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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세계시민의식 고양 프로젝트(환경보호캠페인) by </title>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link>
      <description>다큐멘터리 영화 The Blue를 시청한 후, 감상평을 나누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환경캠페인을 개인 SNS를 이용하여 진행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18 02: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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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Z반) 30100 홍길순</title>
         <author>sjulee1121</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042113</link>
         <description><![CDATA[<div><mark>#See the Sea#Let's be a Nature Guardian#the Blue<br></mark><br>1. Connect:<br>2. Extend:<br>3. Challenge:<br>4.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또는 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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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2: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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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반) 모둠원 학번 이름, 학번 이름...</title>
         <author>sjulee1121</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680499</link>
         <description><![CDATA[<div>1.[challenge] 영화를 보고 느낀 우리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인가요?<br>2. [solution]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기울일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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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23: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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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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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30322 이태웅, 30402 김유현, 30502 김종현, 30701 강태웅</title>
         <author>iamajiho</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701439</link>
         <description><![CDATA[<div>1. 미세 플라스틱이 먹이 사슬 최하위에서 영향을 끼치고, 점점 상위 층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때문에 해양 생물들은 물론 우리들에게도 그 피해가 고스란히 전해지게 되어 플라스틱 문제가 가장 시급하다고 느낀다. &nbsp;<br>2.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카페나 음식점에서 포장을 가급적 자제하고, 텀블러 사용을 습관화하고, 배달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한다. 해변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는 플라스틱을 3~5개씩 주워 버리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이 문제를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이 다큐멘터리와 같은 영상 매체를 사용하여, 캠페인 및 광고 등과 같은 형태로 제작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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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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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218 이유성, 30404 김찬영, 30517 이재원, 30606 김태영, 30923 이윤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704950</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라스틱을 버림으로써 해양 생물이 플라스틱을 먹고 유전자가 변형되거나 죽는 피해를 보고 있고, 매년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이 많아지면서 해양 생태계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버려지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미세 플라스틱은 생태계의 순환고리를 통해서 인간에게 다시 돌아와 암을 발생하는 등의 피해를 주기도 한다.<br>2. 분리수거를 제대로 하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 플라스틱을 대체 할 수 있는 바이오 신소재를 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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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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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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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30822 조이람, 30713 남석현, 30619 이현성, 30905 김석현, 30901 강희구, 30906 김영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711752</link>
         <description><![CDATA[<div>1. &nbsp;<br>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고 있었다.<br><br>바다새가 플라스틱을 먹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br>인간에게 잡힌 상어가 지느러미가 잘리고 바다에 버려지는 것을 평소에 알고 있었는데, 충격이였다.<br><br>해안에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br><br><br>2.&nbsp;<br>해변을 청소하는 자원봉사자가 기억에 남는다.<br>원양어선의 남획이 기억에 남는다.<br><br>평소에는 환경문제를 내가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닌 문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주변사람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플라스틱이 우리에게 유용해도 다른 생태계에는 위험하다는 생각을 알게 되었다.<br><br>3.<br>영상에 나온 생물뿐만 아니라 훨씬 많은 생물들도 고통받고 있을텐데, 다른 고통받는 생물들도 알아보고싶다.<br><br>플라스틱이 심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해졌다.<br><br>플라스틱을 대체할 물질을 찾고싶다.<br><br>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미생물이나 생분해 작용을 이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br><br>바다새가 플라스틱을 안먹을 방법은 뭐가 있을까 궁금하다.<br><br>4.&nbsp;<br>거북이가 그물에 걸려 결국 죽은채로 발견된 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바다새의 위세척을 했을때 플라스틱이 다량 나온것이 기억에 남는다.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알리는게 좋을 것 같다.<br><br>'our fate and ocean are one' 이라는 구절이마음에 와닿는다. 우리는 우주를 탐사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의 코앞에 있는 바다에 대해서는 관심이 미비하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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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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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 30206 김상범 30826 황현준 30711 김태호 30505 민준영 30106 김병운 30715 박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852894</link>
         <description><![CDATA[<div>1. &nbsp;<br>현재 바다에 버려지고 있는 쓰레기가 증가하고 있고 플라스틱의 등장으로 인해 미세 플라스틱에 관한 문제가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미세 플라스틱의 경우에는 해양 생물들의 먹이가 되고 해양 생물은 다시 사람들의 먹이가 됨으로써 결국 인간이 버린 쓰레기는 다시 인간에게 돌아오게 된다는 문제가 있다. 또한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해양 생물에게도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바다 새의 경우 우리가 버린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나 쓰레기들을 먹고 죽을 수도 있다.&nbsp; &nbsp;&nbsp;<br><br><br>2.&nbsp;<br>(1) 불법 어업 활동에 대한 반대 캠페인을 참여한다.&nbsp;<br>(2) 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용을 지향한다.&nbsp;<br>(3) 배달 음식 시킬 때 1회 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카페 갔을 때 텀블러를 사용한다.&nbsp;<br>(4) 플라스틱 줄이기 포스터 만든다.&nbsp;<br>(5) 바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 단체에 기부를 한다.&nbsp;<br>(6) 쓰레기 분리수거를 열심히 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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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3: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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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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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30604 김도형, 30615 윤강현, 30804 김동욱, 30824 최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857561</link>
         <description><![CDATA[<div>1. 기후변화 같은 일반적인 내용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알고 있는 게 없어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의 시간이었다.<br><br>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는데, 축산 산업까지 먹이 사슬이 이어진다는 점을 새롭게 인지했다.<br><br>플랑크톤이 미세 플라스틱을 먹어서 쌓인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쌓이는 지는 몰랐지만, 그 부분을 인지할 수 있었다.<br><br>상어를 향한 불법 포획이 많다는 것과 그것이 심각한 중 범죄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번식기 시간도 주어지지 않는 참치의 실태를 알았다.<br><br>2. 새가 우리가 대충 버린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서 먹고 죽는 광경을 영화에서 본 후 플라스틱의 활용도를 줄이는 방법과 환경 광고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되었다.<br><br>영화는 과장을 해서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영화는 현실의 적나라한 부분을 가감 없이 표현해냈기에 인상적이고, 좀 더 현실을 직시할 수 있었다.<br><br>기업의 무분별한 플라스틱 생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의 인식을 재고할 수 있었고, 기업의 윤리적인 마케팅과 환경 보호 캠페인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사고를 확장했다.<br><br>먹이 사슬에 대한 자연의 섭리 문제를 인식함으로써 본인의 평소 인간에 대한 피해 문제를 연계해서 인류에 대한 피해 문제를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br><br>3. 인도에서 상어가 불법 어업이라고 인식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부의 대응이 없는 것이 궁금하다.<br><br>생계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불법 어업에 종사해야 하는 이들을 세계 시민 차원에서 어떻게 원조를 해야 하는가 의문이 든다.<br><br>환경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이고, 환경에게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의문이 든다.<br><br>환경이 점점 심각하게 오염이 되고 있는데,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광고와 홍보를 어떻게 해야 할지 의문이 든다.<br><br>상어의 지느러미만 잡고 나머지를 버리는 것이 굉장히 비효율적인 행위인데, 이것을 개선할 방법이 없는지 의문이 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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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3: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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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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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반) 30316 신희철, 30418 이홍석, 30721 임유찬, 30925 최수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926155</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버린 쓰레기가 바다를 계속 떠다니다가 다른 지역으로 가서 그 지역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동물들을 병들게 한다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입는 옷에서도 미세 플라스틱이 나와 바다로 흘러들어간다는 점이 충격적이고 우리의 식탁으로 올라오게 된다는 사실이 두렵게 느껴졌다.&nbsp;<br>특히 이전에는 이러한 내용이 피부에 와닿지 않는 것이라고 여겼는데, 접시에 올라온 플라스틱을 먹는 장면을 보고 이 일이 생각보다 아주 우리와 가까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br><br>2. 불법 조업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이번에 영화를 보고 생각보다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상어를 잡아 지느러미만 자르고 다시 바다에 던지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포식자인 상어가 인간에 의해 무력하게 죽임을&nbsp; 당하는 모습은 매우 충격적이었다.