐 쉬거나 식물을 기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지고 심장 박동 수와 혈압이 모두 감소했다고 했다. 이렇듯&nbsp; 식물은 인간의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br>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코로나 블루'를 비롯한 많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중 정서를 편안하게 하고 스트레스 지수를 낮춰준다는 내용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정신적 질환의 치료 방안 중 하나로 '식물 기르기'를 제안함으로써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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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15: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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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42216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다양한 종류의 소화 효소의 종류와 기능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인체 내에서 일어나는 효소의 작용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어서 뜻깊었다.&nbsp;<br>&nbsp;실험 후 효소의 기능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았다. 일반인이 음식물을 섭취하고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되기까지에는 약 48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소화 효소가 없다면 음식물을 작게 자르고 운반하는 기계적 소화만 일어나기 때문에 10년, 20년이 지나도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효소가 없으면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분을 흡수 할 수 없다. 이렇듯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하는 효소의 기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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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15: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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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42473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는 전염병에 시대에 살고 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코로나 19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바꾸어 놓았으며, 코로나 19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기에는 어려워보인다. 전염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백신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백신 개발은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이가 일어나면서 걷잡을 수 없어진다. 영상을 보면서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상황의 근본적인 이유인 전염병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 되었고&nbsp;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졌다. 그 중 요즘에 크게 대두되고 있는 '원숭이 두창'에 대해 알아보았다.<br>&nbsp;원숭이두창은 사람 감염 사례가 1970년 최초 발견된 이후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며 해당 지역의 풍토병이 됐다. 그러나 2022년 5월 6일 영국에서 비아프리카 지역 최초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유럽과 북미에서 이례적으로 환자가 증가하면서 전 세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이에 원숭이두창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2022년 6월 22일 국내에서도 첫 확진 사례가 나왔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div><div>두창은 천연두와 비슷한 질병으로 제너의 종두법 실시 이후 인간이 전염병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재의 상황과 같듯 전염병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br> 전염병이 가장 무서운 이유는 빠른 확산으로 다수의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개인적, 사회적 차원에서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면 전염병을 극복할 수 있는 작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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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15: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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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5810611</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에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시작되면서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팬데믹의 지난2년 동안 생명이나 생계를 잃을뿐 아니라 코로나는&nbsp; 인류에 대한 위협으로서 전염병을 제거하는 것을 세계가 우선시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었다는것을 느꼈다.&nbsp; 전염병에 대해 개인적으로 이번 코로나 19가 인간의생존을 위해서도 좋은 시기에 퍼졌다고 생각했다. 세계적으로 위생이라는 것을 더욱 신경 쓰게 인식을 바꾸는 역할 뿐 아니라 또한 우리나라에서도 손 씻기를 강조한것처럼 지켜지지 않았던 것을 지켜지게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긍정적인 생각이 들었다.물론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아서 문제이긴 하지만 손 씻기, 양치 등의 개인위생을 강조하고, 마스크의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동등의 행위는 좋은 대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스페인 독감의종말은 백신의 개발로 예방이 된 것이 아닌, 세계의 다수가 감염 후 면역체계를 얻어 종결이 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마 코로나 19 바이러스도 백신의 개발로 잠잠해지는 것이 아닌, 전 인류가 면역체계를 얻어 종결이 될 확률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염병에 대해 알아보니 환자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간호라고 생각했다.&nbsp; 환자와의 접점에서 간호를 해야 하기 때문에, 간호사 자신이 안전해야 하지만 감염병의 특성상 간호사가 안전하지 못하면 환자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없다. 간호사는 감염의 전파 기전, 감염관리의 중요 수칙인 표준주의와 전파경로별 주의에 대한 지식과 술기를 정확히 익혀야하는것처럼 간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환자를 간호할 때는 감염 전파를 차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부분에 대한 세심한 간호도 중요한것처럼 확진 환자들은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육체는 물론 정서적으로도 힘들며 가족을 만날 수&nbsp; 없기에 간호사에게 전적으로 의지할 수 밖에 없음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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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7: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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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55822809</link>
         <description><![CDATA[<div>효소의 작용에는 기질의 농도, 온도, pH, 저해제가 영향을 미치는데 아밀레이스는 우리 침의 환경인 중성에서 가장 활발히 작용 할거라고 생각했다. 이는 아밀레이스는 넣은 용액에서 아밀레이스에&nbsp; 의해 녹말이 분해되어 아이오딘에서는 반응을 보이지 않고 베네딕트에서는 당이 검출됨을 기준으로 알 수 있다. 라고 가설을 세워 볼수도 있었고 NaOH와 증류수, HCL을 이용해 pH를 조절할수 있었다. 아이오딘 반응으로 용액 속의 녹말 유무를 확인하고, 베네딕트 반응으로 녹말이 분해되어 당이 생성되었는지 확인하였고 또한 아밀라아제 대신 소화제를 녹인 용액을 넣어 소화제가 녹말 분해 시에 어떤 환경에서 잘 작용하는지 확인해보았다. 실험 결과 아밀라아제는 산성에서는 작용하지 않았고, 중성에서는 일부만, 염기성에서는 모두 당으로 소화되었다. 소화제가 녹말을 소화할 때엔 중성과 염기성에서 소화가 잘 일어난것을 알수 있었다. 위에서 소화된 음식물들은 위액 때문에 산성을 띄는데, 이들은 장으로 가기 전 염기성인 이자액을 받아 중화된다. 훼스탈 플러스의 주성분인 판크레아틴은 소장에서의 소화를돕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염기성인 이자액을 받을 때 효소가 활발하게 작용하도록 하기위해 염기성에서 소화제의작용이 가장 빨랐다는 것을 새롭게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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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9: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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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험 과정은 비교적 빨리 끝나고 결과가 나오는 실험이긴 했지만 유튜브에서 보는 것과 달리 색소 분리 실험의 결과와 실제 실험 결과가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유튜브에서 보았던 카로틴 잔톨핀 엽록소a 엽록소b 이외에도 다른 색소들이 나와서 어려웠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41199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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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6: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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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계 중 일부인 식물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여러 치료제도 식물로 얻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더 조사해본 결과 말라리아 치료제까지 발명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서인도 제도에서 나온 설탕,유럽문화를 바꾼 찻잎,인류를 기아에서 구한 감자등도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41251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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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6: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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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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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볼라 바이러스는 필로 바이러스과에 들어가는 심한 출혈성 바이러스로 독감과 비슷하게 열과 내출혈이 동반된다 서아프리카에서 시작한 병으로 설사 쿠토 복통을 겪다가 저혈압이나 다발성 장기 분전으로 거의 죽는다 다양한 경로로 감염되지만 주로 분비물로 감염되며 치사율이 굉장이 높아 감염률이 다소 낮은 편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41360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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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07: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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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7111</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형 판정 실험은 다윈 동아리에서 처음으로 하는 실험으로 혈액형을 판정하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ABO식 혈액형 판정 실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단하게 ABO 혈액형 판정 실험을 설명해보면 혈액에 각각 Anti-A, Anti-B, Anti-D혈청을 떨어뜨리고 섞은 후 응집반응을 관찰했을때 A혈청과만 응집하면 A형, B혈청과만 응집하면 B형, 두 혈청과 모두 응집하면 AB형이고 모두 응짐하지 않으면 O형으로 분류한다. 또한 Anti-D에 대해 응집하면 Rh+형 그렇지 않으면 Rh-로 분류 한다.<br><br>&nbsp;그리고 왜 혈액과 혈청이 만나 반응하는지 궁금했는데 항원 - 항체 반응의 원리 때문에 이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혈액형 판정을 할 때 헷갈리던 부분을 바로잡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 판정 방법으로 장기를 기증하거나 혈액을 기부할 때 이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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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2: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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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4 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7328</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혈액은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혈액의 주요 구성 성분을 적혈구나 혈소판 등을 만드는 것이고,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생성 여부가 핵심이다. 우리나라는 10년간 역분화줄기세포를 이용해 혈관 유래 세포를 제작하는 기술, 미니돼지를 이용한 인공혈액 연구 등 관련 연구 과제 14건 이상에 270억원을 투입, 현재&nbsp; 수혈용 적혈구 대량생산기술 등 기초 기술은 개발한 상태다. <br><br>*혈액관리본부의 2020년 자료에 따르면 헌혈자의 연령은 10∼20대 56.2%, 30∼40대가 33.9%, 50∼60대가 10% 였다. 국내 공급되는 절반이상의 혈액이 10∼20대의 학생이나 군인 등 특정 연령·특정계층에 치중돼 있고 50∼60대의 헌혈량은 미미하다.<br>출처 : <a href="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894">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a>*<br><br>https://www.bloodinfo.net/news_press.do?action=detail&amp;brdno=12&amp;brdclasscode=0100000000&amp;search_option=&amp;search_keyword=&amp;brdctsno=413633&amp;current_pagenum=1<br>위 링크를 통해서 혈액부족의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현혈량이 점차 줄고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최대한 짧은시간 안에 임상시험를 통과하여 실제로 수혈에 성공하였으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cotig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07" />
         <pubDate>2022-08-20 12: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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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804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모둠은 수생식물이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수생식물은 물에서 사는 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고 수질정화 능력이 있어서 환경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생식물은 정수식물, 부엽식물, 부유식물, 침수식물 4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있다. 먼저 정수식물은 식물의 줄기 밑 부분은 물 아래에 있고 줄기 위쪽은 물 밖으로 길게 나와 있는 식물로 주로 물가에 사는 식물을 말한다. 정수실물의 종류로는 갈대, 부들 등이 있다. 부엽식물은 물 밑바닥에 뿌리가 자라고 물 위에 뜨는 잎을 가진 식물로 수심 0.25~3.5m의 물속에서 자라는 식물을 말한다. 부엽식물의 종류로는 연꽃, 수련, 마름 등이 있다. 부유식물은 뿌리는 물 아래에 드리워져 있고 줄기와 잎이 물 위에 둥둥 떠다니는 식물을 말한다. 종류로는 개구리밥, 생이가래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침수식물은 뿌리 부터 영양기관까지 식물체 전체가 물에 잠겨 있는 식물을 말한다. 종류로는 검정말 물수세미 등이 있다.<br><br>&nbsp;이렇게 많은 종류의 수생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습지는 인간의 개발과 발전이라는 욕심때문에 훼손되고 잇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오염과 기후위기도 덩달아 심각해지고 있는것 같다. 따라서 지구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수생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개인적, 국가적 차원에서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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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2:4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8040</guid>
      </item>
      <item>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8132</link>
         <description><![CDATA[<div>아밀레이스 효소실험은 침 속의 소화효소가 녹말을 엿당으로 분해하는 실험이다. 먼저 이 실험을 통해 효소, 아밀레이스 등잘 몰랐던 개념들을 알게 되었다. 효소는 물질대사의 속도를 증가시키는 생체촉매이고, 아밀레이스는 녹말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임을 알았다. 실험 수행과정은 실험 관 a,b에 같은 양의 녹말 용액을 넣고 각각 증류수와 침용액을 넣는다. 그리고 두 관 모두 35~40도의 물에 10분간 당군후 물속에서 뺀 후 관 a,b에 각각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용액을 1~2방울을 떨어뜨린 후 시험관 속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다.<br><br>&nbsp;그런데 여기서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용액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증이 생겨서 찾아보니.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은 아이오딘화 칼륨 수용액에 아이오딘을 녹여서 만든 시약으로, 녹말을 검출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또한 이번 실험을 통해서 소화효소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 더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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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2:47: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8132</guid>
      </item>
