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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발표회 by e_u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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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9 02: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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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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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휴, 드디어 영상 발표회가 끝났다. 비록 대작은 아니지만, 나의 노력이 담긴 소중한 영상이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반 한 명 한 명 모두가 최선을 다한 것 같아서 모두가 대견하고 나도 열심히 참여했기에 나 자신에게도 뿌듯하다. 영상을 찍어 발표한다는 소식에 두려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열심히 영상을 만들었다. 중간중간 팀원들에게 짜증 나는 순간도 있었지만, 팀원들이 없었으면 난 영상을 제대로 찍지 못했을 것이다. 팀원들에게 고맙고,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내가 고른 주제는 "체육시간 예절 지키기"였다. 체육을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이 일어난다. 누군가 체육 시간에 방해가 되는 행동을 한다면, 모두에게 피해가 된다. 내 영상을 보고 체육시간에 최소한 지켜야 할 예절을 배우고, 실천해 주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만든 영상이다. 영상 촬영 중 재미있는 순간들이 많았다. 처음에는 두려웠던 영상 발표회가 재밌는 추억을 만들어줬다. 다음에 또 영상을 만들며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strong></p><p><strong>이렇게 즐거운 추억을 줬던 영상 발표회를 또 할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목적을 더 자세히 표현하고싶다. 또,더 유익한 영상 주제를 선택하고, 촬영 기법도 향상 시켜 더 나은 영상을 만들고 싶다. 좋은 추억을 남겨준 팀원들에게 고맙고, 나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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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2: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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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단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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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영상 발표회가 끝났으니 그 뒷이야기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제가 이 영상을 만들게 된 이유 등등 제가 알리고 싶은 모든 것을 여기에다가 쓸 것입니다. 첫 번째로, 이 영상을 왜 만들었는지부터 설명하겠습니다. 이 영상은 선생님이 학교에 관한 영상을 만들라 해서 주제를 학교의 변화라고 정했습니다. 저랑 주제가 겹치는 장지호, 이채현, 전우빈은 저의 촬영을 도와주면서 만들었습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두번째로, 이 영상을 만드는데 힘들었던 점은 찍는 것과 어떻게 찍을지 구상하는 것입니다. 촬영하는데 애들이 많이 방해했고, 운동장, 늘봄 교실, 과학실, 새로 생긴 마차 같은 쉼터, 도서관, 전자 칠판 사이의 거리가 멀어서 힘들었습니다. 세 번째로, 이 영상을 만드는데 가장 고마웠던 사람은 장지호였습니다. 장지호가 촬영을 맡았는데, 흔들림 없이 잘 찍어주었기 때문입니다.</strong></p><p><strong>지금까지 제가 말하고 싶은 모든 것들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감사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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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2: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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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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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부로 모든 친구들의 영상 발표회가 끝났다. 나는 발표하는 것을 싫어해서 이번 영상 발표회도 하기 싫었지만 꼭 발표해야 하는 김에 친구들이 열심히 편집한 내 영상을 재밌게 봐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열심히 편집한 만큼 친구들이 재미있게 봐줘서 걱정했던 마음이 풀렸고 기분이 좋았다. 서로의 영상 주제도 많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달라서 그런지 서로 다른 주제로 다양한 영상이 나왔다. 친구들이 영상을 찍은 방법과 각도, 편집 방법이 서로 달라서 신기하고 보는 재미가 있었다. 각자 열심히 제작한 영상들이 감명 깊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나는 서희, 하선이, 시현이와 함게 영상을 찍었는데 애들이 내가 원하는 장면을 잘 소화해 주고 재밌게 찍어주어서 영상을 만드는 내내 즐거웠던 것 같다. 그리고 영상 찍는데도 큰 문제나 힘든 것 없이 찍어서 영상을 더 빠르게 촬영할 수 있었다. 또한 원래는 이렇게 영상 찍는 게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재밌게 촬영해서 다 촬영했을 때는 더 촬영하고 싶어졌다. 팀을 잘 만나서 이렇게 영상을 재밌게 찍었다고 생각해서 모둠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친구들도 나처럼 재밌게 활동한 것 같아서 좋았다. 처음에는 어떻게 찍는지 몰라서 불안하고 어려웠는데 그 뒤로 감을 잡고 더 편해지고 열심히 찍었다.</strong></p><p><strong>만약 이렇게 한 번 더 영상을 만들 기회가 온다면 영상을 더 잘 찍고 편집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다음 영상을 만들 때도 모둠 친구들을 잘 만나면 좋겠다. 