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클래식과 서양사] 서평 대회 (수 진수쌤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6:09: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07 17:32: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서평제목]</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592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서론] : 작품 소개</mark><br>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고른 이유<br>작품의 시대적 배경<br>인물 분석<br>나의 경험<br><br><mark>[본론] : 요약과 키워드 분석</mark><br>작품 요약 / 장면 소개<br>키워드 분석<br><br><mark>[결론] : 자신의 의견</mark><br>입장 밝히기 / 의견 쓰기<br>기대와 바람<br> -어떤 사람이 이 작품을 읽길 바라는가.<br> -이 작품을 통해 읽은 사람이 어떤 생각이나 마음을 갖길 바라는가.<br> -이 작품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되길 바라는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5920</guid>
      </item>
      <item>
         <title>인형의 집</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1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아오던 노라의 가정에 남편인 헬멜이 은행장이 되는 경사가 생긴다. 헬멜은 노라를 사랑하고 있고, 노라도 남편을 믿으며 사랑하고 있다. 노라는 ‘그 일’만 잘 해결되면 자기만큼 행복한 여자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 일’이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크로그스타라는 인물로부터 비밀리에 돈을 빌렸던 일이다. 그런데 크로그스타는 헬멜이 자신을 은행에서 해고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크로그스타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녀가 썼던 차용증의 위조 서명을 빌미로 노라를 협박한다.<br>&nbsp; 노라는 해고를 어떻게든 중지시키려고 남편에게 부탁해보지만, 결국 헬멜은 크로그스타에게 해고통지를 보낸다. 해고 사실을 알게 된 크로그스타는 노라를 찾아와 헬멜에게 모든 사실을 밝히는 편지를 보내겠다고 통보한 뒤 우편함에 편지를 넣는다. 절망한 노라는 린데 부인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br>&nbsp; 크로그스타의 편지를 읽은 헬멜은 은행장으로서의 자신의 명예를 걱정하며 노라에게 불 같이 화를 낸다. 그런데 이때 노라의 옛 친구인 린데 부인의 노력으로 크로그스타가 차용증을 돌려주었고 헬멜은 자신의 명예를 지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자 헬멜은 태도를 완전히 바꾸어 다시 노라의 너그러운 보호자가 되려고 한다. 하지만 노라는 헬멜이 나무라며 화를 내는 모습을 통해 자신은 그저 인형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집을 나간다. 노라는 아내이자 여자이기 전에 “무엇보다도 먼저 인간”이고 싶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127</guid>
      </item>
      <item>
         <title>레미제라블</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269</link>
         <description><![CDATA[<div>  장발장은 아버지가 없어서 추위에 떨며 굶주리고 있는 일곱 조카들을 위해 빵 하나를 훔쳤다가 감옥에 가게 된다. 조카들을 걱정한 장발장은 여러차례 탈옥을 시도해 형량이 늘어나 무려 19년 동안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div><div>  감옥에서 나온 장에게 세상은 차갑기 그지없었다. 사람들은 돈을 준다고 해도 장발장에게 식사와 잠잘 곳을 제공하지 않았다.&nbsp;</div><div>그러나 미리엘 신부만은 장을 따뜻하게 맞아 주었고, 은촛대를 훔친 일까지 용서를 한다. 미리엘 신부의 자비를 경험한 장발장은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nbsp;</div><div>  그 뒤에 이름을 바꾸어 마들렌이 된 장은 튼튼한 신체와 강한 의지력으로 열심히 일하여 사업에 크게 성공한다. 가난으로 신음하는 사람들을 아낌없이 도와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게 된 그는 결국 시장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div><div>  그러나 자베르 경관만은 마들렌 시장의 정체가 장발장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거두지 않는다. 바로 그 무렵 엉뚱한 사람이 장발장이라는 혐의를 받고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 일이 생긴다.&nbsp;</div><div>자신만 모른 체 하면 영원히 마들렌 시장으로 존경을 받으며 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장발장은 밤을 새워 고민한다. 하지만 결국 장발장은 양심을 따라 재산과 명예를 아낌없이 버리고 자수하여 다시 감옥에 가게 된다.&nbsp;</div><div>  그러나 장은 다시 탈출한다. 예전에 그의 공장에서 일한 적이 있는 불행한 여인 팡틴에게 딸 코제트를 데려다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이었다. 장은 자베르 경관의 눈을 피해 테나르디에 부부의 여관에서 고생만 하던 코제트를 데리고 나와 파리로 도망친다.</div><div>  파리에서 이름을 숨기고 조용한 생활을 보내는 동안, 코제트는 성장하여 아름다운 아가씨가 되었다. 그리고 학생 혁명가였던 마리우스라는 젊은이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장은 코제트를 데리고 사람의 눈을 피해 숨어 버렸다. 코제트의 행방을 찾을 수 없는 마리우스는 깊은 절망감에 빠지게 되었다.</div><div>  바로 그 무렵 6월 봉기가 일어나게 되었다. 마리우스는 그 봉기에 뛰어들어 싸우다가 온몸에 부상을 입게 되었다. 이때 마리우스를 구출해 낸 것은 장발장이었다. 장은 딸과 같은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마리우스를 구하기로 한 것이었다. 장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마리우스를 등에 업고 더러운 하수구 속을 빠져나왔다.</div><div>  이윽고 마리우스는 부상에서 회복되었고, 코제트와 결혼식을 거행하게 된다. 마리우스는 자신을 구해준 것이 테나르디에인 줄 알았으나 결국 장이 자신을 구해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장발장은 자신을 찾아 온 마리우스에게 과거를 모두 털어놓는다. 그리고 마리우스와 코제트에게 모든 것을 물려준 뒤 평온하게 숨을 거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269</guid>
      </item>
      <item>
         <title>톰 아저씨의 오두막</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4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켄터키주의 지주 셸비 부부는 노예들에게는 마음씨 좋은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셸비는 사업에 실패하고 막대한 빚을 져 농장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자신에게 충실하였던 노예 톰과, 혼혈 노예 엘리저의 다섯 살난 아들 해리를 노예상인에게 판다.&nbsp;<br>&nbsp; 아들 해리와 헤어질 것을 알게 된 엘리저는 해리와 함께 도망치고, 해리의 아버지인 조지 해리스를 만나 평화주의 교회인퀘이커 공동체의 도움으로 무사히캐나다에 당도한다.&nbsp;<br>&nbsp; 한편 톰은 팔려가는 도중, 배가 강을 따라 내려갈 때, 같은 배의 승객인 에바의 생명을 구한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그녀의 아버지 오거스틴 생클레어에게 팔려가고, 그곳에서 한동안 행복하게 지낸다.&nbsp;<br>&nbsp; 그러나 에바와 오거스틴이 사망하고 냉혹한 리글리에게 다시 팔려가서 목화밭에서 심한 학대를 받으며 일하게 된다. 톰은 리글리의 다른 노예의 탈출을 도와주고 그로 인해 리글리로부터 죽임을 당한다.&nbsp;<br>  톰이 죽기 직전 톰의 원래 주인인 셸비 부부의 아들 조지는 톰을 다시 사들이려고 찾아오지만, 톰은 결국 사망한다. 조지는 켄터키 본가로 돌아가 노예들에게 톰의 희생에 대해 알리고, 모든 노예를 풀어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471</guid>
      </item>
      <item>
         <title>지킬 박사와 하이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670</link>