&nbsp;<br>플라스틱 먹은 바닷새를 일일이 토하게 하는 사람들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이 문제가 더욱 심각해졌을 때 계속 이런 방식으로 새들을 치료하는데는 한계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들이 처음부터 플라스틱을 먹을 수 없게 하는 방법은 없을지 궁금하다.<br><br>3. 불법 조업을 하고 나서 사용한 그물을 다시 회수하지 않고 바다에 버리는 행동이 이해되지 않는다. 한편, 우리는 평소에 생선, 특히 참치를 구매할 때 참치가 많이 희소해졌다고 느낀 적이 없다. 영화에 나온 대로 참치가 멸종될 위기에 놓여있다면 참치의 가격이 오르고 우리 주변에서 사라질텐데 왜 그런 현상은 없을까?<br><br>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해졌다는 것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접한 내용인데, 왜 그때부터 지금까지 문제가 개선된 것은 없고 갈 수록 심각해져만 가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br><br>4. 미세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들어갔다가 우리의 식탁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다.<br>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플라스틱의 대체재가 필요하다. 그리고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을 줄여야 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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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5: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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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반) 30105 김민준, 30107 김요엘 , 30201 고영일, 30618 이승혁, 30108 김주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926733</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들의 배 안에서 플라스틱이 있고, 동물들이 플라스틱이 먹으며,거북이들이 무분별하게 버린 그물에 걸려 죽는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nbsp;<br>플랑크톤이 미세 플라스틱을 먹고, 플랑크톤을 물고기가 먹고, 물고기를 사람이 먹어서 다시 사람의 몸속에 플라스틱이 들어가게 된다.<br>&nbsp;바다에서 벌어지는 무분별한 상어 포획에 상어의 한 종류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nbsp;<br>2. 사람이 플라스틱을 음식처럼 먹는 장면이 인상적이였다.<br>수산 시장의 3분의 1 이 불법 어업이라는 게 섬득했다.<br>상어 속에 수은이 들어있으며, 상어 포획에 반대하는 주장이 신선했다.<br>플라스틱을 먹고 불편해 하는 새를 도와주는 장면이 따뜻했다.&nbsp;<br>바다 생명체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도 빠른 속도에 놀랐고,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참치 캔들이 불법어업으로 벌어졌고, 참치의 치어까지 잡는 사실이 놀라웠다.<br>3. 결과적으로 그들이 구체적으로 주장하는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br>죽은 산호가 어떻게 회복되는지에 관해 알고싶어졌다.<br>바다에서 지켜지는 기본적인 틀이 깨진다면 육지에서의 활동들에 어떤 영향들을 미칠까<br>4. 플랑크톤을 먹는 물고기, 그 물고기를 먹는 인간, 곧 우리에게 돌아오는 피해를 인지하면서도 경제문제 때문에 손을 쓰지 못하는 현상역설적이였다.<br>바다로 떠나야 하는 바다 새가 플라스틱을 먹고, 몸속에 있는 플라스틱 때문에 부스럭 소리가 나고,죽게 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br>동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여, 먹게되는 사실이 충격적이였다.<br>불법적으로 잡힌 상어들이 지느러미만 사용하고 다시 바다로 버리진 내용이 충격적이였다.<br>5. 불법적인 어업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합법으로 바꾸되 엄격한 규율을 정한다.<br>플라스틱을 대체 할 신 소재를 만든다.<br>그물 때문에 거북이가 걸려 죽으니 그물을 친환경 소재로 만든다.<br>비닐 사용을 줄이고, 에코백이나 개인 가방을 애용하자<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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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5: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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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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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 30412 유재상</title>
         <author>yoojs0521</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5950317</link>
         <description><![CDATA[<div>#Helping sea is Helping us<br><br>1.connect: 산림 보호 구역은 많이 들어 보았지만 바다 보호 구역은 잘 들어보지 못했다. 하지만 산림 못지 않게 바다도 중요하고 바다를 보호하는 구역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2.extent: 바다는 우리가 계속 오염시키는한&nbsp; 자생이 불가능하다.그러므로 인간이 바다를 보호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가장 근본적인 것은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것이고 그 다음은 바다 쓰레기 청소부를 만드는 것이다. 이 청소부가 발전하면 바다도 다시 깨끗해질 수 있을 거다<br>3.challenge: 왜 세상이 물질 만능주의가 되었는가? 세상은 물질보다 중요한 것들이 넘처난다. 대표적으로 자연이다. 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자연을 도구로만 보고 착취한다. 기업들은 반성해야 한다. 기업들은 더 이상 자연을 착취에 대상으로 인식해서는 안된다. 자연은&nbsp; 공생해야 하는 친구이다.<br>4. 생명은 또 다른 생명을 만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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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5: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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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반) 30510 신동준 30723 조현해30811 배성준  30913 박상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010165</link>
         <description><![CDATA[<div>1. 미세 플라스틱을 플랑크톤이 먹게 되어서 그 플랑크톤을 물고기가 먹고 그 물고기를 다시 인간이 먹으면서 결국엔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이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에 플라스틱 생산을 감소 시켜야 한다는 심각성을 느꼈다.<br>또한, 샥스핀 주 재료인 상어의 지느러미를 구하기 위해 마구잡이로 잡아 최상위 포식자가 없어져 해양 생태계의 불균형이 초래되거나 마구잡이로 버린 그물이 물고기나 거북이 같은 해양 생물의 목숨을 위협하면서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점을 보고 관련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는 것을 느꼈다.<br><br>2.&nbsp; 첫 번째로,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일상 생활에서 노력해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쓰는 치약과 칫솔에 미세 플라스틱이 많이 들어 있는데 미세 플라스틱이 없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직접 만드는 방향으로&nbsp; 관련 미세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텀블러를 자주 사용하고 분리수거를 생활화 해야 한다. 그리고 다양한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 하는 등 플라스틱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해야한다.<br>두 번째로,  불법적인 방법으로 상어를 포획하거나 샥스핀을 마구잡이로 생산하는 기업은 불매 하거나 규탄하고 친 환경적인 기업의 제품을 구매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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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7: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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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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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 30604 김도형</title>
         <author>lunita200409</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053542</link>
         <description><![CDATA[<div><mark>#Wherever you live on Earth, it is connected to the sea #A guardian of the sea #The blue<br><br></mark>1. 상어를 향한 불법 포획이 많다는 것과 그것이 심각한 중범죄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참치의 수요가 너무 많아 대기업 급으로 어선들이 포획을 하다보니 번식기 시간도 오지 못하고 따라서 참치가 점점 줄어들었고. 그물에 거북이가 익사당하고 물개는 잡혀들고 하는 현상을 알았다.<br><br>2. 새가 우리가 대충버린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서 먹고 죽는 광경을 영화에서 본 후 플라스틱의 활용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소재를 발견해 시중에 플라스틱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요즘 인기있는 플랫폼들에서 상업적인 광고를 줄이고, 환경 보호 광고를 늘려 인식 개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3. 환경이 점점 심각하게 오염이 되가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위한 광고와 홍보를 어떻게 해야할 지 기업들이 환경 보호를 위한 어떤 전략을 펼치는 게 수익도 되고 환경 보호를 할지 궁금하다.<br><br>4. Wherever you live on Earth, it is connected to the sea.<br>&nbsp; &nbsp; Who should we blame for this reality?<br>&nbsp; &nbsp; Each baby bird is a miracl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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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8: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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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반)30804 김동욱</title>
         <author>conanisres</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071611</link>
         <description><![CDATA[<div>#Respect your mother # The blue<br><br>1.물고기의 개체가 준다는것과 플랑크톤이 미세 플라스틱을 먹어서 쌓이고 있다는것, 새들이 바다위의 플라스틱들을 먹는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더 자세히는 몰랐었는데 이 다큐맨터리를 보면서 더 자세히 알게 된것같다.<br><br>2.기업이 자신의 이윤을 위해서 플라스틱을 계속 찍는것이 문제가 되고 있으므로 영상에서 나왔듯이 플라스틱을 발명한것처럼 플라스틱을 어떻게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지를 기업에서 직접돕고 나서서 해결방안들을 내며 기업에도 윤리적인 마케팅이 되는 활동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br><br>3.인도에서 상어잡이 불법어획에 대하여 어부들의 생계유지를 위한것이라고 하지만 정부에서 아무런 규제가 없는것 같은 모습이 이해되지 않았고 어떻게 하면 어부들의 생계도 유지하며 불법어획을 하지 않을 방법이 없을지 궁금증이 생겼다<br><br>4.바다에서 포악한 모습으로 자주 나오는 상어가 인도인들에게 지느러미만 잘린채로 바다에 버려지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으며 마지막에 영상에서 나온 문구중 Respect your mother로 모든 생명의 근원지인 바다를 mother로 표현한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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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9: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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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반) 30509 백승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127690</link>
         <description><![CDATA[<div>1. connect: 기존에 해양문제 관련 뉴스들을 보았기 때문에 플라스틱 섬이나 바다거북이 바다에 버려진 그물에 걸려 희생당한다는 소식을 자주 듣기는 했었다. 또한 미세플라스틱을 먹은 생선들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 온다는 것도 알고있었다.<br>2. extend: 일본이 참치를 잡을 때 어려 다 자라지도 않은 참치까지도 잡아 참치의 수가 줄 수도 있다는 것을 듣고 충격을 먹었고 조업하다가 사람들이 버린 그물들이 해양생물들이 그물에 걸려 죽는다고 한다. 바다거북이는 그물로 인해 약 1만마리정도가 희생 되었다. 그리고 새가 바다에서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해하여 먹는다는것은 어느정도 알고 있는 사실이었으나 플라스틱을 토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nbsp;<br>3. challenge:&nbsp; 해양에 버려진 플라스틱이나 각종 쓰레기로 인해 인간에게 끼치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다. 다큐에서 해양의 문제는 해양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태계에 문제가 된다는 말을 듣고  해양 문제로 인해 육지 문제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까 알고 싶다.&nbsp;<br><br>4. 제일 인상적인 부분은 소라게가 소라를 집으로 쓰지않고 병뚜껑을 집으로 쓴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그 의미는 바다에 빈 소라 껍질보다 병뚜껑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만큼 인간이 플라스틱을 해양에 많이 버린다는 소리라서 인상 깊은 부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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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1: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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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반) 30711 김태호 </title>
         <author>kth040102</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146076</link>