이번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경험을 쌓아서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되어서 좋았다 . 이번 활동이 친구들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 친구들 영상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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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2: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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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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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268176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반에서 영상을 만들어 발표를 하는 영상 발표회를 했다. 처음에 각자 주제를 적었는데 나는 '선생님께 잘 보이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영상을 만들었다. 주제를 다 정한 뒤에 비슷한 주제를 정한 친구들끼리 모여서 모둠을 만들었다. 우리 모둠은 하선이, 서은이, 시현이 그리고 나까지 총 4명인 모둠이 만들어졌다. 우리는 처음 먼저 영상을 어떤 방법으로 찍을지, 어떤 구성으로 찍을지 먼저 계획했다. 그리고 누가 먼저 찍을 지도 정했다. 순서는 하선이, 서은이, 나 그리고 시현이, 이 순서대로 찍었다. 계획을 하고 난 후 우리는 패드를 가지고 체육관으로 갔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체육관에 갔을 때 다른 반이 수업 중 이어서 체육관 구석에서 찍었다. 그런데 너무 어색하게 찍혀서 그 영상은 삭제했다. 그러고 우리는 피구장에 가서 다시 피구하는 장면을 찍었다. 처음이라 찍는 것이 어색해서 피구하는 장면만 여러 시점에서 많이 찍었다. 공의 시점도 찍었는데 그 장면을 최종 영상에 포함하지 않아 아쉬웠다. 그 다음날, 하선이의 영상을 다 찍었다. 그 뒤 서은이의 영상도 찍었는데 하선이의 영상을 계기로 영상 찍는 속도가 빨라져 쉽고 빠르게 영상 찍는 것을 끝냈다. 영상을 다 찍고 편집을 했는데 편집은 영상 찍는 것보다 쉬워서 빠르게 편집을 끝냈다. 우리 친구들이 모두 영상을 완성 시키고, 영상 발표회를 했다. 발표를 할 때 영상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고, 영상을 보았다. 그리고 무사히 영상 발표회를 마쳤다.</strong></p><p><br/></p><p><strong>영상 발표회를 준비할 때는 약간의 걱정이 있었는데 영상 발표회를 한 뒤에는 후련했지만 조금 아쉬웠다.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찍으며 웃고 대화하다 보니 친구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찍은 일은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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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2: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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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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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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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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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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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영상 발표회 활동으로 거의 처음으로 직접 찍고, 등장하며 편집을 해보았다. 재미있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 활동이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처음으로 만든 영상이라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 영상이었지만 인상 깊은 활동이었다. 방학 때도 학원에서 30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었는데 그때 했던 활동이랑은 좀 많이 달랐던 것 같다. 이번 영상은 다는 아니겠지만 거의 혼자 한 영상이고, 편집도 알아서 했기에 방학 때 했던 영상보다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내가 만든 영상은 2학기에 나오는 교과서들을 보여주는 영상이었다. 별로 특이하지도 않고 재밌지도 않았다. 이번에 좀 아쉬웠던 점을 이야기 하자면, 촬영하는 시간을 다 팀원들 촬영에만 써서 내 영상의 촬영 시간과 길이가 너무 짧았다는 것이다.</strong></p><p><strong>이 영상을 만들고, 영상 발표회를 하면서 든 생각으로는 이 활동은 생각보다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음에는 꼭 시간 관리를 열심히 하고, 내 영상의 퀄리티를 조금이라도 올려보리라 다짐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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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3: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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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2684319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일단 이영상 을 만든 이유는 학교 폭력을 없에고자 만들었고,이 영상이 여러분들 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고,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유익한 동영상,영화등을열심히만드는데에노력하겠습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영상을 촬영 하면서 힘들었던 점 은 영상에 담기는 소리가 울려서 3번 정도 똑같은 씬 을 찍었고,서로 팀원들이 이해 한게 달라서 한장면을 촬영 할때 10~15분이 걸린 장면 도 있었고요,계단을 오르락 내리락을 많이 반복해 힘들었습니다.