         <description><![CDATA[<div>  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div><div>  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nbsp;</div><div>  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div><div>  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div><div>  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div><div>  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670</guid>
      </item>
      <item>
         <title>목걸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831</link>
         <description><![CDATA[<div>  자신의 아름다움에 자신이 있었던 마틸드는 사치스럽고 세련된 생활이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월급쟁이의 딸인 그녀에게는 지참금이나 유산이 없었고, 결국 하급관리의 아내로 살게 되었다.</div><div>  그녀는 그러한 생활이 불만스럽고 따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장관 부부가 주최하는 무도회 초대장을 건네준다. 하지만 마틸드는 그 초대장을 보고도 전혀 기뻐하지 않는다.</div><div>  마틸드는 무도회에 입고 갈 옷이 없다며 울상을 지었다. 남편은 사냥총을 사기 위해 모아두었던 돈을 내어 준다. 옷이 해결되자 이번에는 옷에 어울리는 장신구가 없음을 불평한다. 결국 마틸드는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빌려 무도회에 참석한다.</div><div>  무도회에서 마틸드는 성공을 거두었다. 누구보다 아름답고 우아하고 맵시 있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무도회가 끝난 뒤 검소한 외투를 입고 싸구려 마차를 타면서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div><div>  집에 돌아와 다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거울에 비춰보려던 마틸드는 비명을 지르고 만다.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진 것이다. 목걸이를 찾지 못한 부부는 보석상을 돌아다니면서 같은 모양의 목걸이를 찾아내었다. 부부는 4만 프랑이나 하는 목걸이를 사정사정하여 3만 6천 프랑에 샀다.&nbsp;</div><div>  부부는 목걸이를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남편이 아버지가 남긴 유산에다가 빚을 낼 수밖에 없었다. 그들 부부는 하녀를 내보내고 작은 집으로 거처를 옮긴 뒤 허드렛일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10년을 고생한 끝에 그 빚을 모두 갚을 수 있었다. 어느새 마틸드는 아름다움을 모두 잃고 억세고 거친 살림꾼이 되어 있었다.</div><div>  어느 날, 마틸드는 목걸이를 빌려 주었던 포레스티에 부인을 다시 만났다. 마틸드는 목걸이를 갚기 위해 고생했던 그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후련한 마음을 전했다. 그 말을 들은 포레스티에 부인은 그 목걸이가 5백 프랑밖에 하지 않는 가짜라고 대답해 주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7831</guid>
      </item>
      <item>
         <title>변신</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8011</link>
         <description><![CDATA[<div>  가족을 위해 상점의 판매원으로 일하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이 커다란 벌레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한참 몸을 뒤척이며 상황을 파악하던 잠자는 시계를 보고 놀란다. 일을 나가야 할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기 때문이다.</div><div>  밖에서는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깨우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에 직장에서 지배인이 와 잠자가 나오지 않는 것과 그간의 일을 비난하기까지 했다. 그레고르는 필사적으로 일어나려 했다. 가족들이 전적으로 자신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진 빚을 갚기 위해 회사로부터 상당한 돈을 빌린 상태였기 때문이다.</div><div>  그레고르는 간신히 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나 그레고르의 모습을 본 지배인은 줄행랑을 쳤고, 어머니는 쓰러졌다. 아버지는 나무막대를 집어 들고 그레고르를 그의 방으로 몰아 넣었다. 이후 그레고르는 자신의 방 안에 고립된 채 동물처럼 지내게 된다. 가정의 살림이 궁핍해 지면서, 가족들은 각자 살기 위해 노력한다.</div><div>  그레고르는 그 후 두 번 더 방에서 나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다 그레고르를 본 어머니가 기절을 했다. 때마침 돌아온 아버지가 그 광경을 보고 사과를 던졌다. 그 중 하나가 그레고르의 등에 들어가 박힌다. 사과 공격을 받은 그레고르는 다시 자신의 방에 갇혀 지낸다.</div><div>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은 점점 그의 존재를 잊어갔다. 방 청소도 뜸해지고 그에게 주는 먹이도 점점 허술해졌다. 그의 가족은 모자라는 생활비를 채우기 위해 하숙생 셋을 받아들였다. 그레고르는 하숙생을 위해 연주하는 여동생의 바이올린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방을 나왔다. 그를 본 하숙생들은 방을 비워 버린다.</div><div>  마침내 잘 참던 여동생마저 분노가 폭발했다. 그녀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이렇게 계속 지낼 수는 없으며, 오빠라고 인정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그런 말을 듣고도 잠자의 마음은 담담했다. 그레고르는 감동과 사랑으로 가족들을 회상했다. 그 날 밤 그레고르는 죽음을 맞이했다.</div><div>  이튿날 아침 가족들은 그가 죽은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슬퍼하기보다 골칫거리가 없어져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교외로 소풍을 간다. 그들은 자신들의 장래가 어디까지나 암담하지만은 않다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8011</guid>
      </item>
      <item>
         <title>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82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br>&nbsp; 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괴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br>&nbsp;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하늘을 보니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br>&nbsp;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2: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8286</guid>
      </item>
      <item>
         <title>크리스마스 캐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8419</link>
         <description><![CDATA[<div>  스크루지는 욕심쟁이이며 구두쇠이다. 금년에도 혹독한 추위와 깊은 안개를 몰고 크리스마스 이브가 찾아왔지만, 스크루지와 말리 상회의 사무실 서기 봅 크래치트의 방에는 오직 한 덩어리 석탄 조각이 타고 있을 뿐이었다. 스크루지는 모두가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하는 말을 귀찮게 여기며, 텅 빈 자기 집으로 돌아온다.</div><div>  그날 밤, 그에게 예전의 동업자인 말리의 망령이 나타난다. 망령은 ‘살아생전에 욕심쟁이요, 구두쇠였기 때문에 쇠사슬에 묶인 채 이렇게 고생하는데, 너도 역시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망령은 뒤이어, ‘그러나 네게는 구원의 길이 남아 있다. 내일 밤부터 하룻밤에 한 가지씩 너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망령이 나타나 네게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리라.’고 말한 뒤 사라진다.&nbsp;</div><div>  시계가 새벽 1시를 치자 첫 번째 유령이 나타나서 따라오라고 한다. 그 유령은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으로서, 그에게 그의 쓸쓸한 소년 시대와, 지금은 없는 착한 여동생과, 그의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과, 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을 보여준다.