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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쌤스쿨 2기 독서록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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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쌤스쿨 2기 엽잼들의 독서록 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독후감을 600자 이상 작성하도록 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04 1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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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가 물어다 준 내 삶의 보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371392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갈매기에게 나는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를 읽고 많은것을 느꼈다. 그책에 내용을 간단히말하면 갈메기 켕가가&nbsp; 석유파도에 휩싸여 몸에 석유가 잔뜩 묻은채 소르바스의 집에 떨어지고 소르바스는 켕가와 3가지 약속을하고 켕가를 살리기 위해 꼴로네요와 사벨로또도를 찾아가지만 켕가는 죽고만다 켕가는 알을 낳았는데 알은 약20일후에깨어나고 소르바스와 3총사는 소르바스가 한 약속을 지키기위해 알에서 태어난 갈메기를 돌보며 나는법을 가르쳐주는 이야기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소르바스의 인량에 크게 놀랐다. 나도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편이지만 갑자기 내 집에 떨어진 갈메기에게 지키기 매우 어려운 약속을 3가지나하고 그 갈메기의 알에서 태어난 갈매기를 헌신적으로 돌보고 나는법을가르쳐주는 일은 못할것이다. 소르바스는 무척 선량하고 책임감있는 고양이다. 나는 소르바스에 그런 모습에 감동 받았다. 또 이책을 읽으면서 4총사에 우정과 협동에도 큰 감명 받았다. 나는 친구들과 상당히 친하게 진하지만 친구들과 협력은 별로 못한다. 하지만 이책에 나오는 소르바스를 포함한 4총사는 나와 달랐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은 결과 갈매기를 잘 돌보고 나는법을 가르쳐 주는데 성공했다. 만약에 이들이 서로 협력하지 않았더라면 갈매기에게 나는법을 가르쳐주는 것과 갈매기를 돌보는 일이 매우 힘들어 졌을것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협력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그리고 이들에 도전정신과 끈기에 또 감명을 받았다. 4총사가 갈메기에게 나는법을 가르쳐 주었을때 여러 번 실패했었다. 하지만 이들은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노력해서 갈매기를 날게 하는것에 성공했다. 나는 평소에 끈기가 없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쉽게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나한테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아포르나뚜와 소르바스가 등탑위에서 만나는 장면이다. 이장면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가장 감동적이였고 소르바스의 기쁨과 슬픔이 그대로 들어나 있었기 때문이다. &nbsp;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nbsp; 선행,협력,도전정신(끈기) 이밖에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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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9: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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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든과 아기펭귄의 길고 긴 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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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긴긴밤을 읽고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노든이 너무 불쌍했기 때문이다.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라온 코뿔소이다. 노든은 가족들이 있었는데 그 가족들은 사람들 때문에 죽게 되었다. 그리고 노든은 파라다이스 동물원에 끌려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는 노든과 똑같이 생긴 ‘앙가부’ 라는 이름을 가진 코뿔소도 있었다. 이때 나는 노든이랑 같은 코뿔소를 만나서 기뻐했다! 노든은 악몽을 많이 꾸는 코뿔소 였다. 앙가부는 악몽을 안 꾸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 때문에 노든은 편하게 잘 수 있었다. 노든과 앙가부는 동물원 탈출을 시도했다. 그런데 허무하게 실패했다. 노든은 총에맞은 다리가 욱신거렸다. 그래서 노든은 마취주사를 맞으러 갔다. 노든이 마취주사를 맞을때 엄청 아팠을것 같았다. 그렇게 노든은 마취주사를 맞고 돌아왔는데 앙가부는 뿔사냥꾼에게 당해 사망했다. 노든은 인간을 엄청 싫어할것같았다 왜냐하면 인간때문에 노든에 관한 모든 사람을이 세상을 떠나서.. 나도 만약에 동물이였다면 그랬을것같다. 앙가부가 세상을 떠난 이후로 노든은 항상 혼자였다. 그때 파라다이스 동물원에서는 화재가 일어나고 있었다. 노든은 재빨리 탈출했고, 노든의 발밑에는 사자시체가 있었다 노든은 탈출하던 도중 펭귄 한 마리를 만났다. ‘움직이지므’ 그 펭귄은 입에 알이 든 양동이를 물고있었다. 노든은 자신처럼 성격이 더러운 새를 만났다고 생각했다. 펭귄의 이름은 치쿠, 치쿠는 오른쪽 눈이 잘 안보였다. 내가 오른쪽눈이 안보였다면 엄청 답답했을것같다. 치쿠는 ‘윔보’라는 자신의 남편과 살고 있었는데, 윔보도 화재때문에 세상을 떠났다. 그 후로 노든과 치쿠는 함께 다녔다.치쿠와 노든은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 평소와 다르개 노든이 먼저 눈을 떴다. 치쿠는 아직도 자고있었다 좀 더 자게 냅두려다가 한 번 쯤은 먼저 일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치쿠를 발로 톡톡 건드렸다. 그러자 치쿠의 몸이 옆으로 스르르 쓰러지더니, 이후 움직이지않았다. 치쿠가 죽게 된것이다. 노든은 머리가 하얘졌다. 일단 노든은 치쿠가 품고 있던 알을 노든이 품게 되었다. 만약에 내 가족들이 죽게 되면 엄청 슬프고 노든처럼 머리가 새하얘질것같다. 노든의 마음,이해가 간다, 노든은 알을 품고 있다가 조금씩 알에 금이 가고 있는것을 보았다.그리고 작은 부리가 껍질을 깨고 모습을 드러냈다. 노든과 새로 태어난 아기펭귄은 노든과 함께 다니며 수많은 긴긴밤을 보내게 된 아기 펭귄은 노든과 헤어지고 바다로 갔다. 아기펭귄은 절벽을 오르다가 수백번 미끄러졌다. 아기펭귄은 드디더 절벽에 오르게 됐다. 눈앞에 펼쳐진 끝없는 파랑 지평선을,찝찌름한 냄새를 풍기는 차가운 바람을 맞이했다. 온 세상이 파란색이였다. 어쩌면 언젠가, 노든을 만날지도 모른다. 코뿔소를 한번도 본 적없는 펭귄들은 무서워서 도망갈것이지만,나는 노든을 알아볼것이다.그리고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것이다.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펭귄처럼 나는 내 꿈을 위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다시 시도할것이다. ‘긴긴밤’ 이라는 책은 나에게 큰 감동을 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슬펐던 적도 있지만 재미있던 적도 있고 감동적인 내용도 있는 책이였다. 나는 우리 학교의 학급문고에서 이 책을 가장 좋아했다. 캐릭터들의 마음도 다 이해되는 책이였고,그림과 글도 실감이 나서 이다. 긴긴밤은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책 이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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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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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준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37744299</link>
         <description><![CDATA[<div>난 긴긴밤을 독서퀴즈 대회 때문에 읽게 되었다. 난 이 책을 독서퀴즈 대회 때문에 읽기 싫어도 억지로 읽어야만 했다. 그런데 난 이 책을 읽고 책에 대한 흥미를 느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읽었다면, 지금은 책을 읽을 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다. 책에서 노든이라는 코뿔소가 등장한다.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태어났고, 시간이 지난 다음 코끼리 고아원을 떠나 가족을 만든다. 그러나 사람들로 인해 노든은 가족을 잃게 되고 노든은 동물원으로 끌려가게 된다. 일단 여기까지 읽고 나서 나는 내가 아무 생각 없이 놀러 가 재밌게 구경만 하던 동물원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생각이 났다. 난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재밌게 보던 동물들이 이 책에 노든처럼 이런 일을 겪고 동물원에 왔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동물들이 불쌍했다. 노든은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동물원을 탈출하려 했지만, 그 시도는 실패했다. 그런데 어느 날 노든이 갇혀있던 지옥 같은 곳에 벽이 무너져 탈출을 성공한다. 탈출을 하던 중 치쿠라는 펭귄을 만났고 노든은 치쿠와 바다를 향해 찾아간다. 그러나, 잘 가다가 치쿠가 죽게 되었고, 치쿠의 알에서 태어난 펭귄과 함께 노든은 바다를 향해간다. 가던 중 노든이 인간들에게 잡혀 죽고 치쿠의 알에서 태어난 펭귄이 혼자서 바다에 도착하게 된다. 난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도 노든처럼 된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우리 가족을 죽이고 날 데려가 이상한 곳에 가두어 사람들에 구경거리가 된다면 정말 끔찍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노든처럼 복수를 하고 싶은 마음이 머리 꼭대기까지 차오를 것 같았다. 그로 인해 나는 동물원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너무 불쌍했다 .매일매일 인간들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동물들을 멋지게 하려고 인간들은 귀, 꼬리 등을 자른다. 또한 동물들에게 필요하지 않은 훈련을 시키며 동물들을 학대한다. 이렇게 인간들이 동물들을 괴롭히는데 동물들이 화가 안 날 수가 없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난 앞으로 동물 한 마리 한 마리를 소중하게 여기며 위기를 겪고 있는 동물들이 보인다면 도와줄 것이다. 동물들은 정말 소중한 존재이며 인간들과 같은 생명이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에게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준 노든과 치쿠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nbsp;</div><div>“노든, 치쿠야 고마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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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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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에게 나는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를 읽으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37747734</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nbsp;'처음 책 제목을 볼 때만 해도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고양이가 가르쳐준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면서 의문이 들어서 이 책을 읽었다. 갈매기 켕카가 검은 파도에 휩싸여 죽기 전에 고양이 소르바스가 갈매기 켕카에게 약속을 했는데 이때에 약속 중 자기 알에서 나온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주라고 약속해서 결국 소르바스가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게 된다.<br><br>&nbsp;이 책을 읽고 나는 자기가 죽는데 부모님은 자기 자식을 생각 한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우리는 보통 부모님에게 일거리만 만들게 해드리고, 부모님을 귀찮게 하는데 부모님들은 우리들을 위해 항상 희생하시고 좋아하는 것도 사주신다. 이러한 부모님을 나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다. 부모님은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내 앞에서는 미소를 지으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해주신다. 그때 난 이 책을 읽고 부모님에 따뜻한 사랑을 다시 봤다. 아직도 우리를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는 부모님한테 집의 일거리를 도와주고 항상 앞에서 뒤에서나 부모님을 웃게 하자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갈매기들도 다시 보았는데 평소엔 길가에 아무거나 주워 먹는 바다 새인 줄 알았는데 지금 책을 읽고 나니 길가에 갈매기도 다시 보게 되었다. 지금 갈매기를 다시 보니깐 생각이 달라졌다. 예전엔 갈매기를 보면 '그냥 갈매기네'라고 생각 했는데 지금 현제에서 보니'갈매기야 열심히 살고 죽지 마'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앞으론 갈매기를 볼 땐 더 생각해서 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삶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엔 그냥 나무를 볼 때도 '그냥 나무다 지루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 책을 보니'아 나무다 나무야 항상 우리를 위해 산소도 만들어 주고 가구도 만들 수 있게 하고 물품들을 많이 만들게 해줘서 고마워' 같이 생각이 더깊어졌고 항상 나의 현제도 예전엔 그냥 시간에 흐름으로 계속 그냥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예전에 아주 힘들고 고통받는 시대를 건너 지금 운좋게 행복하고 발전 이 많이된 시대에 온 것으로 감사합니다.&nbsp;<br><br> 이와 같이 내 삶에 모든 것을 전부 둘러보았고 항상 모든 것에도 감사하게 됐다. 앞으론 책이나 다른 사물들도 볼 때 더 깊게 생각하며 인생을 더 생각을 깊게 생각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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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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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노든과 아기펭귄의 바다를 찾기위한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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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긴긴밤&gt;은 학교에서 독서 퀴즈를 열어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길고 작은 글자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어서 읽기 싫어서 읽지 않고 있다가 퀴즈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반강제적으로 읽게 되었다. 처음엔 지루한 책이네라고 생각하며 대충 읽었다. 그런데 계속 읽다 보니 감동적이기도 하고 재미있는 내용이 보이기 시작했다. 다른 책도 읽어야 하는데 다른 책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lt;긴긴밤&gt;만 읽다가 독서퀴즈대회에 임했는데 그로 인해 결과가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한편으로는 이렇게 책을 재미있게 읽으면 더욱 성취감이 높고 나의 실력도 향상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다.<br><br>&lt;긴긴밤&gt;에서는 노든, 치쿠가 주요인물로 나오는데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라게 되었는데 노든은 코뿔소였기에 자유를 마음 깊은 곳에 품어두고 있어서 노든은 기회를 봐서 코끼리 고아원에서 탈출을 하게 된다. 노튼은 이렇게 탈출을 해서 코뿔소 무리에서 코뿔소 암컷과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어느날 달빛 아래 진흙탕에서 행복한 밤을 보내는 줄만 알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예쁜 코뿔소 가족에게 총을 겨누어 아내와 딸은 죽게 된다. 이런 끔찍한 밤을 보낸 노든에 눈앞은 처음 보는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설명하자면 밤사이에 상처투성이인 노든을 발견한 동물원 사람들이 데리고 와서 치료를 해준 것이다. 그 동물원 안에도 태어날 때부터 동물원에서 지내던 코뿔소 앙가부가 있었다. (사실 노든이라는 이름도 동물원에서 지어준 이름이다) 노든은 이 동물원에서 지옥과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앙가부가 자기 전 기분 좋은 이야기를 하고 자면 악몽은 꾸지 않는다고 해서 함께 이야기를 하다가 어느날 앙가부와 갑작스럽게 이 지옥 같은 동물원에서 탈출하자고 제안을 해서 앙가부와 노든은 탈출을 계획하게 되었는데 다음날 밤에 탈출하기를 약속하고 다음날에 하게 되었는데 아쉽게 실패해서 사람들에게 발각되고 마는데 하필 들킨 사람들이 바로 뿔 사냥꾼 이여서 앙가부는 뿔이 잘리다 죽게 된다. 그렇게 또다시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다 어느 날 보니 동물원에 불이 나서 철창이 무너져 탈출하게 된다. 치쿠는 윔보와 살아가며 버려진 알을 키우게 되는데 치쿠는 물속에서 정어리 뼈를 가지고 놀다 오른쪽 눈을 찔러서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아서 윔보가 항상 도와줬는데 동물원에 불이 나서 윔보가 알을 보호하려다 죽어 알을 파란 양동이에 넣어 동물원을 나왔다. 이렇게 돼서 노든과 알 치쿠가 같이 바다를 찾기 위해 떠나게 되는데 중간에 알을 품던 치쿠가 죽고 노든은 끝까지 알에서 태어난 아기 펭귄에게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바다를 찾아 주게 되며 아기 펭귄이 옛날에 모든 과 지냈던 일을 회상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렇게 다시 줄거리를 적으며 다시 생각해 보니 모든 과 치쿠는 참 불쌍한 것 같다 그 이유는 노든은 주변 사람들이 죽고 그 원인이 인간이라는 것까지 모든 것을 안다는 것이니 더욱 괴롭고 슬플 것 같고 치쿠도 가장 친했던 윔보가 죽고 알을 품다가 알에서 아기 펭귄이 태어난 것도 보지 못하고 죽은 것을 생각하니 더 슬픈 것 같다.<br><br>이렇게 &lt;긴긴밤&gt;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앞으로도 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꼭! 성취감을 많이 느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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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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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서 살아가는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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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플라스틱일까,사람일까? 이 책은 내가 학급문고에서 읽을 책을 고를 때 눈에 띄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은 코뿔소와 펭귄이 자신의 본래 서식지를 찾아 긴긴밤을 보내는 일상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동물원에 갇혀 힘들어하는 동물들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동물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존중하게 되었다. 둘은 자기만의 서식지를 찾으러 길고 긴 초원을 끝까지 걸어 다녔다. 이 점에서 나는 대견함을 느꼈다. 어쩌면 사람들보다 동물들이 더 똑똑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 이제부터는 동물들을 무시하지 않을 것을 다짐할 거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앙가부 라는 코뿔소가 나오는데 이 코뿔소가 알려준 악몽을 꾸지 않는 법은 정말 단순하지만 노든 이라는 코뿔소에겐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 방법은 즐거운 이야기를 하다 잠드는 것이다. 난 악몽을 잘 꾸진 않지만, 만약 꾼다면 이 방법을 쓸 것이다. 대화하는 대상이 그 누구라도 이 이야기를 하다 보면 노든과 앙가부처럼 친해질 거 같다. 지금부터는 펭귄과 노든의 관계를 이야기할 것이다. 이 책에서 노든과 함께 자신의 서식지를 찾는 펭귄의 이름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둘은 수많은 긴긴밤을 보냈으니 그들로서는 우리라고 불리는 게 당연했다. 노든은 코뿔소가 되고 싶다는 펭귄에게 이렇게 말했다. “너는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그러니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라고 나는 이 말 한마디에 큰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나는 이 둘의 관계에서의 큰 감명을 받았다. 왜냐 서로 둘의 부족한 것을 채워주며 버티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나로 살아간다는 것의 두려움과 공포를 담은 글인 만큼 많은 사람의 마음에 공감이 되었을 거다. 하지만 나에겐 공감이 되진 않았지만, 이 글에서 수많은 감정을 느꼈기에 이 작품을 좋아하게 된 것이다. 난 마지막 문장에서도 큰 감명을 받았다.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 것이다.” 이 작품은 내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다. 나로서 살아가는 법 등 많이 배웠기에 내가 지금까지 나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었다. 이 책을 기점으로 난 나의 이름으로서 더욱 당당하고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인물이 될 것을 다짐한다. 이 책은 나에게 아주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알게 해 준 책으로서 나에겐 경험이 아닌 선택으로서 마음에 자리 잡을 것이다. 그리고 난 존중빋을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 아니면 그냥 평범한 사람일까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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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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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는 어디까지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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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iv>&nbsp;저는 이 책을 읽으므로써 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뭐하는 사람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반에서 하는 독서퀴즈대회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읽고 나서 제가 생각하는 책 중 5위에 들게 되었습니다.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라는 무리에서 살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말라이카를 다치게 한 탓에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그렇게 암사자인 와니니는 혼자가 되었지만 다른 사자와 무리를 이루게 됩니다. 사자 2마리 수사자인 아산테와 잠보와 와니니는 며칠 동안 굶게 되는데 와니니는 사냥을 어떻게 할 지 모르지만 버펄로를 잡으려고 하는데 굶주리자 힘이 없었고 그렇게 못 잡게 되지만 그 뒤에 토끼가 있어 잡았지만 싸우자 다 토끼를 못 먹고 돌아가는데 피가 나고 있는 말라이카가 보였습니다. 그렇게 무리를 이루게 되는데 그렇게 와니니 아무것도 못 하고 누워있었는데 좋은 계절이 되자 사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젤도 잡고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는데 무투가 마디바 무리를 공격하려고 하자 와니니는 마디바에게 말하고 아산테를 찾으러 갔는데 이미 피투성이였고 그렇게 무투에게 죽었습니다. 와니니는 마디바가 굉장히 무서웠을 것 같은데 용기 있고 멋있게 마디바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는 용기와 자신감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와니니는 어렸을 때부터 와니니 무리를 이룰 때까지 책임 있게 키운 와니니는 엄마처럼 책임감이 크고 아산테가 죽을 때도 크게 슬퍼하지 않고 품위 있는 동물처럼 죽는 모습을 보지 않고 멋있게 포효하는 장면이 저는 가장 인상 깊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디바는 살짝 건달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약하면 버리고 강하면 우리 팀에 끼려고 하는 나쁜 자세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디바는 와니니가 없었다면 죽었을 것 같은데 전혀 고마운 마음이 없어 보이고 와니니를 때리는 게 나빠 보였습니다. 그리고 아산테는 명예롭게 아빠처럼 와니니 무리를 위하여 싸우는 모습은 와니니보다 더 멋지지 않았냐고 생각이 듭니다. “나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해”라는 말이 책에 나와 있는 게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하고 이 책은 사자의 일생과 초원의 법이라는 걸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저의 삶에 큰 변화를 준 책이었습니다. 변화를 준 건 저의 자신감이었습니다. 마디바 앞에 우뚝 선 와니니의 용기와 자신감이 굉장히 멋있었습니다. 저도 와니니를 본받아 발표할 때나 다른 곳에서 어떤 걸 할 때도 자신감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저에게 준 또 큰 변화는 바로 자기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틀어서 집중적으로 본 것은 자신이 할 일입니다. 와니니는 자기가 사냥을 하고 먹이를 주는 일 그리고 아산테는 대표로 서서 사냥감을 잡는 일이 있지만 거의 먹이를 먹을 때 다 같이 먹지만 제 일을 해서 먹는 것이기 때문에 사자들은 자기의 할 일들을 다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제가 해야 할 일 바로 공부를 하고 다 같이 밥을 먹고 놀러도 간다고 생각합니다.&nbsp;<br>그리고 저는 위에서 질문한 답에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사람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 힘들 땐 어깨를 대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div><div>저의 삶에 큰 변화를 주게 해준 와니니에게 꼭 얘기해주고 싶습니다.&nbsp;</div><div>“고마워 와니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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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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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 힘차게 날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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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누군가 이 책 제목을 보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바로‘?’라는 생각을!, 이유는 간단하다. 갈매기가 날 수 있고 고양이는 날지를 못하는 데 어떻게 고양이가 갈매기에&nbsp; 나는 법을 알려 주는 것이 이상했다. 제목이 특이해서인지 바로 종이를 넘겼다. 이 책은 고양이(주인공) 소르바스가 켕가가 낳은 아기갈매기 아포르뚜나다에게 나는 법을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이때 약간 흥미가 떨어졌다. 나는 이 이야기에 무슨 엄청난 의미가 있을 줄 알았다. 이어서 애기를 하자면 켕가가 소르바스 집에서 알을 낳은 것이었다. 나는 당연히 고양이인 소르바스가 갈매기인 켕가를 먹을 줄 알았다. 하지만 소르바스는 양심이 있나 본지 켕가를 먹지를 않았다. ‘아니면 켕가가 기름 범벅이어서 안 먹은 건가?’라는 꽤 그럴싸한 추리도 했다. 그 뒤로 소르바스는 알에 대해 알기 위해서 꼴로네요,사벨로또도 등 많은 고양이를 데리고 온다. 그리고 알이 부화할 때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알에서 부화한 아기갈매기가 바로 소르바스한테“엄마! 밥 줘!”라는 말에 감동은커녕 그 모습이 우스꽝스러웠다. 그뒤로 그 아기갈매기에게 아포르뚜나다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이 이름을 듣고‘와! 이름 참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름 뜻이 ‘행운아’라는 글을 보고 ‘그래도 뜻은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르바스가 시인을 만나려 갔을때 소르바스&nbsp; 인간 언어를 하는 것이 신기했다. 다른 건 몰라도 소르바스는 잔재주가 있나보다. 마지막으로 켕가의 가장 중요한 약속, ‘나는 법을 가르쳐 달라’를 지키기 시작했다. 그래서 소르바스는 아포르뚜나다가 날수 있게 도우기 시작했 . 그렇게 나는 것을 계속 실패하는데 열심히 하는 아포르뚜나다의 모습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등탑 위에서 아포르뚜나다는 나는 것을 성공하고 소르바스와 작별 인사를 했다. 감동적이면서 아포르뚜나다가 나는 것이 기쁘고, 소르바스와 헤어지는 것이 슬픈 나에겐 흥미로운 장면이었다 . 그래서 나는 많은 감정을 느낀 이 장면이 가장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는 것도 있지만 소르바스가 켕가의 약속을 지키자는 책임감, 소르바스가 아포르뚜나다를 키우는 애정감,마지막으로 아포르뚜나다가 날려고 하는 노력이 이 책에서 돋보인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내 삶에 꼭 필요하고 나도 노력 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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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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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있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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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저희 반에서 한 독서퀴즈대회를 통해 읽기도 하였지만, 한우리라는 곳에서도 읽었습니다. 노든이라는 코뿔소는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랐고, 뿔이 어느 정도 자란 뒤에야 그곳이 코끼리 고아원 인 줄 알게됩니다. 그리고 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을 나와 혼자 떠돌아다녔고 아내와 딸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아내와 딸은 사람에 의해 죽어버렸습니다. 그 후 노든은 동물원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앙가부라는 코뿔소를 만났습니다. 앙가부와 노든은 동물원 탈출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노든이 그 전에 총을 맞은 다리가 아파 치료를 하러 간 사이 앙가부는 뿔 사냥꾼에게 죽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때부터 마지막 남은 흰 바위 코뿔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치쿠라는 펭귄은 오른쪽 눈을 잘 보지 못하여 윔보라는 펭귄의 도움을 받아야지 잘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치쿠는 윔보가 있어야 했습니다. 이 둘은 버려진 알을 키우게 되었고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 전쟁 때문에 윔보는 죽어버렸습니다. 이젠 치쿠 혼자 알을 키우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치쿠는 노든과 만나 알을 키웠지만 치쿠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었고 노든이 알을 키워 부화 시켰습니다. 이름 없는 펭귄과 노든은 함께 여행하다 헤어졌습니다. 노든과 이름 없는 펭귄은 언젠가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 것입니다. 이 책은 제 삶에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희망 있게 삶을 살아가는 것이 제 삶의 목표입니다. 현실에서 다가오는 시련과 아픔을 견뎌내며 제가 원하고자 하는 목표를 희망 있게 할 수 있는 것은 자신 있게 도전할 것입니다. 이 책으로 인하여 알게 된 것은 어떤 어떤 것은 안 어울린다는 편견을 깬거 같습니다. 나의 성격과 인성을 고치게 해준 내 삶의 부족함을 채워준 매우 고맙고 영광인 책이다. 제 성격은 소심하고 두려움이 좀 있는 성격인데 저에게 많은 감동과 교훈을 심겨준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계기로 많은 것을 실패하고 떨어져도 언제까지나 희망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다들 성공 하길 기원합니다! 두려워도 무서워도 희망은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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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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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이 나에게 준 교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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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div>켕가라는 갈매기가 석유 기름으로 인해 생긴 검은 파도에 휩쓸려 위기를 맞게 되지만 끝까지 살기 위해 노력해서 바다에서 벗어나 하늘로 날아간다. 하지만 체력이 다해가고 있었기에 쉴 만한 곳을 찾기 위해 비행하다 결국에 발코니에 추락한다. 그것을 옆에서 지켜본 고양이 소르바스는 갈매기의 호흡이 점점 약해지는 것을 느낀다. 갈매기는 소르바스에게 세 가지를 약속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갈매기는 파란 얼룩무늬의 하얀 알을 낳는다. 소르바스는 일단은 갈매기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동료들과 함께 갈매기에 대한 정보를 찾는다. 이런 갈매기를 도와주기 위한 소르바스의 행동을 보니 소르바스는 약속을 잘 지키는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좋은 고양이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소르바스의 행동을 보고 소르바스를 본받아야지라는 생각을 했다. 소르바스는 갈매기의 알을 품어주면서 알을 보호해준다. 그러던 어느날 아기 갈매기가 알에서 부화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그러다 두 건달 고양이가 아기 갈매기가 있는 것을 눈치 채고 아기 갈매기를 잡아먹으려고 한다. 하지만 소르바스가 그걸 목격해서 두 건달 고양이를 참교육하면서 아기 갈매기가 엄마 최고라고 한다. 소르바스는 그 일이(두 건달 고양이가 아기 갈매기를 잡아먹으려고 한 일)이 생겨서 안전한 곳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이제는 건달 고양이가 아닌 생쥐가 아기 갈매기를 잡아먹으려고 한다. 아기 갈매기는 다른 동물에게는 좋은 먹잇감이니 항상 위험에 노출 되어 있어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다.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은 소르바스는 냄새나는 배수관을 따라 내려가 쥐들의 세계에 도착한다. 내가 소르바스였다면 갈매기와의 약속은 커녕 제대로 아기 갈매기를 보호해주지도 못 했을 텐데 왕초 쥐와 협상 하러 가다니 소르바스가 이 책 세계관 속에서 가장 대단한 인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소르바스는 왕초 쥐와의 협상을 끝내고 하수도 세계에서 빠져 나온다. 갈매기 켕가와의 마지막 약속인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륙장에 간다. 샤벨로또또(소르바스의 동료)는 아기 갈매기에게 끔찍한 결과가 일어나지 않게 계속 점검한다. 드디어 날게 되었지만 바닥에서 고작 몇 센티미터 밖에 날지 못했다. 아기 갈매기는 난간에서 소르바스의 주문을 받아 결국 하늘 높이 날게 되었다. 이렇게 갈매기와의 3가지 약속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지켰다는 점에서 한 번 더 감동하게 된다. 나도 앞으로 예전보다 소르바스처럼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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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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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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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37771367</link>
         <description><![CDATA[<div>긴긴밤이라는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나는 ‘긴 밤인가?’라고 생각했다.</div><div>그리고 표지를 보니 펭귄과 코뿔소가 머리를 맞대고 있어서&nbsp;</div><div>슬픈 내용일 것이라는 것을 짐작했다.</div><div>책의 내용은 노든 이라는 코뿔소가 코끼리 고아원 에서 자라고&nbsp;</div><div>코끼리 고아원 에서 나와 자신의 짝을 만나 아이가 생겼다.</div><div>하지만 기쁨도 잠시 노든의 아내와 아이가 총살당했다.</div><div>노든은 동물원으로 끌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앙가부라는 친구를</div><div>만나게 되고 둘은 같이 탈출계획을 세우지만 실패하게 된다.</div><div>앙가부와 노든이 탈출에 실패했을 때 너무 안타까운 기분이 들었다.</div><div>그리고 그날 밤 앙가부는 노든에게 악몽을 꾸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었고</div><div>둘은 잠이 들게 된다. 다음날 노든과 앙가부는 새로운 탈출계획을 세웠고&nbsp;</div><div>마침내 둘은 성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둘은 사육사에게&nbsp;</div><div>걸리고 만다. 둘이 사육사에게 걸리고 노든은 마지막 남은 흰 바위&nbsp;</div><div>코뿔소라는 이름과 함께 사람들 앞에 서게 되고 앙가부는 총에 맞아 죽게 된다.&nbsp;</div><div>난 앙가부와 노든이 성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앙가부가 죽게 되어서 너무너무 아쉬웠다.</div><div>노든은 화재로 인해 탈출하게 되고 나가는 도중에 치쿠라는 펭귄을 만나게 된다.</div><div>치쿠는 오른쪽 눈이 잘 안보인다. 그래서 항상 윔보라는 치쿠의 단짝이 항상 오른쪽 눈 역할을 해주었다.</div><div>하지만 화재로 인해 윔보가 죽고 치쿠 혼자 알을 보호해야 했다. 나는 둘 다 친구의 죽음을 보았기에 둘은</div><div>서로 잘 통할 것 같았다. 하지만 둘은 서로의 별명을 만들어 불렀다. 치쿠는 노든에게‘정어리 눈꼽 만한 코뿔소야’</div><div>라고 하였고 노든은 치쿠에게 ‘코끼리 코딱지만 한 펭귄아’라고 말했다. 노든은 자고 일어나니 치쿠가 죽어있는 것을 확인하였다.</div><div>그리고 나중에 그 알에서 이름이 없는 펭귄이 태어나는데 노든이 그 펭귄을 보호해줌으로써 무사히 바다에 갈 수 있게 되었다.</div><div>내가 제일 인상 깊었던 말은 마지막에 나오는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 것이다.’가 제일 인상 깊은 말이었던 것 같다.</div><div>노든이 겪었던 모든 생각, 그 당시 자신의 감정 ,그 캐릭터의 마음까지 다 이해가 잘 됬고 책이 정말 인상 깊었다.</div><div>치쿠와 노든이 다 같이 바다에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냐하면 치쿠도 바다를 가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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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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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길고 긴 긴긴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3777240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독서 퀴즈를 하면서 읽게 되었다. 친구들이 읽어보라 했는데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별로 읽기 싫었는데 친구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바로 읽게 되었다. 퀴즈로 낼 문제를 생각 하면서 읽어 봤는데 감동적인 이야기 인 것 같았다. 그래서 더 읽고 싶게 되었던 것 같았다. 내가 문제를 내면서 이 책을 읽어봤는데 재미있고 감동적 이었다. 친구들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왜 했는지 알 것 같았다.</div><div>이 책은 코끼리인줄 알았던 코뿔소 노든이 바깥세상을 나오면서 자신이 코뿔소 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같은 동족을 찾으러 떠나게 되어 코뿔소 무리 중 한 마리의 암컷에게 반해서 결혼을 했다. 그리고 그 코뿔소와 가족이 되었다. 곧 딸이 태어났다. 아내와 딸은 노든이 상상했던 것 이상의 행복을 주었다. 세 마리의 코뿔소는 어디를 가든 항상 함께였다. 그러 던 어느 날 무언가가 노든의 가족에게로 다가오고 있었다. 그들의 특이한 냄새가 나는 총 냄새였다. 그리고 노든의 딸과 아내가 총을 맞아 죽게 되었다. 만약 내가 노든처럼 그런 일이 생긴다면 너무 슬퍼서 밤새도록 울었을 것 같다. 노든은 동물원에 옮겨졌다. 그 곳에는 노든말고 앙기부라는 이름을 가진 코뿔소가 살고 있었다. 그리고 노든을 밤만 되면 악몽을 꾸었다. 그럴 때 마다 앙가부가 슬그머니 옆으로 와 노든을 깨워 주었다. 그러다 앙가부가 악몽을 꾸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었는데 그 방법은 기분 좋은 얘기를 하고 잠들면 무서운 꿈을 꾸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 이후로 정말로 악몽을 꾸지 않았다. 앙가부와 노든은 탈출 계획을 했는데 실패 했다. 그리고 어느 날 앙가부는 뿔이 잘려서 죽게 되었다. 그러고 노든은 마지막 남은 흰 바위 코뿔소가 되었다. 모두가 알을 포기 할 때 즈음 치쿠와 윔보가 나섰다. 치쿠와 윔보는 둘다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둘은 단짝 이였고 커서도 늘 부터 다녔다. 치쿠는 오른 쪽 눈을 다쳤다. 치쿠와 윔보는 버려진 알을 품게 되었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다가 동물원에 불이 나서 알을 지키려던 윔보가 무언가에 깔려 죽게 되었다. 다행히 알은 무사해서 파란 양동이에 그 알을 담아 동물원에서 나오게 된다. 이렇게 같이 동물원에서 나오다 마주친 둘은 같이 알을 위해 바다를 찾기 위해 나서게 된다. 이런 식 으로 바다를 찾다가 알을 품다 지친 치쿠가 세상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노든은 치쿠가 죽기 전에 한 약속들을 지키기 위해 알에서 태어난 아기 펭귄을 지극정성으로 키우게 된다. 결국 바다를 찾은 이 둘은 갈라지게 된다. 이렇게 이 책의 내용은 끝나게 된다.&nbsp;</div><div>이 책을 읽고 나니 죽게 된 동물이 불쌍하다. 그리고 동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어린 펭귄 이였다면 노든을 가지 말라고 붙잡았을 것 같다. 어린 펭귄의 마음이 상상이 간다. 그래도 어린 펭귄이 바다를 찾아 떠나니 기쁜 마음으로 힘찬 응원을 줘야겠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다른 것을 희생시키는 일은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긴긴밤은 나에게 가장 기억이 남았다. 가장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조금 불쌍하기도 했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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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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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니니의 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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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건 선생님이 준비하신 독서 퀴즈대회를 준비하기 읽은 것이다. 선생님이 준비하신 책들은 긴긴밤하고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와 헨쇼선생님에게와 오월의 달리기하고 푸른사자 와니니였다.그중 나는 푸른사자 와니니를 가장 많이 보았다. 푸른사자 와니니는 내용이 진짜 재밌고 그중 와니니는 체격이 가장 작은 사자이고 마디바에 자식이였다. 마디바는 여동생 랄라,우야마,마쉬,하디씨,바하티까지는 능숙한 사냥꾼이 무려 일곱 마리였다. 마디바에 자식들은 두 살이 되어 가는 큰 아이들부터 태어난 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젓먹이들까지 11마리의 아기 사자들이 있었다. 와니니는 사냥꾼보다는 세상 구경이 좋았고 와니니는 할머니와 엄마들이 사냥해온 버펄로 한 입먹었는데 그때 마디바 다른 동물들도 먹어야 한다고 다른 동물들이 먹을 거라 돌아가자고 말했다. 와니니는 어리광을 부릴 수는 없었다. 마디바는 여동생들과 자식들은 이끌고 걸었다. 어느덧 강에 도착하고 마디바는 강을 건널때 오줌 몇 방울을 떨어뜨린 뒤에 흙으로 잘 덮고 초원을 향해 크게 표효했다. 젓 먹이 사자들은 얕은 강으로 건너가고 어느덧 와니니는 할머니와 엄마들이 한걸 보고 예전 보다는 물이 얕아보고 좁아보인다고 했다. 와니니는 강을 힘껏 뛰고 건넜다. 다음날 오월 어느 아침이였다. 마디바는 초원에는 두번의 계절이 온다고 했다. 우기와 건기였다. 우기는 비가 충분히 오지만 건기가 되면 비가 한방울도 오지 않는다. 그때가 되면 얼룩말과 누는 비구름을 따라간다. 그럼 사자에게는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 북쪽으로 가면 무려 150마리가 넘는 얼룩말과 누는 초원을 떠나 버리는 것이다. 사자들의 입장에는 먹이를 구하기 힘든 계절을 맞이하게 된다. 어느덧 밤 마디바 엄마들 아이들은 잠을 자고 있었는데 와니니는 잠이 오지 않고 발소리만 들렸다. 그렇다 마디바 영토에 수사자 두마리가 침입 한 걸 알고있었다. 와니니는 다른 사자들 보다는 귀와 눈이 좋았다. 그래서 와니니는 두수사자를 발견하고 도망칠 시간을 줬다. 수사자 두마리는 우산나무로 도망쳤고 와니니는 바로 쫓아가서 우산나무에 도착했는데 말라이카는 다쳐있었다.와니니는 할머니한테 말할까 고민을 했다. 다음날 새벽 무렵 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를 만났다. 와니니는 혼자서 수사자 2마리를 대처할 방법이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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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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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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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꿈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를 되돌아보며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옛날에는 부모님이 하라던 의사, 치과의사가 되어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해주려 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나는 의사, 치과의사가 아닌 다른 꿈을 하고 싶었다. 나는 '내가 행복하면 부모님도 행복하지 않을까?'라는 생각하며 지금의 나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그걸 알게 해준 책이 바로 '헨쇼 선생님께'였다. '헨쇼 선생님께'라는 책은 리보츠가&nbsp; 처음에 헨쇼 선생님에게 편지를 쓰며 시작된다. 리보츠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끊기지 않고 편지를 보냈다. 나는 편지를 보내는 게 정말 특별한 날에만 보내는데 리보츠는 오랫동안 보낸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에는 3줄 정도 쓰다가 점점 길어져 2장, 3장이 되었다. 선생님께 질문을 보냈다가 자신이 더 긴 질문을 받아 그 답변을 한다고 더 많은 편지를 보냈다. 그러면서 리보츠는 차츰 글쓰기에 익숙해졌다. 그러자 점점 자신도 작가가 꿈이 되어 선생님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다가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셨다. 리보츠는 책을 읽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 하지만 엄마가 고장 난 텔레비전을 고쳐주지 않아서 리보츠는 어쩔 수 없이 책을 조금 읽었다. 나는 텔레비전이 고장나도 책을 안 읽을것 인데 리보츠는 읽는걸 보니 자신의 꿈에 진심인것 같다. 리보츠의 부모님은 이혼을 했다. 리보츠는 헨쇼선생님에게 자신의 부모님이 이혼한것,자신이 하고싶은 것까지 다 당당하게 말을 했다. 나였으면 말을 못 꺼낼것 같은데 용기가 많은 아이 인것 같다. 전학 간 학교에서 자꾸 리보츠 도시락 안에 있는 맛있는 것들만 훔쳐 가는 녀석들을 물리친 리보츠는 뿌듯해 하며 학교를 다녔다. 어디에도 정을 붙이지 못한 리보츠는 선생님에게 편지와 일기를 쓰며 내면의 상처를 치유한다. 리보츠는 쓸쓸하고 외로운 아이의 내면이 짙게 배어 있는 아이인 것 같다.&nbsp; 리보츠는 부모님이 모르게 일기를 쓰고 있었다. 일기는 리보츠의 자기 내면을 담담하게 일기로 썼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리보츠가 얼마나 꾸준하고 자신감이 크지만 상처도 많은 아이인지 알 수 있었다. 내가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리보츠처럼 꼭 꾸준하고 용기가 많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자신이 읽었던 책들 중에 가장 재미있거나 기억에 남는 책을 고르라고 하면 '헨쇼 선생님께'라는 책을 고를 것이다. 왜냐하면 재미도 있었고 편지 구조를 더 정확히 알 수 있게 해준 책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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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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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초원에서 강한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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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선택한 까닭은 코로나에 걸렸을 때 이 책을 읽었는데 와니니가 계속 제 머릿속에, 가슴속에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우두머리 마디바는 용맹하고 냉철하고 똑똑합니다. 마디바무리 아이였던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죽게 만든 벌로 무리를 떠나게 되어 혼자 초원을 떠돌게 되었습니다. 혼자 얼마나 무섭고 외롭고 배고팠을까요? 아직 한 살밖에 되지 않은 와니니는 사냥을 할 줄도 모르는데 혼자 어떻게 먹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혼자 떠돌이 생활을 하던 중 같은 처지에 있는 아산테와 잠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죽은 줄 알았던 말라이카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서로 함께 의지하며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된 이들은 와니니무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중 아산테는 나이가 좀 있고 절름발이입니다. 그리고 와니니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성격이 용감한 것 같습니다. 잠보는 한 살이라 아직 어리지만 용감한 것 같습니다. 와니니는 마디바무리에서 나오고 더 용감해졌습니다. 와니니는 작고 약하지만, 누구보다 눈과 귀가 밝았습니다. 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가 말라이카를 다치게한 범인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진짜로 말라이카를 다치게 한 범인은 무투와 아들들입니다. 말라이카는 용감하고 궁금한 것을 못 참는 성격이고 잘난 척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마디바무리에서 나오고 성격이 많이 변했습니다. 마디바무리에서 나온 후 혼자 떠돌이로 살더니 이젠 와니니의 말을 잘 듣고 감사를 할 줄 알게 됐습니다. 초원에서는 사자가 가장 용감하고 강한 줄 알았는데 푸른 사자 와니니를 보고 초원에서 사자를 무시하는 벌레, 동물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얼마 전 푸른사자 와니니 1, 2, 3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직은 푸른사자 와니니 1권만 읽었습니다. 푸른사자 와니니 2, 3권이 집에 없고 도서관에는 있지만 누가 다 빌렸습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왜 제목이 푸른 사자 와니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디바무리에 있었을 때 마디바는 와니니에게 쓸모없는 아이라고 말했었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이런 말을 듣는다면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크고 마음이 아플까요? 하지만 자꾸 마디바무리 영역을 침범하는 무투와 아들들을 막고 마디바무리를 지켜주기 위해 와니니무리는 무투와 아들들에 맞서 싸웠습니다. 이 싸움에서 아타깝게도 아산테는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와니니는 무리를 이끌 정도의 책임감과 강인함, 용맹함을 지닌 우두머리로 성장했습니다. 와니니가 너무도 자랑스럽고 멋졌고 그런 자신감, 용맹함, 책임감을 본받고 싶습니다. 와니니무리가 앞으로 이 드넓은 초원에서 어떻게 무리를 지키고 성장해 나갈지? 푸른 사자 와니니 2권이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초원에서는 사자가 가장 강할 줄 알았는데 ‘하마가 더 강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초원에서는 무슨 동물이 가장 강할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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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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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목표는 자신감과 용맹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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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br>푸른 사자 와니니를 읽고 푸른 사자 와니니에 나오는 마디바란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었다. 나는 처음에 마디바의 용맹함을 본받고 싶었다. 왜냐하면 자존감이 없어서 항상 친구들이 나한테 짜증을 내도 그대로 다 받아주고 집에서 항상 짜증을 내는 내가 싫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점점 그 생각은 변했다. 마디바의 용맹함이 너무나 지나치다 보니 더 이상 용맹함이 아닌 이기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그런 마디바보다 점차 주인공인 와니니에 게 집중하게 되었다. 단순히 주인공이기 때문이 아니라 무리에서 몸이 작다는 이유로 비교를 당하는 와니니와 집에서 얌전하지 않아서 혼나는 나의 모습이 와니니와 비슷해 보였기 때문이다. 처음에 와니니가 무리에서 쫓겨났을 때는 마디바가 생각보다 훨씬 이기적이다는 생각과 동시에 위험하고 험난한 초원에서 혼자 살게 된 와니니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게 됐다. 또 사자의 법은 잔인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와니니가 잠보, 아산테와 함께 다니면서 누를 처음에로 사냥했던 장면에서는 혼자서는 힘든 일도 같이 하면 훨씬 덜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가 문득 항상 서로 싸우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서로를 좋아해 주는 4학년짜리 동생이 생각났다. 아침에 동생에게 화를 냈던 것이 미안하게 느껴졌다. 와니니가 무리에서 쫓겨난 말라이카를 다시 만난 장면에서는 마디바의 마음도 이해가 가기는 하지만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자신을 놀리고 괴롭히던 말라이카를 용서한 와니니가 무척이나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라면 그렇게 쉽게 용서하지 못했을 것 같다. 그 후 마디바와 와니니가 마주한 장면에서 더 이상 마디바 앞에서 떨지 않고 용감하게 마디바를 쳐다보고 말을 하는 와니니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와니니를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는 와니니와 마디바의 용맹함과 자존감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만 지금은 내가 용맹하고 자존감이 많아지고 싶으면 나부터 목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한 가지를 더 알게 되었는데 아무리 좋은 것도지나치게 많으면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앞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나 자신이 열심히 노력해서 얻고 싶다. 마치 와니니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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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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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월의 달리기, 언제까지 달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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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월의 달리기의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오월에 육상대회?를 하나..?'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책의 앞표지를 자세히 보니 살짝 무서운 느낌도 있었다. 책을 읽고 감동스러운 부분도 있고 슬픈 부분도 있었다. 내 생각으로는 명수라는 친구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무슨 내용인 지 짐작이 갔다. 그 내용은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것이었다. 5.18 민주화 운동이 1980년도에 일어나서 더 소름 끼쳤다. 왜냐하면 우리 집에 어른들이 다 그 당시에 있어서이다. 나는 생각을 했다. '내가 그 당시에 안 태어나서 다행이다.' 근데 그래도 광주에서 일어나서 또 다행이다. 명수는 달리기 국가대표였다. 명수는 광주에 있다. 명수와 친구들은 숙소에 몰래 빠져나왔다. 그러고는 만화방으로 갔다. 만화방에서 오다가 걸렸다. 그래서 벌을 받고 반성문을 썼다. 명수와 명수 친구들이 불쌍하다. 다음 날, 명수는 무등경기장에 가서 몸풀기로 뛰었다. 명수는 갑자기 양동시장 한가운데서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명수는 사고인지 알았다. 그래서 명수와 다른 애들은 다시 뛰었다. 그중에 어떤 남자가 무엇을 줍고 있었다. 명수는 무엇을 줍는지 알았다. 바로 시계 수리 도구들을 찾고 있는 아버지였다. 주머니에 있었을 회중시계도 빠져나오 아버지가 걸을 때마다 허리춤 아래서 시계 추처럼 흔들렸다. 뒤에서 애들이 비웃어서 명수의 얼굴이 화끈거렸다. 명수는 아버지가 볼까 봐 고개를 획! 돌리고 다시 뛰었다. 나 같았어도 부끄러워서 숨을 것 같다. 명수 친구들은 아주 예의가 없는 것 같았다. 명수는 다 뛰고 주저앉았다. 좀 쉬다가 일어나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선 까까머리 세 중 하나가 손을 씻고 있었다. 명수는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다. 옆에 있던 사람이 말을 걸었다. "니가 나주에서 왔냐?" 그래서 명수는 답했다. 나주에서 왔다고 그래서 까까머리가 다크호스라고 말했다. 명수는 그냥 무시하고 나왔다. 그러고는 물어보았다. 다크호스가 뭐냐고. 다크호스는 다크,어두운이고 호스는 말 아니냐고 대답했다. 명수는 그렇게 생각했다. 일요일에 광주공원으로 갔다. 광주공원에 사람이 없고 젊은 남자들이 입구에서부터 늘어서 있고 간간이 여자가 보여서 명수는 당황했다. 그 와중에 모두 긴장한 얼굴이었다. 그 순간 학생들이 시위를 하였다. 명수는 너무 놀랐다. 명수는 군인에게 맞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다. 명수는 집으로 갔다. 다음 날, 박 코치가 방에 들어가 있으라고 소리쳤다. 절대로 방에서 나오지 말라고 하였다. 아이들은 놀랐다. 아이들은 밖에서 총소리가 나고 비명소리도 나서 순간 겁을 먹었다. 아이들은 걱정했다. 나 같았어도 가족을 걱정하고 무서웠을 것 같다. 아이들은 조용해지자 밖으로 나가 박 코치와 아빠를 찾았다. 명수는 박 코치를 찾았다. 그리고 옆에 어떤 시신이 있었다. 명수는 어리둥절했다. 박 코치가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 박 코치는 옆에 아버지라고 말했다. 명수는 바로 울음이 터졌다. 내가 이 책을 읽고 너무 감동적이고, 슬펐다. 감동스러웠다. 슬픈 장면은 시위가 끝나고 명수는 그렇게 걱정한 아빠를 보고 우는 것이었다. 이 책은 나의 인생의 책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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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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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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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교에서 독서 퀴즈대회를 하는데 이 책을 읽어야 했기 때문이고 이 책의 주인공은 명수라는 이름을 가진 등장인물 이다.<br><br>&nbsp;이 책의 앞 부분은 어떤 남자가 회중시계를 들고 광장시계방에 가서 회중시계를 고쳐달라고 말을 하고 고쳐주며 시계방 주인의 이야기도 들으며 대화하다가 주인공 명수가 달리기 대회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책의 주인공인 명수의 대해서는 다크호스가 무슨 뜻인지 몰라 형에게 물어보는게 궁금한건 꼭 알아내야 하는 성격인 것 같고 처음 달리기 대회를 나와서 이등을 한것을 보니 명수라는 등장인물은 운동신경이 좋은 것 같다. 오월의 달리기라는 책을 독서 퀴즈대회에서 처음 읽어 봤는데 꽤 재미있었다. 독서 퀴즈를 할 때 5개의 책을 조금씩 읽어 보았는데 2번 째로 재미있었던게 오월의 달리기 였다 나는 오월의 달리기를 보고 명수가 잘 달리는게 부러워서 저녁을 먹고 달리기를 하니 폐활량이 좋아졌고 운동을 좋아해서 좋아하는 것까지 하는 것을 덤으로 얻었다. 오월의 달리기 주인공 명수에게서 본 받고 싶은 점은 이 책의 내용에서 달리기를 이등한 것을 보니 운동신경이 좋은 것 같은데 나는 그 좋은 운동신경을 본 받아서 달리기 각종운동들을 잘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중 내용 초반에 사이다를 들고 있는 아저씨가 "명수? 활명수, 까스명수?" 이렇게 말했는데 나는 명수의 이름을 듣고 저렇게 말한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명수의 옆집 중학생 형한테 다크호스가 무엇인지 물어보았는데 단어장을 꺼내며 알려주는 모습이 단어장 안 들고 다니는 학생들도 있을 것 같은데 들고다니고 빨리 단어를 찾아 말해주는 걸 보니 학교에서 공부를 잘 듣는 학생인 것 같다. 나도 명수처럼 달리기를 잘하고 싶으니 매일 저녁먹고 달리기를 해야겠다. 이 책은 심심할때나 할거 없을때 읽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br><br> 오월의 달리기 후반부에 꽃이 많은 들판에서 뛰어 노는 세 명의 아이들이 있고 어떤아이가 형들은 미워해도 명수는 미워한 적이 없다고 말한게 제일 감동적인 장면의 글이였다. 그리고 그 같은 장면에 있는 감동적인 글이 하나 더있는데 그 글은 “우리 계속 같이 쭉 달리자”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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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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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켕가을도와준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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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갈매기에게 나는법을가르쳐준고양이을 읽고&nbsp; 슬프것 과 기쁜것 을보았다 이유는 켕가가하늘에서날아볼라고&nbsp; 날개을쭉펄쳤다 날고있었는데가장큰파도가와서켕가을덨쳤다 그레서 켕가는 당황했은것 같다 그리고 켕가은그바다에서나올수없었다그런데 켕가가햇빗으로털을다말르고 바다에서나올수있었다 켕가는날고있었는데갑자기추락을하면서 떨어진곳은 주택옥상 이었다 켕가은 온 힘을다해서 옥상아래로떨어져다 주택에서 고양이을키우고있다 근데 고양이은 그 켕가의 누어있는장소로갔는데 켕가가 고양에게부탁을했다 나는 여기에서 켕가가불상했다 왜야면 켕가가처음에 날고있는데 떨어저서 바다로떨어지는모습이 너무불상했다 켕가가부탁한것은 갈매기알을키우고 아기갈매기을 나는법을가르쳐주라고했다 나는그 고양이가 고생한다고생각한다 이유은 켕가가 알을주고 고양이가 그알을품고 나는법을가르쳐줘야해서 고양이은 고생한다고 생각했다켕가은 고양이에게 갈매기 알을주고 켕가은 세상에서떠나갔다 고양이은 켕가가 죽고 그다음날에 켕가가준 갈매기알을 키워보겠다고 결심하고 그알은 고양이의배쪽에알을 두고 고양이은잠에들었다 다음날이되자 고양이은 갈매기알을 봤다 그런데 그알이 갑자기 움직였다 고양이의 마음은 깜짝놀라고 신나는마음이었다 그고양이은 다음날에태어날것같아서 다음날을기달었다 다음날 갑자기 알이 없어서 그알을찾으로 간다 그알은 주방에있었다 고양이은 성공했어!! 라는마음일것같고 아기갈매기가배가고픈것같아서 거미을잡아주었다 아기갈매기은맜있게먹어서 고양이도 행복했다 고양이은 켕가으말이떠올려다 켕가가 아기갈매기을부화하고 나는법을가르쳐줄라고했다 고양이은 바로 나는법을 가르쳐주었다 나는법을 다가르처주고 아기갈매기가 날을려고했다 고양이은 아이갈매기가 갈매기로될고 완전 잘날면 보내줄거라고했다 그래서 고양이는 아기갈매기을 하루 하루 나는법을 알려주었고 하루 하루 거미을잡아서 아기고양이에게 거미을주었다 다음날아기갈매기가 조금 날수있었다 고양이은 아기갈매기에게 마지막 나는법을알려주었고 그아기갈매기가 잘 나는것같아서 다음날에보내줄거라고했다 다음날 고양이은 아기갈매기을보고당황했다 이유은 아기갈매기가아닌 갈매기로보였다 그레서 갈매기에게 마지막 거미 1마리을 갈매기 입에주었고 고양이와 고양이의주인은 갈매기을보내주었다<br>나는 갈매기에게 나는법을가르쳐준고양이을 읽고&nbsp; 슬프것 과 기쁜것 을보았다 이유는 켕가가하늘에서날아볼라고&nbsp; 날개을쭉펄쳤다 날고있었는데가장큰파도가와서켕가을덨쳤다 그레서 켕가는 당황했은것 같다 그리고 켕가은그바다에서나올수없었다그런데 켕가가햇빗으로털을다말르고 바다에서나올수있었다 켕가는날고있었는데갑자기추락을하면서 떨어진곳은 주택옥상 이었다 켕가은 온 힘을다해서 옥상아래로떨어져다 주택에서 고양이을키우고있다 근데 고양이은 그 켕가의 누어있는장소로갔는데 켕가가 고양에게부탁을했다 나는 여기에서 켕가가불상했다 왜야면 켕가가처음에 날고있는데 떨어저서 바다로떨어지는모습이 너무불상했다 켕가가부탁한것은 갈매기알을키우고 아기갈매기을 나는법을가르쳐주라고했다 나는그 고양이가 고생한다고생각한다 이유은 켕가가 알을주고 고양이가 그알을품고 나는법을가르쳐줘야해서 고양이은 고생한다고 생각했다켕가은 고양이에게 갈매기 알을주고 켕가은 세상에서떠나갔다 고양이은 켕가가 죽고 그다음날에 켕가가준 갈매기알을 키워보겠다고 결심하고 그알은 고양이의배쪽에알을 두고 고양이은잠에들었다 다음날이되자 고양이은 갈매기알을 봤다 그런데 그알이 갑자기 움직였다 고양이의 마음은 깜짝놀라고 신나는마음이었다 그고양이은 다음날에태어날것같아서 다음날을기달었다 다음날 갑자기 알이 없어서 그알을찾으로 간다 그알은 주방에있었다 고양이은 성공했어!! 라는마음일것같고 아기갈매기가배가고픈것같아서 거미을잡아주었다 아기갈매기은맜있게먹어서 고양이도 행복했다 고양이은 켕가으말이떠올려다 켕가가 아기갈매기을부화하고 나는법을가르쳐줄라고했다 고양이은 바로 나는법을 가르쳐주었다 나는법을 다가르처주고 아기갈매기가 날을려고했다 고양이은 아이갈매기가 갈매기로될고 완전 잘날면 보내줄거라고했다 그래서 고양이는 아기갈매기을 하루 하루 나는법을 알려주었고 하루 하루 거미을잡아서 아기고양이에게 거미을주었다 다음날아기갈매기가 조금 날수있었다 고양이은 아기갈매기에게 마지막 나는법을알려주었고 그아기갈매기가 잘 나는것같아서 다음날에보내줄거라고했다 다음날 고양이은 아기갈매기을보고당황했다 이유은 아기갈매기가아닌 갈매기로보였다 그레서 갈매기에게 마지막 거미 1마리을 갈매기 입에주었고 고양이와 고양이의주인은 갈매기을보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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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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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어디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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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고르다가 긴긴밤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첫 페이지가 재미없으면 읽기 싫은데, 긴긴밤은 달랐다. 첫 페이지, 아니 첫 문장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에는 한 코뿔소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코뿔소의 이름은 노든이다. 이 코뿔소는 어릴 적부터 부모에게 버려져 코끼리 고아원에서 지냈다. 왜 코뿔소가 코끼리 고아원에서 자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아무튼 이 코끼리 고아원은 때가 되면 선택권을 갖게 되는데, 하나는 고아원을 나가 자연에서 살아가는 것, 둘째는 평생 코끼리 고아원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노든은 많은 고민 끝에 고아원을 나가고, 처음으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암컷 코뿔소를 만나게 된다. 둘은 금세 사랑에 빠졌고 아이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얼마 가지 못했다. 노든이 먹이를 구하러 간 사이, 코뿔소 사냥꾼들이 자신의 딸과 아내의 뿔을 자른 후 죽인 것이다. 노든은 그대로 주저앉았고, 잠시 눈을 감았다 뜨니 모르는 곳에 와있었다. 그곳은 동물원이었다. 그곳에는 앙가부라는 이름의 코뿔소가 한 마리 더 있었다. 노든은 동물원을 탈출해 인간들에게 복수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앙가부와 노든은 생각보다 빨리 친해졌고 둘은 함께 탈출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어느 날 원래도 좋지 않았던 앙가부의 몸 상태가 악화되기 시작했다. 그날 밤 앙가부는 세상을 떠났다. 노든은 절망했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을 모두 잃었다. 탈출할 이유가 없어졌다. 그러던 중 동물원에서 불이 났다. 노든은 재빨리 동물원을 탈출했다. 그러다 치쿠라는 펭귄을 만났다. 그는 알을 작은 양동이에 넣고서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동물원을 탈출한 후에도 노든과 치쿠는 함께였다. 어느 날 아침&nbsp; 노든은 치쿠를 깨우려 했지만 치쿠는 죽어있었다. 노든은 또 한 번 절망했지만 치쿠의 알을 끝까지 책임지기로 다짐했다. 노든의 노력 끝에 알이 깨어났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감정을 느꼈다. 노든은 예전부터 상처가 많은 코뿔소였지만, 자신의 친구를 위해,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는 대신 알을 끝까지 지켜주었다. 노든은 참 정이 많고 지혜롭고 책임감이 강한 코뿔소인 것 같다. 내가 노든이었다면 나의 목표를 위해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울컥했던 때가 참 많다. 이 책엔 교훈이 참 많다. 대사 하나하나가 그때의 장면을 머리에 정확히 떠올리게 해준다. 이 책을 다시 읽어 보고 싶다. 그리고, 이 작가님의 책을 더 많이 읽어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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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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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  제목:우리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3778522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우리의 길을 떠나지는 않고 남을 따라 존경하며 사는 것인가?</div><div>이 책의 제목을 보면 푸른 사자 자신만의 길을 떠나는 한 특별한 아이를 뜻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div><div>&nbsp; &nbsp;</div><div>어느 밤에 침입자가 나타났다. 와니니는 알아채고 내쫓는다. 말라이카가 일어나서 와니니가 자랑하니 확인하려고 떠나는데 다른 사자가 물어서 말라카는 다친다. 그리고 와니니는 말레이카를 다치게 했다는 혐의로 추방된다. 아산태와 잠보를 발견하고, 친구가 되고 같이 떠난다. 그리고 어느 날 말라이카를 만나고 이야기를 한다. 말라이카도 추방되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말라이카도 같이 다니기로 한다. 떠돌다가 무투의 냄새가 지독하여 따라가는데 마디바의 영토를 향해 있어서 마디바에게 대비하라고 알려준다. 그때 마디바가 다시 돌아오라고 하지만 와니니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우리는 와니니 무리라고 말한다.</div><div>&nbsp; &nbsp;</div><div>마디바는 모두의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와니니는 쓸모없는 아이라고 생각하여 버리고 말라이카는 피 냄새 때문에 무리에서 쫓아낸 것을 보며 무리를 보호하고 지켜내는 등의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 같다. 그리고 마디바는 어떻게 보면 다 계획이 있는 것 같다. 왜냐하면, 와니니를 내쫓으니 와니니가 성장(?)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들어오라고 한 것이 아닌가 싶다. 와니니는 바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습지로 가면 습하니까 이끼, 바이러스 등이 많아서 위험하다. 와니니는 마디바와 같은 소속인 사자이기 때문에 할머니처럼 용기 있는 사자가 되는 것이 꿈인 와니니는 또 다른 자신의 꿈으로 성공할 것이다. 또한, 마디바가 자랑하는 암사자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와니니 무리를 만들고 저번의 침입자를 용서하여 친구가 되고 용감하기 때문이다. 나는 와니니 세상과 우리 세상이 비슷한 것 같다. 우리를 보아라 우린 다 큰, 좋은 사람들을 보며 자란다. 그렇게 우리는 꿈을 가진다. 우리는 자신의 길을 택하지 않고 남들과 경쟁하는 것인가 자신의 길을 펼쳐서 자신만의 길을 펼쳐야지 않을까? 이런 점에서 우리는 와니니 세상처럼 되어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뜻하지 않은 지식을 얻는 것 같다. 과연 우리는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을까? 아니면 하긴 싫지만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것인지 생각할 때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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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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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쇼 선생님을 읽고  노민쌤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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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초등학교 시절에 자기를 가르치신 선생님께 일기를 쓰는 이야기다. 내용은 리보츠가 헨쇼선생님께 날짜별로 일기를 쓰는 건데 리보츠는 일기를 거의 맨날 일기를 쓰고 헨쇼 선생님은 그걸 맨날 본다. 그러다가 한 1년 정도 쓰다가 이 책이 끝나고 중간중간 그림이 나와서 엄청 재밌었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제일 감동 받은 6가지 내용을 말하자면헨쇼선생님께 이건 선생님한테 부칠 편지에요 그동안 선생님한테 편지를 많이 쓰긴했지만 모두 제가 보관할 일기였어요. 선생님께편지를쓰듯이 일기를 써보는게 어떠냐고하셔서그렇게했죠2헨쇼선생님 만일 우리집 텔레비을고쳤다면 저는지금고속도로순찰대를볼거에요3엄마아빠랑 이혼하고 난 뒤저를 데리고 베이커즈필드를떠나 퍼시픽 그로브로 이사했어요4번째헨쇼선생님께 사실 선생님물음에 더는 대답하지 않으려고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텔레비전을 고치지 않겠다는거에요 라는장면이 감동을밭았다5헨쇼선생님 답장을 또씁니다 앞으로는 작가한테 폔지로 이것저것 물어보고 답장을 부탁하는 일같은건 두번 다시 업겠습니다 6선생님 제가왜헨쇼 선생님이라고 하면서 공손하게 편지를 써야하는거죠?이자면이 감동을 밭았다내가이책을 선택한이유가저도5학년때 저를 열심히 가르쳐 주신 노민선생님이 기억에 남아서일기가아닌카톡으로 이야기를 자주했는대 리보츠 처럼 맨날은 못했고 6학년이 되서 3달정도 카톡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요즘은 안한다 이책일기전엔 노민선생님을 까먹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고 나도 리보츠 처럼 편지를 자주써서 노민선생님 한테 보여줄것이다 작가한테 궁금한게 리보츠는왜 헨쇼선생님 한테 매일 편지를 썻는지 궁금하고 헨쇼선생님은 리보츠에게 얼마나잘해줬길래 리보츠가 매일 편지를 썻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마냑 내가 리보츠였다면 나도맨날 편지를써서 선생님께 보낼수 있을까? 솔직히 저도 매일은 편지를못슬건같다 리보츠처럼 열심히 편지쓸게요!그리고 헨쇼선생님 리보츠 편지 매일봐주새요 그리고 리보츠 헨쇼선생님한태 매일 편지써줘 난그장면이 너무멋있었어 그리고작가님 이책을써주어서 고맙고 다음에도 이렇게 써주새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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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6 04: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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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 독후감 (지은이:앤서니브라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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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읽고 우리 가족이 떠올랐습니다. 저희 엄마는 항상 집안일을 하시고,제가 가끔 도와주는 편인데, 아빠랑 동생은 일을 1도 안해서..ㅋㅋ 그것때문에 울 가족이 생각났는데 돼지책에 나오는 가족들이 우리 가족들이랑 같아서 놀랐어요😬 여기 나오는 엄마는 설거지,침대정리,바닥청소,일하러가기,설거지,빨래,다람질,먹을것만들기 등.. 엄청 많이 하더라구요.. 어느날 저녁,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와보니 집에는 반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피곳씨는 책상 위에 있는 봉투를 열어보았습니다. 안에는 종이한장이 들어있었고 거기에는 ‘너희들은 돼지야’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피곳 씨와 아이들은 엄마없이 살아갔고.. 그러다 엄마가 다시 돌아와서 피곳씨가 제발 돌아와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난 뒤, 돼지책에 나오는 가족들은&nbsp;다 같이 집안일을 하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저희 동생과 아빠도 제발 이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맨날 도와달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요. 여러분! 다들 이 책을 읽고 엄마가 하는 집안일을 도와줍시다.. 하기 싫어도 조금씩만 하면, 엄마는 기뻐하실거예요. 엄마의 집안일을 도와줍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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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2: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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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는 무투 위에 나는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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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 푸른 사자 와니니를 읽어 많은 것이 바뀌었는데 "여기서 나의 삶을 좋게 바꿔 줄 순 없을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 책은 제가 푸른 사자 와니니를 읽었을때 2권도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푸른 사자 와니니2가 있는 거의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 또한 독서퀴즈대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살지 선택하는 건 우리 자신이야. 그게 진짜 초원의 왕이야"라는 말이 있는 이 말은 아빠가 저한테 저가 하고 싶은 걸 해야 자기가 자신한테 왕이 된다고 했는데 이 말이 여기서 나와 아빠에게 존경심이 생겼습니다. 푸른 사자 와니니는 2명의 친구와 같이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동물이 와니니에게 아무도 없는 땅이 있다고 하여 와니니 뮤리는 그쪽으로 가니 진짜 아무 동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땅에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도망쳐 나왔지만 땅을 잃을 순 없었습니다. 그런데 바라바라 라는 무투의 아들이 저희 무리에 왔습니다 그래서 와니니 무리에 끼고 가고 있었는데 무투와 1대1로 이기게 되어 검은 땅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검은 땅을 얻는다는 건 저에게는 저희 집을 살 때 더 좋은 집을 사려고 경쟁하는 것과 비슷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책이 저에게 변화를 준건 바로 경쟁심 입니다.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들을 보면 다 삶의 큰 깨달음을 줄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쟁심이라는 저에 삶의 변화를 준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서 계속 다른 사람과 경쟁하고 거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에 질문 한 걸 답할 수 있겠네요 저는 다른 사람과 경쟁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의 삶의 큰 변화를 준 와니니에게&nbsp;이런 말을 전해주고 싶네요" 와니니야 너가 나의 삶의 변화를 주었어 이번에도 나에게 긍정적인 삶의 변화를 주어서&nbsp; 고마워 와니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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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2: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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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시일 반 (첫 발자국 독후감) / ( 지은이:정정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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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읽고 장애인 분 들이 아주 힘든 삶을 살아가는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해연’이라는 아이는 작년에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게 되었다. 체육시간마다 텅 빈 교실에 남아 친구들이 벗어둔 옷가지를 보면 내가 다리가 불편하다는 사실이 아프게 다가온다. 며칠 뒤, 다리에서 누런 진물이 나고 몹시아파 아버지와 함께 병원에 갔다. 의사:앞으로 상태가 호전될때가찌 휠체어를 타고 가녀야 합니다./ 화장실 사용은 소리없는 전쟁이다. 오늘은 내가 두려워하던 사고가 터지고 말았다. 발을 헛디뎌 미끄러진 것이다. 바지가 오줌으로 흥건히 젖어버렸다. 교장실 앞까지만 갔자만, 교장선생님은 만나지 못했고, 교무주임 선생님과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장애인용 화장실을 만들어달라는 말라는 말이지?’ ‘ 저도 다른친구들 처럼 불편하지 않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게 무리한 요구는 아니잖아요.’ ‘정 불편하면 시설좋은 학교를 가던가!’ 오늘은 전체 조회시간이다. 늘 교실에 남아있던 나도 아이들 속에 섞였다. ‘거기 2학년들!가슴에 단게 뭐야?’ “ 해연이가 화장실을 출입할수 있게 해주세요.” 이렇게 나는 사회로 새로운 한 발을 내딛게 되었다. 함께살아가는 세상으로.. 나는 장애인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왜냐하면, 장애인 분들은 몸이 불편한 것을 불구하고, 새로운 일 들을 척척 해내는 것이 나는 어렸을때 부터 신기했다. 나는 이런 장애인 분 들을 존경한다. 장애인 분 들 힘내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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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8 02: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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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날 당연하게 민주주의사회에서 살아갈수 있는 이유(오월의 달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404334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월의 달리기는 학급문고에서 발견한 책인데,&nbsp; &nbsp; &nbsp;한창 현대사에 관심이 있을 때여서 읽게 되었다.</div><div>이 책은 5•18 민주화 운동에 관한 이야기다. 이 책의 주인공인 명수는 전국 소년 체전에 나갈 선수로 뽑히게 되고, 전국소년 체전 광주 합숙소에서 머물게 된다. 명수를 포함한 네명의 아이들은 바깥 출입 금지령을 무시하고 광주 시내로 탈출한다. 그러나 네아이들은 총을 쏘는 군인들을 발견하는데, 그것이 5•18 민주화 운동의 시작이었다. 이책을 읽고 명수와친구들의 포기하지 않고 서로 의지하며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만약 내가 이런 상황에 처했더라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희망을 가지지도 않았을 것 같다. 그런 힘들고 절망 스러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로 의지하는걸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중간에 소아마비를 가져 거동이 불편한 명수의 아버지가 시장에서 넘어진걸 보고 무시를 한 장면이 있다. 그러나 나중에 명수가 후회한 걸 보고 나는 그런 후회할 짓을 앞으로 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너무 괘씸하다. 박정희 대통령 뿐만 아니라 독재 정치을 했던 모든 사람들이 괘씸하다. 자신들의욕심만을 위해서 그런 나쁜짓을 벌이다니, 매우 이기적인 생각인것 같다. 그런데 좀 딴 얘기지만 대통령은 되게 힘든직업인 것 같다. 왜냐하면 생각해보면 모든 국민의 마음에 딱 맞게 일하시고, 아무런 비난의 눈초리를 받지 않는채 그 직업을 해내신 분이 없기 때문이다. 아 이건 당연한 얘기이긴 하다. 국민들은 저마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이러한것들을 모두 감수한채 대통령을 한다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일인것 같다. 물론 자신의 욕구만을 생각하며 정치를 하는건잘못된 일인것은 맞다. 오월의 달리기는 독재 정치와&nbsp;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준것 같고 그때문에 대통령이란 직업도 다시 더 깊게 생각하게 해준 것 같다. 오늘날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친구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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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4: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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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집안일은 나눠서!!(돼지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42165836</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학급도서이기도 하고, 어렸을때부터 즐겨읽었고 많이 읽었던&nbsp; 앤서니 브라운 작가가 쓴 책이기도 해서, 또한 돼지책을 어렸을때 재밌고 후이전에도 여러번 읽었지만 읽을때마다 생각하는 것은, 앤서니 브라운작가님의 책을 읽을땐 숨은그림 찾기 하는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책에선 단추가&nbsp; 막 돼지 모양이구, 벽지도 돼지 모양이고, 전구가 돼지 코모양이고 등등 역시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을 재밌고 신기하고 웃기다.ᐟ 엄마는 열심히 집안일도 하고! 일도 하고! 그러는데아빠랑 형제는 엄마를 시녀처럼 대한다. 학교끝나고 밥달라고 하고 회사 끝나고 밥달라고 꿀꿀거린당. 그래서 결국 화가머리 끝까지 차오른 엄마는 집을 나가버리고 만다. 우리집은 다행히도 나의 아빠가 요리를 자주 해주시고 집안일도 나눠서 하기 때문에 엄마가 집을 나가시지는 않을 것 같다. 물론 다른이유로 나갈 수도 있지만 집안일을 우리가(나 동생 아빠)돕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을 나가시지는 않을것 같다. 만약 나가시더라도 잘 생활할것 같다.항상 엄마를 시녀처럼 대하고집안일은 아무것도 하지않았던 아빠와 형제는 결국 밥도 제대로 못먹게 된다.또한 집도 매우 엉망진창이 된다. 청소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데 매우 당연한 결과이다. 이제서야 엄마의 소중함을 알고, 엄마가 돌아온 뒤 다같이 집안일을 나눠서한다. 집안일은 역시 다 나눠서 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엄마가 집안일을 하는것이 무지 힘드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엄마들이 존경스러워졌다. 앞으로는 더욱더 엄마의 집안일을 도와드려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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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0: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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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반전이 있었던 책!!                               (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4218715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반 윤아가 저번에 추천해 준 책이기도 하고 내가 전에 재밌게 읽은 책의 작가와 같아서 읽어 보았다. 서은이라는 아이가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학교 뒤 공터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잘 가지 않는 곳 이었다. 가장 유력한 범인은 서은이의 가장 친했었던 친구주연이었다. 주연이는 서은이가 살아있었을 때 자주 부려먹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행동들을 많이 했었는데, 그것때문에 유력 용의자로 된것 같다. 그러나 주연이는 서은이를 많이 챙겨 줬던건 사실이다. 그리고 주연은 서은이 죽기 바로 전 학교뒤 공터에서 벽돌을 들고 서은과 싸웠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두들 그냥 주연이 범인 이라고 생각 했다. 사람들은 너무 소문을 잘 믿고 좋아하는 것 같다. 결말을 좀 말해주자면 주연이 범인이 아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어서 정말 서러웠을 것 같다. 나도 억울한 소문이 났었던 적이 있어서 그런지 주연의 마음이 공감되고이해 되었다.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와서 주연은 항상 자신이 뭐라고 하면 항상 주연의 말을 들었던 서은이 자신을 학교공터로 불러냈고, 자신에게 뭐라고 하는걸 보고 소름이 돋았다. 그 상황이 무서워 졌던 주연은 공포에 질린채 벽돌을 학교 건물 창가에 올려두고 집으로 뛰쳐 갔다. 벽돌로 서은의 머리를 친 범인은 바로 방과후에 남아있었던 학생인 것이다! 방과후에 남아있었던 학생은 가방을 고쳐매다 창가에있던 벽돌을 살짝 건드리게 되고 그 벽돌은 창밖으로 떨어져 아래있던 서은의 머리를 치게 된것이다. 되게 결말이 반전이어서 놀랬고, 당연히 모든 상황이 주연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어서 나도 책을 읽으며 주연이 범인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주연이가 분노에 휩쓸려 서은의 머리를 치게 되고 자신이 친구를 죽였다는 충격에 기억을 잠시 잃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이 상황에서 주연을 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주연은 얼마나 억울했을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서 반전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무작정 누군가가 범인이라고 하면 안되겠다고생각했다. 함부로 누군갈 몰아가면 안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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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0: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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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친구는 무엇일까? (독후감/웃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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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웃소를 읽었다. 웃소는 책도 있고, 너튜브로도 있다, 나는 축소하는 책을 읽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진정한 친구는 무엇일까..?” 나는 5학년 때 안 좋은 일을 당하고 웃소라는 책을 읽어서 나는 가슴이 뭉클해졌다. 웃소는 한 그룹이다. 웃소는 친구들과 함께 노는 컨셉이다. 사람들은 완전 신나보였다. 나는 이제 6학년때 되었으니까 진정한 친구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나한테 진정한 친구는 안 때리고 안 놀리는 친구이다. 근데 내가 생각했던 거와 정반대다. 지금의 친구들은 나를 놀렸다. 그런데 처음에는 안 좋은 친구라고 생각을 했는데 챙겨줄 건 다 챙겨준다. 놀리는 타깃이 이제 내가 아니고 다른 애가 타깃이 됐다. 그래도 재밌게 노는 것 같다. 웃소는 누구 하나 안 다치고 왕따 안하고 안 놀리는 게 너무 좋았다. 6학년 되고 나는 정말 행복했다. 나는 신기했다. 우리 학교에서 진정한 친구를 찾아서.. 나는 5학년 때 힘들어서 그걸 잊으려고 전학을 가려고 했는데 6학년에 오니까 전학 갈려했던 걸 후회했다. 웃소라는 책은 나에게 힘이 된 책인 것 같다. 그중에 더 친하게 보였던 건 같이 놀고 퀴즈도 하고 비슷한 상상을 하는 것이다. 보통 이런 거는 성격과 단합이 맞아야 할 수있는 거다. 웃소가 이런 걸 해서 알았다. 단합과 성격이 맞는 사람이 많다는 걸, 내 주변에도 나와 비슷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있다. 모두 내 친구이다. 성격이 맞아서 친구가 됐다. 진짜 웃소는 나에게 큰 걸 주었다. 나는 내 친구들이 나와 오래오래 매일 보면서 살면 좋겠다. 친구들도 같은 처지일 것&nbsp;같다. 매일 생각하는 건데 나는 진정한 친구들이 많은 걸까? 매일 나에게 말 걸어주는 친구, 나에게 잘 해주는 친구, 나를 놀아주는 친구, 특히 나를 즐겁게 해주는 친구 내 주변 친구들이 이렇게 해주는 것 자체가 난 즐겁고 행복하다. 내 주변에 나를 아프게 하는 친구는 없어도 나를 즐겁게 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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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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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해 와니니 이러다 다 죽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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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다시 하는 독서 퀴즈 대회에서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늘 읽으니 저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왔습니다. 지금은 이 답을 말하라고 하면 자본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일고 바뀌는 정의를 생각을 해보면서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신기하기도 재밌기도 하고 제가 동물의 관심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번 책에서 저의 삶의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변화 말고 그냥 재미로 읽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니니는 검은 땅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들개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래서 말라이카와 마이샤는 마디바 무리로 가 들개를 쫓아낼 방법을 알려고 갑니다. 자고 있는데 잠보가 사려졌습니다. 와니니는 찾기 시작하지만 검은 땅에 없었습니다. 잠보는 말라이카와 마이샤를 위해 간 것이었습니다. 근데 와니니는 들개에게 습격을 당하고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키자니가 나펜더를 공격하려고 하기에 와니니가 구해줍니다. 그런데 뒤에는 아기 사자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나펜더를 보내고 키자니와 무메의 싸움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이기고 검은 땅으로 가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은 참 저에게는 신비로운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2권은 저의 삶의 교훈을 주었지만 이 책은 저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왜냐하면&nbsp; 저의 정의는 원래 자본 이었습니다. 근데 이 책을 보고 저의 정의는 자본, 그리고 정직 입니다. 이 시리즈를 다 통틀어 보면 다 몰래 땅을 뺏는게 아니고 전쟁을 해서 뺏거나 지키는 경우만 있습니다. 저도 그래서 제가 회사에 있다면 정직하고 저의 아이디어를 널리게 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정직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와니니야 고마워" 아 와니니야 책 4권 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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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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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삶에 만족하자.(제목: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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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난 처음 책 표지를 볼 때만 해도 코뿔소와 펭귄이 같이 있어서 궁금해서 책을 읽어 봤다. 노든이라는 코뿔소가 살아가면서 있었던 일이다.&nbsp;<br><br>&nbsp;나도 노든처럼 내 삶이 그렇게 고달팠는지 생각했다. 근데 생각해 보니 내 삶은 그렇게 고달픈적이 없었다. 그런데 난 고달픈 적이 별로 없는데 노든은 나와는 다르게 가족이 사람 때문에 죽고 하나뿐이고 말동무였던 친구 앙가부마져 뿔 사냥꾼에게 죽었다. 내가 노든이였어도 인간을 증오하고 복수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내 모든 친구, 가족이 만약 내삶에서 죽는다면 난 인생이 고달플&nbsp; 것이고 포기할 것 같다. 근데 노든은 그 힘든 고통을 견디고 열심히 살아간다는 게 본받고 싶었다. 나도 노든에 용기처럼 처음엔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이어도 그걸 극복하고 싶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안 사실이 더 있다. 그건 아무리 작은 개미, 보잘것없는 동물이라도 자기 개인에 추구하는 삶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노든도 자기가 좋아하는 삶이 있고 펭귄 치쿠도 자기가 원하는 삶이 있다는 걸 알았다. 인간이 아니어도 자기가 원하는 삶이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았고 난 앞으론 책에 인물이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내가 그 인물이면 무슨 생각인지 책을 읽어 봐야겠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는 내 삶은 되돌아보면서 이책 인물들과 내삶은 다시 비교했는데 나는 인간이지만 다른 동물들도 생김새나 먹는 거 등 자기가 하는 거 보이는 건 다르지만 모든 동물, 식물이든 자기가 원하는 게 있는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았다.&nbsp;<br><br> 아무리 식물이든 곤충이든 물고기든 동물이든 각자 친구가 죽는 것은 슬프고 가족을 잃으면 속상하고 사실은 식물, 곤충, 물고기, 동물 모두 외형만 다르지 사실은 생각, 감정, 마음은 똑같을 것 같다. 한마디로 우린 모두 같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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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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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누기 (독후감/돼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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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말해주고 싶은 거는 내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나 이다. 이 제목은 돼지책만 쓸 수있는 제목인 것 같다. 그 이유는 돼지책을 읽고나서 드는 생각이 ‘집안일은 나눠서 하는 게 최고야!’ 라는 생각을 했다. 집안일을 혼자 다 하면 힘들고 지친다. 그래서 집안일은 나눠서 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제목을 ‘나누기'라고 정한 거다. 우리 가정은 이 책과 정반대다. 아침에는 엄마가 자고 우리가 일어난다. 가끔씩 엄마가 일찍 일어나긴 하지만 그렇다. 이 책이 너무 신기했다. 그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집안일을 안 하는 사람이 빠졌을 때 이렇게 될까?”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생각을 했다. 나는 그렇게 안 될 것 같다. 왜냐하면 집안일은 30% 우리가 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만약 이런 가정있으면 하트 눌러주세요. 이 책은 그런 사람이 보길 원한다. 바로 집에서 집안일을 혼자서만 하는 가정이다. 다 그렇게 생각 할 것 같다. 역시 역할은 나누기다. 솔직히 돼지책은 읽어도 읽어도 재밌다. 그래서 또 또 읽고 싶다. 절대 읽고 싶은 게 없어서가 아니다. &nbsp;<br>돼지책에서는 교훈이 제대로 있는 것 같다. 뭐냐면 ‘힘든 일을 도와주고 같이 하자’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만 다른 사람은 아닐 수도 있다. 집안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이 말을 했다. 사이먼과 패트릭은 아주 예의가 없다. 집에 오자마자 밥 먹은 지 얼마나 됐다고 밥을 주라고 하고, 이불정리도 안 하고 아주 그냥 불효자이다. 피곳 부인이 너무 짠해보였고 남편을 잘 못 만난 것 같았다. 근데 마지막에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았다. 특히 이 책은 방학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방학 때는 집에서 좀 쉬니까 집안일도 같이 하면 개운하고 행복할 것 같다. 이 책을 왜 어릴 때 많이 읽었는지 알겠다. 아 이 책도 집안일을 안 하는 아빠들은 읽었으면 한다. 다들 아시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다들 집안일을 열심히 해서 용돈을 법시다! 사랑도 받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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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8 03: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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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난다!(독후감,살아 있는 이중생 각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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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 제목을 보고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각하는 무슨 뜻이고, 살아 있다는 것도 또 무슨 뜻인지를 몰라서이다. 이중생은 53세인 사업가이다. 그런데 이중생은 친일을 해서 돈을 벌었다. 나는 친일을 한 이중생때문에 화가났다. '53세 사업가인 것은 부럽다'라는 생각이 났는데 나쁜 식으로 돈을 버는 것은 용서를 못한다. 그것도 친일로! 그러다가 이중생은 재산이 뺏길 위기가 찾아온다.사기와 배임 등등이 들통 났기 때문이다! 나는 순간'꼴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나는 좋다가 말았다. 이중생은 사위 송달지에게 재산을 물려준다고 유서를 남기고 자살 한 것처럼 할려고 한 것이다. 이중생은 의사인 송달지의 도장을 훔쳐 사망 진단서를 위조한다. '재산을 지킬려고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 하지만 또 슬픔은 오래 가지 않았다. 바로 송달지가 재산을 보건 시설을 지으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다 아버지인 이중생때문에 일본군으로 끌려간 하식이는 돌아와서 아버지 이중생을 비판한다. 나는 이 장면을 떠오르면서 통쾌했다. 거짓인 줄 모르고 도와주던 박씨는 이중생을 보고 귀신으로 오해해서, 이중생은 진짜 자살을 한다. 역시 나쁜 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것은 사실인 가보다. 이 글을 읽고 나는 '나쁜짓을 하지 말자'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이 책은 내 기분을 들었다, 놨다,하는 책이다. 짜증나면서,슬프고,기쁘고......온갖 기분이 다 들었다. 나는 이 작가가 쓴 의도가 친일을 한 이중생을 비판 할려고 쓴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큰 의미를 준 책이고 앞으로 무엇을 결정 할때 이책을 바탕으로 해야겠다. 이제부터 착하게 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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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4: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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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과 솔직함(독후감,장발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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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nbsp;내가 좋아하는 책중 하나이다. 옛날, 책을 안 읽었을 때 한번 읽어 보았는데 재미있어서 옛날에 읽은 책인 장발장을 지금 한번 독후감을 쓸려고 한다. 장발장은 빵 하나를 훔친 죄로 무려19년 동안 감옥에 있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어떻게 빵 하나 훔친 것까지고 19년이라니......하지만 감옥을 나온 뒤 미리엘 신부의 은그릇을 훔칠 려고 한 장발장은 경찰에게 잡힌다. 나는 장발장이 용감하면서 나빴다. 아니 19년이나 있었는데 또 훔치다니......,그런데 참 신기했다. 미리엘 신부가 은촛대도 주었다. 나는 순간 '이게 어떻게 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리엘 신부는 정직한 사람이 되라는 선물이라고 준다. 참 미리엘 신부는 착한 것 같다. 그 뒤로 시간이 흘러 마들렌이 흑구슬을 새로운 방법으로 만드는 것을 개발해서 돈을 번다. 그런데 여기 글에서 마들렌의 과거에 아는 사람이 없다고 했을때 나는 이 인물이 누구인지 눈치를 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람의 행동이 너무 달랐다. 마들렌을 싫어 했던 포슐르방을 구해주고 친절 했기 때문이다. 마들렌이 시장이 된 3년 후 팡틴은 억울하게 잡혀갈 일이 생긴다. 하지만 마들렌 시장 덕분에 다행히 감옥에 가지 않았다. 난 이런 마들렌 시장을 보고 '완전 착하다'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하지만 장발장을 처벌 할려고 찾는다고 하고 마들렌은 자기가 장발장이라고 한다. 난 안타까웠다. 마들렌이 장발장이긴 하는데 그건 과거의 일이 었기때문이다. 재판장은 장발장에게 하루의 시간을 주고 팡틴은 아파 죽는다. 그리고 장발장은 팡틴의 딸 코제트를 키우기로 결심한다. 얼마 뒤 감옥에 들어간 장발장은 탈옥을 한다. 나는 장발장이 이번 탈옥은 잘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어째든 팡틴의 약속을 지킬려고 한 장발장의 책임감이 멋이었기 때문이다. 그 뒤로 장발장은 코제트를 데려 갈려고 테나르디 부부에게 돈을 준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탈옥한 장발장을 경찰들은 찾는다. 그러면서 장발장은 도망다니면서 많은 일을 겪으면서 결국 죽는다. 나는 이렁 장발장의 모습 모두를 본 받고 싶었다. 가면 갈수록 점점 착해지는 장발장을 가장 본받고 싶었다. 이 책 장발장은 나의 삶에 큰 의미를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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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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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짓(독후감,옹고집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4673257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도 내가 처음으로 읽은 고전 소설이다. 옛날에 "엄마가 책을 읽자고 읽고 싶은 책 골라 와!" 라고 했을때 두께가 얇은 것을 고랐던 기억이 있었다. 이것도 장발장처럼 지금 독후감으로 써보자 한다. 옛날에 처음에 나는 옹고집이 집 이름인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르게 사람 이름이었다. '참 이름 특이하네!'라는 생각이들었다. 옹고집은 옛날에 살던 양반인데 성격이 엄청나게 나빴다. 어떻게 스님이 시주 하러 왔는데 스님을 때리고 가다니......그런데 문제는 스님을 때리고 부터였다. 옹고집에게 맞은 스님은 도술을 부려 옹고집과 아주 똑같이 생긴 인형을 만든다. 여기서 도술을 부려 만든다는 것은 나는 재미있어 했다. 그리고 가짜 옹고집을 보내 옹고집을 혼내려고 했다. 가짜 옹고집이 내려오고 옹고집은 당황했다. 그런데 나는 옹고집의 가족이 더 당황 했을것 같다. 결국 옹고집들은 사또를 찾아가보고 가짜 옹고집이 이긴다. 나는 옹고집이 진것이 쌤통이었고 가짜 옹고집과 옹고집이 대결 하는것이 재미있었다. 결국 옹고집은 거짓말을 했다는 걸로 맞고 산으로 간다. 여기서 나는 옹고집이 약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잘못 했긴 했는데 이 정도는 약간 심한것 같았다. 거기서 스님을 만났는데 스님은 가서 자기 잘못을 고친다면 가짜 옹고집을 없애준다고 했다. 역시 옹고집은 수락 했고 옹고집은 부적을 가저가서 가짜 옹고집을 소멸 시킨다. 옛날 고전은 거의 같은 결말로 끝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이런 고전 책을 싫어할수 있는데 나는 이게 고전 소설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또 나는 말이 안되는 부분이있어 재미있고 교훈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의 교훈은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살자' 인 것 같다. 이 책도 내 삶에 좋은 의미를 남긴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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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6: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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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의 힘(독후감,설민석 한국사 대모험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4676100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책,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2,3권이 재미있어서 4권도 한번 읽어 보았다. 이 책은 만화책이어서 이해가 잘돼고 재미있어서 내가 요즘에 즐겨 읽어 있는 책이다. 그래서인지 오늘도 책 페이지가 빨리 넘겨졌다. 온달은 왕의 시험을 끝내고 다시 현대로 돌아갈려고 한다. 하지만 황 대감이 똥을 묻혀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다. 그런데 여기서 똥을 묻히면 다른 시대로 이동하는 것이 신기했다. 이제 설쌤과 온달, 평강은 너무 당황 할 것 같다. 그런데 온달이가 나를 더 당황하게 시켰다. 그 이유는 온달이 바로 떨어진 곳 구석기 시대에서 너무 내 생각과 다르게 적응을 잘했기 때문이다. 5학년 떄 배운 내용을 기억 하면서 이 만화를 보았다. 다음은 내 생각대로 신석기 시대이다. 이번 시대에도 재미있었다. 그 시대에 만난 돌순이와 평강이가 온달이를 앞두고 싸우는 모습이 이 시대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다행히도 온달이는 돌순이에게 벗어나 평강이와 같이 청동기 시대로 갔다. 그런데 이번에도 재미있었다. 전 시대에 있었던 돌순이와 아주 똑같은 사람인 청순이가 또 온달이와 결혼 할려고 평강이와&nbsp; 싸운다. 그러다가 겨우 탈출하는데 설쌤이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인 로빈과 헤어진다. 이때 설쌤은 슬프고 당황하고&nbsp; 온갖 생각이 다 들었을 것 같다. 하지만 다음 시대인 철기 시대에 바로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도움을 받아 로빈을 구하고 무사히 현대인 태건 역사 연구소에 도착한다.  그리고 또다시 설쌤의 분필과 바꿔치기 할 황 대감은 석기 시대에 남아서 꼴이 좋았다. 이때 '온달이와 설쌤, 평강이 모두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까지 읽은 것 중에서 쉬워서 인지 가장 재미있었다. 다른 1,2,3권 처럼 역시 어러운 것 보다 이렇게 쉬운 것도 재미있는 것 같다. 우리의 역사를 되돌아가는 것이 다시 한번 재미있어졌고 이번 석기 시대 이야기도 재미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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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7: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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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의 도시 미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4687570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은건 엄마가 책을 사와 읽었다.<br>미국에 가면 가장 떠올리는 것은 자유의 여신상이다.<br>자유의 여신상은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지 백 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서 1886년에 프랑스에서 보내온 선물이다. 자유의 여신상은 왕관을 쓰고 있는데 이 왕관에는 일곱개의 대륙을 상징하는 뿔이였다. 또한 여신상은 왼손에는 독립 선언서, 오른손에는 자유를 상징하는 횃불을 들고있다. 그리고 뉴욕은 크게 브루클린, 맨해튼, 퀸스, 브롱크스, 스태튼섬 이렇게 다섯게의 섬으로 나눠있다. 그중 브루클린과 맨해튼을 연결하는 다리는 브루클린 브리지다. 센트럴파크는 호수,숲,동물원,미술관,산책로,박물관에는 화석, 동물관,자연관,환경관,자연사 박물관이 있습니다. 뉴욕은 증권 거래소, 증권 회사와 은행이 모여 있는 월가다. 이곳은 전세계 경제에 영향을 주는 금융의 중심지이기도 한다.<br>근데 이곳이 왜 월가라고 부를까?<br>17세기에 이곳으로 옮겨 온 사람들이 인디언의 침입을 막으려고 나무로 벽을 쌓았던 것에서 붙여진 이름이다.&nbsp; 지금까지도 나무 벽을 찾는 사람들이 있는데그건 나중에 나무 벽을 철거해서 지금은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미국과 영국이 독립한지 백 주년이 됐는데 왜 프랑스는 미국에 자유의 여신상을 준 것일까요? 찾아보니 미국과 영국이 독립한지 백 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서 준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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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12: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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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모험(독후감,15소년 표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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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 처음 보았을 때 나는 이 책 제목에 내용을 예상 할 수 있을 것 같다. 딱 보아도 15명의 소년들이 모험을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이런 모험 소설을 좋아해서 한 번 기대를 걸어 보았다. 역시 내 예상대로 15명의 소년들이 타고 있던 배, 슬라우기 호의 밧줄이 풀어저 무인도에 사는 것이었다. 그런데 신기 하게도 그 무인도에 사람이 산 흔적이 있었다. 그래도 나는 '사람이 산 흔적이 있으니까 살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무인도의 지도가 있었다! 15소년들은 동굴에 정착해 살았다. 나는 이소년들이 너무 부러웠다. 다시는 고향과 부모님들을 볼수 없었어 나는 맨날 울 것 같은데..... 얼마 뒤 그섬에 이름을 체이맨 섬이라고 짓고 지도자를 뽑았다. 지도자 생각 나니까 우리 반 반장 뽑을 때가 기억났다. 그러면서 체이맨 섬의 제 1대 지도자는 가장 나이가 많은 고든이 지도자가 되었다. 그러면서 고든 탐험대는 동물잡고 생활을 했다. 와...... 진짜 고든 탐험대는 적응력이 뛰어난 것 같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주인공 브리앙의 동생, 자크가 마지막 희망인 배의 밧줄을 풀면서 배는 떠나갔다. 15소년들은 진짜 슬펐을 것 같다. 고향으로 갈 수 있는 확률이 거의 0%이니까, 그리고 얼마 뒤 제2의 지도자를 뽑았다. 바로 브리앙이 8표로 가장 많은 표가 나오면서 브리앙이 지도자가 되었다. 그런데 또 브리앙의 라이벌 드니팬이 독립 선언을 한다. 드니팬은 무섭지도 않은가 보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 똘똘히 뭉쳐서 힘을 합쳐야 하는데, 어느 날 섬에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 나는 깜짝 놀랐다. '이섬에 소년들 말고 도 누가 살고 있나?' 하지만 내 예상과 다르게 그 사람,케이트는 세번호를 타고 있었는데 악당들 때문에 왔다고 한다. 그러고 브리앙 무리들은 드니팬 무리가 악당들에게 들키지 않는 것을 알려주려고 가는데 치타에게 위험을 받고 있던 드니팬을 구해준다. 역시 브리앙은 지도자가 될 권리가 있나보다. 아무리 배신했긴 했어도 드니팬을 구해주다니,그 뒤로 브리앙 탐험대는 악당들과 싸워서 이기고 세번호의 대장이었던 에번스를 만나 악당들의 배를 고치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이 책 15소년 표류기는 나에게 용감함을 안겨주는 책 인것 같다. 무인도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살아 남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었다. 나도 15소년들 처럼 무슨 어려운 일이 있으면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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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1: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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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와니니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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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 이야기를 3권 읽었지만 그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와니니3였다.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와니니는 무투를 물리친 일로 위대한 와니니라고 불렸지만 와니니를 본 동물들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진짜 위대한 와니니라고 착각할만한 암사자가 검은 땅에 등장하는데 바로 나펜데였다. 나펜데는 떠돌이 사자와 인연을 맺고 새끼를 품은 채로 쫓겨나서 검은 땅으로 온것이었다. 나펜데는 보름달이 뜰때 떠난다고 약속했지만 후에도 검은 땅에서 산다 한편 와니니 무리에는 또다른 시련이 찾아오는데 바로 들개였다. 들개들은 죽음의 병을 옮기기 때문에 와니니 무리는 검은 땅에서 도망칠 생각도 해봤지만 결국 와니니 무리는 검은 땅을 지키기 위해 말라이카,마이샤를 보냈지만 슈자 무리의 충고를 듣고 돌아온다.한편 그때 말라이카를 사랑하던 잠보는 말라이카를 쫓아갔고 들개들을 정탐하던 와니니가 들개들에게 물리는 안 좋은일들이 일어 났지만 결국 와니니 무리는 시련을 이겨내고 평화를 가져오는 이야기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나에게도 시련이 찾아오면 당당히 맞써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와니니가 무메와 키자니와 한 자리에서 만났는데 거기서 항상 어려움이 닥칠거라고 그걸 헤쳐가야 한다고 했다. 나는 그 대사를 읽고 감동 받았다. 나는 지금 까지 어려움을 피할 궁리를 할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용기도 배웠다. 와니니는 들개들이 무서웠지만 무리를 지키기 위해 용기를 내서 들개와 싸웠다, 나는 그런 와니니를 보고 내 자신이 부끄러워 졌다.내가 소설에 나오는 사자보다도 못하다는 사실에 충격에 빠졌다. 덕분에 나는 와니니3를 읽고 나도 필요한 순간에 겁먹지 말고 용기를 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정을 배웠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에서도 언급했지만 우정을 나누는 것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그 내용이 와니니3에서 나온다. 와니니3에서 나펜데와 와니니는 서로 도우면서 들개를 견제할수 있었고 와니니 무리에서도 서로의 역할을 맡으며 서로 우정을 나누었다. 자 그러면 와니니 무리가 들개를 제압하고 무리를 가꿀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역시나 끈끈한 우애와 협동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사자에 사냥도 협동심이 필요한 법이다 나는 이책을 읽으며 그것을 제대로 깨우칠수 있었다. 나는 이번에 갈매기 책과 같이 값진 교훈을 얻었다 앞으로 이 교훈 잘써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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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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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지 말고 뛰어!!! (워크맨/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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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워크맨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워크맨은 너튜브, 책으로 나왔다. 워크맨은 전 아나운서 장성규님이 하는 컨텐츠이다. 내가 제일 사고 싶었던 책이었다. 왜냐하면 커서 해야하는 직업을 찾아야 되고, 돈도 벌어야 되니까 필요하다. 이책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책이다. 먼저 에버랜드 알바이다. 에버랜드에서 바이킹, 아마존, 물총 까지 알바를 했다.(장성규님이) 나는 에버랜드 알바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다. 에버랜드 알바는 대부분 노래로 손님들을 꼬셔서 놀이기구를 태우는 것이다. 장성규님이 골반을 튕기는 게 웃기고 재밌었다. 마지막 물총 알바에서 잼민이들이 장성규만 물총으로 쏘는 게 웃겼다. 알바가 끝나고 나서 광고주님한테 ‘대가리 박아’ 라고 한게 웃겼다. 다음에는 PC방 알바이다. 장성규님은 여기가 식당인지 PC방 인지를 까먹을 정도로 사람들이 음식을 마구마구 시킨다. 어떤 손님은 키보드에 라면을 흘리고 손에 음식이 묻었는데 마우스 잡아서 장성규님은 웃으면서 딱고 화를 참았다. 다음으로 민속촌 알바이다. 장성규님은 민속촌에서 거지 역할을 맡았는데 또 잼민이들이 놀렸다. 그게 너무 웃겼다. 외국인도 신기해 하고 너무 웃겼다. 민속촌에서 전생 이름 지어주는 게 있는데 장성규님이 그것도 했었는데 포스있게 웃기게 지어주었다. 나도 한번 민속촌에 가서 체험해보고 싶다. 장성규님 이라서 더 재밌고 웃기고 드립을 잘 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전 아나운서여도 안 부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보너스인데 전단지 알바 돈 많이 받는다. 이건 비밀 아니네 이미 말했으니까 비밀이 아니네. 마지막에는 시급이 나오는데 돈이 필요한 사람은 끝까지 보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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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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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겨진 비밀(독후감,오즈의 마법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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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즈의 마법사를 읽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나도 읽었고), 그런데 다시 읽게 된 이유가 생겼다. 텔레비전을 보다가 오즈의 마법사의 비밀을 알았기 떄문이다. 오즈의 마법사가 써진 이유는 옛날에 금본위제(대충 금이 화페가 되는 것)일 때 금이 은보다 더 중요해서 은의 가치가 떨어져서 그 분노를 풍차한 것이라고 한다. 또 오즈는 무게를 제는 단위, 온스라고 한다. 그래서 제목을 '숨겨진 비밀'이라고 지었고 다시 읽게 되었다. 이책에 주인공인 도로시는 행복하게 살다가 토네이도를 만나 다른 세계로 간다. 이때 토네이도는 미국 동부에서 온 경제 침체를 상징 한다고 한다. 오즈의 세계로 떨어진 도로시는 다시 고향 켄자스주에 가기위해서 에메랄드 시에 있는 오즈를 만나러 간다. 처음에는 '에메랄드 시?'가 신기했다. '진짜 에메랄드로 만들어 졌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때 에메랄드 시는 링컨 때 발행한 지페, 그린백이라고 한다. 도로시는 오즈를 만나러 가다가 두뇌가 필요한 허수아비,마음이 필요한 양철 나무꾼, 용기가 필요한 겁쟁이 사자를 만난다. 여기서도 한 인물마다 의미가 숨겨저 있다. 허수아비는 그때 당시 농민, 양철 나무꾼은 산업 노동자, 겁쟁이 사자는 정치인이라고 한다. 결국 도로시 일행는 에메랄드 시에 도착 하고 오즈를 만나러 간다. 하지만! 오즈는 서쪽 마녀를 죽이면 소원을 들어 주겠다고 했다. 내가 도로시이면 포기 할 것 같다. 에메랄드 시까지 오면 힘들 것 같은데 서쪽 마녀까지 죽이라고 하면 나는 좀...... 그런데 도로시 일행은 다행히 서쪽 마녀를 죽인다. 그런데 여기서 오즈가 마법사가 아니라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그면 지금까지 사기만 친거야?', 하지만 오즈는 두뇌, 마음, 용기를 주면서 약속을 지킨다. 그리고 도로시는 토토와 함께 은구두로 고향, 켄자스 주로 도착한다. 아무래도 오즈의 마법사는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것 같다. 말이 안되는 것도 있지만 그래서 이소설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또 많은 비밀이 숨져졌는 지도 처음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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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2 02: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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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분 제도(독후감,양반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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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소설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인 박지원이 썼다. 나는 고전 소설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기대를 한번 걸어보았다. 이 책 제목만큼 이글에 주인공은 양반과 부자가 나온다. 글 읽기를 좋아하는 양반은 가난했다. 그러면서 관청에서 곡식을 꾸어서 먹는데 빛이 늘었다. 이 사실을 안 관찰사는 양반을 가두라고 한다. 나는 양반은 글 읽기도 중요한데 먹을 것과 가난하면 약간 양반이라는 이미지가 떨어지는 것 같다. 그런데 그때! 양반이 빛을 갚을 기회가 온다. 평민인 부자가 양반 신분을 사겠다고 한다. 내가 바로 양반이라면 바로 사라고 할 것 같다. 잡혀가는 것보다 그냥 사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부자는 고을의 군수에게 양반 매매 증서를 작성해 달라고 한다. 긴장되는 순간! 군수가 처음에 작성한 매매 증서는 양반의 덕목, 행실 등등이 적혀있는 매매 증서이다. 그런데 부자는 이익이 없어서 매매 증서 내용을 고쳐달라고 한다. 나는 그냥 빨리 살것 같은...... 그면 양반이 되고 가문의 자랑이 되니까! 두번째 매매 증서의 내용은 양반이 할수있는 특권 같은 것이 있었다. 생각보다 좋았다.(내 생각은) 그런데! 부자는 내용이 도둑놈이라고 하면서 매매증서를 그만 두겠다고 한다. 와...... 나는 이걸 왜 안 만드는지를 모르겠다. 도둑놈이긴 해도 평민에서 양반으로 바뀌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또 자기의 이익이 생기니까 내 생각에는 이 것보다는 더 좋을 수가 없다. 나는 조선 후반 부터 신분제도가 흔들리는 것을 알수 있었다. 평민이 양반 신분을 사는 것을 보고(5학년 때 배운 것처럼)그런데 이번 고전 소설은 약간 달랐다. 짧고 약간 배움의 느낌이 있는? 느낌이었다. 이번 책은 다른 책보다 역사를 공부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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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4: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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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는 대단하다</title>
