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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 by 창원여고</title>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link>
      <description>나의 초고를 올립니다. 초고를 그대로 타이핑 쳐서 올려주시고, 이것을 복사해서 생성형 인공지능과 대화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3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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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법</title>
         <author>changwongh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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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제목에 닉네임(학번)</strong></p></li><li><p>초고를 그대로 쳐서 올립니다. </p><ul><li><p>글 제목도 쓰세요. </p></li></ul></li><li><p>자신의 초고를 그대로 복사해서 생성형 인공지능과의 대화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p></li><li><p>챗GPT, 리튼, MS 빙 챗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p></li><li><p>마감: 초고를 쳐서 올리는 것은 <strong>오늘 밤</strong>까지 완료해 주십시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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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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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경쟁이란 (2401 강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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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사전에서 말하는 경쟁의 정의는 ‘둘이상의 사람이나 집단이 무언가를 놓고 겨루는 것‘ 이라고 한다. 같은 목적에 대해 이기거나 앞서려고 서로 겨루는 것이다 . 나에게 있어서 그럼 경쟁이란 무엇인가? 나에게 있어 경쟁은 스트레스를 받고,힘듦의 연속이지만 나의 꿈을 위해서 무조껀  거쳐야 하는 과제라고 생각한다.  경쟁의 단점은 소중한 사람을 잃을수 있고, 놓칠 수있고, 싸울 수있고, 정신적으로 평탄하지 않는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단점이란 이것이다. 그럼 장점은? 나에게 경쟁의 장점이라면 나의 탑을 완성 할 수 있다는 것, 실현할 수 있는것,성공할 수 있는 무한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삶에 있어서 경쟁이란 죽을때까지 아마도 있는것이 아닐까? 경쟁이 없는 사회에서 살았다면? 편안했을거다. 다만 그 사회라는 것이 만들어지지 않았을수도 있다. 어쩔 수 없이 경쟁과 우리를 떼어 놓아선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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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2: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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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과연?(2406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84196</link>
         <description><![CDATA[<p>난 경쟁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경쟁을 해봤을거다.게임을 좋아한다면 게임에서의 경쟁,운동을 좋아한다면 운동에서의 경쟁.앞서 예시 든 경쟁이라면 난 언제든 열려 있는 마음이다.하지만 문제는 학교에서의 경쟁이다.우리는 학교를 다니며 경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물론 나도 그렇다.누구는 공부로 경쟁을 하는게 서로에게 동기부여룰 준다고 하지만 난 오히려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준다고 생각한다.우리는 서로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교를 가는 것이 목표지 남을 떨어뜨리기 위해 그토록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실패를 반복하다보면 성공을 바라보는게 아닌 포기를 바라보게 된다.경쟁이 패자들을 포기하게끔 만든다.아무리 경쟁에서 매번 진 적 없이 이기기만 한다고 한들 그 사람은 과연 마음이 편하고 기쁠까?패자들은 목 놓아 우는데 바라보는 승자는 아무렇지 않을까?경쟁이 긍정적이다,부정적이다 정의 내릴 수는 없지만 의미 없는 경쟁은 더이상 지속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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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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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122 조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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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은 자기발전이다.</p><p>주제 : 경쟁</p><p>서론 : 밀은 각자의 능력을 높이 발전시키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처럼 인간은 자기 발전을 해나가아 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p><p>본론 경쟁을 하면서 달리고 달리며 어쨌든 도전하고 시도하고 경쟁하는 그 자체로 성장했다고 생각하고 인간은 소중한 존재이며 각자 가지고 있는 달란트, 재능이 있지 않을까?</p><p>경쟁을 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p><p> 개발하고, 또 승패의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이 자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그 자체로 경쟁은 가치가 있다.</p><p>결론 인간에게 경쟁이란 자기 발전을 위한 것이며, 지금껏 경쟁해 왔듯이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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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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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치라(23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85593</link>
         <description><![CDATA[<p>선의의 경쟁은 없어져야 한다</p><p>나는 경쟁이라는 것을 부정적이게 생각한다. 경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지쳐하고 물론 경쟁에서의 승리자는 더 높은 곳으로 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경쟁에서의 승리자가 가질수록 패배자도 많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사회에서는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도 존재하는데 나는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이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경쟁이 그냥 경쟁과의 차이가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결국 선의의 경쟁을 할 때에도 경쟁에서의 낙오자는 앞에 경쟁과 같이 지쳐하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한마디로 슬럼프가 올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떻게 선의의 경쟁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지 나는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이 그냥 경쟁이라는 단어를 좋은 식으로 포장하기 위해 만든 단어라고 생각하고 우리는 하루빨리 경쟁을 올바르게 서로 손해를 보지 않고 서로가 함께 이길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또한 선의의 경쟁이라는 단어는&nbsp; 있을 수 없고 우리의 사회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경쟁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선의의 경쟁이라는 단어에 대해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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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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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9 정세영 &lt;성장의 수단, 경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856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경쟁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진 않는다.그렇다고 완전 긍정도 아니다. 일단 경쟁을 통해서 내가 얻은 게 많다고 생각한다. 그게 좋은 성적이나 돈이 아니더라도 어떤 일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나 내가 얼만큼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이었는가, 내 열정이 어느 정도인가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다. 물론 경쟁을 통해지거나 손해를 본 경험도 당연히 있다. 준비 과정의 힘듦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았던 적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을 통해 다음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한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지거나 패배한 일은 오래 기억하거나 계속해서 떠올리려 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잊혀진다. 반면에 내가 보상을 받았거나 경쟁에서 승리를 했다면 계속 상기시키고 그때의 쾌감을 떠올리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내 머릿속엔 경쟁의 분노나 부정적 감정보다는 긍정적인 기억이 더 많다. 사람은 실패를 해야 큰 성공을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그 실패는 경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 같다. 내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지금까지 많은 경쟁을 해왔기 때문이고, 이런 생각을 하는것도 결국 경쟁의 영향이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이 부정적이고 없어져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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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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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을 위한 삶? 삶을 위한 경쟁! / 추연서(2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86105</link>
         <description><![CDATA[<p> 얼마 전, ‘티처스’ 라는 학습 코칭 TV 프로그램을 봤다. 고등학생 아들과 엄격한 아버지가 성적 문제로 갈등을 겪는 사례를 보면서 정말 안타까웠다. 사연자의 아버지는 아들이 5살일 때 한글을 빨리 떼라고 다그쳤고,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왼손으로 글씨를 쓰는 것이 공부에 방해된다고 생각해 오른손잡이로 고칠 것을 강요했다. 사연자인 고등학생 아들은 문제를 틀리는 것을 죄짓는 것처럼 생각했고, 스스로가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의 입시 경쟁은 너무 치열하니까 아마 이런 가족이 더 많이 있을 것이다.</p><p> 경쟁이라는 것이 사회 어느 곳에나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나는 삶 전체가 경쟁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어찌 됐든 이기는 것만을 추구하게 만든다. 그것 말고도 가족과 사랑을 나누고,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삶 전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학창 시절에 주체적으로 행복할 권리가 자의 또는 타의로 억제된다면 그것은 인생 전체에 있어 엄청난 손실이다! 눈앞의 경쟁에 매여 더 중요한 가치를 잃어버리고 학창 시절을 통째로 날려버리는 손해가 생기지 않도록 자신을 잘 챙겨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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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4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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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 경쟁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88417</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두 명 이상의 사람들을 두고 서로 어떤 주제를 가지고 겨루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을 하고 1등부터 사람들을 나열하여 누가 잘났고 누가 못났는지 확인할 수 있다. 경쟁은 특히 공부하는 학생들, 시장 경제에 쓰인다. 학생들을 공부 시키고 상위 몇몇 아이들에겐 1등급을 그 다음 아이들에게는 2등급 3등급 4등급 등의 순위를 주고 1등급을 받은 친구들은 이름이 널리 알려진 유명한 대학교를 가고 싶어 한다. 경제에서는 특정상품을 두고 많고 다양한 업체들이 경쟁을 한다. 어떤 업체가 좋은 성분의&nbsp; 물건을 사용 한다는 소문이 돌면 많은 업체 중 그 한 업체에 관심과 집중이 간다. 남은 업체들은 잘나가는 업체를 따라잡기 위해 더 좋은 물건을 만들거나 많은 아이디어를 더하여 사람들이 흥미로워 하는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경쟁은 서로 견제 하며 발전 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너무 치열한 경쟁이되거나 자주 반복 되면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주변 사람들을 믿을 수 없게 되는 단점들도 나타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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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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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4 박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88951</link>
         <description><![CDATA[<p>&lt;경쟁은 이익인가 손해인가&gt; 경쟁이란 무엇일까? 내 인생에서 경쟁은 좋은 것인지 안 좋은 것인지 생각해보면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는 거 같다 경쟁을 통해서 내가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노력과 그에 따른 성취감이다.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내가 노력한 뒤 이겼을 때 그 성취감은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또내가 다시 노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p><p>하지만 경쟁은 또한 나에게 패배감에 주기도 하였고 시작을 막는 두려움을 주었다. 경쟁에서 이기면 좋은 만큼 패배 하였을 때 패배감,두려움,열등감,분노 또한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반복되는 패배는 나 자신을 깎아내리게 만들었다. 또한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부터 만들고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게 만든다. 경쟁은 인간 관계를 훼손한다. 선의의 경쟁은 모르겠지만, 아니다! 내 생각엔 모든 경쟁은 인간 관계를 훼손하는 거 같다. 나 또한 누군가와 경쟁 할 때 이기고 싶은 마음이 크고 경쟁심 때문에 상대방을 적대시 하게 되고 그 경쟁을 지면 괜히 상대방이 미워지는 경험을 하였다. 물론 그 감정은 잠깐일 수 있겠지만 과연 모든 것이 경쟁인 요즘 사회에서 원만한 인간 관계를 만들고 공동체 의식을 가지며 사회를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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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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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된 경쟁에 대한 나의 생각(2420조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0710</link>
         <description><![CDATA[<p>'경쟁'에 대해서 내 생각은 솔직히 교과서에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라는 글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경쟁이라는 단어에 부정적이게 생각하는 편이었다. 왜냐하면 경쟁이라 하면 공부도 그렇지만, 어렸을 때부터 운동할 때, 체육시간에 많이 경쟁이라는 걸 하고 경쟁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내가 운동을 싫어하기도 하고 못해서 경쟁을 할 때(운동경기) 팀을 짜서 하면 운동신경이 떨어지는 내가 실수해서 팀에게 민폐가 될까봐, 걱정한 적이 많기도 했고 굳이 운동경기 말고도 경쟁을 하면 좋은 결과를 받아야한다는 부담감이란 게 있기 때문에 교과서의 글이 경쟁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을 읽고 별로 공감이 가지 않았고 인간의 본능에 경쟁을 이기고 싶은/하고싶은 마음이 있다고 했는데 인간의 본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경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게 이해가 조금 안됐는데, 읽고 나서 모둠원들과 질문도 하고 서로 얘기도 나누는 과정에서 생각이 바뀌었다. 경쟁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경쟁에서 이길 때나 질 때나 발전한 사례들을 본 적도, 겪은 적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경쟁이라는 것은 아직 공감이 안되긴 하다. 그래도 이 글을 읽으면서 마냥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경쟁을 발전할 수 있다는 좋은 점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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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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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8 편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178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매일마다 경쟁하는 사회에 살고있다. 그러한 경쟁은 필히 사람을 경쟁에 서 승리한 승자와 그렇지 않은 폐자로 나눈다 누군가는 이러한 경쟁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로 대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적신호로써 대할 수도 있다. 나는 둘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쟁은 식사이다 식사는 모두가 먹지만 음식 잘 소화하여 영양분으로 이용할지 아니면 소화하지 못해 뱉어낼지는 모두 음식을 먹는 행위자의 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경쟁을 단지 좋다. 싫다로 나누는 것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수많은 경쟁을 잘 소화하여 자신의 성장을 위한 영양분으로 사용하였으면 좋겠다 그렇게 쌓인 영양분은 당신이 힘겨운 도전을 하려 할 때, 당신을 일으켜 세워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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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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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의 장단점(24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1997</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일상 속에는 언제든지 경쟁이 따라온다. 두 사람을 비교해서 누가 더 잘 한다는 것을 판단하는 일도 간접적으로 경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경쟁들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우선 경쟁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열심히 노력해서 얻은 성과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또 하나의 경쟁으로도 많은 배움을 하게 될 것이다. 경쟁의 승자이든, 패자이든 이 경쟁에서 자신에게 부족했던 점을 찾고, 그것을 극복하려고 실천하는 것을 노력하면 자신이 한걸음 더 성장한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쟁에서 패자일 경우 자신의 부족했던 점과 또 그것을 극복하려는 마음가짐과 노력이 없다면 그 사람은 성장하지 못한 사람이고, 승자일 경우 자신을 너무 자만하는 태도를 가지게 되면 그 사람도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경쟁은 마음가짐에 따라 성장의 발판이 될 수도 있고, 성장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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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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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 대한 나의 생각 (박시연24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479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경쟁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는 바이다.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15년을 가까이 교육을 받으며 수없이 많은 경쟁을 경험했다. 공부, 대회, 예체능 등 학업 분야에서부터 어떤 소수 정예 행사에 참여를 하려고 해도 우리는 경쟁을 한다. 이 과정에서 겪은 경쟁은 나에게 부정적인 면이 더 컸다. 경쟁에서 졌다는 패배감, 자꾸만 친구들과 비교하고 그 안에서 느끼게 되는 열등감,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나오는 개인의 이기심 등의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며 힘들었다. 그래서 경쟁에 대한 나의 입장은 굉장히 부정적이다. 하지만 교과서를 읽고 나서는 생각이 조금 변화했다. 경쟁이 정말 공정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관계를 준다면, 그리고 그렇게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며 자신을 발전시키고 혼자서는 하지 못했을 만큼 성장이 된다면 나쁜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패와 성공의 정확한 벌칙과 보상을 정하고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다면 실패를 경험하며 자신의 실력도 파악하고, 또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하며 발전하는 것은 경쟁의 좋은 면이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부정적인 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경쟁을 잘못 이용하면 자신이 망가질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존재한다. 그래서 경쟁을 어떻게 활용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 사용할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아직 어떻게 경쟁을 활용해야 선의의 경쟁으로써 잘 써먹을 수 있을지 몰라서 그 방법을 여러가지를 찾아보고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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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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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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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입시지옥&gt;</p><p>경쟁이 우리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사실 누구나 알고 있다. 삶에사 빠질 수 없는 요인 중 하나가 ‘경쟁’이라는 것을. 지금 당장 입시 체제만 해도 알아볼 수 있다.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자신의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이야기할때 가장 쉽게 나오는 주제가 ‘공부’, ‘학교‘, ’학원‘, ’시험‘이다. 서로의 스트레스를 함께 위로하며 위로 받는다. 이렇게 서로를 위로하지만 학교 내에서 결국 같은 경쟁자일 뿐이다. 아이러니한 점이다. 서로의 힘이 되어주고 같이 열심히하자고 하지만 입시 경쟁 속에서는 서로가 서로를 짓밟고 올라가야한다. 이런 잔인한 경쟁도 장점이 있다. 서로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이다. 경쟁이 없다면 다들 그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받으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까? 또한 스포츠에서 경쟁이없다면 재미도 함께 사라질 것이다. 재미 뿐만 아니라 성과가 난다는 게 가능할까? 이러한 패턴에서 경쟁은 삶의 필수적인 요소로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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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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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스 바이 케이스 (2414 박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63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경쟁은 우리의 삶 속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같다. 태어났을 때 부터 어떤 누구의 가르침도 없이 우리 스스로의 본성으로 남아 살아간다. 어릴 때흔히 하던 지옥•탈출할 때에도 술래 하기 싫어 다른 친구들 죽이거나 밟고올라가는 일이 대다수 였으며, 술래 일 때는 몰레 실눈을 떠 우기기도 했다. 또, 나이를 먹고 학업에 신경쓰다보며 친구들과 너 몇시에 잤어?라 물으며늦게 잤지만 최대한 얼굴을 찡그리며 일찍 잤다고 연기를 했다. 간혹 옆에서 모든 열심히 하는 친구를 보며 나도 쟤처럼 저정도만 해야지, 쟤는 하는데 나는 지금 뭘 하나?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는 경쟁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경쟁의 선을 판단할 수 있지만, 경쟁의 악과 선은 항상 동시에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예로, 회사에서같은 업무를 받고 서로 야근을 하며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내것이 아니 쟤것이 더 잘했다고 칭창을 받으면 오히려 나의 자존감만 깎아먹고는 나를바닥으로 이끌 것이며 나와 다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이 계기로 한 단계더 성장하여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성공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경쟁은 어떤 마인드를 가졌느냐에 따라 우리가 경쟁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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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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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5 황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6672</link>
         <description><![CDATA[<p>&lt;경쟁에 대해&gt;</p><p>나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경쟁이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경쟁을 우리가 생각하는 석차나 대학입시경쟁에 국한하여서 보지말고, 더욱 더 폭넓게 시야를 넓혀보면 경쟁이 우리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는 물건들도 이 물건을 파는 사람들끼리의 경쟁 속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가령 우리가 볼펜 한 자루를 구매한다고 할지라도, 볼펜을 사러 가는 문방구나 구매할 때 쓰는 신용카드나 구매할 볼펜까지도 모두 기업과 기업, 개인과 개임, 기업과 개인의 끊임없는 싸움의 산출물 일 것 이다. 이렇게만 생각한다면 경쟁이 필수적이지만, 엄청 나쁘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의 경쟁들이 ’협력의 장‘이라고 판단된다. 우리가 수많은 경쟁을 통해 얻은 값진 결과 및 실패들은 고스란히 우리의 기억에 남고 사람들에게 공유되며 다른 경쟁에 참여하며 서로 어우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본문에 나온 것처럼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 ‘이상화’와 ‘고다이라 나오’처럼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자신의 커리어를 꾸준히 쌓고, 스포츠맨십을 통해 서로 동료가 되고, 함께 기뻐해주고, 함께 울어주는 그런 장면은 경쟁이 없었더라면 평생 나오지 못할 뜻깊은 장면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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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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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2415박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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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경쟁은 어디에서나 존재하며 정도에 따라 좋을지 나쁠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경쟁은 정말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티비프로그램,주변사회 상관없이 말이다. 또한 경쟁은 불같은게 아닐까 한다. 적당한 선을 지킨다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너무 가까이가면 다치는 것처럼 적당한 경쟁은 서로에게 이익이 되지만 너무 과열되면 주변을 둘러볼수 없개 되는 것이 비슷한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경쟁의 정의는 이렇고 경쟁의 적용범위는 좀 다르다. 나는 전교권의 누군가와 싸우는 것보다 주변사람을 견제하며 경쟁하는 게 더 승부욕이 불탄다. 누군가는 높은 사람을 보고 경쟁하고 누군가 주변을 보고 경쟁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경쟁은 상대적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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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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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의 폐해(2211,제임스 2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7736</link>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미래에 자녀를 낳고 싶어할까 아니면 낳고 싶어 하지 않을까? 낳지 않으려고 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아마 자신이 공부를 했건 그 경험을 자녀에게 똑같이 느끼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니다. 왜냐하면 학생 때 공부를 하면서 가장 친한 친구 뿐만 아니라 학교의 모든 친구들과 경쟁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선의의 경쟁도 경쟁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경쟁의 좋은 점도 물론 있지만 나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경쟁은 대인관계를 나쁘게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경쟁을 하면서 서로서로 감정이 격해지면서 서로 멀어지기 때문이다. 경쟁은 대인관계도 물론 나쁘게 하지만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나는 내 나름대로 누군가와 경쟁을 한 적이 있다. 경쟁을 하면서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자극을 받기도 하지만 ”무조건 쟤보다 잘 할거야“, ”무조건 이길거야“ 같은 생각이 들었었다. 경쟁을 하면서 이런 감정을 느끼는 나를 보며 지금 내가 뭘 하는건지, 경쟁이 나를 더 망치고 있는건 아닌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읔 누구와도 경쟁하려 하지 않고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더 잘해야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생활을 하는 것 같다. 확실히 누군가와 경쟁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누군가와 경쟁하기보다는 자기 스스로 혼자 노력하며 경쟁을 최대한 안 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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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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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누리 교수 강의 영상 속 인상깊었던 것 2가지(2222 최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9023</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보면서 아이를 안낳겠는가? 라는 질문에 5명 모두 '예'라고 대답했는데 그 말에 공감이 갔었다. 나중에 커서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과 교육개혁을 보며 내 아이가 겪게 될 모습을 생각하면 차라리 낮지 않는게 낮다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 선진국들의 교육제도를 보면 우리나라와 달리 대학 입학을 위한 시험이 아니니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과를 직접 선택하여 공부를 할 수 있는 제도가 인상 깊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엔 본인이 원하는 대학교와 학과를 지원해도 떨어지거나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들이 꽤 있는데 시험을 치고 통과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본인 스스로가 선택하여 갈 수 있단 점이 생각해본적이 없고 우리나라에선 가능하지 않는 일이여서 머리속에 기억이 남는다. 만약 우리나라도 본인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게 될 수 있다면 교육사회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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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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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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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에 대한 나의 생각 2221최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9682</link>