</div><div>두 번째로 나타난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은 그를 서기 봅 크래치트네 집으로 데려간다. 그 가족은 소박하지만 다함께‘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행복한 저녁을 보내고 있다. 봅이 스크루지 영감을 위해 건배를 하지만 그의 가족들은 누구도 스크루지의 이름이 불린 것을 기뻐하지 않았다. 또한 스크루지를 위해 축배를 드는 조카의 집도 보여준다.</div><div>  마지막으로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나타났다. 그 유령은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아무도 그의 장례식장에 찾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 쓸쓸한 죽음. 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 그가 묻힌 묘비명에는 스크루지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이런 광경을 보고 충격을 받은 스크루지는 망령을 붙들고 1년 내내 크리스마스 정신을 마음에 새기겠다며 필사적으로 자비를 구한다.</div><div>  자신의 방 침대에서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는 지금껏 잘못해 온 일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시간이 있음에 기뻐했다. 깨어난 스크루지가 제일 처음 한 일은 익명으로 서기 크로체트네 집에 큼직한 칠면조를 보내는 것이었다. 뒤이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여 많은 액수의 돈을 기부하고, 조카네 집으로 달려가 즐거운 크리스마스 만찬에 참석한다. 그리고 다음 날 봅의 봉급을 올려주었다. 이후 스크루지는 유령들에게 약속한 것보다도 더욱더 훌륭하게 자신이 말한 모든 것을 실천하며 살아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06: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09958419</guid>
      </item>
      <item>
         <title>[윤소빈] 목걸이 나을 과시하는 도구일 뿐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790</link>
         <description><![CDATA[<div>  사람들은 목걸이을 보면 나도 갖고 싶다. 아니면 아 예쁘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nbsp; 드라마같은 곳에서는 부잣집에 사람들은 목걸이을 많이 착용한다. 하지만 목걸이라는 소설을 읽어 보면 목걸이는 사람을 과시하는 도구로 사용된다.<br>이시기에&nbsp; 유럽지대에의 번영은 식민지와 노동자의 희생으로 만들어졌다.이렇게 만들어진 도시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어울려서 사는 도시가 되었다. 그리고 가난한사람들은 부자을 보며 나도 그렇게되고 싶다고 허영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것을 잘보여주는 인물이 바로 마틸드이다. 마틸드는 사치스럽고 허영심만 가득한 인물이다.&nbsp;<br>  나에게도 허영심과 관련된 추억이 있다.  옛날에 나의 친구가 목걸이을 보여주며 허풍을 떨며 자랑질을 하였다 이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했지만 허영심이 가득한 친구를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들었다 내 친구는 이런마음이 목걸이에서 온 것 같은데 마틸드는 허영심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br><br>&nbsp; 일단 이것을 알아보기 전에 이 작품을 요약하자면 마틸드는 부르주아남편을 둔 여성이었다 그런데 남편이 한 파티에 간다는 말을 하여 친구에게 목걸이을 하나 빌렸다 하지만 이것을 잃어버려서 10년간 고생하여 돌려주었더니 이것은 아주아주 싼 물건이었다 이것으로 마틸드는 지난날을 후회하였다 나는 이것을 읽고나서 허영심에 주목하였다. 그리서 이곳을 더 파해쳐 보았다.<br>&nbsp; 허영심이란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뿐인 영화. 또는 필요 이상의 겉치레를 뜻한다<br>&nbsp; 우선, 이 허영심을 책에서 찾아 보자면 마틸드가 자신의 상태를 모르고 목걸이를  빌리고 옷을 산 곳에서 찾을 수 있다.그리고 이곳에서 마틸드의 심정을 알 수 있다. 바로 자신이 파티에서 잘 뛰어서 높은 사람들이 자신의 남편을 더 잘 바 주 길을 바란 큰 그림 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사회성을 키워 좀 더 권력을 같기 위한 그림일 수 있다. 하지만 마틸드는 허영심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이 상황에서도 허영심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nbsp;<br>&nbsp;&nbsp;<br>&nbsp; 이 작품에서 목걸이는 허영심을 잘 보여준다. 목걸이는 여자라면 대부분 해봤을 법한 귀중품이다. 사람들은 이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왔다 하지만 여성들은 이것을 귀중품만 아니라 자신을 과시하는 것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니 이 목걸이는 자신을 과시하는 물건일 뿐이다 우리는 목걸이로 자신을 과시하지 말자... 나는 이것을 쓰며 자신을 너무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들은 자신만&nbsp; 생각하고&nbsp; 자신을 마틸드와 같이 더 부풀리려고만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으로 그런 사람들이 허영심을 더 낮추길 바란다. 또 이 책으로 우리 사회가 더욱더 허영심은 없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10:4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790</guid>
      </item>
      <item>
         <title>목걸이의 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825</link>
         <description><![CDATA[<div>기 드 모파상의[목걸이]는 마틸드라는 젊은 여인이 부유하고 사치스러운 것을 추구하는 자신의 허영심 때문에 힘들고 고달픈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이다.19세기의 영국은 화려했지만 조금만 뒷골목으로 가도 더럽고 열약한 모습이 나타났다.프랑스는 부유해 보이는 영국을 따라하며,자신의 힘을 보였지만 뒷골목의 상황은 런던과 다를것이 없는 환경이었다.이런 상황에서 책에서의 마틸드의 부유와 사치를 부러워하는 모습은 영국을 따라잡고 싶은 프랑스와 유럽의 모습과 닮아있다.그러나 결국 고달픈 삶을 살게 되어버린 마틸드로 아직 뒷골목에 숨어있는 빈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마틸드는 자신의 허영심으로 더 힘든 삶을 살게 된다. 자신을 남과 비교하며 이룰 수 없는 사치를 따라가는 마틸드의 마음은 오히려 해가 되어 버린 것이다.<br>자신의 아름다움에 자신이 있었던 마틸드는 사치스럽고 세련된 생활이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그러나 결국 하급관리의 아내로 살게 된 마틸드는 생활이 불만스럽고 따분하게 느껴진다.어느날 남편이 무도회 초대장을 가져와 데려가려 하자,마틸드는 돈으로 자신의 옷을 사고 친구의 다이아 목걸이를 빌린다. 무도회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돌아오는 길,마틸드는 다이아목걸이를 잃어 버리고 결국 나머지 삶을 다이아 목걸이의 빚을 갚는데 소모한다.이러한 내용에서 마틸드의 허영심은 어떻게 되었는가?허영심은 자신의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만 헛되게 하는 마음이다.허영심을 가지게 된 사람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모르고 남이 보는 영화만 누리려고 한다.막상 허영심을 없애고 자신을 볼 때는 초라해 보이는 것이다.<br>마틸드는 이 내용에서&nbsp; 자신의 마음의 차지않는 상황에서 남들이 볼 때만으로도 치장하고 싶어한다.그러나 지나친 허영심으로 더나쁜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허영심을 없애고도 자신감을 가지려면, 마틸드처럼 자신에게 불만만을 가지지말고 자신을 발전시키려하는 것이다.<br>마틸드는 빈약한 생활에 항상 불만과 허영심을 품고 살았다.그러면 나는 어느상황에서 허영심을 느낄까?나는 친구들과 이야기 할때,내가 겪은 것을 부풀리거나 거짓을 섞어 말해 관심을 끌때가 있다.또한 나는 내가 여행간 일등을 평소에 자주 자랑하는데,생활에서도 습관적으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나 허영심을 느끼나보다.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도 생활에서 허영심을 경험해 본적이 있을 건데,그렇타면 허영심은 인간의 본능인가?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허영심은 사람의 본능이다.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허영심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허영심이 그저 몇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면 모두가 가지고 있을 수 없다.