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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산과 지진은 주로 어디에서 발생할까? [지진 노란색, 화산 빨간색] by 조아라</title>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link>
      <description>0.학번과 이름 / 1. 기사 제목과 기자 이름(날짜) / 2. 내용 요약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2-29 09: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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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2조한성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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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규모 7이상 강진 확률 400배 노토반토 지진 이승우 기자</p><p>2024년 1월11일</p><p>일본 노토반토현에서는 규모 7.6의 대규모 지진이 일어났다.</p><p><br/></p><p>이 지진의 규모는 수천년에 한번일어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p><p>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도다 신지 도호쿠데</p><p> 교수는 2020년에 발생한 지진때문에 규모7이상의 지진 발생확률이 400배나 높아 졌다고 말했다.</p><p>피해 금액은 무려1조1590억엔에 달한다.(출처:YTN)</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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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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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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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6 김유현</p><p>러시아 화산 분화‥화산재 10km 상공까지 치솟아</p><p>정슬기 2023년 11월1일</p><p><br/></p><p>분화구 주변으로 용암이 흘러내리고, 일대가 화산가스와 화산재 등으로 온통 뿌옇습니다.</p><p>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있는 클류체브스코이 화산인데요.</p><p>최근 분화하면서 화산재 기둥이 상공 10킬로미터까지 치솟았습니다.</p><p><br/></p><p>인근 마을 두 곳에선 화산재가 날아가 쌓이면서 피해가 잇따랐고, 화산 주변 상공엔 항공기 운항 위험을 알리는 최고 단계 적색 경보가 발령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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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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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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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17이준혁</p><p>1.일본대지진 13년...아직도 귀한 못한 이들 3만명 육박,박용하기자(2024년3월11일)</p><p>2.진도 9.0의 강진이 일본을 덮친 ‘동일본대지진’이 11일로 13주년을 맞았으나, 재난 피해자들의 고통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폭발 사고 등의 영향으로 아직까지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이들은 3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마이니치신문은 11일 일본 경찰청 자료를 인용해 동일본대지진에 따른 사망자가 지난 1일 기준으로 1만5900명, 행방불명은 252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사망자 중에는 장기 피난 생활 중 사망한 ‘지진 재해 관련사’가 3802명이었으며, 이 수치는 지금도 늘어나고 있다. 심리적 좌절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례는 252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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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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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백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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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튀르키예-시리아에 84년만의 최대 규모의 강진이 발생했다.</p><p><br></p><p>규모는 7.8의 어마한 강도였고 사망자는 두 국가 합계 1800명 정도로 추정되었다.</p><p><br></p><p>-경향신문 김서영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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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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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지(1607김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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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 뉴시스(차미례 기자)</p><p>2024년 3월 11일 19시 41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발표했다</p><p><br/></p><p>진앙의 깊이는 575.5km이며 남위 17.89도, 서경 178.48도로 잠정 측정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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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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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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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9 박나윤</p><p>시뻘건 화염에 번개가 번쩍…일본 또 화산폭발 박종익 기자 24.02.16</p><p><br/></p><p>지난 14일 오후 6시 33분께 일본 규슈 남부의 활화산 사쿠라지마(櫻島)가 분화한 가운데 시뻘건 화염과 연기, 암석 조각이 하늘로 치솟는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됐다.</p><p><br/></p><p>실제 화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면 주위를 온통 뒤덮은 검은 구름을 뚫고 화염과 분출물이 하늘로 치솟아 오르는 것이 확인된다.</p><p><br/></p><p>일본 기상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나 건물 파손에 대한 즉각적인 보고는 없었다”면서 “화쇄류(분화구에서 분출된 화산 쇄설물과 화산 가스의 혼합물)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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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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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가니스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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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처一KBS 뉴스</p><p><br></p><p>지진 피해로 2천400여 명이 사망한 아프가니스탄에 우리 정부가 100만 달러(약 13억 3천800만 원)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br><br>외교부는 오늘(12일) “심각한 피해를 입은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을 돕기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정부는 100만 달러를 유엔인도지원조정실(UNOCHA)에 제공할 방침입니다.<br><br>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헤라트주에는 지난 7일 규모 6.4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11일에 같은 규모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br><br>국제적십자사연맹의 상황보고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2천445명, 부상자는 9천240명에 달합니다.<br><br>특히 규모 4.3을 넘는 여진이 계속되면서, 1천983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습니다.<br><br>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지진 피해를 입은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의 조속한 안정과 피해 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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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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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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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20 정수아</p><p><br/></p><p>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규모 5.8 지진 발생(유세진기자 2024년2월25일)</p><p>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 북서부 아키현에서 25일 오후 2시14분(한국_1시14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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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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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5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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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1년 3월 11일, 일본 도호쿠 지역 앞바다에서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높이 10m가 넘는 쓰나미가 육지로 들이닥쳤습니다.</p><p><br/></p><p>지진으로 인한 사망·실종자는 2만 2천200여 명으로 집계됐고, 3만 명에 가까운 주민들이 지금도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p><p><br/></p><p>동일본 대지진 13년째를 맞아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부흥의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p><p>하지만 상흔과 해결 과제가 곳곳에 남아 있어 부흥으로 가는 과정은 여전히 험난해 입니다.</p><p><br/></p><p><br/></p><p><br/></p><p>김세호 기자  2024 / 3 / 11</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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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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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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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757385</link>
         <description><![CDATA[<p>1604 김연호</p><p><br></p><p>러시아 사할린 지진으로 3천 명 이상 사망  1995.05.29 (21:00)</p><p><br></p><p>기자:김선기</p><p><br></p><p>2:러시아 정부의 고위관리는, 오늘 현재 사망자수가 2천명에 이론다고 밝혔지만 수천여명이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려있는 점을 감안할 때 사망자는 3천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7.5도의 강진으로 거의 폐허가 된 사할린 북부 네브체고르스크의 붕괴된 아파트 잔해 밑에는 아직까지 3천여 명이 깔려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장의 목격자들은 아파트의 콘크리트 더미에 깔렸던 사람들 가운데 최소한 650명이 아직 살아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조작업을 총 지휘하고 있는 소스코비치 러시아 제1부총리는 예상되는 회생자수와 피해상황으로 볼때 이번 지진은 러시아 사상 최악의 재앙을 몰고 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p><p><br></p><p>이번 지진의 엄청난 피해를 입은 네브체고르스크와 북부 오하로 연결된90km 길이의 송유관 가운데 15군데에 균열이 생겨서 이로 인한 환경오염 가능성이 우려됩니다. 사할린 석유회사 고위간부는 지진피해 지역의 유전들도 모두 파괴됐다면서 조류소에서 기름이 유출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피해지역은 한인들이 주로 사는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 동포들의 피해는 없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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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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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758946</link>
         <description><![CDATA[<p>오늘(6일) 저녁 7시 11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p><p><br></p><p><br></p><p><br></p><p>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35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28km로 분석됐습니다.</p><p><br></p><p><br></p><p><br></p><p>기상청은 "지진이 자연적으로 발생했음"이라고 밝혔습니 다.</p><p><br></p><p><br></p><p><br></p><p>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102차례 발생했습니다 KBS뉴스 리처드김 기자</p><p>1621정연우</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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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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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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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2김나현</p><p>청주 지진1.3규모 "흔들림 느껴" </p><p>최대진도ll 기자 박준민</p><p>2024.03.10 9시01분 50초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남동쪽 19km</p><p>지역에서 규모1.3지진이 발생했다.</p><p>발생기피는 8km지만 대부분 조용한 상태였고 건물 위층에 있는</p><p>소수의 사람들이 느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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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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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9 정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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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미 과테말라서 규모 6.1 지진…엘살바도르서도 진동 감지(상보) 강민경 기자 (2024. 01. 27)</p><p> 과테말라에서 26일(현지시간) 밤 규모 6.1 지진이 보고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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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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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760432</link>
         <description><![CDATA[<p>출처:채태병기자</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1613심효주</p><p>일본 미나미산 리쿠조</p><p>요약</p><p>13년 전인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46분쯤 일본 동북부 해안에서 약 125㎞ 떨어진 바다 밑 10㎞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동북부 해안에서 약 380㎞ 떨어진 도쿄 중심부 건물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대지진이었다.</p><p>당초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첫 지진의 강도를 7.9 규모라고 발표했지만, 곧 9.1 규모로 상향 발표했다. 쓰나미 영향권에 든 지역들은 막대한 홍수 피해를 봤다. 수많은 자동차와 보트 등이 떠내려갔고, 건물들도 강한 파도의 힘을 이기지 못해 무너져 내렸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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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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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지바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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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14여현경</p><p>기사제목 : <strong>日 지바현서 '규모 4.5' 관측 지진…"향후 '진도5' 가능성"</strong></p><p><strong>기자 : 조소영</strong></p><p><strong>2024 . 3 . 9</strong></p><p><br></p><p>일본 지바현에서 9일 오전 규모 4.5로 관측되는 지진이 발생했다.</p><p>다행히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분석됐으나 향후 진도 5 정도의 지진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관측된다.</p><p>요미우리, 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6분쯤 일본 지바현 이치노미야마치, 조난마치에서 최대 진도 4로 관측되는 지진이 있었다.</p><p>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약 30㎞, 규모는 4.5로 추정됐다.</p><p>지바현에서는 지난달 26일부터 동쪽 앞바다를 진원으로 하는 지진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 </p><p>3월 1일에도 도가네시 등에서 최대 진도 4의 지진이 관측됐다.</p><p>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앞으로도 진도 5 정도의 강한 흔들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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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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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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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1 김규림</p><p><br/></p><p>1.아소 화산 분화 (2014년): 2014년 9월 27일, 일본의 아소 화산이 분화하며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를 초래했다</p><p><br/></p><p>2.63명의 사망자와 6명의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1,600명 이상부상했다했다</p><p><br/></p><p>3.아소 화산 분화는 일본에서 가장 치명적인 화산 폭발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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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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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러시아 캄차카 기자 이름: 조빛나 / 출저: KBS / 뉴스 날짜: 2023년 11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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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6월쯤 분화가 시작되어 11월에는 폭발이 최고치에 달했다</p><p>화산재 기둥이 14km 까지 올라갔고 화산재는동남동쪽으로 1500km가 퍼졌다</p><p>인근 상공에는 항공기 운항 위험을 알리는 최고 단계인 '적색경보'가 유지되고 있었다</p><p>캄차카반도의 유명한 산악빙하인 보그다노비치 빙하도 녹기 시작했다</p><p>2일에도 클류쳅스코이 화산의 분화는 계속되고 있었다</p><p>연구소는 최대 10~12km 높이의 화산재 폭발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p><p><br></p><p>1616 이정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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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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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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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20 정수아</p><p><br/></p><p>모로코 국왕,지진 당일 프랑스 저택에...(최영권기자 2023년9월12일)</p><p>10일 모로코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일어났다</p><p>이날 기준 최소 2497명이 숨지고 2476명 이상이 다쳤다고 한다</p><p>모로코 정부의 느린대처로 이런 피해가 이어졌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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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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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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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11박정현</p><p>튀르키예 지진 20년 전보다 35배↑…불안에 이스탄불 떠난다</p><p>김동호 특파원</p><p><br></p><p>이는 작년 2만277 회 대비 3배 이상이며, 20년 전인 2003년 1천914회와 비교하면 35배 넘게 급증한 수치다.