또 재밌었던건 촬영하면서 친구들과 웃으며 재밌게 촬영 한거랑 애드리브가 나와서 신기 햇습니다.(그 장면 은 그대로 사용했어요)이번 기회로 친구들과 더 친해 질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앞으로도 많이 이런 프로잭트 를 했으면 좋겠고 항상 모든일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strong></p><p><strong>그리고 저의 영화를 만들때 도와주시고 노력해준 이동호 배우,이재용 배우,조현우 카메라멘 모두 너무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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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3: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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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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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우리 반 학생들은 국어 시간에 거의 3시간을 쓰며 영상 발표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상 발표회 후 느낀 점, 어려웠던 점, 잘된 점 등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지금부터 영상 발표회 후일담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처음으로 영상 발표회에 사용할 영상을 제작하면서 힘들었던 점을 써보겠습니다. 영상 발표회를 하며 가장 힘들었던 점은 기획과 촬영, 편집까지 직접 해야 하는 것 이었습니다. 영상을 기획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어떤 주제로 해야 영상이 잘 만들어 질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상의 주제를 정해도 내용을 어떻게 구상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니 학교에 있는 도서관에 관한 내용을 써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주제를 정하고 촬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촬영도 어렵고 힘들었지만 저의 생각보다는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모둠원들 보다 훨씬 빠르게 작업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는 편집을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컴퓨터로 편집해 봐서 매우 어려웠습니다. 저는 아침 시간에 다른 학생들 보다 조금씩 빨리 오는 노력을 하며 영상 발표회에 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어려운 일을 해낸 제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제가 만든 영상에 잘된 점과 보완할 점을 써보겠습니다. 먼저 잘된 점은 음악을 선택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였지만, 결과적으로 잘어울려서 좋았고 도서관에 대해 잘 소개 한 것 입니다. 그리고 텍스트를 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점도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보완 할 점은 처음에 캠코더로 촬영하다가 중간에 패드로 촬영하게 되면서 화질이 컷 마다 다르고, 중간에 오타가 하나 있다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영상 발표회 후 느낀 점을 써보겠습니다. 제가 영상 발표회를 마치고 느낀 점은 '영상 제작은 생각 보다 어렵다' 입니다. 왜냐하면 글 앞 부분에서도 언급 한 것처럼 영상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제가 다 해야 했어서 이러한 점들이 저에게 매우 어려웠습니다.</strong></p><p><strong>지금까지 '영상 발표회 후일담' 써 보았고 만약 나중에 영상 발표회를 또 한다면 학교 소개와 스포츠를 주제로 정해서 해로운 촬영 방식으로 영상을 찍어보고 싶습니다. 영상 제작은 매우 어려웠지만 재미있기도 하였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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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3: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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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2684939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첫 번째 영상 발표회를 마쳤다. 찍을 때 더운 여름 날씨 때문에 덥고 힘들었지만, 23개의 영상 모두를 감상하고 영상을 제작한 의도를 들어보니 의미 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졸업 영상 제작을 한다고 들었는데, 그때는 학교 시설 소개를 해보고 싶다. 같은 팀 친구들이랑 협동해서 영상을 찍고, 편집하고, 올린 것 모두 기억에 남을 것 같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먼저 영상 발표회를 경험하며 들었던 생각과 느낌부터 말하자면, 솔직히 말해서는 더운 날씨에 친구 영상도 찍어주고, 학교 시설 곳곳을 다니다 보니 힘들었다. 하지만 이것도 졸업하기 전 추억이라고 생각하니 소중하게 느껴졌었던 것 같다. 내 영상 발표 주제는 새 학기에 준비하면 좋은 준비물들 소개였는데, 영상을 찍는 과정이 생각보다 쉬웠다. 새 학기에 가장 기본이 되는 준비물들을 소개하는 간단한 영상이었지만 찍을 때도, 또 편집할 때도 전체적으로 즐겁고 재밌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 빗자루를 들고 청소하는 장면도 찍고,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장면, 그 외 장면들도 정말 많아서 분량이 너무 길면 어쩌나 생각했지만 배속, 영상을 끊다 보니 내 예상과는 다르게 분량이 2분 남짓으로 나왔다. 촬영하고 편집한 것 둘 다 재미있었다. 내 영상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다면 학교 저학년 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준비물을 무얼 챙겨야 할지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영상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영상을 처음 만들어 봐서 별로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저학년 동생들이 내 영상을 봤으면 좋겠다.