그리고 어릴 때도 가지고 있는 감정같은 것이다.<br>동물들을 보면,실제 자신의 모습보다 더 과시하거나 장잠을 드러내는 무늬등을 볼 수 있다.자신의 천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또는 짝짓기를 위해 자신을 뽐내는 것이다.옜날의 사람도 비슷한 이유로 자신을 드러내거나 강한특징을 두드러지게 나타냈을 것이다.그것으로 자기를 나타내며 실제모습보다 더 강하고 멋있는 척을 하며 본능으로 변했을 것이다.<br>나는 이러한 허영심을 다루며 잘못된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을&nbsp; 절약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사람들이 이걸 읽고,자신의 욕구로 어떤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다.지금은 주위에 우리가 살수있는 물건이 많고,그런 물건에는 자신이 사고깊은 마음을 언제든 충동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작가는 소설을 통해 잘못된 허영심에 부푼결과를 나타내고 있다.겉만 화려하게 꾸미며 정작 속의 열약한 모습은 외면하는 모습을 비판하는 것이다.이소설을 읽으며,자신의 목걸이가 어떤 영향을 가질 수 있을지 우리는 항상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davisdia.com/wp-content/uploads/kboard_thumbnails/1/201807/5b3ad6f4ad2834753391.png" />
         <pubDate>2021-11-24 10:4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825</guid>
      </item>
      <item>
         <title>악이 선을 이긴 결과-지킬박사와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8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책 &lt;지킬박사와 하이드&gt;는 1886년 영국에서 발표되었다. 영국은 산업혁명의 결과로 많은 식민지를 가지게 되고 많은 경제적 여유를 누리게 된다. 경제적 여유,기업의 등장,기업간의 경쟁으로 과학의 발명과 기술은 기업의 돈벌이를 위해 사용되었다. 어떤 과학자들은 인간이 생명도 창조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육체의 영원한 젊음,선과 악의 분리를 고민하는 등 과학의 기술은 획기적으로 발전했다.&nbsp;<br>지킬은 의학학자로 동료나 환자에게 존경을 받는 모범스러운 인물이다. 하지만 밤만 되면 또 다른 자아인 하이드가 나타나 쾌락과 방탕한 삶을 추구한다.<br><br>&nbsp; 지킬박사와 하이드는 환자와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는 모범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밤만 되면 하이드라는 지킬안의 또다른 자아가 나타나 법을 어기고 나쁘게 행동한다.약물에 중독이 되어 자유로움이라는 금단의 열매에 취해 결국 지킬은 하이드와 몰아일체가 되어 결국 죽음을 맞이한다.&nbsp;<br>사람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면 행복하다.하지만 행복 뒤에는 중독도 있다. 인생은 크게 행복과 슬픈 감정이 있지만 약물은 한순간에 행복을 느끼고 영원의 슬픔이 몰려온다.&nbsp;<br>지킬은 약물 중독으로 자신의 실험실에서 자살한거나 마찬가지이다.<br>모든 사람들은 악한 충동이 든다. 하지만 이런 자유로움을 법으로 구속시키면 하이드처럼 또다른 자신의 본능이 나올 수 있다.<br><br>사람은 누구나 악한 충동,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악한 충동이나 이중성을 갖고 있는 사람은 무조건 자기 자신을 비난하고 자책하지 않고 자신을 되돌아보고 인정하는 태도를 가지는 게 좋은 것 같다.<br>&nbsp;작가는 이 내용을 통해 과학 문명이 인간을 파괴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의미를 가지는 것 같다. 이런 의미를 통해 과학을 신봉하는 자들이 과학 문명이 인간이 파괴할 수 있음을 알고 우리 사회에서 과학과 인간이 적당히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6490674/19230fe75efdd93e0b3e3a0fda4a41c7/____.jpg" />
         <pubDate>2021-11-24 10: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846</guid>
      </item>
      <item>
         <title>[최경진] 변신,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899</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변신] 은 체코의 소설가 프란츠 카프카가 1915년 월간지에 출간한 중편 소설이다. 인간이 하루아침에 벌레로 변신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런 주제를 가지고서 이런 무거운 소설을 쓴 것에 대해 흥미가 있었기에 이 책을 골랐다. 작품은 1915년, 한창 제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있었던 시기로, 모두가 잘 먹고 살았던 때는 아니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로 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늘어났던 때였다. 책의 주인공인 그레고르는 가족을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일만 하며 돈을 벌어온다. 하지만 가족들은 그런 그를 가족의 일원으로써 사랑하지 않고, 그저 돈을 잘 벌어오는 직장인으로 써의 그를 좋아한다.&nbsp;<br><br>&nbsp; 작품의 내용은 이렇다. 직장인 그레고르는 어느 날 일어나보니 자신이 한 마리의 갑충이 되어있는 것을 깨닫는다. 벌레가 되어 더 이상 출근을 할 수 없게 된 그레고르는 직장에서 잘리고, 가족에게도 더 이상 환대받지 못한다. 그나마 여동생이 그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는 것 빼고는 온종일 방 안에 갇혀있던 그레고르는 어느 날 아버지가 던진 사과에 맞은 등 때문에 큰 부상을 당하고, 결국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만다. 하지만 그의 죽음에 가족은 오히려 기뻐하며 산책을 나간다.&nbsp;<br>&nbsp; 이 책에서 온종일 방에 틀어박혀 있던 그레고르에게 바깥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소통 수단은 문이다. 문의 사전적 의미는 한 장소의 경계나 건축물의 입구 등 사람이나 물건들이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이다. 이 책에서 문은 그레고르의 소통 장치이다. 문으로 음식을 받고, 문으로 가족들이 하는 말을 듣고, 정말 가끔은 바깥으로 나가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문은 가족들이 모두 그레고르에게 등을 돌렸을 때도 유ㅣㄹ하게 남아있던 그레고르의 친구 같지만, 어떻게 보면 문은 그레고르의 숙적이다. 그레고르가 첫날 출근을 못한 것도, 자유롭지 못한 것도, 모두 문이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br>&nbsp; 결론적으로 나는그레고르의 가족에 대한 배신감을 느꼈을 때 어떻게 되었을까 하며 글을 써 보았다. 그레고르는 자신이 죽은 줄 알았지만 눈을 떠보니 벌레의 모습이 아닌 인간의 모습이었던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이윽고 자신이 벌레의 껍질을 벗고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을 안다. 이윽고 자신에 대한 가족의 만행에 분노한 그는 즉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일단 그레고르에는 가족에게 주는 돈 대신에 조금씩 월급에선 땐 돈을 모아놓은 상당량의 돈이 있었고, 그는 즉시 은행으로 가 그 돈을 되찾는다. 그 후 자신은 그 돈으로 하숙집에 묶으며 정체를 철저히 숨긴 뒤 집, 돈 등의 모든것을 지금까지 자신에게 한 만행에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이름으로 빼돌린다. 그렇게 그는 큰 액수의 돈을 챙겨 다른 곳으로 가명으로 사업을 하고, 몇 년후 큰 돈을 가지게 된 그는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집이 있던 곳에는 거지 가족 3명이 있었고, 그는 이윽고 자신이 그토록 준비해온 복수를 시작한다. 뒤의 내용은 너무나 잔혹하므로 자체 검열입니다.<br>&nbsp; 그레고르의 성실한 면을 고려해 그는 즉흥적인 것이 아닌 계획을 세워 가족을 철저히 파괴하려는 그의 복수극을 만들어 본 것입니다.&nbsp;그레고르는 평소 가족들을 위해 일하다가 가족들이 자신을 버렸을 때의 감정을 나타내지 않았을까요? 그레고르 자신이 원했던 진짜 가족들의 사랑에 대한 기대가 부서진 것입니다.<br>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사람들이 그레고르 같은 가족이 되지 않도록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기를 바란다. 또한 가족의 일원 하나하나를 자신의 가족으로 봐 줬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그레고르처럼 무언가에 너무나 연연하며 살지 않았으면 한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10:4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899</guid>