         <author>a010820998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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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저는 이 책을 독서퀴즈 대회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처음에 읽었을 때는 그냥 재미로 읽었다면 문제를 만들면서 읽다보니 책 내용의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고 싶네요 "너는 엄마에게 잘하니?" 라고 물어보면 저는 잘하고 있는지도 못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엄마에게 잘하는지 자신을 다시 한 번 뒤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서 한 질문에 어떻게 답할지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피곳씨는 피곳씨 부인에게 집안일 모든 걸 시킵니다. 그런데 어느새 피곳씨 부인은 없어졌습니다. 일단 음식을 만드니 정말 끔직했습니다. 그렇게 돼지 우리가 되어가고 있는데 피곳씨 부인이 오게 됩니다. 그렇게 집안일을 다 같이 하겠되고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저는 위에서 한 질문에 닺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엄마에게 잘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말이 되면 핸드폰만 만집니다. 집안일을 안합니다. 그럼데 저는 이 책을 읽고 엄마가 집을 나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엄마가 없어지면 배달을 시켜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영양 밸런스가 잘 맟추어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에게 잘해야 한다고 샌각하고 제가 어른이 되서 엄마에게 효도 해야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고 제가 생각하지 못한 간단한 질문에 답항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얇지만 저에는 굉장히 인상이 깊은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에 다시 읽어 다른 질문으로 저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앤써니 브라운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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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3 08: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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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돕는 것이 살 길(독후감,돼지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49021607</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책? 나는 돼지책이라는 제목이라는 것을 보고 돼지의 인생을 책으로 표현한 건 줄 알았다. 그런데 내 예상이 반이 맞고 반이 틀렸다. 돼지책은 피곳씨 아내가 피곳 씨와 피곳 씨 아이들의 행동을 보고 화가 나서 가출을 한다. 그러면서 집 안에 있던 피곳 씨와 아이들은 청소도 안하고 설거지도 안하고해서 피곳 씨와 아이들은 돼지가 된다. 이때든 생각은 '얼마나 청소를 안했으면 돼지가 되었을까?' 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우선 음식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너무 끔찍 했다고 한다. 또 청소랑 설거지도 안해서 돼지 우리가 되었다고 한다. 계속 그러게 살다가가 피곳 씨 아내가 다시 온다. 나는 피곳 씨와 아이들이 '다행이다! 이제 살았다!'라는 생각이 들것 같았다. 하지만 조건이 붙었다. 바로 아내를 도우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피곳 가족은 음식도 만들고 청소도 하고 방도 치우고 설거지도 하고 살았다. 그 뒤로 만든 음식을 만들었는데 그 음식은 정말 맛있다고 한다. 또 마지막으로 피곳 씨의 아내는 자동차 수리를 했다. 이떄 피곳 씨 아내도 기뻤을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엄마는 우리 가정에서 꼭 필요한 존재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다. 또 우리도 피곳 씨와 아이들처럼 '청소도 안하고 설거지도 안하고 하면 엄마가 짜증나서 가출 할 것 같다'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이 것을 예방 하는것은 엄마를 돕는 것, 그래서 이 독후감 제목을 '엄마를 돕는 것이 살 길'이라고 지은 것이다. 다른 친구들도 나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바로 가서 엄마를 도와야 겠다.' 생각을...... 일단 이 책은 내 인생에서 좋은 교훈(바로 엄마를 도우면서 살아야 겠다.)과 뜻을 남긴 것 같고 재미있어가지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모두들! 엄마 안 도우면 큰일 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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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5 0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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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7(6.25 전쟁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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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책 제목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설쌤과 평강 온달이가 용의 이빨로 만든 분필로 시간 여행하는 것입니다. 6.25 전쟁 때 할머니가 오빠, 엄마를 읽어서 한 번이라도 보는 게 소원이라 말하고 기절한 후 온달이는 너무 슬퍼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줍니다 시간 여행을 하고 할머니의 오빠 엄마를 만나러 할머니를 데리고 과거로 가는 이야기입니다. 요기서 슬픈 점이 할머니의 오빠 엄마를 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건데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머니는 오빠 엄마를 처음 만나자마자 울면서 어릴 적 오빠의 고구마를 뺐어 먹었는데 울면서 고구마를&nbsp; 주는 장면도 슬펐습니다 할머니는 정신을 차리고 울면 서 6.25 때 죽은 사람 묘지에 가서 오빠 묘지를 보며 울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할머니 오빠의 후배라며 오빠의 유골과 유품을 주었습니다. 유품에는 사진이 있었는데 어렸을 적 오빠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이 있었습니다. 제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중에 제일 슬프게 읽은 것 같습니다&nbsp; 사실 제가 이 책을 쓴 것도 제일 슬프고, 6.25 전쟁 때 희생한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싸우고 포기하지 않는 장면이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6.25 전쟁이 그냥 전쟁이구나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이렇게 슬픈 전쟁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를 지키신 위대한 사람들 모두 존경합니다. 원래 이런 책은 모험 같은 것 없이 공부만 알려주는 건데 스토리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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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03: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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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공의 삶이 변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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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읽고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그 책은 바로 변신&nbsp; 가족에게 버림 받는 주인공에&nbsp; 삶이 그려진 책이다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집에 살림을 책임지고 있었던 그레고르(주인공)가 어느날 갑자기 커다란 바퀴벌레가 되는 것붜 시작된다. 그러자 가족들은 무책임하게 방에 방치하고 그레고르를 미워한다 심지어 아버지는 그레고르한테 사과를 던져 그레고르가 상처가 났고 그레고르가 죽는 원인 중에 하나가 된다. 그레고르는 그렇게 불행한 삶을 살면서 기억을 점점 잃어가고 스트레스로 이내 굶으면서 몸과 마음에 상처를 깊게 입게 된다 그리고 그레고르네 집에 하숙인이 그레고르 때문에 나가는 사건이 발생하자 여동생은 그레고르를 내쫓자는 말까지 했다 결국 그레고르는 몸과 마음의 상처때문에 무관심 속에 쓸쓸히 죽어간다 그리고 이를 안 가족들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나들이를 가는 것으로 책이 끝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족들에게 분노가 느껴졌다. 그레고르는 혼자서 가정살림을 책임져 왔는데 가족들은 그레고르가 벌레가 되었다는 이유로 그레고르를 경멸하고 몸과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입히고는 그레고르에 죽음에 슬픔도 죄책감도 나타내지 않은채 오히려 홀가분한 마음으로 나들이를 나간다 이런내용을 보면 이런게 가족인가? 사람으로써 자격이 있는가?라고 반문을 하게된다. 옛말에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예뻐한다는 말이 있다. 동물들도 자기 새끼를 챙기는데 하물며 인간이? 내 생각에는 그레고르 가족들은 가족도 아니고 인간도 아닌 것 같다 아니 그냥 양심이 없는 것 같다 전에 쓴 독후감들은 교훈을 위주로 한 독후감이었지만 이번것은 나의 솔직한 생각을 나타낸 독후감들이었다. &nbsp; &nbsp; &nbsp; &nbsp;</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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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0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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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들의 세계(돼지들의 세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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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농장  이 책은 우리 엄마가 추천해주셔서 읽은 책이다. 바로 보통 이 책 제목을 보면 시시콜콜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겠지만(나도 그랬다) 책 내용은 전혀 달랐다. 이 책은 공산주의에 모순을 드러낸 것이다.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축으로 살아가던 동물들이 인간의 횡포를 견디지 못하고 폭동을 일으켜 농장을 점령했다. 그 후 동물들은 칠계명을 제정하고 평화롭게 살아갈줄 알았지만 나폴레옹이라는 한 돼지에 의해 모든 게 망가져 버렸다 스노볼,나폴레옹,스퀼러는 동물혁명을 일으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1인 독재자가 되고 싶어했고&nbsp; 결국 스노볼과 권력 투쟁을 벌이다가 스노볼을 내쫓고 스노볼을 악당으로 묘사해 자신에게 충성하게 한 다음 1인 독재를 펼쳐 나간다. 동물농장을 지배하게 된 나폴레옹은 돼지들한테 이권을 주고 헌법을 바꾸면서 마구 횡포를 부린다(박정희가 생각나네) 심지어 인간들과 위스키 거래를 하면서 동물농장에 헌신적이고 나폴레옹을 지지하던 말 복서를 팔아먹고 위스키를 사는 말도 안되는 짓도 했다. 이런 공포 독재정치가 펼치던 어느 날 인간들과 포커놀이를 하고 있었던 돼지들을 누가 인간이고 누가 돼지인지 구별할수 없었다고 비유하면서 책 내용이 끝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공산주의를 다시 보게 되었다. 솔직히 나는 그 동안 공산주의 이념을 가슴의 품고 있었는데 이념과 현실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알았다. 사회주의(공산주의)는 공동 생산하고 똑같이 나눠 가지고 부를 독차지하고 노동자를 착취하는 지주,기업인을 몰아내고 인민이 중심이 되는 세상을 만들자는 좋은 이론이지만 이론이랑 현실은 완전히 다르다 공산주의 세상에서는 인민이 아닌 공산당의 세상이 되고 모든 부는 공산당이 차지한다. 그러면 왜 사회주의 이론은 실천이 안될까? 이것이 바로 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큰 느낀점이면서도 교훈이다. 바로 욕심이다. 동물 농장에서도 현실에서도 결국 자신이 더 많이 가지고 더 편하게 살겠다는 욕심 때문에 사회주의 사상이 무너지고 불행한 현실이 되어져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공산주의에 모순과 욕심을 줄여야 한다는 걸 알았다. 동물농장 내 생애 최고의 책이다   </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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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1 12: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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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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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 제목을 보고 돼지책이라고 흥미롭기도 하고 친구들이 재밌다고 말도 많이 해서 나도한 번 읽어볼까 라는 생각으로 돼지책을 읽어봤다. 책을 읽기전 나는 이 책의 내용이 단순하게 돼지들의 모험이야기 혹은 돼지들의 슬픈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초반에는 엄마를 밥해주는 사람처럼 여기는 남편 피곳 씨와 두 아들 사이먼과 페트릭으로 시작했다. 이때 나는 동생이 예전에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가 늦게 돌아와서 바로 숙제를 해도 모자랄 판에<br>다녀왔습니다&nbsp; 라는 말만 한 뒤 음료수 한 번 마시고 방에 들어가서 휴대폰만 쳐다보고 라면 끓여주세요 라고 말한게 생각나 남편과 두 아들이 부인에게 크게 혼날 것이라 생각했지만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라서 그런지 그런 전개는 나오지 않고 말없이 밥해주고 많은 집안일들을 혼자서 부지런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집에서의 엄마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였기에 반성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부인은 집안일을 끝낸 뒤 텔레비전을 보면서 쉴 줄 알았는데 바로 회사에 일하러 가는 모습을 보고 저 정도 큰 집에 살고 부유해 보이는데 굳이 부모님 둘 다 일하러 회사에 갈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이 되고 또 다시 피곳 씨는 부인에게&nbsp; 빨리 밥 줘라고 말하고 두 아들은 부인에게 엄마, 빨리 밥 줘요라고 말하고 부인에게 감사하다는 한 마디도 없이 밥 다 먹고 아빼는 소파에 눕고 두 아들은 소파에 앉아게으르게 텔레비전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모습을 보여준다.&nbsp; 결국엔 부인은 참다가 피곳 씨와 두 아들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고 집을 나가게 된다. 피곳 씨와 두 아들은 집에 돌아와서 처음엔 엄마를 찾는 듯했지만 배고파서 자기들끼리 만든 끔찍한 저녁을 먹고 앞으로도 더럽고 게으르게 생활하면서 깨끗했었던 집을 이게 같은 집이 맞나라는 생각을 들게 할정도로 만들어 이게 사람 사는 집인지 돼지우리인지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집을 어지럽히게되고 먹을 것도 다 떨어져서 먹을 것을 찾아다니고 있던 피곳 씨와 두 아들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부인이었고 피곳 씨와 두 아들은&nbsp; 부인에게 제발 돌아와 달라고 애원하고 부인은 집으로 돌아와 다시 함께 살게 되며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엄마가 하고 있는 집안일을 돕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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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02: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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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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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두번째 독서퀴즈 대회 때문에 읽은 책이다. 친구들이 돼지책 돼지책 그러길래 아기돼지 삼형제 돼지 책을 말하는지 알았는데 그 책이 아니였고, 완전히 다른 돼지 책이였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엄마를 생각해봤다. 우리 엄마는 일을 갔다가, 집에와서 집안일을 하고, 조금 쉬다가 잠을 잔다. 그 날이 매일매일 반복이 된다. 그래서 나는 생각을 해보았다. 엄마는 이렇게 사는게 지루하지 않을까? 내가 만약 그런다면 매우 지겨울것 같았다. 엄마는 내가 집에 늦게 들어오면 늦은 시간에 밥을 주고, 또 빨리 먹고 싶다하면 밥을 빨리주고, 엄마는 하루에 요리를 4번 이상 한다. 또 엄마는 매일매일 빨래를 한다. 우리 엄마는 우리에게 도와달라는 말을 하지않고 우리에게 일을 시키지도 않는다. 어쩌면 우리 엄마도 돼지책에 나오는 엄마처럼 언젠가 집을 나가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조금 무서웠다. 그런데 우리 엄마는 내가 일을 도와준다고 하면 거절을 한다. 너 할일 하라면서, 내가 집안일을 하면 어차피 엄마가 다시 해야하니까 하지말라고 한다. 이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난 잘 모르겠지만 이 말이 진짜 인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억지로 하면 엄마가 하지말라고 화를 내려 하기 때문이다. 가끔 엄마가 청소기로 먼지를 쓸으라면 대부분 거절을 했지만 엄마가 시키는 일을 조금은 도와줘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이 책은 엄청 짧은 책이지만, 엄마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줘서 엄마의 소중함을 알려줬고, 엄마가 있을때 잘 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나는 앞으로 엄마가 있을때 엄마에게 더욱 잘해주고 말을 잘 들을 것이다. 또, 엄마를 기쁘게 해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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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5: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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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 와니니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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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두 번째 독서 퀴즈대회 때문에 읽은 책이였다. 근데 푸른사자 와니니는 독서 퀴즈대회 때문이 전부가 아니고, 내가 읽고 싶어서 읽은 것도 있다. 푸른사자 와니니 1권이 재미있어서 이다. 아직 푸른사자 와니니 3권도 읽고 있지만 곧 푸른사자 와니니 3권도 끝이 날 것 같다. 푸른사자 와니니 2권에서 일단 와니니가 정말 멋있다는 생각을 했다.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난 뒤에도 자신의 무리를 만들어 영토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나도 와니니처럼 불행한 일을 겪어도 자신의 힘으로 그 불행을 없애는 사람이 되고 싶다. 와니니는 슈자 무리 영토에서 잠시 머물렀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마이샤가 사라졌고 와니니는 잠보에게 마이샤가 사라졌다며 마이샤를 찾으러 간다고 말했다. 그런데 잠보와 와니니는 다툼이 일어났고, 와니니 혼자서만 마이샤를 찾으러 간다. 난 잠보가 의리 없는 사자라고 생각했다. 자신의 무리 사자를 버리고, 다른 무리 사자와 어울려 지내는 모습이 재수가 없었다. 하지만, 와니니는&nbsp; 그러지 않고 마이샤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예를 들어 엄청 친했던 한 친구들과, 더 좋아 보이는 친구들이 있다면, 나는 와니니처럼 친구들을 배신하지 않고 엄청 친했던 친구들과 지낼 것 이다. 그렇게 마이샤를 찾으러 가려하는데 무투의 아들, 바라바라를 만난다. 와니니는 경계를 하였지만, 바라바라는 혼자였고, 자신을 헤칠 생각이 없는 것 같아서 경계를 조금 덜 하게 된다. 바라바라는 마이샤가 지나간 위치를 조금 알고 있었고, 그 도움으로 와니니와 마이샤가 다시 만나게 된다. 그렇게 바라바라와 와니니는 친해졌고, 와니니의 무리가 된다. 와니니와 마이샤가 만난뒤 잠보가 와니니를 찾아왔고 서로 화해를 하여 다시 친하게 지낸다. 나도 와니니처럼 싸웠다가도 금방 화해를 할수있도록 말 조심 하고, 행동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푸른사자 와니니2 독후감은 여기서 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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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2 16: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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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o? 대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541010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예전에 새로 생겼었던 도서관에 가서 여기는 무슨 책이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도서관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5분 정도 지나고 나서 이 책을 찾았다. 처음에는 지루한 역사책이네라는 생각을 해서 지나칠려고 했는데 여기까지 왔으니까 한 번 읽어볼까 하고 읽어보았다. 하지만 내 생각대로 지루하지 않고 만화식으로 인물의 삶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 있었기에 당시 4학년이었던 나도 대조영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일을 한 사람이었었는지 알 수 있었다. 어느 날, 대중상의 첫째 아들, 대조영이 태어나게 됩니다. 대조영은 어렀을 적부터 활을 잘 쐈었다는 것을 내용을 보고 대조영은 나라를 위해 싸울 인물이구나라고 추측을 해보았습니다. 고구려와 당나라의 싸움에 대중상이 가서 승리를 거두자 대조영의 아버지인 대중상도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 대조영이 소년 무사로 성장하게 되자 고구려의 수도인 평양성으로 태학을 공부하기 위해 떠나게 됩니다. 대조영은 이때 성인도 아닌 소년이었는데 무사가 되어 그 나이에 미래를 위해 정든 고향과 가족, 친구들을 떠난 것에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대조영은 신분 차이가 있으니 너가 우리 같은 귀족과 같은 위치라 생각하지 말라고 하며 무시하고 자신의 앞가림이나 하라는 식으로 말하는 귀족들을 보고 실망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귀족들은 고구려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도 모자랄 판에 네 앞가림이나 잘해라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을 보고 귀족이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조영은 무예 훈련에만 전념해서 무술 실력이 부여섲에서 따라올 자가 없을 정도로 성장합니다.<br>나당 연합은&nbsp; 백제를 멸망시키고 고구려도 멸망시키기 위해 고구려를 친입합니다. 결국엔 평양성이 당나라 손에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고구려는 멸망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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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11: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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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왕님 정신 차립시다</title>
         <author>a01082099833</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5521315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방학 숙제로 읽게 되었습니다.&nbsp; 그런데 솔직히 제가 생각한 별주부전 보다 책이 두꺼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읽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얇은 책처럼 순식간에 다 읽었습니다. 이 책 내용에 집중하니 저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별주부처럼 용왕님을 위해 일할 수 있니? 라는 질문에 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어릴 때부터 접했던 책이라 친밀감이 있었습니다. 광리왕은 죽을병에 걸리기 됩니다. 그리너데 많은 의원들을 불렀지만 소용히 없었고 그런데 신선이&nbsp; 토끼의 간이 필요하다고 하자 사람들을 모왔지만 다 가는걸 원치 않았습니다 그럼데 별주부가 간다고 해 육지로 갔습니다 가자마자 토끼를 찾게 되고 거짓말을 해 바다로 데리고 가게 됩니다 그런데 토끼가 기발한 꾀를 내어 다시 땅으로 가 도망가게 되었습니다.&nbsp; 저는 이 책을 읽고 위에서 한 질문의 답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일을 해보적이 없지만 자신이 접해보지 못한 곳에 발을 딛으면 무섭고 긴장감이 흐를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뭐가 있고 사람들의 성격은 어떤지도 모르기에 됭장히 무서울 것 같습니다. 저는 저런 결정을 헌 별주부가 참 용기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자신이 보는 관점을 계속 바꿔나간다면 수많은 책이 주는 깨달음과 지식은 한 책으로도 가능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예를 들면 용왕님이 다른 사람을 시키는 걸 나쁘게 볼 수도 있고 용왕이 그러한 대가를 주고 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런 보상 없이 시키는 건 착취지만 정당한 댓가를 줬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별주부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별주부는 용왕님의 충신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냥 멍청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중립입니다. 왜냐하면 충신도 맞는 것 같은데 그렇게 똑똑하진 않아 보였기 때문에입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게 본 캐릭터는 바로 토끼입니다. 왜냐하면 토끼도 새로운 곳에 와본이상 떨릴텐데 하나도 떨지 않고 참착하게 기발한 꾀를 내는 장면이 멋있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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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02: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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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ho?광개토 대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5541609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잃게 된 계기는 어디서 들어본 노래 가사에 광개토 대왕이라는 말이 나와서 광개토 대왕이 무슨 업적을 달성했기에 노래에도 나올까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봤다. 광개토 대왕은 고구려 제 17대 소수림왕의 동생 고이련의 아들입니다. 광개토 대왕의 이름은 담덕이었습니다. 광개토 대왕은 왕의 동생의 아들이기에 일곱 살이란어린 나이부터 무예를 익혔습니다. 저는 제가 지금 살고 있는 이곳에서는 공부하나 제대로 하는 것도 힘든데 어린 나이에 공부를 하고 무예까지 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담덕은 소수림왕으로부터 전쟁은 자신만이 아닌 백성의 행복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백성을 위해서 강하지겠다고 다짐하며 나라와 백성의 중요성을 배워 나갔습니다. 제가 담덕이었었더라면 밖에 나가서 활 쏘기 연습 등 다른 것들도 귀찮아했을 텐데 오히려 나라와 백성을 위해 강해지겠다는 담덕을 보고 역시 광개토 대왕님이시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담덕은 소수림왕의 가르침 덕분이었는지 귀찮아하지 않고 무예뿐만 아니라 병법과 역사 등의 학문에도 열중했었습니다. 나중에는 담덕은 선생님에게서 고구려는 아직 다른 나라와 싸울 때가 아니라는 말을 들어서 고구려는 약한 나라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아버지에게 물어본다. 담덕의 아버지는 담덕에게 고구려가 아직까지는 다른 나라 모두를 이기기 어려운 것은 중요한 것은 폐하와 나그리고 너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고구려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해준다. 그 말을 들은 담덕은 공부하고 수련해서 고구려를 가장 강한 나라로 만들 것이라고 다짐 합니다. 열한 살이 된 담덕은 태학의 청소년들과 함께 훈련했습니다.&nbsp;시간이 흘러 소수림왕이 죽고 동생 고이련이 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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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0: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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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5545818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예전에 도서관에 책을 빌리기 위해 많이 갔었는데 책을 고르다가 tv에서 본 설민석이 등장인물로 나오는 거여서 집에 가서 읽어봤는데 우리나라 역사에 만화 내용을 추가 하면서 중간중간 자세하게 설명 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을 읽으면 이해가 잘 되었기에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책을 계속 읽다보니 19권까지 읽게 되었다. 19권의 스토리는 꿀떡을 먹여 온달이를 잠들게 하여 다른 곳으로 옮기는 할아버지를 시작으로 왕건과 다른 사람들이 함께 궁예를 몰아낸다. 궁예는 겁 먹어서 도망치기 위해 허름한 옷을 입습니다. 도망치던 도중 토끼가 나와 궁예를 놀라게 합니다. 잠시 후, 궁예는 미륵 부처인 자신이 놀랐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궁예는 이삭을 훔치다가 백성들에게 들키게 되어 맞아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궁예가 백성을 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쭉 갔었더라면 도망치고 죽임을 당하는 일을 겪지 않았을 것인데 잘못된 길로 가서 불행한 일을 맞이한 것이 불쌍하다.&nbsp;<br>궁예가 만약 잘못된 길로 가지 않았으면 훌륭한 왕으로 남게 되었고 배신 당하지도 않을 수 있었다. 궁예를 쫓아내고 왕건은 왕위에 오르게 된다. 나중에 왕건은 대호족이라 불리는 명주 성주를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왕건은 수많은 호족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워해 호족들의 딸과 결혼해서 부인은 29명이 되었습니다. 왕건이 많은 호족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물보다 진한 것은 피라고 하고 가족이 되는 것보다 강한 동맹이 없다고 생각하고 결혼을 29번이나 한 왕건이 너무나도 대단하게 생각하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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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5 12: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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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일은 실험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557732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재밌게 봤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공부 중에는 과학을 제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간단하게 고등학생들이 과학 실험을 하는 건데 여러 고등학교가 나와서 대결을 하는 것입니다. 그중 고소 초라는 팀이 제일 잘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고소초에 너무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 대회도 결국엔 통과해서 너무 멋있는 팀인 것 같습니다.&nbsp; 솔직히 과학에 대한 책 들은 거의 다 캐릭터들이 별로인데 이건 캐릭터도 귀엽고 더 읽고 싶어지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발명왕이라는 책도 이 책을 만든 사람이니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 저는 이걸 보고 진짜 재밌었어요 제 생각으로 공부 관련 책 중엔 1등 모든 책 중엔 탑 5 안엔 들어갈 정도입니다. 아 이건 과학 좋아하는 사람이면 거의 다 재밌게 볼 정도입니다. 도서관에 있는 건 다 읽어서 아쉽긴 하지만 만약 도서관에 더 나오면 열심히 읽겠습니다. 도서관 관리자 님 내일은 실험왕 더 구해주세요. 이 책에서좋은 점이 캐릭터도 좋고 내용도 좋고 제일 좋은 점은 발명하는 장면이 너무 재밌어요 이 책 등장인물 중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범우주라는 웃긴 캐릭터입니다. 왜 좋아하냐면 좀 멋있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했던 내일은 발명왕은 대범이라는 멋있는 남자가 있는데&nbsp; 솔직히 범우주보다는 좀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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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4: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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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일은발명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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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내일은 실험왕을 진짜 재밌게 봤거든요 그래서 내일은 발명왕을 봤더니 좀 비슷 하더라고요 그래서 또 쓰게 되었습니다.&nbsp; 등장인물은 온유한,한대범, 장재주, 조예나, 방갑수, 나명인, 한아름 입니다.내용은 온유한이랑 한대범이랑 친해졌는데 같이 발명을 해보자고 하고 팀을 만들어 전 세계 대회도 나가고 우승은 아니어도 즐기면서 대회에 참가 하였다. 온유한은 최회장 에게 개구리를 보면 상상력이 높아지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다음 대회에 나갈 때 온유한이 개구리가 나타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니 다음엔 꼭 우승을 할 것 같다. 그런데 대회를 시작하려고 할 때 바이러스로 인해 대회가 취소가 될 것 같아. 주인공들이 바이러스의 원인도 찾아 대회를 열 수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마음씨도 착해서 다친 사람도 도와주고 대회 하는 것 보다 좀 즐기면서 하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 안 좋은 점을 말하자면 주인공들이 많아서 복잡하다 서 로 대회 준비할 때 갑자기 바이러스가 생긴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권  수가&nbsp; 너무 많고 또 비슷한 종류의 책이 너무 많아서 책 제목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아 책 제목이 바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재밌으니까 꼭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했습니다.&nbsp; 그리고 제가 이 책을 재밌어하는 이유는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성격이 착해서 좋았습니다.&nbsp; 스토리도 재밌고 공부도 되고 중독성이 있어서 한 번 읽으면 책을 싫어하는 전데 두 권은 읽을 수 있을 것 같아&nbsp;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끔 공부 하는 거말고 어디 가서 놀고 발명하고 노는 장면과 웃긴 장면들도 틈틈히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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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6 05: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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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야 날 수 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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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읽기는 독서 퀴즈 대회 때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을 때부터 좀 생소했던 책이었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으니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을 보니 이상했습니다. 갈매기가 그냥 못 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nbsp;캥카는 기름물에 몸이 담겨저 죽을 위기에 처할 때 알을 낳고 3가지 약속을 소르바스에게 말해줍니다. 소르바스는 새끼 갈매기에게 이름도 지어주고 쥐들에게서 구해주웠습니다. 약속을 지키려고 다른 고양이들까지 불러내며 3가지 약속을 지킬려고 책도 보왔지만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힘을 빌리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의 도움이 크진 않았지만 아포르뚜나다가 하늘을 날게 됩니다.<br> 저는 캥카가 죽을 때 참 대단했습니다. 죽울 때가 된다면 어떻게든 살려고 헀을 텐데 알만 보면서 알만 살려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게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소르바스는 본받고 싶습니다 저는 소르바스처럼 책임감이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근데 누구인지도 모르는 갈매기에게서 알을 받아 키운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가 저 상황이었다면 그냥 밥이 조금 주고 약속을 못 들어줬을 것 같은데 소르바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감을 놓치 않았던게 굉장히 멋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멋있게 본 장면은 쥐들에게서 아포르뚜나다를 구해주는 장면이 굉장히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저의 삶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책임감입니다. 말했던 것처럼 소르바스를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소르바스를 볻받아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극복하고 제가 아닌 다른 생명을 소중히 하고 다른 생명을 꼭 책임지고 이끄러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삶의 변화를 준 소르바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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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3: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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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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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난 이 책을 학급문고에서 보았다. 딱 보자마자 재미있어 보여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난 꿈이 여러가지 이지만 그중 하나는 축구선수이다. 난 1학년때부터 축구선수를 하고 싶었다. 어릴땐 축구 실력 어느정도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만은 않았다. 나보다 훨씬 좋은 체력을 가진 친구도 있고, 또 나보다 덩치가 커 나보다 몸 싸움을 잘 하는 친구도 있다. 또 나보다 날렵해 드리블을 나보다 더 잘하는 친구도 있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내가 축구선수의 꿈을 성공을 할지 안할지 모르기 때문에 포기를 하지 않았다. 나는 친구들과 놀겸 축구 연습을 한다. 축구는 재미도 있고 나중에&nbsp; 축구를 엄청 잘하면 돈도 많이 벌 수있는 좋은 직업이다. 그래서 난 나중에 내가 좋아하는 운동을 하며 돈을 많이 벌고 싶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또 생각을 했다. 이 책에 나오는 손흥민처럼 더욱 축구에 관심을 가지고, 축구 대회 영상을 꾸준히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축구 영상을 보면서 축구선수들의 개인기, 슛을 어떻게 차는지 연구를 해 연습을 하면 나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매일매일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지금의 나처럼 일주일에 3번 4번 연습 하는것이 아닌, 매일매일 열심히 나의 문제점을 찾고, 그것을 고쳐내는 연습을 하면 매우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꼭 손흥민 처럼 월드스타 축구선수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존중을 받고, 어린 아이들이 나를 보며 축구선수라는 꿈을 가지게 되는 그런사람이 바로 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러기엔 난 많은것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지만, 지금이라도 잘 하면 되겠지 라는 희망을 가지고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난 안될것을 알고 있지만 꿈은 자유로운 것이니까 꿈은 가질수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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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10: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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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 싶다!......(독후감,사이언싱 오디세이 1.초콜릿)</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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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 초콜릿!"이라는 말만 들어도 나는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유는 입에 들어가자마자 사르륵 녹아내리고 달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에 나는 초콜릿을 많이 못 먹는다. 엄마가 몸에 안 좋다고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초콜릿을 져버릴 수는 없다. 위처럼 맛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제목과(독후감 제목) 이 책을 골랐다. 처음에는 초콜릿 성분이 나온다. 역시 초콜릿은 당도가 높다고 하고 설탕 성분은 세로토닉이라는 신경전달물질로 분비를 촉진 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긴장이 풀어진다고 한다. 여기서 또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온다.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초콜릿을 주는 날은 밸런타인데이이다. 그런데 이때 밸런타인데이의 초콜릿 시장의 규모는 약 10억 달러,약 한화로 9천억쯤 된다고 한다. 딱 이 내용을 보는 순간 '어마어마하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보니 초콜릿은 사랑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역사적으로도 수없이 만다고 한다. 예를 들면 멕시코 원주민들은 결혼할 때 신랑 신부가 카카오 다섯 콩(즉 초콜릿을 만들때 주 재료)을 주고받으면 결혼의 증표라고 했다. 다음 내용은 초콜릿은 만병통치약? 이라는 내용이었다. 초콜릿은 혈압이 낮아진다고 한다. 즉 뇌졸중,심장마비등 질환의 위험성이 낮아진다는 얘기이다. 또 있다! 노화로 인한 질병도 낮아주고 기침을 완화시켜주기도 한다. '와! 몸에 안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네!' 초콜릿은 화폐로도 쓰인다고 한다. 카카오콩 각각 10알, 50알, 4알로 토끼, 노새, 칠면조를 살 수 있다고 한다. 카카오콩이 화폐로도 쓰인다니! 얼마나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다. 여기 또 재미있는 사실이 또 있다. 등에모기라는 이름만 들어도 간지러운 모기가 있는데, 이 등에모기가 있어서 초콜릿을 먹을 수 있다. 등에모기는 카카오의 수분을 열심히 돕는다. '모기에도 좋은 모기가 있네!' 내가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여기까지이다. 다른 내용도 알려주고 싶지만 너무 길어서 이게 끝이다. 초콜릿의 비밀을 파헤쳐보아서 흥미로웠다.&nbsp; &nbsp;</div><div>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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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00: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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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그림을 잘 그려!(사이언싱 오디세이 5.다빈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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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시 다빈치 하면 생각나게 하는 것은 그림 모나리자이다. 그런 모나리자가 유명한 이유는 살아있는 것 같지만 무엇보다 신비로운 미소가 유명하다. 처음에는 다빈치의 일생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역시 다빈치도 떡잎부터가 다른가 보다. 다빈치는 아빠의 요청으로 방패에&nbsp; 그림을 그린다. 그런데 그 그림이 너무 생생해서 다빈치를 이 시대에 유명한 화가 베로키오의 작업실에 들어가게 한다. 20살이 돼서 다빈치는 전문 활동을 시작했다. '이렇게 빨리!' 그중에서도 베로키오는 다빈치에게 자신의 그림 예수의 세례에 천사를 그려 넣으라고 한다. 다빈치가 잘 그리긴 하지만 이때 나이에는 무리인 것 같다. 그런데 그 천사를 너무 잘 그려서 이때부터 다빈치는 유명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다빈치는 많은 그림을 남기고 67세에 눈을 감았다. 다빈치는 생각해보아도 너무 대단한 것 같다. 67세 밖에 살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는지 참 신기하다. 그것도 유명하고 멋있는 그림을! 여기서 문제! 다빈치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미켈란젤로이다. 실제로 다빈치와 미켈란젤로는 라이벌인데 그림 대결을 한 적이 있다. 나는 당연히 다빈치가 이길 것 같았다. 그런데 왠일? 둘다 그림을 완성을 못했다. 다빈치의 새 물감이 망가져서 이다. 아쉽게도 이 대결을 승자는 알지 못했다. 옛날부터 다빈치는 해부와 식물, 기계 같은 것을 노트에 적었다. 알다시피 기계에서 비행기, 자동차의 모습이 있는 기계가 있었다. 그면 이 노트는 약 가격이 얼마일까? 경매일 때 세계적인 부자, 빌 게이츠가 370억으로 노트 일부분을 샀다. '370억으로! 내가 평생 못볼 것 같은 &nbsp; 같은 돈인데...... ' 내 독후감은 여기서 끝이다. 오늘은 내가 존경하는 화가이자 과학자인 다빈치를 알아보았다. 다빈치의 거의 모든 비밀을 알아서 뿌듯하고 미켈란젤로와의 대결의 승자를 몰라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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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0 23: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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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가보고 싶은 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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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급문고에 있는데 제목이 흥미로워서 읽게되었다. 시원이라는 아이가 개학 전날 숙제를 안한게 들통이 나서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학교 선생님들이 로봇인게 신기하기도 하면서 이상하기도 했고 지속적이게 같은 친구와 오래 놀지 못한다는게 안 좋다고 생각했고 생쥐라는 웃긴 이름을 가진 등장인물도 있어서 정말 웃겼다 그리고 책 내용 초반에 윤호라는 아이가 말 없이 전학을 가서 배신감이 들었다는데 나였어도 배신감이 들었을 것 같고 내가 만약에 이 학교로 전학을 갈 수 있다면 한번 가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계속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계속 있는다면 집이 그리워지고 전에 다니던 학교가 그리워질 것 같다. 하지만 지각을 해도 되는 학교라면 그리워지기 전 까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반이 999개가 있다는게 신기하고 놀라웠고 그 많은 반에 들어갈 학생이 있다는게 신기했다. 나는 이 책을 읽어보니 마지막에 어떤 문을 타고 집으로 돌아와 보니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지낸 긴 시간이 현실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았다는게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가 실제 존재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그렇거나 말거나 현실로 돌아와 주인공이<br>지내는 모습을 보니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br>공부 안하는 놀기만 하는 학교에 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않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른 삶 말고 현재의 삶에 만족하면서 살아갈 것 이다. 시간이 나거나 지금의 학교 생활에 만족하지 않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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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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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3229355</link>
         <description><![CDATA[<div>난 이 책을 방학 숙제 때문에 읽게 되었다. 이 책은 30쪽 밖에 안되는 매우 짧은 책이다. 내가 어릴때 한번 읽었던 책이었다. 그러므로 나보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 읽는 책의 양과 글씨였다. 하지만 이번에 방학 숙제를 하기 위해 다시한번 읽었다. 그런데 어릴때 읽었던 것과 지금 읽었을때 느낌이 달랐다. 옛날엔 그냥 책에 나오는 강아지똥을 보며 “아 더러워” 이랬다면, 지금은 이 책에 나오는 강아지가 싼 똥을 보고 더럽다는 동물들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자기들도 싸는 똥을 보고 왜 더럽다고 강아지똥을 놀리는거지” 라고 생각을 했다. 그로 인해 강아지똥은 자신이 더럽고 쓸모없다고 생각해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봄비 내리던 어느날, 강아지똥은&nbsp; 민들레 싹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민들레에게 꼭 필요하다는 존재인것을 알고, 기뻐한다. 그래서 강아지똥은 기쁜 마음으로 민들레 뿌리로 스며들어가&nbsp; 한송이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난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읽고 생각했다. “내가 누군가에겐 필요없고, 쓸모없을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필요있고, 소중하며, 쓸모있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또, 내가 어떠한 분야를 못해 내 자신을 비판하고 쓸모없다 생각 할 수 있지만, 그 어떤 사람이든 한 가지 이상은 잘하는 분야가 있다. 그 분야를 찾아 그것을 열심히 하면 나도 쓸모있는 사람이 될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며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러므로 난 이 책을 읽고 그 어떠한 사람도 쓸모 없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 누구도 비판하거나 쓸모없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다. 혹시나 그런다고 해도 내 잘못을 인정하고 곧 바로 사과를 할 것이다. 이 책은 매우 짧은 책이지만 많은 교훈을 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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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7 1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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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을 도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436335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급문고에 있고 오랜만에 보는 책이라 읽게 되었어요. 피곳씨와 두 아들은 밥 주라고 말 만하고 집안일은 피곳 부인이 다하고 피곳씨와 두 아들은 밥을 먹은 후 아들들은 학교에 피곳씨는 회사에 갔어요. 나는 이 장면을 보고 밥 주라고 말만하지 말고 직접 같이 도와주면서 만들어 먹는게 더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피곳 부인은 힘들어 쪽지 하나만 집에 남겨둔채 집을 나갔어요. 나도 피곳 부인이랑 같은 상황에 놓여져 있다면 피곳 부인과 똑같이 행동할 것 같아요. 그리고 돼지로 변한 피곳씨와 아들들은 밥을 해 먹었지만 끔직했어요. 하지만 돼지우리가 되어가고 집안이 아수라장이 되어가던 때 피곳 부인이 집에 다시 돌아왔어요. 나였더라면 다시는 그 전처럼 힘들고 싶지 않아서 집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았을 것 같은데 피곳 부인은 다시 돌아온게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그 후 정신을 차린 피곳씨와 아들들은 집안일을 분담하여 했어요. 나는 처음부터 피곳씨와 아들들이 집안일을 분담하여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돼지책은 끝이나요.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생활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이 책을 보며 엄마를 도와서 나도 집안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나는 이 책을 보고 피곳 부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았어요. 피곳 부인은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 같아요. 처음 자신이 계속 집안일로 인해 고통을 받아도 계속 하는 것을 보고 생각했어요. 피곳 부인은 인내심이 좋아요 자신이 어떠한 상황에서 힘들어도 화를 내지 않았어요. 나였다면 바로 버럭 하며 화를 냈을 텐데요. 피곳씨와 아들들은 계속 엄마를 도우며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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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8 13: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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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누구인가?(제목:미래가 온다 뇌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49993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보고 미래가 온다 뇌과학이라고 써져 있어서 읽어 보았다. 뇌에 관한 정보 책이었다.&nbsp;<br><br>이 책을 읽어보고 우린 겉모습에 몸이 우리가 아니라 뇌가 우리인 걸 알았는데 그리고 눈, 코, 입은 그냥 뇌에서는 볼 수 있는 기관이라고 우리가 살아가는데 쓰이는 물건이라고 책에서 나왔다. 그러면 코나 입은 신경 하나하나 느낄 수 있는데 뇌가 쓰는 기관이라는 걸 알게 되자 의문이 많이&nbsp; 들었고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거 보고 있는 거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지금 뇌가 이 글을 읽고 있다 한마디로 우린 모두 겉모습이 우리가 아니라 뇌가 우리인 걸 알았다. 난 예전엔 뇌가 뭔지도 몰랐다. 그래서 생각하는 거는 미뤄두고 눈이 뇌처럼 일을 하는지 알았다. 눈은 지금 시야에서 보이니깐 뇌가 없었다면 눈이 생각하고 우리일 것 같았다. 지금은 뇌에 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내가 쓴 글이 진짜 일 수도 있고 아니면 가짜일 수 있다 한마디로 내가 쓴 이 글은 아직 가설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뇌가 우리라면 지금 몸은 기관이고 신경 하나하나 느낄 수 있는 것도 뇌가 신경 하나하나를 연결해서 그런 거다. 나도 내가 지금 뇌가 쓰고 있고 그런거다. 아니면 우린 원래 그냥 뇌 없이 사는 그냥 동물인데 뇌가 생겨 우리 몸을 조종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뇌가 사라지면 우린 아무것도 못하는지 모르겠다. 아니면 지금 우리가 보는 것은 가짜나 프로그램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우린 이미 죽었고 이건 뇌가 만들어낸 환상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또이 책에서는 우리가 다른 동물보다 더 똑똑 한 이유도 피질이 더 커서 그런 거다 피질은 우리 뇌를 감싸고 있는 껍데기다 그러면 이러한 사실도 알았으면 뇌한테 우리 생각, 정신인 줄 알았는데 피질 덕분에 더 똑똑하면 뇌한데 우리 정신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 우리 머리가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뉴런이 하나하나 연결되어 있는데 뉴런에 전기가 흘러 생각하는 거다.&nbsp;<br><br>그럼 뇌가 우리가 아니라 우리 머리뿐만 아니라 머리에 명령에 따라서 몸이 움직이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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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01: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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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로마 (트로이아 연인들의 비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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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등장 인물은 아이네이아스, 작은 아이아스, 네오프톨레모스, 잠깐 나오는 등장인물 카산드라, 앙키세스, 아이기알레이아, 아이기스토스, 제우스 이 책의 내용은 네오프톨레모스가 어떤 도시를 몰살하고 마지막 공주를 데려가서 노예처럼 살게 한 것입니다. 그러다 제우스가 화가 너무 나서 네오프톨레모스를 죽였다 그리고 작은 아이아스는 아이네이아스를 도와 같이 공주들을 괴롭혔는데 그것을 알게된 제우스가 또 화가나 작은 아이아스를 포세이돈한테 부탁해서 바다에 빠트려서 죽이게 하였다 네오프틀레모스도 작은 아이아스를 돕다가 같이 바다에 빠져 죽었고, 등장인물들은 거의 다 죽었지만 그래도 이 책의 중요한 점은 나쁘게 살다가 벌을 받는 이야기 같다 이 책을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면 제우스가 복수를 해 주는 모습은 통쾌하고 멋있었다. 제가 너무 줄여서 말해서 재미는 없겠지만 책으로 읽으면 진짜 재밌어요 이 책이 재밌는 점은 이야기를 책은 내용이 한 가지가 아니고 두 가지의 내용이 있어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이 책을 생각보다 많이 봤는데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진짜 공부도 되고 재밌어요. 만약 재미없는 점을 말하자면 책마다 사람들을 좀 많이 죽이는 것 같다는 것 입니다. 신들이 자기를 모욕했다고 죽이지를 않나 밥 안 줬다고 죽이질 않나 그 부분이 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점은 다 괜찮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 중 그리스 로마는 권 수도 많고 웃기고 슬프고 재밌고 책 중엔 진짜 이 정도로 완벽한 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거의 다 읽었는데 거의 다 만족스럽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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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07: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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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에 감사하자(제목 :까대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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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이 까대기라고 적혀있어서 궁금해서 읽어 보았다. 주인공 이바다가 까대기를 하다. 있던 일을 쓴 거다.&nbsp;<br><br>&nbsp;난 생각 해보았다 우리가 만약 까대기를 하는 아르바이트생이라고 가정해 보면 우린 무거운것 도 들어야 할 거고 빨리 택배 오지 않는다고 소리도 들을 거다. 평상시 우리는 택배 오는 게 대수롭지 않게 그냥 집으로만 가져왔는데 까대기 하는 사람들은 피땀 흘려 택배를 옮겼을거다. 이 책을 읽고 나니 택배 기사 아저씨, 배달원, 까대기 하시는 분, 모두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고 고마웠다 앞으론 택배 기사 아저씨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인사랑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집에 있을 때 뭐 마실 거라도 들이고 싶은 심정이다. 앞으론 택배를 보고 그냥 집으로 가져오지 말고 택배 기사 아저씨에게 감사한 마음부터 느낄 것 같다. 그리고 또 우리의 삶을 만족해야겠다. 우린 지금 돈을 펑펑 쓰고 있지만 택배기사 아저씨나 까대기나 배달원 등등 돈을 벌려고 피땀 흘리고 일을 하고 있다는 것 이다. 엄청 더워도 그리고 엄청 추워도 고객이 만족해 주려고 쉬지 않고 일한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쓰지 않을 물건은 사지 말아야겠고, 배달이 늦게 온다고 리뷰에 벌점 주거나 그러지 말고 차분하게 무슨 사정 때문에 늦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있어야겠다. 난 항상 택배에 아무 생각이 없었만 이번 시간을 통해 이 책을 읽어 보았고 택배에 대해 더 알았고 택배가사, 까대기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힘들 일을 할지 못했다. 택배 기사, 까대기 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해야겠다.&nbsp;<br><br> 난 이런 일을 하면 힘들어서 도망갈 것 같고 포기할 것이고 못할 것이다. 근데 그걸 견디고 이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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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3: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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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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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엄마가 되면 이런 느낌일까? 난 이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br>돼지 책 이란 책을 처음 봤을 땐 엄마가 아들 둘과 아빠를 업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이때 뭔가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과 돼지 책 앞표지 엄마의 표정이 비슷한 것 같았다. 책을 읽었다. 책에 나오는 엄마가 아이 둘을 키우며 남편도 케어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었다.<br>나는 그게 마침 우리 엄마와 같다고 생각했다. 나는 계속해서 책을 읽었다. 엄마는 집안일만 하고 밥만 차려주지만 아이들과 남편은 감사의 표현 하나 없이 밥만 먹고 회사와 학교에 갔다. 어느 날 피곳부인이 갑자기 사라지고 쪽지만 하나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br>나는 '우리 엄마도 우리 때문에 집을 나가시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쪽지에 내용은 '너희들은 돼지야.'라는 말만 덩그러니 써져있었다. 피곳씨와 아이들은 엄마없이 밥을 차려 먹기로&nbsp;<br>했다. 밥도 엉망이었지만 설거지는 더욱 엉망이었다. 그집은 마치..돼지우리처럼 보였다. 피곳쌔와 아이들은 피곳부인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피곳부인이 집으로 돌아왔다. 아이들과 피곳씨는 무릎을 꿇으며 용서를 빌었다. 나는 이때 피곳씨와 아이들이 교훈을 얻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행히 피곳부인도 용서를 받아주었다. 그 뒤에 피곳씨와 아이들은 피곳부인을 도와 집안일을 하였고 요리도 배우는 해피앤딩이다. 나는 피곳씨와 아이들과 피곳부인이 다시 사이가 좋아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이 책은 나에게 교훈을 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엄마의 심부름을 열심히 하게 되었다. 조금 귀찮기는 해도 엄마에게 도움이 될수있는게 기분이 뿌듯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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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4: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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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 로마 신화 (아테네를 구한 영웅 테세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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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의 등장인물은 테세우스, 아이케우스, 아이트라, 아리아드네, 미노타우로스, 페리페테스 ,시니스, 프로크루스테스가 나온다. 내용은 아이게우스랑 아이트라랑 결혼을 해 테세우스를 낳았다. 신전 앞에 큰 바위가 있었는데 테세우스가 커서&nbsp; 바위를 옮기게 되면&nbsp; 내게 데려오라고 말하고 아이케우스는 아테네로 돌아가 버렸다. 테세우스는 힘을 엄청 많이 키웠고 돌을 옮기자 자기 아버지인 아이게우스에게 갔다 그런데&nbsp;아버지인 아이케우스는&nbsp; 엄청 늙어있었는데 알고보니 메데아이아가 이이케우스에게 저주를 내린 것이었다. 그러다 아이게우스가 젊어지면서 걸려 있던 저주가 풀렸다. 그리고 테세우스는 왕의자리를 물려 받았고 테세우스는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이 책에 궁금한 점은 테세우스의 아버지는 왜 저주에 걸렸을까? 또 테세우스는 왜 포세이돈을 자기아버지로 착각 했을까 테세우스는 정말 힘이 쎈것 같다. 어린 나이에 저렇게 큰 돌을 들어 올릴수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리고 머리도 똑똑해서 왕이 되어서도 나라를 잘 다스렸을 것 같다. 나도 힘이 쎈편인데 테서우스랑은 비교도 안 될 것 같다. 하지만 힘이 쎄다고 해서 무리하게 남에게 덤비거나 하는 행동은 나쁜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나도 테세우스처럼 힘도 쎄고 의리도 있고 리더쉽도 있는 그런 어른으로 자라서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테네의 영웅 하면 테세우스가 바로 생각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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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14: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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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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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때 알았던 인물이 안중근 이었다. 안중근을 알게된건 다 이책덕분이다. 안중근 이라는 책은 말 그대로 안중근이 무슨 일을 했는지 알려주는 그런 내용의 책이다. 안중근은 1세에 황해도 해주어서 태어났고 16세에 김아려와 결혼을 했다. 그리고 안중근이 18세에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 나는 안중근이 신주교를 믿는다는 말에 놀랐다. 안중근이 27세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청나라로 건너가 나라를 구할 방법을 찾다. 르각신부를 만나 마음을 바꿔 우리나라로 돌아왔다.안중근이 28세에 가족들과 진님포로 이사를 하고 재산을 털어 학교를 세우고 교육사업에 힘을 썼다. 안중근은 1907년인 즉 29세에 평안도에서 국채 보상 운동을 이끌어 갔다. 그리고 1908년인 즉 안중근이 한살을 더 먹은 30세에 연해주 에서 의병을 모아 의병장이 되어 의병군들을 이끌고 두만강을 건너와 일본군과 싸웠다.일본군은 패하여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갔다.안중근은 연해주를 돌며 다시 의병 모으기에 힘썼다.그리고 1909년인 안중근이 31세에 동지 11명과 손가락을 자른 뒤,그 피로 '대한독립'을 쓰고 독립운동에 힘쓸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총으로 쏘아 죽였다. 하지만 1910년 관동 도독부 고등 법원에서 6번에 걸쳐 재판을 받고 2월 14일날사형을 선고받았다. 나는 이렇게 독립운동에 자신의 목숨까지 바치는 안중근이 사형 선고를 받아서 속상했다. 또는 짜증도 났다. 안중근은 3월 26일 형이 집행되어 세상을 떠났다.ㅠ.ㅠ나는 그때 안중근이세상을 떠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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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21: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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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고기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5895836</link>
         <description><![CDATA[<div>가시고기는 우리 학급문고에 있는 책이다. 가시고기를 처음봤을때<br>가시가 있는 물고기인가?라는 생각이 든다.책의 주인공 이름은 다움이이다. 다움이는 백혈병에 걸린 아이였다. 그래서 또래 친구들과 같이 학교에 가진 못했지만 그만큼 더 똑똑하다.친구들과 자주 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자주 병문안을 와줘서 다움이는 외롭지 않은 그런 병원생활이 될 수 있었다. 다움이가 젤 좋아하는 사람은 '아빠'였다. 왜냐하면 아빠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아빠가 제일 좋다고 말한다.<br>다움이의 엄마는 아빠와 이혼하고 외국으로 떠났다.다움이는 백혈병으로 많은 수술을 하지만 그래도 다움이는 꾹 참는 모습이 짠 해 보였다...ㅠ 다움이가 한 수술을 하는데 다움이가 참던 말을 입 밖으로 꺼냈다 다움이의 아빠는 너무 슬픈 나머지 구석에서 울고 만다... 다움이는 교회에 다닌다. 하지만 다움이의 아빠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다움이가 너무 힘들어 하자다움이의 아빠도 교회에 다닐거라고 다움이와 약속했다. 다움이의 상태가 괞찮아져서 잠시동안 퇴원을 하기로 했다.<br>그 동안 묵을 곳을 정하려고 휴게소에 들러 잡지를 사고 휴게소와 놀거리가 가득한 곳에서 만화책,장난감 등을 사고 재미있게놀았다.그리고 한 어르신을 태우며 집에 데려다 드리던중 몇일 묵을 수 있냐고 물었고 흔쾌히 허락 하였다. 그 뒤로 머물며 재미있게 놀았고 어느날 다움이가 아파 병원에 가서 또 치료를 받고다움이는 엄마와 프랑스로 가기로 결정이 되었다. 다움이의 아빠는 세상을 떠났고 다움이는 엄마와 프랑스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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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22: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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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걸리버였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5913949</link>
         <description><![CDATA[<div>걸리버 여행기는 유명한 이야기여서 나도 금방 알았다. 걸리버는 영국에 있는 노팅엄 주에서 태어났다.걸리버는 어릴때부터 배를 타고 항해하며 모험을 해보는 것이 꿈 이었습니다. 그래서 걸리버는 뱃사람이 되기 위해 의학 공부를 했다.왜냐하면 그것은 배에서 혹시나 환자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걸리버는 마침내 꿈에 그리던 의사가 되고 항해를 시작하게 되었다. 어느날 걸리버는 남쪽 먼 바다로 떠나는 '엔틸로프 호'를 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걸리버는 그토록 원하던 모험을 하게 되는 것 이다.걸리버가 배를 탄지 몇 달 뒤 배가 동인도 쪽으로 방향을 바꾸려 했을때 무서운 폭풍우를 만났다. 걸리버는 폭풍이 지나가고 육지로 오게 되었다. 하지만 걸리버는 그만 해변에서 쓰러져 정신을 잃고 말았다.걸리버는 밤새도록 해변에 쓰러져 있다가 아침이 되어서야 겨우 눈을 떴다. 걸리버는 정신을 차리고 몸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몸은 따라주지 않았다. 간긴히 고개를 돌려보니 손과 발은 물론 머리카락도 묶려있었다. 발에서 벌레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나 보니 소인들 이었다. 걸리버는 지신을 풀어준 대가로 소인들을 도와주었다. 어느날 다른 소인나라와 전쟁이 붙었다. 이때 걸리버가 있는 소인성이 당연히 이겼고 거리버는 자신의 배를 고쳐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만약 내가 걸리버였으면 어땠을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만약 나였으면 당황했을 것 같다. 그리고 나보다 엄청 작은 소인들이 나를 묶었다는것이 또 신기할 것 같다.내가 걸리버였다면 나도 걸리버 처럼 소인들이 이길 수 있겠끔 도와줬을 것 같다. 그리고 나도 걸리버 처럼 가족들을 위해 집으로 돌아갔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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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23: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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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차르트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5921684</link>
         <description><![CDATA[<div>모차르트는 너무 유명한 작곡가라 누구나 다 알것같다. 모차르트는 6세에 빈으로 첫 번째 연주 여행을 떠난다.빈에서 황제 프린츠 1세와황후 마리아 테레지아앞에서 공연을 했다. 나는 어린나이에 황제 앞에서 연주할 수 있는게 신기하다. 모차르트가 7세때 아버지,누나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모차르트가 9세때 (교향곡 제1번)을 작곡했다. 모차르트가 12세에 첫번째 오페라 (라 핀타 셈플리체)를 완성했다. 모차르특 13세에아버지와 함께 이탈리아로 떠났다. 모차르트가 14세에 밀라노에서 (폰토의 왕 미트리다테)를 선보였다.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아 교황에게'황금 박차 훈장'을 받았다. 그리고 모차르트가 성인이 되어 21세에 잘츠 부르크 궁전 음악가를 그만두고 어머니와 함께유럽 다른 도시로 떠난다. 모차르트가 22세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모차르트 홀로 잘츠 부르크로 돌아왔다. 모차르트가 25세에 콜로레도 대주교와 사이가 나빠져 끝내 궁정 음악가를 그만두고 잘츠 부르크를 떠나 빈으로 갔다. 모차르트가 26세에 황제 요제프에게 의뢰 받은 (후궁에서의 탈출)은 큰 성공을 거뒀다. 31세에 (돈 조반니)도 큰 성공을 거뒀다. 34세에(여자는 다 그런것)을 작곡했다. 모차르트가 35세때 (마술피리)를 작곡하고(진혼 미사곡)작곡 도중에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나는 모차르트가 어린나이에 왕 앞에서 연주한게 너무 대단한것 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악기 하는 것을 좋아하고 모차르트 처럼 잘 하고 싶다 그리고 모차르트가 35세라느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게 아쉽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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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2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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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든의 모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47409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급문고에서 보아 골라 읽게 되었기 때문이다. 노든은 코뿔소이다. 그런데 코끼리 곁에서 자라고 있었다. 그렇게 안전하게 성장하고 코끼리 무리에서 떠나 독립을 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이 상황의 노든이였다면 날 보살펴준 코끼리 무리에서 떠나 독립을 결정하는 것은 정말 힘들어 못했을 것 같다. 그렇게 독립을 하며 아내를 만나고 딸도 얻었다. 하지만 노든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왜냐하면 인간이 나타나 아내와 딸을 죽였기 때문이다. 그 때 노든도 뿔이 잘린 채 쓰러져 있었는데 나 같아도 노든처럼 복수심에 가득 찰 것 같다. 그렇게 노든은 치료를 받고 깨어났지만 동물원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그렇게 지내다 노든은 복수를 다짐하고 동물원을 탈출하려는데 동물원의 벽은 너무 두꺼웠다. 나였으면 복수심에 불타 죽음을 각오하고 계속 벽을 부수려 시도했을 것이다. 그러던 도중 앙가부를 만나 앙가부가 해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잠을 자면 악몽을 꾸지 않는 좋은 잠자리를 드디어 느낄 수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동물원에 불이나버렸는데 노든은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탈출을 시도했다. 그런데 그 옆에는 치쿠라는 펭귄이 알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노든은 탈출을 한 후 바다를 찾으려고 노력하다가 기력이 쇠해져 치쿠가 품고 있던 알에서 나온 펭귄에게 너라도 바다를 찾아 가라고 전했다. 이 책을 읽고 든 생각과 느낀 점은 독립을 하며 힘들일이 많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고 노든은 동물원을 탈출하고서 기력이 쇠해질 때 까지 바다를 계속해서 찾아다닌 끈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 책에서 본 것처럼 독립하면 힘들 것 같아 독립하려는 생각이 조금 사라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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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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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해자일까 아닐까 죽이고 싶은 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4769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김XX이 죽이고 싶은 아이의 내용을 발표할때 그 내용에 흥미가 가서 결국 책을 사서 읽었다. 내용은 예상대로 재미있었다. 내용을간단히 설명하자면 재벌의 딸 주연은 절친 서은의 살인사건 용의자가 되었다. 모든 상황들이 주연을 용의자로 몰아갔고 주연이 서은을 괴롭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주연이 아니라고 믿었던 반 친구들 마저도 주연을 범죄자로 몰아갔다. 한편 자신의 커리어에만 신경쓰던 김변호사와도 말이 안통해 결국 정의로운 변호사 장변호사가 새로 선임된다. 장변호사는 주연을 경멸했지만 주연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에 주연을 성심껏 변호한다. 결국 주연은 재판에서 졌지만 주연은 가해자가 아니었다. 사실 범인는 위증을 했던 증인! 증인은 우연히 난간에서 주연이 내려놓았던 별돌을 건드리고 서은은 그 벽돌에 맞아서 죽었던 것이었다.(그밖에 내용은 스킵) 나는 이 책을 읽고 진실을 왜곡한 증인이 이 책에 악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증인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서은을 괴롭히던 주연에게 덮어씌웠다. 그러면서도 뻔뻔하게 번정에서 위증까지 했다. 주연이 서은을 괴롭히던 가해자는 맞지만 그것이 이유가 될수는 없는법&nbsp; 자신의 책임을 덮어씌우는 짓은 용서가 안된다. 그리고 또 한가지 주연이 친구를 괴롭히는 점이다. 친한 친구일수록 더소중히 대해야 한다. 그런데 주연은 친구에게 함부로 대하고 깔보았다. 이 또한 용서할수 없는 짓이다 주연이 서은을 소중한 친구로 생각했으면 이렇게 대하면 안됬었다. 용납이 안되는 짓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거짓말을 하지말고 친구를 소중히 대하겠다고&nbsp; 다시한번 다짐했다. 지금까지 죽이고싶은 아이 독후감이었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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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1: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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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을 나누자 (제목:돼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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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볼 때 돼지책이라는 게 재밌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읽어 보았다. 피곳씨와 그의 아이들이 엄마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고 오히려 만들자 엄마가 집을 떠나 피곳 씨와 그의 아이들이 돼지가 된 것이다.<br><br>&nbsp;난 생각을 해보았다. 나랑 아빠랑 내 동생은 집안일을 돕는지 근데 엄마, 할머니 집안일을 나, 아빠, 동생은 거의 돕지 않았다. 그러면 할머니, 엄마는 우리가 별로 돕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많은 집안일을 했는지 그래서 하루 동안 엄마, 할머니를 지켜보았는데 그 많은 일을 힘들어도 열심히 했다. 그렇게 집안일을 많이 하는 엄마, 할머니가 힘들어 보이면서 미안했다. 나는 오히려 엄마, 할머니 집안일을 만들 뿐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엄마, 할머니 집안일을 최대한 도와드려야겠다. 그리고 또 앞으로 1주일에 1일이라도 최대한 엄마, 할머니를 집안일에서 편히 쉬게 해드리고 싶다. 그리고 내가 할수 있는 집안일은 쓰레기 버리기(분리수거), 그리고 잠자리 정리, 거실 정리 등등 할수 있도록 노력할 거다. 그리고 난 또 이 책을 읽고 요즘은 내가 할 수 있는 집안일을 최대한 많이 하는가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엄마가 시키는 일도 잘하고 말도 잘 듣는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보는 눈 또한 바뀐것 같다. 예전에는 엄마가 그냥 집안일을 아무 생각 없이 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꽤 집안일을 열심히 힘줘서 하는 것처럼 보였다. 앞으로는 엄마 말을 더 잘듣는 아들이되고 내가 할 수 있는 이내에 집안일을 최대한 할 거고 엄마가 힘들어 보이면 도와 드릴 거다.&nbsp;<br><br> 그리고 효도도 많이 하고 앞으론 힘든 모습도 보이지 않게 해줄 거고 뭐 사주라고 조르지도 않을 것이고 귀찮게 하지 않을&nbsp;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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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2: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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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 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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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급문고에 있어 골라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이바다는 알바를 하기위해 알바를 구하다 까대기를 하는 알바를 하게된다. 하필 알바를 구해도 까대기를 구하다니...많이 힘들것 같다. 신청한 후 다음날 이바다는 첫 까대기를 하게된다. 첫 까대기를 무사히 잘 해내면 좋겠다. 그렇게 까대기를 하던 중 김치 국물이 새서 바지에 묻어버렸다. 나였으면 내 바지가 배려서 기분이 안 좋아서 까대기를 잘 못할 것 같다. 그렇게 둘째 날 까대기 하기 편한 옷을 입고 출근했다. 편한 옷을 입었으니 까대기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까대기를 시작한다. 쉼 없이 계속해서 까대기를 하며 우 아저씨에게 음료인가 커피를 마시고 오분류를 올려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셋째 날 까대기를 적응해가는 것 같지만 또 지각했다. 셋째 날인데 지각을 하다니 안타깝다. 그렇게 오자마자 까대기를 하고 셋째 날에는 까대기가 점점몸에 베어 괜찮아 졌다. 그렇게 까대기를 계속해서 하다 택배가 눈으로 떨어져 눈이 탱탱부었다. 눈이 많이 아플 것 같다. 이 책의 중반부분에서 어떤 기사가 감기가 걸려서  배송을 쉰다고 하니까 "일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양반이 고작 감기 걸렸다고 비실대기는!" 라는 말에서 지점장이 엄청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나쁜 지점장 같은 사람을 혼낼 뿐 더러 나쁜 지점장 처럼 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까대기를 하는걸 보기 까대기를 하게 된다면 장기간 하는 것보다 단기간만 알바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시간때우기 좋은 책이다. 나는 살면서 나중에 까대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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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2: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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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것 은 소중하다(푸른 사자 와니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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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볼 때 푸른 사자와니니라고써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읽어 보았다. 와니니가 마디바무리 떠난뒤 생긴 일을 쓴거다.&nbsp;<br><br>근데 와니니는 마디바 무리 때는 풀, 과일, 나뭇가지 등은 쓸모 없는 거라고 했는데 막상 마디바 무리를 떠난 뒤에 먹을 것이 없어 곤란했는데 이때 풀, 과일, 나뭇가지등을 먹었다. 이때 와니니는 아무리 쓸모 없는 것도 막상 쓸모 있다고 했다. 이 세상에는 쓸모없는게 없다는 걸 알았다. 아무리 볼 것 없는 쓰레기라도 우리가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이지 사실은 엄청 쓸모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처음 와니니도 마디바가 쓸모가 없는동물이라고 했는데 나중엔 사냥도 잘하는 동물이 됐다. 그렇다는 말은 이 세상은 쓸모없는 동물이 없다. 근데 의문이 들었다. 그러면 육식 동물이 원하는 삶은 자기에 땅을 갖는다는지 아니면 배고픔 없이 배불리 먹는다는지 그런 건데 초식동물도 원하는 삶이 있는데 이 세상에 쓸모없는건 없는데 식물이 원하는 삶은뭘까? 내 생각은 식물은 뇌가 없어도 내가 생각하는 식물이 원하는 삶은 아무도 자기를 밟지 않고 물도 충분히 먹을수 있고 광합성도 잘할 수 있는 삶을 원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으니 우리도 지금은 아무것도 못해서 쓸모는 없지만 나중엔 쓸모가 있을 것 같다. 그러니 우리 모두 살아갈 가치가 있고 우리 모두는 각자 원하는 삶이 있다. 내가 원하는 삶은 우리 가족과 평화롭게 사는 것인데 지금 이걸 읽고 있는 당신도 자기가 원하는 삶은 뭔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보고 원하는 삶과 지금의 삶을 비교해 보고 싶다.<br><br>&nbsp;난 지금의 삶과 원하는 삶을 비교해 보았는데 거의 똑같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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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3: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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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니니의 모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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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급문고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은가레강은 마디바의 구역이다. 와니니는 겨우 1살인데 또래보다 덩치도 작고 약한 암사자다. 만약에 다른 1살 사자를 만나면 약해서 무시당하는게 아닌지 걱정이 된다. 와니니는 다른 형제자매들과 다르게 유난히 귀와 눈이 밝고 냄새를 잘 맡았다. 말라이카는 와니니보다 덩치도 크고 힘도 세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자랑 몸싸움을 해도 밀리지 않았다. 나이가 많은 사자랑 몸싸움을 해도 밀리지 않는다니 엄청 힘이 쎄구나! 현실에서 만나면 무서워서 도망칠 것 같다. 잠을 이루지 못하던 와니니는 낯선 발소리를 듣고 행색이 매우 초라한 수사자 두마리가 와니니에게 살려달라고 사정한다. 그걸 보고 도와준다. 나였다면 모르는 수사자라 도와주지 않고 의심을 계속 하며 주시할 것 같다. 하이에나가 와니니 일행 주위를 맴도는걸 알아채고 아산테 잠보 와니니와 작전을 짜 하이에나를 제압한다. 그렇게 하이에나가 마디바의 아들을 누가 공격했는지 알려주고 와니니일행은 하이에나를 풀어준다. 나였다면 첫사냥이라서 두려워 실수해서 사냥을 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와니니는 해내었다. 나는 그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든 생각과 느낀 점은 어릴때 작고 약했던 와니니가 성장해서 사냥을 하고 다닌다는 것에 아주 기분이 내가 다 좋았고 와니니 첫사냥으로 아산테,잠보,와니니가 하이에나를 잡은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와니니같이 나중에 멋진 건장한 어른이 되기로 다짐한다. 이 책은 심심할때 읽을 책이 없을 때 읽으면 재미있는 책이다.<br>내가 읽은 책중에서는 재미있는 편에 속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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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4: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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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리새우??(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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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라는 책은 예전에 갔던 여행중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서점에 들렸다 발견한 책이다. 그래서 여행 후 도서관에서 빌리게 되었다이 책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 체리새우가 뭐지? 였다.다현이는 중학교 2학년 여자아이다. 초등학교때 은따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또 그런일을 겪게 될까봐 늘 불안하다. 다현이는 항상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지금 어떻게 보일까? 이렇게 하면 친구들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 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숨기며 살아간다.다섯손가락 단톡방에 같이 모여있는 친구들이 다현이의 유일한 친구이다. 다현이는 사고로 아빠를 잃고 엄마랑 둘이 사는데 그래서 그런지 다현이는 여리고 감수성이 많고 예민한 아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진지충이란 소리를 듣지만! 다시 은따를 당하게 될까봐 걱정 하는 다현이는 친구들에게 진짜 마음에 있는 이야기는 잘 하지 못하고 자신의 비공개 블로그 체리새우에 걱정을 털어 놓는다.그러나 모둠과제로 마을 신문을 만들게 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얻게 되고 진정한 친구의 이미와 인간관계에서도 눈을 뜨게 된다.원래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은유를 싫어해서 다현이도 이유없이 은유가 같은 모둠이 되고 같이 신문을 만드는 것이 불편했었는데 은유와 이야기를 하다보니 오해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제일 인상 깊었던 글귀는 다현이와 다현이의 엄마가 나눈 대화인데,” 다른 사람의 시선에 과도하게 에너지 낭비할 필요 없어.남들이 뭐라 하건 너한테 집중해.“이다.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나쁜 소문에 휘말리게 되거나 나에 대한 잘못된 소문이 퍼뜨려 지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는데, 나도 다현이와 엄마의 대화처럼 다른사람의 시선에 낭비하지 않고 싶다.맑은 물에서 사는 담수 새우인 체리새우는 몸집이 자라면 주기적으로 탈피를 하고 빈 껍질을 벗어 버리고 점프를 하는데 그 모습이 되게 속시원했다. 나도 언젠가는 블로그를 만들고 나만의 이야기를 적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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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4: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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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호표를 받는 빌라 (순례주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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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이책은 표지가 되게 신박 했다. 벽돌이 그려져 있었는데 순례주택 이라는게 벽돌집인건가?읽어보니 순례는 빌라주인의 이름이었다. 순례씨는 개명을 했다. 원래는 ‘순하고 예의바르다'는 뜻의 순례였는데 나머지 인생을 ‘지구별을 여행하는 순례자'라는 마음으로 살고 싶어서 여기저기를 방문한다는 뜻의 순례로. 쉽게 말하자면 이름은 똑같은데 이름의 뜻을 바꾼 것이다.순례씨는 이혼후 아들과 살며 목욕탕의 세신사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모아 빌라를 샀다그리고 순례 주택은 다른 빌라보다 저렴한 보증금과 월세를 받는다. 그래서 순례주택의 세입자가 되기 위해선 번호표를 받아야 한다. 나 같아도 순례주택에 살고 싶을 것이다.</div><div>순례씨와 순례씨의 최측근인 수림이는 관계가 좀 복잡한다.오수림은 태어난지 2주만에 엄마의 우울증과 1년먼저 태어난 언니의 육아 스트레스로 인해외할아버지와 살게 된다. 자연스레 외할아버지의 여자친구인 순례씨도 수림이의 양육에 함께하게 된다.수림이에게 순례씨는 외할머니와 다름 없었던 것이다.하지만 수림이의 엄마는 순례씨를 엄청 싫어 하기 때문에 순례씨라고 부르고 한번도 수림이를 키워준 것에 대하여 감사인사를 한 적도 없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할아버지의 재산이 은행으로 넘어가게 되고 돈이 없었던 수림이의 가족들(수림이의 엄마, 아빠, 언니, 수림)은 순례씨의 제안을 받아들여 할아버지가 살던 순례주택 201호로 이사를 가게 된다.수림이는 책에서 16살로 나오는데 내가 16살 때 수림이처럼 씩씩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순례주택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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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4: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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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명의 도시 카이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559457</link>
         <description><![CDATA[<div>파라오는 옛날 이집트의 왕이였다.<br>지금의 이집트의 수도는 카이로이다. 카이로에는 여러가지의 볼거리가 많다. 이집트의 문명은 어디서 시작이 되었는지 알고있니? 바로 나일강이야. 이집트 대부분은 식물들이 잘 자라지 못하는 메마른 땅이였어. 하지만 나일강이 흐르는 곳 주변에는 풀과 나무가 자라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비옥한 평야가 있었지. 그래서 사람들이 나일강 주변의 기름진 땅에서 농사를 짓고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이집트의 문명이 생겨나게 되었다. 여기는 타흐리르 광장이야. 광장을 보면 &nbsp; 길이 여러 갈래로 뻗어 있다. 이곳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쭉 뻗어 나간 길을 따라 도시의 주요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광장의 동쪽으로는 압딘 궁전이 있는 이슬람 지구가 있고, 서쪽으로는 나일강이 남북으로 길게 흐르고 있다. 타흐리르 광장에는 사람들이 모여 시위를 하기도 한다. 이집트 문명이 궁금하다면 이집트 박물관에 가면 된다. 프랑스의 고고학자인 오귀스트 마리에트가 고대 미술품이 이집트 밖으로 옮겨지지 않게 하기 위해 박물관을 만들었다고 한다. 원래는&nbsp; 다른 지역에 있었다가&nbsp; 1902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져 왔다. 이집트 박물관에는 수많은 고대 이집트 미술 작품과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대부분이 신전에서 나오거나 무덤에서 나온 유물들이였다. 이집트 박물관에는 수많은 고대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다. 돌로 만든 조각상들 보석이 전시되어 있고, 파라오의 미라들만 모아 놓은 전시실이 있다. 압딘 궁전은 전혀 카이로가 아닌 듯한 모습을 뿐내고 있어 이집트, 프랑스, 이탈리아, 터키의 실력 있는 건축가들이 모여 만든 곳이 바로 압딘 궁전이다. 나라 책을 읽으니 카이로 박물관에는 수많은 고대 이집트 미술 작품과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유물들이 왜 무덤에서 발견되었는지 알것 같습니다. 귀족들이 죽을때 신하들에게 무덤 안에있는 시신 위에 내려 놓는지 알것같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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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4: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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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숙자가 편의점 알바라고?(불편한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559646</link>
         <description><![CDATA[<div><br>이 책은 엄마가 읽던 책이었는데 엄마가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다. 기차를 타고 있던 임 여사는 자신의 파우치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미 기차는 출발해버린지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 찰나, 낯선 번호로 전화가 온다. 그 번호는 파우치를 주운 사람이었고, 파우치를 주운 사람은 노숙자였다. 서울역에서 만난 노숙자의 이름은 독고라고 했다. 임 여사는 고마운 마음에 배가 고프면 자신의 편의점에 오라고 한다. 그 후 독고 씨는 매일같이 임 여사의 편의점에 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야간 아르바이트 성필 씨가 다른 곳의 직장을 얻게 되면서 임 여사의 편의점을 그만두게 되고, 그동안 독고 씨를 눈여겨보았던 임 여사는 독고 씨에게 야간 아르바이트 자리를 제안하게 된다. 독고 씨는 바보 같고 만만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 사람의 행동과 말은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그의 주변 사람들은 변하게 된다. 임 여사의 편의점 알바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아들 때문에 걱정이 많았던 선숙씨는 독고가 제안한 대로 삼각김밥과 편지를 주면서 사이가 좋아지게 되고 술을 마시며 힘들게 살아가던 경만씨는 독고씨가 준 옥수수 수염차로 위로를 받게 된다.(선숙씨와 경만씨 모두 임여사의 편의점 알바이다)마지막에는 독고씨가 왜 노숙자가 되었는지 나오는데 독고씨는 똑똑한 성형외과 의사였다. 하지만 의료사고로 인해 사랑하던 아내와 딸과 멀어지게 되고, 친한 사람들과도 멀어지게 되었다. 독고씨도 슬픈 사연이 있었던 것이다. 최근 불편한 편의점 2권이 새로 나왔다고 하는데 2권도 읽어보고 싶다. 제목이 편의점이어서 편의점 사장님의 하루같은 것을 글로 쓴 건줄 알았는데 독고씨와 편의점 사장님의 인연을 글로 나타낸것 같아 약간 반전이었다. 다른 친구들도 읽어보라고 추천 해주고 싶다 </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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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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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의 도시 타이 방콕 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604791</link>
         <description><![CDATA[<div>타이의 수도는 방콕입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사원들이 줄지어 있는 곳 입니다. 방콕은 불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도시입니다. 매일, 아침 사람들은 승려들에게 공양을 드리고, 부처님에게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웅장한 사원은 들어가면 마음이 저절로 경견해진다고 합니다. 이곳은 타이 왕국에 속해있는 프라깨오 사원 입니다. 사원 안에는 타이 사람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불상이 있었습니다. 녹색 옥으로 만들어져 에메랄드빛을 내는 불상입니다. 이 불상 때문에 프라깨오 사원을&nbsp; 에메랄드 사원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왕국은 라마 1세부터 타이의 왕들이 살던 곳 입니다. 지금은 왕실이나 국가의 행사가 있을 때만 사용하고 중요한 일이 아니면 사용이 금지라고 합니다.<br>왕국에서 타이의 전통 건축 양식을 가장 잘 보여 주는 건물은 여기 보이는 두싯 마하 브라삿입니다. 뾰족뾰족 겹쳐 있는 지붕과 탑이 꼭 왕과처럼 보입니다. 이곳에서는 왕족이 죽으면 화장하기 전까지 시신을 보관하고, 조문객들을 맞는단다. 이번에는 포 사원에 있는 행운 항아리에 동전을 넣고 기도를 하면 소원을 이루어 줌니다. 사원에 들어가면 큰 불상이 누워있는데<br>불상의 길이 높이가 무려 길이 46m 높이 15m가 되는 커다란 불상입니다. 불상의 발바닥 쪽에 서면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짜오프라야강은 방콕을 가로질러 흐르는 짜오프라야강 타이에서 가장 큰 강입니다. 강 하류 주변의 비옥한 땅은 타이에서 가장 중요한 쌀 생산지입니다. 짜오프라야강은 여러가지 물건과 재료를 실은 대형 선박과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 등 다양한 배가 지나다니는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방콕은 왜 불교가 많은지 궁금했는데 이&nbsp; 책을 읽으니 왜 방콕이 불교를 믿는지 알겠고 사람들이 왜 파라깨오 사원에 많이 가는 줄 알것 같습니다. 여러 나라의 책을 읽으니 그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알수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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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7: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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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괜찮아, 인생의 비가 내렸을 뿐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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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이 짐작이 가나요? 아마도 모를 겁니다. 이 책은 제목이 애매합니다. 이 책이 주는 신호는 살면서 어려운 거나 그러면 안 되는 것이 나에게 오는 것이다. 내가 가장 인상 깊은 한 마디는 ‘인생은 ‘미친놈’ 이라는 단어를 들어봐야 인생이다’ 라는 것이다 여러분은 이 단어를 들어봤으면 여러분은 진정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의 비는 예를 들면 폭력, 포기, 불합격 등이다. 사람들은 보통 폭력이라고 하면 학교폭력, 가정폭력 아라고 생각 할 것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게 맞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끔찍한 일이다. 그것은 사람에게 받는 폭력이다. 포기는 내가 도전 해본 결과, 내가 생각 한대로 안 되니까 포기를 하는 것이다. 포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조금만 힘들더라도 포기해버리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직업을 못 찾는 사람이 종종 있다. 지금이라도 포기를 하지 말자!! 다음으로 불합격이다. 불합격은 취업이나 직업을 뽑을 때 사용 되는 단어이다. 그중에서도 불합격은 못 뽑힌 거에 사용된다. 지금까지 말한게 인생의 비이다. 지금까지 비를 맞아 본 사람도 있지만 인생의 비를 안 맞아 본 사람은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참고로 중학생 책이며 초등학생이 읽어도 되는 책이며 이 책을 추천한다. 먼저 인생의 비라는 걸 알아야 되고 내 자신이 좋은지 안 좋은지를 겪어봐야 해서 이다. 특히 인생의 아주 큰 비는 가족이 죽었을 때나 돈을 잃었을 때 이다. 성인이 되었을 때 알겠지만 돈을 잃었을 때 심정이 어떤지 먼저 살펴봐야 한다. 그래야 인생의 조언, 충심, 다짐 같은 게 생긴다.&nbsp; 인생의 비를 조심하고 언제나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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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7: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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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의 도시 에스파냐 바르셀로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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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집 모양은 반듯반듯 한데 알록달록한 타일이 건물에 많이 붙어 있습니다. 이 집은 에스파냐의 뛰어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이 코르 네트가 지은 카사 비센스입니다. 가우디는 건축물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초록색과 흰색 타일을 차례차례 붙여 나무를 표현하고, 노란 꽃이 그려진 타일로 벽을 장식하여 카사 비센스를 만들었습니다. 집을 짓기 위해 뽑아야 했던 꽃과 나무를 기억해 두었다가 건물에 옮겨 담을 것 이예요. 바르셀로나에는 바위산이라고 오해받을 건물이 있습니다. 바로 카사 밀라라는 건물입니다. 철로 기둥을 세우고,옷을 입히듯 돌로 겉을 감싸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카사 밀라는 돌을 캐는 곳을 뜻하는 말인 채석장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바닷물이 구불구불 물결치는 것 같은 모양 때문에서 있는 곳에 따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는 카시 밀라 맞은편에 있는 건물인 카사 바테요입니다. 이 집 역시 가우디가 건설한 사람이었다. 벽에 여러 색깔의 유리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있어서햇빛을 받으면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났니다. 창문의 난간은 마치 뼈 모양처럼 보여서 사람들이 이 집을  뼈로 된 집 이라고도 불립니다. 또 지붕을 덮은 색색의 타일은 용의 등줄기에 있는 비늘 같기도 합니다. 
