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7) 2모둠 토의 자료 조사하기 by 권미경</title>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1 18:34: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5-14 00:32: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개인 텀블러 사용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16092160</link>
         <description><![CDATA[<div>플라스틱 사용하지 않는 기업의 제품 사용하기&nbsp;</div><div>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nbsp;</div><div>환경부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우리나라의 일회용 컵사용량은 260억개이다 이중 26억개는 플라스틱 컵</div><div>이다&nbsp;</div><div>&nbsp; &nbsp;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량이 방대한데다 열에 약하고 썩지 않기 때문에 쓰레기 처리 문제와 환경호르몬 유출의 위험이 있다</div><div>&nbsp;또한, 플라스틱은 폐기 후 자연에서 분해되지 않고, 미세하게 쪼개지며 수백년간 생태계를 파괴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2 02:5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160921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16095733</link>
         <description><![CDATA[<div>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br><br>페트병대신 유리나 종이로 만들어진 음료선택하기<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2:5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160957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16100653</link>
         <description><![CDATA[<div>1.배달 음식 이용 줄이기<br>2.분리수거 제대로 하기<br>3.플라스틱빨대 대신 친환경빨대 사용하기<br><br>1. 불필요한 플라스틱(낭비) -매년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3분의 1이상은 페트병, 비닐, 봉지와 같은 포장재에 해당한다.&nbsp; 이러한 제품들은 짧게는 몇 분 길게는 몇 일만에 쓰레기가 된다. 낭비되는 금액만 매년 800~1200억 달러 정도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플라스틱 포장재는 불필요한 과대포장에 해당한다. 2012년도에 진행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소비자의 85%가 과대포장으로 불편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br>2.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2 02:5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16100653</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하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4626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제품이폐기 처리되는 과정에서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마모돼 <mark>2차 미세플라스틱</mark>이 발생되는데, 이 합성 고분자화합물이 자연 분해되지 않고, 생수, 천일염, 해산물 등 먹거리에서도 잇따라 검출되고 있기 때문이다.<br><br> 1. 바닷물 1L 당 검출된 미세플라스틱 <br>▶ <mark>서해 </mark>125개, <mark>남해</mark> 77개, <mark>동해</mark> 93개2. 모래 100g 당 검출된 미세플라스틱 <br>▶ <mark>서해 </mark>338개, <mark>남해</mark> 271개,<mark> 동해 </mark>180개3. 바지락 100g 당 검출된 미세플라스틱 <br>▶ <mark>서해 </mark>102개, <mark>남해</mark> 36개4. 소라 100g 당 검출된 미세플라스틱 <br>▶ 서해 48개, 남해 57개<br><br>전반적으로 검출된 <mark>미세플라스틱은 PE, PET 성분</mark>으로페트병, 일회용 용기 등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생활 쓰레기에서 많이 배출됩니다.간편하게 사용하고 쉽게 버린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일상 생활로 되돌아오고 있는 현실,<strong>세스코가 ‘미세플라스틱 오염실태 및 분석 사례 세미나’까지개최하며 미세플라스틱의 실태에 대해 논의하고자 이유는우리 건강에까지 위협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strong><a href="https://blog.naver.com/cescomembers/221576890412"><strong>세스코가 미세플라스틱 오염실태 및 분석 사례 세미나를 개최합니다</strong></a><strong>|작성자 </strong><a href="https://blog.naver.com/cescomembers"><strong>CESCO</strong></a><strong><br><br>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br></strong><br>1.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br>먼저 현재 시행되고 있는 <mark>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mark>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최근 카페에서 일회용 컵을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기 때문에 매장 내에서는 머그컵이나 유리컵을 사용하고 있다. 카페를 방문할 때 텀블러나 머그컵을 직접 들고 방문하면 플라스틱 사용량을 더욱 줄일 수 있을 것이다. <br><br>2. 사소한 습관을 바꿔보자<br>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너무나 깊숙이 파고 들었다. 평소 별 생각 없이 사용하던 물건 중 플라스틱이 생각보다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다라서 본인이 사용하는 물건을 살펴보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것이 있다면 나중에 새로 구입할 때 <mark>다른 재료로 만든 것</mark>으로 대체하는 것 것이 바람적 하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0:0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462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48907</link>
