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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를 되돌아보며 (수필쓰기1-1 by 국어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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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7 00: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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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t_pad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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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경험과 생각, 느낌을 자유롭게 씁니다. 7줄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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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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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박준서</title>
         <author>25_scms10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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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1학기를 되돌아보며...</p><p>처음에는 반에 친한 친구가 없어서 슬펐어요</p><p>하지만 지금은 친한 친구들이 생겨서 좋아요</p><p>기분이 너무나 좋아요</p><p>계속 친한 친구들과 많이 놀고 싶어요</p><p>애들과 많이 싸웠지만 그것을 발판으로 삼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요 </p><p>수련회때 재밌었어요</p><p>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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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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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김준우</title>
         <author>25_scms10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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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면</p><p>1학기에서는 수련회등의학교 축제를 제외하면 지극히 평범했다. 하지만 서원초,한밭초,샘머리초등의 다양한 아이들이 모여서 더 많은 친구를 사귈수 있어서 좋았고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였고 나도 대부분 모르는 친구라서 힘들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이랑 친해졌고 이제는 친구도 많아져서 좋았다.</p><p>또한 다양한 일들과 함께 나도 성장한것같다는 생각에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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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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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변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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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학기를 되돌아보면 정말 정신없고 바빴던 시간이었다.</p><p> 처음엔 새 친구들과 친해지는 게 조금 어색했지만 점점 재미있어졌다.<br> 같이 할수 있는 활동도 많아 좋았다<br> 중학교를 오면서 잠도 줄이고 공부하느라 힘들었다.<br> 가끔은 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다.<br> 그래도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왔을 때는 기분이 정말 좋았다.<br> 이제는 지난 실수를 발판 삼아 더 나아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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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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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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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면 </p><p>1학기때는 수련회도 가서 여러 태권도 체험도  하고 </p><p>시험도 안봐서 더 좋았는데 2학기가 시작되서 </p><p>시험을 봐야한다는 것이 조금 그렇긴 하지만</p><p>그래도 1학기 동안은 친구도 많이 사겨서 좋았던거 같다. </p><p>수련회 때 발표하는것을 관람한것도 재미있었다.</p><p>과정이 힘들긴 했지만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은 결과가 </p><p>나와서 좋았던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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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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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6 마윤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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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1학기를 되돌아보며</p><p>중학교 입학이 설레기도 했고 좀 걱정되기도 했는데 처음 우리반에 들어왔을 때 이쁜 애들이 많아서 기뻤다. 미녀들의 축복!!!그리고 이미 많이 친했던 친구도 한 명 있어서 좋았다. 예쁜 친구들이랑 말해보니까 다 너무 착하고 친절했다.지금은 다르다; 새학기 때 친해지고 싶었던 애들이랑 지금 다 친해서 너무 기쁘다.새학기 컨셉을 내가 엄청 조용하고 좀 과묵한?컨셉으로 잡았는데 어느정도는 성공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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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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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박태윤</title>
