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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책은? by 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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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06 01: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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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000</title>
         <author>jimin95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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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p><p><br/></p><p>1) 인상깊은 문장 </p><p>그 이유</p><p><br/></p><p>2) 줄거리 </p><p> 너무 일찍 철이 든 제제의 이야기이고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제제의 가족이 이사와 그를 중심으로 생기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제제로 대표되는 빈곤층의 어려운 삶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제제와 포르투갈인 뽀르뚜까의 의야기를 다루고 있다.</p><p><br/></p><p>3) 추천하는 이유</p><p>내가 읽기에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는 나 자신과 인간관게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주인공 제제는 똑똑하고 착하며 칭찬해주는 선생님이 있는 학교나 그의 벗인 뽀르뚜까 앞에서는 칭찬 받고 싶어 애쓰는 아이다. 하지만 '악마같은 자식'이라고 꾸짖는 누나나 이웃 어른들에게는 욕을 하거나 장난을 친다.</p><p>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생각과 의도를 오해하며 시작되는 다양한 갈등도 떠올랐다. 그리고 내 기대나 취향에 맞추지 못한 상대를 비난하거나 무시하지는 않았나, 나보다 약자인 이를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만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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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1: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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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윤재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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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밝은밤</p><p><br></p><p>줄거리:김희자라는 인물이 함부르크에가서 생기는 지인의대한 그리움을</p><p>표현하는 글 이다</p><p><br></p><p>추천 하는 이유:초반에는 일반소설과 다를게 없지만 후반에 가까워질수록</p><p>점점 몰입하게되고 분위기가 무거워지고 점점 슬퍼지게 하고 심지어는</p><p>다른책과 다르게 인물에 대해 생각하고 그 감정까지 느껴지는 감정의 절정이</p><p>느껴지는 소소한 감동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참고로 나는 이책을 보며 울컥 했다)</p><p><br></p><p>인상깊은 문장:영옥이 언니를 보고 오던길에 했던 그 날카로운 다짐도 영옥이언니와 내가 나눴던 마음을 잘라낼수 없다는것을 이제는 알아요......</p><p><br></p><p>이유: 자매의 우정과 사랑이 느껴지는 편지를 보고 내가 만약 김희자였다면</p><p>어떤 감정으로 어떤글을 썼을까라는 생각과 감동이 느껴져 많은생각을 하게해서  울컥한 문장이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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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2: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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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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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푸른 사자 와니니2</p><p><br/></p><p>2) 줄거리</p><p> 2마리의 사자가 태어났다태어난 2마리의 사자는 다른 동물들에게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사냥꾼들이 와서 동물들을 사냥했다 인간의 사냥으로 인해 동물들은 많이 죽어있었다 2마리 사자 중 1마리의 이름이 와니니다 와니니는 결국 초원의 왕이 됬다</p><p><br/></p><p>3) 추천하는 이유</p><p>이 책은 4학년때 독서 동아리에서 읽어본 책인데 그때 읽고 나서 6학년때 다시 한번 읽으니깐 다른 생각을 할수 있다 이책을 읽으면 생각과 창의성이 많이 커진다 왜냐면 그림이 많이 안나오고 글을 보고 초원을 달리는 말 이런 비슷한 문장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이 시리즈로 있는데 한책 한책 읽을때 마다 새로운 느낌과 감정이 든다 그리고 글의 내용과 표현들이 너무 어렵지도 않고 너무 쉽지고 않아서 읽기 좋앗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인간의 관점과 동물의 관점이 다르게 나오는데 그래서 인간과 동물의 2개의 관점으로 보는게 신기하다</p><p>우리는 동물의 관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면 동물의 관점을 생각하면서 읽게 된다 </p><p>그래서 동물들의 소중함과 동물을 배려하는 마음이 더 커지게 되었다 그리고 월래부터 동물을 좋아했었는데 이 책을 시리즈로 읽고 동물을 마냥 좋아하기 보다는 동물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할까 더 유심이 보게 된 계기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달라진 생각들이 많이 있다 하나는 동물을 좀 더 소중히 대하자을 많이 느꼈다 사냥꾼들이 동물들을 죽이는게 동물들한테 미안함 마음이 든다 둘째는 인간들이 무자비 하게 사냥하는 걸 법으로 막았으면 좋겠다 인간들 때문에 멸종한 동물이 엄청 많다 이걸 방지 하기 위해서 법을 만들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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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2: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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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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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기억 전달자</p><p><br></p><p>1) 인상깊은 문장</p><p>"하지만 아마 그 소리는 단지 메아리일 터였다"</p><p>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주는 문구라서</p><p><br></p><p>2) 줄거리</p><p>모든 욕구를 통제하는 세상, 모든 색깔을 차단하는 세상 '커뮤니티' 그런 곳에서 우리 또래의 남자 아이 조너스는 12살이 되어 직위를 받게 된다. 