</p><p><br></p><p>1990년대 초반에는 연간 300∼500건에 그쳤으나 이즈미트 지역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난 1999년에는 2천101건으로 훌쩍 뛰었다.</p><p><br></p><p>이어 2005년 9천481건, 2012년 2만9천831건, 2017년 3만8천287건으로 연간 관측되는 지진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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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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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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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03김동윤</p><p><strong>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주황색으로 변한 하늘!</strong></p><p>김재성 기자 | 2023-12-30</p><p><br></p><p>*18일 아이슬란드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 있는 도시 그린다비크의 하가펠 화산이 폭발하면서 용암과 연기가 분출됐어요. 당국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4000여 명을 대피시키고 재난 경보를 발령했습니다.</p><p>총 33개의 활화산(화산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화산)이 있는 아이슬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활화산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 이번에 폭발이 발생한 지역은 화산 활동이 특히 더 활발한 곳이지요. 최근 몇 년간 이 지역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번 화산 폭발의 경우 분화 지점이 마을과 가까워 피해가 걱정됩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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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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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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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24 최희원</p><p>태평양에서 발생한 가장 큰 폭발</p><p><br></p><p>태평양에 있는 헝가리 통가-하파이 화산이 폭발했을 때, 이 사건은 매우 흥미로웠다. 1월 15일의 폭발은 매우 격렬해서 수증기가 우주에 도달했는데, 이것은 최초의 사례이다. 그리고 그 사건은 가장 많은 번개를 만들어 냈고, 이는 2018년 인도네시아의 크라카타우 폭발이나 2021년 미국 남부 전역에서 발생한 토네이도보다 훨씬 더 많은 수치이다.</p><p>해당 폭발은 너무 많은 에너지를 방출하여 지구 대기층의 교란이 태양 지자기 폭풍의 교란과 맞먹었다. 과학자들은 해당 폭발을 다른 화산 폭발보다 최상급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일생일대에 한 번 관측할 만한 사건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폭발 당일 과학자들은 전자기 스펙트럼의 자외선 부분에서 "특이한 것"을 찾았는데, 이는 위성 데이터에서 일시적으로 자외선 방출이 감소한 화산의 위치와 일치하는 둥근 부분이다.일반적으로 우주와 대기권의 경계라고 생각되는, 해수면으로부터 100킬로미터 상공에서는 아래로는 아무것도 관측되지 않는다. 하지만 해당 폭발 직후 관측되었다는 점은 해당 입자들이 충분히 우주 공간으로 도달했음을 의미한다.</p><p>과학자들은 대폭발 당일에만 화산과 그 주변에서 최소 40만 번의 번개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는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셀 뇌우에서 일반적으로 관측되는 것보다 규모가 더 높은 것이다. 화산의 폭발 에너지 중 일부는 플라스마가 다른 대기 입자와 공존하는 지구 대기층인 전리층에 도달했다. 폭발로 인한 대기압 파가 우주로 전파되었고, 플라스마가 주변으로 이동한 것이다.</p><p>이상원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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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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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767488</link>
         <description><![CDATA[<p>1618 이채윤 </p><p><br/></p><p>아이슬란드서 잦은 지진활동...'화산 분화로 한 마을 사라질 수 있다는 경고'</p><p>정지윤 기자 (2023.11/13)</p><p><br/></p><p>아이슬란드에서 곧 화산이 터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p><p>인디팬던트 등 외신은 아이슬란드 남서부 그린다비크 지역에서 지진 활동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지역은 48시간동안 1485회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규모 3미만의 지진이 약 880회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p><p>아이슬란드 기상청은 지하 마그마가 침입하는 크기와 속도로 보면 분화 위험성이 상당히 높다고 설명했다.그린다비크 지역에서의 분화 가능성이 크게 증가하면서 마을 주민 약 3000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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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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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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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이동하 [1952 캄자카]</title>
         <author>20241615_1</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777539</link>
         <description><![CDATA[<p>서울뉴스 한상희 기자 (최신)</p><p><br></p><p><br></p><p>1952년 11월 5일 오전 5시경 소련 러시아 SFSR 쿠릴 열도 북부에서 발생한 지진이다.</p><p>규모 9.0, 그당시에 세계에서 가장 강한 지진 </p><p>(여전히 동일본 대지진과 같이 공동 4위의 기록에 올라와 있다)</p><p>지진이나 발디비아 지진과 같이 인구가 적은 오지에서 발생해서 사망자가 규모에 비해서 적은 편이다.</p><p><br></p><p>또한 쓰나미(2번째)도 세베로쿠릴스크를 덮쳤다. 세 번째 쓰나미는 규모가 작았다. 그러나 세 차례의 쓰나미로 적어도 2,336명이 사망했다. 이 수는 이 지역 전 인구상 1/3이 몰살한 셈이니 피해가 결코 작은 게 아니다. 생존자들은 러시아 본토로 송환되었고 이후 세베로쿠릴스크는 더 높은 위치에 재건되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bELVgKG" href="https://namu.wiki/w/%EC%86%8C%EB%A0%A8">소련</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bELVgKG" href="https://namu.wiki/w/%EC%BA%84%EC%B0%A8%EC%B9%B4%20%EB%B0%98%EB%8F%84">캄차카 지역</a></p><p><br></p><p>사망자</p><p>2336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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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1: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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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27060</link>
         <description><![CDATA[<p>1509박범준</p><p>들썩이는 ‘불의 고리’…필리핀 강진 다음 날, 인니선 화산 폭발</p><p>홍석재 기자</p><p>지난 2일(현지시각) 규모 7.6 강진이 발생했던 필리핀 민다나오 섬 인근 지역에서 이틀째 600회 넘는 강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진·화산 폭발이 자주 일어나 ‘불의 고리’로 불리는 이 지역에선 최근 인도네시아 활화산까지 폭발하면서 주민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p><p><br/></p><p>첫 지진이 발생한 직후엔 인근 지역에 쓰나미(지진해일) 대피령이 내려졌다. 필리핀 정부는 민다나오 동부 해안 지역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지시했고, 이에 따라 부투안시 병원에 있던 환자들를 비롯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쓰나미로 인한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p><p><br/></p><p>필리핀이 위치한 동남아시아는 환태평양 지진대 가운데 유라시아판과 오스트레일리아판이 겹쳐 있어 지진과 화산활동이 잦다. 필리핀 지진이 발생한 다음날인 3일엔 인도네시아 서남부 므라피에선 화산이 분출했다. 시엔엔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므라피 화산이 폭발해 화산재가 3000m 높이까지 치솟았다. 치솟은 화산재가 인근 지역으로 대거 쏟아져 내리면서 주변 도로와 자동차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p><p><br/></p><p>인도네시아 당국은 화산 주변 3㎞ 이내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는 등 위기 경보를 발령했다. 시엔엔은 “인도네시아 당국이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배포하고 외출을 삼가하도록 당부하고 있다”며 “‘불의 고리’에 포함된 인도네시아에만 활화산 237개가 있다”고 전했다.</p><p><br/></p><p>홍석재 기자 forchis@hani.co.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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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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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에트나 화산 폭발 2024.5.22최혜인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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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부에 있는 높이 3323m의 에트나 화산이 폭발하면서 인근의 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항공편이 중단됐다.</p><p><br/></p><p>이탈리아 시칠리아의 동부 도시 카타니아 공항 당국은 21일(현지시간) 인근의 에트나 화산 폭발로 카타니아를 오가는 항공편이 중단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와 현지 언론이 이날 전했다.</p><p><br/></p><p>이번 폭발로 시내의 차들과 도로 등 기반 시설이 짙은 먼지층으로 뒤덮여 있는 현지 상황이 전해지고 있다. 카타니아 공항 당국은 이번 화산 폭발로 카타니아 공항 활주로에 화산재가 쌓여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항공 운행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혔다.</p><p><br/></p><p>에트나 화산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으로 베수비오 화산, 스트롬볼리 화산 등과 더불어 이탈리아 3대 화산으로 꼽힌다. 이 화산은 매년 몇 차례 폭발을 일으켜 지중해 섬에 용암과 화산재 피해를 주고 있다. 가장 최근의 대폭발은 1992년이었다.</p><p><br/></p><p>카타니아에서 남서쪽으로 4.3㎞ 떨어진 곳에 있는 카타니아 국제공항은 이탈리아에서 최다, 유럽에선 4번째로 이용객들이 많은 공항으로 알려져 있다. 카타니아에서 출생한 오페라 작곡가 빈첸초 벨리니의 이름을 따서 붙여졌다. 지난 2016년에는 약 200만명의 승객이 카타니아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p><p>(1525허재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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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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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질랜드 Bay of Plenty, 와카아리/화이트 섬(1521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297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1일, 현지시간) 뉴질랜드 스터프 등에 따르면 오클랜드 지방법원은 화이트섬 소유주인 와카리 매니지먼트와 4개 관광회사가 안전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며 유죄로 판단, 벌금을 부과했습니다.</p><p>2019년 12월 9일 화이트섬 화산이 폭발했을 때 이 섬에는 관광객 등 47명이 있었고, 결국 22명이 사망하고 2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p><p>에방겔로스 토마스 판사는 각 회사가 위험을 평가하고 완화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이러한 잘못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하고 심각한 부상 위험에 노출됐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p><p>MBN뉴스 윤도진 인턴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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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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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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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07 김준서</p><p><br/></p><p>이번 지진이 발생한 시각이 밤 11시 11분인데요</p><p>모두가 집에서 잠든 심야에 발생하다보니 피해가 컸습니다</p><p><br/></p><p>특히 진원의 깊이가 18.5킬로미터로 비교적 얕아 땅을 강하게 흔들었습니다</p><p>여기다 지진이 일어난 곳이 아틀라스산맥 산악지대라는 점도 피해를 키웠습니다</p><p>대부분 유목민들이 거주 하는 데다 오래된 낡은 건물이 많아 지진에 쉽게 무너졌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p><p><br/></p><p>때문에 사망자도 대부분 이 지역에서 나왔습니다.</p><p>사고가 난 지 만 하루가 되지 않은데다 매몰된 실종자 등을 고려하면 희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p><p>무엇보다 이 지역은 접근이 쉽지 않아 그 피해 규모가 아직 가늠조차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우수경 기자 출처/kbs</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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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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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도네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32345</link>
         <description><![CDATA[<p>1517이준호</p><p>기자:이원지,1월18일에 발생</p><p>주말 사이 인도네시아 자바섬 므라피 화산을 비롯해 화산 5곳이 잇따라 폭발하면서 인근 주민 수천 명이 대피했다.</p><p><br></p><p>22일(현지시간) 일간 콤파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화산지질재난예방센터(PVMBG)는 전날 중부 자바주와 욕야카르타(족자카르타) 특별주 사이에 있는 므라피 화산이 폭발했다며 화산재가 솟구치고 용암이 산 경사면을 타고 2㎞가량 흘러내렸다고 발표했다.</p><p><br></p><p>당국은 므라피 화산 경사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분화구에서 7㎞ 밖으로 대피하라고 권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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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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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1배나현(2023아이슬란드 레이캬네스 반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33048</link>
         <description><![CDAT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  2023년 12월 18일 밤 10시쯤 아이슬란드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화산이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p><p><br/></p><p> 현지 기상청은 레이캬네스 반도에 위치한 도시 그린다비크에서 4k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화산이 폭발해 초당 100~200㎥의 용암이 흘러나왔다고 전했습니다.</p><p><br/></p><p> 흘러내린 용암은 지표면을 뒤덮었습니다.지면에는 화산 폭발로 3.5km 정도의 균열이 생겼습니다.</p><p><br/></p><p>앞서 화산 폭발을 예측한 아이슬란드 당국은 이미 지난달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화산이 위치한 그린다비크 주민 4000명을 대피시키고 그린다비크 북쪽에 위치한 유명 관광지 '블루 라군 온천'도 일시적으로 폐쇄했습니다.</p><p><br/></p><p>아이슬란드 정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 2021년 이후 이 지역에서 발생한 네 번째 화산 폭발이자 역대 가장 큰 규모"라며 "인근 지역의 교통은 모두 통제됐고 시민들의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p><p><br/></p><p><br/></p><p>출처:김태인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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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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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하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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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03 김동윤</p><p><br/></p><p>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서 지진300여 차례 발생</p><p>KBS뉴스 정아연 기자(2023.10/8)</p><p><br/></p><p>지구상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인 하와이섬 빅아일랜드 칼라우에아 화산에서 하루동안 수백차례에 지진 발생.(규모 6.9)</p><p>현지시간 7일 미국 지질 조사국 하와이 화산 관측소는 지난 4일부터 24시간 동안 화산에서 약 320차례의 지진이 발생했다 전함.</p><p><br/></p><p>화산이 분화하지는 않았지만,상당한 위험이 남아있어 일반인 입장을 통제.</p><p>이 화산은 6월에 이어 9월동안 분화를 시작해 용암 분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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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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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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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26 홍수미</p><p><br></p><p>일본 센다이 동쪽 179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진도 8.8의 강진이 발생해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p><p><br></p><p>기상청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 가운데 지진상황을 실시간 분석하고 있습니다.</p><p><br></p><p>2011년 3월 14일 오후 2시 46분 일본 동북 지방에서 진도 8.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p><p><br></p><p>미국 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이 센다이 지역에서 동쪽으로 179킬로미터 떨어진 일본 동북지방 태평양 연안의 10km 깊이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p><p><br></p><p>일본 기상청은 오후 3시 미야기현 연안에 최고 높이 6m의 해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진해일 경보를 내렸습니다.</p><p><br></p><p>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 일부 지역에서는 현재 화재가 발생했으며 신간센 등 운행도 일시 중단됐습니다.</p><p><br></p><p>아직까지 현지의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도심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으며 쓰나미로 인해 강 위에 자동차 수십 대가 둥둥 떠있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중계되기도 했습니다.</p><p><br></p><p>도쿄 시내의 일부 도로가 부서졌으며 연기에 휩싸인 건물 모습도 확인되고 있습니다.</p><p><br></p><p>지진의 여파로 일본 증시는 폭락했으며 외환시장에서 엔화도 급락했습니다.</p><p><br></p><p>일본 정부는 긴급 각료회의를 소집했으며 자위대를 미야기현 현장에 급파했다.</p><p><br></p><p>일본에서는 모든 방송이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 지진 관련 속보를 내보내고 있다.</p><p><br></p><p>기상청은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 가운데 일본 지진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 분석하고 있습니다.</p><p><br></p><p>기상청은 일본 지진이 일본에서도 동쪽에서 발생해 일본 내륙지방이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어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p><p><br></p><p>KTV 정은석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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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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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제주도(1529 전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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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해역에서 3.8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제주도 주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2024.1.31)</p><p><br/></p><p>기상청은 오늘(31일) 오후 5시 36분께 제주 서귀포시 이어도 북동쪽 62㎞ 해역에서 규모 3.8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p><p><br/></p><p>진원의 깊이는 13㎞로 추정됐다.