         <author>25_scms10121</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57039</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 보며. . . 처음으로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문정중으로 갈 줄 알았던 나는 놀라게 되었다.남녀 합반이여서 몹시놀라게되었다. 합반이여서 뭔가 속상했다. 최근에 친구와 싸워서 긁히게 되었다. 수련회때 밤을 새며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다.친구와 싸우기도 했지만 화해하며 친해졌다.더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가끔은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한 것이 더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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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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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최지우</title>
         <author>25_scms10114</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5780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1학기 때 초반에는 원래 초등학교에서 나 혼자 떨어져서 너무 걱정되고 친구가 없을 것 같아 슬펐는데,</p><p>4달 정도 학교를 다니며 수련회나 진로 체험 등 활동들을 해보며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된 것 같다고 생각한다. 비록 친구들과 싸울때도 있지만, 그런 경험을 겪으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다. 2학기 때는 더 열심히 공부하고 행실을 바르게 하기위해 노력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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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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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5 남인서</title>
         <author>25_scms1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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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중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며 여러 가지를 느꼈다.</p><p>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학교생활에 점점 익숙해졌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함께 어울리며 지낸 시간이 가장 즐거웠다. 특히 수련원에가서 함께 하루동안 지내는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수업 과목이 많아져 공부가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 방식 덕분에 흥미를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학기에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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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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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서태경 </title>
         <author>25_scms10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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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나의 친구</p><p>1학기를 돌아보면 많은 경험이 있다 스포츠할때마다 머리를 맞아서 트라우마가 있었고 수련회도 있었고 레크레이션도했다 장난을 친만큼 맞아서 아픈적도 많았다 하지만 1학기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것은 나의 친구들이다 처음에 아는 얘들이 아무도 없어서 망한줄 알았다 지금은 같이 놀고</p><p>피방도 가고 레크레이션도 같이할정도에 친구들이 생긴것의 감사하면서</p><p>살고있다 얘들아 2학기도 잘부탁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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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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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박윤재 </title>
         <author>25_scms10119</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58700</link>
         <description><![CDATA[<p>1학기</p><p><br/></p><p>1학기가 끝나가요</p><p>기분이 넘무 좋아요</p><p>방학은 있지도 않는데ㅜ</p><p>2학기는 시험도 있는데ㅜ</p><p>왤케 쓸데없이 기분만 좋을까요</p><p>내신대비 너무 힘든데</p><p>왜 벌써 2학기죠ㅜ</p><p>수련회 재밌었어요. ㅔ</p><p>1학기 참 알차게 보낸것 같아요</p><p>단축수업 너무 좋아요</p><p>수업시간을 쬬금만 줄이면ㅜ</p><p>1학기 참 좋았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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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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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김민준</title>
         <author>25_scms10115</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08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학기를 되돌아보며</strong></p><p><br></p><p> 1학기는 재미도 많았지만, 상처도 많은 학기였다고 생각한다.</p><p>처음에는 6학년 친구들이 꽤 많이 1반이 되어, "1학년은 잘 보낼 수 </p><p>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6학년 때에도 많이 놀던 친구들 </p><p>이었기에, 걱정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젠 그 친구들 보다 1반에서 처음 만난 친구들과 더 친해졌고, 점점 다른 반 친구들과도 친해지게 되었다.</p><p>그러나 1학기 중후반에 들며 친구들과 싸우는 일들이 생겼고, 결국 </p><p>사이가 나빠지는 일들이 많아졌다. 그래도 이런 1학기의 상처들로</p><p>다시 한 번 나를 성찰하고 2학기 때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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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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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김지호.      나의 1학기</title>
