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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는 까만 돌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link>
      <description>여러분은 화나고 속상한 일을 털어놓을 친구가 있나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20 08: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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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까만 돌은 &#39;병 안의 숲&#39;_오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04707686</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까만 돌은 병 안의 숲이다.<br><br>&lt;말하는 까만돌&gt;이라는 책이 있다. 까만 돌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 돌이다.  지호라는 아이가 까만 돌을 주웠다. 그 아이에겐 고민이 2개 있었다.<br>1. 친구가 없다.<br>2. 엄마가 죽은 뒤로 아빠가 말을 하지 않는다.<br>이 고민들은 나중에 까만 돌이 해결 해준다.<br>내에게 까만 돌은 '병 안의 숲'이다.<br>내가 친구랑 싸워서 엄마가 친구 편을들었을 때 내 편을 들어준 건 병 안의 숲밖에 없다. 처음엔 내 마음이 답답하고 슬펐는데 병 안의 숲이 위로해 주니깐 가슴이 뭉클해졌다 🥺🥺<br>처음부터 내 마음만 옮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고 달라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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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8: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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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만 돌은 &#39;친구&#39;_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04708537</link>
         <description><![CDATA[<div>&lt;말하는 까만돌&gt;이라는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 지호는 친구가 없고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그 충격으로 말을 못 하는 아버지가 있다.  이러한 고민을 까만 돌에게 털어놓자 말을 한 것만으로도 해소가 되고, 문제도 차차 해결되어간다.<br>비슷한 내용의 영화 &lt;캐스트 어웨이&gt;가 있다. 주인공 척은 택배를 배송하려다 비행기가 추락을 해서 무인도에서 혼자 남게 된다. 불을 피우려다 나무에 찔려 피가 났고 화가 나 배구공을 던졌다. 배구공에 묻은 핏자국이 마치 사람 같았고 '윌슨'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윌슨은 마치 친구처럼 속마음을 얘기할 수 있는 하나뿐인 친구였다. <br>까만돌과 윌슨의 공통점은 속마음을 풀어놓을 수 있는 친구라는 점이다.<br><br>나에게 까만 돌은 친구이다.<br>왜냐하면 친구는 내 속마음을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화를 안내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친구한테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한테 더 잘해준 게 많은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다. 난 이 친구 덕분에 소중함을 더 알게 된 것 같아서 이 친구한테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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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8: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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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까만 돌은 &#39;핸드폰&#39;_김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0470999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까만돌은 핸드폰이다.<br><br>[말하는 까만돌]에서 까만돌은 고민이 있는 친구의 말을 아무말 없이 들어주고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하는 미스터리한 존재이다.<br><br>주인공인 지호는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고 아빠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아 말을 안하게 되었다.  지호는 외롭고 말을 할만한 친구가 없어서 벌레와 새 같은 생명이랑 말을 하는데 그 이유로 왕따가 된다. 지호는 자신의 속상한 얘기를 날마다 밤에 까만 돌에게 말한다. 마지막에는 까만돌에게 모든 걸 털어놓아서 아주 자신있게 살아가게 된다.<br><br>나에게는 '까만 돌'과 비슷한 존재는 '핸드폰'이다. <br>핸드폰에게 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 핸드폰은 까만돌 같은 존재이다. 왜냐하면 숙제를 틀려서 엄마한테 혼났거나 슬플 때 게임으로 화를 풀어주고, 유튜브로 내 취미를 배울 수도 있고 친구들이 문자를 보내주기 때문이다.<br><br>핸드폰을 사용하고 나서는 내 마음이 좀 따뜻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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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8: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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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만 돌은 &#39;애착인형&#39;_종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04710570</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까만 돌은 애착인형이다.