직위를 받게 된다면 퇴직과 비슷한 '임무 해제'를 맞기 전까지는 평생 그 직위와 일만을 해야한다.</p><p>다른 친구들은 보육사, 오락 지도자, 교사등의 직위를 받았지만, 조너스는 특이하게도 기억 전달자라는 직위를 받게 된다. 커뮤니티는 기억 마저도 통제하였는데, 기억 전달자는 과거의 모든 일을 기억하며 커뮤니티 내부의 규칙들을 지킬 의무에서 벗어나고, 모든 욕구에서 자유롭지만. 커뮤니티를 관리하는 원로들에게 과거에 관한 그 어떤 질문이 와도 모두 답해야만 하는 특이한 직위였다. 그 과정에서 조너스는 과거에 대한 진실을 점차 알게된다.</p><p><br></p><p>3) 추천하는 이유</p><p>기억 전달자는 아주 유명한 소설 책이다. 직접적으로 디스토피아 소설로 분류되지는 않고, SF 소설로 분류되지만 글을 읽다보면 삭막한 느낌과 통제 그 자체가 나를 덮치는 듯한, 군더더기 없는 문장과 또 '자유란 무엇인가'를 주로 다루는데, 굉장히 난해하고 무거운 주제가 될 수 있지만 초등학교 6년 국어수업을 들었다면 알 수 있는 쉬운 단어 선택과 쉬운 표현 덕분에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적합한 소설로 느껴졌다. 또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자유란 내가 선택한 것에 따라 책임을 지는 사회의 규약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자유의 의미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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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2: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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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김동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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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상깊은 문장 대체왜 그런거야?</p><p><br/></p><p><br/></p><p>2)</p><p>추헌재라는 애가 있었다 그애는 어제 경수라는 애한테 빛이 생겼다 200원빛이 있어서 값을려고 선생님에게 준비물을 사러 선생님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이들 슈퍼에 가서 얄라이를 사서 먹을려했는데 안에 벌레가 있어 반성문을  쓰고 반성하는 책이다.</p><p><br/></p><p>3)</p><p>추천하는 이유:확실히 책을 안읽는 사람도 쉽게 읽을수 있어 좋다 내용이 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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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2: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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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김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min9599/lwmvtjgy0q9a5pcd/wish/3249121282</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맞아 언니 상담소</p><p>1]인상깊은 문장</p><p>나한테도  맞아 만  해주는 언니가 있어쓰면좋겠다</p><p>이유:일단 책을 다읽고 젤기억에 남았고</p><p>나도 가끔 언니가 생기면 나한테만 잘해주고 냎ㄴ 들어주는 언니가 있었으면좋겠어서 이 문장 을 골랐다</p><p><br/></p><p><br/></p><p>2]줄거리</p><p>맞아 언니라는 카페가 있는데 거기선 속상했던글 화났던글 을게시해서 맞아언니가 걱정 해주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카페이다거기서 이세나 라는 얘가 맞아카페라는 곳을보고 그카페 에다가 화났던일을 게시했는데그이후로도 계속 게시를 했는데 세나가 갑자기 게시하는데다가 자기는 맞아 언니랑 안맞다고 그 카페를 나갔다..그이후로도 세나는 게시를 안했다</p><p><br/></p><p><br/></p><p><br/></p><p>3]추천하는 이유</p><p>내가 읽었을때는 이책이 6학년맞춤처럼 나랑 성향 과 잘맞고  맞아 언니가가끔 위로에 말도 해줘서 나한테 말해주는 것 같고   위로 말이든고싶을때 보면  진짜친구가 아니여도 책에서도 위로를 해주어서 좋고 중간중 간에재미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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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2: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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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오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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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긴긴밤</p><p><br/></p><p>1) 인상깊은 문장</p><p><br/></p><p>` 이리와. 안아줄게. 오늘밤은 길거든. `</p><p>주인공인 '노든'과 이야기의 화자인 '이름없는 어린 펭귄'의 이야기중 한 문장을 골라보았다. 이 문장은 노든이 어린 펭귄과 마지막 밤을 보내는 날에 한 말이다. 어린펭귄은 직감적으로 알게 되었다. 이 밤이 노든과의 마지막이라는 것을. 그래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이름없는 펭귄과의 반복되는 긴긴밤 속에서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날. 몇번이고 다시 읽었지만 이 문장은 계속 나를 멈추게 하는것 같다.</p><p><br/></p><p><br/></p><p>2) 줄거리</p><p><br/></p><p>처음시작에는 주인공인 '노든' 의 이야기 가 나온다. 노든의 말년은 굉장히 왕같은 삶이였다. 하지만 그것은 인간들의 관점이었고, 노든은 매우 불쾌해 하였다. 아무도 노든의 과거를 모른다. 심지어 노든 자신조차도 자신의 과거를 까먹는다는 것에 매우 우울해한다. 