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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글쓰기 by 정다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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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0 01: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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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안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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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왕자홍</div><div>2022년 11월 29일 안준현</div><div>&nbsp; 나는 왕자홍. 나는 의적이다. 탐관오리를 벌하고 백성들에게 양반의 곡식과 돈을 나눠줬다. 어쨌든 이것도 범죄이기 때문에 나는 나의 파트너 준만이와 함께 일을 벌인다. 오늘은 1600년 아림에서 가장 힘있는 경민느님의 집을 털거다. 침입하는 법은 두가지다. 첫 번째는 몰래 침입하는 법이고 두 번째는 준만이를 미끼삼는 거다. 나는 첫 번째 방법을 택하겠다. 일단 반려견들의 눈을 피해 담을 넘고 사랑채로 들어간다. 다행히 사랑채에는 아무도 없다. 사랑채를 뒤지고 돈 10000000냥이 있었다. 주머니에 돈을 넣고 준만이에게 줬다. 이제 내 집으로 돌아갈거다. 그런데 갑자기 지붕위에서 “어이어이~”하는 소리가 들렸다. 경민느님이 지붕위에서 국밥을 먹고 있었다. 그러다가 지붕위에서 경민느님이 뛰어내려 오더니 엄청난 속도로 달려왔다. 하지만 그 순간 나의 파트너 준만이가 한 반려견의 똥을 집어 경민느님의 얼굴에 던져버렸다. 하지만 경민이는“음 맛있다~ 마트다녀오셨어요?”라는 대사를 남기고 일어나 똥을 역으로 던졌다.</div><div>&nbsp; 준만이와 나 그리고 경민이는 서로 똥을 던지며 싸웠다. 그러다 경민이가 치사하게 군사를 불러 우리를 포위했다.</div><div>하지만 그것은 우리의 잔상이었고 나는 경민느님의 집을 빠져나가 돈을 나누어주었다. 다음 상대는 이시느님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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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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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이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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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카타르월드컵</div><div>이민경</div><div>&nbsp; 어젯밤 10시에 대한민국이랑 가나가 붙었다. 전반은골이먹힐번했다. 심장이쫄깄했다. 긴 전반이 끝나고 후반이 이어졌다.가나가 골을 넣었다. 순간 망했다는생각이 들엇다.가나가 또 골을 넣었다.이번은 진자 망했다는 생각이 든 순간 조규성 이해딩으로 골을 넣었다. 골을 넣은지 몇분이 안 지나서 조규성이 또 골을 넣었다.가나랑 동점이 됐다. 근대 가나가골을 넣었다 다시 망했다근대 시간이 다 되어 축구는끝났다.너무 재미있었다. 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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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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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옥승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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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여행 그리고 독화살개구리와의 만남</div><div>5학년4반25번옥승빈</div><div>“출발”승우가 신나는 목소리로 말했다. 출발한지 30분정도가 지나서 금원산에 도착했다. 처음엔 숙소로 갔다. 숙소로 갔다. 숙소에 한참 잇으니 아빠가 왔다. 아빠가 오자 엄마는 바로 고기를 구웠다. 저녁밥으로 돼지고기와 김치를 먹었다.</div><div>&nbsp;그리고 8시정도가 되어 산책을 했다. “지네다”라고 승우가 소리질렀다. 그래서 승우 근처에 가보니 정말 지네가 있었다. 그래도 생각보다 작았다. 1시간정도 산책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잤다.&nbsp;</div><div>그리고 다음날 근처 계곡에 갔다. 계곡에 간 목적은 물고기를 잡는 것이였는데 물고기를 2마리 밖에 잡지 못 하였다. 그리고 독화살개구리와 비슷하게 생긴 개구리를 발견하였다. 한편으로는 책에서만 보던 것을 실제로 보아 신기하기도 했지만 무서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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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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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이조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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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년 후에 나의 하루 일기<br>26번 이조원<br>2042년 <em>11월 24일</em><br><br>오늘 회사를 갔다. 우리 회사는 블랙 기업이라서 <em>쉬는 시간은</em> 당연히 없고, 밥은 도시락 싸와야 한다. 회사 야근 당번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br>난 내 집에 들어갔다. 큰집을 <em>살 돈은</em> 있지만 난 감성 때문에 원룸을 꾸며서 살고 있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난 작가이며 회사원이다. 난 요즘 <em>유명세를 치르고</em> 있는 웹툰 사이트 ‘만화경’에서 ‘개조심’을 <em>연재를 하고</em> 있으며 유명한 현대물 만화책, <em>‘체인소맨1’에도</em> 내 이름이 <em>적혀있다. 