<br><br>'까만돌'은 말을 할 수 있는 돌이다.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때 또는 아무도 내 편이 없을 때,  자신의  비밀이나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다. <br><br>나에게 까만돌이 애착인형인 이유는, 애착인형은 오래전부터 나에게 소중하고 또 소중한 인형이었다. <br>누군가 나를 속상하게 만들었거나, 억울하게 만들었을 때 그 고민이나 속마음을 털어주게 만들어주었던 까만돌 같았던 인형은 애착인형 밖에 없었다.<br><br>애착인형에게 고민이나 속마음을 털어 놓을 때면, 애착인형이 나의 속마음을 자기 마음으로 가져가는 기분이 있어서 애착인형에게 조금 미안하긴 하지만, 또 고맙기도 하다.<br>같이 밥먹을 때 잘 때 항상 같이 있는다. 혼자 있을 때 또는 무서울 때 꽉 포옹을 하고 있으면 따뜻한 마음이 생긴다. <br>어느날 친구에게 배신감이 느껴져서 슬픈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서 애착인형 한테 나의 마음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 털어놓을 때 마음이 후련했다. 그래서 나에게 까만돌 같은 것은 애착인형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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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0 08:3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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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만 돌은 &#39;핸드폰&#39;_김효준     나에게 까만 돌은 핸드폰이다 {말하는 까만돌에서} 고민이 있는지호의 고민은 들어주고 아무말 없이 들어주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신기방기한 돌이기 때문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08931630</link>
         <description><![CDATA[<div><br>휴대폰 옛날부터 기분을 조금씩 좋게 만들어 주었다. (물론 안 좋은 때도 있어지만 으..흠.) 어쨌든 기분을 좋게 풀어주어서, 그래서 내 까만돌은' 휴대폰'이다.<br><br> 휴대폰에서 게임을 하면 마치 놀이공원에서 스릴있는 놀이기구 를 타는 기분이다. 물론 게임에서 지면 기분이 안 좋지만 한편으로는 그래도 잘했다라는 생각도 든다. 또 화가 났을 때무슨 일이 잘 쉅게 안 풀어지면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면 쉅게 풀어진다.<br><br>이 책과 비슷한 내용으로는 &lt;캐스트 어웨이&gt;가 있는데  주인공인 척은 미국에서 택배를 보내주려다가 비행기가 추락해서 (비행기가 왜 추락하냐면 미국은 영토가 넗으니까 비행기로 빠르게 가야되서 그래서 추락 했다) 무인도에 떨어다. 운 좋게도 택배를 뜯어보니까 여러가지 등,등 이 있었는데 그 중에 배구공도 있었다. 불을 피우려다가 나무에 찔려서 아파하다가 공을 던졌다. 마치 배구공에 사람 같은 얼굴의 핏자국이 묻었다.  주인공인 척은 그 배구공에게 월슨이라는 이름를 지어주었다.<br><br>그래서 월슨은 척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척이 외롭지 않게 해주었다. 마찬가지로 까만 돌은 진호의 고민은 들어주었고 진호는 왠지 까만 돌에게 말하자 기분 좋아졌다. <br>나에게 윌슨, 까만 돌같은 존재는 휴대폰이다. 이 휴대폰은 나의 나쁜 기분을 풀어주고, 나에게 차분함을 선물하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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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1 08: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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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만돌은 &#39;강아지&#39;한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0893304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까만돌은 강아지이다.<br><br>[말하는 까만돌]에서 까만돌은 고민이 있는 친구의 고민을 들어준다. 어느날 지호라는 아이가 까만돌을 주웠다. 지호는 벌레와 새들한테 말을 하고, 아토피가 있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아이다.그리고 그 까만돌이 생기면서 지호에겐 좋은 일이 생긴다. 그리고 지호는 까만돌 덕에 용기를 낸다.<br><br>주인공 지호는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빠와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산다. 하지만 지호의 아빠는 엄마의 교통사고 때문에 충격을 받고 말을 안 한다.  어느날 지호 아빠는 까만돌에게 쌓였던 감정을 푼다. 그리고 그후로 지호 아빠는 활동적이게 되고 할머니 댁을 떠나 다시 집으로 갔다. <br><br>이러한 책과 비슷한 내용의 영화 [캐스트 어웨이]가 있다. [캐스트 어웨이]는 어떤  택배회사에서 일하는 남자가 비행기를 타고 택배를 배달하는데 폭풍우를 만나서 무인도에 갖혔다. 그리고 하나하나 택배를 뜯어보고  여러가지 물건을 활용한다.어느날 그 남자가 도구를 활용하다가 다쳤다. 그리고 짜증이나서 뜯은 택배에서 나온 물건 중 배구공에게 화 풀이를 하는데 다시보니 그 핏자국이 얼굴같아서 이름을 윌슨이라고 지어준다. 그리고 윌슨과 함께그 곳에서 살다가 탈출까지 성공한 내용이다. <br>윌슨과 까만돌은 공통점이 있다.<br>1.서로 교감을 할 수 있다는 점.<br>2.지호와 그 남자가 쌓였던 감정을 풀수있게 가만히 들어주는 점.<br><br>이렇듯 두 책과 영화에는 고민해결사 역할을 해주는 것이 있다. 