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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기_5주차 과제 총정리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link>
      <description>성교육전문코칭강사 과제정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1 1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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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5주차 성교육 수업 &gt; 이번주 과제를 꼭 한번이상 읽어보며 내것으로 만들어 보아요~ 다른분들의 피드백도 읽어보면 계속 반복되어 내안에 기준이 서게 됩니다~ 자꾸 말하고 쓰고 기록해야 내것이 되니 복습하며 기억에 남는내용이나 느낌을 적어보아요~^^*</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291071476</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이름 칸에&nbsp; 자유롭게 이번주 과제하며 느낀점을 적어주세요~ 다른 동기분들의 소감도 읽고 하단에 좋아요~하트도 꾹~~눌러주는 센스~ㅎㅎ~! 동기사랑 나라사랑 입니다~^^* &nbsp;</div>]]></description>
         <pubDate>2022-09-11 1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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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주차 피드백 #신미영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291071477</link>
         <description><![CDATA[<div>1]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1번<br><br>1&gt;&gt; 느낀점<br>오늘날  우리 한류 문화가 전 세계를 뒤집어 놓으며 문화 혁명에 앞장서고 있고,  뿐만 아니라  IT도 과히 세계젹이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 인터넷, 가상현실세계, 온라인 게임등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렇듯  시대가  빠르게  변화 되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이만큼 우리 아이들도 이에 맞춰 모든 부분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1주차 유아, 초등 저학년의 성을 배우면서  아이들은 시대에   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양육자나 선생님들이 예전의 사고방식처럼 대하고 있다면 아이들은 성의 대해서 더 부정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갈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변화되는 것처럼 양육자와 선생님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변화되어 가르켜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가장 저에게 와 닿았던 것은 양육자들의 일방적인 대화나 또는 혼내거나 숨기는 것이 아니라 자녀에 대한 마음 공감해주고 부드럽게 대화해주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대화도 뭉뜨그려서 이야기 하는 것보다는  세분화 시켜서 이야기 하는 것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2-09-11 1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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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주차 피드백 # 송지혜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29107147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과제 몇번 읽으셨나요?^^<br><br>2번이요~<br><br><br>1&gt; &gt;느낀점<br><br>&nbsp; &nbsp;</div><div>1주차는 유아,초저학년 성교육이라 간단하고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였다면 2주차는 자세히 구체적으로 올바르게 설명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내가 교육을 시키겠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하면 아이와 함께 힘을 합하여 더 좋은 방향을 만들어 나갈까라는&nbsp; 파트너쉽을 생각하고 그것이 필요한 이때에 아이들과 관계에서 소통과 공감이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삶의 주인이 되도록 알려주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도록 알려주고 책임지도록 도와야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속에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새로운 성에 대한 교육을 배워감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 음식,운동을 최우선으로 챙길때&nbsp; 아이들은 건강하고 강해지며 조절력과 집중력, 지구력이 늘고 배려와 존중을 할 수 있기에 우선순위을 잃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잘해야겠다 싶네요.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성인들의 사회적 책임과 법적인 체계가 새롭게 구축되어야 함을 보고 아이들에게도 바른 인식으로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생각됩니다.  성교육은 성을 체험하면서 받는것이 아닌 미리 성을 접하기전에 성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성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성교육을 해야하고 그 눈높이에 맟줘 진행하는 평생교육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2-09-11 1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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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2주차 피드백 #신미영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300622437</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이번 2주차의 성을 배우면서 부끄럽게도 내가 많은 것을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강의를 듣고 또한 과제를 수행하면서 성에 대한 용어에 있어서도 낯설었고 약간 민망하기도 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너무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사춘기 아이들보다 더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배워 보겠다라는 굳은 의지가 막 생기네요. 