      </item>
      <item>
         <title>이중인격, 이 네 글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다.  &#39;지킬 박사와 하이드&#3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9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책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두 가지의 인격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지어진 이중인격 소재의 소설이다. 이책을 읽고, 나는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이중인격이라는 단어의 뜻에 대해 더 생각도 해보았다. 이중인격, 이 단어를 들으면 우리는 무서운 느낌보다는 약간 나쁜 느낌이 먼저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나서는 나의 생각은 바뀌었다.<br>&nbsp; '지킬박사와 하이드'라는 책은 1886년 영국에서 발표되었다. 이시대는 빅토리아 시대라 불리며 제일 변화가 많았고, 전성기라고도 불리는 시절이었다. 이 당시, 몇몇 과학자들은 인간이 생명도 창조 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저자는 이를 비판하며 책을 지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은 지킬과 하이드이다. 지킬은 의학학자로 환자와 동료들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착실한 인물이지만, 밤이 되면, 즉 하이드로 변하면 쾌락을 추구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는 이중인격자이다. 하지만, 지킬은 왜 하이드로 변신하였을까?<br>&nbsp; &nbsp;<br>&nbsp; 어느 날, 엔필드는 아침 일찍 집으로 돌아가면서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다. 괴팍한 남성이 여자아이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짓밟고 지나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건들은 계속하여 재발하고 그사건들의 범인은 항상 비슷한 남성에게서 일어났다. 그래서 어터슨 씨는 계속해 파헤쳐 나갔다. 어터슨 씨는 결국 범인은 파헤치긴 했지만, 말하진 않았고, 의도치 않게 래니언이 알게되었다. 바로 지킬박사가 괴팍한 남성, 하이드였던 것이고, 지킬은 변신을 하는 약물에 중독되었던 것이다.<br>&nbsp; 이때, 중독이라는 말은 흔히 나쁜 일에 중독되었다라고 말할 때 쓰는 단어이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휴대폰을 사용할 때, 아니면 미디어를 이용하여 무언가를 할 때 쾌감을 느끼거나, 기쁨을 만끽하는 기분이 든다면 우리는 휴대폰에 중독되었다고 할 수 있다. 지킬도 마찬가지이다. 지킬 박사는 하이드로 변하는 것에 쾌락과 자유를 만끽 하였다. 또한, 지킬박사는 각종 약물을 섞어 하이드로 변신한 다음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악한 것 또는 처음 느낀 기쁨을 경험하였다.<br>&nbsp;<br>&nbsp; &nbsp;몇몇 사람들은 그래도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나는 지킬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킬은 하이드로 변신하여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녔기 때문이다. 지킬이 만약 진짜로 착한 사람이었다면, 자신이 하이드로 변하였을 때의 반성과 책임을 지고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지킬은 자신의 본능이 자신의 이성보다 앞섰던 때가 있었도 그냥 방탕한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그는 다시 이성을 되찾고, 하이드를 만든다. 그렇지만, 그의 의견과는 반대로 흘러갔다. 결국 지킬의 본능은 이성을 이겨내지 못했다. 그렇기에 나는 지킬이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한다.<br>&nbsp; 사람들은 물론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그게 좋던, 나쁘던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이중성에는 그냥 정도가 있을 뿐이다. 나도 물론, 지킬이 착한 사람이라고는 안 했지만, 그렇다고 이중성에 대해 비하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모두에게 다 이중성이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nbsp;<br>&nbsp; 나는 이책을 이중성에 대해 비하하거나 아니면 이유 없이 이중성이 마냥 나쁘다고만 하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이책을 읽으면서, 이중성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중성이 무엇인지 생각하면 좋겠다. 나에 대해서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선함이 악함에게 물들어 버렸다. 어쩌면, 나에게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선함이 벌써 물들어 버렸을지, 악함이 더 많을지 아니면 오히려 악함이 더 없어졌을지. 아무도 나에게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른다. 심지어 나 조차도. 하지만 나는 바란다. 모든 사람들의 선함이 악함에게서 물들어지지 않기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4 10:4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929</guid>
      </item>
      <item>
         <title>[천아윤]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위해.. &lt;톰아저씨의 오두막집&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9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소설 &lt;톰아저씨의 오두막집&gt;은 사람들이 오두막집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제목이다. 하지만 이 소설속의 내용은 무척 다른 느낌이난다. 이 소설속에서 흑인 노예들은 모두 차별을 받고, 일만하며 비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nbsp; 이 소설은 흑인 노예 제도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는 소설이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된 '도망노예법'은 도망친 흑인 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한 법률이다. 소설 속의 배경은 미국이 크게 발전해나가던 시기로, 그저 자신의 운명을 인정한 채 노예로서 살아가는 '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실제로 당시 흑인 노예들은 체념하고 일만하는 상황이 대부분이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 흑인 노예들은 같은 사람인 백인들에게 복종하며 살아야 했을까?<br><br>&nbsp; "우리는 이곳 하나님의 하늘 아래 자유로운 사람으로 서있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위해 싸울 것이다!" 이 장면에서는 조지가 돌바위 위에 올라서서 자유를 선언한다. 분명 조지는 큰소리로 소리쳤지만, 백인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았을 것이다. 아마 이들은 조지의 말을 비웃거나 자기 주제를 모른다는 등 조지를 비난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조용한 외침들이 모여 흑인들은 자유를 막고 있었던 족쇄를 끊고 자유를 찾아냈다.&nbsp; 이 책에서는 인권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인권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이다. &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에서 조지는 자신을 쫒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자신은 자유로울 권리가 있다고 외쳤다. 이것을 보면 조지는 흑인이지만 자신에게도 '인권'이라는 것이 있음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 우리는 인권을 가지고 있지만 조지가 있었던 산업혁명 시기에는 오히려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에 바빴거나 아예 포기한 사람도 있었다. 꽤 오랜시간이 지나 변했으거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겉에는 금박을 칠해 아름답게 포장하고 금박뒤에는 어두운 면을 가지고 있다. 