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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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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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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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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rong>바흠의 하인은 가래를 집어 들고 그가 들어갈 만한 크기의 무덤을 팠다.  그리고 그를 묻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6피트인 그가 묻힌 공간이 그에게 필요한 땅의 전부였다."</strong></p><p><br/></p><p><strong>  바흠은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재산을 늘리려 욕심을 부린다. 바흠은 재산을 더 늘리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엄청나게 큰 땅을 얻을 기회를 얻는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조차 욕심을 멈추지 못하고 결국 그 기회를 놓치게 된다. 또한 바흠은 이 사건 말고도 계속 욕심을 부리는 장면이 많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발췌한 이 장면은 바흠의 그동안의 과한 욕심들에 대한 대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면이다. </strong></p><p><strong>  우리는 여기서 과한 욕심의 경각심과 재산,땅과 같은 것 외의 행복과 가치를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바흠이 재산,땅과 같은 것들이 아닌 다른 행복이나 가치에도 신경을 썻다면 훨씬 행복하고 가치있는 삶을 살 수 있었을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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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2: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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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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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에서는 거의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심과 욕망에 대해서 나타낸다. 바흠은 거의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심의 위험성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인물이다. 우리는 대부분 바흠과 같은 욕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흠과 같은 인물일까? </p><p><br/></p><p>  바흠은 계속해서 자신의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끝없이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초라하게 생을 마감한다. 우리가 바흠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우리도 돈, 재산에 대한 욕심과 욕망이 있고 계속해서 우리가 갖지 못한 것에 대해 욕심을 부린다. 나는 바흠을 돈, 재산 외의 행복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재산 같은 것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이 욕심이 있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우리는 그런 것 외에도 행복이 있음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돈,재산과 상관없이 다른 것을 즐기고, 비용을 내면서라도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피아노를 더 잘하기 위해 피아노 학원에 돈을 내고,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이 더 좋아하는 체스를 하기 위해 체스 코치에게 돈을 낸다. 또 가족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돈을 내고 여행을 가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바흠은 오로지 더 많은 재산, 더 넓은 땅을 위해서 고생한다. 이 것이 바흠과 바흠이 아닌 우리를 결정짓는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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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7: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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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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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는 톨스토이의 오랜된 책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책을 읽어야 할까?</p><p>이 책은 인간의 끝없는 욕심에 대한 대가를 보여주는 책이다. 인간의 욕심은 지금도 여전하고 욕심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은 과거,현재,미래에 모두 필요한 책인 것이다. 그럼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이 책에서 바흠은 끝없는 욕심으로 결국 초라한 죽음을 맞이하는데 우리는 바흠의 욕심을 우리가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서  우리와 바흠의 차이점을  고민하게 되는데 그러면서 우리만의 가치관을 성립해 나가게 된다. 살면서 자신만의 가치관을 만드는게 정말 중요한데 이 책은 그러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욕심에 대한 정의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까지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이 책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명작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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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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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sk1xipw6pj0oyyf/wish/2802343759</link>
         <description><![CDATA[<p><br/></p><p>  톨스토이는 1828년 톨스토이 가문 영지인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그 때는 러시아 제국으로 황제와 귀족이 다스리던 시기로 농민들은 노예에 가까운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농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농민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보탰다.톨스토이는 1828년 톨스토이 가문 영지인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그 때는 러시아 제국으로 황제와 귀족이 다스리던 시기로 농민들은 노예에 가까운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농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농민의 편에 서서 목소리를 보탰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농민의 생활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그는 학교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학교까지 스스로 만들어 농민들의 삶을 향상시켜 주었다.</p><p><br/></p><p>톨스토이의 작품에서는 그가 추구하고 있는 바가 그대로 나타나 인생을 위한 문학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다. 톨스토이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를 보면 사람의 욕심에 대한 대가나 위험성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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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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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sk1xipw6pj0oyyf/wish/2802345599</link>
         <description><![CDATA[<p>  소작농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을 경작하는 것이다. 그는 아내와 함께 성실하게 살았지만 몇 년 동안 허리끈을 졸라매도 밭 한 뙈기 살 수 없는 형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희소식이 들려왔다.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에 가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p><p>  그는 얼마 되지 않는 가산을 정리해서 바시키르 인들의 마을을 찾아갔다. 그는 그곳 촌장과 땅 매매계약을 하고 벅찬 가슴에 잠을 이룰 수 없었다. 1000루블만 내면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걸어서 돌아온 땅을 모두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뜬 눈으로 밤을 샌 바흠은 동이 트자마자 괴나리봇짐을 메고 길을 떠났다.   그런데 바흠은 점심이 지났는데도 반환점을 돌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 전진만 했다. 나아가면 갈수록 더욱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바흠이 문득 정신을 차려 하늘을 보니 해가 어느덧 서산을 향해 기울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바흠은 그제야 발걸음을 돌려 출발선을 향해 뛰어가기 시작했다. 까딱 잘못했다가는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 그러면 그럴수록 몸은 더 말을 들지 않았다.</p><p>  바흠은 지는 해를 바라보며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리고 또 달렸다. 그리고 마침내 해가 서산마루를 막 넘어가려는 순간 가까스로 출발선 위에 가슴을 쥐며 쓰러졌다. 그러자 애타게 그를 기다리던 가족들과 바시키르 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촌장은 넘어진 바흠을 일으켜 세우려 그를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바흠은 이미 피를 토하며 죽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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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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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sk1xipw6pj0oyyf/wish/2802347047</link>
         <description><![CDATA[<p>  러시아는 아시아와 유럽을 걸친 나라로, 아시아의 문화를 가지고 있는 동시에 유럽의 산업혁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이다. 17세기부터 유럽에 속하길 원했다. 1861년 차르가 농도 해방령을 선포하기 전까지는 농도 해방령이 남아있었던 만큼 근대화에 어려움을 느꼈었다. 러시아가 속해있기를 바란 유럽의 다른 나라들은 시민들이 개혁을 주도한 반면 러시아는 차르가 혼자 개혁을 이끌었기 때문에 모든 힘을 차르가 가졌지만 개혁은 쉽사리 되지 않고 빈부격차는 점점 심해졌다. 결국 러시아는 20세기 최초의 혁명을 맞았다.</p><p><br></p><p> 하지만 빈부격차는 아직까지도 나타나고 있는 문제이다. 만약 지금 시대에도 빈부격차를 해결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나중에도 이 문제가 이어지며 여러 부작용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 러시아가 빈부격차로 겪은 문제들을 알고 경각심을 가지며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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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8: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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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서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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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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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9: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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