</p><p><br/></p><p>이번 지진은 올해 발생한 6차례의 규모 2.0 이상 지진 중 가장 강했다.</p><p><br/></p><p>한반도와 그 주변 해역에서 규모 3.5 이상 지진이 발생한 것은 작년 11월 30일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 지점에서 규모 4.0 지진이 일어나고 두 달 만이다.</p><p><br/></p><p>흔들림의 정도를 나타내는 계기진도도 제주에서만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흔들림을 느끼는 수준'인 2였고, 나머지 지역은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정도'인 1로 나타났다.</p><p><br/></p><p>이날 지진은 먼바다에서 발생해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는 많지 않았으나 제주도 119를 통해 3건의 신고가 접수됐다.</p><p><br/></p><p>제주도는 오후 6시 2분께 재난문자서비스를 신청한 도민에 한해 추가로 지진 발생에 따른 주의·당부사항을 알리는 문자를 전송했다.</p><p><br/></p><p>-이상배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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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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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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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09박범준 </p><p>이탈리아 나폴리 인근 화산 지대서 규모 4.2 지진 발생</p><p>박윤수 기자</p><p><br/></p><p>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인근 화산 지대에서 규모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현지시간 27일 이탈리아 뉴스채널 '스카이TG24'가 보도했습니다.</p><p><br/></p><p>이탈리아 지구물리학-화산학 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새벽 3시 35분쯤 나폴리 서쪽 캄피 플레그레이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지진 발생 깊이는 3킬로미터입니다.</p><p><br/></p><p>연구소는 이번 지진이 지난 40년 동안 이 지역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라고 분석했습니다.</p><p><br/></p><p>나폴리에서는 몇 초 동안 지속된 진동과 경보에 놀란 사람들이 잠에서 깨어나 거리로 쏟아져 나왔으며, 이탈리아 시민보호청은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p><p><br/></p><p>지진이 발생한 캄피 플레그레이는 나폴리 서쪽 외곽에 있는 화산 분화구 지역으로 화산 내부의 마그마 활동 영향으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입니다.</p><p><br/></p><p>이 지역에서는 지난 26일부터 60여 건에 달하는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 발생 횟수가 잦아지고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p><p> </p><p>-mbc 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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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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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 경주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38595</link>
         <description><![CDATA[<p>1615 이연주 </p><p><br/></p><p>2023년 11월 30일 새벽 4시 55분 </p><p>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br>이번 규모 4.0 지진은 올해 우리나라 지진 가운데 2번째로 강했고, </p><p>육상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가장 강했습니다</p><p><br/></p><p>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달라"라고 밝혔습니다.</p><p>이번 지진으로 경북 지역에 진도 5, 울산 지역에 진도 4, 경남과 부산 지역에는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p><p>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발생하자 지진파 중 속도가 빠른 P파를 우선 분석해 규모를 4.3으로 추정하고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p><p>이후 추가 분석을 거쳐 규모를 4.0으로 조정했습니다.</p><p><br/></p><p>지진 발생 후 1시간 사이 5차례 여진이 이어졌으며, 여진 중 최대는 오전 5시쯤 발생한 규모 1.5 지진입니다.</p><p>진동을 느꼈다며 소방당국에 접수한 유감 신고는 오전 5시 15분 기준 모두 108건입니다.</p><p><br/></p><p>출처:KBS 김희용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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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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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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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506김윤아</p><p><br></p><p>SBS-이태권기자(2023.11.30)</p><p><br></p><p>경북 경주에서 7년만에 규모 4.0의 지진이 일어났다.</p><p>새벽에 자다가 집이 울렁거려서 밖으로 나온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p><p>피해신고는 없었지만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는 전국에서 132건이 접수됬다고 한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직후 8초 만에 전국에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진앙지에서 10km가량 떨어진 경주 월성원전은 지진 영향 없이 정상 운용됐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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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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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2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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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9월8일 규모6.8지진이 일어났다.</p><p>발생지점은 오우카이메데네 인근 아틀라스 산맥 지역에서 발생했다.</p><p> 모로코120년 중에 가장 규모가 컸다. 최소2900명이 사망했고5600명이</p><p>부상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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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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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리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39424</link>
         <description><![CDATA[<p>1505김시후</p><p>기자이름:권지언</p><p>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경 볼리비아 카란다이티(Carandayti)에서 북동쪽으로 약 13km 떨어진 곳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p><p><br></p><p>현지 관계자들은 아직까지 보고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p><p><br></p><p>이번 지진은 인접국인 브라질의 브라질리아와 상파울루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진 것으로 확인됐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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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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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만 이란 현 [1515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39734</link>
         <description><![CDATA[<p>(기자:김현나,10월24일)</p><p>중국 지진대망은(中國地震臺網快報)은 10월 24일 13시 11분에 대만 이란(宜蘭)현(북위 24.55도, 동경 121.80도)에서 진도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 </p><p>진원의 깊이는 60km였고 타이페이 시내에서 61km 떨어진곳이다.지진으로 대만 전역이 흔들렸고푸젠(福建)성 샤먼(夏門)·푸저우(福州)·취안저우(泉州)·푸톈(浦田) 등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p><p><br/></p><p>한편 자연자원부 쓰나미경보센터는 2021년 10월 24일 13시 11분(현지시간) 중국 대만 해역(24.58N, 121.72°E)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39.2km라고 발표했다. 자연자원부 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발생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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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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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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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39852</link>
         <description><![CDATA[<p>1514오은율</p><p>(출처-위키백과)</p><p><br/></p><p>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은 2023년 2월 6일 튀르키예 중부와 남부를 강타한 지진이다. 오전 1시 17분경 튀르키예 남쪽에서 규모 7.8 Xll 지진이 첫번째로 발생하였다.이는 1939년 에르진잔 지진 이후 튀르키예에서 일어난 최대 규모의 지진이다. 첫 지진에서 9시간이 지난 10시 24 분경본진 인근의 다른 단층에서 유발지진인 규모 M7.5의 두 번째 지진이 발생했다.</p><p><br/></p><p>이 지진으로 최소 170,0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1999년 이즈미트 지진 이후 튀르키예에서 사망자가 가장 많은 지진으로 기록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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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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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로코(1518이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41822</link>
         <description><![CDATA[<p>2023.9.8</p><p>박영서 기자</p><p>지난 8일 밤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덮친 지진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만 2천 명이 넘었습니다.하지만 다친 사람들 가운데 절반 정도가 중상인 데다, 이른바 ‘골든 타임(Golden Time)’이 다가오고 있어, 앞으로 인명 피해가 어느 정도나 될지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10일에도 규모 3.9의 여진이 발생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미 1차 지진으로 일부 지반이 약해진 상황에서 추가 진동이 닥칠 경우 본진보다 더 큰 피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이번 지진으로 30만 명 이상이 피해를 봤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주민들은 지금 불안 속에 임시 천막이나 길거리에서 잠을 자고 있는 상태입니다.지난 2004년 2월에도 북동부 ‘알호세이마’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해 630명이 숨지고 900여 명이 부상한 적이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규모 6 이상의 지진은 드문 편입니다. 지난 1960년 1만2천 명의 사망자를 낸 해안도시 ‘아가디르’ 지진도 규모 5.8 수준이었습니다.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곳곳에 낙석으로 도로가 끊겨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고요. 일부 지역에는 헬기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모하메드 6세 국왕은 10일부터 사흘간 전국 애도기간을 선포하고 이재민들에게 물과 식량을 배급하고 피난처를 제공하라고 명령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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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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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taly, Metropolitan City of Naples, Ottaviano, 베수비오 산 (1504 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41926</link>
         <description><![CDATA[<div>기 자: 노포킴의 잡학사전<br><br>79년 8월 24일<br>이탈리아에 고대로마 도시의 폼페아를 약 18시간만에 매몰시킨 큰 화산재해 이다. 2만여의 주민중 3000여명이 사망했다고 알려져있다. 그리고 1944년,1631년등 자주 ㅇ폭팔 하면서 크고 작은 피해를 만들어 냈고, 현재론 1944년 이후 새로운 화산폭팔은 일어나지 않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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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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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하와이</title>
         <author>20241502_10</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43476</link>
         <description><![CDATA[<p>1502 김다경</p><p>하와이 두번째 큰 화산 -곽윤섭 2023-06-08 10:54</p><p><br></p><p>지하에 있는 마그마의 움직임에 따른 것으로 분화를 짐작할 수 있는 활동이다.</p><p><br></p><p>현재까지 화산활동은 하와이 화산국립공원의 폐쇄된 지역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사람들로부터 안전한 거리가 확보된 상태다. 국립공원 쪽에 따르면 이날 킬라우에아의 경치는 장관이며 멋진 화산분화를 보기 위해 주차장이 가득 차기 시작했으며, 저녁 9시부터 새벽의 일출 시간 사이에 방문하면 극심한 체증을 피할 수 있다고 권고했다. 또한 화산 폭발로 인한 가스 피해를 우려하여 공원 내 산책로 안에서 구경할 것을 권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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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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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슬란드, 화산활동 우려에 주민 3000명 대피령(1508박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44330</link>
         <description><![CDATA[<p>아이슬란드 정부가 화산 활동과 용암 분출 우려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지역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p><p><br/></p><p>아이슬란드 정부는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 해안에 화산 폭발로 이어질 수 있는 격렬한 지진 활동을 포착하고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아이슬란드 기상청은 “지하에 마그마가 쌓이는 규모와 이동 속도로 볼 때 레이캬네스 반도의 해안과 앞바다에 상당한 화산분출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또 “분출 가능성은 오늘 아침부터 커지고 있으며 며칠 안에 분출이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p><p><br/></p><p>재난보호청은 레이캬네스 반도의 작은 어촌인 그린다비크의 주민에게 모두 대피하라고 명령다. 그린다비크 주민은 3천명 남짓 된다</p><p><br/></p><p>당국은 지난 9일 화산 활동이 활발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을 패쇠했다</p><p><br/></p><p>그리고 화산재가 이동해 유럽 근처 공항을 많이 중지했다</p><p><br/></p><p>기자:박병수</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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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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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통가 해저 화산 폭발 (1524 최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44846</link>
         <description><![CDATA[<p>1기사 제목: 판의 경계' 위치한 남태평양 통가, 해저 화산 폭발로 비상</p><p><br/></p><p>(2022.01.16) 백주연 기자</p><p><br/></p><p><br/></p><p><br/></p><p>15일 오후 5시 26분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 북쪽 해역에 있는 해저화산에서 폭발이 8분간 이어졌다. 800㎞ 넘게 떨어진 피지에서도 천둥 같은 폭발음이 들렸을 만큼 위력이 강했다. </p><p><br/></p><p><br/></p><p><br/></p><p>약 10만 5,000명이 거주하고 있는 통가는 이번 화산 폭발로 인터넷이 끊겨 외부와의 통신이 제한적인 상태다.</p><p><br/></p><p>800㎞ 넘게 떨어진 피지에서도 천둥 같은 폭발음이 들렸을 만큼 위력이 강했다. 통가 기상청이 공개한 위성사진을 보면 화산재와 가스 등 화산 물질이 상공 20㎞까지 분출돼 통가 제도 전체를 뒤덮었다.</p><p><br/></p><p>환태평양 국가들도 비상이 걸렸다. 통가 해저화산 분화 직후 일본은 23만 명에게 피난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일본 남동부 해안 전역 곳곳에서 쓰나미가 관측된 탓이다.</p><p><br/></p><p><br/></p><p><br/></p><p>1.2m 높이의 파도가 일어나면서 통가 당국은 해변과 저지대1 주민들에게 대피를 촉구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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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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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4845670</link>
         <description><![CDATA[<p>1501 권원아 2020.6.24</p><p><br/></p><p>멕시코 남부 오아사카주 포추틀라 인근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사망했다. </p><p><br/></p><p>진앙은 멕시코 오아사카 포추틀라에서 북동쪽으로 69km가량 떨어진 곳으로, 진원 깊이가 23km로 얇아 흔들림이 심했다.</p><p><br/></p><p>지난 2017년 멕시코 중부를 강타한 규모 7.1 지진으로는 수도와 그 인도 주에서 355명이 목숨을 잃었다. 같은 해 남부에서도 규모 8.1 지진이 발생해 96명이 사망했으며, 오악사카는 최악의 피해를 입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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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2: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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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발디비아 </title>
         <author>20241718_1</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40155</link>
         <description><![CDATA[<p>1718 전다니엘</p><p>2. 1960년 발디비아 지진 1960년 5월 22일 현지 시각 오후 3시 11분, 칠레 발디비아 지역에서 M w 9.5[2]의 초거대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지진 관측 이래 인류 역사상 최고 규모의 지진이며, 진도는 무려 XI~XII였다 기자:김형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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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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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1715 이재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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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지윤 기자  2023 12 04</p><p><br></p><p>인도네시아 재난 당국은 중부 자바 족자카르타 인근의 므라피 화산이 현지시간 3일 오후 2시 54분쯤 폭발했다.</p><p><br></p><p>당국은 화산 정상에서 최고 3km 높이까지 화산재가 치솟는 것이 목격됐다.</p><p><br></p><p>화산 폭발은 계속되고 있으며, 아직 인명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았다.</p><p><br></p><p><br></p><p><br></p><p>므라피 화산은 1930년에 대폭발을 일으켜 1,300명이 사망했고, 2010년에도 대폭발로 350명 이상이 숨진 바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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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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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7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46655</link>