푸른빛의 타일이 가득해서 마치 바닷속에 들어온 것 같다. 길쭉한 창문은 물고기의 뼈를 나타낸 것이고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창문의 크기는 커집니다. 타일의 색은 점점 밝아져 천장을 통해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빛이 집 안에 고르게 퍼질 수 있도록 한 것 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니 바르셀로나에 대해 알았고 바르셀로나의 전통 문화를 알았습니다.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바르셀로나에 있는 보석처럼 반짝 빛나는 것 같아 설레고 재밌었습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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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7: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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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여 일어나라!!!!!(흔한남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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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막내다. 우리 가족은 5명 인데 우리는 남매다. 오빠와 언니가&nbsp; 있 다. 짜증난다. 흔한남매의 에이미라는 사람과 심정이 비슷한 것 같다. 왜냐하면 오빠와&nbsp; 언니가 나를 골탕 먹여서이다. 예를 들면 쓰레기 버리라던가 핸드폰 좀 갖고 오라든가 깨워달라는 거 등등 수 없이 많다. 막내들은 서운하고 괴로울 것이다. 나는 막내로서 한 마디 하는데 “제발 손 발이 있으면 제발 갖다 써 제발!!” 라고 할뻔 이러고 말하고 싶지만 이렇게 사이다로 날리고 싶지만 그러다가는 진짜 언니 오빠 눈 돌아가서 날 때린다. 언니 오빠는 날 계속 협박하고 놀리고 때린다. 이게 현실남매다. 흔한남매에 나오는 으뜸이라는 에이미 오빠는 우리 오빠랑 아주 똑.같.다. 그리고 내 오빠는 잔소리 대마왕이다. 이거 하나는 아빠랑&nbsp; 똑 닯았다. 맨날 “빨리 자라”, “양치 해라” 등등 귀가 터질 것 같다. 뭐만 하면 잔소리만 해서 진짜 듣기 싫다. 흔한남매라는 책이 너무 공감되서 이 책을 골랐다. 언니 오빠 중에서 언니가 낮다. 성격이 비슷해서 이다. 그래도 나는 언니 오빠를 다 사랑한다. 언니 오빠의 놀림의 끝은 없지만 나는 그걸 이겨내 라고 할뻔 엄마 아빠한테 이를거임 근데 우리 집은 흔한남매처럼 그렇게 심하지는 않다. 언니랑은 엄청 친하고 오빠도 친하고 장난하는 스타일이다. 아빠가 무서워서 크게 싸우지는 않는다. 언니랑 오빠는 나보다 더 친해보인다. 성격도 비슷하고 나는 엄마랑 성격이 맞는다. 언니와 오빠는 흔한남매 책 안으로 들어가야 될 것 같다. 그래야 딱 선을 지키면서 현실남매로 가서 크게 날 것 같다. 그래도 책에 강제로 안 넣을거다. 이 추천 대상은 외동인데 언니나 오빠 생기고 싶은 사람한테 추천하고 싶다. 언니나 오빠가 얼마나 짜증나는지 알려줘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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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1 18: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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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 •독서록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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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아주 중요한 회사에 다니는 피곳씨와 아주 아주&nbsp; 중요한 학교에 다니는 사이먼과 패트릭은&nbsp;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안일은 모두 다 엄마 몫입니다. 아빠와 아들 2명(사이먼과 패트릭)은 집안일을 하지 않아서 엄마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 힘이 들어서 결국 집을 나갔습니다. 피곳씨와 사이먼,패트릭은 밥 주는 사람과 집안일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피곳씨와 아들 2명은 조금씩 이상하게 변해간다.<br>나도 사이먼과 패트릭처럼은 아니지만 이부자리 정리를 잘 안한다. 빨리 일어나면 정리를 하지만 늦게 일어나면 왠지 모르게 정리가 하기도 싫고 일어나기도 귀찮아서 계속 침대에만 누워있고 밥만 찾는다. 가끔은 설거지나 빨래 개기를 내가 할 때도 있다.(물론 엄마가 하라고 해서 그런거...) 하지만 그럴때 빼고는 다 엄마,아빠가 집안일을 한다. 평소 주말에 나는 마음 편안하게 침대에 누워 있는데 엄마,아빠는 계속 움직인다. 돼지책을 읽기 전에는 볼때마다 아무생각이 안 들었는데 돼지책을 읽고 나서는 '도와줘야겠다','어떻게 하면 내가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주는 책이였다.책은 어린 아이들이 읽는거여서 짧지만 생각은 길게 할수 있는 책인것 같다. 어렸을때 읽으면 그낭 재밌다. 라고 생각만 했는데 지금 읽으니 생각이 많이 들었다.아주 아주 중요한 회사에 다니는 피곳씨와 아주 아주 중요한 학교에 다니는 사이먼과 패트릭은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집안일은 모두 다 엄마 몫입니다. 아빠와 아들 2명(사이먼과 패트릭)은 집안일을 하지 않아서 엄마는 아무도 도와주지 않으니 힘이 들어서 결국 집을 나갔습니다. 피곳씨와 사이먼,패트릭은 밥 주는 사람과 집안일을 하는 사람이 없어서 피곳씨와 아들 2명은 조금씩 이상하게 변해간다.는 책인것 같다. 어렸을때 읽으면 그낭 재밌다. 라고 생각만 했는데 지금 읽으니 생각이 많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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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0: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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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고기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79390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게기는 읽을 책이 없어 학급문고에서 어떤 책이 있는지 보기 위해 갔는데 가시고기라는 책이 눈에 띄여서 한 번 대충 읽어 봤는데 시작부터 나는 백혈병에 걸렸어요라고 시작하여 이 책은 감동스토리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책인가 했지만 예상과 달리 이 책의 주연인 다움이는 초등학생 3학년이지만 학교에 다닌 날이 여섯달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여 안타까웠다. 하지만 초등학생 6학년 문제를 거뜬히 풀 수 있다고 말하면서<br>다움이는 똑똑한 인물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해설에서는 아빠까지 지금 슬픈 상태라고 하니 감동 스토리가 맞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움이의 아빠는 담배를 피는 것에 중독 된 것 같이 많이 폈었는데 엄마가 아빠에게 늘 짜증을 냈기에 한때 담배를 끊었지만 다시 담배를 핀다는 것을 보고 역시 아빠들은 담배를 끊을 수가 없다는 말은 진짜구나. 다움이는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아빠라고 하니 다움이의 아빠는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병원에서 백혈병에 걸려서 키가 크지 않고 해설에서도 끔찍한 병이라고 하니 다움이가 걸린 병이 얼마나 심각한 병인지 짐작이 갔다. 나중에 아빠가 담배를 찾지 못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자신을 나쁜 아들이라고 칭하는 것이 불쌍하다.<br>백혈병은 많이 아프기만 한 병인 줄 알았지만 심지어 죽기도 한다고 하니 위험하다는 것을 알았다. 뒷부분에 가서는 다움이가 항암제와 방사선으로는 한계에 도달할수도 있다고 하여 골수 이식을 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자 다움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자식을 위해 돈을 모으기 위해 노력하지만 돈이란게 쉽게 모이지 않으니 쉽게 모을 수 없었다. 이 책을 읽고 다움이는 2년 동안 고통스런 치료를 받았는데 피곤하다고 공부하기 싫어하는 나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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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0: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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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기 우유 공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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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현이는 사고로 아빠를 잃은 후 엄마와 단둘이 산다. (아빠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을 때 나는 많이 너무 슬펐다.) 덕주는 북한에서 넘어온 탈북민이다. 나현이와 덕주는 같은 반이지만 서로 신경을 별로 쓰지 않는 사이였다. 그러나 어느 날 전교어린이 회장에 출마하고 싶었던 다현이가 얼떨결에 내뱉은 “흰 우유를 딸기 우유로 바꿀 거야!”라는 한마디에 항상 과목 했던 덕주가 나현이를 돕겠다며 발 벗고 나선다. (나도 전교어린이 회장에 한 번 출마해 보고 싶다.) 사실 덕주도 딸기 우유에 읽힌 복잡한 사연이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를 하고 후보 공약 발표가 있던 날 토론장이거든 충격적인 사실들이 밝혀지게 된다.. 또 다른 후보 시은이가 원래 출마했던 찬솔이에게 사퇴를 종용한 것이다. 이런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결국 전교어린이 회장의 자리는 누가 거미 쥐게 될까? 정답은 책이 끝날 때까지 나오지 않는다. 작가가 그린 것은 전교어린이 회장에 당선되여는 아이들이 아니라 딸기 우유에 얽힌 아이들의 이야기 때문이다. 딸기 우유는 아마 상징적인 것이 아닐까? 딸기 우유를 먹고 싶어 하는 나현이, 딸기 우유 때문에 남모르게 고통받고 있는 덕주 배달하는 우유의 종류가 많아진다 먼 가족이 힘들어하는 걸 볼 수밖에 없는 유라 이런 친구들은 공통점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사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묶여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이 보이지 않는 끈은 당연하게도 보이지 않아서 서로서로 묶여있는지 모를 수도 있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가 있더라도 그 친구와 나의 보이지 않는 공통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한다면 조금이라도 덜 싫어지지 않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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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0: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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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첩자가 된 아이  독후감 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832502</link>
         <description><![CDATA[<div>선유는 어머니를 여의고 군인이신 아버지와 함께 생활 한다. 그러던 어느날 '삼별초' 라는 지금은 반란군이 된 고려 최정에 군대가 선유의 아버지의 배중손에게 장군이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배중손은 딸 선유에게  '옳은 길과 옳지 않은길' 편한길과 불편한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을 선택하겠냐고 묻자 선유는 '옳고도 편한길' 은 없지만 옳다면 불편해도 그 길로 가야 한다며 배중손과 함께 삼별초를 돕기로 한다. 송진이는 절에 가는 길에 갑작스레 들이 닥친 몽골군에 의해 송진이는 아버지를 잃는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송진이는 포로가 되어 끌려가 얼떨결에 몽골의 첩자가 되고 만다. 첩자가 된 송진이가 정보를 캐내야 하는 곳은 삼벌초와 선유가 머무르고 있는 '진도' 다. 전쟁은 터지고야 말고 삼벌초 진도와 함께 함락 된다. 선유는 노예가 되어&nbsp; 몽골로 끌려가는 처지가 되었다. 선유는 어머니를 여의고 군인이신 아버지와 함께 생활 한다. 그러던 어느날 '삼별초' 라는 지금은 반란군이 된 고려 최정에 군대가 선유의 아버지의 배중손에게 장군이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배중손은 딸 선유에게 '옳은 길과 옳지 않은길' 편한길과 불편한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을 선택하겠냐고 묻자 선유는 '옳고도 편한길' 은 없지만 옳다면 불편해도 그 길로 가야 한다며 배중손과 함께 삼별초를 돕기로 한다. 송진이는 절에 가는 길에 갑작스레 들이 닥친 몽골군에 의해 송진이는 아버지를 잃는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송진이는 포로가 되어 끌려가 얼떨결에 몽골의 첩자가 되고 만다. 첩자가 된 송진이가 정보를 캐내야 하는 곳은 삼벌초와 선유가 머무르고 있는 '진도'다. 전쟁은 터지고야 말고 삼벌초 진도와 함께 함락 된다. 선유는 노예가 되어&nbsp; 몽골로 끌려가는 처지가 되었다. 선유와 함께 지내며 선유의 소중한 친구가 되었던 송진이는 선유가 비밀스럽게 부탁한 마지막 부탁을 꼭 지키기로 결심 한다.&nbsp; 이책에 지은이는 정말 굉장한 책벌레 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봐도 도무지 사랑할수 없었던 책이 있었다고 한다. 그책은 유명한 '삼국지','초한지'였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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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1: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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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잣돈 갚기 프로젝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844674</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동우는 준희에게 매일 돈을 훔치고 괴롭힌다. 그러던 어느 날 동우는 교통사고로 인해 저승에 가게 된다. 그러나 다행히도 동우가 저승으로 가게 된 것은 저승사자의 착각으로 인한 일이었고 동우는 무사하게 이승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러나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저승에서 이승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면 노자가 필요하다. 그러나 노자가 있어야 할 동우의 저승 곳간은 텅텅 비어 있었다. 저승사자는 동우에게 저승에게 노자를 빌리고 이승에서 노자를 빌린 사람에게 노자를 다시&nbsp; 대 갚으라고 한다. 그렇게 동우는 다시 살아나게 되지만 갚아야 할&nbsp; 노자가 산 터 미처럼 쌓여 있다. 게다가 동우가 노잣돈을&nbsp; 갚아야 할 상대는 다름 아닌 준희였다. 동우는 다시 저승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서 준희에게 노잣돈을 갚으려고 애쓴다. 원하지도 않는 축구 경기에 끼어버리고 받기 싫다는데도 돈을 억지로 쥐여 준다. 하지만 갚아야 할 노잣돈은 전혀 줄지 않았다. 그러나 동우가 준희가 가장 필요한 곳에 관심을 두고 최대한 준희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노자는 슬슬 줄어들게 된다. 동우는 돈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게 때문에 준희에게서 돈을 빼앗아 오는 것에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았던 것이다. 돈을 그토록 중요시했던 동우이기에 노자도 돈으로 갚을&nbsp; 수&nbsp; 있으리라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마음에 생긴 상처는 돈으로 메꿀 수 없다. 그 사실을 몰랐던 동우는 아꼈던 잠바를 팔고 심지어 친구에게서 돈까지 훔쳐서 준희에게 억지로 떠넘긴다. 그러니 노자가 줄어들 리가 없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동우는 노자가 줄어드는 조건을 알게 되고 처음엔 억지였지 막 점점 준희에게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이야기 초반에 동우는 물질적인 것 밖에 모른다. 나는 이 동우가 안타깝기까지 했다.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게 된다면 결국 동아리 갖고 싶은 것은 다 가질 것이지만 이루 말할 수 없는 공허함을 느끼게 미련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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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1: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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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지기 독후감 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6874763</link>
         <description><![CDATA[<div>등대지기는 학급문고에 있는 책이다. 등대지기는 제목을 봤을때 등대를 관리하는 그런 내용일것 같다. 등대지기는 재우라는 주인공이 등대지기를 하는데 재우의 형과 누나가 어머니를 한달만이라도 돌보아 달라 해서 어머니를 돌보아 드리는 이야기다. 책은 총 3권으로 나누어져 있다. 재우는 섬에서 어머니를 돌봐드리며 등대일도 같이 해야했다. 재우의 어머니는 치매에 걸리셨고 재우는 그런 어머니를 돌봐야했다. 재우는 너무 힘들었지만 한달이라서 잘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재우의 형이 약속을 어기고 재우에게 게속 어머니를 떠넘겼다. 재우는 그런형을 못마땅하였다. 재우는 최선을 다해 어머니를 돌봐드렸지만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봐드리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었다. 가끔은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낼까 생각도 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접어두고 열심히 어머니를 돌봐드렸다.재우는 어머니를 위해 선물받은 코트를 어머니께 드렸다. 어느날 &nbsp; 바람이 많이부는 밤에 재우는 등대를 점검하러 등대로 갔다. 재우의 어머니는 재우가 오지 말라고 했지만 재우가 혹시나 다칠까봐 재우를 따라 등대로 갔다. 재우는 자신을 따라 등대에 올라오려고 사다리를 타고있는 어머니를 말렸지만 어머니는 끝까지 아들의 말을 듣지않고 사다리를 올라 아들 재우 곁으로 갔다. 재우는 잠깐 정신을 잃었다. 일어나보니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있었고 재우는 눈물을 흘렸다. 재우는 다시 정신을&nbsp; 잃었고&nbsp; 정 소장님께서 구조대를 불러 재우를 구출하였다. 정 소장님은 죽었다 살아난것 같다고 얘기하셨다. 원래는 등대지기가 직업이었지만 이제는 등대호 부선장이 됬다. 나는 등대지기를 보고 재우의 형과 누나처럼 '다른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재호처럼 뭐든 끝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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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2: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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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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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피곳씨 가정과 거의 같은 상황이다.<br>나와 동생은 엄마가 좀 도와주라 해도 그냥 계속 게임을 하거나 TV를 봤다. 엄마가 화를 내도 그냥 무시하고 게임에 집중하고 TV에 집중을 했다. 아빠도 마찬가지로 청소 또는 정리를 나와 동생에게 시킬 때도 있다. 엄마는 좀 쉬려고 하는데 우리가 말을 무시해 엄마가 정말 속상하고 우울했을 것 같아 내 마음도 아프다. 그래서 나는 엄마가 행복할 수 있도록 청소 또는 집 정리를 도와줬다. 나는 동생 아빠에게도 엄마를 도와 같이 청소하자고 제안을 했다. 아빠는 수락했는데 동생은 안 한다며 지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런데 동생이 나와서&nbsp; 나도 도와준다고&nbsp; 했다. 그 다음날 엄마가 집안일을 할 때 엄마에게 다가가 집안일을 도우며 행복할 수 있게 노력하며 살고 있다. 엄마 나 은찬이야 엄마가 맨날 혼자 집안일을 하는데 우리는 힘든 지도 모르고 맨날 게임, TV만 보며 엄마를 도와주지 않고 무시했는데 엄마 정말 죄송합니다. 동생, 아빠와 함께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게 노력할게요. 엄마는 이제 쉬고 나 동생 아빠가 청소를 하고 밥을 만들고 청소 집 정리를 우리가 다하고 게임도 줄이고 TV도 줄이고 엄마 말에 때라 집안일을 도울게요. 엄마 안녕 나 은찬이야 우린 엄마 말도 무시하고 했는데 엄마 말에 또박또박 말대꾸하고 말썽을 피워서 죄송합니다. 엄마 제가 수치스럽네요. 다음은 말 잘 듣고 말썽 피우지 않고 엄마가 하라는 일을 무조건 하고 끝날 때까지 해내고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엄마는 나와 동생을 낳아주었고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에게 효도를 하면서 엄마를 자랑스러운 엄마로 만들어줄게요. 엄마 사랑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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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2: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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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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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삐삐는 뒤죽박죽 별장에서 원숭이 닐손 씨와 말과 함께 지낸다. 그런 삐삐와 어느 날 만나게 된 아니카와 토미는 여태까지의 평범한 생활을 벗어나서 삐삐와 함께 특별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삐삐가 모든 아이들의 우상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 있다. 삐삐는 돈이 충만하고 힘도 누구보다 강하다. 무엇보다 삐삐는 어른들에게 반박할 수 없도록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한다 또한 삐삐는 약자를 괴롭히는 사람이라면 가만두지 않는다. 이는 불타는 집 속에 갇힌 아이들을 당연 하다는 듯이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 구해주는 삐삐의 모습에서 또한 여러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힘없는 꼬마를 도와주는 모습에서 볼 수 있다. 도둑들이 삐삐의 금화를 훔치러 뒤죽박죽 별장에 침입했다. 하지만 힘쎈 삐삐는 오히려 도둑들을 제압해 묶어놓고 자신이 평소 꽂혀 있던 폴카춤을 추게 한다. 그리고 도둑들에게 금화 한 닢씩을 주며 “이건 아저씨들이 떳떳하게 번 돈이에요.”라고 한다. 삐삐는 돈과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의롭다. 권력과 정의를 동시에 갖는 건 어려운 일인데 말이다. 자신에게 돌아올 이익을 계산하지 않고 순수하게 공경에 처한 남을 도와주는 삐삐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한다. 나도 댓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도와야겠다. 책의 삽화에서도 알 수 있는데 머리 스타일이 상당히 특이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왜 양옆으로 삐친 머리를 삐삐머리라고 하는지 그나마 좀 알게 되었다.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는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우로도 제작되어 TV에 방영되었다고 하는데 책의 삽화에서도 알 수 있는데 머리스타일이 상당히 특히하더라구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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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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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잘 될 거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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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콜라의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div><div>안돼! 싫어! 안 할래! 어차피 해도 안 될 거라고 늘 부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고 외면받는 투덜이 삐죽이 나나가 긍정적인 아이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동화로 꾸며놓은 이야기이다.</div><div>마음의 정원에서 시들어가는 김나나꽃을 발견하고는 마음이 아팠던 나나는 다른 친구들 꽃처럼 싱싱하고 예쁘게 피우기 위해 매일 혼자서 열심히 주변 환경 정리도 하고 솔선수범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사이도 좋아지게 된다.</div><div>이 이야기에서 아이의 사고는 엄마의 영향이 아주 크다는 걸 이야기해 주고 있다.</div><div>책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나나의 엄마는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했기 때문에 나나가 열심히 공부했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 않자 엄마는 결과만으로 나나를 평가해서 야단을 쳤기 때문에 나나의 부정적 사고가 시작된 것 같다.</div><div>요즘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기 때문에 만들어진 슬픈 현실인 것 같다.</div><div>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긍적적인 사고를 길러주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는 엄마의 역할도, 가족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나의 마음가짐, 습관이 중요하다고 느꼈다.</div><div>나도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하면 네, 라는 대답보다 먼저 하기 싫다는 생각과 함께 짜증을 먼저 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부모님이 먼저 하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내일은 알아서 스스로 하고 웃으며 사냥한 말과 행동으로 대답해야겠다는 반성을 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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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6: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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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한편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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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의 부부싸움을 바라보는 어린 남매의 경쾌한 눈!</div><div>『우리는 한편이야』는 한 살 터울의 어린 남매가 자신들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부모의 사소한 말다툼과 이혼 위기, 그리고 화해하기까지의 모습을 경쾌하게 그려져 있다. 부모님의 부부싸움과 이혼을 아이들 입장에서 바라보며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하고 있다.</div><div>평소 건망증이 심한 아빠가 엄마의 생일을 잊어버리자 그 일을 계기로 엄마는 쌓여있던 모든 불만을 터트리경함과 오랜 무관심에 단단히 화가 나 있습니다.</div><div>며 화를 낸다. 사이 좋은 남매 진호와 진경이는 엄마 아빠의 화해를 위해 애써 보지만, 엄마는 아빠의 무신경함과 오랜 무관심에 단단히 화가 나 있다.</div><div>서로 외면하며 냉랭하게 지내던 엄마 아빠는 급기야 '이혼'이라는 말까지 하며 심하게 다투고, 우연히 엄마 아빠의 말을 엿듣게 된 남매는 큰 충격을 받고 불안한 나날을 보낸다. 얼마 뒤 엄마 아빠는 남매를 불러 놓고 당분간 서로 떨어져 살기로 했으니, 둘 중 누구랑 같이 살고 싶냐고 묻는데 이런 말들이 아이들에게 큰 상처로 남았을 것 같다.</div><div>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지극한 두 남매는 엄마 아빠의 싸움을 옆에서 조마조마하게 지켜보며 내내 불안해하지만, 막상 부모가 일방적으로 이혼 사실을 통보하다시피하자 당당히 부모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한다.&nbsp;</div><div>아이들이 멋지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었다.</div><div>아이들끼리만 살면 무서울 것 같아 세탁소 강아지가 낳은 새끼를 데려와 함께 살 생각을 하다니 기발하면서도 엉뚱한 것 같다.</div><div>데려온 강아지를 잃어버리게 되어 가족들이 강아지를 찾는 과정에서 함께 걱정하고 고민하다 강아지를 찾게 되면서 가족들이 다시 웃음을 찾고 대화를 하면서 서로 화해하고 함께 살게 되어 너무 다행인 것 같다.</div><div>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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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6: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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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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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갈매기가 함부르크 항구 근처의 북해에서 기름에 오염된 물결에 휩쓸려버렸다. 끈적끈적한 타르찌꺼기가 온몸에 묻어 숨구멍까지 막혀버린 갈매기.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육지로 날아가다 결국 함부르크 항구의 어느 집 발코니에 추락하고, 마침 발코니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와 만나게 된다.</div><div>고양이 소르바스는 죽어 가는 갈매기에게 세 가지 약속을 한다.</div><div>첫째 갈매기가 낳게 될 알을 먹지 않고, 둘째 알을 잘 돌봐서 부화할 수 있게 만들고, 셋째 새끼 갈매기가 태어나면 나는 법을 가르친다고 하는, 소르바스에게는 몹시 버거운 약속이었다. 그렇지만 소르바스는 항구에 사는 고양이들의 명예를 걸고 약속을 하며, 세 가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div><div>낯설고 힘든 상황에 부딪힌 소르바스는 항구의 고양이들의 도움을 받는다. 소르바스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알을 부화시키고, 태어난 새끼갈매기 아포르뚜나다와 함께 지내면서 온갖 난관을 극복해간다. 그러나 새끼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친다는 세 번째 약속은 소르바스와 그의 친구들에게 만만치 않은 일이었다. 소르바스와 그 친구들은 비행과 관련된 내용을 백과사전에서 찾아내서 가르쳐보지만 열일곱 차례의 비행 시도는 모두 실패로 끝난다.</div><div>비가 오는 어느 날 저녁, 항구의 고양이들과 시인은 새끼갈매기의 첫 비행을 위해 산 미겔 성당의 난간으로 향한다. 첫 비행을 앞두고 두려움에 떠는 아포르뚜나다에게 엄마 고양이 소르바스는 말한다.</div><div>“날개만으로 날 수 있는 건 아냐! 오직 날려고 노력할 때만이 날 수 있는 거지.”</div><div>마침내 아포르뚜나다는 난간을 박차고 비가 내리는 밤하늘을 세차게 가르며 날아오른다.&nbsp;</div><div>고양이와 갈매기가 이렇게 끈끈하게 서로를 보살피고 아끼고 사랑하며 존중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감동적이었다. 하지만 서로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결국은 헤어지고 따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안타깝기도 했다.&nbsp;</div><div>또한 스스로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무언가 목표를 정해 노력하여 결실을 이루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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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6: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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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 살 마음 사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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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읽었던 책인데 우연히 책장을 보다 눈에 띄어서 다시 한번 꺼내 읽기 시작했다.</div><div>단순히 '좋다'라고 알고 있는 것과 '즐겁다', '뿌듯하다', '벅차다' 등 다채로운 표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자신의 마음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내가 사고 싶은 스티커를 사려다가 엄마 머리핀을 샀어." 우린 이 말에서 '사랑'에 대한 감정을 배울 수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div><div>『아홉 살 마음 사전』은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동시로 '감정'을 알려준다.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정 표현을 그림과 함께 사전 형태로 소개한다. 마음을 표현하는 단어 80개를 구체적이고 실감 나는 글과 그림으로 볼 수 있다. 다양한 감정 표현을 익힘으로써 자기 마음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은 물론,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div><div>설명을 읽으며 정확한 뜻을 이해하고, 감정 표현이 활용되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구체적인 활용법을 익힐 수 있다. 『아홉 살 마음 사전』을 읽고 다양한 감정 표현을 알게 되면 자기 마음을 표현하며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div><div>내가 어렸을 때 화가 나고 짜증나는데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렀다. 그래서 엄마가 내 감정들을 잘 이해 해주지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었다.</div><div>이 책을 읽고 난 후 내 감정들과 기분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었다.</div><div>그래서 내 감정들을 엄마에게 더 자세히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div><div>지금 다시 보니 좀 웃긴 것도 같고 유치한 것도 같은데 어렸을 때는 진지하게 읽었던 것 같다.</div><div>지금은 여기에 나와 있는 표현 언어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느끼고 있는 것 같다.</div><div>나 좀 어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우리 엄마도 그렇게 느끼실까?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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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6: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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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빨강 연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708780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민호의 책상 위에 놓여있던 빨강 연필 한 자루.</div><div>글쓰기는 잘 못하던 민호였는데 빨강 연필을 손에 쥐자마자 글자가 저절로 쓰이며 한편의 글이 완성된다. 글을 잘 썼다고 칭찬도 받고 학급 게시판에 글이 걸리기도 하면서 민호는 빨강 연필을 보물이라 여기며 애지중지한다.</div><div>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글짓기 실력으로 인정도 받고 학년 대표로 자신의 글을 낭독도 하고 그런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는 엄마를 보며 행복해한다.</div><div>그러던 어느 날 ‘우리 집’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야 하는데 빨강 연필이 화목하지 못한 자신의 집에 대해 모두 써 버릴까 두려웠던 민호는 글을 시작하지 못한다.</div><div>오랜 고민 끝에 집어 든 빨강 연필은 새빨간 거짓말로 종이를 가득 채운다.</div><div>이번에도 반에서 가장 잘 쓴 글로 뽑힌 민호의 글을 학교에 상담하러 온 엄마가 읽게 되었다.</div><div>글을 읽고 난 후 슬퍼 보이는 엄마의 모습에 주인공은 빨강 연필을 없애기로 마음먹지만 담임 선생님의 백일장에 나가보라는 권유로 다시 빨강 연필을 손에 쥔다.</div><div>빨강 연필을 잃어버리게 된 민호는 백일장에서 주제와 다른 내용으로 자신만의 생각을 자신의 힘으로 쓰게 되는데 그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다른 사람에겐 중요한 것 같지 않았다.’&nbsp;</div><div>맞는 말이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거짓 글보다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쓴 글이 더 값지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깨닫고 더욱 성숙한 민호를 칭찬해 주고 싶다. 그리고 나 또한 언제나 솔직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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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6: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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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기(사이언싱 오디세이 24. 서바이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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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바이벌이라 우리는 흔히 서바이벌을 무인도에서 생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서바이벌을 좋아한다. 뭔가 어떤 모르는 섬에서 생존하는 것이 재미있고 멋있어 보이기 때문이다. 딱 낚시도 하고 불도 지피고 열매를 따는 것이다! 그런데 내 생각과 다를 수도 있다. 서바이벌은 참 먹고 살기 힘들고 불을 지피는 것조차 어려울 수도 있단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가장 잘 보였다. 책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SOS(즉, "도와주세요!"라는 뜻)이 보였다. 이 표시를 한 사람은 데이비드와 그의 아내였다! 데이비드와 그의 아내는 비행기 사고를 겪고 어느 땅에 떨어진다. 그들은 무선 무전기로 말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무전기에 소리가 들렸다! 결국 그들은 구조가 되고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원래 살아남은 것부터는 이 사람들에게는 기적이었다. 어떻게 다 죽었으니까 사고가 컸을 것 같은데, '나도 이들처럼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났다. 그다음 가장 중요한 음식과 불, 물 등을 구하는 방법이 설명되어있었다. 사실 서바이벌을 하게 되는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너무 길어서 설명을 해줄 수는 없지만 가장 인상 깊은 것 2가지가 있었다. 바로 물(식수) 구하기와 신호 보내기이다. 신호 보내기는 비행기가 올 때 구해 달라는 것을 신호로 보내는 것이다. 또 엄청 중요한 물 구하기, 즉 식수 구하기는 나뭇가지에다가 비닐을 묶어두면 물이 생겨난다. 이의 원리는 우리가 배운 증산 작용이다. 이렇게 이 책을 읽은 것만으로도 진짜 현실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가장 관심이었던 서바이벌 책을 읽어서 살아남기에 대비해서 마음이 든든하고 기분이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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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7: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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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똥은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72371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꼼지가나갔습니다 꼼지는식탁위에 피자 1조각을 두고 나갔습니다 엄지는배가고파서 거실로향했다 엄지가 발견한것는 피자한조각이있어서 엄지는 의자에않자서 피자을먹고있는데 갑자기 문이열려서 꼼지가엄지을찾는데 꼼지는 식탁에 있는 내피자가 살아져서 엄지을찾습니다 엄지는 방안에 먹고있는데 꼼지가 와서 피자 먹었어? 라고 말했다<br>엄지는 거짓말을 했다 꼼지는 마음이이상했다 다음날 꼼지는 거짓말인것같아서 삼촌이 똥 로봇을 주었다 꼼지는 똥로봇에게 엄지 몸속을 봐주라고했다 똥똥이는 몸속에 피자가 있었다 엄지는 당황했다 엄지는 꼼지에게 사과을했다 그런데 똥똥이는 꼼지와 엄지가 똥에대해 알려주기로했다 똥똥이는 내일 일어나자마자 알려주다고했다 엄지와 꼼지는 내일 일어나서똥또미한테알려주라고했다 처음에는 똥이란 사람이나동물이먹는 음식 물이 소화되서 항문에서 똥이나온다고했다 그리고한국전쟁때우리나라사람들은미국군의 똥의 양이 너무적어서놀랐다 엄지는 이제부터 과일만먹는다고 했다 똥똥이는똥의속담 을알려주었다 1번 꿈에 똥이 땅에 가득하면 부귀를누린다 2번똥을모르고밟으면 재수없다 3번개가 사람의똥위에다가누면 그집안이흥한다 나쁜속담 1번 꿈에 똥 오줌을 읽으면 재물에 손해를본다 2번변소 안에 비를 두면 밤에 귀신으로변한다라고했다 꼼지&nbsp; 웃었다 4시에갑자기 엄지가똥이 안나와라고 말했다 똥똥이는 똥의양이 적으면문제가 또있고 그건은 변비라고했다 꼼지랑엄지와 똥똥이랑 같이강아지 산책을했다 똥개라고했지만 무시하고푸러주었다 똥개는 똥을먹기때문에 똥똥이을 먹으려고했다엄지는 8시에 인터넷을보고있는데 어미개는새끼를낳은뒤약 3주간새끼의똥을먹기도한다에서 똥똥이에게 물어봤다 진찐그런다고했다 엄지는신기했었다 다음날 똥똥이와꼼지는 밖으로나갔다 근데 엄지는 쇠똥구리을발견했다 똥을둥근공 모양을만든다 엄지는신기했다 집으로들어와서 꼼지는토끼똥을 나고 한번도 먹는다고해서 똥똥이한데물어보았다 토끼은 소화기관이잘발달이되서있지않아서 음식을 먹으면 두번이 소화시킨다고한다 근데 궁금한것있다 스컹크? 가누구지 해서&nbsp; 동물는 항문의한쪽에위치하고 있는 샘에서만들어지는공격용냄새로유명하다 위험한 상대가나타나도몸의뒷부분을돌려 악취가 나는 노란색액제를 가늘게 내뿜는다 그레서 꼼지와 엄지와 똥똥이는 밖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꼼지 머리가딱딱한 얼음이있었다 그건 우박이었다 꼼지와 엄지는 비가 오줌 인것을잘못알아서 오줌인것아서 똥똥이 벌리고갔다고한다.오늘은 꼼지가나갔습니다 꼼지는식탁위에 피자 1조각을 두고 나갔습니다 엄지는배가고파서 거실로향했다 엄지가 발견한것는 피자한조각이있어서 엄지는 의자에않자서 피자을먹고있는데 갑자기 문이열려서 꼼지가엄지을찾는데 꼼지는 식탁에 있는 내피자가 살아져서 엄지을찾습니다 엄지는 방안에 먹고있는데 꼼지가 와서 피자 먹었어? 라고 말했다</div><div>엄지는 거짓말을 했다 꼼지는 마음이이상했다 다음날 꼼지는 거짓말인것같아서 삼촌이 똥 로봇을 주었다 꼼지는 똥로봇에게 엄지 몸속을 봐주라고했다 똥똥이는 몸속에 피자가 있었다 엄지는 당황했다 엄지는 꼼지에게 사과을했다 그런데 똥똥이는 꼼지와 엄지가 똥에대해 알려주기로했다 똥똥이는 내일 일어나자마자 알려주다고했다 엄지와 꼼지는 내일 일어나서똥또미한테알려주라고했다 처음에는 똥이란 사람이나동물이먹는 음식 물이 소화되서 항문에서 똥이나온다고했다 그리고한국전쟁때우리나라사람들은미국군의 똥의 양이 너무적어서놀랐다 엄지는 이제부터 과일만먹는다고 했다 똥똥이는똥의속담 을알려주었다 1번 꿈에 똥이 땅에 가득하면 부귀를누린다 2번똥을모르고밟으면 재수없다 3번개가 사람의똥위에다가누면 그집안이흥한다 나쁜속담 1번 꿈에 똥 오줌을 읽으면 재물에 손해를본다 2번변소 안에 비를 두면 밤에 귀신으로변한다라고했다 꼼지&nbsp; 웃었다 4시에갑자기 엄지가똥이 안나와라고 말했다 똥똥이는 똥의양이 적으면문제가 또있고 그건은 변비라고했다 꼼지랑엄지와 똥똥이랑 같이강아지 산책을했다 똥개라고했지만 무시하고푸러주었다 똥개는 똥을먹기때문에 똥똥이을 먹으려고했다엄지는 8시에 인터넷을보고있는데 어미개는새끼를낳은뒤약 3주간새끼의똥을먹기도한다에서 똥똥이에게 물어봤다 진찐그런다고했다 엄지는신기했었다 다음날 똥똥이와꼼지는 밖으로나갔다 근데 엄지는 쇠똥구리을발견했다 똥을둥근공 모양을만든다 엄지는신기했다 집으로들어와서 꼼지는토끼똥을 나고 한번도 먹는다고해서 똥똥이한데물어보았다 토끼은 소화기관이잘발달이되서있지않아서 음식을 먹으면 두번이 소화시킨다고한다 근데 궁금한것있다 스컹크? 가누구지 해서&nbsp; 동물는 항문의한쪽에위치하고 있는 샘에서만들어지는공격용냄새로유명하다 위험한 상대가나타나도몸의뒷부분을돌려 악취가 나는 노란색액제를 가늘게 내뿜는다 그레서 꼼지와 엄지와 똥똥이는 밖에서 놀고있는데 갑자기 꼼지 머리가딱딱한 얼음이있었다 그건 우박이었다 꼼지와 엄지는 비가 오줌 인것을잘못알아서 오줌인것아서 똥똥이 벌리고갔다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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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9: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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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두환의 학살 오월의 달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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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이 독서 대회 책이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전두환의 만행을 다시 한번 느낄수있었다. 줄거리를 간단히 말해보자면&nbsp; 전국 유소년 육상대회 전라남도 대표인 명수는 박코치의 극한훈련을 받고 있던 도중 정태,성일 ,진규라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 지옥 훈련이 계속되는 상황 진규의 꼼수로 4총사는 합숙소를 탈출하게된다. 합숙소를 탈출해서 시내를 돌아다니던 4총사 시위를 하다가 학살을 당하던 대학생들을 보게되고 4총사는 다행히 무사히 탈출한다 한편 다시 합숙소 생활을 하던 명수는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되고 명수는 가족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4총사는 탈출을 시도하고 성공해서 명수는 훗날 시계공이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전두환의 만행에 치가 떨렸다. 전두환은 무슨 권리로 시민들을 학살하는가? 나는 그 생각을 하면 아직도 치가떨린다. 또 4총사의 협동심의 감동했다. 이 4총사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하니 금방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서로 일심 동체인 마냥 서로 완벽히 협동했다. 이&nbsp; 계획이 성공 한것도 모두 이런 협동심 덕분일 것이다. 또 한 가지&nbsp; 명수의 용기의 감탄했다. 명수는 정말 솔직하고 용기있는 아이다. 명수는 정태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고 시내에서 위기에 처했을 때도 침착하게 위기를 벗어났다. 나는 그 장면을 보고 정말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12살 지금의 우리보다 한살 어린 아이가 총을 든 군인들이 달려오는데 침착하게 탈출해냈다. 나같았어도 그러지 못했을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모든일을 침착하게하고 용기를 가지고 하자는 교훈도 얻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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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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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이야기인가?(제목:천일야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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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보고 천일야화라는 말을 처음 들어서 읽어 보았다.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가있고 그 이야기에 이야기가 있는 것이다.&nbsp;<br><br>근데 난 생각해 보았다. 이야기 속에 이야기를 액자 형식으로 써서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다. 그리고 액자 형식의 책을 읽으니 원래 책보다 독특하고 기발했다. 근데 액자 형식의 책을 읽으니 우리의 삶도 전부 이야기이고 지금 이 시간도 책에 부분 중 하나가 아닐까 고민 하게 된다. 항상 내 삶은 이야기 흐름이 잘 흘러가는 것 지금의 삶이 꼭 마치 이야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다른 것들도 다시 봤다.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게 책에 써져 있는 게 아닌가 아니면 지금 생각하는 거 보는 거 모두 이야기가 아닐지 궁금하다.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사물도 우리가 이야기라면 그림이나 특징이 아닐까 궁금하다. 그러더니 내가 살아왔던 날들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예전에 일들도 책에나와있는지 궁금하다. 원래 일반 책들은 거의 100~400쪽 가까이 있는데 지금의 삶과 옛날의삶 미래의 삶도 책 한쪽 한쪽 넘기면서 읽을 것 같다. 그렇다면 내가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말하고 있는 게 전부 책이 만들어낸 가짜인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 더 지금까지 액자 형식 책을 처음 읽었을때 옛날에 삶부터 미래에 삶까지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만약 천일야화가 액자 형식인 건 나처럼 생각 하라고 만든 건지 의도 한지는 모르겠으나. 나의 삶을 되돌아보거나 미래의 삶을 생각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nbsp;<br><br>만약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이 책을 읽어 보는 걸 추천하며 자신에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그리고 내삶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뿐만 아니라 우리가 보고 있고 쓰고 있는 사물들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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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2: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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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1]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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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천당에 파는 과자들은 소원을 들어준다. 1권에서 나오는 이상한 과자들은 인어젤리,맹수비스킷,헌티드 아이스크림,붕어빵낚시 등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인어젤리 였다. 인어젤리의 주의사항은 “ 젤리를 다 먹고 나서 반드시 소금물을 한 스푼 을 마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이 서서히 인어로 변할 것 입니다.만약 소금물을 마시지 않아 인어화가 진행되었을 때는 함께 든 가루로 인간 젤리를 만들어 드십시오 다만, 완전히 인어화가 끝난 뒤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입니다. 근데 주의사항을 제대로 읽지 않고 인어젤리를 먹은 한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이름은 마유미 이다 물을 두려워해서 수영을 잘 못하는 마유미가 인어젤리를 먹고 수영을 하게 되는데 주의사항을 제대로 읽지 않고 먹어서 서서히 인어가 되었다가 인간젤리를 만들어 먹고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게 된다.. 느낀점은 내가 진짜 수영을 못해서 인어젤리를 먹고 수영을 하고싶다. 그리고 실제로 전천당에서 과자를 사먹고 싶다 전천당은 신기한 과자들이 많아서 전천당에 있는 과자들은 다 쓸어가고 싶다 전천당이 대한민국에 생길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미래에 생겼으면 좋겠고 부모님,친구들과 함께 가서 전천당에 있는 과자들을 사고 싶다 근데 주의사항을 자세히 안읽으면 큰일 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전천당이 실제로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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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2: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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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 얇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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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읽을 책이 없어서 집에서 책을 찾으려 집안을 뒤지다 찾아 보게 되었어요. 화성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정해질 만큼 빼어난 성이에요. 이 성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바로 정약용이에요. 세계 문화유산이 화성을 짓는데 큰 역할을 한 사람이라니 얼마나 똑똑한지 감을 잡을 수 없어요. 정약용이 스물두 살이 되어서 정조 임금이 알아주고 아끼다니 정약용은 삶이 편하고 타고난 것 같아요. 정약용은 무거운 물건을 손쉽게 들 수 있는 기구가 있으면 좋겠다 해서 만든 기구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거중기에요. 그 덕으로 오래 걸릴 화성 건설이 2년 반 만에 완성되었어요. 여기서 보니 백성의 고생을 덜어주기 위해 만든 것을 보니 백성을 위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서른여섯 살이 되던 해 정약용은 한여름 얼음을 먹으려면 꽁꽁 언 얼음을 잘라서 얼음 창고에 보관하는데 한겨울 얼음을 잘라 나르는 일꾼을 위해 천연 냉동고를 만들었어요. 천연 냉장고의 성능은 뛰어났어요. 여기서도 정약용은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걸 보여주고 있어요. 정약용은 어렵게 집 한 채를 얻었어요. 그 곳에서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백성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 경세유표,목민심서 등을 만들었어요. 여기서도 앞과 같이 백성을 생각하고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정약용은 신분 상관없이 행복하게 서로 더불어 살기를 원했어요. 이 책을 읽고 생각은 정약용은 자신보다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에요 오로지 백성만을 아끼는게 아닌 공부도 잘해 기구도 만들어 백성의 고생을 덜어주기도 하였어요. 나는 이런 정약용의 남을 잘 생각하고 도와주는 점을 본받으며 살기로 다짐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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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3: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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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7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738069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건 1년 전에 한 번 도서관에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3권을 읽었었는데 재미있으면서도 공부가 조금 되었기에 정주행 하다가 1권부터 19권까지 읽게 되었다. 그 많은 책 중에서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우리나라가 같은 민족끼리 여러가지 사소하고 큰 이유로 투닥 거리다가 결국에 그것이 전쟁으로 까지 이루어져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 버린 잊으래야 잊을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책의 시작은 온달이와 온달이의 할머니의 결투로 시작되고 할머니가 이기게 된다. 그 할머니의 그 손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온달이의 할머니가 고구마를 삶으며 오라버니라고 멀하는 것을 보니 온달이의 할머니는 외동이 아닌 형이 있는 남매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다. 6.25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공동묘지에 가서 고구마를 비석 앞에 나두는 것을 보고 온달이의 할머니의 오라버니는 나라를 위해 희생되신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며 그 분은 자신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 행동을 후회하지 않으셨겠지만 너무 안타깝다. 그리고 6.25전쟁에서 희생되어 묘지가 생겼지만 유해를 찾지 못한 분이 많다는 것에 놀랐다. 나중에 사람들은 피난가는 데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이 이동하다 보니 밀려나서 부모와 헤어져서 생긴 전쟁고아가 생겼을 수도 있었으니 역시 양쪽에서 전쟁해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크게 다치고 부모를 잃어 전쟁고아도 많이 생겼었으니 전쟁고아는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혼자가 되서 생긴 공포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을 것일 것이기에 다시는 이런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이유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각인시켜주는 사건으로 남는다. 이런 이유로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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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3: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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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원💰공부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7401156</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동네로 아이들을 차별한다면 어떨까? 내가 오늘 소개할 책은 정말로 아이들을 동네로 차별하는 내용이다. 이 책에는 고래동이라는 곳에 꼬리말 마을과 머리말 마을이 있고, 이름만 들어도 머리말은 부유한 아이들이 사는 곳이고, 꼬리말은 부유하지 못한 아이들이 사는 곳이다. 그 사이에 고래초 라는 초등학교가 있다. 사이에 두 마을 사이가 좋지 않은데 사실은 꼬리말 마을과 머리말 마을은 처음부터 이렇게 사이가 안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꼬리말 마을에 천원 공부방이 생긴 후 일어난 일이다. 차노라는 아이는 천원 공부방이 처음 생겼을 때 사기꾼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한번하고 그만 갈 생각이었는데 그 공부 방안에 아이들이 할아버지를 할쌤이라고 부르고 그날 학교에서 배운 것만 물어봐서 점점 성적이 오르더니 머리말에 사는 이랑이라는 공부 잘하는 짝꿍보다 더 높은 점수인 100점을 맞게 된 것이다. 결국 천원 공부방을 다니게 되는데 이랑이는 궁금했는지 하교 후에 천원 공부방에서 같이 공부하게 되었는데 이랑이는 그 일을 엄마에게 말했는지 아랑이 엄마가 다음날 공부방을 찾아와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는데 머리말 아이들은 받지 않겠다고 하셔서 머리말에 사는 학부모들이 꼬리말 아이들은 머리말에 들어오지 못하게 되어서 결국 천원 공부방은 아랑이 엄마가 불법 공부방이라고 신고해서 결국 문을 닫았다. 그리고 알아보니 그 건물에 건물주도 머리말 사람이었다. 그렇게 서로 앙숙이 된 고래동 마을들은 서로 눈도 마주치기 싫어하며 살아가다가 고래동에 특수학교(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는 학교)가 생긴다는 말에 한자리에 다시 모이게 된다. 고래동에 특수학교가 생기면 집값이 내려간다는 이유로 이 두 마을은 한마음 한뜻을 가지고 시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랑이의 사촌 동생(주랑이)이 바로 장애인 이였다. 사실 아랑이의 엄마가 특수학교가 생긴다는 것을 아주 좋아하고 그래서 아랑이의 이모를 머리말 마을로 데려온 이유라고 한다. 이 이유를 알게 된 대철(차노의 친구),이랑이.주랑이,차노가 특수학교를 세우는 것에 적극적으로 시위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나게 된다. 그리고 천원 공부방은 다시 세우게 된다.</div><div>사실 난 이랑이와 싸운 차노가 이렇게 어른에 맞서 자기 말을 하는 것이 너무 멋있던 것 같고 내가 만약 저런 상황이 와도 그냥 그저 어른들이 무엇을 하든 생각해보지는 않을 것 같아서 더욱 멋있어 보였던 것 같다 하다. 그리고 꼭 주랑이 같은 장애인들을 비장애인들과 똑같이 대우해주는 날이 온다면 서로서로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집값이 내려가더라도 장애인들도 공부할 권리는 주어야 평등하다고 할 수 있다고 할 것 같아서 특수학교가 일반 학교보다는 적더라도 지금보다는 더 많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꼭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 소개한 책의 제목은&lt;고래도 천원 공부방&gt; 이다. 한 번정도는 읽는것을 추천한다. 내가 책은 정말 싫어하지만, 시책은 그나마 좀 재미있는 것 같다. 추천해주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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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3: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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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돼지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7402433</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에서는 엄마와 아빠와 두 아들이 함께 사는데 맨날 엄마만 음식을 만들고,설거지,침대정리,빨래,다림질 등 집안일을 하는데 아빠와 두 아들은 집안일을 아침,저녁마다 집안일을 다 안하고 밥만 찾았다.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힘들어서 봉투를 두고 집을 나갔다. 두 아들과 아빠가 집으로 왔는데 엄마가 없었다. 봉투를 열어보니 봉투 안에는 '너희들은 돼지야'라고 적혀있었다. 아빠와 두 아들은 밥을 먹고 설거지를 안했다. 그러다가 엄마가 오기를 부탁했다. 어느날 엄마가 왔다. 엄마가 오고 두 아들은 침대를 열심히 정리했다. 아빠도 같이 열심히 집안일을 도왔다. 아빠와 두 아들이 집안일을 다같이 했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다.우리 가족도 엄마가 집안일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되었고 엄마의 기분을 알 것 같았다 . 그리고 왜 힘든지 알게 되었다. 나랑 언니도 집안일을 많이 하지 않고 가끔식하는데 엄마를 많이 도와야 할 것 같다. 나도 침대정리,빨래개기,설거지 등 집안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집안일을 도와드리면 부모님이 기뻐하실 것 같고 부모님이 기쁘면 우리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 나도 후회를 하지 않게 빨리 집안일을 많이 도와드려야겠다. 그리고 피곳씨가 엄마에게 아줌마라고 말했는데 우리 아빠는 절대 그러지 못하게 신신당부 해야겠다. 우리 언니도 패트릭과 사이먼처럼 엄마를 무시 하지 못하도록 무조건 막아야겠다. 그리고 나도 엄마를 절대 무시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된것 같다. 그리고 우리 엄마에게 우리가족이 이 책에 나온 가족보다 더 나은 가족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은 엄마를 집안일만 한다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없게 해야겠다는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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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3: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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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무드 123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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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탈무드는 한국의 전래동화와 비슷한 우리에게 지혜와 교훈을 주는 옛날이야기이다. 거의 대부분의 탈무드 이야기에는 ‘랍비’라는 사람이 나온다. 이 랍비는 사람 이름이 아닌 유대교의 울법 교사에 대한 경칭을 뜻한다. 우리나라의 옛이야기와 비교하자면 훈장과 비슷한 위치일 것이다. 하지만 각각의 이야기들에서 훈장과 랍비는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훈장의 이미지는 욕심이 많고 꾀를 부리려다가 똑똑한 제자에게 오히려 한방 먹는 것이다. 반면 랍비는 현명하고 공정하며 많은 사람들의 우상이 된다. 이제는 진부해진 저 캐릭터들의 설정이 조금은 안타깝다고도 느껴진다. 깨끗하고 청렴한 훈장도 분명 있었을 것이다. 또한 세상의 모든 랍비들이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깨끗할 확률은 희박하다. 하지만 이렇게 아쉬운 점도 있는 반면 탈무드는 때로는 감동적이고 때로는 재치 있게 지혜를 전해 주는 것 같다. 어느 나라의 동화나 그건 마찬가지 아닐까? 부자들이 배에 타고 있었다. 그들은 값비싼 보석과 진귀한 보물들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끊임없이 그것들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그런 그들의 눈에 같은 배에 탄 랍비는 그저 가난한 늙은이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부자들은 자연스럽게 랍비를 무시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배가 침몰하고 말았다. 빈털터리가 된 부자들은 구걸을 하며 흔들리는 생계를 이어간다. 하지만 랍비의 보물은 배와 함께 침몰하지 않았고 도둑맞을 일도 없었으며 항상 랍비가 지니고 다닐 수 있었다. 랍비의 보물은 바로 ‘지혜’였다. 그 지혜를 활용하여 랍비는 선생님이 되어 다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나는 이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물질적인 재물을 잃어버리면 끝이지만 지혜와 지식은 잃어버 릴 리가 없고 만에 하나 그렇다. 하더라도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다.라는 말이 참 멋지게 들렸다. 나도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보물을 열심히 만들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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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3: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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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함께,고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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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율이라는 아이는 항상 씩씩했었다. 하지만 혜수라는 아이의 패거리들에게 왕따를 당하며 점점 소심해진다. 힘들고 외로울 때 학교에 있는 브로콜리 도서관을 찾아 책을 읽는다. 소율이는 책을 보고 있을 때만큼은 행복했다. 어느 날 소율이는 브로콜리 도서관의 사서인 백발마녀 샘에게 부탁을 받고 도서관 옥상으로 올라온다. 소율이는 한 번도 가까이서 보지 못했던 느티나무를 보고 작은 탄성을 지른다. 소율이는 거기에서 마녀 치치를 만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한다. 그렇게 소율이와 치치는 친구가 되었고 가끔 브로콜리 도서관 옥상에서 만나기로 했다. 어느 날 치치는 자신이 부럽다는 소율이에게 말 한마디를 건넸다. "숨지만 말고 네 모습으로 부딪혀봐. 쉽진 않겠지만..." 나는 이 한마디가 너무 좋았다. 누군가를 응원하는 말들은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다. 그만큼 수많은 감정들이 담겨 있는 거 같지만 내가 느끼기엔 너무 많은 감정들이다.&nbsp; 어느날 혜수의 패거리들한테 실컷 당한 소율이는 자신도 모르게 "아, 나도 치치처럼 되었으면"라고 중얼거린다. 소율이의 소원이 정말로 이뤄진 것일까, 아니면 어떤 마녀의 장난일까, 소율이와 치치의 모습이 바뀌어 버린다. 소율이와 치치는 서로 당황했지만 소율이는 너무 신기하고 한편으론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한다. 하지만 그에 비해 치치는 너무 당황스러워 합니다. 결국 어쩔수 없이 서로의 모습이 바뀐채 서로의 일상을 살아갑니다. 소율이는 무의식과 의식이 맞부딫치면서 혼란스러워합니다. 하지만 그건 마음으로 걸은 흑주술, 치치도 흑주술을 푸는 것을 가장 어려워 합니다. 결국 흑주술을 풀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결국 헤수는 다시 돌아왔고 마녀였던 백발 마녀 샘은 다시 검은 머리로 늙어간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를 생각했다. 그중 첫 번째는 나의 책임이었다. 소율이와 치치는 소율이가 건 흑주술을 풀기 위해 여정을 시작했다. 자신이 벌린 일은 자신이 다시 메꾸는 것, 자신이 한 약속은 자신이 꼭 지키는 것 이런 것 들이 책임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하지만 소율이는 자신 혼자가 아닌 치치와 함께 했다는 점이 좀 아쉬웠다. 소율이가 혼자 여정을 떠났다면 실패했을 것이다. 난 이 점에서 함께하면 어떤 것이 좋을까 생각했다. 함께한다면 나의 노력을 알아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혼자가 아니라는 것, 나와 공감해 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등이 있을 것이다.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우울증 같은 증상도 예방할 수 있고, 내 마음을 나눌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내 고통을 함께 느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절대 두 배가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반으로 나눠지는 것이 감정을 나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통을 그나마 덜 느끼게 해준다. 세 번째는 고통에 대해 생각했다. 소율이가 왕따를 당했던 것처럼 누군가에게 고통을 느낀적이 있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사람이 제일 고통스러운 순간은 죽을 때와 그 고통을 함께 나눌 누군가가 없을 때 인것 같다. 이 책의 이름은 브로콜리 도서관의 마녀들이다. 판타지스러운 제목과 달리 교훈을 많이 준 책이다. 처음엔 읽기 귀찮아서 읽는 것을 미뤘는데 그때의 내가 후회된다. 이 좋은 책을 왜 이제 읽었을까. 다른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 있지만 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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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4: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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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먹는 여우 아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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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우 아저씨가 책으로 배고픔도 없애고 많은 지식까지 얻은 것이 신기해서 썼기도 하고 내가 옛날에도 많이 읽은 책이여가지고 이 책을 쓴 것이다. 이 책을 읽으니 도둑이 돈에 눈이 멀어 더 훔친 도둑의 모습이 여우 아저씨인 것 같다. 여우 아저씨는 왜 책을 사와 읽고 먹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책을 먹는 건 종이를 낭비하는 것과 같은 것 같다. 애초에 처음부터 여우 아저씨가 글을 쓰고 먹는 것이 나았을 것이다. 여우 아저씨는 한번 읽고 바로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하고 바로 먹어버리는데 종이와 연필만 있어도 써서 먹으면 되는데 여우 아저씨는 너무 낭비를 하는 것 같다. 여우 아저씨는 자기 자신이 쓴 글이 특별히 맛있다는데 여우 아저씨의 입맛에는 맛있는 책이 더 있을 것이다. 여우 아저씨는 언제부터 책을 이렇게 먹었는지가 궁금하다. 그리고 왜 괜히 나쁜 짓을 해 감옥에 갔을까? 여우 아저씨가 일을 해 돈을 버는 게 좋겠다. 옛날의 여우 아저씨&nbsp; 도서관에 몰래 들어가 책을 먹었는데 지금[현재]는 어떻게 유명해졌을까? 그건 바로 여우 아저씨가 책을 직접 썼는데 900쪽의 넘는 페이지가 많았고 그걸 복사해 돈을 벌 생각을 한 여우 아저씨가 대단하다. 나는 여우 아저씨가 부럽다. 900쪽이 넘는 책을 혼자서 쓰고 복사해 책을 팔 생각을 한 게 대단하다. 여우 아저씨는 배고팠고 책을 살 돈이 없어서 그런 짓을 했느데 경찰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nbsp; 자기 말만 한 경찰이 나는 싫었다. 여우 아저씨는 책 한권 쓰고 부자가 된 것이 부러뒀다. 이 책을 읽으니 기분이 좋았다. 내가 여우 아저씨가 된다면 책을 많이 사서 배불리 먹을수 있게 책을 다 사서 보관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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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4: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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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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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피곳씨 부인처럼 우리 엄마도 그럴까? 이 책에서는 아빠와 엄마와 두 아들이 함께 사는데 엄마는 이집 청소부이다. 맨날 엄마만 음식을 만들고, 설거지, 침대 정리, 빨래, 다림질 등 집안일을 하는데 아빠와 두 아들은 집안일을 하나도 안 하고 밥만 찾았다.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봉투를 책상에 두고 집을 나갔다. 두 아들과 아빠가 학교랑 회사를 마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없었다. 봉투를 열어봤는데 봉투 안에는 '너희들은 돼지야'라고 적혀있었다. 이제는 아빠가 밥을 차려야 되는데 어떻게 하는지를 모른다. 아빠는 반찬을 태우고 집안이 날리였다. 아빠와 두 아들은 밥을 먹고 설거지를 안 했다. 그러다가 엄마가 오기를 부탁했다. 어느 날 엄마가 왔다. 아빠는 엄마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했다. 우리가 집안일 다 할게 제발 돌아와 줘.. 엄마는 사과를 받아줬다. 그리고 엄마가 돌아오고 나서 두 아들은 침대를 열심히 정리했다. 아빠도 같이 열심히 집안일을 도왔다. 아빠와 두 아들이 집안일을 다 같이 했다.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다. 우리 가족은 엄마가 집안일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서 생각을 해봤다.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 것 같고 엄마의 기분을 알 것 같다. 오빠랑 나랑 게임만 하고 집안일은 하나도 안 하고 이때 좀 죄송했다. 지금부터는 말을 잘 듣고 집안일도 잘하고 엄마, 아빠를 많이 도와야 할 것 같다. 나는 빨래개기, 침대 정리, 설거지 등 집안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돼지도 이렇게 사는 것 같다. 먹고, 자고, 싸고 돼지랑 아빠랑 두 아들이 많이 닮았다. 나도 그럼 먹고, 자고, 싸고만 하니깐 나도 돼지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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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23: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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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첩자가 된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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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유는 어머니를 여의고 군인이신 아버지와 함께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삼별초'라는 지금은 반란군이 된 고려 최정에 군대가 선유의 아버지의 배중손에게 장군이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배중손은 딸 선유에게 '옳은 길과 옳지 않은 길','편한 길과 불편한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을 선택하겠냐고 묻자 선유는'옳고도 편한 길'은 없지만 옳다면 불편해도 그 길로 가야 한다며 배중손과 함께 삼별초를 돕기로 한다. 송진이는 절에 가는 길에 갑작스레 들이닥친 몽골군에 의해 송진이는 아버지를 잃는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송진이는 포로가 되어 끌려가 얼떨결에 몽골의 첩자가 되고 만다. 첩자가 된 송진이가 정보를 캐내야 하는 곳은 삼별초와 선유가 머무르고 있는 '진도'다. 전쟁은 터지고야 말고 삼별초 진도와 함께 함락된다. 선유는 노예가 되어&nbsp; 몽골로 끌려가는 처지가 되었다. 선유와 함께 지내며 선유의 소중한 친구가 되었던 송진이는 선유가 비밀스럽게 부탁한 마지막 부탁을 꼭 지키기로 결심한다.&nbsp; 이 책에 지은이는 정말 굉장한 책벌레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 봐도 도무지 사랑할 수 없었던 책이 있었다고 한다. 그 책은 유명한 '삼국지','초한지'였다고 한다. 지은이는 말 한마디로 수만 명의 병졸을 부리고 남의 군대를 몰락 시키는 영웅보다는 그 과정에서 희생당하는 수많은 병족들에게 눈길이 갔다고 한다. 참 참신한 생각이다. 한 사람의 명예를 위하여 희생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중점을 맞추는 것은 흔히 영웅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도 자신을 위해 사람들을 이용하는 무자비한 사람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중점을 어디에 맞추는가에 따라서 희극이 될 수도 있고, 비극이 될 수도 있다. 중심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점을 어디에 두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을 대할 때 중점을 번갈아 가면서 생각한다. 앞으로는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영웅이 되어서도 생각해 보고 병졸이 되어서도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길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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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0: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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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매기에게 나는법을 알려준 고양이 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8050013</link>
         <description><![CDATA[<div>학급문고에서 읽은 책을 찾다가 신기한 제목의 책을 발견했습니다. 그 책은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제목을 보고 '어떻게 고양이가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주지?'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저는 그 궁금함을 품고 책을 펼쳤습니다. 이 책은 곧 죽어가는 갈매기가 고양이에게 날아 오면서 고양이에게 자신의 아기 갈매기를 돌봐 달라하고 곧 세상을 떠날 기세였습니다. 고양이는 갈매기가 죽지 않게 하려고 했지만 결국 갈매기는 세상을 떠나게 되고 고양이는 슬퍼했습니다. 고양이는 최선을 다해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들을 알려주며 지내다 고양이는 갈매기에게 자신은 갈매기가 아니라며 갈매기에게 혼자서도 잘지내라며 갔다. ''오직 노력한 자만 그것을 해낼 수 있다.''&nbsp; 많이 들어 본 말 같지만 또 이렇게 보니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이 책에는 다섯 마리의 고양이가 나오지만 그중 갈매기의 엄마인 소르바스는 만약 사람이라 치면 마치 '오은영 박사님'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에 대해서 이해력이 높고 단 한 번도 아이에게 호통을 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소르바스에게 강제로 하라고 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하도록 노력을 하는 점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직 노력한 자만 그것을 해낼 수 있다.'' 라는 말에 저는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항상 나도 내가 노력하지만 안된다는 걸 알고 이제는 노력 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노력'이 아닌 '강요'로 의해 숙제를 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며 '갈매기처럼 무언가를 꼭 성공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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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0: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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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8316581</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은 줄리아가 일만 하다가 피곳씨와 사이먼 패트릭이 줄리아에게만 엄청힘들게 일을 막 시킨다. 그리고 너무 짜증이 난 줄리아가 집을 나가자 애들과 피곳씨는 돼지가 됐다. 해피엔딩은 줄리아가 돌아와서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다. 나는 그 점에서 줄리아가 좀 불쌍했다. 내가 만약 줄리아였다면&nbsp; 나도&nbsp; 집을&nbsp; 나왔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nbsp; 다 읽고&nbsp; 나도 엄마를 도와 집안일을 조금씩 도와드리고 있다. 이 책이 재밌는 점은&nbsp; 좀 슬프지만 결국 피곳씨와 사이먼 패트릭이&nbsp; 착하게&nbsp; 엄마를 도와 잘살았다. 우리 가족은 그렇게&nbsp; 많이 시키지않고&nbsp; 적당히 어느정도는&nbsp; 우리가 하는데&nbsp; 이 책은 너무 자기만 거의 줄리아씨가 집안일을 다해서 좀 피곳씨가 좀 미웠는데 이제는 착하니 좀 괜찮은것 같다.&nbsp; 나는 커서 결혼한다면&nbsp; 줄리아의 남편 피곳씨 처럼 나쁘게 살지않고 집안일을 도와주면서 재밌게&nbsp; 살것이다. 이 책의 재밌는 점은 이세상 엄마들의&nbsp; 마음이&nbsp; 담긴 재밌는 책 이였고&nbsp; 내생각엔 작가는&nbsp; 이책을보고 남편들은&nbsp; 아내를&nbsp; 좀 도우라는&nbsp; 뜻&nbsp; 아닐까? 이 책의 &nbsp; 재미없는 점은 너무 일을시키는게&nbsp; 조금&nbsp; 이상하다&nbsp; 내가만약 피곳씨였다면 좀착하게살것같은데 아무리 엄마라도 이렇게일을시키는건 너무한걱 같다&nbsp; 이 책을 읽고 제발 엄마나 또는아빠한테만 일을시키지말고 자신도 도우면서 착하게살자라는 깨달음을&nbsp; 얻은겉갇다&nbsp; 나도 어른이되면 아빠다운일을하며&nbsp; 딥안일을도우며&nbsp; 행복하게 살것이다&nbsp; 이&nbsp; 책의 안좋은점은 너무&nbsp; 일을 너무많이 시키는게 솔직히 말이안되고 좋은점은&nbsp; 이&nbsp; 책을보고 좀&nbsp; 깨다르라는것같다 마냑 이 책의 내용이 진짜라면 이책을 보고 좀철들고 아무리힘들어도 좀 도우며살아가고 행복하게 살아&nbsp; 지금이라도 늫지않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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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4: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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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대가 잼민이?!(등대지기/1인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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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느덧 할머니가 되었다. 내 아들 2명이 있다. 1명은 등대지기를 하고, 한 명은 회사에 다닌다. 나는 회사에 다니는 첫째 집에서 살고있다. 날 방 안에 가둔채 말이다. 나는 치매가 와서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고 장난 치고싶다. 그런데 내 첫째 아들은 신경 안 쓰고 문만 잠궈나서 참 외롭고 우울하다. 마침 집에 둘째 아들이 왔다. 밖에 얘길 들어보니 첫째가 이렇게 말했다. "미안한데 우리 가족 해외에 가서 너가 어머님 좀 봐줘.." 그래서 둘째아들은 나를 찾으러 왔다. 드디어 자물쇠는 풀렸는데.. 나는 당연히 누구인지는 몰랐다. 둘째 아들은 나를 보고 통곡했다. 둘째 아들은 어이가 없어서 그냥 집에서 나갔다. 나는 배를 타고 둘째 아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나는 둘째아들이 사는 곳에서 잠깐 머물러 있기로 하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살짝 어색했다. 그래도 어색함은 멀리 떠나보내려고 노력했다. 처음에는 밥을 더 달라고 하고 오줌을 싸고 난장판이었다. 그리고 남의 물건을 훔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들은 나를 매일 케어해줬다. 정말로 고마웠다. 나는 처음에 둘째 아들을 몰라봤던 게 정말 후회스럽다. 둘째아들이 나를 돌봐주고 재워줘서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다음에 내가 잘 해주고 싶다. 하필 나에게 필요없는 치매가 와가지고는 사람 피곤하게 만들어. 이 등대지기에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고 아들과 같이 산다는 것도 나쁘진 않았다. 나는 매일 밥을 한 통 이상으로 먹고 기저귀도 찬다. 매일 바닥에 오줌 싸서 기저귀를 찼다. 사실 기저귀를 찬 이유는 다른 것도 있다. 내가 매일 바지에 오줌을 싸서 내 바지를 빠는 내 아들의 모습이 안 좋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아들이 입으라한 기저귀를 입은 것이다. 내 아들이 바쁜데도 나를 신경 쓰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다.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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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5: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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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과자가게가 있다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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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전당은 마법의 과자를 파는 마법 과자가게이다. 그리고 신기한점이 그 과자가게는 행운의 손님들만 그 가게를 올 수 있다. 전천당의 과자는 마법의 과자라서 행운의 손님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그 과자를 좋는곳에 쓰면 좋은 결과를 얻고 않좋은 곳에 사용하면 나쁜결과를 얻게 된다.나는 전천당의 과자중에 꼭 사 먹어보고깊은것아 있다. 예를들면 나는 푸드트리라는 작은 나무가 있다. 푸드트리는 냄비에 푸드트리를 심고 열매가 자랄때까지 기다린 다음 열매가 열리면 꼭 ''잘먹겠습나다.''라고 말 해야하고 다 먹은 다음에는 ''잘먹었습니다.''라고 말 해야한다. 나는 왜 푸드트리를 가지고 싶냐면 푸드트리는 다른나무들처럼 크지않고 다육이만한 그런 아기자기한 크기에 그 푸드트리에서 여러기지의 음식이 나오기 때문이다.푸드트리는 음식이 나오는 나무가 아닌 그 음식맛이 나는 열매이기 때문에 한번 먹어보고 싶다. 그리고 어린이들한테 이 푸드트리를 주면 ''잘먹겠습니다.''혹은 ''자우먹었습니다.''라고 말해야 하기 따문에 예절교육이 될것 같아서 이 나무를 갖고싶다.전천당의 라이벌인 흑화당도 있다. 흑화장의 주인은 요미라는 아이였다. 요미는 전천당의 물건,음식을 먹지않게하기위해 여러가지 시도을한다.하지만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난 전천당이 시리즈가 많아서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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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5: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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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속임수의 연필(독후감,빨강 연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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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5학년?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독서 토론할 때 토론하는 책이었다. 그래서 무조건 읽어야 했다. 하지만 읽고 나서 좋은 교훈을 얻었다. 주인공인 민호는 학교에 왔는데 '이게 웬 떡?' 책상 위에 무슨 빨강 연필이 있었다. 그래서 민호는 주인을 찾아 주려고 했지만 결국 찾지를 못했다. 아무 주인 없는 빨강 연필은 민호가 가진다. 점심시간, 민호의 친구, 수아의 유리 천사가 위에 없어져 있었다! 그 범인은 바로 민호였다. 민호는 유리 천사를 실수로 깨고 휴지로 싸서 가방에 넣었다. '그래도 친구의 물건을 부쉈으면 사과는 해야지!', 그 뒤, 글짓기 시간에 민호는 빨강 연필로 글을 쓴다. 이상하게 손이 저절로 움직이는 느낌이 들었다. 글을 다 쓴 민호는 제출했는데 선생님이 칭찬하셨다! 잘 썼다고! 민호는 빨강 연필이 한 것을 알고 빨강 연필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와! 진짜 양심이 없네!'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그런데 나도 할 것 같긴 하다. 얼마 뒤, 유명한 작가인 송지아 선생님이 와서 강의하셨다. 학교 학생들은 좋겠다. 유명한 작가도 만나보고, 그런데 민호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재규가 송지아 선생님의 '날아라 학교' 들어가도 되냐고 했다. 그 순간 민호는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백일장 대회를 나가기에 앞서 민호는 빨강 연필을 읽어버리고 만다. 민호는 이번 백일장 대회를 그냥 연필을 쓰기로 한다. 결과는 재규를 재치고 날아라 학교에 가는 것이었다! 그래도 마지막을 자기 힘으로 하는 민호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사람들을 속여 글을 쓰던 민호가 나중에는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다시 살아가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다. 그래서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이 책에서 얻은 나의 교훈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뉘우치고 살아가자 말이다. 이 책에서 좋은 점은(개인의 생각) 빨강 연필만 빼면 현실감이 있고 내용이 재미있고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서이다. 앞으로도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을 생각하면서 삶을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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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05: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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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는 왜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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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집에서 쉬고있었다 나는tv을보는데 내일비가오는것이다 나는 비가오는걸을 싫다 왜야면 비가오면 우산들고같고가야하고 신발이젖어서 양말이싫다 그레서 나의삼촌이 날씨에대해알려준다고했다&nbsp;<br>나는 잠을자고내일 공원으로만나자고했다 다음날 나는공원에기달리고있는데 삼촌왔다 나에게 알러주었다첫번째 날씨는 4계절의로 나누어졌다 그리고 태양이날씨를 변하게한다 왜야면대기란 지구중력에 의해 지구주위를 둘러싸고있는 기체증을말한다 공기 대기권 기권 이라고했다 2번대기는 태양열을 받아여러방향으로 움직인다 이것이바람이다3번 또대기 중에수증기가 있어 구름을 만들어 눈이나 비가 내리는것이다나는 이해가안가서 기온은 왜 오르내릴가?을 말었봤다나는 알고있는 알코올 온도계을하면 낮은 온도를 측정할때 많이사용된다 그리고 원래 투명한데 잘보이도록 그 빨간색을 넣었다고하고 그리고 그것만있는줄았다 삼촌이 1개더있다고 했다나는 몰라서 물어봤다 삼촌은 수은 온도계이다 뜻은 높은 온도까지 잴 수있다 은색이라 눈금 을 읽기가 쉽지않고 깨지면 위험하다 그리고 온도을알라봤으면 바람의대해알라볼것이라고했다 이름은 태풍생기는 과정은 열대 지방의 바닷 물 온도는 27도이다이상이다 해수면의열이 주위의 공기를데우면 많은수증기를 빨아들이면서 강한 상승 기류 가생기고 이 빈 공간으로지구 자전에 위해북 반구에서 적도 지방으로 부는 북동 무역동과남반구 에서적도선을넘어서 불어오는 남동 무역풍이 충돌하여 소용돌이를일으키며 위로 속 소용돌이치면서 점점커지면 태풍이된다 라는것을알았다 그리고 다음은 구름과 비이다 나는 구름은어떻게 만들어질까?라는것을 몰랐다 삼촌은 구름이생기는곳은 태양열에의해 데워진 지표 부근의공기가 상승 경우 구름이생긴다그리고 산을향해 바람이 불면서 산을따라 공기가 상승할 경우구름생긴다<br>바다 위에의공기가따뜻해져 상승할때 구름이생긴다 찬공기가따뜻 한 공기 밑을 파고들어 따뜻한 공기를 상승시킬때 구름이 생긴다 따뜻한공기가찬공기쪽으로 움직이면서 찬공기 가위로상승할 경우 구름이생긴다 그렇게 내가 모르는것이있음면 삼촌에게 물어봐야지라는생각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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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3 12: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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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조각의발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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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서 남아서 숙제 공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숙제을 빨리하고 집에가서 게임을 할것이었다. 그런데 4시가 되었다. 나는 숙제를 모르겠어서 수학책을 보고 그 문제을 풀것이다. 나는 이걸보고 숙제를 빨리할 수 있을 것같아서 신나는 마음으로 빨리하게되었다. 나는 답안지 때문에 집에갈수있었다. 나는 집에가서 게임을 하게되었다. 나는 혹시모르니 숙제를 확인하고 가방에넣었다. 나는 씻고 밥먹고 침대에 누워 잠을잤다. 나는 아침에 늦잠을 잤다. 나는 아침밥을 먹지않고 바로 학교에갔다.근데 내가 밤에 숙제를 식탁에 두고 온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 사실을 몰랐었다. 학교 숙제 검사시간이 왔다. 나는 가방을 열어봤는데 숙제가 없었다. 가방을뒤져 나온것은 책과 필통뿐이었다. 나는 집에두고온 것같아서 책상을 봤는데 없었다. 나는 집에가고싶었지만 못갔다. 난 혼날것같다. 대망의 검사시간 선생님은 내이름을 불렀다. 나는 선생님께&nbsp; 말했다. 선생님는 2배로 하라고 말했다. 나는 안혼나서 기뻤는데 2배로하니 기분이좋지않았다. 검사가 끝났다. 점심시간 이었다. 나는 손을씻으러 갔다. 손을다씻고 밥을 먹었다. 내가 1등으로 밥을 다 먹었다. 나는 교실로들어와 가는데 책상위에 비쌀것같은 유리조각이있었다. 나는 그걸 못보고 가다가 내몸과 유리조각과 부딪쳐서 유리조각이 깨져버렸다 .나는 바로 휴지을갖고 유리조각을담아 화장실 청소도구있는곳에 숨겼다. 나는 모르는척 하고 다시 교실에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유리조각 주인이 울고있는것이다. 나는 당황했다. 선생님이오자 학생들을 오라고하고 다들의자에 앉아&nbsp; 눈을감고 손만들어라 라고했다 유리조각 누가깨트렸어? 라고 반친구들에게 말했다. 나는 거짓말을했다. 갑자기 교실 안이 조용해졌다. 나는 불안했다. 거짓말을해서 선생님는 더 화가난듯 목소리을 더크게 말했다. 나는 또거짓말을 했다. 유리조각 의 주인은 하교시간에 울면서 집에갔다. 나는기분이 매우 안좋았다. 나는집에들어와 씻고잠을잤다. 다음날 나는 학교에 갔다 수업을끝나고 반친구가 쪽지을쓰고 나한테 주었다. 나는 그글을 읽어보았다 반친구의 말은 너밥1등으로먹어서 교실에 아무도없을때 너가깨뜨렸지? 라고써있다. 나는 또거짓말을 했다. 나는 하교시간에 화장실에숨겨둔 휴지로만 유리조각이있었다. 나는 그걸 집에가서 본드로붙혀 보기로했다. 나는방에서 붙혀보았는데. 손에박혔다. 나는똑같은것을 사야겠다는생각이들어 찾아봤는데 너무비쌌다. 나는 유리조각 주인에게 똑바로 사과을 했다.나는 학교에서 남아서 숙제 공부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숙제을 빨리하고 집에가서 게임을 할것이었다. 그런데 4시가 되었다. 나는 숙제를 모르겠어서 수학책을 보고 그 문제을 풀것이다. 나는 이걸보고 숙제를 빨리할 수 있을 것같아서 신나는 마음으로 빨리하게되었다. 나는 답안지 때문에 집에갈수있었다. 나는 집에가서 게임을 하게되었다. 나는 혹시모르니 숙제를 확인하고 가방에넣었다. 나는 씻고 밥먹고 침대에 누워 잠을잤다. 나는 아침에 늦잠을 잤다. 나는 아침밥을 먹지않고 바로 학교에갔다.근데 내가 밤에 숙제를 식탁에 두고 온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 사실을 몰랐었다. 학교 숙제 검사시간이 왔다. 나는 가방을 열어봤는데 숙제가 없었다. 가방을뒤져 나온것은 책과 필통뿐이었다. 나는 집에두고온 것같아서 책상을 봤는데 없었다. 나는 집에가고싶었지만 못갔다. 난 혼날것같다. 대망의 검사시간 선생님은 내이름을 불렀다. 나는 선생님께&nbsp; 말했다. 선생님는 2배로 하라고 말했다. 나는 안혼나서 기뻤는데 2배로하니 기분이좋지않았다. 검사가 끝났다. 점심시간 이었다. 나는 손을씻으러 갔다. 손을다씻고 밥을 먹었다. 내가 1등으로 밥을 다 먹었다. 나는 교실로들어와 가는데 책상위에 비쌀것같은 유리조각이있었다. 나는 그걸 못보고 가다가 내몸과 유리조각과 부딪쳐서 유리조각이 깨져버렸다 .나는 바로 휴지을갖고 유리조각을담아 화장실 청소도구있는곳에 숨겼다. 나는 모르는척 하고 다시 교실에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유리조각 주인이 울고있는것이다. 나는 당황했다. 선생님이오자 학생들을 오라고하고 다들의자에 앉아&nbsp; 눈을감고 손만들어라 라고했다 유리조각 누가깨트렸어? 라고 반친구들에게 말했다. 나는 거짓말을했다. 갑자기 교실 안이 조용해졌다. 나는 불안했다. 거짓말을해서 선생님는 더 화가난듯 목소리을 더크게 말했다. 나는 또거짓말을 했다. 유리조각 의 주인은 하교시간에 울면서 집에갔다. 나는기분이 매우 안좋았다. 나는집에들어와 씻고잠을잤다. 다음날 나는 학교에 갔다 수업을끝나고 반친구가 쪽지을쓰고 나한테 주었다. 나는 그글을 읽어보았다 반친구의 말은 너밥1등으로먹어서 교실에 아무도없을때 너가깨뜨렸지? 라고써있다. 나는 또거짓말을 했다. 나는 하교시간에 화장실에숨겨둔 휴지로만 유리조각이있었다. 나는 그걸 집에가서 본드로붙혀 보기로했다. 나는방에서 붙혀보았는데. 손에박혔다. 나는똑같은것을 사야겠다는생각이들어 찾아봤는데 너무비쌌다. 나는 유리조각 주인에게 똑바로 사과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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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05: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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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긴긴밤</title>
         <author>a01082099833</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97154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독서 퀴즈 대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 말고 와니니가 더 재밌겠다고 생각했지만 독서 퀴즈대회 때문에 다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도입부분을 읽자 와니니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겠다고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기 전 동물원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질문을 합니다. '너는 동물을 사랑하니?' 라는 질문에 지금은 사랑한다고 생각 할 것 같습니다.&nbsp;<br>&nbsp;노든은 동물원에 갇히게 됩니다. 그런데 똑같은 품종인 흰바위코뿔소 앙가부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앙가부와 같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잘 지내고 있었는데 앙가부는 사람들에게 죽게 되고 동물원은 사람들 때문에 부셔지고 동물들은 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가려고 하던 찰나 펭귄을 만나 같이 탈출하게 됩니다. 그렇게 알을 지키고 있었는데&nbsp; 펭귄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죽게 되고 알에서는 새끼가 나오고 새끼는 이름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새끼를 바다에 놔두고 다시 사람들에게 가 복수 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힘이 없어 사람들에게 죽게 됩니다.&nbsp;<br> 저는 이 책을 보고 노든이 참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든은 동물원에 끌려가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왔는데 친구도 죽게 되니 굉장히 슬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친구 펭귄도 죽게 되어 엄청난 슬픔과 복수심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든은 되게 책임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은 종족도 아닌데 키워준다는 건 엄청난 책임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앙가부는 불쌍한 것 같습니다. 자기도 끌려와 스트레스를 받는데 그냥 죽어버리니 굉장히 불쌍합니다. 저는 위에서 한 질문에 다른 대답을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동물들을 사랑하지만 표현하지 않고 있는 것 닽습니다. 저는 이 책은 저의 삶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바로 책임감을 주었습니다. 노든처럼 자신이 맡은 역할 지키는 걸 본받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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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05: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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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미스터리, 어디까지 일까?(독후감,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69728624</link>
         <description><![CDATA[<div>'끝이 없다', 이 '끝이 없다는 것' 은 참 우주랑 관련이 많고, 참 어울리는 문장인 것 같다. 실제로 우주는 끝이 없다. 지금도 우주는 끝없이 넓어지고 커지고 있다. 그래서 내가 우주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또 내가 우주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 어느 것보다 미스터리가 많고, 궁금하고, 흥미롭기 때문이다.&nbsp;<br>별을 볼 때 가장 적절한 장소는 어디라고 생각하나? 나는 천문대다. 천문대는 옛날부터 별을 볼 때 중요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깊은 산골을 지나면 천문대가 나오는데 여기서 망원경으로 별을 볼 수 있다. 별을 보는 것은 어렵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엄청 멋있고 예쁘다. 아쉽게도 나는 제대로 비추는 별을 보지 못 했다. 날씨와 장소 때문이기도 하지만 망원경이 별로 안 좋기 때문이다. 그 예쁜 별을 보기 위해서는 좋은 망원경이 필요하다.&nbsp;<br>행성, 행성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가 살 수 있게 해주는 지구도 행성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 설명되어있는 행성에 대해 읽어 볼 것이다. 그 중에서 나는 토성을 좋아한다. 토성을 좋아하는 이유는 커다란 띠와 약간의 황금 빛깔이 있기 때문에 황금으로 코팅이 된 느낌이 났기 때문이다.&nbsp; 그런데 신기한 점이 있다. 토성은 물보다 가볍다. 그래서 토성은 엄청나게 큰 바다가 있으면 물에 뜰 수 있다. '크기만 크지 무게는 별거 아니네!' 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nbsp;<br>갑자기 나이가 많아지면 어떨 것 같나? 물론 놀랍고 당황할 것이다. 그런데 이 행성에 가면 엄청나게 나이를 많이 먹을 수 있다. 바로 수성이다. '이런 수성이 뭐가 있다는 거지?' 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지구에서는 8살이면 화성에서는 4살, 수성에서는? 33살 이다. '다른 행성에 가면 나이를 먹거나 적어지는 것은 아는데 이렇게 많이 먹다니...' 그면 수성에서는 빨리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긴 했지만 숫자로만 나이가 빨리 간다고 한다.&nbsp;<br>이번 차례는 망원경이다. 망원경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에 말한 것처럼 별을 보는데 필요하고, 많은 행성들을 관측하는데 아주 중요한 핵심 장비 중 하나 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망원경은 빛을 많이 모으는 것이 원래의 목적인데, 태양빛은 무엇보다 뜨거워서 타버릴 수 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만든 망원경이 바로 태양 망원경이다. 이 태양 망원경은 이런 타는 것을 대부분 막아준다고 한다. 나는 이 태양 망원경의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망원경을 잘 만들어 봤자 타버리면 망원경 재료만 버리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망원경이 있다.&nbsp;<br>허블 우주 망원경이다. 허블 망원경은 공기가 없는 우주로 1990년에 쏘아 올린 엄청난 망원경이다. 돈도 많이 들었는데 돈은 약 2조 원으로 많은 정성을 담아 만든 망원경이다. 2조 원은 내 평생 보지 못하는 돈일 것 같은데...2조 원이나 투자해 망원경을 만들어 우주의 미스터리를 파헤쳐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대단한 것 같다. 그런데 나는 처음에 보았을 때 '왜 우주로 쏘아 올린 거지?' 라고 생각 했다. 망원경을 우주에서 관측하면 공기에 방해를 받지 않고 편하게 우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난 제임스 웹 망원경에 기대를 걸고 있다. 제임스 웹 망원경은 최근에 쏘아 올린 우주 망원경인데 성능이 더 좋고 화질도 좋아서 이기 때문이다. &nbsp;<br>또 우주 하면 은하이다. 우리 은하는 소용돌이 모양으로 규칙적으로 되어있어서 아름답다. 꼭 위해서 본 허리케인처럼 말이다. 태양계와 가장 가까운 은하는 그 유명한 안드로메다 은하이다. 가깝긴 하지만 200만광년 이나 된다.&nbsp; 엄청난 것은 안드로메다 은하가 우리 은하와 한 시간마다 50만 킬로미터씩 가까워 지고 있다. 그러면 나는 '나중에 두 은하가 충돌하면서 우리 지구도 파괴되는 거 아니야?' 라는 끔찍한 생각을 했다.&nbsp;<br>우주는 지금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나는 이 우주의 많은 미스터리 모두를 파해 쳐보고 싶다. 나는 끝이 없는 미스터리를 갖고 있는 우주를 존경한다. 우주가 있어서 지금의 우리도 있기 때문이다. 우주가 커지는 만큼 나도 당차게 살아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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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05: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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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00156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중에서 처음으로 본 책이고 이 책을 읽어봤기에 지금까지의 설민석 시리즈를 거의 다 보았다. 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을 이제는 재미로 읽는 것이 아닌 심심할 때 10분 빨리 보내기용으로 읽고 있었다. 그런데 다시 한번 나의 소중한 30분을 날려버리는 과제가 다시 나와 이 책을 주제로 쓰게 되었다. 이 책의 시작은<br>드디어 그 많은 역사 문제들 중 고작 한 문제가 맞춘 것 가지고 감동하는 평강이를 보고 역사 문제 하나 맞춘 게 그렇게나 감격스러워서 눈물을 흘렸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nbsp;<br>아니나 다를까 온달이는 외모에 비해 지식이 매우 부족한 먹는 것만 밝히는 순수한 아이라고 하니 주연 캐릭터를 재능이 넘치게 만든 게 아닌 시작부터 온달이가 먹는 것만 밝히는 바보라고 하니 이 만화는 도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만화일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였다. 다음 전개로는 황 대감과 설쌤의 말다툼이 나오며 황대감과 설쌤은 지독한 라이벌 관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뒤쪽으로 가니 평강이는 외모만 밝히는 애였기 때문에 처음 온달이를 봤을 때 저 정도 외모면 당연히 공부도 잘하고 뛰어나겠지 하고 막무가내로 온달이를 부마감으로 정했지만 알고보니 온달이는 두 번 바보였다간 1더하기1도 계산하지 못 할 정도로 바보였기에 설쌤은 황당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포기할 설쌤이 아니었기에 멍청한 온달이를 천재로 만들기 위해 용의 머머로 만들었다는 분필로 시간 여행을 해서 온달이에게 교훈을 주고 온달이는 점점 지식을 쌓는다. 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권에서는 바보 온달이라고 강조하였지만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해보게 되었다. 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권에서 내가 얻은 교훈은 바로 역시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된 다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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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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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아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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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아빠가갖고싶었다친구들이 아빠왜 없야고 놀렸다그리고 자랑을했다 무슨 자랑이야면 우리아빠가 모형 비행기사줬다 라고 우리아빠는 용돈을 않쥤다 이런건 을 자랑을했다 나는 자랑할아빠가없다나는 태어나기전에 우리아빠는 하늘나라로떠났거든모형 비행기와 용돈도받고싶었다나는 엄마에게 부탁을갔고싶어라고 말했다근데 엄마는 나을 바라보았어 엄마는 진짜 아빠을갖고싶어?라고 물어봤다엄마는 4명의아빠을골라라고했다 첫번째은 스마일 빵집 아저씨 아침 밥은 달콤빵을 먹을수있어 아빠에직업은 제빵사이다2번째 다사가 문방구아저씨이다새로 나온 딱지를 마음대로 가질 수있어 그런데 아저씨는 빨리 안골르면 버럭 버럭 화를 내잖아셋째 우리반 선생님 은 숙제를 안해가도 안혼났다 그런데 아침마다 급식시간 처럼 시금치 무침을 먹어야한다 넷번째 &nbsp; 엄마친구 콧수염 아저씨 내 이야기도 잘들어주고라면도 잘끓이고 자전거도 잘타서 좋다 그런데아빠가가 생긴다는건 상사므로도매우신나는일이거든 얼마 뒤 내가원하는 아빠가생겼어나는 매우신났거든내가 원하는아빠는 콧수염어저씨 가더좋아 아저씨는엄마친구 였지만나와도 친구처럼지냈어 그래서아빠가 마음에 쏙 들었어처음 에 아저씨라고불렀는데 어느세 아빠 소리가술술나왔어 아빠는 게임도같이해주고 자전거도같이타서 너무 좋았어 나는 아빠와 목욕탕에가기로했어 나는새 아빠 손을잡고목욕탕을 가니 행복했어나는 빨리씻고 탕에 들어갔어다이빙을했는데 옆에 할아버지가소리쳤어나는 혼나고있었어 근데 할라버지가 누구와 왔어? 나는 새아빠와 왔어요 라고 말했는데 못믿겠다는 표정으로 나를보았어 할라버지는 아빠와 하나도 안닮은것같아라고 말했어한참 목욕탕에서놀다보니씻지도않았다아빠가일루와 내가씻겨줄께 라고 한고 아빠는 나을깨끗한게씻고 나가는데 계속 사람들이 나을 쳐다보았다나는 안닮아서 쳐다보아서 기분이나쁜지만 아빠가생겼어 좋았다나가는데 내친구 을보았다 나하테다가오더니 귓속말로너희아빠랑안닮았어라고하고 하고 그친구는 집에갔다 나는 짜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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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2: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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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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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것은 1학기에 아침 시간에 딱히 읽고 싶은 재밌는 책이 없었기 때문에 그날도 똑같이 책꽂이를 흝어보며 무슨 책을 읽어야 시간이 게임할 때처럼 빠르게 지나갈까 하고 있었는데 제목부터 등대지기 제목으로부터 이 책의 주인공의 삶이 등대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암기함과 동시에 등대지기?!<br>등대지기라는 처음 들어보는 이상한 말이 제목에 있길래 내 마음에 들어서 대충 읽어봤는데 등대를 관리하는 것이 등대지기의 삶이라는 식의 말이 나오고 주인공이 외딴섬에서 다른 동료들 그리고 등대를 한 번도 꺼트린 적이 없다고 하니 대단하다는 말이 나왔다. 주인공은 처음에 이 섬은 사람이 살 곳이 아니라고 말할 정도면 등대지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면&nbsp;<br>그런 말이 나올까라고 생각했다. 몇 년 전에 소장님의 딸과 부인이 소장님이 등대지기하고 있는 섬으로&nbsp; 온다고 하길래 처음에는 좋아했는데 갑자기 돌풍이 불어 딸과 부인한테 오지 말라고 말했지만 소장님의 말을 듣지 않고 배를 탄 부인과 딸은 다음날 시신이 경찰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해서 안타깝다. 그리고 등대지기를 하고 있는 작은 섬에 주인공의 어머니가 와서 빨랫 거리가 늘어나 물탱크에 있던 물도 눈에 띌 정도로 사라지고 할머니는 계속 해어 동료들을 괴롭히고 있었으니까 주인공은<br>동료들에게 매우 미안할 것 같다. 그리고 주인공의 어머니는 이제 주인공의 개인 해피와도 친하게 지내니 한 달 머무르고 주인공의 어머니는 잘 떠나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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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4 13: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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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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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여름에 시원하게 퍼붓는 소나기를 좋아한다. 부모님께 야단맞아 속상했던 마음도, 오빠와 다퉈서 화가 났던 마음도, 숙제가 많아 짜증 났던 마음도 모두 소나기를 보면 한꺼번에 다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는 것 같아서이다. 물론 다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div><div>내가 좋아하는 소나기와 같은 제목이라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시골 소년의 풋풋하고 순수한 사랑이야기였다. 왠지 낯간지럽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div><div>소녀와 소년은 개울가에서 처음 만난다. 소녀는 윤 초시네 증손녀로 서울에서 왔다. 소극적인 소년은 비켜달라는 소리도 못 하고 소녀가 징검다리에서 비키기만을 마냥 기다린다. 그러나 소녀는 소년에게 조약돌을 던지며 관심을 표현한다. 그냥 비켜달라고 하고 심심하니까 같이 놀자고 하면 될 것을 굳이 이렇게 어색하게 기다리기만 하고 있다는 것이 답답했다.</div><div>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다 소녀는 물속에서 조약돌 하나를 집어내더니 소년에게 “이 바보”하며 조약돌을 던진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정말 바보들 같다.</div><div>그 후 어느새 친해진 소년과 소녀는 함께 놀며 시간을 보내다 어느 날 소나기를 만나게 된다. 비를 피해 다 기울어져 가는 원두막으로 들어간 소녀는 입술이 파랗게 질리고 어깨를 떨며 추워하자 소년은 소녀를 위해 자신의 겹저고리를 벗어주고 수숫단을 날라다 덧세워준다. 비가 그친 뒤, 도랑으로 와 보니 물이 불어나 있어 소년은 소녀를 업어서 개울가를 건넌다.</div><div>소극적이고 수줍음 많던 소년은 점차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는 것 같다. 진작 그랬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어서 보기 좋았다.</div><div>며칠 보이지 않던 소녀는 그동안 아팠다는 말과 함께 이사를 간다는 말을 듣는다. 소녀네가 이사하는 걸 가보나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하다 잠이 들었는데 마을 갔다 돌아온 아버지의 말을 통해 소녀의 죽음을 전해 듣는다. 소녀가 죽기 전에 자기가 입던 옷을 꼭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했다고 한다.</div><div>소년의 첫사랑이 죽음으로 끝난 것이 너무 안타까웠고 슬펐다. 소녀의 마음은 어땠을까?</div><div>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하고 떠나서 따뜻한 마음이었을까? 아니면 첫사랑을 두고 떠나게 되어서 속상하고 슬픈 마음이었을까? 소나기가 둘을 맺어준 것도 같고 소나기 때문에 아파서 죽음을 맞게 되어 상처가 되는 것도 같다. 소년은 과연 소나기를 어떻게 생각할까? 첫사랑의 소중함으로 기억될까? 첫사랑의 슬픔과 아픔으로 기억될까? 나에게 소나기는 편안함인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또 다른 의미인 것 같아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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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12: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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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는 무었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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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밖에나가 공원에서놀고있었다. 새을 봤다나는그새에이름을궁금했다.나는나의삼촌이 박사에서나는 전화로새에종류을알고싶었다.나는내일약속이 있어빨리일어나야했다.나는 공원에서걷다가 나는이제들어가야해서.나는집에들어갔다.나는 밥을먹고 씻고 게임 좀 하고 잠을잔다.다음날 나는늦잠을자였다.나는혼날것같았어.빨리갔다.나는 도착해보니 삼촌이운동하고있었다. 처음부터나는어디서 관찰할까?라는것을 알렸주었다 3개여나누었다 첫번째 충청남도 서산천수만 너산군과 홍선성 사이의갯벌 8km를 둑으로막으면서 넓은 호수와갈대밭 이생겠다.갯벌 막으면서가창오리 기러기 청둥오리 횐뺨검둥오리 논병아리등수만마리의철새가날아온다.두번째 경기도강화도여차리 여차리갯벌에는 갯지렁이 어패류게류 등철새들의 먹이가풍부하다 2만 이상의 기러기등 다양한 철새가날아온다.셋번째 부사락동강하구을숙도 크고작은삼각주가형성되어 있는넓은것벌 에는풍부한생물이모여 있는철새들의 훌륭한 쉼터이다 동양최대의 철새도래지로손꼽힌다그런데 나는 더알고싶었다나는시조새화석에대해 알고싶었다나는 박사님께 시조새화석에알려주라고했는데말해주었데 시조새 화석은 약1억5천만년전 쥐라기에서 살았던것으로 추정되는시조새 화석 1861년독일바이에른지방의 한채석장에서 발견되었다.마지막으로새의골격에대해알려주다고했다 머리뼈는 눈이많은부분을차지하며 이빨이없고부리가있다 날개뼈척추동물이 앞다리가변형된것으로그앞으척골요골손가락 뼈가있다꼬리뼈 가장끝에 4~6개의뼈가모두붙어 꼬리를단단히지지하는역할을 한다. 용골돌기 가슴뼈 가운데에 있는돌기로날개를움직이는 근육이붙어있다. 마지막으로 발가락뼈 갯수가 4개다앞에3개뒤에1개가 있거나앞뒤에 각각2개씩이 있다 나무에 앉기편하도록 한다.그렀다 배워봤는데 나는새은종류가 여려게고 신기한것을 많이배우고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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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12:3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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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정리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1483469</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편지라는 글이 낯설다. 스승의 날, 어버이날, 친구 생일날이나 가끔 써 본 것 같다. 편지가 아닌 카드였나? 편지지에 글 쓰는 것보다 컴퓨터 자판으로 글 쓰는 것이 더 편하다.&nbsp;</div><div>6학년이 되니 독서기록장에 글쓰기보다 클래스팅 폼에 글쓰는 것이 더 익숙하고 편한 것 같다.</div><div>편지라는 익숙하면서도 왠지 낯선 단어에 이끌려 책을 읽었다.</div><div>한양에서 왔다는 할아버지는 장운에게 새로 만들어진 글자를 가르쳐 주고 다음 날까지 외워 오라고 한다. 그러면 쌀을 한 되 주겠다는 제안에 장운은 누이와 함께 신나게 글자를 익힌다. 그런 장운을 보며 할아버지는 기뻐하고 둘의 우정은 깊어간다.&nbsp;</div><div>쌀 한 되가 얼마큼일까 궁금해 검색해 보니 1킬로라고 한다. 양반 할아버지가 너무 인색하신 것 아닌가? 가난한 장운이 사정을 다 아시면서 좀 넉넉히 챙겨주시고 돈도 좀 주시면 좋았을 텐데 말이다.</div><div>빚 때문에 누이는 남의집살이를 하러 가고 할아버지도 떠나는 바람에 쓸쓸하게 지낸다.</div><div>그러던 어느 날 장운은 누이로부터 새 글자로 쓴 편지를 받고 숨이 멎을 듯한 충격을 받는다. 생각을 종이에 써서 서로의 사정을 전할 수 있다니 얼마나 놀랍고 신기하고 기뻤을까? 이 시대는 양반들만 어려운 한자를 쓰고 평민들은 글자도 모를 때이니 사람들이 한글을 보고 신기하고 기뻐하고 놀라워했을 만하다.</div><div>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도 우리 한글을 얼마나 놀라워하고 부러워하는지 보면 그 옛날에는 몇백 배나 더 그랬을 것 같다. 우리나라가 한글이라는 우수한 글이 있어서 너무 좋고 뿌듯하다.</div><div>장운이 흙바닥 훈장으로 불러며 할아버지가 힘들게 만드시고 전파하고자 했던 한글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알리는 모습을 보셨으면 얼마나 행복하고 자랑스러워하실까? 할아버지의 근심이 어느 정도는 사라지셨을 것 같다.</div><div>할아버지가 아니 세종대왕께서 장운을 알아보시는 장면이 가슴 뭉클했다. 인자하시고 훌륭하신 세종대왕님이신 것 같다. 정말 길이길이 기억되실 인성과 업적을 지니신 분이라는 것이 이런 작은 일에서부터 나오는 것 같다.&nbsp;</div><div>서로의 근심을 덜어 줄 수 있는 우정이 정말 위대해 보였다. 그리고 여러 고난과 역경 속에서 석수장이로 성장해 나가는 장운의 모습이 더없이 자랑스러웠다.&nbsp;</div><div>나도 장운이처럼 열심히 끈기있게 나의 재능을 갈고 닦아 그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다. 하지만 아직 내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 함정이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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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5 14: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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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다가올지도 모르는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20388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게 이런 미래가 올까?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해준 책 이었다. 주인공 별이는 부모님이 있었지만 별이가 계속 아파 별이를 버렸다. 그래서 에이아이 내니가 별이를 키우게 되었다. 내니와 별이는 클때마다 친해지며 사이가 좋아졌다. 나는 이 이야기를 읽으며 사람과 에이아이가 공존하는 세상이 온다면... 사실 잘 모르겠다. 긴가민가 하다. 이것이 좋다고 해야할지 안좋다고 해야할지. 일단 찬우는 별이와 친하였고 찬우가족과 내니와 별이는 같이 캠핑을 갔다. 찬우와 찬우 동생 찬희와 별이는 같이 화장실을 가였다. 화장실을 나오고 찬우는 호기심에 다른 곳을 갔고 별이와 찬희도 같이 따라갔다. 그곳에는 내리막길이 있었는데 별이는 찬희의 손을 놓쳐버렀고 찬희는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다. 찬희의 장례식장에서 찬희의 아버지가 "이제는 만나지 말자 " 라고 말하였다. 찬우는 거기서 별이가 가였다고 거짓말을 했다. 나는 별이가 가엾었다. 찬우 때문에 억울한 일까지 당하며 장례식장에서 아무말도 못한 별이가 가여웠다. 찬우와 별이가 초등학생이 된후 찬우는 별이를 괴롭혔고 별이는 그 괴롭힘을 참으며 졸업날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 학교에선 가상 체험 프로그램을 실행하였고 가상 세계에서는 30살 이였다. 별이는 거기서 에이아이 로봇 카페를 만들었고 로봇들이 충전을 할수 있도록 하였다.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별이가 로봇과 친해지며 로봇에 대해 더 좋아지고 관련 된 것을 하면 뿌듯 하다는 것을. 