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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청년공작소 2회차 일자리 by 김윤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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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일자리&gt;</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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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조_1차 분임토의</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37</link>
         <description><![CDATA[<div>Q1. 블라인드 채용의 장점과 한계는 무엇일까요?<br><br>&lt;장점&gt;<br>1) 공정한 참여기회의 확대: 성별, 나이 등의 항목들의 고려를 배제하여 편견을 배제함으로써 학연지연혈연으로 인한 불공정성을 최소화한다.<br>능력위주의 채용을 가능하게 하여 폭넓은 기회를 제공함<br>2) 기업측에 제공하는 정보를 국소화하여, 지원 대상 기업의 확대 가능성: 학과 등의 제약에서 벗어나 개인의 역량에 보다 집중 가능<br><br>&lt;한계&gt;<br>1) 보다 제한적이게된 만큼, 양질의 기준 필요: 블라인드된 기준들로 인해, 일부 기준들에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되는만큼, 보다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양질의 기준 필요<br>2) 개인적 차원: 기업별로 기준이 상이하여, 구직자는 여러 버전의 지원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혼동 가능성 및 번거로움이 있음<br>3) 사회적 차원: 개인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성과를 오히려 역차별하는 것일 수도 있음. 일부 항목들을 본인의 어필에 사용하지 못하게됨에 따라, 또 다른 분야에서의 스펙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비효율 발생<br><br>Q2. 기업이 인재의 능력과 역량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요? 정부 차원에서는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요?<br><br>&lt;기업차원&gt;<br>1) 실효성 있는 시험 도입: 기업에서 실제 사용되는 법과 제도를 시험의 내용으로 한다. 혹은 직무면접시 면접관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을 통해서 질문의 퀄리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br>2) 자격증, 직무관련교육이수여부 항목의 비중 향상: 실무와는 무관한 필기시험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실효성 보완이 필요하다. 그 방안으로 자격증과 직무관련 교육 이수여부 등의 경험과 관련된 부분을 평가에 보다 무게감 있게 반영하는 것이 있다.<br>3) 수시채용: 한번에 여러 인원을 선발하기보다는, 그때그때 필요한 인력을 소규모로 채용하면 직무별 특화된 개인별 역량에 집중할 수 있음<br>4) 일관된 평가 기준 수립 도움: 인공지능 기술 도입 등의 방식으로, 주관적인 평가를 배제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br><br>&lt;정부차원&gt;<br>1) 일경험 확대: 업무 현장에서의 직무연관성이 낮은 경험 역시 유의미한 것으로 인정해줄 필요가 있으며, 취업 이후에도 적성에 맞지 않는 직무를 경험하게 될 수 있기에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일경험의 확대 필요<br>2) 부정 채용 방지법 강화: 부정 채용과 관련한 제도 강화 및 불합격 사유의 통보를 시행함으로써 선발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개인에게는 피드백의 기회를 제공한다.<br>3) 지원 확대 장려: 제도적 지원 대상의 확대뿐 아니라, 이러한 제도에 적극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참여를 장려할 필요가 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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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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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_1차 분임토의_&lt;일자리 지역격차&gt;</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38</link>
         <description><![CDATA[<div>Q1. 일자리의 지역간 격차로 인한 인구이동과 도시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br>-교통: 수도권과 비수도권간 격차는 교통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현실임. 지<br>-문화: 수도권으로의 인구이동 및 도시화로 인해 전시회, 특별전시, 문화공연 등이 수도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임.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전실의 양과 질이 크게 차이나고 있음.<br>-지방소멸: 수도권으로 인구가 밀집되고 주요 인프라가 구성되면서 수도권의 집값이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함. 이로 인해 그 외 지역이 소외되고 대부분의 정책이 수도권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 과도한 인구밀집과 도시화는 환경오염 역시 일으키고 있음.<br>-교육: 비수도권의 경우 교육이 부족하고, 공교육으로만 의존하기 어려움. 사교육을 위해 비수도권에서 아이를 KTX까지 태워가며 사교육을 시키기도 함. 수도권의 밀집현상과 도시화와 사교육 과열로 인해 공교육으로만 의존하기 어려움.<br>-일자리: 100대 기업 중 약 20개 기업 정도가 비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음. 이로 인해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고 수도권과 임금격차가 생기고 있는 상황. 비수도권의 일자리 중 수도권에 비해 임금이 더 높은 경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으로 밀집되는 현상은 결국 수도권의 도시화와 인구밀집으로 인한 쏠림현상임.<br><br>Q2. 양질의 일자리를 여러지역으로 분사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할까요?<br>-협력: 기업-대학, 지역거점 대학교 지원, 지방산업 육성책(대학연결일자리) 등 한개 주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민,관,학 협력을 통한 연동으로 비수도권으로의 이전이 필요함..<br>-인프라: 비수도권의 부족한 교통인프라를 지원하여 이동을 원할히 하고, 독일과 같이 각 지역의 특성을 강화한 지구지정 등 발전방법이 필요함.<br>-지역발전: 대전의 대덕연구단지와 같이 기회발전특구지정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함. 울산의 자동차, 포항의 제철과 같이 지역의 특성을 연계한 클러스터 구성과 혁신도시를 통한 지방이전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br>-기업유치: 비수도권으로 기업을 이전시키고 기업의 이익을 지원하는 등 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통해 유치가 필요함. 기업유치는 일자리로 확대되어 비수도권의 인구문제 역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br>-제도개선: 청년창업을 현재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초기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기회를 확대하고 후속적인 지원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지속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할 것으로 보임.  양질의 일자리를 위해 순환근무를 적극적으로 확대 도입하여 수도권을 희망하는 인원을 비수도권으로 전환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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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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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조_1차 분임토의_&lt;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gt;</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39</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웨라벨을 보장하는 사회적 분위기 형성을 위한 노력에는 무엇이 있을까요?