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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토330 박소연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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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4 2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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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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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 </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 </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 </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 </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 </div><div> </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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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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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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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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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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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56302566</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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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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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큰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56420771</link>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 질문 : 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으로 선택한 남편의 이름을 얘기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 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 감정 : 뿌듯함, 자싱감, 자유로움, 자랑스러움<br><br>1. 소개<br>- 나의 엄마는 항상 나에게 발을 잘 쓴다고 얘기 해주신다.&nbsp;<br>- 하지만 나에게 항상 공을 잘 뺏지 못한다고 놀리는 한 사람이 있다.<br>- 아이린이 자신을 항상 옭아매던 것을 던졌을 때 나의 오빠가 생각났다.<br><br>2. 주제 이해<br>- 이 작품 속에서는 자신을 항상 안된다고 비난하던 사람들과 옭아매는 전통 속에서 그런 것들을 이겨내고 해방된 장면이 나온다.&nbsp; 나는 그 부분에서 아이린의 개운하고 통쾌한 감정이 이해된다.&nbsp;<br><br>3. 경험<br>- 나는 오빠와 집에서 소프트볼을 가지고 논다. 그럴 때 항상 오빠는 나를 자꾸 못한다고 놀린다. 나는 언젠간 오빠의 편견을 깨트릴거라고 다짐한다.<br>- 어느날, 평소와 같이 오빠와 공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 때 뭔가 다른 날들 보다 좀더 내가 잘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br>- 계속 시도를 하고 있던 중 내 복숭아 뼈와 오빠의 발가락이 부딧쳤다. 오빠의 발가락에 금이갔다.<br>&nbsp;<br>4. 감정 표현<br>아이린이 자신을 항상 묶고 있던 전통에서 벗어날 때 나도 오빠의 편견에서 벗어 났던 기억이 있어 아이린의 마음이 공감 되었다.&nbsp;<br><br>5. 결론<br>이 작품은 나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다. 자신이 꼭 못한 거라고 단정 지었던 것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기회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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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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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수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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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nbsp;<br>-감정: 기대, 기쁨, 성취<br>1.소개<br>-엄마가 시험을 100점 맞으면 치킨을 사준다고 했다.<br>-시험에서 100점을 맞았다.<br>-치킨을 먹었다.<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이 되고 싶어하는 꿈이 있다. 내일이 바로 소년단을 뽑는 날이다. 소년단이 되는 것을 기대한다.&nbsp;<br>- 나도 사샤처럼 곧 일어날 일에 대해 기대해 본 적이 있다.&nbsp;<br>3. 경험<br>- 엄마가 5학년 때 시험을 100점 맞을 때 마다 치킨을 2마리씩 사준다고 약속했다.&nbsp;<br>- 수학 학원에서 시험을 100점을 맞아 기뻣다.&nbsp;<br>- 곧 치킨 먹을 생각에 신났다.<br>4. 감정표현<br>- 나는 엄마가 100점을 맞으면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정말 기뻤다. 나는 보통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편이 아닌데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동기 부여가 되어 시험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다.&nbsp;<br>- 시험에서 100점을 맞아 치킨을 먹게 되니 성취감이 느껴졌다.<br>5. 결론<br>-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기대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갔다.