나도 어떤 것에 대해 꼿히면 별이와 비슷한 행동을 한다. 별이가 로그아웃을 할때 별이 앞에는 반장 주희가 있었고 다음날 로그인을 해보니 주희는 이야기를 하려던 것 이었다. 주희는 별이에게 마을 대표 선거를 도와줄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별이는 수락을 하였고 같이 선거 운동을 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선거 규칙은 가상 세계 밖에서 선거 운동을 하지 않는 것 이었다. 이 규칙을 어기면 선거 자격을 박탈 한다. 주희는 별이에게 선거 포스터를 주었고 별이는 규칙을 알기 때문에 쓰지 않았다. 선거 결과는 다른 친구가 마을 대표로 뽑혔다. 다음날 뽑힌 친구가 규칙을 어기였고 투표 수 2등 이였던 주희가 마을 대표가 되었다. 주희는 말을 하지 말라고 별이에게 말하였다. 그 중 내니는 내니를 만든 회사에 불려가 해체 되기 직전 이였다. 그때 찬우 아빠가 워치에 내니의 기록을 넣어 주었고 내니는 워치 안에서 생활 하게 되었다. 찬우는 별이에게 사과를 하였고 좋은 사이가 되었다. 비록 내니가 워치 안에 들어간 것은 아쉬웠지만 찬우와 별이가 화해를 했다는 것에 좋았다. 우리에게 다가올지도 모르는 미래 책 으로 만나 보니 신선 했다. 나를 더 책 세계로 이끌어준 책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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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0: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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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의 남매든 외동이든 만족하자(제목 : 왁자지껄 바나나 패밀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22952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왁자지껄 바나나 패밀리라는 제목을 읽었을 때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서 읽어 보았다. 정약용이라는 주인공이 8남매와 함께 살아가면서 있던 일을 쓴 거다.&nbsp;<br><br>근데 지금은 예전에 7살까진 외동이어서 부모님께 심심하다면서 동생을 낳아달라고 징징댔는데 막상 동생을 낳고 보니 동생한테 내 사랑을 다 뺏긴 것 같았다. 근데 알고 보니 사랑을 다 뺏긴 게 아니라 사랑이 부족해서 내가 나눠준다고 생각하는 게 쉬울 거다. 그리고 내가 12살이 될 무렵 나에게 또 동생이 생겼다. 근데 문제는 내동생도 나처럼 사랑을 뺏긴 것처럼 안다. 그래서 엄마한테 관심을 많이 받으려고 늦둥이 동생을 많이 괴롭히고 화내고 그런데 내 동생도 나처럼 부모님의 사랑을 뺏긴 게 아니라 나눠 가진 것처럼 이해해 주면 좋겠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외동이 좋다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동생, 형, 누나가 있으면 좋다 한다. 근데 이렇게 말한 사람 대부분&nbsp;외동인 사람인데 동생, 형, 누나가 부럽다고 한다. 그리고 남매, 형제, 자매는 외동이 부럽다 한다. 내 입장에선 나도 처음에 외동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심심하고 친척 형, 누나가 왔다 가면 많이 심심했다. 근데 동생이 생기니깐 외롭고 심심하진 않지만 심부름 같은 일은 더 많이 하게 되었다. 그러니깐 외롭든, 심부름하기 싫든 난 지금의 삶의 만족하는 게 정답이라고 생각한다.<br><br>이 책을 통해 내 동생들을 다시 봤다. 근데 내가 전부 심부름하긴커녕 동생한테 더 많이 시키고 있다. 그리고 동생을 울려서 엄마 한테 혼나면 좀 난감하지만 항상 나를 잘 따라주고 날 좋아하는 동생 둘 다 좋다. 그러니 나는 지금의 삶의 매우 몹시 만족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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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4: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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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몽실언니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2295273</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 책을 봤을때 앞표지에 어떤여자아이가 아기를 업고있는 그림이 있었다. 몽실언니라는 책은 독서퀴즈대회 준비 때문에 읽게 되었다. 몽실언니는 몽실이라는 7살짜리 아이가 남촌댁과 친아버지를 나두고 새아버지를 찾아 떠나게 된다. 드디어 몽실이와 남촌댁은 새아버지의 집에 도착하게 된다. 새아버지의 집은 넓었다. 하지만 새아버지는 몽실이를 구박하였다. 몽실이는 다리를 다치게 된다. 몽실이는 어느때처럼 심부름을 갔다집에오는 길에 몽실이의 고모를 보게된다. 몽실이의 고모는 몽실이를 북촌댁에 보냈다. 북촌댁은 몽실이를 잘 대해줬지만 아이를 낳고 힘이 부족해 세상을 떠나게 된다. 몽실이는 혼자서 그 아이를 돌보아야했다. 몽실이는 그 아이에게 난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된다. 어느날 6.25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몽실이는 난남이를 업고 고모에게 가지만 고모는 전쟁으로 세상을 떠나있었다. 그래서 친어머니인 밀양댁을 찾아갔다. 다행히도 새아버지는&nbsp;<br>전쟁에 끌려가 친어머니와 난남이랑 살게 되었다. 새아버지는 전쟁터에서 돌아와 몽실이를 또 구박했다. 그래서 몽실이와 난남이를 데리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전쟁에서 친아버지도 돌아오게 된다.몽실이는 잘 돌아왔지만 다리가 너무 심하게 다친 상태였다. 나는 몽실이가 잘 돌아온것은 다행이지만 다리를 다친것이 너무 걱정 돠었다. 몇일뒤..밀양댁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갔지만 이미 세상을 떠난 상태였다.몽살이는 다리부상이 심해져 병원에 가게 된다. 하지만 병원비를 주지 않고 치료를 해준다는 말에 손님이 많았고 친아버지는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후에 난남이는 부잣집에 입양이 되고 몽실이는 결혼을 해 행복하게 살았다. 나는 몽실언니라는 책이&nbsp; 새드앤딩으로 끝날줄 알았는데 해피엔딩 이어서 너무 좋았다. 원래 두꺼운 책을 안보는 나에게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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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4: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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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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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백혈병이라는 것이 까딱하면 죽을 수 있는 병인지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다움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다움이가 백혈병에 걸렸다. 백혈병은 까딱하면 죽을 수 있는 병이다. 다움이의 엄마랑 아빠가 싸워서 집을 나가고 다움이는 아빠와 살게 되었다. 백혈병으로 자다가 조용히 죽는 아이도 있고 고함을 지르다가 숨이 끊어진 아이도 있었다. 그리고 다움이가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아빠뿐이고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도 다움이뿐이다. 다움이가 백혈병에 걸려서 병원에서 지내는데&nbsp;나는 이 부분에서 내가 만약 그랬다면 진짜 지루하고 답답하고 빨리 병원에서 밖으로 가고 싶을 것 같았다. 다움이는 가끔식 고통을 느끼는데 내가 만약 고통을 느끼면 진짜 싫고 안 아팠으면 좋겠고 빨리 퇴원하고 싶을 것 같다. 그러다 엄마랑 같이 살게 되었는데 다움이는 아빠를 더 좋아해서 엄마랑 사는게 싫었는데 나도 만약 그랬다면 다움이랑 같은 생각일 것 같다. 나한테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떠나면 엄청 슬프고 기분이 안좋을 것 같다. 만약에 내가 백혈병에 걸린다면 병원에 있어서 안좋고 답답할 것 같다. 그리고 집에 못가고 입원을 해야해서 너무 싫을 것 같다. 또 어쩔때는 고통이 느껴져서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많이 아플 것 같다. 나도 이제 앞으로 몸을 건강하게 잘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다움이처럼 싫어하는 사람이랑 살면 너무 불편할 것 같다. 다움이 아빠가 아프게 되서 엄마랑 사는데 만약 우리 부모님이 아프셔서 다른사람이랑 살면 안좋을 것 같다. 이제 몸 관리도 잘해야겠다. 그리고 다움이처럼 아픈사람이 있다면 응원을 해주고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 이제 앞으로 몸관리도 잘하고 잘 안아프게 노력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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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5: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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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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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혈병은 얼마나 무서운 병일까?난 사실 작년까지만해도 백혈병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고 아픈뱡이라는 것을 잘알지 못했지만 지금은 잘은 몰라도 어느 정도는 압니다. 이 책에는 다움이라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바로 백혈병을 앓고있는 아이입니다. 백혈병은 아이들을 까딱하면 죽일수있는 병입니다. 다움이는 그동안 백혈병으로 죽은 아이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다움이는 자다가 조용히 죽은 아이도 봤고 고래고래 고함지르다 죽은아이도 봤습니다. 다움이는 만약 자신이 죽는다면 조용히 자다 죽는 아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움이는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아빠뿐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움이의 아빠도 엄마가 도망가는 바람에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뿐이라고 합니다. 다움이의 아빠는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언제나 함께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빠는 엄마에게 가서 집중적인 치료를 받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다움이와 같은 골수를 찾아서 수술을 받아 다움이의 재능인 미술을 가르치기 위해 엄마가 살고 있는곳으로 가게 된다.이렇게 내용은 끝이 났다.이 책은 제목이 가시 고기이다. 그이유는 다움이의 엄마처럼 가시고기의 엄마는 알은 낳은 후에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아빠가 혼자 알을 돌본다고 한다 먹지도 잠을 자지도 않고, 알을 먹으려고 달려드는 다른 물고기로들부터 알을 보호합니다. 그러나 알들이 깨어나 새끼가 되면, 아빠를 홀로 남겨두고 또 멀리멀리 떠나 버린다. 그러면 아빠 가시고기는 돌 틈에 머리를 박고 쓸쓸히 죽어간다고 한다. 그래서 제목이 가시고기라는 것이다. 난 이책을 읽고 부모의 사랑이란것이 이런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너무나도 감동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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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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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름발 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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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끔씩 이런 생각이 든다.<br>우리 한반도는 언제가 돼서야 다시 하나가 될까?<br>이산가족들의 삶도 고달플 텐데<br>나는 몽실언니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br><br>일제 강점기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일어난 민족의 비극 6.25전쟁을 가지고 만든 책 몽실언니<br>몽실언니처럼 나도 비슷한 2가지 생각이 들었다.<br>인민군과 국군 누가 더 착할까?<br>내 생각엔 둘 다 전쟁에서 사람을 죽이고 똑같이 사람들을 때리기 때문에 둘은 똑같다고 생각된다.<br>이 외에도 책의 내용 하나하나마다 여러 느낌들이 들었다.<br>몽실이와 몽실이의 엄마가 함께 다른 아빠한테 갈 때는 저 땐 저렇게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다는 생각과 동시에 몽실의 아버지가 불쌍하기도 했고 아무리 힘들게 살지만 아버지를 버린 어머니가 나쁘게 생각되기도 했다.<br>한편으론 만약 나에게 그런 일이 생기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다.<br>몽실이가 다리를 다쳐서 절름발이 되었을 때니 왠지 몰게 새아버지보다 몽실의 어머니가 더 나빠 보이기도 했다.<br>몽실의 어머니가 동생 영득이를 나았을 땐 태어난 영득이를 생각하고 기쁘다기보단 앞으로 몽실의 나날이 걱정됐다.<br>아니나 다를까 몽실이 찬밥 신세가 되었을 때는 몽실이를 괜히 여기까지 데리고 와서 고생시키는 몽실의 어머니가 밉기도 했다.<br>몽실이 고모와 같이 고향으로 돌아와서 아버지를 만났을 때는 기쁘고 감동받기도 했었다.<br>하지만 이야기를 좀 더 읽다 보니 역시 앞날은 모르는 것처럼 아버지와의 삶도 그리 행복하진 않았다.<br>새엄마가 와서 난 남이를 나았을 때는 기쁘기도 했지만 새엄마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도 됐다.<br>아니나 다를까 역시 몽실의 새엄마는 죽고 몽실이 힘들게 난 남이를 보살피는 장면에서는 나도 같이 슬펐다.<br>6.25가 일어나서 몽실의 아빠가&nbsp;군인으로&nbsp;갈 때는&nbsp;혼자 남겨진 몽실이 불쌍했다 하지만 옆에서 몽실을 도와주는 사람들을 보자 나도 모르게 기뻤다.<br>몽실이 어머니를 다시 찾아가서 어머니를&nbsp;볼 때는&nbsp;기분이 그렇게&nbsp;좋지는 않았지만&nbsp;몽실의 엄마가 많이&nbsp;속상해했다는&nbsp;것을&nbsp;알게 되자&nbsp;불쌍하기도 했다.<br>그 후 아빠가 돌아와서&nbsp;전쟁 이야기를&nbsp;할 때는&nbsp;슬펐고 몽실의&nbsp;엄마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몽실이 너무 슬퍼해서 속상했다.<br>또 영득이와 영순이가&nbsp;걱정되기도&nbsp;했다.<br>그 후&nbsp;몽실의 아버지까지 죽자 완전히 혼자가 된 몽실이 너무 불쌍했다.<br>하지만&nbsp;그 후&nbsp;몽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이야기를 읽자 그래도 다행이라는 생각과 감동의 쓰나미가 같이 밀려왔다.<br><br>이렇게 나에게&nbsp;우리 민족의&nbsp;비극 6.25전쟁과&nbsp;전쟁 때의&nbsp;여러 사람들의 슬픔과 어려움을 가르쳐준 이 책이 고맙고 나 말고도 만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교훈을 얻었으면 좋겠다.<br>내가 얻은 교훈은 절대&nbsp;포기하지 말고&nbsp;좌절하지 안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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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7: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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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과 열정(독후감,5번 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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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선수들은 모두다 노력을 한다. 살림을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려고 한다. 하지만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한 필요한 것은 아주 많다. 수영 선수가 꿈인 강나루, 첫 대결에서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 김초희에게 1등을 내준다. 사실 라이벌은 이런 것 같다. 결과를 위해 치고, 박고 싸우지만 서로 노력을 해 이기기 위한, 얼마 뒤 나루는 전학생 태양과 짝이 된다. 그런데 태양이에게 아무 관심이 없던 나루를 관심을 있게 만들었다. 태양이 수영부에 들어간 다는 것이다. 수영부에 들어간다니... 참 놀라운 일이다. 코치님은 태양이 좋은 결과를 내면 들어오라는 말에 열심히 연습을 했다.난 태양이가 정말 수영부에 들어가고 싶은 것을 알았다. 결국 태양은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내서 수영부에 들어갔다. 난 정태양이 진짜 수영부에 들어갈 줄 몰랐다. 수영을 좋아 한지를 몰라서 이다. 그렇게 수영부 애들은 1등을 두고 연습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같은 수영장을 쓰게 된 한강초(강나루), 푸른초(김초희)는 연습 경기를 한다. 강나루랑 김초희는 라이벌이기 때문에 연습 경기라도 봐주지 않을 것 같았다. 역시 내 예상대로 팽팽한 승부를 했다. 결과는 아쉽게도 푸른초가 승리를 했다. 그 뒤로 기분이 안 좋은 강나루는 김초희의 승리의 부적이라고 한 수영복을 훔친다. 아무리 기분이 안 좋아도 이건 아닌 것 같다. 상대의 보물 같은 것인데 그것을 훔치다니...다음 토요일에 나루와 태양은 비가 와서 수영장으로 간다. 근데 거기서 나루는 태양의 고백을 받는다. 태양이 수영부에 들어간 이유를 인제 안 것 같았다. 고백을 받은 나루는 비밀로 하자고 했다. 난 그 뒤 문장을 보지도 않고 알았다. 이유는 놀림을 받을 까봐서 이다. 그 뒤 나루는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대답이 많이 안 왔다. 그러다가 나루는 김초희에게 수영복을 꺼내 놓으면서 용서를 빌었다. 난 영원히 안 줄 것 같았는데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비는 나루가 옳은 일을 한 것 같았다.&nbsp; '그래도 양심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초희는 말한다. 대통령 배 경기에서 이기면 용서해 주겠다고, 결국 경기 날이 되었다. 집중있게 수영하는 두 사람, 그 결과는? 김초희의 우승 이였다. 나루는 2등을 하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에도 졌지만 나루는 우정이 중요한 것을 알았다. 나도 참 우정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을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주고, 도와주고 등등 참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정이 얼마나 중요 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고 앞으로 우정을 기억하면서 살아야겠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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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7 00: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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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이기고 싶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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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책을 제3회 독서 퀴즈 대회로 읽게 되었습니다. 독서 퀴즈를 또 한다고 불만이 있었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대충 내용이 수영하는 것 같아서 되게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수영 선수가 꿈인 강나루는 첫 대결에서 지게 됩니다. 그런데 다시 보니 김초희 수영복에서 빛이 나는 걸 보았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지만 혼나고 탈의실에서 나오는데 김초희에 수영복을 보고 몰래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태양이라는 신입 수영부에 다니는 친구와 연애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감독님이 나루를 불러 김초희 수영복이 어디 있냐고 물어봅니다. 그렇게 거짓말을 하고 죄책감에 시달려 김초희에게 가게 됩니다. 그런데 김초희가 보자 화를 내 가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준결승에서 1등을 하고 감독님에게 결승을 안 나가겠다고 말하게 됩니다. 그렇게 사실대로 말하고 김초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김초희는 나루가 결승에 안 나가면 김초희도 안 나가겠다고 해 어쩔 수 없이 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1등 김초희 2등 강나루가 되었습니다. 저는 강나루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김초희가 아끼는 수영복인데 가져가니 김초희는 굉장히 슬펐을 것 같은데 나루가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장면에 그래도 나쁜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삶의 변화? 을 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을 다 읽으면 자기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열심히 안 한 것 같아 이 책을 읽고 지금이라도 제가 원하는 꿈을 위해 열심히 하려고 노력할 것 같습니다.&nbsp; 그리고 저는 친구들에 몫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나루가 벌을 받을 때도 자신이 잘못해서 혼나는 걸 알아 힘들지 않았지만 친구들의 응원 덕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루가 수영 대회에 나갈 땐 어디든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친구를 잘 사귀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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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7 1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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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의 우정은 변치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3692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우리 반 독서 퀴즈 대회 덕분에 읽게 된 책이다. 하지만 나에게 안 읽지 않으면 안 될 책 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 강나루 수영 에이스이다.<br>하지만 다른 초등학교에 있는 김초희라는 초등학생이 나루를 치고 올라왔고 나루는 초희의 수영복이 좋은 점이 있다고 오해를 하였다. 그래서 나루는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고 말았다. 나는 이 장면을 딱 보았을때 느낌이 좋지 않았다. 나루의 친구 사랑이,승남이. 승남이와 나루는 어릴 때 좋아하는 사이였지만 초등학생으로 올라오자 사랑이 식어버렸다. 그때 한강초에 한 친구가 전학을 오였고 이름은 정태양 이었다. 태양이는 키도 크고 잘생겼다. 태양이는 수영을 하는 친구 였고 한강초 수영부에 들어오려 했다. 수영부 코치님은 태양이가 교내 수영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수영부에 들어오기로 했다. 나는 이때 "제발 태양이 수영 잘해라"라고 생각했다. 이 생각은 정확히 맞추고 수영부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때부터 나루와 태양이는 친해졌고 둘은 비밀 연애를 하게되었다. 승남이는 이를 알게 되었고 질투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오래 가지 않았고 친구들의 우정은 변치 않았다. 나루는 처음에 코치님이 나루에게 초희의 수영복을 훔쳤냐고 물어보았지만 나루는 거짓말을 하였다. 나는 "그러면 안돼"라고 말하고 싶었다. 나루는 자신이 스스로 초희에게 수영복을 돌려주었고 대통령 배 수영 대회가 열렸고 거기서 태양이는 1등을 하였고 나루는 죄책감에 결승전을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친구들이 결승전을 하라고 하였고 초희도 하라고 했다. 결과는 김초희 1등,강나루 2등이었다. 이 책을 인해 나는 깨달았다. 자기와 성격이 맞는 친구는 결코 우정이 변하지 않는 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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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7 12: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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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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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번 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58432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을 본 나는 5번 레인이 뭘까 너무 궁금했다. 레인? 수영, 마라톤 뭐 이런 거 하는 방송에서 들어본 것도 같은 단어였다. ‘그래서 레인이 뭐? 왜? 어떻다는 거지?’라는 궁금증에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nbsp;</div><div>국제 수영경기에서 예선에서 1등을 한 친구가 4번 레인에 서게 되고 2등을 한 친구는 5번 레인에 서게 된다고 한다. 나루는 항상 4번 레인에 섰는데 김초희가 등장하고 나서부터 하나 밀려난 5번 레인에 서게 되었다. 나루는 많이 속상하고 화가 났을 것 같다. 자기 것을 빼앗긴 기분일 것이다.</div><div>누구보다 수영에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 세상에 수영이 전부인 아이 강나루가 멋있어 보였다. 자신보다 팔이 더 긴 친구를 보면 시샘하고 수영을 위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침 훈련을 하고 부모님이나 언니와의 대화는 수영 이야기뿐인 강나루이지만 오로지 이기기 위해 수영을 즐기는 나루가 이해되지 않기도 했다. 나는 누군가를 이기기 위해 하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은데 나루는 그런 것 같지 않아서 조금 안타까웠다.</div><div>나루가 잠깐의 실수와 실수를 더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의적인 행동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상황에서 용기있게 자신을 인정하는 모습은 너무 대견해 보였다.</div><div>그 상황에서 용서한 초희도 자신의 방법대로 위로해 주거나 격려해준 친구들도 곁에 있어 준 버들이도 기다려준 부모님과 코치님도 모두 좋은 사람들인 것 같다. 누군가 이렇게 나를 위로해 주고 격려해준다는 것은 너무도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div><div>책 속 친구들이 누구보다 진지하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자기 스스로 정한 꿈을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힘들다고 투정 부리지 않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나의 꿈은 무엇일까? 아직 확실하게 잘 하는 것도 없고 바리스타가 되고 싶은데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 열심히 하고 있지 않은 내가 부끄럽게 생각되기도 했다.</div><div>태양이가 편지에 꾹꾹 눌러썼던 나루에게 건냈던 “난 항상 네 편이야. 혹시 네가 네편이 아닐 때에도.”라는 말이 너무 감동적인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하면 어떤 기분일까? 항상 네 편이라는 말이 너무 좋은 것 같다. 나도 힘들어하는 고민이 많은 친구에게 언제가 이 말을 해주고 싶다.</div><div>자신의 실수를 하나하나 반성한 후 누구보다 열심히 벌을 받고서야 앞으로 나아가는 나루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다. 이제 나루가 선 5번 레인은 김초희보다 못해도 물러선 자리가 아니라 다시 앞으로 나아갈 발판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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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1: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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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 언니는 누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587330</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라는 책은 무슨 내용일까? 몽실언니라는 책은 일제 해방 직후인 1947년부터 현대까지의 대한민국이 배경이며 주인공은 몽실이라는 이름의 다리가 불편한 소녀다. 발간 후 쭉 초등학생 필독 도서로 선정되어온 작품이라고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몽실이라는 아이는 어린 나이부터 힘든 삶은 살아온 것 같아서 안쓰러운 느낌이 강했던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교에서 독서 퀴즈를 하게 되어서 읽게 되었지만, 평소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편 이라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주인공은 떠돌이 막일꾼인 부친 정 씨와 어머니 밀양댁 슬하 그리고 남동생인 종호는 이유가 없는 병에 걸려 일찍 죽게 되고 밀양댁이 재혼하면서 만난 새아빠인 김 주사 이부남동생 영득이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만난 북촌댁 등이 있다. 몽실이는 아빠인 정 씨가 일을 간 사이에 어머니인 밀양댁과 가출하여 댓골 김 주사의 집으로 갔다. 밀양댁은 김 주사와 재혼했고, 몽실이는 김 주사의 양녀가 된다. 하지만 어느 날 이부남동생 영득이가 태어나 하루아침에 처지가 바뀐다. 처음엔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던 김 주사와 새 할머니는 차가운 시선으로 바뀌었다. 지속되는 김 주사의 폭력에 잊어가고 있었던 아빠에게 가고 싶어 하는 것에 흥분한 김 주사는 이성을 놓고 밀양댁과 몽실을 한꺼번에 마루에서 밀쳤고, 모녀가 마루 아래로 떨어지는 과정에서 몽실의 몸 위로 밀양댁의 몸이 떨어지며 몽실은 다리를 크게 다친다. 이 이유로 몽실이는 밀양댁이 정성으로 치료해주어 놨긴 했지만 몽실이의 다리는 다친 다리가 멀쩡한 다리보다 반 뼘가량 짧아졌다고 한다. 결국 고모를 따라 아버지에게 돌아가지만, 그곳에서 만난 새어머니인 북촌댁은 친절하고 진짜 엄마처럼 대해주셨지만, 북촌댁이 임신 중 6.25 전쟁이 발발하고, 정 씨가 징집되어 전장에 나가게 된다. 새어머니 북촌댁은 전쟁통에 남편이 바라던 아들 대신 딸 난남을 낳는다. 하지만 몸이 약해 낳은 후 죽게 된다. 그 이후 힘든 삶을 살게 된다. 나는 이 몽실언니라는 책을 읽을 때 몽실이는 정말 어린 나이부터 힘든 나날을 보냈다는 것에 정말 마음이 좋지 않았지만,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아직 이해 못 하는 어려운 낱말이 많았던 것 같아서 어려웠던것 같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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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1: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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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65219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strong> <strong>밀양댁이</strong> <strong>가난하여</strong> <strong>돈</strong> <strong>못벌어오는</strong> <strong>아버지를</strong> <strong>두고</strong> <strong>몽실이와</strong> <strong>새아버지를</strong> <strong>만나러</strong> <strong>간다</strong>. <strong>낯선</strong> <strong>정거장에서</strong> <strong>새</strong> <strong>아버지를</strong> <strong>만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밀양댁이</strong> <strong>아이를</strong> <strong>낳자마자</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심부름을</strong> <strong>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몽실의</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strong>심부름을</strong> <strong>시켰다</strong>. <strong>처음에</strong> <strong>친절하게</strong> <strong>대해주던</strong> <strong>김</strong> <strong>주사와</strong> <strong>할머니는</strong> <strong>차가운</strong> <strong>시선으로</strong> <strong>바뀐다</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새</strong> <strong>아버지가</strong> <strong>싫었다</strong>. <strong>옛</strong> <strong>아버지가</strong> <strong>나타났다</strong>. <strong>그러자</strong> <strong>새</strong> <strong>아버지가</strong> <strong>화를</strong> <strong>내며</strong> <strong>욕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모녀가</strong> <strong>마루</strong> <strong>아래로</strong> <strong>떨어질</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몽실의</strong> <strong>몸</strong> <strong>위로</strong> <strong>밀양댁이</strong> <strong>떨어지면서</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다리를크게</strong> <strong>다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즐겁게</strong> <strong>보낸다</strong>. <strong>그러던</strong> <strong>어느날</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고모를</strong> <strong>따라가</strong> <strong>옛</strong> <strong>아버지에게</strong> <strong>돌아간다</strong>. <strong>옛</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strong>북촌댁</strong> <strong>이라는</strong> <strong>새</strong> <strong>어머니와</strong> <strong>결혼</strong> <strong>해</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것이</strong> <strong>몽실에게는</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짐이</strong> <strong>되었지만</strong> <strong>북촌댁과</strong> <strong>가깝게</strong> <strong>지낸다</strong>. <strong>북촌댁은친절하게</strong> <strong>대해줬지만</strong> <strong>임신중</strong> 6.25 <strong>전쟁이</strong> <strong>발발했다</strong>. <strong>북촌댁은</strong> <strong>전쟁통에</strong> <strong>남편이</strong> <strong>바라던</strong> <strong>아들대신</strong> <strong>딸</strong> <strong>난남을</strong> <strong>낳은다</strong>. <strong>북촌댁은</strong> <strong>아이를</strong> <strong>낳은</strong> <strong>후에</strong> <strong>죽고</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strong>의용군으로</strong> <strong>끌려가자</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인민군의</strong> <strong>지배</strong> <strong>아래에서</strong> <strong>살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어느날</strong> <strong>흑인</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울고있는것을</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데려</strong> <strong>왔지만</strong> <strong>죽어버렸다</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뒤로</strong> <strong>앓았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아버지의</strong> <strong>병을</strong> <strong>고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병원으로갔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곳에서</strong> <strong>아버지는</strong> 16<strong>일</strong> <strong>만에</strong> <strong>숨을</strong> <strong>거두었다</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데리고</strong> <strong>서금년</strong> <strong>아줌마</strong> <strong>댁으로</strong> <strong>가서</strong> <strong>살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난남이의</strong> <strong>배웅을</strong> <strong>받으며</strong> <strong>하늘나라로</strong> <strong>떠났다</strong>. <strong>자신은</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먹어도</strong> <strong>동생을</strong> <strong>챙기는</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착한</strong> <strong>것같다</strong>. <strong>만약</strong> <strong>나였다면</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맨날</strong> <strong>울었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몽실은</strong> <strong>참</strong> <strong>강한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몽실언니는</strong> <strong>친구와</strong> <strong>가족을</strong> <strong>소중하게</strong> <strong>느껴지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책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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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6: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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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몽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658213</link>
         <description><![CDATA[<div>가난한 몽실이의 아버지는 돈을 벌려고 멀리 떠났을때 몽실이 엄마는 부잣집 남편과 결혼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새 아버지에게 구박을 받으며 살게 되다가 친아버지가 찾아와서 친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다. 6.25 전쟁이 터지고 아버지는 전쟁에 끌려 가게 된다. 몽실은 고모를 찾아가지만 고모는 전쟁때문에 죽은 후 였다 그래서 몽실이는 밀양댁에 가게 된다 몽실이는 친 어머니가 낳은 영득이,영순이와 지내게 된다. 그리고 전쟁터 에서 새 아버지가 돌아오게 된다 그는 다리를 많이 다친 상태였다. 그렇게 살다가 밀양댁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갔지만 밀양댁은 이미 죽은 뒤 였다. 게다가 부상을 입은 친아버지의 다리가 안좋아져서 병원에 가게 된다. 그러나 치료비가 무료라는 소식을 듣고 많이 온 사람들 사이에 서있다가 치료도 못받고 죽었다.그리고 몽실이는 곱추라는 남편을 만나 엄마가 되고 행복하게 살아간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몽실이에게만 불행한 일이 일어나서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곱추라는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6.25 전쟁을 바탕으로한 내용을 책으로써서 흥미롭고 안타까웠다. 내가 그 당시 사람이였다면 너무 무서웠을 것같다. 그래도 몽실이는 남을 이해하고 아껴주었다. 그 모습을 보고 몽실이는 착한 사람인 것 같다고 생각 했다.&nbsp;그리고 전쟁을 실제 나타난일을 그림으로 나타내서 이 책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이 너무 두꺼워서 “언제 다 읽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감정 몰입도 잘되서 빨리 읽었다. 아무튼 몽실 언니라는 책은 우리 반 아이들은 다 읽었겠지만 안 읽어본 사람에게 추천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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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6: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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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편의점의 숨겨진 이야기(오늘도 지킵니다,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67880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도 지킵니다,편의점&nbsp;<br></strong><br></div><div>&nbsp;이 책은 엄마가 빌려오신 책중 재밌어 보여서 읽게되었다. “오늘도 지킵니다,편의점”? 책제목부터 신박했고 무슨 얘기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nbsp;읽어보니 편의점 점주인 사람이 편의점 이야기를 책으로 쓴 것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바뀐 편의점 이야기 , 편의점 음식이야기, 손님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 술술 재밌게 읽힌다. 그래서 책을 다 읽기까지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던것 같다. 나는 코로나로 인해 식당들을 자주 안가게 되고, 편의점 음식을 자주 먹을 거라고 생각해서 편의점 매출이 늘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매출은 떨어지고, 확진자로 강제 휴업이 빈번히 일어나 편의점 점주도 힘들게 일하고 있다는걸 알았다. 내가 생각한 것과 반대였던 것이다. 그리고 기악에 남는 장면이 있는데 하원이나 하교후 어린이 손님들에게돈계산을 가르치는 장면이다. 기억에 남았던 이유가 무엇이었나면 얼마전 마트에서 계산하시는 분이 어린이들에게 돈계산을 가르친걸 보았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남을 위해 행동하는 분들을 보면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nbsp;</div><div><br></div><div>&nbsp;이책은 호기심으로 읽었지만 완전 재미있었는데, 그의 이유중 하나가 삽화 때문 인것 같다. 유총총 이라는 작가님이 그리셨는데, 완전 그림체가 귀여운것 같다.&nbsp; 그리고 편의점직원이나 알바를 생각하면 저절로 진상, 힘듬 등의 키워드(단어)가 떠올랐는데 마냥 힘들고 진상분들에게 시달려 사는 직업이 아닌 것 같다고 느꼈다. 오히려 이 직업으로 희망과 따뜻함, 좋은 경험을 느낄 수 있다고 느꼈다. 무튼 이 책을 편의점의 뒷이야기, 숨겨진 이야기를 알려줘서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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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07: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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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번 레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73816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우리 반에서 독서 퀴즈 대회를 하기 때문에 문제를 출항하기 위해 읽게 된 책이다. 초반 내용을 보니 그냥 나와 비슷한 나이의 아이들이 수영하는 스토리라고 생각했다. 강나루라는 아이가 수영에서 인생 8년 중 가장 굴욕적인 패배라고 하니 아직 9살인가 했다. 그리고 한강초수영부에서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이 있는데 그것이 중요한 시합이 끝나면 매점에 가저 먹고 싶은 것을 있는 대로 다 먹어버리는 것이라고 해서 순간 빵 생각이라고 해서 순간 침이 고였다. 그리고 한강초 수영부 애들은 툭 하면 서로 뭐라고 지적해대는 것을 보니 역시나 그곳 애들도 서로 친한 편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br>그리고 나루와 태양이가 몰래 수영장에 들어가서 사귀게 되었는데 어떤 내 친구처럼 비꼬는 듯이 말하는 애가 있어서 어딜 가든 커플 옆에서 알짱 대는 애가 있구나라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나루가 김초희가 자신보다 수영을 잘한다고 질투해서 남의 수영복을 훔친 것을 보고 나루는 질투심이 많은 아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나루는 앞으로 거짓말을 하는 것을 줄이고 못난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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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1: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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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양과 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78989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독서 퀴즈 대회를 반에서 해 읽어야 하는 책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나루는 그런 태양이를 보면서 과학자도 수영선수도 하고 싶다는 게 그냥 잘난 척만은 아니었구나 생각했다. 나도 여기서 나루였다면 태양이가 말한 말을 듣고 잘난 척을 한다고 먼저 생각했을 것 같다. 무엇이든지 적당히가 중요하다. 하지만 그 적당히라는 것이 언제나 제일 어렵다. 얼마큼에 바람이 적당한 것인지 알려면 자기 손으로 직접 바람을 넣고 달려보기를 여러 번 해보는 수밖에 없다. 라는 말에서 적당히를 찾으려면 이런 노력을 자신이 꾸준히 해야하고 몸에 익혀야 한다는 것 같아서 나도 이 말에서 말한 것 같이 적당히라는게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다. 나루야, 넌 나랑 달라. 너는 거기서 멋있게 뛰어. 방향이 아래를 향하더라도 너 스스로 뛴다면 그건 나는 거야. 라는 말은 버들이라는 등장인물이 말해준 건데 나는 이 말중 "너는 거기서 멋있게 뛰어." 라는 말에서 감동을 받아버렸다. 태양이는 기록이 아니더라도 이미 여러 번 보여 주었다. 한 번도 연습을 늦거나 빼지 않았고, 늘 훈련량을 성실히 채웠다. 라는 말에서 태양이가 얼마나 성실한 등장인물인지 알 수 있다. 내가 태양이 였다면 훈련량을 채우지도 못하고 한번도 연습을 늦지 않는 것을 못할 것 같은데 책에서 나온 태양이는 그런 것을 다하는 걸 보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된 이상 나루는 결승선을 뛰는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나루는 알고 있었다. 결승 스타트대에 오르는 순간, 적당히라는 것은 없을 것이다. 정면으로 부딪혀야 한다. 라는 말에서 나루가 단단히 각오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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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3: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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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언니 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3794527</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은 어렸을 때부터 고통과 고독으로 살아온 어린이 인데도 불구하고 꿋꿋이 살아가는 몽실 이의 대견함이 느껴졌다. 몽실언니는 몽실이의 엄마. 정씨아빠. 김씨 아빠. 할머니 등등이 등장인물로 나타나지만 모두 죽는 현실이 나타난다. 그 장면이 가장 슬펐던것 같다. 처음봤을때 모든 사람들이 죽길래 '아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다 죽는 엔딩이구나..'라는생각이 들었지만 달랐다. 책에 처음 부분만 그런것 이였고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니 그런 게 아니였다. 몽실이가 이런 각박한 생활에서도 살려고 하는 의지 때문에 몽실이의 아빠가 열심히 다리가 부러져서 절음발이가 되고 새어머니가 죽고 아빠가 죽고 어머니가 죽는 현실을 이겨내어 나중에는 꼽추와 결혼하여 열심히 산다. 우리는 이런 상황이 아닌데도 몽실이 보다 못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다. 라는걸 알게 되었다.몽실은 어렸을 때부터 고통과 고독으로 살아온 어린이 인데도 불구하고 꿋꿋이 살아가는 몽실 이의 대견함이 느껴졌다. 몽실언니는 몽실이의 엄마. 정씨아빠. 김씨 아빠. 할머니 등등이 등장인물로 나타나지만 모두 죽는 현실이 나타난다. 그 장면이 가장 슬펐던것 같다. 처음봤을때 모든 사람들이 죽길래 '아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다 죽는 엔딩이구나..'라는생각이 들었지만 달랐다. 책에 처음 부분만 그런것 이였고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니 그런 게 아니였다. 몽실이가 이런 각박한 생활에서도 살려고 하는 의지 때문에 몽실이의 아빠가 열심히 다리가 부러져서 절음발이가 되고 새어머니가 죽고 아빠가 죽고 어머니가 죽는 현실을 이겨내어 나중에는 꼽추와 결혼하여 열심히 산다. 우리는 이런 상황이 아닌데도 몽실이 보다 못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다. 라는걸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다 죽은것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거의 인생에 모든날을 빈둥빈둥하며 살기때문에 몽실언니보다 더 생활을 못하는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다보니 점점 몰입이 되어서 내가 몽실언니가 되어가는것 같았다. 그 만큼 이책은 몰입이 잘 되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몽실 언니는 내 친구들, 부모님, 가족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계기가 되는 아주 좋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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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3: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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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번 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400268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한강초등학교를 다니는 나루의 수영이야기 입니가. 나루는 한강초등학교에세 수영부를 다닙니다. 그곳에서 최고로 잘하는 수영선수지요. 어느날 나루는 한 수영대회에 나가게됩니다. 늘 메달을 차지하는 나루인데 노 메달이라니 모두들 다 즐거워 해야하는 데 나루의 눈치만 보느냐고 조용했습니다. 나루는 김초희라는 아이한테 진 것이 너무나도 분했습니다. 친구들이 수영대회때 찍은 동영상을 보고 김초희의 수영복이 유난히 빛이 나는 것 같아 의심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나루가 왜 이렇게 진 것에 대해 집착을 하는지 잘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나루가 쓸때없는 것에 의심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대회가 끝나고 나루는 어김없이 수영부실에 들어가 연습을 합니다. 교실에서 수업을 들으러 갈때 쯤 태양이라는 아이도 전학을 오게됩니다. 과연 태양이는 어떻게 이곳으로 전학오게 된 걸 까요? 태양이는 생일에 엄마에게 수영부실이 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 해달라고 소원찬스를 씁니다. 하지만 태양이의 부모님은 운동보단 공부를 더 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태양이에겐 과학자라는 꿈이 생겨났을지도 모릅니다. 마침내 태양이는 수영부에 들오게됩니다. 나루에겐 버들이라는 언니가 한명이있습니다.&nbsp; 원래는 자신과 함께 같이 수영을 하였는데 자신에게는 수영이 잘 맞지 않아서 수영을 그만두고 다이빙을 하게 됩니다. 나루는 언니에게 배신감을 느낍니다. 또한 언니는 대회에세 좋은 결과를 내지도 못 하였는대 싱글벙글 웃는 것이 나루는 이해가 도저히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나루의 태도보다 버들이의 태도가 마음에 듭니다. 왜냐하면 나루는 좋은 결과를 못 내면 짜증을 내 는데 버들이는 다음에 더 좋은 결과를 가져아지.^^ 한는 것 같아 더 보기가 좋기때문입니다.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한강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과 김초희네 학교 학생들과 같이 수영장에서 훈련을 하기로 했다.나루는 이번 시합에서도 졌는데, 자신이 김초희에게 진 것이 너무 분해서 탈의실에있는 김초희의 수영복을 훔쳤습니다. 솔직히 나루의 마음이 한편으론 나 이해가 됩니다. 자신도 일부로 그럴려고 그런게 아닌데 한번 볼려고 있는데 누가 나올려니까 잽싸게 도망이 아니라 잽싸게 흠친 것일것이다. 이것 또한 나쁜 행동이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고 돌려주면 간단하게 끝낼수 있는 문제이다. 하지만 나루가 과연 재때 맞춰서 줄지 궁금하다. 나루가 꿈이 이루워졌으면 좋겠고 응원하고 싶다.&nbsp; 나도 나루같이 꿈이 있으면 최선에 다해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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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23: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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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루는 이겼을까? (5번 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4276764</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의 주인공인 나루는 한강 초등학교의 수영부 에이스입니다. 그런데 늘 이기던 나루에게 초희가 나타나자 맨날 지게 됩니다. 그래서 나루는 초희에게 진 시합 영상을 맨날 보다가 초희의 수영복이 반짝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나루는 코치님께 이상하다고 말하지만 코치님이 반짝이는 수영복이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어서 나루는 넘어갑니다. 그리고 정태양이라는 아이가 나루가 다니는 한강 초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고 태양이는 수영부에 들어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코치님은 6학년은 너무 늦어서 수영부에 들어올 수 없다고 말하면서 학교 수영 대회에서 1위를 하면 수영부에 들어오게 해준다고 말합니다. 학교 수영 대회가 열리고, 태양이는 1위를 해서 수영부에 들어가게 됩니다. 어느 날, 푸른초와 한강초 수영부가 수영장에 훈련을 하러 가는데 푸른초 코치님이 음료수 내기를 하자고 합니다. 그런데 또 나루가 초희에게 지게 되어 수영복 때문에 초희가 맨날 이기는 것 같다는 생각에 나루는 초희의 수영복을 훔칩니다. 하지만 죄책감 때문에 초희에게 돌려줍니다. 그래서 나루는 전국 대회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초희가 나루가 출전하지 않으면 자기도 출전하지 않겠다고 해서 나루는 전국 대회에 출전해서 나루는 1위인 초희와 0.15초 차이로 2등이 됩니다. 수영복을 훔친 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져서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나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매번 초희에게 지면 속상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루가 수영복을 돌려주고 나서 패배를 떳떳하게 받아들인 것을 보아 나루가 떳떳해진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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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4: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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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주위에는...(독후감, 몽실 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42836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표지만 봐도 난 어느 시대인 줄 알았다. 어떤 소녀가 고무신을 신고 있고 흰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 일제 강점기쯤 된 것 같았다. 갑자기 시대 아기를 꺼내는 것은 일제 강점기는 불안하고 위험한 시대여서 주인공이 걱정이 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시간적 배경이 일제 강점기이면 불안하다. 옛날부터 몽실은 엄마와 함께 살아왔다. 그러다가 몽실의 엄마인 밀양 댁은 김 씨에게 시집을 갔다. 난 새아빠 나 새엄마가 싫다. 내 진짜 가족도 아니고 왠지 어색할 것 같기 때문이다. 밀양댁이 영득을 낳자 몽실은 고모와 함께 진짜 아버지, 정 씨를 만나러 간다. 또 새어머니 북촌댁을 만난다. 그러면서 북촌댁은 난남이를 낳는다. 하지만 아버지가 전쟁터로 나가자 몽실은 다시 밀양댁으로 간다. 몽실은 어려서부터 큰 고통을 느끼는 것 같다. 하지만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고모 모두 죽자 몽실은 혼자 남는다. 그렇지만 몽실은 이런 실현 속에서 이를 이겨낸다. 사실 나는 배고픔보다 외로움이 더 고통스러운 것 같다. 나를 진짜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이 죽으면... 그런데 배고픔, 외로움, 힘든 것 모두를 어린 나이에 가진 몽실이가 안타까웠고 슬펐다. 그렇지만 이걸 또 이겨내는 몽실이 대단한 것 같다.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지만 자기의 의지로 극복 하는 것을, 나는 이런 몽실이 같은 상황에 처하면 맨날 울 것 같다. 가족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이다. 또 동생들까지 돌봐야 하고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를... 난(내 생각은) 그래서 이런 사람이 위인이라고 부르고 대단하다고 하는 것 같다. 나도 이런 몽실이 처럼 이런 뜻밖인 상황에 극복하고 싶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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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4: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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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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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넓게 펼쳐진 수영장의 푸른 바다, 그 시원함을 깨는 시합 속 관중들의 열기, 그들과 다른 나루와 선수들의 긴장' 그 정적을 깨는 "삐-" 버저가 울리는 순간 수영장의 푸른 바다로 뛰어드는 돌고래, 그녀의 이름은 강나루 나루는 수영부 얘들의 힘찬 응원을 받으며 푸른 바다를 가로질러 앞으로 나아간다. 하지만 그녀 앞에는 또 다른 사람이 한 명 있었다. 결과는 나루 앞에 있던 그녀, 김초희가 일등을 가로챘다. 시합이 끝난 후 대기실 속은 시끌벅적해야 하는데 모두가 조용했다. 나루의 시합 영상을 모니터링 하던 중 초희의 수영복이 이상한 걸 나루는 눈치챘다. 어느 날 한적한 수영장의 대기실에는 초희의 수영복을 구경하고 갔는데 나루가 있었다. 갑자기 수영장의 문이 열리는 소리, 수영부 아이들의 발소리, 나루는 초희 가방 안에 수영복을 넣어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나루는 너무 급했던 나머지 초희의 수영복을 나루의 수영 가방에 넣는 실수를 저질렀다. 초희의 수영복을 훔친 후 나루는 하루하루가 괴로웠다. 그때 태양이는 나루의 곁에 있었다. 어느 날 나루는 초희에게 수영복을 건네며 사과를 했다. 제대로 하진 못했다. 하지만 나루의 마음은 진심이었다. 사과했지만 나루는 '초희가 내가 준 편지를 읽었을까?' '내 마음이 전해졌을까?'라는 답이 없는 질문에 하루하루 시달렸다. 어느 시합 날 나루는 결승 진출에 포기한다고 했다. 그 소식을 들은 초희는 나루에게 가서 말한다. 너가 안 나가면 나도 안 나간다는 내용을, 초희는 나루에게 다시 한번 자신에게 사과할 기회를 준다는 내용 결국 초희, 나루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 결과는 아쉽게도 초희가 일등을 했지만, 나루는 한편으론 기쁘고 아쉬웠다. 왜냐 초희가 나루에게 자신에게 사과할 기회를 준다 했을 때 이렇게 말했다." 우선 내가 너 이기고, 그 사람 다음에 용서해줄게."라고 그렇게 나루와 초희가 화해하며 이야기가 끝을 맺었다. 수영부 에이스인 나루는 물속에서 거의 살다시피 살아왔다. 나는 나루가 대단했다. 힘들 때도 있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꿈인 수영을 지키며 지금까지 달려왔다는 점이 난 너무 본받고 싶었다. 나는 어느 한 가지에 꽃이면 그리 오래가진 않는다. 그리고 나루가 태양이에게 고백을 받았을 때 한편으론 축하해 주고 싶기도 했지만, 짜증이 났었다. 난 로맨스가 싫다. 하지만 그것도 한순간이었기에 끝까지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건인 나루가 초희의 수영복을 훔쳤을 때 나는 나루가 아무리 무의식으로 저질렀다 해도 저건 나쁜 짓이라 생각했다. 왜냐 여러 사건 중에서도 음주 등등으로 자신의 의도가 아니었다는 이유로 재판을 하면 형을 약하게 받긴 하지만 주위 시선은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도 저건 나쁘다고 생각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은 한 번 더 되돌아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강제보다 내 의지로 보았다. 이런 책이라면 3~4번은 더 읽을 수 잇을것 같다. 재미있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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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4: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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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이가 좋아하는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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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쟁은 나쁜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나하면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것 이고 전쟁을 하면 사람들이 몇천명이 죽어서 나는&nbsp; 전쟁이 나쁜거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전쟁과 비슷한 몽실언니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전쟁을 했습니다.나는 전쟁이 나쁜거 라고 알고있습니다. 전쟁을 할때 비행기 항공모함 탱크등 싸울것을 만들고 싸웁니다 나는 만들면 바로 질것같아 빨리 탱크 전투기 항공모함을 만들고 싸우러 갈 것 같습니다 저는 전쟁을 왜하는지 몰할 다. 나는 밖에 보니 태극기를 같고 가는거을 보았습니다 나는 전쟁할때 태극기가 필요할것 같아서.저와 가족도 태극기를 챙기고 밖으로 갔습니다. 나는 나가는데.사방에 총알이 박히고 총소리가 들렸습니다.나는 가면 죽을것 같아서 바로 집으로 들어갔습니다.나는 전쟁은 나쁜것이라고생각합니다 왜야하면 나라와나라가싸우는것이고 전쟁을 하면 사람들이 몇천명이죽어서 나는&nbsp; 전쟁이나쁜거라고생각합니다그레서 나는전쟁가 비슷한 몽실언니라는책을읽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전쟁을했습니다.나는 전쟁이나쁜거라고 알고있습니다. 전쟁을 할때 비행기항공모함 탱크등 싸울것을 만들고 싸움니다 나는 만들면 바로 질것같아 빨리탱크 전투기 항공모함 을 만들고 싸우러같습니다 저는 전쟁을&nbsp; 왜하는지몰았다. 나는 밖에보니 태극기을같고 가는거을 보았습니다 나는 전쟁할때 태극기가 필요할것같아서.저와 가족도 태극기을 챙기고밖으로갔습니다. 나는나가는데.사방에 총알이박히고 총소리가들렸습니다.나는 가면 죽을것같아서 바로집으로들어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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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4: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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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고 싶은 아이, 나루(5번 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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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5번레인은 수영에 관한 책이다. 주인공으로는 나루, 태양, 초희, 사랑, 세찬 등이 있다. 책을 읽기전, 나는 “수영장 5번레인에 저주같은게 있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표지에선 제목과 알맞게 어떤 레인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div><div><br></div><div>&nbsp;나루는 한강초의 수영 1등이라고 볼 수 있다. 나루가 수영을 시작한 이유는 나루의 언니 덕분이다. 나루는 언니인 버들이를 보고 수영을 시작했을 뿐더러 자신의 롤모델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저 수영선수를 시작한&nbsp; 버들이는 수영을그만두고 다이빙을 하게 된다. 나루는 자신의 롤모델이 수영을 그만두니 화가났다. 버들이와 나루는 꼭 커서 수영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나란히 시합을 하겠다고 약속도 했기 때문에 더욱 서운 했을 것 같다. 또한 버들이의 다이빙 시합에 갔는데 결과가 그리 좋지 않아 굳이 수영을 그만두고 이렇게 다이빙을 해야되나 하며 짜증을 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전학생태양이가 자꾸 거슬리고 라이벌인 푸른초 초희에게 1등을 계속 넘겨 주게 된다. 나중엔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기 까지 한다. 하지만 결국 나루가 사과하고 초희와 친해지게 된다. 태양이와는 영화를 같이 보고 수영도 같이 하며 서서히 친해지다가 사귀게 된다. 중간에 친한 친구들인 세찬, 사랑과 싸우게 되는데 현명하게 화해한다.&nbsp;</div><div><br></div><div>&nbsp;이 책의 나루가 무지 멋진 것 같다. 용기를 내어 먼저 사과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 그리고 육체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자신의 목표를 위해 수영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임하는 모습도 멋졌다. 태양이는 나루의 고민이나 이야기를끝까지 잘 들어 주는 모습이 좋았다. ‘5번 레인’은 이번이 두번째로 읽는 것이었는데 몇번을 읽어도 재미있는 것 같다.&nbsp;</div><div><br></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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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4: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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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 잘내는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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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은 보통책과 다르게 방법을 알려주고 어떨때 제일 화나는지 얼마나 화나는지 알려주는책이다. 예시 몇가지를 설명하겠다. 이유없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때 별 3개 엄청 짜증이 난다는것 하기 싫은일을 억지로 떠맡았을 때 별 3개 이것도 짜증이난다. 친구가 갑자기 화를 낼 때 별 2개 이것도 짜증이나지만 별 3개 보다는 참을만 하다. 친구들이 놀이에 끼워주지 않을 때 이건 별 2개 이건 화난다기보단 좀 질투가 될 것같다. 선생님께 야단 맞을때 별 2개 나만 손해를 보고 있다고 느낄&nbsp; 때 이걸들으니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다. 내가 싸워서 선생님이 청소를 시킨적이있었다. 그때 청소하던 중에 나랑 싸운 친구가 나에게 내가 더 잘못했다고 나보고 다 치우라고 했다. 나는 듣고 어이없어서 선생님한테 말하자 선생님이 나랑 싸운친구보고 다 하라고 했어요. 참교육도 되고 오히려 이득도 되는것 같아 오히려 좋았다. 이 책을 보고만 있어도 왠지 짜증이 난다. 나는 이책을 읽고 화참는법 화 잘내는법을 배웠다. 엄청까지는 아닌데 생각보다 재밌는 책 인것같다.&nbsp; 제가 이 책을 읽고 화참는법이 솔직히 좀 많이 나왔는데 그중 제일 좋게쓰는 방법을 알려 주자면 첫번째, 숨을 크게 쉰다. 두번째, 숫자를 100부터 3씩 빼주면 화참기 좋다. 세번째, 노래를 들으면 화를 참을수 있다고 한다. 화 잘내는법도 알려주자면&nbsp; 1번째, 화난사람한테 제일 짜증난순간을 생각하고&nbsp;온갖 말을 다하면 될것같다. 2번째, 내가 생각해 낸건데 일단은 말하자면 일단 그친구한테 알고있는 욕을 다하면 될것같다. 이 책은 화가 많거나 적은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같다. 나는 화가 많은편이여서 이 책을 더 재밌게 본것같고 이 책도 진짜가 아닐수도 있다. 내가해보니까 솔직히 안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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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04: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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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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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실이는 불행한 아이같다. 가난과 전쟁으로 힘든 일을 겪었고 몽실이의 아빠는 술을 마셔서 엄마를 때리기도 한다. 그래도 이런 일을 견디고 꿋꿋이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이러한 몽실언니는 감탄스럽다. 나 같았으면 그냥 자살하거나 집을 떠날 것 같다. 이 몽실언니라는 책은 ‘열정’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럼 지금부터 몽실언니라는 책을 알아보자! 먼저 몽실이와 몽실이의 엄마는 남의 눈을 피해 부잣집으로 도망쳤다. 그 집에서 남동생이 태어나자 거지가 되어 아버지에게 구박을 받고 있다. 어느 날, 엄마가 도망쳤다는 소식을 안 몽실이의 친아버지는 엄마를 찾아, 심한 말다툼을 했다. 새아빠가 엄마를 심하게 밀자 엄마 등에 있던 몽실이도 함께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어느 날, 6.25라는 전쟁이 시작 되어 아버지는 군대에 끌려갔다. 그 난리통에 새어머니는 아기를 낳고 힘이 너무 약해서 결국 죽어버렸다. 그 아기의 이름은 난남이며 몽실이는 아기를 업고 친엄마가 있는 집에 1년 동안 머물게 된다. 몽실이는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 군대에 갔던 아버지는 다시 돌아와 몽실이를 쫗아냈다. 몽실이의 단 하나뿐인 친엄마도 몽실이를 애타게 부르다 죽어버렸다. 몽실이는 밀양댁에 이복동생을 지키려고 집안일도 했다. 나는 몽실이가 너무 대단하고 생각한다. 한편 아버지는 전쟁 때문에 다리를 다쳐 길에서 죽고만다. 몽실이는 난남이를 데리고 양공주의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살게 된다. 30년 후 몽실이는 아이들과 남편이 생겨서 가난하지만 좋은 가정으로 살아갔다. 내가 만약 몽실이었다면 모든 일을 그만두고 죽을 것 같았다. 내가 본 책 중 이렇게 안 좋은 일만 달하는 사람을 처음본 것 같다. 몽실언니라는 책을 읽고 들었던 생각인데 말해주고 싶다. “내가 만약 몽실이었다면 아기를 돌볼 수 있었나..?”이다. 왜냐하면 몽실이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생을 챙기고 항상 동생을 등에 업고 살았기 때문이다. 몽실이는 그 어린 나이에도 그렇게 많은 일과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어떻게 동생부터 챙기는지 짐작이 안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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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0: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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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꿈은 수영선수(5번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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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왜 읽었냐면 5번레인이 무엇인지 알고싶어서읽었다. 나는 꿈이 수영선수 이다.나는 주말 에 수영장을 간다. 나는 수영선수는 왜 하고 싶냐면 발이 단단해지고 수영선수가 멋져서 나는 지금 부터 수영연습을 하루에 몇 시간 동안 했다. 나는 힘들지않았다. 나는 계속 노력을 했는데 실력이 늘지않았다. 나는 노력을 할려면 수업을 들으면 조금 잘해질거라고해서 나는바로 수영수업을 지원을 하고 기달리고있는데 문자로 수업 들을려면 xx수영장으로 오세요. 라고 문자왔다.수업을 들으면 실력이 늘어나는것 같다.나는 수업을 듣고 나는 집으로 가서 씻고 잠을 잤다. 근데 지금 시간은 9시였다. 왜 빨리자야면 빨리자고 빨리 일어났다고 해서 9시에자고 10시에 일어나 또 수영장가서 연습을 많이했다. 나는 연습을 하고있는데 수업강사 님이 나한테 대회나가 볼 생각없어?라고 말했다.나는&nbsp;드디어 나는 대회을 나가면 나도 선수가되나? 라고했다.나는 강사님 덕분에 대회을 나갈수 있었어 좋았다. 나는 내일 대회에 나가게되었다. 나는 긴장이 되었다. 나는 빨리 일어나 연습하고 대회 나가 기록했다.나는 빨리 일어났다. 나는 짐 챙겨서 수영장으로 갔다. 나는 빨리 연습했다. 나는 시간이 없어 빨리 했다.대회가 열렸다.대회가 인원 4명이었다.주위를 보았다. 내 가족들이 날 보고 응원을 했다.나는 자신감이부터 대회가 시작되었다.나는 지금까지 연습한 것을 보여주었다. 나는 응원 때문에 나는2등이되었다. 나는 선수가되것같았다.나는 기뻤다 가족이 칭찬을 많이했다.나도 선수가 된 것 같아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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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2: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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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무 일찍 철이 든 아이(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494956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은 옛날 얘기 이다. 6•25 전쟁 시절 몽실이의 이야기인데 이책을 다 읽고 눈물을 한바가지 흘린것 같다(아님) 너무일찍 철이 들어버린 몽실이가 너무 안쓰러웠다.&nbsp;</div><div>&nbsp;</div><div>&nbsp;몽실이는 친엄마인 밀양댁이 낳은 동생이 하나 있었다. 하지만 그 동생은 죽고, 엄마와 몽실이는 친아빠가 일을 하러 간사이 몰래 친아빠를 떠나 온다. 밀양댁은 부잣집에서 새시집을 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몽실이는 많은 구박을 받고 절름발이가 되기 까지 한다. 결국 몽실이는 고모가 데려와 다시 친아빠 집에서 살게된다. 또한 새어머니와도 같이 살게 되는데, 새어머니는 마음씨가 착하여 몽실과 몹시 친해진다. 그러나 폐병을 앓고 있었고, 봄이 약했던 새어머니는 아버지가 전쟁에 나간사이 아가를 낳으며 죽는다. 몽실의 친어머니인 밀양댁도 심장병으로 죽었단 소식을 듣게 된다. 몽실이는&nbsp; 새어머니가 낳은 그 아가를 난남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고, 친아버지는 전쟁에서 많은 상처와 부상을 갖고 온다. 결국 난남, 몽실, 새아버지는 자선병원에 가기로 했고 줄이 너무 길었던 자선병원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새아버지는 죽고 만다. 그후 몽실이는 자선병원에서 줄을 스며 만난 청년이 아는 양공주집에서 심부름을 하고 어른이 된다. 훗날 고향에 왔다가 난남이와 다른 이복동생들이 부잣집의 양녀 등으로 가게 되었단 소식을 듣고 몽실은 두아이의 어머니가 되어 열심히 살아간다.</div><div>&nbsp;&nbsp;</div><div>&nbsp;중간에 난남이의 이미지을 지켜주려고 몽실이가 몰래 구걸을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땐 몽실이의 나이도 한참 어렸을때였다. 거의 8살 정도였는데 벌써 철이 들고 자신보다 자신의 동생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보고 너무 안쓰러웠다. 몽실은 친어머니와 친아버지를 잃고도 커서 열심히 살아간다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해내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고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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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15: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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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몽실 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5341688</link>
         <description><![CDATA[<div>노루실에서 태어난 몽실이는 친엄마가 일 나간 아버지를 기다리지 못하고 새 남편하고 재혼을 했다. 거기에서 몽실이는 동생 영득이가 태어나자 구박을 받고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가 절름발이가 된다. 그러다 보니 몽실이는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간다. 거기에서 아버지는 새어머니를 맞이한다. 얼마 뒤 6.25 전쟁이 일어난다. 그리고 새어머니와 친어머니가 난남이, 영순이를 낳는다. 그 뒤 몽실이는 세 명의 동생들을 다 돌본다.&nbsp;<br>어느 날, 새어머니 친어머니가 다 돌아가시자, 새아버지가 또 새어머니를 맞이해, 영순이와 영득이도 못 보게 된다.&nbsp; 때문에 아버지와 난남이와 몽실이만 남게 되는데 아버지 부상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병원 순서를 기다리시다 돌아가신다. 그렇게 식구가 난남이, 몽실이만 남는다 둘 다 열심히 일하며 살다 난남이는 얼굴이 예뻐 부잣집 수양딸이 되고 몽실이도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산다.&nbsp;<br>나는 몽실이가 참 비참하고 기특하다고 생각했다.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어머니 배에서 난 난남이도 영득이, 영순이랑 똑같이 이뻐해 주고 사랑해 주었기 때문이다. 어머니도 둘, 아버지도 둘이라면 나는 너무 힘들고 책 속 몽실이처럼 울지도 않고는 살아갈 수 없었을 것 같다.&nbsp; 그리고 친 어머니, 친 아버지 그리고 새어머니까지 돌아가시고 전쟁까지 났다면 무서워서 몽실이처럼 동생들한테 의젓한 언니가 되지 못했을거다. 몽실이는 동생이 자신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친어머니가 몽실이에게 물을 주려고 했는데 난남이 먼저 주라고 하고 배고프냐고 물어보면 난남이가 더 배 고프다고 말하고 쌀을 직접 씹어 죽을 끓여준다. 나중에 내가 난남이라면 언니한테 엄청 미안하고 고마울 것 같다. 한국 전쟁을 겪어보신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또 나는 아직도 우리나라만 통일을 못하고 남북으로 갈라진 걸 지도에서 보니 내 마음도 둘로 갈라졌다. 나는&nbsp; 통일된 대한민국을 보고 죽는 게 내 소원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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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9 2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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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법 의젓한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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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짜구할매의 손녀가 왔다는 책이다. ‘짜구할매’ 라는 이름이 특이하고 재미있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정문주’라는 분이 내가 예전에 읽은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라는 책도 그리셔서 신기했다.&nbsp;</div><div><br></div><div>&nbsp;짜구할매의 손녀는 서현이다. 서현이는 엄마와 둘이서 살고 있다. 서현의 엄마는 남편의 엄마, 그러니까 시어머니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예전에 할머니께 푸대접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임신를 했을때도 잔심부름을 했어야 됬었다. 하지만훗날 짜구할매는 그 행동을 반성하고 있다. 서현이의 엄마는 서현이를 이용해 방학동안 신뢰를 얻고 할머니가 사는 시골땅을 팔아 돈을 얻으려는 속셈이었다. 서현이는 할머니를 설득시키려 시골에 내려갔지만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게 된다. 그와 동시에 엄마와도 싸운다. 마지막에 나오는 편지를 보았을 때 서현이은 할머니와 살고 있는것 같았다.&nbsp;</div><div><br></div><div>&nbsp;서현이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 없이 살았지만 제법 의젓 한 것 같았다. 의젓한 모습을 본받고 싶었다. 서현이는 되게 지혜롭고 현명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성숙하고 야물딱 지다고도 생각하였다. 그 이유는 서현이는 엄마와 할머니에게 의견 충돌이 일어났을때 중간에서 중재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엄마와 서현이의 사이에서, 또는 할머니와 서현이 사이에서 의견충돌이 일어났을때 자기가 사과하고 용서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서련이를 무지무지 아주 본받고 싶다. 내가 예전에 리틀포레스트라는 영화를 봤고 내가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한데, 시골관련된 것들을 보고 시골의 로망이 생긴것 같다. 커서 할머니가 되었을때 감성있는 시골에서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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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5: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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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라이벌은 무엇일까?(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6, 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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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어떤 것을 목표로 하고 친구와 함께 경쟁 하는 것을 라이벌이라고 한다. 라이벌은 수도 없이 많다. 그면 진짜 라이벌은 무엇일까? 옛날부터 라이벌이던 황 대감과 설쌤은 오늘도 치고 박고 싸운다. 내 생각은 치고 박고 싸우는 것이 진짜 라이벌인 것 같다. 다정하게? 싸우는 것은 내 생각엔 라이벌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기 때문이다.&nbsp; 설쌤과 같이 시간 여행하는 동료인 평강이는 설쌤과 황 대감에게 시간의 문을 열 수 있는 분필로 진짜 라이벌이 무엇 인지 보여 줄려고 한다. 이때 역사 속 라이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김유신 장군과 계백 장군을 만난다. 이 것이 바로 황산벌 전투이다. 둘은 치열하게 싸우다가 결국 김유신이 이긴다. 계백은 전쟁 하다가 전사를 했지만&nbsp; 난 이 두 사람도 진짜 라이벌인 것 같다. 그런데 계백이&nbsp; 전사 한 것이 아쉬웠다. 다음 라이벌은 이방원과 정몽주이다. 역시 이 둘이라고 하면 고려 개혁인 것 같다. 하지만 역시나 이방원은 끝내 정몽주를 죽이고 만다. 난 이방원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한다. 싸움을 할 거면 결판을 내야지 무작정 죽이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다. 다음의 역사적인 라이벌은 또 이방원과 정도전이다. 또 이방원이라니... 이방원은 참 라이벌이 많은가 보다. 또다시 의견이 달라 다투던 둘은 또 이방원이 정도전을 죽이고 만다. 이방원은 너무 한 것 같다.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이건 결판을 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진짜 라이벌은 무엇 인지를 알았다. 내가 생각하는 진짜 라이벌은 우정으로 경쟁 하는 것 인 것 같다. 그래야지 더욱 진정한 경쟁이 될 것 같기 때문이다. 또 앞으로 실력이 나아갈 것 같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이런 라이벌이 생기면 이런 진정한 경쟁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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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7: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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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동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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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이란 무엇일까? 난 인권은 행복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권이 없는 사람일수록 더 슬퍼하는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인권에 대한 책이다. 이 책에 내용중에&nbsp;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바로 교문 안 이야기에 선생님은 선생님대로힘들고 학생들은 학원숙제,예습으로 학교는 그냥 출석일수만 채우는 곳이 되어있었고 엄마들은 학생들의 아름다운 상상을 하는것을 막는 사람이 되어있었는데 이 모습이 마치 학생인권과 교권을 무자비하게 짓밟히는 모습이 너무 우리가 중학생,고등학생이 되었을때우리가 꼭 저렇게 될것같은 공포감을 심어 준것같다. 나는 정말 저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있을까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저렇게 살고 있는것 같기 때문이다. 다른 언니 오빠들이 교육의 강도가 심할지 몰라도 난 정말 왜 이렇게 공부만 하면서 사는지 모르겠다. 모든 어른들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라고 하는데 난 좋은 대학을 나오더라도 힘들게 사는건 같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국어는 우리말인데 왜 배워야 하고 영어는 외국가서 살것도 아닌데 굳이 왜 배워야하고 과학은 과학자도 안될건데 왜 배우는거고 수학은 계산기를 쓰면 될것 같고 우리 나라와 다른나라의 역사만 배워도 충분할것 같은데 도대체 왜 배우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유치원생일 때만 해도 공부에 흥미가 있었다. 그 이유가 바로 공부를 꼭 하라는 압박감이 없었기 때문에 난 그때만 해도 내가 초등학생이 되어 전교 일등같은 아주 공부를 좋아하고 잘할줄만 알았었다.&nbsp;솔직히 내가 유치원때 공부를 잘하는줄만 알았었다. 왜냐하면 내가 문제집을 초등학생인 오빠보다. 빨리풀어서 초등학생이 되면 꼭 전교1등을 한다고 신신당부를 했었었다. 근데 초등학생 6학년이 된 지금 흠 딱히 말하지 않겠다.어쩌다 이런말까지 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lt;어깨동무&gt;를 읽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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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9: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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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시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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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백혈병에 걸려도 슬픈데,아빠까지 없어지면 얼마나 더 슬플까? 다움이는 백혈병에 걸린 아이이다. 다움이는 수술을 하기 위해서,콩팥을 이식 받아야 했다. 다움이내 아빠는 종양내과에 가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다움이네 아빠 순서가 되었고 상담을 받다가 가슴이 쿵 내려 앉았다. ‘간에서 종양이 발견돼었습니다.’ ‘예? 종양이라고 하셨습니까?’ ‘악성 종양입니다.. 다시말해 간암..’ 다움이네 아빠는 간암 통보를 받고 상황이 점점 악화 되었습니다. 아빠는 다움이와 멀어지려고 노력했지만,그게 뜻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다움이네 아빠는 끝내,사망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평소 아빠에게 잘 못했던 내가 떠올랐습니다. 아빠가 이렇게 갑자기 죽게되면 너무 슬프고 자책감이 들 것 같습니다. 우리 아빠가 죽어도 이렇게 슬픈데 다움이는 백혈병 있으니 얼마나 슬플까요..? 다움이도 저 처럼 자책감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가시고기 1,2도 있는데 저는 가시고기 3가 더 감정 몰입도 잘 되고 더 슬픈 책 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엄마랑 아빠가 이혼을 해서 다움이는 아빠랑 살고 있었는데 이제 엄마에게 가야 하니깐 아빠와 함깨 사는 삶 을 지워야 하는데 그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이제 없으니깐 다움이는 아빠 생각을 많이 할 것 같고 생각을 할때마다 눈물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저도 아빠가 돌아가시면 아빠 말만하거나 생각 만해도 그냥 바로 울음이 나올 것 같습니다. 맨날 같이 살고 나를 키워줬는 아빠인데.. 잊으려고 해도 못 잊을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아빠에게 잘 해야 겠다고 생각이 많이 떠오른 책 이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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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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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6110679</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이은 일제로부터 해방된지 별로 안됬을 무렵 가난하지만 부모님과 함꼐 지냈다. 몽실이네 아빠가 돈을 벌러 집을 나서고 몽실이와 몽실이네 엄마도 짐을 싸고 집을 나선다. 집을 나서고 도착한 곳에는 몽실이네 새아빠가 계셨다. 몽실이는 어린나이에 새아빠에게 구박을 당하다 그만 다리를 다치고 다리를 절게 된다. 그 후 고모가 몽실이를 다시 이전 집으로 데리고 돌아갔지만 친아빠는 몽실이에게 똑같았다. 어느날 6.25가 발발하면서 아빠는 전쟁터로 나가게 되고, 집에는 몽실이와 북촌댁만 남았지만 북촌댁마저 난남이를 낳고 이만 세상을 떠나고 만다. 몽실이는 난남이를 업고 키우며 아바를 기다렸지만 전쟁은 더 심해지고 아빠는 오지 않았다. 그렇게 지내던중 도움을 받기 위해 엄마를 찾아가고 다행이도 새아빠도 전쟁터에 나갔는지 집에 없었다. 그것도 잠시 다시 새아빠가 돌아와 몽실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또 지내다 전쟁이 끝나고 아빠는 돌아왔지만 치료를 받기 위해 부산에 어느 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리다 이만 숨을 거두고 만다. 몽실이는 아는 언니에게 도움을 받으며 살았고 커서는 곱추인 남편을 만나 두아이의 엄마로서 노점을 하고있지만 행복하게 지낸다. 몽실이는 어렸을때부터 가족에 대한 고통을 많이 느꼈다. 그래서 그런지 커서는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아빠들은 왜 그헐게 몽실이를 싫어했던 건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예상을 해보았다. 아빠들은 아내에게 쌓인 화를 몽실이에게 푸는 것 같다. 요즘 세상이라면 절대 그렇지 못할것이다. 왜냐 요즘은 법들이 발전을 해서 함부로 죄를 짓기 힘들다. 몽실이의 삶은 너무나도 고달펐다. 버려진 적은 없지만 구박들 때문에 너무 불쌍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글을 보고 슬픈 감정을 느꼈다. 매우 기억에 남는 책 중 하나가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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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1:4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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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깨비 식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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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아는 얼굴에 큰 반점이 있다. 그래서 진아는 다른 애들한테 놀림을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진아는 ‘도깨비 식당’ 이라는 식당에 들어가서 ‘점 떨어지 맛’ 이라는 메뉴를 시켜서 먹었다. 먹고 나서 남은 음식은 포장해 가고, 계산을 하려는데 사장이 머리카락 한 톨만 주라고해서 주고 그냥 갔다. 가고 있는데 얼굴을 보니까 얼굴에 있는 그 큰 반점은 없어지고 얼굴은 좋아졌다. 그래서 진아는 도깨비 식당의 비밀을 알아냈다. 다음 날, 진아는 오징어 볼을 학교에 가져갔다. 진아를 괴롭히는 아이 중에 미정이라는 애는 진아가 갖고온 오징어 볼을 먹었다. 그 순간 미정이의 얼굴은 진아와 같은 반점이 나타났다. 미정이는 그 자리애서 오열했다. 내 생각으로는 미정이가 진아를 괴롭힌 것을반대로 되돌아 온 것 같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우리 반에 있는 책 중에서 앞 표지가 흥미롭고 신기해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책을처음 읽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은 짧으면서도 호기심이 생기고 재밌기 때문이다. 이 책은 뭔가 처음에는 답답하고 흥미로웠지만 점점 가다보니 사이다 날리는 기분이었다. 내가 만약 진아였다면 오징어 볼을 먹고 당당히 어깨 피고 나를 괴롭힌 애들한테 복수하고 싶다. 이 책이 주는 교훈이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처음부터 잘해주자!” 라는 식으로 교훈을 주는 것 같다. 책을 읽고 말해주고 싶고 내가 더 살천하고 싶은 말은 “무슨 상황이든 친구 욕과 괴롭히지 말자!” 이다. 이 말을 그냥 넘어가지 말고 꼭 실천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 말자! 만약 자기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부터도 실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니까 살거면 좋게 살아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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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2: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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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원하는 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76161641</link>
         <description><![CDATA[<div>"톡!" '황금빛 머리카락 한 올이 투명한 유리병 안으로 천천히 떨어졌다'<br>진아라는 아이는 화염상 모반이라는 병이 있다. 화염상 모반은 얼굴 절반이 붉은 반점으로 덮여있는 병이다. 진아는 화염상 모반때문에 학교에서 놀림을 받는다. 진아는 집으로 돌아가던중 도깨비 식당을 발견하고 그 안으로 들어간다. 그 식당 메뉴중에는 점 떨어지는 맛이 있었다. 진아는 점 떨어지는 맛을 주문했고 나온 음식은 오징어볼 튀김 이엇다. 이 음식은 오늘, 내일 나눠 먹어야 하고 무조건 한 입에 넣고 먹어야 한다. 그렇게 진아는 다음날 점심시간에 오징어볼 튀김을 학교에 가져와 먹으려고 손을 씻기 위해 자리를 잠깐 비운사이 진아를 괴롭히던 무리중 미정이라는 아이가 그 오징어볼 튀김을 한 입에 먹지 않고 게걸스럽게 먹어댔다. 그 시점 부터는 미정이에게 점이 옮겨붙는다. 미정이는 자신의 무리에서 소외를 당했고 미정이도 집으로 돌아가던중 도깨비 식당을 발견하고는 미정이도 들어가서 점 옮겨 붙는 맛을 선택한다. 나오는 음식은 미정이가 좋아하는 핫도그였다 이 핫도그는 24시간 내에 옮기고 싶은 아이한테 먹여야 한다. 다음날 미정이는 친구들에게 핫도그를 나눠주려 왔다. 하지만 미정이는 핫도그를 자신이 먹었다. 내가 들려줄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이 책에서는 신비한 존재 도화랑이 나온다. 난 그 존재에 대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한다. 왜냐 도회랑의 모습은 마치 요괴같앗다. 백옥같이 흰 피부, 마치 쥐를 잡아먹은 듯한 붉은 입술 마치 화살같이 뾰족한 귀 끝,어떻게 이게 사람인가&nbsp;<br>이 책을 읽으면서 여기 나오는 음식들은 항상 맛잇어 보였다. 오징어볼,핫도그 난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판타지익 때문이다. 오로지 판타지 이 하나 떄문에 내가 빌린 책중 마지막 레벨 이라는 책이 있는데 그것은 분명한 판타지였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좋은 점도 찾을 수 있다.그 중 하나 나의 취향이다. 방금 앞에서도 말했다 싶이  난 판타지가 내 취향이라 밝혔고, 난 이 취향을 발견한 방법이 책이었다. 이 도깨비 식당도 내 취향을 더 확고하게 만들어준 책 중 하나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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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12: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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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에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독후감, 아낌없이 주는 나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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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것...' 사람들은 대부분 소중한 것이 있다. 가족, 친구, 식물, 동물 등등... 그중에서 소년, 나무의 진짜 우정 이야기가 있다. 어느 집에 사는 소년, 그리고 한 나무가 있었다. 둘은 엄청 사이가 좋았다. 소년과 나무는 덩굴로 그네도 타고 나뭇잎을 주어 왕관을 만들기도 하고 숨바꼭질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둘은 만날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다.그런데 소년은 돈이 필요했다. 나무는 사과를 팔아 돈을 벌라고 했다. 소년은 사과를 팔아서 돈을 벌었다.&nbsp; 또 시간이 흘러 소년은 나무를 찾아갔다. 소년이 집을 지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나무는 가지를 주었다. 또 배를 만들 재료인 나무 기둥을 주기도 했다. 나이를 먹어 할아버지가 된 소년은 쉴 곳, 즉 앉을 곳이 필요했다. 나무는 마지막까지 소년에게 기둥을 앉아 쉬라고 했다.  그래서 제목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 것 같다. 정말 자신의 몸까지 주어서 도와주는, 둘은 진짜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뭐든지 해 줄려고 하고 또 서로 잘 되기를 기도하기 때문이다. 그럼 나에겐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친구도 소중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건 가족이다. 내가 힘든 일이 있으면 도와주고, 응원해주고, 내 곁에 항상 있어서 이다. 나는 나무, 소년 둘 다 부러운 것 같다. 가족처럼 걱정하고 도와 줄려고 하니까, 모두가 잘 되는 것은 기쁘다. 하지만 그것은 매우 힘들다. 그래서 나는 나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을 좋아한다. 나는 이런 사람을 가족, 또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여려분은, 여러분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이 책의 얻은 교훈으로 앞으로도 힘차게 살아야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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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6: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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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나대로 살 거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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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급문고에 있는 책을 읽었다. 그 중에 읽고 싶은 책은 ‘I am 손흥민’ 이라는 책이다. 옛날에 많이 읽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안 읽은 것 같다. 그래서 오랜만에 읽었더니 더 재미있었다. 줄거리를 짧게 말하자면 옛날부터 손흥민 선수는 꿈이 축구선수였다. 손흥민 선수는 자신의 형과 같이 아빠한테 훈련을 배웠다. 중간에 그만 두려고 했지만 계속 꿈을 이루려고&nbsp; 포기하지 않았다. 손흥민 선수는 계속 크면서 축구를 잘 하게 되었고 독일로 가서 축구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과 어색하고 말이 잘 안 통해서 안 친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졌다. 이제 처음으로 경기에 나갔다. 경기를 하는데 손흥민 선수가 넘어졌고 같이 하는 선수들이 손흥민 선수를 일으켜 도와줬다. 이렇게 줄거리가 끝났고 나의 느낀점을 말해보겠다. 손흥민 선수가 어렸을 때부터 꿈을 이루웠다는 게 신기하고 책에서 봤는데 손흥민 선수가 꿈을 이루고 한 말이 있다. “역시 꿈은 배신하지 않아” 라는 말을 했다. 나는 그 말에 솔깃했고 꿈을 키울 것이다. 손흥민 선수는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나도 손흥민 선수처럼 하면 꿈을 이루겠다고 결심을 먹었다. 손흥민 선수는 해외에서 훈련을 할 때 집밥이 많이 그리웠다고 책에 나왔다. 나도 만약 해외에 이민 같은 걸 가면 할머니의 밥이 그리울 것 같다. 왜냐하면 맨날 먹던 따뜻한 밥을 먹다가 갑자기 해외에서 패스트푸드만 먹어서 이다. 손흥민 선수는 어렸을 때부터 형편이 안 좋아서 손흥민 선수는 매일 커서 돈을 많이 벌어 부모님한테 잘 해야 겠다는 생각만 했다. 내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냐면 손흥민 선수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해서 꿈을 이뤘기 때문이다. 안 좋은 뜻은 아니고 좋은 뜻으로 말한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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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8: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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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은 단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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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주연이의 단짝친구 서은이가 죽었다. 모두들 주연이가 죽였을 거라 생각하며 주연이에게 손가락질을 했다.&nbsp; 주연이는 얼굴도 예쁘고 모든게 다 완벽한 소녀였다. 하지만 단짝친구 서은이 때문에 인생이 바뀌었다. 주연이는 변호사와 이야기 하는 장면중 하나이다."어차피...안믿어줄 거면서." 주연이 중얼거리듯 작은 소리로 말했다. 어깨는 여전히 움츠린 채였고, 목소리에는 힘이 없었다. 심하게 깜빡이던 한 쌍의 눈이 정처 없이 흔들리다 아주 짧은 순간 장변호사의 눈과 마주쳤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거라는 원망과 불안감이 깃든 눈빛이었다.'라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에서 주연이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실은 학교 끝나고 가던 한 아이가 주연이가 창문에 둔 벽돌을 그만 가방으로 쳐서 벽돌은 바닥으로 떨어졌고, 떨어진 곳 에는 서은이가 있었다. 서은이는 떨어진 벽돌을 맞고 그 자리에서 바로 숨을 거두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진실은 오로지 하나이고, 진실을 알기 위해선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사실 주연이가 서은이를 가지고 논게 아닌 서은이가 주연이를 가지고 놀았던 것이다. 난 이 진실을 보며 정말 충격을 먹었다. 이런 반전인 책은 길고 긴 인생중 처음이었다. 난 처음에는 주연이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점점 불쌍해졌다. 왜냐 점점 책의 내용이 진행이 되면서 진실도 하나씩 밝혀졌기 때문이다. 결국 마지막에는 주연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nbsp; 오로지 사회인들의 추리때문에 진실도 아닌 이야기에 많은 고통을 받았을 주연이에게<br>이 책은 딱 이 한마디만 했다 'Fact is Simple' 진실은 단순하다. 그렇다 이 사건의 진실은 그 무엇보다 단순했다. 그냥 창틀에 걸쳐있던 벽돌이 떨어진 것이 진실이었다. 난 이 책이 너무 좋아졌다. 그리고 읽으면서 정점 두려웠다. 이렇게 내용이 진행되면 이 이야기가 진실인지 아니면 더 잔인하고 참혹한 진실이 우릴 기다리고 잇을 것이라는 사실 때문이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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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1: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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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잃은 1분(1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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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분? 1분동안 세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인가? 제목을 보고 내용을 유추하긴 힘들었다. 표지는 샤프로 칠한듯한 까만 배경에 어떤 사람이 떨어지고 있었다. 마치 바다에서 떨어지고 있는 것 같았다.</div><div><br></div><div>&nbsp;주인공은 서연, 소혜, 유수, 보미이다. 이들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지금, 일조여자 고등학교 에서까지 단짝 친구이다. 이넷은 남자 아이돌그룹’써버’를 좋아하고, 곧 콘서트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티켓팅을 준비한다. 소혜는 딱 그날 아빠의 생신과 겹쳐 갈 수 없었다. 서연이는 끔찍이 아끼는 중학생 여동생 소연이가 대신 티켓팅을 해주기로 했고, 보미와 유수는스스로 하기로 했다. 결국 소혜를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써버의 콘서트에 갈 수 있었다. 셋은 콘서트 시작전 같은 건물에있는 중국집에서 배를 채웠다. 아주 더웠다. 땀이 주룩주룩 날 만큼. 에어컨 실외기가 고장났다고 했다. 밥을 먹고 돌아다닌후 콘서트장 맨앞 펜스를 잡게 되었다. 긴장을 할때마다 배가 아픈유수는 시작전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했다. 콘서트장을 나가던 순간 큰 파열음과 함께 따갑고 많은 가루들, 심하게 휘몰아치는 바람이 불었다. 그와 함께 유수는 바람에 날라갔고, 정신을 차렸을땐 119를 타고 병원에 가는 중이었다. 시간이 흐른후 유수는 많은 걸 알게되었다. 건물이 붕괴되었다는 것, 보미가 많이 다쳤다는 것. 마지막으로 서연이가 죽었다는 것. 이 사건 후 유수는 많이 힘들어했다. 고층 건물이 보이면 소리를 지르며 주저 앉았고, 어지러웠다. 또한 서연이의 동생 수연이도 많이 힘들어 했다.자신이 티켓팅을 안해주었다면 언니가 살아있지 않을까 하는 죄책감을 안고 하루하루 위태롭게 살아간다. 결국 둘째 딸도 잃을까 무서웠던 엄마는이사를 가기로 하고 서연이의 유품은 보미, 유수, 소혜가 갖게 된다.&nbsp;</div><div><br></div><div>&nbsp;서연이가 죽었단 소식을 들었을때 너무 슬펐다. 소혜는 너무나도 힘들어하는 유수을 위해 안그런척 센척 다 했지만 소혜도 친구를 잃었으니 너무너무 슬플 것 같다. 나였다면 유수를 신경쓸 겨를도 없이 슬픔에 잠겨 있을 것같다. 이책은 내가재미있게 읽었던 책중 속할만큼 흥미롭게 읽었다. 이 책을 읽으며 계속 머리에 맴돌았던 것이 있는데 바로 ‘삼풍백화점’ 이다. 실제로 작가님이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을 모티브로 작성하신 글 이라고 한다. 세상엔 욕심과 귀찮음으로 인해 끔찍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 너무 안타깝고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도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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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4: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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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학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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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해리포터는 워낙 유명한 명작이라 영화로도, 책으로도 여러번 접했다. 또한 jk.롤링이 쓴 신비한 동물사전도 재미있게 보았기도 했다!&nbsp;</div><div>&nbsp;</div><div>&nbsp;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이모집에서 구박을 받으며 살던중 마법사 학교 호그와트에서 입학을 하라는 편지가 온다. 하지만이모와 이모부가 다 불태워버렸고 결국 호그와트 숲지기 거인 해그리드가 데려간다. 사실 해리포터는 볼드모트에게 갓난아기일때부터 이긴 자이고, 볼드모트에게 위협을 받던중 부모님은 돌아가시고 해리포터는 이마에 번개모양 흉터를 갖게된다. 한편 호그와트로 가는 급행 열차에선 론과 헤르미온느와 친해지게 된다. 론은 부모님 다 마법사이고 쌍둥이 형과여동생이 있다. 헤르미온느는 부모님 둘다 일반인 치과의사이지만 마법사로 태어났다. 그들은 학교에서 공부하며 더욱더친해졌고 마법사의 돌이란 걸 알게된다. 마법사의 돌은 영원한 생을가져다 주고, 볼드모트가 그것을 노린다는 것도 알게된다. 참고로 마법사의 돌은 비밀리에 보관되어 있다. 헤르미온느와 론은 해리포터를 위해주고, 길을 터줬다. 해리포터는볼드모트와 마법으로 싸운다. 다행히 해리포터는 마법사의 돌을 지켜낼 수 있었다</div><div><br></div><div>&nbsp;해리포터는 역사에서 기리기리 기억될 명작인 것 같다. 고모가 29살인데 아빠말로는 고모가 딱 내나이때 해리포터를 정말 좋아했다고 한다. 또한 그쯤 해리포터가 영화로 나왔다고 한다. 고모같은 사람들은 해리포터와 같이 컸겠지? 해리포터 영화의 포인트는 성장 같다. 배우들이 매화를 촬영하며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는게 무척 흥미로웠다. 물론 지금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몇백년 뒤에도 전설로, 역사로 남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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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15: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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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민주주의(5.18 민주화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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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나라는 알다시피 민주주의 국가이다. 나는 민주주의 국가가 좋다. 주권이 국민에게 있어 우리가 직접 선택 할 수 있고, 무엇보다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뽑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나라도 민주주의만 있는 건 아니다. 그중에서 우리는 5.18 민주화 운동을 알아 볼 것이다. 나는 5.18 민주화 운동하면 생각나는 전두환이다. 전두환은 5.18 민주화 운동을 관련된 주요 인물이며 노태우와 함께 독재 정치를 했다. 난 왜 독재 정치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독재 정치를 하고 싶어도 국민, 시민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는데... 광주에서 일어난 5.18 민주화 운동은 대한민국을 일깨워주는 민주화 운동인 것 같다. 시민들은 노력과 열정으로 결국 5.18 민주화 운동의 승자가 된다. 많은 희생자가 나왔지만 그 노력을 헛되게 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 민주주의 국가인 것을 다시 한번 강렬하게 알려주는 것 같고 또다시 독재가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지 똑똑히 알려 주는 것 같다. 그중 민주화 운동을 승리로 이 끌은 외국이 기자가 있었다. 바로 위르겐 힌즈페터라는 독일 기자이다. 이 독일 기자는 광주에서 일어난 일을 그대로 영상에 담아 뉴스와 다큐멘터리로 방송을 했다. 그 덕분에 세계에 알려질 수 있고 승리에 도움을 주었다. 비록 우리 나라 기자가 아닌 외국인 기자이지만 참 고마운 것 같다. 우리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학살이 벌어졌다. 바로 유대인을 학살한 나치 정권이었다. 나치는 유대인을 엄청나게 많이 살해 했다. 여기서 유대인들도 우리의 민주화 운동을 한 시민들과 느낌이 같은 마음일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 나라의 자랑스러운 민주주의와 우리 시민들의 열정과 노력을 알아보아서 뿌듯하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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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7: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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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움이의 짝사랑과 슬픔 (가시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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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움이는 앓고 있는 병이 있다. 그 병은 바로 백혈병이다. 다움이는 매일 병원에서 지냈다. 다움이는 담배를 피는 아빠를 보고 짜증을 냈다. 그리고 다움이는 백혈병 때문에 머리를 밀었고 매일 기도를 하는데 매일 하는 기도는 “제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라고 기도를 한다.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자기가 매일 아프고 자기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픈 건 맞지만 나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 뿐이다. 내가 만약 다움이였다면 다움이처럼 매일 아프면서 살진 않을 거다. 백혈병은 사람이 죽는 수도 있다. 이제부터는 다움이의 짝사랑이 시작된다. 다움이가 짝사랑 하는 애가 있다. 교회에 같이 다니는 애이다. 다움이는 밖에 나가는 아빠한테 머리핀 하나만 사달라고 한다. 그래서 서랍에 넣고 여자애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이렇게 다움이의 짝사랑은 끝이 나고 다시 다움이의 슬픔을 말해보겠다. 다움이는 병원에 같은 병실에 있는 다른 친구들이 이해가 안 간다고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주사를 맞는 게 싫어하고 무서워 한다는 것이다. 다움이는 주사를 맞는 게 하나도 안 두렵고 안 무서워 그렇다. 나는 다움이와 같은 처지이다. 나도 주사를 맞을 때 보고 맞고, 나는 치과에서 갈 때 하나도 안 무섭기 때문이다. 다움이는 우리와 같이 아빠를 무척 좋아한다. 엄마는 집을 떠났고 지금은 아빠와 매일 살고 있다. 다움이는 아빠가 고생하는 것이 싫다. 왜냐하면 다움이의 병원비 때문에 아빠가 고생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의 슬픔과 감동을 받았다. 나도 다음이처럼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은 나에게 교훈을 준 것 같다. 바로 “남 생각하고 내 생각 하는게 더 행운일 수도 있다.” 라고, 다움이는 남을 생각하고 아픈 자신을 생각하고 있어서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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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11: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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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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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석들의 눈부신 광채와 아름다운 빛깔에 눈을 빼앗기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진짜 위대한 것은 저마다의 보석이 감추고 았는 힘,보석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입니다." 라는 중심내요으로 시작하는 이 책, 마석관이다. 마석관 책에 담긴 여러 보석이야기 중 내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묘안석 이야기를 들려주려 한다.&nbsp; 이야기의 시작은 투탕카멘이 죽은 것으로 시작된다. 투탕카멘의 무덤에는 그 어느때보다 많은 보물을 넣었다. 그와 동시에 도굴꾼들의 사냥감이 되었다. 주인공은 양치기 소녀 였다가 도굴꾼들에게 속아 끌려온 티샤라는 열 살 소녀이다. 티샤는 증오심이 가득 끓어오르는 눈으로 도굴꾼을 쳐다보며 생각했다'왕가에 무덤에는 수많은 저주가 걸려 있다고 했어. 저 사람들 모두 무덤의 저주를 받으면 좋겠다.' 라고. 티샤는 혼자 밖을 나와 밥을 먹던 중 고양이를 발견한다. 티샤를 처다보는 고양이의 눈빛은 어떤 보석보다 맑고 아름다웠다. 티샤는 고양이에게 도움을 준다. 그러고는 고양이는 사라져 버렸다. 어느날 도굴꾼 떄문에 잠에서 깬 티샤는 아무것도 모르고 도굴꾼들에게 밀려 투탕카멘 무덤안에 들어가게 된다. 들어오자 티샤는 공포감에 휩사여 당장이라도 정신줄을 놓ㅈ질거 같았다. 그떄 얼핏 고양이 소리가 들렸다. 고양이 소리의 정체는 어제 티샤가 도움을 준 고양이 였다. 티샤는 자신을 부르는 것만 같은 고양이의 몸짓 때문에 고양이를 따라갈 수 밖에 없었다. 가다가 작은 굴을 발견하고 티샤가 들고있던 횃불을 작은 굴에 탁탁 치면서 굴을 조금식 넓혀 갔다. 거기에는 수많은 보물들이 있었다. 그 후 티샤는 박으로 나왔고 티샤에 손에는 묘안석이 있었다. 다음날 티샤의 신고를 받고 투탕카멘의 무덤에 달려간 병사들은 도굴꾼 열 다섯명의 시체를 보고는 깜짝 놀랐다. 죽은 그들의 얼굴에는 공포로 일그러지고 살갗은 누렇게 변해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보석은 그저 아름다운 것만이 아닌 다른 힘도 지녔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보석말은 하나같이 다 멋지다. 묘안석의 보석말은 '위험과 곤란의 예지'다. 나는 그 어떤 말보다 꽃말,보석말등이 더욱 멋지고 빛나 보인다. 솔직히 보석은 아름다운 것 빼고는 볼 것이 없다. 비싸기만 비싸지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보석이 그만큼 비싼이유가 있다는 생각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다이아몬드는 아름다운 점도 있지만&nbsp; 독특한 물성 때문에 높은 가치를 지녔다. 그래서 우리는 보석의 아름다움에만 사로잡히지 말고 그 보석에 담긴 아름다운 이야기에 사로잡히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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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12: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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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구리 동동 연동동.ᐟ(연동동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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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은 그냥 재밌어보여서 읽게 되었다. 허허 이책은 연동동에 일어나는 일을 담아낸 이야기다. 연동동이라는 단어가 먼가 동글동글 귀여운것 같다. 그냥 기분탓이겠지.&nbsp;</div><div><br></div><div>&nbsp;정효는 캐나다로 이민을 가는 엄마가 아닌 할머니와 사는걸 택해서 이사를 오게 된다. 참고로 이 책에는 총 3가지의 사건이 나온다. 제일 재미있었던 이야기는 첫번째 이야기, 방화에 대한 이야기다. 할머니네 동네에서 방화가 일어났고, 정효는 범인을 보았다. 사실상 첫번째 사건은 정효 덕분에 마무리 할수 있었다. 정효가 범인의 얼굴을 기억하고 잡아내었기때문이다.ᐟ 같은 동네에 두서아빠와 두서 엄마가 있는데, (쌍둥이 이름이 서자 돌림이어서 두서가 붙는다) 그들은 경찰부부여서 덕분에 바로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었다. 경찰,,머시따...ᐟ 나도 한때 경찰이 꿈이었으나 엄마가 넌 쫄보여서 절대못한다고,,히힛 무튼 방화범은 건실하고 착한 청년인 줄 알았으나 취업이 안돼서 몰래 몰래 나쁜짓을 벌이고 있었던 것이다. 방화를 한 방법은 소주병에 기름을 담고 불을 붙여 어떤 자동차 밑에 넣어놨다. 정효가 들은 파열음은 그 소주병이 폭발하는 소리였다.</div><div>&nbsp;</div><div>&nbsp;자신의 일이 잘 안풀린다고 애꿎은 곳에서 화를 푸는 건 잘못된 일이다. 죄없는 피해자들은 얼마나 짜증날까. 뉴스만 봐도 정말 어이없고 헛웃음이 나오는 사건들이 많다. 진짜 그런 사건들을 볼때마다 화가난다. 자신의 분노를 애꿎은데다 표출하다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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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14: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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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곤이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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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빈곤&gt;이라는 책은 내가 봤을 때 많은 사람이 모를 만한 내용이 많은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굶주림 혹은 패스트 푸드 같은 값싼 음식을 많이 먹어 비만이 되는 사람들이 10명 중 4명꼴이라고 하니 옛날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아직 심각함은 여전하다. 그리고 이런 빈곤 말고도 휴대전화기가 없어서 친구들의 대화에 끼지 못하는 민수와 같은 친구들도 많다. 난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렇게나 많은 친구가 고통받는 것은 몰랐었다. 앞으로는 기부도 아주 많이 하고 주변에 이런 친구가 있다면 먼저 말을 걸기도 하고 휴대전화기가 없다면 휴대전화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다른 친구들과도 친근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도와줄 일이 있다면 도와주고 놀러 가면 내가 많이 돈도 내주어야겠다. 빈곤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유형이 있다.</div><div>첫째, 절대적 빈곤으로서 객관적으로 결정한 절대적 최저한도보다 미달하는 상태를 말하는데, 흔히 의식주 등 기본적 욕구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태로 보고, 절대빈곤선 개념을 토대로 생존의 의미를 강조한다. 따라서 절대적 빈곤은 실질 경제성장이 계속되어 그 사회의 전반적인 생활 수준이 향상되면 빈곤선 이하의 생활을 하는 사람의 숫자도 감소하게 된다.</div><div>둘째, 상대적 빈곤으로서 동일 사회 내의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적게 가지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특정 사회의 전반적인 생활 수준과 밀접히 관련된 개념이어서 경제 ·사회발전에 따라 정책적으로 중시되며 상대적 박탈과 불평등의 개념을 중시한다. 따라서 상대 빈곤선은 특정 사회의 구성원 대다수가 누리는 생활 수준에 미치지 않는 수준을 말하는데, 이것은 특정 사회의 사회적 관습과 생활 수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div><div>셋째, 주관적 빈곤으로서 자신이 충분히 갖고 있지 않다고 느끼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제삼자의 판단으로 어떤 객관적인 수준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 수준에서 결정된다. 빈곤에 대한 대책으로는 사회보장정책 ·기회 평등대책 ·노동시장 정책 ·조세정책 등이 있다고 한다.<br>나는 이런것을 인터넷에서 찾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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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4: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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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재(독후감, 설민석 한국사 대모험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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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 나라에는 많은 건축물이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많은 건축물이 있고, 그중에서 우리 조상님들이 과학적으로 지은 옛날의 건축물을 알아볼 것이다. 옛날이지만 우리 조상님들은 건축물을 단단히 지을려고 과학적 방법을 사용한다. 그래서 우리는 조상님들이 똑똑하고 지혜롭다고 하는 것 같다. 오늘도 온달을 가르칠려고 어딘다를 가는 설쌤과 평강이, 가는 곳은 바로 문화재가 많은 경주이다. 그들이 첫 번째로 간 곳은 바로 첨성대이다. 청성대는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중 하나이다. '가장 오래된 것이라니...' 두 번째는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성덕대왕신종이다. 이 종은 엄청 소리가 좋아서 부처님 소리라고 한다. 또다시 시간 여행을 한 온달과 설쌤, 평강은 불국사, 그리고 석굴암도 간다고 한다.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을 만난 설쌤 일행은 불국사를 보러 간다. 여기서 불국사를 지은 좋은 기술이 있다. 바로 그렝이법이다. 이 그렝이법을 써서 지금까지 불국사가 있던 것이다. 역시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상님들 이다. 불국사 안에는 석가탑, 가보탑 등 많은 건축물이 있다.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석굴암이다. 내가 석굴암을 좋아하는 이유는 동굴처럼 아늑해서 좋고 불상과 무늬가 잘 되어있기 때문이다. 또 이 석굴암도 과학적 기술을 사용했다. 자동으로 습기 제거 장치와 완벽한 계산으로 설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이 수리를 하다가 시멘트로 지붕을 덮어서 습기 조절이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은 에어컨으로  조절을 하고 있다. 슬프다. 우리 문화재가 에어컨 없이는 못 버티다니...  우리 문화재가 과학적인 방법으로  설계된 것이 놀라웠고  다시 한번 왜 중요하고 귀중 한지를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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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4: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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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몽실 힘든 인생</title>