<br>-근무시간 효율성 제고<br>: 야근이 기업에 도움이 되는가. <br>-&gt; 기업은 최대 이윤을 목표로 하여 근로 시간 외에도 청년들이 근무하길 희망한다. 그러나 근무 시간 내에 최대한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예컨대 근무시간 내에 근무자들의 집중력이 최대화될 수 있도록 사내 문화가 개선되어야 합니다.<br>-&gt; 업무 집중 시간이라는 제도가 있음을 알지만, 실질적으로 운영이 되는 기업은 적습니다. 실제로 근무를 하다 보면 상급자와 담배를 피러 가는 등 낭비되는 시간이 많습니다.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br>-&gt;　기업 입장에서는 근무 시간 외에도 일을 해야 하는 운영 상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직원 입장에서는 전반적인 운영 상황에 관심이 없습니다.<br>-&gt; 직급에 관계 없이 무의미한 야근을 억제해야 합니다.<br><br>-정규 근로 시간 외 추가 근로 지양<br>: 업무 시간 외 카톡 및 연락 금지법<br>-&gt; 주말, 늦은 밤에는 근무하지 않도록 함.<br>-&gt; 일과 삶의 균형이 없는 사람일수록 업무시간 외 연락에 힘들어함. <br>-&gt; 답장 의무가 없어야 한다. 답장 시간도 근로 시간으로 포함함. 아울러 근로 시간의 형식적인 포함이 아닌 수당 지원으로 이어져야 함.<br>: 근무 시간 외 업무 사항 배제 시스템 구축<br>-&gt; 임원진 인식 개선을 위하여 고용노동부가 분기별로 교육을 지원함. 필수 교육으로 진행하는 한편, 직원이 임직원의 근무 시간 외 행실에 관한 평가 진행하도록 함.<br>: 초과근무에 대한 허가제 도입 -&gt; 초과 근무 남발 임원에 관한 제재 구축. 임원이 아닌 근로자의 판단에 따라 초과 근무 진행되도록 함.<br>: 업무 위해 초과 근로 시 정당한 수당 지급 필요함.<br>-&gt; 연구원 등 프리랜서는 추가 수당의 사각지대에 있음.<br><br>-시대 변화에 따른 근로 환경 유연화<br>: 원격, 재택을 활용한 근무 시간 유연화<br>: 직무 수행결과 평가를 통한 사업주를 위한 고용 유연화 (&lt;- ‘이 정도는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채용을 했지만, 일반적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음.<br>: 적절한 복리후생에 관한 중소기업의 스타트업 벤치마킹 -&gt; 업무, 경영 스타일 변화 필요함.<br><br>-직무 미스매치 해소<br>: 과중한 업무를 한 명에게 몰아주지 않기<br>-&gt; 주말 출근이 당연하지 않아야 함.<br>: 직무 능력 및 강도와 직무가 일치하도록 기업 자체적 노력 필요함.<br><br>-여가시간 및 문화 존중<br>: 가족과의 시간 및 개인 활동 보장<br>-&gt; 지역 기업의 경우 점심 시간에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오도록 함.<br>-&gt; 기업에서 여가 시간 활용 방법 안내<br>: 각자의 시간 존중<br>-&gt; 출퇴근 시간 엄수, 휴식시간 보장 등<br><br>-열심히 사는 것이 당연한 사회 문화 개선<br>: 사회적 관념, 분위기 개선 필요함. (워커홀릭, 다잡러, 갓생 등 열심히 사는 삶에 관한 동경 지양)<br>-&gt; 보다 느긋한 삶 지향.<br><br>-정보공시에서 ‘워라벨 지수’ 활용<br>: 정규 시간 대비 야간 시간 비율 공시<br>: 경영 보고서 등 기업 평가에 워라벨 정도 반영.<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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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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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조_1차 분임토의_&lt;초단기 노동자(긱 워커)&gt;</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41</link>
         <description><![CDATA[<div>ㅇ 사회적 보호<br>- 고용불안정, 국민연금 가입 등 기존의 정규직 채용형태가 아닌 경우 사회적 안정망이 어려운 부분이 있음. 특히 상시근로 형태가 없어지고, 기업들의 정규직 채용이 줄고 비정규직이 느는 경우 다양한 부작용이 우려됨<br><br>ㅇ 전문성 악화 우려<br>- 긱 워커는 전문성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2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전문성이 없는 경우 기존의 정규직에서는 배울 수 있었던 업무를 단기 근무로 인해 배울 수 없는 등 전문성 악화의 우려가 있다.<br>(인적자원의 질적 저하)<br><br>ㅇ 기업 내 이해관계<br>- 근무 형태의 변화로 다양한 기업 내 이해관계가 다양하게 변화되어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기존의 조직에 소속되어 느끼는 효능감 저하, 기업의 HRD를 통한 성장동력 상실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br><br>2. 이러한 초단기 노동자(긱워커)들은 직업 만족도와 워라밸 측면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있을까요?<br><br>ㅇ 긍정<br>- 직업 만족도, 워라밸, 집중근로(휴가자율 사용)적성에 맞는 업무 탐색 등에 있어서 기존의 노동자들 보다 더 긍정적인 경험을 하고 있을 것이다.<br><br>ㅇ 부정<br>- 근무의 안정성이 유동적이여서 역으로 소외감, 안정감 및 워라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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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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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_1차 분임토의_&lt;사내문화&gt;</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42</link>
         <description><![CDATA[<div>1.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br>- 모든 책임이나 결정사항이 상명하복으로 이뤄지지 않고 개인이 눈치보지 않고 말할 수 있는 분위기 필요. 막내 직원의 의견도 통과될 수 있는 문화, <br>-&gt; 익명으로 상사 평가 실시, 팀내 피드백 루프를 개선, 개인주의와 단체주의의 적절한 조화, 커뮤니케이션과 대화의 툴 강화, 연령대가 비슷한 청년들끼리하는 사내 회의 필요. 브레인스토밍 기법 강화 <br>-&gt; 익명 건의창 개설 (팀장없는 날로, 밑 직원들이 팀장 피드백, 혹은 익명 서베이) <br>-&gt; 사내 교육( 법정 필수 교육으로, 팀장 이상 임원급은 한달에 두번 이상) / 대학 내 교육 (교양 과목으로 사내문화 과목 교육 실시, 인턴 역할로 참여해서 회사에서 사내문화 실습 교육) <br>-&gt; 다른 회사와 교류 행사 (교류행사 통해 다른 회사의 기업 문화 경험하기) <br><br>2. 회식 문화 <br>술 강요 x, 일년에 시기를 미리 정해서 알려주기, 점심시간 회식, 강요하지 않는 회식, 8시 반 이전 회식 끝내는 저녁시간 보장하는 회식 문화, 먹고 싶은 거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br><br>3. 직장 내 괴롭힘 - 제도적 개선<br>-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 분리 조치 되지 않음. <br>-&gt; 근로기준법 보완 <br><br>4. 존중 <br>- 다양성 존중, 직급에 상관없이 모든 직원의 생각 존중과 이해 <br>-&gt; 사내 동아리를 통해, 취미 등을 함께 하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 / 자유로운 화합과 대화의 기회 또한 생길 것<br><br>5. 업무 존중 <br>- 업무시간 존중, 업무 떠넘기지 않기 , 퇴근 후 연락하지 않기, 워라밸 존중 <br><br>6. 직원도 사명을 다해야 함 , 회사의 비전과 가치를 새길 필요가 있다. 사내 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리더십있는 리더도 필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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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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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조_1차 분임토의_&lt;정년 연장&gt;</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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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년 연장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장단점은 무엇일까요?<br>장점<br>1) 경험과 노하우가 쌓인 베테랑 선배 경력자들과의 교류<br>2) 저출산으로 인한 인력 감소 충원 가능<br>3) 청.중.