&nbsp; 그러나 내 경험을 떠올리니 사샤가 기대한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br>- 사샤는 소년단이 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기대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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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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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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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1. 소개<br>- 1학년 겨울방학에 영어를 처음 배우게 됐다.<br>- 다른 아이들 처럼 영어를 잘 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했다.<br><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싶다는 꿈이 있었고 그 길을 위해 아주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자신이 그토록 바랐던 소년단원이 되는 날이 당장 내일이였다.&nbsp;<br>- 이 때 사샤가 느꼈을 행복함이 이해가 된다. 나도 오랬동안 노력했던 것이 결과로 돌아온 적이 있기 때문이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1학년 때, 다른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을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다지 배우고 싶은것도 아니였다. 하지만 엄마가 나를 영어 학원에 보내기로 결심하시면서 영어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노력은 해 봤으나 초반에는 모든 단어 시험에서 0점을 받기를 유지해왔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고 결과가 들어났다.<br><br>4. 감정 표현<br>- 나는 배우는 것에 그렇게 관심을 두던 학생은 아니였다. 그래서 엄마가 영어학원에 보냈을 때도 초반에는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상처받았던 적도 있지만 열심히 했다. 그랬더니 점수가 오르기 시작했고 나도 점점 흥미를 보이며 열심히했다. 이제는 말하기도 잘 되고, 읽기나 쓰기도 어느정도 된다. 그때 영어를 시작해서 차근차근 쌓은 결과를 돌려 받아서 기쁘다. 그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두근 거린다.<br><br>5. 결론<br>- 사샤도 소년단이 되기위해 노력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사샤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내 결과는 돌아왔다. 이것에는 차이가 있지만 노력했다는 점은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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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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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발중국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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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nbsp;<br>-감정:화남, 신경쓰임, 답답함, 서운함, 불쾌함&nbsp;<br>1. 소개<br>&nbsp; -나는 평소 남들의 말에 의해 상처를 잘 받는다.&nbsp;<br>그중 가장 내가 남의 강요로 상처를 받았던 적이 있다.&nbsp;<br>이 책에서 아이린의 할머니께서 계속 작은발을 강요하는 장면에서 나의 그 기억이 떠올랐다.&nbsp;<br><br>2. 주제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가졌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아이린의 발을 크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억지로 작게 만드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그녀는 항상 자유롭게 살았지만 친할머니와 부딫칠때마다 스트레스가 많았다.&nbsp;<br><br>&nbsp; 3. 경험<br>-나도 이처럼 마음에 들지않은것을 강요를 당한적이 있다. 내가 2학년때 학원에서 하는 피아노연주회에 나갔는데 나가기 전에 가장 큰 고민이 만약 나가게 되면 샤랄라 원피스를 입어야 하기 때문이다. 에나 지금이나 나는 원피스나 치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일단 튀는 것이 싫고, 늘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래선지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계속 엄마와 선생님들에게 강요당하다가 결국 입게 되었던 기억이 있다.&nbsp;<br><br>4. 감정 표현<br>- 그때 나는 솔직히 매우 원피스를 억지로 입는것이 매우 싫었다. 그래서 맨날 빨리 연주회가 끝나기 만을 기도했다. 그리고 정작 연주회 날에는 상상한 것 이상으로 끔찍했다. 일반 흰 원피스도 아니고 나만 분홍색이 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다.&nbsp;<br><br>5.결론<br>-나는 그 이후로 한번도 원피스를 입은 적이 없다. 입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아이린의 마음이 더 공감이 갔던 것 같다. 앞으로는 남에게 강요 받지 않고 스스로가 원하는 길로 갈 수 있는 사회가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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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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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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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 질문: 보리스는 샘에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때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 감정: 반성, 후회, 미안함<br><br>1. 소개<br>- 나는 소꿉친구와 자주 싸우고 또 열등감을 느꼈던 때가 있었다.&nbsp;<br>- 그랬기에 일부로 소꿉친구한테 안 좋게 행동을 했었다.