         <author>a01082099833</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02845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끝나지 않은 독서 퀴즈 대회로 읽게 되었는데 되게 재미가 없어보였습니다. 그래도 읽어야 하기에 읽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이 책은 일생을 담은 이야기라고 해서 "나의 인생과 비교해보자!" 라고 생각이 들어 괜찮겠다고 생각했습니다.&nbsp;<br>&nbsp;몽실은 어릴 때 일제강정기가 끝나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좋은 날만 있을 줄 알았는데 6.25 전쟁이 터지게 됩니다. 몽실은 대피를 하고 있었지만 엄마는 아빠를 버리고 가고 있었고 아빠는 전쟁터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암죽을 먹고 살고 있었는데 한 아줌마가 우리집에서 살자고 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nbsp; 아버지가 돌아오자 아버지는 엄청나게 다쳐서 돌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계속 진물이 나 병원에 갔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나오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자 아버지는 가슴이 답답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죽을 때도 가슴이 답답하다고 말한게 기억나 바로 병원에 가지만 죽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몽실은 나이가 들고 난남이를 새엄마한테 나두고 결혼을 해 행복하게 살게됩니다.<br> 저는 몽실아 참 불쌍하기도 하지만 용감하기도 하고 인내심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생명을 존중 한다고 생각합니다. 몽실은 어릴 때부터 전쟁이나 힘들었는데 엄마까지 잃고 그런데 용감하고 책임감 있게 난남이를 키우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저는 인상 깊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몽실은 어린 아기가 화냥년이라고 해도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몽실은 엄청난 좌절감이 있었을 것 같은데 그걸 다 이겨내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나의 주변 사람이 죽는다면 저도 같이 따라 죽을 것 같은데 몽실은 그걸 참으면서 살아온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몽실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 사람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이 밥도 주고 잘 곳 까지 재공해 편할 때도 있었을 것 같은데 주변 사람이 없었다면 더 힘들게 인생을 살아갈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 저의 삶과는 비교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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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4: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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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하는 선생님..?(존경합니다, 선생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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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나는 학급문고에 있는 책을 읽었다. 그 책의 이름은 “존경합니다, 선생님”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을 소개하자면 패트리샤는 켈러 선생님의 글쓰기 반 수업에 뽑혔다. 켈러 선생님은 글재주가 뛰어나며 엄격한 선생님. 숄로스 할아버지는 패트리샤 옆 집에 살며 패트리샤가 글쓰기로 힘들어 할 때 위로를 해준다. 이렇게 등장인물이 나오고 줄거리를 소개해 보겠다. 패트리샤는 켈러 선생님의 글쓰기 반 수업에 뽑혀 수업을 받게 되었다. 켈러 선생님은 별명이 ‘마녀 켈러’로 첫날부터 상상도 못할 정도로 힘들 테지만 사람을 완전히 뜯어고쳐서 멋진 작가로 만들어 주겠다고 하였다. 패트리샤는 반에서 글을 써오기로 과제를 받고 집으로 향하였다. 패트리샤는 일상생활의 대해 글쓰기를 해왔다. 켈러 선생님은 낱말의 차이를 모르겠다고 하고 ‘사랑’이라는 단어로 글쓰기를 다시 하라고 해온다. 켈러 선생님은 아직 아니라고 하며 낮은 점수 ‘C’를 받았다. 숄로스 할아버지는 슬픈 패트리샤를 위로했다. 패트리샤는 다시 기말 과제를 하는데 갑자기 숄로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래서 패트리샤는 슬픈 마름으로 이 내용으로 기말 과제를 했다. 켈러 선생님은 글을 보고 감동을 느끼면 최고점 ‘A’로 높은 점수를 주었다. 켈러 선생님은 엄격하신데 최초로 ‘A’를 받은 패트리샤가 부럽고 자랑스럽다. 글쓰기반으로 뽑힌 것도 부럽고 신기하다. 패트리샤는 켈러 선생님과 함께 했던 중에서 무서웠다고 생각하는데 책을 끝까지 보니 패트리샤는 높은 점수를 받고 켈러 선생님을 저항하겠다는 걸 알았다. 패트리샤는 숄로스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아주 슬프고 놀랐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패트리샤라면 그랬을 것이다. 패트리샤는 불쌍한 점도 있고 부러운 점도 있고 자랑스러운 점도 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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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9: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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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너의 편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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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 학교 "변태 새끼!" 라는 고함 소리가 들렸다. 그 고함 소리의 주인공은 설아였다. 설아는 학교에서 좋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 설아가 그 고함을 지른 이유는 설아의 멍자국을 본 동규가 가리키려 던걸 설아는 자기 몸을 만질려고 했던것으로 오해했다. 설아와 가윤이는 설아가 이사왔을 떄부터 친했다. 그러던 갑자기 설아는 변했다. 가윤이는 원래의 설아가 좋았기에 설아가 돌아오길 원해 설아를 돕고 싶었다. 하지만 설아는 자신의 일에 왜 참견하냐는 듯 계속해서 짜증만 냈다. 어느 날 가윤이는 엄마와 함꼐 설아를 찾아갔다. 가윤이와 눈이 마주친 설아는 잽싸게 도망갔다. 설아가 있던 자리에는 오래된 폴더폰이 있었다. 그 폴더폰에는 누가 누구에게 보냇는 지도 모른 문자 내용이 잇었다. 최근 연락 기록은 3년 전이지만 사진등은 최근이었다. 어느 날 설아는 가윤이 집에 찾아왔다. 예상 했듯이 설아의 목적은 가윤이가 가지고 간 폴더폰이었다. 설아의 말로는 자신의 언니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해 죽은지 오래였다고 했다. 우리는 찾았다. 설아를 괴롭힌 '악마'를 그 악마의 정체는 설아의 오빠였다. 결국 그 오빠는 경찰에 잡혀가 벌을 받았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세가지의 감정을 느꼈다. 화남,슬픔,궁금이었다.<br>어떤 점에서 내가 화가 났냐면은 어린 아이를 참혹하게 죽이고. 괴롭혀 놓고 어떻게 자신의 집을 들낙거리고 학교를 오갔냐는 것이다. 설아의 오빠는 그 어떤 악마보다 더한 악마였다. 이게 실제가 아니든 맞든 난 너무 화났다. 어린아이는 우리가 돌봐주고 보살펴 줘야지 괴롭히거나 죽여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두번째는 슬픔이다. 어떤 점에서 슬픔을 느꼈냐면은 설아가 계속 도움을 거절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런 사람을 정말 싫어한다. 그리고 불쌍하기도 했다. 왜냐 거절하고 싶어서 거절하는 것이 아닌 오빠 떄문에, 가족들이 나를 떠날까봐 도움을 거절 한 것이었다. 세번쨰는 궁금이었다. 왜 푹푹찌는 더운 여름에도 긴 소매를 입은 것인지, 왜 그리 도움을 거절한 것인지, 폴더폰을 왜 그리 간절하게 달라고 했는지,하지만 이 문제들은 책을 읽으면서 모두 풀렸다. 그리고 가윤이가 설아가 변한 이유를 안 후에 개속 이렇게 말했다."난 너의 편이야"라고 이 한마디, 힘든사람에게는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별 같은 존재엿다. 그만큼 힘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난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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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12: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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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요괴(독후감,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259459</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는 찬 기쁜 날이다. 선물도 사주고, 가족 모두 집에 있으니까, 온달은 그렇지 않는다. 크리스마스 이브, 온달은 설쌤, 평강이랑 함께 집으로 갔다. 그런데 왠일? 맨날 바쁘던 온달의 아빠가 집에 있었다. 하지만 있어도 온달은 아빠와 놀지 못했다. 이런 아빠의 행동을 본 설쌤과 평강이는 온달의 아빠에게 역사 여행을 시켜준다. 온달의 아빠는 좋은 것 같다. 비록 행동을 고칠려고 하는 것이지만 역사 여행을 하니까,온달이 아빠에게 소개 시켜준 인물은 엄청 똑똑한 영조이다. 영조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 온달이 아빠가 바쁘게 일하는 것 같았다. 이번엔 사도세자의 시대로 갔다. 옛날은 영조가 사도세자를 무지 아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영조와 사도세자는 점점 관계가 틀어졌다. 결국 영조는 세자를 뒤주에 가두게 한다. 영조는 너무 한 것 같다. 자기가 엄격하게 했으면서 모르고 세자를 가두다니... 이 광경을 본 온달의 아빠는 충격을 받는다. 온달이 먹깨비가 된 것도 아빠 때문이라는 것을,그러면서 온달의 아빠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다음날, 크리스마스에 즐겁게 논다. 온달은 참 좋은 것 같다. 아빠랑 실컷 놀고&nbsp; 먹는데, 일과 공부도 중요하지만 소통과 사랑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사랑과 소통이 없으면 답답하고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 온달이 다시 아빠와 사랑과 소통이 잘 되어서&nbsp;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온 것 같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둔 영조는 손자 바로 그 유명한 정조를 만난다. 정조와 영조는 소통과 사랑이 잘 통했다. 정조는 학문도 잘 하고 사움도 잘했다. 결국 영조는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둔 것의 죄를 뉘우쳤다. 사도세자도 이런 정조처럼 소통과 사랑이 잘 통하면 좋았을 텐데... 좋은 교훈과 가르침을 얻어서 뿌듯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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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01: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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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곳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26960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책을 읽게 된 이유가 책 표지를 보면 엄마같이 보이는 여자가 어두운 표정을 하고 앞을 보고 있고 이 여자가 큰 남자를 업고 있고 아들들을 업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아주 중요한 학교에 다니는 아들들과 아주 중요한 회사에 다니는 남편은 항상 엄마를 일꾼처럼 밥 주라고 항상 떼쓰고 아무 일도 하지 않다가 엄마가 화가 났는지 ‘너희들은 돼지야’라는 말을 남겨둔 채 집을 나왔다. 그 이후는 마치 비디오처럼 집안일을 한반도 해보지 않은 피곳 씨의 아들,피곳씨는집을 돼지우리로 만들었는데 음식이 다 떨어졌을 때쯤 엄마(아내)가 돌아오게 되고 그 이후로는 일반가정처럼 서로 일을 도우며 살아가게 된다. 내 생각에는 정말 피곳씨와 아들은 정말 나쁜 것 같다. 그냥 처음부터 서로서로 잘해주고 집안일을 도우면 되었을 텐데 나도 엄마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는 많이 도와드려야겠다. 그리고 엄마가 집안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다. 그리고 돼지책을 소개하자면 진지한 메시지와 유머러스한 표현으로 그림책의 고전 반열에 오른 『돼지책』이 국내 출간 20주년을 맞아 리커버 한정판으로 찾아왔다고 한다. 『돼지책』은 2001년 국내 출간 당시 어린이용 책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페미니즘의 시각에서 가사 노동 문제, 성 고정관념 문제를 다루어 평단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고도 하고. 군더더기 없는 글, 치밀하게 계산된 화면 구성, 작품 전반에 흐르는 유머와 위트는 진지한 주제를 설득력 있고 쉽게 전달한기도 한다. 20주년 기념 리커버 판은 아버지 피곳 씨와 두 아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냄비를 든 채 활짝 웃는 모습을 담았다고도 한다. 『돼지책』이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지 36년, 국내에 소개된 지는 2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돼지책』은 독자들에게 여전히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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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01: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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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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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독서 퀴즈 대회 때문에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기대를 안 하고 읽어 봤는데 생각 보다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었다. 5번레인은 수영과 관련된 책이다. 나루는 5번 스타트 대에 올라갔다.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자꾸 옆 레인에 눈길이 갔다. 4번레인은 예선에서 1위를 기록한 김초희가 차지했다. “강나루,파이팅!” 나루의 이름은 네번째에 있었다. 그렇다, 1위는 김초희가 한 것이다. 나루는 스트레스를 풀려고 불닭볶음면을 집었다. “너 매운거 잘 못먹잖아.” “나 매운거 잘먹거든?” 오늘 시합 영상이다. 나루는 벌떡 일어나 앉았다. 나루는 0.5배속으로 영상을 다시 천천히 돌려보았다. 30미터 쯤 지났을때 김초희의 수영복에서 반짝이는 것 을 보았다. 김초희가 무엇인가 숨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양이는 수영장을 보기위해 한강 초등학교에 전학을 왔다. 태양이는 나루에게만 들릴 만큼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너 수영부야?” - 수업시간 잡담 금지. - 수영부? - ㅇㅇ 태양이는 수영부에 들어왔다. “이따 수영부 같이가자.” “응.” 나루는 태양이에게 토요일에 영화를 같이 보러가자고 했다. 드디어 토요일이 왔다. 영화관에서 나루는 태양이가 엄청 신경 쓰였지만, 티내지 않았다. 영화가 끝나고 나루와 태양이는 학교 수영장에 갔다. “우리 누가 더 숨 오래 참나 대결하자.” 태양이가 나루를 보고 입을 뻐끔 거렸다. 나루가 태양이 쪽으로 크게 한 걸음 다가갔다. 태양이가 다시 한번 천천히 소리 내어 말했다. “나 너 좋아해.” “나도.” 나는 원래 수영을 진짜 싫어했는데, 이 책을 읽고 수영이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루랑 태양이랑 이어지길 바랬는데 그게 실제로 이뤄져서 기분이 좋았다. 수영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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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02: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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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아픈 이야기의 끝과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3531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 정몽실. 몽실이와 아버지 엄마 밀양댁 이렇게 셋이서 같이 생활한다. 하지만 밀양댁은 능력도 없고 돈도 없는 정씨 아버지가 돈을 벌러 간 사이 댓골 마을로 이동했다. 아버지를 버리고. 그곳에는 새 아버지 김씨 아버지가 있었다. 김씨 아버지는 부자였다. 거기서 밀양댁은 임신을 하였고 남자아이 영득이가 태어났다. 김씨 아버지는 술을 먹은 뒤 집에 들어와 밀양댁을 밀첬다. 거기서 몽실이는 같이 넘어져 절름발이 됬다. 몽실이는 그 발로 마을에 사람들의 구박을 받으며 고모와 함께 진짜 아버지 정씨 아버지의 집에 가였다. 정씨 아버지의 직업은 남의 집에 머슴살이 였고 고모는 아버지의 새 엄마를 데려왔다. 새엄마 북촌댁은 매우 착하였고 북촌댁은 임신을 하였다. 하지만 북촌댁은 결핵을 가지고 있었고 난남이를 낳고 난뒤 하늘나라로 떠나버렸다. 몽실이는 난남이와 함께 마을을 떠돌았다. 거기서 몽실이와 난남이는 최씨 아저씨 집에 묵게 되었다. 그곳에서 살다 정씨 아버지가&nbsp; 와서 몽실이와 난남이를 데려왔다. 그후로는 인민군도 만나고 하였다. 하지만 난남이와 몽실이는 떨어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난남이가 보육원으로 갔기 때문이다. 몽실이는 나이가 들어 난남이를 찾아갔지만 난남이는 결핵을 가지고 있었다. 몽실이는 매우 희생적인 사람이었다. 모든 동생들을 좋아하며 동생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았다. 나는 몽실이와 같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나의 가족을 몸을 사리지 않고 도와주고 싶다. 이 책의 몽실처럼 나도 계속 내가 도와줄수 있는 한까지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 매우 나는 몽실이를 본받고 싶다. 이 책은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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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05: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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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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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lt;도깨비 식당&gt;이라는 책은 자신의 몸 중 마음에 들지 않은 곳을 도깨비 음식을 먹어서 없애 주는 내용인 것 같다. 사실 나도 내 몸 중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이 많지만, 이 책에 나오는 주인 만큼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은 얼굴의 반 정도 가점으로 뒤덮여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왕따, 놀림을 당하며 이제 사춘기까지 와서 더욱 슬픔의 정도가 심해져 너무 억울할 것 같은 주인공인데 어느 날 도깨비 식당을 발견해서 점 빼주는 맛이라는 문어 빵을 먹게 되는데 정말 마법처럼 얼굴에 있는 큰 점이 연해진 것이다. 근데 다음날에 먹으라고 싸준 문어 빵을 학교에서 주인공을 괴롭히던 박미정이라는 애가 먹게 돼서 그 박미정이라는 애가 얼굴에 점이 생기고 책의 내용은 끝이 난다. 난 왕따를 당한 적은 없지만 그래도 이건 좀 많이 너무한 것 같다 주인공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부모님을 탓하기엔 부모님의 잘못도 아니어서 더욱 답답할 것 같다. 난 주인공의 심정을 잘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난 이 책을 읽은 후 현실 세계에도 이런 빵이 존재한다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도 나의 몸에 맘에 안 드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딱하나 키 크는 빵이 있다면 정말 먹고 싶다. 왜냐하면 난 키가 작기 때문이다. 그렇게 많이 작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는 더 크고 싶어서이다. 그리고 된다면 시력도 좋아지는 빵도 먹어보고 싶다. 시력이 좀 안 좋기 때문이다. 원래는 평균이었지만 휴대전화기를 많이 봐서 그런지 요즘 좀 안 좋아진 것 같아서 시력이 좋아지는 빵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은근히 시력이 안 좋으니 불편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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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05: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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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재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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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걱정이군,안심이양&gt;라는 책은 각종 자연재해를 피하는 요령을 가르쳐주는 내용이다. 이 책에는 미세먼지는 어떤 것인지 나와 있는데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기를 말한다고 한다. 그리고 지진에 대해도 나와 있는데 일반적으로 지진은 넓은 지역에서 거의 동시에 느껴진다. 이때 각 지역의 흔들림의 정도, 즉 진도를 조사해 보면 변위가 생긴 땅속 바로 위의 지표, 즉 진앙에서 흔들림이 가장 세고 그곳으로부터 멀어지면서 약하게 되어 어느 한계점을 지나면 느끼지 못하게 된다. 이것으로부터 흔들림이 가장 큰 장소 부근의 땅속에서 어떤 급격한 변동이 발생하여 그것에 의한 진동이 사방으로 전해져 여러 지역을 흔드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종을 쳤을 때 사방으로 울려 퍼지는 음파와 같은 성질을 갖고 있다.</div><div>자연 지진은 지하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거나, 단층이 미끄러지면서 강력한 에너지가 방출되는 것으로 지구 내부 어딘가에서 급격한 변화가 생겨 그 힘으로 생긴 파동이 지표면까지 전해져 지반이 진동하게 된다. 인공 지진은 핵실험이나 대규모 폭발로 지반이 흔들리는 것을 말한다. 지진은 발생한 사례에 따라 진동조차 느끼기 힘든 약한 지진부터, 자전축을 뒤흔들 만큼 아주 강력한 지진까지 매우 다양하다.</div><div>지진 대부분은 1분 내외의 짧은 시간 동안 진동한다. 한 차례의 지진에서 가장 오랜 시간 진동이 관측된 것은 1985년 멕시코시티 대지진 때 전진이 3분 20초간 진동한 것이라고 한다. 이런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앞으로는 자연재해를 대비해 준비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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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07: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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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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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권장도서이기도 하고 독서과제여서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 슬프기도 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고 정말 이런 일들을 몽실언니는 모두 겪었을까?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일들을 겪은 몽실언니가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기도 했다.</div><div>언젠가 할머니께서 1남 5녀에 4째로 태어나서 집도 가난하고 하셔서 할머니는 고등학교를 다니지 못 하고 집에서 농사일을 도우며 일했던 것이 많이 서러웠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다. 그러시면서 “진서는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즐겁게 학교 다니면서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라고 말씀 하신적이 있다.&nbsp;</div><div>몽실언니는 학교도 한 번 가보지 못하고 일하지 못하는 아버지와 어린 동생을 보살피기 위해 구걸까지 했다니 너무 불쌍하다. 몽실언니는 얼마나 비참하고 슬프고 절망스러웠을지 짐작도 되지 않는다.</div><div>그나마 주위에 착하고 정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몽실언니를 가끔 도와주고 보살펴 주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nbsp;</div><div>부모님들은 왜 이혼을 해서 아이들을 그리고 자신들도 그렇게 비참하고 힘들게 사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혼해서 다시 재혼하면 잘 살아야 하는 것 아닌가? 부모님이 아니 어른들이 너무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div><div>몽실언니는 어린 동생들을 어떻게 그렇게 불평, 불만 없이 보살펴 줄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언니가 없어서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언니는 그렇게 이해심이 많고 동생을 챙겨주는 걸까?</div><div>우리 오빠와는 너무도 다른 사람인 것 같다. 가끔 챙겨 줄 때도 있지만 안 그럴 때가 더 많다. 오빠랑 싸울 때가 더 많은 것 같다.</div><div>부모님께 의지하지 못하고 보살핌도 받지 못해 너무 어른스러운 것 같고 힘들고 슬플 때 혼자 이겨내야만 했던 몽실언니가 너무 불쌍하다.</div><div>마루에서 떨어져서 무릎이 뒤로 꺾여지며 골절된 몽실언니를 왜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을까? 너무 한 것 같다. 병원에 가서 치료만 받았어도 절름발이가 되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nbsp;</div><div>마음도 몸도 모두 다쳐서 힘든 몽실언니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책을 읽는 나도 이렇게 슬픈데 몽실언니는 얼마나 억울하고 비참하고 슬프고 절망적이었을까?</div><div>비참하고 힘들게 살아가더라도 부모님이 있으면 그래도 더 괜찮았을 텐데 부모님이 다 돌아가신 후의 몽실언니는 더 힘들었을 것 같다. 의지할 곳도 찾아갈 곳도 없으니 말이다.</div><div>착하고 불쌍하고 힘들게 산 몽실언니가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정말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하면서 말이다. 코로나 이후로 교회를 다니지는 않지만 몽실언니를 위해 기도해주고 싶다. 다음에 태어나서는 꼭 행복 하라고 언제나 웃는 일만 있으라고 부모님과 동생들과 매일 매일 행복하게 살라고 빌어주고 싶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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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11: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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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선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69798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생존 수영을 하면서 수영에 관심이 생기기도 하고 다른 이유들도 있어서 읽게 된 책 5번 레인.<br><br>이 책은 제목을 봤을 때부터 알다시피 한 수영선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수영에 관심이 들기 시작했다.<br><br>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땐 갑자기 시작하자마자 수영 이야기가 나와서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에 조금은 당황했었지만 책을 읽자마자 나오는 수영 대결의 느낌이 생생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다.<br><br>하지만 책의 주인공 나루가 수영선수 김초희에게 지자 약간의 아쉬움이 들기도 했다 또 나루가 김초희의 수영복이 이상하다고 의심할 때는 왠지 몰게 나도 조금 의심했지만 그냥 반짝거리는 수영복이라는 걸 알았을 땐 조금 허무하기도 했다.<br><br>태양이가 나루네 반으로 전학 왔을 때는 나루가 태양이를 너무 심하게 싫어하는 것 같아서 태양이가 불쌍하기도 했다 그리고 태양이가 수영부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을 때 나루가 태양이를 무시하자 괜히 내가 화가 났다 또 어린이집 다닐 때 친했던 친구가 서울에 간 뒤 자주 만나지 못 했는데 그 친구가 집을 이사해서 내가 다니는 학교로&nbsp;전학 오자&nbsp;너무 기뻤던 것이 떠올랐다.<br><br>나루가 태양이와의 공통점과 서로의 비슷한&nbsp;점들을 찾아서&nbsp;서로 친해질 때는 서로 잘&nbsp;지낼 거면서&nbsp;태양이에게 짜증을 냈던 나루가 이상하기도 하고 서로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나도 무척 기뻤었다 그리고&nbsp;만난 지&nbsp;이틀 만에&nbsp;단짝 친구가 돼서&nbsp;지금까지도 서로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생각났다.<br><br>나루가 태양이와 같이 여기저기 놀러 다니다가&nbsp;수영장에 가서&nbsp;태양이에게 고백받는 장면에서는 물속에서 고백한 태양이가 로맨틱하고 처음에는 나루가 그렇게 싫어하던 태양이와 이렇게나&nbsp;역일 줄&nbsp;몰랐던 터라 당황도 됐었다 또 나루가 태양이의 고백을 받아줬을 때는 왠지 모르게 내가 부끄럽고 두근거렸다.<br><br>근데 나도 약간 걱정되는 부분이 나루와 나루의&nbsp;친한 친구의&nbsp;사이다 서로 빨리 화해했으면 좋겠다.<br><br>나는&nbsp;이 책을&nbsp;읽고 나와 친구들의 여러 일들을&nbsp;되돌아볼 수&nbsp;있었기 때문에&nbsp;이 책에&nbsp;고마운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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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23: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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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레인 독후감 (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734304</link>
         <description><![CDATA[<div>5번레인은 독서퀴즈대회로 읽게 되었다. 5번레인은 뭔가 앞표지만 봤을때 어떤 한 사람이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있었다. 나는 이것을 보고 수영과 관연된 이야기 일것이라고 추측을 했다. 주인동의 이름은 강나루라는 아이였다. 나루는 수영을 했다. 항상 1등이었던 나루는 초희에게 1등을 주고 2등을 하게 된다. 나루는 4번레인에 섰다가 5번레인으로 가게 되었다. 나는 기록이 좋으면 4번레인으로 간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리고 초희가 게속해서 1등자리를 차지하고있자 강나루는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게 된다. 나루는 마음이 불편했지만 1등을 하기위해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게 된다. 그리고 태양이는 나루를 따라 수영부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둘은 어쩌다 사귀게 된다. 나루는 수영복을 훔친게 마음에 게속 걸리자 초희에게 이 사실을 사실대로 고백하게 된다. 나는 이때 초희가 어떤답을 해줄지 궁금했다. 나는 좋은 갑을 하고 화해를 할 줄 알았지만 초희는 화를 내며 가버렸다. 나루는 코치님에게도 사실대로 말하였다. 코치님은 화내기는 커녕 밥을 먹고오라 하셨다. 나는 이때 코치님이 나루를 정말 아끼시는구나 라고 생각 했다. 결국 나루는 벌을 받게 돤다. 나루는 수영경기에 나가지 않겠다고 말하자 초희는 자기도 경기를 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결국 초희와 나루는 어쩌다 경기에 나가게 되었다. 나루는 2위이고 초희가 1위였다. 하지만 나루는 질투 하지 않고 자신의 순위에 만족을 했다.나는 이때 '해피앤딩으로 끈나서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책 표지가 수영 관련 된 거라서 재미있을 것 닽았다. 그런데 내용도 재미있어서 나는 이책을 재미있게 읽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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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2: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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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7532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독서퀴즈대회로</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처음에는</strong> 읽고 싶지 않았지만 <strong>그래도</strong> <strong>재미있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읽었다</strong>.&nbsp; <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수영과</strong> <strong>관련된</strong> <strong>책이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의</strong> <strong>주인공은</strong> <strong>나루는</strong> <strong>수영부이다</strong>. <strong>김초희가</strong> <strong>등장하기</strong> <strong>전까지</strong> <strong>나루는</strong> <strong>대회에</strong> <strong>나가면</strong> <strong>늘</strong> 1<strong>등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항상</strong> 1<strong>등하던</strong> <strong>나루는</strong> <strong>초희가</strong>1<strong>등이</strong> <strong>되고</strong> 2<strong>등을</strong> <strong>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나루는</strong> 5<strong>번</strong> <strong>스타트</strong> <strong>대에</strong> <strong>올라갔다</strong>. 4<strong>번레인은</strong> <strong>김초희가</strong> <strong>차지했다</strong>. <strong>나루는</strong> <strong>친구들이</strong> <strong>찍은</strong> <strong>대회</strong> <strong>영상에서</strong> <strong>초희의</strong> <strong>수영복이</strong> <strong>유난히</strong> <strong>반짝이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초희의</strong> <strong>수영복을</strong> <strong>의심</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태양이는전학을</strong> <strong>오고</strong> <strong>나루와</strong> <strong>짝이</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처음에는</strong> <strong>나루가</strong> <strong>태양이를</strong> <strong>싫어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코치님이</strong> <strong>선수용</strong> <strong>수영복에서</strong> <strong>초희의</strong> <strong>수영복을</strong> <strong>보여주면서</strong> <strong>나루의</strong> <strong>의심을</strong> <strong>풀어주었다</strong>. <strong>태양이는</strong> <strong>교내</strong> <strong>수영대회에서</strong> 36<strong>초</strong> <strong>이내의</strong> <strong>기록으로</strong> <strong>수영부에</strong> <strong>들어오게된다</strong>. <strong>그러고</strong> <strong>나루와</strong> <strong>가까워지기</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나루는</strong> <strong>언니를</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어릴</strong> <strong>적</strong> <strong>부터</strong> <strong>수영을</strong> <strong>하게</strong> <strong>되었는데</strong> <strong>롤</strong> <strong>모델이었던</strong> <strong>언니가중학생이</strong> <strong>되면서</strong> <strong>수영</strong> <strong>대신</strong> <strong>다이빙을</strong> <strong>선택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언니가</strong> <strong>낮은점수를</strong> <strong>받고도</strong> <strong>경기에</strong> <strong>만족스러워</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언니를</strong> <strong>나루는이해하지</strong> <strong>못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나루와</strong> <strong>태양이가</strong> <strong>토요일에</strong> <strong>영화를</strong> <strong>보러가기로</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토요일에</strong> <strong>영화를</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수영장에</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수영장에서</strong> <strong>숨참기</strong> <strong>대결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대결을</strong> <strong>하다가</strong> <strong>태양이가</strong> <strong>물</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나루를</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입을</strong> <strong>뻐끔거렸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한걸음</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다가가서</strong> <strong>천천히</strong> <strong>소리내어</strong> <strong>태양이가</strong> <strong>좋아한다</strong> <strong>말했는데</strong> <strong>나루도</strong> <strong>좋아해서</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기분이</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나루와</strong> <strong>태양이가</strong> <strong>이어져서</strong> <strong>나도기분이</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난</strong> <strong>물을</strong> <strong>무서워</strong> <strong>하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극복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수영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싶었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물을</strong> <strong>극복해서</strong> <strong>수영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해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노력해야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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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3:3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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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를 뽑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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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 멋대로 아빠 뽑기&gt;라는 책은 주인공인 강우가 짜장면 배달을 다니는 아빠와 함께하는 캠프에 가기 싫어서 투덜대다가 평소 인형 뽑기를 좋아하는 강우는 길에서 인형뽑기방을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몬스터 인형 사이에 있던 아빠 보고 뽑았는데 인형이 나와야 하는데 안 나와서 보니 정말 말도 안 되는 아빠가 서 있었다. 그 뒤로 여러 번 아빠를 뽑았지만, 자신을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오직 자기 아빠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인형뽑기방은 없어지고 친구가 아빠와 같이하라고 준 스카프(?)를 쓰고 아빠 캠프를 가며 내용은 끝이 난다. 나도 가끔 주변 사람들을 바꾸고 싶을 때가 많지만 가장 바꾸고 싶은 것은 그냥 딱 하나 얄미운 저 오빠이다. 올해 15살인 오빠 너무 얄밉다. 정말 오빠라는 인간은 나를 괴롭히기 위해 태어난 것이 분명하다. 만약 오빠를 바꿀 수 있다면 꼭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고 키도 크고 잘생기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줄 수 있는 오빠를 꼭 뽑을 것이다. 그리고 절대 바꾸고 싶지 않은 것도 있다. 바로 내 동생 아주 귀엽고 깜찍한 고양이 구름이다. 왜냐하면 구름이와 많이 싸우기도 하고 내가 많이 장난도 많이 쳐서 아마 구름이한테 내가 느끼는 오빠가 얄미운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나도 인형 뽑기를 좋아하는데 언제는 아빠에게 졸라서 5만 원을 쓰고 인형 2개를 뽑은 적이 있다. 그때만 생각해도 이건 돈을 버리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던 날이었다. 난 정말 충격이었다. 내가 항상 시내에 갈 때 하는 작은 뽑기가 있는데 나는 항상 그 미니 뽑기에서 열쇠고리를 할 때마다 뽑았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앞으로는 재미있더라도 좀 자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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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6: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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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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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비</strong> <strong>오는</strong> <strong>날</strong> <strong>아침</strong> <strong>눈을</strong> <strong>떠</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비가</strong> <strong>내리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동생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밖으로</strong> <strong>나갔다</strong>. <strong>한참동안</strong> <strong>하늘을</strong> <strong>올려보다가</strong> <strong>나뭇가지에</strong> <strong>작은</strong> <strong>구름이</strong> <strong>걸려있었다</strong>. <strong>구름을</strong> <strong>안고</strong> <strong>엄마에게</strong> <strong>갖다</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엄마는</strong> <strong>반죽을</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굽고</strong> <strong>빵을</strong> <strong>만들었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비올때는</strong> <strong>차가</strong> <strong>막혀서</strong> <strong>빨리</strong> <strong>회사로</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엄마가</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걱정</strong> <strong>했다</strong>. 45<strong>분이</strong> <strong>지나고</strong> <strong>구름빵이</strong> <strong>완성</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먹어보았더니</strong> <strong>둥실둥실</strong> <strong>떠올랐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날아서</strong> <strong>아빠에게</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주러</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날아서</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곳으로</strong> <strong>찾아갔다</strong>. <strong>그러다</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찾아서</strong> <strong>이빠도</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먹었다</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아빠도</strong> <strong>날아서회사로</strong> <strong>빨리</strong> <strong>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그러고</strong> <strong>아이들은</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날아서</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돌아갔다</strong>. <strong>동생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또</strong> <strong>먹었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옛날에</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구름을</strong> <strong>따려고</strong> <strong>노력했었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따져서</strong> <strong>슬펐는데</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크니까</strong> <strong>알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옛날에</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따서나도</strong> <strong>이책을</strong> <strong>보면서</strong> <strong>빵을</strong> <strong>만드려고</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안따져서</strong> <strong>답답하고</strong> <strong>속상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다른빵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날아봤는데</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날아져서속상했다</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점프도</strong> <strong>해봤는데</strong> <strong>노력해도</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안날아져서</strong> <strong>슬펐다</strong>. <strong>그때는</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생각했는데</strong> <strong>이제는</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안</strong> <strong>날아지는지알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생각하면</strong> <strong>웃긴</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구름빵</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방법이</strong> <strong>나와서</strong> <strong>몇</strong> <strong>달전에</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만들어서</strong> <strong>먹을</strong> <strong>생각에</strong> <strong>신이났는데</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스타일이</strong> <strong>아니여서</strong> <strong>좀</strong> <strong>별로였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는</strong> <strong>맛있게</strong> <strong>먹는것같아서</strong> <strong>좋은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스타일은</strong> <strong>아니지만</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맛있는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구름빵을</strong> <strong>먹어서</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날아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으면</strong> <strong>어릴</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좋은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날아보는게</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소원인데</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날아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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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8: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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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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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표지가</strong> <strong>좀</strong> <strong>귀엽고</strong> <strong>재미있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의</strong> <strong>주인공은</strong> <strong>깜냥이다</strong>. <strong>수업을</strong> <strong>마친</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끝나서</strong> <strong>교문</strong> <strong>밖으로</strong> <strong>나왔는데</strong> <strong>학교</strong> <strong>담장</strong> <strong>밑에서</strong> <strong>낮잠을</strong> <strong>자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러다</strong> <strong>어디선가</strong> <strong>광고지</strong> <strong>한장이</strong> <strong>고양이</strong> <strong>앞에</strong> <strong>살포시</strong> <strong>떨어졌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광고지를</strong> <strong>봤는데</strong> <strong>광고지를</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오면</strong> <strong>선물을</strong> <strong>준다</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떨어진</strong> <strong>광고지를</strong> <strong>주워서</strong> <strong>태권도장으로</strong> <strong>향했다</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도착해서</strong> <strong>들어갔다</strong>. <strong>태권도</strong> <strong>사범님이</strong> <strong>당황해서</strong> <strong>눈을</strong> <strong>크게</strong> <strong>뜨고</strong> <strong>깜냥이를</strong> <strong>봤다</strong>. <strong>사범님은</strong> <strong>깜냥이에게</strong> <strong>하얀색</strong> <strong>띠를</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깜냥이는</strong> <strong>태권도복이</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탐났지만</strong> <strong>맞는게</strong> <strong>없어서</strong> <strong>못입었다</strong>. <strong>깜냥이는</strong> <strong>사범님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차를</strong> <strong>탔다</strong>. <strong>아이들도</strong> <strong>좋아했다</strong>. <strong>그러다</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깜냥이와</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태권도</strong> <strong>수업을</strong> <strong>배웠다</strong>. <strong>나은이라는</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마지막</strong> <strong>수업을</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안좋았다</strong>. <strong>깜냥이는</strong> <strong>나은이가</strong> <strong>마지막</strong> <strong>수업이여서</strong> <strong>동영상을</strong> <strong>찍어주었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나은이</strong> <strong>엄마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다니게</strong> <strong>해주었다</strong>. <strong>다음날</strong> <strong>깜냥이는</strong> <strong>아침</strong> <strong>체조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러다</strong> <strong>사범님도</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따라했다</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아이들한테</strong> <strong>겨루기를</strong> <strong>알려주었다</strong>. <strong>그러다어느날</strong> <strong>도둑이</strong> <strong>할아버지</strong> <strong>만두집에서</strong> <strong>뺏어갔는데</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도둑을</strong> <strong>잡아주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할아버지가</strong> <strong>만두를</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사범님이</strong> <strong>제자들을</strong> <strong>자랑스러워</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러고</strong> <strong>사범님이</strong> <strong>깜냥이에게</strong> <strong>선물을</strong> <strong>주었는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선물은</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갖고싶어하던</strong> <strong>태권도복이었다</strong>. <strong>고양이가</strong> <strong>태권도에</strong> <strong>오면</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놀라고</strong> <strong>당황스러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모습은</strong> <strong>귀여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실제로</strong> <strong>동물이</strong> <strong>태권도를</strong> <strong>했으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귀여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태권도복을</strong> <strong>입은</strong> <strong>모습도</strong> <strong>귀여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우리집</strong> <strong>강아지도</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상상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태권도복을</strong> <strong>입고</strong> <strong>태권도를</strong> <strong>해보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귀여울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태권도복이</strong> <strong>나와서</strong> <strong>우리집</strong> <strong>강아지한테</strong> <strong>입혀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도둑이</strong> <strong>보이면</strong> <strong>깜냥이처럼</strong> <strong>빠르게</strong> <strong>달려서</strong> <strong>잡아야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도와주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깜냥이는</strong> <strong>태권도를</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대단한것</strong> <strong>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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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8: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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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숨을지킨 코뿔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8842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코뿔이다. 다른 동물들은 날을 무시을 했다.나는 동물들이놀려서 힘들었다. 나는다른동물을 부러워했다.이유는 동물들은 멋있고 사냥을 잘했서 나는 부러워했다.엄마가나에게 조심할것들을 나에게 알려주었다 1무서운동물이있으면 도망가라2 사냥은 내가 어른 이되면 사냥을 해라3 체체파리을 조심해라 나는 3번이왜 조심해라는지모르겠다.나는 엄마가한말3가지 말을듣고 나가 놀기로했다. 나는 친구가없어 친구을 만들어보자라는생각을했다. 구하다가 숲속 에들어가 친구을 만들었다.근데 아무리 찾아도 친구가 생기지않았다. 나는 포기하고집에들어갔다. 나는 내일 꼭 친구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들어 빨리잤다.나는 빨리일어났다. 이번엔 꼭찾기로했다.나는 시간이 늦은것같아 엄마에게 갔다. 나는밥을먹었다. 나는밥을먹고 엄마에게 친구을 만들고싶어요 라고말했다. 엄마는 말이없었다. 나는 친구을만들고싶어서 나는 집에서 나가 친구을 찾았보았다 어느새 밤이되고 나는 집에들어가야겠어서들어갔는데 비가온다나는 비맞기싶어서 빨리뛰어갔다.나는 집에도착에 잠을 잤다 다음날 나는 또친구을 찾는다.나는 산속에 움직임이들렸다.나는 그쪽으로갔는데&nbsp;아기 얼룩말이있었다. 나는 친구가생겼다.나는 이름은물었다. 그이름은 가둥가이다.나는 그가둥가랑 넓은데에뛰어놀았다.근데 아주큰 코끼리가3마리에서 우리쪽으로오는것이다. 나는 코끼리발에 발펴 죽을것같았다. 가둥가는 피했지만 나는 못피할것같아서 가둥가가 날 밀고나와 가둥가는살았다.나는 가둥가가 구해주었다.나는가둥가와 집에같다.나는엄마에게 친구와 뛰어놀고있는데. 코끼리에게발펴죽으로보했는데가둥가가 날을 구해주었어요 라고 말했다.엄마는 기분이좋았다. 나는 잠을자고가둥가에게찾아갔다.나는가둥가와친하게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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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1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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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겐 재미, 누군가에겐 쓰라린 고통이 될수 있는 ‘상처’(상처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1980681</link>
         <description><![CDATA[<div>상처놀이? 이 책은 제목부터 끌리는 책이었다. 또한 표지가 너무나도 귀여웠다. 그림체가 몽글몽글 동글동글 귀여웠다. 표지를 보아 땋머리를 한 여자아이와 파란색 후드티를 입고있는 남자아이가 주인공 인 것 같은데, 둘은 서로다른 곳을 보고 있다. 그리고 이 둘은 비밀하우스 안에서 각자 화분을 들어 있다. 분명 햇빛진 쪽은 여자아이, 그늘이 진 쪽은 남자아이 인데 어째서 여자아이의 화분은 시들었고 남자아이의 화분은 생기가 도는 것일까?</div><div><br></div><div>&nbsp;시원이는 엄마, 아빠와 같이 살고 있다. 그러나 아빠에게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다. 엄마도 당하고 있다. 시원이는항상 속으로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그만큼 아빠를 싫어한다. 요즘 학교에선 가영이를 중심으로 ‘상처놀이’가 유행 하고 있다. ‘상처놀이’는 싸인펜, 볼펜, 마카 등으로 진짜 상처와 비슷하게 분장 하는 것이다. 시원이는자기는 진짜 상처가 있어 괴로운데 친구들은 애써 상처 모양을 만드려고 하니 짜증과 분노가 솟았다. 또한 가영이는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같아서 싫어했다. 그러나 둘은 선생님을 통해 ‘비밀의 화원’이라는 곳에서 봉사를 하게 된다. 봉사를 하며 여러 사건와 일을 거치며 서로는 사이가 좋아지고 서로를 이해해주기 시작한다. 알고보니 가영이는 엄마 아빠가 회사일로 바쁘시고 항상 가영이에게 돌아오는 말은 ‘공부해라, 공부나 열심히 해라’ 등이었기때문에 가영이는 부모님의 관심을 얻기 위해 공부를 한다. 그러나 부모님이 관심을 주실줄 알았던 가영이는 돌아오는 말이 ‘공부를 더 열심히 해라’ 라는 걸 알게 되고, 부모님이 자신을 바라봐 주길 바라며 화원에 방화까지 한다. 가영이의 마음을 헤아렸던 화원 사장님은 이해해 준다. 마지막엔 해피 엔딩이다. 시원이는 아빠가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전학을 간다. 물론 지하철을 이용해 매주 토요일 화원에 온다.&nbsp;</div><div><br></div><div>&nbsp;시원이와 가영이는 내 또래로 보이는데 벌써 둘다 힘든 사연이 있어 안쓰러웠다. 둘은 부모님의 사랑과 애정이 필요했던것 같다. 요즘 비행 청소년들은 부모님에 의해, 부모님 때문에 안좋은 길로 빠지는 경우가 많은 것같다. 그만큼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의 부모님은 사랑도 많이 주시고 많은 깨달음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고 느꼈다. 부모님에게 감사하지 않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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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14: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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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거를 바꾸려는 아이, 선우(터널: 시간이 멈춘 곳⏰)</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20019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터널:시간이 멈춘곳.. 터널에서 시간이 멈춘다니 이런 말도안되는 소리가 다있나? 제목에 이끌려 어느 순간 난 이책을 들고 대출을 하려 하고 있었다.&nbsp;</div><div><br></div><div>&nbsp;주인공은 선우이다. 선우는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후 돌봐줄 사람이 할아버지 밖에 없어서 부자인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다. 선우는 어쩌다보니 선우의 반 반장의 시계를 훔치게 된다. 훔친 시계를 숨기려 하다 집에지하방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지하방엔 나무문이 있었고 밤 열두시가 되면 그 문이 열린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선우는 나무문을 열었다가 강력한 정체 모를 힘에 빨려들어가고, 어느 터널안에서 정신을 차려 눈을 뜨게 된다. 선우가 터널안에서 본것은 바로 요즘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본군들과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었다. 큰 상자 뒤에 숨어있다 동갑내기 남자아이 남규를 만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낯선 사람이지만 선우를 반겨주고 도와주려한다. 그러나 일본군 편인 길태에게 들키고 만다. 길태는 마을사람들과 남규에게 많은 은혜를 졌지만, 은혜를 갚지않을 뿐더러 사라졌다 일본군 편이 되어 나타난 사람이다. 무튼 길태에게 들키고 큰 폭파음과 함께 다시 지하방으로 오게 된다. 폭탄이 터진 것이다. 이러한 사건들로 인해 자신이 이 방법을 이용해서 과거를 바꿀수 있단 걸 알게된다. 또한 길태가 바로 자신의 할아버지란걸 알게 되고, 과거를 바꾸기 시작한다.</div><div><br></div><div>&nbsp;이 책은 타임루프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계속 머리속에 아른거렸던 책이 있다. 바로 ‘할아버지의 뒤주’이다. 할아버지의 뒤주는 예전에 읽은 책인데 그 책은 뒤주가 과거로 이동할 수 있는 통로이다. 하지만 이 책을 터널이 과거로이동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는게 차이점이었다. 그리고 두책의 공통점은 할아버지와 연관되어 있는것과 타임리프와 관련된 책이라는 점, 또 역사와 관련되어있고 주인공이 과거를 바꾸려 한다는 것인 것 같다. 이 생각을 하며 그래도 나자신 책 많이 읽었다.ᐟ 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뿌듯했다. 재미있는 책이어서 얼른 도서관 메이트 친구에게추천해줘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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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14: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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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금은 없을 법한 이야기(지금은 없는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201548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에피소드 중 ‘흰 쥐’ 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있다. 대략 이야기는 검은 고양이와 검은 쥐, 흰 고양이와 흰쥐가 각각 한집에서 사는데, 흰 고양이는 항상 흰 쥐를 못 잡았다. 그러나 어느 날 검은 고양이가 흰쥐를 잡았다. 그래서 흰 고양이는 흰 쥐 들에게 검은 고양이에게 먹히는 것 보다 자기한테 먹히는 것이 더 좋고, 영광러운 일이라고 강압적이게 설득해 흰 쥐들은 그 말을 믿고 흰 고양이를 따르게 된다. 그 결과 모든 흰 쥐들은 죽는다. 그러나 흰 쥐들은 색깔도 못 구별하고 검은 쥐가 있다는 지도 모른다는 역설적인 이야기 이다. 이 책의 에피소드 중 ‘개와 돼지’ 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 내용은 무료함과 외로움에 지친 조물주가 자신을 즐겁게 해줄 개를 만들었다. 하지만 개들도 무료함에 지쳐 자신들을 즐겁게 해줄 무언가를 만들어 달라하자 돼지들을 만들어 주었다. 그러나 그 돼지들은 죽거나 끊임없이 고통을 받아 조물주에게 부탁해 망각과 웃음을 받아 힘든 일을 ‘웃으면서 잊었고 잊으면서 웃었다’ 그래서 ‘개처럼 행복했다’ 이 부분이 인상 깊은 것은 똑같은 웃음이래도 말하기는 애매한 모순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많은 에피소드 중에 몇 개만 가지고 왔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 부분과 재밌는 부분을 가져왔다. 이 책은 에피소드 제목으로만 봐서 재밌을 법한 이야기를 골라서 읽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러지는 에피소드 있어서 다 보는 걸 추천한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지금은 없는 이야기를 간추려 이 책을 쓰는 게 신기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이 지금도 없을 법해서 이알게 제목을 지었다. 다르게 생각한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마다 생각이나 느낌이 다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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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14: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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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힘든 몽실이의 생활에서 바뀌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22073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반에서 독서퀴즈 대회를 하기 때문도 있고 주말 독서미션으로 이 책을 읽기로 했기 때문이다. 몽실 엄마인 밀양댁은 부잣집으로 시집을 갔다. 하지만 거기서도 새아버지와 새할머니의 구박을 받으며 힘들게 생활했다. 그러다 시아버지 때문에 몽실이는 다리도 다치게 된다. 새아버지와 새할머니의 구박을 받아서 힘들었겠는데 다리도 다치니 얼마나 힘들고 슬펐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몽실이는 이웃집 할머니에게 암죽 끓이는 방법을 배워 난남이를 키워나갔고 먹을 것이 떨어져 고모를 찾아가지만 이미 죽은 후였고 밀양댁을 찾아간다. 그래도 다행이 몽실이를 구박하던 새할머니는 돌아가신 후이고 새아버지는 전쟁에 나가서 없었다. 그렇게 어머니랑 영득이 , 영순이랑 살 수 있게 되었다. 몽실이는 이때 구박 받는 일 없이 행복하게 살았겠는데 얼마나 행복했을까 궁금하다. 난남이는 다른집으로&nbsp; 입양을 가게 되고 30년 후 몽실이는 꼽추와 결혼하여 두아이를 나물장사를 하며 가난때문에 헤어졌던 난남이와 영순이를 찾으며 연락을 하고 지내고 있다. 많은 시간이 지난 후 결혼까지 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는걸 보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제는 괜찮아 졌으니 난남이와 영순이에게 연락도 할 수 있으니 시간이 지난 후의 몽실이 생활은 아주좋게 변한 것 같다. 몽실은 난남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싸가지고 난남이를 만나러 간다. 그리고 난남이와 몽실을 서로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몽실을 집에 가기위해 일어서고 절뚝거리는 다리로 걸어가는 모습을 본 난남이는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 나도 난남이였다면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힘들어 보인다면 슬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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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2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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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레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225920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선생님께서 준비하신 독서 퀴즈 대회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입니다. 5번레인의 주인공은 강나루 입니다. 나루는 수영을 잘하고 매일 아침 일찍부터 수영을 1시간씩 하는 것이 대단합니다.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나루는 어떻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 수영을 1시간씩 하고 학교에 등교하는 것 일까요? 만약 나는 수영을 나루 처럼 1시간씩 하고 학교에 가려고하면 나는 학교가 가기가 싫어질 것 같다. 나는 왜지 처음에 나루는 수영은 그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틀렸고 나루는 수영 인생에서&nbsp; 가장 굴욕적인 패배를 느낀 것 같습니다. 나루는 친구들과 매점에 가서 먹었지만 제 생각은 도대체 왜 수영부는 시합이 끝나면 매점에서 먹는 것이 왜 전통인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선배님들이 그랬다고 해도 그행동을 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nbsp;나는 또 나루가 부럽다. 왜냐하면 8년동안 한번도 지지 않고 계속 이긴 것이 대단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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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23: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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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레인 아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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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말로만 5번레인을 들었을때 잘 못들어서 5번레일로 들어서 지하철에 있는 레인인줄 알고 '지하철에 무슨 이야기가 있나?'라고 생각을 했다.근데 내가 처음으로 책 표지를 보았을때 '아,내가 생각 했던 5번레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표지에 그려져 있는 수영복을 입고있는 아이가 있어서 '수영에 관련 된건가?'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다. 책에 내용은 이러하였다. 주인공 은 '나루'라는 아이 이다. 나루는 수영부다. 수영을 굉장히 잘해서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금메달을 따는 사람이 바뀌었다.'나루도수영을 잘 하는데 나루보다 얼마나 잘하면 금메달을 따지?'라는 이 장면을 보고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은 김초희이다. 초희는 수영복이 부적이라며 좋아하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나루가 다니는 학교에 '태양'이가 전학을 오고 태양이는 나루 옆에 앉게 되었다. 태양이는 나루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루가 수영부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태양이는 수영을 좋아해서 나루가 다니는 학교에 전학을 온것 이였다. 수영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태양이는 수영부에 들어가게 된다. 또 수영대회를 나간 나루는 이번에도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 그러던중 나루는 초희의 가방을 보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오고 있어서 나루는 그 수영가방을 가져 가게 된다. 나루는 이 사실을 숨기다 초희에게 가서 다 이야기를 했지만 초희는 자리를 떠나 버렸다. 만약 내가 초희 였다면&nbsp; 화가 많이 났을갓 같다. 자신의 수영복을 가져가서 몇일뒤에 말하니 더 화가 났을것 같다. 나루는 대회 예선에 참가하였고 초희는 금메달을 따지 못했다.<br>&nbsp;나루는 죄책감 때문에 코치님께 대회를 참가 하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자 초희는 공정한 대결을 하자고 했다. 나루가 대회를 안 나가년 자신도 안 나가겠다고 했다. 나흐는 본선에 진출했고, 초희가 1등 나루가 2등을 했다. 서로 결과에 승복하고 친하게 지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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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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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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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이번 독서 퀴즈 대회에서 사용하게 될 책이었기에 친구에게 이 책을 빌렸다. 책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는 몽실 언니가 아닌 초코파이 이름으로 착각하여 갑자기 초코파이가 먹고 싶어졌었다. 그런데 다시 한 번 책의 제목을 자세히 봐보니 몽실 언니여서 몽실은 먹는 건지 사람 이름인지 나의 호기심을 불러모았기 때문에 책을 읽어보았다.<br>일단은 목차를 보았는데 무슨 아버지를 버리고와 다리병신 그리고 어머니와도 헤어졌다고 나와 있어 실제로 우리나라에 일어났던 슬픈 사건을 담은 책이고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다. 초반에 일본이 전쟁으로 망해서 우리는 해방을 맞이했다라는 말이 나와 이 책의 주인공은 일제강점기에 태어났구나 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해방되고 1년 반쯤이 된 시기에 주인공의 어머니 밀양댁이 몽실과 함께 원래 아버지를 버리고 떠난 다음 몽실이는 처음 본 아저씨를 아버지라고 불러야 한다고 하니 원래 아버지가 가정폭력이라도 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뒷페이지를 보니 아버지와 어머니는 자주 싸웠다고 했다. 몽실이는 처음 본 아저씨와 어머니를 따라 먼 길을 걸어서 가는 데 그 먼길을 걸어서 어디에 도착하는 것인지 그 도착한 곳에서 앞으로의 일을 떠올려 보면 몽실이는 매우 불안할 것 같아서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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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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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만 고양이 깜냥 (2 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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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선한 가을바람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흔들었어. 나무에서 떨어진 은행잎이 낮잠 자는 고양이 머리로 사뿐 내려앉았지. 고양이는 꼼짝하지 않고 눈만 끔벅 거렸어. 공원 맞은편에 늘어선 음식점 중에 유난히 알록달록 한 간판 하나가 눈에 쏙 들어왔어. ‘활짝피자’. 고양이가 피자집에 들어가는 순간, 문에 달린 작은 종이 울렸어. “아무도 안 계세요?” 주인이 나오지 않자 더 크게 소리 첬어. “여기에요,여기!” 그제야 주인아주머니가 주방 밖으로 나왔어. “방금 소리친게 너니?” “네 저 맞아요. 제 이름은 깜냥이에요.” 그 후로 깜냥과 아주머니는 함께 일을 하게 된다. 아주머니가 말했다. “잠깐 시장 갔다올게.” 깜냥이 잠결에 대답했어. “음냐..음냐..네..” 딸랑딸랑, 깜냥이 낮잠에 빠져 있을때, 출입문에 달린 종이 요란하게 울렸어. “어서오세요.” “우아, 고양이가 있네?” 할아버지는 가게를 나가고 싶어했다. “흐음, 식당에 고양이라니. 위생상태가 엉망이군.” 하지만 할아버지는 피자를 한 입 배어먹었더니 할아버지의 표정이 확 달라졌다. “으응?” “흠, 이건 내가 알던 피자 맛이 아니구나. 피자에 뭘 넣었니?” “이거에요!” 깜냥이가 내민 것 은 쪽파야. “어쩐지 피자에서 구수한 파전 맛 이 난다 했다.” 할아버지와 아이는 피자 한 판을 사이좋게 반씩 나누어 먹었어 그 후로 아주머니와 깜냥은 같이 장사를 했지. 피자가게가 모처럼 손님들로 북적북적해. 종이 딸랑 딸랑 울렸어 잠결에 그 소리를 들은 깜냥이는 잠꼬대 하듯 소리쳤어. “어서오세요. 고양이 요리사 깜냥입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실제로 고양이가 만든 피자를 먹어 보고싶었고, 맛 설명이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그 맛의 피자를 먹어보고 싶었다. 그리고 나의 꿈이 제과제빵사 인데 언젠가 한 번 쯤은 깜냥이가 만든 레시피 대로 피자를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다. 깜냥이는 어떤 일 도 문제 없이 잘해서 부러웠다. 나도 깜냥이 처럼 피자를 잘 만들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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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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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당한 파트리샤(존경합니다, 선생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23129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존경합니다, 선생님’은 어릴때 읽었었지만 기억이 나지않아 읽어 보았다. 오랜만에 이런책을 읽으니 추억이 돋았다. 그림체가 정말 외국 느낌이 물씬 났다. 난 표지나 그림체에 많은 관심이 있는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nbsp;</div><div><br></div><div>&nbsp;주인공은 파트리샤다. 글쓴이도 파트리샤이고, 내용에 있는 여러가지를 보아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 인것같다. 파트리샤는 소문이 고약한 선생님인 켈러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된다. 파트리샤는 켈러 선생님이 자신 에게만 화를내도 유독 괴롭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이웃집 할아버지 슐로스 할아버지에게 이 슬픈 이야기를 하러 갔다. 거기서 슐로스 할아버지의 아들도 켈러 선생님께 가르침을 받았단 사실을 알게된다. (슐로스 할아버지는 제빵사이다) 켈러 선생님은 파트리샤에게 ‘사랑’이란 단어를 대체할수 있는 여러가지 유의어를 가르쳐 준다. 아직 파트리샤는 켈러 선생님이 자신만 지적하고 괴롭힌다는 생각을 떨쳐내지 않고 있다. 심장이 안좋았던 슐로스 할아버지는 결국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돌아가시게 된다. 그쯤 마침내 파트리샤는 켈러 선생님께 인정을 받고 켈러 선생님을 거쳐간 학생들 중 최초로 A등급을받게 된다.&nbsp; 켈러 선생님은 파트리샤만 괴롭히고 지적한게 아니라, 처음부터 훌륭한 작가로 키워낼수 있는아이가 바로 파트리샤였던 것이다. 그래서 파트리샤에게 조금 더 호되게 해서 훌륭한 실력을 만들어 주려고 했던 것이었다.</div><div><br></div><div>&nbsp;마지막엔 파트리샤가 지금도 슐로스 할아버지와 켈러 선생님을 떠올리면 벅찬 감정이 든다고 했다. 난 3학년 선생님이무지 존경 스러웠다. 다시 3학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슐로스 할아버지의 아내는 먼저 떠나고 자녀들은 커서 슐로스 할아버지는 혼자 살고 계셨다. 하지만 지금쯤 슐로스 할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내와 행복하게 지내시고 계시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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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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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학 생활(독후감,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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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래 삼국 시대에 좋아했던 나라가 고구려이다. 이유는 땅도 넓고 광개토대왕, 연개소문 등 많은 위인들이 있어 강하고 튼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구려에 알아볼 것이다. 신하들의 반대로 태학에 들어간 온달, 거기서 온달은 태학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태학 생활은 그리 쉽지 않았다. 평민 부마라고 무시 했기 때문이다. 왜 평민이면 안 되는지 잘 모르겠다. '똑똑하고 좋은 사람이면 되지 구지 신분을 따져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무시를 많이 하는 사람, 바로 고진표이다.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고 있는 온달이었다. 어느 날, 사냥을 하다가 그만 곰을 만났다. '곰 엄청 무서운데...', 근처에 있던 태학 학생들은 도망쳤고 결국 온달만 남았다. 그런데 온달은 어떤 할아버지의 의해서 살게 된다. 온달은 참 운이 좋은 것 같다. 죽을 위기에서 살았다니, 나도 좀 운이 좋으면 좋겠다. 하지만 조건이 있었다. 할아버지는 집안일, 즉 설거지, 빨래 널기, 밥 하기 등 많은 일을 시킨다. 이 정도는 할만 할 것 같다. 자신의 목숨도 구해주었는데, 결국 태학에 온 온달은 공부를 하고 다시 할아버지 집에 가는 등 반복하면서 생활을 했다. 할아버지도 너무한 것 같다. 목숨을 구해주었긴 했긴 하지만 너무 갈구는 것 같기 때문이다. 씨름 대회 날, 진표의 의해서 결국 씨름 대회 대표로 나간 온달, 적은 덩치가 엄청난 선수였다. 이 중요한 순간에서 책은 끝난다. 그런데 나는 이게 좋은 것 같다. 내가 상상할 수 있고 더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온달이가 이길 것 같다. 이유는 잘 모르긴 하지만 그냥 느낌이 이길 것 같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내가 좋아하는 고구려에 알아보아서 뿌듯하고 든든하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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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6: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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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레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27277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수영을 하는 이야기 입니다. 주인공 이름 강나루인데 강나루는 수영을 좋아합니다 수영 대회가 있으면 꼭 참가를 하는, 수영에 모든 것을 바친 6학년 여자 아이 입니다 그런데&nbsp; 매번 2등을 많이 해서 슬퍼 합니다 1등은 김초희이라는 여자 아이인데 50M 세계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강나루는 너무 나도 짜증이 나서 연습을 엄청 열심히 해도 1등이 항상 2등을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고 있었는데 다른 학교에서 태양이라는 남자아이가 전학을 왔습니다 태양이의 꿈은 과학자 지만 수영을 배우고 싶어서 수영 부가 있는 학교로 전학을 온 것이고 태양이가 수영 코치님에게 자기도 수영을&nbsp; 배우고 싶다고 말하니 코치님이 처음에는 거절했는데 태양이가 엄청 간절하게 부탁을 해서 이번 경기 때 우수한 성적을 받으면 수영 부에 받아 준다고 했습니다&nbsp; 태양이는 열심히 연습을 하고 경기 때 1등을 했습니다 그러자 코치님은 태양이를 받아주고 강나루와 태양이를 짝을 시켰습니다 강나루와 태양이는 친해져서 영화도 보고 수영 연습도 많이 하며 더 친해졌습니다&nbsp; 태양이는&nbsp; 강나루가 좋아져서 사귀자고 고백을 했고 강나루도 태양이와 함께 있는 것이 즐거워 고백을 받아 주었습니다&nbsp; 강나루는 수영 대회에 나갔는데 이번에도&nbsp; 김초희한테 져서 너무 화가나 김초희의 부적 같은 수영복을 훔치고 집으로 갔습니다&nbsp; 다음날 코치님은 김초희 선수의 수영복을 봤냐고 물어봤고 강나루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김초희가 슬퍼 하는 것을 보고 자기가 잘 못한 것을 느끼고 김초희에게 수영복을 돌려주면서 사과를 했는데 김초희는 사과를 받아 주지 않고 자기가 경기에 나가 1등을 하면 사과를 받아 준다고 했습니다 강나루와 김초희는 결승전에서 만났고&nbsp; 강나루는 미안해서 기권을 한다고 하자 김초희는 강나루에게 실력으로 이기고 싶다고 기권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강나루가 기권을 하면 김초희가 쉽게 이겼을 텐데 왜 기권 하지 말라고 했는지 잘 이해가 안 갔는데&nbsp; 실력으로 이기려고 하는 김초희가 멋져 보였습니다. 강나루는 결승에서도 2등을 하고 1등은 김초희가 했습니다. 이 책이 재미 없는 점이 있다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고 갑자기 고백이&nbsp; 나와서 좀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운동 선수들의 이야기 여서 운동을 좋아하는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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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7: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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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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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이책을 왜읽었야면 학교에있는 학급문고에있는 책중에 푸른사자 와니니이란게있었어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와니니4,5가나와서 읽고 독서록 을 써야한다. 나는 처음 보던 친구가 있었다.이름 파투이다 .그친구는 보았을때 코뿔소이고 아기였다.그친구가 힘들다고 했다.왜야하면 그친구가 엄마가 나가는것을싥어하고 사냥꾼 한테도 잡아간적도있다. 그레서내가 도와주기로했다. 도와주면 그친구을 찾아야 한다. 나는 파투에 친구한데 물어보았다.그친구도 모른다고했다. 이대로가면 파투을 다같이 찾아보기로했다.나는 파투가 죽을것같아서 그리고 또 아기 고다른동물이 파투을 물어잡아먹을 수있기때문이다.그레서 나는 빨리파투을 찾아보기로했다. 나의 친구은 파투라는 친구을 못봐서 잘몰랐다. 나는 파투을 본적이있어서 특징 을 말했다. 1번 아기 꼬뿔소 2번 친구가 얼룩말 3번 몸이작음 을 친구들 에게 말했다.친구들 은알것같은친구도있고 몰르겠다는 친구가있었다. 나는 모여다여 찾으면 시간이 오래걸릴것같아서 나는 흩어져서찾기로했다. 나는 밤이되고찾고 아침되고 찾았다. 친구들은 지쳤보렸다.나는 친구들 을 쉬라고하고 나혼자서찾기로했다.나는 숲속에 찾았는더 돌 뒤에 움직임이들렸다 나는 파투같았다.그레서 나는 돌뒤에바보니 진짜 파투였다. 나는 드디어찾았다.라고말했다.나는파투가 안움직여 나는 파투을 들고 친구들에게 갔다.나는 큰일이라고생각했다.파투가안일어났다. 나는 1시간뒤에 다시오자라고했고.나는 봐보니 파투가 일어났다. 나는 고민상담을했다. 나는 파투가 힘들디는것을알았다. 나는 파투랑친하게질했다.나는 기분이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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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8: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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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들이 필요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29725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패트리샤는 어느 날 글쓰기 반 수업 첫 날이 되었다. 글쓰기 반의 선생님은 켈러 선생님 이었고 매우 무서운 분이라고 하셨다. 나 였다면 매우 무서웠을거 같다. 지금이라도 빨리 반을 나가고 싶었을거 같다. 그리고 켈러 선생님반의 첫 과제는 바로 수필이었다. 패트리샤는 집에 오는 길에 슐로스 할아버지를 만나였다. 슐로스 할아버지는 켈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날 밤 패트리샤는 자신의 수필을 매우 잘 쓰었다고 자신을 칭찬 하였다. 나도 지금 내가 이 글을 잘 쓴거 같다. 하지만 다음 날 켈러 선생님은 패트리샤의 수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켈러 선생님은 숙제를 유의어의 뜻을 알아보는 것으로 내주었다. 다음 숙제에서는 또 글을 쓰었지만 C를 받고 말았다. 켈러 선생님은 이 글의 문제는 진실한 감정을 드러내는 낱말이 없다고 하였다. 켈러 선생님은 패트리샤가 낱말을 많이 알고 있으니 이제 낱말에 날개를 달아 줄때라고 하였다. 나는 이때 매우 뿌듯 했다. 이제야 패트리샤가 칭찬을 받다니. 벌써 기말과제가 나왔고 그 과제는 자신이 겪은 일이나 묘사하는 글쓰기와 같은 형식 한 가지를 골라 글을 쓰는 것 이었다. 하지만 기말과제 주제를 내기 전 마지막 일요일이 채 지나지 않은 어느날. 슐로스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셨다. 심장마비로. 나였다면 너무나 슬펐을 거 같다. 그렇게 내&nbsp; 옆에 계시던 할아버지가 갑자기 없어지신다면. 패트리샤는 기말과제를 슐로스 할아버지에게 바치는 글을 쓰었다. 그 결과 글쓰기 반 최초로 A점수를 받게 되었다. 매우 감동적인 책 이었다. 처음엔 글쓰기와 무서운 선생님의 이야기 였지만 뒤로 갈수록 감동적인 이야기가 마음을 울렸다. 이렇게 글을 쓸때 나도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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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11: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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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투야 엄마 버리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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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우리반에 과제로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와니니 시리즈를 되게 좋아하는데 4권을 얻어 좋왔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너는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있니? 라는 질문에 저는 엄마가 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nbsp;파투는 유일한 검은코뿔소였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같이 살면서 엄마에게 잔소리를 들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얼룩말 가둥가를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가둥가가 다른 초원에도 코뿔소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가둥가와 같이 여행을 떠날 기회를 엄마를 피해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어딘가로 가자 가둥가를 따라가게 됩니다. 금방 온다고 말했지만 너무 멀었습니다. 그렇게 가다 코끼리를 만나고 엄마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엄마 코끼리 주변에서 인간이 불러내는 천둥 소리가 났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코끼리 무리에서 자고 다시 엄마 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쪽에서 코끼리 냄새가 다 쫓아가보니 조이가 있었습니다. 조이는 코뿔소 보호 센터의 개 였습니다. 그렇게 조이는 다른 코뿔소를 만나게 해주고 엄마의 이야기도 해줍니다. "너희 엄마가 밀렵꾼들에게 죽을 뻔 는데 우리가 살려주웠어 맨날 울고 있더라" 라고 하자 파투는 조이를 따라 엄마가 있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런데 흑표범에 습격으로 조이는 다치게 되고 파투는 조이를 지키게 됩니다. 조이는 괜찮다고 가라고 하며 파투는 도망쳐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와니니 무리를 보아 도망갔지만 넘어져 버렸고 죽을 위기에 엄마가 달려와 파투를 지켜주웠습니다.<br>&nbsp;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와니니의 시점이 아니고 검은코뿔소의 시점으로 했는가? 라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그저 엄마인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도 다른 종족이라도 엄마는 그저 다 똑같습니다. 다 아들을 사랑하고 지켜줍니다. 저는 그런 파투의 엄마의 모습에 저희 엄마의 모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한 질문의 대답을 바뀌었습니다. 저는&nbsp; 엄마가 저를 위해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엄마의 대해 잘 생각을 안합니다. 그냥 당연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엄마의 대한 존재가 저의 삶을 다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이는 참 착하고 참 똑똑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삶의 적응하는게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걸 다 적응하고 다른 동물들을 지키고 살고 있다는게 대단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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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12: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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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머리 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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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텔레비전에서 각 나라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프로에서 캐나다에서 빨강머리 앤의 가장 중요한 장소가 되었다는 초록색 지붕 집이 나왔는데 그 집이 너무도 인상 깊었다. 그리고 그 집 바로 위쪽의 호수는 책에서 앤이 이름 붙인 “빛나는 호수”라는 이름이 실제로 붙었다는 호수가 나왔는데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 것 처럼 물이 깨끗하고 아름다워 보였다.</div><div>그래서 호기심에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nbsp;</div><div>갓난아기 때 부모를 잃은 앤이라는 여자아이가 에이번리에 사는 선량하고 성실한 카스버트 남매에게 입양되는 것으로 시작되는데 여자아이가 더 이쁠 것 같은 데 여자아이가 아니라 남자아이의 입양을 원했다. 왜? 여자아이가 더 사랑스럽고 귀엽지 않나? 남자아이가 더 힘이 세고 일 잘할 거라는 생각은 좀 아닌 것 같은데 말이다. 여자아이가 더 잘할 수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물론 내가 여자라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른다.&nbsp;</div><div>주근깨 가득한 얼굴에 볼품없이 마른 체구지만 꿈 많고 귀여운 수다쟁이 앤은 자신이 불우한 환경을 타고났다고 낙담하지만 언제나 상상력을 동원하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낸다.&nbsp; 슬픈 마음이 들었다가도 금세 명랑해져서 어떤 사람도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아이다.</div><div>정말 생각도 마음가짐도 밝고 활기차고 멋진 아이인 것 같다.&nbsp;</div><div>그러나 자신의 최대 약점인 빨간 머리에 대한 비난이 들리면 참지 못하고 분노하기도 한다. 난 남들과 다른 빨간 머리가 이쁘고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같은데 앤은 싫은가 보다.&nbsp;</div><div>그 바람에 오랫동안 친구와 이별을 하기도 했지만 순수하고 감성이 풍부한 앤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이 뛰어나서 모든 사물이 시가 되곤 한다. 작은 것에서 아름다움과 슬픔을 느끼고 행복을 찾아낼 줄 알기 때문에 고통과 좌절 속에서도 행복을 느끼면서 앤은 성인으로 성장하게 된다.&nbsp;</div><div>책을 읽고 있는데 자꾸 엄마가 책 제목을 보시더니 노래를 부르셨다.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 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외롭고 슬프지만 굳세게 자라” 책에 집중해야 하는데 자꾸 노래 부르셔서 짜증도 나고 화도 났는데 책 속 빨강 머리 앤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노래인 것 같아 나도 모르게 나도 자꾸 따라 부르게 된다.</div><div>정말 외롭고 슬펐지만 굳세게 자란 빨강 머리 앤이 너무 자랑스럽고 멋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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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1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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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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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유명하다고 해서 영화로만 보다가 왠지 모르게 책이 읽고 싶은 마음에 해리포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이 길어서 재미가 없을 것 같았지만 해리 포터는 제 예상과 달랐습니다 책을 처음 읽자마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 것과 같은 새로운 세상들 저는 그렇게 해리포터 책들을 모두 읽어봤습니다 그중 해리포터 불사조 기사단을 읽고 저는 정말 많은 교훈과 감정들을 느꼈습니다.<br><br>처음 해리가 더 즐기 가족의 집에서 오해받을 때는 더 즐기네 가족이 이기적이고 미웠고 해리를 지키던 도중에 겨우 냄비를 사러 간 먼던구스가 미웠습니다 또 마법부에서 해리에게 날아온 편지 내용은 어이가 없었습니다.<br><br>그 후 해리가 시리우스네 집으로 가서 지낼 때는 해리와 시리우스의 만남이 너무 기뻐 보여서 저도 모르게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또 해리가 론 헤르미온느에게 화를 낼 때는 내가 만약 해리의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떻게 했을지 생각도 들었습니다.<br><br>해리가 청문회에서 재판을 받을 땐 제가 다 떨렸고 해리가 학교에서 악몽을 꾸고 위즐리 씨의 소식을 알아냈을 때는 해리가 자랑스러워 보였고 제가 악몽을 꿨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저는 악몽을 꿀 때마다 무서워했기 때문에 한편으론 악몽에 시달리는 해리가 무서워 보이기도 했습니다.<br><br>해리가 시리우스를 찾으러 가서 만난 죽음을 먹는 자들과 만났는데 시리우스가 그곳에 업었던 것은 정말 예상치 못해서 당황도 했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해리와 친구들이 공격당할 때는 무섭기도 했지만 그들을 구하러 온 불사조 기사단들이 멋있어 보이기도 했습니다.<br><br>불사조 기사단과 죽음을 먹는 자들이 싸울 때는 왠지 모르게 긴장되고 떨리기도 했습니다 시리우스가 죽어서 해리가 슬퍼할 때는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잃은 해리가 불쌍하기도 했습니다 또 덤블도어와 해리가 이야기를 나눌 때는 덤블도어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해리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br>&nbsp;<br>저는 해리 포터를 읽고 이처럼 여러 감정과 상상들을 해볼 수 있었고 무엇이든지 포기하지 말자는 교훈과 힘들어도 참아라 등의 교훈을 얻게됬습니다 저에게 이런 감정들과 교훈을 얻게 해준 이 책에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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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12: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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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운 떡볶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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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표지가</strong> <strong>이뻐서</strong> <strong>읽어보았다</strong>. <strong>처음에</strong> <strong>준서와</strong> <strong>태우가</strong> <strong>학교를</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새학기가</strong> <strong>되어서</strong> <strong>태우가</strong> <strong>반을</strong> <strong>물어봤는데</strong> <strong>똑같이</strong> 5<strong>반으로</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반이</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준서는</strong> <strong>태우를</strong> <strong>별로</strong> <strong>안</strong> <strong>좋아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여자</strong> <strong>윤하라는</strong> <strong>아이도</strong> <strong>나오는데</strong> <strong>태우와</strong> <strong>준서가</strong> <strong>윤하를</strong> <strong>좋아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학교에</strong> <strong>도착했는데</strong> <strong>태우는</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친해졌다</strong>. <strong>반에서</strong> <strong>자기소개를</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정리와</strong> <strong>청소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어느날</strong> <strong>반장선거를</strong> <strong>하게</strong> <strong>됐는데</strong> <strong>태우가</strong> <strong>반장선거에</strong> <strong>출마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저번에</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탈락돼서</strong> <strong>준서는</strong> <strong>걱정한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뽑히는</strong> <strong>방법을</strong> <strong>태우가</strong> <strong>알아왔는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비법은</strong> <strong>엉덩이로</strong> <strong>이름을쓰고</strong>,<strong>넙죽</strong> <strong>아이들에게큰</strong> <strong>절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였다</strong>. <strong>반장선거</strong> <strong>날이</strong> <strong>되었는데</strong> <strong>태우는</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그걸</strong> <strong>했지만</strong> <strong>뽑히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윤하가</strong> <strong>반장이</strong> <strong>됐고</strong> <strong>준혁이가</strong> <strong>부반장이</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학교가</strong> <strong>끝나고</strong> <strong>떡볶이를</strong> <strong>먹으러</strong> <strong>갔다</strong>. 3<strong>단계를</strong> <strong>먹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준서는</strong> <strong>매운거를</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먹지</strong> <strong>못했다</strong>. <strong>나도</strong> 3<strong>단계를</strong> <strong>먹으면</strong> <strong>엄청</strong> <strong>매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떡볶이는</strong> <strong>부반장이</strong> <strong>된</strong> <strong>준혁이가</strong> <strong>쏜거다</strong>. <strong>준서</strong> <strong>엄마는</strong> <strong>준거에게</strong> <strong>비밀은</strong> <strong>없는지</strong>, <strong>고민은</strong> <strong>없는지</strong> <strong>더욱</strong> <strong>신경쓴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태우는</strong> <strong>부모님에게</strong> <strong>제대로</strong> <strong>된</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받아본</strong> <strong>기억이</strong> <strong>없다</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부분에서</strong> <strong>부모님께관심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받고있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어느날</strong> <strong>시험을</strong> <strong>봤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준서가</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점수를</strong> <strong>받아서</strong> <strong>엄마에게</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싶어</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태우에게</strong> <strong>제안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제안은</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시험지</strong> <strong>바꿔치기였다</strong>. <strong>준서와</strong> <strong>태우는</strong> <strong>시험지를</strong> <strong>바꿨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솔직히말하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준서도</strong> <strong>엄마에게</strong> <strong>사실대로</strong> <strong>말하게</strong> <strong>되었는데</strong> <strong>준서</strong> <strong>엄마는</strong> <strong>이미</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준서는</strong> <strong>화가났지만</strong> <strong>엄마가</strong> <strong>말하는걸</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쭉</strong> <strong>빠져나갔다</strong>. <strong>준서는</strong> <strong>진심으로</strong> <strong>사과하고</strong> <strong>밖으로</strong> <strong>나가</strong> <strong>매운</strong> <strong>떡볶이를</strong> <strong>사러</strong> <strong>나갔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못받으면</strong> <strong>슬플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있는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시험지를</strong> <strong>바꿔치기</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안된다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알았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그러지</strong> <strong>말아야</strong> <strong>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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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13: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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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난과 시련 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3550386</link>