나에게는 까만돌이 강아지 레오이다. 레오는 내가 엄마한테 혼이 났을때,  속상할때 등 등 쌓여있던 걱정이나 안 좋은 감정을 강아지 레오에게 털어놓으면 속이 조금은 후련해 진다. 그리고 기분이 다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좋아진다.  <br><br>내가 강아지 레오에게  그런 감정들을 털어놓는 이유는 2가지가 있다.<br>1.내가 말할때 묵묵히 지켜봐준다.<br>2.듣기가 우선으로 짖는것 보단 주로 묵묵히 들어준다. 그렇기때문에 나는 강아지 레오에게 털어놓는 것이다. 나는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강아지 레오에게 항상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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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1 08: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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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까만 돌은 &#39;엄마&#39;_유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08937422</link>
         <description><![CDATA[<div>까만 돌은 마치 나의 엄마처럼 안 좋은 고민이있으면 고민을풀어주는 돌맹이다.<br><br>까만 돌은 엄마랑 비슷하긴한데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좋지않은 말을 해도 잔소리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br><br>까만 돌이 사람이라면 고민상담소에 있는 사람 중 한 명인 것 같다.<br>만약에 까만 돌이 있다면  고민상담을 헤달라고 할거다.<br><br>&lt;말하는 까만 돌&gt;에 나오는 주인공 지호가 형규, 희준, 덕수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에 엄마에게 말하면 엄마가 학교에 전화해서 버릇을 고치는 것 처럼 까만돌은 고민을 해결해준다.<br><br><br>&lt;말하는 까만 돌&gt;은 영화 &lt;캐스트 어웨이&gt;랑 비슷하다. &lt;캐스트 어웨이&gt;에 나오는 배구공 윌슨과 &lt;말하는 까만 돌&gt;에 나오는 까만 돌이랑 비슷하다. 뭐가 비슷하나면 배구공 윌슨과 까만 돌, 그 두 개는 척과 지호에게 외로움을 없애주고 자신감을 준다.<br><br>마찬가지로 나의 엄마도 나에게       (유지한)자신감을 준다.<br>엄마에게만 고민을 말하면 고민이 해결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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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1 08: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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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 돌은 나다_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16449775</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까만 돌은 나다.               <br>까만 돌은 사람의 마음을 끝내주게 잘헤아리는 돌이고, 말을 잘들어 주고 용기를 내게 준다. <br>지호는 그것 덕분에 용기를 내 학교의 악당들에게 '왜 이유없이 친구를 괴롭혀!' 라고 말했다.<br><br>나의 까만 돌이 나 자신인 이유는 <br>1. 아무에게도 잘 내 마음을 알려주지 않고<br>2. 나한테만 알려주고<br>3. 그것 덕분에 친구랑 싸웠을 때 다시화해한적이있기 때문이다. <br><br>왜냐하면 까만돌이 '잘못한 것은 고쳐야 한다'고 내게 용기를 주었기 때문이다. 그 세 가지 이유로 까만돌은 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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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06: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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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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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만돌은 친구 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16450843</link>
         <description><![CDATA[<div>&lt;말하는 까만돌&gt;에 나오는 지호는  말하는 까만돌을 발견한 후 부터  까만돌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지호가 아무에게도 하지않는 이야기를 까만돌에게 하는 이유는 말하기보단 듣고 공감을 해주기 때문이다. <br>사람도 감정이 있기 때문에 모두 공감 또는 조언이 필요할 때가 많다 그러기 때문에 까만돌 같은 존재는 누구나 하나 쯤은 있을겁니다.<br><br>저도 화가 나는 일이나 슬픈 일이 있으면 친구들에게 말하기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친구들은 공감또는 위로를 해주기 때문에 저에게는 까만돌이 친구나 다름없습니다.<br><br>화나거나 슬픈일이 있을 때 친구에게 말하기 전에는 답답함 우울함 짜증이 치밀어오지만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 속이 시원해지고 언제 그랬냐는듯 홀가분해 집니다 .<br><br>그러므로 저에게 까만돌은 '친구'입니다. 이유는 아주 많지만 두 가지 들어 보자면 1. 위로나 공감을해준다,  2. 내 이야기를 잘들어줍니다.