         <description><![CDATA[<div><mark>#Let's protect the sea #Respect your mother #We are eating the sea #The blue<br></mark><br>1. 바닷새들이 플라스틱을 먹고 죽고 있다는 것과 상어 지느러미 때문에 불법으로 사냥하고, 거북이는 그물에 걸려 죽어나가고 있고, 참치의 대량 포획으로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고, 산호초 군락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없어지고 있고, 바다 속 플라스틱의 양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2. 바다 속의 플라스틱은 없어지지 않고 더 얇고, 작게 분해되기 때문에 그 작게 분해된 플라스틱을 플랑크톤이 먹게 되고 이 플랑크톤을 물고기들이 먹으며 먹이 사슬에 의해 우리도 생선을 먹을 때 미세 플라스틱을 먹게 됩니다. 따라서 연구소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물체를 개발하고, 정부에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제도를 만들고, 우리들은 1회용 플라스틱을 줄이고,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치우는 봉사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3.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 기업, 우리들의 어떠한 노력이 있어야 하는 지 궁금하고,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먹어 육지로 보내주는 인공지능 물고기를 개발하려면 어떠한 기능들이 있어야 하는 지 궁금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4.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은 바닷새 어미가 자식한테 그대로 플라스틱을 먹이면서 죽게 된 어린 바닷새의 배를 갈랐을 때 나온 엄청나게 많은 플라스틱 조각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고, 플라스틱 조각 사이에 오징어와 같은 먹이들도 아주 조금 있는 것을 보고 자식에게 좋은 먹이를 주고 싶었던 어미 새의 심정을 느끼게 된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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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2: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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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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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30415 이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161547</link>
         <description><![CDATA[<div><mark>#3-쓰re #respect the environment #reduce the use of disposable products #reuse it rather than waste it</mark><br><br>1.Connect: 바다로 간 여러 해양 쓰레기들이 문제가 되고 있고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가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모든 생태계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br><br>2.Extend: 환경에 대해 생각하면서 해양 쪽은 다른 곳에 비해 덜 급하다고 생각했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해양 생태계의 문제가 다른 곳만큼 심각하고 환경 문제에 우선순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연관을 지어서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3.Challenge: 영화는 해양 문제를 다뤘기 때문에 다른 환경 문제가 영화처럼 내 생각에 비해 얼마나 다른지 조사해 보고 산업 분야에서 이런 환경 문제를 대처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들이 있는지 궁금하다.<br><br>4.정확하진 않지만 "플라스틱이 인간을 편하게 하지만 결국 우리에게 문제가 되어 돌아온다."라는 말과 비슷한 말을 영화에서 했었고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이 말에 깊게 공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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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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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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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 30715 박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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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nbsp;#Change to renewable energy #Let's use natural products instead of plastic #Let's take part in a campaign against illegal fishing<br></mark>1. 바다 새와 같은 일부 해양 생물들이 먹이로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먹는다는 것을 알았지만 현재는 일부가 아니라 해양 생물들의 전체가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먹는 수준이라는 것을 듣고 해양 생태계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2. 우리가 버리는 플라스틱이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으로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친환경적인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이 미래에는 필수적으로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또한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리의 생활 태도부터 바꾸는 것이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인류는 우주 탐험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을 쓰지만 그에 비해 해양 생태계를&nbsp; 위해 쓰는 돈은 굉장히 적은 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생활 환경을 먼저 가꾸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nbsp;<br>3. 플라스틱과 같은 해양 쓰레기들이 해양 생태계 뿐 아니라 인류에게도 어떠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궁금하고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하여 공장 기계나 생활 기계들에서 방출되는 환경 오염 물질들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궁금하다.&nbsp;<br>4. 죽은 새의 배를 갈랐을 때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내부가 가득 찬 장면이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느껴져 가장 인상 깊었다. 또한 영상 중간에 나오는 see the sea라는 표현도 인상 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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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3: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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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반) 30605 김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252363</link>
         <description><![CDATA[<div>1.바다에 플라스틱 및 쓰레기가 많은것은 알고있어 으나 이렇게 까지 심각한줄 몰랐고 해양속 생태계가 망해가며 육지에 있는 쓰레기는 눈에 보이니 치우면 되지만 해양속 쓰레기는 그렇게 할수 없다는게 아쉬웠습니다<br>2.해양동물들의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해양백과사전을 만들어 교육적인 메타버스게임이나 SNS로 사람들에게 손쉽게 알려 경각심을 심어주나 알려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3. 해양속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고있지만 조금 더 궁금하고,이를 어떻게 해결하거나 노력할수 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다<br>4.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은 인간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었지만 결국 인간에게 돌아온다는 표현이 인상에 깊었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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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4: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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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반) 30615 윤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2602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The tree's hidden our breath #Our sins will manifest themselves in the extinction of mankind #The blue planet has turned black #Meat in your mouth. You in your next life #A person who has repaid the kindness of nature and forgetten the grace of nature&nbsp;</mark></strong></blockquote><div><br>1. Connect&nbsp;<br>- 평소 환경 문제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지구 온난화 문제, 북극의 얼음이 녹아서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 아마존의 나무들의 아직까지 베이고 있다와 같이 간단하고 배워서 아는 것들이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환경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들이 되려 내가 환경 문제에 대해서 단 1%도 알지 못했음을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사람들이 환경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있는 범위보다 환경 파괴는 우리가 인식 하지 못한 부분에서도 일어나고 있으며 아직 우리의 대처가 수준 미달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환경에 대해 다가갈 때는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겸손함을 지녀야 한다는 것을 깨우치게 해준 것 같다.<br><br>2. Extend<br>- 보통의 영화를 보면 저의 편견일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과장을 하거나, 아니면 축소해서 사실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른 것보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 금방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났었을 법한 일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니 환경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말로써 혹은 수업으로서 주입식으로 듣는 것보다 고통스러워 하는 해양 생물들 감정을 잃은 인류들을 보며 스스로 생각하는 연쇄작용을 더욱 활발하게 해주는 것 같다.<br><br>3. Challenge<br>- 영화를 바라보며 상어나 참치 같이 우리의 기본적 욕구인 식욕이 아니라 맛있는 것을 추구하는 식도락욕에 의해 학살 당하는 생물들을 보며 "육식을 추구하는 삶이 옳은 것인가?" 하는 질문과 "지속 가능한 육식은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이 떠올랐다.<br>- 어느 과학 문명 만능 주의자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환경 오염도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 진 것이므로 오염이 진행된 환경을 되돌리는 것도 인간의 힘으로 가능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하지만 이것이 실로 가능하다고 보는가? 과학 문명은 지금까지 자연의 역사에 비하면 성숙하지 못한 토양에 불과한데 자연의 일부인 인류가 이러한 오만함을 보이는 것이 맞는 것인가?<br>- 불법으로 상어를 포획하는 사람들을 보며 한 편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록 동물과 인간의 행복은 동등하게 추구되어야 하며 그러한 것이 바람직 한 것이 맞다. 하지만 현 사회 속에서 인류는 동물보다 강자에 군림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이성의 의무를 권리로서&nbsp; 남용한다. 동물은 스스로 인간을 막을 수 없다. 하지만 포획을 중지한다면 그 포획으로 하루하루를 먹고 사는 인간들은 어떻게 해야지 세계 시민적 차원으로서의 동물과 인간을 모두 고려하는 방안이 나타날 수 있을까?<br>- 우리가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가 환경에게 대하는 태도는 확연하게 달라질 것이다. 우리에게 환경은 어떤 존재이고, 환경에게 우리는 어떠한 존재일까?<br>- 만약 우리가 환경에 대해 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모르거나 알거나 사후에 인류 이외의 다른 환경의 일원으로 되살아나게 된다면 현재 인류의 몸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역지사지로 현재 행위가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br><br>4. 인상 깊은 장면, 문장<br>- 불법거래를 위해 희생되는 상어를 비롯한 해양 오염에 의해 해안가 및 물 위로 해양 생물들이 떠오른 장면<br>- 그물에서 포획된 생물들이 살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모습 (전후 장면에서의 죽은 눈과 그물에서의 살고자 하는 눈이 너무나도 대비된다.)<br>- "그물은 지치지 않는 포식자가 된다."<br>-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br>- "배리어 리프는 많은 것이 변화했지만 아직까지 마법 같은 곳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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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5: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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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민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296527</link>