그래서 가르쳐주시고 수고 해주신 강사님들에게 너무 감사드려요.&nbsp;</div><div>이번 차의 제가 전반적으로 느꼈던 부분들은 유익할 줄만 알았던 인터넷이나 유튜브 즉 디지털이라는 이 거대한 문화 속에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에게 너무나 쉽게 나쁜 쪽으로 갈수 있다는 점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위험에 처해 있을 때에 보호해야 되는 것이 어른들의 몫이라는 점과 위험에서 벗어 날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부모님들과 친밀한 관계형성이 매우 중요하다 라는 점에서 저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관계형성이야말로 소통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nbsp;</div><div>저는 어렸을 때 성교육을 배우지 못했기에 성에 있어서는 음지에 속한 것, 말해서는 안 되고, 부끄러운 것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서도 결혼하기 전에 미리 성관계를 가졌다고 이야기 하면 마음속으로 “어머 웬일이니?” 하면 죄의식을 심어주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성은 무엇인가? 라는 영상을 보면서 솔직함과 정직함 그리고 죄책감을 없게 해주는 것과 서로의 성의 있어서 존중 받을 때의 가장 아름다운 성이라고 말씀하셨던 부분에서 제가 여태 가지고 있던 성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저 같은 사람이야말로 지금 현실을 인지하고 성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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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23: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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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주차 피드백 # 송지혜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300622651</link>
         <description><![CDATA[<div>2&gt;&gt;느낀점<br><br>&nbsp;&nbsp;</div><div>1주차는 유아,초저학년 성교육이라 간단하고 쉽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였다면 2주차는 자세히 구체적으로 올바르게 설명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br>내가 교육을 시키겠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하면 아이와 함께 힘을 합하여 더 좋은 방향을 만들어 나갈까라는&nbsp; 파트너쉽을 생각하고 그것이 필요한 이때에 아이들과 관계에서 소통과 공감이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삶의 주인이 되도록 알려주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도록 알려주고 책임지도록 도와야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속에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새로운 성에 대한 교육을 배워감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관계, 음식,운동을 최우선으로 챙길때&nbsp; 아이들은 건강하고 강해지며 조절력과 집중력, 지구력이 늘고 배려와 존중을 할 수 있기에 우선순위을 잃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잘해야겠다 싶네요.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성인들의 사회적 책임과 법적인 체계가 새롭게 구축되어야 함을 보고 아이들에게도 바른 인식으로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생각됩니다.&nbsp; 성교육은 성을 체험하면서 받는것이 아닌 미리 성을 접하기전에 성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성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성교육을 해야하고 그 눈높이에 맟줘 진행하는 평생교육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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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6 23: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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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주차 피드백 #신미영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311905857</link>
         <description><![CDATA[<div>3&gt;&gt;느낀점<br><br>이번주차의 과제를&nbsp; 수행해 나가면서&nbsp; 정말 많은 것들을&nbsp; 알고 배웠던 것 같습니다.&nbsp;<br>특히 지혜 강사님의 과제를 보면서&nbsp; 역시 깊이 있게 하시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제가 부족했던 부분들을&nbsp; 지혜 강사님을 통해 채워 나갈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답니다.&nbsp;</div><div>저는&nbsp; 이번 주차의 낙태와 데이트 폭력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알았던 것 같아요.&nbsp;<br>제가 결혼도 하지 않았고 임신도 해보지 않아서 낙태에 대해서 막연하게나마 알고 있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요 .&nbsp; 여러가지 자료들을 엄청 찾으면서&nbsp; 우리나라 현실이 저에게 그저 먹먹하게 다가왔습니다.<br><br></div><div>그래서 성이라는 것이 양면성을 띄고 있는 것 같아요.