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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2반 글모음집 by 이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link>
      <description>[국어] 매체를 활용하여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6 06: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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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번 이름 - 글 제목</title>
         <author>joona1622</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56776975</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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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6: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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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진휘 제목: 가슴이 뛰는 컴퓨터 산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0319</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컴퓨터를 사주셨다.<br>나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br>컴퓨터가 집에 오자마자 나는 컴퓨터를 키고 하고싶은 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친구들과 게임을하고 약속시간이 끝이났다. 한순간이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게임이 끝나자 마자 나는 엄마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하고 컴퓨터가 얼마나 좋은지 엄마에게 말해줬다. 근데 컴퓨터를 깜박하고 못끄고 잤다 다음아침 컴퓨터가 켜저있어&nbsp;<br>나는 많이 놀랐다. 근데 컴퓨터가<br>고장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오늘도 재미있게 컴퓨터로 게임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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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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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태규 가족들과 롯데월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111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모네 집에서 놀다가 롯데월드에 갔다.<br>그다음 바이킹,미니 자유로드롭,일반 자유로드롭을 탓다.그리고 이모가 매직패스를 사줘 줄을 안서고 탈수있어 좋았다.<br> 츄러스 ,솜사탕다양한 음식을 먹었다  먹고 또 다시 놀이기구를 탓다. 그런데 맛있는 음식을 먹고 타서 인지 속이 울렁 거렸다.<br>나는 마지막으로 가장 재밌는 회전목마를 탓다.오랜만에 가족들과 롯데월드를 가서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오고 싶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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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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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정여은-가족과 함께간 계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13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즐거운 계곡을 가는날이다.나는 매우 기대하며 계곡으로 여행을 떠났고 가는동안 차에서 신나게 계곡 얘기를 했다.&nbsp;<br>&nbsp;계곡으로 도착한 나는 바로 오빠와 계곡에 들어가서 물을 뿌리며 놀았다.&nbsp;<br>그리고 물을 다뿌리고 아빠가오자 오빠와 난 도망을 쳤다.그리고 바위 위에 올라가 앉아서 아빠와 놀았다.이때 까진 신나고 즐거웠다.<br>&nbsp;바위 위에서 내려오고 오빠와 깊은곳을 가서 놀려고 깊운 곳으로 갔는데 히필 너무 깊었는지 바로 빠져버렸다.그래서 나는 엄청 당황하면서 엄마,아빠를 엄청 불렀다.그리고 다행히 오빠가 구해줬다.<br>&nbsp;나는 물속에서 빨리 빠져나와서 바로 주저 앉았다.그리고 나는 속으로 생각을 헸다.'내가 수영을 배웠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나는 속으로 엄청 웃었다.<br> 시간이 지나고 우리 가족은 집을갔다.깊은곳에 빠진것만 뻬면 완벽한 하루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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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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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하유빈 - 공포의....자유로드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51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가 끝나고 부모님이 학교 앞으로 차를 가지고 나오셨다.<br>"엄마 아빠 우리 어디가??"<br>그러자 부모님이 "너 친구들이랑 롯데 월드 가잖아~!"