         <description><![CDATA[<p>일단, 경쟁이 아예 없는 사회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 걍쟁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경쟁을 어떻게 받아들오야할까라는 질문에 답도 못하겠다. 하지만 나는 좋은 겅쟁만 하고 싶다. 대학을 가기 위해 학교를 다니며 성적가지고 하는 경쟁 말고 콘서트가기위해 티켓팅하는 이런 경쟁만 하고 싶다. 경쟁이라고 해서 승자와 패자가 무조건 존재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승자와 패자가 존재하지만 그게 경쟁이라는 생각을 못할 수도 있고, 경쟁에서 진 패자가 자신이 패자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좋은 경험을 할 수도 있다. 한국 입시는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영상을 하나 본 적 있는데 어떤 나라에서는 대학을 가겠다고 공부를 하면 돈도 지원해주고 모든 걸 지원해주는데 우리나라와 너무 반디된다고 느꼈다. 그리고 김누리 교수와 얘기한 학생의 말에 너무 공감이 간다. 지금 이 세대가 저출산이 아니면 그게 오히려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이 지옥에 내 아이를 쳐넣을 자신이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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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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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2 경쟁, 굳이 의식해야 할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299872</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고등학생 2학년에게 좋든 싫든 경쟁이랑 단어는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요소 아닐까? 등급을 절대평가로 나누고 또 그 등급에 맞춰 대학 입시를 치르는데 어찌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는 미술 입시를 준비하면서도 딱히 ‘경쟁’ 이라는 단어는 곰곰히 생각해 보지 않았던 것 같다. 그저 내가 잘하는 만큼 열심히 하는 만큼 결과가 따라와 주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실은 그에 비해 엄청나게 노력하고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암튼 난 경쟁이란 것 자체에 너무 몰두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다. 너무 낙관적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대학 입시라는것은 치열한 경쟁이다, 라고 계속해서 생각하면 자신을 갉아먹기만 할 뿐이고 오히려 나 자신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자신이 무엇이 되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나의 최대치는 어디까지인지에 몰두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경쟁이란 우리 사이에서 어쩔 수 없는, 사라지지 않을 의식, 사회 구조 그 자체인 것 같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그것에 몰두 하는 것이 아닌 경쟁 사회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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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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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쟁이 삶에 끼치는 영향 2418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0295</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이 싫든 좋든 삶을 살아가면 반드시 한 번 이상은 접할 것이다. 나는 경쟁의 부정적 영향과 긍정적인 영향을 내 관점에서 정리해볼려한다. 먼저 '경쟁'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건 무엇이 있을까? 오락, 시험, 운동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내가 제일 먼저 생각했던건 시험이다. 시험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학교 시험, 자격증 시험 등 이러한 시험에선 결과가 나온다. 분명 배우고 익힌 걸 시험치는 과정에서 이로운 점도 있겠지만 부정적인 면도 있다. 우선 학교의 시험은 등급제이다. 물론 입시를 위해 필요한 과정이지만 나는 학생의 역량을 시험만으론 제대로 평가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지닌 재능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좋은 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과를 받아들임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수 있으며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한 노력의 동력이 될수도 있다. 경쟁은 긍정적, 부정적인 점이 존재하기에 상황에 따라 적절히 잘 활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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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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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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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6 하무스터데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0402</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꼭 필요할까?</p><p>경쟁에 있어서 공정하지 못한 사례들을 여럿 보고나니 경쟁은 과연 꼭 필요한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었다. 경쟁이란 본디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더 좋은 대학을 가기위한, 더 좋은 직장에서 일하기 위한, 더 좋은 직급을 얻기 위한 경쟁은 나의 행복을 위한 것이고, 우리는 그러한 경쟁의 환경에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최근 미야자키 하야오의 ‘나는 행복을 위해 살아가지 않는다. 행복하다고 느껴본 적이 잘 없다’고 말한 인터뷰를 보면서 나 또한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이 듦과 동시에, 그렇다면 경쟁이란 불필요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함께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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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6: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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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쫑생 (23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306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경험한 고등학교를 사활을 건 전장이라고 표현하는 데에 동의했다. 물론 고등학교 시절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즐거움을 얻었지만 결국 우리는 대한민국 입시제도 내에서 경쟁하고있는 고등학생들이기 때문에 매번 시험기간마다 다른 친구들을 보며 질투하고 원망하고 나 자신의 가치까지 내려깎는 일들은 빈번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중학교때 고등학생이 되는 게 무서웠다. 내가 이 잔인한 입시경쟁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나 너무 두려웠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도 무섭다. 우리에게는 입시경쟁의 종착지인 수능이 남아있고, 최근에 선배들이 수능을 치고 나서 후기를 남기는 모습을 보며 이제야 슬슬 피부로 와닿았기 때문이다. 경쟁이라는 것은 마냥 잔인하지만은 않다는 걸 알고있다. 나 또한 나보다 성적이 높은 친구를 목표로 두고 그 친구를 뛰어넘자는 경쟁심리로 지금껏 경쟁해왔으니까. 하지만 이 대한민국 안에서는 경쟁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만큼 경쟁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필연적인 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만 내 바람은 내 후대 학생들만큼은 이 잔인한 입시경쟁에서 벗어나 정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서 천재성을 발휘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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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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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쟁의 양면성(홍휘서 2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3470</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양면성이 있다. 경쟁을 통해 무언가를 구분 짓고 또 승부를 내며 누군가에겐 실패를 안겨주지만 누군가에겐 동기부여를 주기도 하고 또 누군가에게는 달콤한 성공을 안겨주기도 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보면 양면성은 누군가에게는 선물처럼 누군가에게는 불행처럼 다가온다. 또한 양면성은 경쟁이 미치는 영향에서도 드러난다.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공정한 경쟁은 서로가 감정이 상하지 않는 조건 속에서 열정적이고 정의롭게 열심히 싸우는 것이다.) 무언가 이로운 결과가 만들어진다면 경쟁은 긍정적인 것이다. 그러나 경쟁은 부정적일 수도 있다. 바로 경쟁이라는 그럴듯한 말로 둔갑한 위험한 싸움이다. 만약 경쟁이 긍정적인 효과만 불러온다면 “경쟁”을 보면 떠올리는 사람들의 생각이 이렇지는 않았을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경쟁이라고 하면 겁내거나 피하고 선뜻 다가서지 못한다. 나도 그렇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경쟁을 통해 얻는 3개보다 경쟁을 통해 잃는 1개가 두렵기 때문이다. 나는 경쟁이 싸우는 것이 아닌 자기발전을 위한 하나의 단계로써, 치열한 열정을 증명하는 수단으로써 작용하길 바란다. 경쟁을 두려워하거나 피하지 말고 실패하면 한 걸음 물러나 자신을 더 보완하고 다시 경쟁하며 두 걸음 다가가는…! 이런 경쟁이라면 실패 vs 성공의 양면성이 아닌 발전 vs 실패를 통한 발전의 양면성을 낳을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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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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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쟁에 대해(2218 장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3686</link>
         <description><![CDATA[<p>영상에서는 경쟁을 결론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책의 글은 경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나는 둘 다 타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글의 내용을 먼저 보자면 경쟁을 통해 발전이 이루어진다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게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경쟁’이 인간의 본성으로 취급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경쟁을 인정하고 모두가 참여하게 되면서 각자의 차별성을 내세워 발전을 이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경쟁의 긍정적인 측먼만 바라볼 때나 해당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영상과 같이 부정적 측면을 바라보자면 경쟁이 인정되고 모두가 참여하게 되면서 경쟁은 더욱 과열이 되고 이가 곧 악역향을 끼치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이때, 나는 불공정한 경쟁도 경쟁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았다. 놀랍게도 둘, 둘로 입장이 갈렸다. 결론적으로 ‘경쟁’이라는 말이 붙으니 인정된다는 의견, 윤리적으로 인정될 수 없다는 의견, 다양하게 나왔다. 이때 생각했다. 경쟁이 과열되어 불공정한 경쟁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도 생각을 해야겠다고. 이미 우리 사회는 경쟁이 과열된 상황인 것 같다고 나에게는 여겨진다. 경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으니 경쟁의 악영향으로 사회가 불안하거나 휘청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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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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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05 김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378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학생의 목표의 끝은?</p><p> 초등학교 졸업 이후 중학교를 들어가서 시험으로부터 경쟁을 경험하였다. 거기서 많은 친구들이 시험을 망쳐 눈물을 흘렸다. 나에게 경쟁이란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학교생활은 대학으로 목표가 잡혀있고 대부분 수도권 대학을 못 가면 재수를 하는데 이 압박감 때문에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아져 우리 나가 자살률이 높아졌다. 학교에서 시험을 치곤 숫자로 등급을 매긴다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서로 점수를 비교하며 싸운다는 게 안타깝기 때문이다. 학교라는 곳 자체가 애초에 사람을 알아가며 많은 감정들을 배우고 즐거움이 느껴져야 하는 곳인데 현실은 대학을 가기 위한 전쟁터이다. 이 때문에 학교라는 곳이 즐겁지도 않고 힘든거라고 생각한다.경쟁이란 좋은 감정으로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경쟁을 생각해면 숨이막힌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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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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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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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경쟁에 대한 나의 생각</p><p><br/></p><p>경쟁은 필수적인 것 같다. 경쟁하지 않으면 더 잘하는 사람을 골라낼 수 없고, 발전할 수 없다.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에서 겪고있는 경쟁은 너무 잔인하다. 대부분의 선택과목은 대개 1등급이 1,2명이고 아랫 등급의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런데 과연 1등한 학생과 2등한 학생의 공부량이나 지능 차이가 클까?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1등한 학생이 더 잘나서도 2등한 학생이 더못나서도 아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운과 상황이 있었던 것이다. 나는 넘어지지 않는 것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교육 시스템은 나를 넘어뜨리고 다시는 일어설 수 없게끔 패배자로 각인시킨다. 그렇다고이 시스템에 순응하지 않을 생각은 없다. 나는 일개 학생일 뿐이고 이것을 개혁할 힘이 없다. 그리고 개혁을 위해서 교육계에 몸담고 싶은 마음도 없다. 내가 할 일은 그저 적당히 순응하며 원하는 것을 얻어가는 것 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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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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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몬드등장(22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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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다</p><p>처음에 ‘경쟁‘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상대방과의 우월을 따지며 평가하는 단어로 여겨졌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판단되었다. 또한 경쟁을 하면서 타인과의 인간관계에도 문제가 생길 것만 같았고 경쟁에서 졌을 때 느끼는 패배감으로 인해 자신이 위축되는 감정을 경험하기 싫었기 때문에 ‘경쟁’에 반대했었다. 하지만 교과서를 읽고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의견을 나눠보면서 경쟁이 나쁜 것만은 아니고 경쟁을 했을 때 오히려 이득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경쟁을 통해 남과 비교해보면서 자신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능력이 빠르게 향상 될 수 있으며 경쟁에서 이길 때 얻을 수 있는 승리의 뿌듯함은 승자에게 높은 자부심과 능력을 선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을 필수적이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스포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의의 경쟁은 경쟁이지만 이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알고 보완해가며 노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경쟁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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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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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리안 (23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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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대한민국의 부정적 경쟁 인식</strong></p><p>우리는 왜 경쟁을 부정적으로 인식할까? 경쟁의 이로운 점을 배우고 ‘선의의 경쟁’에 관한 사례들을 보아도, 나에게 경쟁은 여전히 어둡고, 치열하고, 비정한 이미지로 연상된다. 왜 그럴까? 그건 아마도 내가 경험해온, 혹은 경험하고 있는 경쟁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고 인식하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학생들이 겪고 있는 ’입시경쟁‘은 과연 우리를 발전시키는 경쟁인가? 이 경쟁은 ‘선의의 경쟁’인가? 선의의 경쟁까진 아니더라도, ‘공정한 경쟁’이기라도 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는 모두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은 교육을 받으면서도 전혀 다른 교육을 받는다. 누군가는 어릴 때부터 엘리트 교육을 포함한 양질의 사교육을 병행하고, 누군가는 기본적인 교육제도마저 감당하지 못하고 도태된다. 이런 제도에서, 이런 사회에서, 이런 경쟁을 맞닥뜨리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경쟁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한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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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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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 하이탑물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5816</link>
         <description><![CDATA[<p>꼭 필요한 경쟁 <br><br>우리사회에서는 경쟁이 꼭 필요한 것 같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든, 그 어느곳에서든 경쟁을 해야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경쟁을 통해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가려한다. 즉 돈을 더 많이 벌려고 한다. 결국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결국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리가 경쟁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나는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난 부정적인 입장이다.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경쟁에서 도태된 사람들이 아닌가? 자신을 돌아보기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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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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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먀먉 (23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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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생각</p><p>나는 경쟁을 인간의 본능이자 우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형제, 친구 사물, 동물들과 경쟁하기 시작한다. 누가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우리는 부모의 사랑, 관심을 독차지하기 위해 애교를 부리거나 사고를 치는 등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경쟁을 통해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도 있더. 상대방을 뛰어넘기 위해, 더 잘하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본인의 취약점을 찾아 보완하고 본인의 장점을 찾아 그걸 좀 더 눈에 띄는 장점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노력하고 자기개발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경쟁을 인간의 본능이자&nbsp;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함이라고 생각했다. 적당한 경쟁은 우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돕지만, 과도한 경쟁은 서로를 적대시하게 만들고 인간관계를 해한다고 생각한다. 공정한, 선의의 경쟁만이 우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 같다고 나는 그리 생각한다.나는 경쟁을 인간의 본능이자 우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위해 형제, 친구 사물, 동물들과 경쟁하기 시작한다. 누가 가르쳐준 적도 없는데 우리는 부모의 사랑, 관심을 독차지하기 위해 애교를 부리거나 사고를 치는 등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한다. 이것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경쟁을 통해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도 있더. 상대방을 뛰어넘기 위해, 더 잘하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본인의 취약점을 찾아 보완하고 본인의 장점을 찾아 그걸 좀 더 눈에 띄는 장점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노력하고 자기개발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경쟁을 인간의 본능이자&nbsp;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함이라고 생각했다. 적당한 경쟁은 우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돕지만, 과도한 경쟁은 서로를 적대시하게 만들고 인간관계를 해한다고 생각한다. 공정한, 선의의 경쟁만이 우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 같다고 나는 그리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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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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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지(22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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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경쟁이 어디 있나요?</p><p><br/></p><p>“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라는 글을 읽기 전까지는 ‘경쟁’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했다. 지난 시간 동안 경쟁은 피 터지는 싸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에서는 경쟁에 대한 긍정적, 좋은 인식이 담겨 있어서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선의의 경쟁’을 배웠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처럼 서로에게 좋은 자극을 주는 경쟁자도, 선의의 경쟁도 경험한 기억이 아직은 없지만 언젠가 나도 경쟁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떠올리지 않고 서로를 한층 더 성장하게 하는 선의의 경쟁을 해보고 싶다고 느꼈다. 내가 왜 경쟁을 부정적으로 생각할까? 고민해 보니 그것은 우리나라의 교육에 있는 것 같다. “박종훈의 경제 한방” 영상에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컴퓨터가 채점을 한다는 말에 공감되었다. 입시 중심의 교육에, 교육개혁이라고 해도 사실은 입시정책의 변화인 우리나라에서 고등학생들은 경쟁이라는 틀 안에서 모두 고통받고 있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당장 우리나라가 입시에서 벗어난 교육으로 바뀌지는 않겠지만 선의의 경쟁이라는 좋은 경쟁도 있다는 사실을 고통 속에도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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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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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 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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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경쟁에 목숨을 걸지 말자</p><p>주제 : 우리나라는 경쟁의 결과를 너무 극단적으로 받아들임</p><p>서론 : 경쟁하는 사회의 문제점</p><p>-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듦</p><p>-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아짐</p><p>본론 : 극단적인 경쟁을 하지 않는 활동</p><p>결론 : 경쟁을 아예 없앨 순 없지만 부담을 덜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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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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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서 211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700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적절한 경쟁과 한국의 교육방식   주제: 경쟁</p><p>서론: 한국의 교육이 극단적 경쟁 교육이라고 주장하는 말이 많다.</p><p>학창시절 평소에는 열심히 공부하지 않다가 시험기간에 시험을 위해 벼락치기 공부하는 학생이 많다.</p><p>시험이라는 경쟁이 없었다면 공부를 했을까?</p><p>본론: 경쟁이 인간에게 자극하는 요소(승부욕 등)</p><p>경쟁 통한 발전 사례</p><p>경쟁의 부정적 면</p><p>결론: 경쟁이 있어야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p><p>하지만 극단적 경쟁은 부정적 결과 초래 (예: 한국의 교육 방식)</p><p>적절한 경쟁 추구 필요함. (현재 한국의 교육방식은 개정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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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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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지렁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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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난 지금의 경쟁이 싫다&gt;</p><p>교과서에서 경쟁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라고 말하며 경쟁을 좋은 의미로 설명했다. 이때까지 우리나라는 경쟁을 해서 사회 발전이 있었다고 했지만 이번 영상에서는 이제 더 이상 경쟁만으로는 발전이 되기 쉽지 않다고 했다. 이 두 입장을 보고 나니 교과서에서 말한 경쟁은 우리나라가 후진국이였을때 발전하기 위해서 쓰이는거 까지가 좋았을거 같다. 영상에서 말한 경쟁을 들어보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경쟁이 잘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사실 평소에도 성적으로 등급을 나누고 등급을 올리기 위해 친구들과 경쟁을 해 원하는 등급을 받고 가고 싶은 대학에 가는것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 지금 하는걸 보면 그냥 먹고 살기 위해 대학을 가고 무시 받지 않기 위해 대학을 가고 직장을 다니기 위해 대학을 갈려고 하는거 같다. 진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가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회에서 대학은 가야한다 라는걸 심어나 대충 나에게 맞는 과, 그나마 괜찮은 직업을 골라서 대학을 가려고 하는거 같다. 그래서 오늘 본 영상이 너무너무 공감이 되고 언젠가는 빨리 영상에서 말한 사회가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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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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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73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날에 경쟁이 없어질 수는 없다. 경쟁만이 발전의 유일한 동력이라 믿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살아가는 것도 문제이지만 협동과 연대를 통해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허황된 얘기같다. 현대 사회에서는 끊임없이 경쟁을 하게 만들고 승자와 패자를 나눈다. 때로는 경쟁을 통해 승자가 되었을 때 성취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어 더욱 발전이 될 수 있지만 패자가 되었을 때는 자신감을 잃고 위축되며 무력감을 얻는다. 승자는 계속 승자가 되고 패자는 계속 패자가 되는 사회 같다. 경쟁이 필요하지만 경쟁을 이기기 위해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회가 된것 같다. 공정한 경쟁을 하면 괜찮다고 얘기하지만 나는 공정한 경쟁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경쟁에서 지는 사람은 분명 공정하지 못했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현대 사회에서 서로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자신이 발전하기 위한 원동력을 경쟁에서 얻는 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그 경쟁 속에서 최소한의 양심, 인간성을 버리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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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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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08 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7390</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의 부작용</p><p><strong>나는 경쟁은 약이라고 생각한다.적당히 알맞게 경쟁을 하면 인간에게 큰이익을 주지만 너무 과도하게 경쟁을 하면 약도 과도하게 먹으면 부작용이일어나듯이 사회 개인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있다.이런 경쟁의 특성은우리나라 교육에서 잘 볼 수 있다.친구들과 게임이나 퀴즈로 어느정도 경쟁을 하며 학습하면 학습효과가 조지만 1차고사,2차고사 같은 큰시험으로학생들을 경쟁시키면 오히려 학생들은 학습에 흥미가 더떨어지게 되고 더불행해지는것을 볼수있다.그래서 나는 어느정도 경쟁과 교과서에나온 김범로,윤용아님이 주장하신 협력과 연대가 함께 비슷한 수치로 공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교육에거 이것이 일어나야한다고 생각한다.학습을 위해 조그마한 경쟁은 있지만 성적서여화,대학서열화같은 과도한 경쟁문화는 학생들간의 협력과 연대로 채우고 경쟁을 추구하는 교육문화에 창의성,협동심,공감성에대한 교육도 더해야한다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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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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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03김다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7821</link>
