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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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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업혁명을 설명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9 0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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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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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nbsp;/ 젠트리 / 인클로저 / 수공업 / 나는 북 / 방적기 / 증기 기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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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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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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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클로저&nbsp;/ 자본가 / 임금 / 노동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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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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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주&nbsp;/ 장원 / 농노 / 자본가 / 노동자 / 물질 만능주의 / 자본주의 / 노동조합 / 사회주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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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5: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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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의 모습들</title>
         <author>mitmj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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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mark>산업혁명으로 인해 (유럽) 사람들의 생각은 크게 바뀌기 시작했다</mark>. 지금으론 자본주의라 알려진 돈과 물질적 풍요를 추구하는 모습을 중요시했으며,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하고, 개인이 능력껏 경쟁하는 방식을 긍정적으로 생각라는 분위기가 커졌다. 또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가 뿌리내리면서 과학과 기술이 크게 발전했다.<br> 하지만 자본주의의 정신, 즉 많은 이익을 남기려는 생각이 이끄는 시대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힘든 노동을 하면서도 어려운 생활을 보내야 했다.... 유럽의 노동자들이 이런 현실을 바꾸려 노력하는 모습은 참 감동적이다.<br> 산업혁명으로 우리는 경제와 산업화의 발전, 그리고 사회주의 이념 또는 노동자와 사람들의 다양한 운동들이란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산업혁명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며 빛과 그림자의 모습들에 대해 함께 생각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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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0:5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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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산업혁명이 쏘아올린 큰 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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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기원전&nbsp; 오스트랄로 피타쿠스 때 부터 현재 2021년 호모 사피엔스사피엔스 까지 정말 많은 발전을 해왔다. 그리고, 인간의 시대 중 가장 컸던 터닝포인트가 바로 산업혁명이다. <br>산업혁명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EC%84%B8%EA%B8%B0">18세기</a> 중반부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EC%84%B8%EA%B8%B0">19세기</a> 초반까지, 약 1760년에서 1820년 사이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A%B5%AD">영국</a>에서 시작된 기술의 혁신과 새로운 제조 공정(manufacturing process)으로의 전환, 이로 인해 일어난 사회, 경제 등의 큰 변화를 일컫는다. 이때 새로운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 사람들은 지금것 보지 못하던 방적기나, 증기기관 같은 것들을 한땀한땀 만든 것이다.<br>근데 신기한 것은 지구가 멸망하기 전까지는 산업혁명을 할 시간이 무수히 많다는 것이다. 한국도 디스플래이가 접어지는 핸드폰같은 신기한 발명품도 탄생한 것 이다. 아마 산업혁명에서 사람들이 더 노력한다면, 걸어 움직이는 책상(?) 같은 것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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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0:5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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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새로운 사회의 변화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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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세기 후반부터 100년간 유럽에서 사회의 변화가 일어났다. 많은 공장들이 생겨나고 기계들이 만들어지면서 경제가 발전했다. 이것이 산업혁명이다.</div><div><br>&nbsp;산업혁명은 제일 먼저 서유럽에서 일어났으며 세계로 확산되었다. 또 새로운 공업 발전에 석탄, 철 등등의 자원이 풍부해지며 노동력이 늘어났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적응하기가 어려워졌다.<br><br>&nbsp;이처럼 우리가 산업혁명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여러사람들이 어떻게 적응 했는지 거기에서 본 받을수 도 있다. 따라서 산업혁명의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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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0: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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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title>