라고 말하셨다.<br>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차를 타고 롯데월드를 갔다.<br>도착을하니 친구들과 친구들부모님들이 우리가족을 반겨주셨다.<br>그렇게 많은 놀이기구를 타다가 갑자기 친구 2명이 자유로 드롭을 타자고 해서 무서워서 안 탄다고 하니까 갑자기 나를 끌고 가서 자유로 드롭을 태웠다.<br>타자마자 나는 "으어ㅓㅓㅓ!!"이런 소리로 대성 통곡을 하였다.<br>빠르게 아래로 내려 올 때 나는 이미 정신이 나간 상태였다.<br>나는 내리고 정신을 차리지도 못하고 너무 서러워서 바닥에 주저앉아서 대성 통곡을 하며 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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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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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주영 /로그인이 나를 미워하나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528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는 날 나는 신 나는 마음으로 핸드폰은 켰다.그 이유는 게임을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br>&nbsp;어쨌든 핸드폰이 켜지고 게임앱에 들어가고 로그인을 하려는 데 ... 그 때부터 사건이 일어났다.<br>&nbsp;내 아이디를 적고, 비밀번호도 적은 다음 나는 로그인 버튼을 눌렀다.그랬더니&nbsp; 갑자기 설문조사 같은 것을 하게 되었다.<br>&nbsp;근데... 그 설문조사 같은 것을 알고 보니 내가 로봇인지 아닌지를 묻는 것이었다.난 당연히 내가 사람이니까 로봇이 아니라고 했는데, 내가 로봇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라고 했다.<br>&nbsp;그 때 내가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라는 문제가 나왔는데, 처음에는 쉬웠다. 근데 마지막 문제가 개를 포함하라는 타일을 클릭하라고 했는데, 개의 꼬리가 0.6CM 정도 다른 타일에 튀어나와 있었다.<br> 결국 나는 2번 쯤 실패하고 겨우 로그인을 하는데 성공했다.그때 난 로그인도 날 버리니까 항상 조심하자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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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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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임은성-신나는 속초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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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언니 친구들과 속초로 놀러가는 날이다. 우리집 강아지인 앙꼬도 같이 가서 더 설레는 마응으로 출발했다.<br>&nbsp;속초로 도착을 하니 점심을 먹을 시간이었다. 우리는 물회가 유명한 식당으로 가서 물회를 시켰다. 물회는 처음먹어 봐서 더 기대됐다. 물회를 다 먹고 난 뒤에는 후식을 먹으러 카페로 갔다. 나는 숙소에 혼자 두고 온 앙꼬를 걱정하며 오미자 차를 마셨다. 그리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숙소에 갔다. 다행히 앙꼬는 사고를 치지 않았다.&nbsp;<br>&nbsp;이제 앙꼬 산책도 할 겸 바다에 갔다. 바다가 너무 예뻐서&nbsp; 바다에 들어가서 놀고 싶었지만 운동화를 신고 있어서 들어갈 수가 없었다. 앙꼬 산책을 10분 정도 더 시킨 뒤 숙소로 돌아와서 간단하게 저녁밥을 먹고 잤다.<br>벌써 아침이 되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이 차를 타고 돌아왔다. 집으로 올 때 &nbsp;차가 너무 막혀서 힘들었지만 재밌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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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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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동하-코모도 도마뱀 넌 내꺼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59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3년전 말레이시아의 작은 마을 코타키나발루에 갔다왔다.<br>&nbsp;새벽6시쯤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코타키나발루에 도착했다. 되게 설레고 기대됐다. 숙소에 갔는데 천장엔 박쥐가 있고 벽에는 도마뱀이 있어서 무서웠지만 나중엔 신기해서 가까이 가보기도 했다.<br>&nbsp;다음날 일어나서 나가보니 밖에 코모도 도마뱀이 있었다. 그 도마뱀은 물고 할퀴기도 한다고 해서 피해갔다. 근데 도마뱀이 날 봐서 너무 무섭고 긴장 되었다.<br>&nbsp;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다시 비행기를 타고 집에 왔다.<br>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지만 재미있었고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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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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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남궁한별 -27단지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65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일요일 아침 이였다. 27단지에서 축제를 한다고 하길래 친구랑 같이 가려고 친구한테 같이 가자고했다. 