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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39;(김려령) 소리극을 듣고 난 감상평을 100자 이상 적어봅시다. by 주민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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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2 03: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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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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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 성우분들이 와서 책을 읽어줬다 책이름은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였다 낭독 콘서트라고 해서 살짝 실망했지만 불을끄고 성우분들이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니 재미있었고 나중에 성우분들 소개도해주시고 낭독 체험도 시켜주셔서 재미있었다. 마지막에 강사 선생님이 자신의 그릇에 책을통해 재료를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 지식을 나의것으로 만들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인상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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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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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강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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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교시 때 성우 목소리로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를 읽어주셨다. 목소리가 정말 감미스러우셔서 정말 좋았다. 2교시 때는 애들이 나가서 책을 읽었는데 정말 재밌었다. 그 중에서 애들이 재밌게 하고 진지하게 해서 더욱 더 재밌었었던 거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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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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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4 신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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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표지를 봤을때 이야기 스토리를 생각해 봤는데 그냥 어떤 착한 아저씨가 애들 등교를 도와주는 구나라고 생각했다</p><p>이야기 스토리를 들으니까 글쓴이가 옛이야기를 풀어주는데</p><p>거기서 많은 재미를 들었다. 생각해보니 처음에는 그 아저씨를 딱딱한 성격울 가진 아저씨라고 생각했다.</p><p>또 궁금한것은 그 아저씨는 어디로 갔을까.??</p><p>그게 참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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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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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1 하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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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설명을 할때는 '지루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시적하고 나서 성우들이 입을 모아 드라마의 대사처럼 읽는걸 들어보니 '아 책도 소리내어 읽으면 드라마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책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생겨났다.</p><p>책을 드라마처럼 읽는 것을 들어보니 드라마를 만들때도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면 드라마를 만들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신기한 느낌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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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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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5 이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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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소리극을 들으면서 나는 그냥 책을 읽는 것 보다 더 실감나게 장면을 상상하면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더 재밌게 듣고 상상할 수 있었다. 여러 명의 성우분들(한상현,서사무엘,이유리 성우) 등등 분들의 다채로운 목소리가 섞여서 더욱 즐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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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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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 여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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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사람을 본적이있나요?라는책은 처음읽는책이었는데</p><p>성우분들이 실감나게 읽어주셔서 지루하지않고 재미있게</p><p>들었다.성우분들을 실제로 처음봐서 신기했고 학생들이 직접 나와서 낭독해보는 활동은 재밌었다.2학기때나 3학년때 다시 한번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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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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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 김유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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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lt;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gt;낭독을 듣고 성우분들의 목소리와 (성우분들을)직접 보니 작품의 집중보단 성우분들의 목소리에 집중이 된것 같았고 눈을 감고 집중을 하다보면 그 장면이 나타나는것 같아서 생생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엔 제가 아는 작품이 나와서 낭독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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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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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3박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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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성우분들 이 우리학교에 와서 책을 읽어줘서 제미있었다. 그리고 오늘 이유리 성우님 이 와서 그성우님 이 발로란트,원시,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성우역 이 였다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오늘 성우 대본 읽고 발표 하고 칭찬 받고 책갈피 선물받아줘서 좋았다. 그리고 다른성우님 들도  성대모사 목소리가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상깊었던 것은 책의 읽어주는 성우 목소리 잘따라는게 나는 그게 인상깊은거 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책을 읽어준 성우님과 챡을 소개한 분에게 고마운 것같다 . 그리고 오늘 재밌는 하루있건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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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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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이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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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오늘 1~2교시에 들었던 콘서트에 대해여 감상문을 적겠다 오늘 1교시에는 성우들이 더빙해주시는 목소리를 듣고 1교시 쉬는 시간쯤에는 성우님들에 소개를 들었고 성우님들이 어디 회사를 다니시는지 무슨 거를 더빙하시는지 알았다 2교시는 우리가 나와서 책내용을 더빙하였다 그과정에서 나는 웃고 떠들고했다 3학년때 다시 오시면 좋겠다 나는 인상깊었던것은 성우님들에 목소리가 확확달라지셔서 놀라웠다 나에게는 새로운 경험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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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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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6 이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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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효과음과 이야기를 동시에 들으니 그 상황이 생생하게 머릿속에 생각났고 한 시간만에 '그사람을 본 적 있나요' 라는 책의 내용을 알게 되었다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여러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신기하였고 재미있었다 책의 내용을 색다른 방법으로 알게 되니 다른 느낌으로 재미있었다 또한 건널목 아저씨의 안타까운 상황이 인상 깊게 느껴지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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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4: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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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엄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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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들었다. 동화책을 보지 않고 듣기만 해서 동화책을 보았다는게 신기한 경험인것 같다. 성우 체험도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이런 체험을 하면 좋을것 같다. 성우에 대한 흥미도 많이 생기는 활동이었던것 같다. 그리고 화자가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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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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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직접 읽지 않아도 돼서 좋았고 성우분들이 목소리를 바꿔서 내는게 재미있고 신기했다 누워서 눈을감고 책을 감상하는게 재미있었고 진행자분이 진행을 너무 재밌게 해주어서 좋았고 마지막에 친구들이 직접 연기하는게 웃기면서 너무 잘한것 같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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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7 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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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극을 듣고 좋았던 점은 성우분들의 엄청난 목소리와 각 상황에 맞는 효과음,좋은 스토리 라인이었다.소리극이 끝나고 장면을 우리가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좋았다.처음에는 도전할까 망설였지만 막상 도전하니 기분도 좋고 용기를 낸 나도 더 발전한것 같았다.소리극 선생님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소리극도 소리극이지만,조언도 얻을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다음에도 학교에서 소리극을 했으면 좋겠고,다양한 체험을 했으면 좋겠다.인상깊었던 점은 건널목 아저씨가 자신의 망토(?)로 아이들을 도와준다는 점이 참신해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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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 양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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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그사람을 본적 있나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성우분들이 너무 잘하셔서 울뻔했습니다. 처음에는 성우라는 직업이 그냥 말만 하면 된다는 것인줄 알았는데 성우라는 직업이 습관이 되어야한다고 해서 놀라웠다. 그리고 건널목 아저씨가 떠나가서 태희랑 태석이가 우는장면이 인상깊었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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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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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0 최서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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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읽어주셨다. 처음에는 단순한 동화 낭독회 인 줄만 알고 잘 준비를 하려던 참이었지만 전문 성우분들이 실감나게 연기를 해주시던 순간 잠이 확 깼었다. 고운 목소리들로 동화를 차근차근 드라마처럼 읽어주시니 지루할 틈이 없었고, 이야기 속에서 화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아이들한테 전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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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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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오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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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성우분들이 오셔서 낭독 콘서트를 해주셨다 낭독 콘서트라길래 지루할줄 알았지만  명상하듯이 들려오는 대사를 들으니 머릿속으로 상상의 그림이 그려졌다 자신의 이야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지루하지않게끔 아이들에게 들려준다는것이 인상</p><p>ㅍ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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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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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권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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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1~2교시에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적 있나요?'라는 책의 낭송을 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듣다보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쯤에 짧게 낭송을 해보았는데 조금 떨리긴했지만 하다보니 재밌었고 상품으로 공책도 받아서 좋았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들을 하면 좋을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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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6 신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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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소리극을 듣는다고 할 때는 '소리만 들으면 재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듣고 나니 '그냥 아무런 사진이나 동영상도 없이 소리만으로도 재밌게 느껴질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모든 성우분들이 너무나도 실감 나게 소리극을 잘 해주셔서 더욱 잘 몰입할 수 있었다. 또 건널목 아저씨가 아이들을 도와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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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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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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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그사람을 본적 있나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성우분들이 너무 잘하셔서 울뻔했습니다. 처음에는 성우라는 직업이 그냥 말만 하면 된다는 것인줄 알았는데 성우라는 직업이 습관이 되어야한다고 해서 놀라웠다. 그리고 건널목 아저씨가 떠나가서 태희랑 태석이가 우는장면이 인상깊었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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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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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3김도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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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 있나요?'라는 책을 성우님들이 읽어주셨다. 처음에는 기대를 안 했지만 처음 책읽기를 시작할 때 성우님의 목소리를 듣고 놀랐다. TV에서 듣던 목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나중에 들어보니 kbs 성우셨다고 한다. 책 내용은 감동적이었고, 목소리 만으로도 마음을 울릴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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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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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8 장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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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를 성우님들이 읽어주는 것을 들었는데 소설속에서 작가인 주인공이 과거에 있었던 이야기를 하는 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하여 생생하고 공감되었다 또 거널목 아저씨가 사라졌을때 조금 안타깝고 두아이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에게 화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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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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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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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라는 책을 성우들이 실감 나게 읽어주었다. 낭독콘서트라는 게 뭔지 궁금했다. 처음에는 낭독이라길래 책을 읽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성우들이 읽어주면 실감 나게 들을 수 있어 영상으로만 보던 목소리를 직접 들은 거 같아 신기하기도 했고 정말 가치 있는경험이었던 거 같다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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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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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윤보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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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들어 보았다. 본래 책이라 함은 조금 딱딱하고 지루한 감이 있지만, 이 경우에는 평범하게 책을 읽지 않고, 심지어 전문 성우들이 연기하며 읽다보니 집중이 잘 되었고, 독서와 진로에 관한 여러 말을 헌란하게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수업에 집중이 되고 몰입이 더욱 잘 되었던 것 같다. 또한 마지막에는 직접 읽어보는 활동을 하였는데, 확실히 참여하는 활동이다 보니 더욱 수업이 풍성하고 재미있었다. 특별히 인상깊은 부분은 마자막에 읽어보는 활동서 엄태양이란 학생의 굉장한 연기 쏨씨가 굉장히 기억에 남고 대단하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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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박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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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낭독 콘서트를 한번도 경험 해본 적이 없어서 기대를 안 했지만 생각보다 재밌었어서 다음에도 낭독 콘서트를 갈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또 가고싶은 마음이 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성우는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었으며 성우님들의 목소리가 바로바로 바뀌는게 가장 인상깊었으며 신기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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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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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9 장서연</title>
         <author>7xgmh9zn4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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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성우를 처음 보는건데 정말 신기했다.‘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책은 예전에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오늘 성우분들이 더 실감나고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더 재미있었다.불을 꺼서 읽어주시는게 신기했다.불을 꺼주셔서 읽어주실때 상상이 더 잘되었고 몰입이 더 잘 되었다.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태석,태희와 그리고 엄마가 만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그리고 마지막에 친구들이 나와서 성우체험을 했는데 정말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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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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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5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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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늘 1교시에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직접 읽어주시는 분이 오셔서 목소리 연기를 하시면서 재밌고 디테일하게 책을 드라마 대사처럼 읽어 주셨는데 그냥 책만 읽는 거보다 훨씬 더 집중이 잘 되었고 더 재밌고 인상 깊었던 거 같다&nbsp; 만약 다음에도 하신다고 하면 다른 내용의 책을 또 재밌게 읽어 주셨으면 더 열심히 들을 수 있을 거 같다!마지막으로 오늘 두 시간 동안 다른 애들도 직접 읽어보고 연기하는 게 너무 재밌고 인상 깊었고 계속 듣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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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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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7 김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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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들의 또랑또랑하고 각 인물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lt;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gt;라는 책을 듣는 낭독 콘서트를 경험하게 되어 오랜만에 나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색다른 경험인만큼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 책의 내용을 떠올리면 마치 영상을 튼 듯 그 책의 스토리와 그때 내가 느낀 감정들이 고스란히 내 머릿속에서 재생된다. 나는 책의 내용 중 엄마가 남매를 버린후 다시 만나러 온 후 건널목 아저씨가 떠난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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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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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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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1교시에 성우분들이 오셔서 ’성우분들이 그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읽어주셨는데 성우분들의 목소리에 감동 1번 내용에 2번 감동하였다. 건널목 아저씨가 왜 아이들을 도와주는지 궁금했었는데 아저씨의 아이들이 교통사고로 죽어서 아이들을 도와주었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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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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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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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이 생각한 것보다 재있었다 재미 없을줄 알았는데 슬프기도 하고 도로망 아저씨가 사라졋다고 했을때가 가장 인상 깊었고 마음이 아팠다 태희랑 태석이님의 연기가 좋았다 성우분들이 연기도 잘하고 목소리가여러가지인게 신기햇고  드라마 처럼 생생해서 감동적이었던거같다 싸인을 받고싶었는데 못받아서 너무 정말 아쉬웟고 다음에 또 오셨으면 좋을거같다 시험기간때매 힘들었는데 이런 활동을 하니까 마음이 편안해져서 2시간 동안 행복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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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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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 이선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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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야기를 눈을 감고 들으니깐 장면이 상상되고 굉장히 실감났다 성우분들도 다 잘하셨다 듣는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드라마느낌이라고 해서 아침드라마 같은걸 내심 기대?