</strong></p><p><strong>영상 발표회 전체 과정을 되돌아보면, 처음엔 영상 주제와 이야기들을 모두 내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막막했다. 주제를 생각하고, 스토리보드를 천천히 짜 나가고, 영상을 찍는 모든 과정에 안 힘든 구석이 없었다. 하지만, 내 준비물들을 꺼내서 영상을 찍고 편집하니 내가 생각했었던 것보다 시간도 별로 안 걸리고 수월하게 했던 것 같다. 나의 첫 영상 발표회는 힘들었지만, 즐거운 추억으로 남은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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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3: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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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269358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처음에 영상 발표회를 시작하겠다고 했을 때는 어떻게 찍을까 고민하고, 어려울 것 같아서 하기 싫었는데 또 하다 보니까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이런 게 거의 처음이여서 재밌었고 흥미로웠던 것 같다. 물론 다시 하겠냐고 물어보면 생각은 해 보겠지만 후회하지 않는 경험 이였다. 이번 작품은 내 생각에는 처음한 것치고는 꽤 잘한 것 같은 데......</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일단 영상을 만들 때 음악을 좀 적게 넣고, 한 가지의 음악으로 계속 갔어야 했는데 일부러 욕심에 의해서 음악을 많이 넣어서 노래가 바뀔 떄마다 글 내용에 대해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정신 없어진 것 같다. 그러므로 만약 다음에 영상 작업을 시작한다면 꼭 노래를 한 가지만 넣어서 사람들이 음악보다는 글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strong></p><p><br/></p><p><strong>영상 발표회의 과정은 일단 동영상을 찍고 캔바를 통해서 편집을 하는 것인데, 모둠을 통해서 해가지고 협동심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다. 이번에는 모둠끼리 해봤지만 다음에는 해본다면 더욱 여러 가지 주제로 나 혼자서 찍어보고 싶다. 물론 혼자서 안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되지만 말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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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4: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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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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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처음에는 무슨 영상을 만들지 고민되고 또 고민되었다. 하지만 주제를 정하고 나니까 그 뒤로는 굉장히 쉬워질 것만 같았다. 한편으로는 막막하기도 했다. 근데 만들어야만 하니 일단 해보기로 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처음에는 영상을 촬영했다. 영상 촬영이 가장 쉽다고 말했는데 막상 어떻게 촬영을 할지 너무 고민되었다. 그렇게 영상 한 개를 찍었을 때부터 영상을 순조롭게 찍을 수 있었다. 조금 자신감이 생가는 것 같았다. 그 뒤로 영상을 찍었다가 지웠다를 반복했다. 이 과정을 지나칠 때 영상을 고르는 게 너무 힘들었다. 지운 영상이 필요한 영상이면 안 되니깐 영상을 하나하나 다 보면서 지웠다. 그러니깐 시간 낭비도 엄청났다. 그리고 결국에는 영상을 다 찍게 되었다. 근런데 여기서 끝난 게 아니라 편집까지 해야 됐다. 편집하는데 텍스트 타이핑이랑 노래 등을 넣어야 되는데 그게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완성되니깐 꽤 뿌듯했다.</strong></p><p><strong>영상을 찍으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내가 만든 영상을 보니깐 꽤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 한 번 더 해보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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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23: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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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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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20092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이 영상을 만들게 된 게기는 요즘 만화나 웹툰에서 학교폭력을 다룬 이야기가 있어서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든 작품 같습니다. 이 작품을 만들거나 편집할 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잘 촬영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이 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카메라를 흔들리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지만, 짐벌이 없어 촬영이 힘들었다. 그리고 편집할 때 노래 넣기 어려워 힘들었다. 재미있던 점은 동호가 연기를 잘해줘서 재미있게 활동을 했다.</strong></p><p><strong>이 영상을 발표할 때 하고 내 영상을 보면서 "내가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후회스럽고 긴장되었지만, 보람을 느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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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2 23: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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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32188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최근에 친구들끼리 영상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영상 발표회를 열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  처음엔 무엇을 주제로 영상을 찍을지 고민이 되었다. 