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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눈길을 끄는 Padlet by ­김채원 / 학생 / 전기·정보공학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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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의 위트를 담아 만드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2 11: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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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ow us your comments</title>
         <author>cw031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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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믿기지 않는 내용을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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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1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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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프지 않은 절망, 기쁘지 않은 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w031001/lxzyk1qaypdnkouu/wish/2638126222</link>
         <description><![CDATA[<div>놀랍도록 사실적이고 적나라한 표현으로 순식간에 주파했다. 워낙 시대적, 환경적 배경이 다르다보니 몰입의 경지에 이르진 못했으나 양반집의 행태가 우습고 최선길의 행패가 얄미운 정도의 공감은 곁들여 읽을 수 있었다. 너무나 사실적인 묘사 속에 어색한 한국적인 이름들이 나타나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으로 읽었다. 이 책에는 수많은 사람이 등장한다. 이들이 마음 속으로 절망과 희망을 오가며(실제로는 처음부터 끝까지 절망 뿐이지만) 내적으로 변하는 모습만큼은 탁월하게 그려냈다고 생각한다. 이 책 내내 유지되는 건 연수와 이정의 마음 뿐이라고 할 정도로, 모든 등장인물의 입장과 태도가 변한다. 이정도, 최선길도, 요시다도, 이종도도, 심지어 연수까지도. 역사적인 배경이 부끄럽지만 조금이라도 있어서 좀 더 인물에 집중할 수 있었다. 반면 이런 내용을 이 책으로 처음 접했다면 역사적인 내용이 좀 더 신선하게 다가왔을 것이다. 오지에서도 사랑을 찾는 사람도, 재물을 쫓는 사람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점, 그리고 잔혹한 결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얼마 전에 읽은 &lt;28&gt;과 비슷하다는 생각도 했다. 끝없는 절망 속에서 난세의 영웅을 등장시키기 보단 등장인물 각각의 인간성을 드러내고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이어나가는 모습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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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17: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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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를 위한 질문 제공</title>
         <author>cw031001</author>
         <link>https://padlet.com/cw031001/lxzyk1qaypdnkouu/wish/3063957183</link>
         <description><![CDATA[<p>- 등하교 관련 문제는 없는지?</p><p>- 학식 문제는 없는지?</p><p>- 셔틀 타기에 불편하지는 않은지?</p><p>- 군 문제/전문연 제도에 대한 의견이 있는지?</p><p>- 현재 활동중인 동아리가 있다면 불편한 부분/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지? 동아리 간 교류나 연습실 문제 등</p><p>- 축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지?</p><p>- 학생회 주관 문화행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p><p>- 공대학생회의 사업 홍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지? 혹은 홍보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p><p>- 학교생활을 하면서 뭔가 문제가 생겼을 때에 주로 어떤 창구를 이용하는지? 만약 창구를 만든다면 어떤 형태가 좋다고 생각하는지?</p><p>- 수강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과목이 있는지?</p><p>- 계절학기를 자주 듣는지? 듣는다면 왜? 안듣는다면 왜?</p><p>- 연합전공/다전공 수강 중이라면 어려움은 없는지?(ex. 수강신청 어려움, 수강반 제한, 정보의 비대칭성 등)</p><p>- 진로에 대해 고민할 기회가 충분한지? 학교에서 어떤것들이 제공되면 좋을 것 같은지?</p><p>- 학내 안전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밤길 등을 이용하거나 오래된 건물을 다닐 때 위험하지는 않았는지?</p><p>- 자주 이용하는 건물에 문제는 없는지?</p><p>- 주로 이용하는 도로 (산길 등)에 문제는 없는지?</p><p>- PM(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p><p>- 각종 편의시설(보건소, 헬스장, ATM기, 상담센터, 약국, 휴게실 등)은 자주 사용하는지? 불편한 점이 있는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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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0 15: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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