장년층의 근무로 인한 세금 절감<br>4) 세금 증가로 인해 국민연금 고갈 지연<br>단점<br>1) 청년층의 일자리 감소 효과<br>2) 무능력한 중장년층의 자리채움으로 인해 청년층의 의욕 절감 및 과도한 업무<br>3) 중장년층의 업무태만(철밥통 문제)<br><br>2 정년 연장이 지금의 청년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면이 있을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1) 없다. 정년 연장으로 인해 청년에게 불리하게 작용되는 면은 없다고 생각한다.<br>2) 어차피 회사의 정년은 50세일텐데, 말뿐인 정년연장이지 않을까 싶다.<br>3) 청년들의 일자리 절감과 의욕 저하의 문제가 생긴다.<br>4) 기성세대와 현 세대간의 갈등이 도래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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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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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조_1차 분임토의_&lt;취업 스펙&gt;</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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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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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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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 1차 정책키워드&lt;청년 창업&gt;</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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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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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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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 1차 정책토론 키워드 &lt;청년 인턴&gt;</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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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구직자가 청년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기대하는 바<br><br>1) 적합성 탐색: 직장이나 직무가 ‘나’(나의 전공, 나의 적성, 자아실현 가능성)라는 사람과 맞는가에 대한 탐색에 관한 의견으로 구체적으로는 사내 분위기, 직무(업무), 사회생활, 실제 기업 현장 체험, 학업과 업무 매칭 가능성, 관련 직무 인맥 형성 가능성 탐색을 들 수 있음<br><br>2) 실무경험: 폭 넓은 업무 경험, 직접적인 업무 경험, 취업을 위해 도움이 되는 실무 경험 및 직무 능력 함양에 관한 기대<br><br>3) 취업 뽀개기: 인턴 프로그램 참여의 최종 목적 가운데 하나로 지속가능한 고용 연계, 정규직 전환, 타기관 취업 시 경력 인정 등이 의견으로 제시됨<br><br>2. 청년 인턴 제도를 통한 일경험 지원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br><br>1) 적극적 일경험: 단순 반복업무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일, 사회 경험 지원<br><br>2) 전문적 업무: 구직자가 기대했던 해당 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 제공<br><br>3) 법제화: 열정페이 근절, 워라밸 보장(유연근무제 확대), 정부지침으로 인한 제도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br><br>4) 프로그램 전문화: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로 ‘특수 전공 연계 인턴십’, ‘3단계 일경험 제공 프로그램’, ‘인턴십 적립제’, ‘청년인턴 후기 플랫폼’, ‘인턴 멘토 교육 프로그램’이 제시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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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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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_1차 분임토의_&lt;구직단념자&gt;</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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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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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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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조_1차 분임토의_&lt;시간제 일자리&gt;</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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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1 최근 청년들 사이에서 시간제 일자리 경향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이 미래 노동 시장이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br><br>1) 개인<br>- 한 기업에만 소속되어있지 않는 노동자의 형태로 변할 것임<br>- 직장에 대한 소속감이 감소할 것임<br>- 시간제 일자리를 선호하여 더 이상의 구직의욕을 잃을 것임 -&gt; 실업률 유지로 이어질 것임<br>- 개인 경력개발에 어려움이 발생할 것임<br><br>2) 기업<br>- 복수전공 부전공자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임<br>- 기업이 복지 수준을 향상시킬 것임 -&gt; 복지 수준 상향 평준화<br>- 워라밸이 확산될 것임 <br>- 양질의 근로자가 줄어들고 노동자의 질(수준)이 저하될 것임<br>- 회사 단위의 복지 및 지원이 감소될 것임<br><br>3) 국가<br>- 개인의 업무와 능력만으로 평가받아 일자리를 얻게 될 것임<br>- 역량중심 채용문화가 높아질 것임<br>- 정규직 노동자와 시간제 일자리 노동자간의 격차가 확대될 것임<br>- 채용 시작이 확대될 것임 (일자리 증가)<br>- 워라밸 중심의 구직활동이 증가하여 근로형태와 임금구조가 변할 것임<br>- 일별/ 시간별 계약직 형태 증가할 것임<br>- 고용률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것임 (양적인 측면)<br>- 노동시장의 유연화로 인해 기업 및 구직자 간의 부담이 줄어들 것임<br><br>Q2 시간제 일자리의 성장과 관련하여 정부나 기업이 시행해야 할 정책이 무엇일까요?<br>1) 개인을 위해<br>- 직무중심 직업정보를 제공해야 함<br>- 직무 개발 로드맵을 지원해야 함<br>- 일자리에 대한 정부의 교육법이 전환되어야 함<br><br>2) 기업은<br>- 실무능력 향상/ 실무 경험 제공을 위한 플랫폼을 마련해야 함<br>- 채용조건 및 기간 등을 구체적으로 제공해야 함<br>- 구직 알선 서비스를 강화해야 함<br><br>3) 사회 전반적으로<br>- 탄력적 근무제를 시행해야 함<br>- 대체인력을 지원해야 함<br>- 시간제 일자리에 대한 보상 강화  ex) 마일리지제도<br>- 기업교육을 전문적으로 시행해야 함<br>- 시간제 근로자에 대한 기업 내 인식을 제고해야 함<br><br>4) 제도적으로<br>- 직무중심으로 개편시 기업의 임금구조 변화에 대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을 국가가 해야함<br>- 정규직 일자리와 동일한(유사한) 임금 및 4대 보험 제공<br>- 여러 회사를 동시에 다닐 수 있도록 채용진행 시 그것이 가능한 직렬과 불가능한 직렬을 구분한다<br>- 기업 복지를 지원하는 정책을 국가가 마련한다 (근로 여건 개선 위해)<br>- 4대보험 개혁<br>- 노동법 개정  : 노동자 권리 보장위한 규제 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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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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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_1차 분임토의_&lt;일자리 미스매치&gt;</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50</link>