학교폭력, 보드게임, 일상생활 등 다양한 주제가 있었다. 그렇게 고민하던 중, 지난주 목요일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보였다. 그래서 '1학년 친구들에게 책을 빌리는 방법을 알려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strong></p><p><strong>  동영상 촬영 날, 반 친구들은 서로 비슷한 주제끼리 묶어 모둠을 편성했다. 그 모둠 친구들이 영상 찍는 것을 도와주어야 했다. 나는 내가 알아서 영상을 찍을 수 있어서 일단 친구들이 어떤 영상을 만들지 궁금증을 가지며 영상을 찍는 것을 도와주었다. 그렇게 촬영 첫날이 지났다. 둘째 날, 그때부터 슬슬 촬영을 해야 했다. 하지만 글샘터에 사람이 많아서 1~2개의 영상과 자잘한 사진들밖에 찍을 수 없었다. 그렇게 둘째 날이 지나고, 그다음 셋째 날, 또 영상 촬영을 하러 친구들과 함께 글샘터로 달려갔다. 글샘터에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맘껏 영상을 찍었다. 이날이 마지막 날이었지만, 친구들이 영상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루의 시간을 더 주셨다. 마지막 넷째 날, 영상에 필요 없는 부분은 삭제하고 도움이 될만한 영상과 사진을 몇 개 더 찍었다. 그렇게 영상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영상 촬영 다음엔 영상 편집을 해야 했었다.</strong></p><p><strong>  영상 편집은 처음엔 순조롭게 진행됐었다. 첫날부터 영상을 다 만든 친구들이 있어서 조금 놀랐다. 나는 대부분의 친구들이 다 완성한 바람에 영상을 다 만들지 못할까 불안했었다. 그렇게 2~3일이 지나고, 나는 아침 시간까지 허비해서 영상을 겨우내 만들 수 있었다.</strong></p><p><strong>  영상을 다 만들고 영상 발표회를 했다. 친구들은 가지각색의 재미있는 영상들을 준비해 왔다. 그렇게 내 차례가 됐다. 내 영상의 주제와 의도를 간략히 말하고 영상을 틀었다. 영상이 끝나고 나서 터져 나오는 박수 소리와 선생님의 칭찬에 금세 뿌듯해졌다.</strong></p><p><strong>  영상 발표회를 마치고 나는 편집을 잘하는 법을 터득했고, 다음에는 이전 영상보다 다양한 효과를 활용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을 만한 영상을 만들기 위해 더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다짐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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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12: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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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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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35661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의 첫 영상 발표회에서 소개했던 영상의 주제는 '사물함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한 글이었다. 나의 첫 영상이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어떻게 찍어야 할지 감이 아예 안 잡혔는데 주제를 정하고부터 영상을 찍는 것도 꽤 괜찮게 진행되었던 것 같았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우선 영상을 찍을 때 제인이가 촬영을 해주었는데 사물함에 있는 걸 다 뺄 때 힘들었지만 영상을 찍을 땐 그 생각이 안 들고 정갈하게 정리를 해야 한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던 것 같았다. 근데 실수로 영상을 세로로 찍어버리는 바람에 다음날 다시 찍었던 게 기억이 나는데 그때는 아예 인지를 못 하고 있었던 때라서 뭔가 후회가 되는 상황이었다. 어쨌든 그렇게 촬영을 마치고 편집을 하고 있는데 텍스트를 너무 많이 입력해야 해서 굉장히 귀찮아했던 것 같았다. 그런데 나는 편집이 늦어져서 밤에 집 가서 편집했었는데 눈이 자꾸 감겨서 너무 힘들었었다.</strong></p><p><strong>그렇게 어찌어찌 발표를 했는데 어제 까먹고 음악을 안 넣은 게 생각이 나서 내심 절망했었다. 그런데 편집하고 찍는데 그렇게 오래 걸렸는데 보는 데는 1분 밖에 안 걸려서 은근 뭔가 신기했다. 그렇게 난의 첫 영상 발표회가 끝이 났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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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15: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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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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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42711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휴~ 드디어 나의 길고 길었던 첫 번째 영상이 끝을 맞이했다. 짝짝🎉. 곧 새 영상을 만든다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더 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전체적으로 영상 촬영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고 , 편집은 생각보다 쉬웠던 것 같다. 영상을 만든다고 선생님께서 말하셨을 때는 사실 귀찮고 하기 싫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영상을 끝내고 나니 힘듬 보다 뿌듯함이 더 컸던 것 같았다. 우리 모둠 원인 채현, 우빈, 단우 모두 잘 도와주어 영상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만든 영상은 저학년에서 고학년이 될 때 무엇이 바뀌는지, 또한 학교생활을 할 때의 팁을 알려주는 내용의 영상을 만들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내가 만든 영상은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나의 손만 나오는 단순한 영상이었다. 