</div><div>올바른 가치관과 제대로 된 성 개념으로 아름답게 지켜나가는 성과&nbsp;</div><div>성을 이용해 폭력과 범죄로 이용하려는 그릇된 성</div><div>&nbsp;</div><div>저도 과제를 수행할 때 국가적인 차원으로 법이 제정 되어야 하고 안전하게 보호가 될수 있도록 마련해야 된다는 말을 많이 했습니다&nbsp;</div><div>그러나 '닭이냐 알이냐' 라고 먼저 이야기 하기 전에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돌아보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div><div>지금은 우리 한국도 국제화 사회다 뭐다 하면서 과거부터 영어를 엄청 배우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때는 외국인만 만나도&nbsp; 영어의 영자도 꺼내지 못하고 피하기만 바빴답니다.&nbsp; 왜요? 혹시나 물어볼까봐서요 ㅋㅋㅋ&nbsp; 왜 이러한 현상들이 왔을까요? 기계처럼 학습화된 우리나라식의 교육 문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실천이 하나도 안되는.... 안타까운 일이죠 제가 영국에 있을 때 저를 가르켜 주신 영국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 “지금 영어 몰라도 된다. 그저 듣기만 해라. 너는 지금 영어에 있어서는 갓난아기이다.” 이건 무슨말일까요? 영어는요 먼저 듣는 것부터 시작하여 마지막에 말하기로 끝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곧 이 말은 말하기가 될 때까지 들어라 라는 것입니다. 교육은 바로 삶에 있어서 실천입니다.&nbsp;</div><div>전 이렇게 영어를 다시 배웠습니다. 이럴 듯 성교육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법을 새롭게 제정 하고 안전하게 신변을 보호하는 방안이 나왔더라도 여전히 폭력과 살인은 존재 할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이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성의 가치관과 개념을 가르친다면 우리사회가 훨 나아지지 않았을까요.</div><div>며칠 전 제가 일했던 유치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선생님들과 오래간만에 이야기를 하면서&nbsp; 지금&nbsp; 우리 유치원 아이들에게&nbsp; 제대로 된 성교육을 먼저 시켜야 한다고 말을 했답니다. &nbsp; 그런데&nbsp; 선생님들께서&nbsp; 너무 그렇게 세세하게 가르치며&nbsp; 부모님들께 항의가 들어온다고 말씀하시면서 그렇게 가르키고 싶지 않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nbsp;</div><div>그말을 들은 저는 우리나라 유치원, 어린이집에 성교육이 반드시 필요한데 부모님의 항의가 무서워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니 우리 한국 사회가 아직도 이렇게 성교육에 대해서 열려 있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성교육을 배우고 있는 입장에서 이러한 현실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니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nbsp;<br>&nbsp;<br>대학교의 가면 전공과목이라는 것이 있듯이&nbsp; 성교육을 전공과목처럼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과목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nbsp;</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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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0: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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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3주차 피드백 # 송지혜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311906018</link>
         <description><![CDATA[<div>3&gt;&gt;느낀점<br><br><br><br>서성은 강사님 피드백을 통해 조금 더 자세히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열정적인 피드백 진심 감사드려요. 미영선생님의 레포트같은 과제를 보면서 자극도 되고 이렇게 접근하기도 하는구나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3주차는 마음이 많이 무겁고 어려웠습니다.&nbsp;<br>제가 유산을 했을때.. 결혼을 했고 남편이 옆에 있었고 주위사람들의 위로가 있었지만&nbsp; 아이가 심장이 뛰지 않아서 10주때 유산 수술을 했을 때 마음이 많이 힘들고 수술 후&nbsp; 후유증도 많았습니다. 몸도 회복하기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꿈에서도 나타나고...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죄를 지은 것 같아서.. 합법적인 상황에서 이뤄진 수술 이였지만 감당해야 하는 무게감이 참 컸는데 혼전 임신으로 임신중절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여성들의 무게감은 제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 일꺼 같더라구요.. 지금은 여성결정권의 옹호나 태아생명권의 옹호를 할 수 없겠다 싶어요. 사회가 바뀌길 바랄 뿐입니다. 또한 사회가 바뀌면서 사람들의 인식 또한 개선되길 바랄 뿐입니다. 그 인식이 바뀌고 개선되는 시간 안에 제가 먼저 있음에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혼전임신으로 있는 임신중절 하는 여성들 보면서 '자기 몸 자기가 관리를 했었야지..' 했었는데(부끄러운 고백입니다.^^;)...<br>이번 시간을 통해 여성의 문제가 아닌 다같이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디지털성범죄, 데이트 폭력 역시 사건이 있으면 그냥 분노에서 그쳤던 제 모습을 다시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배워야 하는구나.. 알아야 하는구나.. 그래서 알려줘야 하는구나.. 아닌것에 대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나답게 살아가도록 돕는,, 제대로 알려주는 상담사가 되고 싶다는 동기부여가 많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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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5 00: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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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4주차 피드백 #신미영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322295080</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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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22: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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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4주차 피드백 # 송지혜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lwz8g40j6q4ndlan/wish/2322295236</link>