그리고</em> 난 <em>체인도 맨</em> <em>애니메이션에</em> 주인공 덴지 성우를 맡고 있다.<br>난 이렀게 아침에는 평범한 회사원 자정에는 유명 작가며 <em>성우가 된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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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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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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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시험지</div><div>정다빈</div><div>내일은 시험이다.</div><div>공부못해</div><div>벼락치기 했다.</div><div>&nbsp;</div><div>내 시험지에는</div><div>비가 올줄 알았지만</div><div>눈이 오고 있었다.</div><div>&nbsp;</div><div>나는 너무 신이나</div><div>여기 말하고</div><div>저기 말하고</div><div>&nbsp;</div><div>내 시험 점수</div><div>모르는 사람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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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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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조예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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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vs가나 2:3</div><div>5학년 4반 13번 조예린</div><div>&nbsp;</div><div>&nbsp; 9시50분,티비를 틀었다. 벌써 축구선수들이 애국가를 부르고 계셨다. 이제 시작이다. 치킨과 콜라를 준비해서 먹으면서 보았다. 초반에는 한국이 가나 쪽으로 잘 가고 있었는데 중반에 한 골이 먹혀 버렸다. 난 속으로 속삭였다. ‘아…망했다’라고 했다. 그때 또 한번 먹혀버리고 난 상심했다.</div><div>그래로 전반전이 끝나버렸다.</div><div>&nbsp; 다음 후반전이 시작되었다. 초반엔 계속 못 넣고 머물고만 있길래 ”왜 저러지?“라고 했다. 그때 한국이 1골을 넣었다! 난 감격했다. 하지만 감격할 틈도 없이 우리나라가 1골을 더 넣었다! 나는 이제 ”재미있어지네“ 라면 엄청 좋아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가나가 한 골을 넣어버려서 속상했지만 노력을 선물해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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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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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김환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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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떨리는 화성대회 2차전&nbsp; &nbsp;&nbsp;</div><div>김환주</div><div>&nbsp;</div><div>&nbsp;10월 15일, 우리팀은(대구 달서구 리틀) 화성 전국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상대는 시흥시였고, 그나마 잘하는 팀이었다.</div><div>&nbsp;몸을 다 풀고 메인구장에서 경기가 시작 되었다. 내가 1번 타자로서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바로 쳐야했다. 조금 긴장되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섰다. 결과는 볼넷이었고, 그 뒤 타자들도 안타를 연속으로 치면서 우리팀이 먼저 앞서 나갔다. 이 순간 “오늘 경기 감이 좋다.”라는 생각만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난 투수도 했는데 꽤 괜찮은 피칭으로 잘 마무리 했다. 그리고 중간에 부상이 있어서 허리쪽을 살짝 다쳤다. 그땐 정말 아파서 이제 몇 달간 경기를 못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다행히 조금 있으니 나아졌다. 경기 결과는 9:3으로 대승을 거두게 되었다.</div><div>&nbsp;오늘은 이겨서 좋고, 이 흐름대로 계속 가서 우승도 해보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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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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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문재홍</title>
         <author>moonjaehong2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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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왕자홍2&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5학년 4반 문재홍</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때는 1600 준만이와 재홍이는 특수조선부대 였어 1달전 우리는 경민느님을 제압 했지 오늘의 목적은 이시느님 준만이는 바로 이시느님 에게 향했지.그런데 가는 도중 깡패한테 맞고 차이고 파도에 휩슬리고 개한테 물리고 몰골이 말이 아니였어.그런데 그시각 자홍이는 신나게 피파를 하고 있었어.그런데 하루 이틀 삼일이 지나도 준만이가 돌아오지 않자 재홍이는 준만이를 찾아 떠났어.