         <description><![CDATA[<p> 현재 우리는 대학을 가기 위해 수없이 많은 경쟁을 한고있다. 과연 경쟁이 없다면 우리는 공부를 할까? 아마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극소수일 것이다. 그렇기에 경쟁은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을 생각해보면 겨우 고등학생인 우리에게도 과한 경쟁의 영향이 보인다. 친구들과 지내면서 사회성을 키워야하는 지금, 우리는 경쟁사회에 잠식되어 모든 친구들을 경쟁상대로보고 누구든 쉽게 믿지 못하는 외로운 삶을 살고있다. 개인적인 경쟁이 아니라 집단적인 경쟁도 마찬가지이다. 이길려고 하기 위해 의견을 맞추는 과정에서도 서로의 이기심으로 인해 집단 내부에서 분열이 일어나고 각 집단의 경쟁 후에도 집단적으로 상대팀을 욕하는 등 서로를 위한 배려 따위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이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리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점점 함께하는 공동체에서 개인 생활로 바뀌어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 경쟁이 필요한 것은 맞으나 계속된 경쟁을 마주한다면 우리 사회는 곧 바로 무너질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보다 경쟁을 줄일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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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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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열된 경쟁(2614이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820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약육강식 사회가 잔인한 경쟁을 만들었다. 경쟁을 시작하고 과열될수록 신치적이고 지능적인 면은 올라간다. 하지만 나의 영혼은 피폐해지며 나의 심리와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현실에 안주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위로 올라가려 한다. 누구든지 더 많은 사람이 내 밑에 있어야 안심이 된다. 사교 관계를 맺을 때도 나의 경쟁상대로 보며 그 사람보다 더 잘하기위한 목표이자 비교대상이 되기도 한다. 내가 너무 과한걸까 하는 생각은 들지만 시험을 치고 점수에 따라 등수를 매기고 등급을 매기는데 어떻게 과열되지 않을 수 있을까. 그 등급에 따라 대학에 가고 대학 서열에 따라 취업을 하고 어느 일을 하느냐에 따라 또 서열이 생긴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선비 소리이다.</p><p>우리는 기계가 아닌 인간인데 영혼과 심리가 피폐해지고 지능만 올라간다는 것은 분명 잘못된 일이다. 잘못된 일과 사람을 만들어내는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는. 더 분명하게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이 사회에서는 경쟁에 과열되어 있는 사람이 더 상위에 있고 그 사람들은 말한다. “인생을 너무 허무하게 산 것 같애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 말을 들으며 생각한다. ‘저 사람은 이미 성공했으니까 저렇게 말 할 수 있는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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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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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0 박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08886</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경쟁은 옳다고 할 수 있을까?</p><p>경쟁과 관련된 글도 읽고, 영상도 보면서 경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봤다. 경쟁이라고 하면 좋은 느낌이 들지는 않았는데 활동을 하고 나니 없으면 안 되는, 적당하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당한 수준의 경쟁을하게 되면 더 잘하고 싶고, 이기고 싶은 마음으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학교에 다니며 하고있는 경쟁은 적당하기보다는 조금 과열된 것이 아닐까 싶다. 노력을 많이 한 사람과 적게 한 사람 둘 다 1부터 9까지의 숫자로 자신의 노력이 평가된다. 아무리 노력을 많이 했더라도 그날 시험을 망치면 내노력은 낮게 여겨지고, 노력을 하지 않았더라도 시험을 잘 치면 열심히 노력한 것으로 여겨진다. 이런 상황을 겪지 않거나 한두 번 정도 겪었을 때는 ' 조금 더 노력해서 다음에는 좋은 결과를 내야지'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아무리 긍정적인 사람도 결국 지치고 포기한다. 자신의 노력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지고, 이것은 자신이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누군가는 패배자가 되고 포기하게 되는 이 상황이 우리가 원하던 경쟁의 효과가 맞을까? 우리의 노력이 숫자로 정해지는 이 상황이 우리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끼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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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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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 ( 2314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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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경쟁에 대한 나의 가장 큰 경험은 미술 학원에서의 일이다. 이제껏 공부를 한 적이 없으니 그럴 수 밖에 없다. 그 때의 난 선생을 뛰어넘으려 했다. 내가 선생을 뛰어넘는다면 분명 학생들고 뛰어넘게 될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또한 누구나 그렇듯 나 또한 서울의 대학을 생각하고 있었기에 실기로 서울권의 대학을 들어간 학생의 그림을 뛰어넘으려 했다. 그렇담 합격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마지막으론 우물 속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았기에 인터넷 속 그림들 또한 여겨보았다. 이왕이면 선생님의 시범작으로. 여기서 나의 경쟁은 어떠했는가, 아마 난 확신을 원했다. 학생들을 뛰어넘었다는 확신,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 우물 속 개구리가 아니라는 확신. 난 어떤 방식으로 경쟁을 했는가? 솔직히 자존심을 챙기며 혼자만의 생각으로 이기려들지 않았다. 왜냐면 인간은 창조를 할 수 없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융합 뿐이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현재까지 있는 질감을 이용하지 않은 채로 새로운 질감을 만들어낼 수 없다. 또한 폭 넓은 생각이 내 그림에 담긴다. 혼자서 그 폭 넓은 생각을 만들어 내기엔 수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니 난 다른 그림들의 장점은 내 그림으로 다시 만들어 내려 했다. 하지만 같은 학생들의 그림은 내가 봐도 생각이 없어보였다. 단지 그려야 하기에 그리는 그림, 그 뿐이었다. 그래서 난 학원에서는 선생의 그림은 그리는 방식을 집중해 보았다. 물과 물감의 농도, 붓의 각도, 손목을 이용하는 지 팔을 이용하는 지 등 인터넷으로는 볼 수 없는 과정을 보았다. 인터넷으로는 그 그림의 표현을 집중해 보았다. 투명한 물체의 그림자는 어떤지, 단조로워 보이는 그림의 포인트는 어떻게 넣는지, 그렇게 경쟁을 했다. 그림에 관한 경쟁은 지루한 적이 없었다. 그 생각들이 즐거웠고, 내가 나만의 경쟁으로 주위의 학생들을 이겼다는 생각은 날 쓸모있는 사람으로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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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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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7 김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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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적절한 경쟁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p><p><br/></p><p>나는 경쟁이란 적당히, 과하지 않을 정도로 올바른 방식을 통해 일어난다면 경쟁에 참여하는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경쟁을 통해서 목표를 세우거나 원동력을 얻을 수도 있고 경쟁에서 이긴다면 성취감과 자신감을, 그리고 만약 경쟁에서 진다면 그러한 경험을 돌아보며 자신의 어떤 점이 잘못되었는지 알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경쟁이 과도하게 과열되거나 치열해져서, 경쟁에서 이긴 사람과 진 사람을 우수한 사람, 열등한 사람으로 구분해서 정의하게 되는 상황 또는 소수의 우승자가 아닌 경쟁에서 진 대부분의 사람이 이로 인해 패배감, 좌절감만 느끼게 되는 상황이 되면 오히려 경쟁으로 인한 발전이 아닌 역효과와 부작용만 생길 것 같다. 따라서 경쟁을 완전히 없앨 수 없다면, 경쟁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만을 최대한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관한 사회적 합의나 고민 등이 필요할 것 같고 경쟁을 승자와 패자로 구분하는 것이 아닌 협력의 관점에서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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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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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서경 (232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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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에 대해서 나의 생각</p><p><br/></p><p>경쟁은 경쟁을 하는 상대를 통해 이기고 싶은 욕구가 있어 인정 받고 싶은 심리가 생긴다. 경쟁은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다른 사람과 투쟁을 하도록 만든다. 경쟁은 삶에서 계속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의 이기심이 사회를 발전 시켜준다. 인간의 이기심을 잘 활용하는 것이 개인의 행복과 사회 전체의 이익을 동시에 달성하는 길이다. 좋은 물건을 원하는 사람의 욕망을 만족 시키려고 기업들끼리 자유 경쟁 하는 것은 기술 발전 시키고 생산성 향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이로인해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은 관심이 없어진채로 강자의 이익만 생각하게 된다.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양육강식이 나타난다. 경쟁은 시작점이 다른 상태로 투쟁이 일어나면 공정하지 못한 상태로 결과가 생겨날 것이다. 경쟁을 통해서 사회 발전 기능은 발전 단계론에서 장애물 때문에 선진국은 더 나아가기 힘들 것이다. 우리나라는 공부를 잘 하는 대부분 학생의 목표는 의사가 되는 것인 것 같다. 이렇게 모두 의사쪽으로 빠지면 경쟁을 통해 발전을 하지 못 하고 머물러 있게 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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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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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이란 고통에서 탄생한 인간 2308 박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0342</link>
         <description><![CDATA[<div>경쟁은 잔인하긴 하다. 교육의 경쟁은 딱히 좋지 않다. 어느 정도는 필요하겠지만 시험 점수가 난다면 자신을 미워하고 결과에 좌절시키게 한다면 그건 적절하게 경쟁시키고 있는것인가? 경쟁을 통해서 배우는 면도 있긴하다. 나 자신을 더 발전시키고 나아가게 만드는 구조이긴 하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최고 경쟁 대학입시의 문제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이 든다. 12년 동안 공부해온게 고작 1번의 시험으로 대학과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지며 꿈의 제한을 받아야 한다는게 마땅하지 않다. 꿈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키웠다면? 점수는 부족하지만 상대방과 어울릴줄 알고 배려와 친절의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면? 점수. 라는 표면적인것도 필요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을 보는건 틀린 방법일까? 또한 우린 더 쾌적하고 안전하고 돈이 잘 들어오면 누구나 선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그럼 누가 힘들고 사장이 월급 짜게주고 급식도 부실한 곳이 일하겠는가? 이런 환경을 조성하니까 일하기를 꺼려하고 원하지 않는것 아닌가? 이러한 경쟁을 거쳐 완성된 사람만이 완벽한 사람은 아닐듯 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경쟁만을 외치는 사회에서 탄생한 인간은 항상 불안하고 괴로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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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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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2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0891</link>
         <description><![CDATA[<div>선의의 경쟁?<br><br></div><div><br></div><div><br>처음엔 ‘경쟁이 꼭 필요할까?’ 라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경쟁이라고 하면 남들과 우열을 겨루는 것, 그래서 남들을 제치고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 정도로 생각을 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런 경쟁이 아니라 경쟁의 긍정적인 힘을 활용하는 것, 경쟁을 통해 내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면 좀 더 괜찮게 다가온다.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우, 선의의 경쟁이라 불리곤 했다. 서로의 결과를 축하해주고, 서로에게 더 배우고, 서로의 모습을 좋아한 덕에 나올 수 있던 게 아닐까? 경쟁은 그렇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냥 서로의 자리를 뺏고, 남을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배울 점이 생기고 나의 성장을 이루어나가는 것이 경쟁이 지녀야 할 의의라 생각한다. 그렇게 보니 경쟁은 우리의 삶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한국의 입시 경쟁 같은 것이 아니라, 경쟁을 통해 감사, 겸손 등,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것들을 얻을 수 있다면, 경쟁은 그것으로 자신의 몫을 다한 것이 아닐까? 단번에 경쟁의 결과를 받아들이고 그 속의 것들을 찾아내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더 많은 경험을 통해 더욱 성장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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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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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9 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0960</link>
         <description><![CDATA[<p>경쟁, 어떻게 해야 하는가?</p><p>경쟁이란 인간 사회를 정의하기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인간 사회거 이토록 발전된 데에는 경쟁의 효과가 분명히 있다. 크게 봤을 때 소련과 미국의 냉전 기간 동언 미국의 우주헝공 기술 발전이 그 예이고, 간단히 가까이서만 찾아도 각 개인 또한 경쟁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경쟁은 공정함 아래에서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경쟁에 대한 공정함이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점점 더 부모의 경제력과 능력이 자녀의 경쟁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만 같다. 윗 세대에서 축적된 부가 아래 세대로 전달됨으로써 아래 세대믄 조금 더 쉽게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 언잰가 친구에게 우라 세대거 서화애서의 계층(경제적 위치)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말이 타당하다고 생각된다. 이와 같은 상황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공정함이 경쟁의 바탕이 되어야만 한다. 무작정 경쟁하는 사회를 살아가기보다 보다 더 나은 경쟁을 위해 공정성을 실현할 방법을 찾는 것이 주체적 삶을 살아갈 길이라고 생각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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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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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 (23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10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경쟁에 내가 왜 필요하지?<br><br>나는 한국의 교육 속 살아가는 학생으로서 내가 경험한 학교가 ‘사활을 건 건장’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원래 시험에 큰 압박감,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 즐거웠다. 즉 나는 학교가 ‘함께하는 광장’이라고 생각했던 학생인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공부를 시작하면서 ‘이 입시 경쟁은 전쟁 같구나.’라고 생각했다. 저번에 학습 방법을 배우는 공부 캠프 시간에서 공부를 하는 이유를 물었을 때 ‘대학’, ‘시험’이 이유(목표)인 애들이 많았다. 나 또한 이유가 시험이었다. 그런데 이 영상 속 말씀처럼 이 공부는, 이 시험은 나보다 AI가 더 잘 푸는 것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내가‘ 대체 가능한 시험을 위해 공부해 경쟁하는 게 맞을까? 이 경쟁은 취업이라는 또 다른 경쟁이 될 것인데 이 또한 AI가 대체 가능한 미래를 위해 내가 애써 공부해 지금 경쟁하는 게 맞을까? 나는 이 입시 경쟁이 못미더워졌다. 내가 지금 공부하고 경쟁하는 게 나중에 있을 대학과 취업에서 돋보적이게 보이기 때문인데 이러면 이 경쟁이 무의미하다. 대체 가능한 일이고 내가 필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경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AI가 해줄 수 있는 경쟁이라면 과연 이 경쟁은 왜 하고 있는 것일까? 경쟁으로 발전을 이끈다고 해도 그 발전을 사용할 곳이 없다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배경이 바뀔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div><div>+ 사람들은 의대를 가려고 반수, 재수 등 미친 듯이 경쟁한다. 그런데 난 이해가 안 된다. 그 직업이 주는 영향, 그 직업이 가진 가치가 아니라 돈을 위해 경쟁을 하는데 돈 이외에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포기할 만큼의 의미가 있는 의대 경쟁인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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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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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ㅇ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21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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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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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1 강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25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입시제도, 과연 나쁘기만 할까?</strong></p><p>나는 지금도 경쟁을 하고있다.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 하고싶은 것을 하기위해 거의 매일매일을 경쟁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대학입시제도가 있기에 학생들이 항상 경쟁과 함께 살아가는 중이다. 그런데 만약 이러한 입시제도를 없애거나 바꾼다하면 우리가 공부를 할까라는 질문이 계속 거슬린다. 이런 입시제도가 있음에도 경쟁하지 않으려고 공부를 안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입시제도가 사라진다면 내 생각에는 대한민국 교육제도가 크게 한번 흔들리게 될것이다. 그리고 이런 교육개혁, 뭐 입시제도개혁(입시정책 변화)를 통해 성과는 없었을뿐더러 입시를 철폐해야 개혁의 기회가 생긴다고 했는뎇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러한 정책이 있었기에 열심히 공부를 해볼 기회가 생긴거고, 멋진인재가 발생한것은 성과가 있었다고 볼수없는걸까? 애초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 과정이 힘들고 버티지 못할거면 성공하지도 못했을거고, 성공한 사람들은 충분히 축하받고 행복하게 살고있을건데 이런건 성과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한다는걸까. 이런 개혁(정책)이 나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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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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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기(23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4646</link>
         <description><![CDATA[<p>한국 입시 미래에는?</p><p>내가 생각한 경쟁의 이미지는 부정적인 이미지 밖에 없었다. 그러나 교과서에 있는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를 읽고 나서는 경쟁에 대한 이미지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경쟁은 어쩔 수 없이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요소라는것도 깨달았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경쟁만 해도 수 없이 많다는것을 생각하면 경쟁은 필수요소 인것같다. 고등학생인 지금 이 시점에서 입시다는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한국의 입사는 미래에 어떻게 할까라는 궁금증을 상기도 하였다. 유튜브에서 메가스터디의 사장이 한국의 입사는 10여년 안에 망한다는 소리를 들고 그때 조금 충격을 받았다.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때도 한국의 교육은 너무 강압적이고 주입식 교육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한국의 학생들이 제일 불쌍하다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오히려 이러한 경쟁을 피하려고 기피하는 사람들도 생겨나는 이유가 이러한것들 때문에도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한국의 입시가 강압적이고 주입식이 아닌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는 체제로 바뀔 수 있다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이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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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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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8 김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5266</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의 부작용</p><p><strong>나는 경쟁은 약이라고 생각한다.적당히 알맞게 경쟁을 하면 인간에게큰 이익을 주지만 너무 과도하게 경쟁을 하면 약도 과도하게 먹으면부작용이 일어나듯이 사회 개인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있다.이런경쟁의 특성은 우리나라 교육에서 잘 볼 수 있다.친구들과 게임이나퀴즈로 어느정도 경쟁을 하며 학습하면 학습효과가 조지만 1차고사,2차고사 같은 큰시험으로 학생들을 경쟁시키면 오히려 학생들은학습에 흥미가 더떨어지게 되고 더 불행해지는것을 볼수있다.그래서나는 어느정도 경쟁과 교과서에나온 김범로,윤용아님이 주장하신 협력과 연대가 함께 비슷한 수치로 공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교육에거 이것이 일어나야한다고 생각한다.학습을 위해 조그마한 경쟁은있지만 성적서열화,대학서열화같은 과도한 경쟁문화는 학생들간의협력과 연대로 채우고 경쟁을 추구하는 교육문화에 창의성,협동심,공감성에대한 교육도 더해야한다고 생각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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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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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15675</link>
         <description><![CDATA[<p>&lt;경쟁, 정말 나쁜 걸까?&gt;</p><p><br></p><p>오늘날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수많은 경쟁 입장에 놓이게 된다. 당장 우리 학생들만 해도 입시라는 거대한 경쟁의 장 속에서 매순간 타인을 의식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러한 현대 경쟁 사회를 무척이나 힘들고 가혹한 것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꽤 있다. 경쟁은 약육강식의 비정한 논리 속에서 오직 극소수의 승자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럼에도 경쟁을 마냥 부정적인 것으로만 생각할 순 없다고 본다. 우리 사회 발잔과 유지에 있어 경쟁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경쟁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기발잔을 도모할 수 있다. 예컨대 언젠가 중국어 시간에 매칭게임을 한 적이 있다. 전교생의 기록이 순위표에 남는 게임이었는데, 내가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스스로가 느끼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완벽하게 플레이해서 나를 포함한 아무도 다시는 내 기록을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았다. 그런데 이정빈이 나 하나 이겨보겠다고 매일같이 시도하더니 어느날 결국 1위를 뺐어버렸다. 이정빈한테 지다니, 자존심이 상해서 그 뒤로 미친듯이 시도했다. 한계라고 생각했던 내 기록을 깨고 이정빈과 산두 싸움을 반복하길 몇 번, 어느새 나는 스스로도 예상치 못한 거의 초인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었다. 이처럼 경쟁은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 강하고 확실한 동기를 부여한다. 나아가 이러한 상호 경쟁을 바팅으로 한 개개인의 발전은 종국에 우리 사회 전체의 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마냥 경쟁을 배척할 순 없는 이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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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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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은 비극이다. (박시현 23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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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경쟁을 좋게 바라보지 않는다. 왜냐하면 경쟁이 아무리 사람의 타고난 본성이라고 해도 평화롭게 사는게 경쟁에서 오는 굴욕과 스트레스가 없이 살수있기 때문에 본성을 잘 억제하면서 살면 경쟁이 딱히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어릴 때 다 경쟁하는 놀이를 하면서 경쟁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경쟁을 하고싶어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경쟁의 필요성이 없도록 하면 딱히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러면 전쟁이나 그런 위험도 없어지지 않을까. 그리고 살면서 경쟁의 욕구가 들땐 다른 평화적인 방법들로 욕구를 진정시키면 된다. 또 경쟁때문에 인간의 이기적인 마음이 생겨나는것 같아서 경쟁이 없다면 사람들의 자존감이나 이기심,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고 싶다는 마음이 줄거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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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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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현 23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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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은 어떤가?</p><p><br></p><p>경쟁이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는 얘기들이 있다. 경쟁으로 인해 우리들에게 좋은 결과로 가져와주는 일이 있기 때문인데 나는 이 경쟁이란것이 마냥 좋은것어로 느낄 수 없다. 지금 우리에게 경쟁이란 입시경쟁인데 필요한 경쟁이 전혀 될 수 없다고 판단한다. 아직까지 내가 느껴본 경쟁으로는 스트레스와 한없이 망가지는 나의 몸을 보게되었다. 이런 경쟁으로 인생을 좌우 시키고 생사를 오가는것을 계속 유지하고 해야만하는 경쟁이라면 올바른것이 아니라고 생각이든다. 우리가 해야할 것들이 꼭 경쟁 하나만 필요한것일까? 오히려 이런 경쟁들이 독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갖게되었다. 다른것들과 다르게 경쟁이란것이 정말 무섭게도 느껴지기도 할 것 같다. 인생의 시작이 경쟁으로 향하는데 과연 이 경쟁들을 이겨내게 된다면 마냥 우리는 행복해지고 끝이 되는것이 아닌것같다. 과연 이 경쟁들을 이겨내게 된다면 마냥 우리는 행복해지고 끝이 되는것이 아닌것같다. 우리에게 경쟁을 큰 존재로 생각이되는데 이런 경쟁으로서 결론이 어떤 결과로 불러올지 두렵게도 느껴질 수 있는 가장 큰 문제점으로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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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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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권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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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경쟁의 진실과 우리</p><p>주제 경쟁의 부작용</p><p>구성 서론 오늘날의 경쟁</p><p>        본론 경쟁으로 인해 나타나는 피해 • 문제</p><p>        결론 경쟁, 이대로 괜찮은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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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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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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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하면 안되지만 필요한 경쟁<br><br>오늘날 우리는 12시부터 7교시, 약 7시간들 의자에 앉아 공부를 한다. 공부를 하는 이유는 미래에 잘 살기위해, 미래에 조금 더 편하기 위해 여러가지 이유를 가지고 공부를 한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는 대학을 가야 한다. 대학도 그나마 좋은 곳으로 가야한다는 압박이 있다. 이런 대학을 또 가기 위해서는 시험을 친다. 시험은 즉 경쟁이다. 1등급부터 9등급, A부터 F, 우수부터 못함까지 초등학생때부터 (8~19) 고등학교 3학년까지 11년을 어렸을 때부터 경쟁해온다. 나이가 들고 고등학생이 될수록 공부, 시험에 대한 압박을 가진다. 등급이 잘 나오기 위해 밥 먹는 시간, 화장실 가는 시간이 아까워 하루종일 24시간중 20시간 공부 하는 사람을 본 적있다. 노는시간이 2시간이나 되었다며 공부해야 된다고 말하는 것을 보고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인지 궁금증을 가졌다. 사람은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지만 그행복에 비해 노력이 너무 크고, 힘들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경쟁이 없으면 발전이 없을 것이지만 과한 경쟁은 힘듬과 과한 노력으로 인생을 채우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우리 오늘날 모습의 과한 경쟁을 줄여야 할 것같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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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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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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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꼭 필요한 경쟁, 잘 활용하자<br><br>태어나면서부터 수많은 경쟁관계를 접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경쟁은 어쩔수 없이 인간의 본성으로 자리를 잡아왔다. 예전보다 경쟁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은 줄고 점차 경쟁의 과열에 의한 결과를 마주한 다음 부정적인 시작이 늘고 있다. 특히 경쟁에서 아픔을 맛보고 경쟁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점점 증가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경쟁이 인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공부, 예체능, 직장에서의 과열된 경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경쟁이 사라진 후에도 좋은 결과를 내고자라는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만 다수의 의지가 약해지는 결과가 올거라고 확신한다. 경쟁은 인간의 원동력이 되는 가장 중요한 바탕 중 하나이다. 우리 사회, 삶의 목표의 달성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그러나 사회에서 불공정한 경쟁으로 인해 타격을 받는 일은 없어야된다고 생각한다.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경쟁에서 얻는 것들은 좋은 것만이 아니라도 다 경험이고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한 분야에서만 경쟁하려는 마음을 버려야 된다. 자신이 경쟁력이 있는 분야를 잘 찾는 게 정말 발전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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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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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임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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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진정한 경쟁</p><p>주제:경쟁은 협동과 연대도 발전시켜야 한다.</p><p>구성</p><p>서론:진정한 발전의 동력은 경쟁과 연대중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한다.</p><p>본론:경쟁방삭이 추구하는 발전은 약육강식에 따라 승패자를 나누고,싸우게 만든다.</p><p>결론:진정한 발전은 모두의 행복을 위해 협력하고 연대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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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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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원(21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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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요</p><p><br/></p><p>제목: 경쟁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p><p>주제: '경쟁'은 필요하다.</p><p>구성:</p><p>서론 '경쟁'의 정의</p><p>-정의를 소개하며,필요한 이유를 설명</p><p><br/></p><p>본론 '경쟁'은 발전을 위하여 중요시되는 것이다.</p><p>-기술 -시장 -경쟁(소비자) -협력 -동기부여 -글로벌 경쟁력 등</p><p><br/></p><p>결론: 경쟁에서 나오는 긍정적인 영향</p><p>-혁신 -소비자 이점 -경제적 효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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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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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7 최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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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경쟁 or 도전?&gt;</p><p><br/></p><p>내가 겪고있는 경쟁은 선택지나 기화는 적은데 도전을 강요받는 과제라고 생각한다. 내가 뭘하고싶은지, 그걸 하기 위해 뭘 준비해야할 지 목표의식 없이 무작정 달려들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 대해 알기도 전에 ‘나중에 네가 하고 싶은 것들을 이루려면 이 경쟁에서 좋은 결과흘 얻어야만 해’라는 강요아닌 강요의 의미가 등어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경쟁에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다. 사람들의 개성이나 각자만의 특색을 보편적인 것들이나 정해져있는 것들에 맞추는 것이 경쟁이라 생각한다. 경쟁이란 것 자체가 기준을 정해놓고 그것을 얻거나 이기기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개성이나 특색, 각자의 가치관을 펼칠 수 없게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발전이 더이상 없고 정해진 범위 안에사만 변화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가 진정으로 발전을 원한다면 정해진 틀 안에서의 경쟁을 깨고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나 경쟁을 도전으로 바꾸는 그런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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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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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누리 교수 강의 영상 속 인상깊었던 것 2가지(2222 최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25296</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보면서 아이를 안낳겠는가? 라는 질문에 5명 모두 '예'라고 대답했는데 그 말에 공감이 갔었다. 나중에 커서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과 교육개혁을 보며 내 아이가 겪게 될 모습을 생각하면 차라리 낳지 않는게 낮다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 선진국들의 교육제도를 보면 우리나라와 달리 대학 입학을 위한 시험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과를 직접 선택하여 공부를 할 수 있는 제도가 인상 깊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엔 본인이 원하는 대학교와 학과를 지원해도 떨어지거나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들이 꽤 있는데 시험을 찌고 통과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본인 스스로가 선택하여 갈 수 있단 점이 생각해본적이 없고 우리나라에선 가능하지않는 일이여서 머리속에 기억이 남는다. 만약 우리나라도 본인이 원하는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게 될 수 있다면 교육사회는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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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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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뭐하지 (28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2886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우리는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strong><br><br>&nbsp;경쟁은 좋은 것인가, 좋지 않은 것인가에 대해서는 쉽사리 단정 짓기 어렵다. 그도 그럴 것이, 경쟁에는 이점과 단점 모두 존재하기 때문이다. 경쟁이 우리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분명하다 우리에게 승부욕을 유발함으로써 목표를 향해더욱 열심히 나아가게 해 준다는 점은 경쟁의 확실한 이점이다. 하지만 이것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러한 경쟁이 과해지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고려해야 할 것은 경쟁의 단편적인 단점, 혹은장점이 아니라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이다. 공정한 상황이 전제되어, 승패에 상관없이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경쟁이필요한 거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나라의 입시 제도는 너무나도 잔인하다. 1년에도 몇 번씩 학생들을 경쟁 지옥에 밀어 넣어 놓고선 등급을 나누고, 그 결과를 낙인 삼아 평가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는 구시대적인 교육 제도는 이점보다 더큰 위험을 갖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아이들의 사고력을 반감시키는 모범 답안 대신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험이, 과열된 경쟁 대신 ‘협력’이 간절히 필요한 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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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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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쟁에 대한 나의 생각 변화(이다진, 22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29372</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 된 점은 경쟁이라는 것이 우리 생활에 많이 속해있다는 것이다. 그냥 생각하기에는 게임, 스포츠 경기처럼 눈에 드러나는 것만 경쟁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우리나라의 교육 방식도 경쟁이며 생각하지 못한 경쟁 상황들을 알게 되었다. 나는 경쟁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경쟁은 승자와 패자가 무조건 생기고 패자는 기분이 좋지 않거나 결과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굳이 승자와 패자를 나눠야 하나?라는 생각 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교과서를 읽어보니 경쟁도 좋은 부분이 있구나, 경쟁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다. 경쟁에 대해서 무조건 좋아하지 않을 필요가 없고 안 좋은 결과만 나오는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서 경쟁에 대한 생각이 조금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경쟁하면 떠오르는 게 우리나라 입시인데 서로 원하고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노력한다. 서로가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하는 선의의 경쟁이 아니라 진짜 서로 밟고 올라가려고 하는 안 좋은 경쟁 같아서 좋지 못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는 교육제도의 개혁보다 입시개혁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딱 우리나라를 나타낸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교육제도를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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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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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4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32279</link>