         <description><![CDATA[<div>일회용 품사용 줄이기<br><strong><br></strong><br>해양 플라스틱 오염은 해양생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바다거북, 돌고래, 고래가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에 상처를 입거나 덫에 걸리는가 하면, 바닷새와 같은 동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삼키기도 해서 문제가 된다. 그렇게 먹이 사슬로 유입된 플라스틱은 결국 생선과 함께 우리 식탁에 오른다.</div><div><br>대부분의 해양 플라스틱은 육상의 생활 쓰레기나 산업 폐기물에서 유입된다. 쓰레기통이나 매립지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 플라스틱이 강이나 하수관으로 유입된 뒤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한 예로 옷도 해양 플라스틱 오염의 원인이 된다. 합성 섬유로 만든 옷을 세탁기에 돌리면 미세플라스틱이 하수구로 흘러들어간다. 세탁기를 평균 용량으로 한 번 돌릴 때 마다 1mm도 되지 않는 미세플라스틱 섬유가 약 70만 개 배출된다고 한다. 이 미세플라스틱은 너무 작아서 하수 시스템에서 걸러지지도 않아 강바닥에 쌓이거나 바다로 유입된다.해양생물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악영향을 주는 것이다.<br><br><strong><br>미세플라스틱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줄 식물성 플랑크톤 개발</strong></div><div><br>미세 플라스틱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자 국내 연구진이 미세 플라스틱과 페트병을 분해할 수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세포공장연구센터 연구팀은 수중 생태계 먹이사슬의 가장 아래층에 있는 식물성 플랑크톤을 활용해, 생물들의 연쇄적인 미세 플라스틱 농축을 차단하는 연구를 진행했다.</div><div><br>연구팀은 ‘2016년 발견된 페타아제라는 효소로, 이데오넬라 사카이엔시스라는 세균에서 분리해 식물성 플랑크톤에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처음으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식물성 플랑크톤 ‘CC-124 PETase’를 만들어냈다.</div><div><br>섭씨 30~40도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높은 플라스틱 분해활성을 보이고 효소 하나만으로도 페트를 아주 잘게 분해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식물플랑크톤을 상위 포식자가 섭취하면 체내에 누적되는 미세플라스틱을 분해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식물플랑크톤은 이미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돼 있기 때문에 인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크다.</div><div><br><br><strong><br>무엇보다 중요한 우리들의 노력</strong></div><div><br>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간은 편리하기만 하다면 미래는 생각하지 않고 근시안적으로 개발하였다. 그 예로 현대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이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플라스틱으로 된 많은 물건들이 만들어지고 또 버려지고 있다. 과학기술로 인해 플라스틱 개발로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결국 총구가 사람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div><div><br>롯데마트는 5년 내에 플라스틱 사용량을 50%까지 감축하기로 했고, 이마트 일부매장에는 재사용용기에 세제를 담아 살 수 있는 리필 스테이션이 설치했다. 또한, 수도권 지역에서는 내가 가져간 용기에 직접 담아오는 ‘제로 웨이스트 숍’이 늘어나고 있다.</div><div><br>병뚜껑처럼 작은 플라스틱은 아무리 분리 배출해도 재활용이 안 된다. 대부분 일반 쓰레기처럼 소각, 매립돼 버려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플라스틱 방앗간이 등장하였다. ‘참새클럽’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모집해서 두 달 동안 모은 플라스틱을 보내주면 방앗간에서 튜브 짜개로 재탄생한다.</div><div><br>제작과정에서 틀의 모양만 바꾸면 다양한 업 사이클링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치약짜개는 플라스틱을 보내준 ‘참새’들에게 다시 돌려준다. 플라스틱을 덜 쓰자는 마음으로 플라스틱을 많이 보내도 딱 하나만 보내준다.</div><div><br>미세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플랑크톤이 개발되었지만,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인간은 플라스틱을 만들어냈지만, 그렇기 때문에 플라스틱 오염도 막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플라스틱을 덜 만들고 덜 쓰는 사회를 만든다면, 플라스틱 오염 문제는 빠르게 해결될 수 있다.<br><br>http://m.energycen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5</div>]]></description>
         <pubDate>2021-05-14 00:0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4890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80643</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나라는 플라스틱 1인당 사용량이88kg 세계3위<br>2.플라스틱을 사용하면 환경을 오염 시킴<br>3.해양 생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음<br>4.우리가 할수있는것은 1회용품 줄이기<br>(머그컵,텁블러,에코백,장바구니 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0:20: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806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87951</link>
         <description><![CDATA[역시동재]]></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4 00:2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rnjsalrud/ltioipo9rv0pcml8/wish/15230879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