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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15_GS SHOP 5) 학습을 나의 것으로 by </title>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link>
      <description>16시간의 학습을 회고하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5 11: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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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드 포스팃) 디브리핑</title>
         <author>wivid</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099479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 것]</mark></strong> <br>1. 일하는 방식의 조화: 내 입장에서는 내 방식이 당연하지만, 상대의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수 있다는 점. 상대의 스타일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함.<br><br>2. 완전한 솔직함: 솔직함이라는 단어가 주는 거부감이 있었지만,, 어쩌면 중용(?) 혹은 적절히라는 조절 속에서 좋은게 좋은거라는 방식으로 대화했던 것은 아닌지,, 좀 더 허심탄회한 대화를 할수 있는 플젝 리더가 되고 싶고, 그럴려면 신뢰를 쌓아야,,<br><br>3. 결론이 있는 회의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 결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회의 리더의 준비가 필수라는 점. 나도 늘어지는 회의에 참여하며 답답했지만, 막상 내가 회의를 리딩하려니 생각보다 쉽지 않음.<br><br><strong><mark>[적용 포인트] </mark></strong><br>1. 일단 DISC 진단과 서로에 대한 기대를 살펴보는 것<br>2. 상대의 이야기에 최대한 자세히 듣고, 구체적으로 피드백하는 습관 들이기<br>3. 최소한 회의 목적과 결과물은 세팅하고 회의를 시작하는 것으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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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1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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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29386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 것]<br></mark></strong>- 심리적 안정감 - 파트/팀/부문 등 조직문화 전달이 필요<br>- 래디컬캔더 - 좋게좋게 보다는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피드백하고 서로의 발전을 위한 작업 해보기<br><strong><mark><br>[적용 포인트]<br></mark></strong>-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그라운드 룰 세팅해보기<br>- 본인의 생각을 끄집어내서 말하게 유도하기, 생각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중요함 틀린 의견은 없다 각자의 다양성이 있다 이런 느낌 가지게 <br>- 상대는 DISC 중 어떤 타입일지 고민해보고 협업할 때 시너지를 내기 위한 방안이 뭐가 있을지 고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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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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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012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 것]</mark></strong><br>1. 완전한 솔직함: 항상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서 조언이나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던 부분들이 오히려 나와 조직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놀랐다. 앞으로 완전한 솔직함을 어떻게 드러낼 것인지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br><br>2. DISC 진단: 이번 CP 교육 받으신 분들 중에 S형이 많으시구나..ㅋㅋ (나도 S형) 그리고 성향이 반대라고 해서 회피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대응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 <br><br>3. 의도적 침묵: 침묵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대화를 빨리 이어나가려고 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br><br><strong><mark>[적용 포인트]</mark></strong><br>1. 내가 힘들어하는 성향의 직원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할지, 아니면 어떻게 리드할지 고민하고, 적용해보기.&nbsp;<br>2. 리액션 위주의 칭찬에서 구체적인 사항과 함께 이야기해주는 칭찬으로 업그레이드하기!<br>3. 회의 들어가기 전 최소한 목적과 프로세스, 안내 인사 생각하고 들어가기, 그리고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 회의 구성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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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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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0698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 것]</mark></strong><br>- 완전한 솔직함 : 업무와 조직 생활에서의 솔직함에 대한 커다란 부담감이 있었는데 솔직함은 상대를 한번 더 존중하고 이해하려 하는 것부터 시작이 아닐런지 싶다. <br><br>- 회의 리딩하기 : 대부분의 회의는 리딩하는 사람에 의해 회의 전반에 대해 따라다니기에 급급했을 뿐 스스로 회의를 리딩을 하지 못했는데 회의를 리딩해 보는 연습을 조금씩 해 볼 필요가 있을것 같고. 리딩하는 과정에서 목적을 세우고 진행을하고 참석자들에게 회의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노력해 봐야 겠다. <br><br><strong><mark>[적용 포인트]</mark></strong><br>-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하는 조직 생활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며 나 스스로를 발전 시켜보는 것<br>- 회의 진행 시 다양한 도구와 모듈을 사용해 보는 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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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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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07194</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것]<br>1. 