아직까지도 곳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은 인권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사람은 모두 태어날 때 같은 권리를 가지고 태어난다. 부자거나, 가난하거나, 여자거나, 남자거나,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외국인이나 내국인까지 우리는 모두 <strong>'인간'</strong>으로서의 가치를 존중받고 그에 따르는 권리를 지킬 필요가 있다.<br><br>&nbsp; &lt;톰아저씨의 오두막&gt;은 시대의 명작이라 불렸다. 그러나 이책은 단순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닌 과거 사회의 '노예제도'에 대한 비판을 담은 것이다. 작가는 그 시대에 도망노예법을 비판하고 그들의 삶이 어떤지 소설속에 많은 노예들을 등장시킴으로서 무엇보다 노예들의 자유의 꿈을 나타냈다. 이 소설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읽기를 바란다. 가끔 사람들은 '나는 편견도 없고 차별하지 않아'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마 이 세상에 차별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편견없이 살거나 차별을 아예 하지 않고 살기를 바라지는 않는다. 그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력'은 할수 있다. 모두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차별을 하지 않기위해 '노력'하는 사회가 내가 원하는 사회이고, 작가가 원하던 사회일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차별로 고통받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mnesty.or.kr/wp-content/uploads/2018/07/%EC%98%AC%EB%93%9C%EB%8F%85%EA%B7%B8%EB%A6%BC%EC%9C%BC%EB%A1%9C%EB%B3%B4%EB%8A%94%EC%84%B8%EA%B3%84%EC%9D%B8%EA%B6%8C%EC%84%A0%EC%96%B801.jpg" />
         <pubDate>2021-11-24 10:4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39947</guid>
      </item>
      <item>
         <title>[이강윤] 과연 과학은 완벽할까?</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400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지킬 박사와 하이드'는 1886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쓴 단편 소설이다. 영국은 식민지로 부터 많은 부를 축적했으며, 그 덕분에 과학이 빠르게 발전했다. 또 산업 혁명이 일어나 사람들은 여유를 가지게 되었다.&nbsp;<br>&nbsp; &nbsp;      &nbsp; 과학자들은 다양한 과학 발명품과 현상을 발명,발견했고, 점점 사람들은 과학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과학 만능주의 사상에 빠지게 되었다. 과학자들은 심지어 영원한 삶, 선과 악의 분리 등에 대해 고민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는 법. 이 소설의 작가도 과학 만능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을 소설에 담았다. 지킬은 사회에서 존경받는 의사이다. 남는 시간에는 실험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정체 모를 약물을 삼키고 악 자체인 하이드로 변한다. 완벽하다고 믿었던 과학이 한순간에 돌변하는 순간이다. 이를 통해 지킬은 이중인격자인 것을 알 수 있다.&nbsp;<br><br>&nbsp; &nbsp;      &nbsp; 지킬은 사회에서 유명하고 돈 많은 의사이다. 그러나 실험을 통해 만든 약을 먹고 하이드로 변한다. 하이드로 변한 지킬은 자신이 저지른 비인간적인 행동에서 쾌락을 느끼며 점점 악에 중독되어간다. 지킬의 본래 이성은 하이드를 억제하려고 하지만, 이미 지킬의 몸은 하이드에게 점령되어 있었다. 결국 지킬은 비참하게 삶을 마감한다. 우리는 흔히 '중독'이라고 하면 마약 중독, 술 중독 등을 생각한다. 또 잘못된 것으로부터 쾌락을 얻는 것을 생각한다. 그렇다면 지킬이 악에 중독되었다는 것은 무엇일까?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며 쾌락을 느낀다. 그리고 계속 그 쾌락을 느끼고 싶어 계속 약물을 만든다. 이를 통해 지킬은 보이지 않는 '악'에 중독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지킬은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고 계속 약물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의 비참한 죽음은 어쩜면 당연한 것이면서도 안타까운 것일 지도 모른다.<br><br>&nbsp;      &nbsp; &nbsp;과연 지킬은 착한 사람일까? 아니면 나쁜 사람일까? 나는 지킬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한쪽은 존경받는 의사 지킬이고, 다른쪽은 범죄자 하이드이다. 너무나 정반대인 모습인데, 과연 단순히 인간의 이중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본다. 지킬의 이중성은 단순히 변명일 뿐이다. 만약 지킬이 진짜로 하이드가 나쁜 것을 알았더라면, 약물을 더이상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킬은 약을 계속 만들었고, 악에 중독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킬은 잘못을 뉘우치치 않는 나쁜 사람이다.<br>&nbsp; &nbsp; &nbsp;     우리가 살아갈 시대는 4,5차 산업혁명 시대라고 한다. 로봇이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고도의 과학기술이 다양한 곳에서 적용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겠지만, 나는 앞으로의 시대가 장점만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지나친 개발로 환경이 심하게 오염될 수 있고, 개개인의 사생활 침해, 격차가 심하게 벌어진 빈부 격차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어쩌면 이 소설은 지나치게 과학을 믿는 사람들에게 따끔하게 경고를 날리는 것 같다. 이 소설을 읽고 과학을 지나치게 믿는 사람들이 과학도 부족한 점이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좋겠다. 또 우리 사회가 과학과 인간이 적당히 함께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49914106/55248f619574d8917c13426beec9ef59/unnamed.jpg" />
         <pubDate>2021-11-24 10:4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40024</guid>
      </item>
      <item>
         <title>[윤채빈] 자신이 초래한 비참한 결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402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프랑스의 자연주의 작가 기 드 모파상의 &lt;목걸이&gt;는 현대 사회의 자본주의와 허영심을 드러내고 있는 작품이다. 이 시대에는 작고 더러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빈민가가 많이 보이는 상황이였다. 그리하여 프랑스는 도시를 개혁하기 위하여 먼저 교육을 통해 자유주의를 도시 전체에 퍼트릴려고 노력을 했다. 교육의 목적은 자유로운 시민, 능력 있는 시민의 양성이였다.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자 새로운 문학들이 싹트기 시작하였고, 그중에서 이 책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br>&nbsp;책 &lt;목걸이&gt;에서의 주인공인 마틸드는 아름답지만 사치스럽고 허영심이 가득한 여인이였다. 그녀는 항상 현실을 외면하고 타인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며 남들의 추세를 따라가려고 했다.&nbsp;</div><div>&nbsp;나도 마틸드와 같은 허영심을 가졌던 적이 있다. 옜날에, 내가 시기하는 친구가 예쁜 지우개를 하나 샀다. 그리고 그 아이가 계속 자랑을 하니까 나도 마틸드와 같이 남들의 추세를 따라하려고 하며 필요도 없는 지우개를 하나 더 샀다.<br><br>&nbsp; &nbsp;마틸드는 사치스럽고 세련된 생활이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여인이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녀에겐 돈이 별로 없었다. 그녀는 남편에게 무도회에 초대장을 받았지만 장신구가 없어, 친한 친구에게 예쁜 목걸이를 빌린다. 하지만 무도회가 끝난 후에 친구에게 빌린 목걸이가 사라졌다. 그리하여 그녀는 똑같은 목걸이를 찾았지만 목걸이가 너무 비싸서 열심히 10년 동안 일을 하여 겨우 빛을 갚았다. 어느날, 마틸드는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는 그 목걸이가 가짜라고 말을 해준다.</div><div>&nbsp;허영심이란 스스로의 위치나 처지를 모르고 겉으로만 그럴듯이 내보이는 것 또는 그와 같은 태도를 뜻한다.<br>&nbsp;마틸드는 자신이 꿈꾸는 만큼의 여력이 되지 않는 가난한 인간인데도 꿈만 야무지니 그러한 주제 넘는 허영심 때문에 그녀가 자신의 삶을 악의 길로 인도한 것이다.<br><br>&nbsp; 하지만 그녀가 목걸이를 일허버린 한번의 실수 가지고 비난을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이 된다.&nbsp;<br>&nbsp; 마틸드는 물론 허영심을 마음속에 꽉 채울도록 나쁜 길을 택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상일뿐. 그것에 대해서 남편에게 불만을 표현하긴 했지만, 지나치진 않았다고 생각이 되었다. 게다가 허영심을 채웠던 단 한번의 목걸이 사건, 그 목걸이가 사라졌을지 누가 알았겠나. 그리하여 한번의 실수가 그녀의 인생을 좌우하는것을 그녀가 몸소 뼈가 저리게 깨달았으니 더 이상 마틸드를 비난한다는것은 너무나도 비겁한 행위라고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0536574/b64c83c31561ea3dd7124782d88ffcbd/______.jpg" />