했는데 내 생각보단 밍밍했다 또 검은 카펫으로 횡단보도를 만든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나라면 횡단보도 설치 건의하고 말았을것같은데 말이다 횡단도보가 없을때 아이들은 달려서 건넜을텐데 난 못건널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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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0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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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 이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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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라는 소설은 화자가 3명의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액자식 구조의 소설이다.<br>처음에는 단순 건널목 아저씨의 바른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교훈적인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뒤로 갈수록 이 이야기가 화자의 이야기인 게 드러나며 화자의 감정을 알 수 있어 나도 더욱더 몰입하며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마지막에는 결국 건널목 아저씨를 찾지 못하는 열린 결말이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했지만 오히려 여운이 깊고 인상 깊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신비스럽지만 외로운 삶을 사는 건널목 아저씨가 안쓰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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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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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7 양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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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그사람을 본적 있나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성우분들이 너무 잘하셔서 울뻔했습니다. 처음에는 성우라는 직업이 그냥 말만 하면 된다는 것인줄 알았는데 성우라는 직업이 습관이 되어야한다고 해서 놀라웠다. 그리고 건널목 아저씨가 떠나가서 태희랑 태석이가 우는장면이 인상깊었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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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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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8 엄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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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들었다. 동화책을 보지 않고 듣기만 해서 동화책을 보았다는게 신기한 경험인것 같다. 성우 체험도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이런 체험을 하면 좋을것 같다. 성우에 대한 흥미도 많이 생기는 활동이었던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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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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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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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2표시를 날려 먹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정각시를 향했다 시청각실에서 성우분들과 사회자가 있었다 사회자들이 너무 재미있게 말해 주셔서 나는 기분도 좋아졌다 성우 분들이 낭독을 할 때 각 역할마다 목소리다 바뀌는게 신기했다 진짜 심정지 올 뻔 했다 사회자분이 낭독할 사람이 구하셔서 내가 한번 해 본다고 했다 처음에는 떨렸지만 하다 보니 긴장감도 없어지고 재미있어졌다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새언니 성우를 맡았던 발로란트 성우였고 다양한 성우들 맡고 계셨다 나는 유명한 사람을 만나서 기분이 왔다 아쉽게도 사인은 못 받았지만 한 번 더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이 기회를 통해 나는 성우에 대해 관심을 더 가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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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32 홍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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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아침부터 성우분들 와서 책을읽어줬다.</strong></p><p><strong>내용이생각한 것보다 재있었다</strong></p><p><strong>든는내내 지루하지않았다</strong></p><p><strong>성우븐들이 너무너무 잘했다</strong></p><p><strong>돈벌려고 떠났던 아이들의 엄마가 돌아온 뒤 태희가 "엄마, 우리 왜 버렸어?" 하는 대목에서 내용이 인상깊었다</strong></p><p>사실 이야기는 오명랑의 이야기다. 오명랑은 필명이고 본명은 태희 인것이다.&nbsp; 나는 충격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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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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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33 황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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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책 읽어주는 뭐시기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아이들의 엄마가 돌아왔을때 입니다.왜냐하면 자신은 아이들을 버려놓고 이제야와 용서를 구하는게 너무 뻔뻔하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돌아갈을때도 안와놓곤 이제온다는건 너무하다고 생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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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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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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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30 최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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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희가 가정폭력으로 인해 상처를 많이</p><p>받았을것같은데 건널목 아저씨가 많은 도움을 줘서 회복하고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상황까지 만들수 있다는게 인상깊고 태석이와 태희가 어머니의 버림을 받았지만 도희가 건널목 아저씨와 같이 많은 도움을 줘서 서로 상처를 회복할 수 있단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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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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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2 정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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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액자식 구성으로 처음에는 주인공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시작된다 평범한 작가였던 주인공이 해주는 이야기로 처음에는 그저 그런 옛날 이야기인줄 알았지만 주인공의 주변 사람들이 실제로 겪은 그런 이야기인 것이 놀라웠다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목소리로 구성된 이야기들중 특히 인상 깊었던 내용은 태석,태희의 어머니가 돌아온 것이었다 영영 돌아올 것 같지 않던 태석,태희의 어머니가 돌아와 아이들과 이야기 하는 장면에 어머니의 마음과 아이들의 마음이 잘 느껴져 감동적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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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5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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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8 김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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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1,2교시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소리극을 들었다.책을 본다고해서 지루할 줄 알았는데 마냥 책을 읽는게 아니고 소리로 들으니까 더욱 재미있었다.그리고 성우분들이 여러 목소리로 실감나게 표현하여 더 집중하게 들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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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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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3 정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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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김려령작가가 쓰신 책을 진짜 성우분들이 오셔서 더빙을 해주었다. 전 날에 잠을 조금 밖에 못 자서 그냥 자야겠다 했는데 성우가 꿈이었던 난, 성우 분들이 오셔서 더빙을 해주신다고 했을 때 굉장히 기대됐다. 그래서 듣는데 너무 멋있어서 나도 성우의 꿈을 더 키우게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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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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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단아 23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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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성우분들이 오셔서 책을 읽어주셨다. 책을 읽어주실때 불을 다 끄고 읽어주셨다.불을 꺼서 그런지 더 목소리에 집중이 잘되고, 머릿속에 상상이 잘 됐다.그리고 잘 보이지 않다보니 더 상상하려고 노력하게됐던것같고, 성우분들의 목소리 덕분인지 책 내용을 듣는것이 아니라 드라마 내용을 듣는것같다라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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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5: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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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7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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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가 아무리 집을 나가도 아빠가 죽었는지는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괜찮을지 알고 일을 하고 있다가 결국 집에 돌아오니 아빠는 죽었고 아이들이 힘들게 생활하고 있던 것을 보고 힘들었을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잘 살고 있었기 때문에 안심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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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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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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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동안 인권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면 구체적으로는 생각은 안했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주고 어느 범위까지 인권인지 이 책을 보면서 헷갈렸다. 그러한 부분은 더 공부를 해야겠다. 아이들이 최소한 의식주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들을 지켜주는 것을 말한다면 아저씨는 아이들에 인권을 잘 지켜준 것 같다. 자신의 생활이 넉넉한 편이 아닌데 남을 도와준 점이 진심으로 멋진 행동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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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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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정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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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도희가 새언니였다는 것이다. 그냥 오명랑작가가 생각해서 지어낸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실제일어난 일이 였다는게 놀라웠고 재미있었어서 인상 깊었다. 그리고 건널목아저씨를 꼭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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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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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0 박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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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연극에서 보다가 중간에 잠에 들긴했지만 생각 보다 재미있었다 인상 깊었던 장면은 엄마라는 사람이 아이들을 버리고 본인의 남편이 죽었는데도 모르는것과 당당하게 아이들 앞에 와서 용서를 구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성우분의 연기와 목소리가 몰입을 더 시켜줘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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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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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6 김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53238</link>
         <description><![CDATA[<p>한 사람이 시작한 일로 여러사람, 아파트 입주민, 모르는 사람들이 한사람에 일로 화목해지고 서로 상냥해지며 다른 이를 알아가며 서로를 의지하게되어서 그점에 대해 굉장히 인상깊었고 한사람이 바뀌면 다른이도 바뀔수있다는이를 풀어낸 이야기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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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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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2 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534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시청각실에서 낭독 콘서트를 통해 눈을 감고서 </p><p>건널목 아저씨가 주인공인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p><p>를 들었다 듣기 전 꽤나 피곤한 상태여서 잘 것 같았으나 성우들의 완벽한 발음과  몰입이 되는 목소리로 인해 졸음이 달아나고 내용이 이해하기 쉽우며 듣기가 매우 좋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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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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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4 양희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53694</link>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를 감상하면서 여러 감정을 느낄수 있었고 건널목 아저씨가 정말 좋은 분 이라는걸 알게되었고  쌍둥이 아이들 (태석,태희)를 자식처럼 돌봐주고 자기 돈을 사용하여 키우는것을 보고 매우 마음에 들어서 매우 좋은 내용 이라는것을 알거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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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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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9 이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541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처음으로 성우분들을 만나서 정말 재미있고 실감나게 책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처음에는 엄청 지루할줄 알았는데 계속 듣다보니까 몰입되고 내가 그 캐릭터 세상에 와 있는 느낌이였다. 정말 실감나서 재미있었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꼭 더 있었으면 좋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이유리 성우분께서 연기하신 다른 애니메이션,게임 캐릭터들이 내가 주로 보는 애니메이션,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라서 뭔가 연예인을 만나것 같아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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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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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32 홍종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5436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의 내용을 들으며 부모님의 소중함에 대해 깨달알던것 같다 건널목 아저씨도 엄청 착하셨던것 같다 항상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게 다닐수 있도록 하셨던게 본받아야 하는 부분인것 같고 존경스럽다 또한 성우님들의 목소리도 멋있었고 그러다보니 더욱 몰입이 되었던것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온다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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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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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9 박세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548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 학교에서 김려령 작가의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낭독 콘서트를 진행하였다.</p><p>많은 성우분들이 직접 오셔서 낭독을 해주셨는데</p><p>그 덕분에 책 안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이 더욱 재미있게</p><p>느껴졌고 성우분들의 목소리 또한 신기했다.</p><p>다음에도 이런 진귀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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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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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5 유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58117</link>
         <description><![CDATA[<p>이 동화는 가족내에서 아이와 부모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재로 사용했는데 이야기를 들으며 후반에 쌍둥이 자녀의 엄마가 다시 돌아왔을때 엄마도 결국 아이들을 위해서 한 행동이지만 아이들이 버림받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이 부분에서 누구 한명이 나쁜 것이 아닌 모두가 그저 안타깝다고 생각이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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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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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8 이로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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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그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동화책을 들었다.동화책을 읽지 않고 눈을 감고 듣는가는것이 어색하기도 했디만 더 신기하고 기억에 남았던 경험을 했던것 같았다. 성우분들이 동화속 등장인물 한 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어서 성우에 대한 흥미도도 높아진것같다. 동화책을 듣고 나도 다른사람들의 건널목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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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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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 최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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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이야기를 들으면서 성우들의 현실적인 연기들로 좀 졸았지만 졸때도 머릿속 어딘가에서 그림이 그려졌다. 특히 화자의 젊은 좋은 목소리와 건널목 아저씨의 따뜻한 목소리가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건널목 아저씨를 듣는 계속 우리 학원 선생님과 우리 옆집 할아버지 얼굴이 그려졌다. 자상함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목소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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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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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이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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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엔 작가가 글을 읽을때 조금 글이 재미가 없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글 후반부에 사라진엄마가 돌아오고 나중엔 그이야기가 글쓴이(오명랑)의 어린시절 이야기였던것이 조금 충격적이였고 과연 건널목아저씨가 어디로 사라졌을지 궁금했다.</p><p>또한 오빠가 건널목아저씨 뒤를이어 도로봉사자가 된부분에서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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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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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 김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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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 학교에 유명한 성우분들이 오셨다 성우분들은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라는 책을 들려주었다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라는 책은 오명랑이 종원이 소원이 나경이를 데리고 이야기 교실을 열어 이야기를 들려주는 내용이였다 나는 건널목 아저씨 이야기는 허구의 이야기가 아니라 작가 자신의 경험담이였다는 내용이 충격적이여서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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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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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박진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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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시청각실에 들어갔을때 성우분들이 앞에 서 계셨다.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성우분들이 다양한 목소리로 책을 실감나게 읽어주시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성은 한분이 여러 역할의 목소리를 흉내내어 연기하는데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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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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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 김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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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소리극이라는 것을 듣게 되었는데, 여러 성우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의 내용을 상상하니 훨씬 더 이야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것 같다. 성우라는 직업에 대해 더 많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고,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을 수 있어서 이야기에서 건널목 아저씨나 다른 등장인물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과 상황들이 나에게 더 잘 와 닿았던 것 같다. 안 좋은 상황들 속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건널목 아저씨가 너무 존경스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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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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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7 김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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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 라는 소설은 화자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액자식 구조의 소설이다. 