친구가 된다고 갈수있다 고해서 기뻤다.<br>&nbsp;일단 장식을 구경하다가 체험을 할려면 줄을서야 해서 줄을서서 솜사탕이랑 머리띠 만들기 티켓을 얻었다.그리고 머리띠 만들기 체험장에서 머리띠를 만들고 솜사탕을 받아서 먹었다. 그리고 친구2명이 더 왔다. 회오리 감자를 먹다가 옷에 다 흘려서 다 털고 공연 구경도도하고 주스 마시고 둥이(강아지)랑도 놀았다.<br>&nbsp;친구들이랑 나랑 갈 시간이되서 집에 같다. 오랜만에 노니까 제미있었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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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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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과함께. 이우주16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7002</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안개가 흘러넘치는 날 이었다<br>&nbsp;그때나는전라도 광주 로 가고 있었는데....<br>우리가첫재로 갈곳은 전라도 농촌평생 진흥 체험장?으로 갈계획 이 었다.<br>&nbsp;거기에서사과밭도 보고 여러가지일을 했지만....<br>둘러보니 아름다운 경치에 홀딱빠져서 나도모르게멍때리고있었다 .그때 갑자기 말벌이 단체로나타났다! 할아버지가 말벌을쫗으시고 우리는 도망갔다! 사실이런일이 처음도 아니다 .<br>&nbsp; 내가5살때는유모차에앉았는데 유모차에 벌이있어서쏘엿다 그래서 백화점 응급실로 황급히 간적도 있고<br>또 전쟁기념관 야의체험장에서 우리가 볼려던 탱크에 알고보니 말벌집이! 다행이도 처리했지만 가슴이조마조마했다 &nbsp;<br>정말아찔한 사고도있지만 벌은 없어선안된다 . 오늘도 벌과함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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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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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박채원-가족들과 함께한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7591</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nbsp;함께 나는 아침일찍 가원도로 이동했다.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설레고 기대되었다. 우리가족은 강원도에 도착해서 짐을풀고 너무더워서 에어컨을 잠깐동안 켜고 쉬었다. 잠시뒤 수영복을 갈아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바다에 들어갔지만 마감시간이 가까워져서 내일다시오기로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우리가족은 아침일찍 절에도 가고 여러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먹이를사서  바다에 있는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물고기를 바다에 풀어주는 체험도 했다 이렇게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니 해수욕장에 들어갈 시간이 되었다. 우리가족은 또다시 수영복을 갈아입고 바다에 들어갔다.     바다에서는 스노쿨링도 하고 백합을 잡았다 배가고파져서 치킨을 먹었더니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집에가는 길에 바닷물 때문에 찝찝했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마지막날밤 식당에 가서 회랑 문어 숙회를 먹으니 마지막날 밤이 저물었다. 우리는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고 아쉬웠지만 재미있는 2박 3일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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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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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나윤-진로인식검사와 나만의 갈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595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날 주말 진로인식검사를 하려고 진로인식검를 할수있는<br>사이트에 들어갔다.(사실 이날에 2틀전 학교에서 하는 진로인식검사가&nbsp; 잘되지않아 주말에 다시하는 것이다.)<br>&nbsp;이번에는 별탈없이 진로인식검사를 하려는 마음이었다.<br>&nbsp;진로인식검사를 하기위해 비회원 로그인을하고 이때까지는&nbsp;<br>재미있게 문항을 체크했다.<br>&nbsp;검사를 마친뒤 비회원 번호를 입력해야하는데 메모를 못한것이다.<br>나 자신에게 실망했다. 처음부터 로그인을 하고 이번에는 꼭&nbsp;<br>비회원 번호를 메모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빠짐없이 메모했다.<br>&nbsp;다시검사를 할때는 조금 지루 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다.<br>마지막 검사를 완료한 뒤 메모했던 비회원 번호를 입력하고&nbsp;<br>결과를 확인했다. 