         <description><![CDATA[<p>경쟁, 잠시 쉬어 보는 건..?</p><p><br></p><p>경쟁으로 인해 우리는 발전할 수도 있다. 반대로 경쟁으로 우리의 발전이 저해될 수 있다. 나는 이러한 경쟁이 가끔은 필요하다고 느낀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출발점이 유럽, 일본 등 발전된 나라에 비해 뒤처져 있었고, 그 당시 다른 나라들은 지금 우리나라의 모습을 상상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가열된 경쟁이 AI 시대와 먼 미래에는 맞지 않다고는 하지만, 빠른 통신과 인터넷, 스마트폰 사업 등 비교적 짧은 기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어 낸 것을 생각해 보자.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당연시하게 보고 있는 뉴스 기사, SNS 등은 우리 선조들의 노력과 끈기, 경쟁심 덕분 아닐까? 경쟁은 발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그 원동력이 너무 강하면 박탈감으로 변할 수 있다. 대학을 포기하고 공무원이 되어야겠다는 사람, 꿈꿔왔던 미래를 포기하고 높은 연봉을 선택하는 사람, 과거에 자신이 좋아하던 것은 잊은 채 살아가는 사람 등 때로는 경쟁은 포기로 우리를 인도하기도 한다. 정해진 답과 하나의 답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우리는 다음 단계로 발전할 수 없다. 이제는 서열화된 대학과 입시를 잠시 멈추고 다른 방식과 길을 열어보는 건 어떨까? 우리는 먼 미래에도 살아야 하고, 계속해서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며 받아들여야 하는 건 당연하고 우리가 해야 할 새로운 과제이기도 하다. 지금까지는 경쟁으로 발전해 왔으니, 이제는 시대 흐름에 맞추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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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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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빈 21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39201</link>
         <description><![CDATA[<p>&lt;제목&gt;경쟁이 좋은가?</p><p>&lt;주제&gt;경쟁이 불러오는 문제점</p><p>&lt;구성&gt;</p><p>서론: 우리사회는 누군가 억지로 경쟁에 참여해야하는게 아닌 기꺼이 자본주의가 강제하는 경쟁을 당연하듯 받아들인다. 이러한 경쟁은 사라져야한다.</p><p><br/></p><p>본론: 경쟁은 사라져햐한다. 왜냐하면 첫째, 극소수의 상류층만 승자가 되어 살아가는 피라미드 형태의 사회가 아닌 모든 사람이 자신의 개성을 발현하여 서로 준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둘째, 창의성과 자율성이 없는 환경에서 진짜 배움의 줄거움을 느끼기 쉽지않다. 셋째 경쟁은 나의 행복이 타자의 불행을 전제로 한다.</p><p><br/></p><p>결론:인간이 이기적 존재라는 점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는지 생각해봐야한다. 그건 말하지 않아도&nbsp; 알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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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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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 이주영 &lt;입시 경쟁도 선의의 경쟁인가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40241</link>
         <description><![CDATA[<p>입시 경쟁이 과열된 한국식 교육을 받는 학생으로서, 나는 경쟁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특히 '교육'의 바탕이 '경쟁'이라는 점에서 한국식 교육에 긍정적인 면을 찾기 힘들다. 비판, 공감, 창의 능력을 기를 수 없는, 모범 답안을 외워야 하는 교육이 왜 아직까지 유지되고 있을까? 정말 미래의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이라 할 수 있을까? 고학력자 / 저학력자로 나뉘어 사회에서 스스로 학력을 약점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정말 옳은 사회일까? 경쟁에 지친 학생들이 얻은 부작용은 국가에도 큰 타격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점수 하나에 좌절하고 실망하고 포기하는 게 청소년에게 좋은 환경일까?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는 충분할까? 교과서 속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 글쓴이로부터 경쟁의 이점에 대한 충분한 근거를 들었지만 솔직히 쉽게 와닿지 않았다. 입시 경쟁도 선의의 경쟁이라 생각하는지 여쭤보고 싶다. 진심으로! 우리나라의 교육은 언제 진정한 교육이 될 수 있을까? 다른 나라의 교육 체계와 비교해 봐도 특이점이 많은 우리나라 교육. 이제는 입시 정책 변화가 아닌 진짜 개혁이 얼른 시행되었으면 좋겠다. 교육이 미래의 뿌리인 만큼 이제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였으면 좋겠다. '교육은 평가가 아니라 성장'이라는 말도 있듯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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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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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수연(270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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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에서의 경쟁</p><p><br></p><p>경쟁이라고 하면 가장 빨리 생각나는 것은 '학업 경쟁'이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 우리나라는 특히 학업에 대한 경쟁이 치열하다고 느껴진다. 최근에 2010년생(중학교1학년) 이 쓴 글을 봤다. 자기가 고등학교 수학을 못해서 뒤처지는 것 아니냐, 너무 어렵다. 재수하면 어떡하냐라며 걱정하는 글이었다.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몇 년 치 공부를 선행한다. 초등학생도 밤까지 학원을 가는 요즘 사회의 아이들이 창의력, 상상력을 키울 시간이 있을까? 과도한 사교육 경쟁이 자라나는 아이들은 망치고 있다. 과정이 아닌 결과,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한 번의 실수가 인생을 결정하는 것 같다. '경쟁'이라고 하면 약육강식과 잔인한 것들이 떠오르는 이유도 이런 것들 때문이 아닐까? 아무리 좋은 경쟁이 있고, 경쟁 덕분에 우리가 발전한 것이라고 해도 학업 경쟁이 심한 우리나라에서는 학업 경쟁뿐만 아닌 ' 경쟁'이라는 단어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을 떨치기에는 어렵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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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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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음(27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43484</link>
         <description><![CDATA[<p>필수적이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닌 경쟁</p><p><br></p><p>나는 경쟁이란 필수적인 것이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글에서 경쟁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며, 발전을 이끄는 힘이고, 함께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처음부터 경쟁하여 승리를 얻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 너무 많은 경쟁에 지친 사람들, 경쟁을 싫어하는 사람들 등 경쟁이 본성이라고 말하기엔 애매한 사례가 있다. 또, 경쟁을 계속해서 진행함에도 그대로 멈춰있거나 오히려 후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럴 때에 필요한 것은 무한 경쟁이 아니라 멘토, 멘티와 같이 서로 돕고, 함께 향상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연대가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경쟁이 없어져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항상 더 발전하여 보다 더 나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기업이나 사람들은 경쟁이 필요할 것이다. 직접적으로 자신이 발전할 때 뿐만 아니라, 함께 나아갈 직원, 동료를 조금 더 나은 방법으로 고르고, 발전해나가기 위해서 경쟁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경쟁은 필수적이나, 항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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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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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멩이 (25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45582</link>
         <description><![CDATA[<p>서로를 성장시키는 것은 ‘경쟁’이 아닌 ‘협력‘</p><p><br></p><p>경쟁은 필요하다면 일부 분야에서 할 수 있지만 경쟁의 결과로는 부정적인 경우가 많고 더 많은 사람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서는 굳이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경쟁이라는 하나의 수단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과 나의 능력 등에 대해 우열을 가리거나 승자와 패자를 발생시키는 것은 잘하고, 이긴 편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못하고, 진 편의 입장에서는 좌절감, 절망감, 포기 등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전제가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경쟁을 안좋다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경쟁이 아닌 협력과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려 한다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자신의 강점은 더욱 살려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게하고, 결과적으로 자신이 가지지 못했거나 부족한 능력을 보완하고 자신의 능력을 잘 활용함으로써 승자와 패자 없이 협력한 모든 사람이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는 긍정적 상호작용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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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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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47194</link>
         <description><![CDATA[<p>경쟁으로 인한 발전</p><p><br/></p><p>경쟁은 많은 곳에 녹아있다 우리가 다니는 고등학교에서도 성적으로 경쟁하고, 대학에 가서도 역시 성적으로 경쟁 할 것이고, 회사에 취급해서도 승진을 위해서든 성과를 위해서든 계속해서 경쟁할 것이다. 이런 줄세우기만 경쟁인 것은 아니다. 우리는 항상 경쟁한다. 친구가 누구보다 많았으면 퐁겠다고 생각한다면 그에 대한 경쟁을 할 것이고 사소한 모든 것들이 ‘잘하고 싶다’라는 생각만 있다면 것은 나만 아는 작은 경쟁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우리는 경쟁에서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경쟁으로 인해 조금씩 발전하게 될 것이다. 지속적으로 경쟁에 참여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계속 발전할 것이다. 경쟁에서 이기든 지든 승부가 나지 않은 상관없이 우리가 계속해서 이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경쟁에 참여하면 된다. 지금 우리에게 있는 경쟁이 너무 많고 과하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또한 정말로 과한 경쟁사회가 맞다. 하지만 그 경쟁을 기반으로 우리는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한 경쟁사회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경쟁에 참여하는 우리는 잘 느껴거지 않아도 분명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성장하고 있다. 많은 곳에 녹아있는 경쟁은 이미 우리 사회의 일부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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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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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강한 경쟁(27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49650</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경쟁이</strong> <strong>누군가에게는</strong> <strong>원동력으로</strong> <strong>작용될</strong> <strong>수도</strong> <strong>있지만</strong>, <strong>솔직히</strong> <strong>모든</strong> <strong>분야에서</strong> <strong>원동력이</strong> <strong>된다고</strong> <strong>보기</strong> <strong>어렵다</strong>. <strong>당장</strong> <strong>나 같은</strong> <strong>경우도</strong> <strong>어렸을</strong> <strong>때부터</strong> <strong>경쟁심이</strong> <strong>남들</strong> <strong>보다</strong> <strong>적었다</strong>. <strong>동생들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살지만</strong> <strong>웬만한</strong> <strong>건</strong> <strong>양보하며</strong> <strong>살았고</strong> <strong>남들과</strong> <strong>상호작용하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자체를</strong> <strong>꺼려 했다</strong>. <strong>경쟁에</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진심으로</strong> <strong>나선다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최선을</strong> <strong>다했다는</strong> <strong>것이고</strong> <strong>내 모든</strong> <strong>걸</strong> <strong>보여줬다는</strong> <strong>것인데,</strong> <strong>그럼에도</strong> <strong>경쟁의</strong> <strong>결과가</strong> <strong>좋지</strong> <strong>못하면</strong> <strong>의욕을</strong> <strong>잃고야 만다</strong>. <strong>경쟁을</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놀이를</strong> <strong>한다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그에 따라</strong> <strong>승패라는</strong> <strong>결과가</strong> <strong>있을 텐데</strong> <strong>남들과</strong> <strong>비교하여</strong> <strong>나를</strong> <strong>깎아내리고</strong> <strong>자존감을</strong> <strong>상실한다면</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경쟁이</strong> <strong>다 무슨</strong> <strong>소용인가</strong> <strong>싶다</strong>. 지고 난 다음에<strong>도</strong> <strong>결과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차별이</strong> <strong>없는,</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이긴</strong> <strong>사람은</strong> <strong>보상을</strong> <strong>느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경쟁이 되다면</strong>, <strong>어느 정도이</strong> <strong>보장과</strong> <strong>대가가</strong> <strong>치러지면</strong> <strong>사람은경쟁 속에서</strong> <strong>살 수 있을</strong> <strong>거 같지만</strong> <strong>건강한</strong> <strong>발전을</strong> <strong>하기엔</strong> 속<strong>도가</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거</strong> <strong>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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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4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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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인(22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52366</link>
         <description><![CDATA[<p>&lt;경쟁, 아무리 해도 알 수 없는 그것&gt;</p><p>고등학교에서는 계속해서 학생들끼리 경쟁하게 하고 줄 세우기 바쁘다. 나는 사실 ‘내가 경험한 고등학교는 어땠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힘들었다. 요즘에는 정말 빠르면 초등학교 때부터 선행학습을 하고 남들보다 더 높은 대학에 가기 위해 경쟁한다고 하는데 대체 어디부터 잘못된 것이며, 이 현상은 좋은 것일까? 교과서에서 읽은 글에서는 경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놀이를 예로 들어 우리는 사실 경쟁을 좋아하고 즐거워 한다고 하며, 경쟁은 한국 축구 수준을 짧은 시간 안에 끌어 올릴 만큼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말한다. 이 글을 읽고 친구들과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심리만이 경쟁을 일으킬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 여기서 나온 의견을 통해 우리나라의 입시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을 것 같다.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심리 말고도 자기 만족감, 이익 추구, 목표 달성, 우월감, 열등감도 경쟁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는데 이를 깊이 생각해보면 단 하나인 것 같다. 굳이 의사가 되고 싶지 않아도 남보다 공부를 좀 잘한다 싶으면 무조건 의대를 가는 입시 현실처럼 남들이 부러워하고 존경하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위해 경쟁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고등학교는 무엇인가? 이곳은 함께하는 광장인가, 전장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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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7: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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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전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6229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경쟁은 공정할까?</p><p>경쟁에 대한 나의 생각은 좋은 것 같으면서 안 좋은 것 같다. 어느 정도의 적당한 경쟁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고, 상대방을 보며 자기 자신도 저렇게 되어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는 입장이다. 과도한 경쟁이나 공평하지 않은 경쟁은 힘이 되어주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게 될 수 있고 그 경쟁에 몰두하느라 건강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경쟁을 살아가며 다양하게 해 봤지만 입시에 대해 과연 입시가 좋은 경쟁인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영상시청을 하며 든 생각은 한국에 입시가 없다면 과연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것인가에살것인가에 대해 궁금해졌고, 한국 학생들은 어쩌다가 이런 경쟁을 하게 된 걸까? 라는질문이 생기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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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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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은(21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662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교과서 속의 '경쟁, 어떻게 받아들일까' 에서 저자가 경쟁을 긍정적으로 본 것과 달리 과연 경쟁이 사회를 발전시킬까? 라는 의문을 가졌다. 내가 내린 답은 아니다 였다. 왜냐하면 독일의 경우 경쟁을 50년간 금지하다시피 했지만 교육적으로 떨어지거나 경제적으로도 침체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독일은 경쟁이 아닌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성숙한 민주주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경쟁이 정말 사회 발전을 돕는다면 현재 무한경쟁 사회인 우리 대한민국이 사회적으로 발전했는가? 나는 우리나라의 교육제도가 경쟁이 가장 심하다고 생각하며 가장 먼저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인간 존엄성이 보장되는 사회가 되어야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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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0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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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나연(220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66694</link>
         <description><![CDATA[<p>&lt; 무한 경쟁 사회&gt;</p><p>경쟁은 그 본질적인 의미로 보았을 땐 긍정적인 부분이 아주 많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의 경쟁은 부정적인 부분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거의 초등학생 때부터 경쟁을 했던 것 같다. 초등학생 저학년들은 받아쓰기 시험과 같은 작은 시험들을 치며 경쟁하고, 고학년이 되어서는 과목별로 좀 더 제대로 된 시험들을 치며 친구들과 치열하게 경쟁한다. 이런 세상에 대해 의문을 가졌던 적는 꽤 많았지만 해답이 나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김누리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처럼 기계로 OMR을 채점하는 나라가 우리밖에 없다는 사실이 특히 놀라웠다. AI시대가 다가오고 있는데, 기계가 우리를 채점하는 사회가 계속 이어진다면 우리나라는 지금은 선진국이지만 점점 뒤쳐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서울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수강하는 강의가 '수학‘인 이유가 재밌고 좋아해서 아닌, 의대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며, 의대에 합격하지 못한 것에 대해 미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공감이 많이 갔지만, 한편으로는 안쓰러웠다.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우리교육의 무한 경쟁을 지금이라도 바로잡기 위해 입시를 없애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동의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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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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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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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에엥 무슨 뜻이야(25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89011</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나에게</p><p><br></p><p>경쟁은 무섭다. 내가 부족한 사람인 걸 깨닫게 하니까. 하지만 경쟁을 즐기기 위해서는 내가 얼마나 얼마큼 부족한 사람인지 알아야 하는 것 같다. 경쟁이란 자고로 조금씩 성장하는 나를 보는 재미니까 말이다. 예를 들자면 시험이 있다. 시험은 칠 때마다 내가 굉장히 부족 부족 부족한 사람인 걸 알려준다.(시험 나빠ㅜㅜ) 하지만 내가 노력하면 그만큼 결과도 좋아졌고, 그 상승의 재미를 알게 해주니까 시험이 아주아주아주 싫지만은 않다. 정말이다. 처음 경쟁에 대한 내 생각은 부정적이었다. 경쟁 후에 남는 건 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와 자책뿐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계속 생각해 보니 내가 우울한 내 모습에 빠진 느낌이었다. 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 시간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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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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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8 뿌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393214</link>
         <description><![CDATA[<p>?경쟁?</p><p>경쟁은 참 애매모호하다. 좋은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닌 요상한 현상이다. 선의의 경쟁은 도대체 뭘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승패를 가리지 않고 오로지 서로의 발전을 위한 경쟁, 언제든지 승패가 바뀌는 것이 선의의 경쟁인 것 같다. 승패가 정해져있는 경쟁과는 다르다. 시험을 생각해보면 승패가 갈리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한다면 결과가 바뀔 수 있으니까 선의의 경쟁 같기도 하다. 하지만 또 생각해보면 서로의 발전을 위해 경쟁하는 것 같지는 않다. 경재이란 걸 해보면 하기 싫어도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어느샌가 즐기고 있다. 토머스홉스가 한 말처럼 경쟁을 하지않을 수는 없고 긍정적인 방법으로 경쟁을 계속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기려는 이기심 없이 동정심으로만 세상을 살아간다면 모두가 발전이 없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렇지 않기 위해서 어느정도 적당한 경쟁은 필요하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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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3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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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3 이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07946</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 아무 계기도, 흥미도 없다면 특정 과목에 대한 공부를 전혀 하지 못 할 수도 있다. 공부뿐만 아니라 다른 일을 할 때도 비교 대상이 없으면 늘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작업으로 빵을 생산하는 데 혼자 일하면 하염없이 시간이 되는만큼 느리게 만들 수도 있다. 그러나 옆에 일을 아주 빠르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다른 사람은 50개씩 만들 때 나는 20개만 만든다면? 알게 모르게 상대에게 자극을 받고 20개, 30개, 40개까지 만들며 상대와 비슷한 속도로 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후 생산량은 늘 것이다. 공부또한 그렇다.친구들은 점수를 100점 받을 때 나만 40점을 받는다면? 기본적으로 구사하는 어휘부터 차이가 있다면? 그 친구와 비슷한 점수를 받기 위해 공부를 하고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이런 것에도 문제가 있다.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성격의 경쟁이라는 점이다. 빵을 50개, 100개 만든다고 해서 그 안에 파리 한 마리가 들어간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시험에서 100점을 받아도 그 공부하는 과정에서 나의 마음이 썩어버린다면… 그게 소용이 있을까. 이건 부작용이 없는 상황이라면 경쟁이 있는 것이 좋지만, 보통은 부작용이 생기기 마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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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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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전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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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경쟁의 필요성</p><p>주제 : 우리 사회에 경장은 필요한 것인가</p><p>구성</p><ul><li><p>서론 : 경쟁의 의미</p></li><li><p>﻿﻿본론 : 경쟁 사례와 경쟁으로 인해 얻은 이익 사례.</p></li><li><p>﻿﻿결론 : 경쟁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이유</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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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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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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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 촘크래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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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경쟁은 살을 깎는 다이어트&gt;</p><p>경쟁은 살을 깎는 다이어트이다. 경쟁의 근본적인 목적은 다이어트처럼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가 누군가와 경쟁을 하는 이유는 더 높이,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함이다. 아무도 후퇴나 패배를 생각하고 경쟁에 임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렇듯 발전을 위한 경쟁은 건강이나 미용을 위한 다이어트처럼 목적 자체는 가치가 있다. 다만 최근에 내가 하고있는 경쟁들은 그 방식이 이상하다. 다이어트 할때에는 운동을 해야지 제 살을 들어내면 안되는 것인데 나의 경쟁은 겉의 발전을 위해 내면을 깎아먹는다. 경쟁이 비교를 낳고 비교가 열등감을 낳고 열등감은 자존감 하락을 유발하고 결국은 제 살을 다 깎아먹고나서 무력감에 빠지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는 티끌만큼도 남지않게된다. 경쟁이 너무도 과열되어 경쟁하는 사람들이 제 몸을 상처입히며 나아가게 할 뿐만 아니라 경쟁의 목적도 까맣게 잊어먹게 하는 것이다. 끝이 없는 경쟁이기에 목적을 달성할 수 없고 결승선이 없기에 나아가지 않는 것이다. 이럴땐 사소한 결승선들을 만들어 나가라고들하지만 그 결승선들도 끝없이 많다면 내가 왜 달려야하는가? 아마 우리나라의 이런 경쟁들은 바뀌지 않을 것 같다. 모두 그렇게 자라와서 다른 방법을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애초에 경쟁의 과열은 막을 수 없는걸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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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8: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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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작은 바람 (2212 엔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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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시제도를 없애야 한다는 말과 내 아이를 이런 사회에 넣지 못하겠다는 의견에 동의한다. 입시제도는 결국 학생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뿐인 제도라는 생각을 했고, 대한민국의 청소년 자살률을 생각해 보면 심지어는 학생을 죽음으로까지 몰고 갈 수 있다는 느낌을 매우 크게 받았다. 물론 현실적으로 냉철하게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의 입시제도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걸 잘 안다. 갈수록 심해지리란 생각마저 들 정도인데 완전히 사라지기란 건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가망이 없어 보인다는 게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다. 입시제도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나라에서,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국가에서라도 학생들의 힘듦과 대한민국 교육제도의 부족함을 알아주고 그것을 조금이라도 바꿔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그렇게 모두가 노력하다 보면 아주 조금이라도 우리나라가 더 발전하는 좋은 방향으로 바뀌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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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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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28977</link>