      <item>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8206</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에서 보이듯이 대부분의 전염병들은 인간의 욕심, 무분별한 개발, 야생동물들과의 접촉 때문에 퍼진경우가 많다. 과거에도 전염병이 퍼지면 바로바로 대응하지 못하고 당하는데 현재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당해내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염병들이 출현할 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전염병을 너무 쉽게 여기는 것 같다. 개인적 차원에서 전염병에 대한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이 상황은 계속될 것이고, 심하면 인류종말까지도 갈수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전염병으로부터 조금은 안전할것이라고 생각한것이 나의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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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0 12:4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661282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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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1127028</link>
         <description><![CDATA[<div>1.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br>2. 이종 간 장기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br><br>&lt;들어갈 내용&gt;<br>1. 자신이 맡은 역할과 조에서 맡은 주제에 대한 소감<br>2. 배심원으로 참여한 토론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정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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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7:1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1127028</guid>
      </item>
      <item>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1145500</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속에 있는 응집원, 응집소의 특징을 이용해 혈액형 판정 실험을 하였다. 직접 채혈하여 실험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더 흥미로웠고 이론이 아닌 실험을 하여 ABO식 혈액형에 대해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또한 다른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 서로 수혈해 줄 수 있는 지에 관해 궁금해졌고 혈액형 중 조금씩은 다른 혈액형을 가진 사람에게 수혈할 수 있는 혈액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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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07: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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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1480695</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생명과학 교과 시간에 배울 내용을 미리 한번 해 볼 수 있어서 정규수업에서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작년에 가짜 피를 가지고 정확한 원리보단 실험 결과에만 집중했었던 내가 학년이 바뀌고 나서 생명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실험의 내면까지 생각하는 쪽으로 성장했음을 느꼈다. 이 실험을 하면서 Rh-혈액형을 가져 Rh 항체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사람이 Rh+형 수혈을 받으면 항체가 생겨서 위험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나는 그럼 Rh- 혈액형 산모가 Rh+ 태아를 임신하면 어떻게 될 까라는 궁금증이 들어 관련 기사를 찾아보았다. Rh- 산모가 첫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 태아의 적혈구를 공격하는 lgG 항체가 많이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건강하게 출산하는데 두 번 이상 Rh+ 인 아기를 임신하면 모체가 태야의 적혈구를 항원으로 인식해 면역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에 아기 몸속 미성숙한 유핵 적혈구는 늘어가고 아이가 건강하지 않을 수 있다. 이를 적아세포증 또는 혈액형 부적합이라고 한다. 조사를 통해 Rh- 혈액형 산모는 아이를 임신할 때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자신이 어떤 혈액형인지 잘 알고 미리 대비해야 한다. 혈액형을 아는 것이 수혈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적용된 항원 항체 시스템이 반대로 몸을 해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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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14: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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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4 혈액형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1643024</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 주에 했던 혈액형 판정 실험과 관련 있는 뉴스 기사를 찾아 혈액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조에서 찾은 기사는 ‘혈액형 부적합 생체 폐 이식’ 에 관한 내용이 였는데 실제로 일본에서  밖에 답이 없는 환자에게 혈액형이 다른 부모로부터 생체 폐 이식을 실행했고 거부 반응이 1회 발생했지만 회복했다고 한다. 먼저 혈액형이 다른 사람끼리 장기이식까지 할 만큼 의학 기술이 많이 발달했다는 것에 놀랐고 성공 시켰다는 것에도 놀랐다. 나는 혈액형 부적합 생체 장기 이식에 대해 찬성 쪽에 더 가깝다. 기사 내용에서도 더 이상 치료 방법이 없고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했고 거부 반응이 일어났지만 환자가 잘 회복되었기 때문에 준비,수술,회복이 체계적으로 잘 된다면 생존 확률이 더 높아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른 뉴스 기사에 따르면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1969년에 혈액형 부적합 신장 이식을 성공시켰고 최근까지 300례를 달성했다고 한다. 또 이런 시도가 있어야 의학 부분이 더 발달하기 때문에 연구하고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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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16: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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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4 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39405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는 현재 우리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저조한 헌혈 횟수로 인해 혈액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주제로 다루었다. 현재로서 헌혈을 제외하고는 혈액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헌혈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았다. 내가 생각해낸 방법은 헌혈을 할 시 봉사시간 늘려주기, 교내 헌혈 교육 더욱 활성화 시키기, 헌혈 후 보상 혜택 늘리기 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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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7 13: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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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399088</link>
         <description><![CDATA[<div>광합성이 이루어지는 엽록소에는 여러 종류의 색소가 있어서 빛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엽록소의 종류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런 다양한 종류의 엽록소들이 분리되는 과정을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 직접 봐서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크로마토그래피는 다양한 분자들이 석여있는 혼합체로부터 이들을 분리하는 실험방법인데, 실험과정이 간단하고 시간이 적게 걸린다는 장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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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7 1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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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628359</link>
         <description><![CDATA[<div>1.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인가<br>항우울제는 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뇌에서 기분에 관련된 신경전달물질들의 불균형을 조절하여 우울증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때 우울장애(우울증)는 일시적으로 기분이 저하된 상태를 말하며, 세로토닌, 도파민 등과 같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이나 호르몬 이상 등의 생화학적 요인으로 발병한다. 하지만 우울장애는 정신질환이기 때문에 약물로 조절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며, 항우울제와 같은 약물을 사용하게 된다면 장기간 복용해야하며 부작용 등이 있을 수 있어 과연 항우울제가 좋은 치료제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논제로 토론을 진행하게 되었다.<br>토론 주제의 자료를 찾으면서 물론 약물을 동반해 치료를 진행한다면 효과가 높을 수는 있지만 나는 항우울제가 "가장" 좋은 치료제 일까?라는 생각을 했었고 체중 증가, 수면장애, 자살충동 등과 같은 크고 작은 부작용이 존재하지 않는 약물 외 해결방안을 알 수 있었다.<br>먼저 그 방법에는 운동이 있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진은 2009년 8월 영국 전역의 바이오뱅크에서 약 15만명의 정신건강, 운동 상태, 우울증 조상 등을 알아본 후 7년 뒤 같은 참가자들이게 7년 전과 똑같이 조사해 운동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nbsp; 이 실험을 통해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한 사람은 우울증 발생 확률이 98% 정도 낮았고, 불안장애 발생률도 60%나 낮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약에 의존하지 않고 햇빛 아래에서 잠깐만 움직여도 예방효과가 크고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br>다음으로는 부작용이 없는 전자약 치료가 있다.<br>주요 우울장애 환자의 우울 증상 개선용으로 사용되는 전자약은 정신과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병원이나 집에서 쓸 수 있다. 의료진이 전류의 강도와 자극 시간, 빈도 등 처방 내용을 입력하면 환자는 이가 저장된 휴대용 모듈과 전기자극을 주는 헤어 밴드로 치료받게 된다. 즉 처방된 전류량과 시간으로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남용을 방지할 수 있고, 병원에서 모니터링도 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치료와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채정호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우울증 전자약은 임신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안전한 치료 방식”이라며 “기존 항우울제와 상호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추가하거나 항우울제에 거부감이 있는 환자들에게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통해서 전자약 치료가 기존의 약물보다 안전하고 경제적 임을 알 수 있었다.<br>자료조사를 하면서 많은 연구결과, 원리 등을 찾아봤지만 막상 토론을 할 때에 잘 활용하지 못했던 것 같다. 특히 영어 논문 등은 아무&nbsp; 좋은 자료라도 빠르게 훑어 읽기가 힘들어 교차질의 같은 곳에서 사용하지 못했던게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토론을 하게된다면 자료를 정리해놓고 간단하게 필요한 내용을 요약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교차질의 때 상대팀과 우리팀 모두 비슷한 자료와 질문만 던져서 이 부분도 보완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2. 이종 간 장기이식<br>나는 이 논제에 대해서 배심원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나는 양측의 주장과 근거를 듣고 반대측 의견과 일치함을 알 수 있었다.<br>찬성측에서는 장기이식을 필요로하는 환자는 늘고 있지만 이식할 장기가 없어 해마다 사망자가 발생하고 합병증 등에 시달린다는 근거를 제시했는데, 이 말이 물론 맞는 말이지만 나는 안전성 문제가 가장 우려되었다.&nbsp;<br>왜냐하면 이종 간 장기이식은 유사한 종의 장기를 이식하는 것이고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도 인간의 장기와 유사하게 제작할 수 있지만 결국 상호 교배가 불가능한 엄연히 다른 종의 장기를 이식받기 때문이다. 동물의 장기의 이식받아 부작용이 없으면 다행이다. 하지만 동물에 기생하는 병균이 사람에게 옮길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면역이 없는 인간은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고 많은 전문가들이 유려하듯 동물과 인간이 공유하는 질병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br>또한 토론에 참여하면서 1학기 때 참여한 과학캠프 활동이 생각나, 바이오 장기가 있다는 것이 떠올랐었다.<br>바이오 장기란 환자의 세포를 가지고 3D프린팅 기술을 통해 원하는 장기의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다. 이를 활용해 만든 장기는 환자의 세포를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도 거의 발생하지 않고 인공장기 같은 경우는 교체, 충전 등의 이유로 정기적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바이오 장기는 신체와 함께 성장한다는 장점이 있어 위험 부담도 적다. 만약 반대측에서 이를 교차질의로 사용했다면 더 풍부한 토론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br>찬성과 반대 모두 충분히 자료조사를 해 신뢰도가 높았지만 교차질의 중 식용과 이식용 동물에 대한 윤리문제를 다루면서 감정적이게 변질된 부분이 아쉬웠다. 하지만 찬성측에서 "장기가 부족해서 인신매매까지 발생한다"라고 문제 제기하면서 장기이식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볼 수 있게 한 점이 좋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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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4: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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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4 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65751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는 코로나 탓에 심해진 혈액 부족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았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코로나 완치 후4주 이후에야 헌혈이 가능한 점에서 기존에 하던 개인,단체 헌혈이 급감한 영향인 것으로 파악됐다. 매일 최소 250명의헌혈 참여가 필요한데 현재는 150명 수준으로 매일 100여명의 헌혈탐여가 더 필요하다고 혈액원은 설명했다.’ 그래서우리조는 각자 해결방안을 생각해냈는데 나는 최근 유행하는 포켓몬 빵을 기업과 연계하여 헌혈을 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아이디어를 냈다. 최근 피가 급감하기 때문에 당장 많은 양의 피를 얻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인기있고 구하기도 힘든포켓몬빵을 준다면 평소 헌혈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관심이 생길 수 있고 피도 단기간에 매우 많이 얻을 수 있다 생각해그런 아이디어를 냈다. 조원들은 캠페인, 인공혈액 등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 활동을 통해 혈액이 부족하다는것을 아예 몰랐던 내가 좀 부끄러웠고 기사를 보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 조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서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부터라도 헌혈에 참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심각성을 알려서 피가 부족하지 않게 만들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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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6: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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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680177</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의 광합성 색소가 한가지 종류가 아닌 엽록소,카로틴,잔토필 등 많은 종류가 있다는것에 신기했고 그것을 크로마토그래피 방법을 통해 분리 하는것이 흥미로웠다. 왜 분리되는가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색소가 서로 이동하는 속도가 달라 먼저 분리되는것이 위에 있다는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물체가 분리되도록 도와주는 정지상과 분리하고자 하는 물질을정지상을 따라 이동시키는 이동상의 차이점을 배웠다. 실험에서 위부터 카로틴,잔토필,염록소a,염록소b 이 순서대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보고 카로틴이 가장 빠르게 분리된다는것을 알았다. 전개율은 (원점에서 색소까지의거리)나누기(원점에서 용매 전선까지의 거리) 인데 이것을 이용해 전개율을 구하니까 정말 흥미로웠고 뿌듯했다. 또 당근,수박,토마토의붉은색이 모두 카로틴 성분때문이라는게 정말 신기했고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 도핑 테스트를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는것들이 있어서 이해가 쉬웠고 흥미를 유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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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7: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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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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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712583</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은 1969년에 전염병과의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했다. 하지만 에이즈와 사스같은 새로운 질병의 등장으로 콧대가 꺾였다. 지금도 전염병들이 새로 발생하고 혹은 기존의 전염병들이 변하면서 우리를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항생제나 백신이 안듣는 내성균들이 자꾸 나오게 된다. 사스나 에이즈와 같은 전염병은 야생동물을 통해 감염 되는데, 우리 인간이 밀림을 과도라게 개간하지 않았으면 야생동물과 인간이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을텐데 인간의 잘못된 욕망이나 지나친 개발을 통해 숨겨져 있던 병원체와 인간이 조우하게 되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전염병은 인류 역사에도 큰 영향을 끼칠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는것을 알았고,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이 인간에게 다시 돌아온다는것도 명심해야겠다. 최근에 남극 빙하가 녹으면서 옛 바이러스가 나온다는 기사를 봤는데 정말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것을 깨달았고, 우리 모두가 친환경적이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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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9: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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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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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밀레이스는 녹말을 분해하기 위한 촉매작용을 하며 침 안에 있고 무엇보다 단백질로 이루어져있다는 것니 놀라웠다 녹말은 탄수화물인데 탄수화물을 단백질이 녹인다는 것이 신기했고 화학작용이 아니라 그냥 효소 분해라는 점도 몰랐는데 알게 되었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7383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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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1: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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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749055</link>