<br>-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소꿉친구한테 그렇게 행동한 게 후회가 된다.<br>-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 보리스의 마음에 이입을 할 수 있었다.<br><br>2. 주제 이해<br>- 나는 보리스가 샘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또 샘을 싫어하는 마음을 이해한다.<br>- 나는 보리스가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했던 것에 후회했던 것처럼, 내가 내 소꿉친구에게 이제껏 행동했던 것에 후회를 했다.<br><br>3. 경험<br>- 내 소꿉친구는 나와 같은 유치원을 나왔기에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br>- 내가 지금껏 다니던 학원에는 전부다 그 애가 있었고 나는 늘상 그 애 때문에 1등을 놓쳤다.<br>- 그래서 나는 그 애에게 일부로 나쁘게 행동을 했다.<br>- 하지만 지금 그 애와는 잘 지내고 있고 그 애에게 안 좋게 했던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사과를 했다.<br><br>4. 감정 표현<br>- 그 애 떄문에 1등을 항상 놓쳤던 내가 너무 화나고 그 애한테 열등감을 느꼈다.<br>- 그 애를 일부로 피하고 마주치면 기분이 나쁘다는 티를 내는 등 안좋은 행동을 했던 것이 후회스럽고 되돌리고 싶었다.<br><br>5. 결론<br>-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지금껏 해왔던 행동, 그 애한테 했던 행동을 후회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런데 보리스도 나처럼 샘을 방관하고 또 샘에게 했던 행동들에 대해 후회를 하는 것을 보면서, 나와 같은 감정을 느꼈던 보리스가 이해가 되었다. 보리스는 초반에 샘을 방관하고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샘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도 보리스처럼 처음에는 좋지 않은 행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그 애와 친하게 지내고 서로의 고민을 잘 알는 친구 사이가 되었다. 이를 통해 내가 어떠한 잘못을 저질렀든 간에 이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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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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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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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 보리스는 샘에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 당했을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이떄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감정<br>- 반성,후회,미안함<br>1. 소개<br>-나는 작년에 진짜 반성을 한 적이 있다.<br><br>-그 경험을 통해서 내가 잘못을 하지 않아도 같이 혼날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br>2. 주제 이해<br>&nbsp;나는 보리스의 아버지가 샘에게 쪽지를 남지는 장면을 보고 보리스의 아버지가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해했다.<br>3. 나의 경험<br>작년에 우리반에는 말썽부리는 이xx라는 내 친구가 있었다.그 애는 조금 시끄럽고 좀 떠들기는 해도 나와 마음이 잘 맞았었다.우리반은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1명을 뽑아서 ppt를 만들어와서 단원정리게임이라는 게임을 했었다.그때 나와 그 친구는 같은 분단에 있어서 같은 팀이었다.게임 내내 그 친구는 시끄럽게 해서 선생님이 계속 조용히 하라고 했다.그러나 또 시끄럽게해서 내가 그 친구에게 "야 시끄럽게하지마."라고 했다.근데 그러자마자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를 복도로 끌고갔다.그 때 우리 모둠의 다른 애가 나는 그냥 조용히하라고만 했다고 말 했지만 나는 끌려가서 같이 혼났다.지금이라면 억울하다면서 선생님한테 말했겠지만 그 때는 선생님이 원래 너무 착하고 잘해주셔셔 선생님한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그리고 그때는 진짜 앞으로는 절대 걔가 떠들든 말든 신경 안써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진짜로 반성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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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4: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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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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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0. 질문과 경험<br>&nbsp; &nbsp;-질문 : 1번 아이린은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 &nbsp;-경험 : 1번 누군가의 강요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br>이것을 하면 정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판단하지 않고 무조건 따라간 적이 있다.<br><br>&nbsp;1. 소개&nbsp;<br><br>&nbsp; -나는 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져서 벌칙으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에게 고백하라고 벌칙을 시켰다.<br>&nbsp; - 그래도 장난고백은 아닌 것 같다고 얘기했다.<br>&nbsp; - 하지만 안하면 절교한다느니 남친한태 말한다는 둥 나를 협박하고 나는 억지로 하게 된다. 애들은 내가 여자라서 저런거 막 해도 되는 줄 아나? 이렇게 말한 애들도 있어서 속상했다.<br>&nbsp;&nbsp;<br>2. 주제 이해<br><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가지고 있다. 사실은 그 시대에는 전족이라는 풍습이 있었고 아이린은 전족을 신는걸 거부한다.&nbsp;<br>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집에서도 차별을 받고&nbsp; 그 차별들도 거부한다.<br>-아이린이 거부한 것은 항상 ##이기 때문에 라는 고정관념과 차별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 할것이고 나는 아이린의 마음이 이해되었다.