뿌듯하고 포기하지 않은 내가 자랑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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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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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번 김건우-놀러간 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08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가족들과 오래만에 바다에 놀러갔다.오랜만에 놀러가서 기분이 설레고 행복했다.<br>&nbsp;도착하기전에&nbsp; 차에서 갑자기 멀미를 심하게 해서 도착했는데도<br>나는 놀지 못하고 차에서 창문여고 쓰러졌다.<br>&nbsp;시간이 지나 멀미를 하지 않고 드디어 가족들과 놀았다.<br>오랜만에 놀러와서 행복했고 재미있었다. 해변에 앉아 이다가 갑자기 파도가 덮쳐서 나만 옷이 젖었었다.<br>&nbsp;옷을말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맛있었고 좋았다.그리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재미었었는데 많이 못 놀아서 아쉬운 마음도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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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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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승민-가족과 함께 원더스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17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가족과 함께 강릉에 있는 원더스카이 라는 곳에 갔었다.처음에는 떨렸지만 신기하기도 했습니다.안에 들어가면 많은 놀거리가 있었습니다.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주 큰 미끄럼틀 이었습니다.처음에는 무서웠지만 한번 타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탔습니다.2번째는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 중 하나인 집라인 입니다.가족이 계속 타보라고 해서 결국 탔습니다.타보니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니 너무 재밌었습니다.이제 숙소로 가야할 시간이었다.나는 다음번에 꼭 오고싶었다.차를 타고 1시간 동안 가서 숙소에 도착했습니다.그래도 재밌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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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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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한지윤-친구들과 마라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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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공연이 끝났다. 그렇게 길고 오래 준비한 공연이 5분만에 끝나서<br>기분이 좀 이상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마라탕을 먹을것이다 (?)<br>&nbsp;"진짜 맛있는거 맞지??"&nbsp; 00이가 물었다. 나는 맛다고 계속 이야기했다. 친구중00이는 마라탕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다고 했다.<br>그래서 00이와 나머지 한명 33이는 걱정+기대를 안고 마라탕 집으로 갔다. 난 자신만만하게 갔다.<br>&nbsp;마라탕집에 도착했다!! 마라탕을 시킨다음에 수다를 떨며 기다렸다. 마음껏 얘기하다보니&nbsp; 마라탕이 1초만에 나온 기분이였다.<br>마라탕을 한입 딱!먹으니까 진짜 아니 너무 맛있었다..<br>그런데 친구들은 아주아주 매운지 3명에서 물을 3통이나 먹었다.<br>나는 1~2컵 먹었는ㄷ.. 처음먹어본00이랑33이가 이제부터 최애음식은 마라탕이라고 했다.ㅋㅋ 난 "거봐! 맛있쟈냐!!~"라고 했다.<br>&nbsp; 마라탕을 다먹고 아주아주 배불러서 탕후루를 먹었다(?)<br>밥배와 후식배는 따로니까ㅎㅎ 그리고 그 뒤에도 인생네컷이랑<br>다른것도 하며 아주 재밌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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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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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틴은 못말려 태풍을 부르는 내가 가족여행 갔다가 죽을 뻔한 일 극장판 19237탄 하저스틴27번 made in kore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2512</link>
         <description><![CDATA[<div>그일의 시초는 여름방학이였다.<br>"얘들아! 바다여행 가자!" 라고 엄마가 말했다.<br>그렇게 해서 3박4일의 아찔한 여행이 시작되었다.<br>&nbsp;차를 타고 6시간을 와 텐트를 치고 라면을 먹고 잤다.<br>2일째 날에는 바다에 갔다,수영도하고 공놀이도 하고 조개도 캤다. 이때 까지는 좋았다.<br>그 일이 있기 까지는.......<br>&nbsp;마지막날이 오고 마지막 수영을 하러 갔다.<br>튜블를 타고 수영을 하는데 튜브가 사라져 있었다.<br>그래서는 튜브를 찾으러 아빠랑 멀어지는데 튜블찾았지만 육지와는 조금 멀리 있었다.<br>나는 수영을 잘하기에 튜블를 챙기러 갔다.<br>그게 내 실수였다.<br>튜브를 들고 가려는데 지금 보니 내가 점점 육지와 멀어지고 있었다!<br>그래서 이 일이 있고 나 뒤 목소리가 안나왔었다. 그 이유는....<br>아아아아아아아아아빠아아아아아아아!!!! 라고 소리를 질렀다.<br>그래서 아빠가 날 구조해 난 살았다. 그뒤로 난 바다를 가지 못했다.<br>그래서 오늘의 교훈! 