         <description><![CDATA[<div>1조 정책 키워드 &lt;일자리 미스매치&gt;<br><br></div><div>1. 현재 우리나라에서 취업난과 인력난 중 더 심각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div><div>인력난<br><br></div><div>- 중소기업에 대한 이미지, 고정관념들이 강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낮은 대우와 낮은 임금 때문에 조금 더 노력해서 대기업으로 가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 이미지가 나빠 가지 않고, 가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가 나빠지고 하는 악순환이 이어짐.<br><br></div><div>-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력난 ‘좆소기업’ 청년들의 인식의 문제인가? 인식만의 문제는 아니고 기업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개인에게 주어지는 책임과 업무의 크기가 부담스러움.<br><br></div><div>- 개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최근의 인식 개선으로 인해 인력난으로 이어짐.<br><br></div><div>- 창업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원자가 없다는 말들이 반복된다. 기피가 너무 심각하다. 그 이유는 결국에 또 다시 같은 노동에 성과가 다른 이중구조 때문이라 해석됨.<br><br></div><div>- 일자리가 없는 건 아니라는 입장. 제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입장에서, 할 만 한데? 마인드 차이라 생각함. 취직의 문제는 아니다. 딩크족이 많아져서 수입은 많고 그래서 해당 직무에 계속 있어도 되는.<br><br></div><div> <br><br></div><div>취업난<br><br></div><div>- 원하는 기업의 이미지, 기업의 일을 충족해주는 곳이 많지 않다보니 해당 부분이 겹치는 부분이 많음. 다른 길을 찾기 보다는 기다리는 취준생들의 태도가 큼<br><br></div><div>- 어떤 일을 하고싶은가? 대중들의 인식이 긍정적인 기업에 지원하여 인재상과 다른 기업에 지원하게 되어 추직을 하기 어려웠음.<br><br></div><div>- 워라밸 좋은 안정적인 직장은 지원자가 많이 몰리기 때문에 취직이 어려움<br><br></div><div>- 각자의 입장이 다름. 취준생의 입장에서는 취업난,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인력난. 하지만 대기업은 아님<br><br></div><div>-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는 창구가 부족함. 인재상이 공개되어있지 하지만, 해당 내용이 실질적으로 취준에 도움이 될 정도로 구체적이지 못해 의미가 없다 느껴졌음. 어떤 스펙, 자격증 등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어야 도움이 된다. 취업이 막막하게 느껴짐<br><br></div><div>- 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인턴이 가장 대표적인데, 인턴을 지원하고 합격하는 기회도 많지 않아서 문제가 된다. 현직에 계신 분들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확보되었다면 더욱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br><br></div><div>- 첫 직장이 좋아야 앞으로의 직장도 좋다는 선입견. 좋은 직장에 처음에 들어가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음.<br><br></div><div>- 일자리가 많이 생겼지만, 청년들이 회사를 가지 않는 것 아닌가? 하는 인식이 있기는 하지만 뉴스에서 고령화 시대를 맞이하여 청년의 일자리가 아닌 노년층의 일자리가 확보된 것 때문이다. 통계의 오류가 있었음. 구직자를 뽑을 때 경력직만 뽑기 때문에 최근 일자리를 찾는데 장벽이 큰 듯 하다.<br><br></div><div>- 일자리를 고를 때 가장 많이 보는 것은?: 성과에 대한 보상이 압도적으로 높다. 노동시장의 이중구조가 가장 큰 이유이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업무 강도가 비슷한데, 페이가 2배 차이가 난다면 대기업으로 가고 싶을 것이다. 또 대졸자들이 많아졌는데 눈이 높아질 수 밖에 없다.<br><br></div><div>- 사회가 많이 어려워짐. 좋은 회사를 가고싶다 보다는 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중소기업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어떤 일을 하는지 실무를 경험해보지 못해 문제가 되기 시작함. 취준 공백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취업난이 문제가 된다.<br><br></div><div>- 청년 인턴과 같은 자리는 많으나, 공채가 없어지고 수시채용으로 바뀌었고 심지어 경력직으로 만 뽑기 때문에 취준하는 기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는 게 문제<br><br></div><div> <br><br></div><div>제조업 기반의 시스템이 진행되는 대한민국, 천연자원이 없고 고급 기술을 독점하고 있지도 않기 떄문에 제조업으로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워라밸이 좋지 않기 때문에 쏠림 현상이 발생한다.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급여와 워라밸을 개선해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다<br><br></div><div> <br><br></div><div> <br><br></div><div>2.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과 구직자가 취해야 할 전략은 무엇일까요?<br><br></div><div>- 중소기업 재직자의 입장으로서, 회사에서 복지가 많이 부족하다 느끼고 있음. 대기업과 비교했을 때 당연한 복지들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국가가 책임지고 복지에 대한 교육이나 법제화가 필요하다. 병가 같은 꼭 필요한 복지들은 국가들이 지원하고 교육을 해줘야 한다.<br><br></div><div>- 제조업 부분에서 미스매치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 제조업은 호봉제인 경우가 많은데, 신입들의 월급이 적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커진다. 반도체 등에서의 일자리가 많이 나오는데, 교육 과정이 해당 트랜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br><br></div><div>- 이직하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계열사(중소기업)로 들어가면 단순노동만 하게 되어 스스로 발전할 기회가 없다. 단순노동<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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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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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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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_2차 분임토의_교육훈련</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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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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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조_2차 분임토의_일경험</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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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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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_1차 분임토의_구직단념자</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5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Q 1. 구직단념자에게 적합한 자기계발방법과 교육기회는 무엇이 있을까요?</strong></blockquote><div><br></div><ul><li><strong>[정서 및 심리 지원]</strong></li></ul><div>저는 우선적으로 구직단념자들에게 작은 성공의 기회를 제공. 유행하는 MBTI를 보면 소극적과 적극적 사람의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져 있다. 