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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책은?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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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26 00: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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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000</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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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 </strong>: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br><br><strong>줄거리 : </strong>너무 일찍 철이 든 제제의 이야기이고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제제의 가족이 이사와 그를 중심으로 생기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제제로 대표되는 빈곤층의 어려운 삶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제제와 포르투갈인 뽀르뚜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br><br><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br>제가 읽기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나 자신과 인간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주인공 제제는 똑똑하고 착하며 칭찬해주는 선생님이 있는 학교나 그의 벗 뽀르뚜가 앞에서는 칭찬 받고 싶어 애쓰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악마 같은 자식’이라며 꾸짖는 누나나 이웃 어른들에게는 욕을 하거나 장난을 칩니다.<br><br></div><div>비단 어린아이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겁니다. 인간 간의 비극은 대개 상대방의 생각과 의도를 오해하고 곡해하면서 시작되지요. 내 기대나 취향에 맞추지 못한 상대를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았나, 나보다 약자인 이를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는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책장을 덮은 다음 먹먹해진 마음을 가다듬으며 내 모습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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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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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민솔</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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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제로 학교(메이트러너)</p><p><br/></p><p>줄거리:육상부 학교로 전학오게된 은서의 이야기이고 이야기가 총 4개있는데 그중에서도 첫번째 메이트러너는 남보다 더 잘하고 싶은 </p><p>은서와 기주는 달리기라는 같은 꿈을 꾸기에 경쟁의식이 결코 좁혀지지 않을 것 같던 서로의 입장을 결국 같은 꿈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통해 이해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p><p><br/></p><p>추천하는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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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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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예한</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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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수상한중고상점</p><p><br/></p><p>줄거리:주인공은 가사가시,히라구시,미나미가 주인공이며 중고상점</p><p>에서 물건을 사고 팔아내는 곳이지만 숨겨온 사연을 해결하는 사무실이기도 하며 창고 같은 곳이다. 사연을 해결하는 게 주로 나온다.또   첫 번째는 사건으로나온다. 또 시작과 동시에 사기를 당하는 게 나온다.</p><p>추천하는 이유:추천하는이유는 사연을 가사가시는 사연을 풀면 채크메이크다.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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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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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우현</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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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감정 호텔</p><p>줄거리 : 한 호텔이 있습니다. 이곳의 투숙객들은 조금 특별합니다. 바로, <strong>감정</strong>들이기 때문입니다. 슬픔, 분노, 불안, 감사, 자신감, 자긍심 하지만 감정들을 재촉해서는 안 됀다. <em>다들</em> <em>오고 싶을 때 오고 가고 싶을 때 가기 때문입니다.</em></p><p>추천하는 이유 :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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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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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재하</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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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인간이라 죄송합니다.</p><p><br></p><p>줄거리: 지구가 살수없게 되자 인간이 다른 </p><p>행성으로 이주하는걸 그 행성 외계인들에게 허가 받고 갔지만 외계인들의 정부가 바뀌어 못 들어 갈뻔하지만 합의끝에 1가족을 행성에 </p><p>들여보내 위험한지 아닌지 테스트를 하게되는데 그가족의 이야기를</p><p>담은 블랙 코미디이다.</p><p><br></p><p>추천하는이유: 우리가 외계인이있다면 괴물같이 생겼을거라고 보통 생각 합니다. 만약 우리 학교에 외계인이 같이 수업을 듣는 다면 </p><p>어떤 반응을 보일것 입니까?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그런데 만약 우리가 다른행성에서 그렇게 외계인이라고 차별 받고 하면 그 외계인들이 나쁘더고 생각하겠지요. 