         <description><![CDATA[<div>1.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br>2. 이종 간 장기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br><br>&lt;들어갈 내용&gt;<br>1. 자신이 맡은 역할과 조에서 맡은 주제에 대한 소감<br>2. 배심원으로 참여한 토론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정리<br><br>나는 이번 토론에서 이종 간 장기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 라는 주제의 마지막 초점을 맡게 되었다. 자료,신문기사를 조사하여 톡방에 올렸고, 모둠원들의 의견을 듣고 정리된 내용을 종이에 적어 마지막 초점을 준비하였다. 이번 주제에 대한 나의 생각: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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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1: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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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759196</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으로 산소 배출, 식량 등 우리 삶에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지만 치매 환자에게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건국대학원 원예학과 논문에 따르면 식물 가꾸기는 치매 환자의 기억력과 집중력, 언어 능력 및 시공간 지각 능력을 높이고 노인 우울을 감소시켜 각종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및 행동심리 증상 치료를 돕는다. 일반적으로 치매가 진행됨에 다라 뇌의 당 대사이 감소하는 데 원예 치료 실시 후 알츠하이머형 치매와 혈관성 치매환자 모두 저하된 뇌의 측두-두정엽의 당 대사율이 증가했다. 이렇듯 식물은 약제로 환자를 치료하는 것 이외에도 식물 그 자체로 인간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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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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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765708</link>
         <description><![CDATA[<div>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을 하면서 엽록체에 엽록소, 카로틴 등 다양한 색소로 구성되어있다는 것을 알았다.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가 물질 분리에 정지상과 이동상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전개율이 다른 이유가 극성 분자는 정지상에 대한 친화도가 높아 비슷한 분자들과 비교했을 때 전개율이 감소하는데 비극성 분자는 이동상인 전개약에 용해돼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으므로 전개율이 감소하기 때문이라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신기했던 크로마토그래피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면역크로마토그래피,기체 크로마토그래피 등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특히 면역크로마토그래피는 최근 우리가 자주 사용한 자가진단 키트에도 사용되어 바이러스 유무를 확인한다고 했다.항원-항체 반응의 원리와 크로마토그래피 원리를 결합한 형태이다. 또 미국에서 개발한 인스펙트 IR 코로나 19 호흡 측정기는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석 법을 적용하여 사람의 날 숨 안에 있는 화학 성분 가운데 코로나 19와 관련 있는 5가지 성분을 3분내에 판별할 수 있다고 한다. 크로마토그래피가 의료 분야에서도 널리 퍼져 있다는 것을 알았고 원리를 더 자세히 배워 직접 설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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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2: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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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773611</link>
         <description><![CDATA[<div>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에는 크로마토그래피가 이용된다. 이 실험을 통해 크로마토그래피의 정의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크로마토그래피는 고정상과 이동상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물질들이 섞여 있는 혼합물을 이동속도 차이에 따라 분리하는 방법이다.<br><br>&nbsp;실험과정은 무난하게 마쳤고, 실험 결과에서 성분들이 분포되었는데 각각의 이름과 역할,특징(엽록소a, 카로틴, 잔토필 등)에 대해 알게되었다. 또한 광합성이 식물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도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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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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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 아밀레이스 소화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775559</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때 배웠던 소화계 단원과 영양소에 대해 복습할 수 있었던 기회였고 올해 생명과학1 인체의 상호작용 파트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소화계와 소화 효소도 연계할 수 있어서 좋은 실험이었다. 소화 효소의 종류와 기능을 더 잘 알게 되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는 모습과 같이 우리 몸속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실험을 진행하면서 우리가 소화가 안될 때 먹는 소화제는 어떤 작용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소화제에는 소화 효소제와 가스 제거제가 있는데 소화 효소제는 인간의 위 장관에서 사용되는 소화효소를 보충해주는 약품이라고 한다. 디아스타아제.리스파아제,판크레아틴, 브로멜라인 등의 소화 효소가 들어있는데 이들은 담즙 분비를 촉진 시켜 소화를 돕는다. 하지만 소화 효소제에 들어있는 소화 효소는 췌장이 멀쩡한 사람의 몸에서 자연적으로 나오는 소화 효소의 너무 적은 양으로 췌장 기능에 문제가 있는 사람만 복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조사를 통해 지금까지 먹었던 소화제가 내 몸에 큰 효과가 없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놀랐고 왜 소화 작용을 돕는 소화 효소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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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3: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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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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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 십년 몇 백년 전 인간을 떼로 죽였던 전염병들을 영상 속에서만 봐왔고, 백신과 약을 통해 예방과 치료가 문제없던 시대 속에서 살면서 현재 코로나 펜데믹이 우리가 겪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영상 속에서 예방 접종의 처음이 천연두 예방 접종이었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백신이 나왔다고 했다. 학교 생명과학 정규 수업 항원 항체 반응 중 백신의 원리에 따르면 기억 세포에 의해 항체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질병을 예방한다고 배웠다. 하지만 나는 영상을 보면서 왜 코로나 19는 백신을 몇 차로 맞아도 걸리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배웠던 것과 다른 현상이 나타나는 것에 흥미를 느껴 코로나 백신은 왜 효과가 없는 것인지 조사해봤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스파이크 단백질은 바이러스 표면에 있는 돌기로 바이러스가 인체 세포로 침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돌연변이로 코로나 알파,베타.감마.델타.오미크론 등 많은 변이가 빠르게 진행되었고 기존보다 전파력이 2.7배나 되는 오미크론은 델타의 능력을 가진 채로 전파력을 담당하는 돌연변이가 추가되었다. 우리가 1-2년 사이에 접종 했던 백신은 델타 이전의 코로나19바이러스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중화 세포의 종류와 수가 오미크론 돌연변이 스파이크 단백질 개수에 미치지 못하고 항체가 결합할 수 없기 때문에 백신 회피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네이쳐 의학에서 발표된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미국인 대상 연구에서 코로나 19 백신이 롱 코비드의 위험을 15%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나 효과가 미미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이에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해 개발한 2가 백신인 개량 백신을 도입하려고 하는데 최근 국내 우세종인 ba.5나 ba2.75,켄타우로스 변이에 대한 감염 예방 효과는 미지수라고 한다. 이렇듯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는 백신 개발 속도보다 변이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80%가 넘는 백신 접종률 에도 불구하고 몇만명의 확진자가 나오며 재감염 비율도 많은 것이다. 조사를 통해 왜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에 걸리는지 알게 되었고 백신 개발자들이 앞으로 변이 될 바이러스를 미리 예측 해서 개발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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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3: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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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05640</link>
         <description><![CDATA[<div>항우울제는 좋은 치료 약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 반대입장으로 토론했다. 주제에 대해 조사하기 전에는 우울증 치료에 약물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도 잘 몰랐었는데 토론 준비과정에서 항우울제가 우리 몸에 어떤식으로 작용 되고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 특히 항우울제의 부작용에 대해 열심히 조사했는데 항우울제는 작게는 시아 흐림, 입 마름.변비.배뇨의 어려움.성적욕구 또는 성능력의 변화 등 여러 부작용을 동반한다. 의사와 약사의 상의가 필요하고 적절하게 복용한다고 하지만 계속 먹을 시 중독에 이르는 수준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완고하게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은 아니라 생각한다. 약 복용 말고도 상담치료, 운동, 전기치료등의 방법이 있고 우울증 치료는 환자의 치료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약을 복용한다고 해서 우을증이 치료될 순 없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초점이라는 역할을 하면서 우울증 환자에게 장기적으로 항우울제 복용을 처방한다면 의사가 환자에 대해 무책임한 것 같다고 느껴졌다. 당장 필요한 만큼의 약은 어쩔 수 없지만 몇 년간 다른 치료 없이 항우울제만 처방해주는 치료를 하는 것은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토론을 통해 환자에게 어떤 진료가 가장 최적에 진료인지 끊임없이 고민 해야하는 의료진이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div><div>다음으로 이종간 장기 이식을 허용해야 할까? 라는 주제에 배심원으로 참석하였다. 나는 이의견에 반대 의견이었다. 그 이유는 토론에 근거하여 현재 안정성 문제가 거론되고 있고 유전자 변형과 새로운 수술 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이식에 성공한 사례가 있지만, 현재의 의학기술로는 완벽한 성공은 아니였다. 또 여려 상황과 장비로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보편화 되는것도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이다. 사람의 윤리문제에서도 이종간 장기이식은 반대라고 생각한다. 생존률이 낮은 상황에서 사람에게 도박을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되고 인공장기로 대체할 수 있는 병은 인공장기를 다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의학기술이 이종간 장기 이식을 완벽하게 성공하기 전까지 일반 사람들에게 이식을 하는 것은 반대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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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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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08087</link>
         <description><![CDATA[<div>동아리 첫 실험활동으로 A형, B형, O형, RH식 혈액형을 혈청을 활용해 응집반응으로 구분하는 실험을 하였다.</div><div>우선 학습지 담당으로써 실험 전 혈액에 대해 몇가지 조사했다. 그 후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장에 대해 알게되었고,</div><div>이를 조사하면서 우리가 실험할 ABO식 혈액형의 판정원리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는데, 그 원리가 매우 흥미로웠다. ABO식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의 탄수화물의 종류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탄수화물은 항원 항체 반응 성질을 가지고 있는 항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A형에는 A형 항원이 적혈구 표면에 있고 B형에는 B형 항원이 적혈구 표면에 있다는 것이다. 또 AB형은 두 항원 모두를 적혈구 표면에 가지고 있고, O형은 둘다 갖고 있지 않는다.</div><div>이것만 봐도 충분히 놀랍고 신기했던 내용이었지만 A형의 혈장에는 B형 항원과 결합하는 B형 항체라는 것이 들어있고, B형의 혈장에는 A형과 결합하는 A형 항체가 들어있다는 것, AB형의 혈장에는 항체가 들어있지 않고, O형에는 A형 항체와 B항체가 모두 들어있다는 것 특히나 흥미로웠고 앞으로 있을 실험에서 혈액을 판정하는 실험에서 혈액과 혈청의 반응을 보고, 그것을 구분하는 것을 기대하였다.&nbsp;</div><div>실험때에는 직접 자신의 혈액을 써서 실험을 하였기 때문에 긴장이 되었었다. A형, B형, O형, AB형의 혈액을 각각의&nbsp; 에 놓고 각각 한개에 A혈청과 B혈청을 한두방울 떨어뜨린 후 이쑤시개로 잘 섞어 혈액의 응집반응을 살폈다. 피의 양이 적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육안으로 응집을 구분하는 것이 많이 쉽지는 않았지만 혈액형에 따라 구분되는 응집반응이 정말 신기했다. 가루 같은 형태로 응집이 되었고 실제로 보고 또 각 혈액마다의 반응이 예상한대로 나와줘서 좋았다. 나는 나중에 추가로 퀘스트 활동에서 우리가 했던 실험과 동일하게 혈액형 판정 실험을 진행하여 참여했었는데, 그때는 사람의 피가 이닌 모의혈액으로 실험을 진행하여서 육안으로도 쉽게 볼 수 있게 뚜렷하게 구분이 되었었다. 이번 실험으로 혈액형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좋은 실험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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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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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14 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0985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에서는 현재 혈액부족의 심각성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nbsp;</div><div>인공혈액을 개발하고 있다는 내용이다.&nbsp;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67369&amp;cid=58949&amp;categoryId=58983">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67369&amp;cid=58949&amp;categoryId=58983</a>&nbsp; &nbsp; &nbsp; &nbsp;                               추가적으로 찾아본 이 자료에서는 사람의 피를 인공적으로 만들기란</div><div>현재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혈구의 약 33%를 차지하고 산소 공급과 이산화탄소 제거역할을 담당하는 헤모글로빈을 환자에게 공급하는 방법을 택하며 헤모글로빈이 ‘산소 치료제’ 개발의 중심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결국 아직까지는 부작용이 있거나 임상연구가 진행중이다. 이를 통해 아직까지 혈액 대체물 개발에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비록 기술이 많이 발전해왔지만 혈액과 같은 자연적인 무언가를 인간이 흉내내는 것은 어렵다라는 생각과 생명의 위대함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또한 인공혈액이 성공을 하더라도 피를 완전히 대체할 것 같지는 않다.</div><div>앞서 우리가 실험했던 ABO식 혈액형 판정처럼 환자의 혈액형에 맞추어 인공혈액을 쓰기 위해서는 조직 거부반응과 안정성 등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안전하고 많은 사람들을 살릴 인공혈액이 조금이나마 더 빨리 개발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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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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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125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은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이루어졌다.</div><div>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의 성분에 따라 이동 속도가 다름을 이용하여&nbsp;</div><div>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이다. 색소에 따라 전개액에 대한 용해도와 TLC판에 대한 흡착력이 다르기 때문에 각 색소의 위치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div><div>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 시금치의 색소를 분리하면 광합성에서 중심적인&nbsp;</div><div>역할을 하는 색소인 염록소a, 빛에너지를 흡수하여 염록소 a에 전달하는 보조색소인 염록소b, 카로틴 잔토필 등이 나타난다. 실험과정은 간단하였다.</div><div>시금치를 그릇에 넣고 색소추출을위한 용액을 넣고 으깬 후 TLC판 밑에 연필로 원점을 표시한후 원점에 시금치 추출액을 찍는다. 그 후 시험관에 전개액을 넣은 뒤 TLC판을 넣고 입구를 막아주면 전개액이 TLC판을 타고 올라가면서 각 색소의 위치가 표시된다. 맨 위에는 카로틴이 나왔고 그다음 엽록소a, 염록소b, 잔토필 순으로 나오게 되었다. 크로마토그래피라는 방식을 통해 색소를 구분하는 것이 신기하였고 이 크로마토그래피에 대해 더욱 조사해보게 되었다. 간단하게 크로마토그래피의 용어로는 정지상과 이동상이 있는데, 고정상(정지상)은 모세관이나 칼럼 등에 채워져서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으면서 용질과 상호작용을 하는 물질, 이동상은 전지상을 통과하면서 이동하는 물질이다. 이를 우리가 실험한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에 적용하면 정지상은 TLC판 또는 거름종이가 될것이고, 이동상은 전개액인 아세톤이 될것이다. 