         <description><![CDATA[<div><mark>#Let's Protect the Sea<br>#Let's think about the environment<br></mark>1. 상어들이 지느러미 떄문에 많이 죽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이 바다에 많이 버려져서 미세 플라스틱이 환경과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고 알고 있었다.<br>2. 새가 플라스틱과 바다 쓰레기들을 많이 먹고 있고 거북이가 그물에 걸려서 많이 죽고있다. 그래서 해양생물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들을 치워야 겠다고 생각했다.<br>3. 환경이 점점 나빠지면서 죽어가는 동물들을 위해서 지금 환경 상태가 어떤지 알려주는 앱을 개발해서 환경의 심각성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br>4. 새가 플라스틱을 먹이로 먹었는데 그 새를 잡아서 확인하는 장면에서 작은 플라스틱이 새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그 피해가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을 때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거나 바다에 버리는 행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하면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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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6:1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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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반)30826황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303793</link>
         <description><![CDATA[<div>#Circle of nature&nbsp;<br>#Stop using plastic<br>1. 요리 재료중 샥스핀이라고 있는데 샥스핀은 상어의 지느러미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영상을 보고 무차별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상어들이 지느러미를 잘리고 그 상태로 바다에 던져지는 모습을 보았다.<br><br>2. 우리가 사용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당 버려지거나 땅에 버려지면 새들이 그것을 먹고 죽거나 물고기들이 작은 플라스틱을 먹고 그것을 우리가 먹게 되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호흡곤란 폐기능 저하등 호흡기에 치명적이다고 들었고, 이를 막기 위해 우리는 캠페인을 통에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br><br>3.&nbsp;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나 기업과 우리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알고싶다. 미세 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고 싶다.<br><br>4.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는 새들과 그물에 걸려 죽는 거북이를 보고 인간이 얼마나 자연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br>생각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고 우리가 플라스틱을 사용한 만큼 버려진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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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6: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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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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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 300206 김상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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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실 영화에 나온 이야기들 중 대부분의 내용은 우리도 대충은 알고 있지만 그동안 외면했었던 내용이었어서 이번 기회로 더 자세히 알고, 한번 머리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br>2. 생각보다 심각한 여러 바다 오염, 파괴 예시들을 보다 보니 해결책이 시급하다고 생각하였다. 나중에 바다에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레기를 수거하거나, 없에거나, 쓰레기가 아에 나오지 않게끔 하는 기계를 만들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br>3. 이 영화에서는 주로 해양 문제에 대한 내용들을 다뤘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도 더 자세히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4. 이 영화 중간에 상어들이 지느러미가 잘린체 바다에 버려지는 장면과, 바다새들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어서 봉사자들이 그 쓰레기들을 빼내주는 장면이 제일 머리에 남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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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18: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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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D반 30204 김동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43719</link>
         <description><![CDATA[<div>1. 상어가 지느러미만 뜯기고 바다로 버려진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br>2.거북이가 그물에 걸려서 죽는다는 것을 보고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는배 또는 그물을 수거해 가지않는 배를 엄격하게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했다<br>3. 진로가 자동차엔지니어로 이 영상을 보면서 환경파괴를 막기위해서 자동차 엔지니어가 무었을 할 수있을지 생각해봤고 자동차의 소재를 재활용.재사용을 가능한것으로 만들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했다<br>4. 인상깊었던 장면은 소라게가 플라스틱뚜컹을 본체로 삼고 돌아당기는 모습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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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2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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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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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반 30316 신희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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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For_Our_Life<br>#For_Your_Future<br>#Stop_IllegalFishing</mark><br><br>Connect.<br>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어종들이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더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br><br>Extend.<br>환경 보호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접해왔지만, 특히 이번 영화로 기후변화와 해양생태계에 가해지는 위협들이 더 이상 동물들의 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나에게 당장 닥친 일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에 대한 해결책이 시급하다는 것 역시 알 수 있었다.<br><br>Challenge.<br>환경단체의 캠페인들이 분명 확실하게 의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회의 굵직한 논의에 끼지 못한다는 것이 조금 의문이었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많은 목소리들이 공론화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인상 깊은 장면<br>사람이 플라스틱을 버리고, 그 플라스틱이 돌고 돌아 우리의 밥상으로 올라온다는 것을 식사하는 여성으로 간결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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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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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반 30618이승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69998</link>
         <description><![CDATA[<div>#Let's protect an endangered species</div><div>#Let's not exterminate animals for food<br><br>1.불법으로 많은 물고기가 죽고 멸종당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다,<br>2.우리가 주변에서 볼수있는 참치캔도 불법어업으로 잡히고 만들어지고 있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br>옛날에 아주 많은 물고기가 있던 바다를 불법어업으로 더이상 볼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다.<br>3.식재료로 쓰이고 있는 여러 물고기들을 불법어업으로 잡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br>4.불법으로 잡힌 상어들이 식재료인 지느러미만 잘리고 바로 바다로 버려지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는 바다로 돌아가도 대부분의 상어들이 죽기 떄문에 인간의 욕심으로 상어들을 죽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 인상깊었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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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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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반) 30418 이홍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71669</link>
         <description><![CDATA[<div>#A&nbsp;sickening sea<br>#Let's protect the sea<br>#The blue&nbsp;<br>1. 미세 플라스틱이 해양 생태계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나 영상에 나온 것처럼 많은 해양 생물들이 그물에 죽거나 플라스틱에 의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다시 한번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었다.<br><br>2. 새가 플라스틱을 일일이 토하게 하는 장면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새가 플라스틱을 먹게 되는 이러한 안 좋은 상황을 면하기 위해 플라스틱의 사용을 다같이 점차 줄여 줄여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3. 해양 생태계에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이러한 플라스틱을 대체 할 물질은 없을지 알고 싶다. 그리고 불법 조업을 하는 사람들을 처벌 할 수 있는 정부의 대책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게 되었다.<br><br>4. 플라스틱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 시키기 위해 새가 플라스틱을 뱉는 장면을 보여준 것이 굉장히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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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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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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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반) 30925 최수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7284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ul><li><strong><mark>#Without sea, No human</mark></strong></li></ul></blockquote><div>1. Connect: 나는 이전에 옷이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그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입는 폴리에스테르 재질의 옷을 빨래하면 옷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퍼져나온다고 한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이러한 미세 플라스틱이 바다에 플라스틱을 직접 버리는것 만큼이나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고 했다. 이번 영어 시간에 본 영화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 언급되었다. 우리 인간들은 언제 어디서나 미세 플라스틱을 배출하고 있다. 우리가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은 물고기를 통해서 우리의 식탁 위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br><br>2. Extend: 플라스틱 먹은 바닷새를 토해내게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우선 플라스틱 먹은 새를 죽기 전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새의 몸속에서 너무나도 많은 플라스틱이 나오는 모습이 충격적이었다. 이 장면을 보고 나는 새들을 구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곧 "바닷새를 이렇게 하나하나 구해내는데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새들이 플라스틱을 처음부터 먹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br><br>3. Challenge: 내가 평소에 생선, 특히 참치를 먹거나 구매할 때 참치 관련 제품이 눈에 띄게 줄어들거나 가격이 올랐다고 느낀 적이 없다. 영화에 따르면 참치의 개체수가 줄어들어 멸종될 위기에 처해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참치도 명태처럼 가격이 오르거나 보기 힘들어져야 한다. 참치의 개체수가 상당히 줄어들었음에도 우리 일상에서 느껴지는 영향은 왜 없는지 궁금하다.<br><br>4. 가장 인상 깊었던 표현: 미래를 약속하는 후보에게 투표하라는 표현이 가장 인상깊다. 나는 환경 보호를 하고자 할 때 지도자의 성향과 의중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한 후 파리 기후 협약을 탈퇴하는 등 기후 위기를 부정하는 정책을 펼쳤다. 이렇게 환경 보호에 반하는 지도자가 선출되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실천해 옮길 수 없고, 그동한 해온 노력이 원점으로 되돌아갈 수 도 있다. 환경 보호 정책에 힘을 싣는 지도자가 선택되어야 환경 보호 활동을 계속 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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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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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반) 30108 김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73047</link>