정작 우리도 차별 할거면서 말이죠.이런식을 입장을 바꿔 생각할수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꼭 외계인이 아니더라도 사회적 약자나 인종이 다른 사람들과 입장을 바꿔서 생각 할수 있도록 쓴책이기에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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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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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고윤아</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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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블라인드-서바이벌 게임 살인사건</p><p><br></p><p>줄거리: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서바이벌 게임 쇼 '에메랄드 포레스트' 60억의 거액의 상금을 타기 위해 여섯 명의 참가자, 라더, 덕개, 각별, 공룡, 잠뜰, 수현이 각자에게 부여된 역할과 코스튬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로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다. 하지만 진행자인 '서쪽마녀' 의 갑작스럽고 잔인한 죽음으로 모두는 혼란에 빠지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그들을 쫓는 술래, 즉 프레데터의 존재에 대한 단서들을 하나, 둘 얻게 되어 프레데터를 찾는 이야기이다.</p><p><br></p><p>추천하는 이유: 각각의 단서와 왜 이 사람이 살인자인지 서사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몰입되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서 하나하나의 단서들이 계속해서 나오는데, 나중에 다시 읽으며 조합해보면 이유가 확실하게 나와 재밌었다. </p><p><br></p><p>   보통 추리물은 예상되는 상황이면 흥미가 떨어지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 한 번 꺾으면 또 꺾고, 또 꺾고 식이여서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된다. 예를 들면 다음에 살해할 방식이라든지, 이번에 나온 단서들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등... 한 번도 지루한 일 없이 재밌게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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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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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나정민</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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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전쟁일기</p><p><br/></p><p>줄거리 : 작가인 올가 그레벤니크의 이야기이다. 작가는 우크라이나 사람이며 작가이자 아이가 있는 엄마이다. 그녀는 현재 전쟁을 겪고 있으며, 전쟁 때문에 자신의 계획, 꿈이 점점 망가지는 것을 알려주는 글이다. 더불어 그녀가 사랑하는 아이들, 강아지 한마리, 그리고 스스로를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슬프고, 감동적인 것도 있다.</p><p><br/></p><p>추천하는 이유 : 그녀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부터 아이들과 살아가는 기록을 관찰할 수 있고, 또한 그녀가 점점 망가지는 과정을 자세히 볼 수 있다. 또한 그녀가 부정적으로 변하는지, 아니면 긍정적으로 희망을 찾는지에 대한 것을 추측 할 수 있다.</p><p> 추천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그들이 큰 전쟁을 어떻게 이겨내고,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알려주고 싶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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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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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박가빈</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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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p><p>{모모}는 미하엘 엔데라는 1995년도 예순다섯이라는 나이에 위암으로 눈을 가으신 작가가 쓴 책이다. 모모라는 소녀가 주인공인 이야기로, 그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고민을 해결해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색 양복 사람들이라는 시간 도둑들이 나타나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고, 사람들은 점점 바빠지며 여유를 잃어갑니다. 모모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 도둑들의 비밀을 찾아나서고, 시간을 되찾을 방법을 찾아냅니다.</p><p><br/></p><p>추천하는 이유 :</p><p>-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사회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지지만, 이 책은 시간을 절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라 그 시간을 어떻게 존중하고 소중히 여길지에 대한 중요한 의미를 전달해줍니다.</p><p>-또한, 모모처럼 타인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고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p><p>-이 책은 여러 의미의 교훈을 주며, 마음에 여유를 찾고 싶은 사람에게 큰 위로와 공감이 될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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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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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예준</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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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설명:4살 때 엄마를 잃은 에어프릴 과학자인 아빠는 기후를 연구하셨다. 출퇴근 시간이 날씨 처럼 엉뚱했다. 어쩔 때는 주말 연속으로 출근 하시고 어쩔 때는 4일 연속으로 쉬기도 하셨다. 하지만 한부모 가정이라고 이상한 점은 없고 평범 하였다. 아빠가 에어프릴이랑 함께베어 아일랜드로 가기로 했다. 에어프릴은 아빠와 단둘이 시간을 많이보내고 놀 수 있을거 같아서 기대 했다. 에어프릴은 베어 아일랜드로 가는 배에서 어떤 아이가 아빠가 미친거 아니냐며 지금이라도 가지 말라고 말리려 했다. 