</div><div>&nbsp;본론으로 돌아가자면 준만이는 지금 이시느님에게 그만하라고 소리치고 곤장을 백번 맞고 있었어 울고불고 그만하라고 소리치자&nbsp; 듣기 싫었던 이시느님은 곤장을 더욱더 세게 때리라고 명했지 그때 자홍이가 왔어 그런데 상황을 보자 준만이에게 다가 가 잘있으라고 하고 도망가려고 햇는데 들켜서 사이좋게 곤장 백대 맞고 옥승수를 먹으며 복수를 다짐하고 집으로 돌아왔어.</div><div>&nbsp;그후 둘은 힘을 합쳐 핵무기를 만들었어 다음날 이시느님 과 그의 집은 지도에서 지워졌데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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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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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장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h2866/0/wish/24043808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바나나우유</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8번 장하늘</div><div>&nbsp;</div><div>&nbsp; &nbsp; &nbsp; 바나나우유가 먹고 싶어서 냉장고를 열어보니</div><div>&nbsp; &nbsp; &nbsp; 딱1개가 남아있다.</div><div>&nbsp; &nbsp; &nbsp; “동생이 오기전에먹어야지”그순간 동생이왔다.</div><div>&nbsp; &nbsp; &nbsp; 동생이 “나도줘!”</div><div>&nbsp; &nbsp; &nbsp; 없는 것을 보여주니 아기처럼 울었다.</div><div>&nbsp; &nbsp; &nbsp; 할머니께서오시더니 동생을 달래주셨다.</div><div>&nbsp; &nbsp; &nbsp; 다음에는 동생이 울지않게 나누어 먹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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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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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h2866/0/wish/24043818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지고 싶은 초능력</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5학년 4반 이서현<br>&nbsp; &nbsp;내가 가지고 싶은 초능력은 다양한 초능력들 중에 순간이동이다. 순간이동은 순간적으로어떤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다.</div><div>&nbsp; 내가 초능력으로 순간이동을 가지고 싶은 이유는 다리가 아프거나, 움직이기 귀찮거나, 늦잠을 잤는데 학교에 가야 할때 순간이동이 있으면 좋을거 같기 때문이다.순간이동이 생기게 돼면&nbsp; 세계여행과 안가본 곳을 가보고 싶다. 세계여행은 러시아, 스페인을 가보고 싶다.왜냐하면 러시아에는 맛있는게 많고, 스페인에는 아는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div><div>&nbsp; 순간이동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만 그중에 스페인을 제일 가보고 싶다. 만약 가게 된다면 엄마, 아빠와 같이가서 친구와 재미있게 놀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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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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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전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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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당탕) 힘들지만, 뿌듯해</div><div>전현서</div><div>&nbsp;</div><div>“하~ 월요일아침이다.” ‘내 금 같은 주말은 어다갔지?’ 커피한잔 여유로움대신에 오뎅국물tea를 마셔야지~ 그래도 아침이여서 행복해~ 띠리링~띠리링 엥? 이 시간에 누구지?“누구세요? ”“야 지금 다리 저번에 부러져서&nbsp; 수술들어간 환자있지 그 환자 저번에 수술하던게 잘못되서 1시간30반뒤에 바로 수술 들어가니까 빨리와” 뚝 ‘쨍그랑’ 또 뭐야? 아 컵 깨졌잖아. 내가 뭘 잘못했다고 ‘앗 따가 내가 병원가야 할판이네’ 빨리치우고 가야지 부우웅 타다닷 헥헥 도착이다. 50분 남았네 수술들어 갈게요. ‘콩닥콩닥’ 시작했다. 아직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무서웠다. 저 작은 몸이 얼마나 아팠을까(대형견) 이제 안아플거야 끝났어요. 드디어 끝 아직 일은 산더미지만 주인이 고맙다고하고 강아지 저번에 수술했을때 사진을 보매주었다. 너무 부듯했다. 나머지일을 끝내고 집에간다. “아 피곤해” 빨리가야겠다. 아 힘들었다. 띠리링 ‘아 또 누구야’ ‘어 왠일이지’ “누구세요. 어 엄마 응 잘지내지 엄마는? 응 내가 토요일에 갈게 응” ‘뚝’</div><div>내일도화이팅!&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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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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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방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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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아이고 아파라</div><div>21번 방시영</div><div>&nbsp;</div><div>&nbsp;나는 오늘도 학교가 끝난 뒤 환주와 야구를 하러 대성일고로 갔다. 처음은 가볍게 살살하다 나중엔 조금 강도를 올려서 했다.</div><div>&nbsp;그 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야구를 계속했다. 그러다 일이 벌어졌다.</div><div>&nbsp;“아!”