         <description><![CDATA[<p>남미 국가 칠레 북부의 타라파카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p><p><br/></p><p>로이터통신은 2일(현지시간) 칠레 타라파카 지역의 지하 103km 지점에서 규모 5.7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를 인용 보도했다.</p><p><br/></p><p>칠레는 지난 9월 7일에도 지진이 발생했다. 당시 중부 해안 깊이 39km 지점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감지됐다.</p><p>-이재림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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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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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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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705김유림 </p><p>호주 매쿼리섬 남쪽 바다서 규모 6.7 지진 발생</p><p>2024년3월4일 오전 1시 16분 57초(한국시간) 호주 매쿼리섬 남쪽 520km 해역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p><p>진앙은 남위 59.34도, 동경 158.8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p><p>연합뉴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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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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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연방 정부 멕시코시티(1724하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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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수민기자</p><p>미국 CNN에 따르면 멕시코 푸에블라주에 있는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분화해 약 72㎞(45마일) 떨어진 멕시코시티 상공에서도 화산재가 발견됐다.</p><p>이에 멕시코시티 베니토 후아레스 국제공항(AICM)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운항이 일부 취소됐다</p><p><br/></p><p>멕시코시티 국제공항은 이날 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화산재가 발견됨에 따라 안전 점검을 수행하기 위해 국내선과국제선 항공편 총 22편을 취소했다고 공지했다</p><p><br/></p><p>포포카테페틀 화산은 1994년 폭발하기 전까지 수십 년 동안 휴화산이었다. 첫 폭발 이후 계속되는 분화로 인해 주민들은 수시로 피해를 입으며 불안을 호소해왔다</p><p><br/></p><p>출처:뉴시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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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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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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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자와틍와 Magelang Regency, Dukun, Ngargomulyo, Hutan, 므라피 산 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52670</link>
         <description><![CDATA[<p><br></p><p>[현장영상] 인도네시아 마라피 화산 폭발로 등산객 11명 사망·12명 실종 / KBS 2023.12.04</p><p><br></p><p>YouTube · KBS News</p><p><br></p><p>2023. 12. 4.</p><p><br></p><p>화산폭발  11명사망 12명 실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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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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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0 박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53124</link>
         <description><![CDATA[<p>아이슬란드 화산 또 폭발...주택 삼키는 용암 류재복 기자(2024.01.15)</p><p><br/></p><p>[앵커]</p><p>지구 표면의 서로 다른 지각판이 갈라지는 '판의 경계' 지역에 있는 아이슬란드는 화산 활동이 가장 활발한 곳으로 꼽힙니다.</p><p><br/></p><p>최근 한 달도 채 안 돼 또 화산이 폭발했는데요.</p><p><br/></p><p>거대한 용암이 장벽마저 무너뜨리며 주택을 삼켰습니다.</p><p><br/></p><p>[기자]</p><p>마을에서 불과 450m 떨어진 곳에서 시뻘건 불꽃과 함께 연기가 치솟습니다.</p><p><br/></p><p>땅이 갈라진 틈에서는 계속해서 용암이 뿜어져 나옵니다.</p><p><br/></p><p>용암은 이내 마을로 향합니다.</p><p><br/></p><p>피해를 막기 위해 만든 방어벽마저 무너지자 주택을 삼키기 시작합니다.</p><p><br/></p><p>다행히 화산 폭발 전 주민들을 대피시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p><p><br/></p><p>화산이 폭발한 지역은 아이슬란드 남서부 그린다비크 부근입니다.</p><p><br/></p><p>이곳은 한 달도 채 안 된 지난해 12월 18일에도 화산 폭발이 있었습니다.</p><p><br/></p><p>당시 주민 4천 명이 대피했다가 일부가 되돌아왔는데 다시 몸을 피하게 됐습니다.</p><p><br/></p><p>아이슬란드는 유라시아와 북미 지각판이 갈라지는 '판의 경계'에 자리 잡고 있어서 지구 상에서 화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꼽힙니다.</p><p><br/></p><p>지난 2010년 화산 폭발 때에는 화산재가 유럽 전체에 퍼져 항공기 10만대가 뜨지 못하는 대혼란을 빚었습니다.</p><p><br/></p><p>출처: YTN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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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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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17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53618</link>
         <description><![CDATA[<p>13년 전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으로 집을 잃은 뒤 재해공영주택에 입주한 주민들 중 최소 355명이 고독사로 세상을 떠났다고 NHK방송이 11일 보도했다. NHK는 “지난해 4∼12월에만 48명의 고독사가 확인됐다”며 “재해공영주택 입주민의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고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재해공영주택은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규모 9.0 지진과 이어진 쓰나미로 살던 집이 파괴되고,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로 피난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에 3만호 정도가 건설됐다. NHK가 이 3곳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자체 조사 결과 미야기현 132명, 이와테현 118명, 후쿠시마현 105명의 고독사가 확인됐다.</p><p>-강구열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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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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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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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탐보라산 (1723최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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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04.28 노정연 기자</p><p>가장 ‘악명’ 높은 화산은 1815년 4월10일 인도네시아 솜바와섬 탐보라산에서 일어난 화산폭발입니다. 1000년에 한번 일어나는 무려 VEI 7의 </p><p>강력한 폭발이었습니다, 이 폭발로 전 세계가 화산재로 뒤엎여 세계 연간 </p><p>평균 기온이 섭씨 5도 이상 떨어졌다고 합니다. 역사는 “1816년의 여름은 없었다”는 기록을 남겼는데요, 이보다 더 무시무시한 기록은 바로 화산</p><p> 폭발로 인한 인명피해입니다. 당시 직접적인 사망자 1만여명, 아사자 8만2000명 등 총 9만2000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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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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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4김도윤     일본 도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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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1년 3월 11일 오후2시46분경 도호쿠 앞바다에서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10m넘는 지진해일이 덮쳤고 지금까지 사망자가 1만5900명에 달한다</p><p><br></p><p><br></p><p>기자:민경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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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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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9 박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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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제목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규모 7 지진 발생...쓰나미 경보</p><p>기자 이름: 김선미</p><p>날짜 : 2019-08-02</p><p><br></p><p><br></p><p>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2일 규모 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59km이며, 진앙지가 수마트라섬 텔룩 베퉁시에서 227km 떨어진 지점이다.  인명 및 재산피해는 거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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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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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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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7 22번 조연호</p><p>경주서 역대 최대 5.8 규모 지진..KTX, 공항 등 사고는 발생 </p><p>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기상청은 12일 오후 8시 32분경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다시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7시 44분경에 발생한 전진(규모 5.1)에 비해 북서쪽으로 1km 떨어져 있는 곳이다.</p><p><br/></p><p>이번 지진으로 경주, 부산, 포항, 대구 지역에서 쿵하는 소리와 건물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진동을 느꼈다. 이번 지진은 1978년부터 기상청의 계기지진관측 이래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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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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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3 양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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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과테말라</p><p>2023년 5월 5일</p><p>과테말라 '불의 화산' 또 폭팔...250명 긴급대피</p><p>[과테말라시티= AP/뉴시스]</p><p><br/></p><p>과테말라의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이 4일(현지시간) 5년만에 다시 대폭발을 일으키면서 250명 정도의 주민들이 벌겋게 달아오른 돌과 용암이 쏟아져 내리는 산기슭을 피해 긴급 대피했다.<br><br>3763m 높이의 이 화산은 지난 2018년에도 폭발해 최종 집계 194명의 사망자와 234명의 실종자를 발생시킨 남미 최대의 활동성이 강한 화산이다.</p><p>과테말라 재난본부에 따르면 이 화산은 그 동안에도 엄청난 화산재의 구름을 방출하고 있어 화산 인근 지역의 주민 약 10만 명이 이로 인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br><br>화산 폭발의 최대 위험은 라하르 (lahars)라고 하는 화산재 진흙탕이다. 여기엔 화산재와 용암, 뜨거운 돌, 진흙과 폭발로 인한 잔해가 함께 섞여 폭포처럼 흘러내린다.</p><p>과테말라 재난 본부는 그런 라하르가 현재 불의 화산 기슭을 타고 4개에서 7개의 뜨거운 급류의 도랑을 이루며 흘러내리고 있다는 경보와 함께 주민 대피령을 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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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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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Bay of Plenty, 와카아리/화이트 섬(하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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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현동기자</p><p>뉴질랜드 북섬 앞 화이트 아일랜드 와카아리 화산이 2019년9일(현지시간) 오후 분화하면서 다수의 사상자와 실종자가 발생했다. 화산 폭발은 이날 오후 2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증기를 내뿜으면서 시작됐다. CNN에 따르면 현지시간 2019년10일(현지시간) 오전 5시 현재 5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 10여명이 행방불명이라고 보도했다. 앞선 보도에선 화산 폭발 당시 적어도 50여명이 섬에 있었고 23명이 구조됐다고 했다.</p><p><br/></p><p>화이트 아일랜드로 가족 여행을 떠났던 마이클 새이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뉴질랜드의 화이트 아일랜드 화산이 2001년 이후 오늘 폭발했다. 우리 가족과 나는 20분 전에 내렸고, 우리는 보트를 타고 막 떠나려는 순간 화산이 폭발을 보았다”고 했다. 그는 “우리 보트로 구조된 사람들과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p><br/></p><p>화이트 아일랜드 화산은 매우 활동적인 화산으로 최근에 분화한 것은 2016년이다. 로이터 통신은 2014년에는 거대한 화산 폭발로 유황 광산에서 일하던 12명의 광부가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p><p><br/></p><p>출처:중앙일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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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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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1716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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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 지바시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p><p>2일 오전 1시49분 일본 지바현 지바시 남남동쪽 38km 지역에서</p><p>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층 기관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35.30도, 동경 130.40도이며 지진 발생깊이는 20km이다.</p><p><br></p><p>뉴스1 강민경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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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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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6김유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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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8년도 5월부터 8월까지 하와이에 있는 킬라우에아 화산폭발이 일어났습니다.또 화산분출 뒤에는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고,규모 2.5∼2.7에 이르는 7차례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폭발로 시뻘건 용암이 50m 상승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증기구름이 생성되면서 9km까지 상승했습니다.킬라우에아 화화산은 거대한 양의 용암을 뿜어내면서 폭발해 가옥 700여 채를 파괴했습다.당시 분출된 용암은 올림픽 규격에 따른 수영장 32만 개를 채울 정도의 양이었습니다</p><p>-유영규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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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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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26 한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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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속보] 튀르키예 동남부 시리아 접경지서 규모 5.5 지진</p><p>                                                                               2024.01. 25        박용하 기자</p><p><br/></p><p>25일(현지시간) 오후 4시 4분쯤 튀르키예 동부 시리아 접경지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이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12도, 동경 38.44도이며 진원 깊이는 10㎞이다.</p><p><br/></p><p>이번 지진의 발생지는 튀르키예 동부 내륙 아드야만주(州) 소도시 첼리크한 부근으로, 지난해 2월 강진이 발생한 가지안테프 지역에서 불과 약 100㎞ 정도 떨어진 곳이다.</p><p><br/></p><p>튀르키예 내륙에선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지난해 12월 28일, 11월 23일에도 발생한 바 있다.</p><p><br/></p><p>EMSC는 이날 최초 진도를 규모 5.5로 알렸다가 5.2로 수정했다.</p><p><br/></p><p>출처: 경향신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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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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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62185</link>
         <description><![CDATA[<p>1714 양한나</p><p><br></p><p>중국 북서부 간쑤성에서 오늘 새벽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p><p><br></p><p>건물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는데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 중입니다.</p><p><br></p><p>건물 외벽 일부가 훼손되면서, 떨어져 나간 잔해가 거리에 어지럽게 흩어져 있고 건물 내부 천장도 크게 부서졌습니다.</p><p><br></p><p>우리시간 오늘 새벽 1시쯤, 중국 간쑤성 린샤현에서 북쪽으로 15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한 건데요.</p><p><br></p><p>일부 가옥이 붕괴되는 등 피해가 속출해 소방 당국이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고요.</p><p><br></p><p>아직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고 있지만, AP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간쑤성에서 8명이 숨지고 인근 칭하이성에서 2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p><p><br></p><p>김준상 아나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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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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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 서부 이스탄불주 앞바다서 규모 5.1 지진(1712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64437</link>