특히, 소극적인 사람인 경우 구직단념자가 된다면 재기하는데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들(소극적 성향을 가진 구직단념자)에게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업종 뿐 아니라, 산업적으로 사람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소극적 구직단념자의 경우 이를 모르는 상황이 발생한다. 따라서, 그런 분야에 대해 우선적으로 정부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 공유 및 정보제공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 번째는 본인이 활발하게 또는 적극적으로 원하는 직업이 있거나 내용이 있다면 현직자와 만나는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 좋다.<br><br>저는 심리치료나 자격증을 따기 위한 학원알선, 봉사활동식으로 돈을 받지 않고 미술관이나 사회복지기관에 신청하며 무료로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봉사활동을 한다면 회사의 분위기나 실무적 모습을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구직단절자들은 생활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계발을 위한 노트북 , 핸드폰 등 전자기기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br><br>일단 구직단념자 같은 경우, 심리적 문제가 크다. 그들이 심리치료를 받지만 더 나아가 이를 정부에서 지원하며 이와 동반해 그들에게 진로 계획을 새워주는 것이 좋다. 집단 상담과 동반해서 심리치료가 들어가고 그 후에 진료체험을 도와 자신이 세웠던 계획을 세우면 좋겠다. 진로체험과 직업훈련을 연계하는 것이 좋다.<br><br>다들 자격증이나 스킬업 등을 말할 것 같아 조금 다른 부분을 생각했다. 직장에서 시킬업 등이 중요하지만 , 오랫동안 버티기 힘든 것이 인간관계 때문이다. 구직단절자 같은 경우,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정서적 문제가 크기 때문에 이를 위해 정서적 지원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직장에서 실수를 했을 때, 갈등이 발생했을 때 이를 회복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가 학교생활 때 업무 스킬은 배우지만 감정이나 기분을 챙기는 교육을 받지는 못해서 이것이 필요하다. <br><br></div><ul><li><strong>[교육 지원 및 다양한 기회 제공]</strong></li></ul><div>관련해서 키워드를 외국어로 잡았다. 기존의 구직단념자들이 매너리즘에 빠져있다. 그렇다면 새로운 방안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한국어나 영어뿐만 아니라 새로운 언어 사용이 새로운 자극으로 변화를 줄 수 있다. 이를 통해 제3외국어를 하면 볼 수 있는 풀이 늘어난다. 한국 뿐 아니라 해외 취업을 위한 제3외국(외국어)등을 하게 되면 새로운 구직방안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출산율 저하로 외국인들이 취직하고 있다. 그들을 통한 3자 외국어를 배울 수 있으며 더불어, 일자리 창출로 인한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문제를 줄일 수 있다. 따라서, 구직단절자들이 제3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 <br><br>이전에 말씀한 부분과 유사하다. 저희 같은 경우 취업을 준비할 때 지금까지 알던 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해 이를 실패했을 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까 고민한다. 실질적으로 그 직업을 경험하는 계기가 없기 때문에 관공서에서 짧은 기간이지만 현직들이 어떻게 하는지 경험하는 것과 다양한 부처에서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일하고 실무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또한 현직자분들이 어떤 것들을 하고 있는지 이를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 <br><br>구직단념자라는 단어에 집중했다. 그들은 스스로 구직활동을 단념하는 것인데 이는 그들이 목표를 스스로 포기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확실히 구직활동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은 해당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업무가 진행되는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인턴이나 체험등의 경험이 중요하다. 예를들어,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내용 중에 구직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멘티 활동을 진행하는데 이것이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됐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나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진단받을 수 있었다. “너는 이게 좋다.”와 같은 조언 등을 들을 수 있다. 즉, 이를 통해 목표와 동기부여가 가능하다. <br><br>구직단절자가 직접 탐구를 해보면서 직무에 대해 파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아직 우리나라는 체면을 차리는 문화가 있다. 따라서, 본인의 지위가 낮다고 생각한다면 본인의 약점을 보이기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없는 멘토와 멘티식의 운영을 통해 구직단념자들이 구직단념을 극복한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해결해 나갔으면 좋겠다.<br><br>구직단념자들은 목표가 부재하기 때문에 구직단념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기 때문에 단념한다. 즉,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목표를 찾는게 중요하다. 자아성찰이나 자아목표를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중요하며 필요하다. SBS 다큐스페셜에서 생각말고 사색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청년들을 독방에 가둬두고 휴대전화나 인터넷이 차단된 상태에서 자아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정부나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해주었으면 좋겠다. <br><br></div><blockquote><strong>Q 2. 구직단념자의 심리적인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의 지원이 필요할까요?</strong></blockquote><div><br></div><ul><li><strong>[심리적 부담 해소 지원]</strong></li></ul><div>구직단념자들은 대부분 장기화되어 밖으로 나가기 힘들기 때문에 방문상담 및 심리지원을 확대 제공한다. 또한 방문상담을 통해 구직단절자가 가족들과 어떤 소통을 할 수 있는지 해당 구직단절자의 가족들에게도 교육을 제공하여 구직단절자가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br>취미나 심리상담 지원 필요하다. 취미의 경우 구직단념자들은 경제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취미 및 기타 경제적 지원을 통해 취미활동(독서 및 운동 등) 적극적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br><br>상담지원을 통해 개인트라우마 돌파 및 지원으로 구직단절자가 직업취업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연계가 필요하다. 구직단념자들은 어떻게 직업을 가질지부터 즉, 초기 단계부터 모르기 때문에, 적극적 상담지원을 통해 기업 매칭부터 시작해서 채용 연계로 이어져 구직단절자들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 <br><br>심리적 부담완화를 위해 비대면 어플을 개발한다. 이를 안내하고 설치함으로 이를 통해 심리지원센터나 기타 구직상담 관련 기관과 밀접한 소통을 통해 나아갔으면 좋겠다. <br><br></div><ul><li><strong>[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미활동 및 기타활동 지원]</strong></li></ul><div>운동을 할 기회제공이 필요하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압박을 벗어날 수 있게 해야 된다. <br><br>의식주를 제공해주는 정부 차원의 청년주거생활공간 제공.