처음 들었었는데 성우분들이 읽어주고 어두운 시청각실 안에서 성우분들이 읽어주는 소설의 내용을 듣고 마치 미리 녹음된 음성을 듣는 것 같아 처음에는 신기해서 성우분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구경해보고 나중에는 눈을 감고 머리 속에서 이미지를 그려보았다. 나중에 설명을 들으면서 액자식 구조의 소설이라는 설명을 듣고 액자식 구조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nbsp; 화자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하다가 새언니에게 딱 걸린 장면이다. 성우분이 엄청 실감나게 연기해 주셔서 정말 정말 그 긴박함과 긴장감이 느껴져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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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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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 유형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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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매가 낡은 아파트 지하에서 배고파하여 길널목 아저씨가 도와주는 장면이 인상깊어 그 장면에 어린 아이 2명이 부모님을 잃고 건널목 아저씨가 도와준다는 내용 하나가 글짜 하나하나에 다 적혀 있는 장면이였다. 어머니가 집을 나가고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둘이서 힘들고 아파도 참고 가족을 위해 일하고 기다린다는 내용이 가장 뭉클했다. 나중에 두 아이가 엄마와 다시 만난다는 내용과 화해가 가장 좋았고 그 내용이 이 책을 읽어주는 주인공이라는 것도 내용이 좋았다. 정말로 인상 깊고 아름다운 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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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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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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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명작가인 주인공이 이야기 교실을 열어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액자식 구성의 소설이다. 그냥 주인공의 상상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게 실제로 주인공에게 벌어진 일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집에 가기 싫다며 옆에 있으려는 도희를 받아주고, 엄마는 집을 나가고 아빠는 돌아가셔서 고아가 된 쌍둥이들을 돌봐주는 등 선한 행동을 하다가 어느날 홀연히 사라진 건널목 아저씨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주인공의 마음이 잘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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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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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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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8 차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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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1교시에 성우분들이 오셔서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라는 책을 읽어주셨다 처음에는 재미없을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책 읽는 것보다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건널목 아저씨가 아이들을 왜 도와주는지 궁금했는데 이유를 알고 나서 너무 슬펐고 그 내용이 인상 깊었다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바로바로 바뀌는 게 너무 신기하고 멋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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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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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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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31태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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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 분들이 직접 대본을 읽어 주셔서 기억에 더 잘 남았다. 대본을 들으면서 부모님이 모두 계신 것에 평소에는 당연했던 것에 비해 감사하게 느껴졌다. 건널목 아저씨 처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봐주는 사람이 이웃집 사람도 관심없어 하는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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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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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임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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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연설과 더불어 안내 등을 하고 있어서</p><p> 지루했지만 성우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루함이 사라지면서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이야기를 듣는 나에게 몰입감을 주었다. 그덕분에 책 내용이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고 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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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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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7 조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790681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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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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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3 양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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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김려령작가의 "그 사람을 본 적있나요"라는 책의 낭독을 들었다.</p><p>그 책의 낭독을 들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태석, 태희의 어머니가 아이들을 두고 일을 하러가서 장기간 아이들을 집에 방치하 고있다가 나중에 어머니가 아이들을 만나고 슬픈장면을 연출한 부분이 인상깊었고 작품 이 전체적으로 감동적이고 낭독을 들으며 장 면을 상상하니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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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06: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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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3유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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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이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자신의 추억을 되새기는 것이 주 내용인 것 같은데 거기서 호박죽이 꽤 큰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어린 시절 먹었던 호박죽을 정신적으로 성숙해진 어른이 되어 먹음으로써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는 것과는 방법으로 추억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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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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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4 이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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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lt;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gt; 라는 책을 읽었다. 원래 한번 읽었던 책이였는데 성우분들이 다시 낭독해주시니 더욱 더 즐겁게 다시한번 읽을수 있었다. 이 소설은 화자가 소설속 인물에게 이야기를 전달해 이야기속 이야기라는 느낌이 신박하게 느껴졌다. 낭독회를 들으면서 성우들의 목소리가 바로바로 바뀌는게 신기하기도 했고 이미지가 연상되는 기분이 되게 좋았다. 나혼자 책을 읽을때는 이미지가 상상되진 않았는데 성우님들이 직접 들려주니 실감나고 이미지를 연상케하면서 마치 내가 소설속 인물이 된 기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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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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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 김윤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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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청각실에 가서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성우 분들이 낭독하는것을 들었다. 내용은 가난한 태희와 오빠가 건멀목 아저씨의 도움을 받고, 건널목 아저씨의 선의를 보여줬고 그것을 책을 읽는것처럼 주인공이 나타내었다.</p><p>마지막 감상평은 엄마를 용서할수 없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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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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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6 이용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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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별로 기대를 하지 않고 갔지만, 성우분들이 너무나 실감나고 재밌게 읽어주셔서 인상깊은 경험이었다.</p><p>책은 무명 작가 명랑이 이야기 교실을 통해 기구한 어린시절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신호등 아저씨 이야기를 해준다는 내용이었다. 이야기에 나오는 신호등 아저씨의 모습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여려운 이를 향한 도움의 손길에 대한 바람직한 자세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에서 전하는 메세지가 좋아 김려령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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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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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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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재미없을 줄 알고 별 기대를 안했는데 첫 문장을 듣고 집중해서 들었는데 그림을 보고있지 않지만 머리속에서 그림이 그려지면서 실감나게 책을 들을 수 있었다 목소리도 여러 목소리를 내셔서 정말 좋았다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건널목 아저씨가 호박죽을 끓여주는 장면이였다 배고프다고 하는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끓여주는게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나는 건널목 아저씨가 싫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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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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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신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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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려령작가의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내가 직접 읽지 않고 성우분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니 매우 신선한 경험이였다. 인물마다 바뀌는 성우분들의 목소리와 각 상황에 걸맞는 효과음 덕분에 더욱 재미있고 집중하며 봤던것 같다. 나는 엄마가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장면이 인상 깊었다. 엄마와 주인공들의 슬픔이 성우분들 덕분에 잘 드러났던 것 같다. 액자식 스토리도 매우 인상깊었고 끝으로 갈수록 이 이야기가 명량작가의 실제 이야기라는 점이 밝혀져 더욱 재미있었다. 나중엔 건널목 아저씨를 찾을줄 알았지만 찾지못한 세드엔딩이었어서 예상 밖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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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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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0 신기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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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3교시에 성우분들이 오셔서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라는 책을 읽어주셨다 솔직히 처음 시청각실 내려갈때까지는 너무 지루하고 심심할꺼 같았다. 하지만 성우분들에 목소리를 듣자마자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그 책 안에 들어간거처럼 생생했다. 성우분들에 목소리를 들으면서 눈을 감으니까 이미지가 연상되는것도 엄청 신기했다. 갑자기 사라져버린 건널목 아저씨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주인공의 마음이 잘 느껴져서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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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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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3박승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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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분들의 목소리가 좋았다 그리고 진짜 실제로 보는 느낌이들었고 정말 재밌던 수업이고 직접 성우를 체험해볼수 있어서 정말 정말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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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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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박동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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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엔 3,4 교시 빼먹는다고 생각해 약간 좋았지만 성우분들이 혼자서 여러 역할을 아주 잘 표현하시고 여러 목소리를 혼자서 내시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내용중 마지막에 건널목 아저씨가 떠나고 엄마가 돌아온게 소리극중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였다 그 이유는 떠났던 엄마가 돌아왔지만 건널목 아저씨는 떠난개 아쉬웠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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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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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박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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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에 책 낭독을 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소리극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고 이번에 처음 경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읽었다. 성우분들이 이 책을 낭독 해주셨는데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다. 또한 장면마다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달라져서 신기했고 그 장면의 이미지가 생각날 정도로 실감났다. 처음에는 별로 재미도 없을 것 같았지만, 성우분들의 낭독이 끝난 후 생각이 달라졌다. 다음에도 이런 색다른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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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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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1 한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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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들어본 책이었어서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들어보니 성우분들의 연기까지 있어 더 생생하고 재밌게 책을 읽게 된 것 같다. 또 주인공이 본인의 이야기를 타인의 이야기인 것 마냥 진행을 하다가 마지막에 주인공 본인의 이야기인 것으로 밝혀진 게 많이 놀라웠고 건널목 아저씨가 계속해서 주인공과 주인공의 오빠를 챙겨주는 게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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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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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9송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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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인공들이 부모없이 어떤 기분으로 살아왔을지가 궁금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아직 나이가 어린 태석이에게는 부모를 대신해야 하니 버거웠을것 같고 아무리 건널목 아저씨가 보살펴줘도 부모의 빈자리가 느껴졌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상깊은 장면은 건널목 아저씨와 호박죽을 먹는 장면입니다 그 이유는 호박죽을 먹는 이 상황이 주인공들에게는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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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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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4박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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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려령 작가의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만약 읽으라고 했다면 정말 싫었을거 같다. 하지만 정말 처음 겪어본 일이어서 정말 신기했다. 책은 읽어야 한다는 나의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읽어주시는데 목소리가 바뀌고 정말 감정이 나타나서 신기했다. 나는 태희가 엄마를 만나고 '아빠 없어' 라고 한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감정이 이해가 되지 않아서 웃겼지만 만약 우리가 어른이었다면, 경험이 있었다면 다르게 생각했을거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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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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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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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gt;라는 책의 낭독을 들었다. 처음에는 그저 지루하기만 한 책 읽기로 생각했는데 낭독이 시작되자 성우라는 직업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같은 사람이 대사를 읽는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할 정도로 책의 내용이 매끄럽게 흘러갔다. 나는 &lt;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gt;에서 건널목 아저씨가 태석이와 태석이를 도와준 장면이 인상 깊었다. 가족이라도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힘든 일인데, 가족도 아닌 그저 무시하고 지나갈 수 있는 이를 도운 것이 매우 대단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성우분들의 연기를 들으며 나도 건널목 아저씨 같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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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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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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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8장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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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김려령 작가님께서 쓰신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눈으로 읽는게 아닌 귀로 읽었다. 성우님들의 생생한 연기와 목소리가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불을 끄고 듣기만 하는 공연이라고 해서 지루할거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내가 상상하는 모습으로 책을 읽을수 있어 재미있었다. 평소 자주 접하지 못하는 경험을 한 것 같아 의미있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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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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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2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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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 있나요? 라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은 건널목 아저씨의 선행이 인상깊었고, 그 선행의 이유가 가족을 지키지못했다는 죄책감과 다른 여러 감정들 때문에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선행을 한것이 인상깊었다 가족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선행을 한 점에서 슬프기도 했지만 감동적이어서 생각에 남는다 그리고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책에서 엄마가 남매를 떠나고 엄마가 돌아오기 전 아빠가 돌아가신 이야기도 들어있었는데 엄마가 떠난 뒤 남매의 그리움이 잘 느껴졌던것 같다 비록 엄마가 다시 나타나시고 남매를 돌봐주셨던 건널목 아저씨는 남매의 곁을 떠났지만 남매의 마음속에는 건널목 아저씨와 엄마의 대한 원망이 있을것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부부싸움이 심했던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있었는데 집에서 부부싸움이 심해질때마다 그 아이를 돌봐주셨던 건널목 아저씨는 한순간에 그 아이를 떠났지만 그 아이와 앞에서 소개했던 남매는 서로 건널목 아저씨의 빈곳을 채워주며 함께 자랐을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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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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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 곽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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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김려령작가에 &lt;그사람을 본적 있나요?&gt; 라는 책을 실감나게 낭독하여 들려주는 공연을 봤다. 성우들을 실제로는 처음 봤는데 정말로 목소리 연기가 어마어마 했다.인상깊은 장면은 마지막에 태희가 건널목 아저씨와 함께먹었던 호박죽을 기억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뭔가 지나갔던 추억들을 다시마음속에 세겨 보는 것만 같아서 인상깊었던것 같다. 이 작품은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야기와 많은 뜻이 담겨져 있으며 슬픔 감동 등 여러 가지에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였다.이런 공연이 또 볼 수 있다면 다시 볼 의향이 있고 다음에 볼때에는 이번 공연보다 더 집중하여 듣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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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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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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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낭독회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순간은 아이들을  버린 엄마와 태희, 태석이가 만났을때 그 때의 절망스러운 마음과 용서가 잘 드러난것 같아서 인상깊었다.</p><p>[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라는 김려령 작가의 책을 지난주 금요일에 뭔 낭독회를 통해서 성우님들의 목소리로 책을 읽었는데 성우님들의 목소리로 책을 들으니 더욱 더 생생하게 책을 읽으면서 생생하게 그 장면을 상상헐수 있었다</p><p>처음에는 그냥 기대를 안하였는데 시작하자마자 목소리가 다재다능하게 바뀌는것을 듣고 놀랐었다</p><p>이번 독서 낭독회 그거를 듣고 다음에도 듣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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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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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27 장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489748</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글씨나 그림을 보지않고 소리로만 책을 읽는다는 말에 지루할줄 알았는데, 성우 분들이 직접 연기해주시면서 읽어주시니 더 몰입이 되었고 캐릭터 마다 각자의 개성이 있으니 더 재미있었다. 