         <description><![CDATA[<p>KBS뉴스</p><p><br/></p><p>2023년 12월 4일(현지시각)</p><p><br/></p><p>현지시각 4일 오전 11시 42분 튀르키예 최대 도시인 이스탄불 인근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p><p><br/></p><p>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40.43도, 동경 28.86도로 튀르키예 서부 부르사에서 북서쪽으로 32㎞ 떨어진 해상이며 진원 깊이는 6.5㎞입니다.</p><p><br/></p><p>유럽지중해지진센터도 지진의 강도를 규모 5.0으로 알렸다가 몇 차례 수정을 거쳐 5.1로 다시 공지했습니다.</p><p><br/></p><p>튀르키예 당국에 따르면 아직 보고된 사상자는 없지만, 이스탄불 주민 상당수가 지진으로 인한 진동을 느꼈습니다.</p><p><br/></p><p>이스탄불 울루스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식탁에 앉아 있는데 의자가 떨렸다"고 전했으며, 이스탄불공과대학의 한 교수는 "건물이 흔들려 학생들이 놀라 수업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p><p><br/></p><p>현지 하베르튀르크 방송은 "이스탄불과 주변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으며 집과 사무실을 비우고 대피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p><p><br/></p><p>앞서 올해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규모 7.5의 강진으로 튀르키예에서 약 5만 명이 숨졌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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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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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테말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64721</link>
         <description><![CDATA[<p>1705김유림</p><p>중미 과테말라서 규모 6.1 지진…엘살바도르서도 진동 감지</p><p>(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중미 과테말라에서 2024년1월26일(현지시간) 밤 규모 6.1 지진이 보고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p><p><br/></p><p>미 지질조사국(USGS)은 이 지진이 밤 11시52분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100㎞ 떨어진 타히스코 마을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보고했다.</p><p><br/></p><p>진원까지의 깊이는 108㎞로 측정됐다.</p><p><br/></p><p>과테말라 지진국(INSIVUMEH)은 이번 지진을 규모 6.0으로 보고했다.</p><p><br/></p><p>아직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진동이 이웃나라 엘살바도르에서도 감지됐다고 로이터는 전했다.</p><p><br/></p><p>엘살바도르 관리들은 이번 지진을 "강력하다"고 평가하면서 그 영향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p><p><br/></p><p>한편 진앙지 북서쪽의 산 파블로 호코필라스 마을에서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한 교회의 건물 정면 벽이 무너졌다고 과테말라 재난대응기구 콘레드(CONRED)가 보고했다.</p><p><br/></p><p>AFP통신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서쪽으로 45㎞ 떨어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도시 안티과와 남부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전했다.</p><p><br/></p><p>과테말라는 카리브판과 코코스판 등 지각판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지진이 잦다. 과테말라 당국은 영토의 90%가 지진에 취약하다고 보고 있다.</p><p>강민경 기자 (pasta@news1.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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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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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더현대 서울 ALT.1 ‘폼페이 유물전’, 2000년 전 화산에 매몰된 폼페이의 찬란한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65806</link>
         <description><![CDATA[<p>박주환 1711</p><p><br/></p><p>백성호 기자 (2024.03.11 13.32)</p><p><br/></p><p>폼페이 최후의 날’이라고 불리는 이 폭발로 로마 귀족들의 휴양지로 매우 번성했던, 인구 2만의 도시 폼페이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특히 2000여명의 시민은 탈출하지 못하고 4~6미터 두께의 화산재와 부석에 매몰됐다. 그렇게 사라졌던 폼페이는 1592년 지하 수로를 파는 과정에서 유적이 발견돼 다시 빛을 보게 된다. 이후 현재까지 유적 발굴이 진행되고 있고 199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는 등 매년 250만명이 찾는 관광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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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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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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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김도경17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67897</link>
         <description><![CDATA[<p>신유리기자(2019/10/19)</p><p><br></p><p>칠레에 8.8규모의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다.</p><p><br></p><p>지금까지 최소78명의 사망자가 나온것 으로 확인되었다.</p><p><br></p><p>또한 여러공항과 전기,가스공급 시설이 파괴되고 일부건물의 붕괴로 인하여 피해가 더 커질것으로 전망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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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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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워싱턴 DC (1707 김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67936</link>
         <description><![CDATA[<p>1980년 5월 18일 오전 8시32분.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남쪽으로 90마일 조금 넘게 떨어져 있는 곳으로부터 날아온 엄청난 굉음이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을 뒤흔들었다.</p><p>몇 주 전부터 이상징후를 보이던 세인트헬레나 산에서 진도 5.1 규모의 지진이 일어나며 화산이 폭발한 것이다.</p><p>순식간에 서울 면적과 맞먹는 숲이 파괴됐고 이 일대 삼림과 생태계는 엉망이 됐다. 재산피해도 10억달러에 달했고 인명 피해도 컸다.미국 자연재해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기록되는 이날의 폭발로 해발 9,675피트(2,949m)였던 세인트 헬렌스는 1,300피트 이상 낮아져 현재 8,362피트(2,549m)가 됐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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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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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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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719정민재 연합뉴스</p><p>(서울=연합뉴스) 202년 3월 4일 오전 1시 16분 57초(한국시간) 호주 매쿼리섬 남쪽 520km 해역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p><p>진앙은 남위 59.34도, 동경 158.8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1: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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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1702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70137</link>
         <description><![CDATA[<p>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46분쯤 일본 동북부 해안에서 약 125㎞ 떨어진 바다 밑 10㎞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동북부 해안에서 약 380㎞ 떨어진 도쿄 중심부 건물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대지진이었다.바다 한가운데서 발생한 지진파는 불과 1~2분 만에 도쿄까지 영향을 줬다. 당시 방송국의 생방송 영상에는 평소처럼 침착하게 지진 경보를 알리던 아나운서가 갑작스러운 흔들림에 주저앉으며 당황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기기도 했다. 강도를 7.9 규모라고 발표했지만, 곧 9.1 규모로 상향 발표했다. 쓰나미 영향권에 든 지역들은 막대한 홍수 피해를 봤다. 수많은 자동차와 보트 등이 떠내려갔고, 건물들도 강한 파도의 힘을 이기지 못해 무너져 내렸다.</p><p><br></p><ol start="2024"><li><p>03. 11 채태병기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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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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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알베이 마욘 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6472911</link>
         <description><![CDATA[<p>1720 정설아</p><p><br/></p><p>필리핀의 대표적인 활화산 마욘 화산이</p><p>용암 분출을 시작해 주민 1만 2천 명이 대피했습니다.</p><p>화산폭팔 전날 밤, 마욘 화산은 가스와</p><p>화산재에 이어 용암을 분출하기 시작했습니다.</p><p>이에 따라 반경 6km 내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p><p>항공기 운항이 중지되었습니다.</p><p>필리핀은 '불의 고리'로 알려진 환태평양 지진대에 위치해 지진과 화산 활동 등의 자연 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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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1: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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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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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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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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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 알레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18605</link>
         <description><![CDATA[<p>1417이준원          </p><p>약 900년전 일어난 알레포 지진의 규모는 알 수 없지만 약 23만 명의 사망자수를 기록했다.&nbsp;당시 기록에 따르면 시리아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인 알레포는 성채가 무너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 무슬림 요새인 알 아타리브가 무너졌고 주변 도시들은 돌무더기뿐인 폐허가 됐다. 지진은 약 350km가 떨어진 곳에서도 느껴졌다. 이후 몇 차례의 큰 지진이 1년 동안이나 이어졌다. 기자:김하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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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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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로몬 제도 (1412변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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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태평양 솔로몬 제도 앞바다에서 규모 7.0강진을 포함한 두 차레의 지진이 발생 하였다</p><p>통신에 따르면 2022년 11월 22일 오후에 발생 하였다</p><p><br></p><p>진앙은 남위 9.80도, 동경 159.5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5km다.</p><p>USGS는 지진에 따라 진앙에서부터 300㎞ 범위까지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p><p>USGS는 당초 지진 규모를 7.3으로 발표했다가 7.0으로 수정했다.</p><p>첫번째 지진이 일어난 지 30분 뒤 규모 6.0 지진이 이어졌다.</p><p><br></p><p>이날 지진으로 호니아라에서는 건물, 학교가 흔들리면서 주민들이 공포 속에 긴급 피신했으며, 현지 주재 호주 고등판무관 건물 지붕이 붕괴됐다.</p><p><br></p><p>호니아라 곳곳에서 한때 전기가 끊겼으며, 공항 건물 지붕이 파손되기도 했다.</p><p><br></p><p>지진 직후 쓰나미 경보가 내려지면서 높은 곳으로 대피하려는 차량이 몰려 도로가 혼잡을 빚기도 했다.</p><p><br></p><p>(신유리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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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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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괌1424최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196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괌 지진 규모 6.0, 쓰나미 발생</strong></p><p><strong>기자 : 우수정</strong></p><p>괌에 규모 6.0 지진 소식에 과거 쓰나미 피해 사례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p><p>&nbsp;12일 오전 9시14분(현지시간) 서태평양에 있는 미국령 괌 섬에서 규모 6.0 지진이 일어났다.<br>&nbsp;쓰나미를 일으키는 지진의 진원지는 대개 30~50㎞ 정도의 심도를 가지며 진도 7 이상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이번 괌 지진의 경우는 규모 6.0에 진원 깊이는 10.0km로 쓰나미의 위험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br>&nbsp;괌 6.0 규모 지진으로 인해 쓰나미 피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실제 지난 1896년 일본 동해에서 발생한 지진 해일로 25~30m의 지진 해파가 발생하여 10,000채가 넘는 가옥이 떠내려갔고 26,000명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br>&nbsp;또 1933년 일본의 산리쿠 쓰나미는 파고가 20m 이상 되었으며, 1972년 마유야마 산 지진으로 발생한 해일은 14,920명의 사망자와 함께 막대한 재산의 손실을 가져왔다. 1958년 알래스카의 리트야 만에서 발생한 산사태 때도 바닷물의 높이가 250m까지 치솟았다.<br>&nbsp;우리나라에서는 1741년 강원도 평해, 1940년 나진ㆍ묵호, 1983년 동해안 일대에서 지진 해일이 있었고, 1983년과 1993년에도 일본 근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br>&nbsp;2004년 12월 26일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 인근 해저에서 발생한 해저 지진 때문에 인도네시아는 물론 스리랑카와 인도, 타이 등 주변국 해안 지대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 아프리카 동해안의 소말리아까지 쓰나미가 도달했다.<br>&nbsp;진앙에서 2,000㎞ 떨어진 타이 방콕의 건물이 흔들리고, 스리랑카에 10m 높이의 파도가 덮쳤다.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일본 도후쿠 지방에서 발생한 지진 해일로 4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35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br>&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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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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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5 유예나 인도네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2020</link>
         <description><![CDATA[<p>파푸아뉴기니 킴베 동남동쪽 65㎞ 지역에서 14일(한국시간) 0시13분23초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br><br>미 지질조사국(USGS)이 측정한 진앙은 남위 5.87도, 동경 150.63도, 지진 발생 깊이는 50.4㎞다. 앞서 독일 지구과학연구소(GFZ)는 파푸아뉴기니 뉴브리튼에서 규모 6.1의 지진을 관측했다.<br><br>현지 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국 기상청은 국내에 미칠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br><br>파푸아뉴기니는 화산활동이 빈번한 환태평양 조산대, 이른바 ‘불의 고리’에 들어간다. 미국·멕시코·칠레 서해안,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남태평양 섬나라가 모두 ‘불의 고리’에 포함된다.<br>[출처] - 국민일보<br>[원본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890796&amp;code=61132211&amp;cp=nv">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890796&amp;code=61132211&amp;cp=nv</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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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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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1 박채원 (칠레 볼디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37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 지진 3800년전 칠레 북부에서 일어났다.</strong></p><p>날짜 - <strong>2022.04.24 13:46</strong></p><p><strong>기자 - 이창욱기자</strong></p><p><br/></p><p><strong>규모 9.5…칠레 뉴질랜드 있는 메가쓰나미, 1000년간 해안선 황폐화</strong></p><p><strong>인류 역사상 가장 큰 규모 9.5의 지진이 약 3800년전 칠레 북부에서 발생했다.</strong></p><p><br/></p><p><strong>19세기 시작된 지진 관측 역사상 가장 큰 지진은 1960년 5월 22일 칠레 남부에서 발생한 발디비아 지진으로 분석된다. 미국지질조사국에 따르면 발비디아 지진은 규모 9.5를 기록했다. 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는 칠레 남부와 미국 하와이, 일본, 필리핀, 알래스카까지 영향을 미쳤다. 높이가 25m에 이르는 쓰나미에 해안을 강타당했다. 진앙에서 약 1000km 떨어진 곳의 파도도 10.7m에 이르렀다는 기록이 있다. </strong></p><p><br/></p><p><br/></p><p><br/></p><p><strong>연구팀은 약 3800년 전 칠레 북부에서 발비디아 지진과 동일한 규모의 9.5 지진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하나의 지각판이 다른 지각판 밑으로 들어가며 응축된 에너지가 폭발해 발생하는 규모 9 안팎의 강진을 '메가스러스트'라 하는데 이 지진 역시 이런 형태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이 거대한 파열로 인해 칠레 북부 해안선이 융기하고 대규모 쓰나미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strong></p><p><br/></p><p><strong> </strong></p><p><br/></p><p><strong>약 3800년전 칠레 북부에서 일어난 규모 9.5이 지진이 발생시킨 쓰나미로 뉴질랜드 해안까지 밀려온 바위. 사우샘프턴대 제공</strong></p><p><strong>쓰나미 모델링으로 쓰나미 발생 규모를 추정한 결과, 높이 약 21m의 쓰나미가 칠레 해안선을 덮쳤을 것으로 나타났다. 아타카마 사막해안 지층에서 해양 퇴적물과 해양 생물들의 흔적도 발견되었다.</strong></p><p><br/></p><p><br/></p><p><strong>고프 교수는 “이번 연구는 태평양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위험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간적 맥락을 알려준다”고 밝혔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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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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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튀르키예 1422진환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3996</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은 2023년 2월 6일 튀르키예 동남부 가지안테프 인근을 강타한 지진이다.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모멘트 규모 7.8의 대지진으로, 첫 지진 후 다수의 여진이 발생하였으며 개중 가장 강력한 것은 모멘트 규모 6.7을 기록했다.  7.5의 두 번째 지진이 가지안테프 옆 지방인 카흐라만마라쉬에서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북부의 국경지대가 큰 타격을 입었다.</p><p><br/></p><p>김소연 기자,유가인 기자</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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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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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텍사스 (1401 권라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4034</link>