</div><div>&nbsp;운동장에 나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야구공이 나의 가슴에 맞고 튕겨 나왔다. 맞은 느낌은 가슴이 진동으로 울려 퍼지는 느낌이었다. 그다음 날 나는 또 야구를 하다 야구공에 또 맞았다. 더 충격적이게도 이번엔 눈에 맞았다 자칫하면 실명할 수도 있었지만 내가 피해서 1번 벽에 튕기고 맞았다 그래도 아프긴 했다. 나는 바로 집에 가서 얼음찜질을 하루 종일 하며 누워 있었고 다시는 환주와 야구를 하지 않기로 나 자신과 다짐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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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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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전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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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div><div>전지우</div><div>&nbsp; 만약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나는 순식간에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 있는 초능력인 순간 이동이 생기면 좋겠다.</div><div>&nbsp;내가 순간 이동을 선택한 이유는 학교에 갈 때늦게 일어나도 지각을 안 할 수 있고, 여행을 갈 때도 비행기를 안 타도돼서 편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정말 신기하고 편할 것 같다.</div><div>&nbsp;그중 내가 순간 이동으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세계여행이다. 초능력으로 방학에 가족과 친구들과 세계여행을 가보고 싶다. 세계여행을 하면서 가족과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싶다.</div><div>&nbsp;왜 아직은 순간 이동 기술이 나오지 않은 걸까? 미래에는 순간 이동 기술이 생겨서 어디든지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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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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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이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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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최고의 체험학습</div><div>이시은</div><div>&nbsp;</div><div>&nbsp;나는 체헌학습으로 이월드에 갔다. 아침부터 해가 쨍쨍했다. 비는 절대 오지 않을 것 같다. 드디어 출발한다!! 심장이 두근거린다. 도착해서 우리는 광장에 모여서 밥을먹었다. 꿀맛 이었다. &nbsp;</div><div>&nbsp;카멜백을 타러 줄을 섰다. 나는 너무 떨렸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 덜컹덜컹.. “우와.. 경치 좋다아악악!!!!” 정신없이 타고나니 벌써 끝나 있었다. 우와.. 별이 보였다. 그 다음으로는 바이킹을 타러갔다. 재미있게 타고 있었는데 알바생 언니가 비눗방울을 쏴서 눈에 들어갔다. 그 뒤로도 여러 놀이기구를 탔다. 그리고 선생님과도 탔다! 선생님이 매우 좋아 하셨다.&nbsp;</div><div>&nbsp;아쉽지만 이제 갈 시간이었다. 가방을 싸고 돌아가다가 기념품가게에서 동생 선물로 고라파덕인형을 샀다. “동생이 좋아하겠지?” 돌아가면서 싸이코페스 테스트를 했는데 하늘이가 높음이 나온것만 빼면 정말 재밌는 체험학습 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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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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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서명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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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떨렸던 칼림바<br><em>서명주</em><br><br>오늘은 11월 16일 수요일 학급 발표회를 하는 날이다. 나는 소희, 지우, 나 이렇게 3명에서 칼림바(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친다. 발표 순서가 2번째라 너무 떨린다. 그래도 영상 찍는 거니까 잘 <em>해야 돼서</em> <em>무한 반복</em> 연습했다. 이제 서현이네 팀이 끝이 나고 <em>우리 팀이</em> 들어갈 차례이다. “우제 <em>우리 팀</em> 차례야. 준비하자” 소희가 말했다. 너무 떨렸다. 앞에 나가서 <em>다 같이</em> 인사를 했다. “1 2 3” 우리는 칼림바 언제나 몇 번이라도를 치기 시작했다. 중간에 까먹어서 실수를 많이 했지만 티가 <em>안 나서</em> 다행이다. 끝나는 인사를 하고 들어왔다. 떨렸지만 만족스럽게 끝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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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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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김우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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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명령</div><div>&nbsp;</div><div>김우영</div><div>&nbsp;</div><div>&nbsp;</div><div>게임한다.</div><div>엄마가 말했다.</div><div>“집안이 너무 더럽네. 청소하자.”</div><div>다시 게임을 하려고 한다.</div><div>아빠가 말한다.