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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 박소연 교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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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0 0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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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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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p><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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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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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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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p><p>무엇이냐면 ~ .</p><p>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p><p>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p><p>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p><p>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p><p>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p><p>⑥ 그 외</p><p><br></p><p>[두 번째 문단]</p><p>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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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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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실수에서 배운 가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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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때로는 말이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법이라고―.”</p><p>그 말이 조지나의 귓가에 울렸다. 나에게도, 오래도록 귓가를 맴돌던 소리가 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오후였다. 교장실 청소를 맡은 나는 따가운 햇살을 맞으며 열심히 책상을 닦고 있었다. 책상 위의 물건을 집어들며 청소를 하다, 순간 손에 쥔 유리잔을 놓치고 말았다. 유리 조각들이 바닥에 흩어지는 소리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동시에 여러 생각들이 머릿속을 교차했다. ‘얼른 빗자루로 쓸고, 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빠져나갈까? 혹시 CCTV로 다 보고 계셨으면 어떡하지? 내가 미처 치우지 못한 유리 조각 때문에 교장선생님이 다치시면? 혹시 이 잔이 가장 아끼시는 잔은 아닐까?’ 허둥지둥 치우면서도 교장선생님의 굳은 얼굴이 떠올라 심장이 쿵쾅거렸다.</p><p> </p><p>   조지나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며, 바로 잡아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용서를 구할 때 상대방이 지을 표정과, 그 뒤에 닥칠 상황이 무서워 온몸이 얼어붙었던 것 같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지나도, 나도 결국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교장선생님은 도리어 내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해주셨고, 용기내어 고백한 게 대견하다며 아이스크림까지 사주셨다. 그날 나는 실수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바로 이것이 내가 아직까지도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된 계기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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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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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아무도 모르는 일이었지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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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때의 일이다.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음악 이론 시험을 보는데 작곡가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나왔다. 두 사람의 이름이 아른거렸는데 도저히 정답을 결정지을 수 없었다. 그런데 그때 내 앞자리에는 늘 1등을 하던 친구가 앉아 있었다. 그 친구의 답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도 모르게 혹시나 하고 그 친구의 책상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우연찮게 그 친구가 답지를 아래로 내렸다가 다시 위로 당기는 찰나 답을 보고 말았다.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정말 커닝을 하려고 한 건 아니었지만, 그런 마음이 있었고 실제로 보고 만 것이다. 양심이 무척 찔렸지만 난 내가 쓰려던 답을 포기하고 그 친구의 답대로 쓰고 말았다. </p><p><br></p><p>마침 얼마 후 도덕 시간에 우리는 거짓말에 대한 수업을 했다. 선생님은 아무도 모르면 거짓말을 해도 될까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뭐가 더 나쁘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으셨지만, 나에게는 선생님이 나를 바라보며 이야기하시는 줄 알았다. 조지나와 무키 아저씨가 떠올랐다. 나는 그 수업이 있고나서 담임 선생님에게 솔직하게 답을 보고 썼다고 고백했다. 뭔가 눈물이 조금 났지만 마음은 무척 후련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조금 혼을 낸 뒤, 오히려 위로해주셨다. "이제 말하고 나니 마음이 괜찮아졌지?" 