하지만 에어프릴은 기분이 나빠서 무시했다. 에어프릴이 섬에 도착하고 나서 아빠한테 놀자고 했다. 하지만 아빠는 체크 할게 많다고 안된다고 하셔서 에어프릴은 첫 날 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다음 날도 모레도 계속 같이 못놀았다. 에어프릴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곰을 찾고싶어 나갔다. 아빠는 이섬에 남아있는 곰은 없다 하셨다. 평소에도 동물을 좋아하던 에어프릴은 혹시 모른다는 생각으로 찾았다. 몇시간 동안 걸으니 살면서 처음 들어본 소리와 함께 소름이 끼쳤다.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두려움이였다. 하지만 곰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계속 앞으로 갔다. 곰이였다. 쓰레기 때문에 발이 묶인 곰있다. 에어프릴은 그 후로도 간식,통조림 등 먹을 것을 가져오고 쓰레기를 풀어 줬다. 곰은 마침내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 후로도 에어프릴은 곰을 잘 도와줬다. 하지만 아빠는 믿지 않으셨다. 백야가 시작 되었다 에어프릴은 잠을 들지 못해서 피곤했다. 하지만 곰을 보러 갔다. 이제 어느정도 친해진 에어프릴은 곰과 계속 놀았다 하지만 아빠가 내일이면 가야한다고 하셨다. 에어프릴은 슬픈 마음으로 마지막으로 곰을 보러 갔다. 사람들이 와서 곰을 데리고 가야한다. 오래 설득해서 겨우 데리고 갔다. 곰은 다른 섬에 내려줬다. 곰은 오래동안 에어프릴과 쳐다보다가 울기 시작했다. 곰이 우는 소리가 점점 약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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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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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유준혁</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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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도해 전투기</p><p><br></p><p>인상 깊은 부분:물론,전투기는 냉엄하고 잔인한 병기이지만 도 빠르게, 높게, 강력하게 하늘을 날아오르는 그 모습에서는 매력도 느낄 수 있다.</p><p><br></p><p>추천하는 이유:전투기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있다. 예를 들어 전투기가 뭔지, 콕핏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에프터 버너 등등 전투기에 관련된 정보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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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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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번 유지환</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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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위험한 과학책</p><p><br/></p><p>줄거리:작가는 가정과 함께 내용을 시작했습니다."사용 후 핵연료 저장수조에서 수영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줍니다. 당신이 수영을 잘한다고 칩시다. 어디가 되었든 10시간에서 40시간은 수영 할 수 있다고 칩시다. 원자로에서 사용하고 남은 물질은 고방사능 물질입니다. 물은 방사선을 잘 차폐할 뿐만아니라  냉각 기능도 좋기 때문에 핵연료는 20년동안 수조에 방치됩니다. 사용후 핵수조에서 수영을 하면 길거리를 돌아다닐 때보다 더 적은 양의 방사능을 쬐게 될지도 모릅니다.결론은 저장수조 바닥까지 가거나,이상한 물건을 집어오지 않는 이상, 아마 문제는 없을겁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작가는 혹시 모른다면서 원자로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질문을 해보았는데요, 돌아오는말은 "아마 금방 죽을거야, 총 맞아서"이었습니다.다른 내용으로는 지구가 자전을 멈추었을 때 일어나는 일 입니다. 적도지역은 1초에 약 470m씩 움직입니다.또한 북위42도와 남위 42도 사이의 모든 물체는 초음속강풍을 느끼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지하철 터널이 살아남지 좋습니다. 당연히 인구의 대부분은 죽고 말겠죠.</p><p><br/></p><p>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생활 속에서 일어날 확률이 거의0%인 문제들에 관해서 상상하고, 답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부처럼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풀어 써놓았기 때문에 모두하 흥미롭게 책을 읽게 될 수 있어서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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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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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이봄</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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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p><p> 지은이: 바스콘셀로스 </p><p><br/></p><p>줄거리: 너무나 일찍 슬픔을 발견한 다섯살 꼬마 제제의 이야기를 </p><p>다룬 이 책은 1부에서는 제제의 어려웠던 삶을 다뤘고 2부에서는 </p><p>제제가 힘든 상황에서 제일 많이 의지했던 뽀루뚜까가 나온다. 그리고</p><p>아주 슬픈 이별도 하게 된다.</p><p><br/></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은 처음으로 내가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p><p>처한 것처럼 주인공의 감정을 잘 느낄 수 있었던 책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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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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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장건우</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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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한집에 상남이와아저씨 엄마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옆집에</p><p>누가 이사를 오게 된다. 며칠 뒤 상남이네 반으로 유가일이라는 아이가</p><p>전학을 온다 상남이는 가일에게 관심을 보인다. 가일과 6학년 전학생(지호)이 저녁에 만남을 가진것에 의문을 갖는다. 그래서 가일을 따라가보니</p><p>가일의 아빠가 섬뜩하고 분노가 가득 찬 얼굴로 가일 혼내고 있었다.</p><p>그리고 3명의 전학생과 정육점과빵집도 생기고 마을의 분위기가</p><p>달라진다. 하지만 전학생들이 점수가 높게 나오는 것과 점심을 먹지 </p><p>않는 것에 선생님 이상하다고 느낀다. 