</div><div>“밥 무라!”</div><div>또다시 게임을한다.</div><div>동생이 말했다.</div><div>“저녁 설거지 네가 하기로 한 것 같은데?”</div><div>“삐비빅삐비빅”</div><div>게임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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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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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김찬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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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지고 싶은 초능력&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5학년4반김찬우 &nbsp;</div><div>&nbsp;</div><div>&nbsp; 우리가 사는 시대는 초능력을 쓸 수 있다. 그중에 염력, 순간 이동, 하늘 날기, 투명 인간, 시간을 되돌리기가 있다. 나는 순간 이동을 선택했다 처음에는 되는 게 너무 신기했다. 그런데 이제 익숙해지고 회사에 들어갔다. 그런데 나 빼고 다 초능력이 없었다. 그래서 나만 순간 &nbsp; 이동을 하며 잘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질투해서 쫓겨났다. 그런데 알고 보니 꿈이었다. 초능력이 있으면 다 좋은지 알았는데 그래서 한 번의 기회가 더 있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을 되돌리기로 했는데 잘못한 게 있으면 시간을 되돌릴 수 있었는데 이용 시간이 지나서 이제 평범한 일상이 됐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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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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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변혁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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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월드</div><div>변혁규</div><div>6~10줄</div><div>&nbsp; 여행을 떠나게 된 혁규. 여행에 대한 기대는 심장이 쫄깃했다. 출발할 때 날씨는 좀 흐릿했다. 출발할 때 나의 기분은 너무 행볶하고 여행지는 대구이월드다. 같이가는 사람들은 5학년 전부다 담임, 전담 선생님들 께서도 가신다. 교통편은 빨간색 버스를 탔다. 인제 이월드 안으로 들어가서 엄마가 치킨너겟 해준게 보였다. 선생님 께서 먹으시라는 소리를 듣고 점심밥을 먹었다. 다먹고 고스트하우스를 보았다. 들어갔는데 귀신이 “무서운꿈 꿔라” 라는 소리를 들었다. 무서운 마네킹과 귀신엘범이 있어서 더 무서웠다. 이월드 고스트 하우스는 만만치 않다. 귀신의집을 다녀오니 무섭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고스트 하우스를 끝내고 애들이 “한번더 간다.” 라는 소리를 듣고 나는 안갔다. 난 근데 탬버린을 봐서 탬버린을 탔다. 탬버린은 재밌어서 2번 탔다. 더욱 재밌었다. 탬버린도 다 타고 애들이 “바이킹 타자” 라는 소리를 들었다. 나는 바이킹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탔다. 탔는데 낮게 밖에 안올라 가서 3번탔다. 재밌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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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0: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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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민성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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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떨리던 학예회&nbsp;<br>5학년 4반 19번 민 성종&nbsp;<br>준비과정:매일 5시 환주와 야구 캐치볼 영상을 찍으려고 노력했다. “환주야 잘해보자. 진심으로”라고 내가 말했다. 내가 학원을 5시에 마치니까, 해가 질 때까지 끈질기게 찍고 연습하고 카메라 각도 맞추고 참 힘들었다. 영상 찍을 때도 자꾸 웃음이 나오고 다시 찍고 오래 걸렸다. 그런데 한 순간 집중해보니 1분 30초 영상이 나왔다. “와! 됐다ㅜㅜ” 드디어 성공을 했다. 너무 기뻤다.&nbsp;<br>그런데 이제 야구를 설명해야 한다. 나는 투수, 환주는 타자와 수비를 맡았다.&nbsp;<br>드디어, 학예회 당일이다. 나는 진짜로 정말 떨렸지만, 긴장 안 되는 척을 하면서 계속 이어&nbsp;<br>가다가 “다음은 우리 반에 야구하면 생각나는 민 성종, 김환주 학생 차례입니다!” 나는 벌벌 떨었지만, 참고 투수를 설명했다. 나는 말을 더듬었지만, 캐치볼 영상을 보여주고 다행히 애들은 잘 봐주었다. 노래도 와카와카라는 노래를 불러주어 고마웠다. 하지만 떨렸던 학예회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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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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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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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든 쿠키</div><div>5학년 4반 2번 박소희</div><div>&nbsp;</div><div>&nbsp;우리반은 할로윈데이에 대한 쿠키 만들기 선생님께서 오셔서 쿠키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다. 쿠키를 만들 반죽을 손바닥으로 넓게 피고 쿠키 틀로 찍으면 된다. 그 다음 찍은 반죽에 더 꾸며주면 된다. 