아빠는 천하무적이고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하자!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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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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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이다현 -친구의 공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3412</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가 하남시청에서 하는 축제에서 춤공연을 한다고 해서 다른 친구들과 먼저 만나서 체험을 하자고 했다.각자 차로 가서 하남시청 정문에서 보기로 했다.<br>&nbsp;친구들과 만나서 먼저 머리띠 만들기에 갔다. 우리 모두 박쥐 모양의 머리띠를 만들어서 사진을찍었다 다음에 혈액형 팔찌 만들기를 했다. 그다음 골프를 치고 사탕을 받고 반짝 빛나는 고리도 만들었다.정말 재미있었다.<br>&nbsp;친구 공연이 시작 돼어서 체험하는것을 끝내고 공연을 보러 갔다.친구를 응원 하고 동영상도 찍어서 친구에게 보여줬다. 친구가  진짜로 자랑 스러웠다.<br> 더 체험 하고 싶은게 있지만 공연 끝나고 마라탕을 먹으러 가야 돼서 체험은 더 못 했다.아쉬웠지만 다음날에 27단지에서 축제를 해서 기쁜 마음으로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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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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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여주원   -신나는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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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크리스마스 전날, 나는 자고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나는 느릿느릿 거실로 걸어가서 커튼을 열었다. 우리 강아지 코코도 눈이 와서 신나는지 달려와서 짖었다. 나는 너무 신나고 설랬다.<br>&nbsp;나는 동생을 깨워서 밖을 보여줬다.<br>&nbsp;"우와아아아!!"<br>&nbsp;동생도 신나서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께 빨리 나가지고 말씀드렸다.<br>&nbsp;"응, 아침밥은 먹고 나가자~"<br>&nbsp;엄마께서 밥을 차려주시고 나는 밥을 허겁지겁 먹었다. 우리는 밥을 다 먹고 옷을 갈아 입었다.<br>&nbsp;"자 나가자~!!"<br>&nbsp; 눈이 와서 코코가 발이 시려운지 총총총 걸었다.<br>&nbsp;동생과 나는 눈싸움을 했다. 나는 눈을 많이 던지고 싶었지만 엄마께서 안된다고 하셨다. 나는 동생을 꼭 이기고 싶었다.&nbsp;<br>&nbsp;또, 나는 아빠와 눈사람을 만들었다. 생각보다 잘 안돼서 아쉬웠지만 만든 눈사람을 보니 뿌듯했다.&nbsp;<br>&nbsp;우리는 마트에 가서 먹을 것을 사소 집으로 돌아왔다.<br>&nbsp;아빠께서 스테이크를 해주셔서 많이 먹었다. 그리고 나는 소원을 생각해보았다. 기대가 됐지만 의심이 들었다.<br>&nbsp;자고 일어나서 옆을 보니 선물이 있었다. 나는 너무 기뻤지만 아직 아빠가 많이 의심됬다.<br> 어쨌든, 행복한 크리스마스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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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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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투브에 나온 썰!! 12번 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3508</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nbsp;다니던 학교에서 돌봄실에서 나와 하교하고 있었는데 저멀 리서 사람들이랑 촬영장비 같은게 있었다,나는 궁금증 을 참지 못하기도 하고어차피그문으로 나가야돼서 보안관 아저씨께다가가[무슨일이에요?]하고 물었다 그랬더니 한사람이[장서규 알아요?]라고 말했다. 나는 장성규를 몰랐기에 [아니요]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사람의 아내되보이는 사람이 웃기도 했다,그래서 그사람이 조금당황하며[장성규 몰라요?장성규]이러면서 마스크를 벗기도 했다,나는 진짜로 몰 라서[네]라고 말했다그리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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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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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서연-레알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3519</link>