         <description><![CDATA[<div><mark>#Let's stop destroying the environment for your future</mark><br><mark>#for your life</mark><br>1. 상어를 향한 불법 포획이 지속해서 일어나고 있었고, 참치는 치어까지 모두 다 잡기 때문에 번식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점점 줄어들고 있다. 거북이와 물개는 그물에 걸려 죽거나 잡힌다<br>2.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새와 동물들이 먹이로 착각하여 먹고, 해양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플라스틱을 대체할 친환경적인 신소재를 개발하는 것이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다.<br>3. 환경이 점점 더 심각하게 오염이 되어가고 있는데 환경 보호를 위한 어떤 활동을 할지 궁금하다.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는데, 해양 생태계가 육지의 문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고 싶어졌다.<br>4. 소라게가 소라를 뒤집어쓰지 않고 플라스틱을 뒤집어 쓴 장면이 충격적이였다. 사람이 플라스틱을 마치 음식처럼 먹는 장면도 충격을 안겨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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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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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반 30721 임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74243</link>
         <description><![CDATA[<div>#see the sea #To protect the sea is to protect the common ecosystem.</div><div><br>1. 우리가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 쓰레기들이 파도와 바람에 깎여 미세한 크기가 될지언정 절대로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추가적으로 배웠다.<br><br>2. 영상 중간에 사람이&nbsp; 플라스틱 조각을 먹는 장면에서 플라스틱을 먹는 동물의 입장을 공감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이 장면처럼 인간이 직접 피해를 입는 입장이 되어 영상을 만들어 홍보한다면 사람들의 직접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br><br>3. 많은 해양 생태계가 위협을 받고 있는데 상황에서 이러한 생태계에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언론에서는 문제의 심각성을 직접적으로 대두하지 않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졌다. 앞으로 언론인이 되기 위해서 환경 문제를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언론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4. 작은 바다새의&nbsp; 몸에서 엄청난 양의 플라스틱 조각이 나오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nbsp; 그 작은 몸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고 토하는 고통을 보면서 슬픔을 느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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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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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7김요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75619</link>
         <description><![CDATA[<div>1.새들의 배 안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과 거북이들이 그물에 걸려 익사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또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어디서나 볼 수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가까이 온 것을 보고 섬뜩했다&nbsp;<br>2.비유적인 장면으로 사람이 음식대신 플라스틱을 먹고있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nbsp;<br>수산시장에서 판매되는 물고기들중&nbsp; 3분의 1은 불법어업으로 잡힌다는 사실도 섬뜩했다<br>상어고기속에 수은이 들어있으니 상어포획을 반대하자라는 주장이 신선했다 단순히 환경분야에서,바다 생태계 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확장된 사고의 주장이라 나의 사고가 이와 같이 확장되었다<br>3.영화에 등장하는 운동가들을 저마다 현재 상태와 문제상황에 대해 고발한다 하지만 그들이 주장하는 해결방안은 단순하고 작은 실천들이라 단기간에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것이라 판단했다 물론 작은실천들이 모여 하나의 큰 성과를 내는것은 맞지만 영화에 나온것처럼 문제상황이 시급한 만큼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야한다<br>법과 제도만큼 빠르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드물것이다&nbsp;<br>상어 고기와 같은 문제들의 해결방안을 아예 합법사업으로,엄격한 규칙을 적용하여 바꾸면 좋겠다 어부들을 생계유지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상어를 잡는다고 한다<br>무조건 그들의 배를 철수시킨다면 상어는 안전할지 몰라도 사람들이 위험해지게 된다 이는 역설적이므로 적절하지 않다<br>바다 쓰레기와 같은 문제들의 해결방안은 적절한 세금을 부과하는것이다 이미 다른나라에서도 시행되고 있는 절차지만 대부분의 나라들은 그린 플레이션의 위험성을 알지 못한다 &nbsp;<br>환경을 살리기 위해 쓰여진 자본때문에 오히려 경제가 약화되는 현상이 그린플레이션인데<br>경제학자들과 정치인들이 논의하며 적절한 세금을 부과하도록 하는것이 내가 생각하는 방안이다 또한 모든 문제들에대해 홍보와 교육을 강화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유명한 문제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기 떄문이다<br>4.플랑크톤을 확대한 현미경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플랑크톤을 먹는 물고기, 그물고리를 먹는 인간, 곧 우리에게 돌아오는 피해를 인지하면서도 경제문제때문에 손을 쓰지 못하는 현상이 역설적이었다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과 잘못된 분리수거 즉,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에서부터 이 환경문제가 발생했다 생각한다 환경문제의 경각심과 해결방안을 홍보하고 교육해야만 한다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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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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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F반 30201 고영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477915</link>
         <description><![CDATA[<div>#All life is connected<br>#Protect the sea for earth<br><br>1. 동물들이 바다에 있는 플라스틱을 먹거나 그물에 걸려서 죽어간다는 사실과 불법적으로 어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br><br>2.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는 바다 생물에게만 문제가 발생하는 줄 알았는데 바다 새에게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통해서 바다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바다 생물에게만 해당하는 문제가 아니라 생태계 전체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바다 생물들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나중에는 인간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br>&nbsp;참치를 어린 참치까지 잡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린 물고기가 잡히면 바다 생물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어린 물고기를 잡는 것에 대한 강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br><br>3. 영화에서 산호가 죽어간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산호가 바다 생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해졌고, 산호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졌다.<br><br>4. 인상적인 장면은 죽은 새의 배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 장면 이였다. 동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하여 먹는데 배를 누르면 소리가 날 정도로 많이 먹는다는 사실이 충격적 이였다. 또한 바다 새는 어미 새가 아기 새에게 먹이인 줄 알고 플라스틱을 먹인 것이기 때문에 더 안타까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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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0: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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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반 30811 배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612830</link>
         <description><![CDATA[<div>1. Connect<br>평소에도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이 많고 그로 인해 많은 해양 생물들이 위험에 빠져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영화를 보니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인해 물고기가 죽고 바다 새는 날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를 인간이 먹게 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이처럼 해양 오염 문제가 내가 알고 있던 사실보다 더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사람들이 이제라도 바다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내가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br><br>2. Extend<br>영화에서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보여주며 상황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그래서 해양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더 직접적으로 느껴졌고, 지금이라도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 다양한 해결 방안과 여러가지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결국 인간으로 인해 파괴된 환경은 인간에게 다시 피해를 입히기에 바다를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다.<br><br>3. Challenge<br>다른 나라의 정부와 기업들의 해양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규제나 법, 협약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고 탄소 배출 등 다른 환경오염 문제는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정책을 시행하는 반면에 해양에 관한 문제나 규제 등이 공론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은데 그 이유가 궁금하다.&nbsp; &nbsp;<br><br>4. 인상 깊은 장면<br>영화에서 물고기를 잡고 바다에 버려진 그물로 인해서 거북이나 바다 사자 같은 여려 해양 생물들이 그물에 걸려서 죽는 장면이 인상 깊었고 바다 새가 무엇을 먹었는지 알기 위해서 구토를 시켜 확인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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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3: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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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반 30510 신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621372</link>
         <description><![CDATA[<div>1. 플라스틱이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 정도가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는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면서 20~30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도 생태계의 파괴가 크게 가속화 된다는 사실을 알아 플라스틱이 환경 오염에 얼마나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br><br>2. 죽은 바다 새의 위장에서 소화되지 않은 대량의 플라스틱이 나온 장면을 보면서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어미 바다 새가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그걸 자식들에게 먹이로 준 참사라고 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플라스틱을 대체할 친환경적인 소재를 개발을 하는 것이 인류의 남은 큰 숙제이지 않을까 싶다.<br><br>3.&nbsp; 이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상어는 매년 불법적인 사냥으로 인해 개체 수가 크게 감소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럼 이러한 불법 사냥을 막기 위한 국제 법, 제재 등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지 궁금하다.<br><br>4. 상어를 마구잡이로 잡아 값어치가 있는 지느러미만 잘라진 죽은 상어들이 바다에 버려져 가라앉는 모습이 충격적이어서 기억에 남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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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3: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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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반 30723 조현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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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미세 플라스틱의 형성 과정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번 더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br>미세 플라스틱은 제품의 제조과정에서 인위적으로 넣는 1차 미세 플라스틱과 큰 플라스틱이 해류, 자외선 등으로 인해 잘게 부셔서 형성되는 2차 미세 플라스틱이 있다.<br><br>2. 미세 플라스틱의 발생 원인 중 하나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치약이나, 샴푸에 다량 포함되어 있어 하수구로 흘러가 해양 쓰레기가 된다고 한다. 