         <author>mitmj02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yniapnpcyx1zkw0/wish/1780986417</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으로 인한 사람들의 삶은 어떻게 변했을까? <br>먼저 큰 공장에서 상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면서, 사람들은 예전보다 훨씬 싼값에 물건을 살 수 있게 되었다. 또 어디서나 똑같은 물건을 쉽게 구할 수도 있게 되었다. (예전에 사람들이 손으로 물건을 만들 때에는 상품을 많이 만들 수도, 모양이 항상 조금씩 바뀌었지만 기계는 한꺼번에 많은 물건을 만들어 냈고 물건들도 거의 다 똑같았다.) 그리고 공장이 늘어나고 점점 많은 사람이 공장에서 일하게 되면서 사람 사이의 관계도 변하게 되었다.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예전에 농부였거나, 농부의 자손이었다.<br><strong><mark>중세 유럽에서 영지와 거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영주권을 행사하던 사람을 영주라 한다.</mark></strong> 이 영주의 장원에서 농노(유럽 봉건 사회에서 자유를 제한 당한 농민.)는 영주의 신분적 지배를 받고, 토지에 얽매여 이전의 자유가 없었으며, 영주로부터 대여 받은 토지를 경작하고, 부역·공납 등의 의무를 졌었다. 영주와 농노는 단순히 땅을 빌려주고 일을 해 주는 관계보단, 농노가 영주의 재산이였던 것이다. 그런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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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1: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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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노동자들에게 다가온 신, 방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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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옛적에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옷을 수공업. 그러니까 손으로 직접 만들었다. 그러나 이 수공업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인권비도 많이들고... 많이 불편했다. 그래서 처음,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을 때, 그 불편함을 없애버리기 위해 지금의 명품 옷 회사 버버리|Burberry 에서는 사람이 직접 하지 않고, 기계로 옷을 뚝딱뚝딱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방적기라는 신의 기계를 만들었다.&nbsp; 방적기는&nbsp;<a href="https://namu.wiki/w/%EB%8F%99%EB%AC%BC">동물</a>과 <a href="https://namu.wiki/w/%EC%8B%9D%EB%AC%BC">식물</a>에서 추출된 <a href="https://namu.wiki/w/%EC%84%AC%EC%9C%A0">섬유</a>를 가공해서&nbsp; <a href="https://namu.wiki/w/%EC%8B%A4">실</a>을 만드는 기계. 의복 산업의 3대 축 중 하나이다. 그래서 옷은, 방적기로 실을 뽑고, 직조기로 천을 짠 후, 재봉사가 용도에 맞게 옷을 재단, 재봉함으로 만들어진다. 만약 이 기계가 없었으면, 지금의 나이키 같은 옷과 신발. 의류브랜드들은 존재가 불가했을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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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1: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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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노동자도 사람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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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노동자는</mark> 노동력을 제공하여 얻은 임금을 받고 생활하는 사람을 말한다.</blockquote><div><br>산업혁명은 인류의 역사의 엄청난 변화이다. 산업혁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석탄, 철 등의 자원들과 기계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노동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노동자들의 임금도 적어지고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자, 노동자들이 투쟁에 나섰다. 어린 아이들은 하루에 14시간에서 16시간씩 일을 하였고, 더 심한경우는 19시간씩이나 일을 하였다. 쉬는시간이라고는 1시간 조차 되지 않았다.<br>그런데 일자리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되었다. 산업혁명이&nbsp;<br>이루어 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출이 줄어든다 싶으면 노동자들을 해고하였다. 화가난 노동자들은 공장을 공격하고 기계를 부수었다.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투쟁을 벌인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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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1: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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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자본주의의 세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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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산업혁명</strong>이 일어나면서 자본주의들도 많이 생겨났다. 노동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심하게 일을 시켰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말이다.&nbsp;<br><br>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노동자들도 사람이고 모든 사람들과 같은 사람인데 개미처럼 취급하며 입장을 생각해보지 않는 부르주아들이 나쁜거 같다. 이런 부르주아들도 노동자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입장을 생각하며 배려를 조금이라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산업혁명을 격었던 사람들의 삶을 알아야한다. 사회에서도 직원들을 개미처럼 대하지 않고 진짜 사람, 소중한<br>존재라고 생각해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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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1: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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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산업혁명이 해낸 천지창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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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앞서 말했듯이 산업혁명이라는 것이 온 세계를 바꾸었다. 산업혁명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국, 미국, 영국은 없었다. 아마도 기계도 없었다면 지금도 방적기라는 옷감에 필요한 실을 짜내서 자동적으로 옷을 제작하는 기계 없이 손수 바느질하면서 공장에 있어야하거나, 성벽을 쌓고 정복전쟁을 했을 수도 있다.&nbsp;<br>사실 산업혁명이 실현될 때,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 막 일 제대로 안한다고 때리거나 협박하는 등... 기계의 오작동으로 사람이 죽는다는 것 같이 말이다. 그러나 지금의 세상에서는 산업혁명은 하늘과 땅을 창조한것과 같은 빠지면 안되는 나사였던것과 같은 존재이다. 그러니, 산업혁명때 많은 기술들을 개발하기 위해 희생되었던 사람들에게 피해라도 주지 않도록 지금 그들이 만들어준 시대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하루하루 제대로 살아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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