         <author>25_scms10117</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161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처음에 친구가 재승이랑 현수밖에 없는줄 알았다. 창희는 혼자 자고 있었다. 쩝. 현수가 말 안 걸었으면 아직도 그랬을 것 같다. 현수는 축구를 매우 잘한다. 굿. 재승이는 원래 호감이기 때문에 학기초에는 재승이랑만 다녔다. 처음에는 준서가 마윤주랑 살짝 이게 좀 맞아서? 취향이 특이하구나 했다. 근데 지금은 준서가 올해 친해진 친구 중 탑인 것 같다. 준서는 진짜 호감형이다. 솔직히 감동이지? 쯧. 준서야 항상 사랑해!! 재승이는 뭐야 넌. 태경이 얘기 까먹고 안할 뻔 했는데 얘 삐진다. 쯧. 태경아 쩝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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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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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안도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1690</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중학교에 가는 것이 무서웠다.</p><p>하지만 좋은치구를 만나고 상점을 받으면서 무서웠던 기분이 없어지고</p><p>학교에 가는 것이 재미있다. 그후 수련회를 가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들을 </p><p>만들었다.벌써 이런 좋은 '자유학기제'가 벌써 끝나는 것이 너무 아쉽다.</p><p>그래도 친구들과 좋고 재미있는 추억들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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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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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7이창싀</title>
         <author>25_scms10127</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2169</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를 되돌아보며</p><p><br/></p><p>살아보면서 첫 1박 2일로 친구들과 함께 수련회를 가봤다. 첫 수련회라서 긴장도 되고 기대감도 있었다. 수련회에 가서 밥도 먹고 놀이도 하고 친구들과 베개싸움도 계속 했다. 그리고 장기자랑 시간에 반 친구들과 함께 춤을 췄다. 그리고 다시 방으로 돌아왔다. 방에선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고 떠들고 진실게임도 하니 새벽이 되었고 사이도 더 좋아진 것 같다.</p><p>수련회동안은 정말 자유로워진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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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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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이재윤</title>
         <author>25_scms10126</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2282</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중학교에 입학 하고 모든것이 새로웠다. 아는 친구가 거의 없었다.하지만 점차 친구들과 어울리며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다.그렇게 몇달동안 지내다보니 수련회에 가게 되었다.친구들과 가는 수련회여서 더 재미있었다.밤새며 놀아 친구들과 더 친해진거 같아 좋았다. 이제 1학기가 끝나간다. 이제 시험을 보니슬프다.근데 2학기도 순식간에 지나갈것같다.1학기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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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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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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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8 임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2374</link>
         <description><![CDATA[<p>1학기의 회상</p><p><br/></p><p>나는 1학기애 대해 많은 걱정을 했다.이제부턴 내신, 성적,상점을 신경써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많이 유사했다. 우리반은 반장도 뽑고, 규칙도 성립해서 반은 점점 안정되었다. 우린 여느때처럼 걱정없이 지내고 있었다. 수련회도 가고, 직업체험도 했다. 수련회 레크레이션과 친구들과 세는 밤은 재밌었다. 그러다 명심보감 제도가 도입되었다.</p><p>우리반은 명심보감을 쓰게 되었지만 나는 쓰는 사람이 내가 아닐꺼라 생각했다. 그러다 단체로 명심보감을 쓰게되었고 30분정도 걸렸다. </p><p>앞으로 시험도 보고 수행평가도 바뀌니 잘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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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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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1 김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2591</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br/></p><p>시간이 빠르단 말, 늘 뻔하지만 이번 1학기는 그말이 크게 와닿았던거 같다. 처음 입학식땐 모든것이 낯설었다. 선생님들,새로운 친구들,새로운 과목과,새로운 공기의 교실,그리고 나는 주변 초등학교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왔기때문에 더 어울리기 어려웠던거같다.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졌고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면서  1학기가 끝나갔다. 