         <description><![CDATA[<div>제 3회 엽쌤스쿨배 독서 퀴즈대회를 준비하면서 읽게된 책 몽실언니!&nbsp; 나는 몽실언니를 읽고 정밀 감명 깊었다.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면 이 이야기는 몽실이 엄마가 몽실이를 대리고 아버지에겟 도망쳐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것 부터 시작된다. 몽실엄마는 결혼하고 영득이를 낳았지만 아버지는 몽실이를 구박하고 결국 몽실이의 다리를 부러뜨려서 몽실을 다리병신으로 만들어 놓는다.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던 어느날 고모가 찾아와서 아버지에게 대려가고 얼마지나지 않아 북촌댁이랑 결혼한다. 한편 그때 6.25 전쟁이 시작되고 아버지가 끌려간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북촌댁은 난남이를 낳고 죽는다.이런 힘든 와중에 몽실은 쌀을 씹어서 난남이에게 암죽을 먹이면서 떠 돌아다니다가 최씨네 집에 식모살이를 한다. 그렇게 얼마 지나서 아버지가 상처투성이가 되어 돌아오고 몽실은 아버지와 함께 살게된다. 몽실은 아버지를 낫게 해드리려고 아버지를 무료 병원으로 대려갔지만 기다리던 도중에 아버지는 죽고 최금순이라는 누나가 몽실과 난남이를 거두면서 함께 살게된다. 그렇게 살던 중 난남이는 부잣집에 입양되고 먼 훗날 난남이와 몽실이 만나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 이야기가 끝난다. 나는 이책을 읽고 몽실이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할수가 없었다. 그 어린나이에 엄청난 시련과 고비가 있었다. 그런데 몽실은 난남이를 대리고 그 어려운 고비들을 스스로 해쳐나갔다. 나는 그런 몽실에게 찬양과 박수를 보낸다. 나도 고난과 시련이 찾아오면 피하지말고 맞써서 해쳐나아가야겠다. 그리고 또 이 책을 읽고나서 6.25전쟁의 참혹함을 다시알게 되었다. .25전쟁때 공산진영에서는 자존주의자들을&nbsp; 자유진영에서는 공산군들을 무참히 살해하는 살육전이 벌어졌다. 나는 이 사실을 알고나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자본주의 사상이든 공산주의 사상이든 우리민족은 한 동포다 민족끼리 살해한다는것은 있어서는 안될짓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떠올랐다. 나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혹함도 다시한번 느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것을 느꼈다. 나는 앞으로 어려운일이 있으면 스스로 해쳐나가야겠다.&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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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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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도 가보고 싶은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356430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급문고에 있었는데 책 제목이 재밌어 보여 골라 읽게 되었기 때문이다. 방학숙제를 하지 않은 시원이는 전학을 가기로 되었습니다. 고작 방학숙제를 하지 않은 걸로 전학을 가다니 그렇게 전학을 가게 된 학교가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입니다. 학교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999개의 반이 있는데 그 반에 들어갈 학생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각을 해도 되는 학교였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이 책을 읽다가 두 가지의 안 좋은 점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중 첫번째는 같은 친구와 30분 이상 못 논다는 점이고 두번째는 가족과 같이 있을 수 없다는 점 입니다. 첫번째의 단점이 왜 안 좋냐면 같은 친구와 놀고 싶을 수도 있고 여러 대화를 오랫동안 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그런 행동을 통제한다는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했고 두번째의 단점은 가족을 보고 싶어지는 상황이 와도 가족과 함께 있을 수 없어 가족이 그리워 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단점들이 있고 좋은 점은 어떠한 것을 팔에 차고 다니고 다니면 먹고 싶은 것을 아무거나 사먹을수 있고 두번째는 지각을 해도 혼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나는 이 학교에 가보고 싶기는 한데 오래는 못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그 전에 내가 말했던 가족과 같이 못 있는다는 단점때문에 가족이 그리워져 오래 못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간이 나거나 심심할 때 읽으면 기운이 나게 해주는 책이다 책 내용도 재미있어 읽으면 좋을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지금의 학교 생활에 만족하며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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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0: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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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티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373578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두가지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잇는데 그 중 가장 감명깊었던 7월 32일의 아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몽이는 아동학대의 피해자이다. 어느 날 몽이는 창문을 통해 느티나무에 도깨비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그 도깨비는 감투를 가지고 잇었다. 그 감투는 나의 신체 일부를 안보이게 할 수 있다. 몽이는 그 감투가 탐이나서 돼지고기를 주고 감투를 한번에서 두번정도 빌렸다. 몽이는 그 감투로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였다. 가게에서 무엇을 훔치기도 하고, 못된 친구를 때리기도 했다. 이 감투는 도깨비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것 이기에 도깨비의 머리카락이 다 자랄때까지 이 감투를 벗으면 안된다고 했다. 몽이는 그 감투를 통닭과 바꾸었고, 그렇게 몽이는 사라졌다. 이 책을 읽으며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았다. 아동학대에 관련된 글을 볼 때마다 난 항상 화가 치밀어 올랏다. 어떻게 그렇게 어린아이들을 무차별 적으로 폭행을 하는지 하더라도 왜 하는지 그게 궁금했다. 내가 아는 예시중 하나는 이혼을 하고 이혼 상대에 대한 화를 아이에게 푸는 것이다. 도데체 왜 자신의 화를 가여운 아이에게 푸는지...만만해서? 아니면 싫어서? 아동학대 범한테 물어보고 싶다. 왜 그랬냐고, 아동학대 떄문에 사망하는 아이도 많은 만큼 꼭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싶다. 그다음 도깨비 감투는 마치 아동학대를 당한 몽이의 마음 같았다. 감투의 색이 검정색이기도 하고, 도깨비를 희생해서 만들었고, 그 감투를 쓰면 신체의 일부가 사라지는 것이었기 때문에 마치 도깨비 감투는 마치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 몽이의 마음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행복하게 살고 있는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는 이유는 태어난 김에 사는것이 아닌 내 옆에 있는 사람들 때문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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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1: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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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수학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374131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수학이 주제다. 이 책은 수학의 주제로 만화책으로 그린거다. 내가 생각해 봤는데 원래 학교에서 하는 수학책보다 만화로 보는 수학이 더욱 더 재미있고 더 좋은 것 같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책은 순서에 원의 넓이 같이 무덤덤하게 나와있는데 이 만화책에서는 원의 신비함 처럼 호기심 있게 나와 있어서 좋았다. 원의 넓이를 볼 때 피자같이 둥근 것을 예를 들어 하고 1인칭으로도 나와있어서 더 생생하고 재미있었다.예를 들 때 이렇게도 생각 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몇몇 어려워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계속 읽다보면 알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재미있던 부분은 각이다. 각은&nbsp; 많이 있어서 예를 들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이 채은 어린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다. 이 책으로 독후감을 쓸려면 많이 노력해야 될 것&nbsp;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이 책만 재밌는 거 일수도 있다. 이제부터 수학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 같다. 이 책은 친구랑 문제를 풀면서 보면 재밌을 것 같다.&nbsp; 이 책을 한번 더 읽으라 하면 안 읽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한 번 읽고 또 읽으면 수학이라서 질릴 것 같다. 지금 내가 싫어하는 과목은 수학이랑 국어이다. 수학은 재밌는 부분도 있어서 그나마 낫다. 수학책 이라서 그런 지 할말이 없는 것 같다. 책 읽기를 싫어하고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나는 이 책을 처음 읽어서 그런지 재미있고 흥미롭고 호기심이 많다. 이 책을 읽고 궁금증도 생겼다. 이 책을 쓴 사람에게 실제로 진짜 물어보고 싶다. 이 책을 쓴 사람이 누군지 보고 어떻게 이 글을 썼는 지 물어보고 싶다. 이 글을 쓴 사람이 정말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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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2: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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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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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이야기의 주인공은 몽골 소녀 체체크이다. 체체크는 몽골어로 꽃이라는 뜻이다. 체체크는 여러 고난과 역경을 격으며 말 대회에 나가려 햇다. 하지만 대회 당일날 너무 긴장한 나머지 체체크는 1등을 하지 못했다 체체크는 1등을 하지 못했더라도 자신의 꿈을 향해 끝없이 노력한 끝 자신의 꿈을 이뤗다 . 나는 이 장면이 인상 깊다. 왜냐 체체크가 노력한 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아서 결승선에 들어가지 못하고 허탈해 실망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노력 하면 안될 것은 없다 한다. 하지만 이 장면은 그 말이 틀렸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는 체체크의 마음은 잘 모르겠지만 체체크가 얼마나 실망한지는 알 것 같다. 이 책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집중하자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어느 대회가 있는데 연습에만 집중을 하고 대회 당일날 집중을 하지 못하면 열심히 준비한 모든 것들이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는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집중을 했더라면 내가 해왔던 노력만큼 결과도 성공적 이었을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자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지 못하면 내가 말했듯이 모든 준비가 물 거품이 되는 것과 다름 없다고, 나도 체체크를 응원 해주고 싶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 집중하지 못한 것은 체체크의 잘못이다. 한편으로는 체체크를 본받고 싶기도한다. 왜냐 자신의 꿈을 찾을려고 노력하는 것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나도 꿈을 향해 미친듯이 노력하고 싶다. 앉아서 그림만 그리고 싶기도 한다. 나는 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잇지만 다른사람들은 내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까?아니 알아줬으면 좋겠다. 왜냐 알아준다면 결과가 어떻든 만약 결과가 안 좋으면 '괜찮아 열심히 했잖아' 결과가 좋으면 '노력한 만큼 성공했네'라고 노력을 하면 언제나 칭찬받는다. 하지만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 어느때라도 칭찬을 받을 수 없다. 만약 결과가 좋으면 '넌 운이야' '너 뇌물이지" '베꼈니?' 등등으로 그 어떤말에도 따듯한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겨우 느겨지는 감정이라곤 차가움이 끝이다. 그래서 나도 노력할 거고 주변 사람들이 내가 노력한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솔직히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잇겠나, 남녀노소 모두 자신의 분야를 칭찬받으면 표정이 꽃처럼 아름답게 활짝 피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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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2: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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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지키려!(독후감,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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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사는 무엇보다 참 중요하다. 우리 조상님들의 업적과 가르침, 사건들이 모두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 우리의 역사, 한국사는&nbsp; 우리 조상님들의 정신이 들어있다. 이번에는 역사를 지키려 가볼 것 이다. 고구려 태학에 들어간 온달은 위기를 맞는다. 온달이 평민이라도 싫어하는 고진표가 온달을 씨름 대표로 나가게 한 것이다. 상대는 엄청나게 덩치가 큰 씨름 선수! 그런데 예상 밖에 결과가 나왔다. 전에 목숨을 구해준 할아버지가 시킨 집안일로 힘이 강해진 온달은 씨름에서 대승을 거둔다. 나는 그냥 집안일이 어렵고 귀찮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을 몰랐다. 바로 온달은 집안일을 시킨 할아버지를 찾아가 씨름 대회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사건을 안 믿은 할아버지는 온달과 결국 씨름을 하게 된다. 나는 결과가 뻔할 것 같았다. 그 덩치를 이긴 온달인데 뭐 할아버지를 못 이기지는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다시 대반전! 할아버지는 온달이 어떤 기술을 쓸지 근육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면서 온달을 쉽게 쓰러뜨렸다. 다음날, 온달은 할아버지에게 씨름을 배우기로 한다. 결국 고심 끝에 온달은 할아버지에게 씨름을 배우고 다시 태학으로 간다. 온달은 씨름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다. 씨름을 배우면서 얼마나 많이 쓰러졌는데 계속 하겠다고 하고, 태학에 온 온달은 누가 우리의 역사를 파괴할려고 하는 것을 알고 평강, 설쌤과 함께 역사를 지키려 간다. 첫 번째 장소는 우리 의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의 시대이다. 하지만 범인의 공격을 막은 평강, 온달, 설쌤은 범인이 다시 자격루를 파괴 시킬려고 하는 것을 알아챈다. 그런데 목표는 자격루가 아니었다. 자격루를 만든 장영실이였다. 이런 위기에서도 장영실을 구해낸다. 이런 설쌤, 평강, 온달이 참 대단하고 존경 스럽다. 우리의 역사를 지킬려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이렇게 책은 끝난다. 다음에는 우리의 한국사를 망가뜨리 려던 범인을 잡았으면 좋겠고 한국사도 지켜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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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2: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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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32일의 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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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일일과제로 독후감을 해야&nbsp; 해서 학급 문고에서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 다른 두꺼운 책들에 비해서 앏은 책은 7월 32일의 아이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표지부터 한 아이가 혼자서 쭈구려 있는 것을 보니 슬픈 이야기를 담은 책이구나 했다.&nbsp;<br>초반부터 주인공의 아버지가 주인공에게 김씨네서 소주 가져오라는 것을 보고 술에 취한 상태이고 아들을 그저 소주 셔틀 그 이상 그 이하로 생각하는 아버지인가 했다. 그리고 나서 이 만화는 도대체 왜 시작부터 배경을 천둥으로 어둡게 하고 주인공의 아버지가 주인공에게 소주를 가지고 오라고 말하는 것을 보여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아버지를 위해 소주를 가지고 왔는 데 아버지는 다시 주인공에게 라면을 끓이라고 명령을 하는 것으로 보아 아버지가 이상한 쪽으로 가도 한 참 멀리 있다는 것을 알았다. 주인공은 자신이 라면을 끓이고 있을 때 아버지가 잠드는 행운이 올 수도 있다는 말까지 했다.<br>결국에 아버지가 잠들었지만 천둥 소리 때문에 깨서 또 주인공에게 술 가져오랬더니 왜 라면을 끓이냐고 하는 악마도 울고 갈 인성을 보여줍니다. 나중에는 주인공의 어머니는 한&nbsp; 수퍼 마켓에서 돈을 계산하는 일을 한다는 말을 하고 어머니는 계산하는 사람들에게 웃어보이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다가 주인공을 보고서 표정이 굳으며 눈빛을&nbsp; 날카롭게 하면서 여기 오지 말랬지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그 아빠랑 결혼한 것도 그 엄마여서 가능했었겠구나 했다.<br>주인공은 이런 부모님이랑 매일을 함께 하니 답답할 것 같다. 마지막에는 명주가 유명해져서 돈을 잘 벌었다는 말이 나와 드디어 주인공에게도 좋은 일이 생겨서 주인공은 좋아할&nbsp; 건 같았다. 앞으로는 주인공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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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3: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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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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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베토벤은 유명한 음악가이다. 베토벤은 내가 처음으로 안 음악가중 하나이다. 베토벤은 1787년 빈에서 모차르트를 만났다. 그리고 1792년에 22세에 빈으로 가서 하이든에 제자가 됬다. 그리고 베토벤이 26세가 되었을때 약 1796년에두 동생이 빈으로 갔다. 30세경에 약1800년에 귀가 차즘 어두워지게 된다. 나는 베토벤이 이 나이째부터 귀가 어두워졌다것을 알게 되었다.<br>베토벤이 32세때 약 1802년에 하일리겐슈타트로<br>요양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동생들 앞으로 유서를 쓴다. 그리고 베토벤이 34세에 1804년에 베토벤은 &lt;교향곡 제 3번 영웅&gt;을 작곡 한다. 1805년에 베토벤이 35세에 오페라 &lt;피델리오&gt;를 작곡했다. 그리고 베토벤이 38세에 약1808년에 &lt;교향곡 제 5번 운명&gt;,&lt;교향곡 제6번 전원&gt;을 작곡했다. 베토벤이 39세에 1809년에 &lt;피아노 협주곡 제 5번 황제&gt;를 작곡했다. 베토빈이 43세에 약 1813년에 &lt;웰링턴의 승리&gt;를 작곡했다. 베토벤이 45세에 약 1815년에 동생이 세상을 떠나고 조카들의 후견인이 된다. 베토벤이 54세에는 &lt;교향곡 지 8장 합창&gt;을 발표했다. 베토벤이 57세에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세상을 떠났다. 나는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 아쉬웠다. 그리고 많은 곡을 작곡 했다는게 놀라웠다. 베토벤이 만역 살아있었더라면 더 많은 곡들을 들을 수 있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내가 만약 베토벤이었다면 나도 베토벤처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뭐든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뭐든 돨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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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3: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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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더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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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괴짜가 &lt;누구든지 환영해 괴짜 클럽&gt;이라는 책은 이상한 게 아니라 개성이 있는 것이라고 알리기 위해 만든 괴짜 클럽인데 이 책의 주인공은 우고라는 아이인데 우고는 책을 좋아하고 제법 똑똑하지만 말을 더듬는데 이 이유로 악명 높은 말썽꾸러기 비센테에게 매일 괴롭힘을 당한다. 하지만 이제 매일 괴롭힘을 당하는 것에 지쳤었는데 어느 날 알파벳과 숫자를 혼동하는 난독증이 있는 베르나르도를 만나고 우고에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바로 자신과 베르나르도처럼 특징이 있는 ‘괴짜’들을 모아 ‘클럽’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조금 다를 뿐인데도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 하나하나가 뭉쳐 괴롭히는 아이들과 맞서고, 주변 사람들이 결점이라고 생각하던 것을 오히려 개성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과정을 통해 결점은 어디까지나 생각하기 나름이고 다른 건 부끄러운 게 아니라 당연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괴짜라는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한자로는 '기인(奇人)'이라 한다. 다만 이상한 짓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이런 괴짜들 중에 각자만이 가진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덕분에 진정으로 세상과 인류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는데 난 사실 난독증에 대해도 잘 몰라서 이 책을 읽을 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라고 특별히 뜻을 알려 주겠다. 뜻은 난독증(dyslexia)은 글을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지 못하고 철자를 정확하게 쓰기 힘들어 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학습 장애의 한 유형으로 읽기장애라고도 한다. 정확하지만 많이 느리게 읽는 경우도 난독증으로 진단할 수 있다. 난독증의 진단기준이 자주 바뀌다보니 아직도 수십 가지 서로 다른 진단기준이 사용되고 있어 진단기준의 일관성이 부족한 편이다.</div><div>좁은 의미의 난독증은 독해 능력은 정상이나 글자를 소리로 바꾸는 해독능력에만 문제가 있는 경우를 말하지만 일반적 의미의 난독증은 독해 능력에 상관없이 해독 능력의 문제가 있는 모든 경우를 포함한다. 유창하게 읽지 못하면 독서량이 줄어서 나중에 어휘력과 이해력도 저하될 수 있다.</div><div>지금까지 난독증은 원인이 아직 안 밝혀져서 확실한 치료방법이 없는 병이라거나 영어권에서만 있는 병, 치료를 할 수 없는 병, 글자를 거꾸로 읽는 병, 천재성도 함께 가지게 되는 병으로 잘못 알려져 왔다. 현재 난독증은 많은 연구가 되어 그 정체가 거의 밝혀진 병이며 우리나라에도 영어권과 마찬가지로 5%정도의 난독증 환자가 있고 그들도 조기에 진단받기만 하면 큰 어려움 없이 치료된다고 알려져 있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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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8:3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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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일의 단톡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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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사하게 뒤에서 내 험담이나 하고 다녀?” “내가 뭐 없는 말 했어?” 때아닌 싸움에 아이들이 복도로 쏟아져 나왔다. “6학년 3반 강동주랑 4반 배성진아랑 싸움 났어!” “강동주라 배성진 욕한 카톡 캡처,4반 단톡에 올라왔대.” “누가 올렸는데?” “누구긴 누구야. 루킹이지.” 루킹의 이름에 온 학교가 들썩이기 시작했다. “루킹이 나타났다!” 루킹. 잊을민하면 단톡방에 나타나 아이들의 비밀을 폭로하고 홀연히 사라지는 해커.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악당 중의 악당. “미래야, 나 오늘 봉사.” “그래?” 민서는 네 명이 대화하는 ‘예쁜 우정’ 방에 글을 올렸다. 근데 아이들은 카톡을 읽지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민서의 친구들은 봉사하는 민서를 배신하고 가바렸다. ‘뭐야 진짜 의리 없이! 나는 항상 기다려줬는데.’&nbsp; 결국 민서는 4-3 단체 톡 방에 카톡을 보내게 되었다. “야 진서연! 너 왜 내 말 무시해?” “뭐래?” 종구가 알지도 못하면서 끼어들었다. “갑툭튀ㅋㅋㅋㅋ”&nbsp; 기분이 점점 더 나빠졌다. 그 다음날, 민서의 친구들 서연,하늘,미래는 민서를 무시하고 학교 생활을 했다. ‘내가 뭘 어쨌다고 진짜.’ 민서는 예쁜 우정 방으로 들어갔다. 자존심이 상했지만 숙이고 들어가기로 했다. ‘단톡방에 글 올린건 미안해.’ 역시나 아이들은 읽지 않았다. 그 후로 민서는 혼자 지냈다. 그리고 루킹은 하늘이와 대화를 시작했다. ‘누가 먼저 민서를 따돌림 시켰어?’ ‘서연이는 아닌 척 하지만 사실 원래 민서를 안좋아 했어.’ ‘미래는?’ ‘서연이가 그러니깐, 미래는 서연이에게 꼼짝도 못하거든.’ 루킹은 민서에게만 자기의 비밀을 알려주었다. “나 사실… 프로그램이야. 6학년 얘들만 타깃으로 삼은게 아니야. 프로그램이라 다음엔 5학년, 그 다음엔 4학년으로 내려가며 순차적으로 실행될 예정이지.” 루킹은 사실 은표 였다. 은표는 유일히 루킹에게 말을 걸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하지만 루킹은 학교 폭력을 계속 당하게 되어서 죽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처음에 재밌는 책인줄 알고 골랐는데 이런 책 안에 학교폭력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어서 놀랐고, 내가 만약 민서처럼 따돌림을 당하게 된다면 너무 황당 할 것 같고 슬플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는 반전에 반전이 있어서 반전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내가 왕따를 당하고 있을때 루킹이 와서 도와주면 놀랍기도 하고 신기 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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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8: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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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남매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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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으뜸이는 에이미의 하나뿐인 오빠 이다. 온종일 에이미에게 장난칠 궁리를 하면서도 남몰래 에이미를 챙긴다. 에이미는 으뜸의 하나뿐인 동생이다. 으뜸의 장난에 매번 복수를 다짐 하면서도 내심 오빠를 믿고 따른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에이미 라고 해요. 이 징그러운 장난감 보이시죠? 제가 이 뱀 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낄낄거리는 오빠라는 녀석을 골탕 먹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빠~ 뭐해?” “유튜브 보는데, 왜?” “내가 선물을 준비했거든.” “어머나! 정말?” “옛다!(뱀 장난감을 보여주며)” “끼이이이야야야약!!” “푸히히히, 가짜잖아.” 이렇게 에이미와 으뜸이의 남매는 맨날 이렇게 몰래 카메라나를 설치해 놀래키고, 장난을 치고 놀았다. 그러다 딱 한번! 에이미가 아플때 으뜸이는 아픈 에이미에게 약을 가져다 주었다. 그런점으로는 으뜸이는 멋져보였다. 그리고 에이미는 친구가 자기 오빠 욕을 하는것을 못참고 오빠 욕을 하는 친구에게 화를 내었다. 사실 으뜸이는 나무 뒤 에서 에이미가 하는 말을 다 들었다. 으뜸이는 에이미 에게 감동을 먹었다. 그리고 으뜸이는 이상하게 분장을 하고 영어공부를 어려워하는 에이미에게 영어공부를 도와주기도 했다.&nbsp;나는 이런 만화 장면을 보며 우리 동생이 생각이 났다. 우리 동생은 남자이고 나는 여자인데 , 우리 남매도 흔한남매 처럼 상황이나 여기 나오는 말투나 행동이 정말 똑같기 때문이다. 우리도 ‘흔한’남매 인가 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평소에 동생을 못챙겨 주고 괴롭히기만 했던 내가 떠올랐다. 으뜸이와 에이미는 서로 도와주는데, 동생은 나 한테 잘해주는데 나는 동생에게 별로 잘해준게 없어서 이다. 이제부터 동생한테 잘해주고,장난도 많이 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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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09: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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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사들의 감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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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포터 시리즈 3인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br><br>저는 해리 포터를 읽고 많은 상상을 합니다 물론 지금도요 그리고 저는 책을 읽고 여러 감정들을 느꼈습니다.<br><br>해리가 집 요정 도비와 처음 만날 때는 신기함과 놀라움을 느꼈는데 꼭 제가 새로운 일들을 경험했을 때의 느낌처럼 신기했습니다 또 마지 아줌마가 부풀어서 날아갈 때는 왠지 모를 통쾌함이 느껴졌습니다.<br><br>해리가 구조 버스를 타고 다이에건 엘리로 갈 때는 구조 버스와 비슷한 이층버스가 생각 낳고 다이에건 엘리는 시내가 생각났다 마법사들의 세계에도 버스나 시내가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br><br>해리가 호그와트에서 점술을 배우고 죽음의 징조를 보기 시작했을 땐 정말 뻥이라고 생각했다 그게 시리우스 일지는 상상도 못한 채 해리가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인 루핀을 만났을 때는 왠지 모르게 떨리고 재미있었다.<br><br>해리가 퀴디치를 하다가 디멘터 때문에 기절했을 때는 왜 디멘터가 갑자기 해리에게 들이닥친 건지 당황스러웠고 짜증이 났다 그래도 덤블도어 교수가 디멘터들에게 화를 냈다고 하니 속이 다 시원했다.<br><br>해리의 빗자루가 부서져서 조각 났을 땐 내가 다 슬펐고 디먼 터가 원망스러웠다 또 해리가 루핀 교수한테 디먼 터를 막는 주문인 "익스 팩토 페트로 눔" 주문을 배울 때는 엄청 신기했었다.<br><br>또 해리가 시리우스를 오두막에서 처음 만났을 때는 시리우스가 해리의 대부일 줄은 상상도 못해서 시리우스가 해리의 대부라고 했었을 땐 꽈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론의 쥐가 윔테일 이라는 걸 알았을 때는 굉장히 혐오스러웠다 그래도 해리가 시리우스와의 오해를 풀어서 다행인 것 같고 시리우스가 누명을 벗지 못한 것이 아쉽고 속상하고 억울하다.<br><br>시리우스가 하루빨리 누명을 벗었으면 좋겠고 이번 해리포터 시리즈에서는 아무거나 미지 말자는 교훈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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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0: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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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백성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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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요즘 영어 학원이 가기 싫어서 한글이 세계 언어가 됐으면 하는 마음과 한글의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서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을 읽게 되었다. 세종대왕의 독서법은 주자의 독서법으로 첫째,책을 읽을 때에는 느긋하게 생각하며 읽는 것. 둘째, 책을 읽기 전에 잔잔한 물과 맑은 거울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 셋째, 한 구절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나서 다음 구절을 읽는 것이다. 책을 읽을 때도, 머릿속이 복잡할 때도,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유용한 독서법인 것 같다. 세종대왕은 늘 백성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백성들이 더 쉽게, 더 많은 곡식을 얻을 수 있을지 연구하며 농업 지식에 밝은 농부를 데려와 조언을 들으며 농사짓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lt;농사직설&gt;이라는 책을 완성했다. 책이 올바른지 실험해 보고 싶어 궁궐 뒤뜰에 밭을 일구고 책에 적힌 대로 직접 농사를 지어 보았다는 데 너무 놀랍고도 대단한 것 같다. 백성에게 배우는 자세도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하고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시대의 어느 누가 왕이 이러한 일까지 할 것이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왕이라는 신분과 지위가 있는데 왕은 전혀 그런 것은 신경 쓰지도 않는 것 같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어떻게 보여 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아끼는 것,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행하는 것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업적이며 노력인 것 같다. 세종대왕은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서 중국의 글자가 아닌 우리 글자를 혼자서 연구했다. 만약에 세종대왕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우리는 중국의 언어를 쓰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신하들은 우리 글자를 만드는 것을 반대하였다. 왜 반대를 했을까? 신분이 낮은 사람들이 과거 시험을 많이 볼까 봐 그러는 것 같다. 옛날에는 과거 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면 도장을 찍는다고 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스물여덟 글자를 만들었다. 세종대왕이 만든 그 스물여덟 글자는 훈민정음이다. 왜 훈민정음이라고 지였을까?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은 하늘, 땅, 사람 그리고 소리를 내는 기관의 모양을 따서 만들었다. 세계 문자 가운데 한글, 즉 훈민정음은 흔히들 신비로운 문자라고 부르곤 한다. 그것은 세계 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한글만이 그것을 만든 사람과 반포일을 알며, 글자를 만든 원리까지 알기 때문이다. 세계에 이런 문자는 없다. 그래서 한글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한글이라는 이름은 주시경 선생을 비롯한 한글학자들이 쓰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서 ‘한’이란 크다는 것을 뜻하니, 한글은 ‘큰 글’을 말한다. 한글은 이러한 깊은 역사와 큰 뜻을 갖고 있지만 반에서 아이들의 대화 소리를 듣다 보면 영어, 외래어 표현들이 많다. 이제는 나부터 바르고 고운 우리말을 사용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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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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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친구는 펭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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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코뿔소이다.나는 동물원에 있었다.근데다른꼬뿔소가&nbsp; 탈출하자라고말했다. 나는 동물원에있어다.나는 나가면 사냥꾼들 이날잡아갈수있기때문이다.나의 엄마는 함께있고싶은데 사냥꾼이 답아갔다.나는 엄마없이살수없었다. 내가울면 친구들이위로해주었다.나는 동물원에 탈출할수없었다. 꼬뿔소가지금 나포함 4명이었다.나는 동물원이열렸다. 사람들이많이왔다.관리자분들도 행복했다. 나는사람들이계속날 보았다. 나는 기분읻좋았다.나는실수을하고말았다. 내가실수을 할때 사람들이떠나고 기린이보러갔다. 관리자분이 사람들이없을때 들어와나를 때렸다. 밥도안주시시작했다.나는 탈출을 할지말지 고민을했다.나는 탈출했다.동물원친구는 동물원에있고나만탈출했다.나는밤에 탈출했고 밖으로나갔다. 나는 뒤에부스럭 소리가났다.그소리을못들었다.그에정체은 사냥꾼이다.사냥꾼은 동물원에 들어가동물들을가졔가는것이었다.나는도망을갔지만 그사냥꾼은날잡아보렸다. 그사냥꾼은 날잡아가 북극으로보내주었다.나는 진구을찾아보았다.나는 그 바위뒤 에펭귄이있어다.팽귄이 줄에걸려못나와서내가도와주었다. 팽귄도고마워서 친구을하자했다.나는두번째 친구가있었서기뻤다.나는 그친구와같이 북극 을 탐험했다. 팽귄과함께자고 함께 놀았다 나는팽귄과함께먹이을 구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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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1: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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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라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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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의 주인공 로빈슨 크루소. 로빈슨은 어린 시절 부터 바다로 나가기를 꿈 꾸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로빈슨이 바다로 나가는 것을 반대 하였다. 그래도 로빈슨은 의견을 굽히지 않았고 바다로 나가게 되었다. 거기서 꾸준히 남쪽으로 향하며 브라질 해안에 내렸다. 브라질에서 크루소는 농장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항해를 나갔고 그 순간 배가 부서지며 표류를 하게 되었다. 로빈슨은 외딴섬에서 식량을 모으고 생활용품도 모았다. 외딴섬에서 로빈슨은 염소 고기로 끼니를 때웠다. 이때부터 로빈슨은 안 믿던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외딴섬에 표류한 날짜는 1659년 9월 30일 이었다. 이때 로빈슨은 겉옷이 없었고 외로웠었다. 그래서 로빈슨은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많은 시간이 지난뒤 집도 만들고 울타리도 만들어 얼추 좋은 환경이 되었다. 하지만 로빈슨은 열이 치솟았고 많이 아프게 되었다. 그리고 병을 치료 한뒤 외딴섬 구석구석을 살피게 되었다. 그곳에서 앵무새를 발견하였고 말을 배우게 했다. 로빈슨은 외딴섬을 나가기 위해 통나무배를 만들었다. 통나무배로 항해하며 암초를 본 적이 있었는데 그곳을 올라가기로 결심 하였다. 그곳에는 사람 발자국을 보게 되었다. 그 다음은 해골을 보게 되었다. 로빈슨은 야만인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로빈슨은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식인종이 야만인을 먹기 위해 잔치를 벌이던 중이었고 거기서 로빈슨은 총으로 먹힐 뻔한 야만인을 구하였다. 이름은 프라이데이라 고 지었고 말을 배우게 하였다. 그곳에서 있던지 벌써 28년 외딴섬에 표류된 배의 선장과 선원들의 도움으로 외딴섬을 나가게 되었다. 로빈슨은 대단하다. 그 외딴섬에서 나가기 위해 식량은 물론. 생물과 사람들을 만나며 외딴섬을 나가는 것이 대단 하였다. 나도 로빈슨 처럼 내가 꼭 구해야하거나 탈출 해야할때는&nbsp; 내가 노력을 매우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을 구하는 것 처럼 자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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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1: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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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말자(제목 : 5번 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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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볼 때 5번 레인 이라는 게 궁금해서 읽어 보았다. 나루가 전학생 태양이가 온 뒤로 같이 있던 일을 쓴 것이다.<br><br>&nbsp;근데 나도 이 책에 주인공인 강나루처럼 나도 시합에 져도 다시 도전하는 삶을 사는지 자세히 내 삶을 살펴보았다. 근데 내 삶은 어려운일이 있으면 조금 노력하다가 어른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제는 그렇게 바로 도와달라고 어른께 여쭈긴 보단 앞으론 내 힘으로 어려운 고비도 한 번쯤 해결해 봐야겠다. 그리고 또 나루가 초희에게 자기가 너의 수영복을 훔쳤다고 말하는 것처럼 나도 무슨 큰일이 나면 그 일을 숨기려 하지 말고 그 대상에게 말하려고 노력해야 겠다. 나는 큰일이 나면 덥흘려고 말하는데 그렇게 살아온 나이지만 어찌 그딴 생각을 했는지. 기분이 이상했다. 근데 사실대로 전부 말하면 나 자신을 속이지 않고 기분도 훨씬 나아질 것 같다. 그리고 또 예전에는 나는 많이 울고 있는 게 예전에 나루 같다. 근데 지금은 나, 나루 모두 슬픈 일이있어도 울지 않고 참았다. 이와 같이 나도 원하는 삶을 노력하면 그&nbsp; 삶이 되는걸 알았다. 그러니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고 긍정적 생각을 하면 나도 긍정적 삶을 살 것이고 부정적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삶을 살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힘든 고개라도 부정적 생각을 하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겠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내 삶도 많이 바뀌었다. 나는 책을 읽을 때 그냥 책을 봤는데 이 책을 통하여 많은 걸 볼 수 있었고 항상 힘든 고개를 넘길다. 부정적 생각을 하니 더 힘든 것 같은데 긍정적 생각을 할 땐 덜 힘든 것뿐만 아니라 오히려 마지막 내리막길 때는 더 행복했던것 같다.<br><br>&nbsp;그리고 무슨 일이 있든 나는 덥흘려고 했는데 그걸 파헤치고 그 사람에게 솔직히 고백하니 기분이 좋아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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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2: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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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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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은 친구들이 재미있다해서 읽어본 책이다. 여기에서 인어젤리, 맹수비스킷, 헌티드 아이스크림,붕어빵 낚시 등이 나오는데 난 인어젤리가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쓰게 되었다. 인어젤리 주의사항은 젤리를 먹고 나서 소금물을 마셔야 한다. 마유미는 물을 무서워 해서 수영을 못한다. 근데 어느날 이상한 가게 전천당을 들어가게 된다. 거기에서 마유미는 인어젤리를 샀다. 젤리는 재료가 있어서 직접 만들어야 한다.  마유미는 이 젤리를 먹고나서 수영을 잘하게 된다. 근데 과자는 주의사항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마유미는 설명서를 읽지 않았다. 그래서 마유미는 그 젤리를 먹고 부작용이 생겨버렸다. 그래서 점점 인어로 변하게 되었다가 가루로 인간젤리를 만들어 먹고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나도 마유미 처럼 수영도 못하고 물도 무서워 하는데 진짜 전천당 가게가 생겨서 인어젤리를 사서 먹고 싶다. 꼭 설명서를 보고 만들어서 물 극복도 하고 수영도 무섭지 않게 잘 하고 싶다. 만약 전천당이 생기면 난 바로 가서 인어젤리를 사고 싶다. 소금물때문에 정말 먹기 싫겠지만 수영을 잘하고 그러려면 참고 먹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만약 먹는다면 설명서대로 읽어야 할 것 같다. 인어 처럼 살면 다리가 너무 불편할 것 같고 잘 걷지도 못할 것 같다. 그리고 진짜로 전천당이 생긴다면 친구들 한테 말해서 잘맞는 과자를 같이 사서 소원을 이루면 좋을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전천당이 실제로 생긴다면 친구들과 가족과 같이 가고 싶다. 친구들과 가족이 전천당에 가서 소원을 이루면 나도 기분이 좋고 가족과 친구들도 기뻐 할 것 같다. 생길 확률은 없겠지만 실제로 생긴다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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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12: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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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소재의 대단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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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게 된 이유는 반에서 일일 과제로 독후감을 쓰는데 이 책을 골랐기 때문이다. 여기서 신소재의 뜻이 나오는데 나는 신소재라는 단어도 잊고 살았던 탓인지 신소재의 뜻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알 수 있게 되었다. 신소재로 만든 여러가지 물질이 있는데 대충 터빈 로터,세라믹 밸브,고장력 고분자 섬유,심장 보조기 등이 있다. 나는 이 중 고장력 고분자 섬유가 가장 놀라웠는데 그 이유는 사람이 매달려도 끊어지지 않는 다고 써져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가볍지 않은데 그걸 안 끊어 지고 버티고 있다는게 엄청 신기했다. 이 책을 읽다가 도체,부도체 얘기도 나왔는데 나는 그 때 과학 시간 때 배웠던 것을 떠올리며 그 부분을 읽었다. 이 책에서 마이너스 효과라는 말이 나왔는데 나는 그걸 읽은 후 마이너스 효과가 무엇인지 몰라서 갸우뚱 했었는데 이 책에 마이너스 효과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말이 적혀있어서 알 수 있게 되었다. 압전세라믹스 라는 말도 나왔는데 그 단어의 설명도 있어서 좋았고 압전세라믹스가 쓰이는 곳이 나왔는데 그 중 가습기에 있었다니 평범해 보이는 가습기에 압전세라믹스가 들어가있는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되었다. 레이저 광선과 태양광선의 차이점이 나왔는데 그 차이점은 프리즘을 통과하면 빛이 나뉘는가 안 나뉘는가 였다. 알다시피 태양광선은 프리즘을 통과하면 빛이 나뉘지만 레이저 광선은 그렇지 않았다. 그 이유는 레이저는 한 개의 빛이여서 앞으로쭉 나아가 빛이 분해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는 이 책에서 또다른 정보를 하나 얻었다. 이 책은 만화 형식이여서 재미있고 여러가지 지식들이 있어 읽기 적합한 책이니 읽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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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6 22: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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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의 대해 알아보자(Why?)</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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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똥에 대한 책이고, 똥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똥은 똥꼬에서 나오는 걸 다들 알고있다. 맞다. 똥은 똥꼬에서나온다. 이제 다 컸으니 똥이 정확히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 지를 배워보자! 음식을 먹고 나오는 게 똥이다. 더 구체적으로말하자면 음식은 목구멍을 지나 대장으로 가 거기서 똥이 나온다. 그리고 똥은 다른 나라에서는 엄청 유용한 데에 사용된다. 예를 들면 벽을 만들다던가 먹던가 그런다. 이 책에서 똥은 한 캐릭터로 나온다. 당연히 모양은 똥 모양이고 색깔도 그렇다. 똥에게 친구가 있다. 엄지 꼼지가 있다. 똥은 똥똥이고 로봇이다. 과학 시간에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왜냐하면 과학 시간에 위, 큰창자, 작은창자, 항문 등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많이 읽을 것 같다. 이 책에서 똥똥이가 웃기고 아이들에게는 똥이라는 자체가 웃기고 그럴 것 같다. 그래서 가끔 가다보면 똥 WHY? 책이 제일 너덜너덜하다. 책에서 본 내용이고, 사람들이 모르는 것 같아서 말해본다. 똥은 물고기나 동물 등등 사용된다. 자기가 똥이 안 마려운데 안에 똥이 있는 경우가 있다. 그거는 자기가 관리를 잘 한거다. 나는 옛날에는 이 책을 많이 읽었지만 지금은 똑똑해서 안 읽고 있다. 이 독후감으로 통해 이번에 읽어 봤지만 다음에 안 읽을 것 같다. WHY? 책이 좋은 점이 많은 주제가 있고, 재밌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들만 있어서 옛날에 많이 보고 흥미로웠던 같다. 똥이라는 주제가 배울 때는 쉬울 거 같은데 이 책을 읽고 처음 보는 단어도 있고 뭔가 신기하고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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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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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 없는 아이(아몬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57026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너무나도 유명한 소설이지만 아직 읽어보지 못해서 읽어보았다.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지만, 시립도서관이나학교 도서관엔 이미 대출중이었다. 그래서 친한 친구에게 빌렸다.ᐟ 이 책을 읽기까지 많은 여정이 있었다. 결국 어찌저찌읽게 되었다.(빌려준 ㅈㅇ야 고마웡)</div><div>&nbsp;</div><div>&nbsp;처음엔 열여섯살 소년인 ‘윤재’가 나온다. 윤재는 머리에 아몬드 모양으로 생긴 부분이 있는데 그곳이 잘 발달되어있지않아서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다. 이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으면 감정을 모른다. 사랑도, 슬픔도, 분노도 느낄 수 없다. 열여섯살 생일에, 즉 크리스마스 이브에 할머니와 엄마가 죽는데 윤재는 아무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윤재는 감정을 잘 못느끼지만 할머니와 엄마가 준 사랑 덕분에 큰 별일 없이 지낼 수 있었다. 하지만 혼자가 되었고 어쩌다 ‘곤이’ 를 만나게 되었다. 곤이는 어릴적 놀이동산에서 엄마의 손을 놓쳐 가족을 잃는다. 그렇게 13년이 지나고비로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만 그때문에 곤이는 분노로 가득차 있다. 그래서 윤재에게도 괴롭힘과 분노를 주는데 오히려 감정이없어 가만히 있는 윤재에게 당황하고 만다. 둘은 그렇게 특별한 이유로 남들과는 다른 우정을 쌓게되고 인연이 이어진다.&nbsp;</div><div><br></div><div>&nbsp;이 책을 읽고 감정을 느낄수 있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알아챌 수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건지 알게됐다. 윤재의 엄마도 속상했을 것 같다. 그래도 아몬드 모양의 한 부분이 더 발달하길 바라며 아몬드를 계속 먹게 한게 웃기기도 하고, 얼마나 빨리 자아지길 바랬으면 그런 방법을 썼을까 하기도 했다. 아무 장애도, 병도, 심지어 알레르기도 없는 아이로 태어나게 해준 엄마 고마워용.ᐟ&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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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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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무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57090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동물에관한책을것같아서읽게되었고동물에종류을할수있어서 이책을읽었습니다. 처음에 꼼지라는애는 동물을키우고싶어했다. 꼼지에여동생 엄지도 동물을키워하고싶어합니다. 꼼지와엄지는 키우고싶다고했다. 엄마는 동물을싥어했다. 엄마는 왜싥었야면 털날리고 똥도 바닥,침대위 더려워서 싥다고했다.꼼지와 엄지는 시무룩해져있다. 엄지는 생각이났다. 꼼지의 삼촌이 박사였다.꼼지와엄지는 전화로물었보았다.삼촌은 올늘은안되서 내일 만나자고했다.꼼지와엄지는 밥을다먹고 잠에들었다.다음날 꼼지와엄지는 바로 삼촌있는곳으로갔다. 삼촌은 만나자마자 물어봤다.삼촌은 무엇을 갔고싶어?라고말했다 꼼지는 강아지 라고말했다. 삼촌은5초 동안 말이없었다.꼼지는 말해주라고했다. 삼촌은드디어 말을 열었다. 삼촌은 왜키우고싶어?라그물었다. 꼼지는 기여워 서키운다고했다.엄지도그랬다.삼촌은 강아지가좋은점 1개안좋은것 3개있다고했다 꼼지는좋은것을들었다 좋은것은 사람들이 강아지을기여고 사랑스럽다 고했다.근데 어떤사람은 강아지가싥다고버리는사람도있다. 안좋은것 1번 털이많이날림 강아지는 털은빌때 털이많이날려서 부모님들은 싫어한신다.2번째 똥 강아지는 똥을 아무데나싼다.그레서똥치우는일은 힘들일이다. 3번째 산책 꼼지는 집구석에서 게임한다.꼼지는 귀찮다라고해서 강아지가스트레스을 받는다그렇게 삼촌에게강아지좋은점 나쁜점을알아보았다. 꼼지와엄지는 강아지을 안 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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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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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남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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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오빠인 으뜸 동생인 에이미 가 둘이서 싸우는 이야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누나랑은  이정도 까지는 안싸우는데 흠한남매 라는책은 좀 재밌게  싸우는 이야기이다. 어떻게 싸우냐면 으뜸이가 동생 에이미 한테 사마귀 라고 놀라고 에이미는 오빠안 으뜸이한테 초록 돼지라고 놀린다 그러면서  맨날싸우지만 가끔은 안싸우고 놀깨도 있지만 거의 싸운다 예시로 으뜸이가 에이미 한테 라면 끌여오라고 하는데 에이미가 거절하자 오빠인 으뜸이가 저번에 에이미가 학원빠진것을 말한다고 협박을하자 어쩔수없이 라면을 끌여준다 그리고 에이미가 춤을출때 으뜸이가 방해를 한다 으뜸이는 용돈도 훔치고 나쁜아이인것 같다 에이미도 착한것많은 아니다 예시로 으뜸이가 놀고있을때 방해한다든지 초록돼지라고 못생겼다고 놀린다던지 막 괴롭힌다 이래서 이 가족은 맨날싸운다 책에도 싸우는 것 밖에 없는데 재밌게 싸워서 나는 엄청  재밌게 봤다 어떤점이 재밌었냐면 으뜸이가 에이미를 아이돌로 만들어준다고10000원만 달라고했다 으뜸이는 에이미를 아이돌 만들기 작전을 했고 실패했다 에이미는 짜증아나서 환불요청을 하고 으뜸이는 도망쳤다 그래서 에이미는 울고 으뜸이는 용돈 압수당했다 으뜸이는 그일이 짜증이나 복수를 하기로했다 에이미의 비밀이 적혀있는 일기장을 훔친것이다 으뜸이는 일기장을찾고싶으면 놀이터로 오러고 했다 에이미는 꼭찾아야해서 놀이터에서 춤도추고 똥도 발밨다 그래서 에이미는 포기하고 엄마한테 말해서 으뜸이는 또 용돈 금지가 되었다... 이 책을보니  나도 이제부턴 누나랑 안싸우고 누나랑 친하게 살것이다 아마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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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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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학교에 호랑이가 왔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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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준희는 새로산 우비를 입고 장화를 신고 학교에 갔다. 근데 운동장에 호랑이 한 마리가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었다. 호랑이는 학교 안 으로 슬금 슬금 들어가서 교장실에 가는데.. 호랑이가 교장실 문을 두드렸다. “에잇!” 교장선생님은 문을 보며 인상을 찌뿌렸다. 아침식사로 딸기 크림빵을 한 입 먹으려던 참이였다. “들어오세요.” 문이 활짝 열렸다. 그 곳에는 호랑이가 있었다. “안녕하시오?” 교장실로 막 들어온 호랑이가 말했다. “나는 호랑이요.” 교장선생님은 식도로 내려가는 딸기 크림빵이 목에 걸렸는지 켁켁 거렸다. 교장실을 지나고 호랑이는 3-1반 교실로 가서 수업을 받게된다. 그때! 준희와 새롬이가 자기가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싸우고 있었다. 그때 호랑이가 그 일을 해결해 주었다. 점심시간 되어 학생들이 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3학년 1반 학부모가 달려와서 호랑이를 학교에서 내보내라고 소리쳤다. 밥을 다 먹고 호랑이와 준희는 준희의 비밀장소에 가게 된다. 호랑이가 준희의 비밀장소에서 준희를 잡아먹으면서 이야기는 끝이난다. 근데 실제로 학교에서 호랑이가 나타났으면 책 내용에 나온데로 안했을 것 같다. 실제로는 호랑이가 사람들을 잡아먹고 교실에 앉아서 수업도 안하고 그 학교만 난장판이 될 것 같다. 학교에 호랑이가 나올일은 없겠지만 혹시 모르니깐 호랑이가 나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야 할 것 같다. 만약 우리 학교에 호랑이가 나타났으면 나는 내 동생과 내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탈출할 것 같다. 그리고 학부모 님 들이 찾아와서 항의를 할 것 같다. 제발 내년이라도 학교에서 호랑이는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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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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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왕이 되기 위해서!(독후감, 내일은 실험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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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험왕, 딱 보아도 실험을 가장 잘 한다는 것 같다. 실험, 실험은 우리 생활에 많이 있다. 그래서 학교 과학 시간에도 실험 한다.<br>이 책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범우주는 오늘도 학교에서 물건을 팔아서 돈을 벌고 있다. '이 친구도 나처럼 돈에 욕심이 많네?', 우주가 돈을 벌고 있을 때 우주가 다니는 학교 교장, 새벽초 교장과 라이벌인? 태양초 교장이 말하고 있었다. 새벽초는 전국에서 거의 꼴지인 학교고, 태양초는 전국 10위 안에 해당되는 학교였다. 태양초에 실험반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교장은 실험반을 만들기로 했다. '뭐, 실험반 만든다고 달라지겠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기대를 안고 들어가는 새벽초 교장, 하지만 실험실에는 범우주와 절친 하지만, 우주가 좋아하는 나란이, 교장이 부른 전국 순위에 드는 똑똑한 강원소가 있었다. 어쩔 수 없이 이 네 명으로 실험반을 만든 새벽초였다. '고작 네 명이라니!' 불운은 또 찾아왔다. 새벽초 교장이 그만 태양초 교장과 내기를 걸었기 때문이다. 바로 실험 대결을 해서 진 실험반이 실험반을 해체 하기로! 딱 보아도 결과를 예상할 것 같았다. 전국 10위 안에 드는 태양초를 어떻게... 결국 대결 날이 왔다. 주제는 모래, 철가루 ,소금, 나프탈렌이 섞긴 혼합물을 더 많이 불리하는 것이 주제였다. 역시나 태양초가 이기고 있었다. 그런데! 태양초 쪽에서 불이 나면서 결국 무승부가 났다. 더 놀라운 것은 태양초가 실수로 불을 낸 것 아니라 실험을 잘못해서 일어난 것이었다. 그래도 새벽초는 대단한 것 같다. 결국 실험반을 해체 안 하고 자존심도 지키고, 실험의 소중함을 알아서 뿌듯하고 알아두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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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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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면접을 보는 NC센터(페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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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57374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페인트는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읽으려고 한 참이었다. 엄마가 도서관에서 빌려 오셨다.ᐟ 엄마가 먼저 읽으시고 그다음자통을 이어받아 나도 읽었다. 옛날에 국어 학습지에도 페인트 본문이 나온 적이 있어서 더욱 궁금한 책이었다.</div><div><br></div><div>&nbsp;페인트의 주인공은 제누 301이고, 그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제누 301은 어렸을 적 부타 NC센터에서 먹고자랐다. NC센터는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돌봐주고, 또 그들의 새로운 부모를 만들어 주는 곳이다. 내가 NC센터에서 좋다고 느꼈던 부분은 바로 부모를 만들어 줄때 면접을 본다는 것이다. 입양이 되었지만, 진심으로 돌봐주고 사랑해주지 않는 부모를 만나면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 것 같은데, NC 센터는 ‘페인트’라고 불리우는 부모 면접을 보아 정말 잘 보살펴줄수 있는가를 평가 한다. 무튼 제누301에게는 많은 부모면접을 본사람들이 거쳐갔지만 마음에 드는 부모를 찾지 못했다. 그러나 솔직하고 마음씨가 따뜻한 부모, 해오름와 서하나를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3차 면접 까지 갔지만 결국 제누301은 거절하게 된다. 그러나 제누 301과 서하나는 제누 301이 성인이 되어 NC센터를 나가게 되었을 때 친구처럼 지내기로 했다. NC센터 출신들은 성인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가면 많은 차별을 받게된다. 그래서 많은 NC센터 사람들은성인이 되기전 얼른 입양을 당해서 NC센터를 나가는걸 원한다. 그러나 제누 301은 성인이 될때 까지 NC센터에 머물다가 당당하게 세상 밖에서 NC센터 철신이라고 밝힌다고 했다.</div><div><br></div><div>&nbsp;많은 차별을 당할 위험을 감수하고 성인이 될때까지 NC센터에 머문다는건 매우 용기있고 대단한 일 인것 같다.’페인트’라는 소설 속이 아닌 현실에서도 입양을 할 생각이 있다면 고심하고 입양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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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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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5928167</link>
         <description><![CDATA[<div>웃소 책에는 여러가지의 유형이 있다. 처음에는 급식실, 발명품대회, 수영장, 요리, 냉면, 퀴즈, 실험, 초능력, 미라의 보물의 유형 있다.&nbsp;<br>매일 같이 반애들과 함께 12시 되길 기다리는데 12시가 되면 친구들은 반애들과 함께 복도를 뛰어다닌다. 중학생이 복도에서 뛰어가는게 나는 맞나 싶었다. 웃소 친구들은 특이점이 많다. 한명은 맨날 1등또 한명은 중간 식판을 빼서 혼날때도 많다. 또 한명은 밥을 남기고 그런도 선생님은 애들한테 혼내지 않고 넘어가는게 부럽다. 만약에 우리 학교도 발명품대회 열리면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다. 분명 쓸모없는 걸 가지와 이건 엄청난 발ㅣ명품이라고 하는 애들은 꼭 있을거 같다. 그발명품을 뽑아야 한다면 나는 기권을 했을 것이다. 나는 수영장을 갈때는 썬크림을 바르지 않고 놀때도 있다. 하지만 엄마는 바르라고 했는데 나는 바르기가 싫었다. 옛날에도 바르지 않고 놀았는데 지금은 나이를 많이 먹어서 지금은 발라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 발라겠다. 수영장에는 미끄럼틀이 없는 데가 있지만 나는 미끄럼틀이 있는 곳이 좋다. 왜냐면 거기는 미끄럼틀이 있어 재밌게 놀수 있지만 없는데는 별로 재미가 없어 싫다. 이번엔 요리다. 요리 중에 나는 초밥을 먹어 본적이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회가 싫었기 때문이다. 회를 왜 싫어하냐면 식감이 물컹해서 싫다. 엄마 아빠 동생은 회를 좋아하는데 나만 가족 중 회를 못먹는다. 하지만 냉면은 맛있어서 좋아한다.&nbsp;퀴즈는 내가 못 맞추면 싫지만 만약에 내가 맞추면 나는 기뻐한다. 그걸 보고 동생은 나에게 이주민격자라며 나를 놀렸다. 그후로 나는 동생 친구들에게 망신 당하지 않으려고 퀴즈를 안하고 있다. 나는 실험, 보물찾기를 못 한다. 마지막으로 나는 어릴때부터 초능력을 가지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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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6: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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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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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손흥민이 나와서 축구만해서 유명한 축구선수가 대는겁니다 자새히 내용을 말하자면 손흥민은 어릴적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손흥민은 가난했지만 축구를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축구를 했다 그러다가 독일로 가게됬다 독일에가서 열김히 연습하고 독일어도 배우고 토트넘에 대표선수가 되었다 나도 축구선수가 꿈이니까 나도 축구를 열심히해서 유명한 축구선수가 될것이다 이 책이 재밌는점이 손흥민을 자새하게 내용을 썼고 재미가 없는점은 이런 책을 많이봐서 내용이 짐작이 간다 이 책의 마지막에 이런말이있다 축구를 잘하는법은 간단하다 축구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진짜 축구만 해야해요 물론 다른 것들을 하면서도 정상에있는 선수들이 있어요 하지만 저는 그런 천재가 아니기에 하루24시간 통째로 축구에만 써요 가고싶은곳 하고싶은 것들이 많지만 그냥 참습니다 내가사랑하는 축구를 잘하고싶은 마음이 더크니까요 그래서 제인생은 무척 재미없고 따분합니다. 그래도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있다면 금메달목에 걸수있다면 팬들의눈을 즐겁게해줄수있다면! 이재미없는삶도 얼마든지 감수할수있습니다.이말이 저는 엄청 감동적아였습니다 저도 유명한 축구선수가 된다면 이런말을할것같습니다 축구는 승부욕으로하는게 아니다 즐겁게 나만을위해 하면 된다 라는 말을 하고싶내요 저도 노력해서 유명한축구선수가되서 손흥민보다 더 멋았는 축구선수가 대어 볼게요 그리고 이런책 많은데 제가 아깓긴말있잖아요 직접 손흥민이 한말이 아닐수도있습니다 전 책에만 나온대로 쓴것이니까요 아마도 작가님이 썼을것 같습니다 손흥민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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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6: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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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뒤에 노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5939239</link>
         <description><![CDATA[<div>'까대기'라는 것은 여러 가지 뜻이 있지만 이 책에 뜻은 일정 근무 시간 동안 무거운 것을 운반하고 분리하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사람들의 행복 뒤에 택배를 운반하고 분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까대기는 일을 하기 시작하면 하루 만에 도망갈 만큼 힘들고 고된 노동이 있는 직업이라고 설명하면 다 알 만큼 매우 힘든 일이다. 이 책은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의 실상을 A부터 Z까지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작가가 옛날에 6년동안 까대기를 했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nbsp;<br>이 책 주인공은 '이바다'이다. 바다는 만화작가가 되려고 서울에 올라왔지만, 택배 알바를 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려고 까대기를 선택했다. 나였으면 (만약)만화작가가 되고 싶어서 서울로 올라왔는데 돈이 부족해도 까대기는 힘들어서 안했을것 같은데 까대기를 선택한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하늘은 까대기를 하는 첫날부터 힘들었다. 그래서 바다는 처음부터 ''아.. 그만 둘까..?''라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돈을 많이 벌기에 쉽게 그만두지 못했다.&nbsp;<br>바다와 친했던 우아저씨가 말도 없이 다른곳으로 갔다. 바다는 아저씨를 계속 기다렸지만 아저씨는 오지 않았다. 바다는 A지점 택배에서 근무를 했지만 만화작가를 하려면 돈이 매우 많이 필요했기에 B지점 택배에도 지원을 했다. 근데 거기에서 바다랑 친했던 우아저씨를 만났다. 바다는 말도 없이 B지점 택배 회사로 안 우 아저씨가 약간은 미웠지만 그래도 반가워서 다가갔다. B지점 택배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다. A지점 택배 회사는 복지가 안 좋았다면 B지점 택배 회사는 복지도 좋고 사람들의 인성이 좋다.&nbsp;<br>&nbsp;바다는 힘들긴 하지만 자신의 꿈을 해내기 위한&nbsp;<br>&nbsp;피,땀,눈물을 흘려가며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다.나도 저렇게 열심히 노력하며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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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6: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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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담임선생님은 AI           아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5985591</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세상에 있는 선생님들이 AI가 된다면 어떨까?<br>&nbsp;나는 선생님들이 다 AI가 되면 왠지 사람들은 잘 모르는 것을 AI가 알고 있어서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면 바로 대답이 나와서 시간도 많이 안 걸리고 좋을 것 같다.(패치가 다 되어있으면)물론 사람이 아니라서 처음에는 많이 거부감이 들것 같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익숙해져 막 장난도 치고 그럴것 같다. 하지만 서로 같은 사람이 아니여서 서로 이해를 못할때가 많을것 같다.&nbsp;<br><br>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담임선생님은 AI''라는 책이 있는데,거기에 있는 거의 모든 선생님들이 AI이기 때문이다. 거기에서는 원래 선생님들이 AI가 아닌 사람이 였는데 시대가 바뀌면서 선생님들이 AI가 되었다. 그래도 몇몇의 선생님은 사람이다. 반 아이들은 새로운 선생님이 AI이여서 교실이 들썩였다. 그리고 선생님이 AI여서 설명서가 있는데 아이들은 설명서를 무시하고 선생님을 신기해 했다. 로봇 선생님은 공부를 하는데 최고의 효율을 보인다. 내가 생각 했던 것처럼 질문과 동시에 답이나온다. 아이들은 재미가 없겠지만 자신의 딸,아들이 내성적인 성격을 걱정을 하셨던 부모님들도 좋아 할 만큼이다. 로봇 선생님은 어린아이부터 대학생까지 수준별 지도가 가능하다. 놀라운 능력으로 1시간 짜리 수업을 20분만에 끝낸다. 그리고 규칙을 어긴 학생의 말과 행동을 정확히 파악하여 벌점을 준다. 로봇 선생님은 말 그대로 로봇이기 때문에 화장실도 가지않고 물도 당연히 마시지 않는다. 그래서 아이들은 힘들고 지루해서 대책을 세운다. 나도 선생님이 AI이면 지루하기도 하고 물도 안먹고 화장실도 안가기 때문에 별로일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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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7: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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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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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몽실이랑 몽실이의 엄마랑 아빠가 살고있었는데 갑자기6.25가 발생해서 가족과 흩어집니다 아빠는 전쟁에 참가를했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몽실이와 몽실이의 엄마와 살고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와서 몽실이를 대려가고 그러다가 아줌마는 몽실이를 집안일만시켰고 그러다가 몽실이의 아빠가왔는데 거의 죽어있었다 몽실이의 아빠는 병원에 갔지만 결국 죽었다 그래도 몽실이는 어른이 되서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나는 이 책이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았다 이 책이 재밌는점은 6.25를 잠깐 있고있었는데 이 책을읽으니 다시 6.25가 무섭다는 것을 눈치챘다 내가마냑6.25때 살아있었으면 나도 이렇게 불행했을까 라는생각을 했다내가 마냑몽실이였으면 얼마나 슬펐을까 라는생각을 했다.이 책이 재밌는점은 내용도재밌고 좀슬프다 재미없는점은 너무 글많 있고 그림은 별로없는게 아십다 그림이 엤었으면 진짜 엄청 재밌었을텐대 너무 아쉽다 내가 몽실언니 작가였으면 나는 그림을 넣고 글을 썼을텐대 진짜 많이 아쉽다 몽실언니 같은게 또나오면 그림을넣으면 재밌게 볼거같다 작가한테궁금해서 하고싶은말은 왜 그림을 안넣었는지 왜6.25로 이야기를 만들었는지 왜 슬픈 느낌으로 썼는지 물어보고싶다 내가마냑 책을만든다면 그림넣고 글 보통 만화책으로 만들고싶다&nbsp;그리고몽실얹니라는 이를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 궁금했다 근데 글만 나와도 그런책을 좋아하는 사람도있으니 더이상 글씨만써돛나쁜거라는 말은못하겠다 지금까지 제독후감을  봐줏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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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7: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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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과자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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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마법의 과자가게입니다 제가 왜 이곳을 가고 싶어 하는지 알려 들이겠습니다.<br><br>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마법의 과자가게 전천당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저는 이때 해리 포터를 읽고 있었기 때문에 마법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내용이 확실히 새롭게 재미있었기 때문에 저는 이 책을 읽고 여러 상상들을 하게 되었고 여러 신기한 감정들도 여럿이 느껴졌습니다.<br><br>이 책에서 나오는 과자들은 인어 젤리, 맹수 비스킷, 헌티드 아이스크림, 붕어빵 낚시, 카리스마 봉봉 등이 있는데 이 과자들은 모두 하나씩 능력이 있었고 여러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과자를 사가서 소원을 이루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여러 과자들의 능력을 알아보는 것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들 중 하나입니다 또 시리즈가 여러 가지여서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읽고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고 싶은 책 중 하나입니다.<br><br>이번엔&nbsp;인어 젤리, 맹수&nbsp;비스킷, 헌티드&nbsp;아이스크림, 붕어빵&nbsp;낚시, 카리스마&nbsp;봉봉의 능력들을 소개해 드릴&nbsp;것입니다&nbsp;인어 젤리는&nbsp;말 그대로 수영을 잘 하게 해주는&nbsp;젤리이지만&nbsp;젤리를 만들어 먹고 소금물을 한 스푼 마시지 않으면 진짜 인어로 변하기 때문에 조금 무섭기도 했습니다 맹수 비스킷은 실제 동물처럼 생긴&nbsp;비스킷인데&nbsp;이 비스킷을 먹을 땐 조련사&nbsp;비스킷부터&nbsp;먹지 않으면 맹수들이 자신을 공격하기 때문에 소름이&nbsp;돗는&nbsp;무서운&nbsp;과자이고&nbsp;헌티드 아이스크림은 먹으면 집에 유령이 생기는&nbsp;아이스크림입니다&nbsp;하지만 이 아이스크림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면 그 사람은 평생 유령에게 시달려야 하기 때문에 제가 싫어하는 과자 중 하나입니다.(제가&nbsp;무서운 걸&nbsp;엄청 싫어해서 하하)<br><br>저는&nbsp;이 책을&nbsp;읽고 무엇이든지 침착하고 천천히 하자와 주의 사항을 꼭 읽어보자는 교훈과 저도 이 가게에 가서 과자로 소원을 이루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에게 교훈과 상상을 준&nbsp;이 책을&nbsp;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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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7:3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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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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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주 목요일이야. 아,그리고 선물은 필요없어.” 주목이가 반 아이들에게 초대장을 나눠 주며 덧 붙였다. “정말 선물 안 가져가도돼? 그래도 생일인데.” “응, 누가 비싼 거 사 오면 나나 다른 애들 모두 부담된다고 그러셔서. 아무튼 꼭 와. 마술사도 초대했어.” “진짜야? 와,역시 강주목네 클래스!” 그리고 즐거운 주목이네 생일파티가 끝나고 다음 날, 주목이는 화난 얼굴로 반 아이들 앞에 섰다. 불길한 웅성거림이 교실을 채웠다. 나도 놀라서 침을 꿀꺽 삼켰다. “너희 말고는 없어. 엄마는 제대로 간수 못 한 자기 잘못이니 애들한테 절대 얘기하지 말랬지만, 난 꼭 범인을 찾아야겠어.” 진짜 사건은 그 다음주 월요일에 터졌다. “안녕! 선생님 아직 안 오신거지? 지각하는 줄 알았네.” 이상했다. 교실이 너무 조용했다.&nbsp;그 이유는 효민이가 주목이의 엄마 지갑을 훔쳤다고 결론이 났던것이다. 내별마을 쓰레기통에서 발견이 됐는데, 내별마을은 효민이와 수현이가 살고 있는 곳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효민이만 내별마을에 살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 이다! 사실 범인은 효민이가 아니였다. 범인은 바로 수현이였다. 그렇게 주목이가 효민이를 찾아가는 장면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책을 읽고 책 주인공 중에서 수현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실제로 내 친한친구여서 놀랐고, 내 친구중 한명이 우리 엄마 지갑을 훔쳐서 쓰레기통에 버려놓으면 정말 화날것같다. 훔쳐서 돌려주기만 하면 괜찮은데, 굳이 안돌려주고 쓰레기통에 버려서 괜히 엄한 사람만 의심하고 몰아가는게 마녀사냥이다. 나는 마녀사냥을 가장싫어한다. 그러니 다들 정확한 증거만 믿고 괜히 가만히 있는 사람을 의심하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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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9: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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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는 무엇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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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물리라는것을 모르겠어서 물리책을보았고난도물리을 알거같았다. 꼼지라는아이와 엄지라는 아이는 집안에서 게임 Tv을 보고있습니다. 꼼지는 이런글을보게됬다.꼼지는물리가무엇인지 말했다 근데 꼼지도몰랐다. 엄지에게물어보았다. 엄지도모른다고했다 .나는 엄마 아빠 한태물어보았는데 다몰른다고했다. 꼼지는 인터넷으로 찾아보았다 .근데 무슨말인지 모르겠다.꼼지는 다음날학교갈때 친구에게 다물어보았다. 친구도 싹다 모른다고했다.학교끝나고 밤에 꼼지의 삼촌 박사님한테 물어보았다. 근데 삼촌이 여행중이였다. 삼촌은시간안되 주말토요일 에만나자고했다.꼼지와엄지는 토요일에같이 가자했다. 다음날 꼼지와엄지는 공원에기달리고있었다. 삼촌이왔다.바로물어봤다.삼촌은첫번째 파동이란 물어보았다.마르코니는전파로를이용해 무선으로 통신을발명해무선 통신이 유명해진 일화가있다.어떤 사람이자신의 배에 흉악범이탔다.육지에서4천만 킬로미터나떨어진바다에서 무선통신을했다고 한다 .꼼지와엄지는 마지막으로 빛의속도라는고을 알수있었다.저녁에는 태양광선이대기중 에비스듬히비치면서파장이긴붉은계통이더많이신란되기때문에 불케나타난다. 꼼지와엄지는2가지을알아서 좋았다. 삼촌도좋았다. 꼼지는 궁금한것을 알수있어서 좋았다.<br>나도 꼼지처럼 똑똑한 박사님이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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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9: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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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물 도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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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gt;라는 책은 우리가 펑펑 쓰는 물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나도 물을 집에서 많이 쓰는데 어떻게 절약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이 책을 논술학원에 다닐 때 읽었던 책이 재미있었던 것이 기억나서 다시 읽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깔끔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도해네 가족과 아파트로 새로 오신 경비 할아버지 사이에 물 사용량을 두고 사사건건 신경전이 벌어진다. 그러다 아파트 단수가 되고, 도해네는 생수를 사서 샤워와 설거지, 청소하다 보니 그동안 얼마나 물을 낭비하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는데 물 부족 시대, 도해네 가족과 함께 경비 할아버지의 물 절약 특급 비법을 배웠는데 알려주자면 머리를 감을 때 먼저 머리 감기 전에 빗질을 충분히 해야 한다. 그래야 감을 때 덜 엉킨다고 한다. 또 빗질을 미리 하면 머리에 붙은 때를 벗겨 내는 효과가 있어서 물을 절약할 수 있고 비누칠하는 동안 물을 틀어 놓는 것보다는 물을 미리 받아 놓는 것이 물이 절약되고 좋고 받아 놓은 물에는 티스푼 하나 분량의 식초를 넣어 저어 주면 이 물에 헹구면 머리카락도 부드러워지고 머리카락의 보호막인 큐티클을 보호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추가로 알려주자면 절수 샤워 꼭지 설치하기. 1분당 샤워 꼭지에서 흘러나오는 물의 양이 9.5 L 정도나 된다. 절수 샤워 꼭지를 설치해서 사용하면 수압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반면 물을 절반 정도 절약할 수 있다. 품질에 따라 절수 샤워 꼭지는 1-3만 원 정도 사이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div><div>샤워 꼭지에 밸브가 달린 제품도 있는데, 머리를 감거나 몸을 닦을 때 밸브를 잠가두면 물이 잠시 멈춘다. 다시 밸브를 틀어주면 온도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었던 물이 흘러나오기 때문에 물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div><div>&nbsp; &nbsp;</div><div>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는 물을 절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했다. 앞으로는 양치할 때도 물을 틀어 놓지 않고 꺼놓고 씻기 전에도 미리 물을 틀어 놓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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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1: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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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안에서의 경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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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5번레인을 읽고 감명을 받았다. 5번레인은 한강초 수영부 강나루와 수영부 신입 정태양에 일상을 다루는 이야기인데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롭다.<br><br>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한강초 수영부 에이스 강나루가 갑자기 치고 올라온 김초희 한테 매번 금매달을 빼앗기자 김초희에 대한 질투심을 품고 있을때 수영부에 아마추어인 정태양이 들어오려고 한다. 나루는 정태양이 수영을 얕본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거리를 두었지만 교내 수영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고 수영부에 들어오자 바라보는 시선이 180도 달라진다. 한편 절친인 지승남이랑은 자꾸멀어지고 강나루는 정태양에게 관심을 보인다. 한편 대통령배를 앞두고 김초희가 있는 푸른 초등학교랑 수영 대회를 했는데 진 나머지 나루는 김초희 수영복만 없으면 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얘들이 오자 당황한 나머지 자기 수영 가방에 집어넣고 만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국 정태양이랑 사귀게 되고 그 사실은 잊어버리게 된다. 대통령배를 일주일 앞두고 초희가 수영복을 찾고있다는걸 안 강나루는 초희에게 수영복을 돌려주고 사솨한다. 그렇게 강나루는 경기를 기권하려했는데 이것을 말린건 바로 나루와 정정 당당히 겨루고 싶어했던 초희였다. 결국 강나루는 초희를 이기지 못했지만 공식 신기록을 세우고 두 소녀에 얼굴에 웃음꽃이 피는 걸로 이 이야기가 끝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경쟁을 할때는 악의없이 선의로 경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루도 선의가 아닌 악의의 경쟁을 했기 때문에 수영복 사건이 벌어진 것이었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결국 선의에 경쟁을 했기 때문에 웃음꽃을 피울수 있었다.&nbsp;<br><br>또 강나루의 노력도 돗보였다. 강나루가 김초희를 이기려고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에 대통령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었다. 나는 끈기가 부족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나루처럼 노력을 해야겠다.&nbsp;<br><br>마지막으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고르자면 바로 강나루가 김초희한테 수영복을 돌려주는 장면아었더. 그 장면에서 강나루에 반성과 미안함이 그대로 녹아있기 때문이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나도 앞으로 선의에 경쟁을 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서 원하는 결과를 이룰것이다.&nbsp; &nbsp;<br><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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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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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기 있는자가 영토를 얻는다. 서희에 업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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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0권을 읽고 서희에 애국심과 용기의 감동받았다. 이 책은 서희에 외교담판을 다룬 이야기이다.<br><br>&nbsp;서희에 이야기를 간단히 서희에 이야기를 말해보자면 거란의 소손녕이 8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를 침공하려 하자 다들 항복하고 화친하려고 하자 서희가 강력히 말리고 자신이 직접 소손녕을 찾아가서 담판을 낸다. 이때 서희는 무척 두려웠지만 용기를 내서 적을 맞대하고 두려운 기색없이 뛰어난 외교술로 거란의 군사를 물렸다.<br><br>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서희의 지혜에 정말 놀랐다. 옛말에 칼보다 펜이 더 세다는 말이 있다듯이 서희는 지혜를 발휘하여 소손녕을 물리는데 성공했다. 나도 어려운 일이 닥칠때 힘 대신 지혜를 발휘하여 그 일들을 해쳐 나아가야겠다.<br><br>그리고 두번째 서희는 용기를 가지고 소손녕과 담판을 벌였다. 서희는&nbsp; 두려웠지만 두려운 기색을 안보이고 당당히 소손녕과 담판을 지었다. 옛말에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이있었다. 서희도 두려웠지만 용기를 가지고 일에 임했기때문에 성공적으로 담판을 끝낼수 있었다. 나는 가끔씩 두려운일을 피하려고 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피하지말고 용감히 맞서&nbsp; 싸워야겠다<br><br>세번째 나는 서희의 애국심에 정말 감동받았다. 서희가 애국심이 없었더라면 용기를 가지고 사자 아가리 속에 들어가는 행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 거란에 속국이나 마찬가지 신세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서희에게는 뜨거운 애국심이 있었기 때문에 용기를 가지고 소손녕과 담판을 해서 값진보상을 들고 돌아올수 있었을 것이다. 나는 서희에게서 교훈과 함께 뜨거운 애국심도 느낄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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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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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을 지금이라도 효도하자(등대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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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처음 책 제목을 볼 때 등대지기라는 말을 처음 들어봐서 읽어 봤다. 주인공이 외딴섬에서 홀로 등대를 돌보는 일이 등대지기이다. 등대에서 치매인 어머니를 모시는 것이다.&nbsp;<br><br>근데 만약 내도 내가 성인이 돼서 나도 등대지기를 하면 나는 못할 것 같다. 나는 등대 위로 올라가 할 때는 고소 공포증이 있고, 또 기계를 잘 다루질 걱정이다. 그쪽에서 생활하는 건 별문제 없을 것 같지만 나랑 동료들만 서로 외딴섬에 있는 건 많이 외로울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성인이 되고 주인공처럼 엄마가 치매가 걸리고 같이 외딴섬에서 살면 나도 주인공처럼 처음엔 귀찮고 요양원에 보내 버릴 것 같았다. 근데 나중엔 주인공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엄마를 위해 요양원을 보냈었다. 만약 나는 그런 상황이었으면 요양원에서 나를 그리워할까 봐 요양원에 못 보낼것 같고 같이 외딴섬에서 살 것 같다. 아무리 일을 방해해도 나는 같이 외딴섬에서 같이&nbsp; 살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다시 생각난 게 있다 그건 바로 부모님의 사랑이다. 부모님은 우리를 위해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우릴 위해 일하신다. 그러니 부모님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자 일단 조금이라도 일을 덜어드리기 위해 집안 정리도 하고, 우리도 핸드폰 그만보고 숙제도 알아서하고, 우리가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이라도 일을 덜어드려 부모님을 항상 행복 하게 해드리고 지금 이라도 최대한 효도해서 행복 하게 해드리자.이 책을 읽고 다시 생각 난게 있다 그건 바로 부모님의 사랑이다. 부모님은 우리를 위해 자기가 하고 싶은것이 있어도 우릴 위해 일하신다. 그러니 부모님을 위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것을 생각 해보자 일단 조금이라도 일을 덜어드리기 위해 집안 정리도 하고, 우리도 핸드폰 그만 보고 숙제도 알아서하고, 우리가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일을 덜어드려 부모님을 항상 행복하게 해드리고 지금이라도 최대한 효도해서 행복하게 해드리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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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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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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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곳씨는 아이들 아내가 있었다.&nbsp;<br>하지만 집안일에 몫은 아내였다. 피곳씨와 아이들은 아주 중요한 회사와 학교를 다녀와 밥을 요구하고 밥이 나오기를 기다린다. 나는 자기들이 스스로 밥을 만들어 먹으면 될 것이지 괜히 아내에게 밥, 집안일 맡기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기 일은 알아서 해야 되는데 피곳씨와 아이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왜냐하면 성격이 딱 뭐든 열심히 하지 않고 귀찮을 걸 되게 하기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나는 책 제목부터 돼지책 처음 읽었을 때여서 피곳씨와 아이들은 돼지로 나오려나 궁금했다. 그런데 내 말이 맞았다. 중가 쯤에 진짜로 피곳씨와 아이들은 돼지가 되었는데 너무 징그러웠다. 하지만 나는 문득 생각이 났다. 피곳씨와 아이들은 왜 집안일을싫어하는지 궁금했다. 나는 피곳씨와 아이들처럼 집안일을 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될것이다. 나는 부모님을 도우며 살것이다. 나는 피곳씨가 그런 행동을 보고 나는 게으르게 살지않고 열심히 성실하게 살것이다. 피곳씨를 보고 교훈을 받고 행복하게 살것이다.<br>이 책을 읽고나서 지금은 부모님의 집안일을 조금 도우며 살고있다. 하지만 추석에는 부모님을 조금이도돕지 못했고 그냥 먹고 잤다. 나는 조금이라도 돕고 싶었으나 동생이 나를 놀려 나를 짜증나게 했다. 나는 그럼에도불구하고 피곳씨와 아이들처럼 되지 않게 집안일을 도우며 추석을 지냈다. 피곳씨 교훈을 주어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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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1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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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룡은 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30252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 왜 공룡이 지금없을까라는생각이들었다. 그레서 공룡에관한 why?책의 공룡이라는 책을읽게되어습니다. 처음에 꼼지와엄지라는 아이가있습니다. 그아이는 공룡을 가장좋아합니다.그레서 꼼지는 공룡이왜 갑자기살라졌을까?라는생각이들었습니다. 엄마도 갑자기 살라져는지도몰라서 엄지에게 물어봤다 엄지는 사냥꾼이잡아갔어라고한다.꼼지는 어이가없었다. 엄지는 방으로갔다. 꼼지는 밤을 세었다. 왜새었야면 공룡이 왜살아져을까?고민때문에 잠을못자여습니다.엄마는 잠을안자니까 걱정이됬다.<br>꼼지는 삼촌한테 물어봤다.삼촌은 내일 만나자고했다. 꼼지는 엄지와함께 갔다 왜야하면 엄지도 갑자기 사냥꾼이잡아갔다는 생각에 어이가없었다. 꼼지와엄지는 삼촌을 기달렸다. 삼촌이왔다.삼촌은첫번째는 도마뱀이랑공룡을비교하는것이다. 도마뱀은비롯한 대부분의파충류는 다리가 관절이 양옆을 향해있고 무릎부터90도정도 꺾여있다. 다음은 공룡은 다리 관절이아래로곧게 뻗어 있어똑바로 서사 다녔다.때문에육지에서 적은에너지로 도 날렵하게 행동을한다. 꼼지와엄지는 공룡이 어떻게 이동하는지을알수가 있었어서 좋았다 꼼지와엄지는 집에있는 들어갔다.엄마에게 오늘에들어던이야기을 들어서 기분이좋았다.엄마는 드디어 꼼지가 궁금한것을알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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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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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일이든 다 어렵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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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yes24에 올리기 위해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급문고에 보이길래 책을 읽기도 했습니다. 책 소개를 보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써져 있길래 저의 삶과 비교해 보며 읽자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nbsp; 제가 까대기라는 책을 처음 보는데 표지를 보니 되게 재미 있어 보이기도 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nbsp;<br><br>&nbsp;주인공 이바다는 작가를 하기 위해 서울로 가게 됩니다. 서울에는 아는 형이 있어 집에서 같이 살게 됩니다. 그런데 돈이 필요해 일을 구하게 됩니다. 그렇게 까대기를 하게 됩니다.&nbsp; 까대기는 중노동입니다. 그렇게 화장실 청소까지 더 맡아 하면서 일을 하게 됩니다. 사장이 갑질을 하자&nbsp; 우 아저씨도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종우가 들어오고 같이 화장실 청소를 시키자 종우는 화를 내며 회사를 나가게 됩니다. 바다도 같이 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종우가 일하던 택배회사로 가게 되고 그 택배회사에서 까대기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 아저씨가 와 차를 타라고 해 타니 우 아저씨와 같이 새벽에 같이 일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새벽에 만화를 그리고 아침에는 까대기를 하고 저녁에도 일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피곤해질 떄 한 작가의 도움으로 작가가 됩니다.<br><br>&nbsp;저는 이 책에 많은 걸 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쓴 이종철 작가님의 실제 모습을 만화로 담으니 배달원분들과 까대기 하시는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니 "돈 버는 게 쉬운 일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직 어려서 부모님이 용돈 주는게&nbsp; 다인데 "부모님이 벌어오시는 돈도 힘들게 벌었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바다님의&nbsp; 가치관은 끈기와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바다님은 자신이 작가가 되겠다는 끈기와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저는 인상 깊었다고&nbsp;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택배를 시키면 언제 오지? 라고 생각만 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택배를 배달해주시는 배달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겼고 배달원들에게 간단한 음료라도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바다님은 주변 사람의 몫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집도 구하고 일자리도 새로 구하고 작가가 될 수 있게 도와준 사람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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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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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합니다 선생님 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3440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은 한 아이(패트리샤)가 한 선생님(켈러)을 존경하게 된다.&nbsp;<br>&nbsp; 패트리샤는 켈러 선생님의 글쓰기 반에 뽑혀 수업을 받게 된다. 켈러 선생님의 별명은 ''마녀 켈러''라고 불릴 만큼&nbsp; 무서우신 선생님이다. 켈러 선생님은 첫날부터 상상도 못할 정도로 무섭게 사람을 완전히 뜯어고쳐서 멋진 작가가 되게 만들어 주시겠다고 하셨다. 첫번째 과제는 가족이나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생활을 수필로 쓰는것 이였다. 첫번째 과제를 받은 패트리샤는 한참을 고민한다. 그러고는 옆집의 슐로스 할아버지의 아들도 켈러 선생님에게 배웠다는걸 알게 되었다. 패트리샤는 가족과 일상을 쓴거에 대해 자신있게 발표했다. 하지만 낱말에 차이를 이해하지 못했다며 ''사랑''의 유의어를 찾으라고 했다. 역시 별명처럼 ''마녀 켈리''가 맞는것 같다. 너무 깐깐해서 더 하기가 싫을것 같다.<br>&nbsp;<br>&nbsp;선생님은 숲속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감각을 예민하게 하고 '대화'에 대한 숙제로 아이들의 말소리를 집중하며 색깔 이해를 위해 쓰레기장을 찾는 등 여러가지 종류에 글을 글쓰기 훈련을 시켰다. 진짜 너무 힘들것 같다. 내가 패트리샤 였으면 계속 혼나기만 하고 안했을것 같다. 어른 1명을 인터뷰해서 집 안에서 가장 아끼는 물건이 무엇인지 조사해오기 였는데 패트리샤는 옆집에 사는 슐로스 할아버지에게 가서 인터뷰를 하고 마음과 감정을 듬뿍 담아서 글을 썼지만 진짜 감정을 독창적이게 쓰지 못 했다고 점수를 ''C''를 받았다. 패트리샤는 속상해 했다. 나도 내가 패트리샤와 같은 상황이라면 나는 진짜 아무말도 없이 벙에만 박혀있었을 것 같다. 그리고 선생님이 많이 깐깐 하다는걸 다시한번 알수있었다.&nbsp;<br><br>슐로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패트리샤는 기말과제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쓴 글을 냈다. 선생님은 패트리샤를 따로 불러 이야기를 잘 썼다고 하며 ''A''를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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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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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강연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354095</link>
         <description><![CDATA[<div>빨강연필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일반 빨강연필이 아닌 자동으로 움직이는 빨강연필이다.&nbsp;<br><br>민호는 교실에 있다가 실수로 수아의 유리 천사를 깨트린다. 민호는 바로 밝히지 못하고 깨진 천사를 숨겼다가 집에 가져간다. 수아의 유리 천사를 찾으려고 선생님까지 나섰다. 그래서 민호는 말을 솔직하게 못했다. 그러던 와중에 책상 위에 있던 빨강연필을 보게 되고 민호는 그 빨강연필을 가지게 된다.&nbsp;<br><br>민호는 엄마랑 지내고 아빠랑은 따로 지낸다.&nbsp;<br><br>민호는 일기를 쓰는데 선생님께 제줄하는 일기와 솔직하게 쓰는 일기를 따로 쓴다.&nbsp;<br><br>민호가 우연히 갖게 된 빨강연필은 글쓰기 실력이 그저 그렇던 민호에게 신비로운 능력을 준다. 빨강연필로 글을 쓰면 선생님에게 칭찬을 물론 상까지 받게 된다. 하지만 민호는 마음이 편하지 못한다. 써내려간 글들이 거짓말이기 때문이다. 민호가 나였어도 굉장히 마음이 편하지 않을것 같다. 빨강 연필이 써내려간 글들이 쌓이면서 자신이 양치기 소년 같다고 느끼게 된다. 69&nbsp;<br><br>백일장 대회에 나가게 된 민호는 빨강연필에게만 의지 할 수없기에 책을 읽으며 준비한다. 그래도 빨강연필에게만 의지하지 않는게 당연한거지만 왜인지 모르게 대단한것 같다. 보통 사람들은 빨강연필과 같은게 있다면 그거에 의지 할 것인데 민호는 달라서 놀랐다.&nbsp;<br><br>백일장 대회 당일 민호의 연필을 몰래 가져간 재규는 민호와 다투게 된다. 민호는 재규와 싸우다가 손을 다치고 만다. 그래도 백일장 대회에 출전을 한다. 주제는 '행복'이였지만 민호는 빨강연필 없이 고통에 대해 쓴다. '주제는 행복인데 왜 고통을 주제로 해서 글을 쓰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음 이야기를 봤다.<br>&nbsp;재규는 백일장에서 은상을 받고 민호는 받지 못한다. 민호는 방학을 보내다가 빨강연필을 찾아 불로 태워버린다. 자신을 도와주었던 연필인데 왜 태운지 의문이다.&nbsp;<br><br>예전에 깨트린 수아의 유리 천사를 수아에게 돌려주며 사과를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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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3: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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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의 재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43102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지금부터 이야기 할 마석관이라는 책은 여러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제목인 다이아몬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br>&nbsp;이야기의 시작은 아가르샤왕이 다이아몬드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밤낮없이 들여다보며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반짝거림을 사랑하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이아몬드를 '왕의 영혼'이라 불렀다. 하지만 아가르샤왕의 둘째 아들인 마리한도 다이아몬드를 사랑했다. 마리한은 다이아몬드를 독차지 하기 위해 아버지인 아가르샤의 잔에 독을 섞었고 그렇게 아가르샤왕은 죽었다. 마리한은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었다고 생각했지만, 곧바로 잔혹한 왕위 쟁탈전이 시작된다. 그렇게 마리한은 죽고, 아가르샤왕의 손자인 미디르가 그 자리에 올랐지만 미디르는 다이아몬드를 미워했다. 왜냐 다이아몬드 때문에 자기 가문에 재앙이 찾아 왔다라고 생각했지, 그러면서도 "증오스러운데 어찌 이리 아름다운가!"라고 다이아몬드에게 원망의 말을 내뱉었지 하지만 그 누구도 보석에 미쳐 정신을 못차리는 나약한 왕을 받들어 모시고 싶지 않았지, 어느 한적한 밤에 미디르의 방에 몰래 숨은 부하가 미디르의 목을 베어버렸지, 그 부하는 손에 넣은 다이아몬드를 이웃나라 왕인 카르진에게 선물했지, 카르진 왕은 다이아몬드를 받은 다음 부하의 목을 베며 이렇게 말했지"주군을 배신한 부하가 받아야 하는 것은 죽음 뿐이다!" 라며 이렇게 또 다시 가문에 재앙이 밀어닥쳤지 점차 이게 계속 반복되면서 다이아몬드는 점차 '저주의 보석'이라 불렀고 이렇게 돼봤자 다이아몬드를 원하는 사람은 끊이지 않았지, 그중 히틀러도 다이아몬드를 원했지, 하지만 유대인들은 히틀러에게 이 보석을 주지 않겠다며 폭탄을 터뜨렸어 그렇게 다이아몬드도 같이 터졌다. 이렇게 내가 들려줄 이야기는 여기까지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내가 알던 다이아몬드랑 차원이 달랐다. 왜냐 우리가 보고 있는 다이아몬드는 투명하고 맑고 순수한 보석이지만, 이 이야기가 정말이라면 난 다신 다이아몬드를 입에도 담을 수 없었을 것이다. 어떻게 이런 잔인한, 참혹한 아이를 아름다워라 하고 존중할 수 있겠나, 나는 이런 이야기도 좋아한다. 내가 이해하기 쉽게 '나'라는 단어를 다이아몬드로 바꾸었다. 하지만 이야기에서는 '나'라고 되어있어 더 현실같이 이해할 수 있었다.  다이아몬드는 그리스어 '어떤 것에도 정복 되지 않은 것' 을 뜻하는 아다마스(Adamams)가 어원이라 한다. 이 다이아몬드의 보석말은 '순결'과 '불굴'이다. 순결은 말 그대로 깨끗한 것이고 불굴은 굽히지 않는것이다. 방금 이야기랑 잘 어울리는 것 같으면서도 ㅇ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왜냐 순결은 깨끗한 것을 나타낸다. 하지만 이 이야기에서의 다이아몬드는 깨끗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이아몬드의 또 다른 면을 알았다. 좋은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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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3: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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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을 살리는 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434018</link>
         <description><![CDATA[<div> 예전에 허준을 한번 읽었었는데 허준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책을 다시 읽었다. 나는 호기심이 별로 없는데 허준은 호기심이 많았다. 난 공부하는 것보다 노는 것이 훨씬 좋은데 허준은 신분이 낮아 서당을 기웃거리며 글을 익혔다. 난 농사나 지었을 것 같다. 하지만 허준은 서자라 마을 아이들이 툭하면 괴롭혔다. 허준은 열심히 하는데 아이들이 너무 나쁜 것 같다. 허준의 어머니가 아파서 의원을 찾아갔을 때 의원이 침놓는 것을 보고 허준은 정말 신기하게 생각했다. 그리고 멋있다고 생각했고 가슴 한곳이 뜨거워지며 허준은 의원이 되기로 결심했다. 의원은 사람을 살리는 좋은 직업이다. 허준은 의원을 찾아가서 의술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허준의 용기가 대단하다. 의원은 책을 주고 외우라고 했다. 의원은 착한 것 같다. 허준은 수백 가지의 약재 이름을 외웠다. 정말 힘들 것 같다. 허준은 산 이곳 저곳을 돌며 약초를 캤고 그 약초들을 공부하고 기록했다. 의원은 의서를 주고 공부하라고 했다. 의원은 허준을 제자로 받아준 것 같다. 허준은 십수 년 만에 침놓는 법을 배웠다. 의원이 되기 위해서는 인생을 공부 해야 하는 것 같다. 허준은 의원이 돼서 아프지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치료를 해주었다. 나라면 돈을 받고 치료해 주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은 허준은 착하고 바른 사람인 것 같다. 밤에는 환자들을 치료하며 본 새로운 증상을 책에 적었다. 엄청 힘들고 지루한 일처럼 보이지만 후세의 우리들에게 많은 도움과 감명을 주는 일이다.&nbsp;</div><div>허준은 서른이 넘어 내의원에 들어갔다. 내의원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을 것 같다. 내의원에 들어간지 20년쯤 되었을 때 왕자가 두창에 걸렸다. 허준은 의서를 뒤져 방법을 찾았다. 내의원에는 의서가 정말 많이 있다. 허준은 열부터 내리기로 했다. 유명하고 용한 의원들도 왕자의 병을 고치지 못했다. 왕자는 하루가 다르게 아파하고 괴로워했으며 증상이 심해졌다. 그런데 허준은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고 해내지 못했던 일을 돼지 꼬리로 만든 저미고라는 약으로 왕자를 고쳤다. 어떻게 돼지 꼬리로 약을 만들 생각을 했으며 그것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을까? 그리고 그 왕자는 광해군이다. 허준이 없었으면 광해군은 죽었을 것이다. 그리고 임금은 큰 벼슬을 받아 당상관이 됐다.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엄청 노력을 했을 것이다.</div><div>얼마 후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허준은 다친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의서를 만들기로 했다. 의서가 엄청 많은데 또 다른 의서를 만들다니 허준은 참으로 아는 것이 많고 배우기를 좋아하며 하나를 보면 열을 깨닫고 그 자리에 머물기보다는 노력하면 앞으로 끈임없이 나아가는 부지런한 사람인 것 같다. 하지만 임금이 죽은 후 허준을 시기하던 사람들의 모함으로 귀양을 갔다. 임금이 죽은 것도 속상한데 허준은 억울하기까지 할 것 같다. 허준은 귀양을 가서 동의보감을 완성했다. 책이 나오기까지 16년이 걸렸다. 허준은 귀양을 갔어도 열심히 16년 동안 동의 보감을 만들었다는 것에 놀랐다. 허준은 평생을 공부하고 남을 위해 치료하고 봉사를 하였다. 그랬기 때문에 허준의 책과 박물관과 동상이 생긴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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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3: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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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흔한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4458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의 주인공 으뜸과 에이미 으뜸은 중학교 삼학년이고 에이미는 초등학교 6학년이다. 이제부터 이 둘의 이야기를 파헤치러 갑시다.<br><br>&nbsp;으뜸이는 에이미에게 심부름과 라면 끓이기를 시킨다. 그래서 에이미는 매일 자신의 비밀 일기장을 쓴다. 에이미의 꿈은 아이돌 가수.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것이 보기 좋았다. 으뜸은 에이미를 위한 아이돌 되기 수업을 하였다. 하지만 단순히 무료가 아닌 단돈 만원. 만원이 적은 돈이 아니라 나는 매우 아깝다고 생각했다.<br><br>&nbsp;첫 번째 수업은 카메라와 눈 마주치기. 하지만 이것은 실제로도 아이돌 가수가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조건이다. 왜냐하면 카메라를 잘 잡을수록 인기도가 더 높아질수도 있다. 두 번째는 체력 키우기 이것은 다른 면에서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꾸준히 해야하는 일 중 하나이다. 하지만 으뜸은 에이미의 소중한 일기인 비밀 일기장을 훔쳐갔다. 에이미는 힘든 미션을 통해 으뜸으로 부터 비밀 일기장을 다시 가져왔다.&nbsp;<br><br>이 날을 다음으로는 으뜸의 생일날이 다가왔다. 으뜸의 생일날에는 많은 친구들이 오기로 하였지만 친구들이 여행을 가서 생일 파티에 오지 않았다. 그래서 으뜸은 혼자서 피자를 먹고 생일 선물을 사왔다. 에이미는 그것을 포착하였고 으뜸의 생일날을 매우 축하해주고 같이 재밌게 놀아주었다. 이 일기는 실젠로도 있을 법한 이야기 이다. 으뜸과 에이미는 사이가 매우 안좋아 보이지만 그래도 좋은 가족 같다. 나도 이제 부터는 나쁜 이야기는 아니고 오늘 하루의 재밌는 이야기나 중요한 일을 체크해서 일기를 적을 것 같다. 물론 비밀 일기장으로 써야겠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면 비웃음을 당할지도 모른다.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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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3: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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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48596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여러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지만 나는 하나의 이야기만 들려줄 것이다. 이&nbsp; 이야기의 시작은 마유미가 우울해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br>왜냐 마유미는 수영을 못하기도 하고 물도 무서워 하지만 내일부터 체육시간에 수영을 배우기 때문이다. 마유미는 부모님께 도움을 받을려고 하지 않았다. 왜냐 "그런 소리 해서 어쩌자고, 올해에는 꼭 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라며 핀잔 줄게 뻔하기 때문이다. 마유미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한 가게를 발견했다. 그 가게의 이름은 전천당, 그 가게에는 여러 과자들이 정렬되어 있었지만 마유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인어젤리'이었다. 마유미는 그렇게 인어젤리를 사서 집으로 돌아갔다. 마유미는 인어젤리가 얼른 먹고싶었기에 집으로 가는 발걸음도 가벼웠다. 마유미는 아주 맛있게 먹고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잠을 청했다. 다음날 마유미는 허벅지쪽이 너무 간지러웠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긁을때 무엇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고 그것은 인어의 비닐이었다. 그렇게 마유미는 학교에서 쫓기듯 뛰쳐나왔고 집으로 들어가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인간젤리를 1시간 기다렸다. 그때 문이 열렸었고 마유미는 3분을 미처 기다리지 못한 채 먹었다. 그렇게 인어의 비닐은 사라졌다. 나도 먹고 싶다. 나도 젤리 좋아하는데 어디 이런 젤리없나 정말 나는 이 책을 계기로 소설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소설책의 매력은 바로 뒷이야기가 궁금해 계속 읽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재밌어서 다른 소설책들도 전부 재밌다라고 생각한 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음식에도 취향이 있듯이 나도 취향이 있어서 소설책도 조금씩 가려서 본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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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4: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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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에 가보자!(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657922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내가 학급문고에 넣은 책이고, 재밌는 책이다. 이 책은 공부를 도와주는 책이고, 우울할 때?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 책으로 독후감 쓸 게 있나..?’ 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이 책으로 독후감을 쓰길래 나도 한번 써봤다. 한번 쓰기 시작하니까 느낌이 좋을 것 같다. 결과도 좋았으면 좋겠다. 이 책의 시즌이 있는데 나는 1로 했다. 왜냐하면 내 생각인데 시즌 1이 제일 처음에 나와서 재밌고, 처음이라서 더 흥미로울 것 같다. 나는 처음에 책을 읽을 때 기대를 했다. 무슨 기대냐면 ‘이 책으로 독후감을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재밌어 보이는 책인데 재미없다고 배신 때리는 거 아니겠지?’ 라는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은 내가 학교 반 학급문고에 기부를 한 책이다. 많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 뿌듯한 기분이다. 마치 이 책을 만든 사람이 이 책을 많이 판 기분이랄까? 나는 마지막으로 이 책으로 독후감을 쓰고 싶다. 왜냐하면 마지막도 독후감을 쓰기 싫기 때문에 재밌는 책으로 쓰고 싶다. 이게 마지막이면 좋겠다. 이 책에서 위인들이 나오는데 위인의 관한 책인데 재밌는 건 처음본다. 이 책을 잘 안 읽었는데 yes24 덕분에 제대로 읽은 것 같다.&nbsp; 내가 원래 사회에 약한 편인데 이 책을 읽고 사회의 대한 것을 많이 알게 되고 사회 공부를 잘 할 것 같다. 시험에 자신은 없지만 공부할 때는 자신이 조금 있다. 나는 많은 독후감을 썼는데 이 책으로는 처음 써본다. 조선 시대의 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 같다. 나는 조선 시대에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재밌을 것 같아서 읽고 독후감을 썼다. 솔직히 책으로 배울 때는 공조(님)분이랑 다른 사람의 이름이 다 비슷해서 누가 누군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니까 얼굴이 있어서 누가 누군지 정확히? 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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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4: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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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남매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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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는</strong> <strong>으뜸이와</strong> <strong>에이미가</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으뜸이는</strong> <strong>자기만의</strong> <strong>상상</strong> <strong>속에선</strong> <strong>언제나</strong> <strong>여자친구들에게</strong> <strong>인기</strong> <strong>폭발이다</strong>. <strong>하지만현실에서는</strong> <strong>완전</strong> <strong>정반대이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은근히</strong> <strong>에이미를</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챙겨준다</strong>. <strong>에이미는</strong> <strong>새학기</strong> <strong>스트레스가</strong> <strong>폭발하지만</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힘들어해주는</strong> <strong>중학생</strong> <strong>오빠</strong> <strong>으뜸이를</strong> <strong>보며</strong> <strong>위인을</strong> <strong>삼는다</strong>. <strong>으뜸이와</strong> <strong>에이미는</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싸우면서</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챙긴다</strong>. <strong>으뜸이의</strong> <strong>취미는</strong> <strong>상상</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연애를</strong> <strong>하는거고</strong> <strong>특징은</strong> <strong>시꺼멓게</strong> <strong>때</strong> <strong>낀</strong> <strong>맨발이다</strong>. <strong>에이미의</strong> <strong>취미는</strong> <strong>오빠</strong> <strong>미행하는거고</strong> <strong>특징은</strong> <strong>똥그란</strong> <strong>안경이다</strong>. <strong>여기에서</strong> <strong>봄맞이</strong> <strong>다이어트</strong> <strong>대작전이</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에이미와</strong> <strong>으뜸이가</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먹어서</strong> <strong>실패한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두근두근</strong> <strong>새학기가</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에이미</strong> <strong>이야기가</strong> <strong>나오는데</strong> <strong>상상했던거랑</strong> <strong>새학기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달라서</strong> <strong>속상해하였다</strong>. <strong>그다음</strong> <strong>에이미의</strong> <strong>연애</strong> <strong>코치가</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에이미가</strong> <strong>오빠</strong> <strong>으뜸이에게</strong> <strong>알려준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으뜸이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못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달콤</strong> <strong>살벌한</strong> <strong>발렌타인데이이야기</strong> <strong>으뜸이의</strong> <strong>연기</strong> <strong>수업</strong> <strong>등</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나온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예전에</strong> <strong>오빠가</strong> <strong>있었다면</strong> <strong>좋겠다고</strong> <strong>생각</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어보니</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괴롭힐것</strong> <strong>같아서</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별로</strong> <strong>안좋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언니랑</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싸우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도</strong> <strong>으뜸이와</strong> <strong>에이미가</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싸워서</strong> <strong>공감도</strong> <strong>되고</strong> <strong>웃기고</strong> <strong>재미있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놀리는</strong> <strong>모습도</strong> <strong>재미</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어보니</strong> <strong>언니랑</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적게</strong> <strong>싸워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친구들을</strong> <strong>놀리면</strong> <strong>안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친구들을</strong> <strong>어쩔때</strong> <strong>놀리는데</strong> <strong>뭔가</strong> <strong>짜증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친구들도</strong> <strong>놀리는걸</strong> <strong>줄이면괜찮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친구들이랑</strong> <strong>때리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도</strong> <strong>줄여야겠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만화</strong> <strong>책으로</strong> <strong>되어</strong> <strong>있어서</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재미있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nbsp;</div><div><strong>그리고</strong> <strong>으뜸이는</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연애를</strong> <strong>못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에이미가</strong> <strong>연애</strong> <strong>수업을</strong> <strong>가르칠</strong> <strong>때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못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안좋은것</strong> <strong>같다</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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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23: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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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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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설쌤, 평강, 온달은 모험의 시작을 했어요. (나도 설쌤을 만나보고 싶다.) 온달은 친구를 찾아서 이름을 물어보았다. 평가는 온달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온달은 책에다 신부 평가 신부 온달이라고 적어났다. 온달은 세종대왕이 만든 굉장한 걸 보고 있다. 근데 온달은 세종대왕이 뭘 만드셨는지 모른다. 온달은 거북선이라고 대답했다. 거북선은 이순신인데. 그걸 듣는 설쌤이랑 평강은 기절 한 줄 알았다. 온달은 너무 바보여서 평강한테 끌려갔다. 첫 번째는 단군왕검 온달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뭘 먹었는데 그게 강아지 사료였다. 온달은 책을 읽고 있어야 되는데 침을 흘리면서 자고 있었다. 근데 더 놀라운 거는 30초 만에 코를 곤다. 나는 용의 송곳니를 갈아서 만든 신비한 분필이 너무 신기했다. 설쌤, 평강, 온달은 1919년~1592년~647년~기원전으로 끌려갔다. 기원전은 예수가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그 이전 시기. 온달은 너무 심각했다. 하늘의 신 환인에게 환웅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환웅은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은 채 쑥과 마늘만 먹고 지내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곰은 쑥과 마늘만 먹으며 버텼지만 호랑이는 중간에 동굴을 뛰쳐나가고 말았다. 곰은 여자가 되어 환웅과 혼인하였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단군이다. 단군은 고조선을 세우고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단다. 이게 바로 단군 신화다. 평강은 단군이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는 게 궁금했다. 단군이 1500년 동안 나라를 어떻게 다스렸는지 설쌤이 알려주신다. 단군은 사람이 아니라 직책이야. 네엥? 성이 ‘단’이고 이름이 ‘군’ 아니었어요? 설쌤은 이해가 잘 되게 이야기해 주셨다. [ 단군: 제사장, 무당+왕검:정치 지도자, 무리의 우두머리=단군왕검 ] 이지. 그러니까 한 사람이 1500년을 다스린 게 아니란 거죠? 그렇지 1대 단군 2대 단군 3대 단군… 이렇게 대를 이어서 다스린 거다. 온달은 곰이 사람으로 변한다는 게 신기했다. 그걸 또 설쌤이 곰이 어떻게 사람으로 변하는지 알려주셨다. [ 단군 신화로 들여다보는 고조선 ] 농경 사회 고조선: 바람, 구름, 비를 주관하는 신의 등장 부족 간의 결합: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곰을 숭배하는 부족의 결합 제정일치 시회: 단군: (제사장, 무당)+왕검: (정치 지도자)=단군왕검:(정치와 종교의 일치) 온달은 먹을 것만 찾고 다녔다. 설쌤, 평강, 온달은 청동기 시대의 무기인 비차형 동검을 만드는 곳에 왔다. 설쌤은 고조선을 대표하는 청동기 유물, 비파형 동검을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해 줬다. [ 고조선의 대표적인 유물, 비파형 동검 ] 1. 구리와 광물을 녹이고 2. 거푸집에 붓고 3. 거푸집을 제거하고 4. 숫돌에 갈고 손잡이를 달면 5. 완성!<br>나도 비파형 동검을 만들어 보고 싶다. 갑자기 말이 달려온다. 설쌤은 고조선에 바란 이 일어난 거라고 했다. 평강은 반란을 모르고 있었다. 지금은 기원전 194년인데, 준왕이라는 왕이 고조선을 다스리고 있을 때야. [ 고조선을 지배한 위만 조선 ] 중국 쪽의 혼란을 피해 고조선으로 왔던 위만은 반란을 일으켜 준왕을 몰아내고 스스로 왕이 되었어요. 이때부터 고조선이 멸망할 때까지의 90년가량을 ‘1위만 조선’이라고 한답니다. 위만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서로 달라요. 중국 문헌에는 중국 연나라 사람이라고 적혀 있지만, 우리나라 학자들은 상투를 틀고 조선 옷을 입었던 것 등을 통해 중국인이 아니라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고 주장해요. 온달이는 안 보이고 설쌤이랑 평강이는 일단 동굴로 숨었다. 온달이는 동굴에 먼저 와서 잡초를 먹고 있었다. 온달이는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잡초를 먹고 있을까? 나도 설쌤처럼 역사를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역사를 젛아하거나 역사를 모르는 친구한테 좋을 것&nbsp;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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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23: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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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이 흥미로운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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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학급문고에 이 책이 있었는데 제목이 정의의 악플러여서 흥미로워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을 읽고 떠오른 점은 악플러? 정의의 악플러? 악플러가 어떻게 정의로울 수 있지? 라고 생각했다. 책 엄청 초반에 준하라는 등장인물이 치즈버거를 양파를 빼고 주문했는데 나도 딱히 버거를 먹을때 채소를 넣는걸 안 좋아해서 준하의 마음이 이해가갔다. 그리고 이렇게 스케치를 해 두면 나중에 만화를 그릴 때 종종 도움이 된다고 하였는데 이 앞부분 말을 듣고 준하가 만화를 그린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준하가 그린 만화는 얼마나 재미있을지 궁금했다. 그리고 차례를 보던 중 괜찮지 않아 라는 말을 보았다. 나는 그걸보고 무엇이 괜찮지 않다는 걸까? 