         <pubDate>2021-11-24 10:4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40224</guid>
      </item>
      <item>
         <title>[김태연] 사람은 벌레가 아니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402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변신이라는 책은 요즘의 사회는 돈만 바라보는 시대 이기 때문에 요즘 시대와 비슷한하기 때문에 이 작품을 골랐다.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이 돈에 눈을 뜬 때였다. 이 작품의 주인공 그레고르은 정확한 성격에 성실하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길 정도로 착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그레고르와 가족들 사이가 단절이 된다. 나도 그레고르와 같이 사람과 대화가 단절되었을 때 문을 닫았던 경험이 있다. 이 책에서도 그레고르와 가족들 사이에 문이 닫힌다.<br><br>착하고 성실한 그레고르는 자고 일어나니 갑충으로 변해 있었다.그레고르는 회사에서 해고 당했다. 그레고르는 산업혁명으로 인해 도시화가 진행이되면서 그레고르는 인간으로 서의 삶을 잃어 버렸다. 가부장적인 아버지 마저 그레고르를 벌레 취급하였다.<br>그러자 그레고르는 문을 닫아버렸다.<br><br>&nbsp; 나는 이 작품에서 '문'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했다. 문은 한 장소의 경계나 건축물의 입구 등 사람이나 물건 등이 드나들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구조물이다.&nbsp;그런데 이 작품에서의 '문'은 가족관의 관계를 말하는 것같다.<br>  나는 이책의 결말이 그레고르가 힘든 일과 가족에게 버림받은 것 &nbsp; 같아 그레고르는 성공한 부르주아 가 되었다는 결말이면좋겠다.&nbsp;나는 이책을 요즘 일과 시간이 많이없어 힘든 직장인이 읽기 바란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6495448/d6a4564ee6b32773404e8357b0b77bd8/hishfi.jpg" />
         <pubDate>2021-11-24 10:4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40284</guid>
      </item>
      <item>
         <title>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810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0536574/61abe62cd022764ff29ca721b1188e2d/___.jpg" />
         <pubDate>2021-11-24 11:0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81095</guid>
      </item>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879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0536574/1690898abc12891d8b913195a409dd54/______.jpg" />
         <pubDate>2021-11-24 11:1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87955</guid>
      </item>
      <item>
         <title>[천아윤] 서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896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19485797/0aa176c3ca399d70c7b0af19d18950bc/1.jpg" />
         <pubDate>2021-11-24 11:1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89605</guid>
      </item>
      <item>
         <title>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05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0536574/d37fda82c4827b52996e2f0b494cf932/______.jpg" />
         <pubDate>2021-11-24 11:1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0504</guid>
      </item>
      <item>
         <title>[천아윤] 본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06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19485797/392f44666098b83ee68306f35e194a42/2.jfif" />
         <pubDate>2021-11-24 11:1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0633</guid>
      </item>
      <item>
         <title>[천아윤] 결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33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mnesty.or.kr/wp-content/uploads/2018/07/%EC%98%AC%EB%93%9C%EB%8F%85%EA%B7%B8%EB%A6%BC%EC%9C%BC%EB%A1%9C%EB%B3%B4%EB%8A%94%EC%84%B8%EA%B3%84%EC%9D%B8%EA%B6%8C%EC%84%A0%EC%96%B801.jpg" />
         <pubDate>2021-11-24 11:1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3397</guid>
      </item>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67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0536574/9f08101130901fe74e9a9d5ec4836967/___.jpg" />
         <pubDate>2021-11-24 11:1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6743</guid>
      </item>
      <item>
         <title>서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81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720x0.fjpg/?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9BE6/image/JZdCTaRtC8ArsQRKovaKMQBGWF0.jpg" />
         <pubDate>2021-11-24 11:18: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8187</guid>
      </item>
      <item>
         <title>서론 뒷배경</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88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49914106/cab277c51d9d13763fb7dc632fdaaaef/unnamed.jpg" />
         <pubDate>2021-11-24 11:1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8895</guid>
      </item>
      <item>
         <title>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89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0536574/e02ae6480f05dc6068884fd65e900311/______.jpg" />
         <pubDate>2021-11-24 11:1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8992</guid>
      </item>
      <item>