중학교에 재미도 있었지만 힘든일도 많았다.2학기가 되면 더 성장한 모습으로 지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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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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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김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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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학기 첫날에 내가 중학교 생활에 적응을 잘할 수 있을까?</p><p>공부,친구관계 등 더 복잡해지지 않을까?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p><p>처음에는 친구들과 많이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분위기도 편해지고</p><p>좋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되어 기뻤습니다.</p><p>또 기억이 남는 활동이 있다면 수련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p><p>수련회 때 이후로 별로 친했던 친구들과 더 친해지기도 하고</p><p>레크레이션과 많은 체험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p><p>인상 깊었습니다. 곧 2학기가 시작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p><p>2학기 때는 1학기 때보다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보내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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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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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2 박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893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새학기때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 놀고 먹고 자고 싸고 했더니 많이 친해져 좋았음. 특이한애 몇명빼고 28명의 친구들과 1학기를 보내 좋았다.</p><p>항상 많은일이 일어나 어지럽지만 그게 우리반을 재미있게 만들어주는것 같다.</p><p>2학년때 이 친구들과는 다시 만나긴 싫지만 지금이 좋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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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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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9최재윤</title>
         <author>25_scms10129</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6904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1학기를 되돌아보며 </p><p>처음에 삼천중에 올땐 여러걱정을 했어요.</p><p>하지만 지금은 그런 걱정도 조금 사라졌고</p><p>친구들도 생겼어요.(가끔씩 싸우는 친구도 있지만;;)</p><p>그리고 제일 재밌을 때가 수련회인것 같아요.</p><p>그 이유는 말하진 않지만 진짜로 재밌었어요.</p><p>그리고 제일 아쉬웠던게 피구 리그전 일것 같아요.</p><p>무튼 1학기는 제있었던 기억들이 많이 남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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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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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72264</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이사를 와서 아는 애들이 없었는데</p><p>애들이 친해지자고 해주어서 너무 고마웠다</p><p>점점 다른 반 애들이랑도 친해지면서 이 학교에</p><p>적응하게 되었다 친구들이랑 다툼도 많았지만 결국</p><p>좋게 풀게 되어서 다행이다 2학기때부터는 시험이</p><p>생기니까 공부에 집중을 해야겠다 그리고 수련회</p><p>레크레이션때 무대를 했던것이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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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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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1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73106</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며</p><p>자유학기제 라서 행복했다.수련회 같은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좋았는데,</p><p>벌써 2학기 라니 슬프다. 반에 착한 친구들도 많고, 재밌는 애들도 많아서 재미있다. 그래도 2학기에도 열심히 해야된다. 생일 이벤트도 하고 정말 좋았다.옛날 보다 친구가 많이 생겨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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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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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서희재</title>
         <author>25_scms10109</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73489</link>
         <description><![CDATA[<p>&lt;1학기를 되돌아보며&gt;</p><p>어느정도 친구들이 생겼을 1학기 중후반, 1학년 수련회에 갔다. 생애 첫 수련회였기에 내가 수련회 규칙을 잘 지킬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다. 다만, 그 걱정은 수련회 장소인 태권도원에 도착하자마자 신나는 마음에 가려졌다. 기억에 남는 일은 굉장히 많이 생겼다. 먼저, 1학년들의 공동체 놀이. 마치 작은 체육대회 같았다. 각자 강점을 활용해 자신들의 반을 승리로 이끄는, 웃음으로 가득한 체육대회. 솔직히 나는 체육에는 약해 거의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도 서로의 강점, 팀워크를 보며 내가 이 반에 속해있다는 것에 대한 자랑스러움이 느껴졌다. 그 다음은 레크레이션. 참가자가 많아 모두가 발표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만큼 많은 개성이 엿보이기도 했다. 노래, 춤 등으로 각자의 개성을 보여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모든 일정이 끝난 후의 자유시간, 이틀째 되는 날의 아침이다. 밤에는 같은 방을 쓰는 친구들과 보드게임도 하고, 이야기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나갔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는 서로의 망가진 모습도 보며 웃기도 했다. 