         <description><![CDATA[<p>&lt;미국 텍사스 남부서 규모 5.1 지진..."피해 발생 우려"&gt;</p><p><br/></p><p>[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텍사스주 남에서 17일 규모 5.1 지진이 일어났다고 독일 지질연구센터(GFZ)가 밝혔다.</p><p><br/></p><p>GFZ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0시20분(한국시간 오후 3시20분)께 텍사스주 니어 코스트에서 발생했다.</p><p><br/></p><p>진앙은 북위 28.99도, 서경 97.84도로 진원 깊이가 10.0km로 지표면과 가깝다.</p><p><br/></p><p>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규모 4.4 지진이 텍사스주 펄스 시티 남남동쪽 3km 떨어진 일대를 강타했다고 전했다.</p><p><br/></p><p>진앙이 북위 28.954도, 서경 98.005도이고 진원 깊이는 8.3km라고 USGS는 전했다.</p><p><br/></p><p>또한 USGS는 오전 0시32분께에는 텍사스주 펄스 시티 남남동쪽 3km에서 규모 4.7 지진이 있었다고 발표했다.</p><p><br/></p><p>진앙은 북위 28.954도, 서경 98.001도이고 진원 깊이가 6.8km다.</p><p><br/></p><p>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1957년 다이애나 지역 부근에 내습한 규모 4.7 이래 텍사스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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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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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하와이 (1407김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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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세계 최대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40년 만에 폭발 하와이 섬 일대 화산재 주의보 발령&gt;</p><p>김세업 기자 2022-11-29 06:51</p><p><br/></p><p>천문대에 따르면 분화는 27일 오후 11시 30분 HST(동부 표준시 기준 28일 오전 4시 30분)경 마우나 로아의 정상 칼데라인 모쿠아웨워에서 시작됐다.</p><p>세계에서 가장 큰 활화산인 하와이 마우나 로아(Mauna Loa)가 거의 40년 만에 처음으로 분출하여 28일(현지 시간) 오전 10시(동부 표준시 오후 3시)까지 하와이 빅 아일랜드(Big Island)와 주변 해역에 화산재 주의보를 발령했다.</p><p>하와이섬은 하와이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이다. 빅아일랜드라고 불리기도 하며 태평양의 하와이 제도뿐 아니라 미국의 영토 중에서 가장 큰 섬이기도 하다. 마우나 로아의 화산 분출은 1984년 이후 처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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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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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신혜승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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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2일 오후 4시 10분 우리 동해와 인접한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지방에서 규모 7.6으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습니다.<br><br>이번 지진의 영향으로 이시카와현 일부 지역엔 최대 진도 7의 흔들림이 관측됐고, 이시카와현 일부 해안엔 1미터 20센티미터의 쓰나미(지진해일)이 발생했습니다.<br><br>일본 원자력규제청은 니가타현에 있는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등에 특이사항이 있는지 확인 중이라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습니다.<br><br>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magnitude)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각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 등의 흔들림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입니다.<br><br>진도 7은 고정하지 않은 가구 거의 대부분이 넘어지고, 벽 타일이나 창문 유리가 파손돼 떨어지는 건물이 한층 많아지는 정도의 강한 흔들림입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 / 기상청 제공]</p><p><br/></p><p>박원기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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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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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39;22명 사망&#39; 2019년 뉴질랜드 화이트섬 화산폭발 참사는 인재&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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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403 김다은</p><p>윤도진기자 2019년 12월 9일</p><p><br/></p><p>2019년 12월 9일 화이트섬 화산이 폭발했을 때 이 섬에는 관광객 등 47명이 있었고, 결국 22명이 사망하고 25명이 크게 다쳤다.</p><p><br/></p><p>뉴질랜드 법원이 4년여 전 22명이 사망한 화이트섬 화산 폭발 사고와 관련, 관광업체 등이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인재라며 관련 회사들에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p><p><br/></p><p>화이트섬 소유주인 와카리 매니지먼트가 104만 5천 뉴질랜드 달러(약 8억 5천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고, 화이트 아일랜드 투어 등 4개 관광회사도 19만 5천∼51만 7천 뉴질랜드 달러(약 1억 6천만∼4억 2천만 원)의 벌금을 선고받았습니다.</p><p>피해자들에 대한 배상금 지급 명령도 내렸습니다.</p><p><br/></p><p>재판부는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 와카리 매니지먼트와 여행사들이 총 1천 만 뉴질랜드 달러(약 81억 5천만 원)의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명령했습니다.</p><p><br/></p><p>에방겔로스 토마스 판사는 각 회사가 위험을 평가하고 완화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이러한 잘못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하고 심각한 부상 위험에 노출됐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p><p><br/></p><p>뉴질랜드 검찰은 화이트섬 소유회사나 관광회사들이 산업안전보건법상 관광객 안전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회사들을 기소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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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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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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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418 이지광</p><p><br/></p><p>곽윤섭 기자</p><p><br/></p><p>14일(현지시각) 오전 8시께 아이슬란드 남서부 그린다비크 인근에서 폭발한 화산의 용암이 그린다비크의 주택가로 흘러들어 집들을 태우고 있다. 그린다비크에 남아있던 주민들은 이날 새벽에 모두 대피해 화산폭발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피통신은 구드니 요하네손 아이슬란드 대통령이 일요일 늦게 TV 연설을 통해 “오랜 휴면 상태의 화산이 깨어나 레이캬네스 반도에 격변의 시기가 시작됐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p><p>지구물리학자 매그너스 투미 구드문드슨은 15일 아침 폭발이 밤새 “상당히 감소했다”고 말했지만 언제 끝날지는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p><p>앞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남서쪽으로 약 50km 떨어진 곳에 있는 인구 3800명의 도시 그린다비크는 지난 11월 스바르첸기 화산이 거의 800년 만에 다시 활동하기 시작했을 때 주민들이 대피한 바 있다. 당시 화산은 12월 18일에 폭발하여 그린다비크에서 용암이 흘러내렸다. 주민들은 12월 22일에 그들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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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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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푸아뉴기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5709</link>
         <description><![CDATA[<p>1419 이하린</p><p>남태평양 도서국 파푸아뉴기니 규모 6.0 지진</p><p>김민경기자 2024.3.14</p><p><br/></p><p>3월 14일 파푸아뉴기니 킴베 동남동쪽지역에서 규모 6.0지진이 </p><p>발생했다고 한국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습니다.<br><br>진앙은 남위 5.87도, 동경 150.6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입니다.<br><br>앞서 독일 지구과학연구소(GFZ)는 파푸아뉴기니의 뉴브리튼 지역에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나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규모를 6.0으로 발표했습니다.<br><br>피해 유무 등은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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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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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1423최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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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 주간 격렬한 지진 활동이 이어진 끝에 아이슬란드 남서부에 화산 폭발이 시작돼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다.</p><p><br/></p><p>아이슬란드 기상청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오후 10시쯤 레이캬네스 반도 그린다비크 북부의 화산에서 용암과 연기가 뿜어져 나왔다고 밝혔다. 초당 약 100~200㎥의 용암이 흘러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로 인해 생긴 지면 균열은 약 3.5km로 측정됐다.</p><p><br/></p><p>당국은 어촌 마을 그린다비크에 거주하는 약 4000명의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유명 관광지인 블루 라군 온천을 폐쇄했다. 화산 폭발을 예측한 아이슬란드 당국이 지난달 이미 ‘비상 사태’를 선포함에 따라 인명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p><p><br/></p><p>현지 경찰은 경보 수준을 높였으며 민방위대는 응급 요원이 상황을 판단하는 동안 주민들에게 해당 지역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p><p>아이슬란드 대학 화산학 교수의 말을 인용해 “화산 폭발 뒤 용암이 100m 넘게 솟구쳤다”고 전했다. 또 멀리 떨어진 곳에서 화산 폭발을 지켜본 현지 목격자는 BBC에 “하늘의 절반이 폭발로 인해 붉게 빛났다. 연기가 계속 올랐다”고 설명했다.</p><p>주미희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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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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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6824</link>
         <description><![CDATA[<p>1408 김지환</p><p>[기고]19세기 화산폭발로 세계적 기후 재앙,인구 35%잃은 조선</p><p>김성우(한국일보) (2023.2.11)</p><p>1815년 인도네시아 숨바와 섬에 위치한 탐보라 화산이 폭발했다. 지난 2000년 이래 규모가 가장 컸던 화산으로, 9세기 중·후반 동아시아의 지각 변동을 가져왔던 백두산 화산보다도 2배나 강한 초대형 화산이었다(화산 폭발 지수 7). 참고로 백두산 화산의 화산 폭발 지수는 6.5정도라고 추산한다</p><p>탐보라 화산의 폭발로 지구의 기온은 2도 가량 급락했고, 지구 곳곳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재난이 발생했다. 특히 서유럽과 미국은 1816년이 '여름이 없었던 해'라고 부를 정도로 혹한으로 인한 대흉작을 기록한 해였다. 기온 급강하가 가져온 혹한과 단기적인 과다 강우, 그리고 빠르게 찾아온 가을과 겨울 추위로 각종 작물들이 기록적인 흉작을 기록했고, 곡물 가격이 급등했으며, 양식을 구하지 못한 유럽의 농민과 도시민들은 시위를 벌이고 폭동을 일으켰으며, 강도 행각에 나서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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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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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6황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7398</link>
         <description><![CDATA[<p>칠레</p><p>27일 새벽 3시34분께(이하 현지시각) 발생한 칠레 강진의 희생자가 300명을 넘어섰다. 규모 8.8의 이번 지진은 역대 7번째로 기록될 만큼 강력했고, 태평양 연안 53개국에 한때 지진해일(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p><p>칠레 강진은 규모에 비해 희생자가 많지 않았지만 전세계는 긴장을 늦추지 못했다. 20만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 아이티 대지진의 비극과, 2004년 20여만명을 숨지게 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지진 및 지진해일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28일 오후 일본 부근에서 높이 1m20㎝의 파도가 관측되기도 했다. &lt;에이피&gt;(AP) 통신 등은 규모 7.0의 아이티 지진에 견줘 이번 지진의 위력은 800~1000배 수준이라고 전했다. 지진 규모가 1 올라갈 때마다 에너지는 약 30배씩 증가한다. 그런데도 피해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왜일까. 전문가들은 진앙지 위치의 차이와 평소 지진 대비가 희생자를 줄였다고 분석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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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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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윤성1425 기자:정은석 날짜:2011년3월14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7627</link>
         <description><![CDATA[<p>일본 센다이 동쪽 179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진도 8.8의 강진 발생 피해가 확산 되고있습니다.</p><p><br/></p><p>오후 2시 46분 일본 동북 지방에서 진도 8.8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p><p><br/></p><p>미국 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이 센다이 지역에서 동쪽으로 179킬로미터 떨어진 일본 동북지방 태평양 연안의 10km 깊이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p><p><br/></p><p>일본 기상청은 오후 3시 미야기현 연안에 최고 높이 6m의 해일이 발생할 수 있다며 지진해일 경보를 내렸습니다.</p><p><br/></p><p>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 일부 지역에서는 현재 화재가 발생했으며 신간센 등 운행도 일시 중단됐습니다.</p><p><br/></p><p>아직까지 현지의 피해 상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도심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으며 쓰나미로 인해 강 위에 자동차 수십 대가 둥둥 떠있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중계되기도 했습니다.                               일본 센다이 동쪽 179 킬로미터떨어진연안 에서 8.8의 강진 의 지진이 일어났습나다.일본은 오후 3시 미야기현 연안에 최고높이 6미터의 해일이 발생할수있다고 알렸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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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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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남부 지진 (1406김시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8025</link>
         <description><![CDATA[<p>대지진이 튀르키예 남부를 강타한 지 몇 주 만인 지난 20일(현지시간)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3명이 사망했다.</p><p><br/></p><p>이집트와 레바논에서도 감지된 이번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680여 명에 달한다.</p><p><br/></p><p>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현지 시각으로 오후 8시 4분에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후 여진이 수십 차례 이어졌다고 밝혔다.</p><p><br/></p><p>해당 지역은 지난 6일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한 곳으로, 당시 지진으로 인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4만40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p><p><br/></p><p>한편 술레이먼 소일루 튀르키예 내무장관은 최근 다시 발생한 지진으로 안타키아, 데프네, 사만다기 등에서 사망자가 발견됐다면서, 시민들에게 붕괴 위험 건물에 접근하지 말라고 촉구했다.</p><p><br/></p><p>소일루 장관이 밝힌 튀르키예 부상자는 213명이다.</p><p><br/></p><p>목격자들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안타키아 내 건물들이 추가로 손상됐다고 밝혔으며, 하타이 주지사는 시민들이 잔해에 매몰됐다고 밝혔다.</p><p><br/></p><p>7살 아들을 안고 있던 현지 주민 무나 알-오마르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구가 발아래서 갈라지는 느낌”이었다며 울먹였다. 이번 지진이 발생하던 당시 안타키아 중심부의 어느 공원에 설치한 텐트에 있었다고 한다. BBC news</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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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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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남도 태안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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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충청남도 태안군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충남은 물론 서울, 경기 등 인근지역에까지 진동이 전해졌다.</p><p><br/></p><p>기상청은 1일 오전 4시 48쯤 충청남도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25분쯤에는 같은 지역에서 규모 2.3의 여진도 발생했다.</p><p><br/></p><p>규모 5.1의 지진으로 충남 태안반도지역에서는 창문이 흔들렸고 서울, 경기, 인천 등에서도 창문과 침대가 흔들리는 정도의 지진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서울 동대문구에서는 아파트가 흔들리고, 성북구에서는 단독주택이 흔들리는 지진 진동이 감지됐다.</p><p><br/></p><p>기상청 관계자는 "진도 규모가 5를 넘으면 물건이 흔들리고 정지한 차량이 움직이는 게 뚜렷하게 느껴질 정도"라면서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피해상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여진이 계속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br/></p><p>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이 시작된 1978년 이후 4번째로 센 것이고 2004년 5월 29일 경상북도 울진군 동쪽 약 8km 해역에서 발생된 지진(규모 5.2)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이다.</p><p><br/></p><p>이에 따라 소방방재청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날 오전 5시부터 1단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했다.</p><p><br/></p><p>소방방재청 관계자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충남, 인천 등 7개 시·도에 비상근무를 지시했다"면서 "피해상황 파악, 향후 여진발생 등에 대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상황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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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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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나폴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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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인근 화산 지대에서 규모 4.2의지진이 ㅂ발생했습니다<br><br>이탈리아 지구물리학-화산학 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새벽 3시 35분쯤 나폴리 서쪽 캄피 플레그레이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지진 발생 깊이는 3킬로미터입니다.<br><br>연구소는 이번 지진이 지난 40년 동안 이 지역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라고 분석했습니다.<br><br>나폴리에서는 몇 초 동안 지속된 진동과 경보에 놀란 사람들이 잠에서 깨어나 거리로 쏟아져 나왔으며, 이탈리아 시민보호청은 지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br><br>지진이 발생한 캄피 플레그레이는 나폴리 서쪽 외곽에 있는 화산 분화구 지역으로 화산 내부의 마그마 활동 영향으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입니다.<br><br>이 지역에서는 지진 발생 횟수가 잦아지고 규모도 커지고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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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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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슬란드 &lt;1405 김서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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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택가 집어삼킨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김상남 기자)</p><p><br/></p><p>지난 14일 아이슬란드 남서부 지역에서 화산이 폭발함에 따라 인근 그린다비크의 어촌 마을 주민들은 안전을 위해 대피했다.