레디컬 캔더-완전한솔직함<br>내가 솔직한 것보다 상대방이 솔직할 수 있도록 대화흐름을 맞춰가며 진행해야 한다는것.<br>나혼자 솔직했다고 만족했던 모든 대화와 회의들을 돌아보게 만들었음. 상대방이 어땠는지 상대방이 어떠할지 먼저 생각하고 대화를 같이 하는게 중요함을 깨닳았음.<br><br>2.&nbsp; 회의 레벨업 - 의도적 침묵<br>과연 질문하고 내가 답하고 또 내가 질문하고의 연속은 아니었을까 반성한 시간.<br>의도적 침묵을 견디는게 상대방에게도 나에게도 꼭 필요한것이라는것 깨닳았음.<br><br>[적용 포인트]<br>1. DISC 진단 필수!<br>나의 타입을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바라는점을 먼저 숙지하는것이 가장 중요함.<br><br>2. 도구와 모듈 사용<br>의사결정표로 회의 참여자들의 생각을 서로서로 알수 있는것 좋은것 같음.<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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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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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086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장 기억에 남는 것]</strong><strong><mark><br></mark></strong><strong>완전한 솔직함 : 항상 좋은사람처럼 보이고 싶어서 파트원들에게 싫은 이야기를 꺼렸던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조금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해보고 있습니다<br><br>[회의방식]<br>결론이 있는 회의를 위한 사전 준비와<br>일방적인 보고는 회의가 아니라는 것<br>모든 구성원이 참여해야 회의라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br><br>[적용 포인트]<br>올해 업무에 대한 리뷰와 내년도 계획에 대해<br>완전한 솔직함에서 배운 부분을 활용하려고 함<br><br>향후 회의 진행시 이번에 배운 내용을 참고하여<br>회의 목적, 결과물, 그리운드룰, 시간을 사전 안내하고 불필요한 회의가 되지 않게 하려고 함</strong><strong><mark><br><br></mark></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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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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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09073</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것] &nbsp;<br>-&nbsp; Radical Candor&nbsp;<br>&nbsp; 솔직함과 팩트 폭행의 경계선이 모호하게 느껴져서&nbsp;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인지 의문이 남기는 했음. &nbsp;<br>이에 고춧가루 껴있다고 어떻게 애기 해야 상처 안받고 안민망하게 애기 할 수 있을까요.... &nbsp;<br><br>- DISC 진단&nbsp;<br>&nbsp; &nbsp; 진단과 함께 주변의 팀원들의 성향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nbsp; 내 자신의 성향도 다시 돌아 보고, &nbsp; 상대의 성향에 따라 어떤식으로 접근 해야 하는지 알아 가는 게&nbsp; 흥미 로웠음. &nbsp;<br><br>[적용포인트]&nbsp;<br>- 회의를 좀 더 효율적으로 정리 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사전에 질문을 생각해 보고 가는 점을 실천해 보기 &nbsp;<br>-&nbsp; 피드백 등의 방법에 대해서 회사 뿐 아니라 육아에도 적용을 적극 해보고 싶음.&nbsp;<br>심리적 안정감 확보 하기가 난제인듯.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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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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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103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것]<br></mark></strong>1. 완전한 솔직함<br>&nbsp; &nbsp; - 사람과의 소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됨. 다른사람보다 내가문제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들었음<br><br>2. 인트로~~~<br>&nbsp; &nbsp; - 항상 회의시 빠른 결론을 내기 위해, 불필요한 요서를 지양했는데, 회의 집중도 및 내의사를 명확하게 사전 전달의 중요성을 알게됨<br><br>3. 사람들별 유형<br>&nbsp; &nbsp; - 당연하게 생각하고, 느꼈던 부분을 상대방입장에서 봐야한다고는걸 다시 되새기게 됨<strong><mark><br><br>[적용 포인트]<br></mark></strong>1. 회의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 이부분을<br>&nbsp; &nbsp;실질 반영해보고 싶다.<br><br>2. 의사결정에 따른 다양한 방법 적용<br>&nbsp; &nbsp; &nbsp;- 의사결정(가중치)/손가락??? 방식<br><br>3.&nbsp;타인과 대화시 좀더 긍정적인 마인드로 대화를 진행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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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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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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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1659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 것]<br></mark></strong>- 과거 회의를 진행함에 단순히 주제 전달 후 모임 후 토론으로만 진행이 되었는데 회의의 목적과 결과물, 참여자를 향한 기대 및 진행방식 등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게 기억에 남네요.<br><br>- 회의를 진행함에 있어 상대방에 대한 배려 및 수용성, 기다림 등 상황에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며 매번 되새기며 업무에 활용해야 할거 같아요.<br><strong><mark><br>[적용 포인트]<br></mark></strong>- 그라운드 룰을 사전에 공유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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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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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드 포스팃) 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18608</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것]<br>1. 