두번째 파트부터는 동물원의 파국이 찾아오며 동물들은 탈출을 시도한다. 노든은 고민끝에 친구들을 제치고 탈출을 하였고, 치쿠는 사랑하는 연인을 두고 알을 가지고 탈출하였다. 그 알에서 이름없는 펭귄이 태어났고,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p><p><br/></p><p>3) 추천하는 이유</p><p>처음에는 몰입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이 노든은 어떤과거를 살았을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었을까라는 의문이 들어서 몰입하기 힘들었다. 여러 의문이 들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이 작가는 이 의문을 풀어주었다. 이야기가 전반적으로 겉으로는 우정, 슬픔을 나타내지만, 주인공과 화자의 속을 생각하며 읽어보면 신뢰, 증오, 사랑 등 여러 감정을 속으로 느낄수가 있었다. 이름 없는 펭귄은 왜 이름이 없었을까?라는 의문을 아직 풀지 못했다. 계속해서 읽으며 왜 이 의문은 풀리지 않을까를 생각해보고 있다. 또, 이 작품은 나에 대한 깊이있는 생각도 하게 해준다.  이 이야기는 서로가 기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각자 읽으며 내가 왜 기적인지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또, 여러 의문도 생각해보면서 이야기 안에서 혹은 내 생각으로 의문을 풀어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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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2: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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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윤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min9599/lwmvtjgy0q9a5pcd/wish/3249135889</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은 문장</p><p>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될께요. 그 이유: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될려고 노력할려 하기 때문이다.</p><p><br/></p><p>2)줄거리</p><p>영실이라는 아이와 그의 어머니가 있는데 어머니가 관아의 기생이여서 영실이도 관아의 노비로 가야만 했다.그러고 그뒤 영실이는 시키는 일이든 뭐든 하다가 철에 관한 일을 한다.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가뭄에 오게되고 영실이가 그거을 해결한다.</p><p>다른 마을로 떠나게 되는데 그 곳에서 세종대왕님을 만났다. 그리고 세종대왕님과 의견과 마음이 잘 맞아서 해시계와 앙부일구를 만들고 며칠뒤 가마가 부서졌는데 사람들은 장영실에 짓이라고 말한다.</p><p><br/></p><p>3)추천하는 이유</p><p>나는 장영실이라는 책을읽고 마지막에 글을 읽고 다른 사람이 잘못을 했을 수도 있는데 사람들과 그 일을 저지른 사람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한사람으로 몰아간다는 것이 정말 나쁘다 생각하고 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다면 사과를 받아줄수도 있는데</p><p>전혀 그렇지 않다면 반성을 하지않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으로 소문이날수도 있기에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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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3: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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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윤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min9599/lwmvtjgy0q9a5pcd/wish/3249136057</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은 문장: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될께요. ,그 이유:어머니를 생각하고 어머니께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려고 노력할려 하기 때문이다.</p><p><br></p><p>2)줄거리:장영실이라는 아이와 그의 어머니가 등장하는데 어머니가 관아의 기생이여서 영실이라는 아이도 10살때 관아의 노비로 떠나야 하였습니다.그리고 그가 10살이 되어 관아의 노비로 떠나게 되고 그 뒤로 영실이와 그의 어머니는 헤어저야만 했습니다.그 뒤로 영실이는 시키는 일은 뭐든지 하다가 철로 하는 일을 하게되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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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3: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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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홍세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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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p><p>젊은 개미가 큰 먹이를 발견하지만 늙은 개미는 저것은 매미라며 7년 동안 땅속에 잠들어 있었다고 말하였다. 일개미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매미를 밖으로 꺼내준다.</p><p><br/></p><p>추천하는 이유</p><p>젊은 일개미가 저 먹이를 발견하고 모두에게 알려 먹으려 했으나 늙은 개미의 말로 매미를 풀어주는 장면에서 개미들의 이타심이 느껴졌다. 그리고 늙은 개미는 배가 고팠던 개미들을 설득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어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었던 것을 보면 리더십이 대단한 것 같다. 자신의 먹이를 포기하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한 개미들 또한 '경청'이라는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 비록 짧고 긴단한 이야기 이지만 배울점이 꽤 많아서 '7년 동안의 잠'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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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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