그래도 나름대로 편집을 활용해 제법 영상 다운 영상을 만든 것 같아 안심되었다. 영상에는 또한 나의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 영상에서 음악을 타이밍에 맞춰 편집을 하여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도 심심한 작품은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영상을 다 만든 후 영상 발표회라는 것을 했는데 내 생각에는 준혁이라는 친구가 만든 영상이 최고였다. 이 영상은 도서관 이용법을 다룬 영상인데 1,2 학년을 대상으로 한 영상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반 친구들에게 마음이 가는 최고의 영상이었던 것 같다. 준혁이의 영상이 멋지다고 느꼈지만 한 편으로는 본받을 점이 많다고 느꼈다. 다음 영상은 내가 준혁이보다 잘 만들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영상을 만들 도록 해야겠다. 이번 영상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이 영상이 나의 첫 번째 영상이었던 것이다. 전에 따로 영상을 하나 만들었었는데, 그땐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었다. 때문에 이번 영상이 아무 도움도 없이 만든 나의 첫 번째 영상이라는 점이다. 나는 원래 편집이나 영상을 만드는 것을 잘 못하였는데 이번 영상이 나의 편집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고 느꼈다. 다음에도 한 번 혼자 영상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영상 발표회 중 발표하는 것이 떨렸고 나는 나의 영상에 만족하지 못 했기에 더 떨렸던 것 같다. 그래도 다행히 잘 마무리 한 것 같아 뿌듯했다.😉</strong></p><p><br/></p><p><strong>지금까지 나의 첫 번째 영상을 만들고 난 후의 후기였다. 앞으로는 영상 만들기에 노력을 다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 영상은 지금보다 결과적으로 멋지게 끝내고 싶고, 나도 뿌듯한 감정이 더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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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3 23: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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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48556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교에서 영상 발표회를 했다 처음에는 무슨 주제로 할지 고민이었다 하지만 쉽게 생각해 보니 주제를 쉽게 정할 수 있었다 나는 우리 학교 시설들을 주제로 우리 학교를 소개하는 영상을 만들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나는 운동장, 체육관, 도서관, 교실 등 많은 곳을 촬영하였다 촬영을 하는 건 쉬웠지만 날씨가 더워서 촬영할 때 너무 더워서 짜증이 났다 영상을 다 찍고 편집을 했다 편집은 이제 익숙해서 하기 쉬웠다 하지만 내 아이디어가 부족했는지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할지 어떤 배경음악을 넣을지 고민이 되었다 다행히 영상과 어울리는 음악과 편집법을 잘 활용해서 영상 발표회에 쓸 영상을 다 만들었다</strong></p><p><strong>영상 발표회를 했다 발표를 하기 전에는 내 영상이 이상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발표를 하고 내 영상을 봐보니 영상을 잘 만든 거 같고 재밌었다 다음에도 이런 영상 발표회를 또 해보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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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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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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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호-장기(최종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48666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와! 드디어 끝났다." 장기를 하는 게 처음으로 힘들었던 장기 영상을 드디어 끝났다! 물론 힘들었던 것 만은 아니었다. 뭐, 처음 알았던 내용도 있고 장기에 관한 모든 얘기가 재밌었기에 재밌기도 했다. 그럼 지금부터 장기 영상을 제작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려고 한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장기라는 게임이 체스나 바둑만큼은 유명하지 않아서 자료 찾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내가 누구인가! 바로 장기 입문 자를 위해 13년 인생의 스킬을 사용해 자료를 찾았다. 먼저 행 마법을 썼는데 이건 얘들이 잘 알아먹었다. 근데 포진이 입문자에게는 너무 어려운 용어들이 있어서 진짜 진짜 풀어서 써줬는데 이걸 이해 못 하다니 내가 너무 장기에 심취해 있는 건가? 아니면 애들이 모르는 건가. 이건 여전히 내 인생에서 영원한 미스터리인 문제이다.</strong></p><p><strong>이런 어려운 문제들도 있었지만 몇 안 되는 재밌는 후일담도 있다. 장기를 찾아보며 합법적으로 장기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 현우와 대국을 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만약에 영상을 또 만든다면 난 장기영상을 더만 들것이다 첫 번째는 입문자용이고 새로 만드는 영상은 중급자용을 만들 거다. 나에겐 장기가 한 줄기에 빛 같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따분한 옛날 게임 같다 그럼 장기 영상 후일담은 이제 끝이다. 안녕히!</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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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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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하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4869267</link>