또한 크로마토그래피는 믹스커피에서 카페인만을 분리하는 것같은 카페인추출이나 범죄자가 수표를 위조했을 때 잉크의 종류를 구분하는 등 광범위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다. 이번 실험으로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와 식물세포에 대해 알게되었고, 마지막에 전개율을 구해보는 것으로 전개율을 구하는 방법 등 많은 것들을 알게되고 이해하게 된것같아서 알찬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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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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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1361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는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하면서 그냥 식물에 대해서가 아닌 수생식물에 대한 영향을 찾아보았다. 왜냐하면 인간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물을 정화해주고 인간, 환경과 다양한 상호작용을 하는 수생식물에 대해 조사해보고싶었기 때문이다 또 물속에 사는 수생식물은 육상의 식물보다 더 심한 환경변화를 겪어 생태적 유연성과 생존 전략이 필요한 식물이다. 우선 수생식물에 대해 찾아보다가 한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하였다. 수생식물의 흥미로운 점은 뿌리나 잎이 물에 잠겨 있기 때문에 광합성에 필요한 이산화탄소와 호흡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받기 힘들다는 것이 있다. 그러나 수생식물은 잎 뒤쪽에 기공이 달린 다른 보통의 식물과는 다르게 잎의 앞면에 배치되어있거나,&nbsp; 잎이나 줄기를 통해 흡수한 공기를 뿌리 쪽으로 보내는 통기 조직이 발달되었다. 또 수생식물은 생장 형태별로 수중, 부생, 부엽, 정수 식물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 후 수생식물이 수질을 정화시키는 원리는 무엇일까 찾아보았다. 수생식물이 수질정화를 하는데에 핵심적인 역할은 앞서 말했던 텅 비어 있는 구조인 통기조직이다. 수생식물은 뿌리를 통해 물속에 녹아있는 질소나 인등의 오염원인을 흡수하고, 흡수한 오염물질을 걸러낸 다음 통기조직을 통해 산소를 만들고, 만들어진 산소를 물 속으로 배출한다. 이러한 원리로 수생식물은 수질을 정화시켜준다.</div><div><br></div><div>또한 우리가 잘 알고있는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으로</div><div>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등이 있다. 이산화탄소 과다발생으로 진행되는 지구온난화, 기후 변화로 인간의 생존지형이 변형되고, 사막화가 진행되면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이되고, 산에 있던 식물들을 깎아내려 무리한 시공으로 산사태가 일어나 인명피해가 일어나는 등 식물은 인간에게 언제나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런 것들을 조사하며 다시 식물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깨닫고 앞으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서 식물도 같이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서말한 수질정화 뿐만아니라 공기정화, 토양을 비옥하게해주고, 산소를 만들어주고, 토지를 튼튼하게해주는 등 인간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식물을 인간이 없애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답답하게 하였다. 이제 더이상 자연을 파괴하지말고 적어도 일상 속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연을 위한 절약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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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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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14282</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종 간 장기이식에 관해 반대하는 입장이었고 조에서 내가 맡은 역할은 입론 이었다.<br>이종 간 장기이식에 대해 찾아보면서 몇몇 성공한 사례들도 있었지만 거의 국내가 아닌 국외의 사례들이었고 극히 드물었다. 또한 아직 안정성의 문제와 윤리적 문제로&nbsp; 이종 간 장기이식이 많이 이용되게 된다고 해도 그로 인해 일어날 문제들은 해결하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종 간 장기이식이 많이 이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br>2. 다른 조인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은 아닌 것 같다. 항우울제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방법도 있고 항우울제가 약효가 나타나기 전까지 부작용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안 주는 것은 아닐 수 있고 항우울제들 지속적으로 복용한다면 마약성까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울증이 매우 심한 사람은 지금 당장 조치가 필요한데 항우울제는 약효가 나타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그런 사람들에게는 적합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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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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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14903</link>
         <description><![CDATA[<div>아밀레이스 효소 실험은 침 속에 들어있는 아밀레이스가 녹말을</div><div>분해하는 것을 알아보는 실험이다. 중학생때 과학 시간에 우리 침 속에 존재하는 아밀레이스라는 소화효소가 다당류인 녹말을 이당류인 엿당으로 바꾸고 포도당으로 분해한다는 것을 배웠던 것이 기억이 났다. 하지만 중학생때는 책으로만 읽은 것이 다라서 직접 소화되는, 분해되는 것을 본다는 것이 무척이나 기대되는 실험이었다. 침용액과 녹말,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등이 필요했는데, 여기서 아이오딘-아이오딘화칼륨 시약이 왜 들어갈까 궁금해서 찾아보니 녹말 검출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었다.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이 녹말과 반응하면 청남색을 띄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첫 시험관에 침 용액과 녹말 용액을 부어 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을 떨어뜨렸더니 갈색을 띄었고 이는 침 속의 아밀레이스가 이미 녹말을 분해하여 엿당이 존재해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이 반응하지않은 것을 의미하였다. 또 다른 시험관에는 비교를 위해 물과 녹말용액을 넣고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 시약을 넣었다. 그 후 바로 청남색으로 변하였는데 이는 녹말이 분해되지않고 시험관 안에 그대로 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간단한 시험으로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소화효소인 아밀레이스의 역할과 성질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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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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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15066</link>
         <description><![CDATA[<div>점염병 시청 이후 많은 생각이 들게 되었다. 솔직히 내가 사는 시대에 내가 만났던 전염병은 코로나가 전부이지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코로나 초기때 나 역시 전염병과 인간의 전쟁에서 인간이 이길 것이라 생각하고 지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존재했던 전염병들을 자세히 알고나니 앞으로의 전염병이 더욱 무섭고 두렵게 느껴졌다. 그동안 홍역, 광우병, 에이즈, 사스 등 그저 심각하고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던 전염병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또, 코로나 시대에 살고있어 더욱 와닿을 수 밖에 없는 영상이었다. 인류가 전염병을 물리치면 생겨나는 내성균들과 또 다시 나타나는 더 강한 전염병들이 앞으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고민해보게 하는 것 같다. 이 영상을 보고 최근 코로나와 함께 대두되고 있던 원숭이 두창에 대해 알게되었다. 나는 원숭이 두창은 주변에서 쉽게 본적이 없어 전염병이라는 것을 무시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것 같다. 이 영상에서 소개해준 ‘두창’이라는 질병의 정의부터 오래전에 두창이 유행했을 때의 폐혜를 보고나니 천연두의 백신을 개발한 영국의 의사 에드워드 제너처럼 의료진 한분 한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막기위한 백신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된것같다. 또 전염병을 백신으로 예방하면서 또다른 내성균과 더욱 강한 전염병이 더이상 확대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앞으로 전염병에 대한 인식을 갖고 대비하며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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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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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15803</link>
         <description><![CDATA[<div>1.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이종 간 장기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두개의 주제로 나눠 첫번째는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와 두번째, 내 모둠의 주제였던 이종간 장기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에 대한 토론을 하게되었다.<br>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 라는 주제는 처음엔 단순히 흥미롭다고 생각이 되었다. 이 주제를 처음 들었을때 생각났던 것들은 단순히 우울제를 약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부작용과 문제점들, 치료가 될지, 되지 않을 지에 대한 의문 등이 생각났다. 이 점들을 생각하며 양측의 입장을 듣게 되었다.<br><br>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에 찬성인 사람들의 의견은 우울증에서 약물치료는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우울증은 신체증상, 복합적으로 동반되는 개인의 의지와 무관한 증상이라는 점에서 약물치료가 있어야 빠르고 정확하게 치료된다는 주장이었다. 이때 같이 제시한 예가 흥미로웠는데 생쥐실험에 대한 것이었다. 이는 항우울제에 부작용이 없다는 것과 항우울제를 투여한 생쥐는 살기위해 노력하고, 그렇지 않은 생쥐는 부정적인 생각에 이끌려 생존하려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또 부작용에 대한 반박으로 부작용은 과다복용, 항우울제를 중단하려는 경향이 있는 환자들에게 나타난다고 말하였다.<br><br>반대팀은 항우울제의 정의를 말하며 항우울제가 가진 부작용과 문제점들을 말했다. 위장관 부작용, 구토, 소화불량, 신경과민, 체중증가 또한 대한신경정신 의학회에서 항우울제가 자살충동을 증가시키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발현한다고 발표했다는 것 등을 근거로 항우울제의 부작용과 문제점을 말하고 약물이 아닌 또 다른 해결 방안이 있음을 주장하였다. 약물 외 해결방안으로 유산소 운동이 항우울제와 비슷한 효과를 내었다고 제시하였다.&nbsp;<br><br>첫번째 토론이 끝나고 두번째로 이종 간 장기 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시작되었다. 내 팀은 찬성팀으로 장기 이식은 장기 이식 대기자가 많지만 장기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현실에서의 긍정적인 해결책이며, 앞으로 발전하는 기술에 따라 이종장기 이식의 면역거부반응, 돼지 바이러스와 같은 문제점들은 유전자 교정 기술과 같은 기술의 발전으로 극복 할 수 있다는 것과 윤리적으로 장기 부족 문제로 인해 인신매매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등을 토대로 이종 간 장기 이식에 찬성한다는 것을 밝혔다.<br><br>반대팀은 동물과 인간의 면역체제가 달라 질병이 생겨날 수 있다는 안정성 문제, 실제로 사람이 돼지 심장을 이식했던 사례를 들어 돼지에서 올라온 바이러스로 건강이 약화, 합병증으로 사망했다는 근거, 영구적인 기능을 할지, 장기 이식에 쓰이는 돼지는 유전자 변형 돼지로 무균실에서 사육되고, 비교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 것이라는것, 동물을 생명으로서 존중해야하고, 인간의 생명을 위한다는 말로 인간의 정체성을 잃을 수 있다는 문제 등을 들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번 토론으로 평소에 자세하게 어느 한 쪽에 동의하고 알아가려 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토론을 준비하면서 과학이 발전되어 가면서 발생되어져 가는 윤리적, 사회적 문제점, 약물이나 약품 사용에 의한 부작용에 대해 조심성을 갖게되는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과학이 발전되어 가면서 생기는 없던 가능성에 대한 희망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새 삶을 부여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이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는 것이 한 문제를 바라보는데 의견이 나뉘는 이유가 되는 것 같다. 이번 토론을 계기로 앞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나의 문제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해보고, 내 생각에 대한 근거들을 수집하며 문제를 깊이 이해하는 안목을 키워나가고 싶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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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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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19474</link>
         <description><![CDATA[<div>1. 항우울제 관련 토론&nbsp;<br>먼저, 나는 토론 전에는 정신적 치료를 할때 약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한 전문가의 의견을 뉴스에서 봤고, 약이 아닌 다른 치료 방법이 약을 사용할때보다 효과가 떨어진다는 어느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본 기억이 있어 항우울제 사용에 대해 찬성하고 있었다. 그러나 토론이 진행되고 있던 중 반대 측이 제시한 항우울제 ssri가 자살 충동이라는 부작용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점, 항우울제가 효과를 보는데 몇 개월이 걸린다는 점에서 생각이 점차 변해가기 시작하였다. 이 과정에서 반대 측이 제시한 항우울제를 대체할 여러 우울증 치료방법(유산소운동,&nbsp; 전기파뇌치료 등)과 교차질의에서의 반대 측 답변이 설득에 효과적으로 작용해 내 생각을 바꾸어놓았고, 토론이 끝난 후 나는 항우울제 사용에 반대의 입장을 취하게 되었다. 토론을 통해 항우울제의 여러 부작용과 항우울제 ssri가 뇌 속 세라토닌의 농도를 과도화시킨다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 등 항우울제와 관련 연구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유익했다. 또한 토론에서의 배심원의 역할과 토론에 참여할 때 참고할 점들을 깨닫게 되어 좋았다.<br><br><br>2. 이종 간 장기이식 관련 토론&nbsp;<br>나는 이 토론에서 요약을 맡았다. 우리 팀은 이종 간 장기 이식에 대해 찬성을 맡았고, 나는 이종 간 장기 이식에 대해 찬성하고 있었다. 나는 이종 간 장기 이식이 부족한 우리나라 장기기증에 큰 도움이 되고, 성공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 이식 분야와 면역 반응, 유전자, 줄기세포 등의 관련 과학분야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물론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하버드 연구팀의 이종 간 장기 이식 부작용 중 면역 거부 반응 극복을 성공한 연구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관련 부작용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종 간 장기 이식에 대해 찬성한다. 또한 윤리적인 측면에서 이종 간 장기 이식을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일이고, 기존에 우리가 먹던 가축을 활용할 수도 있고, 또 현재 발생하는 장기부족 문제가 더 큰 사회적•윤리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토론 준비 과정에서 국내 장기기증 수와 장기기증 대기자 수, 실제 이종 간 장기 이식을 한 여러 사례, 이종 간 장기 이식에 장점과 단점, 이종 간 장기 이식의 부작용 중 하나인 면역 거부 반응과 대표적인 부작용인 돼지 바이러스 전이 등을 사전에 조사했고, 이와 관련해 입론과 반론을 맡은 친구들의 주장과 근거들을 전부 읽어보고 필요한 내용을 요약했다. 토론 과정에서 3번중 2번의 교차질의에 참여했으며 1번째 교차질의는 나름 괜찮았고 답변받은 내용 중 이중 간 장기 이식에 필요한 무균실 관련 의료불평등이 있었는데, 이 점에 대해 반박할 점들이 여러개 있었지만 시간상 촉박하여 제대로 반박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내 역할인 요약에서 자신감 있고 괜찮게 말한 거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마지막 교차질의에서 반대 측이 주장하던 윤리적 문제에 대한 허점에 대해 자세히 질문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웠다. 토론이 끝난 후 확인한 결과는 우리 측의 패였다. 솔직히 말하자면 토론 준비 과정에서 조사도 철저했고 열심히 내가 맡은 바를 했고, 토론 과정에서는 우리팀의 논리성에 대해서 좋게 평가하고 있었기 때문에 졌다는 결과가 정말 아쉬웠고.. 그렇지만 상대 측도 열심히 참여했고 교차질의 부분에서 인상깊었기에 우리 팀이 졌을거라고 생각한다. 토론을 참여하며 느낀 점은 일단 자료 조사 과정에서 발전하는장기 이식 기술들과 줄기세포에 관련된 여러 연구들과 과학 이론에 흥미를 느꼈다. 평소 관심 있고 생명과학 쪽 특히 의학과룰 진로로 희망하고 있어 의학과 연관성이 높은 장기에 대해 다양한 정보들과 미래의 전망, 현재 연구되고 있는 점들, 면역 거부 반응의 증상과 발생 과정, 장기 이식 과정에서 필요한 생명 과학 이론과 원리와 방법, 이종 간 장기이식에서 부작용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사람과 동물의 신체 구조와 dna 차이 등을 조사하며 내 과학 관련 배경지식에 크게 영향을 끼쳤고, 내가 그동안 몰랐던 생명과학 지식과 연구들을 알게 되어 굉장히 뜻깊었고 앞으로 탐구하고 싶은 여러 주제들에 큰 도움이 되었다. 토론하는 과정에서 찬성 측이 주장한 면역거부반응, 역설적 측면, 윤리적 문제, 건강 불평등 등의 내용들이 내가 이종 간 장기 이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기회를 주었고, 또 교차질의에서의 아쉬움을 통해 다음에 토론을 한다면 고쳐야할 점 등을 배우게 되어 좋았다.토론 결과는 많이 아쉽지만 다음에 있을 토론에서는 지금 보완해야할 점들과 더 많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헤 꼭 이기고 싶다. 토론을 통해 배우고 얻은 점들이 많아&nbsp; 만족스럽고 토론에 관련해 조사한 내용들을 나중에 개인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마음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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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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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20035</link>
         <description><![CDATA[<div>1.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 (배심원 참여)<br>&nbsp;-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이라고 생각한다. 우울함을 느끼는 것은 가벼운 운동과 같은 치료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극심한 우울감으로 인해 자살을 생각하는 위험한 순간을 저지할 수 있는 것은 항우울제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신체에 부작용을 최소로 입히는 항우울제를 만들어낸다면 우울감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들을 구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 이종 간 장기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br>(진행자 역할)<br>&nbsp;- 토론을 진행해보는 것이 처음이었는데, 토론의 흐름을 파악하여 토론자들을 이끌어간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토론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토론 참여자들의 발언을 집중해서 잘 듣고 머릿속으로 발언 내용을 정리하여 토론의 흐름을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토론 참여자의 발언을 요약 정리해서 말하면서 진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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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4: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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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3822767</link>