상남도 그것을 느끼고 </p><p>가일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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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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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전지윤</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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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언제나 다정 죽집.</p><p><br/></p><p>줄거리: 다정 죽집이라는 가게를 열고있는 할머니. 하지만 가게는 운영이 잘 안된다. 그렇게 임대료까지 밀리게 되고, 가게까지 사라지게 생겼다. 그걸 본 가마솥, 주걱, 홍두깨, 사발, 인두는 가게를 지키기 위해 할머니를 도와준다. 과연, 할머니와 가게는 지켜질지.....</p><p><br/></p><p>추천하는 이유: 그림이 아기자기하다. 그리고 감동적이라 더욱더 자세히 본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이 말이 더욱 기억에 남는다. "다정함이야말로 이 맛의 비결이니까요." 여기는 할머니가 다정 죽집에서 손님들께 이야기 한 것이다. 나는 이 말에 감동해서 더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나도 여기 있는 할머니의 팥죽을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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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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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정려원</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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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아몬드</p><p><br/></p><p>줄거리: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는 16살 소년 윤재와 곤이는</p><p>분노와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고 표현하는것도 못한다. 하지만 많은</p><p>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이야기이다.</p><p><br/></p><p>추천하는 이유: 우리들은 사회에서 감정 표현과 언어를 잘 사용할수</p><p>있는데 모든 사람이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 그리고 우리도 감정 표현과 언어가 어려울때가 많으니 공감이 되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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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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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지민서</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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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뜨개 아이 다정이</p><p><br/></p><p>줄거리: 뜨개질을 좋아하는 주리 아줌마가 밤새 만든 뜨개 아이가 다정이인데 다정이가 다른 친구들을 보고 학교를 가고 싶다고 해서 학교에 갓지만,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고 차별 받는다. 그래도 다정이는 항상 친구를 도와주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어느날 한친구가 다가와 같이 숲속에 있는 나무에 가자고 한다. 그래서 다정이가 따라가게 되고, 그러던중 한 친구가 나무에서 떨어지기 직전에 상황이 되어서 다정이는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의 실을 풀어서 내려올 수 있게도와주는 이야기이다.</p><p><br/></p><p>추천하는 이유: 책에 그려져 있는 그림이 귀엽다. 그리고 "친구를 차별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또 아무리 날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도 도와주고 배려해야 한다."라고 글쓴이가 말하는 것 같아서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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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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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홍라은</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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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코스모스</p><p>칼 세이건</p><p>인상 깊은 부분: 시간과 공간은 서로 얽혀 있다는 부분. 지금 이 순간 공간적으로 멀리 있는 천체를 들여다보고 있다면, 시간적으로 그 천체의 과거 모습을 보는 것과 같다는 내용이다.예를 들어 보자. 태양에서 우리 은하의 중심까지가 3만 광년이고 우리 은하에서 가장 가까운 나선 은하인 안드로메다자리의 M 31까지의 거리는 200만 광년이다. 빛은 매우 빠르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M 31에서 보는 빛이 지구를 향해 출발했을 때는 지구에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그 말은, 지금 공간적으로 매우 멀리 떨어져 있는 M 31의 모습을 볼 때, 그 모습은 시간상으로 아주 옛날의 것이다.</p><p>추천하는 이유: 상당히 유익한 책이다. 이 책에는 살면서 알아두면 좋은 내용 또는 교육과정에도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도 많다. 예를 들어, 기본적인 은하나 별 뿐만 아니라, 화성이나 별의 삶과 죽음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 생물의 탄생이나 다양한 법칙을 소개한다.</p><p>예를 들어 책에 나온 법칙 중 케플러의 법칙은 실제로 나중에 학교에서 배우는 물리의 중력 파트에 해당한다. 그리고 화성에 착륙이 어렵거나 하는 부분이나, 행성에 관한 내용은 지구과학 시간때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최초의 생물(단세포생물만도 못한 것)이 진화하여 현대 생물이 되기까지의 내용도 나중에 생명과학에서(선생님이 똑똑하다면) 배울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교과연계가 잘 되어있다.</p><p>또 다른 이유는, 책이 흥미롭고 재미있다. 전체적으로 이러한 주제를 가진 책이 그렇게 널려있지는 않다. 그래서 흥미롭기도 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가장 기본적인 것들도 다시 생각하게 할 수 있다.</p><p>좋은 책이다. 누구든지 천체물리학에 관심이 있다면 읽도록!