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운동 공간이 필요하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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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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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조_2차 분임토의</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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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조_2차 분임토의</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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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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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 2차 분임토의 -(2) 교육 훈련 지원</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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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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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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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조_2차 분임토의&lt;교육훈련지원/초기경력형성지원&gt;</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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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훈련지원 (세번째 줄 파랑/핑크 포스트잇 색 바뀐채로 작성_양해바람!)<br><br>&lt;교육훈련지원&gt;<br>국민취업지원제도 / 국민내일배움카드 / 일학습병행 / 청년도전지원사업<br>[P]<br>*국민취업-취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구직혜택 가능<br>*내배카-금전적 부담을 줄여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음<br>*일학습병행-일과 학습 병행 가능, 시간과 비용 줄일 수 있는 장점.<br>*청년도전지원사업-구직단념 청년의 취업의욕 증가<br>[M]<br>*국민취업-지원금만 타가고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부작용<br>*내배카-정부 부처에서 지정한 곳만 가능, 100%지원이 아닌 곳이 대다수이기에 여전히 금전적 부담 존재<br>*일학습병행-오히려 애매하게 활동 시 일과 학습 둘 다 놓치게 됨<br>*청년도전지원사업-취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지 의문<br>[I]<br>*국민취업-실수요자와 제대로 된 연계<br>*내배카-자부담 비율 없이, 지정 교육기관 늘리기 등<br>*일학습병행-체계적 도입을 통해 우수 인력과 인증 기관 사이를 이어줄 수 있는 전문성 갖추기<br>*청년도전지원사업-현직자, 실무자와 실질적으로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해주어 궁극적인 목표인 취업을 이끌어낼 수 있게 하기<br><br>&lt;초기경력형성지원&gt;<br>청년내일체움공제 / 청년일자리도약<br>[P]<br>*내체공-중견,중소기업에서 일하는 구직자들의 초기자본 형성 도움, 격차 해소를 위한 국가의 노력<br>*청년일자리도약-청년 구인 구직 문제 해결<br>[M]<br>*내체공-반강제적으로 기업에 남아있는 구직자들, 정부 변경 시 바뀌는 정책<br>*청년일자리도약-2년 이후 일자리 불투명<br>[I]<br>*내체공-정부의 변경에도 제도가 바뀌지 않도록 법제화, 회사를 이직하더라도 이어갈 수 있도록.<br>*청년일자리도약-구체적 이유 없이 해고 시 패널티, 2년이 지나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움주기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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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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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조 2차 분임토의 -3. 일 경험 기회 제공</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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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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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조_2차 분임토의_&lt;구직활동/사회초년생 지원 &amp; 초기경력 형성 지원&gt;</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0</link>
         <description><![CDATA[<div>■ 구직활동/사회초년생 지원 &amp; 초기경력 형성 지원<br>ㅇ Plus <br>① 대학일자리센터 : 기존기관을 활용한 취업 상담으로 양질의 정보가 제공됨 <br>② 청년내일희망카드 : 월 50만원 씩 6개월간 지급되어 최소 생계지원을 통해 가계부담이 감소 <br>③ 청년내일채움공제 : 목돈 마련과 근로 집중에 큰 도움이 됨 <br>④ 청년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 사회초년생의 자산형성 및 취업률 상승에 도움이 됨<br><br>ㅇ Minus<br>① 청년내일채움공제 : 해당하는 기업들이 적고, 소득기준이 너무 좁음, 청년들 대상으로만 지원하다 보니 타 취약계층에 대한 불공정성(공평성, 예산 낭비)이 있음 <br>② 청년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 지원이라기에는 소득과 비례하여 지원이 너무 적음 <br>③ 청년내일희망카드 : 추가적인 근로소득을 얻을 수 없으므로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가 없으며, 최대 지원 금액이 적고 기간도 짧음, 지역 별 교육기관의 격차가 큼<br><br>ㅇ Idea<br>① 대학일자리센터 : 좋은 정책인데 센터에 대한 정보가 없어 홍보를 확대해야 함 <br>② 청년내일희망카드 : 더 적은 인원에게 더 많은 지원금을 지급, 근로허용 범위의 확대(근로를 금지해버리면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없음), 지역화폐와 연계해서 사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실제 생활비에 사용가능하도록 하면 좋을 것 <br>③ 청년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 혜택의 기준을 기업의 규모(매출액)가 아닌 개인의 가구 소득으로 변경해야 공평할 것, 소득세 감면을 세액공제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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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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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조_2차 분임토의_2.교육훈련지원, 3.일경험기회제공</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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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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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조 1차분임토의</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2</link>