         <description><![CDATA[<p><strong>먼저 이 영상을 만들게 된 이유는 학교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1~2학년들에게 선생님께 잘 보이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영상을 만들게 되었다. 추가로 나중에 사회생활(?)을 할 때 힘들지 않기 위해선 이 정도는 알아두면 좋겠다고 생각해서이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원래 딱히 이 영상을 만들기 전에는 그렇게 열심히 만들려고는 하지 않았지만 막상 영상을 제작하다 보니 은근히 더 잘 만들고 싶고, 재밌게 만들어보면 다른 1~2학년 아이들도 부담 없이 재밌게 시청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열심히 만들었던 것 같다. 이렇게 영상 발표회를 만들면서 힘든 점은 많았지만 전체 과정을 다시 되돌아보니 뿌듯했고, 멋진 결과물을 완성한 것 같아서 다른 학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strong></p><p><strong>다음 두 번째 졸업 영상을 만들 때에는 지금보다 좀 더 심열을 기울여서 이전보다 더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영상을 만들고 싶은? 그런 생각도 많이 든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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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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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48699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2주 전부터 영상 촬영 및 편집을 했었다. 저는 체스를 하는 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그래서 영상을 완료하고 영상 촬영 후일담을 공유 하겠습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영상 촬영할 때 느낀점은 다음과 같이,내가 이걸 하면서 잘해넸다고 생각을 하는것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안 좋은 느낌도 있었습니다. 다른 친구드리 촬여을 해야되서 촬영을 마음대로 안될때가 많아 답답함을 많이 느겼습니다. 편집할 때에 느낀 점은 생각보다 짧은 영상을 올릴 때도 생각보다 어렵다기보단 내가 원하는게 없는 게 많아서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느낀 점은 영상 촬영이라는 게 뚝딱 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생각보다 어려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영상 촬영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한다는 영상 촬영할 때마다 내가 잘 해내고 있다고 느꼈저서 좋았습니다.. 영상촬영을 하며 안좋았던점은 4명이 모두 촬영을 해야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많이 촬영을 못했어 아쉬웠습니다.</strong></p><p><strong>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을 섰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을 한다면 다음에는 체스보다 더유익한 도서관을 이용하는 법을 찍으면서 이번 영상보다 더 높은 완성도를 하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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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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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peccablepot101/lrnxtw9cbm2by3gp/wish/313487000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엔 한 번 영상을 찍고 나서 뒷이야기 그리고 생각이나 느낌을 써보도록 하겠다. 영상을 찍을 때 그때가 한 9월이었는데 아무리 9월이었어도 밖이 너무 더울 때였어서 뛰어다니고 촬영하고 참 정신이 없는 것 같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면서 찍으니 참 기분이 좋았다. 그래도 일이 잘 안 풀린 것도 있어서 잘 못 만든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이 영상을 찍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많이 찍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편집을 하는 날에 겨우겨우 시간을 내서 마지막 컷신을 찍고 편집을 열심히 한 덕분에 이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 이 영상은 내가 마지막으로 '우장초등학교'에서 만든 거의 마지막 추억일 것이다. 이 추억은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으면 정말로 좋을 것 같다.</strong></p><p><strong>이 영상을 만들 때 솔직히 잘 못 만들까 봐 걱정이 되었다. 전교생이랑 선생님들도 보는데 안 떨릴 수가 없었다. 다른 이유도 있었는데 녹화가 생각보다 밀리고 날씨가 더워져 더 길어지니까 더 힘들어지긴 했지만 편집이 제대로 된 덕분에 이 영상을 만들 수 있었기에 잘 만들 수가 있었다. 그렇지만 뭔가 다른 프로그램들도 이용해서 더 좋은 영상을 만들어서 더 좋게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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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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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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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에 국어 시간에 영상 발표회를 한다고 해서 정말 기대가 되었다. 처음에 선생님이 정해주기 전에는 친한 친구들끼리 할 거냐고 알아서 하라고 해서 모둠을 만들 때 누구와 함께 할지 정해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비슷한 아이들끼리 묶여서 매우 슬펐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일단 내 영상의 주제는 도서관 쓰는 유형이고 밍꼬발랄님 영상을 보고 영감을 받아서 제작했다. 나는 모둠 아이들과 주제가 겹치지 않아서 큰 문제가 없었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주제가 겹쳐서 싸웠다. 정말 시끄러웠다. 