인상 깊은 내용으론</p><p>태희네 가족의 만남이었는데 가족이 있는 입장으로서</p><p>부모님 없이 혼자서 살아가야했던 태희와 태석이의 입장이 정말 안쓰러웠고 만남이후 어머니의 사연과 입장을 알게되니 더 슬픈것 같다. 정말 성우분들이 연기를 잘하셨고 현장에서 직접 들으니까 하나하나가 전부 귀에 잘 들어오면서 장면이 머릿속에서 그려졌다,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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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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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 구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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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 귀로 들으니 재밌고 눈으로 읽는 것과 달리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에 다양한 사회 문제가 담겨있는 것 같다. 가정 폭력, 자녀 방치, 게다가 도로 교통 문제까지 옛날엔 흔했던 사회 문제들이다. 건널목 아저씨는 아이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줬다. 건널목 아저씨는 집에 들어가기 싫은 도희를 경비실에 머물게 해주었고 건널목에서 교통 정리를 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니게 해주었다. 또 태석이와 태희를 챙겨주었다. 이야기가 끝난 후 나는 아이들의 방어막이 되어주는 건널목 아저씨가 참된 어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건널목 아저씨가 나의 최애 캐릭터가 되었다. 건널목 아저씨처럼 아이들을 지켜주는 방어막같은 어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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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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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2 우병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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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듣고 난 감동받았다.</p><p>이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이 책의 화자는 작가 본인이다</p><p>이야기의 시작은 작가이지만 돈을 못벌어오는 작가는</p><p>이야기 듣기 교실을 열어 아이들에게 건널목아저씨 이야기를 들려준다.</p><p>건널목아저씨 이야기는 아파트단지에 횡단보도가 없는 곳에서 건널목을 들고</p><p>교통정리를 하는 건널목아저씨라고 불리는 한 아저씨와 어린시절의 작가와</p><p>작가의 오빠,새 언니의 이야기이다.</p><p>난 이 이야기를 들을 때 성우님들이 읽어주시니까 더 내용을 잘 들었고</p><p>더 감동이 있었던 것 같다.</p><p>특히 건널목아저씨가 작가와 작가의 오빠인 태희와 태석이에게 호박죽을</p><p>끓여주는 장면과 건널목아저씨가 떠났다고 말하는 장면이 감동적이고 슬펐다.</p><p>그리고 작가가 이야기를 끝내고 작가의 어머니께서 호박죽을 끓여먹자 할 때는</p><p>정말 감동적이였다.</p><p>이 책을 읽고 난 삶의 가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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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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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백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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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품: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글쓴이:김려령</p><p>이 작품은 사회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빈곤층,부부싸움과 이에대한 아이의 학대 등을 다루고 있다.</p><p>여기서의 내용의 주축이 되는 사람은 건널목 아저씨이다.</p><p>이 사람은 교통사고로 아이들을 잃고 난 후 그에 대한 트라우마와 다시는 내 아이들과 같은 아픔을 겪지 않도록 </p><p>아이들의 안전한 건널목 또는 자상한 아저씨가 되었다.</p><p>글 중에서 건널목 아저씨가 태희,태석이의 엄마가 돌아오자 홀연히 떠나버렸다.</p><p>아이들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아저씨이지만 든든한 보호자가 생기면 떠나는 건널목 아저씨</p><p>행복해 질 수 있는 순간을 기다리지 않는 아저씨는 지금쯤 행복할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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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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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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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주 금요일 3,4교시에 김려령작가의 그 사람을 본 적있나요 라는 책의 낭독을 들었다</p><p>그 책의 낭독을 들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태석, 태희의 어머니가 아이들을 두고 일을 하러가서 아이들을 집에 방치하는게 아이들이 굉장히 두려움과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어디론가 가셨으니깐 아이들이 어머니가 우리를 버린것이라고 느껴서 나도 들으면서 어머니가 우리를 버린것이라고 느꼈다 그 부분이 인상깊었고 이 작품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눈을 감고 들으면서 장면을 상상하니깐 즐겁고 재밌었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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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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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2 황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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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들어본 이야기라서 별로 기대를 하지않았는데, 성우분들의 목소리 연기가 너무 좋아서</p><p>책 읽는 2시간이 재밌고 빠르게 갔다.</p><p>책 이야기 속 내용에서 건널목 아저씨가 마지막에 떠났지만 다시올줄알았는데 아니어서 그게 슬펐고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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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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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5이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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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들을 위하는 건널목아저씨가 대단해보였고 처음엔 낭독콘서트에 흥미가 없었지만 불을 끄고 성우분들이 책을 읽어주시니 이야기의 내용이 머릿속에 떠올랐고 책을 보지않고 듣기만해서동화책을 보았다는게 더 흥미로웠다여러명의 성우분들의 다채로운 목소리가 섞인 더욱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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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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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 박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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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2,3교시에 &lt;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gt;를 시청각실에서 들.었.다. 정말로 듣기만 했다.</p><p>처음에 보는 것 하나 없이 듣기만 한다길래 바로 잘 준비 부터 하려고 했다. 그런데 드라마 형식으로 변형된 각본을 [전문 성우]분 들이 읽어주니 정말 실감났다. 한 글짜 씩 읽을때 마다 눈앞에서 이야기가 벌어지는 것 같았다.</p><p><br></p><p>나에게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런 이벤트는 적극 환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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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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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공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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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은 그 어느곳보다 따뜻하고 안심되는 보금자리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가족들과 그런 가족들 사이에서 자라야할 아이들이 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건널목 아저씨에서 나오는 태희와 태석이는 운이 좋은 편이고 이보다 더한 생활을 보낸 아이들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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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1: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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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2 윤두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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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이란 살아가면서 필연적인 존재이지만 그것이 없가면 살아가면서 매우 불행할 것이다.</p><p>그것이 어떤 이유라도 가족이 없어진다면 그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그러니 가족이란 공동체로  </p><p>살아가면서 서로를 돕고, 배움을 줄수있는 그런 가족이 필요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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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4: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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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4 박소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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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한것 보다 이야기는 훨신 재미있었다 사실 성우 분들이 오셔서 하는걸 몰랐던 터라 정말 놀랐다 성우 분들이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해주시고 목소리가 여러개로 다르게 나오는 것이 신기 하였다 건널목 아저씨가 사라졌을때는 정말 슬펐다 아이들에게도 경비 아저씨들 부모님들 에게도 건널목 아저씨는 참 소중한 사람 이였을텐데 갑자기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는게 나쁘고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건널목 아저씨에게도 분명 사연이 있을것이다 그래서 조금은 이해가 간다 아무튼 마지막 교시에 본 거 치고는 전혀 졸리지 않고 잘 들릴만큼 재미있는 이야기 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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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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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7 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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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라는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흥미로웠던 부분이 많았다. 왜냐면 태석이와 태희는 어렸을 적 자신들을 돌보아준 건널목 아저씨를 인상깊게 보며 건널목 아저씨가 하시던 선행을 어른이 되어 똑같이 하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고, 이뿐만 아니라 상처 입은 아이들을 대가를 바라지 않고 돌보아준 것이 좀 슬프고 흥미로웠다. 그리고 엄마를 용서해준 아이들도 기특했다. 성우분들이 되게 목소리로 연기를 잘 해주셔서 더 몰입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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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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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2 구도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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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처음 시작엔 지루하다, 집에 빨리 가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성우분들이 다양한 목소리로 낭독하시면서  내가 그 이야기 안에 들어가 있는 거 같은 생생한 느낌을 받았고 다음에 또 오시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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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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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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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6김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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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6교시에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읽어주셨는데 처음에는 책을 읽는 것이 지루하다고만 생각했지만 현직 성우분들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읽어주시는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다</p><p>또한 효과음도 정말 실감나게 틀어주셔서 더욱 더 좋았다 또한 가족이라는 주제로 많이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였던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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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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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1곽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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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에 나는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을 들었다 </p><p>이 내용중 가장 인상 깊은 내용은 바로 태희의 가족의 애기였다</p><p>태희의 부모님은 아빠는 병 때문에 돌아가시고 엄마는 돈을 번다고 애들을 두고 갔다 그 과정에서 태희와 태석이는 힘든 날들을 보냈다</p><p>옆에 가족이 없어서 힘들어 하는게 불상했다 물론 걸널목 아저씨가 돌봐주기는 했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돈을 벌어서 온다했는데 애들은 몇년이 지나도 안 돌아와서 엄마가 싫게지만 엄마의 입장은 아이들을 </p><p>더 좋은 환경에서 살려고 밖을 나갔는데 그 관점을 태석이는 이해해주지 못한게 너무 슬펐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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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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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7 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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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려령 작가가 쓰신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읽는 게 아닌 들어보았다. 평소에 책이라면 조용히 읽었을텐데 책내용을 대본으로 바꿔서 들으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또 성우님들이 캐릭터마다 각자의 목소리를 재밌고 신기하게 내주셔서 머릿속에 캐릭터 성격이나 모습, 책내용이 더 상상이 잘 되었다. 책내용 중에서는 건널목 아저씨의 이야기가 주인공(오명란) 가족의 이야기라는게 밝혀지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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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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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3 박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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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이야기를 들으러 시청각실에 가서 자리에 앉아 기다리니 시작을 하였다. 그들이 자신들을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들"이라는 단체라고 소개하였다. 소개말을 다 듣고 시작 하였는데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일품이였다. 평소에 소설책을 보는것을 좋아하는데 소설이 아닌 수필을 들려주시니 매우 좋았다. 처음에는 건널목 아저씨라는 이야기가 이해가 안 됐었는데 점점 듣다보니이해가 너무 잘 되었다.건널목 아저씨의 마음씨가 너무 좋았고 어머니에 잘못된(?)모성애로 아이들이 위험에 처한것을 도와주신것을 매우 가치있게 생각한다.도희는 부모님의 잦은 부부싸움으로 매우 상</p><p>처가 클 것 같은데도 이리 잘 커 준것이 너무 대견하였다.마지막 이야기로 건널목 아저씨의 착한 마음씨가 태석이에게 대물림 된 것이 뭔가 기분이 좋았고 태석이와 태희도 어린나이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사라지시고 하여 매우 그립고 힘들었을텐데 잘 큰것 같아서 매우 좋았다. 이야기가 끝나고 성우체험이 있었는데 거기에 나가 성우체험도 하고 전부다 끝난 후에 성우분중 한 분에게 다가가서 내 꿈에 다가가는 방법도 물어보고 끝이났다. 매우 큰 가치가 있던 경험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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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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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9 송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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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성우님들이 너무 실감있게 낭독을 해주심.</p></li><li><p>중간중간 운율을 살리는 브금도 사이사이 추가해주시고 적어도 그 때 만큼은 학생들의 손바닥이 모인 박수로 운율감을 올림.</p></li><li><p>낭독이 끝난 후 '곽영빈' 대표님이 '독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설명' 해주셨고 독서를 하며 배경지식의 밑바탕을 키우라고 조언해주심.</p></li><li><p>중학생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굉장히 도움되는 강연 아닐까,, 생각함.</p></li><li><p>솔직히 독서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아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실감나는 연기에 나도 모르게 귀에 집중하며 머릿속에 나만의 이미지가 그려짐.</p></li><li><p>이 강연을 보며 독서와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았고 특히 태석이는 어린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동생을 먼저 챙기려는 마음이 나도 한 가족의 누나로서 '본 받아겠다'라고 생각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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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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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4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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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듣고 처음에는 어떤상황인지 몰랐는데 갈수록 그림을 본 것이 아닌데 머리속에서 상황이 떠오르는게 신기했다그리고 건널목 아저씨가 도로에 건널목을 만들어주고 태희,태석이를 도와주는것이 다른 상황보다 더 머리속에서 더 잘떠오르고 기억에 많이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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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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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0 김태완</title>
         <author>kimtaewan1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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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호등은 원래 시청 비슷한곳에서 허가를 받아서 설치를 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죽고있는데 무관심한 시청이 이 문제들의 원인입니다 만약 시청에서 그 지역에 지원을 해주거나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지나다니게 할수있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 하여 사고를 예방했더라면 에초에 그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시청 뿐만 아니라 주변 유치원 과 학교에서 안전 교육을 했었더라면 건널목 아저씨 아이들이 사망하는 문제들은 없었을겁니다 또한 이렇게 아이들이 사망하였는데 지원하지않는 정부가 안그래도 힘든 건널목씨 에게 우울증과 피해 망상증 또는 ptsd같은 정신적 증상을 안겨줄것 입니다 저는 이러한 모든 문제가 정치와 관련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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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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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1최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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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처음봤다.</p><p>나는 책을싫어하기 때문에 별로기대 안했지만 성우들 덕분에 더욱실감 나게 들었다 다른 선생님이 이야기 해주시면 잠이 왔다 하지만 성우들 덕에 너무잘들었다 나는 책을 안읽는사람 이여서 이런것을 또다시 한번더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나는 책의 주인공들과 아저씨의 이야기에 너무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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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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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09 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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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으로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닌 귀로 들으며 책을 읽으니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솔직히 듣기만 하면 재미도 없고 지루할 줄 알았는데 성우님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중간중간 효과음과 함께 들으니 재밌게 들을 수 있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머리속에 장면이 그려지는 듯 해서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도 쉬웠다. 이야기 속의 가족과 건널목 아저씨의 이야기는 정말 슬펐다. 솔직히 건널목 아저씨가 아이들을 도와준 것은 좋은 행동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보호자와 그 가족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었을 것 같다. 이야기를 들으머가족의 소중함과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알게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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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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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16 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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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건널목 아저씨" 라는 이야기를 실제로는 듣기만 했지만 성우분들의 목소리로 실감나게 들으니 머릿속에 건널목 아저씨의 모습, 이야기 듣기 교실의 모습 등이 그려졌다.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만약 건널목 아저씨를 만난 아이 중 한명이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중간중간에 오명랑과 엄마, 새언니의 얘기를 들으며 대충 짐작은 했지만 마지막에 오명랑이 태희라는 것이 밝혀졌을 때는 정말 놀라웠던 것 같다. 그리고 태희와 태석이의 엄마가 돌아왔을 때, 엄마가 밉고 원망스러웠을 태석이의 마음도 이해가 되지만, 한편으로는 엄마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 엄마는 태희와 태석이를 위해 돈을 벌러 간 것이기 때문이다. </p><p>이번 활동을 통해 얼마 전까지 가지고 있던 성우의 꿈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것 같다. 나도 만약 성우가 돼서 이런 활동을 하게되면, 아이들의 감탄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기뻐지고 뿌듯해질 것 같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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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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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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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7 김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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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를 보고 나서 항상 자신보다 남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건널목을 만들어주고 태선, 태희 남매에게도 도움을 준 건널목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이 정말로 대단했다. 내가 건널목 아저씨 였으면 그렇게 남을 위해 봉사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런 행동들을 실천 할 수 있었던 건널목 아저씨가 멋졌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다른 곳으로 떠난 착한 건널목 아저씨가 잘지내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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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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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3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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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독서를 성우님들을 통해 들었다 처음엔 기대 안하고 봤는데 성우님들이 열심히하는것을 보고 순간 성우의 목소리가 바뀌고 다양해서 놀랍고 재밌었다 들어오자마자 성우님들이 예쁘고 잘생기셨던건 애들한테서만 들었는데 맞는거 같다 성우님들이 하시는 목소리가 듣기 좋았고 귀가 맑아지는것같았다ㅎㅎ 다음에 또 듣는다면 그때는 더 잘듣고 감상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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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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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4 이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77370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눈 감고 읽으라고 해서 의아했지만</p><p>성우분들이 책을 읽어주니깐 더 생생하고 </p><p>잘 느껴졌다. 그리고 건널목 아저씨가 아이를 잃은</p><p>슬픔으로 다른 아이들이 길을 잘 건널수있게 건널목이 되어줬던것이 인상깊었고, 부모님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대신 부모님이 되어준것도 많이 인상깊었다.</p><p>그런데 그 아이들의 엄마가 돌아오니깐 건널목 아저씨가 떠난 것이 아쉬웠다. 그리고 아이들과 엄마가 갈등이 해결된 모습도 인상이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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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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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12남세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774511</link>