         <description><![CDATA[<div>이종 간 장기 이식</div><div>이종 간 장기 이식은 필요하다 라는 주제로 찬성측의 반론을 맡아 토론했다. 나는 자료들을 찾고 윤리 문제에 대한 주장을 생각해보고 썼다. 함께 찾은 자료들로 상대측의 주장을 예측하고 내 역할인 반론도 썼다. 우리 팀의 주장으로는 첫째장기 이식자 부족으로 장기가 부족하여 기증받지 못해 사망하는 사람이나 점차 평균 수명이 늘어가면서 일생에서 여러병들을 앓기 때문에 이종 간 장기 이식이 필요하다. 둘째 이종 간 장기 이식&nbsp; 안정성 문제로 가장 대두되는 면역 거부 반응성은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사용하여 형질 전환해 현재는 거의 면역 거부 반응성을 일으키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윤리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장기 부족으로 인해 사람이 죽는것과 장기가 부족하여 그 값어치가 올라가고 때문에 장기 밀매를목적으로 한 인신 매매 등 현재의 사회문제가 더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 세 주장을 중점적으로 토론을 해나갔다. 사실 나는 이종 간 장기 이식에 대해 깊게 생각 해본 적이 없었다. 이번 토론을 통해 장기 부족 현상과 이종 간 장기 이식이주는 장단점을 생각해보고 나의 주장 또한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종 간 장기 이식이 아직은 상용화가 되지 않았고 안정성 또한 백퍼센트 확신 할 수는 없다. 만약 몇 년 후에 기술이 좀 더 개발되고 상용화가 되어 값이 더 싸지고 안정성이 완벽히 인증된다면 좋은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살 수 있는 사람을 죽게 두지 않고 더 많이 살릴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명 기술에는 항상 윤리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내가 생각했을 때는 고기를 먹는 것처럼 동물을사람을 살리는데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상대측의 주장은 달랐다. 장기 이식을 위해 길러지는 동물은 좁은 무균실에서 키워져야하고 동물의 장기가 인간의 몸에 들어오는 것으로 인간은 인간정체성을 잃는다 했다. 예상치 못한 주장이어서 이종 간 장기 이식의 윤리 문제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러나 아까 말한듯이 인간은 동물을 인간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닌 예전부터 가축으로 키워왔다 먹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고 사람에게 동물의 장기 하나가 들어온다고 해서 동물이진 않다. 인간이 인간처럼 살아가면 인간이라고 생각해서 나의 주장은 달라지진 않았다. 우리 팀이 자료조사가 부족했고 주장도 급하게 세워 토론을 하기 전부터 부족했다고 생각했다. 선배들과 다른 친구들이 지켜보는 곳에서 토론을 해서 긴장도 많이 되어 말을 잘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도 생명 공학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토론을 준비하고 직접 하면서 보다 깊이있게 생각해봐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인가?</div><div>다른 조의 토론은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인가 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고 나는 배심원으로 참여했다.&nbsp;</div><div>양측의 주장을 모두 듣고 나의 의견은 반대였다.&nbsp;</div><div>우선 항우울제는 우울증을 치료할 때 쓰는 약으로 여러 부작용을 나타내어 찬반 여론이 있는 약이다. 내가 항우울제에 반대하는 이유는 우선 위장 부작용, 두통, 불면, 구토 등 여러 신체적인 부작용 뿐만 아니라 심각하게는 정신적으로 자살 충동도 느낀다고 한다. 우울증을 치료하려다가 되려 자살 충동을 느낀다면 그건 더 이상 우울증 치료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우울증 치료 방법이 항우울제만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도파민, 세로토닌 활성화로 항우울제와 비슷한효과를 낼 수 있고 전기파 치료도 할 수 있다. 그리고 항우울제는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려 우울증이 심한 경우라도 복용하자마자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부작용도 일어날 수 있어 좋지 않다. 우울증이 극도로 달해 약물 없이는 치료가불가할 정도라면 전문의의 소견 하에 조금씩 적절히 쓰는것 정도는 괜찮다고 본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로 치료 가능한 정도라면 항우울제에 의지하는 것보다 우울증은 자신의 의지로 치료 가능한 병이니 다른 방법으로 더 건강하게 치료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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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5: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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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이종 간 장기 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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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를 주제로 찬반토론을 보게 되었다 찬반토론을 보고난 후 항우울제가 좋은 치료약인가에 대해하여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에 동의하게 되었다 항우울제에 대해 찬성측에서 항우울제와 관련한 한 가지 실험을소개해 주었다 이 실험에서 항우울제를 먹인 생쥐와 먹이지 않을 생쥐를 물에 빠뜨렸을때 항우울제를 먹은 생쥐가 살려고 하는 생존의 의지가 강하게 드러났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우울증은 개인의 의지와 무관한 신체적 증상과 같이 나타나게 된다 이로 인해 우울증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만약 우울증의 치료가 늦어지게 된다면 우울증에 걸린사람의뇌는 우울증에 취약한 뇌가 된다는 실험결과가&nbsp;</div><div>있다 때문에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항우울제를 복용하며 우울증을 치료한다 하지만 항우울제를 복용하며 우울증을 치료하게 된</div><div>다면 부작용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작용의 이유는 개인의 욕심으로 인한 약물 과다복용이나 약물을 이용한잘못된&nbsp;</div><div>행위를 하거나 약물을 복용하는데에도 우울증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전문이와 상담을 하지않고 스스로 약물 복용을 중단하는 경우우 부작용이 발생한다고 하였다 이에 반대측은 항우울제의 복용방법 외에도 상담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나는 이 주장이 좋은 방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울증과 함께대인기피증과 공황장애 등등 다른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병이 우울증을 포함하여 있을 경우 유산소 운동은 힘들 것같다고 생각하며 상담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 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 하기 때문이다 또한 반대측은 항우울제를 복용하면위가 약해지고 구토와 설사 불면을 동반한다는 주장을 하였다 이에 대해서도 긍정하지 못 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우울증과 같은 병을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불면이 있을 수 있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구토를 하며 구토를 하게 된다면위가 약해진다 또한 항우울제를 복용시의 부작용은 몇 개월 후 사라지며 일상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을 만큼의 부작용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항우울제가 좋은 치료약인가에 대한 찬반토론을 듣고 난 후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이라고 생각한다 /이종 간 장기이식의 주제에 대해 찬성입장으로 토론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종 간 장기이식에 대해 조사하게 되며 과학 기술의 발전의 속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이종 간 장기 이식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면역거부반응과 돼지바이러스를&nbsp; 크리스퍼 유전자 교정기술을 통해 해결이 되어 더이상 큰 문제점은 없다 이러한 기술발전을 통해 이종 간의 장기이식의 대중화로 보급이 가능해지기 까지 생명공학 연구자들은 10년에서 20년의 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을하였다 이종 간 장기이식에 대해 찬성하는 이유는 장기기증을 희망하는 사람보다 장기기증을 받아야하는 사람의 수가압도적으로 많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며 장기기증을 받는 사람의 수 보다 장기기증을 받다 죽은 사람의 수가 많다 이러한 장기부족 현상으로 인해 장기기증을 받기 위해서 불법적 행위인 장기매매와 같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또한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당뇨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당뇨가 발생함에 따라 당뇨를 치료하게 되더라도 합병증이 같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당뇨를 완치하는 방법은 장기기증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장기기증도 두 사람의 장기기증자가 있어야 당뇨를 가지고 있는 한 사람만 치료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이종 간 장기 이식 방법을 이용한 새로운 시술 방법이 개발되었다이 방법은 췌도 이식이다 이 췌도 이식을 통해 수술이 아닌 시술로 간단하게 당뇨를 완치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인해 이종 간 장기이식에 대해 찬성하게 되었다 하지만 토론을 하고 난 이후 배심원의 판단은 이종 간의 장기 이식에 대해 반대를 하였다 아마 대부분의 배심원분들의 반대 이유는 우리의 생명연장을 위해 다른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로 인해 반대와 우리의 몸 속에 동물을 통해 얻은 장기가 우리 몸속에 있다는 거부감일 수도 있다하지만 이 두가지 문제에 대해 반박을 생각해보게 된다면 인간은 육식을 하기위해 동물들을 키워서 희생하며 만약 농장에서 바이러스와 같은 전염병이 발생한다면 땅을 파서 생매장을 한다 또한 더 좋은 약과 안전한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동물에게 임상실험을 하게된다 그리고 우리 몸속에 동물을 통해 얻은 장기가 거부감이 든다면 장기기증자가 나타날때까지만 생명의 연장수단으로 이종 간의 장기이식을 하고 난 이후 장기기증자가 나타나게 된다면 장기기증을 통해 장기기증을 받을 수 있다 이종 간 장기이식이라는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로 자료조사를 하고 토론준비를하며 다른 사람들과 한 가지 주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토론을 하며 서로의 의견을 말하고 반박하는 토론활동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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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5: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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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360268</link>
         <description><![CDATA[<div>B형이 2명 밖에 없어서 피를 뽑았는데 피가 많이 안나와서 5손가락 다 뽑았는데도 실험 할만큼의 양이 안나와서 발가락 피를 뽑을까하다 피를 모은 뒤 뽑으라 해서 해보니 많은 양의 피가 모아졌다. 4가지의 혈액형을 다 모으고 혈액을 슬라이드 글라스에 올린 뒤 메틸 알코올을 떨어뜨린 후 3분을 기다려서 혈액을 고정시킨 뒤 염색약인 김자액을 뿌렸다. A형은 A항체와 반응했고 B형은 B항체와 반응했다. AB형은 두 항체와 반응했으며 반대로 O형은 아무 항체와도 반응하지 않았다. 이 실험을 통해 항- 항체와의 반응을 보고 혈액형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고 생명 퀘스트에서 쉽게 통과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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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6: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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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36083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canceransw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6<br><br><br>혈액암은 혈액과 림프계 속의 세포에 생긴 암으로 급성 백혈병과 악성 림프종, 다발성 골수종 등이 대표적이다. 급성 백혈병은 혈액이나 골수 속에 종양세포가 생겨서 악성 백혈구가 과도하게 자라나는 질병이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의 발생에는 흡연, 다운증후군 등이 있다. 종양세포가 악성 백혈구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배웠고 악성 백혈구는 백혈구와는 다른 어떤 역할을 하는지 흥미가 생겼고 흡연은 이해가 되지만 왜 다운증후군이 급성 백혈병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했다. 악성 림프종은 림프구, 림프절, 림프관으로 구성된 림프계에 발생하는 암을 말한다. 림프계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관장하는 역할을 한다. 악성 림프종은 일반적으로 엡스타인바 바이러스 등의 바이러스가 발생 위험 높인다고 알려져 있는데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어떤 역할을 하여 림프계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다.다발성 골수종은 골수에서 백혈구의 한 종류인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분화 증식하는 것인데 형질세포는 우리몸의 면역력을 관장하는 세포이다. 이 스크랩을 읽으며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하는 부분이 여러 곳이며 이 부분들은 각각 여러 영향들로 인해 암과 같은 것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ceransw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66" />
         <pubDate>2022-08-29 06: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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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36121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실험 처음에 해야 하는 시금치에 넣고 잘 으깼지만 메탄올 - 아세톤 혼압액을 넣지 않아 색소가 나오지 않았다. 다시 넣고 으깨서 색소가 제대로 나왔고 거름종이에 색소 추출액을 스포이드로 조금씩 여러번 찍을서 말렸고 메스실린더에 약1cm정도의 높이가 되도록 톨루엔으 조심스럽게 붓고 거름종이의 하단 1cm정도가 톨루엔에 잠기게 했다. 전개액이 거름종이의 상단에 도달했을 때 상단과 각 색소의 위치를 표시하고 색깔을 관찰했다.<br>키로틴이 상단에 들어났으며 패오파이틴, 잔토필, 엽록소 a, 엽록소b 순서로 나타났다. 카로틴의 전개율을 1이라고 했을 때 잔토필은 9/7 엽록소 a는 9/5 엽록소 b는 9/3의 전개율이 나타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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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6: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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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361335</link>
         <description><![CDATA[<div>http://times.kaist.ac.kr/news/articleView.html?idxno=3949<br><br><br>식물의 색인 녹색은 사람의 눈을 편안하게 하면서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신경와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 마음을 평온하게 한다. 식물 심미적인 기능 이외에도 건강에 이로움을 주는 효과들이 있다. 식물이 병원균과 해충에 저항하기 위해 자연항균 물질을 내뿜는데 사람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살균작용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실내에서 식물을 키울 경우 공기정화, 온도와 습도 조절, 소음 개선 등이 이점이 있다. 실내식물은 유해기체를 제거할 수 있다. 식물은 증산작용으로 온도 조절과 습도 조절을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times.kaist.ac.kr/news/articleView.html?idxno=3949" />
         <pubDate>2022-08-29 06: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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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361830</link>
         <description><![CDATA[<div>실험을 위해 따뜻한 물을 가져왔고 베네딕트 용액,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 5% 수산화나트륨 용액+1% 황산구리 용액을 가져왔다 실험 결과는 베네딕트 용약에서 포도당은 청색에서 황적색으로 변했고 아이오딘- 아이오딘화 칼륨 용액에서 녹말은 갈색에서 청람색으로 바뀌었다. 5%수산화나트륨 용액+1%황산구리 용액에서 단백질은 청색에서 보라색으로 바뀌었다. 수단3용액에서 지방은 붉은색에서 선홍색으로 변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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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6: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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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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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361967</link>