         <description><![CDATA[<div>"나 잡아 봐~."<br>내가 말했다. 우리는 버스 정거장에 있었다. 나는 내 동생과 엄마, 내 동생 친구, 동생 친구 엄마, 동생 친구 동생이랑 버스를 기다렸다. 우리는 기다리는 동안 심심해서 술래잡기를 했다. 그러는 동안 내 친구도 만났다. 버스가 왔다. 나는 버스를 타며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와 문자를 주고받았다. 친구와 문자를 마치니 어느새 나는 레알 축제장으로 와버렸다!<br>&nbsp;나는 축제장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활동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좀 재미없는 활동이더라도 하는 것들은 전부 찾아내서 활동을 했다. 그러면서 나는 좀 늦게 온 것을 후회했고 할 일이 없자 심심했다. 그러다... "따르릉"<br>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았다. 친구였다. 나랑 만나기로 한 친구! 친구와 나는 서로 위치를 얘기하다 결국 만났다. 그리곤 조금 시간이 지나니 드디어 우리가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우린 정신없이 놀고, 체험하고, 같이 수다떨며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맨 처음 버스 정거장에서 만난 친구가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공연장으로 갔다. 우린 공연을 다 보고 마지막으로 몇개 활동을 더 한다음 헤어졌다. 마지막으로 나는 제지차기 활동을 하고 무슨 마켓(그 장소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에서 다른 활동을 더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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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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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최은성        &lt;할머니집가서 고구마 캔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36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침에 아빠차를 타고 고구마 캐려고 할머니집으로 갔다. 도착해서 산을오르고 올라 할머니가보였다. 나는반갑게"할머니 은성이 왔어요!"하고소리를 질렀다.&nbsp;<br> 고구마를보니 할머니께서 고구마를 모두캐시고 있었다.난 그순간 실망했다. 헬머니가 난 고구마캐는걸 제일 좋아하는데 말이다.할머니께서 와서고구마 캐는걸 도와달라고 하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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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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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조해민 ㅡ즐거운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3954</link>
         <description><![CDATA[<div>  9/24일&nbsp;오늘은 바로 친구8명과 함께놀기로 하였다. 그래서인지 설레는마음으로&nbsp;준비를 하였다.친구한명이 오지않아서10분정도 기다렸다.친구들이 다모여서 슈퍼에서 라면을 사먹었다.                                                                                라면을 다먹고 나서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근데 현금이 없어서          친구한명이 쐈다.인생네컷 8장? 그정도 찍고 또 찍고 싶은친구들도 있어서 그친구들빼고 나머지는 카페에서 기다렸다.친구들이 인생네컷을 다 찍어서 청소년수련관에서 노래를 불렀다.근데 너무 소리를 질러서 목이 쉬었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나서 친구들4명은 집에가서 나까지포함해4명이남았다.그래서 청소년수련관에서 사진도 찍고,보드게임도 하고구경도 하면서 놀았다.                                                 청소년수련관에서 할걸다해서 나와서구경도하고 사진도찍다가 이렇게 헤어지긴아쉬워서 운동을 하면서 내기도 하고 하다가30분?그쯤 지나2명이 집에가 2명이남아서운동하다가 같이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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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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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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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수연 - 26단지 벼룩 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39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와~ 드디어 10월 15일이다!"<br>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26단지에서 벼룩 시장을 여는 날이다.<br>나는 빨리 가고 싶어 안달이 났다.<br>&nbsp; '으~ 너무 설래~'<br>근데 동생이 계속 귀찮게 굴었다.<br>&nbsp; '아이~ 진짜~ 왜 이러는 거야!"<br>그렇지만 동생은 다 행이 벼룩 시장을 하는 곳으로 갔을 때는 말을 잘 들었다.<br>나는 먼저 풍선 아트와 캘리그레피, 인절미 만들기를 했다.<br>동생도 나와 똑같은 활동을 했다.<br>정말 재미있었다.<br>집으로 돌아온 우리 가족은 점심 식사를 했다.<br>나는 밥을 먹으며 생각했다.<br>&nbsp; '다음에도 했으면 좋겠다'<br>라고...<br>정말 보람 있는 하루였다.<br>참! 거기서 지우도 만났다.^^<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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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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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민서-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삼척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4073</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아빠 일어나세요!"