         <description><![CDATA[<p>책읽어주는 활동을 해주긴 성우분들께서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재밌고 흥미있게느껴졌다.건널목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좋은 일을 알려주어서 아이들이 건널목아저씨를 좋게 보고 느꼈었던마음이 착하다고 느꼈다.주인공인 태희가 가치있게느껴졌던 부분은 건널목아저씨가 커다란 횡단보도를 펼쳐주셨던것이 가치있었을것같고,엄마가 돈을벌기위해 집을 나간것이 상처였을거같고,엄마가 그립고 보고싶을수도있던 </p><p>태하의 마음이 엄마와의 모성애를 느낄수있었을수도</p><p>있는것이다.태희가 엄마와 아빠의 부부싸움이 있었던것때문에 조금 상처받았을것이고 조금 두려웠을것이다.엄마와 아빠가 화해했으면 좀 더 좋았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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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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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08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774867</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주에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소리극으로 들었다</p><p>시작하기 전에 옆에 친구가 앞에 있는 분이 유명한 성우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다</p><p>건널목 아저씨가 그냥 신호등 만들어주는 아저씨인 줄 알았는데 몇년 전 사고로 아이를 잃고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p><p>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집을 나간 어려운 형편에서 건널목 아저씨는 태희와 태석이에게 건널목의 신호등 같은 존재였을 거 같다</p><p>사실 처음에는 재미없었는데 성우분들이 다양한 역할을 목소리로만 표현해주시니 점점 빠져들었다.</p><p>이 소리극을 듣고 성우란 정말 대단한 직업이라고 생각했다.</p><p>배우는 보통 말과 행동,표정 등으로 표현하지만 성우는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는 게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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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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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6 장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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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들의 목소리로 다르게 표현한 &lt;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gt;를 들으니까 더욱 생생하고 감동이 컸던 것 같다. 자신보다 남을 생각하며 매일을 보냈던 건널목 아저씨의 행동을 인상 깊게 봤고, 도희와 태석, 태희와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안타까웠다. 특히 태희가 다시 돌아온 엄마에게 덤덤한 말투로 말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저런 큰 일을 겼었음에도 어린 나이이기에 그 상황에 덤덤하게 말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태석이가 건널목 아저씨의 선하고 바른 행동을 따라 본받았던 것과 같이 나도 건널목 아저씨처럼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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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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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3 이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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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6교시에 건널목 아저씨라는 책을 읽어주는성우님들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고 이야기가 끝나고성우가 되려면 상상력이 많이 필요했던것으로 들었다 그래서 눈을 감고불이 다꺼진채 눈을 감아서 상상 하라고 했을때 약간 의하했는데 이런 이유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건널목아저씨가 돌아오겠지 했는데 마지막에 해서 약간 울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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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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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5이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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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김려령 작가의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책의 독서 낭독을 들었다. 독서 낭독을 들으며 건널목 아저씨의 아이들이 건널목을 건너다가 차에 치어 죽은 후로 매일 같이 건널목을 설치하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건널목 아저씨의 부성애가 매우 강하다는 것에서 약간 감탄했다.</p><p>그리고 그런 행동으로 인해서 산호등이 설치되었기 때문에 2,3차 피해를 막았기 때문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던 독서 낭독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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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28 조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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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희가 덤덤하게 자신을 버렸다 다시 돌아온 어머니께 덤덤하게 말하며 묻는 장면이 있다.</p><p>태희가 덤덤하게 말할 수 있었던 까닭이 무엇일까.</p><p>그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크나큰 충격과 직접적으로 마주했기 때문이었을까. 그 사실에 오랫동안 고통받아 더 이상 고통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그 고통에 익숙해졌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자신과 마주한 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자기방어 체계로 자신만의 해석으로 자기합리화를 했기에? 그렇다면 그 합리화는 무엇에 관한 것이었을까. 이 상황에 발단은 다 엄마 때문이야라는 등으로 치부하고 넘기는 등의 합리화를 했다? 아니면 엄마만 돌아오면 이 일상이 행복해질 거야 하는 그릇된 희망을 품는 것으로? 태희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덤덤하게 말할 수 있었을까, 그 사실을. 어떤 식으로 합리화를 하거나 그 고통에 무뎌젔는지, 아니면 그 사실을 받아드리지 못하고, 부조화를 해소하지 못한 채 방황하다 만난 엄마였기에, 자신의 혼란을 수습하기도 전에 엄마를 만났을지는 않았을까? 해설해 주시던 분이 태희가 그 어린 나이로 그 질문을 할 수 있옸던 까닭이 무엇이었을지 물었다. 그의 말로는 그녀가 어린 나이에 얼마나 고통받았길래 그리 받아드리고서 엄마를 마주했을까라는. 꽤 어렵다. 태희가 어떤 식으로 그 상황을 마주했기에 그때 그렇게 말했을지는 나는 모른다. 물론 이것에 대한 상상을 하는 것은 재밌어 보인다만 관심이 없다. 난 사실 이 이야기를 듣고 가장 떠오르던 것은 태희가 훗날 오명량 작가로 활동하며 이야기 교실에서 건널목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해줄 때 자꾸 옆에서 딴지 걸던 놈이 너무 띠꺼워서 기억에 오래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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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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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5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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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 5,6교시에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p><p>이 이야기가 지루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았다</p><p>이 이야기에 아이 엄마가 그 아이를 버리고 떠난 엄마가 많이 충격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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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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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20송태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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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건널목 아저씨처럼 아이들의 갈잡이가 되어주는 사람이 책 속에 나오는 도희와 태석이 태희와는 다르게 내 주변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건널목 아저씨처럼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고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책을 통해 생각해 보니 내 주변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사람들이 더 감사하고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나도 누군가에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책을 성우분들이 실감나게 읽어주시는 것을 귀로 들으며 내가 직접 상상해 보니 책과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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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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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15-박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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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감상문</p><p>책을 낭독으로 들어서 장면을 상상하고</p><p>책의 인물에 감정,생각을 추론하는데 </p><p>도움이 됐다.</p><p>낭독을 듣고있으니 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p><p>난 "그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책과 </p><p>"난 새장에새장에 갇힌 새가왜 노래하는지나는 아네"</p><p>라는 책이 비슷하다 생각이 들었다.</p><p>새장에 새는 아무도 행복한지,기쁜지 알수없다</p><p>하지만 새는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노래한다</p><p>나는 이 문장이 엄마를 원망해도 </p><p>돌아올것이란 희망을 잃지않고 그 자리를</p><p>떠나지 않은것이 새장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p><p>새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더욱 불상하게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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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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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2 홍성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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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김려령 작가의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읽고 여러 생각을 하게되었다.</p><p> 먼저, 건널목이 없는 위험한 등하굣길에 아이들을 위해 매일 아침 건널목을 손수 놔 주는 건널목 아저씨의 아이들을 사랑하고 보살펴 주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알 것 같았다.</p><p> 그다음에 든 생각은 이러한 위험한 장소에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정부가 건널목을 작게라도 설치해 주었어야 했다는 생각이다. 이렇게 따지고보면 정부가 너무 무능하고 도시 외곽의 지역에 무심하고 관심이 없었던 듯 하다. 여러 모로 비판할 점이 많은 정부이다.</p><p> 그때는 아버지가 있었더라도 아이들을 버리고 말도 없이 나가고 심지어 전화번호도 알려주지 않고 아이들에게  연락 한번이 없었던 어머니를 좀, 솔직하게는 많이 비판하고 싶었다. 좀 너무했다고 생각했다.</p><p> 끝으로, 성우님들의 목소리가 감미로웠고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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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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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30차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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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김려령 작가님의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이야기를 소리극으로들어보게 되었다. 뛰어나신 세 성우분들의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와 생각을 잠깐씩 환기시켜주는 노래덕에 더욱 이야기에 잘 빠져들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흥미롭고 감동적인 내용에 마지막에는 이야기에 완전히 푹 젖어들었다.이야기는 대체로 건널목 아저씨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주변인물들과 과거사건들에 대해 풀어나가는 전개였는데 그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건널목 아저씨가 태희,태섭 남매를 보살피고 있었다는 내용과 태섭,태희 남매가 돌아온 엄마를 마주한 내용이었다.남매의 친가족도 아닌 건널목 아저씨의 따뜻한 보살핌에서 오는 감동과 이에서 알 수 있는 사회의 따뜻함이 좋았다.그리고 다시 돌아온 엄마를 미워하는, 혹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서 아픈 마음도 느끼고 아린 마음도 느끼며 가족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다시끔 가슴 따뜻한 감정을 기리고 여러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라서 행복한 경험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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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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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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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 김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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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낭독 소리극 콘서트 라고 해서 지루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낭독 소리극 콘서트를 듣고 나니 그 내용을 더 알게되었고 조금 더 흥미를 느끼게 된 것 같다. 성우분들 목소리와 연기로 책 내용을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낭독 소리극 콘서트가 있으면 참여할 의향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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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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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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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 분들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고 신기했다 몰랐던 부분도 있었다 지루하지도 않았고 성우 분들이 열심히 해주시는 바람에 더 재미있게 집중할수 있었다 건널목 아저씨 성우분 그 분이 너무 멋졌다 그리고 남자아이? 그 역할 하신 분들 목소리가 너무 귀여웠다 다음에 또 만나면 좋겠다 다른반 애들이 나가서 했던 것도 진짜 재미있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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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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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장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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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교시2교시를 날려 먹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서 시청각실로갔다 시청각실에서 성우분들과 사회자가 있었다 사회자가 너무 재미있게 말해 주셔서 나는 기분이 매우 좋았다 성우 분들이 낭독을 할 때 각 역할마다 목소리다 바뀌는게 신기했다 진짜 심정지 올 뻔 했다 사회자분이 낭독할 사람이 구하셔서 내가 한번 해 본다고 했다 처음에는 떨렸지만 하다 보니 긴장감도 없어지고 재미있어졌다 다음에도 이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특히 새언니 성우를 맡았던 발로란트 아스트라캐릭터성우였고 다양한 성우들 맡고 계셨다 나는 유명한 사람을 만나서 기분이 왔다 아쉽게도 사인은 못 받았지만 한 번 더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이 기회를 통해 나는 성우에 대해 관심을 더 가졌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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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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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4 신자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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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 소리극을 한다고 했을 땐 지루하고 졸릴 거 같다고 생각했다 성우분들께서 책을 읽어주시기 전까지도 지루했다 근데 책을 읽어주시마자 깜짝 놀랐다 그냥 책을 읽어주는 건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완전 신기하고 막 진짜 만화에서 나온 거 같고 한 사람이 여러 목소리를 내서 진짜 신기했다 그래서 하나도 안 졸리고 재밌었다!! 그냥 눈으로 책을 읽는 것보다 더 기억에 남고 바로바로 장면을 생각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다 다음에 또 해도 괜찮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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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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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극 감상평  서빈 2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32234</link>
         <description><![CDATA[<p>소리극 강상님들이 와 지루할거같다고 생각하면서 들었는데 강사님께서 너무 재미있기 얘기해주시고 슬프면서 감동 깊게 들었어던 부분이 바로 골목길 아저씨였다 아저씨가 자신에 딸들이 허무하게 죽어 다른 아이들이라도 지키고싶은 마음에 따로 횡단보도?를 제작을해 모든이들에게 도움이 되어 아이들이 등하교를 자유롭게 하고 아파트 주민들도 아저씨가 너무 고마워 경비원 자리를 내 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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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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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8 조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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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교시에 성우들이 책을 읽어줬다.</p><p>처음에는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인상깊었던 부분은 태석이랑 태희가 엄마가 없었을 때 건널목 아저씨가 태석이랑 태희를 돌봐주고 엄마가 돌아와 건널목 아저씨가 떠날 때 태석이랑 태희가 우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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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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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09김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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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극 낭독이라고 해서 무엇일까 하고 궁금했다 소리극이라고하면 소리로하는 연기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소리극 낭독이니까 소리를 이용해 연기를 하는것일까 라는 생각도 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과 비슷했던 것 같다. 이 소리극을 통해 화해와 용서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잘 알게 되었다. 건널목 아저씨가 처음에는 뭘 하는 사람일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책을 듣자마자 이해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즐거웠다. 엄마의 행동이 이해가 잘 되지 않지만 그래도 엄마니까 용서가 될 것 같다. 그리고 도희의 마음도 잘 이해가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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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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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2고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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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나는 김려령 작가님의 그 사람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이야기 낭독을 들었다.</p><p>난 책을 보는 것도,읽는것도 좋아하지 않아</p><p>이것도 재미가 없을거라는 생각으로 </p><p>낭독을 들었다.</p><p>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생각은 지워졌다.</p><p>그냥 책을 읽는것이 아닌 성우분들이 다양하고</p><p>재미있는 목소리를 내며 마치 드라마 대사처럼</p><p>낭독을 해 주셨다.</p><p>그래서 그런지 듣고,보는 내내 재미있었고</p><p>즐거웠다.</p><p>이야기가 그렇게 생생하고 재미있게</p><p>표현될수있구나라고 생각했고</p><p>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들어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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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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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6 김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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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태희,태석이가 너무 안쓰럽게 생각한다. 목소리가 감미로워서 이해가 빨리 된 것 같다. 태희, 태석 엄마 집을 나가는 장면이 정말 짜증났다. 건널목 아저씨가 태희, 태석을</p><p>케어해줄 때 너무 감동적 이었다. 마지막 문구에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멘트에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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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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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 손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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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 있나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p><p>성우분들 세분이 이야기를 해주시는 방식이였다.</p><p>처음에는 재미없을줄 알았지만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건널목 아저씨가 떠난장면이다.</p><p>다음에 낭독 소리극 콘서트가 또 진행한다면 참여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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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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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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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교시부터 2교시까지 낭독 소리극 콘서트를 했다</p><p>처음에 들었을때는 눈으로만 글씨를 읽어 소리로만 </p><p>들을때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성우들이 너무</p><p>실감나게 잘읽어주어서 내 머리속에서. 나만에. 세계</p><p>가 그려저 내 상상력을 더 자극했다 정말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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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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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30 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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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극이라는 생소한 주제고, 어떻게 감상하는지도 완전히 몰랐지만 진행자 아저씨가 친절히 알려주셔서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극은 일상생활에서는 잘 없는 모든 감각을 상상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시간을 제공해줍니다. 불을 끄고 눈을 감으며 성우님들의 멋진 목소리를 들으면서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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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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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 고종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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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소리극 낭독이라고 해서 재미없고 지루한 시간이 될 것 같았다. 하지만 막상 보고 그 내용을 상상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너무 재미있었다.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엄마와 남매가 재회하는 장면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성우들의 목소리와 나의 상상을 합해서 더욱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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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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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미래 남편 이야기 2822 장예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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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무 환상적인 이야기라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우님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다양해서 몰입이 굉장히 잘 됐다 마치 영화관 같았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듣는 이야기라서 굉장히 재미있었다 불을 끄고 듣는다는게 새로워서 좀 신기했는데 그렇게 하니까 좀 더 몰입감이 잘 들었고 그 상황에 내가 있는 느낌까지 들어가 써 쏘 퍼니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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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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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이정윤</title>