<br><br>그러므로 나는 친구가 있기에 까만돌이 필요없고 언제나 저의 힘이 되어 주어서 저는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친구한테 고맙다는 말을 꼭 해주고싶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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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06: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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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돌은 화분이다 . 소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1645352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까만돌은 화분이다. <br>까만돌은 끝내주게 사람 마음을 잘 헤아리는 돌이다. 까만돌은 고민 상담 법칙이있다. <br>1. 친구가 말할 때 중간에 절대 끼어들지 않는다.<br>2. 친구 생각이 자기 생각과 다르더라도 꾸짖거나 뭐라 하지않는다.<br>3. 듣기가 우선! 말을 하기보다 주로 듣는다.      <br>   <br>나는 학교에서 하는 공부가 힘들다. 그래서 나는 화분에게 고민을 털어보았더니 내 몸이 시원해진 것 같았다.<br>나는 가끔씩 화분과 마음의 신호를 주고 받는다. 화분도 나한테 대꾸를 한다.<br>까만돌 고민 상담 법칙과 똑같이 한다. 아마도 옛날에 까만돌이 그 화분에게 고민상담 법칙과 고민을 풀어주는 것을 가르쳐준 게 아닐까 싶다.   <br>나는 집에 와서 학교나 학원 일을 알려주고, 화분은 나의 고민 상담을 해준다.  <br>나중에 내동생도 이렇게 고민상담을 해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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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3 06: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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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하는 까만돌.(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16455757</link>
         <description><![CDATA[<div>말하는 까만돌이 무엇인지 아시나요?<br>까만돌은 사람들의 고민을 풀어주는 역할이에요.<br>여러분은 까만돌이 있나요?<br><br>저는 제 곰인형이에요.<br>여러분은 왜 제 까만돌이 곰인형 인지  아시나요?<br>친구들이 저를 배신한 적이 있어요. 학교에서  말이죠.<br>왜 친구들이 저를 배신했는지 정말 궁금했어요.<br>너무 슬펐지만 며칠 후 다른 친구가 배신 당했어요.<br>이 행동이 하루 .....이틀 ..... 삼일 ...... <br>이렇게 이렇게만 있을수 없었어요.  어떻게든 이런 행동을 막고 싶었지만 막을수가 없었어요.<br>그런데 집에 가니  곰인형이 제 마음을 알 것처럼 저를 보았어요.<br>그래서 다음날 저는 친구들에게 사이좋게 지내자고 말하고 싶은데....<br>말할 힘이 나지 않았어요. <br>하지만 나는 힘을 내 말했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요.  <br>이제 나는 무슨일이 있을 때 마다 용기를 낼 수 있어요. 나는 곰인형이  없을때보다 곰인형이 있을 때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br>  <br>말하는 까만 돌의 주인공 지호는 마음이 벅찬다고 생각해요.<br>이처럼 우리에게는 우리의  까만돌이 있어요. <br>그리고 우리에게는 용기와 희망이 있어요. 이 이야기를 듣고 용기나 희망이 없는 친구들이 용기나 희망을 얻기 바라며...<br>이 한마디만 생각해 주세요. 우리 곁에는 항상 용기와 희망, 미래에는 기쁜일이 생길거라고!!!<br>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06: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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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만 돌은 토끼 인형 반이다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1645944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까만돌은 토끼인형 '반'이다<br>까만돌은 고민이 있는 사람 한테 나타난다. 까만돌은 고민 상담을 해준다. 우리의 말을 잘 들어준다. 우리가 말할 때 절대 끼어들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이 자기 생각과 다르더라도 꾸짖거나 뭐라 하지 않는다. 말하기보다 듣는다.<br><br>나의 토끼인형 반이가 왜 까만돌이라면, 예를들어서  엄마 아빠 한테 혼날때 울면서 반이 한테 가면 내 편이 있는것 같고,<br>반이 한테 내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속이 시원해진다. 반이가 내 속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다.<br>또 다른 예는 친구한테 창피를 당했을때 반이한테 가면 괜찮다고 위로해주는 것 같다.<br><br>내가 반이한테 내 속을 털어놓기 전에는 우울하고 외로웠는데 털어놓으면 속이 시원하고 위로가 되었다.<br>나는 항상 내 까만돌 반이한테 고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23 06: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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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blackstone/wish/11310733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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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1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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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27 1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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