서로의 비하인드도 공유하며 빛나는 추억을 만들어나간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 수련회가 남은 1학기를 친구들과 더욱 돈독하게 지낼 수 있게 해 준 징검다리 역할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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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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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2 정시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78073</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보내며 허전한 마음이 자리잡았습니다. 어렵기만 했던 학교는 풀렸고 비어있던 웃음이 꽃피었습니다. 친구들과 쌓은 추억을 보며 반가웠지만 언젠가 흐려질 것이니 멀리서도 잘 보이도록 더 높이 쌓을 것 입니다.</p><p>나를 보이던 숫자, 1이 곧 사라진다니 아쉽고 어색합니다.</p><p>1반 친구들과 함께 하며 기쁨이 더 짙어졌습니다. 하얀 배경속에 시작했던 중학교 생활에 짙은 여운을 남겼습니다.</p><p>중학교의 첫 장을 펼쳐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다가오는 2학기도 함께 나아가기를 바랍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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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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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0 양효원</title>
         <author>25_scms10110</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80164</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를 되돌아보면,</p><p>입학 첫 날 아는 친구가 3명 뿐이라 어색하고 슬펐지만</p><p>지금은 지아나 시엘이 등 친한 친구가 생겨서 기쁘다.</p><p>또 수련회 장기자랑을 나갔을때 많이 부끄럽고 거부감이 느껴졌지만 </p><p>나름 좋은 추억을 얻게되어서 좋았다</p><p>그리고 우리반이 조용한 반이라고 생각했지만 </p><p>지굼와서 돌아보니 전혀 아닌것 같다. </p><p>수업들어오는 선생님마다 다 시끄럽다고 할정도로 산만하고 시끄럽다.</p><p>원래 중학생이 되면 모범생처럼 조용하고 공부를 열심히하는 컨셉이었지만 </p><p>잘 이루어진 것 같다. ㅎㅎ </p><p>앞으로도 더 조용하게 생활 할 것이다 :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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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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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의 무거운 사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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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18 박대겸</p><p>중학생이 되니 초등학생 보다 엄격하고 조심해야 할 점이 많아졌다.</p><p>(멍청한 내가 중학생이 되니 멍청한 짓 밖에 못하겠지요..)</p><p>그래도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p><p>(열심히 해야지요.)  말 한마디가 무거운 짐이 된다는 사실을 중학교에 오고 벌점을 받고 나서 알기 시작했다.</p><p>이 무거운 짐을 내려놓지 않으면 고등학생 또는 어른까지도 이 짐을 짊어 지고 살아가야 된다는 걱정이 되었다.</p><p>이제부터 학교생활을 잘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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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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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 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89039</link>
         <description><![CDATA[<p> 처음의 연속</p><p> 1학기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단연코 "첫 연습 경기"일 것이다. 어디까지나 연습의 목적이기 때문에 긴장할 필요 없지만 처음인지라 망설이는 첫 연습경기의 우리는 실전을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다. 2학기부터 시작되는 정기고사를 대비한다.</p><p> 2학기가 되면 "첫 정기고사"를 치르게 된다. 이후에는 처음으로 중학교에서 선배 노릇을 하게 되고, 또 이후에는 처음으로 입시의 판에 놓이게 되며, 또 이후에는 처음으로 수능을 위한 준비를 할 것이고, 또 이후에는 처음으로 성인으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즐길 것이다. 끝없는 처음의 연속인 인생은 매번 서툴고 주저하게 되지만, 많은 시작을 겪으며 처음 무언가를 하는 것에 적응이 될 때쯤, 중학교 1학년 1학기 때의 귀여운 긴장을 떠올리면서 웃음 짓게 된다.</p><p> 지금, 또다른 시작을 위한 처음의 연습 경기의 끝이 다가온다. 첫 실전, 첫 성과, 첫 좌절, 첫 극복 등의 과정을 준비하는 우리의 성장 서사가 막을 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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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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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25 예재승</title>
         <author>25_scms10125</author>
         <link>https://padlet.com/samchunms/lt8nbihed1df5lrp/wish/3521699440</link>
         <description><![CDATA[<p>1학길,ㄹ 미치먀</p><p>1학기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수련회 였다. 친구들과의 우정이 서서히 자리 잡단 6월 중반, 우리는 무주의 태권도원으로 수련회를 떠나게 되었다. 수련회를 간다는 생각에 전날 밤을 지새우진 않았지만, 그래도 믾이 기대했던 날이 었기에 게븐 좋게 그 날을 맞이 했다. 버스에 타서 츨발하니 실김이 나기 시작했고, 심장이 두근댔다. 수련회장소에 도착하니 준비된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모두 다 즐거웠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건 레크리에이션 이었다. 친구들이 오래동안 준비한 공연을 보니 그들의 노력이 대단했고, 학생들의 단합된,ㄴ 과장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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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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