하며 궁금해 그 부분을 펴서 보니까 짧았지만 재미있는 내용들이 있었다. 그리고 목차로 다시 돌아가 보고 있는데 이번엔 배신자들 이라는 흥미로운 말이 있었다. 나는 이 부분이 정말 재미있을 거라 생각해 보려고 페이지를 폈다. 아빠가 준하가 자신한테 화난 줄 알고 준하한테 말하는게 기억에 남았다. 내가 아빠라면 눈치가 보여서 아무말도 못하고 설렁탕을 먹고 나왔을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준하라는 아이는 나쁜 아이는 아닌 것 같고 책 내용도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마지막 부분에 열쇠의 힘에 의지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말자고 굳게 다짐하고 스스로 아빠를 이해해 보자고 마음먹은 순간 준하는 현실로 돌아왔다. 나는 이 장면에서 준하가 현실로 돌아와 좋았고 준하가 이제 그런 마음가짐을 가진다는게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고 앞으로도 준하가 이 마음 변치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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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23: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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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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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깜냥이라는 책이다. 깜냥은 여러 시리즈로 되어있어서 이 책을 좋아하게 됐다. 깜냥은 힘들거나 어려운 직업을 돕는 일이다. 깜냥은 말 그대로 조수역할을 하는 것 이다. 깜냥은 고양이라서 사람들이 괜찮다고 하지만 깜냥은 지지 않고 일을 도와준다. 내가 제일 인상깊었던 책은 깜냥 1권이었다. 1권에서는 아파트 단지에서 아파트 단지사람들의 건의를 들어 주어야하는 경비아저씨를 돕는 이야기이다. 역시나 경비아저씨는 괜찮다고 말했다. 하지만 깜냥은 아저씨의 말을 다 듣지도 않고 난로 옆에 자리를 잡았다. 다음날 깜냥은 그 날부터 해서 아저씨를 돕기 시작했다. 쓰레기 치우기, 택배 그 집으로 보내주기 등등.. 깜냥이는 여러가지 일을 하다가 다시 자기가 살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2권도 인상이 깊었다. 2권은 깜냥이 피자집에서 일을 돕는 이야기 이다. 깜냥은 피자집에서 아저씨를 돕기 위해 고급 기술도 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꼬마 손님 2명이 피자집을 찾게 된다. 피자집 아저씨는 주문을 받고 깜냥이 피자를 만들고 서빙을 가는데 꼬마 손님들이 깜냥이에게 같이 영상을 찍자고 말하자 깜냥이는 같이 영상을 찍어주게 된다. 나는 1권에서 느낀 점과 나의 생각은&nbsp; 깜냥이처럼 뭐든 도와주는 그런 내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2권에서의 느낀&nbsp; 점 과 나의 생각은 '깜냥이는 뭐든 쿨 하게 흔쾌하게 해주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고 나도 뭐든지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교훈을 느꼈다. 깜냥이라는 책은 그림채가 귀여운 책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좋아한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꼭 한번쯤은 읽어 보았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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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0: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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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식물이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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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읽었야면나도 동식물이 무엇인지나도모른겠었어 나도일케됬었다. 꼼지와엄지는 tv을복고있습니다. 꼼지는 네이버에서 찾아보았다. 동식물이무엇인가요? 라고달렸다. 꼼지는 몰라서 막달았다. 근데 어떤사람이?을달렸다.꼼지는 동식물이 꼼지도모랐다. 꼼지는 자기여동생 엄지에게물어보았다. 엄지는 당연히&nbsp; 동물이지 .라고 했다. 꼼지는 진짜 동식물이 동물인가?고민을했다.다음날 꼼지는 진짜동물을것같았다. 엄지는 아닌가.근데 엄지도몰랐다. 엄지는 삼촌에게 물어보았다.삼촌은 지금시간이안되서 내일 3시에공원에 만나자고했다. 엄지만가면 안될것같아서 꼼지도 데려갔다. 꼼지와엄지는 밥을다먹고&nbsp; 잠에들었다.다음날 꼼지와엄지는 옷을입고 공원에갔다. 삼촌은 여행가야했어 빨리 이야기을해주었다. 처음에는 동식물은 소와말 가축새 어류식물등 살아있는 상태로운송되는화물을말한다.그리고항공운성의발달에따라동식물의소송도간편하게운송하게되었다. 라는말이이해가되었다.꼼지와엄지는 이해가되어서 집에들어갔고 삼촌은 비행기을타고 여행을했다.꼼지와엄지는 들어오자마자 엄마에거 오늘 삼촌에게 들은 것을 엄마아빠에게 말해주었고 꼼지는 도이식물에대해 알수있었다.&nbsp;<br>나도 꼼지와엄지는 처럼 엄청 똑똑한 박사님이나 삼촌이있었다면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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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4: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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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목욕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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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왜이책을 읽었야면 책이읽을게없어서 이책이라도읽었습니다. 나는 이책이재미없을것같았는데 읽어보니 재미있습니다. 수희는 몸에 때가많아습니다. 그레서 그걸본 엄마는 수희을데리고 목욕탕 을가기로했습니다. 목욕탕을 들어갔는데 옆에 요구르트 가있었습니다.수희는 요구르트 좀사주세요라고했는데 엄마는 때밀고 사준다고했다.수희은 먹고싶는데 요구르트 을위해 때을민수밖세없었습니다.엄마는 때밀기전 뜨거운 탕에들어가있으라고 했다 수희는 뜨거운탕에들어가있는데 구석에 어떤 할머니가있었다.수희는 할머니께 인사을 하고가는데 할머니가 갑자기와보라고했다. 수희는 할머니쪽으로갔다. 할머니은 수영을잘했다.수희는 수영을잘하는모습을보고 수영좀르쳐주세요 라고했다.할머니는 잠수와 수영을같이했다. 수희는 엄마가오라고해서갔다.엄마가때을 밀어주었다.엄마는약속을 잘지켜서 요구르트 을 2개을사주었다. 수희는 1개먹고 1개는 할머니 가져다주었다. 나는 목욕을 다했다.나는 집에가고있는데 머리가뜨거웠다.나는 지금까지 냉탕에서수영했으니까 수희는 그것을모르고 놀았다. 자고보니까 머리가아프고 머리가뜨거웠다.엄마느 계속 냉탕에 있어서그래 라고 혼났다 .그레도 수영을하니 그분도좋았다.&nbsp;할머니도만나고 수영도배우니까좋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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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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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맛있다!(독후감, 책 먹는 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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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먹는 여우? 참 말이 신기하다. 여우는 육식 동물인데 초식도 아닌 책을 먹다니... 물론 책이어서 가능 하겠지만! 오늘도 책을 읽고 있는 여우 아저씨, 책을 다 읽었나 본지 후추와 소금을 꺼내 간을 막혀 책을 먹어 치웠다. 와... 난 책을 먹은 것도 신기하지만 더욱 신기한 건 밥 한 끼 먹는데 책값의 돈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면 돈 많이 써야 할 것 같은데' 역시 내 예상이 적중했다. 책을 살 돈이 부족해진 여우 아저씨는 자신의 물건까지 팔았지만 부족했다. 그래서 책이 가장 많은 곳, 바로 도서관에서 책을 몰래 먹기로 한 것이다. '불법인 것 같은데...' 그럼 그렇지 결국 들통이 난 여우 아저씨는 도서관 출입 금지가 되었다. 광고지, 그 뒤로 신문 등 먹고 산 여우 아저씨는 도저히 못 참아서 서점에서 책을 훔쳤다. '전에 똑같은 짓을 해서 출입 금지 당했는데' 이건 내가 보아도 너무 한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에도 훔친 죄로 감옥으로 끌려갔다. 또 감옥은 너무 한 것 같다. 뭐, 책만 훔친 건데, 하지만 여우 아저씨에게 기막힌 생각이 떠올랐다. 그러고는 종이와 펜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 글을 읽은 교도관은 너무 재미있어서 쉴 틈도 없이 읽었다. '얼마나 재미있기에, 나도 한 번 읽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여우 아저씨가 쓴 글은 책이 되었고 감옥에 풀려났다. 여우 아저씨가 감옥에 풀려난 것은 참 다행인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인데 감옥에만 있으면 안되니까, 그 책은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여우 아저씨는 유명한 작가가 된다. 결국 해피 엔딩으로 끝나서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 무엇보다 난 여우 아저씨가 쓴 글이 궁금하다. 앞으로도 여우 아저씨처럼 책을 옆에 두고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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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7: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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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은 모두의 일(미완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784368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돼지책을 읽고 커다란 교훈을 얻었다.<br><br>돼지책의 줄거리를 말해보자면 어떤 큰 집에 피곳씨와 피곳 부인 그리고 두아들이 살고 있었다. 하지만 피곳씨와 두아들은 집안일을 피곳부인에게 다 시키고 집안에서 밥만 먹으면서 게으름을 피운다. 결국 너무 힘들고 화가난 피곳부인은 "너희들은 돼지야" 라는 쪽지를 남겨 놓은채 집을 나가 버린다.피곳 부인이 없는 집안은 완전 엉망진창이었다. 그들은 손수지은 끔찍한 음식을 먹고 설거지 빨래를 하지않아 돼지우리 같은 곳에서 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집안에 먹을 것이 없어서 먹을 것을 찾고 있었던 피곳씨와&nbsp; 두아들 그때 문이 벌컥 열리며 피곳 부인이 돌아온다. 그들은 피곳부인은 집안일을 도와준다는 조건으로 집으로 돌아오고 다시 화목한 가정으로 돌아온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집안일은 엄마의 일이 아니라 모두의 일이라는 교훈을 깨우쳤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 엄마의 집안일이 당연하다고 생각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이 알려줬다. 나는 지금 설거지를 하고 있지만 설거지 이외에도 엄마의 집안일을 도와줘야겠다.<br><br>두번째로 나는 이기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깨우침을 얻었다. 나는 가끔씩 나만 생각 할때가 있는데 돼지책을 읽고 나만 생각해서는 안되겠구나라는 느낌이왔다. 돼지책에 피곳씨와 두아들도 자신만 생각했기 때문에 집안일을 피곳 부인에게 떠맡기고 그래서 이사태가 벌어졌다. 그러므로 나는 나만 생각하지말고 타인에게 배려하자는 교훈을 얻었다.<br><br>세번째 모든일에 감사하자는 교훈을 얻었다. 피곳 씨와 두아들은 엄마가 해주는 것에 대해 다 당연하게 생각했다. 그것도 피곳부인이 집을떠난이유중에 하나다 나는 앞으로 무엇아든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항상 감사히 생각해야 겠다. 나는 돼지책을 읽으면서 정말 값지고 소중한 교훈들을 많이 얻었다. 앞으로 이 교훈 가슴속에 새겨두고 잘 사용해야 겠다. &nbsp; &nbsp; &nbsp;</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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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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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다가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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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바다에대에 잘모라서 why책 바다라는 것을 고았다.나는그걸읽고 써야한다.<br>꼼지와엄지는 엄마와아빠는 바다에놀려갔다. 꼼지는 물놀이를하고 엄지는 모래놀리을 한다 .엄마는 놀는것을구경을했다. 꼼지는 갑자기 바다가왜있지 라고생각했다. 꼼지는 달려가 엄지에게 물었다. 당연히모른다고했다. 꼼지는 엄마에게 물어봤다.엄마는 물랐다.꼼지는 삼촌한테 물어보면 삼촌이힘들것같아서 내일을 물어보았다.꼼지는 약속이잡혔다. 꼼지는 나만가면 엄지는 바다무엇인지몰를것같아서 엄지라같이갔다. 공원에서 기달리고있다.삼촌이왔다. 삼촌은 오늘 더워 바다로갈야해서 빨리 이야기을했다 첫번째바다<br>바다는지구위에서육지를제외한분부이바다이고 짠물괴어 하나로이어진넓고큰부분이지구표면적이약70.8%을차지한다.그리고육지면적은 2.43배이다. 꼼지는 바다가70.8%차지하고 육지가2.43배라는것을알았다. 꼼지와 엄지는 집으로가고 삼촌은 바다로간다. 꼼지와엄지는 오늘 들었던 바다이야기을엄마에게 알려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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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9: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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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곤충을발견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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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은왜읽었야면 나도 공촌을좋아하는데이책을읽으면 공충을잘알수있을것같았다.<br>꼼지와엄지는 집안을 있었다.꼼지는밖으로나갔습니다. 꼼지는 공원에놀려갔는데 꼼지에 발아래 곤충이있었습니다. 꼼지는 곤충을 좋아합니다. 그레서 공원에있는공충을보았다. 꼼지는 곤충이다똑같다라는생각을했는데 오늘본 곤충이종류가다달라서 이상했다. 꼼지는 삼촌한테 물어보았다.삼촌은 지금은 안되서내일에 공원에갔다. 꼼지는 다시 집에들어갔다. 꼼지와엄지는 밥을다먹고 잠에들었다. 다음날 꼼지와엄지는 옷을입고 공원에갔다.와서 기다렸다.삼촌은 빨리말하고병원에가야한다고했다.삼촌은 곤충에관한이야기을 했다.처음엔공충은 세부분으로나뉫몸을가지고있다.척추동물일반적으로세쌍으다리와 두쌍의날개밎더듬이가있다.말했다꼼지는이해가됬는데 3개지로나눗는데 그건 머리가슴배인것같았다.꼼지는 근처에있는곤충을구경했다.저녁에들어갔다.<br>엄지는엄마에게오늘들었던곤충에이야기을들었는데 엄마에게 물어봤다.꼼지는삼촌이있어서기분이좋을것깉았다.<br>나는 부러워했다.왜야면 꼼지네 삼촌이 박사이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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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9: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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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인생 어디까지 고달플까?(몽실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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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볼 때 몽실 언니라는 게 처음 듣는 말이어서 읽어 보았다. 남과 북이 나누어진 때에 몽실언니에게 있던 고달픈 이야기를 쓴 거다.<br><br>근데 그 당시 사람들은 두 끼만 굶는 것만으로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지금 우리가 두 끼 굶는 일은 거의 없다. 그리고 두 끼를 굶어도 항상 긍정적으로 나에게 웃음만을 선보이는 사람이 또 있다. 그 사람은 엄마랑 할머니다. 항상 내가 좋아하는걸 해주고, 나에게는 웃음을 선보인다. 나는 그런 엄마랑 할머니가 안쓰럽다. 나는 그런 엄마랑 할머니를 언제나 기쁘게 해주고 싶다. 우린 완전히 엄마, 할머니의 일거리를 다 없애진 못하지만 줄여 줄 순 있다. 1번째 평상시에 할머니, 엄마가 무슨 일을 하고 마지막엔 무슨 일인지 한번 보자. 만약 예시를 들어 마지막에 분리수거를 한다고 치면 우리가 분리수거를 한다고 말하면 부모님의 일거리를 없애진 못하지만 그나마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2번째 우리가 숙제를 했든 음식을 먹었든 우리가 행동했던 자리를 꼭 치우자 숙제를 하거나 활동을 했을 때 그 자리를 더럽히고 가면 부모님의 일거리만 생기는 거다. 그러니깐 우리가 활동하고 난뒤 떠날 땐 그 자리를 꼭 치우자. 3번째 칭찬을 자주 하자 우린 엄마가 음식을 먹을 때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거의 이 정도만 한다. 근데 음식을 먹을 때 맛있어요! 이와 같이 말하면 음식 만든 사람이 기분이 좋을거다. 그러니 우리도 부모님이 음식을 만들면 맛없다고 반찬 투정하지 말고 오히려 칭찬을 많이 해주자. 음식이 아무리 맛없어도 칭찬을 해지면 자신감을 많이 얻어 다음엔 더 노력할거다.<br><br>난 이 책을 통해 많은 걸 생각하게 되었다. 부모님의 고통 옛날에는 많은 게 힘든 걸 알게 되었다. 이제는 어떤 일이든 실증 내지 말고 노력하는 삶을 찾아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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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12: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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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지에 사랑 컴뷰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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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이책을 읽는것는 나도 컴뷰터을좋아하만 컴뷰터에간한책을보고싶었는데 갑자기why책 컴뷰터가있어서 글읽었다.<br>꼼지와엄지는 밥을다먹고있었다. 꼼지는 갑자기 컴퓨터 을하고싶어했다.엄마는 게임같은것을 하려나보다라고생각을 한것이다.꼼지는 머리종이을두르고거기엔컴뷰터사주세요.라고적혀있었다.계소컴뷰터 을사주었다.꼼지는신나게이을들어갔다. 엄지는 컴퓨터 로게임한다고 엄마에게 물었다.엄마는 컴뷰터로게임하지마!라고했다.<br>꼼지는혼났다.엄지는 웃고있었다. 꼼지는 갑자기생각이났다. 컴뷰터는 왜있지?라는 생각이다.<br>엄지한테도물어보았지만 무시하고갔다. 꼼지는 단순하게 찾아보는것이 컴퓨터 겠지? 라고 말았다.어느날 삼촌에게전화가왔다 공원에서 마라자고 꼼지는갑작전화와서 어리둥절 했지만 꼼지와엄지는 같이같다.빨리 옷을입고 공원에갔다.<br>기달리고있다.삼촌은갑자기늦게오는것이다.꼼지는왜안오지? 라고하고 했는데 갑자기 삼촌이왔다.삼촌은늦어서 미안하다고 했다. 삼촌은컴뷰터에대해 말했다. 첫번째단순하게 전자제품은 이용해 고속으로 찾아볼수있고 계산과숫자을 자동으로 나타내게해주는게 컴뷰터이다. 그리고 데이터처리 사무소처리 일 등 같은것을이용하고언어와 영상정보을 일수있다. 그렇게 간단한 컴뷰터에뜻을알아보았는데 꼼지는 게임말고다른것을 할수있다는것을알았다.각자 집에들어가서 밥을해주었다.꼼지는엄마에게 삼촌이말한컴뷰터에뜻을알아보았다.엄마는 컴뷰터에뜻을 알아다고하니까 기분이좋았다.꼼지는 모르는 것이있으면 바로삼촌에게 물어볼것같다.<br>나도그렇을것같다. 나도모르느것이있으면 박사같은 삼촌을가지고싶고 모르는것도물어보고싶다.나는 꼼지가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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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13: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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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식당</title>
         <author>8qqnpv4km8</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90312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strong> <strong>책은</strong> <strong>친구들이</strong> <strong>재밌다고</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읽기</strong> <strong>좋고</strong> <strong>추천</strong> <strong>해줘서</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이야기에서</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여자</strong> <strong>아이가</strong> <strong>얼굴에</strong> <strong>반점이</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여자</strong> <strong>아이는</strong> <strong>왕따를</strong> <strong>당하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학교가</strong> <strong>끝나고</strong> <strong>우연치</strong> <strong>않게</strong> <strong>도깨비</strong> <strong>식당을</strong> <strong>발견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여자</strong> <strong>아이는</strong> <strong>음식</strong> <strong>냄새가</strong> <strong>좋아서</strong> <strong>들어가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식당에서</strong> <strong>점</strong> <strong>떨어지는</strong> <strong>맛</strong> <strong>이라는</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발견해서</strong> <strong>사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맛을</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먹어봤는데</strong> <strong>맛있어서</strong> <strong>학교에</strong> <strong>싸</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집에</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도중</strong> <strong>엘리베이터에서</strong> <strong>거울에</strong> <strong>비친</strong> <strong>내</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보게</strong> <strong>되는데</strong> <strong>얼굴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반점이사라지고</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다음날</strong> <strong>학교에</strong> <strong>가서</strong> <strong>가방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꺼내</strong> <strong>먹으려고</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여자아이를</strong> <strong>괴롭히던</strong> <strong>애들이</strong> <strong>이걸</strong> <strong>먹기</strong> <strong>시작했는데</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생기기</strong> <strong>시작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식당이</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생긴다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소원에</strong> <strong>맞는</strong> <strong>빵</strong> <strong>같은게</strong> <strong>있다면</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먹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주인공이</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안</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속싱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왕따를</strong> <strong>당해서</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왕따를</strong> <strong>당해본적이</strong> <strong>없지만</strong> <strong>피해자의</strong> <strong>마음은</strong> <strong>충분히</strong> <strong>알</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주인공이였다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슬플</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마지막에</strong> <strong>괴롭히던</strong> <strong>애가</strong> <strong>빼서</strong> <strong>먹어서점이</strong> <strong>생겨서</strong> <strong>주인공은</strong> <strong>속</strong> <strong>시원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남의</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함부로</strong> <strong>빼서</strong> <strong>먹으면</strong> <strong>안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빼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들었다</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친구들한테</strong> <strong>잘</strong> <strong>해주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왕따를</strong> <strong>시키면</strong> <strong>안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왕따를</strong> <strong>당하는</strong> <strong>애가</strong> <strong>있으면</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도와주어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식당이</strong> <strong>생기면</strong> <strong>아주</strong> <strong>다양한</strong> <strong>음식들이</strong> <strong>있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주인공처럼</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있어서</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좋진</strong> <strong>않았는데</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사라지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식당이</strong> <strong>없어서못먹는데</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속상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식당이</strong> <strong>생기면</strong> <strong>꼭</strong> <strong>가봐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친구를</strong> <strong>왕따시키면</strong> <strong>안된다는걸</strong> <strong>알았다</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조심해야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친구들한테</strong> <strong>잘</strong> <strong>해줘야겠다</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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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01: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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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꿈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주머니 속의 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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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학원 선생님이 나눠주신 6학년 필독서중 재미있어 보이고 관심이 가길래 책을 빌리게 되었다. 주머니 속의 고래? 어떻게 주머니 속에 고래가 있는 것이지? 제목을 보고선 전혀 내용이 가늠가지 않았다. 그래서 더 읽고 싶단 생각이 든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많은 명작을 쓰신 이금이 작가님이 쓰신 책이기도 해서 기대가 되었다. 과연 그만큼 재밌을지?!&nbsp;</div><div><br></div><div>&nbsp;이 책은 각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15살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자신의 잘생긴 얼굴만을 믿고 여기저기에 오디션을 보러 다니지만 항상 떨어지는 민기, 가수가 되고 싶지만 모셔야 하는 눈이 안보이는 할머니가 있는 연호, 친엄마와 자신을 입양해 열심히 키워준 엄마 둘중 길을 정하지 못하는 공개 입양아 준희가 있다. 이들은 각자 자신의꿈을 이뤄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이들이 계속 좌절과 실패를 겪어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각자 주머니 속에 고래가있기 때문이다. 주머니 속에 있는 고래는 아직 아기 고래 이지만 어떻게 해야 성실한 큰 고래로 성장할 수 있는지 그들은알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다.</div><div><br></div><div>&nbsp;이 책을 읽고 저마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구나,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라는 것을 알았다. 나도 공부를 열심히하기 위해 힘들어도 노력하며 이겨 낸 적이 있었는데 많이 힘들었어서 짜증이 난적이 있다. 나만 힘든것 같고 나만 진심인것 같아 답답했는데 이책이 사람들은 저마다 힘든 일을 갖고 있다는것을 알려 주었다. 이금이 작가님은 많은 명작을 쓰셔서 기대하고 읽은 책이었는데 그만큼 재미있었다.ᐟ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 해주고 싶었다. 내친구 허oo과 장oo에게 추천해주어야 겠다.ᐟ&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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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08: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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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942557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이책을 읽는것는 물을먹고있는데 왜물을먹을까?라는생각이됬다.나는 그레서 찾아보다가.집에why에 물이라는 게 있었다. 그레서그걸읽고 독서록 을써야했습니다.&nbsp;<br>꼼지와엄지는 밥을먹고이습니다. 엄지는 갑자기 물을 먹을려고 을가지고왔습니다.꼼지는 학교에서 물이랑밥이랑 같이먹으면 안됬다고했어 엄지에게 물이랑같이먹으면 안됬다고 라고했다.엄지는 무슨소리야 라고했다. 꼼지는 이해가안됬다.선생님은 밥이랑같이먹으면안됬요.라고 선생님이말했다.엄지는 물을먹고 식사을했다.엄마도 물을먹고식사을했다. 꼼지는 선생님말을 믿었다.<br>그레서나는밥을다먹고 물을먹었다. 엄지는 이상하게 보았다. 꼼지와엄지는 싸우게됬다. 엄마는 그만 하라고했다. 꼼지와엄지는 그만하게되었다.꼼지는각자 방으로갔다. 꼼지는 전화로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그런데 친구들은다 물이랑같이먹는다고했다.꼼지는이상했다. 꼼지는 친구들에게 선생님수업시간에 잠을잔나? 꼼지는 이상했다. 꼼지는 선생님께 물어볼까? 라고하고 기다렸다.<br>꼼지는전에인터넷에서 처보았는데 다 사람들은 밥고물을같이먹는다고 했다. 꼼지는 선생님께 물어봤다.선생님는 물과밥을같이먹으면안된다고했다. 왜야면 물은 몸에 70%은 차지하고있다.<br>한달동안 물을 안먹으면사람은 죽는다.&nbsp;<br>꼼지는 내말이마자라고했다. 그리고 밥과물을갖이먹으면안됬다고했다.물을먹으려면 매운것과내가진짜 물잊먹고싶는면 먹어두됬다. 꼼지는 드디어이해가되었다. 꼼지는 엄지에게 물어봤다.꼼지는 신나였다.엄지느 시무룩했다.꼼지는엄마에게도물어봤다. 엄마는 똑똑하네라고했다.꼼지는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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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09: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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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전기전자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8956835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 전자전품에대해 알고싶어 이책을골라읽게되습니다.<br>꼼지와엄지는 또 게임을하고있습니다. 꼼지는 컴뷰터을하다가 갑자기 이컴뷰터을하고있는데 전기전자가무엇일까? 고민을했다.근데꼼지는 전기전자라는것을모른다.그레서가족들에게 물어보았다.엄지는 전자제품은 아는데 저기전자는 모른다고했다.<br>다물어보았지만 다전자제품은아는데 전자제품은 모른다고한다. 꼼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꼼지는 밥을다먹고 씻고잠을잤다 다음날 엄마는 밥을하고 꼼지는놀고있었다. 꼼지는 전기전자에대해알고싶었지만다놀고알아보기로했다.<br>엄지는 한심하게쳐다보고 방으로갔다. 1시간뒤<br>삼촌에게 전화를 했다.그런데 삼촌은 지금시간이안되서 전화로통화하면서 말했다. 전기전자는 전기애너지의생산및활용에관련해전통적인삽업을시작했고전력산업에서부터정보통신 산업반도체및절력전자산업은제어 및자동화때문에대한기초이론과으용기술이필요하다.그리고자동화설비에대한 이론적으로지식실무 능력을겸비한 유능한전문기술이다. 꼼지는 대충 이해가됬것같아&nbsp;<br>전기전자에대해알것같고꼼지는 아까한던 컴뷰터을마저 하기록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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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9 12: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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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을 이겨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054084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와니니 시리즈 팬이어서 와니니5가 나오자마자 바로샀다. 기대에 맞게 와니니5는 재미있고 교훈도 많이 주었다.<br><br>와니니5 줄거리를 간단히 말해보자면 와니니는 &nbsp; 말라이카처럼 아기를 낳아서 무리로 돌아온다. 그리고 며칠 뒤 와니니 무리는 나펜데 무리 아이들이랑 함께 혹멧돼지를 먹고 낮잠을 잔다. 그러는 동안 에웊를 제외한 아이들이 모두 사라지는데 알고 봤더니&nbsp; 혹멧돼지 한마리가 부족했는지 나펜데의 아이들이 와니니 무리 아이들을 이끌고 표범 먹이를 훔치러 갔다. 그러던 도중 떨어진 아기 표범을 은다니(나펜데의 아들)가 죽이고 그 모습을 본 어미가 아기 사자들을 마구 죽였던 것이다. 그렇게 돼서 와니니 무리의 콴자, 이바라가 희생되고 후루는 실종되었다. 이것을 안 와니니 무리는 나펜데를 검은땅에서 내쫒고 이를 말리던 마이샤는 나펜데를 따라간다. 아이들을 잃은데다 마이샤도 떠나버려서 검은땅은 슬픔에 잠기는데 와니니는 슬픔의 잠긴 와니니는 검은땅을 나와서 마디바의 땅으로 간다. 와니니는 거기서 마디바에게 슬픔을 피하지 말라는 교훈을 얻고 검은땅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이샤의 포효소리가 있었던 곳에서 후루를 발견하게되고 그후 마이샤도 발견한다. 하지만 그때 갑자기 나펜데가 나타났더. 영문을 모르는 와니니에게 뉴마가 그 밤을 넘기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나펜데는 뉴마의 목숨값을 받아내겠다고 하고 떠난다. 그리고 와니니는 마이샤에게 돌아오라고 했지만 남편과 아이들을 가지고 있던 마이샤는 거절했고 결국 와니니 무리가 사냥을 시작하는 장면으로 끝난다.<br><br>나는 와니니5읽고 슬픔을 피해야 할게 아니라 딛고 가야한다는 걸 알았다. 슬픈일이 안일어나면 좋겠지만 안 일어날수는 없다. 그렇다고 슬픔에 잠겨있으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뿐더러 어떤일이든 재대로 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나는 슬픔을 피하려하지도 슬픔의 잠기지도 말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고 결심했다.<br><br>그리고 두번째 어떤일이든 방심하지 말고 꼼꼼히 최선을 다해서 하자는 교훈을 얻었다. 와니니 무리도 경비를 개을리 해서 그런 비극을 맞이한것이다. 나도 무슨일을 할때 덤벙거리고 대충하는 성격이 있는데 와니니 무리의 비극을 보고나니 덤벙거리지 말고 제 할일은 똑바로 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었다.<br><br>셋째 교훈은 아니지만 느낀점을 말해보면 엄마의 마음을 알것 같았다.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 그것이 바로 나펜데를 하이에나 굴로 내쫒고 나펜데의 아이들을 죽이고 싶게 미워하게된 원동력이 되었다. 말라이카는 자식을 잃고 자식들에게 눈을 때지 않았으며 와니니는 슬픔을 못이기고 무리를 빠져 나왔다. 나는 부모의 마음이 그런거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다.&nbsp;<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교훈도 느낀점도 재미도 느낄수 있었다. 와니니 다음에 보자&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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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09: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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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 치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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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엄마가</strong> <strong>외출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누나와</strong> <strong>남동생이</strong> <strong>남아있었다</strong>. <strong>동생과</strong> <strong>누나는</strong> <strong>집에서</strong> <strong>알까기를</strong> <strong>하기로</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동생이</strong> <strong>가져오다가</strong> <strong>넘어져서</strong> <strong>바닥이</strong> <strong>더러워</strong> <strong>졌지만</strong> <strong>그냥</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게임을</strong> <strong>찾다가</strong> <strong>장난감들이</strong> <strong>쏟아졌지만</strong> <strong>안치웠다</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놀고토스트를</strong> <strong>먹기로</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먹었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엄마가</strong> <strong>왔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누나는</strong> <strong>치우려했는데</strong> <strong>남동생은</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치우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블럭</strong> <strong>놀이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엄마가</strong> <strong>혼나서</strong> <strong>엄마가</strong> <strong>나가라</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나갔다</strong>. <strong>밖에서</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블럭을</strong> <strong>만들었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어두워졌는데</strong> <strong>배고파졌다</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기다렸다</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안와서</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동생은</strong> <strong>배가</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고팠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방을</strong> <strong>치우고</strong> <strong>밥을</strong> <strong>먹기로</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밥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정리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어쩔때</strong> <strong>놀고</strong> <strong>집을</strong> <strong>안</strong> <strong>치울</strong> <strong>때가</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집이</strong> <strong>더러워졌는데</strong> <strong>치우기는귀찮았다</strong>. <strong>이제는</strong> <strong>귀찮아도</strong> <strong>집이</strong> <strong>깨끗해</strong> <strong>지려면</strong> <strong>갖고</strong> <strong>놀고</strong> <strong>바로바로</strong> <strong>제자리에</strong> <strong>갖다</strong> <strong>놓고</strong> <strong>엄마</strong>,<strong>아빠가</strong> <strong>안</strong> <strong>힘들게</strong> <strong>해야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뭐가</strong> <strong>쏟아지면</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주워서</strong> <strong>담고</strong> <strong>엄마가</strong> <strong>잔소리를</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게</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노력하고</strong> <strong>엄마</strong>,<strong>아빠가</strong> <strong>기쁘게</strong> <strong>해야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자주</strong> <strong>쓰는</strong> <strong>물건은</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보이는</strong> <strong>곳에</strong> <strong>둬야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쓰레기랑</strong> <strong>치워야</strong> <strong>할것을</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제자리에</strong> <strong>두고</strong> <strong>치워야</strong> <strong>겠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남동생</strong> <strong>처럼</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안치우진</strong> <strong>않은데</strong> <strong>남동생도</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바로바로</strong> <strong>논걸</strong> <strong>제자리에</strong> <strong>두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여기</strong> <strong>나오는</strong> <strong>엄마</strong>,<strong>아빠도기분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엄마</strong>,<strong>아빠가</strong> <strong>왜</strong> <strong>치우라는지</strong> <strong>알</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집을</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치우고</strong> <strong>엄마</strong>,<strong>아빠가</strong> <strong>힘들지</strong> <strong>않게</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노력해야</strong> <strong>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어본</strong> <strong>사람들도</strong> <strong>노력하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집을</strong> <strong>치우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이제부터</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집을</strong> <strong>치워야</strong> <strong>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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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11: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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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시일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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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독서</strong> <strong>시간에</strong> <strong>책이</strong> <strong>재미있어보여서</strong> <strong>읽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에서</strong> <strong>누렁이</strong>1<strong>을</strong> <strong>보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여기에서</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여자아이가</strong> <strong>강아지를</strong> <strong>키운다</strong>. <strong>어느날</strong> <strong>생일인</strong> <strong>애가</strong> <strong>생일</strong> <strong>파티를</strong> <strong>하게</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여자</strong> <strong>아이는</strong> <strong>강아지를</strong> <strong>데리고</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간다</strong>. <strong>그집에도</strong> <strong>똑같은</strong> <strong>종</strong> <strong>강아지가</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생일</strong> <strong>파티를</strong> <strong>하다가</strong> <strong>생일</strong> <strong>주인공인</strong> <strong>애가</strong> <strong>자기</strong> <strong>강아지랑</strong> <strong>못놀게</strong> <strong>하려고</strong> <strong>여자아이의</strong> <strong>강아지를</strong> <strong>던졌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친구들이</strong> <strong>좀</strong> <strong>뭐라</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생일</strong> <strong>주인공인</strong> <strong>애가</strong> <strong>던진</strong> <strong>이유는</strong> <strong>강아지를</strong> 100<strong>만원</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입양해서</strong> <strong>못놀게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였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여자아이는</strong> <strong>화가나소</strong> <strong>생일</strong> <strong>주인공집에서</strong> <strong>나가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생일</strong> <strong>파티</strong> <strong>가기전에</strong> <strong>만난</strong> <strong>친구도</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친구랑</strong> <strong>싸워서</strong> <strong>강아지들은</strong> <strong>못놀았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종인데</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비싸게</strong> <strong>입양했다고</strong> <strong>차별하면</strong> <strong>안된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강아지</strong> <strong>였다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슬프고</strong> <strong>속상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강아지도</strong> <strong>똑같이</strong> <strong>생명이고</strong> <strong>소중한데</strong> <strong>던지는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안</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차별하면</strong> <strong>안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강아지</strong> <strong>주인공</strong> <strong>이였다면</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짜증</strong> <strong>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나갈</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놀</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강아지를</strong> <strong>던졌다는건</strong> <strong>좀</strong> <strong>잘못한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사과를</strong> <strong>했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읽은</strong> <strong>사람도</strong> <strong>보거나</strong> <strong>그랬으면</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말라고</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비싸게</strong> <strong>입양한</strong> <strong>강아지여도</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싸게</strong> <strong>입양한</strong> <strong>강아지와</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놀고</strong> <strong>재밌게</strong> <strong>지내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하지말고</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소중하고</strong> <strong>사랑해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반성을</strong> <strong>했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그런사람들을</strong> <strong>보거나</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말라고</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그러면</strong> <strong>안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강아지를</strong> <strong>소중하게</strong> <strong>여기면</strong> <strong>좋을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강아지를</strong> <strong>사랑해주고</strong> <strong>차별하지</strong> <strong>말고</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놀게</strong> <strong>해줬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그런사람이</strong> <strong>있다면</strong> <strong>꼭</strong> <strong>반성하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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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0 13: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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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김몽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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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숙제 떼문에 난 몽실언니를 읽었다. 시작부터 뭔가 몽실몽실 할것 같은 제목에 내부를 만져 보았지만 전혀 아니였고 그저 반질반질한 책 이였다.&nbsp;</div><div>몽실언니가 산다. 몽실은 가난하다. 아빠는 돈을 벌러 떠나고 동생은 죽었다. 어느날 어머니가 새로 시집을 간다 몽실은 그곳에서 구박을 받다가 다리 병신이 되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어느날 아버지가 오시고 몽실은 집을나가 아버지에게 간다. 아버지는 장갈를 새로가서 새엄마를 만나고 여러날이 지나 난남이가 태어나자 새엄마는 죽는다. 그리고 아버지는 군대에 간다. 몽실은 시집간 엄마집으로 간다. 그렇게 1년이지나 아버지가 돌아오고 아버지와 같이 거지생활을 하다 엄마가 죽고 아버지도 병원줄 기다리다 죽는다. 그리고 아줌마의 집에 들어가 산다. 그리고 30년이 지난다. 충분히 그럴수 있는 상황인데 남의 생각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주장대로 하면 망한다는 것을 이책이 알려준것 같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시집을 갈때 그때 어머니는 살기 힘들정도로 가난하게 살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모른 새아버지는 어머니와 싸웠다. 그러한점에서 난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전쟁은 일어나면 안돼지만 왜 일어날까? 분쟁이 있으니 일어날탠대 왜 민간인까지 피해를 만드는 걸까? 그 이유는 알수가 없을 것 같다. 왜냐면 그저 욕심만 부리다 전쟁이 나기도 하니깐 말이다. 그리고 몽실은 참 멍청하면서 지혜로운 것 같다. 왜냐면 몽실은 훔칠생각이 없었기 떼문이다 그시절 그상황은 빈집도 많고 파탄난 집도 있을탠데 한번도 털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고 그상황에 정신을 붙잡고 살아온것도이 참 대단한것 같기도 하다. 난 이 좋은 새상 좋은 상황에 뭐하는 꼴인지 모르겠다. 집에서 뒹굴뒹굴 시간만 버리고 사는데 그떼는 사는게 목표일정도로 힘드니 참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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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3: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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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은 뭐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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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수영부 에이스 강나루의 경쟁자는 어느 날부터인가 1위의 자리를 내주지 않고 닮고 싶은 사람이었던 언니는 느닷없이 수영을 그만두고 자꾸만 눈이 가는 전학생은 수영부에 들어오고 자꾸만 눈이 가는 전학생은 수영부에 들어오고 수영을 내내 함께해 온 소꿉친구와의 우정에는 위기가 찾아오고 이렇게 어지러운 마음으로 전국 수영 대회를 잘 치를 수 있을 까? 결말은 꼭 책을 한 번 더 읽어보라는 의미로 알려주지 않겠다. 심사평으로는 아이들이 세계와 싸우며 거대한 모험을 하는 이야기 대신 저마다의 빛과 그림자를 통과하며 자신의 터치패드에 정정당당하게 도달하는 이야기를 선택했다. 이토록 현실적이며 촘촘한 시선이 이 작품을 반짝거리게 한다. 책을 읽은 후에 아이들은 기꺼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자기만의 어떤 세계로 날아오르고 싶어질 것이다. 한 세계에 몸을 던지는 순간 왜 꼭 그래야 하는지를 질문해 낼 것이고 마땅히 자기만의 답을 찾을 것이다. 나의 심사평으로는 나는 수영에 관해 관심은 크게 없었다. 하지만 나는 정말 수영이라곤 배영밖에 할 수 없는 난 너무 나루가 부럽다. 그리고 난 사실 계곡에서 오빠가 아주 깊은 곳에서 밀어 죽을 뻔했다. 정말 학교에서 계곡은 미끄럽기도 하고 위험한 것이 맞나 보다. 갑자기 이 말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수영에 좀 관심이 없는 사람이 든 좋아하는 사람이 든 무서워하는 사람이 든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을 난 꼭 추천해줘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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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08: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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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북이의첫 1등</title>
         <author>soneunhye21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111218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왜이책을읽었야면 왜 토끼와거북이지? 거북이가 달리지 라는생각을 해보아습니다. 그레서 나는 토끼와거북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br><br>처음에 거북이는 쉬고있었다.그런데 저기 토끼가달리기을 했다. 그레서 거북이는그걸보고있는데 거북이는 나도 그런 빠르고싶다는 생각도했지만 그걸못했다. 토끼는 결승선에다가오고 1등을 했다. 거북이는 그걸보고있는데 연습을했다. 거북으는한참 연습하보니 저녁 이되고 밥을다먹고 또연습을 했다.아침 거북이는 자신잊빨라진것같아 동네친구들에게 나빠른것같아?라고물어보고 달리기을 했다. 친구들은 고개을 끄덕였다 거북이는 드디어 나도 토끼을 이길수있다. 거북이는 혹시모르니 연습을 하고 다음날 거북이는토끼에게찾아갔다.토끼는수락했다. 토끼는거북이을너무 쉬워진것같았다. 토끼는이길것같아서 연습을안했다. 거북이는 내일경기있어 거북이는 한참연습을했다.다음날 거북이는 빨리 일어나 연습하고 달리기을하러갔다. 경기시간에 딱 맞처 왔다. 토끼도보였다. 3..2..1 빵!소리가 큰소맂로났다. 거북이는연습한데로 가는데 토끼가너무빨라서 역전 을했다. 토끼는 빨르게같은데뒤에 아무도없었서 나무에서 한숨잤다.근데 거북이가각자기앞에있었다.근데 나무앞이 결승선이다 거북이는 빨르게가서 결승선에들어가고 토끼도결승선에들어왔다. 토끼는 자지말걸..말했는데 거북이는신났다.친구들도거북이를 보고있었다 .친구들도신났다.<br>거북이는 토끼을 이겨서 첫 1등이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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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1 12: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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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학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1748420</link>
         <description><![CDATA[<div>&lt;마음이 따뜻해지는 학교 이야기&gt;라는 책은 여러 나라에서 학교에 가는 길이 험난한 친구들을 도와주기 위한 어른들의 노력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난 이 책을 논술 학원에 다녔을 때 읽어보았는데 그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읽게 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학교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 방글라데시 소년 나미르는 홍수 때문에 학교 가는 길이 막혀 버렸다고 한다. 아프가니스탄 소녀 시니카는 여자라는 이유로 바깥에 맘대로 다닐 수 없다. 콜롬비아에 사는 후안은 지독한 가난과 불안정한 환경에 시달리기도 한다고 한다. 이런 여러 가지 까닭으로 학교와 멀어져야 했던 아이들에게 선뜻 손 내밀어 배움의 터를 마련해 준 세계 곳곳의 학교들이 있는데 아이들의 모습과 처한 상황에 따라 학교의 형태나 교육 방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학교가 아이들의 마음을 얼마나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데 그 첫 번째의 학교는 ‘세상에서 제일 큰 교실’이라고 불리는 방송 통신 학교라고 한다. 쉽게 말하면 우리가 코로나19가 시작하고 처음으로 수업한 온라인 수업이다. 학교가 너무 멀거나 가기 힘든 상황인 친구들이 만나서 공부하는 곳이다. 두 번째 학교는 학교가 친구들을 찾아오는 방글라데시 보트 학교다. 이 학교는 비가 많이 와서 일 년 중 절반도 학교에 가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보트로 데리러 가고 보트에서 수업하는 곳이다. 이 학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가르치기도 한다고 한다. 마지막 세 번째 학교는 ‘평화 마을의 숲속 학교’라고 불리는 학교인데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듯이 이 학교는 숲속에서 수업한다. 이 학교는 인도에 사는 몸이 아픈 소녀 아누샤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숲속 학교라고 하는데 몸이 아파 중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누샤를 위해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시골에 있는 숲속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이 책에 나와 있다.</div><div>&nbsp; &nbsp;</div><div>나는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으면서 재미있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학교에 가기 어려운 아이들이 많을 텐데 우리나라에도 저런 학교가 외국처럼 많이 만들어졌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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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5: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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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짓말쟁이</title>
         <author>soneunhye219</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175989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 왜 거짓말이일까? 그리고 내가 이책잊무엇믈표현하는지을 알고싶어서 이책을읽었습니다<br><br>첫날부터 할아버지가살고있습니다.할아버지는 혼자살고있었습니다. 할아거지는 친구은할지버지을 위해말을할수있는로봇을 가쳐다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말을걸었습니다.할아버지는 신기해서 걸을수있어서 더좋았다 .어느날 로봇은 할아버지에게 학교가고습어요라고말했습니다.할아버지는 보내줄거라고했다 내일 학교에갔다 할아버지는 누어서tv을보고쉬었다.친구에게 전화가왔다. 할아버지는 전화을 받았는데 로봇이 거짓말을하멵코가길어진다. 할아버지는 로봇이오늘한일이무엇이야고 물어보았다 로봇은 갑자기 코가길어졌다.할어버지는 거짓말을해서 기분이안좋았다.그래서 할아버지는 밥을다먹고 씻고잠을잤다 로봇도잠을잤다.다음날 할아버지는 일찍 회사가고 로봇은 학교을갔다. 할아버지는빨리집에갔다 .로봇은끝나고 집에왔다 할아거지는 어김없이 오늘 무엇을했는지 물어보았다 로봇은 거짓ㅈ말을 또했다. 코가점점길어졌다. 로봇은 코가길어진상태에서 학교을가면 다음날친구들이 놀릴것같았다.밥을다먹고 씻고잠을잤다.로봇은 두려워 졌다. 내일 학교에가면 놀릴것같았다.다음날 할아버지는 일찍 회사가고 로봇은 학교에갔다.늘어오자 친구들이놀리기시작했다. 집에왔더니 할아버지에게 친구들이놀려요.라고말했다.할아버지는 거짓말을 않아면 코가길어지지않아.라고했다.로봇은지금부터 거짓말을않했다.그래서 코가다시짧아졌다.로봇은 학교가도 친구들이놀리지않았다.그래서지금부터 거짓말않해야겠다는 것을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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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5: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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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 링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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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래 링컨의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링컨의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링컨이 태어난 날은 1809년이다. 링컨은 2월 12일 미국 켄터키 주 에서 태어났다. 링컨은 고작 9세밖어 되지 않았을 때에 어머니께서 과질로 세상을 떠나셨다. 그리고 1년뒤..링컨의 아버지는 재혼을 하셨고 그 당시에 링컨은 집안이 어려워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하였다. 그리고 링컨이 성인이 되어 약 1831년에 일리노이 주의 뉴세일럼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리고 링컨이 25세에 일리노이 주에서 주의원으로 당선이 되었고 독학으로 법률공부를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28세에는 변호사가 되어서 스프링필드로 떠나게 된다. 나는 링컨이 변호사가 된 줄 몰랐다가 이 내용을 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링컨은 약1847년 링컨이 38세에 연방의원에 당선이 되어 워싱턴으로 떠나게 된다. 그리고 링컨이 50세가 넘었을 때 51세때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이 된다. 그리고 제 16대 대통령이 된다. 그리고 1년뒤...남북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링컨이 53세에 북군이 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 중 자신의 아들인 윌리가 죽게 된다. 그리고 1863년에 드디어 전쟁이 끝나게 된다. 그의 결과는 북군이 이기게 된다. 링컨은 게티즈버그 국립 묘지에서 '국민의, 국민의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라는 유명한 연설을 하였다. 링컨은 1년뒤..제17대 대통령으로 다시 당선되게 된다. 그리고 56세에 '존 윌크스 부스' 에게 총살을 당해 세상을 떠나게 된다. 만약 내가 링컨이었다면 나도 링컨처럼 끈기가 있게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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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09: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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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 크리에이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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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은 역사적 인물이라 나는 세종대왕을 잘 알고있다. 세종대왕은 태종의 셋째 아들이다. 세종대왕은 16세에 충녕 대군이 되었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성인이 된 22세에 세자가 되고 그 후에 2달 만에 왕위에 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1419년에 이종무를 보내어 일본 쓰시마 섬의 왜구를 물리치게 하였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24세에는 집현전을 확장하여 인재를 길렀다. 그리고 1년뒤...세종대왕은 금속활자인 '경자자' 를 만들게 해서 인쇄술을 개량했다. 죽을죄를 지은 사람들에게는 3번 재판을 닫을 수 있게 하는 법이 생겼다. 그리고 1423년에 엽전 조선통보를 만들라고 하였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31세에 박연에게 아악을 정리하게 하였다. 그리고2년이 흐르고 (농사직설)을 펴내게 하였다. 그리고 1432년에 (팔도 지리지),(삼강 행실도) 를 펴내게 했다. 그리고 장영실이 '혼천의'를 만들다. 그리고 1년뒤..4군을 설치하여 국경이 압록강에 이르게 했다. 그리고 장영실이 '자격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38세때 장영실이 만든 금속활자 '갑인자'를 사용하여 책을 만들게 하였다. 그리고 세종대왕이 41세때 여진족을 정벌하고 6진을 설치하여 국경이 두만강에 이르게 하였다. 그리고 45세때는 측우기를 만들게 하셨다. 그리고 47세때는 훈민정음과 언문청을 만들었다. 그리고 50세에는 훈민정음을 반포 하였다. 나라의 서류에 훈민정음을 사용하게 하고 과거시험에 훈민정음을 포함시켰다. 그리고 54세에 세상을 떠났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만약에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지 않았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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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0: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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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은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212505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환경의 뜻을 알고싶어서 이책을읽었고 그리고 환경이무엇이있는지 알고싶어서 이책을읽게되었습니다<br><br>첫번째 꼼지와엄지는 밥을먹고있다.tv보면서 밥을먹고 있었는데 환경문제가일어나고있었서 쓰래기을버리지마세요 .라고써있었다.꼼지는 어제 쓰래기을 버린것이 신경 쓰였다. 그래서 꼼지는 입꾹닦고밥을먹고 방에들어가컴뷰터에 환경문제라고 처보았다. 근데 해결할려면 쓰래기은 쓰래기통에 넣으면됬다.꼼지는지금부터 먹을때 쓰래기은쓰레기통에 넣었자고했다.엄지는 음료수 을먹고 쓰래기통에버리지않았다. 꼼지는 환경이아프다는것을 알아서 꼼지는엄지가버린쓰래기을쓰래기통에버렸다.지금부터 쓰래기통에 버려야겠다는생각이됬다. 꼼지는 밖으로나갔다.나가보니 쓰래기가많았다&nbsp; 꼼지는환경을지키자라는생각이되서 집에가서봉투 을가지고 쓰래기을모아쓰래기통에버렸다. 환경문제때문에큰일이되었서 꼼지는 환경문제을 도와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br>꼼지는깨끗하게 지내기로맘먹었다. 엄지도 쓰래기은쓰래기통에 버리겠다고했다.<br><br>나도 쓰래기은많이버렸는데 환경문제때문에 더려워서 나도지금부터 쓰래기는 쓰래기통에버리기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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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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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을 가져라(와니니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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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 독서 퀴즈 대회에서 이 책을 처음 읽게 되었다.<br>이 책에 줄거리를 간단히 말해 보자면 초원에 전설적인 사자 마디바의 무리에서 태어난 와니니가 어느날 수사자 둘을 발견하였다. 이름은 아산테,잠보 아산테와 잠보는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생각한 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를 보내주고 어른들에게 알리려던 찰나 말라이카가 깨어났다. 와니니는 사정으 말해보지만 말라이카는 믿지 않고 확인하러 가보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말라이카는 큰 상처를 입고 기절해 있었다. 평소에 말라이카를 아끼던 마디바는 와니니를 무리에서 내쫒았다. 온 초원의 동물들은 와니니가 죽을 알았다. 하지만 와니니는 풀을 씹어먹고 소세지 나무를 먹으면서 끝내 살아남았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아산테와 잠보를 발견했다.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해친게 아산테와 잠보인줄 알고 공격했지만 그게 곧 아니란걸 알게 되고 셋은 무리를 짓는다. 한편 와니니가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와니니 무리는 은가레 강에서 말라이카를 발견하고 말라이카는 무리에 합류한다. 와니니 무리는 무투가 마디바의 땅을 침략하는낌새를 느끼고 와니니랑 말라이카는 마디바 무리에 알린다. 한편 무투의 주위를 끌던 아산테는 이 과정에서 큰 상처를 입고 조용히 죽는것으로 이 이야기가 끝난다.<br><br>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희망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개달았다. 다들 와니니가 죽을 거라고 했다. 하지만 와니니는 마른풀을 씹으며 소세지 열매를 먹으며 결국 살았다. 나는 희망을 버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면이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서 부정적인 생각 대신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겠다는 결심이 섰다.<br><br>그리고 아산테에 용기도 대단했다. 최강에 사자 무투 아산테는 그의 주위를 끌며 그와 싸우다가 죽었다. 여러분은 세계 최고 격투기 선수와 제대로 싸우라고 하면 싸울수 있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못한다고 할 것이다. (나도) 하지만 아산테는 해냈다. 그의 용기로 이루어 냈다. 나는 어떤일에서 겁을 먹을때가 있는데 나도 그대 겁먹는 대신 용기를 가지고 그일에 뛰어 들어야 겠다.<br><br>마지막으로 나에게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아샅테가 죽는 장면이다. 아산테는 사자가 명예를 위해 싸우기 때문에 동물의 왕이라고 했다. 아산테는 동물의 왕답게 죽었다.<br><br>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그일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할수 있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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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1: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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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극복할 수 있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2192117</link>
         <description><![CDATA[<div>헬렌 켈러는 3개의 장애를 가지고 있다. 1.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 2.소리를 들을 수 없는 청각 장애 그리고 소리를 못 들으니 자동으로 말을 잘 못하게 되었다. 헬렌 켈러는 2세때 부터 시각과 청각을 잃었다. 그리고 헬렌켈러를 도우러 온 앤 설리번은 헬렌 켈러가 7세였을때 헬렌 켈러의 가정교사로 왔다. 헬렌 켈러가 11세에는 (얼음 나라 왕) 이라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리고 헬렌켈러가 20세에는 래드클리프 대학에 입학했다. 3년이 지나고 헬렌 켈러가 23세에 (내가 살아온 이야기) 를 펴내었다. 그리고 헬렌 켈러가 26세에 매사 추세츠 주의 시각 장애인 위원회의 들어가 열심히 활동했다. 그리고 28세때는 (내가사는 세상)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34세에는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헬렌켈러는 그 당시에 전쟁 반대 운동을 했다. 그리고 38세 때는 자신의 생애를 담은 (해방)이 개봉 되었다. 그리고 40세에는 보드빌 공연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44세에는 미국 시각 장애인 협회에서 일을 하였다. 그리고 51세때는 뉴욕에 제1회 세계시각 장애인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그리고 56세에는 자신의 가정교사였던 앤 설리번이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57세에는 우리나라를 방문 했었다. 그리고 63세에는 미국의 군인 병원을 방문하여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한 군인들을 위로해 주었다. 그리고 84세에는 미국 최고의 훈장인 '자유의 매달'을 받고 88세에 세상을 떠나게 된다. 나는 헬렌켈러가 여러가지의 좋은 일을 한 것이 나가지 뿌듯 해지는 기분이 들었고 우리나라에도 방문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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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2: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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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있을거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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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와니니4를 읽고 많은 교훈을 얻었다. 줄거리를 말하기 전에 주인공을 설명하자면 이 책에 주인공은 코뿔소다(나도 놀랐다) 이 내용은 참고 바란다.<br><br>이제 줄거리를 말해보자면 어느 어린 검은 코뿔소 파투는 세상에 몇 안남은 검은 코뿔소이기 때문에 엄마에게 모든 것을 감시, 통제 당한다. 어느날 파투는 얼룩말 가둥가를 만난다 가둥가는 큰강 너머에 친구가 있다는걸 알려주고 파투는 엄마 몰래 가둥가와 여행을 떠난다. 그렇게 여행을 떠난지 2일이 지나고 파투는 쉬고 있던 도중 코끼리와 불의에 사고를 당한다. 파투는 힘이 빠진 파투는 가둥가에게 친구에게 해줄 말을 전해주고 파투는 코끼리 무리랑 한 밤을 보내고 고향을 향해 떠난다. 그러다 파투는 같은 또래 검은 코뿔소가 눈 "심심함"이라는 냄새가 나는 똥에 홀려 냄새를 따라가다가 개 조이를 만난다. 동물 보호센터 에서 일하는 조이는 검은 코뿔소 친구가 있는 보호센터로 대려간다. 그렇게 친구(치파루)알파지리 할아버지를 만난 파투는 즐겁게 생활하다가 엄마가 보고 싶은 마음에 조이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간다. 파투는 돌아가던 도중에 표범과 사자에게 잡아먹힐 위기를 맞이하지만 무사히 벗어나고 그리운 엄마를 만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파투의 용기에 다시한번 감탄했다. 파투는 그동안 수많은 죽을 위기에 놓여 있었다. 하지만 파투는 용기의 힘으로 시련을 이겨냈다. 친구를 보고 싶은 애정 하나로 코뿔소의 몸으로 얼룩말을 따라가고 몇번의 죽을 위기에도 결국 친구를 만났다. 이런 파투에 용기에 박수를 보내지 아니할수가 없었다.<br><br>두번째 이건 파투에 장점이 아니라 단점을 보고 깨달은 것이다. 바로 엄마의 허락없이 멋대로 나간 것이다.(말안듣는것) 파투는 엄마가 걱정할 것을 알면서 엄마 몰래 외출했다. 그로 인해 파투 엄마는 죽을 위기까지 갔다. 나는 엄마 말을 안들을때가 있는데 적어도 걱정하게 하는 짓은 제제 해야겠다.<br><br>마지막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파투의 친구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우리는 여기도 친구 저기도 친구 라서 친구를 함부로 대할때가 있다. 하지만 친구가 없이 고림되어 버리면 어떨까? 당연히 크나픈 슬픔을 느낄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용기의 힘과 부모의 마음 그리고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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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2: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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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류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22403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독후감을 쓰려고 집에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br><br>&nbsp;이 책의 극 초반 에서 맨 처음 생명이 시작된 곳이 바닷속에서부터라고했는데 나는 이 말을 읽고 이게 진짜일까? 라고 생각했고 진짜라면 엄청 신기하다고 생각했고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 좋은 지식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물고기로 구분할 수 있는 행동이라 하고 여러가지 행동들이 나왔는데 아마도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구분할 수 있는 행동이 아가미로 호흡하는 것일 것이다. 나도 어렸을 때 이렇게 들어 구분할 수 있는 행동이 여럿이 나와있는 글에서 아가미로 호흡 한다는 말이 가장 눈에 띄게 잘 보였다.그 외의 구분하는 행동도 여러가지가 나와 다른 정보들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회유어 라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도 나왔는데 회유어 라는 말은 먹이가 많이 있는 곳과 물의 온도가 살기에 적합한 곳을 찾아서 먼 바다를 헤엄쳐 돌아다니는 물고기를 말한다고 책에서 알려주었다. 나는 회유어라는 단어를 처음 알고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아래 보니 친절하게 설명이 나와있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입 속에 알을 넣고 부화시키는 신기한 물고기인 아로와나라는 물고기를 보고 알을 입에 넣고 키우는 상상을 하니 뭔가 징그럽고도 신기했다. 그리고 거꾸로 헤엄치는 신기한 물고기도 보았다.<br>&nbsp;<br> 이 책을 읽고 어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고 또 내가 모르던 사실도 알게 해준 알게 많은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어류에 대해서 원래 없던 관심도 조금이나마 생긴 것 같다. 이 책은 어류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좋은 책이고 꼭 한번 씩 읽어 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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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2: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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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의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2244914</link>
         <description><![CDATA[<div>고흐는 여러가지 그림을 그린 유명한 화가이다. 고흐는 처음부터 화가였던것은 아니다. 고흐가 16세에는 구필 화랑 헤이그 지점에서 점원으로 일하게 된다. 그리고 19세에는 동생 테오와 편지를 주고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21세에 구필 화랑의 런던 지점에서 파리지점으로 옮기게 된다. 그리고 23세에는 영국의 램스게이트 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게 된다. 그리고 존슨 목사의 조수로 일하게 된다. 24세에는 잠시 서점에서 일 하다가 암스테르담에서 신학교 입학시험을 준비하게 된다. 25세에는 신학교 입학시험에서 떨어지게 되고 전도사 양성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보리나주의 임시 전도사로 파견이 된다. 26세에 임시 전도사 자격을 빼앗기게 된다. 29세에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안톤 모베로부터 유화를 배우기 사작한다. 그리고 시엔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30세에 시엔과 헤어지고 고향의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32세에 고흐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시게 된다. 33세에는 프랑스 파리에 가게된다. 파리에 가서 인상주의 화가들과 만나게 된다. 그리고 34세에는 탕브랭 카페에서 일본 판화 전시회를 열게 된다. 35세에는 프랑스에서 고갱과 노란집에서 살게된다. 36세에 생레미요양원 에서 지내다가 게속 발작이 일어나게 된다. 37세에 고흐는 테오의 품에서 숨을 거두었다. 나는 고흐가 여러가지 작품을 더 만들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37세라는 이른나이에 빨리 생을 마감해서 너무 속상했다..ㅜ 나도 너무 슬픈데 고흐의 가족들은 얼마나 슬플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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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2: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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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만 더 가면 있을거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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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독서 퀴즈대회 덕분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br>&nbsp;&nbsp;<br>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말해 보자면 이 세상에 유일한 흰 코뿔소 노든 그는 코끼리 고아원에서 나고 자라서 초원에 나가고 아내와 딸을 얻는다. 하지만 인간들이 아내와 딸을 죽이고 노든은 인간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그리고 동물원에 들어온 노든은 앙가부라는 친구를 사귀고 동물원을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시행 당일 앙가부는 뿔 사냥꾼에게 뿔이 잘린채 죽고 노든도 그때문에 뿔이 잘린다. 그로부터 얼마지나지 않아 전쟁때문에 동물원이 폐허가 되고 동물원을 나가던 노든은 알이든 양동이를 물고 있던 치쿠라는 펭귄을 보았다. 노든이랑 치쿠는 말을 몇번 주고 받더니 그들은 동행한다 양동이에 든 알이 깰 무렵 치쿠는 힘이 빠져 죽고 치쿠에 빈자리는 알에서 깨어난 팽귄이 매꾸게 된다. 노든은 펭귄과 함께 치쿠가 가고파 했던 바다를 목적으로 걸었고 사막으로 가던 도중에 쓰러진다. 다행히 인간즐이 그들을 발견하고 푸른 초원이 있는 곳에 대려다 준다. 펭귄은 노든과 함께 가고팠지만 노든은 여기가 자신의 바다라고 펭귄에게 자신만의 바다를 찾아 나서라고 한다. 마지막 밤 노든은 펭귄에게 자신에게 있었던일들을 모두 이야기 하고 다음날 아침 펭귄은 끝내 바다를 찾게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인간의 만행을 재대로 알수 있었다. 인간은 자신의 욕망 때문에 동물의 삶을 망친다. 이게 얼마나 야만 적인가. 나는 이 책을 읽고 동물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nbsp;<br><br>두번째 노든의 노력이 돋보였다. 노든은 자신만의 바다로 가기위해 힘들어도 지쳐도 친구가 죽어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길을 걸었다. 그 결과 자신만의 바다를 찾을 수 있었고 펭귄도 바다를 찾을 수 있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노력의 중요성을 깨달았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동물보호의 중요성과 노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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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2: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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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빈치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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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빈치의 이름은 어디서 따온걸가...?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궁금증이 풀리게 되었다. *물론 이 것은 나의 예상일 뿐이다.* 이 궁금증을 알려면 다빈치의 삶을 둘러보아야 한다. 먼저 다빈치는 1452년 4월 15일 이탈리아 빈치에서 태어났다. 나는 이때 (다)빈치에서 따온것 같았다. 그리고 다빈치가 17세에 피렌체로 이사를 하여 베로키오 공방에서 그림공부를 시작하였다. 나는 '다빈치가 이때부터 그림공부를 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다빈치가 20세에는 베로키오 공방에서 그림공부를 마치고 미술가들의 길드인 상 루카에 가입을 하였다. 그리고 21세경에는 (그리스도의 세례),(수태 고지)를 그렸다. 그리고 29세에 (동방 박사의 경배)를 주문 받고 그리기를 시작했다. 30세에는 밀라노의 루도비코 스포르차 공작 밑ㅇ에서 일을 시작한다. 32세에는 자신의 스승인 베로키오가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37세경에 해부학과 건축학을 연구하시 시작했다. 그리고 38세경에 (체칠리라 초상)을 그리게 된다. 그리고 41세경에 기미상 점토 모형을 완성했다. 43세에 최후의 만찬 밑그림을 그려46세에 최후에 만찬을 완성했다. 47세에는 프랑스 군대가 밀라노를 공격하여 피렌치로 떠나게 된다. 51세경에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모나리자를 글기 시작했고 54세경에 모나리지를 완성 하였다. 사람들은 모나리자에 관심이 많았다. 보통 그림들은 웃고 있지 않기에 큰 관심을 얻었다.그리고 67세에 숨을 거두게 되었다. 난 다빈치가 너무 대단한 것 같았다. 내가 잘 아는 모나리자를 다빈치가 그린 것을 몰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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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3: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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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전쟁의 영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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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링컨을 읽으면서 대단히 감명받고 많은 것을 배웠다.<br><br>링컨은 1809년에 태어나서 1865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는 학교를 1년도 다니지 못했지만 독학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변호사가 되었다. 그때 시대상황을 말하자면 남북에 노예갈등이 가장 치열했을 때로 16대 대통령이 어떤사람이 뽑히느냐에 따라서 남부의 운명이 결정짓는 순간이었다. 그러면 왜 남북갈등이 심했냐 바로 남부에서는 노예제도를 유지하고 있고 북부에서는 폐지하라고 강력히 요구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여러가지 사건들이 연이어 나왔고 가면 갈수록 남북갈등은 심각해졌다.. 한편 보잘것 없었던 변호사 링컨은 정치 거물 스티븐 더글러스와에 토론회로 유명해졌고 그 결과 대통령에 당선될수 있었다. 링컨이 단선 되자 남부 주들은 차례대로 탈퇴 하기 시작했고 링컨은 전쟁을 통해 통일된 하나의 미국을 만듬과 동시에 미국의 모든 흑인 노예를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줬다. 하지만 남북전쟁이 끝난지 일주일후 링컨은 암살된다.<br><br>나는 링컨을 읽고 링컨이 하나의 통일된 미국을 만들어 놨다. 분열된 나라는 살아남을수 없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어떤일이 있어도 팀이 분열 되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 했다.<br><br>두번째 링컨의 노예해방이라는 업적이 내 가슴속을 불태웠다. 노예제도는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제도다. 그런데도 미국은 가고 싶어 하지 않았던 흑인들을 멋대로 대려와서 노예로 부려먹고 학대했다. 하지만 링컨은 연방을 통일함과 동시에 일부에게만 자유로웠던 나라가 아니라 모두에게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었다. 나는 링컨의 노예해방 선언에 가슴이 뜨거워진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링컨의 대한 것과 업적을 잘 알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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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3: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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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경재는 부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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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12권(미국 대통령편)을 읽으면서 링컨을 제외하고 눈에 가장띄는 인물이 있었다. 바로 프랭클린 루스밸트<br><br>&nbsp;그의 삶을 간단하게 말해보자면 그는1882년에 태어나1945년에 생을 마감한 인물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뉴욕에서 취직해서 거기서 아내 엘리너 루스벨트와 만나 결혼했다. 변호사 일을 하다가 뉴욕주 상원의원에 당선되는 것으로 정치계에 입문한다. 그 후 1920년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었지만 떨어진다. 하지만 그후에 더 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여름별장에서 놀다가 찬물에 빠져 반신 불수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1932년에 대통령에 당선 되었고 1932년에 대통령에 당선 되었고 1936년에 재선에 성공한다. 그는 경제 대공황이후 최악이었던 미국경제를 뉴딜정책으로 미국의 경제를 살렸다. 하지만 문제는 워싱턴 이후부터 지켜져오던 대통령이 임기를 두번만 하던 관습을 루스벨트가 깨고 3,4선에 성공하고 영구 집권을 꾀했다. 그리고 결국 1945년 뇌일혈로 사망한다.<br><br>나는 루스벨트의 이야기를 읽고나서 루스벨트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는지 다시한번 알수있었다.&nbsp; 당시 미국에는 실업자가 1000만명일 정도로 모두가 헐벗고 굶주렸을때 루스벨트가 이를 해결해 주었다. 나는 루스벨트를 보고 나도 현명하고 멋진 리더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br><br>두번째 루스벨트를 보고 너무 욕심을 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루스벨트는 훌륭한 지도자지만 법으로 제한하지 않는 것을 악용해서 영구 집권을 노리려다 사람들에게 욕을 먹었다. 나는 루스벨트를 보고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나도 욕심이 지나치면 안되는 걸 알게 되었다.<br><br>나는 루스벨트 이야기를 보고 많이 느끼고 감탄하고 배웠다. 나도 루스벨트를 닮은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위해 노력해야 겠다. &nbsp;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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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3: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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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의 재미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23512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독후감을 쓰려고 집에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br><br>&nbsp;외부 입력 장치와 외부 출력 장치가 있는데 외부 입력 장치는 마우스,키보드,조이스틱 등이 있고 외부 출력 장치에는 프린터,디스플레이,스캐너 등이 있다. 나는 이 내용을 보고 흔한 물건들이 이런 역할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여러 로봇들이 나오는 데 초상화를 그리는 로봇이 있었는데 로봇이 초상화를 그린다고? 라고 생각하면 웃기면서 신기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도 나왔지만 내가 폰보다 자주하기도 하는 컴퓨터 얘기여서 재미가 있었다. 컴퓨터로 음악을 작곡할 수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중간에 슈퍼컴퓨터의 관한 얘기도 나왔는데 슈퍼컴퓨터의 사용이 나왔고 기억 용량이 엄청나서 20억 번의 계산이 가능하다고 나왔는데 나는 이걸 보고 그렇게나 많이 기억한다고? 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그리고 사람과 닮은 로봇을 봤는데 너무 무섭게 생겨서 이게 닮은 건가? 라고 생각을 했다. 그 외에도 사람들을 도와주는 로봇들이 많이 보였고 생각보다 많은 로봇들의 종류가 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슈퍼컴퓨터에 대한 얘기가 가장 흥미로웠다.<br><br> 이 책에서는 로봇에 대해서도 나오고 컴퓨터 그래픽,저장용량,CPU,계산법 등등 여러가지가 나왔는데 흥미있는 내용이라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컴퓨터만 할 줄 알고 컴퓨터에 대해 잘 몰랐지만 이 책을 읽고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았고 다시 한 번 읽어도 재미있을 만한 책이다 이 책 내용은 재미있으니 읽으면 좋고 여러가지 지식들도 얻게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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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3: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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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23622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선선한</strong> <strong>가을</strong> <strong>바람이</strong> <strong>노랗게</strong> <strong>물든</strong> <strong>은행나무를</strong> <strong>흔들었다</strong>. <strong>나무에</strong> <strong>떨어진</strong> <strong>은행잎이</strong> <strong>고양이</strong> <strong>머리</strong> <strong>위로</strong> <strong>사뿐</strong> <strong>내려</strong> <strong>앉았다</strong>. <strong>고양이는</strong> <strong>눈만</strong> <strong>끔벅</strong> <strong>거렸다</strong>. <strong>고양이는</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잠을</strong> <strong>잤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고소한</strong> <strong>냄새가</strong> <strong>났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음식점을</strong> <strong>찾았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활짝피자</strong> <strong>라는</strong> <strong>음식점을</strong> <strong>찾았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고양이는</strong> <strong>활짝피자</strong> <strong>가게로</strong> <strong>향했다</strong>. <strong>고양이는</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곳을</strong> <strong>들어가서</strong> <strong>인사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고양이의</strong> <strong>이름은</strong> <strong>깜냥이다</strong>. <strong>깜냥은</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재료가</strong> <strong>들어있는지</strong> <strong>궁금해서</strong> <strong>냄새를</strong> <strong>맡고</strong> <strong>먹었다</strong>. <strong>깜냥은</strong> <strong>준비를</strong> <strong>다하고</strong> <strong>먹어봤다</strong>. <strong>깜냥은</strong> <strong>맛있어</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깜냥은</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꽁짜로</strong> <strong>먹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없어서</strong> <strong>조수를</strong> <strong>하기로</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깜냥은</strong> <strong>배달을</strong> <strong>하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날</strong> <strong>가게에할아버지와</strong> <strong>손자가</strong> <strong>왔다</strong>. <strong>할아버지는</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싫어하는데</strong> <strong>손자</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왔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고양이가</strong> <strong>있어서</strong> <strong>좀</strong> <strong>별로였다</strong>. <strong>깜냥이</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만들었는데</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만들다가</strong> <strong>깜냥이</strong> <strong>천장에</strong> <strong>붙여서</strong> <strong>싫어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먹을때가</strong> <strong>됐다</strong>. <strong>할아버지가</strong> <strong>먹었는데</strong> <strong>피자가맛있어서</strong> <strong>놀랐다</strong>. <strong>그러고</strong> <strong>다음으로</strong> <strong>쌍둥이</strong> <strong>자매가</strong> <strong>들어왔다</strong>. <strong>이번에도</strong> <strong>깜냥이</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만들었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쌍둥이</strong> <strong>자매가</strong> <strong>동영상을</strong> <strong>찍는다</strong> <strong>해서</strong> <strong>귀엽게</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만들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먹을때</strong> <strong>깜냥이</strong> <strong>멸치</strong> <strong>가루를</strong> <strong>뿌려먹었는데</strong> <strong>쌍둥이</strong> <strong>자매는</strong> <strong>멸치를</strong> <strong>싫어했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먹는</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먹었다</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실수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했지만</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찍었다</strong>. <strong>갑자기</strong> <strong>경찰이</strong> <strong>와서</strong> <strong>생선을</strong> <strong>훔친</strong> <strong>사람을</strong> <strong>잡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활짝피자로</strong> <strong>왔는데</strong> <strong>깜냥이를</strong> <strong>의심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깜냥이는</strong> <strong>생선</strong> <strong>도둑을</strong> <strong>찾으려고</strong> <strong>박스에</strong> <strong>숨어</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러다가</strong> <strong>부스럭</strong> <strong>소리가</strong> <strong>들려서</strong> <strong>봤더니</strong> <strong>수달이였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신고는</strong> <strong>안했다</strong>. <strong>의심한</strong> <strong>주인이</strong> <strong>미안해서</strong> <strong>깜냥이에게</strong> <strong>생선을</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그러던</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날</strong> <strong>손님들이</strong> <strong>많아졌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메뉴도</strong> <strong>추가</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전에</strong> <strong>왔던</strong> <strong>손님들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선물도</strong> <strong>주었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깜냥이</strong> <strong>처럼</strong> <strong>피자집에서</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만들어</strong> <strong>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깜냥은</strong> <strong>피자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만들어서</strong> <strong>대단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깜냥이처럼</strong> <strong>그런걸</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잘하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멸치를</strong> <strong>싫어하는</strong> <strong>쌍둥이</strong> <strong>자매도</strong> <strong>맛있게</strong> <strong>먹을</strong> <strong>멸치</strong> <strong>가루도</strong> <strong>뿌려서</strong> <strong>한번</strong> <strong>먹어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동물이</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피자를</strong> <strong>만들어</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귀여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깜냥이</strong> <strong>범인도</strong> <strong>잡는데</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깜냥이처럼</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찾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의심을</strong> <strong>받아서</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억울</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범인을</strong> <strong>찾아줘서</strong> <strong>대단하다</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깜냥이처럼</strong> <strong>범인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잡고</strong> <strong>요리도잘</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싶다</strong>. <strong>깜냥이는</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잘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활짝피자</strong> <strong>메뉴에</strong> <strong>추가</strong> <strong>된</strong> <strong>동물</strong> <strong>얼굴</strong> <strong>모양</strong> <strong>피자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싶고</strong> <strong>깜냥이가</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피자도</strong> <strong>먹어보고</strong> <strong>싶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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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3: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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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뽑기 기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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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강우가</strong> <strong>인형뽑기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못뽑고</strong> <strong>가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민석이의</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멋지다</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창피했다</strong>. <strong>어느</strong> <strong>날</strong> <strong>청소년</strong> <strong>문화</strong> <strong>체육센터를</strong> <strong>가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 <strong>가기</strong> <strong>전에</strong> <strong>인형</strong> <strong>뽑기</strong> <strong>방을</strong> <strong>발견</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거기에</strong> <strong>들어가서</strong> <strong>인형뽑기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사람같이</strong> <strong>생긴</strong> <strong>인형도</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인형뽑기를</strong> <strong>하다가</strong> <strong>사람</strong> <strong>인형이</strong> <strong>나왔다</strong>. <strong>샤방</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나왔다</strong>. <strong>샤방</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뽑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고</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샤방</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멋지지만</strong> <strong>축구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아무것도</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가만히</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공을</strong> <strong>피해</strong> <strong>다녔다</strong>. <strong>갑자기</strong> <strong>샤방</strong> <strong>아빠가사라졌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인형뽑기</strong> <strong>방으로</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말하고</strong> <strong>뽑았다</strong>. <strong>알통</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뽑았다</strong>. <strong>알통</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운동을</strong> <strong>잘하지만</strong> <strong>맨날</strong> <strong>운동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알통</strong> <strong>아빠도</strong> <strong>갑자기</strong> <strong>사라졌다</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뽑기</strong> <strong>방을</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신나</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봤다</strong>. <strong>신나</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신나게</strong> <strong>놀아서</strong> <strong>강우를</strong> <strong>놀아줘도</strong> <strong>빙글빙글</strong> <strong>돌리고</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속이</strong> <strong>안좋았다</strong>. <strong>신나</strong> <strong>아빠도사라져서</strong> <strong>또</strong> <strong>뽑기</strong> <strong>방을</strong> <strong>갔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돈이</strong> <strong>없어서</strong> <strong>걱정을</strong> <strong>했는데</strong> <strong>뽑기기계</strong> <strong>밑에</strong> 2000<strong>원이</strong> <strong>떨어져</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그걸</strong> <strong>썼다</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펑펑</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뽑았다</strong>. <strong>펑펑</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로봇과</strong> <strong>스마트폰</strong>, <strong>게임기</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줬다</strong>. <strong>짝끙</strong> <strong>다솜이가</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데리고</strong> <strong>왔다</strong>. <strong>다솜이도</strong> <strong>뽑기로</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뽑았다</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강우</strong> <strong>아빠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았다</strong>. <strong>펑펑</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강우의</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아빠한테</strong> <strong>뭐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펑펑</strong> <strong>아빠에게</strong> <strong>뭐라</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뽑기</strong> <strong>방으로</strong> <strong>들어가려는</strong> <strong>순간</strong> <strong>문</strong> <strong>앞에</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종이를</strong> <strong>봤다</strong>. <strong>그런데</strong> <strong>영업을</strong> <strong>오늘</strong> <strong>중지</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써</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중지</strong> <strong>전까지</strong> <strong>시간이</strong> <strong>남아서</strong> <strong>뽑았다</strong>. <strong>그래</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뽑았다</strong>. <strong>그래</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그래라고</strong> <strong>계속</strong> <strong>대답해서</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좋아했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그래</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강우한테</strong> <strong>관심이</strong> <strong>없다</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안</strong> <strong>좋았다</strong>. <strong>강우가</strong> <strong>눈을</strong> <strong>떠</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홀로</strong> <strong>서</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강우는</strong> <strong>온</strong> <strong>세상에자랑하듯</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소리로</strong> <strong>외쳤다</strong>. “<strong>아빠</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고</strong> <strong>아빠</strong> <strong>소중하다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알았다</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바뀌지</strong> <strong>않았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엄마도</strong> <strong>바뀌지</strong> <strong>않았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아빠더라도</strong> <strong>안좋은</strong> <strong>점이</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별로</strong> <strong>인</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아빠라고</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아빠이진</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평생</strong> <strong>안바뀌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바뀌면</strong> <strong>슬플</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돌아왔으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부터</strong> <strong>아빠</strong>,<strong>엄마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좋아해주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후회</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는</strong> <strong>매일이</strong> <strong>되었으면</strong> <strong>좋겠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아빠</strong>,<strong>엄마를</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사랑해주면</strong> <strong>좋겠다</strong>. <strong>세상에</strong> <strong>완벽한</strong> <strong>아빠는</strong> <strong>없지만</strong> <strong>그래도</strong> <strong>지금의</strong> <strong>아빠가</strong> <strong>제일</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같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별로</strong> <strong>안갖고</strong> <strong>싶고</strong> <strong>지금의</strong> <strong>아빠</strong>,<strong>엄마가</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말도</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들어야겠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그런인형</strong> <strong>뽑기</strong> <strong>기계가</strong> <strong>있다면</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안</strong> <strong>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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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3: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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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들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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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독후감을 쓰려고 집에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br><br>&nbsp;이 책의 초반에 새들이 독립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나와있었는데 그 부분을 읽고 나서 독립의 시작 과정이 되게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여름 철새도 나왔는데 이 책에서 나온 두 여름 철새의 이름은 제비,왕새매 였다. 제비라는 새는 많이 들어 알고있지만 왕새매라는 처음 듣는 새는 무슨 새지? 하고 궁금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인도 공작새가 나왔는데 책에서 보지만 꼬리의 길이가 길다는 걸 책에서만 봤어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어서 여러 각 곳에 사는 새들도 나왔는데 처음 보는 신기한 새들도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부화 과정과 알의 생김새도 나오는데 알의 생김새가 각 새 별로 다양해서 신기했고 새의 부화 과정을 모르고 있었는데 알게 되어서 좋았다. 처음 들어보는 고니라는 말도 나왔는데 아마도 동물 이름 같은데 책에 같이 나온 사진을 보니 아주 아름답고 여러 종류도 나오는데 종류가 달라도 아름답고 멋졌다. 그리고 어떤 아이가 쇠백로라는 처음 듣는 말의 새를 보고 물고기를 잡는데 귀신이라고 하던데 아마도 쇠백로 라는 새는 물고기를 엄청 잘 잡나보다 라고 생각했다.<br><br> 이 책을 읽고 모르던 새의 다양한 정보들 종류들 등등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좋은 책이였고 관심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다시 읽는 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을 것 같고 새의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고 설명이 이해하기 쉬워서 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읽기 좋았던 책인 것 같다. 새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은 추천하고 관심이 없는 사람도 한번 이라도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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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4: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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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는 재밌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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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독후감을 쓰려고 집에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게 되었다.<br><br>&nbsp;극초반에 여러 가지 가전제품이 나오는데 다들 익숙한 전기를 이용해 작동하는 물건들이라 이해가 쉬웠다. 수동 발전기가 나오고 구조가 나오는데 부품들의 이름이 들어본 적이 없고 신기하게 생겨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우리가 자주 타는 자전거 라이트의 발전기 구조가 되게 복잡하고 신기하게 생겨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지멘스가 발명한 최초의 전기 기관차도 나오고 신기한 것들도 많이 나와서 책 내용이 대부분 재미있었다.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이 발전소 이야기인데 다양안 물질을 이용해 발전을 한다니 신기한 사실이여서 재미있었고 세계 여러나라들이 그렇다는 것도 신기했다. 그리고 여기 학교 수업시간 과학시간에 배웠던 병렬 연결과 직렬 연결이 나왔고 배웠던 내용이라 이해도 쉬웠고 재미도 있고 가장 반가웠던 내용이였다. 그리고 건전지의 수와 자기력과의 관계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그 내용의 핵심은 전지가 많아지면 전자석의 힘이 강해져 자기력도 강해지고 더 많은 못을 끌어당길 수 있다는 사실이였다.<br><br> 이 책은 여러가지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읽었던 책 중 재미있는 부분도 많이 나오고 신기한 것도 나오고 아주 읽으면서 재미있었던 책이다. 이 책을 계속해서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만한 재미있는 내용을 가진 책이다 이 책은 관심이 있던 안 있던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는 사이언스 플러스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다들 나중에서 라도 시간을 내어서 한 번 읽어보면 재미있을 만한 책이다. 나는 직렬 연결 병렬 연결 그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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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2 14: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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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을 지키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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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WHY법을 읽고 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있었다.<br><br>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천상계에 법 수호 요정인 티르는 혼돈의 악령 카오스를 잡기위해 인간의 모습을 하고 희망도로 내려온다. 하지만 티르는 카오스를 찾다가 지쳐 쓰러지고 마는데 희망도에는 선왕이 죽고 어린 군주 꼼지가 이 나라를 이끌고 그의 호위 무사인 엄지에게 검술을 배우면서 왕으로써 성장해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쓰러져 있는 티르를 구해준다. 한편 카오스는 전 법무대신으로 존경 받고 있는 노도스에 몸에 들어가서 희망도를 어자럽히고 불량배 조직을 만든다. 카오스가 그런알을 꾸미는 동안 꼼지는 티르의 도움을 받아 법에 따라 나랏일을 잘 처리하고 평화롭게 나라를 이끈다. 이에 위협을 느낀 카오스는 꼼지를 암살하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그렇게 도망치다 힘이빠진 카오스는 어느 처녀에 몸속으로 들어간다. 젊은 몸이된 카오스는 자신이 만든 불량배 조직에게 시켜서 꼼지를 암살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독에 힘으로 엄지의 힘을 빼놓고 티르를 마취한뒤 자신이 직접 꼼지를 상대한다. 하지만 그때 꼼지는 위대한 사람이 잡으면 빛이나는 백호검으로 카오스를 물리치고 희망도를 지켜낸다. 그 후 티르는 천상계로 돌아가고 왕실 건물에 국회의사당을 세우면서 이번 이야기가 끝난다.<br><br>WHY법을 읽으면서 법에 대해 정확히 알수있었다. 상속법,저작권법, 각종 형벌 까지 나는 이 책을 읽고 법에 대해 잘 알수 있었던 것과 동시에 법을 잘 지키자 라고 굳게 다짐했다.<br><br>두번째 꼼지에 리더십에 감동 받았다. 내 또래 그 어린 나이에 한 나라를 법에 따라 다스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비록 꼼지가 티르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 했기 때문에 강력한 리더 꼼지가 될수 있었을 것이다. 나도 꼼지처럼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br>나는 나는 WHY법을 읽고 법에 대해 많은 것을 알수있었다.<br><br>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천상계에 법 수호 요정인 티르는 혼돈의 악령 카오스를 잡기위해 인간의 모습을 하고 희망도로 내려온다. 하지만 티르는 카오스를 찾다가 지쳐 쓰러지고 마는데 희망도에는 선왕이 죽고 어린 군주 꼼지가 이 나라를 이끌고 그의 호위 무사인 엄지에게 검술을 배우면서 왕으로써 성장해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쓰러져 있는 티르를 구해준다. 한편 카오스는 전 법무대신으로 존경 받고 있는 노도스에 몸에 들어가서 희망도를 어자럽히고 불량배 조직을 만든다. 카오스가 그런알을 꾸미는 동안 꼼지는 티르의 도움을 받아 법에 따라 나랏일을 잘 처리하고 평화롭게 나라를 이끈다. 이에 위협을 느낀 카오스는 꼼지를 암살하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그렇게 도망치다 힘이빠진 카오스는 어느 처녀에 몸속으로 들어간다. 젊은 몸이된 카오스는 자신이 만든 불량배 조직에게 시켜서 꼼지를 암살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독에 힘으로 엄지의 힘을 빼놓고 티르를 마취한뒤 자신이 직접 꼼지를 상대한다. 하지만 그때 꼼지는 위대한 사람이 잡으면 빛이나는 백호검으로 카오스를 물리치고 희망도를 지켜낸다. 그 후 티르는 천상계로 돌아가고 왕실 건물에 국회의사당을 세우면서 이번 이야기가 끝난다.<br><br>WHY법을 읽으면서 법에 대해 정확히 알수있었다. 상속법,저작권법, 각종 형벌 까지 나는 이 책을 읽고 법에 대해 잘 알수 있었던 것과 동시에 법을 잘 지키자 라고 굳게 다짐했다.<br><br>두번째 꼼지에 리더십에 감동 받았다. 내 또래 그 어린 나이에 한 나라를 법에 따라 다스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비록 꼼지가 티르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 했기 때문에 강력한 리더 꼼지가 될수 있었을 것이다. 나도 꼼지처럼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br><br>나는 WHY법을 읽고 많이 배우고 느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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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0: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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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마음대로 동생을 뽑는다고?</title>