         <author>ljyljy073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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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분들이 너무 잘 설명 해주셔서 귀에 잘 들어왔다 </p><p>내용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건널목 아저씨가 교통정리라는 일을 하는 이유가 너무 인상 깊었다</p><p>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어 그 도로만 가도  원망스럽겠지만 다른사람도 교통사고를 당하지 않게하기위해 교통정리라는 일을 하는데 너무 인상깊은 장면이라고 생각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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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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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김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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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화를 성우분들이 드라마처럼 낭독 해주셔서 책으로 보는 것 보다 더 실감났다. 엄마랑 아이들이 만나는 장면에서 목소리에 감정이 실려있어서 더 실감났고 머리속에 장면이 그려졌다. 또 역할마다 목소리와 감정을 다르게 연기하시는 성우 분들이 멋있었다. 이런 공연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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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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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9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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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분들을 이렇게 가까이서 뵌 적은 처음이라 신기한 느낌이 들었어요. 확실히 현장에서 바로 하는거라 보니까 여러가지 일들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런것도 보는재미가 있었습니다. 그 성우분들 다 유명한 곳에서 오셔서 눈앞에서 볼 수 있는게 영광이였습니다. 목소리가 생생해서 재밌었어요. 성악가분들이 하신후에 저희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친구들이 하는걸 보니까 성악이 얼마나 어렵고 대단한 일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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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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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0 이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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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1,2교시에 소리극 콘서트를 하였다. 성우 세분들이 오셔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읽어주셨다. 눈을 감고 장면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들으니까 더 생생했다. 성우 분들이 연기를 잘 해주셔서 생생한 것도 있는 거 깉다. 그냥 책을 읽는 거 보다 더 집중이 잘 됐다 이 소리극 콘서트를 통해 독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된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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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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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1 추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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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글을 들었을때는 태희랑 태석이가 엄마가</p><p>사라지셨다는 것을 보았을때 불쌍해서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아무리 돈을 벌러갔다고 했어도 한번쯤은 보러오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어디서 일하는지 알려줄수 있지않을까 라고 생각한다.만약 알려주었다면 아이들이 찾아가서 엄마얼굴을 보면서 버려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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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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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5 김예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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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 를 듣고 ,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난 여태까지 살면서 책 읽고 듣기를 그냥 자장가 식으로만 생각을했는데 , 이번에 이 책을 읽고 , 들으면서 마음이 바뀌는 계기가 된것같다!!</p><p>원래 책은 마음속으로만 읽으면 재미없는데 , 이렇게 귀한 시간으로 성우분들이 오셔서 읽어주시니 더 실감나고 마음속에 딱 와닿은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딱 떠오른 생각은 ‘ 김려령 ’ 작가님의 다른 책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렇게 책을 찾아서 읽는게 쉽지않고 , 그냥 눈에 집히는것만 찾아 읽었는데, 처음으로 이러는것같다 . 그만큼 재밌고 귀한 시간이였던것 같다!! 이 일을 계기로 책을 더 소중히하고 , 얼마나 좋고 재밌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알게된것같아 좋았다. 책을 더 읽고 제일 재밌는책을 찾아</p><p>나도 친구들한테 소개하고 들려주고 읽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읽기에 빠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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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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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7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39771</link>
         <description><![CDATA[<p>1교시부터 2교시까지 내내 낭독소리극콘서트를 관람했다. 유명한 성우분들이 와서 소리극을 들려주셨는데, 성우 세 명이 만들어내는 목소리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나잇대의 정말 많은 목소리가 나왔다. 평소에 책을 볼 때는 늘 삽화가 중간중간 있었다 보니 그 장면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생김새와 장면의 이미지가 자연스레 고장적으로 그려졌는데, 책 내용을 귀로만 들으니 다양한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져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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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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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상평(소리극)223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40135</link>
         <description><![CDATA[<p>3분의 성우분들께서 책을 읽어 주시는데 한분이 전혀다른 목소리로 말을 하는것이 신기하였고, 기존의 내가 마음속으로 읽는 책보다 훨신 신기하고 재미가있었다. 또한3분의성우님들께서 진심을 다하시며 읽는것이 생생하게느껴져서 재미가있었고, 다음에도 또 하면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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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5: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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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28 최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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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려령 작가님의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소리극으로 감상해보였다. 감미롭고 생생한 성우분들의 목소리와 그에 맞는 효과음들로 작품을 더 깊게 감상할 수 있어서 새로웠다. 이 소리극을 들으면서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내 생각에는 가족이란 굳이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진심으로 보살펴주고 아껴주면 그것은 가족이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널목 아저씨는 자신의 아이들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심으로 아이들을 돌보았다. 나는 이 순간을 떠올라보았을때 건널목 아저씨가 정말<br>참된 어른이라고 생각했다. 진정한 어른으로써 주변 아이들을 돌보는 이 상황이 진정한 가족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했다. 더나아가 나는 미래에 어떤 가정을 꾸릴것인가까지 생각해보았다. 나는 책임감있게 우리 가족을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좋은 방향으로 안내해주는 길잡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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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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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26조병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40951</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소리로만 듣는 소리극은 처음으로 들어보고 새로운 느낌을 가질수 있었다 </p><p>또한 눈을 감고 나만의 공간의 상상하며 그림을 그리며 등장인물들 속의 갈등과 화해 용서 등 많은 과정들을 그리며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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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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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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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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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극 콘서트를 한다고 할때 무엇을하는지 모르고 보러갔었는데 성우들이 책에 대해서 말하는것을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책을 읽는 습관에 대해서 얘기했었는데 인상깊었고 앞으로 책읽는 습관을 들어아겠다고 샹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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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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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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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0 임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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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들으며 평소 책을 잘 안 읽던 나도 재밌게 들었고 도희가 먼저 태희와 태석이에게 다가가는 부분이 상당히 인상 깊었다 어린 아이인데도 불구 하고 먼저 아이들에게 다가가며 매주 건널목 아저씨와 같이 태희와 태석이네에 가는 것이 감동적이였다 </p><p>도희가 시골로 떠나면서 전화번호를 남겼다는 것이 그동안 서로에게 많이 의지하고 많이 친해졌다는 것이 느껴진 부분이라 너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중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건널목 아저씨가 사라졌을때 태희가 도희에게 울면서 전화하여 상황을 말하며 엄마가 돌아왔다고 했을때 진심으로 축하하는 것, 그럴 순 없겠지만 도희가 태희에게 진심으로 자신이 건널목아저씨를 찾아주겠다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에 남고 너무 감동적이였다. 태석,태희,도희 다 어린 나이였는데도 그 나이에 비해 너무 성숙해 진것 같아서 나름 뭉클 하기도 했다. 그리고 어린 나이에 건널목 아저씨를 만난 태희,도희,태석이는 거의 건널목 아저씨가 키운 셈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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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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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 강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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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3일 금요일 김려령 작가의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를 낭독 소리 콘서트로 감상했다. 김려령 작가의 ‘우아한 거짓말’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어서 낭독 소리극도 기대하며 감상했다. 성우 3분이 다채로운 목소리로 읽어주셔서 스스로 머리 속에 이야기를 꾸며내볼 수 있었다. 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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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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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이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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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이라는 책을 낭독 소리극으로, 눈으로 책을 읽고 듣는것이 아닌 귀로들어 책을 이렇게 읽는것이 책 내용에 더 집중할수 있었다. 그리고 낭독 소리극이라고 지루한것 만은 아니었다. 성우님들의 연기에 더 집중하게 되어 책 내용이 더 생생하고 인상깊게 남아있다.</p><p>또한 마지막에 독자들에게 말해주듯이 '그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라고 하는 부분에서 더 이 책에 대해서 내가 더 알수 있다고 생각해볼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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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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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3정태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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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 1교시에 그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성우분들이 읽어주셨다. 사실 그렇게 유명한 성우분들이 오실줄은 몰라서 덜 기대했는데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는 내가 아는 성우분이 계셔서 깜짝 놀랐고 시작 전에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다. 단순히 연극을 하면서 책의 내용을 알려주는것이 아닌 우리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발휘하여 책의 내용을 읽는다는게 정말 참신했고 특히 이유리 성우님이 읽어주시는게 가장 인상깊었다. 그리고 그렇게 유명한 성우들이 우리 학교에 오신것도 정말로 신기했다. 또한 사회자분이 들려주시는 진로관련 이야기를 통해 나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고 이제는 거의 없을 특별하고 인상깊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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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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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 김민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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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화면으로 사진이나 영상 같은걸 보여주는 줄 알았는데 화면으로 하지않고 그냥 눈을 감고 듣는 이야기라 매우 궁금하고 재미있을 거 같았다 처음에 목소리를 듣는데 한 성우님이 말하시는데 한 목소리가 아닌 여러 목소리를 내셔서 정말 너무 신기했고 멋있으셨다 내용도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였고 너무 재미있었다 반전도 있었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읽어주셔서 더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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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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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 김세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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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낭독 소리극콘서트 ‘그사람을 본적이 잇나요’</p><p>라는 이야기를 들엇다 처음에 낭독 소리극 콘서트를 볼거라고 들엇을때는</p><p>그냥 재미없는 콘서트겟지 싶엇는데 막상 보고나니</p><p>성우분들도 재미잇게 해주시고 이야기도 생각보다</p><p>감동적이고 재미잇어서 놀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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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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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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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소리낭독극콘서트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기대를 하였다. 그기대에 부응하진 못했지만 성우라는 직업을 잘 알수있었고 책내용을 드라마 형식으로 표현을함으로써 굉장히유익하고 신기한시간이 되었다.</p><p>마지막으로 정말정말 유익하여서 다시한번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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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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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신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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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극중 성우분들이 이야기하실때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티비같은것에서만 듣던 목소리라 신기했다. 책의 내용이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했던 것들이 아니었지만 눈을 감고 목소리를 들으며 상상하니 더 재미있었다. 소리극중 아이들의 어머니가 다시 돌아왔을때 딸이 자기들을 왜 버렸냐고 물어보자 어머니가 변명하듯 말하는것 같아 아이들의 어머니가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고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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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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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극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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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 우리는 소리극 콘서트를 보았다.</p><p>소리극을 듣는다할땐 관심도없고 그냥 시간이나 때우려고 했었다.</p><p>하지만 성우분들의 생생한 연기덕에 흥미를 느끼며 재밌게 들었다.</p><p>그중 인상깊고 기억에 남는점은 남매가 엄마를 다시 만나는 장면이였다. 서로 오해가 생겨 다시 엄마를 마주하였을때 남매중 오빠는 엄마를 거부하고 다시 돌아가려허지 않았지만 서로의 오해가 풀리고 다시 화해하고 용서하는 과정이 인상깊고 감동적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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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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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장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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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날 5.6교시에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귀로 듣게되었다. 딱 처음 성우분들의 목소리를 들었을때 진짜 인터넷에서 들었던 목소리들이 우리 앞에서 들려 신기했고 다 아름답고 다양한 목소리여서 듣기 좋았다. 처음엔 졸리지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듣다보니 계속 바뀌는 목소리가 들리니 잠이 올수가 없었다. 책 내용도 인상깊었고 연기..?도 다 실감나게 해주셔서 다음에 또 한번 듣는다면 이번보다 더 자세히 들어보고싶다. 이번 경험 이후로 성우에 대해도 더 자세히 알아보고싶었고!! 사람들마다 이 책 내용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는걸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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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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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7 최승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4717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그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성우분들께서 오셔서 소리극으로 들었다.</p><p>책으로 읽은적은 없지만 이번 한 번만으로도 기억에 잘남은거같다. 쌍둥이를 잃고 건널목역할을 한 건널목아저씨의 마음이 대단해 보였고, 힘들었을것같았다. 실제 건널목만을 표현한게아니라 어떤 사람이 힘들때 그 여려움을 돕는 건널목도 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태희와 태석이가 어린아이부터 부모님들이 없이 지냈을때 얼마나 힘들었을지 직접 목소리로 들으니까 더 몰입이 잘됬던 것 같다. 책을 잘 읽는편이 아닌데 이렇게 하니 정말 재밌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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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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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6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47337</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소리극을 한다고 했을 땐 유치하고 재미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내 생각과 다르게 처음부터 소리극은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진행자 아저씨께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셔서 재미있었고, 소리극을 할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소리극을 더 즐길 수 있었다.</p><p>소리극을 하시는 3명의 성우분들의 연기는 최고였다. 성우분들의 목소리 변화가 신기했고, 생동감 있는 연기로 인해 소리극에 더 집중 할 수 있었다.</p><p>소리극은 재미있는 경험이었기에 다음에도 소리극을 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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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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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의 행복을 주는 보물: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가지고 있는 원칙이 존재하며 행복을 받아야 하는 권리역시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나에게 행복이란 무었일까? 그것은 바로 한 판다였다. 지난 2023년(내가 1학년이던 당시) 화요일(6월 또는 8월 말 추정)7교시때 동아리 선생님(이름 미공개)께서 코로나로 학교에 나오지 못했던 날 날 평소에 예뻐하시던 국어 선생님께서 곳 중국으로 귀국하게될 동물에 관한 영상을 보여 주셨는데 그 판다는 2020년 7월 20일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였고 푸바오가 어떻게 우리에게 행복을 주었고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이었는지 알려 주었던것 같았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에게도 행복이란게 있어야 하며 행복은 우리에게 가장 행복한 시절을 의미한다 행복을 찾지 못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언젠간 나처럼 (나에겐)행복이 무엇인지 깨닭게 될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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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5월 7일 2227조연호 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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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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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1 손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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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 있나요‘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p><p>성우분들 세분이 이야기를 해주시는 방식이였다.</p><p>처음에는 재미없을줄 알았지만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마지막에 건널목 아저씨가 떠난장면이다.</p><p>살면서 성우분들을 처음 봤는데 대단한 직업인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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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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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14 오세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53399</link>