         <title>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93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40536574/f7c2842c82b0b0e6c96d0c8959971a24/__.jfif" />
         <pubDate>2021-11-24 11:1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399375</guid>
      </item>
      <item>
         <title>본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02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87464190/d1d8accce3434d77f4046ecc644f9ad2/unnamed.jpg" />
         <pubDate>2021-11-24 11:2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0275</guid>
      </item>
      <item>
         <title>서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08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87464190/2437a86ba43a021d600583479f63507b/__.jfif" />
         <pubDate>2021-11-24 11:2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0810</guid>
      </item>
      <item>
         <title>결론 뒷배경</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23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49914106/19abde85122a3a06bf09a7e88ea01b63/699475_540.jpg" />
         <pubDate>2021-11-24 11: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2300</guid>
      </item>
      <item>
         <title>본론 뒷배경</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55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49914106/fed1dbace2f9b301ea5b37d6e9cbfb56/7920_20140218114932_9.jpg" />
         <pubDate>2021-11-24 11:2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5507</guid>
      </item>
      <item>
         <title>결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82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akeuchifp.com/wp-content/uploads/2019/01/0113.png" />
         <pubDate>2021-11-24 11:2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08242</guid>
      </item>
      <item>
         <title>본론 배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126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2402335999471C14" />
         <pubDate>2021-11-24 11:2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0412610</guid>
      </item>
      <item>
         <title>[김민서] 허영심과 적당한 욕심 사이의 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52813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모파상의 단편선, '목걸이'는 한 여인이 친구에게 비싼 목걸이를 빌렸다가 10년 동안 한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누구라도 마틸드는 방탕하다, 저자는 주인공의 과한 소비를 비판하며 교훈을 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모두들 마틸드가 지나쳤다며 그녀를 비판한다. 하지만 나는 그녀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시대를 생각하게 되었고, 저자와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마틸드를 바라보았다.&nbsp;<br><br>&nbsp; &nbsp; 이 이야기는 기 드 모파상이 1884년 발표한 단편소설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시대는 남자는 돈을 버는 바깥 일을 하고 여자는 그 뒤에서 내조해야만 했다. 저자는 이 시대에 살던 여자 마틸드를 이용해 사람의 심리 중 하나인 허영심을 풍자했다. 이 마틸드는 본인의 경제력과는 맞지 않는 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친구에게 빌린다. 자신의 신분을 모르고 저지른 불장난의 결과는 처참했다. 그런데, 그녀가 한 짓이 10년의 고통을 감수해야할 정도였을까?<br><br>&nbsp;어느날, 마틸드의 남편 루아젤이 파티 초대장을 내놓는다. 하지만 마틸드는 파티장에 입고갈만한 드레스가 없다며 싫어한다. 그런 부인의 반응에 루아젤은 엽총을 새로 사려고 마련해둔 500프랑을 내어주었다. 그래도 500프랑은 드레스와 장신구를 사려면 부족했다. 그러던 중 마틸드는 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친구에게 빌리는 것. 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나 결국, 파티가 끝난 뒤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만다. 그 후 부인의 허영심으로 인한 부부의 눈물겨운 고난길이 시작되었다.&nbsp; 이때 허영심이란 단어의 뜻은 스스로의 위치나 처지를 모르고 겉으로만 그럴듯이 내보이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 마틸드는 스스로의 위치를 모른채 떵떵거렸다. 그녀는 강경하게 책 맨 처음부터 부잣집 부인이 되고 싶어한다. 신분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이기에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한다. 내 맘속의 허영심을 키우지 않기 위해서는 진실을 인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nbsp;<br><br>&nbsp; &nbsp;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으며 마틸드가 욕심이 지나쳤다 비판하곤 한다. 그래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마틸드가 살던 시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여성이 아닌 남성들이 바깥 일을 하던 시대. 많은 남성들은 마틸드의 남편처럼 하위직이라도 사회적으로 지위를 가지고 있었다. 이것으로 친구들과 사냥 갈때 쓸 엽총을 살 돈을 구하기도 한단다. 하지만 그들의 옆에 트로피 마냥 놓여있던 여성들은 아름답게 치장하는 것밖엔 자신을 드러내는 방식이 없었다. 마틸드가 아름다운 모습을 위해 발악을 한 건 남성들이 일을 해 사회적 영역을 넓히는 것과 같은 것 아닐까?&nbsp;<br>또한 꼭 그가 살던 시대가 아니더라도 여성들을 비롯해 사람들은 자신이 아름다운 모습이 되기를 원한다. 누군가의 마음에 들기 위한 걸 수도 있지만 원초적인 이유는 그저 스스로가 좋은 모습이기를 바라는 이유이다. 그도 똑같이 어디서 꿀리지 않고 보여주고 싶어했을 뿐이다. 물론 저자 모파상을 비난할 생각은 없다. 그는 옛날 사람이니까. 그저 마틸드의 변호사가 되어주고 싶었다.<br><br>&nbsp; &nbsp;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는 목걸이를 지니고 있을 것이다. 몇개든 무슨 모습이든 간에. 이 목걸이는 자꾸만 당신을 현혹하려 들 것이다. 어쩌면 마틸드와 로와젤 두 사람처럼 고난길 걸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쥐도새도 모르게 파고들어 간을 엿바꿔 먹을 수도 있다. 허영심과 적당한 욕심 두 가지를 잘 구분할 능력을 가졌으면 한다. 허영심은 껍질만 남길 것이고 적당한 욕심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86942177/515128bd8d3cad25a08900d5a8459108/____.jpg" />
         <pubDate>2021-11-27 09:4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52813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52826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86942177/3e9947ce3c5a19cae7a89a9781e1b48a/____3.jpg" />
         <pubDate>2021-11-27 09:4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lwczqlkshc4geg6n/wish/191528266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