말은 쉬웠지만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할 게 많았다. 반죽을 피고 틀로 찍고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렸다. 그래도 다 만들고 난 쿠키를 보니 뿌듯했다. 쿠키를 다 만들고 기다린 뒤에 선생님께서 쿠키를 오븐에 구워주신다고 했다.&nbsp;</div><div>&nbsp;쿠키가 구워질 동안 쿠키를 넣을 비닐을 꾸며줬다. 매직으로 호박도 그리고 유령도 그리고 글도 썼다. 꾸며주고 나니 예뻤다. 쿠키가 다 구워지고 비닐에 넣으려고 하니까 선생님께서 뜨겁다고 식힌 다음에 넣으라고 하셨다. 구워진 쿠키를 보니 빨리 먹고싶어졌다. 그래도 난 안 먹을거다. 왜냐하면 내가 만든 쿠키를 가족드레게 자랑하고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은 내 쿠키는 비닐에 넣고 친구 쿠키를 먹었다. 생각보다 맛있었다. “너꺼 왜 이렇게 맛있냐??” 그렇게 다 만들고 난 쿠키를 집에 들고 와서 가족들에게 자랑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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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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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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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즐거운 개교기념일</div><div>5번 이서윤</div><div>&nbsp;</div><div>&nbsp; 내일은 바로 내가 기다리던 날이다. 개교기념일이다. 근데 안 좋은 점이 있다. 친구들을 못 만나고, 학교는 안 가지만 학원을 가야 한다. 학교가 만들어진 날이더라도 학원도 쉬면 좋았을 텐데……. 그렇게 안 되면 엄마가 내일만 학원을 쉬게 해주면 좋았을 텐데……. 근데 좋은 점이 더 많다. 학교를 안 가고, 그 시간에 놀면 되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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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1: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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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서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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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너무 재미있었던 캠핑!</div><div>27번 서은유</div><div>&nbsp; 우리집은 캠핑장이다. 그래서 주말마다 캠핑장에간다. 11월26일 토요일에 아는 동생과 친구들이 왔다. 우리는 만나서 놀다가 저녁에 고기를 구워 먹었다.&nbsp;</div><div>&nbsp;그리고 불을 피워 불멍을 했다. 그런데 캠핑장에 고양이가 지나갔다. 우린 고양이를 보러 갔는데 고양이는 도망가있었다. 그래서 다시 불멍을 했다. 고구마도 구워 먹었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라면도 먹었다. 마쉬멜로우도 구워 먹었다.&nbsp;</div><div>&nbsp;그리고 자기전에 무서운 이야기를 보았다.</div><div>무서운이야기를 다보고나니 새벽이 되있었다. 우리는 어서 잠을자러 갔다. 또 놀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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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4: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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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박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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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미있는 대구여행<br>5-4 박경민<br>11월의 어느날 학원을 마치고 아빠차를 타고 대구에 갔다. 치과를 가려고 대구를 갔지만 그래도 여행도 갈 겸 가는거라서 좋았다.</div><div>&nbsp;대구에 도착해서 먼저 호텔체크인을 했다. 그리고 나서 돈가스를 먹으로 갔다. 돈가스집에 가니 처음에는 스프를 줬다. 그리고 메인요리가 나왔다. 나는 함박스테이크 먹었다. 맛있었다. 다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스프와 셀러드와 빵을 더 먹었다.&nbsp;</div><div>&nbsp;저녁을 다 먹고 호텔에 돌아갔다.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영화시간이 아직 남아서 호텔에서 쉬다가 가기러 했다. 20분쯤 쉬다가 영화관으로 출발했다. 가서 영화 보면서 먹을 것을 사고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영화는 좀 지루했다. 호텔에 돌아오니 시간도 늦었고 피곤해서 잠을 잤다.</div><div>다음날 아침, 치과를 갔다와서 빵집에서 빵을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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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5: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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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곽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h2866/0/wish/2404667032</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랑 마산에서 낚시한일</div><div>곽범준</div><div>&nbsp; 구름들이 축제에 가는 듯 구름이 많은 날이였다. “비가 많이오면 어떻하지”. 나는 혼자 말을했다. 낚시를 하러 오후에 출발을 했다. 너무 기대가 된다. 낚시를 할려고 마산까지 갔다. 