</p><p><br/></p><p>이번 폭발은 레이캬네스반도에서 한 달 만에 또다시 일어난 두 번째 분화이다.</p><p><br/></p><p>마을로 흘러들어온 뜨거운 용암은 주택을 집어삼켰고, 아이슬란드 정부는 국가 경보 수준을 최고 단계인 '비상'으로 조정했다.</p><p><br/></p><p>북아메리카 지각판과 유라시아판이 갈라지는 '판의 경계'에 위치한 아이슬란드는 화산 활동이 가장 활발한 곳 중 하나다.</p><p><br/></p><p>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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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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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정나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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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루 마카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p><p><br/></p><p>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49분쯤 수도 리마에서 남쪽으로 700㎞가량 떨어진 마카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일어났다.</p><p><br/></p><p>USGS는 진앙을 남위 15.71도·서경 71.73도, 깊이는 10㎞인 것으로 추정했다.</p><p>(2023.06.03 김성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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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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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북도 경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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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404김동휘</p><p> </p><p>오늘(30일) 새벽 4시 55분 경북 경주시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p><p><br/></p><p>지진의 진앙은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19km 지역이며, 진앙의 상세 주소는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진원의 깊이는 12km로 분석됐습니다.</p><p><br/></p><p>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달라"라고 밝혔습니다.</p><p><br/></p><p>이번 지진으로 경북 지역에 진도 5, 울산 지역에 진도 4, 경남과 부산 지역에는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p><p><br/></p><p>진도 5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과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한 물체가 넘어지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p><br/></p><p>또, 진도 4의 진동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흔들림을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p><p><br/></p><p>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발생하자 지진파 중 속도가 빠른 P파를 우선 분석해 규모를 4.3으로 추정하고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p><p><br/></p><p>이후 추가 분석을 거쳐 규모를 4.0으로 조정했습니다.</p><p><br/></p><p>지진 발생 후 1시간 사이 5차례 여진이 이어졌으며, 여진 중 최대는 오전 5시쯤 발생한 규모 1.5 지진입니다.</p><p><br/></p><p>진동을 느꼈다며 소방당국에 접수한 유감 신고는 오전 5시 15분 기준 모두 108건입니다.</p><p><br/></p><p>경북이 49건으로 가장 많고, 울산 40건, 대구 10건, 부산 6건 등 순입니다.</p><p><br/></p><p>소방청은 구급 출동 건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p><p><br/></p><p>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99차례 발생했고, 규모 3.0 이상 지진은 14차례 일어났습니다.</p><p><br/></p><p>이번 규모 4.0 지진은 올해 우리나라 지진 가운데 2번째로 강했고, 육상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가장 강했습니다. 기자:김희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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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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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1410박기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29851</link>
         <description><![CDATA[<p>유신모기자/2010년 칠레 지진(스페인어: Terremoto de Chile de 2010)은 2010년 2월 27일 칠레 콘셉시온 북북동쪽 115 km 해역(산티아고 남서쪽 325 km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이다.[1][2] 처음에는 모멘트 규모 8.3에서 8.5사이로 보고되었으나,[3][4] 이후에 모멘트 규모 8.8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5] 이는 모멘트 규모 9.5의 1960년 발디비아 지진 이후 칠레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2010년 칠레 지진 규모 8.8 Mw은 2010년 아이티 지진 규모 7.0 Mw과 비교될 수 있다. 지진은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도 느낄 수 있었으며, 또한 많은 아르헨티나 도시들에서도 감지되었다.[6] 53개 국가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다.[6] 칠레 대통령 미첼 바첼레트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또한 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음을 확인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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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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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아프리카 1421 정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30076</link>
         <description><![CDATA[<p>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해 8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p><p><br/></p><p><br/></p><p><br/></p><p>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도 마라케시 구도심의 문화 유산들도 피해를 입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18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모로코 마라케시 서남쪽 약 71㎞ 지점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일어났다.</p><p><br/></p><p><br/></p><p><br/></p><p>AP·로이터·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역사 도시 마라케시부터 수도 라바트까지 곳곳에서 건물이 흔들리거나 파괴됐으며 접근이 어려운 산간지역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p><p><br/></p><p><br/></p><p><br/></p><p>지진은 많은 사람이 잠든 오후 11시 조금 넘어 일어나 인명피해를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p><p><br/></p><p><br/></p><p><br/></p><p>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의 진앙은 북위 31.11도, 서경 8.44도로 오우카이메데네 인근 아틀라스 산맥 지역이다. 진원 깊이는 18.5㎞다.</p><p><br/></p><p><br/></p><p><br/></p><p>이번 지진은 동쪽으로 모로코와 국경을 접한 알제리는 물론 지중해와 대서양 건너 스페인, 포르투갈에서도 감지될 정도로 강력했다.</p><p><br/></p><p><br/></p><p><br/></p><p>모로코 내무부는 9일 오후 사망자 수가 최소 820명이라고 집계했고, 부상자는 672명으 로 파악했다고 밝혔다.</p><p><br/></p><p><br/></p><p><br/></p><p>이날 지진으로 진앙과 가까운 마라케시를 비롯해 수도 라바트, 카사블랑카 등 주요 도시에서 건물들이 파괴됐다. </p><p><br/></p><p><br/></p><p><br/></p><p>다수가 건물 잔해에 깔려 숨졌으며, 일가족 5명이 전원 희생된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p><br/></p><p><br/></p><p><br/></p><p>피해가 집중된 아틀라스 산맥지역 고지대에서는 도로가 끊기거나 산사태로 막혀 구급차 통행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p><p><br/></p><p><br/></p><p><br/></p><p>​</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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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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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멕시코 7.2규모 지진: 내무장관 탑승 헬기 추락으로 14명 사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18530508</link>
         <description><![CDATA[<p>1-4반 16번 이시윤</p><p> </p><p><strong>멕시코에서 발생한 규모 7.2의 강진 피해지역 시찰에 나선 멕시코 내무장관 등 관료들을 탑승한 헬기가 추락해 14명이 사망했다고 오악사카주 검찰이 16일 발표했다.</strong></p><p>알폰소 나바레테 내무장관과 알레한드로 무라트 오악사카 주지사 등은 가볍게 다쳐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지만 6개월 된 아기를 포함한 14명의 사람이 사망했다고 오악사카주 검찰이 전했다.</p><p>지난 금요일,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주에서 350km 떨어진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의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강력한 지진이 일어났다.</p><p>지진의 진앙은 오악사카주 피노테파 데 돈 루이스 근접 지역이었으며, 진원의 깊이는 26.4km였다.</p><p>강력한 지진 규모에도 불구 아직 지진 자체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p><p>헬기 탑승자 중 사망자가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p><p>나바레테 내무장관은 헬기 탑승자 중 부상자들이 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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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6: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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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1317이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03437</link>
         <description><![CDATA[<p>‘5만명 사망’ 튀르키예 지진, 재난은 현재진행형… “회복까지 오랜 시간 예상”</p><p><br></p><p>지난해 2월 6일(현지시각) 튀르키예 동남부 가지안테프에서는 규모 7.8의 첫 번째 대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같은 날 9시간 이후 규모 7.5의 두 번째 지진이 가지안테프 옆 지방인 카흐라만마라쉬에서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북부의 국경지대가 큰 타격을 입었다. 5만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10만명 이상이 다쳤다.        기자 김강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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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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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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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 황해남도(1326황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05339</link>
         <description><![CDATA[<p> YTN 임예진기자</p><p><br/></p><p>2023년 11월 3일 새벽 0시 24분 23초 북한 황해남도 용연 서남서쪽 19km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p><p><br/></p><p><br/></p><p>진앙은 북위 38.10도, 동경 124.7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입니다.</p><p><br/></p><p>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되며, 지진피해는 없을 거라고 내다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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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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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안군 흑산도 1301강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08318</link>
         <description><![CDATA[<p>오늘2023년 10월11일 전남 신안군에서 규묘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p><p>지진의 진앙은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서 북서쪽으로 55km 떨어진 서해 먼 해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7km로 분석됐습니다.</p><p>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p><p>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96차례 발생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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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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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1302 구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08883</link>
         <description><![CDATA[<p>[멕시코에 규모 7.1 지진…139명 사망</p><p>12일 전 남부 지진에 이어 또 다시 대형 지진 발생</p><p> 32년 전 같은 날, 멕시코 대지진 발생…악몽 되살아나]</p><p>2017.9.20</p><p><br/></p><p>멕시코 중부에서 19일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39명이 사망했다고 &lt;비비시&gt;(BBC) 방송이 보도했다.</p><p><br/></p><p>미국 지질조사국은 이날 오후 1시15분께(현지시간)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남동쪽으로 120㎞ 떨어진 푸에블라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의 깊이는 51㎞다. 현재까지 멕시코시티 남부 모렐로스주에서 54명, 멕시코시티에서 27명, 푸에블라주에서 27명, 멕시코주에서 9명 등 최소 139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너진 수십채의 건물을 구조대원들이 수색하기 시작하면서 사상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인구가 집중된 멕시코시티에서 고층 건물이 다수 피해를 입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각 주정부가 피해 현황을 집계하고 있지만 정확한 피해 규모를 확인하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p><p><br/></p><p>특히 지난 7일 98명의 목숨을 앗아간 규모 8.1의 남부 치아파스주 지진 피해가 수습도 되기 전, 또다시 대형 지진이 닥쳐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lt;비비시&gt;는 여진에 대비해 도로 위에서 대피하고 있는 인파가 가득한 가운데 혼돈이 이어지고 있다고 묘사했다. 가스 누출과 2차 사고 위협도 있다. 약 380만명이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통신과 교통 상황도 원할하지 않다. 지진 직후부터 항공기의 운항이 중단된 멕시코시티국제공항은 20일 밤께 업무를 재개하기로 했다.</p><p><br/></p><p>정부는 멕시코시티에 재난 사태를 선포한 상태다. 공교롭게도 32년 전인 1985년 같은 날에 멕시코 대지진이 발생해 수천명에서 1만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미나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mina@hani.co.kr">mina@hani.co.kr</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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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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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 1321전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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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튀르키예 지진, ‘역대 최악의 지진피해’ 10건 중 하나로 기록될 듯</strong></p><p><br></p><p>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뒤흔든 규모 7.8 강진은 최근 20여년간 인명피해가 가장 많았던 10개 지진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p><p><br></p><p>역대 지진에 따른 사망자 수 집계는 매체나 기관별로 다르지만 2010년 아이티 지진(약 22만∼31만6000명)과 2004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인도양) 지진·쓰나미(약 16만∼22만7000명),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약 7만∼8만7000명), 2005년 파키스탄 지진(7만∼8만6000명)이 21세기 들어 피해가 가장 컸던 지진으로 꼽힌다.</p><p><br></p><p>튀르키예 지진은 규모 7.8 강진이 일어난 직후 규모 7.5 강진이 또 발생했고 대규모 여진이 계속 이어졌다. CNN은 USGS 기록을 바탕으로 이번 강진 이후 규모 4.0 이상인 여진을 분석한 결과 최소 125차례에 달한다고 전했다. 통상 여진은 발생 빈도와 규모가 점차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지만, 이번 지진의 경우에는 5.0∼6.0 규모의 지진이 더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p><p><br></p><p>박용하 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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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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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1305 김미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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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12.02 18:20</p><p>-한지혜 기자</p><p>칠레 북부 타라파카 지역에서 규모 5.7 지진이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p><p>   유럽지중해지진센터에 따르면 타라파카 지역의 지하 103㎞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p><p>도미니카공화국에서도 이날 지진이 발생했다.신화 통신에 따르면 독일지구과학연구소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규모 5.4 지진이 났다고 밝혔다.</p><p>  중국 남서부에서도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p><p>중국 지진대망에 따르면 오전 1시36분쯤 남서부 윈난 더훙주망시에서 규모 5.0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24.26도 동경 98.08도이며 깊이는 10㎞다.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는 오전 4시까지 인명 피해는 접수되않았다면으며 주택과 전기 시설이 일부 파손됐다고 전했다.</p><p>주택 144채가 파손됐고 주민 1927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발생 후 규모 4.0 등 모두 세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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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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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title>
         <author>joara5775</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0449</link>
         <description><![CDATA[<p>1323채형우</p><p>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인근에서 최근 9일 동안 63건의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 가옥 약 100채가 파손됐다고 현지 안타라 통신 등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p><p>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보고르군과 수카부미군 등지에서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총 63회의 지진이 발생했다.</p><p>두 지역은 자카르타에서 남쪽으로 멀지 않은 곳에 있으며 특히 보고르는 자카르타 주변 위성도시들과 함께 수도권으로 분류된다. 지난해 11월 지진으로 300여명이 숨진 치안주르와도 가깝다.</p><p>박의래 특파원</p><p>2023-12-15 12:2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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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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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푸아뉴기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1425</link>