         <description><![CDATA[<div>천연두가 없어졌다고 선언한지 40년이나 지났지만 신종 전염병이 등장하여 아직도 인류와 함께 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한 바이러스들이 점점 진화하여 더 빠르게 사람을 전염시키며 증상도 심각해지는 것에 대해 들으면서 왜 코로나 사스와 같은 바이러스에 대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천연두는 중세 시대에 유행한 전염병이지만 이 전염병을 막지 못해 당시 유럽인구의 50%가 죽었을 만큼 위험한 전염병을 막을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며 전염병을 피하기 위해서는 밀림을 남벌하거나 과도하게 개간하지 않아서 야생동물과 인간이 만날 기회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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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6: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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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3634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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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6: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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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963373</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형&nbsp;판정 실험은 현재 2학년에서 생명과학1 과목에서 배우는 내용이다. 이 내용을 배우고 동아리 시간에 직접 이 실험을 하게 되면서 실험 과정이나 결과 등을 더 뚜렷이 알수 있었다. 이 실험을 하면서 책으로 배울 때에는 어떤한 혈액이 어떤 혈액에게는 수혈이 가능하나 또 다른 혈액에게는 불가능하고 모두에게 수혈이 가능한 혈액도 있고 자신은 수혈을 하면 안되는 혈액도 있다. 이러한 내용을 책에선 단순히 응집되어 안된다 라고만 제시되어 있어 내가 이 내용을 접할땐 너무 추상적인 느낌이라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이 실험으로 혈액이 응집되고 안되고를 눈으로 직접 보면서 이러한 과정으로 응집이 되니 수혈이 안되는것 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으며 내가 이 실험으로 인하여 생명과학 내용을 이해하는데까지 영향을 주어 의미있는 실험이었다. 팀내에서는 주로 실험 주도와 학습지 정리를 하였다. 한 팀을 이끌어가면서 서로서로 협동하며 실험을 안전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며 마지막엔 팀원들과 모여 내용을 학습지에 정리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그 의견을 하나로 합치는데 영향을 주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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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6: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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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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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985099</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nbsp;관련 기사 스크랩으로는 코로나19와 혈액과의 관계성에 대해 알아보며 어떤 혈액형이 코로나 19에 감염될 확률이 높은지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처음엔 별로 연관서이 없을 거라 생각했으나 실제로 관련되어 있음을 기사를 통해 확인하였다. 이렇게 확인한 내용을 팀원들끼리 포스터를 만들어 동아리 게시판에 게시해 두었다. 포스터에는 코로나 19가 제일 많이 걸리는 혈약형과 가장 적게 걸리는 혈액형 두개를 뽑아 이유와 특징을 설명해 두었다. 이 많은 혈액형과 처음에 이 주제에 대해 선정할때도 우리 팀원들도 모두 의아해하고 관련이 없을거라 생각한 내용이 실제로 연구결과로 연관이 있음을 나타내면서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며 여기서 얻은 흥미로움과 새로운 과학적 지식을 친구들에게도 알리고자 생물실에 설치된 동아리 게시판에 게시하여 우리와 같은 친구들도 한번씩 읽어보면서 흥미를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이 활동에서 실제로 친구들이 읽어보며 새로운 지식을 쌓았다고 이야기 해주어서 우리 동아리에서 실행하는 다른 실험도 이와 같이 관련기사를 찾아보면서 나도 새로운 지식과 내용을 배우고 이를 과학에 흥미가 있는 친구 또는 그렇지 않은 친구 모두에게 게시판에 걸음으로써 서로 새로운 지식을 쌓는 활동을 진행시켜 여러 내용을 터득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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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6: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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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990882</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실험은 동아리 시간에 해보고싶은 실험으로 동아리 부원들끼리 정하여 이 실험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 실험을 진행한 과정은 조원들끼리 실험 전에 개인별로 습득한 실험 과정 및 원리등을 바탕으로 동아리 시간에는 바로 실험을 진행하였다. 개인별로 숙지한 실험 내용과 과정이기에 실험을 하는 과정 속에는 어려움도 있었으나 조원들과 함께 실험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을때는 다른 영상을 찾아보거나 실험이 잘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조원들끼리 고민한 후 옆 조나 다른 친구들에게 서로 도움을 주며 실험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러한 시행착오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지를 채워보며 실험에 관한 개념부터 실험 결과를 정리해보면서 조원끼리 한번 더 서로 다른 의견을 하나로 정리하며 이 과정속에서 나 또한 실험 내용을 완전히 숙지 하고 원리 및 이 실험에서 알아야하는 과학적 원리를 잘 알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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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6: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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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9915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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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6: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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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4991843</link>
         <description><![CDATA[<div>아밀레이스 효소 실험에서는 녹말을 분해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 실험은 우리 조에서는 결과가 나오긴나왔지만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았다. 그 문제점을 찾으러 선생님께도 물어보고 옆에 성공한 다른 조에 가서 실험 과정도 다시 들어 우리 조에서 문제점이 물의 온도와 관련됨을 알았다. 물의 온도가 변하면 실험과정이 같더라도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실험도 다른 위의 실험과 마찬가지로 내용을 정리하면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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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6: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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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5403107</link>
         <description><![CDATA[<div>혈청을 이용하여 혈액형을 판정하는 실험을 하였다.<br>A,B,AB형은 각각의 혈청에 응집된다. 응집 결과를 해석할때 미세하게 응집되어 판정하는것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섞었을때 더 쉽게 판정할 수 있었다. 또한 가짜 피가 아닌 내 피를 뽑아 실험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이 활동을 통해서 ABO식 혈액형 뿐만 아니라 Rh혈액형을 구분할 수 있었으며 혈액형에 따라 응집되는 혈청이 달라지는 것을 통해 왜 다른 혈액형 끼리는 다량의 혈액을 주고 받을 수 없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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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23: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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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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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혈액 관련 기사 스트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5404631</link>
         <description><![CDATA[<div>혈액 관련 기사로 혈액형 부적합 생체폐이식을 세계 최초로 실시한 것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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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0: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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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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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0: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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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 아밀레이스 소화 효소 실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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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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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0: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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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5405632</link>
         <description><![CDATA[<div>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인가?에서 서기 역할을 맡았다. 이 역할을 맡아 수행하면서 당시에는 듣지 못했던 말이나 이해하지 못했던 말들을 다시 정리하면서 알게 되어서 좋았다. 처음 주제를 들었을때는 항우울제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생각지 못해 마냥 좋은 줄 알았다. 하지만 토론을 들으면서 부작용이 작용할 수 있고 효과가 나중에 나타나고 항우울제 외에 우울증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점에서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였다.<br>토론을 들으면서 항우울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항우울제를 사용했을때 어떤 부작용이 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되었다.<br>이종간 장기이식에서는 배심원으로 참여하였다. 처음 이 주제를 들었을때 이종간 장기이식이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을 가졌고 가능하더라도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토론을 들으면서 장기이식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종간 장기이식을 하였을때 위험성 외에 윤리적인 문제가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찬성측에서는 현재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죽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여 장기이식이 필요하겠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토론을 다 듣고 생각했을때 인간의 생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찬성측에 더 기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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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0:0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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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72551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실험 설명 들었을 땐 어려워 보였는데 막상 직접 해보니 어렵지 않았다. 그냥 피를 뽑고 피에 각 혈액형의 혈청을 넣으면 그에 맞는 피들은 응집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rh혈펑을 넣고 응집의 여부에 따라 rh+와 rh-로 나눌 수 있다. 직접 실험하는 것은 거의 처음이었는데 실험을 해보니 내가 연구원이 된 것 같기도 했고 신기하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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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3:3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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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740984</link>
         <description><![CDATA[<div>항우울제 찬성 (마지막 초점)</div><div>우울증은 우울감과 의욕 저하를 주요 증상으로 감정, 생각, 신체 상태, 그리고 행동 등에 변화를 일으키는 심각한질환이다. 감기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누구나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회복될 수 있다는 의미로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린다. 그만큼 항우울제는 진통제의 역할을 해 고통을 줄여 이제는 꼭 필요한 목적이 있는 치료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약물이 결코 문제의 뿌리를 해결할 수는 없지만 심리 치료에 잠시나마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생각한다 우울증은 일시적인 우울감과는 다르며 자신의 의지로 치료하기가 쉽지 않아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반복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항우울제 개발에도 뚜렷한 진전이 있어 과거에 비해 부작용은 적고 충분한 효과를 보이는 약물들이 개발되었으며 지속적인 개선과 진보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의지로 병원을 찾았고 의료인으로써 환자에게 옳은 처방을 내린다면 분명 도움을 줄수 있는 치료방법이라고생각해 항우울제 복용에 찬성한다.</div><div><br></div><div>이종간 장기이식&nbsp;</div><div>현재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뇌사자의 장기기증숫자는 정체되거나 줄어들고 있어 이종장기이식은 앞서의 문제를 해결할 매우 좋은 방법으로 생각된다.&nbsp; 이종장기 이식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아 이종이식이 실제 임상에 적용될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종이식연구가 진행됨에 따라 여러 사회적 및 법률적인 문제들이 떠오르고 있기에 이종이식 본격화를 앞두고 있는 지금 우리가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문제들에 대하여 우리가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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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3: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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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755897</link>
         <description><![CDATA[<div>#항우울제 복용 (배심원역할)<br>양측은 여러가지 의견들을 내며 토론을 진행하였다. 찬성측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 자료가 부족하여 좀 아쉬웠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찬성하는 바이다.&nbsp;<br>항우울제가 사용안하면 더 안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복용방법 잘 지켜 약을 복용하고, 과다복용을 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한다. 반대측은 위의 사항들을 문제점이라고 지적하였지만 다른치료를 한다고 해도 다른 부작용생길수 있다. 감기처럼 누구나 걸릴수 있는 마음의 병인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이기에 항우울제를 사용하여 마음의 치료제를 진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뒷받침 내용중 죽음에 대한 생각을 줄인다는 점이 깊게 다가왔다 마음의 병은 신체적 병과는 다르게 그런 생각을 줄여나가는 점이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항우울제는&nbsp; 앞으로도 필요하기 때문에 더 발달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br>#이종 간 장기 이식(서기역할)<br>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찬성한다.<br>현대의학으로 사람 살릴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장기이식을 받지 못 해 죽은 사람 봤다는 사례를 들었다. 이후&nbsp; 장기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도 필요한 사람 4만명 넘고 장기이식 공급자보다 수요자가 더 많아&nbsp; 1010여명이 기다리다가 죽었다고 하였다.<br>점점 시대가 발전될수록 만성질환 높아진다고 한다. 해결방안은 이종이식을 통한 장기이식이다.<br>10명중 1명은 당뇨병환자이고, 다음과 같은 수치를 유지한다면 당뇨병 환자 600만명 될수도 있다. 그러면 합병증도 대부분오게 되고, 현재 치료방법으로는 어렵다고 보고있다. 그렇다면 진짜 장기기증 받는게 유일한 치료법이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새로운 치료방법으로 여러 이종과 관련된 시술로 가능하게끔&nbsp; 발전됐다는 정보도 있었다 (시술 받고 수명을 마감했어냐 하는 사람이 10년동안 연장해서 살은 예시). 이식을 앞으로도 안하게 될 수는 없으니 오히려 많은 실험과 시행착오를 겪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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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3: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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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791041</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실험은 처음 듣는 것들이 많았다.&nbsp; 크로마토그래피 방법을 통해 광합성 색소를 분리하는 실험이었는데 색소들이 속도에 따라 카로틴, 잔토필, 염록소a, 염록소b 순서대로 분리되는 것이 신기했고, 원리가 궁금했다. 또한 전개율을 구해보면서 여러가지로 많은 것을 배운 실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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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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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37078</link>
         <description><![CDATA[<div>아밀레이스&nbsp;효소 실험은 침 속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엿당으로 분해하는 실험이다. 중학교 때 들어봤던 용어들이어서 그랬는지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들었고, 실험을 통해 아밀레이스가 단백질을 분해하는 일을 하는 것을 반응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보니 새로웠고 우리 몸 중요한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면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 깨달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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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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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50828</link>