         <description><![CDATA[<p>"건널목 아저씨"를 성우분들이 목소리로 읽어준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다 각 인물의 목소리와 감정을 듣는 것으로 책의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다가왔다 특히, 주인공의 내면 갈등과 성장을 듣는 것은 감동적이었다 성우분들의 연기력으로 캐릭터들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이를 통해 책의 메시지가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다 이 경험을 통해 책 속 이야기가 나의 삶과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고,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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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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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15 안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2853762</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 금요일에 소리극의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들려주었다. 솔직히 처음에는 졸릴것 같아서 그냥 잘려고 했었는데 계속 듣다보니 연기하는분들이 너무 실감나게 하셔서 기대가 더 되었고 진찌 마치 현실인듯이 잘해준것 같아서 신기했다. 그리고 기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 그 건널목 아저씨가 그 오말량을 두고 떠난게 너무나 슬프기도 하고 좀 찡했다. 마지막에 애들이 그 대본을 보고 따라 말한게 너무나 재미있고 거의 애들이 잘하는것 같아서 놀랍기도 하였다. 나도 할려고 고민할려고 하다가 부끄럽기도 해서 그냥 포기하였다. 그리고 더 신기한건 이유리라는 성우분이 게임도 하는 성우분인게 너무나 놀라웠고 진짜 같아서 매우 신기하기도 하고 대박이였다. 어쩌면 소리극을 또 하게되면 재미있을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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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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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 강아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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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건널목 아저씨가 태희와 태석이에게 도움을 주며 호박죽을 만들어주던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추운 겨울에 부모님 없이 벌벌떨며 버티고 있었을 태희와 태석이를 도와주며 난방 기름도 채워주고 호박을 구해다 호박죽을 끓여주는 건널목 아저씨가 마음이 참 따뜻한 사람이란 걸 알았습니다. 나중에 저도 건널목 아저씨 처럼 누군가를 위해 먼저 발벗고 나서서 태희와 태석이 처럼 힘든 친구를 돕는 멋진 사람이 되고싶습니다.</p><p>그리고 성우분들이 너무 감정을 담아 실감나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성우분들 처럼 친구들에게 실감나게 책을 읽어주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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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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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 박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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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보셨나요를 성우님들의 생생한 목소리로 듣고 나서 많은울림이 있었다 슬픔도 있었고 감동도 있었다 특히 내가 인상깊었던 장면은 2가지 였는데 한가지는 태희가 엄마는 사라졌고 아빠는 죽었다는 말을 했을때 였다 고작 5 살때 그러한 일을 당해 슬픔에 압도당한것이 정말 눈물이 나왔다</p><p>또다른 것은 건널목 아저씨가 떠난것인데 그렇게</p><p>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소리소문 없이 떠난게 허무했다 난 특히 건널목 아저씨가 인상깊었는데</p><p>요즘같이 정이 없는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주고</p><p>또한 생명을 일하는게 참 보람찬 행동같다 </p><p> 내가 좋아하는 아이유라는 가수가 한말인데 세상에 정나미가 떨어져도 사람끼리는 사랑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한적있는데 나도 어른이되면 건널목 아저씨 처럼</p><p>그런 세상을 위해 사랑하며 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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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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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9 이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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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극을 들어볼 기회가 살면서 많이 없는데 이번에 이렇게 색다르고 재미난 소리극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에 내용에서 저는 태희와 태석이 남매의 엄마의 마음이 좀 궁금했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깐, 자식이 더 좋게 살아가기를 원하니깐 돈을 벌기위해 집을 나가신 것 같은데 정말 자식을 사랑하면 그렇게 자식을 냅두고 오랫동안 나가 살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조금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감동적이고 인상 깊었던 부분이 서로가 서로의 아픔과 마음을 헤아려 주면서 그 아픔을 헤쳐나가는 그런 부분이 정말 이 책의 감동적이고 인상깊은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소리극을 통해 저는 직접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소리극으로 그 책의 내용을 알아가는 것도 그 책의 내용이 정말 색다르게 와닿는 것을 알수 있었고,소리극으로 들으니 그 책에좀 더 집중할수 있고 흥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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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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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7김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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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건널목 아저씨'를 성우들이 읽어주면서, 각각의 목소리가 이야기를 더 생생하게 만들어줬어요. 그들이 표현한 목소리로 감정이나 캐릭터들이 더 잘 와닿았고, 듣는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게 했어요. 그래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또 성우라는 직업에 흥미가 생겼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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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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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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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들으니 성우님 목소리가 너무 좋았고 책의있는 상황이 더 몰입이 되었으며 인물이 처한 일들을 너무 생생하게 연기하셔서 재미있었다.</p><p>또한 책 내용도 재미있었는데</p><p>가족이 어려운 상황이나 힘들때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도움도 되지 못하고 힘들게 지내는 것을 보니 불쌍했으며 건널목 아저씨가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p><p>이런 상황들을 성우님들이 연기하셔서 너무나 몰입되고 감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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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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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 닐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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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조금 지루할줄 알았는데, 성우분들이 이야기를 처음 시작하셨을때 정말 놀랐고 그때부터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왔다. 김려령 작가님의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의 이야기와 성우분들의 만화영화에서 나온 것 같은 아름다운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우려져서 기대보다 훨씬 더 많은 즐거움을 얻었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건널목 아저씨가 태희와 태섭이를 자신의 아이들처럼 지켜주고 키워줬을때 였다. 태희와 태섭이는 아버지는 병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집을 떠나셔서 거의 버려진 아이들이였는데 처음 보는 아이들인데도 자신의 아이들처럼 잘 돌봐준것이 정말 감동적이였다. 그것 말고도 감동과 반전 등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였고 즐거운 5, 6 교시를 보냈다. 다음에도 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바로 참가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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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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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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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3 오세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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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점심시간에 성우분들이 오셔서 책을 읽어 주셨다</p><p>점심을 먹고난 후에 들어서 잠이 너무 잘왔다💀💀</p><p>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었다 but 슬프기도했다 </p><p>다음에또 해주시면 좋을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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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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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이은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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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성우님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활동을했다.처음 이러한 활동이 있다는 것을 들었을 때는 그런 재미없는 활동을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그냥 멍 때리며 시간이나 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애들의 대화 속 성우님 중 한 분이 '어떤 게임의 성우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도 관심은 없었지만 책 소개와 여러 설명들이 끝난 후 성우님들이 여러개의 목소리를 내며 대사를 연기 할때 너무나 신기했다. 처음에는 책의 내용 보다는 성우님들의 목소리에만 그저 집중했었다.그러나 성우님들의 목소리와 연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점점 빠져드는  느낌이었고,가장 빠져드는 부분은 새언니가 나오고나서였다. 건널목 아저씨가 조금씩 돌봐 주던 아이들중 여동생이 주인공인 작가, 건널목 아저씨가 데려온 가장 폭력을 당하는 여자아이가 새언니라는 점을 알았을 때였다. 처음엔 지루함을 주는 책이었지만 들을수록 나에게 빠져드는 느낌과 약간 슬프다는 느낌을 주는 좋은 책이었다.다음에는 꼭 그 책을 읽어보고싶다.성우분들의 목소리가 아닌 내가 읽었을 때 지루하다는 느낌을 전혀 못 느끼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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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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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8 김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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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는</p><p>아이 둘을 잃고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카펫을 깔아</p><p>건널목을 만들어 주는 건널목 아저씨의 이야기였다.</p><p>"건널목 아저씨"라는 말에서 건널목이 2가지 의미가</p><p>있는것이 인상 깊었다. 첫번째 의미는 위처럼 진짜 </p><p>건널목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고 , 두번째 의미는 엄마가 돈을 벌기 위해 떠난 태석이와 태희 남매를 돌봐주며 아이들의 건널목이 되어주는 사람이라는 뜻이다.</p><p>그리고 책의 화자 오명랑 작가가 태희라는것이 충격이였다. 이야기가 이상하게 끊기지 않고 탄탄해서</p><p>들을 때 즐거웠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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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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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3 김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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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건널목 아저씨"를 성우분들이 목소리로 읽어준 것은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각 인물의 목소리와 감정을 듣는 것으로 책의 이야기가 더 생생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내면 갈등과 성장을 듣는 것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성우분들의 연기력으로 캐릭터들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이를 통해 책의 메시지가 더욱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책 속 이야기가 나의 삶과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고,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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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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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4 김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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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려령 작가님의 대표적인 소설,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소리극으로 들어보게 되었다. 소리극이라는 장르는 처음으로 접하여 많은 기대를 안고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상황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실력이 뛰어나신 세 성우 분들께서 여러 역을 맡으시며 실감나게 읽어주시는데 그 아름답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인해 책 속에서 헤어나올 수 없었다. 여러가지 교훈을 담고 있었던 내용에서 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태희, 태섭의 어머니께서 집으로 돌아왔던 장면이다. 그 장면을 책 읽을 때처럼 눈으로 보게 되었다면 소리극으로 들을 때처럼의 감정을 느끼거나 생각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 짐작했다. 그때 성우분께서 읽어주시는 문장을 듣고 눈시울이 붉어졌던 것 같다. 진짜 그 당시의 상황을 재현해주시던 실력에 나도 모르게 감탄사들이 연달아 나왔다. 태희, 태섭의 어머니께서 돌아오시는 것을 보며 나는 두 입장을 생각하게 되었다. 하나는 자신들이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입장이고 하나는 아이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집을 나왔다던 어머니의 입장이다. 그러나 나는 아이들의 입장에 더 마음이 갔다. 원래는 어머니께서 생계 유지를 위해 나갔다는 사실을 듣고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했으나 이야기가 끝나고 난 후 소리극으로 전체적으로 진행하시던 분께서 버려졌을 당시 태희의 나이가 5살이었기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어머니께서 떠났다는 사실에 슬픔을 느끼지 못했을 거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이것에 태섭의 입장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다.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는 가슴 아프지만 아름다운 과거 인생의 한 장면을 현재의 주인공이 바라보기에 어떠한 감정을 가지게 되는지 잘 표현한 작품인 것 같다. 오랜만에 마음을 울리는 책을 찾아 좋은 경험이었다. 김려령 작가님의 다른 작품 또한 읽어봐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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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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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5 윤예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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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사람을 보셨나요 를 읽어주신 </p><p>성우들분이 실감나게 읽어주셔서</p><p>몰입감을 들을수있었고 색다른</p><p>경험을할수있었다고 생각한다</p><p>그리고 교통사고로 아이들을 </p><p>잃은 건널목아저씨의 심정이 </p><p>잘 이해가되는것 같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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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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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5 정석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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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아빠가 죽었다고 엄마에게 알려주어 엄마 미안하다고 말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왜냐하면 엄마가 미안하다고 말하는 모습이 슬퍼서 가장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책을 읽어 주는 성우분들이 너무 잘 읽어주셔서 실감나게들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성우분들이 읽어주셔서 이 책을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어서 뜻깊은 경험이 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우분들 사랑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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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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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32황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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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에 5,6교시에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적있나요?'라는 책으로 소리극을 했다 소리극을 듣고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웠고 책을 실감나게 읽어줄실때 너무 인상깊게 들었다 그리고 엄마가 태희랑 태석을 집에 두고 나가서 엄마는 양심이 없다고 생각하고 태희랑 태석이는 너무 불쌍했다금요일 5,6교시에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적있나요?'라는 책으로 소리극을 했다 소리극을 듣고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웠고 책을 실감나게 읽어줄실때 너무 인상깊게 들었다 그리고 엄마가 태희랑 태석을 집에 두고 나가서 엄마는 양심이 없다고 생각하고 태희랑 태석이는 너무 불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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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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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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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우분들이 오셔서 책을 낭독해주셨습니다. 성우분들의 목소리와 효과음이 잘 어우러져 상황이 어땠는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성우분들이 기쁜 목소리, 슬픈 목소리, 다급한 목소리 등을 잘 연기해주셔서 더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독특한 방법으로 책을 읽어주셔서 오래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잘 안읽었지만 이 이후에 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책을 읽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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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7 06: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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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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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0 김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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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은 서로 보듬어주고 가장 의지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집을 나가버리시고 아빠는 돌아가시고 그 남매는 정말 힘든시간을 버텨왔었을것같다 건널목 아저씨는 남매에게 가족이란 존재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 이야기를 통해 가족은 정말 나에게 중요한 존재라는 깨달음을 얻게 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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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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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 노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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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청각실에 가서 낭독 소리극을 듣는다는 말을 듣고 3,4교시에 하는 공부를 안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시청각실에 가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낭독해 주셨는데 성우분들이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좋았던 것 같다. 원래 책이라면 질색 이었던 내가 이렇게 재미있게 들어본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만약 낭독 소리극이라는 프로그램을 한다면 그때는 공부를 안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아닌 책을 재미있게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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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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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6 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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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갔었는데 시작하고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라는 책에 대한 소개를 받게 되고 흥미가 생기게 되었다. 실감나게 대본을 읽으시는 성우님들에게 어느새 빠져들게 되어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었던 것 같다. 낭독 콘서트가 끝난 후 성우 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 학교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과정에서 친구들의 목소리를 다시한번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대본을 읽는 중에 웃긴 대사가 많아 재미있었던 것 같다.