         <description><![CDATA[<p>1325황아란</p><p>남태평양 도서국 파푸아뉴기니서 규모 6.0 지진(종합)</p><p><br/></p><p>입력2024.03.14. 오전 12:59  수정2024.03.14. 오전 1:00</p><p><br/></p><p><br/></p><p>조준형 기자</p><p><br/></p><p>14일 0시 13분 23초에 파푸아뉴기니 킴베 동남동쪽 65km 지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하여 한국 기상청이 전했다.</p><p><br/></p><p>진앙은 남위 5.87도, 동경 150.6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p><p><br/></p><p>앞서 독일 지구과학연구소는 파푸아뉴기니의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으나 미국 지질조사국은 규모를 6.0으로 발표했다.</p><p><br/></p><p>피해 유무 등은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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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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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 1319이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26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 치안주르 지역에서 21일(현지시간) 지진이 발생해 최소 260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다쳤다.</strong></p><p>인도네시아 당국은 22일 적어도 271명이 사망하고 40명 이상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상당수는 어린 아이들로 전해졌다.</p><p>미 '지질조사국' 자료에 따르면 현지시간 오후 1시 21분경 발생한 지진의 규모는 5.6으로, 진원 깊이 10㎞였다.</p><p>이번 지진으로 대규모 인원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정전으로 인해 바깥에서 치료받은 이들도 많았다.</p><p>현장에선 구조대원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아래 갇혀 있을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밤새 구조 작업을 펼쳤다.</p><p>지진이 발생한 지역은 인구 밀도가 높고, 산사태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이다. 부실하게 지어진 집들은 이번 지진으로 대거 무너졌다.</p><p>앞서 카밀 서부자바 주지사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지진으로 326명이 다쳤다면서 "건물 잔해로 인한 골절상이 대부분"이라고 밝혔다.</p><p>그러면서 일부 주민들은 여전히 "고립된 장소에 갇혀있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부상자 및 사망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말했다.</p><p>카밀 주지사에 따르면 1만3000명 이상이 살 곳을 잃었으며, '국가재난방지청(BNPB)' 또한 이번 지진으로 주택 2200채 이상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p><p><br/></p><p>기자: 테사 웡, 사이먼 프레이저, 앨리스 데이비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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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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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3428</link>
         <description><![CDATA[<p>1310 김태규</p><p>2019.02.09 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p><p>1천년 넘게 세기에 한 번 이상 폭발한 백두산이 과연 이번 세기에도 기록을 이어갈까.</p><p><br></p><p>조선왕조실록에는 숙종 28년인 1702년 6월 3일 백두산 화산 활동이 상세히 적혀 있다.</p><p>또 요즘에서도 화산활동을 하고있다고</p><p>조선왕조실록은 "하늘과 땅이 갑자기 캄캄해졌는데 연기와 불꽃 같은 것이 일어나는 듯하였고, 비릿한 냄새가 방에 꽉 찬 것 같기도 하였다"며 "큰 화로에 들어앉은 듯 몹시 무덥고, 흩날리는 재는 마치 눈과 같이 산지사방에 떨어졌는데 그 높이가 한 치가량 되었다"고 전한다.</p><p>또 요즘에도 화산활동을 하고있으며 그 주변에 가면 아직도 뜨거운 증기나 가스가 올라온다"고 우남철 기상청 분석관은말했다</p><p>화산폭발 예정으로 살아남는법아 나와있을 정도로 1925년에서 폭발했을때의 피해가 막심했으니 백두산 화산 폭발을 주의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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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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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1314 신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5544</link>
         <description><![CDATA[<p>2023.02.07 천지일보 이솜 기자</p><p><br/></p><p>6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를 강타해 최소 2308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전했다.</p><p>튀르키예에서는 최소 1498명, 시리아에서는 810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p><p>건물 잔해에 깔린 사람도 많고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피해 규모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여진이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사망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p><p><br/></p><p>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도 이날 “지진 지역 내 많은 건물에서 잔해 제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사망자와 부상자 수가 얼마나 늘어날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p><p><br/></p><p>튀르키예 과학 아카데미의 지진 전문가인 나시 고루르는 현지 관리들에게 잠재적인 재앙적인 홍수를 피하기 위해 즉시 그 지역의 댐에 균열이 있는지 확인할 것을 촉구했다.</p><p><br/></p><p>튀르키예는 지진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동맹국들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튀르키예 교육부는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 학교들을 오는 13일까지 폐쇄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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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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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간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5675</link>
         <description><![CDATA[<p>1학년3반 최유록</p><p><br/></p><p>중국 간쑤성 규모 6.2지진... "최소 111명 사망 230여명 부상" 2023 12월19일</p><p>정지주 기자</p><p><br/></p><p><br/></p><p>중국 서북부 간쑤성에서 규모 6.2지진이 발생해 건물등이 무너지면서 최소 111명이 숨지고 230여명이 다쳤습니다. 이번 지진은 지난해 9월 쓰촨에서 발생한 규모 6.8강진 이후 중국에서 1년3개월만에 가장 큰 인명 피해를 낸 지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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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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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튀르키예(1311문소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5916</link>
         <description><![CDATA[<p>튀르키예 지진 : 또다시 규모 6.4 지진 발생•••하타이서 3명 사망 및 </p><p>추가 매몰자 발생 로라 비커 , 올리버 슬로우</p><p><br/></p><p>2023년 2월 21일,튀르키예 남부에서 규모 6.4지진이 발생했다.</p><p>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640여명의 부상자가 나왔다.</p><p>이번 지진이 일어난 지역은 몇달전,규모 7.4지진이 발생한 지역으로 </p><p>시민들은 언제 지진이 찾아올지 몰라 두려움에 떨려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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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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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칠레 (1309 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6496</link>
         <description><![CDATA[<p>출처: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2015-09-17 16:16</p><p><br/></p><p>칠레에서 8.3 강진이 일어난 가운데, 과거 지진으로 인한 피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p><p><br/></p><p>지난 1960년 5월 22일 규모 9.5 지진이 일어났고, 해안에는 높이 10m 이상의 쓰나미가 덮쳐 909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하와이 힐로시에서만 61명이 사망했고, 일본은 하루가 지나 수m의 쓰나미가 덮쳐 119명 사망, 20명 행방불명 등 인명피해가 쏟아졌다.</p><p><br/></p><p>2010년 2월 27일 칠레 콘셉시온 북북동쪽 115㎞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해 7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 2014년에는 3~4월 사이 3차례 7.0~8.0 지진이 일어나 칠레 시민들을 불안하게 했다.</p><p>'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있는 칠레는 그동안 주기적인 지진이 일어난 바 있다. </p><p><br/></p><p>16일(현지시간) 오후 7시45분쯤 칠레 수도 산티아고 인근에서 규모 8.3 강진이 발생해 건물 안에 있던 주민들이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p><p><br/></p><p>이날 지진으로 최소 5명이 숨졌으며, 강진 이후에도 6.2 등 여진이 수차례 일어나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칠레 해안은 물론 뉴질랜드 일본 페루 등 쓰나미 경보·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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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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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15 양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6517</link>
         <description><![CDATA[<p>N뉴스 박종익 기자 2024 2월16일</p><p>지난 14일 오후 6시 33분에 활화산 사쿠라지마가 했다.거대한 잿빛 화산재 연기가 약 5㎞까지 치솟았으며 암석 파편 등의 분출물이 1㎞이상 날아갔다고 보인다.<br>실제 화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면 검은 구름을 뚫고 화염과 분출물이 하늘로 치솟아 오르는 것을 볼수있다. 또한 뿜어져 나오는 연기 사이로 번개가 치는 모습도 보인다. 일본 기상청은 화산재가 인근에 위치한 가고시마현과 구마모토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화산재 예보와 분화경계 3단계인 입산규제를 발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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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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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튀르키예 김견웅 학번 20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6932</link>
         <description><![CDATA[<p>1.뉴스에 봤던 지진 입니다 지진이 나서 집이 무너 졌어요</p><p><br/></p><p>2.지진이 날떼는 가방.베게.바구니로 머리를 보호 한다</p><p><br/></p><p>3.지진이나서 사람들이 피하고 있습니다</p><p><br/></p><p>4.엘리베리터에 갇쳐버릴때 문을 열고 계단으로 이용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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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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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칠레 발디비아 (1303 권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7200</link>
         <description><![CDATA[<p>1960년 5월 21일 남아메리카 칠레 중부 발디비아 지역에 규모 9.5의 큰 지진이 일어났다.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건물이 무너졌다. 강력한 해일이 발생해 태평양 건너 하와이와 일본 에도 피해를 주었다. 이 지진으로 세계적으로 1000~7000명이 목숨을 잃었다. 19세기부터 시작된 지진 관측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지진의 규모가 하도 커 지구 전체가 종처럼 울리는 ‘자유 진동’이 세계 곳곳에서 관측될 정도였다.</p><p><br></p><p>(동아사이언스)2020년 5월 16일 이창욱 기자</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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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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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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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7506</link>
         <description><![CDATA[<p>1316 윤다은 </p><p>제목 : 화재 지나니 화산 ...  하와이 킬라우에아 올들어  3번째 분화</p><p><br></p><p>이혜진기자 날짜: 2023.09.12. 11:12</p><p><br></p><p>미국 하와이의 활화산인 킬라우에아 화산이 3개월만에 다시 분화를 시작하면서 당국이 한때 화산 경보 수준을 ‘경고’로 상향했다.</p><p><br></p><p>미국지질 조사국은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킬라우에아 화산이 이날 오후 3시 15분쯤 정상 칼데라에 있는 할레마우마우 분화구에서 용암을 분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p><p><br></p><p>USGS 실시간 유튜브 방송에는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구 곳곳에서 시뻘건 용암이 마치 분수처럼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p><p><br></p><p>하와이 비상관리국은 한때 화산 경보 수준을 기존의 ‘주의’ 단계에서 ‘경고’로 상향했지만, 11일 화산 폭발이 안정화되면서 다시 ‘주의’ 단계로 낮췄다. USGS는 성명을 통해 “초기 극도로 높은 유출 속도가 감소했으며 지역 인프라가 위협받지 않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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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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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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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1313 서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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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2월2일 오후 6시33분에 일본 규슈 남부의 활화산 사쿠라지마가 </p><p>분화했다,시뻘건연기와 연기,암석조각이 하늘로 치솟았다,암석파편들이</p><p>1km이상 날라갔다,화산재가 인근에 위치한 가고시마현과,구마모토등에</p><p>영향을 미칠수도있다,인명피해는 없었다.</p><p>2024년2월16일,박종익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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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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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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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18이현빈 </p><p>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메가톤급 충격파가 평화롭던 일본열도를 덮쳤다. </p><p><br></p><p>매그니튜드 9.0의 초강력 지진이 동북지방을 뒤흔들었다. 창문이 깨지고 지붕이 내려앉았다. TV며, 찬장 그릇이며 책장이며 온갖 물건들이 요동치다가 우수수 떨어져 내렸다. 건물이 통째로 폭삭 주저앉기도 했다. </p><p><br></p><p>땅은 쩍쩍 갈라졌다. 도로는 발기발기 찢어놓은 천조각처럼 변해버렸다. 조상들의 묘비석도 죄다 쓰러져버렸다. 공포의 초강력 진동은 무려 3분 동안이나 계속되었다. 일본열도의 모양을 바꾸는 지각변동까지 일으킨 엄청난 지진이었다.</p><p><br></p><p>그게 끝이 아니었다. 진동이 멈추자 거대한 바닷물이 육지를 공격했다. 높이 10미터의 쓰나미는 무서운 기세로 해안으로 밀려들어와 모든 것을 앗아갔다. 자동차들은 둥둥 떠다니다가 건물에 얹혔다. 항구에 정박해 있던 대형 선박도 육지로 떠밀려 들어왔다. 목조주택들은 통째로 쓸려나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도쿄 23구 면적에 버금가는 561평방 킬로미터가 물에 잠겼다.</p><p><br></p><p>거대한 지진과 쓰나미는 2만 2천2백여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수십 만 명의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파괴해버렸다.</p><p><br></p><p>쓰나미는 후쿠시마 원전도 마비시켰다.  폭발한 원전에서 유출된 엄청난 양의 방사능은 주변 토양과 바다, 사람, 가축을 피폭시켰다. 원전은 여전히 복구되지 못한 채 일본과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14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고향 후쿠시마로 돌아가지 못한 이들이 있을 정도다.</p><p><br></p><p>일본 역사상 최대규모인 9.0의 초강력 지진과 최고 높이 40미터나 되는 쓰나미 앞에서 21세기 선진국 일본 사회도 무기력을 드러내고 말았다.</p><p><br></p><p>당시 강진과 쓰나미의 최대 피해지였던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후쿠시마현 등을 취재했던 필자로서는 당시의 끔찍하고 처참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윤경민</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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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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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1307김사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19635</link>
         <description><![CDATA[<p>‘튀르키예 지진’ 하루새 4300명 넘게 사망…여진 계속</p><p>2023-02-07 08:04 신기섭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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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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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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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1308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ara5775/lw2b8ig5rhsaebkh/wish/2920120004</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에 있는 오하이에서 현지시간 20일 오후 2시 41분쯤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진앙은 오하이에서 남동쪽으로 7㎞ 떨어진 지점, 대도시 LA에서 약 95km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14.6㎞입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미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 발생 지점과 가까운 오하이와 벤투라의 6만8천명이 다소 진동을 느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오하이가 속해 있는 벤투라 카운티 측은 "현재까지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지진이 벤투라 카운티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느껴졌다"고 웹사이트에서 밝혔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지질조사국은 LA 카운티와 샌디에이고에 이르는 범위까지 약 2천백만 명이 약한 진동을 느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다만 LA에서는 진동이 거의 감지되지 않았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특히 진원지인 오하이에서는 첫 지진이 발생한 뒤 약 1시간 동안 규모 2.7∼3.9 사이의 여진이 10여차례 더 발생해 주민들을 불안하게 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이들 도시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는 열대성 폭풍 '힐러리' 상륙에 따른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계속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폭풍우 경보에 더해 이날 오후 지진 발생 알림까지 휴대전화 긴급재난문자로 발송되면서 주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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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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