따라서 치약, 샴푸 등을 적게 쓰는 방법이 있으며 미세 플라스틱은 굉장히 작아 하수처리장에서도 걸러지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생각해 본 결과 미세 플라스틱을 걸러낼 수 있는 후 수 처리 기계를 만들어 2~3주 망으로 설치해 해양으로 배출되는 미세 플라스틱 양을 최대한 줄여야 된다고 생각한다.<br><br>3. 영화 중 현재 큰 문제와 이슈가 된 샥스핀을 위해 상어의 지느러미를 위해 상어를 마구잡이로 잡아 지느러미만 자르고 몸통은 물속에 던지는 장면을 보았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정말 순수하게 상어의 몸통은 왜 음식재료로 사용하지 않고 다시 바닷속으로 던지는 이유가 궁금했다.<br>당연히 현재 샥스핀을 위해 상어를 마구잡이로 잡아 해양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미치며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br><br>4. 장면들 중에서 플라스틱과 미세 플라스틱으로 가득 찬 바다가 있고 그 바다를 헤엄치고 있는 해양 생물들이 나오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인간의 욕구와 편안함을 추구하기 위한 플라스틱이라는 도구가 현재는 모든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도구가 되어있다는 것이 안타까웠으며 과거에 플라스틱을 많이 썼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br>이제는 이 문제를 더 이상 바라만 보는 것이 아닌 하루빨리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내세우며 파괴된 환경을 복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진로가 환경 관련 인공지능 개발자인데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것을 느꼈으며 아직 관련 전공지식이 없어 인공지능으로 환경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생각은 안 나지만 지금부터라도 시작해 구상을 해나가 환경을 보호해야겠다고 다짐한다.<br><br>5. One thoughtless act is the destruction of the environment&nbsp;<br>하나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환경이 파괴된다는 뜻으로&nbsp;<br>현재 인간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해양 쓰레기 중 미세 플라스틱 문제도 계속 심각해 지고 있지만 지구 전체 환경문제 또한 계속 심각해지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한 표현을 만들어 보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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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3: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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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반) 30913 박상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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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과거 인간들이 버린 플라스틱과 쓰레기들이 쌓이고 쌓여 만들어진 플라스틱 섬이 약 한반도 면적에 7배에 달하는 크기에 달한다는 내용을 다룬 한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었다. 그 장면을 보고 플라스틱 문제가 심하다는 것을 깨달았었는데,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많이 나와 정말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br><br>2. 플라스틱이 버려져 잘게 쪼개지면 그 플라스틱을 플랑크톤이 먹고 그 플랑크톤을 먹은 물고기를 우리가 다시 먹어 우리가 가볍게 버린 플라스틱을 결국 우리가 먹게 된다는 내용을 이 영화에서 한 모델이 플라스틱을 그릇에 담아 먹는 장면으로 다뤘는데 그 장면을 보고 플라스틱 문제가 그저 물고기에게만 피해를 입힌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이렇게 지속적으로 오염이 계속된다면 결국 물고기 뿐만 아니라 인간도 똑같이 큰 피해를 입는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다.<br><br>3. 이런 무분별한 환경 파괴를 막는 법이나 제도가 분명 존재할게 분명한데, 날이 갈수록 환경 파괴가 심각해 지는 이유는 관련 법이나 제도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기 때문 아닐까? 왜 법이나 제도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다.<br><br>4. 인간은 우주를 탐사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쓰지만 정작 바다에 있어서는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표현이 나온 적이 있는데, 그 표현을 듣고 실제로 최근 우리나라에서 누리호를&nbsp; 발사 한 것과 같이 우주를 탐사하기 위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많은 돈을 쓰고 있지만, 정작 바다나 환경에 우주 탐사 비용 만큼의 돈을 투자하는 나라가 없다는 것 을 깨달았고,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문제 중에서도 가장 해결이 시급한 바다와 환경 문제에 투자하기 보다는 우주 탐사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초점이 잘못 맞춰져 있고 가장 중요 한게 무엇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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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3: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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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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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반 백승기, 유재상, 이승민, 김동영, 김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633541</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이 영상을 보기전 이미 바다에는 플라스틱 과같은 해양쓰레기들이 플라스틱 섬을 만들고 플라스틱 이 분해되어 새가 먹이로 오해하여 플라스틱을 먹는 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특히 바다거북이 그물에 의해<br>걸려 헤엄치지 못해 약 1 만마리가 희생됐다는 소식을 듣게되었다. 특히 소라게가 빈소라를 집으로사용하는 대신 병뚜껑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이를 해결할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br>2. 자동차를 제조 과정에 플라스틱대신 친환경적인 제품 또는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해양 문제에 기업들이 많이 투자 하도 록 노력해야 한다.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해양 백과사전과 메타버스를 이 용하여 해양 문제 의 심각성을 알리어야한다. 해양 문제가 결코 해양에서만이 아니라 모 든 생태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인간이 먼저 플 가스틱을 줄여 친환경제품을 사용하도록 해야한 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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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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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404김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07066</link>
         <description><![CDATA[<div>&lt;<strong><mark>#3Change</mark></strong><strong>&gt;</strong><br><strong><mark>#Change to renewable energy<br>#Change our awareness<br>#change our recycling pattern<br></mark></strong><br>1. 플라스틱 쓰레기들로 인한 해양 미세플라스틱들이 생태계에 피해 순환고리를 만들어 모든 생명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사실을 기존에 알고 있었다. 영화는 알고 있었던 것 보다 더욱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해양생물을 무차별적으로 사냥하고 버리는 형식의 직접적인 형태부터,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는 간접적인 형태까지 다양한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br><br>2. 기존에 내가 환경을 보호해야 했던 주요 이유는 자연을 파괴하면 인간이 다시 피해를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 영화를 감상하고 나서 인간의 환경 파괴가 얼마나 생태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깨달았고 환경파괴, 환경 문제를 바라볼 때 인간의 관점 뿐아니라 다양한 생물의 관점에서 폭넓게 바라봐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3. 영화에서는 주로 해양 환경 파괴로 인한 문제점들과 그 피해들을 다뤘는데 해양 뿐 아니라 다른 생태계에서는 어떠한 환경 문제가 있고, 그 피해는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보고 싶다.<br><br>4. 깨끗했던 과거의 바닷속, 그곳에 살던 생물들과 현재의 바닷속, 생물을 대비해서 보여주는 장면은 환경파괴의 속도를 체감하게 해주었고 해양 생태계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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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4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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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30104 김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08757</link>
         <description><![CDATA[<div>1. 바다에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보았다. 전에 .다에 버려진 쓰레기에 대한 다큐를 본 적이 있는데, 깊은 심해 밑바닥까지도 쓰레기가 묻혀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이번 영상도 그와 같은 느낌과 플라스틱을 포함한 쓰레기들을 함부로 버리면 안된다는 경각심을 준다.<br><br>2. 우리가 먹는 생선들을 잡아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 너무 끔찍한 일들이 많았다. 무분별하게 생선을 잡고 치어도 놔주지 않아서 물고기의 개체 수와 크기가 줄고 있다. 환경오염뿐만아닌 이러한 무분별한 남획도 해양 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3. 지금 당장에도 해양 생태계는 망가져 가고 있는데, 이것을 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이 있을 지가 궁금하다. 또 해양 생태계를 훼손시키는 여러 여러 요인들 중 어떤 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지가 궁금하다.<br><br>4. 초중반 부분에 바닷속에 버려진 그물에 물개들이 한 줄로 걸려서 미동도 없이 죽어있는 장면이 바다에 버려진 그물이 주는 심각성을 잘 나타내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또 바다를 '어머니'라 표현한 것이 기억에 남았는데, 우리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고 풍요로움을 받았지만 누구도 '어머니'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 정말 인상 깊었다.<br><br>5. SAVE THE OCEAN LIFE AND OUR LIFE<br>바다의 생태계라고 해서 지상의 생태계와 관련 없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것을 우리들은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해양 생태계를 지키는 것은 우리의 삶을 지키는 것과 같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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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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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30502 김종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09134</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바다에 한 곳에 모여 쓰레기 지대를 형성 한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고 있었는데, 이러한 지대와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생성된 플라스틱과 미세 플라스틱을 해양 생물들이 섭취 하는 것이 해양 생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았고, 먹이 사슬을 통해 다시 우리에게 미세 플라스틱이 돌아 오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했다.<br><br>2. 플라스틱이 먹이 사슬로 인해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을 알고 사람이 음식을 대신하여 플라스틱을 먹고 있는 장면이 기억에 남았고, 미세 플라스틱을 제거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고 만약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실천해 보고 싶어졌다.<br><br>3. 간단한 일들을 실천하는 것 만으로도 플라스틱이 무차별적으로 버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데 환경을 위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이해 되지 않고, 영화를 보고 나서 지금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br><br>4. 바다에서 사는 새가 몸속에 플라스틱이 많아서 물을 통해 새의 위장을 게워내는 장면이 인상적 이였다. 매우 작은 새의 위장에서 많은 플라스틱 조각들이 나오는 모습을 보고 어쩌면  저 플라스틱 조각들이 우리나라에서 왔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 곳곳에서 플라스틱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니 플라스틱의 처리 방안을 생각하여 앞으로 환경이 지금보다 더 개선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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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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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517 이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09141</link>