         <description><![CDATA[<div>4&gt;&gt;느낀점<br><br>부부의 성을 배우면서 부부는 둘이 아닌&nbsp;<br>6명이 결혼함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남편을..아내를 이해하려면 원가족부터 살피고 상대방의 자라온 환경이 다름을 인정하면서 서로를 향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틀리다가 아닌 다른거구나'를 인정하기까지 어렵겠지만 대화로 ..함께하는 시간으로 서로를 알아가려는 노력을 동반하면서 같이 나아가야 하는 것이&nbsp; 결혼 생활임을 배우게 되었네요. 부부가 된 후 부모가 되는 과정인 임신을 통해서도 아빠가 엄마가 되는것이 참 고귀한 과정임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신혼 초 부부행복학교를 했을 때 남편이 저에게 원하는 것은 인정함과 지지해주는것 이였고 저는 함께하는 시간과 배려였는데 그때는 남편을 보면서 인정과 지지가 뭐!!! 라는 생각만 했었네요. 그런데 이번 시간을 통해 남자를 움직이게 하는 말이 존경과 인정해주는 말이구나... 여자를 움직이게 하는 말이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는 말임을 알게 되니 남편을 좀 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부사이에 다름을 인정하는 것.. 참 어려워요. 쓰는 단어의 수도 다르고 성적으로도 다르고 사랑을 받고 있다 여겨지는 느낌도 다르고.. 그러나 함께 하겠다 결정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어렵지만 서로에 대한 대화로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생각하는지 부부의 시간을 가지면서 계속 알아가야겠다 싶고 스킨십을 통해 더욱 끈끈한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잘 싸우는것도 방법이 있음을 배우면서 나를 잘 전달하도록 하면서 나의 잘못에 대한 이야기도 설명해야 함을 알게 되었네요. 그냥 넘어가자... 괜찮다 ... 됐다...라며 포기하는 것이 아닌 서로에 대한 감정에 대해 잘 듣고 감정이 과할 때는 시간을 두고 생각함으로 진정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부부 관계를 배우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동성애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피드백을 통해 사회적으로 동성애가 합법화가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내 아이를 지키는건 부모고 가정임을.. 그래서 가정안에 어렸을 때 부터 소통함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가 부모에게는 무엇이든 말할 수 있는 관계를 맺어가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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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2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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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5주차 피드백 # 송지혜 선생님</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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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gt;&gt;느낀점<br><br><br>노인의 성을 배우면서 나와 배우자의 노년의 모습에 대해 미리 알게 되어 감사하기도 했고 부모님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알게 되니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도 했습니다. 점점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고 있고 , 삶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지만 노인의 성에 대한 인식은 아직 그대로임을 보았습니다. 성에 대해 이이야기 하는것이 민망하다..점잖지 않다라고 인식이 되어 있는 노인분들을 보면서 음지에 있는 성을 양지로 끌어올리기 위해 지자체와 사회가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겠다 싶었습니다. 식욕과 같은 기본욕구인 성욕.. 그 성욕은 노인이 되서도 변함없기에 변화 된 몸의 상태에 맞춰 삽입성교를 하며 그뿐만 아니라 부부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포옹, 키스. 손잡음, 상대방의 배려등을 통해 더욱 끈끈한 부부 생활을 해나가야 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고독한 노인들이 증가, 노후 불안,고독사 증가,노인 자살률 증가, 황혼이혼 증가, 자식에게 기댈 수 없는 사회 구조등 노인의 되면서 다가오는 사회적 변화를 노인 일자리 창출, 좋은친구 사귐, 자원봉사자리, 이성을 사귈 수 있는 기회마련등으로 노인분들의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장애인의 성 또한도 저 또한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이였는데 장애인도 사람이다!! 이 한구절이 가슴 한켠에 심어졌습니다. 장애는 남의 일이 아닌 나에게 우리 가족에게 언제든 일어 날 수 있는 일이기에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변화되도록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들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많이 생기길 바래봅니다.장애인도 비장애인과 동일한 성적인 욕구와 충동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기에 재활의 중요한 원동력으로 다루어지는 장애인 성교육도 필요함을 보게 되었습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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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00: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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