         <description><![CDATA[<p>더 나은 경쟁을 위하여 <br><br> 경쟁은 모든 생명체의 본능으로 보이며 우리 인간은 그 결과 발전이 일어났다고 정의한다. 그렇다. 이 경쟁이라는 것은 인간이 정의한 것일 뿐이다. 따라서 해석에 따라 경쟁하는 본능에 따를 때 갖가지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수 년, 사람에 따라선 수십년간 고찰해야 하는 난해한 철학적인 부류이다. 그런데 한국인은 그런 고찰을 할 여유와 사회적 기회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따라서 안타깝게도 오류 발생률이 높아 경쟁을 왜곡하여 해석해 버리는 것이다. 평균에 속하는 사람도 그러하며, 최상위에 속하는 사람도 그렇다. 문제는 최상위에 속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고찰의 과정도 없이 내 말이 뛰어나며, 정론이라고 설쳐댈 때 일어난다. 주어진 답을 외워 쓸 줄 아는 것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 답이 정해지지 않은 항목에 대해 탁월하게 답변할 능력을 과연 갖추고 있을까? 한 방식에 꽤 많이 길들여진 인간은 다른 방식을 상상할 줄 모른다. 경쟁을 더 나은 방식으로 해석하기 위해선, 다양한 방식을 겪은 다수의 인간들이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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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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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 서문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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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꼭 필요한 경쟁</p><p><br/></p><p>우리사회에서는 경쟁이 꼭 필요한 것 같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든, 그 어느곳에서든 경쟁을 해야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경쟁을 통해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가려한다. 즉 돈을 더 많이 벌려고 한다. 결국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결국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리가 경쟁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나는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난 부정적인 입장이다.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경쟁에서 도태된 사람들이 아닌가? 자신을 돌아보기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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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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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메이로(2510)</title>
         <author>YEAHAND</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58567</link>
         <description><![CDATA[<pre><strong>공정하지 않은 공정</strong></pre><div><br>꼭 그렇게 경쟁을 이분법적으로 봐야 할까? 책에서는 경쟁이 좋다고 하고, 영상에 나오는 교수님께서는 우리나라의 경쟁적인 입시 제도가 나쁘다고 한다. 그런데 경쟁을 이렇게 나누어 보아야 하는 건가? 공정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경쟁이 일어나면 좋겠지만, 솔직히 그런 경쟁은 본 적이 없다. ‘공정’하다는 개념은 애초에 존재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담장 너머 무언가를 보려고 할 때, 키 큰 아이와 키 작은 아이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똑같이 받침대를 주거나 주지 않는 것이 ‘공평’한 것이고, 키 작은 아이에게 받침대를 주어서 셋의 키를 똑같이 하는 것이 ‘공정’한 것이러는 예시는 유명하다. 그러나 ‘공정한, 선의의 경쟁이 이루어지는’ 올림픽에서도 ’공정‘한 경쟁은 존재하는가? 모두가 타고난 게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른데, 동일한 조건에서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는 올림픽에서 어떻게 공정한 경쟁이 성립할 수 있는 거지? 농어촌 전형은, 공정한 것인가? 교육받을 기회가 적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대학 전형을 따로 만들어주어 실력보다 좋은 대학을 갈 수 있게 해 주는 건, 농어촌 전형이나 지역 균형 전형, 다자녀, 특기자...이런 전형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억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경쟁 속에서 잘 해 내기 위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신경이 예민해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정함‘에 관한 어떤 기준을 제시하더라도 모두가 만족할 만한 출발점이 되지 않을 것 같다. 아 그리고, 아까 적으려다 이야기가 샜는데, 경쟁이 과열되면 이기적인 면모도 보이고 더티플레이가 되니까 안 좋게 되는 것 같다. 경쟁 자체는 잘만 일어나면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그게 힘들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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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3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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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쟁은 정말로 우리를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가(27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588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금 장기적인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입시라는 경쟁은 대한민국에 태어난 학생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나는 이 경쟁이 더욱&nbsp; 우리를 개인적이고 이기적이 존재로 만든다고 생각한다. 입시라는 경쟁을 하면서 대부분은 개인적인 발전을 이루면서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경쟁은 우리를 등급으로 평가하는 것은 인간성을 발전시킬 수 없다. 첫째로 이 등급이 나뉘는 극단적 경쟁으로 학생들이 점점 개인적으로 변해가며 이기적인 사람이 된다. 학교에서는 공부가 하는 게 아니라 친구간의 상호작용, 선생님들과의 상호작용들처럼 사회에서 회사 생활을 할 때 필요한 것들이 요구된다. 학업에 집중하는 학생들로 이런 것들에 참여하는 정도가 낮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두번째로 등급은 어떻게 보면 발전을 위한 도약이 될 수도 독이 칠수도 있다. 비교적 상위권에서 나뉘는 것은 다음 등급으로 올리가기 위해서 좋은 자극이 되어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중하위권은 자신이 계속 저평가된다는 생각에 자괴감과 자신에 대한 계속된 실망을 얻을 수 있다.</p><p>입시라는 극단적인 경쟁을 예로 들었지만 모든 경쟁 대부분이 우열을 가리고 대부분 잘하고 싶어하기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공존한다. 현재 한국은 영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경쟁이 심한 나라 같다. 입시를 지나 취업처럼 무한한 경쟁에 놓이는 것이 과연 대한민국과 국민 개인의 발전을 가져오는지 잘되는 사람만 잘 되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발전을 위해 경쟁의 의의를 다시 생각해볼 이유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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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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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은 시계다 (25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60722</link>
         <description><![CDATA[<p>[학교와 경쟁]</p><p>나는 경쟁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중학교 때는 절대평가였고, 고등학교는 상대평가다. 나의 중학교 시절을생각해보면 그래도 대부분의 친구들은 열심히 했다. 내가 다른 친구보다 시험을 잘쳐서 성적을 잘 받아야지! 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다같이 좋은 성적을 받자! 라는 생각이 컸다. 이렇게 꼭 경쟁하지 않아도 충분히 열심히 실력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데 경쟁을 통해 실력이 는다고 말하는 것은 어딘가 안맞는 부분이 있다. 또한 고등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평가와 관련된 경쟁은 공정한 경쟁이 아닌 것 같다. 조금 공부를 열심히 안하는 학교에서는 능력이 안좋아도 높은 등급을 받고 공부를 다같이 열심히 하는 학교는 능력이 좋아도 그에 비해 낮은 등급을 받는다. 이러한 경쟁이 계속되어도 맞는 건지 잘모르겠다. 오히려 이러한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학생들 자신이 진정으로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지 못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고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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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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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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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 없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70680</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과하지만 않다면 사회가 발전하고 개인이 발전하는데에 이바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작게는 내가 지금 있는 이 곳, 학교에서부터 크게는 나라 간의 경쟁에서 이미 알 수 있다. '경쟁'이 과하지 않고 긍정적인 부분들만 적절히 잘 쓸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한 번 경쟁을 시작하면 과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지금껏 살아오며 나는 이미 수많은 경쟁을 했을 것이다. 학교에서도 '입시'라는 것을 두고 공부와 끝없이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겉으로는 분명 경쟁이 맞지만 나의 경쟁 상대인 친구들과 같은 공간에서 같이 공부하고 같이 수업 듣고 같이 토론하는 지금 이 순간을 좋아한다. 하지만 인터넷을 보고 주변을 둘러보면 사람의 욕심은 점점 많아지고 원치 않는 경쟁까지 하도록 이끄는 것 같다. 사회가 경쟁이 과하지 않도록, 사람들과 긍정적인 상호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하는데, 오히려 지금은 사회가 경쟁을 하게 만든다. 물론, 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같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지금의 나로는 함부러 말을 할 수 없겠지만, 그럼에도 나는 경쟁은 오히려 필요 없을지라도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어렵더라도, 어쩌면 모든 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경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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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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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이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71374</link>
         <description><![CDATA[<p>입시는 왜 불공정할까 </p><p><br></p><p>'경쟁은 발전을 이끄는 힘이고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며 함께 추구하는 것이다.‘라는 주장과 강이 경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도 있지만 경쟁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 이유 중에는 불공정함도 있다. 입시가 공정한지 모둠원들과 토의를 해 보았는데 모두가 공정하지 않다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영어책, 미국 드라마 등을 저주 접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영어를 자연스럽게 잘 하는 경우를 많이 봤다. 돈이 없으면 사교육을 못 받을 수 있어서 공정하지 않다는 의견도 나왔다. 모두가 사교육을 받지 않고 경쟁하면 좋겠지만 요즘에는 사교육을 받는 학생이 혼자 공부하는 학생보다 훨씬 많아서 돈을 들여 공부하는 학생들이 경쟁에서 더 유리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나는 입시는 불공정한 경쟁이라고 생각한다. 입시가 공정해질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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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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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8 김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763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경쟁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br>주제: 경쟁의 장단점 비교, 경쟁을 잘 사용하는 방법<br>구성-서론: 경쟁으로 인한 장단점(각각 예시추가)<br>&nbsp; &nbsp; &nbsp; &nbsp;-본론: 1. 경쟁을 잘 사용한 예시와 잘 사용못한 예시 비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하는 방법<br>&nbsp; &nbsp; &nbsp; &nbsp;-결론: 경쟁은 장단점을 모두 갖고 있으며, 경쟁을 잘 활용하기 위해선 긍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정적인 사각으로 경쟁을 바라봐야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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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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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띵가띵가 햄star (25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4851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경쟁이 싫다.</p><p><br/></p><p>나는 경쟁이라는 단어를 보면 가장 먼저 부정적인 느낌이 떠오른다. 꼭 남들과 싸워야 할 것 같고, 서로를 물어뜯으며 아프게 해야 할 것만 같다. 내가 18년 동안 살아오며 직접 경쟁을 해보고 몸소 느낀 것에 대한 결론이다. 초등학생 때는 시험이 없고 학교든 부모님이든 나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단순한 놀이로써의 경쟁을 제외하고는 학업적인 경쟁이 없었다. 하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처음으로 시험을 치루게 되고, 그 결과에 따른 등수와 성취 등급이 나오게 된 후로부터 나의 공부 경쟁이 시작되었다. 경쟁을 하며 열등감이라는 감정도 느껴보고, 누군가를 미워하기도 해보고, 이기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보기도 했다.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나서 우리의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그동안 경쟁을 해오면서 가장 힘들고 마음이 아팠던 점은 나의 소중한 친구들이 나의 경쟁 상대라는 것이다. 경쟁 때문에 사랑하는 친구와 무언의 싸움을 하고 불편했던 적이 많다. 나는 경쟁을 통한 발전 보다는, 연대를 통한 발전을 경험해보고 싶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역량은 경쟁이 아니라 연대가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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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9: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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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렁(28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5147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무)의식적으로 ‘경쟁’을 하고 있다.</p><p><br></p><p>경쟁이란? 승자와 패를 나누는 것이다. 나는 평소에 ‘경쟁’이란 단어가 어렵게 느낀다. 어렵게 느끼지만 나는 매일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침에 반에 먼저 도착하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빨리 출발한다. 그리고 같은 반 친구들은 나의 친구들이지만 경쟁자이다. 매 시험기간마다 “쟤 보다는 시험 잘쳐야지”라는 생각으로 공부한다. 공부에서도 승자와 패다가 갈린다. 대부분 중.고등학생들은 성적으로 대학 간다는게 공종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일상생활에서 경쟁을 안 하게 된다면 정말 살 수 없을 거 같다. 나도 모르게(무)의삭적으로 경쟁하고 있다. 공부와 학교 끝나고 버스 탈 때 수많은 사람들을 뚫고 버스를 타는 것, 다이어트 등 (무)의식적으로 매일 경쟁을 하고 있다. 경쟁이라 하면 보통 선의의 셩쟁보단 타인을 무작정 짓밟고 올라가는 무의미한 경쟁을 생각한다. 의시적 경쟁을 하면 승자는 절대 지면 안된다는 압박감으로 인한 극도의 불안에 바지고, 패자는 자신이 패배자가 됐다는 큰 절망감에 빠져 결국 서로 비극적인 상황에 놓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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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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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51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549709</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의 좋고 나쁜 면</p><p><br/></p><p>경쟁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면 먼저 아름다움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선의의 경쟁을 하고 난 뒤의 두 경쟁자의 모습을 생각하면 아름다움과 따뜻함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또, 나의 경쟁에 대한 희망 사항이기도 하다. 경쟁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는 말에 나는 동의한다. 경쟁을 하는 과정에서도 털고 일어날 수 있는 능력, 긍정, 끈기 등을 발전시킬 수 있고 경쟁을 하고 나서도 겸손, 용기, 배려 등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자본주의 시장에서 경쟁을 통해 이룬 바가 80% 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쟁의 부정적인 면에서 생각해 보자라고 한다면 정말 한국 사회에서는 한도 끝도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서 한국의 교육 체계가 떠오른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어떤 사람은 입시 경쟁에서 옳지 못한 행동을 선택하고 공정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피해를 입는다. 오로지 공부 경쟁에서 승리하고자 엄청난 주입식 교육을 받고 정해진 답을 잘 적어 좋은 성적을 받아도 자신만의 의견, 생각을 자유롭게 내는 데에는 정작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한국 학생들에게 교과서를 보는 시간을 줄이고 뉴스를 보거나 다양한 경험을 얻게 하여 창의력을 키우고 진짜 사회에서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며 자기 표현 능력을 키우고 사회성 또한 기를 수 있게끔하는 시간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쟁에서 압박을 줄이자라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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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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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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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9 임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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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경쟁도 감정이다.</p><p>내가 생각하는 경쟁은 ' 내 머릿 속 감정들 중 한 가지의 감정 '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쟁 자체가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려 항상 우리는 머릿속으로 나보다는 남을 비판하고 깍아내리는 그런 생각 자체룰 경재이라고 말한다면 우리 인간들은 1분 1초도 쉬지않고 경쟁이라는 감정을 지니고 있고 또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경쟁이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반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도 우리 모두가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경쟁을 하기 바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잊고 살아가느고 있는 중이다. 나도 일상생활을 하면서사소한 것에도 괜한 경쟁심이 생겨서 속으로 " 내가 쟤보다 빨리 끝내야하는데,,, "를 생각해본 적이 수없이 많았다. 이처럼 우리 인간들은 결코 경쟁을 하지않을래야 안할 수가 없다. 경쟁은 인간에게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본성과도 같기 때문에 절대 없앨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경쟁은 무한한 것이고, 그래서 우리는 무한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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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0: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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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을 대하는 태도 (2513 이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568359</link>
         <description><![CDATA[<p> 경쟁은 승자를 골라내기 위한 거름망 같다. 경쟁을 이용한 많은 대화나 경기를 보면 항상 승자에게만 보상을 준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승부욕으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이점도 있는 반면 패배했을 경우 오히려 의욕이 꺾일 수 있다는 단점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경쟁의 최종 목표는 승자가 되는 것이고 발전과 추가적인 요소를 얻은 사람들은 단순히 이 과정을 이용한 것이라 생각한다. </p><p> 그렇다면 경쟁으로 인한 2차적인 과정은 왜 사람마다 다르고 때에 따라 다른 것일까? 나는 경쟁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나뉜다고 생각한다. 이는 경쟁에 참여하는 모든 이가 수준 면에서 어느 정도 비등하다고 가정했을 때의 결론이다. 이번 피구 리그전을 하며 이 주장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 반은 2반과 겨루며 피구 경쟁에서 패배하였지만 다른 반처럼 진 것에 대해 기분 나빠하거나 의욕이 상실되는 점이 적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우리 반은 경쟁에서 진 것보다 우리끼리 재미를 본 것에 중점을 두고 경쟁을 즐겼다는 점에서 차이가 났다고 생각한다.  만약 우리 반이 경쟁에서 지고 의욕을 잃었다면 결과가 달랐을 것이다. 따라서 경쟁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나 마음가짐에 따라 경쟁의 진의가 바뀐다고 생각한다. </p><p> 하지만 현실은 그저 유흥이 목적인 피구 게임이 아니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 대한민국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그 안에는 이미 건드릴 수 없는 사람들 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그 격차의 원인 중에는 불공정한 요소가 어쩌면 대부분을 자리 잡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현실을 살아가야 한다. 그렇다. 이 불합리한 구조를 깨부술 수 있는 힘이 없는 한 억울하고 공정하지 않은 경쟁일지라도 참여하여 조금의 이득을 얻어내야만 한다. 이럴 때 일수록 경쟁을 최대한 나에게 득이 되는 것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경쟁에 대한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내가 경쟁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바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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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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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 속(2208 김헤리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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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경쟁이란 타고난 학생이나 어랄때부터 사교육을 받고자란 이들의 실력을 발휘하는 공간?인것 같다. 공부가 적성에 안맞는걸 알지만 딱히 특출나게 잘하거나 하고싶은게 없기에,나는 공부를 잘하는 애들 사이에서 똑같은 수업을 듣고있단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성적,즉 미래에 대한 간절함과 걱정같은것들이 신경쓰이지 않는것은 아니다. 만약 경쟁이 없다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수업 활동을 많이 할 것이고 잊지못할 10대의 소중한 추억도 많이 쌓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가끔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하며 친구들과 고민하고 토의하는게 즐거웠고,이러한 활동이 인간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중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영상 속 김누리 교수 말씀에 많은부분이 공감이갔다. 지금은 못 그럴지라도 나중에 최대한 빠르게 교육개혁이 개선되어 학생들이 학교다니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좋겠다. 나도 미래에 아이를 낳는다면 그때도 지금과 같은 교육환경이라면 돈을 모아 외국에서 생활을 해주고 싶을것 같다. 그렇지 않는다면 최소한 우리나라에 살면서 자유롭게 지내게 해주는 좋은 엄마가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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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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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 한세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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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경쟁이 발전에 진정한 도움이 되는가?</p><p>주제 : 경쟁과 발전의 상관관계 </p><p>구성 </p><ul><li><p>서론 : 현재 사회에서는 경쟁은 피할 수 없으며 사소한 생활에서도 경쟁 없이 삶을 바라 볼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은 경쟁이 발전에 필수라는 생각이 전제되어 있는데 과연 경쟁이 발전에 도움이 될까?</p></li><li><p>본론 :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초기의 발전에는 일단 어느 정도로 끌어올려야 하기 때문에 경쟁이 도움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발전 이후에 경쟁이 발전에 필수는 아니다. 협력과 협동을 통해서 발전해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p></li><li><p>결론  : 경쟁을 삶과 떼어놓을 수 없는 건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발전과 경쟁이 서로 필요충분조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견해라고 생각한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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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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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8 임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5821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날의 입시와 취업 등 수많은 경쟁들에 관한 나의 생각)</p><p><br></p><p>우리는 언제나 경쟁 속에서 살아간다. 입시든 취업이든 어딜가나 경쟁뿐이다. 경제학자들이 말하기로는 한국의 이런 입시제도가 한국의 미래를 없애고 있는거라고 말씀하셨다. 과도하게 의대 모집 인원 수를 늘리며 다른 사람에 대한 기회를 박탈시키는거라고. 이 말씀에 어느정도 동의한다. 나는 이런 류의 경쟁에서는 매우 취약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핑계 같지만 진정한 경쟁은 나에게 어떤 원동력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이런 류의 경쟁에서는 단 한번도 어떠한 원동력을 얻어본 적이 없다. 돈 많고, 형편이 좋은 학생들은 비싼 사교육비 걱정 없이, 부모님들께서 잘 내주시며 잘 배우는데 형편이 좋지 않은 친구들은 학원을 다녀도 자신에게 맞는 학원을 다니려 해도 돌아오는 것은 낼 수 없는 사교육 비만 놓일 뿐이다. 그렇다고 입시제도를 하루아침에 바꾸기에는 엄청나게 큰 리스트를 감당해내야만 할 것 같고, 바꾸지 않기에는 또 교육개혁의 성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전진 가능성도 낮아질 것 같다. 어떤 교육제도가 과연 학생에게 맞을까? 사교육으로 내신을 챙기지 않으면 힘든 교육제도는 언제 사라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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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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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파하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584936</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이라는 독 안에 든 우리 </p><p>경쟁이란? 어떻게 보면 단기간이 성과를 확 올릴 수도 있는 것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경쟁은 한 사람의 인생을 갉아먹으며 괴롭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최근이 본 &lt;사라진 뒤영벌을 찾아서&gt;라는 책에서는 주인공은 어렸을 때부터 아무런 경쟁 없이 자신만의 흥미를 가지고 궁금증을 해결하고 관심사에 대해 연구하기 위해 자연에서 뛰놀며 관찰하고 탐구했다. 그 결과 주인공은 여러 대학이 교수로 활동했고 기금도 세워서 상도 여러 개 땄다. 절대 한국의 교육 시스템처럼 단순히 전교 1등과 같은 성적을 잘 받는 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진짜 자기의 흥미를 제대로 알고 호기심을 느껴야지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이렇듯 경쟁이 꼭 사람을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발전하지 않으면 자연스레 사회도 발전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굳이 자신이 흥미 없는 과목이 매달려 다른 사람들과 대결을 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경쟁이 필요한 것일까? 이번에 시청한 영상에서 한국 교육을 받을수록 인간적 성숙성이 떨어진다는 말에 극 공감하였다. 실제로 고학력자들은 과도한 욕심 탓에 비리도 많이 저지른다. 다른 사람을 이기고 올라갔다는 희열감이 한 사람을 오만하게 만드는 건 아닐까? 한국은 완벽한 경쟁 사회인데 경쟁이 사회를 발전시킨다면 왜 우리는 세계 최고가 될 수 없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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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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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조랭이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598712</link>
         <description><![CDATA[<div>배움<br>나는 경쟁을 배움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경쟁에서 이겼을 경우 자신의 노력의 결과가 눈으로 보이기에 그거대로 하나의 배움이고 경쟁에서 졌을 경우에 드는 생각, 감정 등 모든 것이 또 하나의 배움이라 생각한다. 졌을 떄 느껴지는 감정이 보통 긍정적이진 않을텐데 왜 배움이라 하는지 의아해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답을 하자면 하나의 기억세포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패배의 경험으로 다음 경쟁땐 스스로가 더 단단해져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받아들이는 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경쟁을 했다는 건 노력이 있었다는 것이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싶었다는 건 변치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목표 달성에 간절함이 컸던 사람인만큼 좌절감도 크겠지만 그 사람은 그것을 큰 디딤돌로 여기고 앞으로를 더욱 발전시킬 힘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 선의의 경쟁만 존재할 수는 없기에 불공정한 경쟁에서 억울함이 생길 수 있지만 그땐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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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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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15 이한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601913</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이 있는 사회가 합리적일까?</p><p>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경쟁이라는 요소는 빠질 수가 없다. 공부를 할 때에도 심지어 놀때 마저도 경쟁이 있다. 예를 들어 오로지 입시만을 위한 '경쟁'과 같은 예시를 보아도 난 이러한 시스템이 극소수만을 위한 발전 요소라고 생각한다. 우열관계를 통해 극소수의 성공한 사람과 대다수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구분하는 기준밖에 될 수 없는것이다. 입시 속에서도 지금 공부하는 학색들 모두가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경쟁을 통한 구분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원하는 일을 바라볼 틈도 없다. 현재는 경쟁이란 요소때문에 발전이 더뎌지고 있는것 같다. 경쟁은 개개인의 창의성과 능력을 제한시키는 요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상위에 속하기 위해 누군가를 짓밟고서라고 올라가려 노력해야하고, 이 한명에 의해 짓밟힌 대다수의 사람들은 능략을 발휘하기도 전에 끝나고 만다. 모든 경쟁이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지만, 지금 우리 현실의 체제 속에서는 마냥 좋지만은 않다. 선의의 경쟁과 자신만을 위한 경쟁 사이의 차이가 우리 사회에서 제일 잘 구분 되는것처럼 조금 개선되야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합리적이다고만 볼 수는 없을 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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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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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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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 구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603876</link>