         <description><![CDATA[<div>&lt;경제적 지원 &gt;<br>창업지워금만 충분하면 창업고려한다는 이야기 들은 분 있다.<br>현재 경제적 지원수준 부족하며 지원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여 모르는 경우가 많다.<br> 특히 창업은 성공률이 10% 보다 낮은 만큼 위험도가 높은데 경제적 지원수준이 낮아 청년들이 창업을 주저하게 된다.<br><br>또한 창업지원정책 중 세금을 90% 감면해주는 정책은 매출이 있는 경우 실효성이 있는데 매출이 없는 초기 창업자들에게 유용한 정책인지 의문이라는 의견 있었다.<br><br>마지막으로 현재 정책들은 1회 경제적 지원이 많은데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 있었다.<br><br><br>&lt;지자체 지원&gt;<br><br>아파트 내에서 주민들이 조직을 구성하고 물건을 팔기 시작하여 창업에 성공한 사례본 적 있다는 분 계셨음<br>결국 창업이 이뤄지려면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동단위에서 동사무소 등이 중심이 모임기회를 만들어야 한다.<br><br>청년몰은 임대료가 저렴하고 청년들이 모여 시너지를 내는 등 이점있다.<br> 그러나 지자체 예산이 부족하고 홍보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비어있는 경우 많이 보았던 만큼 예산을 늘리고 홍보를 지자체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할 필요있다.<br><br>특산품을 콜라보한 요식업(특히 카페) 창업은 장애있으신 분이나 경력단절 여성이 생산한 특산품 이용하면 긍정적인 요소가 생기고 지역 내 매출을 늘릴 수 있다.<br>따라서 지역 특산품을 콜라보한 창업을 지자체 차원에서 지원해줄 필요가 있다.<br><br><br>&lt;커뮤니티&gt;<br><br>창업은 신경써야 할 것이 많기때문에 교육, 정보공유 등이 필요한데 주변에 창업자가 없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이 있다.<br> 따라서 창업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필요하고 창업선배와 멘토링을 추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있었다.<br>마지막으로 전문가의 창업교육에 지금보다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한다.<br><br><br>&lt;홍보&gt; <br><br>지역 별로 창업자들이 필요한 것이 다르다. 특산물이나 주요업종 등이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자체 상황에 맞는 정보공개가 필요하다는 의견있었다.<br><br>지자체가 홍보를 지원할 때 창업 음식점에서 식사하면 창업카페 할인쿠폰 지원 등 창업가게들을 연계하여 홍보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있었다.<br><br>마지막으로 최근에는 SNS의 영향력이 크기때문에 지역여행 V-log나 인터뷰 등을 통해 SNS 홍보를 늘려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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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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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조 2차분임토의</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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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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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 2차 분임토의 1. 일자리 정보제공</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4</link>
         <description><![CDATA[<div>일자리 정보제공<br><br></div><div>P 워크넷을 이용해봤는데, 원하는 지역과 수당에 대해 원하는 정보 끼리만 묶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신뢰성이 있다. 한 번 걸러진 정보이기 때문에<br><br></div><div>M 가입되어있는 중소기업 중에서도 우수한 기업들만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서 의미가 없음<br><br></div><div>I 어린이집들도 매년 평가를 받고 있다. 중소기업도 이렇게 평가를 받는 형식의 정책을 도입하여 ‘중소기업 등급제’를 만들어서 강압적으로라도 중소기업의 일자리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br><br></div><div> <br><br></div><div>P 워크넷) 다른 플랫폼들과 비교했을 때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경력직/신입 등 구체적으로 채용 공고를 나눠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br> M 구인구직 공고가 올라오면 어느 곳은 정보가 상세하고 어느 곳은 정보가 많이 빈다. 웹사이트를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br><br></div><div>I 웹사이트에서도 정보를 상세히 ‘급여, 근무시간 등’ 중요한 정보가 기제되어야 하고 그 정보의 기준이 필요하다 생각한다.<br><br></div><div>P 청년내일희망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선 실적을 내야해서 워크넷을 가입했던 기억이 있음. 알리오 공공기관 지원정책이 있는데 해당 부분에서 정보를 많이 얻었다. 워크넷에서 메일이 계속 오긴 했다. 취준생을 케어해주는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있는 것 같다.<br><br></div><div>M 홍보가 부족하다. <br><br></div><div>I 대학교와 연계하여 가입을 유도하는 지원이 조금 필요하지 않나. 반 강제적으로라도 어느정도 가입을 유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br><br></div><div>P 지원자들이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시간 관리가 가능함. 중소기업의 성장이 가능함. 지원 요건이 확실하면 이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기 때문에.<br><br></div><div>M 청년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디지털 리터러시 문제가 생긴다.<br><br></div><div>I 홍보를 오프라인으로도 제공해 보다 폭 넓은 대상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br><br></div><div>P 홀란드 검사라던가 자신의 직업과 기질이 맞는지 등에 대한 정서적인 지원 또한 함께 지원되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br><br></div><div>M 이력서 제출 전, 하고싶은 질문들이 많은데 이를 어느정도 참고 지원하는 것이 있다.<br><br></div><div>I 해당 질문을 익명으로 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홍보가 필요하다<br><br></div><div>P 설명만 봤을 때는 완벽하다. 신뢰할 수 있다.<br><br></div><div>M 이용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br><br></div><div>I 우리지역 우수업체와 같은 제도가 도입되면 좋을 것 같다. 국가가 공인하는 취직해도 괜찮은 기업들을 선정해서 공지한다.<br><br></div><div>P 지역별 구직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사는 곳과 가까운 직업을 구할 수 있음.<br><br></div><div>M 홍보가 부족함.<br><br></div><div>I 정부 차원에서 홍보를 지원해주고, 다양한 연령대가 아닌 청년에 집중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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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4</guid>
      </item>
      <item>
         <title>1조 2차 분임토의 4. 구직활동/사회초년생 지</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5</link>
         <description><![CDATA[<div>P -<br><br></div><div>M 처음들어보는 제도, 들어보긴 했지만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아 홍보가 부족하다.<br><br></div><div>취업을 하고 난 이후 1년을 버티는게 어려운데, 취업하고 바로 관리가 끝남<br><br></div><div>I 취직 이후 끝나는게 아니라 1년간 후속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취업이 가능하도록 사후관리가 필요하다<br><br></div><div>P 면접이나 취업도 따로 준비를 해줘서 취업을 진짜로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된다. 실질적으로 돈을 주기 때문에 알바 등에 시간이 뻇기지 않아 도움이 된다.<br><br></div><div>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에 있어서는 중소기업에 있어서 인력난이 해결 될 것이다. 면접 도움이 되어 취업 비용이 줄어들 것이다<br><br></div><div>M 정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수혜가 골고루 퍼지지 않는다.<br><br></div><div>악용해 금전적 이득만 취하는 경우가 있다.<br><br></div><div>I 학원 까지도 홍보하기. <br><br></div><div>더 많은 청년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 자격을 낮추기<br><br></div><div>P 금전적으로 지원해주기 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좋았다. 경험자로써.<br><br></div><div>M 취준 평균 기간이 10개월인데, 6개월만 지원 중이다.