         <description><![CDATA[<div>동아리에 들어오고 난 후 첫 실험이라 많이 기대됐고, 또 재미 있었던 실험이었다. 실험에 앞서 혈액이 혈장, 혈구, 혈소판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혈장의 90% 이상은 물로, 액성물질이며 몸의 체온을 유지하는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혈구는 적혈구와 백혈구로 나뉘는데, 적혈구는 핵이 없고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을 통해 폐에서 산소를 받아들여 온 몸의 조직으로 운반하고 조직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폐로 운반하며, 백혈구는 핵이 없고 일정한 형태로 존재하지 않으며 과립구, 림프구, 단핵구(단핵세포)로 크게 나뉘며, 체내 침입한 병원균이나 이물질로부터 우리 몸의 면역을 담당한다. 혈소판의 주된 역할은 지혈이고, 손상된 혈관내피하조직의 콜라겐을 점착하여 혈소판끼리 응집함으로써 상처난 혈관을 막는다.<br>&nbsp;ABO 혈액형은 적혈구 표면에 탄수화물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이때, 이 탄수화물은 항원과 항체 반응을 할 수 있어 항원이라고도 불린다. A형은 A형 항원이 있고, B형은 B형 항원이 있고, AB형은 A형 항원, B형항원 둘다 있고, O형은 둘다 가지고 있지 않다. 따라서&nbsp; 혈액형 판정 실험을 진행한 후 나온 실험 결과는 다음과 같다. A형 혈액은 A형 항체와만 반응했고, B형도 역시 B형 항체와만 반응했다. AB형은 두 항체와 모두와 반응했고, O형은 두 항체 모두와 반응하지 않았다. 따라서 혈액에 어떤 항체를 떨어뜨리냐에 따라 혈액형을 그 혈액형을 판정할 수 있었다.&nbsp;<br>&nbsp;실험 과정에서 B형 혈액이 부족해 꽤나 난항을 겪었다. 다행히 조금이나마 B형 혈액을 구해 모든 혈액마다 혈청의 반응과 혈액형 판정을 할 수 있었다. 어렸을적에 혈액은 다 똑같이 생겼는데 어떻게 구분할까 궁금했었던 기억도 났고,&nbsp; 중학교 때 이미 배운 내용과 크게 연관되어 있는 실험이라 비교적 쉽게 진행할 수 있었으며, 직접 내 피를 뽑아 참여해서 더 즐거웠다. 또한 혈액 속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에 대해서와 각 혈액형마다 차이점과 특징을 추가적으로 탐구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다음에도 즐겁게 실험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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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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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4 혈액형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5198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120802?lfrom=kakao<br>http://m.knnews.co.kr/mView.php?idxno=1379278&amp;gubun=<br><br>코로나19&nbsp;장기화와 위중증 환자 급증으로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 4월 4일 기준 도내의 혈액보유량은 주의 단계로&nbsp;2.5일의 혈액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수급 위기단계는 관심은 5일분 미만, 주의는 3일분 미만, 경계는 2일분 미만, 심각은 1일분 미만일 때 발령된다고 한다. 이러한 혈액 부족 상황이 점점 심각해져가는 가운데, 새로운 대안법이 제시 됐다. 바로 '무수혈수술'<br>이다. 무수혈수술이란 환자에게 타인의 혈액이나 혈액 제제를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약물들과 마취 수술 기법과 기구들을 활용해 수혈 대체 치료 및 수술을 제공하는 발전된 의료기법이다. 앞서 말했다시피 무수혈 수술은 타인의 혈액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해나갈 새로운 대안으로 보인다. 또한, 무수혈 인공관절 수술은 기존 수술과 비교하여 최소 절개로 수술하며 출혈을 최소화해 수혈로 인한 감염 및 부작용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코로나로 심각해져 가는 혈액 부족 상황이 심히 걱정되고, 이러한 상황의 심각성을 마주하니 앞으로 헌혈에 열심히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번 시간을 통해 혈액 부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인 "무수혈 수술"에 대해 알게되어 흥미로웠고, 앞으로 발전된 무수혈 수술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나도 탐구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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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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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53165</link>
         <description><![CDATA[<div>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시금치의 광합성 색소 실험을 진행하였다. 광합성이란 식물 속 광합성 기구가 빛 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전환하여 양분을 스스로 만드는&nbsp; 과정이다. 광합성 색소란 동화색소 광합성을 하는 생물에서 광합성의 에너지원인 햇빛을 흡수하는 여러 가지 색소이다. 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의 성분에 따라 이동속도가 다른 것을 이용한 혼합물 분리 방법이고, 시금치의 광합성 색소를 분리해보면 엽록소a(광합성에서 중요한 역할), 엽록소b(빛에너지 흡수 후 엽록소a에 전달하는 역할), 카로틴(비타민A의 전구체), 크산토필 등이 있다. 맨 위에서 초록색(카로틴)이 보이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노란색과 연두색(엽록소 a, b, 크산토필로 색이 분리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시금치에 서로 섞여 있던 색소들이 아세톤을 따라 이동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따로따로 분리될 수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하는 실험이라 재미있었고, 크로마토그래피라는 실험 방법을 처음 접해보아서 더 새롭고 즐거웠던 것 같다. 또한 크로마토그래피는 우리 생활 속에서 임신 테스트기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임신 테스트기에서는 면역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한다고 한다.&nbsp; 임신테스트기는 소변 사람 융모성 성선자극호르몬(hCG)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하여 검출한다고 한다. 임신테스트기의 임시 표시선에는 hCG가 결합하는 수용기가 붙어 있어 hCG가 지나가면 붙잡게 되고, hCG에는 발색제가 있는 항체가 붙어있게 되어 색이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 종료 표시선은 hCG 항체와 결합하도록 되어 있어 소변이 종료 표시선에 도착하면 항체에 부착되어 있는 발색제에 의해 표시선 색이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생활 속에 크로마토그래피가 은근 가까운 곳에 많이 쓰여 놀랐고, 다른 일상생활 속 크로마토그래피 활용 사례도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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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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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5380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둠은 수생 식물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조사했는데, 수생 식물은 4가지로 나뉜다. 먼저, 물에 떠서 사는 부유식물은 땅속에 뿌리를 내리지 않고 수면에 떠다니며 생활하고 개구리밥, 부레옥잠 등이 대표적이다. 부유 식물의 잎은 표피가 미세한 융털이나 인지질의 큐티클로 덮여 있어 물을 밀어내기 때문에 물 위를 떠다닐 수 있다.&nbsp; 다음으로 잎과 줄기가 수면 위로 뻗어있는 정수식물이다. 정수식물은 물이 많은 흙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 공기를 뿌리까지 공급하기 위해 통기조직이 발달했다. 추수식물이라고도 불리며, 갈대와 부들 등이 대표적이다. 수면 위에서 잎과 꽃을 피우는 부엽식물은 물 밑 흙에 뿌리를 내리고 물 표면에 입을 밀착하는 수생식물이다. 길고 유연한 줄기가 물 밑에 뿌리를 내리고 있어 떠내려가지 않고 깊은 물에 살 수 있다.<br>마지막으로 물에 잠겨 사는 침수식물은 식물 전체가 수면 아래에 있고 물 속 바닥에 뿌리를 고정한다. 영양염류, 산소, 이산화탄소를 주로 몸의 표면으로부터 흡수하며 뿌리의 발달이 나쁘고, 심지어 뿌리가 없는 식물도 있다. 대표적으로 물수세미, 검정말 등이 있다. 이러한 수생식물들은 수중 환경을 정화하고, 광합성을 통해 많은양의 산소를 공급하며 물속으로 투과하는 빛의 양을 줄임으로써 조류의 번식을 제한하고, 어류의 산란장이나 서식처, 수서곤충의 서식처 등으로 이용되어 우리 삶의 다양한 이로운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근 여러 환경문제로 많은 수생 식물과 수생 식물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줄어들고 있는데, 새로운 환경문제 대처 방안(친환경 미생물 플라스틱, 미생물을 이용한 오염수 정화, 환경에 이로운 폐수 처리 방법 고안 등)과 수생 식물을 보호할 수 있는 여러 방안(그린벨트를 설정하여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고, 하천을 복구하고 오염수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등)을 모색하며 우리에게 이로운 수생식물들을 지켜나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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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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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6 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55483</link>
         <description><![CDATA[<div>효소란 생물체 내에서 반응 속도가 느린 화학 반응을 촉진시키는 단백질을 말한다. 아밀레이스는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것을 촉매하는 효소이다. 아밀레이스는 포유류의 침에 존재하며, 소화의 화학적 과정의 시작을 맡고 있다. 실험 과정에서 두 상태를 비교하기 위해 한 비커는 침 용액과 녹말이 들어 있는 용액을 먼저 넣고 그 다음 녹말과 반응하면 청남색을 띠는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을 넣었고, 두번째 물과 녹말 용액을 넣은 다음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을 넣었다. 첫 번째 비커에서 이미 아밀레이스가 녹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이 반응하지 않았다. 두 번째 비커에서는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이 바로 청남색으로 바뀌었는데, 이는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시약이 녹말과 반응했기 때문이다. 이 실험에서 사용된 아밀레이스는 우리 침 속 알파-아밀레이스로 식물과 동일한 효소를 사용한다고 한다. 알파 아밀레이스가 녹말 사슬의 결합을 끊음으로써 포도당 분자가 자유로워지며 녹말이 엿당으로 분해된다. 이때 이 과정은 소화효소를 사용하는 소화이기 때문에 화학적 소화로 볼 수 있다. 중학교 때 소화효소에 대해 배운 적이 있고 특히 과학 부분에 그 파트를 좋아했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한 기억이 있어서 이번 실험에 많은 도움이 됐고, 원하는 실험 결과를 만들어내는데에 있어 이번 실험시간이 다른 시간보다 조금 더 힘들었는데, 그래도 실험의 전반적인 과정이 흥미로워서 좋았다. 우리 몸 속에 있는 단백질 분해 효소(대표적으로 펩신(위에서 나옴), 펩타이제, 트립신(이자액에서 나옴) 등), 탄수화물 분해 효소(아밀레이스(침, 이자액에서 나옴), 글리글리코시다아제, 덱스트리나아제, 락타아제, 수크라아제, 말타아제 등)와 지방 분해 효소 (라이페이스(이자액에서 나옴) 등)에 대해서도 개인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뜻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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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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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56549</link>
         <description><![CDATA[<div>계속되는 인간이 일으키는 환경 문제로 점점 인간에게 찾아오는 전염병의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사스와 메르스 사태가 지난지 그렇게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였다. 인간이 지금처럼 환경에 지속적으로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면, 코로나19팬데믹 끝이나도 머지않아 새로운 전염병이 우리를 반겨줄 것이다. 긴 인류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계속해서 전염병과 싸워왔다. 대표적으로 흑사병, 스페인독감 등 인류는 전염병을 통해 정말 큰 위기를 맡기도 했으나 약과 백신을 제조하는 과학기술과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그 전염병들을 물리쳐 왔다. 인류는 백신을 만드는데 2년 넘게 걸릴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1년만에 코로나19 백신을 만들어냈고 비록 효과가 없는 사례가 종종 있어도 그 백신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견뎌내고 있다. 나는 영상을 본 뒤 코로나19 백신의 원리에 대해 궁금해져 추가적으로 조사해보기로 하였다. 코로나 백신은 다양한 작용 기작이 있다. 먼저 첫번째로 바이러스 벡터 백신이다. 연구하고자 하는 바이러스에서 항원 유전자를 빼낸 다음, 다른 바이러스체에 넣어서 인체에 투여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유전자 발현 벡터나 유전자 재조합 벡터의 작용 기작을 활용해 유전자 연구와 백신 개발에 활용할 수 있고, 대표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이 이러한 방식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만들었다. 두번째로, RNA(mRNA) 백신이다. RNA는 염기와 리보오스(5탄당)와 인산기가 결합된 폴리머로, 유전자 정보를 매개, 유전자의 발현의 조절 등에 관여한다.<br>&nbsp; 이 백신 또한 대상 바이러스의 항원 유전자를 빼되, RNA 형태로 인체에 투여하는 방식이고, 다른 백신에 비해 안정성이 높다고 한다. 바이러스를 직접적으로 투여하는 것은 아니며 체세포로 하여금 신체 면역 반응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작용 기작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모더나와 화이자가 이러한 방식으로 백신을 만든다. 세번째로, DNA 백신이다. 바이러스의 항원을 직접 발현시킬 수 있는 DNA를 체내에 직접 투여하는 방식이다. 병원균의 유전자를 하나 복제해 합성시킨 다음 근육세포에 넣으면 근육세포가 스스로 해당 유전자로 착각하고 단백질을 생성해내는 작용 기작을 가지고, 그 단백질이 병원균의 단백질이기 때문에 인체의 면역체계를 작동할 수 있게 한다. 아직 DNA 백신은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코로나19백신은 이외에도 바이러스 항원 단백질을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만들어 투여하는 재조합 백신, 면역원성은 유지하되 병원성을 비활성화시킨 바이러스를 항원으로 사용하게끔 하는 불활화(불활성화) 백신, 바이러스의 항원 단백질을 바이러스와 유사한 모양으로 만들어 투여하는 바이러스 유사입자 백신 등이 있다. 이처럼 현재 다양한 방식의 백신이 만들어지는게 정말 신기하고 흥미롭고 이러한 백신들과 함께 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강한 일상 속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이다. 또한, 더 이상 환경에 악영향을 그만 끼쳐 앞으로의 전염병 유행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만약 새로운 전염병이 유행하더라도 지금과 같이 mRNA, 유전자 조작, 줄기세포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백신을 만들어 전염병을 이겨내었으면 좋겠다. 그때는 나도 생명과학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쌓아 백신 개발에 도움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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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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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밀레이스 효소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56663</link>
         <description><![CDATA[<div>한쪽은 녹말,아밀레이스,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을 넣고 다른 하나는 녹말,증류수,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을 넣고30~40도 물에 넣었다.</div><div>30~40도의 물에 왜 담그는건가 궁금했는데 물어보니 침은 우리몸의 온도일때 가장 반응이 잘 일어난다고 해서 신기했다.</div><div>증류수를 넣은쪽은 여전히 녹말이 남아있어 청남색이 그대로 있었다. 하지만아밀레이스를 넣은 시험관은 30~40도 물에 넣고 시간이 지나면 투명해졌다.</div><div>매우 신기했는데 그 이유는 아밀레이스가 녹말을 엿당으로 분해했기때문이다.</div><div>그리고 엿당으로 변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베네딕트 용액을 넣고 뜨거운물에 넣었다. 그러자 시간이 지나니 황적색으로변했다. 이 실험으로 우리 침은 녹말을 엿당으로 분해한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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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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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14 전염병 관련 영상 시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860340</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인간들은 전염병으로부터 잘 견뎌왔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 이런 위기 상황을 이겨내는 게 대단하다고 느낀다. 한편으로는 불안하기도 하다. 물론 지금은 과학 기술과 의료 기술들이 많이 발전하여 전염병이 몇 없지만 최근 코로나19와 또다시 발생하는 원숭이 두창 등의 전염병들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나 또한 이런 전염병에 의해 피해를 받을까 두렵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더 이상 이런 전염병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 예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하는 게 좋을 것 같다. 혹시 모를 새로운 전염병이 발생한다고 한들 지금처럼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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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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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혈액형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90825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2438<br>혈액형이 다르면 장기이식을 하였을 때 면역거부반응이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혈액형끼리의 장기만 이식할 수 있다. 최근 캐나다에서 모든 혈액형에게 이식할 수 있는 O형 혈액형을 가진 사람의 장기를 둔갑 시키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것이 임상 연구에서 성공한다면 이종 간 장기이식보다 좋은 장기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이렇게 혈액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소식인 것 같고, 임상 연구가 성공해서 꼭 상용화가 되면 좋겠다.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이 기술이 사용되고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으며 이종 간 장기이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 기술이 빨리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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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5: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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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5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933762</link>