         <description><![CDATA[<p>국어</p><p>제목: 경쟁의 긍정적인 면:성장과 발전의 원동력 </p><p>주제: 경쟁은 긍정적이다</p><p>서론: 경쟁은 우리사회에서 배놓을 수 없는 요소중하나이다.</p><p> 단순히 승자와 패자의 이분법적인 관점을 넘어 개인과 조직의 성장, 혁신과 발전을 추진하는 중요한 원동력이다</p><p><br/></p><p>본론 : 성장과동기부여<br>          지속적인 도전과 학습<br>          자기존중과 도전의교감</p><p>결론: 경쟁은 우리에게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힘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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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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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5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604941</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서에서는 경쟁을 함으로써 성장하고 사회가 발전한다고 말하고 있고 영상에서는 경쟁을 없애고 교육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교과서에서 2002 한일 월드컵 축구 4강 진출의 비결인 히딩크 감독의 무한 경쟁 훈련 원칙에 대해 이야기하고 경쟁을 통한 발전 사례를 들면서 경쟁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처음 교과서를 읽었을 때는 경쟁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는데 영상을 보고나서는 입시 제도와 같은 교육에 관한 경쟁은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했다. 김누리 교수가 말한 것 처럼 답이 정해져있는 문제만 풀면 창의능력,비판능력,공감능력을 발전 시킬 수 없고 결과적으로 사회가 발전 할 수 없다는 말에 동의하기 때문이다. 물론 경쟁이 필요할때도 있지만 사라져야하는 부분도 있어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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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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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경(2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61335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협동과 연대의 중요성</p><p>주제: 진정한 발전에 필요한 협동과 연대</p><p>-서론: 현재 사회의 모습(경쟁사회)의 심각성에 대한 설명</p><p>-본론: 협동과 연대의 중요성&amp; 그 효과</p><p>-결론: 내용 요약+ 주장 강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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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1: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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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25허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626805</link>
         <description><![CDATA[<p>정당한 경쟁</p><p><br></p><p>서론: 현재사회의 경쟁 빈도는 매우 잦다</p><p>본론: 잦은 경쟁은 오히려 부정적인 반응을 도출해 낼 수 있다</p><p>결론: 적당한 경쟁만이 경쟁의 장점을 극대화시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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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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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윤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638167</link>
         <description><![CDATA[<p>나 자신과의 경쟁, 선의의 경쟁.</p><p><br/></p><p>선의의 경쟁은 존재할까? 인간이라는 동물이 선의적인 과정을 거쳐 선의적인 결과를 내놓는 경쟁을 과연 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외도 있을것이다.</p><p>나 자신에게 실망하고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것 같던 적이 있는가? 나는 어떤일에 대해 내 생각이 확고하고 뚜렷했지만, 그것을 어필하거나 드러내지 않고 남의 생각에 맞추어 타협했을 때 나 자신에게 너무 실망하고 나를 용서할 수가 없었다. 충분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말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다 포기하고 굴복했을때. 당시에는 알아차리지 못했겠지만, 돌아서서 생각해 보면 정말 큰 좌절감이었다. 그럴 때 마다 난 나의 생각과경험과 가치를 의심하게 되었다. 스스로를 불신했다. 그래서 찾은 방법이 " 나 자신과의 경쟁"이다. 나 스스로와약속을 하는 것이다. 내가 실망했던 나를 용서하기 위해 , 다시 나 자신을 신뢰하기 위해, 나 자신과 경쟁하고 약속하는 것이다. 이것만은 성공하고 지키자며... 이것이 유일한 선의의 경쟁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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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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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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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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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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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 이다인 우리나라의 경쟁과다 해결 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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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 왜 현대 우리나라의 경쟁이 문제가 되고 있나</p><p>서론 : 왜 우리나라는 과도한 경쟁을 하게 되었나-역사적 관점에서 서술</p><p>본론 : 과도한 경쟁을 부추기는 현대전 요인은 무엇인가?- 학업과 취업시장을 중심으로 경쟁을 일으키는 요인</p><p>결론 : 과한 경쟁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와 노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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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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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 김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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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의미 있는 경쟁을 하는 법<br><br>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경쟁이라는걸 많이 겪어 봤지만 경쟁을 하는 순간이 즐거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어렸을 적 언니와 했던 달리기 시합 등과 같은 사소한 경쟁에서 조차 언니를 꼭 이기고 말겠다는 승부욕과 언니한테 졌을 때 느끼는 패배감이 나를 힘들게 했던 것 같다. 고등학교 올라오고 나서 본격적으로 시작 된 경쟁은 여태껏 내가 해왔던 경쟁이 우습게 느껴질 정도로 나를 힘들고 우울하게 했는데, 아무리 해도 올라가지 않는 내 성적때문이였다. 생각해보면 내가 성적을 올리기 위해 그렇게 막 노력한 것도 아닌데 고등학교를 올라오기 전부터 꾸준히 공부를 해 온 친구들과 경쟁을 해서 내가 질게 뻔하니까 노력도 안하게 되고 성적이 나오면 우울하고 그랬던 것 같다. 이렇게 경쟁이라는건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일 뿐인데 경쟁은 왜 해야하는 걸까? 이러한 입시 경쟁도 선의의 경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선의의 경쟁, 지금 돌이켜보면 경쟁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선의의 경쟁이 꼭 필요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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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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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sh6656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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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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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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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 백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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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 의미없는 투쟁</p><p><br/></p><p>경쟁은 나에게 발전이 아니라 그저 스트레스와 압박이다. 물론 경쟁으로 성장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p><p>하지만 멘탈이 약하거나 자존감에 낮은 사람에겐 경쟁은 그저 멘탈을 흔들고 자존감을 낮추는 수단일뿐이다.</p><p>경쟁에서 진사람들은 힘들것같다. 그렇다면 경쟁에서 이긴 사람은 안힘들까? 내생각엔 힘들것같다.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 쉬려고 해도 불안해서 쉬지못하고 점점 피폐해질것이다. 심적으로 심하게 불안하면 불면증까지 와서 생활습관이 망가진다. 승자도 패자도 힘든 이 경쟁 과연 옳은걸까? 우리나라 입시는 불행히도 무한 경쟁이다. 계속 경쟁하면서 성장하라는 의도인것 같지만 현재 우리나라 자퇴생이 많은것으로 보아 물론 꿈이 있어서 자퇴한것일수도 있지만 경쟁이 주는 압박감 때문에 학교를 포기하고 다른꿈을 찾으러 떠나는것일수도 있다. 나는 더이상 이런 의미없는 투쟁속에서 살고싶지 않고 나 스스로 성장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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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2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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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현 25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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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의 양면성</p><p><br></p><p>나는 경쟁은 꼭 필요하긴 하나, 경쟁보다는 서로 협력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글쓴이는 협력도 경쟁에 포함된다고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입시경쟁만 봐도 그러하다. 경쟁이 없던 중학교 때는 서로 좋은 자료는 공유하는 등 다같이 잘하자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경쟁을 하는 고등학생이 되니 그런 경우는 드물고 오히려 남이 못한 것에 안도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진다. 절대 평가일 때 더 진정한 협력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경쟁을 통해 같이 성장을 할 수도 있지만 운동과 같이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요인을 넘을 수 없는 분야에서는 오히려 좌절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뒤쳐지는 사람만 계속 뒤쳐지니 말이다. 그러나,경쟁을 하며 이기기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경쟁이 꼭 필요하긴 하다고 생각한다. 정리하면 경쟁은 너무 심하지 않은 선에선 꼭 필요하나, 상황에 따라 부정적 영향을 줄 수도 있기에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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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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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강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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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경쟁 과연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gt;</p><p>- </p><p>나는 경쟁이 나쁘다, 좋다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경쟁은 어쩔 수 없이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우리는 이런 경쟁을 학생 이라면 무조건 겪게 되는 입시체제에서도 바로 찾아볼 수 있다. 고등학교를 올라와 친구들과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 주제는 공부, 시험, 대학, 미래 이렇게 5가지가 있다. 서로 같은 고민을 털어내고 위로하고 힘내자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주지만 경쟁으로 인해 한순간에 다른 사이가 된다. 그런 점에서 보면 참 한국 입시 시스템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든다. 둘도 없는 친구였던 사이에서 한순간에 경쟁자가 되고 또 서로를 짓밟고 올라 가야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나도 마음속에는 나보다 우월한 친구에 대한 질투심과 부러움을 가지고 있었고 또 어떻게든 노력한다 하지만 오르지 않고 남들보다 떨어지는 내 자신을 원망하고 자존감을 깎아 떨어트리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런 경쟁도 꼭 이렇게 나쁘게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여러 사람과 경쟁을 하면서 자극을 받고 동기부여를 주고 얻을 수 있으며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경쟁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 못했을 것 이다. 그런점에서 본다면 경쟁은 우리 삶에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서로를 밀어내고 밟아서 올라가는 이런 경쟁보다는 조금 더 발전할 수 있고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경쟁으로 방향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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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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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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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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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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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아현 22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672370</link>
         <description><![CDATA[<p>&lt;경쟁은 자연의 섭리와도 같다&gt;</p><p>나는 경쟁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경쟁은 우리에게 있어 많은 발전과 큰 번영을 누리게 해준다.&nbsp;물론,&nbsp;경쟁으로 인해 패하는 사람들도 다수 발생하겠지만 이도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nbsp;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은 한 단계 더 발전하고 경쟁에서 패한 사람은 발전의 동기를 얻는다.&nbsp;이러한 경쟁은 우리에게 있어 자연의 섭리와도 같은 것이다.&nbsp;경쟁으로 인해 갈등이 생기고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양육강식의 비정함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nbsp;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다르게 생각해보라고 말하고 싶다.&nbsp;우리가 지식을 쌓으려면 나의 시간을 할애해야 하며,&nbsp;상점의 물건을 살려면 나의 돈을 소비해야 된다.&nbsp;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을 필요로 한다.&nbsp;경쟁도 그렇다.&nbsp;우리나라가 경쟁으로 인해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nbsp;앞서 말한 이유들 외에도 우리가 경쟁으로 하여금 얻는 이익이 경쟁으로 인해 얻는 부조리보다 더 많다.&nbsp;학교에서도 놀이터에서도 심지어 밥을 먹는 식당에서도 경쟁이 발생하며,&nbsp;우리를 성장시켜 준다.&nbsp;이렇게 봤을 때,&nbsp;경쟁은 우리의 일상에 있어 당연한 자연의 섭리와도 같지 않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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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2: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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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 김경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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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 불공정 경쟁의 연속 &gt;</p><p>경쟁이 긍정적인 영향도 주겠지만 그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도 꽤나 크다고 생각한다. 실력 향상이나 경제의 발전 등을 보면 경쟁이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대학민국의 입시 환경 모습을 보면 이게 과연 경쟁의 좋은 측면이라 할 수 있는지, 좋은 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 건지 의문이 들곤 한다. 아마 경쟁을 잘못 활용한 대표적인 예시가 아닐까 싶다. 경쟁이 어느 정도는 필요한 것이라고, 경쟁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들은 경쟁을 통해 얻어야 이득이지만 부정적이고 불공정한 경쟁은 사라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당연히 몇몇 개의 경쟁들은 사라지겠지만 크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경쟁의 경우엔 아무래도 사라지게 하는 것이 힘들지 않을까 싶다. 그 어떤 공정한 기준을 두고 경쟁을 하더라도 그 사이에서 무슨 수를 써서든 비히가 발생하고 결국엔 힘을 가지고 있는 강자들만이 승리를 쉽게 쟁취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사회를 보았을 때 나는 이 불공정한 경쟁인 입시가 사라지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기도 하고 만약 입시의 기준이 아예 뒤바뀐다고 한들 분명 그 사이에서도 비리는 쉽게 발생하고 새로운 형태의 불공정 경쟁이 발생하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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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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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재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00767</link>
         <description><![CDATA[<p>&lt;경쟁과 대책&gt;</p><ol><li><p>내가 경험한 고등학교는?</p></li></ol><p>-&gt; 함께하는 광장이다 + 사활을 건 전쟁</p><p>내가 생각하는 지금의 고등학굔는 함께하는 광장이기도 하지만 사활을 건 전쟁도 맞는 것 같다. 괜히 입시 전쟁이라 불리는 것이 아닌 것 같고 하나의 합격에 웃고 하나의 불합격에 우는 세상은 꼭 긍정적이게만 바라볼 수 없는 것이다.</p><ol start="2"><li><p>입시제도가 없어도 공부할까?</p></li></ol><p>-&gt; 영상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공감능력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사회에서 살아남고 그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려면 입시제도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p><ol start="3"><li><p>김누리 교수님께 질문</p></li></ol><p> Q1. 의대를 가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돈이 되는 과로만 빠지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없을까? (인터넷에서 어떤 한 병원의 의사가 미달 났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이 있음)</p><p>Q2. 입시를 없애게 된다면 대학에서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판단하며 그에 맞는 인재를 뽑을 수 있겠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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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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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5 전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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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선의 경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strong></p><p>우리나라의 교육 제도는 선의 경쟁이라고 실제로는 절대 아닌 것 같다.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면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지만 그렇게 되는 것이 힘들다. 현재 교육제도는 등급으로 나누어 성적을 판단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트레스가 생기고 시험을 망치면 자신감도 많이 상실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부정적인 효과가 더 많이 차지하게 된다. 자살을 많이 국가 1등으로 뽑히는 이유가 다 교육제도로 인해 생기는 경쟁 때문이다. 그리고 저출산 문제가 함께 뒤따르는 이유가 자식들도 지옥 같은 학교생활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유인 것에 공감된다. 다른 나라처럼, 예를 들어 미국처럼 자신의 수준에 맞춰서 수학 수업을 하게되면 좋겠다. 사람마다 배우는 속도가 다른데 똑같이 수업하게 되면 뒤처지는 친구가 생기기 마련이다. 만약 자신의 눈높이에 맞춰 공부하다 보면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즉, 압박을 주지 않고&nbsp;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다 보면 자신의 흥미에 맞는 진로가 무엇인지 더 빨리 찾을 수 있고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돈을 많이 버는 의사만 더 많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여 뛰어난 과학자나 기술자들이 더 많이 양성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고 일상생활에 편리함과 우리나라의 위상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강대국으로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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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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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ㅇ.ㅇ (28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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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 하는 것이 맞는 걸까?</p><p>이 교과서에는 경쟁이 긍정적 상호작용이라고 말하였는데 경쟁이 긍정적이라는 이유로 굳이 경쟁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경쟁을 벌이려고 한다면 경제 불균형.과도한 경쟁의식 등이 일어나 오히려 경제가 무너지고 부정적 상호작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경쟁은 인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해로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목표 도달보다는 절대 평가보다는 라이벌과의 상대평가를 통해 자아 정체성이 형성된다. 상대방과의 비교의식은 우월감 내지 열등감을 형성해 나갈 것이고 이것은 한 뿌리에서 나온 두 자식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동전의 앞 뒷면처럼 항상 따라 다녀 해방되기 힘들 것이다. 이처럼 경쟁은 자기 존재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경쟁은 불안간을 조성하기도 쉬운데 일 자체에 몰입하고 즐기기보다는 결과에 따른 불안감에 시달리게 한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결과만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여유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처럼 경쟁은 불안감도 조성해주고 인간관계도 파괴시킨다고 생각한다. 치열한 경쟁 관계 속 친구도 나의 경쟁 상대 중 1명이라고 여길 것이고 타인을 이기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투쟁이며 공격 행위의 한 형태라고 말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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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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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1 권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201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경쟁은 좋은 것일까</strong></p><p><br></p><p><strong>경쟁은</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일까라는</strong> <strong>질문에</strong> <strong>경쟁은</strong> <strong>우리를</strong> <strong>발전시키고</strong> <strong>성장시킨다는</strong> <strong>점과</strong> <strong>경쟁을</strong> <strong>하면서</strong> <strong>이기기위해</strong> <strong>한계를</strong> <strong>극복하게</strong> <strong>해준다는</strong> <strong>것에서는</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맞지만</strong> <strong>너무</strong> <strong>과도한</strong> <strong>경쟁은</strong> <strong>경쟁에</strong> <strong>참여한</strong> <strong>서로에게</strong> <strong>스트레스를</strong> <strong>주고</strong> <strong>오히려</strong> <strong>역효과를내는</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다</strong>. <strong>그러면서</strong> <strong>과도한</strong> <strong>경쟁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집단에서는</strong> <strong>서로를</strong> <strong>견제하고</strong> <strong>결국에는</strong> <strong>협력하는</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부족해질것같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경쟁을</strong> <strong>없앤다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현실적으로</strong> <strong>불가능하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과도한</strong> <strong>경쟁을</strong> <strong>막아야한다</strong>. <strong>과도한</strong> <strong>경쟁이</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으려면</strong> <strong>경쟁에너무</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에너지를</strong> <strong>쏟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발전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배울</strong> <strong>점만</strong> <strong>골라서</strong> <strong>적절하게</strong> <strong>이용해야한다고</strong> <strong>생각한다</strong>. <strong>목표</strong> <strong>달성에만너무</strong> <strong>열중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협력하면서</strong> <strong>경쟁의</strong> <strong>정도를</strong> <strong>조절한다면</strong> <strong>강자와</strong> <strong>약자</strong> <strong>모두에게</strong> <strong>도움이</strong> <strong>되지</strong> <strong>않을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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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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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1 강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20629</link>
         <description><![CDATA[<p>&lt;경쟁을 도구로&gt;</p><p>한국 교육에 문제점이 있다는 사실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 시대부터 제국주의적인 가치관이 들어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제국주의 사상이 깊게 뿌리박히게 되었고, 그들이 교육을 운영하는 사회에서 경쟁 없는 교육 사회란, 사실상 허상에 불과하다. 앞서 이루어진 교육 개혁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아니, 교육 개혁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입시 개혁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입시 제도의 근본이 경쟁인데 과연 흔히들 말하는 교육 개혁이 가능할까? 그래서 나는 경쟁없는 사회를 위해서는 교육에 대한 사람들의 관념부터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경쟁 있는 사회란 필연적으로 승리와 패배자가 있는 사회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을 하더라도 경쟁의 끝을 승리자와 패배자의 차이로 두면 안된다. 경쟁을 일종의 경험 삼아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데 쓰이는 유용한 도구가 되어야지, 경쟁을 인간의 본성과 자본주의 사회의 토대라고 봐선 안된다. 심지어 거의 모든 발전이 다 이루어져 선진국이 된 지금, 아직까지 경쟁을 중시하는 교육을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 능력과 지적 능력을 키워서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어야하는데, 그러긴 커녕 경쟁에서 이긴자만이 성공을 이뤄낼 수 있다는 비인간적인 가치관이 확립되면 우리 사회는 협력하여 함께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살아가는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사회가 될 것 이다. 그러므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경쟁을 경험의 도구로 여길 수 있는 사회 분위기와 제도가 확립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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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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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 뚱인데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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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은 필요합니다. 경쟁은 사람들이 서열정리 할 때, 시험을 칠때, 대회를 할 때 등 우리 일상 속에는 경쟁이 묻어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 안의 경쟁이라고 과정한다면 회사는 자신의 회사가 더 나은 대우, 더 나은 평, 돈을 잘 벌기 위해 주식을 사들이고 남의 회사를 깍아 내리기 위해 사람을 붙여 사생활을 염탐해 기사를 쓰고 폭로합니다. 회사는 자신의 회사가 잘 되기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경쟁을 합니다. 경쟁은 누구에게는 힘이 들고 누구에게는 쉬운 경쟁일지라도 경쟁이 없다면 우리는 일상생활이 원활하게 진행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일상생활로 돌아가 쉬운 예시를 하나만 들어보겠습니다. 바로 ‘버스’입니다. 학생들은 등-하교를 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내립니다. 단. 최소 10명 이상으로, 근데 우리는 위험한걸 알면서도 버스를 타기위해 경쟁을 합니다. 누구나 겪어봤을 경쟁입니다. 우리에게 경쟁을 없앤다 해도 아님 필요 없어진다고 해도 우리는 항상 경쟁을 해왔던 깊숙한 습관때문에 경쟁을 하게 될것입니다. 사회를 위해 우리의 일상생활을 위해 우리나라를 위해 경쟁은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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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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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냠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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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보단, 공생</p><p><br/></p><p>교과속 지문에선 경쟁을 긍정적 상호작용이라 보았지만, 나는 경쟁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다. 경쟁이 누군가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일 순 있지만, 누군가에겐 스트레스가 될 수 있고, 자신을 부정하고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경쟁의 끝인 결과가 자신의 삶과 가치에서 중요한 요소일 만큼 경쟁의 영향이 강해질 수 있다. 만약 경쟁에서 진다면, 그것으로 더 발전할 수도 있지만, 오랫동안 좌절에 머물 수 있다. 두 상황을 고려했을때, 사람에게 영향을 더 끼치는 건 후자라 생각한다. 발전할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건 경쟁 말고도, 동기부여 및 자신의 목표 달성 등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경쟁으로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면 잊지못할 상처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난 경쟁의 관계보다 발전이 미약하더라도 공생하는 평화의 관계를 지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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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3:5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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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놀라유 28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56348</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없어도 되는 걸까? 예전의 나였으면 고민 없이 없어도 된다고 했을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바로 답이 나오지 않는다. 살아가면서 내가 많이 접한 경쟁은 시험일 것이다. 예전에는 시험이라는 경쟁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시험 점수로 등수를 매기고 그 등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이 결정되는 것이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배우고 싶은 것을 못 배우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라 생각해서 우리나라도 외국에 있는 대학처럼 입학은 쉽게 졸업은 어렵게 하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영상에서 입시 제도를 없애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말에 공감이 갔지만 한편으로는 입시제도가 없어지면 대학에서는 학생의 어떤 점을 보고 뽑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의 잠재력을 보고 뽑는다고 해도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보니 시험만큼 평가하기 좋은 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시험이라는 경쟁이 없어졌으면 하지만 이 경쟁을 대체할 만한 것이 있을지, 있다 하더라도 그것 또한 공정한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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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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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Pdms(230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58534</link>