이 때의 기억이 떠오르자, 조지나가 잃고 싶지 않은 향기의 정체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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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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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선생님] 잘못인줄 알면서도 멈추지 못했던 나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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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조지나가 윌리를 훔친 것처럼 나쁜 일을 하다가 들킨 적이 있다. 아주 어렸을때 같은 반 친구에게 준비물을 빌렸는데 그 친구는 그걸 이용해 지속적으로 나에게 돈을 요구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나였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매일같이 돈을 갖다주기 시작했고, 그러다 돈이 모자라지자 슬그머니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결국엔 아빠에게 들통이 나서 엄청 혼나게 되었고 아빠께 자초지종을 말했다. 아빠가 학교로 찾아가 그 친구를 타이르고 돈을 그만 뜯어내게 한 적이 있었다. </p><p><br></p><p>조지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정말 부끄럽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나도 아빠께 들켰을때 죄책감을 넘어 수치심까지 느꼈었던 기억이 난다. 친구의 부당한 요구에 당당하게 거절하지 못하고, 잘못인 줄 알면서 도둑질까지 했으니 말이다. 조지나처럼 스스로 잘못을 먼저 깨닫고 멈추었어야 했는데 나는 그러지 못했고, 아빠에게 들킨 후에야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시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진심으로 약속했다. 그리고 조지나처럼 잘못을 멈추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지 않으면, 삶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되는 향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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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4: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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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소희(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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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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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소희(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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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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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단률(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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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 - 단률(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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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영]Q.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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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조지나의 감정 변화를 절망에서 희망으로의 전환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점점 이야기의 뒷부분 을 갈수록 상황이 괜찮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조지나는 원래 아빠가 갑자기 사라져서 돈이 없어져서 돈을 벌려고 강아지를 훔쳐서 죄책감을 들었었다. 근데 조지나는 끝에 월리의 진짜 주인인 카멜라 아줌마에게 다시 윌리를 돌려 주며 사실을 고백해서 카멜라 아줌마가 용서(?)를 해주었고,엄마가 돈을 벌어서 길거리 생활을 그만 하고 새집으로 갈 수 있는 희망이 생긴다.</p><p><br/></p><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 나는 어릴때 한 1학년 쯤에 부모님에게 큰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 이 거짓말 때문에 나는 부모님께 엄청 혼났었다. 그 거짓말은 내가 푸는 문제집의 답지를 보고 푸는 것이 었다. 어릴때 너무 문제집 풀기 너무 귀찮아서 답지를 보고 했었는데 부모님이 그것을 알게 돼자 부모님은 나를 혼내시고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말라고 하셨다. 조지나의 경험과 나의 경험을 같이 생각을 해서 거짓말은 더 심각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고 느꼈다. 이런일로 아무리 힘들어도 누구에게나 거짓말을 하거나 도둑질을 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안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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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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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다윤] 무키 아저씨와 조지나의 관계는 어떤 의미를 가졌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rmn70spllyf30gd/wish/2846787410</link>
         <description><![CDATA[<p>무키 아저씨와 조지나의 관계는 에상치 못한곳에서의 지혜와 도움 이라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무키 아저씨는 윌리를 묶어둔 곳에 갑자기 나타났고, 무키 아저씨의 말들 덕분에 조지나가 카멜라 아줌마께 윌리를 돌려주고 사실대로 말하고 반성까지의 길에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다.</p><p><br/></p><p>3학년 때의 일이었다. 내가 엄마가 자주 쓰는 대걸래를 부러뜨렸는데 어쩔 줄 몰라하면서 일단 구석진 곳에 숨겼다. 엄마가 사실대로 말하면 용서해주겠다는 기회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난 혼나는 게 그저 무서워서  숨기고만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그걸 발견해서 난 엄청 혼났다. 그러고 엄마는 말끝에 이런 말을 했다.</p><p>"진작 말했으면 지금 혼나는 거에 절반도 안 혼났을 텐데..." 이때 난 거짓말을 하면 오히려 손해보는 것은 나라고. 내 양심만 없어져 간다고.  난 이책을 읽고나서 거짓말을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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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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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시우]이 이야기에서 묘사된 가족의 모습이 현대 가족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rmn70spllyf30gd/wish/2846787687</link>