<br><br></div><div>홍보가 부족하다.<br><br></div><div>I 실질적인 지표를 참고하여 10개월로 지원 기간을 늘려야 한다.<br><br></div><div>지자체가 나서서 홍보를 진행해야 한다.<br><br></div><div>P 대학 일자리 센터 주변에서 추천하는 사람이 많고, 실제로 혜택을 보는 사례도 많다. 모든 청년이 참여할 수 있어 대상이 폭 넓다.<br><br></div><div>M 청년 내일 희망 카드 정부의 정책은 대부분 어쩔 수 없이 사회적 약자에게 쏠리게 된다. 처음에는 그렇게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정책을 실질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약자에게 돈을 많이 할당하게 된다.<br><br></div><div>단계적 지원 시스템이 부족하다. <br><br></div><div>I 범위를 늘려서 수혜 받을 수 있는 대상을 확장시켜야 한다.<br><br></div><div>신청 자격을 확대시켜야 한다. 청년들 입장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스스로 찾아서 채워넣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br><br></div><div>P -<br><br></div><div>M -<br><br></div><div>I 청년 포털이라고 all in one이 있는데, 홍보를 위해서 대학들과 연계하여 오프라인/온라인 복합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대학과 연계해야 한다.<br><br></div><div>지금까지는 SNS의 불명확한 정보에만 의지했는데 정확하게 정부가 나서서 제공해야 한다. 정보를.<br><br></div><div>P 실질적으로 정부 정책을 이용해본 결과, 지원을 많이 받았다. 수혜를 받은 입장에서 마음에 들었음.<br><br></div><div>M 지원 요건이 지나치게 까다로움.<br><br></div><div>I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긴 하지만, 기업 탐방 자체를 하는 정책도 함께 제공된다면 좋을 것 같다.----<br><br></div><div>P 면접수당 과 같은 금전적인 이득을 본 경험이 있어 도움이 되었다.<br><br></div><div>실생활에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기 때문에 가시적이다.<br><br></div><div>M 가구 중위소득이 실질적으로 체감되지 않는다. 얼마큼 해당되는건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음.<br><br></div><div>I ‘누구나’라는 단어 보다는 보다 구체적인 지원 자격을 논의해주어야 한다.<br><br></div><div> <br><br></div><div>P<br><br></div><div>M<br> I 매월 정책 정리: 대학 일자리 센터에서 마감 일자와 함께 전송해주는 시스템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br><br></div><div>P 취업활동할 때 바쁜데, 금전적으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br><br></div><div>M 전공을 살리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을 때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홍보가 부족하다.<br><br></div><div>I 지원 범위의 확대, SNS보다는 공신력 있는 문자 또는 카카오 채널 톡, 현수막 등의 방식으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 기업과 연계해 취준생들에게 현직자들의 꿀팁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정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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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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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조 1차 키워드토론</title>
         <author>yunheeq2</author>
         <link>https://padlet.com/yunheeq2/lsj2no7bnu8rsdb1/wish/2726739966</link>
         <description><![CDATA[<div>9조 ㅡ&lt;취업스펙&gt;</div><div>  </div><div>1.취업스펙 경쟁 필요이상으로 과열되어있다는 주장에 동의하시나요? </div><div>  </div><div>+동의한다는 입장 </div><div>토익 좀 그만 필요했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영어를 많이 필요하냐 실무에서는 안쓴다</div><div>과거에 비해 너무 다다익선이 되가는 것 같다</div><div>서울이나 지방이 양극화된 일자리도 분산되어있어 있다</div><div>경력자 우대 기조가 문제인 것 같다</div><div>결국 스펙을 위한 암기가 필요해 힘들다 </div><div>알바부터 스펙을 보더라 </div><div>스펙과열을 넘어선 탈스펙까지 가는중</div><div>  </div><div>-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div><div>경쟁자체는 선의의 경쟁이니 긍정적이고, 직무관련 경험을 늘려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  </div><div>  </div><div>2. 스펙 과열에 대한 정책적 개선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요?</div><div>  </div><div>스펙도 결국 자본이 필요하니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div><div>정보부족이니 구체적 정보가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iv>지역인재이나 다양한 사회계층마다 다른 혜택이 있었으면 좋겠다 </div><div>공공기관 채용시에 있는 ncs 활용해줬으면 좋겠다</div><div>국가에서 가산점제도를 더 많이 활용해야한다</div><div>대외활동, 서포터즈 체험이 도움이 된다</div><div>인원수를 늘려줬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3. 탈스펙 기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div><div>  </div><div>(1)탈스펙도 스펙이다</div><div>탈스펙이 스펙 과열의 해결책이 될수 없고, 탈스펙을 위한 스펙의 과열 양상이 우려된다. </div><div>탈스펙보다는 어느정도의 스펙이 필요하다고 본다, 스펙과 탈스펙간의 균형이 필요해 보인다.</div><div>  </div><div>(2) 기준있는 탈스펙 필요</div><div>국가가 스펙 기준을 생성필요하다-넓은 범위로</div><div>  </div><div>(3)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필요</div><div>공공기관에만 쓰이는 것 같아서 중소기업에도 탈스펙을 할수있도록 정책이 필요하다</div><div>  </div><div>(4) 각각의 직종에 필요한 것들을 더 할 수 있으니 좋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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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30 06: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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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조 2차 정책토론 - 일경험 기회제공</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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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조 2차 정책토론 - 교육훈련지원</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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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 2차 분임토의(2. 교육훈련지원 / 5. 초기 경력 형성 지원)</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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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분임토의_ 일경험</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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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2차 분임토의 _ 구직활동지원</title>
         <author>yunheeq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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