         <description><![CDATA[<p>부정적인 경쟁</p><p>나는 '경쟁'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인간은 이기적이기 때문에 경쟁의 양상이 결코 좋게 나타날 수 없다. 이기심을 활용해 개인과 사회의 이익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기심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개인의 이익을 중시하는 것인데 이것이 사회의 이익과 이어진다고 할 수는 없다. 누군가 이익을 본다면 어디에서 또 다른 누군가는 손해를 보고 있을 것이다. 후진국에서 사회 발전을 할 때 경쟁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현재 선진국인 상황에서 발전에 필요한 경쟁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누가 과연 컴퓨터에 가까워질 것인가에 대해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 경쟁을 통한 발전이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인간이 아무리 잘해도 컴퓨터에 가까워지는 것일 뿐 컴퓨터가 될 수 없고, 컴퓨터보다 잘 할 수는 없다. 그래서 현재 학생들이, 나아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경쟁은 의미 없는 경쟁이라고 생각한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발전시켜도 모자랄 판인데 뭘 하고 있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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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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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 김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626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경쟁하는</strong> <strong>세상</strong>. <strong>꼭</strong> <strong>좋기만</strong>, <strong>나쁘기만</strong> <strong>할까</strong>?</p><p><br></p><p><strong>인간이라면</strong> <strong>모두</strong> <strong>살면서</strong> <strong>경쟁해</strong> <strong>봤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초등학교</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친구들과</strong> <strong>즐긴</strong> <strong>게임이나</strong>, <strong>지금까지도</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학생들을</strong> <strong>힘들게</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시험도</strong> <strong>경쟁의</strong> <strong>일부이다</strong>. <strong>게임을</strong> <strong>하다</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이길</strong> <strong>때도</strong>, <strong>질</strong> <strong>때도</strong> <strong>있으나</strong> <strong>게임</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즐거움</strong>, <strong>쾌락을</strong> <strong>얻는다는</strong> <strong>사실은</strong> <strong>동일하며</strong>, <strong>게임에서</strong> <strong>진</strong> <strong>경우에는</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패배를</strong> <strong>인정하고</strong> <strong>다음번에는</strong> <strong>승리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연습하여</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능력을</strong> <strong>향상시킬</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점에서</strong> <strong>경쟁은</strong> <strong>우리에게</strong> <strong>도움이</strong> <strong>된다</strong>. <strong>시험의</strong> <strong>경우에는</strong> <strong>부정적인</strong> <strong>영향만</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대부분의</strong> <strong>학생이</strong> <strong>시험을</strong> <strong>기피하는</strong> <strong>것일까</strong>? <strong>꼭</strong> <strong>그렇지는</strong> <strong>않다</strong>. <strong>공정한</strong> <strong>상황에서</strong> <strong>자신과 성적이</strong> <strong>비슷한</strong> <strong>사람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시험을</strong> <strong>쳤는데</strong> <strong>자신의</strong> <strong>점수가</strong> <strong>높다면</strong> <strong>기분이</strong> <strong>좋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이후에</strong> <strong>치게</strong> <strong>될</strong> <strong>시험에서도</strong> <strong>좋은</strong> <strong>성적을</strong> <strong>받기 위해</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열심히</strong> <strong>해</strong> <strong>앞으로의</strong> <strong>성적도</strong> <strong>올릴</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진</strong> <strong>사람의</strong> <strong>경우에도</strong> <strong>절망할</strong> <strong>필요는</strong> <strong>없을</strong> <strong>것이다</strong>. <strong>패배한</strong> <strong>이유를</strong> <strong>찾고</strong> <strong>다음번에는</strong> <strong>이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도록</strong> <strong>공부하면</strong> <strong>얼마든지</strong> <strong>이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희망이</strong> <strong>생긴다</strong>. <strong>경쟁이</strong> <strong>꼭</strong> <strong>부정적인</strong> <strong>영향만</strong> <strong>미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아니지만</strong>, <strong>과도하게 경쟁을</strong> <strong>강조하는</strong> <strong>사회는</strong> <strong>언제든지</strong> <strong>쓰러지고</strong> <strong>무너질</strong> <strong>준비가</strong> <strong>되어</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모래성과</strong> <strong>같으니</strong> <strong>인간의</strong> <strong>행복과</strong> <strong>발전을</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적당한</strong> <strong>수준의</strong> <strong>경쟁이 필요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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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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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허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62968</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일상인 경쟁</p><p><br></p><p>우리는 일상에서 이미 수많은 경쟁을 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경쟁을 함으로써 자극을 받아 더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지만 경쟁으로 인해 필요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거나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이렇게 경쟁의 장단점이 확실하게 구분돼서 그런지 경쟁에 대한 생각이 사람마다 다 다른데 나는 우리에게 경쟁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서 말했듯이 경쟁을 통해 사람은 더 성장할 수 있고 경쟁자들을 보며 전에는 알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배울 수 있다. 경쟁에는 타인과의 경쟁도 있지만 나 자신과의 경쟁도 있다. 자신과의 경쟁은 타인과의 경쟁 못지않게 나를 성장시키고 때로는 절대 극복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조차 모두 극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경쟁으로 인한 피해도 정말 큰 문제이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단순히 경쟁에서 상대방을 이기는 방법 말고도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경쟁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꾸준히 고민하며 경쟁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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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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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소정 201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652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피할 수 없는 경쟁, 방법을 찾아라!<br>주제 : 경쟁과 경쟁을 공정한 방법의 필요성<br><br>서론 : 경쟁으로 인한 문제와 경쟁 배제 의견의 사례(학교 내 경쟁) 제시<br>&nbsp; &nbsp; &nbsp; &nbsp; &nbsp;——&gt; 경쟁은 필요할까?<br>본론 : 1. 경쟁의 단점<br>&nbsp; &nbsp; &nbsp; &nbsp; &nbsp;2. 경쟁의 장점&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gt; 공정한 방법이 필요함&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3. 공정한 경쟁을 위한 방법 ( 개인적인 면, 사회적인 면)<br>결론 : 경쟁 배제를 주장한 의견, 경쟁만을 강조한 의견은 바람직하지 않음&nbsp;<br>—————-&gt;양극단으로 치우칠 게 아니라 경쟁을 잘 활용해야 함&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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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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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4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69547</link>
         <description><![CDATA[<p>현대 사회에서 경쟁이 없어진다면 혁신과 동기부여가 감소할 것이며 기술 발전이 둔화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경쟁이 없어진다면 그의 장점은 협력과 사회적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다 경쟁 없이 리소스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환경은 인간관계와 사회적 조화를 강화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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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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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21최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75750</link>
         <description><![CDATA[<p>왜 우리나라는 이 무한 경쟁의 길을 끝내지 못하는 걸까, 우리나라에 경쟁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p><p>물론 경쟁을 통해 얻어가는 것도 많다. 상대방과의 경쟁으로 스스로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되물을 수도 있고 경쟁을 통해 얻은 성취감과 뿌듯함이 클 것이다. </p><p>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쟁은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린나이부터 입시 성적 수능에만 집중한 나머지 올바르지 못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될 수 없는 공부와 공부방법을 해내가고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꿈이나 성장에 대한 관심보다는 대입과 같은 경쟁에만 몰두하니 자기자신을 돌볼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p><p>학생들에게 정말로 중요한게 뭔지를 가르쳐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시험 중심 평가보단 사람 그 자체에 대한 평가가 좀 더 중요하다고 보고, 학생들이 정말 인생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한 교육이 꼭 필요하다. 경쟁으로 인해 고통받고 시험이 망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의 인생에 길이 갈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오직 성공에 대한 열망보다는 본인이 후에 행복해질 수 있는 노하우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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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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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5 석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76334</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이 필요할까</p><p>나는 사실 경쟁이 소수의 사람들일뿐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p><p>대다수가 일상에서 경쟁이라는 것을 잘 느씨진 않을 것이다.</p><p>사람들은 소수에 의해 이루어진 경쟁심 때문에 경쟁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것일 뿐이다.</p><p>과거 역사부터 경쟁을 통해 실질적인 이익을 얻은 게 몇 번이나 되겠는가. 경쟁을 하지 않으면일어나지도 않을 피해를 우린 우리의 의지로 경쟁을 해왔던 셈이다.</p><p>지금 현재 교육 체계에서 상대평가 때문에 애들이 경쟁이 꼭 필요하고 자기가 경쟁을</p><p>해온다고 느끼지만, 내가 누구를 재껴야하고 누구를 견제해야할지 생각하는 애들은 얼마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경쟁이 필수불가결한 체재로 만들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그 안에에서 경쟁을 하는 사람은 얼마 없기 때문에 경쟁이 없는</p><p>사회 체체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지금까지 경쟁을 해온 게 아니라 우리의 실력을 남과 비교해온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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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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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1 강가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76942</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이라는 칼</p><p><br></p><p>저는 경쟁이란 때론 성장의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삶을 바꾸기도 또,누군가를 증오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처럼 선의의 경쟁자가 있었다라는 예시가 있었지만 결국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와의 경기에서 여러 번이나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고국에서 많은 질타를 받고 쓸쓸하게 은퇴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나라에서 많은 기대를 받던 유망주였으나 김연아라는 '라이벌'과의 '대결'에서 '패배'해 끝내 나라에서 질타를 받게 되는 경우의 경쟁은 결국 성장의 기회도 선의의 경쟁도 아닌 그저 곱게 포장된 포장지 안의 칼이라고 생각합니다. 칼이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경쟁이라는 칼을 제대로 다루는 법에 대해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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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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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84579</link>
         <description><![CDATA[<p>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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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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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경 (21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8495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경쟁은 필요하다</p><p>주제 : 경쟁이 있어야 서로가 발전할 수 있다.</p><p>&lt;구성&gt;</p><p>서론 : 경쟁의 의미</p><p>본론 : 경쟁이 긍정적 영향을 준 사례</p><p>결론 : 경쟁에 대한 내 생각 (경쟁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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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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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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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가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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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이라는 칼</p><p><br></p><p>경쟁이란 때론 성장의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삶을 바꾸기도 또,누군가를 증오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것이라고 생각합니. 왜냐하면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처럼 선의의 경쟁자가 있었다라는 예시가 있었지만 결국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와의 경기에서 여러 번이나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고국에서 많은 질타를 받고 쓸쓸하게 은퇴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나라에서 많은 기대를 받던 유망주였으나 김연아라는 '라이벌'과의 '대결'에서 '패배'해 끝내 나라에서 질타를 받게 되는 경우의 경쟁은 결국 성장의 기회도 선의의 경쟁도 아닌 그저 곱게 포장된 포장지 안의 칼이라고 생각합니다. 칼이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경쟁이란 칼을 제대로 다루는 법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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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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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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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긍정적 경쟁, 부정적 경쟁</p><p><br/></p><p>경쟁에 대한 나의 생각은 두 가지로 나뉜다. 우리가 재미있어하는 일에는 대부분 경쟁이라는 요소가 들어가 있고, 그것이 인간의 본능이기에 경쟁을 하며 재미도 느끼고, 다른 사람을 능가하여 최고가 되고, 인정 받고 싶다는 심리를 이용해 자신의 능력을 더욱 이끌어 내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는 좋다고 느끼지만 경쟁이라는 것이 결국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이 나오게 되는 것이기 따문에 심리적인 부분에서는 좋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경쟁에서 패배한 사람은 귤욕감과 좌절감, 무력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을텐데 그 부분에서는 좋지 않다고 느껴지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 역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 나의 경험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미술학원에서 시험을 준비허며 다른 친구들을 이기고 싶고, 선생님께 인정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걱에 스스로를 너무 몰아세워서 준비하면서 몸이 계속 좋지 않았고 또 마음에 들지 않는 성적을 받아 좌절감이 들기도 하는 등 우울해졌던 경험이 있다 이렇게 심리적인 부분에서는 경쟁은 좋지 않다고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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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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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허숑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8760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참된 경쟁?</p><p><br/></p><p>내가 생각하는 경쟁은 서로의 의견이 자유롭게 오고가며 의구심이나 문제들을 해결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본보기, 바탕이되어주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의 경쟁은 틀에 박힌 교육, 입시 정책 속에서 기계적으로 주입되는 교육을 듣고 있으니 한가지 정답 외에는 생각할 수 없게 되었다. 즉, 독창적이고 다양한 생각을 하는 대신 공식을 외우고 대입해답을 찾기에만급급하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수업이 진행돼서자신의 생각에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남들에게 말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비교적 그런 수업이 부족해서 틀에 박힌 사고만 하게 되고 틀리는 것이 두려워 자신의 의견을 남들에게 잘 말하지 못한다. 또 모두가 정답만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점수와 등급이라는 숫자에만 연연하도록 교육 받다 보니 서로를 경쟁상대, 아군이 아닌 적군이라 여기게 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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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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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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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과연 경쟁은 좋을까?</p><p>주제: 경쟁의 부정적인 영향</p><p>서론: 과도한 경쟁은 좌절감을 부를 수 있음</p><p>본론: 경쟁에 지나치게 몰두하면 인간관계가 힘들어짐 </p><p>결론: 지나친 경쟁 의식으로 원래 목적에서 멀어질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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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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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우울(2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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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선의의 경쟁이 말이 되나?</p><p><br></p><p>보통 책이나 글에 경쟁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 선의의 경쟁이나 경쟁의 장점을 부각시킨다. 근데 그 사례는 극히 소수이고 항상 사례가 겹친다. 아마 찾아보면 경쟁 과열로 인해 발생한 문제들이 훨씬 많을 거다. 당장 학교 안에서만 봐도 체육시간에 피구 반 대회를 하면서 다투는 경우도 정말 많다. 또한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성적, 일부 고등학교 진학, 대학 진학, 취업 그리고 일상에서도 경쟁을 한다. 난 내가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현실에서 선의의 경쟁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선의의 경쟁이라고 나오는 예시들은 대부분 운동선수나 잘나가는 사람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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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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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은필요하다, 다만 공정할 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798528</link>
         <description><![CDATA[<p><br>우리는 어쩌면 가장크고, 가장 중요하고, 가장 공정할 수 있는 입시 경쟁에 들어와 있다 경쟁이라는 것은 원동력이 될수있고 국가와 어느 다른 심사위원들에게 평가 지표로 보여주기에 꼭 필요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 또한 변명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시기가 가장 행복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30대~ 40 대부터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보인다. 취준도, 입사한 후의 경쟁도 전부 끝났을 때부터 마음이 편해보인다는 소리다 자연스레 안정적으로 변하는 시기가 경쟁이 끌리는 시기와 맞물렀고, 원래 10대,20대가 고민이 많은데 하찔 그 때 경쟁이 많은 것을 수도 있지만 경쟁이 우리의 혼란에 영향을 미치<br>지 않았다는 것은 틀린 소리다 경쟁이 필요한가? 하면 필요하다 어쨌든 경쟁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이겼을 때는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다만 경쟁에서 패자가 되는 경우에는 누구도 패자를 일으킬 수 없다. 패자가 된. 사람의 기분, 느낌, 상황, 질병 모두 패자의 변명으로 여겨진다. 이런 사람의 상황을 잘 모든 수록 우리사회는 병들어간다. 정신적으로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범죄자를 늘릴 수 있겠다 생각한다 승자의 이야기는 영웅담처럼 느껴지나 패자의 이야기는 한탄일 뿐이다. 이건 상황이 지속될수록 공정하고 건강한 경쟁과는 멀어진다. 입시가 가장 동정할 수 있으나 공정하지 못하다 생각하는 것은 입시가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중요한 만큼 시선이 많이 몰렸다 그러나 여전히 돈이 없는 사람들은 어렵고 실패하는게 당연한 환경에서 불만을 토로하면 성공한 사례를 들이밀며 변명하지 말라고 한다 이런 경쟁이 공정한가<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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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4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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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 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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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부터 다른 나라의 경쟁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었다. 미국은 시험 시스템이 그리 치열하지 않다던지, 오늘 들은 강의처럼 어떤 나라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원하는 대학에 입학을 시켜준다던지..이렇게 여러나라의 경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오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 우리나라만 이 모양이지? 다른 나라는 저런데 왜 우리나라만 이런걸까?’라고 계속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때는 그러고 있다가 그냥 말았다.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생각을 멈췄던 것 같다. 그건 중학교 때 일이었는데, 고등학교에 들어오며 다시 경쟁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 학교는 그렇게 경쟁이 치열하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제대로 된 경쟁, 즉 대학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경쟁을 다시 직접 겪으니 옛날에 했던 생각이 다시 떠올랐다. '경쟁이 이렇게 피곤한 것이었구나.'라는 생각과 우리나라의 교육에 대한 생각이 다시 떠올랐다. 그러고 나서 이 영상을 보니 대학이 사라져도 대학 위에 대학이 계속 생길 것이라는 말에 동의한다. 지금 대학이 사라지더라도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 방식으로는 상위 교육기관이 끊임없이 생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우리나라 교육방식을 바꿔야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철저히 입시제도 위주로 운영되고 있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은 거의 안되고 있다. 내가 상상하는 경쟁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경쟁인데, 제대로 되고 있는 것 같지가 않다. 그래서 이러한 교육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강력히 지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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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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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쏠림 어쩔 수 없는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805686</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이라는것이 삶이 스며드러 무뎌지고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시험과 입시 등의 무한경쟁판에서 큰 스트레스릉 받고 있었던거 같다 고3이 다가올수록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는데 진로를 생각하는 조건 1번이 늘 연봉이었다.</p><p>왜냐면 돈을 많이 벌어야 행복한거라고 생각했었다. 돈이 많으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아무 걱정없이 살 수 있다. 의대 쏠림 문제도 죽어라 공부해서 조금 편하게 살려고 하다가 생긴 현상인 거 같다. 천재들은 과학자가 되서 나라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말에 어느정도 동의한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학창시절 죽어라 공부만 해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고 그 노력의 결과들이 의대 쏠림이라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라를 발전시키겠다는 꿈을 가지고 과학자가 되는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의사가 되겠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것이며 지금의 현실을 와닿게 하여 스스로 꿈을 가지게 하는것이 최선인거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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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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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것이다 2717(이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806063</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나하면 경쟁을 함으로써 우리는 성장할 수 있고 지금의 이 사회를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경쟁을 통해 사람들 사이의 갈등, 전쟁 등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나의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흔한 경쟁은 성적이다. 고등학교는 성적으로 대학을 가고 학교생활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은 어쩔 수 없이 경쟁에 참여하여 친구들과 경쟁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경쟁을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성적을 비교하며 결과에 집착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이 악화된다면 친구에게 열등감이 생기고 사이도 나빠지게 된다. 이런 점만 본다면 경쟁은 우리 사회에 불필요한것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다. 그치만 여기서 개인이 어떻게 하는냐에 따라 자신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자신을 바닥까지 끌어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때가 진정으로 자기를 이해하고 역량을 높게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진정으로 그 친구를 이기고 싶고 더 잘하고 싶다면 잠을 안 자면서까지 노력을 할것이다. 그렇게 하다가 결과가 좋으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뿌듯함을 느끼며 더 발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과정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더라고 자기가 계획하면서 공부하고 그것을 실천한 자신의 모습이 보인다면 그 또한 뿌듯함을 느끼고 다시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옅볼 것이다. 따라서 나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경쟁이란 꼭 필요하고 이러한 경쟁이 있어야 사회도 발전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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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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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날의 검(2806 문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806639</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양날의 검이다. 자신이 목표 의식을 갖고 경쟁을 하는 것은 긍정적일 수 있으나, 과도하게 경쟁이 되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퍼져 과열 사회 경쟁이 되면 오늘의 동영상 내용처럼 부정적이게 될 수밖에 없다. 나를 예로 들어보자면, 초등학생 때 영어학원에서 2달에 한 번씩 테스트를 쳤었다. 테스트를 치기 위해선 단어와 문법 모두 공부를 해야 했지만 내가 가장 시험을 잘 봤을 때의 희열감, 성취감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잠깐 느슨해지면, 다시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을 보고 살짝의 견제와 함께 열심히 공부했다. 너무 이른 나이부터 경쟁이라 할 수 있지만 그 당시의 나는 경쟁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속아 뒤틀리는 경험을 한 적은 없다. 나는 내가 가장 좋은 시험 점수를 받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고 과도하게 높은 목표도 아니었으며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도 그러한 경쟁이 좋았다. 고로 이는 긍정적 경쟁이다. 부정적 경쟁으로는 청소년기인 지금을 예로 들 수 있다. 사실 어렸을 때 멋모르고 재밌게 시작한 경쟁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부적적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보다 지금의 나이의 아이들이 더 독하고 경쟁을 많이 해왔으며 그 사이 오래되고 많은 경쟁에 지친 나와 또 다른 아이들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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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4: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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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82050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경쟁, 언제까지 유효할까?</p><p>서론: 경쟁이 지배하는 나라와 아닌 나라를 비교하기</p><p>본론: 경쟁의 한계</p><p>결론: 경쟁은 이제 효과가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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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5:1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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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14 하이탑물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821315</link>