         <author>wjjmxysbcf</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3272285</link>
         <description><![CDATA[<div>벌컥, 방문이 열리더니 영우가 뛰어들었어요. “슈웅! 나는 슈퍼 히어로다!” 앞에서 바쁘게 손을 놀리던 찬우는 돌아보지도 않고 얼굴을 팍 찡그렸어요. “빨리나가! 게임할땐 들어오지 말랬잖아!” 엄마는 일이 끝날때까지 영우를 데리고 집 앞 대형 마트에 다녀오라고 했어요. 마트에서 핼러윈과 마트 생일을 맞아 몇몇 행사를 한다며 구경하고 오라고요. 올 때 작은 화분도 사오라고 했지요. 찬우와 영우는 마트에 들어갔습니다. 마트를 둘러보다 찬우는 ‘동생뽑기’ 라는 기계를 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동생 뽑기를 하시겠습니까? 오늘은 공짜예요.” “쳇 뻥치네. 캡슐에서 동생이 나온다고?” 찬우는 고민 할 필요도 없이 “내 말을 잘 듣는 동생이 나왔으면 좋겠어.” 라고 했습니다. 그러곤 캡슐에서 어떤 아이가 나왔습니다. “형!” 아이가 다짜고짜 다가와 찬우에게 덥석 안겼어요. 캡슐에서 뽑은 아이는 ‘민우’ 입니다. 찬우는 민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렇지만 민우를 좋아하는 것은 며칠 가지 않았습니다. 찬우와 민우는 시식 코너에 가서 맛있는 것을 먹었습니다. 근데 민우가 개걸 스럽게 먹는 탓에 아주머니들도 싫어하고, 그때 찬우의 친구까지 만나서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찬우는 계속 동생 뽑기를 하다가 동생들이 다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찬우가 가장 좋아하는 동생은 바로 ‘영우’ 였습니다. 찬우가 영우랑 만나면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느낀점은 나도 동생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도 동생을 뽑아보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결국 최고의 동생은 내 동생이라는 것 을 깨달고 이제 동생에게 잘 해줄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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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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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웃자!(독후감, 웃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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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웃소? 엄청 신기한 말이다. 웃자랑 똑같은 말인 것 같고, 알고보니 그냥 책 이름이었다.&nbsp;<br>우리의 생각과 생활 습관, 과학을 다룬 책인 것 같다. 점심 시간에 밥을 먹을 때 우리의 습관, 1등으로 가거나 요구가 많은 유형이 거나, 참 우리 생활을 만화로 표현 한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우리를 만화로 보는 것 같았다.&nbsp;<br>다음은 발명이다. 나도 발명을 좋아해서 이번 주제는 관심있게 보았다. 큰 상금 때문에 나가게 된 웃소 친구들, 소정과 디투는 빼고, 발표날, 많은 엉뚱한? 발명품들이 나왔다. 우유 조준경이나 샴푸 전용복 등 ,발명품이름은 멋짇 것 같지만 실용성은 떨어졌다. 우유 조준경은 넘칠 우려가 있고 샴푸 전용복은 미끄러지는 등 불편했다. 하지만 이런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든 웃소 친구들이 대단했다.&nbsp;<br>여름하면 바로 떠오르는 것은(내 생각엔) 물놀이인 것 같다. 이번에도 유형이 있었다. 준비 운동만 계속 하거나 친구를 빠트리거나, 그중에서 가장 신기한 것은 물놀이 기구 집중 공량형이다. 신기한 이유는 나는 놀이 기구를 잘 못 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에버랜드에서도 놀이 기구를 못 탔다. 나도 놀이 기구가 무섭지 않은면 좋겠다.&nbsp;<br>그 뒤, 많은 과학과 모험을 떠나는 웃소 친구들이다. 개인에게도 중요 하겠지만 협력과 우정, 친구가 중요한 것 같다. 같이 협력 하면서, 즉 도우면서 하면 무엇이든 해낼 것 같다. 나도 웃소 친구들처럼 더 협력하고 노력하고 싶다. 친구가 없으면 더 힘들 것 같고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친구는 중요하다.&nbsp;<br>친구가 더 중요한 이유는 내 주위에 가족처럼 항상 있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웃소 친구들 처럼 우정을 키워 갈 것이다.&nbsp;<br>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 았고 우정을 키워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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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0:2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3275237</guid>
      </item>
      <item>
         <title>군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357693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책을 왜읽게되었야면 나도 인제 20살때군대을가야해서 이책을 읽었고 군대말고 다른 스토리가있어서 더재미있어서 나는 이책을 읽게되었습니다.<br><br>나는 20살 이다나는 조금있음면 군대라는 것을간다. 군대느누훈련을 받는곳이다.그레서 대한민국은 20살이되면 군대를 가야한다. 나는 내일 군대를 갈것이어서 머리카락 을자르로갔다. 짧은 머리은 처음이다. 집에와서 짐을 싸고 밥을먹고 씻고 잠을잤다. 다음날 나는 군대을 가야해서 엄마와 아빠은 같이가주었다. 자동차을타고 군대훈련소에 갔다.마지막 인사을 하고 엄마 아빠 은 다시 차에탔서 집으로갔다. 나는 군대에들어왔다. 들어가보니 별것없었다. 나는 군대가별것없는주 알았았지만 첫 훈련이다. 나는 긴장한 마음으로 훈련을 받기시작했다. 훈련이끝나고 쉬고있는데 어떤사람이 내이름을 불렸다. 나는 갔는데 심부름 을 시킨것이다 나는 심부름을 마치고 잠을잤다. 갑자기 꿈을꾸었다.그꿈은 엄마와 아빠가나오는 것이다. 나는 꿈인지도모른고 나는 그자리에서울었다. 갑지기불 이켜지더니 조용이좀해! 라고 소리를 내며 나는 바로 죄송하며 말했다.&nbsp;<br>나는 잠을잤다. 다음날 나는 빨리을어났다. 나는 씻고 옷을갈라입고 다음 훈련을 받기시작했다. 이번엔 총을싸는것이다.나는 총게임을 해보았지만 진짜 총은 처음이다.그래서난 기달리고있었다. 20분뒤에 군인들이 깨어났다. 오늘은 혹한기 이다. 나는 무엇이지 ?라고고민을 했는데 옆에 군인들이 이야기하는것을 들어보았는데 혹한기 는 영하 10도 정보 이다. 나는 이말을 들고 무서워했지만 용기내서 나는 근데 차가운것 싥어한다. 훈련을받았는데 너무 추워서 말도않나왔다. 감기가걸린것같았지만 나는 진정한 군인 이되고싶어서 참고있었다. 나는 저녁까지 일하고있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군인이 사망되다는 소식을 들어서 나는 군대가 죽을수있다는 것을 알았다.<br><br>나는7년뒤에 군대을 가야했다. 그레서 군대가 죽울수있을것같았다.<br>나는 군대에있는 훈련이무서워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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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4: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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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359687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박지성이 어릴적부터 박지성이 축구를 하는 이야기 입니다 어릴적에 박지성 아빠늬 직업은 정육점 아저씨인데 박지성이 축구를 하고싶다고 했는데 박지성 아빠가 거절을했다 그러자 박지성은 집을나가고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는데 박지성의 부모가 걱정이대서 찾으로 나가자 박지성은 늦은시간까지 운동장에서 축구를하는것이였다 박지성 아빠는 박지성보고 축구를 해도 된다고 하고 장지를 다 사주었다 그러다가 박지성이 중2가 되었을때 처음으로 축구부에 들어가고 첫경기를 할때 어떤감독이 박지성을 대려갔다 고1아 된후 박지성이 경기를 하는대 감독님들깨 안뽑히면 축구를 포기해야할때 마지막 감독아 박지성을뽑고 점점 박지성이 유명해지자 박지성은 축구 선수가되었다&nbsp;<br><br><br><br>이 책이 재밌는점이 박지성이 축구를 하면서 어떻게 컸는지 자세히 알려줘서 재밌었고 재미없는점은 이런책들은 아까 박지성 아빠가 처음에는 거절하는 장면있잖아요 손흥민 책에도 손흥민 아버지가 처음에늠 거절을 했었는데 알고보면 지어낸 이야길수도있다 라는 생각을 했다&nbsp;<br>&nbsp;<br>작가님 한테 하고싶은말 이&nbsp; 책&nbsp; 너무재밌게 봤고요 다음에는 호날두이야기를 써주새요 호날두이야기를 봤지만 작가님이쓰면 더재밌을것같아요 마냑 제 편지를 읽으시면 호날두이야기도 부탁해요 꼭 읽을 게요&nbsp;<br><br><br><br>박지성한테 하고싶은말 박지성 삼촌 어릴적 아저지가 포기하라고했는데 포기안해서 다행이에요 커서 이렇게 유명한 선수가 되었잖아요 내용은 박지성이 어릴적부터 박지성이 축구를 하는 이야기 입니다 어릴적에 박지성 아빠늬 직업은 정육점 아저씨인데 박지성이 축구를 하고싶다고 했는데 박지성 아빠가 거절을했다 그러자 박지성은 집을나가고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는데 박지성의 부모가 걱정이대서 찾으로 나가자 박지성은 늦은시간까지 운동장에서 축구를하는것이였다 박지성 아빠는 박지성보고 축구를 해도 된다고 하고 장지를 다 사주었다 그러다가 박지성이 중2가 되었을때 처음으로 축구부에 들어가고 첫경기를 할때 어떤감독이 박지성을 대려갔다 고1아 된후 박지성이 경기를 하는대 감독님들깨 안뽑히면 축구를 포기해야할때 마지막 감독아 박지성을뽑고 점점 박지성이 유명해지자 박지성은 축구 선수가되었다&nbsp;<br><br><br><br>이 책이 재밌는점이 박지성이 축구를 하면서 어떻게 컸는지 자세히 알려줘서 재밌었고 재미없는점은 이런책들은 아까 박지성 아빠가 처음에는 거절하는 장면있잖아요 손흥민 책에도 손흥민 아버지가 처음에늠 거절을 했었는데 알고보면 지어낸 이야길수도있다 라는 생각을 했다&nbsp;<br>&nbsp;<br>작가님 한테 하고싶은말 이&nbsp; 책&nbsp; 너무재밌게 봤고요 다음에는 호날두이야기를 써주새요 호날두이야기를 봤지만 작가님이쓰면 더재밌을것같아요 마냑 제 편지를 읽으시면 호날두이야기도 부탁해요 꼭 읽을 게요&nbsp;<br><br><br><br>박지성한테 하고싶은말 박지성 삼촌 어릴적 아저지가 포기하라고했는데 포기안해서 다행이에요 커서 이렇게 유명한 선수가 되었잖아 저도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축구를해서 커서 유명한 선수가 될게요<br><br><br>내 미래에 나한테 하는말 축구선수 됬니 마냑 안됬어도 슬퍼하지마 나도 열심히 훈련을 한 느띰이 들어 마냑 기억을하고 이 편지를 본다면 축구선수 안됬다고 백수처런 살지말고 다른 직업을 찾아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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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4: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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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는 천재다! 천재는 바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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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예전에 읽었던 책중 가장 재미있던 책 탑3은 들어갈 책 바보이반을 숙재때문이긴 하지만 재밌으니 읽었다.<br>바보이반은 바보다. 어느날 농사를 하는데 사탄의 졸병이 나온다. 졸병이 뭐든지 들어주는 대신 풀어달라고 하자 이반은 만병토치약을 받고 풀어준다. 그리고 어느날 이반은 또 졸병을 만나고 돈 병사를 만드는 법을 알게된다. 그리고 형들에게 나눠주고 자신은 나라를 새운다. 그렇게 화가난 사탄은 직접 사람분장을 하고 이반의 형들 왕국을 멸망시키고 이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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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4: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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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세상에 어린이가100이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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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이세상에 어린이가 100명 밖에 없으면 어떻게 될까 라는 내용이다 내용은 각 나라마다 어린이가 10명 정도있는건데 예시를 읽어주겠다 이세상에 어린인는 다해서7,500,000,000명이있는데 100명이 된다면 몇몇 나라는 없는거겠지 어린이가 예시작은 아시아에는 56명 중국에는 13명기독교를 믿는에는 33명48명은 도시에살고12명은 빈민가에 살고 5명은 길거리에서 실고15명은 바닷가에서 살고13명은 산위에산다&nbsp; 마냑 내가 이 책을 만들었다면 일단 어린이는 한나라에서 다살것같다 왜냐하면 어린이가 각나라에 100000명정도있는데 100명밖에없으면 어린이들망 사는 세계가 있을것같다&nbsp;<br><br><br>이 책이 재미있는점은 100명이 될수는 없지만 예시로 만든 책이라서 더재밌게 봤다<br><br><br>이 책이 재미없는점은 너무 어느나라에는 몇명 이런식으로만써서 좀지겹다 마냑 내가쓴다면 더자새히 쓸것같다<br><br><br>작가님한테 하고싶은말 작가님 다음에 만들때는 더 구채적으로 만들어 주새요<br>마냑 진짜 이세상에 어린이가 100명있다고 처봐요 저는 그중1나가 될까요?.<br>마냑 이걸본 어린에중100의 어린이중1명이라면 어떻할것같나요 마냑 부모님들이 이세상에100명이라면 어떻할것같나요 마냑 동물이없으면 이세상은 어떻게 변할것 같나요 마냑 식물이 없으면 어떻할것같나요 저는 죽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식물같은게 없으면 동물이없어지고 동물이없으면 사람들은 배고파죽든지 어떻게든 죽을거깉내요.<br><br>지금까지 이세상에어린에들이100명이라면 이라는책이랍니다 제생각엔 다음에는 이세상에 무모님이 100명밖에없으면 이라는책이나오면 꼭볼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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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4: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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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하고 귀중한 한국사(독후감,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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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역사 중에서 우리의 역사 한국사를 좋아하고 재미있게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전쟁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나를 긴장시키게 하기 때문에 이다. 또 옛날에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게 해주는 것이다. 지금 시대에서는 타임 머신, 즉 과거로 가게 해주는 기계 같은 것이다.<br>설쌤과 평강에게 공부를 받고있는 온달과 가르치는 설쌤, 평강이 설쌤 역사 연구소에 있었다. 하지만 설쌤의 라이벌, 황 대감이 과거에서 현재로 왔다. 참 신기하다. '시공간을 이동할 수있는 신비한 분필은 설쌤에게 있는데...' 황 대감은 부마 후보인 온달에게 역사 시험을 낸다. 그런데 왠일로 바보인 온달이 테스트를 통과 한 것이다. 다행히도 온달은 첫번째 위기를 벗어났다. 하지만 마지막 문제를 못 맞춘 온달을 가르치려 설쌤과 평강은 분필로 과거로 떠난다. 첫번째는, 신라의 삼국 통일을 도운 김춘추이다. 당나라와 힘을 합친 신라는 결국 백제와 강한 고구려를 무너뜨린다.&nbsp;<br>현재로 돌아온 온달, 갑자기 활을 쏜다. 이유는 우리 한국 선수들이 활을 쏘는 것을 보고 올림픽에 출전 할려고 이다. 그러면서 활을 잘 쏘는 사람을 본 받기 위해 과거로 간 설쌤 일행, 활을 잘 쏘는 주인공은 바로 이성계이다. 이성계는 나도 잘안다. 조선을 세운 첫번째 왕, 이성계의 활 솜시는 활로 적의 투구를 벗길 정도이다. 나도 활을 잘 쏘고 싶다. 활을 잘 쏘면 멋있고 쓸 때가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nbsp;<br>다음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독도이다. 독도를 갑자기 간 이유는 중간에 온달이 중요한 역사를 바꾸어 놓아서 다시 고치고 확인을 할려고 이다. 다행이도 우리의 한국사가 돌아왔다. 마침 독도에 대해서 배웠다. 우리의 독도를 옛날에 지켜주신 안용복, 옛날에 일본을 상대로 당당하게 우리 땅이라고 했다.<br>&nbsp;이렇게 우리의 역사의 위인들은 우리를 위해서 노력한다. 나도 위인들 처럼 노력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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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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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태권도의 고수가 된다고? </title>
         <author>wjjmxysbc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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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은 고양이 해결사 깜냥이라는 책 입니다. 깜냥이 어떻게 태권도의 고수가 될지 궁금하네요. 수업을 마친 아이들이 교문 밖으로 와글와글 쏟아져 나왔다. 아이들은 참새 떼 처럼 재잘 거리며 언덕길을 내려왔다. 그때 어디선가 광고지 한 장이 날아와 고양이 앞에 살포시 떨어졌어 “ 몸 튼튼 마음 튼튼, 튼튼태권도 *광고지를 가지고 오시면 선물을 드려요.” ‘선물을 준다고?’ 고양이는 부르르 몸를 떨며 기지개를 켜고, 구석구석 몸 단장도 했어. 깜냥은 태권도 장에 들어갔어. ‘어서오..’ “구경 좀 해도 될까요?” 그리고 깜냥은 태권도 사범님과 함께 태권도 장을 운영했다. 그때 나은이라는 아이는 오늘이 태권도 다니는 것이 마지막인데, 깜냥이 마지막으 로 찍은 동영상을 나은이의 엄마가 보고 나은이는 태권도를 다니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우리 동생이 태권도에 다니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동생도 언젠가 태권도를 끊게 되면 동생은 엄청 울것같다. 이제 깜냥에게 편지를 써볼것입니다. 계속 봐주세요! 안녕 깜냥아 나는 안심초등학교에 다니는 선유라고해. 나는 너가 나온 책 시리즈를 다 읽어봤어. 너가 나오는 책 들은 너무 재밌더라. 그래서 나는 도서관에서 깜냥책만 보이면 항상 집어왔어. 그 정도로 나는 깜냥이라는 책을 좋아했어. 그래서 나는 이 책으로 독후감을 2개나 썼지. 깜냥이라는 책은 내용도 재미있었고, 도둑 같은것을 잡는 것도 재미 있었어. 나는 너와 한번, 단 한번만이라도 너랑 한 번 만나보고싶어. 만나서 너랑 태권도도 하고 요리도 하고 공부도 하고.. 나는 재능 고양이니깐 다 할수 있잖아. 너무 부러워! 우리 언젠간 만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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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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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와 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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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흔한남매 안흔한일기를 읽고 남매에&nbsp;<br><br>줄거리를 말해보자면 아이돌이 되고픈 에이미는 매일 오빠에게 약점을 잡혀서 심부름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오디션에 보낼 영상을 찍고 있었던 에이미에게 오빠가 도와주겠다고 하는데 하지만 알고 보니 아주 엉뚱하고 구박이나 다름 없었던 상처투성이 훈련이 었다. 하지만 알고 봤더니 오빠가 에이미 사진을 찍기 위해 그런 훈련을 시켰던 것 여기서 오빠에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다.<br><br>두번째 사건은 에이미가 소중히 간직했던 일기장을 애이미에게 앙심을 품고 훔쳐온 것인데 으뜸이는 에이미 일기장을 담보로 에이미에게 괴롭힌다. 결국 으뜸이에게 시달리다 못해 에이미는 엄마에게 이르고 으뜸이는 혼난다. 사실 으뜸이는 에이미가 툭하면 이르는 버릇을 고쳐노려고 한것이고 에이미에게 용돈도 주었다. 이런것을 이중 인격자라고 하는 것일까? 나는 이런 으뜸이에 모습 보고 의문이 들었다.&nbsp;<br><br>으뜸이는 자신의 생일에 잔뜩 기대하고 에이미한테 자랑까지 하면서 생일 파티에 갔다. 하지만 친구들은 한명도 못오고 결국 자신은 자신의 선물을 사서 집에 돌아온다. 하지만 불행은 집까지 쫒아왔다. 긴장한 에이미의 제체기로 케이크를 못먹게 되었고 부모님에 잔소리 폭탄까지 합세해 결국 으뜸이는 집에서 뛰쳐 나간다. 오늘사건을 모두 지켜본 에이미는&nbsp; 오빠를 쫒아가서 선물을 안겨주고 으뜸이랑 밤새 실컷 논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남매에 진정한 우정을 느낄수 있었다. 그들은 가끔은 싸우기도 하지만 오빠는 항상 동생을 챙기고 동생도 오빠를 좋아한다. 그것도 순수한 마음으로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남매에 순수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br><br>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남매에 순수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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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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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래니 (타임머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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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래니네는 수선화길 끝 길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br>프래니의 집은 2층짜리 집이다.<br>나는 프래니가 부럽다. 프래니는 특히 과학을 잘해 부럽다. 특히 무중력, 그리고 브로콜리가 서로 잡아 먹는 걸 만든 것이 대단하다. 이걸로 나는 브로콜리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프래니한테 가서 만들달라고 하면 될것같다. 프래니는 한번 생각해낸 발명품을 끝까지 만들고 고치고 새로 개발하는 정신이 대단하다.<br>프래니는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강아지의 이름은 이고르이고 이고르는 프래니의 파트너 이자 조수이다. 이고르는 프래니와 함께 많은 실험과 많은 발명품들을 많들었다. 프래니는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몇번은 아빠에게 치즈 덩어리를 쏘았고 또 몇번은 엄마에게 가슴뼈가 많이 박힌 치킨을 주었습니다.<br>나는 프래니가 이렇게 많은 발명품들과 많은 돌연변이 동물들도 만든 것이 대단하다. 프래니의 발명품들 중에 나는 시간을 되돌리는 발명품이 멋있었다. 하지만 반애들도 프래니를 좋아하지만 프래니는 뭐만 하면 엉뚱한 발명품을 만들고 반애들한테 실험을 하는&nbsp;<br>것 같다. 프래니가 만약 나에게 새로 만든 발명품을 실험하면 나는 프래니의 눈을 피해 사회생활을 해야 할 것 같다. 또 사실상 프래니의 발명품은 거의 다 위험하다. 언제는 집에서 크기를 키운 커다란 곰인형을 학교에 데리고 와 경진대회에 참여했다. 하지만 경진대회에서 1등을 했다. 프래니는 최우수상을 받았다.하지만 프래니는 부끄러움이 올라온다. 왜냐하면 상 제목부터가 (프래니 키스키스 스타인 &nbsp; 시간을 거스르는 장치 뾰로롱)이었기 때운이다.&nbsp;프래니는 애들과 선생님들이 웃는 것이 짜증이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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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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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 같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363135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내용은 거짓말인데 진짜인 어린에들의 이야기 입니다<br>이 책의 내용을 예시로 읽어줄게요 안녕 내이름은 솔이야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솔이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개구쟁이입니다 솔이의꿈은 화가입니다. 솔이가 거짓말같은 이야기를 듣게될 이야기 주인공입니다 계속 일을게요 안녕 내 이름은 하산이야 키르기스트탄에 사는 하산은 매일 지하갱도에서 어십 킬로그램이 넘는 석탄을 실어 올립니다 배고픈 동생을 생각하면 힘들어도 참을수 있습니다 안녕 내이름은 파니어야 인도에 사는파니어는카펫 공장에서 하루 열네시간씩 카펫을 만듭니다 파니어의 꿈은 열심히 일해 가족의 빛을 갚는 것입니다 예시는 이정도면 됬을것같고 이 책이 재밌는점은 이책은 진짜 거짓말같은데 진짜라는게 신기합니다&nbsp;<br><br>작가한테 하고싶은말 작가는 이 책의 내용을 진짜 잘썻내요 정말 재밌게 봤어요 이 책은 내용을 다알려주고 마지막에 거짓말이지 아니 진짜야 이장면이 진짜재밌었어요 마냑 이런책이 있으면 또볼것 같습니다&nbsp;<br><br>이 책에 나온 아이들에게 하고싶은말 예들아 힘들게사는거알아 조금힘내고 좀쉬면서 재밌게놀아 이렇게 일하면 힘들어서 기절할수있어 하는건좋아 좀쉬어..마냑 내가 이 책의 인물중하나라면 포기했을것 같아 제발 좀 쉬어 너내도힘들잖아&nbsp;<br><br>이 책뭉에서 제일 힘들어보이는거 3게를 말해볼게 1안녕 내이름은 키잠부야 우감다에서는 해마다약11만명의 목숨을 잃었습니다 비싼약값과 제대로된 의료 시설이없어 키잠부는 말라리아에 걸렸습니다 2안녕 내 이름은 엘레나야 루마니아에 사는 엘레나는 삼 년째 거리의 맨홀에서 외롭게 살고있습니다 3안녕 내이름은 칼라미야 콩고에서 전쟁이일어나 어린에들까지 전쟁에 참여해 줏어가고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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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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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니니 무리의 위기!</title>
         <author>a010820998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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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저는 이 책을 푸른 사자 시리즈를 좋아해 엄마에게 말해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 표지에 와니니가 되게 슬퍼보였습니다. 저는 이 책이 저에게 묻습니다. 너는 슬픔을 어떻게 지우니? 라는 질문에 게임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없어진다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와니니가 사람들은 슬픔을 느끼냐고 물어볼 때 당연히 슬픔을 느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br>&nbsp;와니니는 아기들을 낳아 같이 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와니니는 힘들어지고 낮잠을 자게 됩니다. 그런데 타야리와 후루와 은다니와 은제가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이마라와 같이 찾아 다녔습니다. 그런데 타야리와 후루가 초원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펜데를 검은 땅에서 쫓아내고 마이샤도 따라 검은 땅에서 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슬픔에 잠기고 있었지만 후루가 표범에게 물려갔지만 살아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마이샤를 만나게 되고 마이샤는 무리를 떠난다는 말과 함께 돌아가지만 그렇게 슬픔을 이겨내고 사냥을 하는 이야기로 끝나게 됩니다.<br>&nbsp; 저는 이 책을 읽고 어떤 이야기로 될지 궁금했는데 와니니(사자)가 슬픔을 이겨내는 과정을 알 수 있어서 좋왔고 사자들은 슬픔을 없애려면 굉장히 힘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마이샤는 참 현명한 것 같습니다. 와니니가 화를 내면서 말할 때도 당당하게 자신의 할 말을 하는 모습이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와니니는 이번 장면에서 다시 홀로 되는 과정을 겪고 슬픔을 이겨내는 방법 까지 알게 되어 와니니에게는 무리를 떠난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디바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1화 때 되게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5권에서는 아이들에게는 잘해주고 어른들에게는 강인함을 알려주는 모습에 저는 마디바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nbsp; 그런데 저는 이 책이 저에게 큰 깨달음을 준 것 같습니다. 단당함입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말을 다 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마이샤처럼 아무리 무숴워도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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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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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백혈병에 걸리면   (가시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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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책 제목을 볼 때 가시고기라는 물고기에 관한 책인 줄 알고 한번 읽어 보았다. 다움이라는 애가 3학년에 백혈병에 걸리고 나서 있던 일을 쓴 거다.<br><br>근데 만약 내가 다움이처럼 백혈병에 걸리면 어떨지 생각했다. 일단 백혈병은 잘못하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병이며 지금 시대의 기술력으로는 고칠 수 있는데 그 과정에 고통스러워서 죽는 애들도 몇이다고 했다. 그리고 완치를 한다고 해도 그 과정이 더 고통스러워서 죽을 수도 있고 끝나도 재발 가능성도 있고 끝나도 고통스럽다. 만약 내가 그런 무서운 병에 걸리면 고통스러워서 성호처럼 감정을 조절하지 못 할 것 같고 계속 고통스럽고 정신을 차리기도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백혈병에 걸리면 하루 종일 심심할 것 같고 친구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 맨날 일어나 똑같은 수술을 받는 그런 지겨운 일상을 산다면 나도 다움이처럼 하나님에게 하늘나라로 데려다 달려고 기도하고 다움이와 똑같이 할 것 같다. 그리고 우리가족도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하면 나는 계속 슬플 것 같은데 그리고 계속 고통스럽게 쓸데없는 수술을 반복하면서 고통받는 나를 생각하면 엄청 슬프고 억울할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다움이처럼 골수 인식을 한다고 치면 나도 그 상황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살기가 싫어질 거 같다. 근데 이 상황 속에 부모님은 자기 자식을 위해 있는 돈 없는 돈을 털며 그런 모습이 실제로 있는 상황이다. 한마디로 우리 부모님도 우릴 위해 못 해주는 게 없다. 그러니 지금 우리가 부모님을 잘 해 드리자.&nbsp;<br><br>난 이 책 덕분에 많은 걸 생각했다. 부모님의 사랑, 백혈병에 고통에 관해 많은 걸 알 수 있다. 지금 만약 백혈병에 걸린 사람이 이 글을 보면 격려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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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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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의 중요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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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2권을 읽으면서 지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br><br>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협상을 끝마친 온달은 동맹 축제때 평강과 결혼한다. 그때 북방에 도적때가 침입했다. 귀족 대대로에 장군은 자신만만 하게 나서지만 지리를 잘 몰라서 패 한다. 이 때 설쌤 일행은 지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를 찾아가 지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김정호는 처음에는 의심했지만 곧 잔심부름을 시키며 지도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다. 그렇게 지도 만드는 방법을 열심히 배운 온달은 자신만에 목판지도를 만드는데 성공했고 설쌤 일행은 고구려로 돌아와서 완벽한 고구려 지도를 만드는데 성공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지도의 중요성을 아주 잘 알수 있었다. 나는 관광용때 보면 지도가 왜 필요하나 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었는데 이 이야기를 보고 지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한 나라의 번영을 위해서는 정확한 지도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국방도 잘되고 농사도 잘되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지도의 중요성을 알수있었다.<br><br>둘째 집중력에 중요성을 알수있었다. 김정호는 지도에만 신경쓰며 온 집중을 지도에만 쏟았기 때문에 대동여지도가 더 정확하고 완벽 했었을 것이다. 나는 가끔 집중을 못하고 주의를 개을리 할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무슨일이든 집중하고 주의를 개을리 하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이 섰다.<br><br>셋째 노력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가끔 노력을 안하고 좋은 결과를 바랄때가 있다. 하지만 김정호는 노력 안하고 대동여 지도를 얻은게 아니다. 끊임 없이 노력해서 그의 맞는 결과를 얻은 것이다. 나는 이번 이야기를 읽고 노력에 중요성을 알게되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지도의 중요성, 집중력, 노력에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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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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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식처가 되어버린 익명 게시판(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글이 올라왔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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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은 옆반 ㅈㅇㅇ와 학교 도서관에 갔을 때 빌린 책이다. 이 제목을 보고 띵 하는 알림소리가 떠올랐다.&nbsp;</div><div><br></div><div>&nbsp;햇빛초 학생들은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 우선 공통점은 모두 다 전학생 이라는 점이다. 신도시에 생긴 새로운 학교여서 신도시에 이사온 학생들은 햇빛초를 다니게 되었다. 햇빛초는 ‘햇빛초 대나무숲’이라는게 있는데, 각자 자신의 고민같은 것들을 털어놓을 수 있는 익명 게시판이다. 이책의 주인공인 유나, 건희, 민설도 마찬가지로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게 된다.</div><div><br></div><div>&nbsp;유나와 민설, 건희 셋은 성격이 정반대이다. 유나는 밝고 친구들을 두루두루 사귀는 반면, 민설이는 신중하고 사려 깊게친구를 사귄다. 민설이는 밝아보이는 유나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한다. 방과후인 난타를 유나와 같이 배우며 질투심이 약간 솟아나지만 애써 모른척 한다. 건희는 전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가 좋지만은 않았다. 그 이유는 자신의 성격이라고생각해 짝궁이 되어 유나와 같이 붙어있으려 한다. 그러나 서로 다른반이면서 유나를 보러 계속 자신에 반에 찾아오는 민설이를 거슬려 한다. 그래서 민설이에게 그만 찾아오라고 하고, 유나와 민설이의 사이는 조금씩 틀어지게 된다. 그러다난타수업때 사건이 벌어지게 된다. 유나는 난타수업때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해 피가 줄줄 났고, 결국 흉터를 지게 된다. 유나는 진실을 찾고 싶어하지만 친구들은 흉터만 보고 수근댄다. 유나는 이런 눈빛을 처음 받아보기 때문에 속상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 민설이가 더 미워진다. 민설, 건희, 유나는 자신을 위해 하던 행동들이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햇빛초 대나무숲은 더이상 자신들의 고민을 적는 안식처가 아니란걸 깨닫는다. 그후 셋은 얼굴을 보며 오해를 하나하나 풀어가고 이야기는 끝이난다.</div><div><br></div><div>&nbsp;이 책은 너무 공감되는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많은 안좋은 소문이 돌기도 하고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고 화해하는 법을 보여주니 좋은 것 같다.ᐟ.ᐟ&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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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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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깜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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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lt;깜냥&gt;이라는 책을 친구가 먼저 읽었는데 재미있어 보여서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무슨 내용인지 긴가민가 했지만 나도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더 호감이 갔던 책인 것 같다.</div><div><br></div><div>깜냥은 이 책의 주인공인데 처음에 깜냥이 다짜고짜 피자 집에 들어가 맛을 보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피자집 주인은 처음에 괘씸한 마음이 들었는데 금세 마음이 바뀌었다. 왜냐하면좀 전에 구운 피자는 아주머니가 한달 넘게 연구한 피자였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누군가 맛평가를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피자를 먹어본 깜냥은 칭찬을 줄줄이 늘어 놓았다. 먹어 본후 갑자기 조수가 필요하지 않야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아주머니는 조수는사람이 필요하다고 거절했다. 그런데 일손이 부족했던 아주머니는 결국 깜냥이에게 배달을 맡긴다. 그랬더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아주머니는 직원을 구할 때까지만 조수를 해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가 장을 보러 간사이 손님이 오고 아주 귀엽게 깜냥이 피자를 만든다. 그 과정은 이렇다 고양이의 큰 매력 꾹꾹이로 반죽을 다듬고 반죽을 동그랗게만들며 깜냥 피자라는 노래를 2절까지 부르니 맛있는 피자가 완성 되어 있었다. 손님들은맛있다고 큰 칭찬을 했다. 그 다음 손님은 먹방을 찍는 쌍둥이 자매였는데 그 자매는 영상을 찍으니 예쁘게 피자를 만들어 달라고 했고 절말 깜냥이는 아주 예쁜 피자를 만들어 주었다. 깜냥이는 얼떨결에 그 자매와 피자 먹방을 했다. 그런데 자매가 깜냥에게 피자가 무슨맛이냐고 물어보자 머리가 빙빙 도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그 이후 깜냥은 동네 횟집에서 물고기가 사라졌다는 이유로 오해를 받아서 억울했던 깜냥은 그 생선 도둑을 잡기 위해 횟집앞 박스에서 횟집을 감시했다. 그러던중 바스락 거리던 소리가 나더니 그 생선 도둑을 찾아내는데! 그 범인은 바로 수달이였다. 그런데 도망가버린 수달을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했고이 이야기를 횟집 사장에게 이야기 하니 오해는 풀렸고 수달은 먹이가 없어서 사람이 사는곳 까지 온것이니 바주기로 하고 끝이 난다.&nbsp;</div><div><br></div><div>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반려동물 구름이(고양이)가 많이 생각이 났던것 같다. 이 책이 은근히 재미있고 귀여워서 많이 추천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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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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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최고!(독후감, why? 화폐와 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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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 돈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돈은 우리가 갖고 싶거나 무엇이 필요할 때 쓰는 물건 중 하나 이다.&nbsp;<br>돈, 즉 화폐는 누구 에게나 소중하고 귀중하다. 앞에서 말했다시피 우리 일상을 편하게 해준다. 그면 돈의 역사는 어디서부터 일까?&nbsp;<br>옛날에는 물론 돈이 없었다. 그래서 물물 교환으로 했다. 하지만 문제가 많았다. 직접 물건을 들어야 하고, 물건의 가치가 달라 교환을 하기가 어려웠다. 이때 참 답답 했을 것 같다. 어떤 물건을 구하러 그 물건이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하고, 상대방이 거절 할 수도 있고,<br>그래서 사람들은 곡식을 매개 수단으로 사용을 했다. 그러면서 더 훨씬 수월해 졌다. 그렇지만 이 문제는 그리 쉽고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았다. 옛날의 돈인 금과 은은 무게를 재야하고, 곡식은 썩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점점 발전해 가면서 이렇게 편리하고 가벼운 돈이 만들어 졌다.<br>그면 돈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난 딱 보아도 한국은행인 것 같다. 돈 위에 한국 은행이라고 적혀있으니까, 그렇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화폐를 발행하고 조폐 공사가 제조를 하기 때문이다. 이번 사실은 처음 알았다. '원래 그냥 앞에 처럼 한국은행에서 만들 줄만 알았는데...'<br>돈은 아주 편리하다. 하지만 이런 돈에도 불편한 점이 있다. 비싼 물건을 살 때는 엄청난 양의 돈을 가져가야 하고, 도 분실하면 찾기 어렵고, 위조 지폐 제조, 습기와 화재에 약하다는 것 등 많은 단점이 있다. 역시 세상에는 완벽하다는 것은 없는 것 같다. 그지만 우리는 이런 문제를 해결 할려고 노력을 한다. 신용 카드나 수표등 편리하게 가져갈수 있게 등,&nbsp;<br>돈이 많으면 편리하다. 내가 사고 싶은 것을 다 살수 있고 행복하니까 나도 이런 부자가 되고 싶다. 앞으로도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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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6: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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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로!(독후감, 프랑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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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스는 참 멋있고 아름다운 나라이다. 특히 프랑스 하면 에펠탑이다. 에펠탑은 높고 멋있기 때문이다. 우린 이런 프랑스를 알아 볼 것이다.&nbsp;<br>프랑스는 알다시피 유럽에 있다. 또 자연 환경도 좋고 땅도 넓게 사는 편이다. 산이 60%가 넘고 포도가 생산이 잘 된다. 이건 나도 들은 것 같다. 그래서 포도주를 많이 만든다고 한다. 프랑스는 식사를 먹을 때 4가지 순서가 있다고 한다. 전채,본 요리, 치즈, 후식 순으로,&nbsp;<br>프랑스는 음식도 유명하다. 프랑스의 3대 별미가 있는데, 달팽이로 만든 고급 요리인 에스카르고, 오리의 간을 포도와 우유에 재운 푸아 그라, 마지막으로 비싼 송로 버섯으로 만든 트뤼프이다. 엄청 맛있으면 그 맛있는 음식 중에서 3대 별미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 맛있을 것 같다.&nbsp;<br>프랑스도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시내에는 소매치기가 나는 것은 일수고. 애완 동물의 똥을 치우지 안고 그냥 가버리는 사람도 많다.<br>내가 프랑스에서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바로 루브르 박물관이다.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마라의 죽음 등 많은 유명한 미술 작품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루브르 박물관 말고 에펠탑, 베르샤유 궁전 등 유명하고 많은 건축물들이 있다. 또 두 번째로 가고 싶은 건축물은 바로 에펠탑이다. 그렇지만 이런 에펠탑도 옛날에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특히 모파상이라는 작가가 있었는데 에펠탑이 싫어 에펠탑을 보지 않기 위해 안에서 식사를 했다. '얼마나 싫었으면...' 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지금 프랑스 파리에는 대표 관광 장소가 되었다. 에펠탑은 높이가 무려 324미터이다. 에펠탑은 프랑스 혁명 100기념으로 세워진 큰 건 축물이다.<br>나는 프랑스를 좋아한다. 이런 프랑스에 알아보아서 뿌듯하고 기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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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7: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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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중요하다!(독후감, why?집과 건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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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잘 수 있게 하는 우리의 보금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런 집은 단단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냥 약하게 지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집을 알아볼 것이다.<br>옛날에는 집이 동굴이었다. 하지만 동굴은 편하지 않고 주변에 먹을 것이 부족하면 다른 동물을 찾아야만 했다. 그러면서 집은 계속 발달했고 이렇게 좋은 집으로 발전 된 것이다. 옛날에는 진짜 집이 불편 했을 것 같다. 편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자연 재해가 오면 다시 지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집은 단단하게 지으는 것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집은 여려 재료로도 지을 수있다. 통나무로 짓기도 하고 흙으로 지을 수도 있다. 요즘은 시멘트를 많이 쓴다. 시멘트는 좋긴 하지만 너무 비싸서 자주 사용 하진 않는다. 여기서 나는 '건물을 높게 지으면 아랫층 벽이 두꺼울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했다. 그 문제를 해결해 주는 재료가 있다. 바로 철근 콘크리트이다. 철근 콘크리트는 안에 철이 들어가 있어서 높은 건물을 지을 때 주로 사용한다.<br>옛날 한옥은 못을 사용 하지 않고 홈을 파 끼워 지었다. '못을 하나도 사용하지를 않았다고?' 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지금의 건축 기술도 훌륭하지만 옛날에도 대단 한 것 같다. 대단한 옛날의 건축물은 또 있다. 바로 석굴암이다. 석굴암은 인공 석굴을 사용해서 만들었다. 또 조각 실력이 매우 뛰어나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나는 석굴암의 불상이 가장 멋있다. 웅장하고 진짜 살아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br>이렇게 다양한 건축물과 건축 기술이 있다. 앞으로 더 훌륭한 건축 기술이 우리를 발전시킨 다고 나는 믿는다. 우리 건축과 건축물에 관심을 가져 보고 나도 반전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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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9: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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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의 나라 이탈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4061009</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6권 이탈리아 편을 읽으면서 이탈리아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탈리아는 내 원탑 나라가 되었다.(한국제외)<br><br>자 이 책은 줄거리가 없으므로 이탈리아의 역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선 이탈리아의 조상 로마는 기원전 700년경에 태어났다. 당시 로마는 강국이었던 에트루리아에 속국이었는데 독립심을 품고 있었던 로마는 에트루리아 에게서 독립한다. 그 후 작은 공화국에 지나지 않았던 로마는 점점 성장하기 시작해 3번에 전쟁을 거쳐 바다의 왕자라고 불렸던 카르타고를 무찌르고 제국으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기원전 60년 경에는 카이사르가 주변국들을 점령해 커다란 제국이 되어있었다. 그 후 로마는 평화를 거듭해 왔지만 달도 차면 기울어 지는법 평화가 계속되자 로마는 방위를 개을리 하고 군인이 쿠데타를 일으켜 황제가 되는등 로마는 혼란을 거듭한다.더구나나 기원후 4세기 경에는 로마가 동서로 갈라지고 동로마는 1400년경까지 살아남지만 서로마는 476년 게르만 용병에게 멸망당한다. 그후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지 1400년 쯤 되었을때 도시 국가로 흩어져 있었던 이탈리아를 1870년 사보이아 공국이 통일한다. 그후 세력이 성장한 이탈리아는 1939년 독재자 무솔리니를 중심으로 히틀러와 함께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지만 패망한다.<br><br>나는 이탈리아의 이야기를 읽고나서 로마제국에 위대함을 알수있었다. 현대 대부분 법전은 로마제국 법전을 기초로 한 것이고 요즘 국제 공용어 영어도 로마어인 라틴어에서 비롯된것이다. 이처럼 대단한 로마문명 나는 그것이 정말 위대하다고 본다. 나는 이번 이야기를 읽으면서 로마제국의 위대함을 알수 있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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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1: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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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4106804</link>
         <description><![CDATA[<div>까대기의 뜻은&nbsp;</div><ul><li>건물이나 담 따위에 임시로 덧붙여서 만든 허술한 건조물이다.</li></ul><div>이 책의 이바다이다. 바다의 꿈은 만화가 이였다. 바다는 일을 하면서 까지 만화를 그렸다. 바다는 군대를 갔다와 부모님 집에서 살다가 서울로 올라가기로 결심했다. 바다는 돈이 없어 아버지에게 돈을 보태주라고 말했다. 하지만 어림도 없었다. 나는 그냥 부모님에게 돈을 보내주지 말라 말하고 바로 서울로 올라가 자취방을 고르고 바로 일자리를 얻으려고 했을 것이다. 만약 내가 까대기 를 하면 나는 중간에 하다가 포기하고 말았을 것이다.<br>왜냐하면 까대기 를 할때 무거운 것을 많이 들고 가닥가 깨지거나 망가뜨리면 내가 다시 사야 하니까 나는 하기 싫다. 친구와 부모님의 직장을 추천해도 나는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온 까대기와 택배를 바달하는 아저씨들은 대단하다. 나이도 있을 텐데 이런 일을 목표지점까지 가는 정신이 대단하다. 택배기사님들은 새벽녘까지 배송을 하는 것이 대단하다. 나는 잠&nbsp; 많이 자서 나는 일어날때 믿기지 못할 관경에 있을 것이다. 내가 택배기사 였으면 그냥 지점장한테 전화해 그만 두다 말하고 물류센터에 차를 두고 가버릴 것이다. 내가 까대기 가 하기 싫은 이유가 있다. 나는 잠을 많이 자는데 까대기 를 할려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출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다는 우아저씨와 함께 택배를 레인에 옮겨 보낸다. 언제는 바다가&nbsp; 쌀을 레인에 그냥 올릴라고 했는데 우아저씨가 깔판을 깔고 옮기라고 말했다. 바다는 우아저씨 말대로 했다. 바다는 택배를 운반중에 작은 택배가 눈을 강타!해서 눈에 혹이 났다. 하지만 오늘은 바다가 친구를 만나자고 한 날이여서 갔는데 친구는 그만 웃음이 터졌다. 나도 그걸 보고 웃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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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1: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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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에 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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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와이 스포츠 과학을 보고 스포츠에 과학이 있는 줄 처음 알았다.<br><br>내용을 간단히 설명해 보자면 운동을 하지 않는 꼼지는 엄지와 함께 운동 특훈을 받고 심각함을 느낀 할아버지는 꼼지에게 스포츠를 가르쳐줄 선생님을 준비해 놓는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강도 조직에게 잡혀가고 꼼지와 엄지는 꼼지에 선생님 로봇을 작동 시킨다. 이름은 스폿 그런데 강도단이 나타나 꼼지와 엄지를 잡아가려 한다. 그런데 스폿은 경찰에 신고할 생각은 하지도 않고 도망치면서 꼼지와 엄지에게 특훈만 시킨다. 그렇게 도망치다 할아버지가 만든 스포츠 체육관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도 스포츠에 과학원리를 알려주고 특훈을 시킨다. 그렇게 특훈이 끝나고 강도단 소굴에서 할아버지를 구해준다 하지만 두목과 복싱선수가 기다리고 있었고 스폿은 에너지가 다 닳는다. 하지만 비상애너지가 남아있었던 스폿은 펀치 한방으로 복싱선수를 제압하고 그대로 멈춘다. 할아버지는 그동안 스폿에 프로그램칩을 바꾸고 일행은 빠져나간다. 그 후 운동이 좋아진 꼼지는 매일 운동하고 어느 날 스폿이 새로운 몸으로 등장한다.&nbsp;<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스포츠에 과학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나는 스포츠가 그냥 몸을 써서 하는 오락의 일종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스포츠는 과학의 힘으로 하는 일종의 대회인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스포츠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br><br>두번째 스포츠를 할때 부상은 당하지 않도록 적당히 무리하지 않고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보통 운동선수들이 부상 당하는 것을 많이 볼수 있었을 것이다. 운동도 조심히 너무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리하면 다치는건 물론이고 심하면 죽을수도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운동도 적당히 하자라는 교훈을 얻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스포츠 속에 과학이랑 부상을 당하지않게 운동은 적당히 하자는 교훈을 얻었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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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1: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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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는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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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 나도 뇌라는단어와뇌라는 것을알고싶어서이책을읽게되었습니다.<br><br>&nbsp;꼼지와엄지는 밥을먹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tv에서 게임프러그램을하는것이다.꼼지는 그걸볼라는데 엄지는 게임말고 다큐멘터리 같은것을 보고싶다는생각을했다. Tv가지고 싸우니깐 엄마는 tv을끄고 밥을먹어라고했다. 꼼지와엄지는 입닥고 밥이나 먹었다. 꼼지는 다먹고 각자밥으로갔다.엄지는게임프로그램을보았고 엄지는 다큐멘터리을보았다 3시간뒤보고싶은것을다보고 엄마는 갑자기 우리에게 물어보았다. 뇌가무엇이게?라고말했다. 꼼지는 뇌는 다할수있다는것이고 엄지네몸은 움직이는것이 뇌라고했다.엄마는 그게아니고뇌는중충신경계통가운데 머리뼈안에있는부분대뇌 사이뇌 소뇌 중간뇌다리뇌 숨뇌나눤다.근육의운동조절하고 감각을인식하는것이뇌이고 뇌가 우리몸에중요한 부분이다. 라고 엄마가말했다. 갑자기뇌에대해 왜알려주었지몰랐지만마무튼 뇌에대한것을알아서좋았다.<br><br>내가이책을 읽일때 뇌에무엇이있을까라는생각을많이했었다. 그래서나는 뇌에대해 이책을읽고난니 좋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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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2: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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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구 중립국? 스위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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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먼나라 이웃나라 5권 스위스 편을 읽고 스위스란 나라를 다시 보게 되었다.<br><br>스위스는 우선 영구 중립국이다. 영구 중립국이란 전쟁이나 외교 분쟁시 영원히 중립을 지키는 국가다 스위스에 정치 체제는 26개에 주를 연방 정부가 묶는 체제로 미국과 똑같은 체제이다. 주는 외교권, 화폐제정권을 제외하면 모든게 자유여서 26개에 나라를 묶어놓은 것과 다름 없다. 자 이제부터 스위스의&nbsp; 역사를 말해보자면 오스트리아에게 지배 당하고 있었던 스위스는 점차 오스트리아에게 독립하기 위해 주끼리 뭉쳐서 동맹체를 만든다 이에 맞써서 오스트리아가 제압하려 했지만 스위스 동매운 은 점점 불어나기만 했고 결국 지친 오스트리아는 스위스와 평화 조약을 맺는다 하지만 아직 형식상으로는 오스트리아의 속국이었으니 그때 마침 천주교와 개신교가 맞붙은 30년 전쟁이 일어났으니 승전국들은 스위스의 독립을 인정했다. 그렇게 평화롭게 있었던 스위스 하지만 이 평화는 나폴레옹의 침략으로 무너진다 그렇게 스위스에는 헬베티아 공화국이라는 허수아비 정부가 세워지고 나폴레옹이 물러난 후에도 동맹국들의 간섭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혁명 세력과 반혁명 세력이 맡붙은 스위스 내전이 일어났고 공화파가 특별동맹을 쳐 부수니 스위스는 이로써 외세에 간섭에서 벗어났다.<br><br>지금 부터 나의 느낀점을 말해보겠다. 나는 스위스 편을 보고 무슨 일이 터지든 내 일이 아니면 중립을 지키자는 결심을 했다. 내 일이 아닌일에 간섭했다가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수 있다. 스위스도 중립을 지켰기 때문에 큰 전쟁에 시달리지 않았다. 나도 스위스처럼 중립을 지여겠다는 결심을 했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스위의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중립을 지키자는 교훈을 얻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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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2: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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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는 곧 나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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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와이 정치를 읽고 정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았다. 나는 정치가 싸움꾼들이 말싸움 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 안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br><br>정치를 따분히 여기던 꼼지는 삼촌 연구소에 가서 가상현실로 인도에 가려고 하지만 에러로 폴리랜드로 가게 되었다. 갑자기 폴리랜드로 가게 된 꼼지와 삼촌은 공주와 신하들에게 코레아 왕국에서 온 왕자라고 소개한다. 왕실은 꼼지를 왕자님으로 모시고 편안한 생활을 하던 도중 암살 위험에 처하고 백성들에게서 혁명이 일어났다. 꼼지가 협상한 끝에 폴리랜드왕국을 민주주의 국가로 만든다. 자 그렇게 삼촌에 도움을 받아 나라를 민주주의 형식으로 잘 이끌던 중 못된 간신들의 우두머리 간마가 부정선거를 계획한다. 간마는 엄지가 꼼지를 좋아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엄지를 부정선거에 돕게 하려고 했지만 결과는 실패 그렇게 평민당이 귀족당에게 선거에서 압승한다. 일이 잘 안풀리자 간마는 쿠데타를 일으켰고 이를 진압한 것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이었다. 결국 간마는 잡혔고 가상현실 에러가 고쳐지자 꼼지와 삼촌은 작별 인사를남기고 떠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정치의 중요성의 대해 알수 있었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나는 정치가 싸움판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정치는 나라를 이끌어 가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나는 정치를 과소 평가 했던 지난날을 반성했다. 나는 정치가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br><br>나는 또 정치를 이끌기 위해서는 위대한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미국엔 링컨, 영국엔 처칠, 프랑스엔 드골 성공한 나라마다는 훌륭륭한 지도자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럴만한 지도자를 꼽으라 하면 세종대왕을 뽑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500년도 더 지난 옛날이다. 우리나라가 성장하려면 훌륭한 지도자가 나라를 잘 이끌어야 한다는걸 깨달았다.&nbsp;<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치에 대해 정말 많이 깨우 칠수 있었다. 이로써 독후감을 마친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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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2: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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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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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읽은건 선생님이 준비하신 독서 퀴즈대회를 준비하기 읽은 것이다. 사실 몽실언니 책을 거의 읽지 않고 yes 24의 마지막 날에 이 책을 다 읽었다. 처음에는 다른 친구에게 몽실언니 재밌냐고 물었더니 니가 읽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몽실언니를 읽겠다고 다짐 했는데 벌써 마지막 날이었다. 나는 몽실언니가 재밌겠다고 생각 했지만 아니었다. <strong>몽실이는 너무나도 불행한 아이이다. 가난과 전쟁으로 황폐해진 세상을 꿋꿋하게 이겨내어 모든 아픔을 이겨냈던 몽실 언니. 이러한 몽실 언니를 보면서 나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과연 나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 몽실이는 어려서부터 새아버지에 새어머니까지 정말 평범한 사람들과는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아간다. 또 가난이라는 고통아래 힘들지만 그래도 꿋꿋이 살아간다. 현대 우리들은 과연 몽실이의 삶이 어떠했을지 알까? 그나마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를 약간이나마 느끼게 해준다. 몽실 언니는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보통 사람들 같았으면 이미 포기하고 나쁜 길로도 들어 설수 있지만, 몽실 언니는 그렇지 않았다. 이 책은 몽실 언니가 그렇게 꿋꿋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했던 그 내면의 강한 의지력을 생각하게 한다. 몽실 언니는 정말 가슴 찡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를 통해 나는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편히 살고 있는지를 깨달았다. 나도 몽실 언니의 마음가짐과 용기를 본받아 더욱더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새로운 내가 될 것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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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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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는무엇일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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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 나도 우주라는 것을안거싶고 우주가무엇이있는지 알고싶고 무슨일을하는지도알고싶어서 우주라는 책을읽고독후감을써야했습니다.<br><br>꼼지와엄지는 같이 지구본을보았습니다. 무슨나라을외우고 수도퀴즈라는것이있어서 꼼지와엄지는 기퀴즈을 하기로했습니다. 꼼지가 2살더많으니까.내가이기수있겠지.라고속마음으로하고 퀴즈을했습니다 놀랐게도 엄지가이겨습니다.엄지는 2살더많은꼼지가졌습니다.그래서 엄지가놀렸습니다.엄마는 지구만알먼안됬다곶해서 우주을 보주었다. 꼼지는 우주 영상을보면서 우주가이런것이라는것을알았다.그래서 우주영상 을1시간을보았다.그래서엄마갖갑자기 문제을내었다. 꼼지는 다맞추었다.그래서 원하는 것을사주기로했다.&nbsp;<br>그런데꼼지가영상볼때 놀고있었다.그래서 문제을못맞추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영상을찾아서 보았지만 도무지 이해가가지않았다. 그래서 엄마는 내일까지 문제못맞추면 선물없다고했다.엄지는 밥을먹지도않고3시동안 계속 영상을보고있었다.아침에 엄마가문제 을내었다. 자신만만하게 푸른데 어제봤던 그영상이랑 다른거이다.그래서엄지는 선물을못받겠구나. 이라고 생각했지만진짜였다.그래서 엄지는방으로들어가 침대안에서 울고있었다.갑자기방문이열였더니 엄마가 문제그건은 거짓말이여서 그냥 선물을 주었다.엄지는 선물을보니까 선물안에있는것은 엄지가갔고싶어했던 인형을받았다.그래서이제부터 공부잘고 잘들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br><br>나는 이책을읽고 조금슬퍼했다. 비록 문제을 못맞추었지만 엄마가 선물 을주었다는것이 너무슬펐고 나도 우주라는것을 알아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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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3: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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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 대통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4263945</link>
         <description><![CDATA[<div>수요일에 하는 글로벌 동아리에서 만들기 할 때마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만들기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div><div>에디슨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그래서 자신이 달걀을 품어 병아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상상력이 풍부한 것 같기도 하고 약간 엉뚱하다는 생각도 든다. 에디슨은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에디슨은 선생님께 질문을 많이 했다. 책으로 찾으면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결국 에디슨은 3개월 만에 학교를 그만 두었다. 그러면 초등학교도 안 다닌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어머니가 에디슨과 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호기심을 채워 주려고 노력했다. 어머니가 대단하신 것 같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에디슨을 위해서 지하 창고에 실험실을 만들었다. 미국에는 태풍이 자주 불어서 지하 창고가 많이 있다. 하지만 집이 가난해서 열두 살에 직접 돈을 벌기로 했다. 열두 살부터 돈을 벌면 불법 아닌가? 에디슨은 기차에서 신문을 팔았다. 기차에서 음식을 팔면 돈을 더 잘 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기관사가 기차에 에디슨의 실험실을 만들 수 있도록 허락을 해주었다. 하지만 덜컹거리는 기차에서 실험 약품이 쏟아져 기차에 불이 났다. 약품의 뚜껑을 닫으면 불이 안 났을 것이다. 기관사가 화가 나서 더이상 실험을 할 수 없게 됐다. 그럼 다른 기차에서 일을 하면 되지 않나? 다행히 에디슨은 기차에서 신문 파는 일을 할 수 있었다. 어느 날 에디슨은 철길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구했다. 에디슨은 용감한 것 같다. 그 아이는 역장의 아들이었다. 그래서 에디슨에게 전신 기술을 배우게 해주었다. 그 아이의 목숨의 구해서 그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이다. 역시 사람은 착한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에디슨처럼 복도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에디슨은 그 전신 기술이 무척이나 재미있었다. 에디슨은 새로운 것을 배워서 좋고 그 일이 재미있어서 더 좋을 것 같다.</div><div>에디슨은 어른이 돼서 100개 이상의 발명품을 만들었다. 100개 이상이라니? 에디슨은 자신의 어렸을 때의 호기심이 아직도 계속 남아 있고 또 새로운 호기심이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것 같다. 에디슨은 연구소와 공장을 차렸고, 그 속에서 에디슨은 전화기를 만들었다. 에디슨은 천재이고 노력 또한 많이 한 발명왕이다. 결국 에디슨은 전구도 발명했다. 전구를 만드는 일에 노력을 많이 했고, 실패도 많이 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은 해내고야 말았다. 이</div><div>책을 읽고 생각나는 것은 성공은 실패의 어머니다. 실패해도 끊임없이 노력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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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3: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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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의 라이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428826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6을 읽고 진정한 라이벌을 알게 되었다.<br><br>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6은 계백과 김유신 정도전과 이방원에 이야기를 다루었는데 백제 이야기 부터 들려주겠다. 백제에 운명이 바람 앞에 등불인 상황 의자왕은 계백에게 5000에 병사를 주어 황산벌을 막으라 한다. 계백은 질 전쟁이라는 걸 알고 가족을 죽이고 죽을 각오로 전쟁을 시작한다. 이렇게 사기가 하늘을 찌를듯한 백제군은 50000신라군을 상대로 4번 싸워서 모두 이겼다. 계속 지기만 했던 신라군은 결국 화랑 반굴과 관창을 희생시키고 사기를 높여 5000백제군에 시체를 밟고 사비성으로 향했다.<br><br>정도전과 이방원 한때는 동지였다. 고려 말기 정도전은 이성계와 뜻을 함께해 고려를 무너뜨리고 새 왕조를 새우려 했다. 물론 이방원도 정몽주를 죽임으로써 조선 건국에 공을 세웠다. 하지만 조선이 세워지자 둘은 곧 라이벌이자 적이 되었다. 정도전은 재상이 중심이되는 나라를 원했고 이방원은 왕이 중심이 되는 나라를 원했다. 이렇게 서로 사상이 다르다 보니 적이 될수밖에 없었고 서로를 견제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방원이 선제 공격해서 정도전 과 측근들을 죽이고 훗날 왕이 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라이벌과 선의에 경쟁을 해야지 악의에 경쟁을 하면 안되는 구나라고 생각했다. 악의에 경쟁을 하다 보면 서로를 증오하고 미워하게 되고 결국 이방원 처럼 극단적인 방향으로 갈수도 있다.<br><br>두번째 성장하기 위해서는 라이벌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수있었다. 경쟁은 라이벌을 성장시키고 라이벌은 나를 성장시키는 듯 이런 좋은 순환들이 계속된다. 역시 경쟁은 좋은 것 같다.<br><br>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6를 읽고 선의에 경쟁은 해야 한다는 것과 라이벌이 소중하다는 걸 알았다. 역사가 준 교훈 잘 활용해야겠다.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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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3: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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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동차 정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43310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일일 과제로 반에서 독후감 쓰는 거였는데 나는 독후감을 쓸 책을 이 책으로 골라 읽게 되었기 때문이다.<br><br>&nbsp;이 책의 초반 내용에서 증기 3륜 차 라는 차가 나왔는데 이 차는 내가 알고 있던 차의 외형과 달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이 차의 이름을 보고 증기로 움직이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자동차 외부 부품의 이름들이 나왔는데 아는 것도 있었고 모르는 것도 있었다 그중 프런트 그릴 이라는 자동차 부품의 이름이 신기했다. 그리고 내부 부품의 이름도 나왔는데 대부분은 아는 것들 이었다. 그리고 제트기의 조종석이 나왔는데 엄청 복잡하게 생겨서 신기했다. 그리고 후반부에 피스톤과 피스톤 벨브가 움직이는 모양을 보여주는데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했다. 그리고 전기 기관차의 구조도 나오는데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부품의 이름 들이라 신기하고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여러가지 비행기,기차,자동차들의 부품 이름이 나왔는데 대부분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라 이해부분 에서는 어려웠지만 내용 자체는 재미있어서 재미읽게 읽었다. 이 책에서 여러가지의 제트기들이 나오는게 인상깊었다.<br><br>&nbsp;이 책은 자동차 뿐 아니라 다른 이동 수단들의 부품과 작동 원리 같은 것을 알려주고 여러가지 다양한 지식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내가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내가 이동 수단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고 관심을 가졌다는 것이다. 딱히 재미있다 할 만한 부분은 없었지만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같은 책을 다시 읽게 된다면 딱히 재미는 없을 것 같지만 좋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한번씩 읽어보는 걸 추천하는 책이 될 것 같다. 책 내용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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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3: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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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hy?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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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나는</strong> <strong>똥이</strong> <strong>더러운줄만</strong> <strong>알았다</strong>. <strong>근데</strong> <strong>이제는</strong> <strong>더럽지만은</strong> <strong>않다</strong>. <strong>똥이</strong> <strong>만들어지는</strong> <strong>과정은</strong> <strong>음식물을</strong> <strong>입안에서</strong> <strong>위로</strong> <strong>내려가고위에서</strong> <strong>음식을</strong> <strong>죽</strong> <strong>형태로</strong> <strong>만듭니다</strong>. <strong>그다음</strong> <strong>수분을</strong> <strong>흡수하여</strong> <strong>대장으로</strong> <strong>보냅니다</strong>.<strong>그다음</strong> <strong>대변으로</strong> <strong>내보낸다</strong>. <strong>좀</strong> <strong>더럽긴</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더럽지는</strong> <strong>않은</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똥</strong> <strong>생산량은</strong> <strong>많으면</strong> <strong>많을수록</strong> <strong>좋다</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똥의</strong> <strong>양이</strong> <strong>적으면</strong> <strong>변비다</strong>. <strong>똥구멍이</strong> <strong>아플땐좌욕을</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좋다</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개는</strong> <strong>주인의</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끌려고</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똥은</strong> <strong>아무리</strong> <strong>싫어하고</strong> <strong>무시해도</strong> <strong>지금</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시간에도똥이</strong> <strong>만들어지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한때는</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약으로도</strong> <strong>사용했고</strong> <strong>똥으로</strong> <strong>돼지와</strong> <strong>물고기도</strong> <strong>키웠답니다</strong>. <strong>어미개는</strong> <strong>새끼를</strong> <strong>날은</strong> <strong>뒤</strong> 3<strong>주간</strong> <strong>아기</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또</strong> <strong>호기심에</strong> <strong>우연히</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쇠똥구리는</strong> <strong>똥구슬을</strong> <strong>다</strong> <strong>만들면</strong> <strong>장소를</strong> <strong>신중하게</strong> <strong>선택해서</strong> <strong>땅에</strong> <strong>묻어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소에게</strong> <strong>닭똥을</strong> <strong>먹인다</strong>. <strong>소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먹이가</strong> <strong>되는거다</strong>. <strong>물떼새는</strong> <strong>물범의</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진딧물의</strong> <strong>똥은</strong> <strong>개미들이</strong> <strong>즐겨</strong> <strong>먹는다</strong>. <strong>해우나</strong> <strong>하마의</strong> <strong>귀에는</strong> <strong>물고기들이</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따라다닌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비타민이</strong> <strong>부족하면</strong> <strong>제가</strong> <strong>싼</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는다</strong>. <strong>코끼리들도</strong> <strong>가뭄이</strong> <strong>길어지면</strong> <strong>제가</strong> <strong>싼</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는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옛날엔</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진짜</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도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오줌도</strong> <strong>마셨다</strong>. <strong>좀</strong> <strong>더럽긴해도</strong> <strong>옛날에</strong> <strong>그랬단</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신기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약으로</strong> <strong>썼다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도</strong> <strong>신기하다</strong>. <strong>이가</strong> <strong>아플때</strong> <strong>쇠똥을</strong> <strong>먹었다고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변비에</strong> <strong>걸렸을</strong> <strong>때는</strong> <strong>암소</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나</strong> <strong>같으면</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못</strong> <strong>먹었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은데</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먹었는지</strong> <strong>궁금하기도</strong> <strong>하다</strong>. <strong>고열로</strong> <strong>고생하는</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고양이</strong> <strong>똥을</strong> <strong>먹기도</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오줌도</strong> <strong>약으로</strong> <strong>썼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손이</strong> <strong>트면</strong> <strong>오줌을</strong> <strong>받아서</strong> <strong>치료하는</strong> <strong>사람도</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더러워서</strong> <strong>못</strong> <strong>먹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지만</strong> <strong>먹은</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신기하다</strong>. <strong>난</strong> <strong>절대</strong> <strong>못먹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똥이</strong> <strong>그렇게</strong> <strong>더러운것만은</strong> <strong>아니었다는</strong> <strong>걸</strong> <strong>알았다</strong>. <strong>더럽다고</strong> <strong>놀리면</strong> <strong>안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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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3: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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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전하의 충신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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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성삼문에 이야기를 읽고 성삼문에 충심의 감명 받았다.<br><br>&nbsp;성삼문은 1418년 충청남도 홍주에서 태어나서 1445년 명나라를 13번 왕래하여 세종대왕 께서 한글을 창제하시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 후 문종이 죽고 단종이 즉위하는데 그 자리를 노리는 자가 있었다. 바로 수양대군(세조)그는 단종이 어린 것을 보고 왕위를 틈틈히 노리고 있었다. 한편 그때 김종서가 단종을 옆에서 돕고 있었는데 이에 맞써 수양대군은 신숙주를 자기 편으로 만들고 김종서와 그의 측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계유정난을 일으켰다. 계유 정난을 일으키고 겁에 질린 단종은 수양대군에게 양위하고 이를 본 성삼문을 포함한 사육신들은 단종 복위 운동을 계획한다. 하지만 김질이 세조에게 고발하고 사육신들은 모두 잡혀서 고문을 받는다. 하지만 사육신들은 아무리 괴로운 고문을 받아도 자신에 절개를 굽히지 않았고 결국 거열형을 받았다.<br><br>나는 성삼문에 충심에 감명을 받을수 밖에 없었다. 성삼문은 아무리 괴로운 고문을 받아도 결코 자신에 절개를 굽히지 않았다. 나는 그런 성삼문을 보고 눈물이 나왔다. 나는 성삼문에 충심에 너무나도 감동 받았다.<br><br>둘째 이번에는 세조에 행동에 너무나도 화가 났다. 세조는 왕위를 도둑질한 도둑놈이요 단종과 사육신들을 죽인 살인마다. 세조는 피도 눈물도 없는가? 심지어 세조는 세종 대왕에게 단종을 지켜주겠다고 약속까지 했다. 그런데도 그런 약속을 뻔뻔히 어기고 충신들을 잔인 하게 죽였다. 세종대왕님이 하늘에서 통곡하실 일이다. 나는 그런 세조에 행동을 보고 세조 같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했다.<br><br>나는 성삼문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감명 깊었다. 눈물이 아니 나올수 없었다. 역사는 교훈을 주는 법이다. 나는 오늘에 교훈을 받았다.&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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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3: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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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로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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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왜이책을 읽었야면 나도갯벌을좋아했다.그래서이책을 읽고 그리고 갯벌에무슨생물이사는지알고싶어서 나는이책 을읽어보았습니다.<br><br>지오와캐이는 캣벌에놀러갔습니다.지오는 장비을끼고 캐이도장비을끼고들어갔다.지오는 돌사이에 게가있었다. 지오는그 게을잡았다. 지오는 게을좋아했었서 지오는 게랑낙지 와고동을캐고싶었다. 캐이도지오와 같슨생각이었다.지오는 갑자기발이푹들어갔다.캐이에게도와줘큰소리로 말했다.근데캐이가지소를보더는 지오를살리기워해뛰여와서지오의팔을잡아 끌어올렸다.지오는잠시 쉬기로핮고 캐이혼자서잡기로했습니다.캐이는 많이잡았지만 지오는많이안잡아서 그만쉬고 작기로했다. 지오와캐이는점식밥을안 먹고잡았다어느새 물이들어왔다 갯벌은물이많이들어오면잘못잡아서 내일 다시오기로했다.지오에마음은 내일꼭 낙지잡은다. 다음날 지오와캐이는 갯벌을빨리왔다.그래서 빨리장비을다착용하고 빨리들어갔다. 돌을들어보니게한마리 캐이는 게가싥어했다.그래서 캐이는 게을잡아 바다로 던젔다.그리고다시 잡기로했다.지오는손은넣어보았다.근데미끌미끌한것이 잡혀서 지오는꺼내고았데지오가원했던 낙지가있었다.지오는낙지다! 라고큰소리로외쳤다.지오는 낙지를잡았다. 캐이도또 낙지를잡았다.지오와캐이는그만잡았다.지오는낙지를잡아서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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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14: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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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528456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우리반의 수많은 트롤들 때문에 이 책만 30번째를 읽게 되었습니다.&nbsp; 오늘은 과제가 없길 바라는 말도 안되는 기대를 하며 과제를 시작한다.<br>솔직히 승민이가 방학 과제를 안 한 것이 여기까지 온 것이 너무나도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눈물이 흐른다. 책의 시작은 꼼지가 나타나기 전에 피자를 야무지게 먹으려는 엄지, 그리고 그깟 피자 2조각 때문에 음식 먹고 있는 사람에게 똥 그림을&nbsp; 보여주고도 포기하지 않고 상자안의 똥을 넣어서 피자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으로 보아 꼼지는 참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은 똥에 기생충이 있는 줄 모르고 거름으로 사용하다가 병에 걸린 게 신기했었다. 그리고 똥을 곧 밥으로 생각하고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았었다고 하니 놀라웠다. 지금은 똥이 손에 스치기만 해도 으악!&nbsp; 더러워ㅓㅓ하면서 바로 최소 몇분동안 비누로 손을 씻는 데<br>똥이 거름으로 사용했었다는 것은 어렸을 때 들어도 지금 들어도 놀랍다. 그리고 뒤로 가서는 아프리카 사람들은 똥의 양이 많고 선진국 사람들은 똥의 양이 적다는 것을 보고 후진국일 수록 더 많은 양의 똥을 싸고 선진국 사람일 수록 더 적은 양의 똥을 싼다는 것이 신기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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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23: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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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296318749</link>
         <description><![CDATA[<div><br>난 이 책을 독서퀴즈 때문에도 맞지만 과제 때문에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수영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 주인공은 강나루라는 아이다. 나루는 한강초등학교 수영부에 다닌다. 나루는 그 학교 수영부에서 가장 잘하는 아이이다. 그리고 나루는 한 수영 대회를 나가게 되고, 늘 메달을 차지하던 나루가 김초희라는 아이에게 그 자리를 빼앗겨 초희를 이기기 위해 연습을 열심히 한다. 하지만 김초희를 쉽게 이길수 없었고, 나루는 유난히 빛이 나는 초희의 수영복을 의심한다. “초희의 1등 방법은 수영복 때문이야” 그래서 나루는 초희의 학교와 훈련이 있던날 탈의실에서 초희의 수영복을 훔치게 된다. 나루는 자신이 다른사람의 물건을 훔쳤다는 이유로 스트레스와 충격을 받는다. 나루는 엄마 앞에서 울며 다 무섭다고 말을 한다. 나루 엄마는 그런 나루를 보고 위로를 해주며 나루를 꼭 안아주웠다. 나루는 어느날 초희네 학교에 찾아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초희에게 편지를 써 초희의 수영복을 돌려주게 된다. 초희는 화가나 나루와 먹던 아이스크림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그대로 가버리게 된다. 나도 나루처럼 이렇게 후회가 될만한 짓은 애초에 안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루는 대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자신이 대회에 출전하는 자유형 50미터 예선을 하는날이다. 나루는 27초14로 개인 기럭을 경신하였고, 김초희의 예선은 28초 72였다. 그렇게 대회가 있는 날 나루는 코치님과 친구들이 있는 앞에서 초희의 수영복을 빼앗아간 범인 자신이라고 밝혔다. 자신은 결승에 나갈 자격이 없다며 안나간다고 하였고, 그 소식을 들은 초희는 결승에 나와 널 이기고, 용서를 해줄지 생각해보겠다 했다. 또 나루가 결승에 나오지 않으면 초희도 안나온다고 했기에 나루가 나올수밖에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렇게 나루는 결승에 나가 초희 1등 26초84 나루 2등 26초99로 은메다을 목에 걸었다. 난 이 책에 나오는 나루에 마음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다.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했고, 사과를 하고 용서를 받고 싶지만 그게 쉽지 않아 큰 후회를 하는 그때의 마음, 나도 그런적이 있기때문에 나루의 마음을 이해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을 보니 나쁘게 보였고, 그렇기에 애초에 그런일을 만들지 않으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읽은 이후로는 내가 후회 할만한 일을 애초에 만들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5번레인은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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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13: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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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우리한테 필요해!(why+ 기술 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318882806</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은&nbsp;우리한테 꼭 필요하다. 우리가 라디오, 자동차, 텔레비전 등 만들 때 필요한 것이 기술이기 때문이다. 기술도 동물처럼 종류가 많다. 그중에서 우리는 기술 중에서 과학을 알아볼 것이다. 과학도 우리한테 매우 중요하다. 과학이 없었으면 지금 우리는 독후감도 못쓰고 돌도끼로 사냥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럴 만큼 과학은 아주 중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 하는 물건의 과학 원리가 설명 되어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첫 번째로 비행기이다. 비행기 하면 생각나는 것은 바로 나는 것이다. 나는 것의 원리는 무엇일까? 바로 공기의 힘 때문이다. 속도를 높일 수록 양력이 증가해서 비행기가 빠르다. 비행기는 유명한 라이트 형제가 플라이어호를 만들어 첫 비행을 성공했다. 그래도 비행기는 신기한 것 같다. 엄청 무거운데 어떻게 높이 날다니... 다음으로 인상 깊은 것은 전화기다. 전화기는 말 그대로 전화를 할 수 있는 엄청 편리한 기기, 즉 도구이다. 그면 이런 전화기는 어떻게 전화를 할 수 있게 할까? 바로 전화기, 즉 휴대 전화로 전파를 보내기 대문이다. 전화기의 역사는 무치라는 사람이 만들었다. 하지만 돈이 많은 벨이 전화기를 발명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전화 개통은 1896년에 개통되었다. 생각보다. 일찍 개통이 되어서 깜짝 놀랐다. 이렇게 많은 기술 과학이 있다. 우리의 일상에는 신기하고 놀라운 기술 과학들이 있다. 이런 편리한 기계 등을 만들게 해준 기술 과학이 너무 고맙고 기술 과학이 얼마나 소중하고 필요 한지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 앞으로 우주가 커지는 것처럼 기술 과학이 많이 발전을 하도록 나도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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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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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의 우주!(why+ 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318884890</link>
         <description><![CDATA[<div>난&nbsp;우주에 관련된 도서를 엄청 많이 읽었다. 우주는 신기하고 미스터리하고 놀랍고 하니까!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을 소개 할 것이다.(만화책이어서 가장 재미있는 것 같다.) 우주에서 우리 은하,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은 무엇인 것 같나? 바로 우리를 살 수 있게 해주는 태양이다. 태양은 우리 지구와 엄청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런데 신기 하게도 태양빛은 지구에서도 엄청 뜨겁다. 그면 태양 표면의 온도는 무엇일까? 놀랍게도 약 5500도 이다. ' 지금도 타서 죽을 것 같은데, 5500도라니...' 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우주는 크기가 얼마 정도 할까? 그것은 잘 모른다. 그 이유는 지금도 우주는 엄청나게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또 우주의 밖에는 무엇이 있는지가 엄청 궁금하다. 우주와 관련이 된 유명한 과학자들은 엄청 많다. 우리가 잘 아는 아인슈타인도 있고 갈릴레이도 있고, 스티븐 호킹도 있다. 옛날 사람들은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과 많은 행성들이 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상상을 깬 사람이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이다. 이런 사람들은 엄청 대단하고 똑똑한 것 같다. 죽을 수 있는 위기에서 정정당당하게 말해 진실을 알아 내려고 하는것이, 나도 이런 엄청난 용기가 있으면 좋겠다. 시간하면 생각나는 기계가 내 생각에는 타임머신인 것 같다. 시공간을 넘어 들다니!, 상상만 해도 멋이 있다. 그 면 타임머신은 만들 수 있을까? 과학자들은 웜홀을 통과하면 과거로 갈 수 있다고 했다.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엄청 신기했다. 이렇게 우주는 많은 매력이 있다. 이런 우주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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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7: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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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지도자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3191926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프래니7을 읽고 지도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게 되었다.<br><br>간단히 줄거리를 말해 보자면 신비로운 꼬마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반장 선거를 하자 반장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프래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섞어 봤지만 실패하자 프래니를 반장으로 만들어줄 괴상한 천 옷을 만들었다. 천 옷은 뇌가 아주 조그맣지만 상대가 무엇을 좋아 하는지 분석해서 그것에 맞춰주는 등 지능이 뛰어난(?) 옷이었다. 덕분에 프래니는 반장이 된다. 하지만 동시에 문제가 생겼다. 프래니는 천 옷이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천 옷을 이용해 대통령이 되려 한다. 하지만 천 옷은 프래니를 집어 삼키고 말도 안되는 공약으로 상대방을 선동했다. 프래니는 이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옷에서 나가려고 하지만 어림도 없었다. 이렇게 잘못하면 새상이 멸망할수 있는상황 이것을 안 이고르는 이고르는 온 세계 방송으로 엄마의 진실된 눈을 띄운다. 천 옷 진실된 눈에 잠시 멈칫하더니 이내 진실을 털어 놓았고 결국 천 옷 대신 새로운 대통령이 뽑힌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지도자의 자격에 대해서 많은 깨우침을 얻었다. 이름은 말 안하겠지만 작년에 말만 뻔지르르하게 해놓고 공약을 안지킨 후보가 있었다. 나는 그 아이를 보고 나도 저렇게 하면 안되 겠다고 생각했는데 천 옷 도 똑같았다 . 지도자는 유권자에게 한 약속을 어떤일이 있어도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거짓말이 되어 버리고 유권자들에 신뢰도 잃어 버리고 더구나나 지도자의 자격도 없어진다. 지도자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유권자들에 약속을 먼저 지켜야한다. 콩안심고 어찌 콩이 나길 기다리겠는가?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지도자의 자격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진정한 지도자란 어떤것일까? 이 질문에 해답을 얻을수 있었다. 나도 반장을 돕는 부반장인데 이 책을 읽고나서 책임감이 느껴졌다. 나도 훌륭한 지도자가 되도록 해야겠다.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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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11: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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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빵을 달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lrh37b0j2kyrly4l/wish/2319224420</link>
         <description><![CDATA[<div><br>프랑스 하면 무엇이 생각나나? 에펠탑 고급요리 루브르 박물관... 등 물어본다면 수도없는 대답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프랑스의 정신 사상을 말해본다면 자유, 평등, 박애 일것이다. 나는 WHY혁명시대와 민주주의를 읽고혁명 사상에 대해 자세하게 알수 있었다. 많은 혁명들이 있었지만 그 많은 것을 다 담아낼 순 없으니 대표적인 프랑스 혁명에 관해서 말해보겠다.<br><br>때는 1700년대 후반기 당시 프랑스는 신분제도 때문에 평민들이 배를 곯고 있었다. 이러한 굶주림과 차별에 견디지 못한 프랑스 국민은 정치에 대한 권리를 주장했고 결국 국민 의회를 설립한다.(이때부터 사람이 평등하다는 사상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왕의 군대가 국민의회를 해산 시키자 프랑스 국민들은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는 봉기했고 결국 성직자와 귀족들은 특권을 포기한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고 귀족들이 약속을 무시하자 시민들에 불만이 커질 무렵 프랑스 국왕 부부가 오스트리아로 탈출하려다가 잡히자 프랑스는 왕정제를 무너뜨리고 공화정을 세운다.&nbsp;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연합군에 왕이 결탁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국왕 부부는 처형 된다. 훗날 나폴레옹이 황제가 되면서 프랑스는 제정으로 돌아서지만 프랑스 대혁명은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 역사의 영향을 준다.<br><br>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국민의 힘(당 이름 아님)이 얼마나 강한지 알수 있었다. 몇몇 정치인들이 5000만 국민 보다 강하나? 아니다. 정치인들이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일이라는 것은 8살 짜리도 알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상을 가지게 된지 200년 밖에 안됬다는게 솔직히 놀라웠다. 프랑스 혁명이 일어 나지 않았다면 조선에는 아직 왕이 잇었을지도 모른다. 오늘날 우리가 이렇게 평등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선조들은 힘들게 투쟁해서 그것을 얻어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평등이 힘든 투쟁을 통해서 얻어 낸것이라는 걸 알수 있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혁명 사상과 평등이란 것이 결코 손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란 걸 알수 있었다.&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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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11: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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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만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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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다들 미국이 최강의 나라 훌륭한 나라라고 인식 할것이다. 하지만 다들 미국의 단점, 만행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나는 지금부터 조지 부시 대통령을 소개 하는 동시에 미국의 만행에 대해서 말해 보도록 하겠다.<br><br>부시 대통령은 1946년 코네티컷 주에서 태어났다. 그는 1979년 하원의원선거에 출마 했지만 떨어졌다. 그후 그는 사업에 전념하다가 사업가로써 수완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그 기세로 텍사스 주지사에 당선 되고 1998년 재선도 성공하자 차기 대통령 후보로 2000년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와서 대통령이 된다. 하지만 문제는 이 후부터 시작된다. 2001년 9.11태러가 일어 나자태러 지원국 이란 이유로 아프가니스탄을 불법 침공 친미 정권을 세우고 그 후 2003년 미국의 석유 확보를 위해 명분 없는 이라크 침공을 강행했고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 된다. 이렇게 세계를 주물럭 거리며 자기 마음대로 하려는 미국은 전세계로 부터 비난을 받았고 경제 위기 까지 덮쳐오자 미국국민은 공화당으로 부터 등을 돌리고 최초 흑인 대통령을 탄생 시켰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조지 부시에게 분노가 느껴졌다. 조지 부시는 오로지 국가의 이익만을 위해 예방 전쟁이라는 말도 안되는 명분으로 다른나라의 주권을 침해하고 전쟁을 일으켰다. 이 전쟁으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나왔으며 이라크의 원유도 도둑질 해갔다. 이게 말이 되는가? 이게 훌륭한 나란가? 이런 일이 일어난게 다 부시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리 강하더라도 약자를 깔보고 괴롭히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미국의 만행과 강자는 약자를 깔보고 괴롭히면 안된다는 교훈을 알수있었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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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12: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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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려의 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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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WHY영웅 이야기를 읽고 많은 영웅들에 이야기와 교훈을 얻었다. 영웅이10명이나되니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영웅만 소개 하겠다.<br><br>그의 이름은 연개소문 고구려 말기에 장수이자 정치가이다. 그때 무렵 당나라는 고구려를 침략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고 이에 온건파와 강경파가 맞서 대립했다. 영류왕과 온건파들은 연개소문을 골칫 덩어리로 알고 제거 하려 했지만 오히려 연개소문은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는다. 그 후 연개소문이 강경하게 맞써자&nbsp; 당나라는 고구려를 침공한다. 하지만 안시성 전투로 지친 당나라 군대는 퇴각한다. 이렇게 고구려가 승리한지 1년 후 당나라는 고구려를 또 침공한다. 하지만 평양성에서 버티던 연개소문은 지원군 방효태에 군대를 쳐서 대승을 거두고 이에 기세가 꺾인 당나라는 신라의 군량만 챙긴 채 서둘러 퇴각한다.<br><br>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연개소문을 바라보는 눈이 매우 달라 졌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연개소문이 일개 반역자이자 독재자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낸 영웅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연개소문이 없었고 온건 세력이 집권하고 있었다면 고구려는 진작에 멸망하고 고구려에 자주 정신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연개소문이 있었기에 고구려라는 나라를 지킬수 있었고 고구려의 자주 정신도 지킬수 있었다. 나는 이런 연개소문을 보고 매우 감동 받았다.<br><br>또 영웅은 위기 순간에서 등장 한다는걸 알수 있었다. 나는 그냥 영웅이 툭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영웅은 위기 순간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등장한다. 나는 연개소문을 보고 그것을 알수 있었다. 만약에 당나라가 고구려를 침략 하려는 의도가 없었으면 연개소문이 빛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위기 순간이 있었기 때문에 영웅이 될수 있었다. 나는 이것을 연개소문의 이야기를 읽고 알수 있었다.<br><br>나는 이 이야기를 읽고 연개소문의 업적과 영웅은 위기에서 나타난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나도 연개소문 처럼 훌륭한 영웅이 되어야지<br><br>&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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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12: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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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달의 사랑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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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온달열전 편을 읽고 정말 감동 받았다. 이 이야기는 사랑 이야기인데 여러분도 흔히 들어서 알고 있을것이다.<br><br>어린 평강공주는 툭하면 울어서 울보라고 불렸다. 지친 평원왕은 평강에게 울음을 안 그치면 바보에게 시집 보낸다고 장난 삼아 습관적으로 자꾸 말하게 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평강 공주가 결혼할 때가 되자 누가 평강공주랑 결혼 할지가 궁안 최고에 관심사가 되는데 평강공주는 평원왕이 한말을 근거로 삼아서 온달에게 시집간다고 발표했다. 평원왕이 말렸지만 평강공주가 말을 듣지 않자 평강공주가 쫒겨나고 온달을 찾아가 결혼한다. 평강은 ㅗㄴ달과 결혼하자 온달에게 밤낮으로 학문과 무예를 가르친다. 그렇게 문무로 훌륭하게 발전해온 온달 사냥 대회에서 평원왕의 눈에 띄인다. 그렇게 왕에게 발탁 받은 온달은 벼슬을 받고 장군이 된다.그렇게 행복하게 살던 어느 날 온달은 한강 유역을 되찾기 위해 전쟁에 나섰다가 전사한다.<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너무 감동 받았다. 온달은 평강과 결혼하고 나서 평강과 어울리는 사람이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했다. 나는 그렇게 노력하는 온달을 보며 나도 누군가를 위해 노력해야지 라는 다짐을 했다.<br><br>두번째 둘의 사랑 이야기가 아름다웠다. 평강은 온달과 결혼하기 위해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고 가출했다. 그리고 서로 사랑했다. 서로를 이해하면서 사랑했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서로를 위한게 이렇게 중요한건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 무척 중요하다. 서로를 위해야지 신뢰가 생기고 그래야지&nbsp; 우정을 이어갈수있다. 나는 이번 책을 읽으면서 서로를 위하는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수 있었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감동 받았다.<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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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13: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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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사인볼트의 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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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당신들은 꿈을 위해 많은 것을 노력 해왔나요? 그럼 지금부터 우사인볼트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우사인볼트는 어렸을 때부터 공부는 잘 안하고 체육만 하면서 빠른 다리를 가졌습니다. 우사인볼트는 어렸을 때 가난했습니다. 우사인볼트는 마을에서 달리기가 제일 빨랐습니다. 우사인볼트는 커가면서 꿈의 희망이 점점 커졌고 달리기는 점점 더 빨라졌습니다. 우사인볼트는 결국 큰 결심을 했습니다. 그 결심은&nbsp;“그래 나느 커서 꼭 달리기 선수가 될거야!”근데 우사인볼트는 계속 훈련을 빠지다가 한 경기에서 2등을 하고 말았습니다. 우사인볼트는 그게 후회되서 아주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훈련중에 우사인볼트에게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우사인볼트는 질긴 끈기를 보여주면서 아파도 이기기 위해 계속 훈련을 했다. 우사인볼트는 그 후에 1등을 하였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우사인볼트는 끈기를 보여주었을 때 나는 그 모습을 본 받고 싶어졌다. 그리고 어릴 때는 그냥 우사인볼트가 빠른 신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어서 좀 놀랬다. 옛날에는 친구들이 “우사인볼트급인데”라고 해서 빠른 번개인 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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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13: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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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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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미래과학을 읽고 인간의 과학기술이 이토록 발전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책에 내용을 간단히 말해보자면 약30년후인2050년 천재 발명가 미래몽 박사는 자신이 발명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다. 한편 조선(?)시대에 탐라섬에 해적 막가무라가 쳐들어온다. 머슴 꼼지는 원님의 딸 엄지를 대리고 도망치는데 우연히 상자를 발견한 엄지, 꼼지 상자에는 주문서가 있었다. 거기 적혀 있던 주문을 외니 미래몽 박사가 나오는데 그때 막가무라의 부하들이 엄지를 납치하려 한다. 하지만 부하들을 간단히 제압하는 미래몽 박사 미래몽 박사는 팔을 다쳤다는 장군의 팔을 고쳐준다. 그후 여러 사람을 치료해주면서 싸움을 준비한다. 무기를 만들고 군사를 훈련 시키는 것 까지 완벽한 준비를 마친 미래몽 박사는 막가무라와에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고 막가무라는 전쟁 대신 계략을 이용해서 침략하려 했다. 하지만 미래몽 박사의 미래 기술 덕분에 모두 물리치고 그러자 막가무라는 이번에 10배가 넘는 해군을 끌고 쳐들어 오는데 결과는 또 참패 막가무라는 막강한 손해를 입은채 후퇴한다.하지만 꼼지가 놓친 종이를 보고 막가무라도 영웅을 불러내는데 그의 이름은 망 박사 희대에 악당이다.&nbsp; 망 박사는 이것 저것 파괴 했는데 미래몽은 ENP폭탄으로 망박사와 함께 미래로 돌아 갔으며 탐라섬은 평화를 되찾는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과학기술의 놀라움에 깜짝 놀랐다. 지금 과학과는 비교도 안되게 발달되어 있었다. 우리의 과학은 이처럼 나아가는 것인가 나는 이 사실에 왠지 기대가 되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사실 바로 자연이 파괴 된다는 것이 아쉬웠다. 자연과 과학이 함께 발전하는 방법은 없을까?<br><br>나는 이 책을 읽고 놀라운 미래 과학기술에 감탄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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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13: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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