<br>&nbsp;민서가 외쳤다.오늘 여행 가는 날이라 마음이 한껏 들떠 있었던 것이다.결국 엄마,아빠는 일어나 준비를 한 뒤,차를 타고 삼척으로 향했다.<br>&nbsp;첫날,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미인 폭포였다.내가 좋아하는 옥색 빛깔이라 그런지 아름답고 예뻤다.사진을 찍고 물에 들어가는데 살짝 차가웠다.<br>"엄마,아빠 한번 들어가 보세요! "<br>민서가 말했다.그 뒤에, 명당 자리에 앉아 사진을&nbsp; 찍고 한번 더 물에 들어 갔다. 신나고 즐거움이 가득한 첫날이었다.<br>&nbsp;둘째날,바다열차를 타고 정동진에 가서 구경을 했다.바다열차 타는 게 기대한것과 달랐지만 시원하고 상쾌했다.추암촛대바위와 출렁다리도 구경 했는데 촛대바위가 너무 예뻤다.내가 가고 싶어 했던 논골담길도 갔는데 차를 마시며 사진 찍는 것도 운치 있었다.힘들지만 즐거운 날 이었다.<br>&nbsp;마지막 날,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온천을 했다.굉장히 상쾌하고 개운했다.그리고 바닷가에 들어 가보고 모래성도 만들었다. 터널과 길도 만들었는데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이렇게 쉬며 보낸 날도 즐겁고 재미있었다.<br>이제 드디어 여행이 끝난 날이다. 내가 가고 싶은곳에 다가지 못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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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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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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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정찬민 환상의 나라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41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신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애버랜드를 가족이랑갔다.<br>애버랜드까지 가는데 많이 걸려서 속이 않좋았지만 도착하니까 괜찮아졌다.<br>동생들 때문에 동물을 먼저 보았다.<br>동물을 지루했지만 동물을 보고 범퍼카를 탔더니 괜찮아졌다.<br>또 공연을 보려 공연장에 들어 갔다.<br>앵무새 공연인데 재밌었다.<br>공연은 1시간정도 했다.&nbsp;<br>공연이 끝났고 밖으로 나았는데 비가 엄청내리고 있었다.<br>아빠는 우산2개랑 비옷2개를 가져왔다.&nbsp;<br>엄마는 비옷이랑 우산을 막내랑 쓰고 동생은 비옷을 입고 아빠랑 우산을 썼는데 나는 비를 막을게 없었다.<br>나는 기쁜 마음으로 비를 시나게 맞았다.<br>나는 집으로 돌아갔다.&nbsp;<br>아쉬었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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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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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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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넌내꺼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439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2년반만에 2박3일로 제주도에 간다. 나는 제주도가기 위해 김포공항에갔다. 그리고 난 비행기를 탈 수 있음에 들떠있다. 드디어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난제주도에 가무얼할지 고민이었다. 그리고 1시간40분후....... 난 제주도에 도착했 다.                                                                      난 좋아 뛰면서 버스를타고 자동차샵에가 자동차를빌고 숙소에가 짐을 풀고 마트에가 먹을걸 산다. 마트에서 먹을걸사고 숙소에가 물건을 내리고 수영장에가 신나게놀고밥을 먹고씻고잠을 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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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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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반고기반 물고기천국! 박건9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oona1622/502/wish/236246443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nbsp;밤 새벽에 낚시를 하러차를 타고 출발했다.잠시후 바다에 도착 했다.도착하자마자 배를 타러갔다.처음타는 배라 설래었다.배를타고 참가자미 포인트로 이동 했다.2시간동안 낚시를 했는데 1마리도 안잡 혔다.배에서내려 엄마아빠가 잡은 참가자미를 회로먹었다.그후 나는 다른곳으로 가서낚시를 했다.낚시를 하다가 모르는 아저씨가 와서저쪽에 숭어가 많다고했다.그곳에 갔을때 정말 신기했다.눈으로 보이는 숭어만500마리는대 보였다.뜰채로 1번뜨면 2마리가잡혔다.그렇게 13마리를 잡아 맛있게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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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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