         <description><![CDATA[<p>꼭 필요한 경쟁</p><p><br/></p><p>우리사회에서는 경쟁이 꼭 필요한 것 같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든, 그 어느곳에서든 경쟁을 해야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경쟁을 통해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가려한다. 즉 돈을 더 많이 벌려고 한다. 결국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결국 한마디로 요약하면 우리가 경쟁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나는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난 부정적인 입장이다. 경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결국 경쟁에서 도태된 사람들이 아닌가? 자신을 돌아보기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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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5: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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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한경쟁,,이제는 바뀌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877037</link>
         <description><![CDATA[<p>역사적인 이유로 제국주의가 펼쳐지면서 경쟁 절대주의 사회적 다윈이 결합돼 우리 교육은 무한 경쟁판이되었다. 이제 경쟁은 사회 발전에 있어 장애물이고 기능을 다 했다. 우리나라의 교육개혁은 사실상 입시제도개혁이었고 그 또한 모두 실패 했다. 앞으로 교육 발전이 이루어지려면 입시 철폐를 해야 한다. 그리고 바칼로니아,아비투어 등과 같은 교육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한국만 하나의 정답으로 기계가 채점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은 인간의 사유 기회를 막음으로 폐지해야 한다. 그렇다면 AI 시대 교육은 한국식 교육에 도움이 됐을까에 대한 답변이었다. IMF 때 의사라는 직업이 인기가 많아졌고 의대 블랙 홈까지 만들어졌다. 노동시장 재편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했고 오늘 질문에 대한 김누리 교수님의 답변이 대해 정리하면서 나도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김누리 교수님에 대한 말에 동의한다. 나도 AI 시대에 대해 더욱 생각해 봐야 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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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6: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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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20정희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0940694</link>
         <description><![CDATA[<p>경쟁은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에 대하여 의문점이 들었다.철학자 토머스 홉스는 경쟁은 우리 삶에서 떼어낼 수 없는 것이고 경쟁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긍적적인 힘을 배우고 활용해야 한다고 하였다.그리고 반대로 경쟁 자체를 부정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이처럼 경쟁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거 혹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이에 대해서 나는 부정적이지도 긍정적이지도 않다고 생각을 한다.경쟁으로 인하여 나에게 이득이 될수도 있지만 반대로 얻지 못할 경우도 있다.경쟁으로 인해 나그리고 상대가 서로 이득을 본다면 아주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다.만약 경쟁을 하게 되어 나 그리고 상대방이 서로 싸우게 돼는데 그렇다면 경쟁을 한 이후 경쟁한 사람과의 관계는 끝이 날 수도 있다.그리고 나는 이득을 얻지 못하고 잃을수도 있다.그래서 나는 경쟁으로 인해서 나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도움이 안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중립이라고 생각한다.</p><p><br/></p><p>경쟁은 그정적인가 부정적인가?</p><p>경쟁은 인간에게 도움이 될까?</p><p>경쟁 사회란 무엇인가?</p><p>경쟁 사회가 있어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였다.그럼 만약 경쟁사회란 것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올수 있었을까?</p><p>경쟁사회가 없어 진다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화 할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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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17: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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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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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경쟁</p><p>우리는 매일마다 경쟁하는 사회에 살고있다. 그러한 경쟁은 필히 사람을 경쟁에 서 승리한 승자와 그렇지 않은 패자로 나눈다 누군가는 이러한 경쟁에 대해 긍정적인 신호로 대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은 적신호로씨 대할 수도 있다. 나는 둘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경쟁은 식사이다 식사는 모두가 먹지만 음식 잘 소화하여 영양분으로 이용할지 아니면 소화해 내지 못하여 뱉어낼지는 모두 음식을 먹는 행위자의 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경쟁을 단지 좋다, 싫다로 나누는 것 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수많은 경쟁을 잘 소화하여 자신의 성장을 위한 영양분으로 사용하였 으면 좋겠다. 그렇게 쌓인 영양분은 당신이 힘겨운 도전을 하려 할 때, 당신을 일으켜 세워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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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22: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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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강은 23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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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경쟁을 해야할까?<br>나는 경쟁이라는 단어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과 우리의 입시가 그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친구들을 경쟁자라고 생각하고 더 높은 성적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하는데 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이 늘어난다. 왜 우리는 경쟁을 해야할까? 서로를 도우며 사회를 발전시킬 수는 없는 걸까? 공동체를 중요시하면서 왜 경쟁을 시킬까? 나는 좋은 일이 생긴 친구를 보면&nbsp; 나도 함께 기쁘고 즐거운데 경쟁을 하라고 하면 그 긍정적인 감정을 모두 배재시키고 적대심과 질투심과 채워넣으라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나는 그런 감정을 느끼는 나에게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굳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며 경쟁을 해야할까? 우리나라는 학교는 많지만 학생들은 적은 상황인데 그 적은 수의 학생들이 각자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공부를 하게 해주고, 그 능력을 인정해줄 수 없을까?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공부에 높은 성적을 받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사회에서 필요없는 사람일까? 왜 사람을 한가지 기준으로만 평가할까? 실제로 중2때부터 공부와 경쟁에 무력감을 느껴 잠시 공부를 놓은 적이 있다. 그 전까지는 내가 저 친구들보다 잘해야하고 뛰어나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학교를 갈 때마다 압박감이 들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힘들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공부를 놓고보니 이때까지 내가 보지 못했던, 놓치고 있던것들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매일 불편했던 마음을 조금 홀가분하게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처음으로 내가 정말 좋아하는것이 무엇인지, 내가 정말 좋라하는걸 하고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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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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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경쟁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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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 현대인은 입시와 취업 등 수많은 경쟁 관계 속에 놓여있다. 당장 내 상황을 보더라도 더 좋은 성적을 얻기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유튜브나 뉴스 같은 곳에서는 경쟁만이 발전의 유일한 동력이라고 하는 우리나라의 교육과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는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나도 물론 이러한 우리나라의 사회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한국의 교육방식이나 경쟁사회를 비판하기 위해 주로 유럽의 사례를 들며 비판한다. 한국은 침략과 전쟁으로 인해 경제발전이 급했던 국가였고 국토도 자원도 부족한 상황에서 할수 있는 것은 인적자원을 키워내는 것 뿐이었기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뽑기 위한 간단한 방법으로 경쟁을 권장하였다고 한다. 이로인해 높은 교육열을 지니게 되었고 그것이 지금까지의 무한경쟁사회를 만든 것 이다. 반면 영국의 경우 아직도 계급제라는 것이 존재하고 있고 상류층들만 갈수 있는 학교가 따로 존재하며 서민들과 상류층이 쓰는 언어, 역양조차 다르다. 이러한 계급은 소득의 격차에 따라 나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결정되기 때문에 서민들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일해도 상위 계급으로 올라갈 기회 조차 거의 없다. 나는 이런 신분제가 굳어짐으로써 경쟁 사회가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그에반해 우리나라는 아직 교육을 통해 계총의 사다리를 오를 수 있으므로 경쟁이 심하다고 생각한다. 신분제가 굳어져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막힌 사회보다 나의 능력과 재능으로 성공할 수 있는 우리나라의 경쟁사회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단점만 있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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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4: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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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양갱 (28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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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느낀 경쟁<br><br>내 경험 상 경쟁은 나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대신, 자신감을 떨어뜨리고 위축시키는 경향이 있었다. '나는 쟤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이 과목은 재밌고, 이정도면 할 만하다'는 생각으로 공부할 때가 더 편하고 성적도 더 나아지기 마련이었다. 수업 중에 이야기 할 때는 '공정한 경쟁은 불가능하다. 뒤에서 어떤 생각을 하는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왔지만, 경쟁의 긍정적인 측면에 대한 이야기는 드물었다. 교과서처럼 경쟁 속에 협력이 포함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들며, 경쟁에서는 반드시 우위와 손해가 발생하기에 사람들이 공정하게 경쟁에 참여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경쟁이 개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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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7: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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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된 교육 자부심 (2206 김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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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은 인간의 삶에 필수적 요소이다. 같이 공존한다. 태초부터 동물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경쟁을 하며 자연선택해 왔다. 그러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인간 역시 경쟁을 한다. 우리 나라도 경쟁을 모든 방면에서 하지만 유독 심한 경쟁을 하는 것은 바로 “교육”이다. 한국의 입시제도를 말하자면 아마 전세계에서 유명하다고 확신한다. 우리 나라가 교육 경쟁에 사활을 걸게된 계기는 우리의 특별한 역사로 설명할 수 있다. 일제시대, 일본의 제국주의에 길들여지며 ‘강자가 약자를 지배하는 것은 타당하다’라는 사상이 우리 민족에게 박힌 것이다. 또한 미국의 간섭으로 무한 경쟁의 시작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다른 나라는 비교적 평화로운 입시 제도가 마련되어있다. 나는 어느날 외국 교과서와 한국의 교과서를 비교하는 다큐를 본 적이 있다. 관련 교과서는 초등학교 4학년들이 모형을 뒤집으면서 대칭을 설명하는 교과서였다. 외국과 우리나라의 교과서 차이점은 크게 그림과 글, 도표였다. 예를 들어 외국의 교과서는 대칭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상 생활에서 친숙한 소재인 거울을 첨부하여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반면 한국 교과서에는 초보자가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가져오며 심화문제답시고 아이들의 접근을 막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못푸느냐에 관점을 두지 않고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걸 풀어!’와 같은 이상하고 모순된 자부심을 가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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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8: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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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박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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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하고 있는 모든 것이 경쟁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또한 이 경쟁에서 패배한다면 사회에서 무조건 도태되리라 생각하며 살아왔었다. 그러나 내가 하고있는 것이 경쟁인지 연대인지 무엇이 진정한 발전의 동력인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우리는 지금 약육강식의 논리에 따라 끝없는 경쟁을 한다. 그게 삶의 이치이고 논리라 생각했으나 이 이야기를 읽고, 삶의 무료함이 찾아왔다. 왜 나는 그리고 우리는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인지, 패배자가 거ㅣ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며 끝없이 상대방을 짓밟고 올라가야 하는지, 그 정상의 끝은 어디쯤인지 생각해보지 못했을까? 이 경쟝들이 결국 나의 목표의 끝인가? 우리나라도 이제는 경쟁의 방식을 바꾸어야하지않을까? 바꾼다면 어떻게 바꾸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 긴 세월동안 사회는 수없이 발전하게 해준 이 경쟁은 결코 옳은 것일까? 아니면 새로운 방식인 연대를 추구해야하는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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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8: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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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은 필요한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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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주제에 대해서 옳고 그름을  논할 순 없을것 같다 . 경쟁은 역사 발전의 토대였고  </p><p>지금 사회적  구조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공정한 가장 적합한 체계가 경쟁이였고 그 다음으로 사회적 지원 또는 그 외의 수상이력이나 재능일 것 이다.</p><p>이것은 자본주의의 시초인  미국에서 거슬러 왔는지도 모르겠다.어쨌건 지금도  미국은 선진국이라 불리고 있고 남북분단의 시점으로 봤을때도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p><p>다른나라에서도 일부 국가를 제외하곤 경제적 풍요를 중요시 여긴다. 그렇기 위해서는 경쟁은 교육이 아니더라도 필수적이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다 그렇기에 어렵게 노력으로 얻은 결과물이 경쟁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교육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잃지않게 하기위해서 포기하기는 어렵지 않나싶다.하지만 경쟁 시스템에 과도하게 개입하는것 역시 문제가 된다. 요즘도 취업난이나 물가 상승세로 고생인데 여기에 대학입시나 교육과정과정개편이 갈수록 여려워진다면 선택지는 줄어들고 획일화되지 않을까 생각된다</p><p>아무래도 수도권쪽은 인구가 밀집되어 있다보니 그런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듯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도 편향이 있긴하다.나도 공부를하는 입장으로써 갈수록 따라가기 벅차다.원래 그런거지만 어쩌다 대학 교육과정인 행렬이 중학교에서도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기억이 있다. 이 '대학만 가면'이라는 인식이 바껴서 교육제도가 개편되지 않는 한 경쟁은 계속될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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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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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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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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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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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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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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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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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09: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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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강은 230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3162891</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왜 경쟁을 해야할까?<br>경쟁을 하지않으면 발전할 수 없을까?<br>경쟁의 긍정적인 영향이라는것은 무엇일까?<br>경쟁심을 느끼지 못 할 수 있을까?<br>인간의 본성 중 경쟁심이 들어간다고 생각해?<br>인간의 본성에는 무엇이 있을까?<br>사람이 밥을 먹지 않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br>사람은 물만 먹고 몇일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br>학교에서 학생들이 배우는 사회적 능력은 무엇이 있을까?<br>대학교에서 배우는 사회적 능력은?<br>욕이 처음 생긴 때는 언제야?<br>사람이 가지고 태어나는 능력이 다른 이유는?<br>위의 요인들이 다 같다면 사람들은 다 같은 능력을 가지게될까?<br>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것은?<br>평화주의자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hat.openai.com/share/44114d54-d1df-42cb-94a9-2df2e5d581f9">https://chat.openai.com/share/44114d54-d1df-42cb-94a9-2df2e5d581f9</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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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3: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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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순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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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소한거 하나하나에 경쟁을 하고, 질투심을 느끼고, 더 잘하고 싶고, 이런 감정들을 느께는것은 정말이지 귀찮은 일이다. 하지만 이런 감정을 느끼먼 나는 내가 부족한 면에서 발전하게 된다. 발전하면 난 또 더 발전하고 싶어지겠지. 이런 모순적인 느낌이 난 너무 싫다. 그렇다고해서 경쟁속에서 도태되기도 싫다. 정말 이기적이게 보일지 몰라도 경쟁을 할 필요도 못 느낄만틈 우세해져서 잘나지고 싶다. 나는 어쩌면 매일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아갈지도 모른다. 이런 생각을 하는게 나뿐만이 아니기 때문에 필수부가결한 것 인거 같다. 발전하지 못한 나를 상상해보니 경쟁없는 세상은 지옥일 것 같다. 지억에 살지 않아서 다행 ㅎㅅ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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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3: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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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서(28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317357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그러면 우리나라의 어떤 부분에서 입시 중심의 교육체계가 창의력 발전을 제제하고 있습니까? <br><br>강의 중심 수업 말고는 어떤 수업이 있습니까? <br><br>대한민국에서는 왜 이런 교육이 잘 시행되지 못합니까? <br><br>이런 교육체제를 유지하는 나라는 어느 곳이 있나요? <br><br>그러면 그렇지 않은 교육체제를 유지하는 나라는 어느 곳이 있나요? <br><br>이런 나라들은 어떻게 경쟁을 배우나요?<br><br><br>이 중에 올바른 경쟁을 가르치기 위해서 어느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 <br><br>대한민국에서 올바르게 경쟁을 가르치고 입시제도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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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3: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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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서(28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wonghgirl/lqrnfptdpkk08nc1/wish/2803173796</link>
         <description><![CDATA[<p>그러면 우리나라의 어떤 부분에서 입시 중심의 교육체계가 창의력 발전을 제제하고 있습니까? <br><br>강의 중심 수업 말고는 어떤 수업이 있습니까? <br><br>대한민국에서는 왜 이런 교육이 잘 시행되지 못합니까? <br><br>이런 교육체제를 유지하는 나라는 어느 곳이 있나요? <br><br>그러면 그렇지 않은 교육체제를 유지하는 나라는 어느 곳이 있나요? <br><br>이런 나라들은 어떻게 경쟁을 배우나요?<br><br><br>이 중에 올바른 경쟁을 가르치기 위해서 어느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 <br><br>대한민국에서 올바르게 경쟁을 가르치고 입시제도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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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23: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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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2 윤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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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쟁은 과하지만 않다면 사회가 발전하고 개인이 발전하는 데에 이바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내가 살아가는 세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작게는 내가 지금 있는 이 곳, 학교에서부터 크게는 나라 간의 경쟁에서 이미 알 수 있다. '경쟁'이 과하지 않고 긍정적인 부분들만 적절히 잘 쓸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한 번 경쟁을 시작하면 과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지금껏 살아오며 나는 이미 수많은 경쟁을 했을 것이다. 학교에서도 '입시'라는 것을 두고 공부와 끝없이 경쟁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겉으로는 분명 경쟁이 맞지만 나의 경쟁 상대인 친구들과 같은 공간에서 같이 공부하고 같이 수업 듣고 같이 토론하는 지금 이 순간을 좋아한다. 하지만 인터넷을 보고 주변을 둘러보면 사람의 욕심은 점점 많아지고 원치 않는 경쟁까지 하도록 이끄는 것 같다. 사회가 경쟁이 과하지 않도록, 사람들과 긍정적인 상호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하는데, 오히려 지금은 사회가 경쟁을 하게 만든다. 물론, 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다. 그래서 같은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지금의 나로는 함부러 말을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나는 경쟁은 오히려 불필요하지만 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한다. 어렵더라도, 어쩔 수 없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경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해결방안을 찾아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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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6: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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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김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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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경쟁사회 이대로 괜찮을까?</p><p>서론: 현대 사회는 경쟁이라는 소재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다양한 영역에서 개인 및 집단 간의 경쟁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쟁사회를 둘러싼 여러 측면을 고찰할 필요가 있다.</p><p>&nbsp;</p><p>본론: 경쟁사회의 발생 요인은 경제, 교육, 직업, 그리고 사회적 지위 등에서 나타난다. 이는 개인들이 성취와 경쟁을 추구하는 환경을 조성하며,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동기부여 요소가 된다. 그러나 경쟁사회는 몇 가지 문제와 부작용을 동반하고 있다. 이에 대한 주요 문제점은 사회적 불평등, 스트레스 증가, 인간관계의 쇄도 등이 있다.</p><p>&nbsp;</p><p>경쟁사회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 중 하나는 사회적 불평등의 증가이다. 경쟁의 강도가 높아질수록 성공과 실패 간의 격차가 벌어지며, 이는 사회 구조의 불균형을 야기한다. 또한, 지속적인 경쟁은 개인의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정신적인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로 인해 사회 전반에 걸친 증가하는 정신 건강 문제가 나타난다.</p><p>&nbsp;</p><p>뿐만 아니라, 경쟁사회는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개인들은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경쟁에 몰두하게 되어 대인간의 협력과 이해를 희생하는 경향이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연대감이 약화되고, 적대적인 환경이 형성될 수 있다.</p><p>&nbsp;</p><p>결론: 경쟁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사회는 보다 균형 잡힌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교육 및 직업 환경에서의 경쟁은 개인 성장을 촉진할 수 있지만, 사회 전체의 안녕과 균형을 위해서는 협력과 공동체의 가치도 강조되어야 한다. 또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개인의 정신적 안녕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경쟁사회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보다 건강하고 공정한 사회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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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4: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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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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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0: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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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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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uroo200615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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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9 13: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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