         <description><![CDATA[<p>`가족 구성원 간의 의존성과 지원의 중요성`</p><p>나는 지금까지 13년 인생을 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엄청나게 느꼈다.그래서 조지나처럼 자신이 현재 놓인 고통을 해결하기보다는 나는 가족의 붕괴를 해결하는 게 더 맞디고 생각해서 골랐다.나는 조지나처럼 가족의 붕괴 때문에 여러 고통을 느낀적은 딱히 없다.그래서 나는 조지나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고통스러운 상황을 조지나가 이겨나가면 좋겠다.</p><p><br/></p><p>나는 조지나럼 잃고 싶지 않는 향기 가 있다.그 향기는 가족관의 향기다.나는 앞에서 말했듯이 가족의 중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은 나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기 떄문에 잃고 싶지 않다.<strong><em>나는 가족의 향기를 잃어버리면 내 인생이 붕괴 될것 같다.그만큼 나에게 가족이란 많은 영향력이 있는 것이다.그래서 나는 가족의 향기는 잃고 싶지 않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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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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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시은]Q.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기로 결심한 순간은 이야기에서 어떤 전환점을 나타내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rmn70spllyf30gd/wish/2846787722</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성숙한 책임감의 성장인 것 같다.</strong></p><p>용기로 용서를 구하는 것 이 우리가 커가며 꼭 필요한 용기와 용서가 둘 다 있기 때문이다. 조지나는 아직 성인이 아닌 철 없는 10대로 보여진다. 하지만 무키 아저씨가 조지나가 성인으로서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어준 것 같다.  그러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strong>조그만 한 용기로 자신의 커다란 죄책감을 버리게 하며 성숙에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는다.</strong></p><p><br/></p><p>  나도 조지나 처럼 정직이라는 향기를 얻고 싶다. 꼭 정직이 아니더라도 살아가면서 이런 향긋한 향을 맡게 될 수 있으면 좋겠다.  <strong>향긋한 향기를 생각하면 꽃이 떠오른다. 조지나에겐 무키 아저씨가 꽃같은 역할이 된게 아닐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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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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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안] 조지나가 개를 훔치는 결정을 한 이유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rmn70spllyf30gd/wish/2846788211</link>
         <description><![CDATA[<p> 어려움 상황에서도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p><p>조지나는 돈이 필요해 남의 강아지를 훔친다 양심에 찔리는 일이란걸 알고도 말이다.어려운 일이 있어도 남에게 피해되는일은 해선 않된다.</p><p><br/></p><p>조지나는 돈이 필요해 남의 개를 훔쳤다. 잘못된 일이지만 상황이 좋지않아서  어쩔수 없이 그런거 같다. 나도 조지나 처럼 올바른 선택을 하지못한적이 몇번 있었다. 1학년떄 엄마와 공부할떄 1번 컹닝을 한적이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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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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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여진]Q.조지나의 행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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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뽑은 조지나가 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운 부분이다.왜냐하면 물론 개를 훔치는 사례금이 더 크겠지만, 개를 훔치는 방법 말고 조지나가 일을 하는 방법이나 엄마의 일을 돕는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개를 훔치는 계획을 세우고 정말로 개를 훔치는 과정에서 어떤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데....굳이 개를 훔쳐서 돈을 얻으려는 것이 신기했다.</p><p><br/></p><p>  나는 옛날에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은 없지만 그런 경험을 하는 사람들은 본 적이 있다.차에서 살던 조지나...나는 조지나와 같은 경험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정말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이유로는 첫 번째 집이 없으니까 주차 할 곳도 찾기 어렵다.그래서 보통 지하 주차장에 차를 데는 것도 안될 것이고..그런 사람들이 불쌍하다고 느낀 이유로 두 번째는 주차장을 찾기 어려워서 요즘 같은 겨울에는 차 안에서 추위를 견디기 힘들다.요즘 밖에 차를 2시간만 데 놔도 추운데 나 같으면 추워 죽을 것 같기도 하다.ㅠㅠ 정말 불쌍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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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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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현]. 조지나의 경험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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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 그 상황을 빠져나가기 위한 창의력과 그 행동을 실천할수 있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br/></p><p> 나는 사실 가출을 한 적이 있다. 그 이유는 비밀이다.  