</p><p>(추신: 나는 천문학을 완전 좋아하지는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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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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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유지아</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link>https://padlet.com/calla14041404/lsw9fm44qkd5b6ke/wish/323378532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p><p>기억전달자</p><p><br></p><p><strong>줄거리: </strong></p><p>태어나서 12살이 될 때 까지 정부가 정해주는 자전거, 옷, 코트, 리본만 할 수 있고 정해진 나이 이후부터 할 수 있는 것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세상. 그리고 12살이 되면 오로지 정부의 선택만으로 직업을 가지게된다. 이런것이 '평범함'이 된 '늘 같음 현상'을 유지하는 마을. 이곳에서 주인공 조너스는 놀랍게도 다음 기억보유자가 된다. 기억보유자란 마을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는 가장 존경받는 사람. 마을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결정하는 아주 높은 직업! 평범한 조너스에게는 부담스러운 일이었는데... 하지만 그럴만한 능력을 조너스는 가지고 있었다. 바로 색깔을 보는것. 감정, 색깔, 자유 그 어떤것도 없는 세상에서 조너스는 기억전달자를 만나 잃어버린 감정들을 찾아나서는데...</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    </strong></p><p> 이 책은 이야기의 형태로 경고를 하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 그냥 가상 이야기지만 미래에는 우리가 이렇게 될 수도 있다는 경고. 그리고 어쩌면 이 세상이 엄청 가깝게 다가오고 있을 수도 있다.</p><p> 조너스는 12살인것, 호기심이 많은 것, 새로운 것을 알아가면서 뿌듯함을 느끼는 것이 나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였을 떄 나랑 다르게 대처하는 것이 흥미로웠다.</p><p>마지막으로 '기억전달자'와 '기억보유자'라는 개념이 재미있었다. 한 사람이 모든 감정과 기억을 가지고 있으니 마을사람들은 감정과 기억 없이 살아야 한다. 이런 현상 때문에 생긴 이 책을 비판하는 가장 큰 문제가 있는데... 바로 '임무해제'! 임무해제는 임무해제를 신청하거나, 잘못을 했거나, 조건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일을 다 마친 노인들이 받게 된다. 임무해제란 사람을 의자에 앉혀놓고 주사를 놔서 사람을 죽이는 그야말로 인간 안락사이다. </p><p>결국 이 소설은 우리 모두에게 하는 경고이다. 그래서 나는 디스토피아를 주제로 쓴 이 기억전달자를 강하게 추천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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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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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한진수</title>
         <author>calla14041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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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뭐든 될 수 있어</p><p><br/></p><p><br/></p><p>줄거리: 어떤 아이가 밤에 자지 않고 엄마에게 놀아달라고 부탁했다</p><p>엄마는 졸리지만 아이와 놀아주기로 결심했다 그 대신 못 맞춰도 화를 내지 않기로 했다 </p><p>아이는 자신의 몸으로 흉내를 냈다 주전자 외계인 오므라이스 등등</p><p>하지만 아이는 엄마가 계속 문제를 맞히지 못하자 아이가 약속을 어기고 화를냈다 엄마는 아이에게 졸리냐고 물어봤다  하지만 졸리지 않다고 했다 하지만 다음 문제를 낼 때 잠들어 있었다</p><p><br/></p><p><br/></p><p>추천하는 이유: 아이의 순수함을 보여주는 책이여서 정겹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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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0: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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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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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인간이라 죄송합니다.</p><p><br/></p><p>줄거리: 지구가 살수없게 되자 인간이 다른 </p><p>행성으로 이주하는걸 그 행성 외계인들에게 허가 받고 갔지만 외계인들의 정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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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2: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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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신동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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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별을 헤아리며(Number the stars)</p><p><br/></p><p>작자 : 로이스 로리(LOIS LOWRY)</p><p><br/></p><p>줄거리 :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1943년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가족과 살고 있는 10살의 앤마리를 중심으로 써진 이야기다. 그녀는 자신의 가장 친한 유대인 친구인 엘렌 로젠을 돕는다. 앤마리의 가족은 삼촌의 배로 중립국인 스웨덴으로 유대인들을 피난시키는 계획을 세웠다. 결과는 성공적으로 유대인들을 스웨덴에 피난시켰다. 그러나 앤마리와 작전을 함께하던 피터는 사형당했다. 그리고 앤마리는 엘렌과 다시 만날 때까지 엘렌의 다윗의 별 목걸이를 간직하기로 한다. </p><p><br/></p><p>추천하는 이유 :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유대인들의 상황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잘 표현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나치가 점령한 조국에서 유대인들을 몰래 스웨덴으로 탈출시키려는 덴마크 소녀와 그 가족이 보여 준 용기 있는 노력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로 인해 독자들은 앤마리를 통해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알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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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01: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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