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 좋았고 다음에도 이런 경험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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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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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 남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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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낭독소리극이 있던 3,4교시에는 수업을 뺄 수 있다는 생각에 신이났었다. 지루한 읽기 인줄 알았는데 성우분들의 목소리 덕에 생생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느낌이었다. 성우의 목소리가 그 이야기의 감정과 분위기를 완벽하게 전달해주어, 마치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직접 내게 이야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 경험은 정말 특별하고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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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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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5 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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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주에 나는 시청각실에서 김려령 작가의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읽어주시는것을 들었다. 그때나는 성우 분들이 읽어주시는데 진짜 직접 현실에 있는것처럼 상상하게 됐다. 책 읽기를 싫어했던 내가 책에 처음으로 관심이 생겼던 좋은 경험이었던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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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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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8 이윤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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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라는 책을 성우분들께서 읽어주셨다. 솔직히 처음에는 1,2교시를 듣기만 한다기에 시간만 때우려고 갔다. 그런데 성우분들이 이야기를 해주시자 머리 속에서 내가 마치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나는 책을 엄청 좋아하지는 않는데 낭독 콘서트로 들었던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는 성우님들의 목소리 덕분에 책이 아니라 동영상 같은 느낌 같아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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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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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1827</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낭독콘서트를 들었다. 나는 별기대 없이 갔다. 근데 다른 컨텐츠와는 달리 좀 더 색다르고 다른 낭독읽기였다. 그래서 난 이야기에 빨리 빠져들었다. 그 사람을 본 적은 있나요 라는 내용에 이야기 였는데, 많은 사연이 썪여 있는 건널목 아져씨가 불쌍하기도 하고 자신이 필요가 없어질때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그 아져씨가 가장 인상깊었고, 엄마를 잃었다가 다시 나타난 그 상황이 한편으로는 그이야기에서 안심되었지만</p><p>아이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기가 막히고 힘들었던 기억이 회상되었을거 같아서 복잡한 마음이 썪힌 이야기 였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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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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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30임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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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주 금요일날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공연을 보았다. 눈으로 보는 공연이 아닌 귀로 듣는 공연이라는 것이 처음이라 새로웠고,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와 더불어 효과음 등이 적절히 어우러져 훨씬 더 공연에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성우분들중 한 명의 목소리를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알고보니 인기있는 게임의 목소리를 담당하고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p><p>공연은 재미있었고 다시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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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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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22 양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4131</link>
         <description><![CDATA[<p>지난주, 시청각실에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를 내용으로 한 낭독 소리극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동안 책으로만 읽던 내용을 성우분들의 목소리로 듣게 되니 새로웠다. 깜깜한 시청각실에서 귀로만 듣고있는다니 어두워서 잠이들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 걱정이 바로 사라질 만큼 흥미롭고 재밌었다. 책이 지루하다는 내 고정관념을 고칠 수 있었던 가치있는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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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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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32정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4439</link>
         <description><![CDATA[<p>낭독 소리극을 학교 시청각실에 가서 3,4교시에 가서&lt;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gt;라는 책을 성우들이 말하는 것을 들었다. 처음에는 성우라는 말이 애니매이션 목소리만 내는 줄 알았는데 시각장애인을 위해 읽어주는 일도 한다는것이 새로웠고 목소리를 캐릭터에 맞게 내는 성우분들이 놀라웠다. 불을 다끄고 눈을 감고 들으니 머릿속에서 장면 하나하나 상상하게 되었다. 건널목 아저씨가 태석이와 태희를 도와주는 모습을 상상하면 나도 꼭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되고싶다는 생각이 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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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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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5 박신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4745</link>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있나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집에 돌아가면 반겨주는 가족들 이 소중함을 우리는 사춘기라는 명목으로 살짝은 잊어버린것같다 나도 그렇고 가족이 있다는것은 큰 축복이다 행복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에서도 찾을수있다 이 나라에서 태어나고 죽을수있는것 이런 교육시설에서 공부할수있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큰 행복이다 이 행복들을 이 책은 우리에게 깨닫게 해주는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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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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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4 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6518</link>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낭독 콘서트에서 듣게 되었다.처음에 성우분들이 시작하실때 내용이 재미 없을것 같아서 그냥 잘 생각으로 들었지만 점점 전개가 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서 놀랐다.듣는 내내 계속 상상을 하며 듣게되서 너무 좋았다.내년에 또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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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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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31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7185</link>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으로 소리극을 한다고 했을때 소리극 이라는게 생소했다. 성우분들이 쭉 들어오시고 불을 끄면서 소리극이 시작되었다. 난 처음부터 눈 감고 잘 생각이였지만 성우분들이 책을 낭독 해 주시니 잠을 자자는 생각보다 그 이야기에 더 집중이 되었다. 성우분들 3명이서 여러 캐릭터를 연기 하시는데 그 캐릭터 하나하나 특징이 잘 드러났던거 같고 특히 남성 성우분이 정말 많은 목소리를 연기하시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그렇게 소리극을 들으면서 집중하고 상상하니 점점 몰입이 되었고 극 중간중간에 들리는 효과음이 더 실감나게 만들어주었다. 소리극이 끝나고 낭독해 주신 성우분들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또 소리극을 연다고 하면 더 재미있게 소리극을 즐길 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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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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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29이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7767</link>
         <description><![CDATA[<p>세 명의 성우분들이 책을 낭독 해주셨다.</p><p>성우는 세명 이었지만 각 캐릭터마다 다른 목소리가 나와서 너무 신기했다.</p><p>그리고 진행자 분도 재밌었다.</p><p>성우분들이 캐릭터의 목소리를 낼때마다 놀라웠고 신기했다.</p><p>그리고 생각보단 빨리 끝나서 정말 아쉬웠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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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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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17 방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8175</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성우분들께서 “그 사람을 본적 있나요”를 읽어주셨다 책으로 볼때는 집중력이 흐트러졌었는데 성우분들께서 일어주시니까 집중도 잘 되고 실감이 났다 예전부터 성우에 관심이 많고 성우라는 꿈도 가진적이 있었는데 학교에서 성우를 만나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본적 있나요 라는 책도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목소리가 달라지는게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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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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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1 고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18856</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성우분들께서 낭독해주시는 것을 들었다. 처음에는 작가인 오명랑이 자신이 지어낸 이야기를 들려주는 줄 알았는데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이야기, 그것도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을 때 이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또 엄마가 자신을 떠났었던 것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렸을 것 같아 슬프면서도 지금은 엄마를 용서하고 상황을 잘 극복한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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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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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8방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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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성우분들이 읽어주셨다.이 책을 듣기 전에 정말 재미없을것 같았다</p><p>근데 이 책을 성우분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이해도 잘됬고 정말 좋았다.책을 읽을땐 항상 눈으로만 읽었는데 이렇게 성우분들이 읽어주셔서 집중도 잘되고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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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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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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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3 노연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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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이야기의 후반부 쯤에 나오는 오명랑 작가의 본명이 밝혀진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그 전까지는 오명랑 작가가 왜 굳이 명랑해지려고 오명랑이란 가명을 썼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그 장면을 보고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를 오랫동안 보지 못해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어두워진 마음속을 조금이나마 밝게 하고 싶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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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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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9 백가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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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는 동화작가 오명랑 작가가 이야기듣기 교실을 열어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었고 평소에도 목소리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성우라는 직업을 대단하게 생각했는데 직접 학교에 성우분들이 찾아와 1인 다역을 맡으시고 목소리를 역할마다 알맞고 실감나게 바꾸어 읽어주시는 모습이 정말 스토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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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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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9 김태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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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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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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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6 윤대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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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낭독 소리극을 듣고 나니 여러 성우의 연기력이랑 효과음들이 잘 어울려져 눈으로 <em>보지 않고</em> 소리를 <em>머릿속으로</em> <em>상상할</em> 수 있는 힘이 좋아졌다<br>앞으로 낭독 소리극을 듣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자원해서 낭독 소리극을 직접 들을 것 같다 참 좋은 <em>경험이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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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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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7김준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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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그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를 보고 나는 엄마가 우리을 버렸다고 생각한 형이 나오는데 나는 그생각이 올지 안다고 생각했다 이유는 내용에서 '엄마가 돈을 벌기위해서 나갔다'라고 나왔는데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한 이유가 돈이 있어야 음식,학교비,물건등을 살수 있어서 나는 엄마가 아이들을 버린게 아니라 돈을 벌기위해서 나갔다 라는 것을 알수 있다 즉, 형은동생과 아저씨랑 같이 살고있는 동안 엄마가 우리를 버렸다고 오해를 했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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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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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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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주에 콘서트를 보러 간다고해서 기대하고 갔는데 낭독 콘서트라는것에 실망하고 3교시,4교시 시간만 때우고 가야지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들어보니 생생하게 들려주셔서 나도 모르게 집중을 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실제 일어났던 일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때문에 집중을 안할수가 없었다 그것때문에 다시 낭독콘서트를 한다면 꼭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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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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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1 서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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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캐릭터들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말투일지 모르고있었다. 하지만 이번 낭독 소리극으로 인해서 전문가분들이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전하고자 하는 바등등을 자세히 해석하고 성우분들의 연기로 표현해주고 무대가 끝난 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원래 알고있던것보다 더 재미있었고, 불이 꺼져있어서 더 집중하게 되고 몰입해서 감상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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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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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6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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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들었다. 책을 보는것에 흥미가 없었으니 시청각실에서 재미가 있진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불이 꺼지고 성우분들이 책을 읽어주실때 나도 모르게 책에 빠져들었다. 주인공이 되어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떨지도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두 남매의 엄마가 다시 두남매를 찾아왔을때 아빠가 돌아가신지도 모르고 당당히 찾아와 용서를 빌때가 기억에 남았다. 책에 흥미가 없고 읽을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성우분들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어보니 책에 흥미가 조금 생기고 책도 들어보니 인상깊은 시간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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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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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20백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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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리극으로 그책을 만나기 전에 예전에 한번 읽어본적이있는데 그때도 재미있게 읽은걸 성우님들의 목소리까지 합쳐져 들으니 정말 생생하고 눈앞에 상황이펼쳐지는것 같았다 마지막에 건널목아저씨가 떠난게 아쉽지만 다른곳에서 힘든아이들을 돌봐주고 있을것같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다 건널목아저씨가 나중에한번 예쁘게자란 태희,도희를 보러 와줬으면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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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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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03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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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주 금요일에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라는 책을 듣기만 했다. 듣기만 하다보니까 장면이 상상이 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인상 깊았던 부분은 엄마가 오시고 건널목 아저씨가 가시는 부분이 뭔가 안타까웠다. 건널목 아저씨가</p><p>아이들을 잘 챙겨주었지만 인사도 못하고 가는게 안타까웠다.그리고 사랑이 무엇이고 행복이 무엇인지 잘알 수 있었다.성우분들의 연기력 때문에 재미있게 책을 읽기를 들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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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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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4반 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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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금요일에 3,4교시에 성우분들께서 읽어주시는 ‘`그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라는 책을 성우분들이 소리를 내시면서 읽어주셨다 처음에는 내심 기대를 안했지만 각자 성우분들께서 다양한 목소리들로 재미있게 읽어주셨다 귀로 들을수있어서 머리속에서 상상도 잘 되었다  다 듣고나니 재미가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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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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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학년4반 정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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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시청각실에 안 데려가 주셔서 한 번도 못 가봤는데 이번에 가게 되어 신 난 마음으로 가고 있었는데 도착해서 자리에 앉아보니 책을 읽어주는걸 한다고 하여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실망했었는데 성우분들이 말을 하시는 걸 들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다양하게 바뀌는 게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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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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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23여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soopt2409/lp2vac87n1a65oqc/wish/2987534805</link>
         <description><![CDATA[<p><br></p><p>지난주 금요일 학교에서 “그 사람을 보적있나요”라는 책을 성우분들이와 낭독해주셨다. 원래 책을 잘 안읽는 나는 지루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낭독으로 지루하지 않고 더욱 기억에 남았다. 태희가 오명량 작가라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도희가 오명량 작가일 줄 알았는데 태희가 오명량작가라는 반전이있어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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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2: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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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24 오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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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사람을 본적이 있나요?라는 책의 내용은 작가인 오명랑이 3명의 아이들에게 그리운 건널목씨 라는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으로 시작한다. 이야기속에 태희와 태석 두 남매는 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는 집을 나가신지 오래되서 건널목 아저씨가 돌봐주고 있었다 나중에는 엄마가 돌아오고 좋은 관계로 돌아온다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지루했는데 성우분들의 연기력과 목소리 덕분에 책 내용에 잘 몰입할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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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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