너무 오래 걸리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마산에 도착해서 아빠가 갈려는 방파제에 갔다. 그 방파제가 어떤 방파제인지 궁금했다. 방파제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다른 방파제에 갔다.“가는날이장날”이라더니 방파제에 사람들이 가득했다. 낚시를 할수 있는지 이빠가 살펴보셨다. 인제 낚시를 할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낚시를 할려고 아빠가 낚시대를 펴고있었다. 물건들이 별로 없었다. 물고기를 다 잡고,아빠가 낚시대를 정리하고 있었다.</div><div>너무 재미있었다. 운전을 조금식 하다가 잠을자고를 반복하면서 집에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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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5: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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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고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h2866/0/wish/2404672338</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있는 경주 여행</div><div>고수빈</div><div>&nbsp; 그때는 날씨가 더운 여름이었다. 난 소파와 한 몸인 상태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엄마가 “다 음에 세영이 언니랑 경주 갈 거야.” 라고 했다. 나는 너무 기대가 되었다. 며칠 후 여행 전날 밤이 되었다. 캐리어를 싸고 잤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출발을 했다. 차에서 잤다.</div><div>&nbsp; 자고 일어나니 워터파크에 도착을 했다. 파도처럼 생긴곳이 있어서 갔다.처음엔 무서워서 못 들어갔는데 아빠가 끌고가서 잘 놀 수 있게 돼었다.잘 놀다가 어른들은 힘들어가주고 쉬고 애들끼리 놀았다. 애들이랑 파고치는곳에 갔는데 언니가 “ 손잡고 다 같이 들어갈까?” 해서 다 같이 손을 잡고 파도치는곳에 들어 갔다. 거기에 있으니가 몸이 움직여서 재미있다. 나랑 내 동생이 놀이터에 갔는데 분수처럼 물이 나오는곳이 있었다. 물이 안 나올때&nbsp; 지나가렬고 했는데 갑자기 물이 나와서 얼굴에 물을 직빵으로 맞았다. 코에물 다 들어가서 코아팠다. 그레도 계속 놀고 있는데 삼촌이 자가고 해서 갔다.&nbsp;</div><div>&nbsp;더 놀고싶었는데 어쩔 수 없다.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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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05: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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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h2866/0/wish/2405970909</link>
         <description><![CDATA[<div>재미있는&nbsp;레일썰매<br>23번 서민준<br>10월 21일에 칠곡 가산 수피아에 가는 날이었다.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30분 동안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갔다.<br>칠곡 가산 수피아에 도착을 했다. 처음은 피자를 만들고 공룡 뜰을 갔다. 거기서는 간식을 먹었다. 그다음은 알파카가 있는 쪽으로 갔다. 알파 카아 아주 많았다. 거기서 당근을 주고 레일썰매를 타러 갔다. 거기서 설명을 다 듣고 9명씩 썰매를 잡고 대기를 했다. 처음에는 아주 무서워 보였다. 하지만 타고나니까 무섭지가 않았다. 뒤로하면 브레이크가 잡히고 앞으로 하면 속도가 빨라진다. 내가 처음 탔을 때는 뒤로했지만 타다 보니까 뒤로하지 않고 앞으로 탔다. 4번 정도를 타고 시간이 다 돼서 피자를 먹으러 갔다. 거기서 스파게티도 먹을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조금밖에 먹지 못했다. 피자를 다 먹고 놀 수 있어서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면서 놀았다.<br>놀다가 시간이 다 돼서 버스를 타고 다시 학교로 갔다. 다음에 다시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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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2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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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전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h2866/0/wish/24061192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밀 ( 소설 줄거리 같은 것? )</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22년 12월 1일&nbsp; &nbsp; &nbsp; &nbsp;&nbsp;</div><div>&nbsp;</div><div>오늘따라 그곳은 북적거렸다. 돌아왔다, 그 아이가 그것도 더 지독하게 “안녕, 반가워 유진아 하진아 ”“반이야. 너네도 나 반갑지?” “ 당연하지 뭘 물어. 설마 안반갑겠어? ” “ 서지하 ” 다시 만났다. 그 여자아이의 본명은 서지하, 하진과 내 비밀을 유일하게 아는 애이자 하지만 그 기대는 얼마 안가 져버렸다. 지하는 마을 촌장님의 유일한 딸이자 후계자이며 약간 괴짜 같기도 하다. 어쨌든 비밀을 유일하게 아는 애니깐 잘지내야한다. 아니면 우리 둘다 쫓겨날 것 이다. 어차피 반은 넘어와서 안심된다. 하지만 비밀을 잘지키는 애가 절대 아닌 건 맞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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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2 04: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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