         <description><![CDATA[<div>1. 무분별한 어업으로 인하여 어린 물고기들까지 잡아 물고기의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는것을 알고있었는데 상어의 지느러미를 얻기 위해 상어를 잡아서 지느러미만 얻고 바다로 버리는것을 보고 생태계를 위해서라도 보호가 필요하다고 느꼈다.<br>해양 쓰레기가 늘어나 바다에 사는 생물과 바다 주변에 사는 생물에게 피해가 가는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 쓰레기로 인해 많은 생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는지 보고 나니 1회용품의 사용을 줄여야 겠다고 느껴졌다.<br>2. 바다의 플라스틱이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플랑크톤이 먹고 그 플랑크톤을 다른 물고기들이 먹는 모습을 보고 우리가 먹는 물고기에서도 플라스틱이 나오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서 플라스틱을 대신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을찾아야한다고 느껴졌다<br>3. 만약 해양 쓰레기가 바다에서 자연적으로 처리가 된다면 어떤 방법으로 처리가 되는지 궁금해졌고 처리되지 않는다면 계속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바다를 가득 채울때까지 버려질지 궁금해졌다<br>4. 새의 위를 새척하였을때 새가 플라스틱을 계속해서 뱉어 내는 모습을 보고 쓰레기가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것이 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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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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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30606 김태영</title>
         <author>medwadasdw</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10471</link>
         <description><![CDATA[<div>#respect your mother&nbsp;<br>#use eco-friendly products<br>1. 환경 문제도 있지만 해안 생태계도 먹고 먹히는 양육강식의 구조인데, 인간들의 무자비한 어업으로 번식기간이 오지도 못하고 개체 수가 점점 줄어는 등, 해안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점과 상어 지느러미를 위해 불법적으로 어업 활동을 하는 사람이 많고 이는 불법적인 행위임을 알게 되었다.&nbsp;<br><br>2. 플라스틱 관련 문제가 이렇게나 심각할 줄 상상도 못했다. 플라스틱이 해안가를 덮을 정도 보다 많다는 것도 놀랐지만 그것을 먹은 비둘기 배속에서 250개 가량의 플라스틱이 검출되기도 한다는 점이 더욱 놀라웠다. 그래서 쓰레기를 친환경적인 무언가로 변환시켜주는&nbsp; 기계를 개발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3. 해양 속 생물 이외에 더 다양한 생물들이 받는 피해에 대해 조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추가적으로 해안 생태계 말고 육지에 사는 생물들이 받는 영향, 혹은 해안과 육지에서 환경으로 인해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nbsp; 있는 피해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nbsp;<br><br>4. 비둘기 한 마리를 살리기 위해 여러 사람들이 노력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또 영상 마지막 쯤에 "우리가 플라스틱 대신 천연제품을 사용한다면 바다가 더 건강해질 것이다." 라는 말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생각들이지만 실천되지 못하고 있음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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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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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906 김영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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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다에 플라스틱이 많아서 많은 물고기들이 플라스틱을 먹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고 우리가 먹는 물고기의 몸속에 있는 플라스틱이 우리 체내로 들어와서 건강에 엄청 좋지 않다고 알고 있었다.&nbsp; 영상을 보고 나니 생각보다 사태가 엄청나게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지금 사태의 심각성을 하루라도 빨리 깨달아야 한다고 느끼게 되었다.<br>2. 다큐멘터리에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하와이 해변에 나가서 해변에 있는 쓰레기들을 치우는 장면이 있었는데, 나도 우리나라 해변에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한번도 실천 해 본 적이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나는 우리나라 해변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는 봉사 활동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3.&nbsp; 사실 플라스틱을 대체하기 위해서 카페나 프랜차이즈 식당에서는 플라스틱 대신 종이를 사용하고 있는 추세다.&nbsp; 그러나 나는 플라스틱 대신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옳은 방법인가 가 의문이다. 종이 역시 나무에서 나오는 것인데 나무는 지구가 사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 언제 쯤 개발될 수 있을 것이고 또 친환경적인 플라스틱을 대체할만한 물질이 개발되면 다시 바다가 예전 생물체가 가득 했던 모습 그대로 복구 될&nbsp; 수 있을 지가 궁금하다.<br>4. 새가 자신의 몸속에 있는 플라스틱을 토해내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고 충격적이었다. 새의 몸집이 전혀 큰 편이 아니었는데 토해낸 플라스틱의 양이 생각보다 너무 많았고 날카로운 물체들도 토해낸 것을 보고 새의 위장에 큰 문제가 있을 것 같아 걱정되었다. 작고 소중한 생명을 위협하는 플라스틱의 심각성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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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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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30218 이유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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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rotect environment for us<br>1. 먼저 플라스틱을 <em>줄이는 게</em> 먼저이지만, 플라스틱을 <em>줄이는 데에는</em> 한계가 있다. 따라서 어쩔 수 없이 플라스틱이 사용되는 경우에 플라스틱 대신에 바이오 신소재를 사용하면 좋겠다. 바이오 신소재는 포도당과 폐글리세롤을 이용하여 만든 생분해성 제품으로 120일 이내에 90% 이상이 생분해 된다는 장점이 있다.<br>2. 플라스틱을 삼킨 새는 고통스럽게 죽어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포기하지 않고 새 입에 물을 주입해 토를 하게끔 이끌어 플라스틱을 빼내는 장면은 상상하지도 <em>못 했던</em> 것이라 놀라웠고, 나도 앞으로 이런 상황이 <em>닥쳤을 때</em> 포기하지 않고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3. 우리가 플라스틱을 버리면 왜 육지에 버리지 않고, 바다로 버려지는지 궁금하다.<br>4. 새에게 물을 주입해 플라스틱이 다량 나온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지금까지 내가 했던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들이 떠올라 새들에게 미안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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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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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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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30402 김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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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ee the sea#A guardian of the sea#The blue#Lest's go back to the old sea<br><br>1. 인간이 상어 지느러미를 위해 상어를 불법 포획하는 것과 바다에 사는 새들과 물고기들이 플라스틱을 먹고 바다새와 물고기들이 피해를 얻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까지 피해가 온다는 것과 바다에 쌓여가는 플라스틱의 양이 점점 더 많아져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nbsp;<br><br>2.바다에 사는 물고기나 새들이 우리가 버리는 플라스틱을 먹고 새들의 위장에 플라스틱이 있다는 것을 영화를 통해 알게된 후 우리가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다.에를 들면 흔히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해야하는 것입니다.또, 물고기들이나 새들이 먹은 플라스틱이 생태계의 순환고리를 통해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캠페인이나 광고등을 통하여 널리 알려 줄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bsp;<br><br>3.진로가 컴퓨터 공학과에 진학하는 것인데 컴퓨터에는 수많은 플라스틱이 들어가는데 이것이 떠올랐고 어떻게 하면 컴퓨터에 들어가는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을 지에 대해 궁금합니다.<br><br>4.영화에 바다새를 잡아 바다새의 위장을 세척하여 바다새의 위장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확인하는 장면에서 수많은 플라스틱 조각이 들어있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여 먹는 것이 많이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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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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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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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30713 남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13071</link>
         <description><![CDATA[<div>1. 해안 생태계가 쓰레기, 플라스틱 등 여러 요인들에 의해 심각하게 파괴되고 있고, 그에 따라 어류의 다양성과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2. 플라스틱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 실제로 플라스틱은 강을 통해 바다로 유입된 후 화학적, 물리적 작용에 의해서 미세 플라스틱으로 잘게 부서진다. 이런 미세 플라스틱은 어패류에서 시작해 먹이 사슬을 한 단계씩 밟으며 올라와 결국 최종 소비자인 우리 인간에게 까지 전달되기에 이르고 굉장히 많은 증후군과 암을 유발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상 속에서 친환경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플라스틱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사용한 플라스틱은 반드시 분리 수거하여 환경에 부담이 없는 방법으로 재활용되어야 한다.<br>3. 우리가 흔히 교과서나 뉴스 기사 등지에서 볼 수 있는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미생물이나 생분해 작용 등 화학적인 방법들을 이용하는 것이 실제로 환경에 큰 영향을 주고, 효과가 있는지, 어느 수준까지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현재 완벽하게 화학적 처리 방식으로 대체가 가능한 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br>4. 별 것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비둘기를 위해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모두 사소한 노력들을 쌓아가며 이뤄내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 비둘기 한 마리 마저 필사적으로 구조하는 모습에서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과 보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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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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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905 김석현</title>
         <author>chwnstlr7777</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13573</link>
         <description><![CDATA[<div>1.여러 나라에서 버린 쓰레기가 모여 쓰레기 섬을 이룬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었다. 그걸 봤을 때는 그저 쓰레기 처리만 해결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그렇게 모인 쓰레기가 주변 생물들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기 새가 플라스틱 조각을 먹고 죽은 장면을 보니 쓰레기로 인한 생물 피해가 심각하다는 것이 와 닿았다.<br><br>2.섬으로 떠밀려온 쓰레기들을 청소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그렇게 많이 쌓인 쓰레기들을 직접 치우는 것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장면을 본 뒤로는 위대한 발전도 개인의 한 걸음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거창한 방법을 생각하는 것보다 직접 실천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3. 다큐멘터리에서는 플라스틱이 바다의 표면을 덮고 있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그런데도 고작 1퍼센트의 플라스틱만이 바다 표면에 있다고 하니 심해 생태계에는 도대체 얼마나 심한피해가 있을지 상상이 가지 않았다. 미세 플라스틱이 심해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이 알려진다면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더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심해 생태계에 대해서도 연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4. 다큐멘터리에서 플라스틱을 먹은 아기 새를 구출하고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도움을 준 사람들이 기억에 남는다. 누군가는 고작 한 마리의 새를 도운 것 뿐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결국&nbsp; 큰 변화를 만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nbsp; 일부터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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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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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901 강희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14136</link>