그리고 태블릿 2개를 주셨는데 자기들끼리 쓰겠다고 해서 나는 거의 마지막에 찍었다. 왜냐하면 내가 2번째로 찌근ㄴ다고 했는데 박해성이 가져가서 찍었다. 그리고 내가 찍어야 하는데 안 도아줘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박해성이 찍는 걸 도아주었다. 근데 내가 찍을 동영상이 2개 정도 더 있었는데 같이 안 찍어 준다고 해서 못 찍었다. 그래서 동영상을 1분도 못 채웠다. 가장 찍고 싶었던 두 컷을 찍지 못해 매우 슬펐다.</strong></p><p><br/></p><p><strong>다음에는 친한 친구나 협력적인 친구들과 함께 모둠을 꾸리고 싶다. 또 다음 영상 촬영 때는 더 협력적인 모둠에서 즐거운 경험을 하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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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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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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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가 처음으로 만든 책상 서랍을 정리하는 법은 꽤 잘 만들어진 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 영상은 그냥 찍는 것과 편집하는 게 쉬울 것 같아 해본 것이었습니다. 또 제가 청소하는 걸 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생각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얻고 영상을 찍는 것까지는 매우 수월하게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편집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처음엔 설명 글 쓰기가 어렵게 느껴졌어요. 한동안 계속 생각만 했습니다. 그러며 옆에 친구가 하는 것을 조금씩 보며 저도 천천히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며 웃음도 주기 위해 최대한 재미있게 노래를 설정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얼굴과 내 몸 전체가 나오지 않아 편했고 간단하게 편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며 노래를 넣는 걸 배우는 데 30분이나 걸렸습니다. 그 날 노래를 넣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러며 2시간 동안의 노력을 하여 편집을 완성하고 제 영상을 다시 돌려보았습니다. 그러고 뿌듯한 마음으로 영상을 올렸습니다.</strong></p><p><strong>열심히 편집한 덕에 잘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다음에 또 다른 영상을 찍고 편집해야 한다면 6학년의 체육이라는 주제로 영상을 찍고 싶습니다. 배구나 피구 등을 하는 것을 여러가지 찍고 싶습니다. 몸으로 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잘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영상을 보니 너무 뿌듯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든다며 더 빠르고 완벽하게 편집하고 싶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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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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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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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이번에 국어 영상 발표회를 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로는 모 둠으로 활동한것이 재미있었다. 주제가 같은 사람끼리 모여서 각자 영상에 출연한 것이 재미있었고,뭔가 드라마 찍는 것 같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 모둠이 다 여자라서 편하고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모둠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두 번째로 찍을 때 자체가 너무 재밌고 웃겼다. 꼭 반에서 찍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있는 장소에서도 찍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참고로 우리 모둠은 대부분 연수실 에서 찍었다. 왜냐하면 연수실은 평소에 잘 쓰지 않아서 거기서 찍는 것이 우리가 따로 얘기할 때도 좋았고 뭔가 자유로운 느낌 이라서 좋았다. 아. 그리고 우리 모둠은 하선,서은,시현,서희 이렇게 였는데 가장 먼저 찍는 것은 하선이꺼 였다. 하선,서은,서희의 영상주제는 선생님께 잘보이는 방법이었다. 나는 친구 사귀는 방법들 이었다. 어쨌든 하선이의 영상은 첫날의 찍어서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교시로 치면 2교시 정도 쓴 느낌이었다. 두 번째는 서은이꺼를 찍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한 반교시정도 쓴 느낌이었다. 서은이 영상이 찍기 가장 쉬었던 것 같다. 세 번째는 서희 영상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서희 영상 찍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 꺼 영상 빼고 다 찍을 때 엄청 재밌었다.) 재미있었던 만큼, NG 컷이 엄청났다. 그리고 편집할 때도 어느 정도 재미있었는데 내가 영상 발표를 하면서 다른 애들 영상을 보니까 내 꺼가 편집하다 만 것처럼 보였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strong></p><p><strong>지금은 영상 발표까지 끝 마쳤지만 막상 발표하고 나니 속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찍는 동안 정말 재미있었고 즐거웠다. 모둠끼리 반에서가 아닌 학교 안 다른 장소에서 찍는 것이 새로웠고, 모둠도 여자밖에 없어서 만족했다. 다음에도 이렇게 즐거운 영상 촬영을 하고 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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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5: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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