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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권] 사람의 끝없는 욕심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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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5 06: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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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예에 가까운 농민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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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톨스토이는 도스토예프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세계적인 대문호이다. 톨스토이의 작품으로는 '안나 카레니나' 등의 장편 소설이 알려져 있다. 톨스토이는 1828년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톨스토이는 백작 가문 출신으로 귀족이었으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농민들에게 관심이 많았다. 그 시기에는 황제와 귀족이 농민들을 다스리는 농민들이 노예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있었다.&nbsp;<br>&nbsp; 톨스토이는 농민들이 힘들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풍족하게 매일매일 놀고먹고 하는것에 양심에 가책을 느꼈다. 그리고 톨스토이는 고향으로 돌아와 농민 생활을 개선하려 했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대신 톨스토이는 농민들이 얼마나 힘들게 일하고 살고있는지 귀족이 어떻게 부려먹는지 등등을 책에 써서 내보냈다. 높은 사람들에겐 비판을 받았지만 톨스토이는 굴하지 않고 책을 내보냈다. 이런 톨스토이의 작품을 통해 사회를 바꾸려는 노력은 세계의 지식인들에게 큰 영향을 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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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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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뀌지 않는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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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러시아는 몽골의 지배를 받아 아시아의 문화를 담고 있고, 유럽의 산업혁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다. 러시아는 유럽에 속하길 원했다. 그래서 근대화를 추진했지만 19세기까지 농노제가 남아있는 국가로, 산업이 농업 중심에 머물러 있어 알렉산드로 2세는 1861년 농노 해방령을 선포하고 개혁을 시작했다. 사람들은 자유도 얻고 더 부유해질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고 유럽에 비해 여전히 형편이 어려웠다. 사람들은 아직 가난했다. 그 이후로도 러시아와 유럽의 격차는 벌어지고, 20세기가 되고 나서야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을 맞았다. 이 사이에 톨스토이는 바뀌지 않는 러시아 사람들의 삶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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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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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gt;는 어떤 이야기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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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소작농 바흠의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아무리 노력해도 땅을 자신의 땅을 가지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땅을 싸게 팔아서 그 밭을 사고 점점 욕심을 내게된다. 그러다&nbsp;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에 가면 좋은 땅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그곳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만큼의 땅을 모두 가질 수 있는것 이다. 하지만 시간안에 돌아오지 못하면 1000루블만 잃게 되고 땅을 얻지 못하게 된다. 다음날 바흠은 땅을 얻으려고 걷고 걷기시작한다. 하지만 바흠은 실수를 한다. 욕심을 부려서 너무 많이 와버렸다. 바흠은 재빠르게 돌아가야하지만 해가 지고 있었다. 바흠은 열심히 걷고 또 걸었다. 결국 바흠은 돌아오는데 성공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쓰러지고 만다. 부축을 받아 일어나지만 결국 그는 숨을 거둔다. 땅을 얻으려다가 목숨을 잃고만 것이다. 결국 그가 얻은 땅은 그가 죽어서 누울 만큼의 땅, 딱 그 정도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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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1: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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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필요한 땅의 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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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바흠은 처음엔 욕심이 없고 성실하게 살아갔다. 하지만 어느날 한번에 욕심을 내서 땅을 사고 땅을 가꾸며 생활하다가 바시키르인들이 땅을 싸게 판다는 말을 듣고 또 욕심을 내서 바시키르 인들에게 땅을 얻으러 간다. 그리고 바흠은 1000루블을 걸고 해가 질때까지 자신이 걸은만큼 땅을 얻기로 계약하고 걷고 또 걷는다. 그리고 욕심을 내서 엄청나게 큰 땅을 얻으려고 한다. 그리고 해가 지기 전까지 다시 돌아온다. 하지만 바흠은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숨을 거둔다.&nbsp;<br>  결국 바흠은 땅에 대한 욕심 때문에 목숨을 잃게 된다. 땅이 있어도 목숨이 없으면 소용이 없는데, 바흠이 가진 것은 자신이 누을만큼의 땅이었다. 나 였으면 적당한 땅을 가지고 돌아왔을 것이다. 이래서 사람은 너무 욕심을 내지 말고 양심에 맞게 행동하는게 좋다. 우리도 죽을 때 필요한 땅은 자신의 몸집만큼일 것이다. 그러니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고 살아갔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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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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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민을 이해하려 한 톨스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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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톨스토이는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다. 그런 톨스토이는 농민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 톨스토이는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었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거라고 할수있는거냐?'라고 말하고 떠났다. 톨스토이는 죽을때 만큼은 농민이었을까? 자신은 비록 귀족이지만 농민의 삶과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살다가 결국엔 얼어죽었다는 것을 보니 톨스토이는 진짜 농민이었다고 인정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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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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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인생을 망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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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바흠은 열심히 노력했지만 잘되지 않아서, 처음으로 욕심을 과하게 부렸다. 그리고 죽음을 맞았다. 내 생각에 바흠은 좀 불쌍하다. 인생에서 딱 몇 번 과하게 욕심을 부렸는데, 그 욕심이 이뤄지지 않은 것이 불쌍하다. 그 몇번의 욕심으로 인생까지 없어졌다. 이렇게 몇 번의 욕심으로도 인생이 망가질 수 있다. 그러니 욕심이 자신을 망치지는 않는지를 스스로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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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5 12: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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