하지만 그 이후로 엄마와 싸우는 게 적어졌다. 엄마와 덜 싸워 편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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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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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희] Q.조지나가 살던 낡은 집에서 쫓겨난 이후, 그녀의 생활이 어떻게 변화하였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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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지나가 살던 낡은집에서 쫓겨난 이후 조지나의 생활은 불안정과 불확실성이 증가 되었을 것이다.집을 얻었다는 발에 신이났다.하지만 낡은 집이였다.그래도 이게 어디야라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집에서 쫓겨나게 된다.</p><p><br/></p><p><strong>이책을 읽고 조지나와 나의 공통점을 찾았다.</strong></p><p>나는 언니랑 크게 싸우고 언니가 갑자기 울어서 언니랑 나를 아빠가 집에서 쫓겨냈다.나는 핸드폰을 안들고 나왔지만 언니는 반대로 핸드폰을 가져와서 인스타 스토리에 나 집에서 쫓겨났다고 올렷다고 한다.난 놀이터에서 울다가 시은이 집에 가게됬다.이 경험이 생각나며 나는 그때 엄마아빠가 날 버리나봐 하고 생각했다.그래서 쫓겨난 나와 조지나의 모습이 비슷하게 상상이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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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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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단률]조지나와 그녀의 가족이 처한 경제적 어려움이 조지나의 행동과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rmn70spllyf30gd/wish/2846791157</link>
         <description><![CDATA[<p>   절박함과 책임감이 커질 것 같다.</p><p>   조지나의 가족이 아빠가 떠나고 차에서 생활할정도로 돈이 없어졌었으니 돈을 모으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p><p><br/></p><p>   그리고 친구들이 자신이 그렇게 생활하는 것을 보고 놀릴 수도 있으니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느라 절박했을 것 같다.그래서 집을 사야하는데  돈이 필요하므로 돈을 모아야 한다는 책임감에 시달렸을 것 같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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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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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우] 조지나가 카멜라 아주머니의 집에 방문했늘 때, 그 집의 상태는조지나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켰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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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실망과 현실의 인식: 처음 조지나가 세운 조건 중 하나는 주인이 돈이 많아야 한다는 것인데, 모든 조건에 맞는 것 같은 개가 윌리여서 윌리를 훔쳤기 때문이다. 돈이 많은 주인이 아닌 돈이 많지 않은 사람이 주인의 강아지는 집을 사기에 충분한 사례금이 되어주지 못한다.........</p><p><br/></p><p>     나도 예전에 차에서 살아(?) 본 적 이있다. (돈이 없어서 아님!) 왜냐하면 제작년에는 차박을 많이 헀었기 때문이다. 그때 겨울에는 히터를 틀어도 좀 춥고, 3명이서 자기 좁아서 아빠가 의자에서 잤다. 그런데, 우리 차보다 좁았을 것 같은 차에서 3명이 자고, 생활을 했다면 너무 덥고 좁고 힘들었을 것 같다.</p><p>     나에게도 잃고 싶지 않은 향기가 있다. 바로! 쿠키다.(강아지!) 쿠키와 아직까지는 함께한 시간이 엄청 길지는 않지만, 정말정말정말 친한 사이다. 만약 돈이 없는, 조지나 같은 상황에 처해도, 쿠키와 함께 하면 덜 힘들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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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2 11: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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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우] Q. 조지나의 경험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rmn70spllyf30gd/wish/2862946342</link>
         <description><![CDATA[<p>사실대로 카멜라 아줌마에게 고백하고 진실을 말했기 때문이다.</p><p>그니 나도 앞으로 잘못한 일 이 있을때 사실대로 고백할것이다.</p><p><br></p><p>내 지인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격은적이 있다.</p><p>바로 문방구에서 물건을 훔친 경험이다. 내 지인도 조지나처럼 훔친 물건을 사용하지 않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결국 그 물건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그 물건을 버렸다고 한다.</p><p>그러니 거짓말 같은 나쁜일은 하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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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6 12: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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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rmn70spllyf30gd/wish/2893393353</link>
         <description><![CDATA[책을 읽고 조지나와 나의 공통점을 찾았다. 잘 여언관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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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시안 나는 언니랑 크게 싸우고 언니가 갑자기 울어서 언니랑 나를 아빠가 집에서 쫓겨냈다.나도 도요생이란 싸우서 아바한테 혼난 일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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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3 08: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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