성향파악 및 역지사지 : 발언의 빈도는 회의에 대한 관심의 정도가 아닐 수도 있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역할을 나눈다. <br><br>2. 완전한 솔직함 : 솔직함이 베이스 되지 않은 회의는 껍데기 회의, 핵심이 없는 회의, 신뢰가 없는 회의가 될 수 있다. 있는 그대로의 내려 놓음은 더 큰 발전의 토대가 된다. <br><br>3. 회의 계획과 결론이 있는 회의 : 회의는 항상 개별 담당의 준비로 이루어 져 왔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회의의 리더의 순서, 시간, 구체적인 개요의 준비는 회의를 좀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만들 수 있다. <br><br><strong><mark>[적용 포인트]</mark></strong><br>1. DISC 진단을 다 해 보기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구성원들의 성향을 파악해 본다.<br>2. 얼토당토, 아이스브레이킹 등 구체적이고, 체겨적인 발언 전에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어 모두가 참여하는 참신한 회의가 되도록 노력한다.<br>3. 담당자의 계획과 리더의 결론에 의존하는 회의만을 해온 건 아닌지... 모두의 피드백과 모두의 결론으로 유도해 보고자 한다. 결과물은 의사결정자, 다수결 외 다른 도구들을 활용해 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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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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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22187</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것]<br>1. 심리적 안전감 : 어찌보면 회사 생활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데 잘 고려되지 않는 부분인 것 같음. 그냥 무시되거나 불안감은 감춰야 하는 것으로 치부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함<br>2.&nbsp;DISC 진단 :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이라는 것에 대해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된 것 같음. 보통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 보면서 개개인의 성격탓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잘못되었다고 느낌<br>3. 회의 진행 스킬 : 보통 회의 후 (내가 이미 생각해 놓은) 결과로 가는 것에만 너무 몰입하거나 부분적인 이슈 해결에 집중하느라 많은 부분을 논의하지 못하고 종료되는 회의들이 많았는데, 전체적인 회의의 맥락을 생각하고 도입부와 마무리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내는 부분들까지 고민 후 회의를 진행한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음<br><br>[적용 포인트]<br>1. 적어도 내가 주도하는 회의에서라도 심리적 안전감을 줄 수 있는 그라운드 룰을 미리 셋팅해야겠다<br>2. 프로젝트 참여자들끼리 DISC 진단 해보기 (어떤 업무스타일인지 서로 확인하기)<br>3.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보자 (과제만 생각하지 말고 회의 자체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회의를 준비하자) - 인트로와 아웃트로의 중요성  / 침묵의 시간, 모두가 포스트잇에 자기 의견을 먼저 적는 시간을 가진 후 논의를 시작하는 것 등이 회의 참석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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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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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248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 것]</mark></strong><br>1. 완전한 솔직함 : 항상 좋게만 보이고 싶은 안일함을 반성하고 팀원들과 좀 더 소통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야 한다는것. 다만 완전한 솔직함과 의도적 침묵은 여러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 되어야 할것 같았음. <br><br>2. DISK 진단 : 와이프에게 적용해 보았는데 완전 나와 성향이 다름. 같은 항목이 하나도 없어서 놀랐음. 서로 많은 노력이 필요함<br><br>3. 회의 : 항상 아웃풋을 만들수 있는 회의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좀더 팀원을 배려하고 함께 오래 같이 갈수 있는 노력이 필요함.<br><br><strong><mark>[적용 포인트]</mark></strong><br>1. 군대에서 복명복창 하는 이유를 발견<br>2. 회의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항상 정리하고 기록하기<br>3. 오늘 배운것을 바탕으로 회의 리딩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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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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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2575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가장 기억에 남는 것]</mark></strong><br>- 완전한 솔직함 : 칼날위를 걷는.....잘해야겠다<br>- 심리적 안전감 : 조직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이것이구나~<br>- DISC : 내스타일만 고집말고 유형에 따라 접근방법도 달리해보도록 노력<br><br><strong><mark>[적용 포인트]<br></mark></strong>1.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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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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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브리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vid/ltck1jdlyeh2xro9/wish/1896332913</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기억에 남는 것]<br>1. 결론이 있는 회의<br>- 좋은 질문이 준비되어야 한다.<br>- 오프닝 5분으로 회의의 무드를 조성해야 한다<br><br>2. 완전한 솔직함<br>- 적시에 적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br><br>[적용포인트]<br>1. 회의 오프닝 5분 멘트는 반드시 준비<br>그러려면 회의 목적, 결과물 이미지는 그리고 들어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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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8: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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