         <description><![CDATA[<div>1.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약인가<br>나는 배심원으로서 이 토론에 참여하게 되었다. 우선 이 토론 주제의 찬성 측과 반대 측의 의견을 간단히 나눠보자면 찬성 측은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좋은 약인 항우울제가 있는 지금 이의 사용을 보편화하고 사용 방식을 적절히 규제했을 때 항우울제의 부작용이 줄고 더 많은 환자를 도울 수 있다고 하였다. 반면 반대 측은 항우울제란 치료제는 효과를 나타내는데 일정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부작용은 우울증 환자에게 더욱 큰 독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에 덧붙여 가벼운 달리기 등 약이 아닌 치료 방법을 제시하며 항우울제의 필요성은 높지 않다고 주장하였다. 토론 자체를 평가하자면 반대 측의 승리가 맞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반대 측은 찬성 측보다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정확히 설명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난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라고 생각한다. 우선 항우울제를 복용하지 않는다는 가정은 환자의 우울증 정도가 심하지 않다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다시 말하면 중증환자에게 항우울제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해도 무방한 것이다. 또한, 난 항우울제의 부작용을 비판하며 이의 필요성을 낮추는 주장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성공률이 100퍼센트인 수술도 존재하지 않으며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는 외과적 치료는 존재하지 않다 이처럼 나는 어느 정도의 리스크는 존재하고 이는 모두가 인정하며 수용해야 하는&nbsp;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기술이기에 앞으로의 발전과 의사들의 적절한 진단을 모두 따져본다면 항우울제는 충분히 가치 있고 좋은 치료제라고 생각한다.<br><br>2.이종 간 장기이식은 행해져야 하는가<br>나는 위 주제의 토론에서 반대 측 반론으로 참여하였다. 토론 준비 과정에서 반론의 특성 상 찬성 측의 주장을 미리 예측해보고 조사하여야 했다. 찬성 측이 가장 크게 내세울 주장은 '부족한 장기 부족 문제 해결'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난 과연 이종 간 장기이식이 장기 부족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이종 간 장기이식이 보편화된다면 지금보다 많은 사람이 살 수 있을 거라는 것엔 긍정한다. 하지만 그것 일 뿐 이종 간 장기이식을 위해 준비 되어야 하는 동물의 장기, 그 동물을 기르기 위한 장소, 이를 보관하고 수송하는데 사용되는 비용 등을 생각해보자면 작지 않은 돈이라는 사실을 바로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이것의 보편화에는 해결하기 쉽지 않은 금액 문제가 남아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높은 소득 수준의 사람들만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란 말이고 이게 근본적인 장기 부족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인지는 확신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나는 준비 기간, 토론 당시에도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모색되어야한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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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5: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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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9 식물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796501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6/01/02/2006010256003.html<br>인간은 식물에게 많은 것을 받는다. 그중에서 요즘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남으로써 두통, 만성피로 등이 오는 '빌딩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식물들을 실내에 배치함으로써 실내 공기순환과 습도 등을 자연적으로 맞춰주어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nbsp;유해전자파와 500개가 넘는 독성 오염물질을 제거해준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푸는데도 좋다고 한다. 이렇게 식물들은 우리에게 여러가지로 이로운 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많이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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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6: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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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82419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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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9: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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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형 판정 실험+혈액 관련 스크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83796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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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22: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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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8379979</link>
         <description><![CDATA[<div>1.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인가?라는 주제로 사회자 역할을 맡았다. 이제까지 배심원 역할이나 직접 토론에 참여하는 역할로 참여하였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게 전반적인 토론을 이끌어가는 사회자의 역할을 자원하게되었다. 항우울제라는 것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는데 주로 우울증의 치료 약물로 알려지며 뇌 속 신경 물질인도파민, 세로토닌의 활성화시켜 무기력증을 완화시켜주는 치료제임을 알게 되었고 또한 치료 부분으로 다가가서 좋은 치료제라고 하기엔 힘들 것 같다 하는 게 토론 끝나고 드는 나의 생각이었다. 그 이유는 반대팀의주장과 더불어서 약물을 도중 중단하였을 때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인위적인 생산으로 인한 뇌의 부족 현상을 오로지 견뎌내야 하며 악순환이 쉬이 반복돼 약물에 의존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그렇기에 약물 이외에 활동적인 운동을 하거나 사교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정신적, 육체적인 면에서더 월등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항우울제는 좋은 치료제로 보기 힘들 것 같다는 나의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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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22: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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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그람 염색 실험(실험참여자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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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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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6: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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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우울제는 여러가지 부작용을 일으키며 그의 대한 부작용은 매우 크다 에볼라나 코로나 같은 질병들관 달리 우울증은 심리질환이라서 약이 없어도 충분히 자연치유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인공적인 약을 쓸 필요는 없다고 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886869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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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6: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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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그람 염색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88731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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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6: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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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혈액형 판정 실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eemay0416/lz2ofice5j3tublo/wish/2279384933</link>
         <description><![CDATA[<div>동아리에 들어오고 처음으로 한 실험이다. 혈액은 가지고 있는 항원에 따라 A형, B형, AB형, O형으로 혈액형이 나뉜다. 각 혈액은 A항체, B항체와 반응하는 관계를 통해 혈액형을 구분할 수 있다. 지금 배우고 있는 통합과학 과정에서는 이 개념이 나오지 않아 실험하기 전 개념을 배우고 실험을 했다. 개념만 들었을때는 조금 복잡하고 어려워 보였는데 직접 실험을 하면서 혈액의 구조와 항원, 항체에 대해 완벽히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평소 수혈 관계에 대해 헷갈리기도 했고 더 궁금하기도 했는데 수혈을 할 때 원칙적으로는 같은 혈액형끼리 하기로 되어있다. 다른 혈액형의 혈액을 받게 되면 주는 사람의 적혈구, 응집원이 혈액을 받는 사람의 혈청(응집소)에 의해 응집되어 응집한 적혈구 덩어리들이 모세혈관을 막아 위험하다. 그러나 O형은 응집원이 없어 어떤 혈액형에 수혈해도 무방하며, AB형은 사람은 적혈구에 A와 B의 응집원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AB형 외에는 어떤 혈액에도 수혈을 할 수가 없다. 그러나 다량으로 수혈할 경우 주는 사람의 혈청에 의해 받는 사람의 적혈구가 응집될 수 있어 같은 혈액형끼리 수혈해야한다. 혈액은 ABO혈액형 뿐만 아니라 Rh로도나눌 수 있는데 항원을 가지고 있으면 Rh+, 가지고 있지 않으면 Rh-이다. 이 또한 수혈관계는 항원을 가진 Rh+형을Rh-형에게 수혈하면 항원항체반응을 일으켜 응집되므로 수혈할 수 없다. 반대로 Rh-형을 Rh+형에게 수혈하는 것은 가능하다.&nbsp;</div><div>이렇게 수혈할 수 있는 혈액형도 알아봐서 유익했다. 수업에서 딱딱하게 개념을 알아가기보다 스스로 찾아보고 실험하며생명에서 중요한 개념인 혈액형에 대해 알게되어 좋았다. 실험에서 실제 부원들의 피로 판정을 해서 더 실감났고 반응이잘 보이지 않는 것도 있었지만 이 또한 과정 중 잘못된 부분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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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14: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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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혈액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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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306&amp;py=9528&amp;sx=306&amp;sy=413&amp;p=hw%2FP3lprfjlsstWgL7Zssssssdl-367090&amp;q=%EC%9D%B8%EA%B3%B5+%ED%98%88%EC%95%A1&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MOk8PWN5BuZ4rH8MrlfUuA%3D%3D&amp;time=1661984603712&amp;abt=%5B%7B%22eid%22%3A%2210%22%2C%22vid%22%3A%2244%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386%22%7D%5D&amp;a=nws*f.body&amp;r=52&amp;i=880005E0_000000000000000000148563&amp;g=5100.0000148563&amp;u=http%3A%2F%2Fm.yakup.com%2Findex.html%3Fm%3Dn%26mode%3Dview%26cat%3D12%26nid%3D271743">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306&amp;py=9528&amp;sx=306&amp;sy=413&amp;p=hw%2FP3lprfjlsstWgL7Zssssssdl-367090&amp;q=%EC%9D%B8%EA%B3%B5+%ED%98%88%EC%95%A1&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MOk8PWN5BuZ4rH8MrlfUuA%3D%3D&amp;time=1661984603712&amp;abt=%5B%7B%22eid%22%3A%2210%22%2C%22vid%22%3A%2244%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386%22%7D%5D&amp;a=nws*f.body&amp;r=52&amp;i=880005E0_000000000000000000148563&amp;g=5100.0000148563&amp;u=http%3A%2F%2Fm.yakup.com%2Findex.html%3Fm%3Dn%26mode%3Dview%26cat%3D12%26nid%3D271743</a><br><br>혈액 관련 기사를 찾아보다가 평소에도 혈액이 부족할 때가 많은데 현재 코로나로 인해 혈액이 더욱 부족해졌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헌혈을 홍보하고 독려할 수도 있지만 다른대안을 찾아봤다. 인공 혈액이다. 인공혈액은 아직 상용화될만큼 개발되진 않았다. 현재까지는 적혈구 대체물로 혈액 기능을 대상시키기 위한 물질이다. 인공혈액에서 적혈구가 가진 혈색소 기능을 대신할 것과 혈장의 기능을 대신할 것에 대해 연구중이다. 인공혈장의 구실을 하는 것으로는 포도당액, 링거액, 덱스트란액, 하이드록시에틸스타치 수액이 현재 사용되고 있고 적혈구는 아직 개발중이다. 중요한 것은 혈색소의 산소운반 기능을 가장 잘하고 가장 안전한 물질을 찾아야한다. 이 물질은 산소분압이 높은 곳에서 산소와 결합하고 산소분압이 낮은 곳에서 산소를 방출해야 한다. 한때 코발트와 히스티딘의 착염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나 최근에는 여러 플루오로카본유탁액이 그 역할을 대신해 국가들의 정부와 기관들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또, 조혈줄기세포나 다리 결합한 헤모글로빈과 중합된 헤모글로빈의 혈액내의 순환 생명을 늘이기 위해 헤모글로빈을 친수성과 소수성을 함께 지니고 생분해성도 갖는 양친성 블록공중합체로 캡슐화하는 방법도 있다. 그럼에도 혈액은 여러 물질을 포함하는 복잡한 혼합물이고 동물실험이나 인간 임상실험이 필요해 윤리적인 문제도 나타나고 아직까지 기술 개발이완료되지 않아 앞으로도 꾸준한 개발이 필요하다. 만약 인공혈액이 실제로 완벽하게 개발되고 상용화도 될 수 있다면 부족한 피를 대체할 수 있는 유리한 기술이다. 빨리 이 기술이 개발되어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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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14: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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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1 시금치 광합성 색소 분리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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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LC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해 혼합물을 분리할 수 있다. 혼합물이 이동상에 녹은 상태로 정지상을 통과할 때 정지상과혼합물 사이의 다양한 결합 등에 의해 혼합물을 이루고 있는 물질들의 이동시간이 달라지는 것을 이용하여 각 물질을 분리해낸다.&nbsp;</div><div>우선 시금치를 색소추출액(메탄올3 : 아세톤1)과 함께 빻는다. 그런 다음 TLC판의 매끌거리지 않는 부분에 끝에서 1cm 지점에 선을 긋고 빻은 시금치를 이쑤시개로 찍는다. 전개액(에테르6 : 아세톤4)이 든 유리관에 넣는다. 그리고 시금치의 색소 분리를 관찰하면 된다. 우리가 실험했을 때는 이상적인 실험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 잘 분리되지 않은 것도 있었다. 크로마토그래피를 분석하면 카로틴-페오피틴-잔토필-엽록소a (빙체너지를 흡수하는 중심색소)-엽록소b (빛에너지를 모아 엽록소 a에 전달) 으로 나타난다. 각각의 색과 전개율(Rf=원점에서 색소까지의 거리/원점에서 용매 전선까지의 거리)이 달랐다.</div><div>전개율을 구하는 식을 사용하여 각각의 전개율도 구할 수 있었다. 단순히 시금치 색소분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각 물질이어떤 물질인지 TLC가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전개율까지 구해보며 시금치의 색소들과 크로마토그래피의 특징 등을 배워좋았다.&nbsp;</div><div>크로마토그래피는 생명과학에서 많이 쓰이는데 이번에 사용한 TLC 말고도 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 젤 여과 크로마토그래피, 친화성 크로마토그래피 등이 있다. 이온 교환 크로마토그래피는 액체 크로마토그래피로, 물질의 전기성을 이용하여 분해하는 방법이다. 정지상과 이동상이 음극 또는 양극 전하로 이루어져있어 크로마토그래피에서 이동할 때 다른전하끼리 상호적인 결합을 하면서 이온 농도가 증가하고 떨어져나가 크로마토그래피를 나타낸다. 정지상이 음극 전하일경우 양전하 교환 크로마토그래피이고, 양극 전하일 경우 음전하 교환 크로마토그래피이다.&nbsp;</div><div>젤 여과 크로마토그래피는 주로 단백질의 크기에 따라 분리하는 크로마토그래피 법이다. 여기서 정지상은 구멍이 있는작은 구슬이고 단백질이 이를 따라 이동할 때 크기가 작은 단백질은 이 구멍으로 들어가고 큰 단백질은 들어가지 못하고구슬과 구슬 사이로 지나가 속도가 빨리지게 된다. 이렇게 속도 차이를 이용해 단백질을 크기에 따라 분리하는 크로마토그래피이다.&nbsp;</div><div>친화성 크로마토그래피는 친화성 크로마토그래피는 이동상에 있는 단백질 등이 특정 화합물이나 항체 등에 결합하는 원리를 이용한다. 정지상은 특정 단백질이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화학물이나 항체를 가지고 있고, 이동상에서 단백질이 고정상을 지나가면서 결합하게 된다. 대부분은 단백질에 특정표지를 달아 이들 표지가 고정상과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방식을 이용한다. 단백질 정제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지로서는 GST, His, FLAG, Biotin 등이 있다.</div><div>이렇게 이번 실험에서 사용한 TLC뿐만 아니라 생명과학에서 많이 사용하는 크로마토그래피까지 알아봤다. 실험과 더불어 다른 크로마토그래피까지 찾아봐서 유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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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22: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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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5 그람음&amp;양성균 판정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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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7: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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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5 그람음&amp;양성균 판정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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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04: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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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 코로나 진단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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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1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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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플라스미드 DNA 분리 실험 이론 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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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플라스미드 학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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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미드 학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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