         <description><![CDATA[<div><br>1. 해양에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려 오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무자비한 불법 포획으로 생태계종이 점점 멸종 된다는 것<br>2. 바다새의 뱃속에서 플라스틱이 다른 것보다 많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플라스틱이 유용해도 다른 종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수단이 되는 것을 막기위해서라도 플라스틱의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3.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인다 치더라도 그 또다른 물체가 해양 생태계의 종을 위협하지는 않을까?라는 궁금즈이 들었었다.<br>4.거북이의 등껍질이 말라서 쉽게 부서지는 것이 안타까웠다. 거북이의 등껍질은 정말 단단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불법어선들의 버려진 그물로 인해 익사하여 바다가 모래로 변할 때까지 그자리에서 죽었다는건데 그 장면을 봤는데 너무 허무하게 인생이 끝난 거북이가 참 안타까워서 가장 인상이 깊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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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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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322 이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1468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et's ready to protect ocean <br># Go ocean, Pick up the sea trash</mark></strong><br><br><br>1.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바다를 오염 시키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nbsp; &nbsp; 플라스틱이 단순히 바다를 오염 시키는 것은 아니다. 해양 생태계의 먹이 사슬을 파괴하면서 점점 해양에서 서식하고 있는 동물들이 사라지고 있다. 앞으로 20년 후면 바다에는 물고기 보다는 플라스틱의 양이 더 많아 질 것이다. 특히, 해양 생태계 뿐만 아니라, 해양 생태계를 먹는 인간들에게도 미세 플라스틱은 오히려 독이 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nbsp; 플라스틱의 대한 위험성과 사용 감소를 꼭 해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다큐멘터리 시청을 통해 생각하게 된 것 같다.&nbsp;<br><br>2. 해양 생태계의 보호와 환경을 보존 해야 한다는 것은 교육을 통해서 충분히 많이 인식했다. 하지만, 인식만이 해결책이 아니다. 단순히 다큐멘터리에서 본 내용으로 환경 보호 하자는 마음만 갖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천을 해야 환경을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마음만이 아니라 환경 단체, 캠페인 과 같은 환경 보호 실천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생각과 마음만이 아니고 실천이 환경 보호에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하게 됐다.&nbsp;<br><br>3. 사람들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은 교육이나 다큐멘터리 영상, 영화 같은 매체를 통해서는 충분히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점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생각만 가졌을 뿐 직접 해변을 청소하거나 플라스틱의 양을 줄이거나 등 실천을 하지 않는 모습을 대부분 보인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떻게 환경 보호를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무엇일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nbsp;<br><br>4. 다큐멘터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폐 그물로 인해서 거북이와 물개들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하는 부분이다. 사실상 폐 그물은 인간이 사용한 것이고 제대로 처리를 못했기 때문에 인간이 아닌 해양 동물들이 억울하게 당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의 영향 때문에 동물들이 죽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nbsp; 바다를 사용하는데 있어 더 조심스럽고 책임 있게 바다를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 같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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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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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30701 강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julee1121/lvszs1s3ugsawp40/wish/2246715277</link>
         <description><![CDATA[<div>#See the Sea#Protect Everyone's Hometown<br><br>1. 현재 해양 생물들이 플라스틱으로 인하여 살 곳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외에도 무분별한 포획 덕분에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가고, 특히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이 해양 생태계의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알게 되었으며 하루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남긴다.<br><br>2. 플라스틱 문제가 해양 생물들에게 큰 위협이 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미세 플라스틱, 사용하고 버린 그물 등의 문제와 이제는 더 이상 바다가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에 놓여있다는 것을 보고 하루라도 빨리 사람들의&nbsp; 기본적인 생각이 바뀌어 여러 생태계를 위해서 지금의 행동을 멈출 것을 널리 퍼뜨리고 싶다.&nbsp;<br><br>3. 이러한 해양 생태계 문제가 위험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려는 세계적인 움직임이 보이지 않아 아쉬우며, 이 문제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선 어떠한 방법이 유용한지 궁금하다. 또한, 최근 이상한 기후 변화와 같은 불길한 징조들이 수면에 보이기 시작했는데 이러한 것들을 불러일으킨 다른&nbsp; 생태계 및 환경 파괴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다.<br><br>4. 영상에서 바다 새의 위장을 청소하며 뱉어내는 플라스틱의 양이 충격적이었다. 또한, 영성에선 "그물은 바다의 끊임없이 지속되는 포식자가 된다."와 같은 구절이 유사하게 나왔는데 이 구절이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우리가 버리는 그물이 많은 해양 생물들은 죽인다는 것이 무서웠으며,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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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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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반 30619 이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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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For the suffering animals<br>#Let's reduce the use of disposable items<br>#Let's use eco friendly products<br><br>1. 이 영상을 보기 전부터 상어들이 지느러미만 잘린 채로 바다에 버려진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다. 그런데 막상 영상으로 보니 그냥 알고 만 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심각성을 생각해 보게 되었고,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왔다.<br><br>2. 평소에는 나 자신만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은 알아서 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영화에 비춰지는 쓰레기들을 본 후, 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파괴되어가는 환경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거나 해결하려는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내 주변 사람들에게 만이라도 현재 파괴되어가는 환경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심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3. 영화에 소개되었던 생물들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 고통받는 생물들 중 극히 일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이 맞다면 인간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는 다른 생물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더 알아보고 싶고,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생물들을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도 알아보고 싶다.<br><br>4. 야생에 사는 새를 잡아서 물을 먹이고 새의 토사물을 확인했을 때 다량의 플라스틱이 나오고, 그중에는 새를 손상 시킬 수 있는 날카로운 플라스틱이 있었던 것이 인상 깊게 남았다. 새들은 플라스틱이 먹이인 줄 알고 먹었겠지만, 플라스틱은 소화되지 않고 위장에 계속 남아있다. 많은 생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고 먹었다가 목숨을 잃고 있다는 것을 알고&nbsp; 있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장면이 인상 깊게 남았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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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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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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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 30923 이윤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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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ll life is connected #see the sea<br>1. 영화를 보며 최근에 나온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플라스틱으로 한반도 면적의 약 7배가 될정도로 큰 섬이 있다는 것을 본 적이 있었는데, 몇 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해결되지 않고 남아 있는 모습을 보니, 플라스틱을 처리하기 위한 해결방안이 빠른 시일내에 범지구적으로 논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플라스틱은 제조 시간이 짧고, 휴대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어, 21세기에 가장 많이 발명되고, 생산된 물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듯 오직 인간만의 생산성과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진 플라스틱으로 해양생태계가 오염되어 동식물들을 죽이고 있지만, 또한 생산된 플라스틱은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지구를 순환하며 잘게 쪼개져 결국 다시 인간의 품으로 돌아와 많은 변이나, 오염을 일으킬 것이다.&nbsp; 따라서 인간은 자연과 떨어질 수 없는 공생관계이기 때문에 환경에 대해 폭넓은 시각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하였다.&nbsp;<br><br>3. 세계에는 많은 환경운동사업가들이 존재한다. 이들이 주장하는 사업의 방향성은 모두 환경보존과 인간 삶의 지속가능에 대한 것이다. 이렇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만 같은 기업가들이 존재하는 데도, 해양오염은 더 악화되고, 진전이 없는 것일까? 또 국가에서는 환경오염 방지나 지구온난화 대책 기구로 다양한 범국가적 회의 기구들을 창설해 놓았지만, 정작 그들은 환경에 대해선 일반인 보다 관심이 없는 듯 보인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힘써야 하는 이들이 없다면, 환경에 대해선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며고, 환경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관심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4. 비둘기 한마리 한마리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분명 우리에게는 날아가는 한마리의 새라고 인식하겠지만, 환경 운동가들에게는 이 새 한마리 한마리가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돌보는 모습이 우리가 환경운동가들과 자연을 보는 시각이 다름을 생각하며, 환경을 보는 시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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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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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반)30822 조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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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Horrible crisis : plastic problem</mark></strong><strong><br></strong><strong><mark>#BUT we can overcome it, when we make the effort that saves our ocean</mark></strong><strong><br></strong><br>1. 이 영상을 보기 전부터 수자원의 남획, 해양 산성화, 산호백화현상 등 바다의 많은 문제들을 알고 있었지만, 내가&nbsp; 이러한 바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이 없었기에, 나는 그저 바다가 망가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었다.&nbsp;<br><br>2. 원양어선이 어마어마한 양의 물고기를 남획하고 있고(하루에 어부가 1년동안 잡는 어획량을 잡는다) 그로인해 해양 생태계에 큰 파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br><br>3. 나는 이러한 원양어선의 남획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물고기의 개체수가 줄어들지 않도록 매년 자연적으로 죽는 개체수 만큼만 물고기를 잡는 지속가능한 어업과 더 많은 해양 보호구역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br><br>4. 'our fate and ocean are one' 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닿는다. 우리는 우주를 탐사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의 코앞에 있는 바다에 대해서는 관심이 미비하다. 하지만 이런 바다가 오염되고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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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22: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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