<br>&nbsp;<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nbsp;<br><br>- 나는 그 친구와 굉장히 친한 관계였다 하지만 그 친구는 자기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화를 내는 친구라서 조금 불편했다.<br>-어느날 그 친구가 나에게 장난 고백을 하라고 해서 무척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하지 않는다면 절교할 것이고 너가 사귀고 있는 애도 내가 다 퍼뜨릴꺼라고 하며 협박을 해서 억지로 하고 말았다.<br>- 그 아이는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겠지?하며 나를 쳐다보는 그 애의 시선 하나조차 화도나고 속상하기도 했다.<br><br>4. 감정표현<br><br>- 아이린은 항상 당연하게 여겨져 왔던 전족을 포기하고 거절한다. 이것도 아이린에게는 큰 용기를 내서 말한 것 이었을&nbsp; 것이다.<br>나는 아이린이 거절할 때 느꼈던 불쾌함 불편함 용기를 똑같이 느끼고 아이린과 내가 공감 되었다.<br>- 아이린은 여자라는 이유로도 차별 받았다 나도 애들이 속닥거릴때 한대 콩 때리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속상했다.<br>&nbsp;&nbsp;<br>5 결론<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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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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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윤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60582480</link>
         <description><![CDATA[<div><br>*질문<br>- 보리스는 샘에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 당했을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이떄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감정<br>- 반성,후회,미안함<br>1. 소개<br>-나는 작년에 진짜 반성을 한 적이 있다.<br><br>-그 경험을 통해서 내가 잘못을 하지 않아도 같이 혼날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br>2. 주제 이해<br>&nbsp;나는 보리스의 아버지가 샘에게 쪽지를 남지는 장면을 보고 보리스의 아버지가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해했다.<br>3. 나의 경험<br>작년에 우리반에는 말썽부리는 이xx라는 내 친구가 있었다.그 애는 조금 시끄럽고 좀 떠들기는 해도 나와 마음이 잘 맞았었다.우리반은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1명을 뽑아서 ppt를 만들어와서 단원정리게임이라는 게임을 했었다.그때 나와 그 친구는 같은 분단에 있어서 같은 팀이었다.게임 내내 그 친구는 시끄럽게 해서 선생님이 계속 조용히 하라고 했다.그러나 또 시끄럽게해서 내가 그 친구에게 "야 시끄럽게하지마."라고 했다.근데 그러자마자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를 복도로 끌고갔다그 때 우리 모둠의 다른 애가 나는 그냥 조용히하라고만 했다고 말 했지만 나는 끌려가서 같이 혼났다.지금이라면 억울하다면서 선생님한테 말했겠지만 그 때는 선생님이 원래 너무 착하고 잘해주셔셔 선생님한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br><br>4.감정표현<br>그때 선생님은 내가 그 친구와 떠드는줄 알고 오해를 하셨다.그 때 나는 제대로 감정표현을 하지 못했다.그 때 내가 감정표현을 제대로 했으면 혼나지 않았을건데라고 후회가 된다.<br><br>5.마무리<br>그 친구와 나는 지금 절친이다.이 책을 통해서 나와 그 친구는 보리스와 샘같이 가장 소중한 존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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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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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60582498</link>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 질문: 보리스는 샘의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때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 감정: 반성, 후회, 미안함<br><br>1. 소개<br>- 나는 소꿉친구와 자주 싸우고 또 열등감을 느꼈던 때가 있었다.&nbsp;<br>- 그랬기에 일부로 소꿉친구한테 안 좋게 행동을 했었다.<br>-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소꿉친구한테 그렇게 행동한 게 후회가 된다.<br>-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 보리스의 마음에 이입을 할 수 있었다.<br><br>2. 주제 이해<br>- 나는 보리스가 샘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또 샘을 싫어하는 마음을 이해한다.<br>- 나는 보리스가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했던 것에 후회했던 것처럼, 내가 내 소꿉친구에게 이제껏 행동했던 것에 후회를 했다.<br><br>3. 경험<br>- 내 소꿉친구는 나와 같은 유치원을 나왔기에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br>- 내가 지금껏 다니던 학원에는 전부다 그 애가 있었고 나는 늘상 그 애 때문에 1등을 놓쳤다.<br>- 그래서 나는 그 애에게 일부로 나쁘게 행동을 했다.<br>- 하지만 지금 그 애와는 잘 지내고 있고 그 애에게 안 좋게 했던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사과를 했다.<br><br>4. 감정 표현<br>- 그 애 때문에 1등을 항상 놓쳤던 내가 너무 화나고 그 애한테 열등감을 느꼈다.<br>- 그 애를 일부로 피하고 마주치면 기분이 나쁘다는 티를 내는 등 안좋은 행동을 했던 것이 후회스럽고 되돌리고 싶었다.<br><br>5. 결론<br>-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지금껏 해왔던 행동, 그 애한테 했던 행동을 후회한 경험이 떠올랐다. 보리스도 나처럼 샘을 방관하고 또 샘에게 했던 행동들에 대해 후회를 하는 것을 보면서, 나와 같은 감정을 느꼈던 보리스가 이해가 되었다. 보리스는 초반에 샘을 방관하고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샘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도 보리스처럼 처음에는 좋지 않은 행동을 했지만 나중에는 그 애와 친하게 지내고 서로의 고민을 잘 알는 친구 사이가 되었다. 이를 통해 내가 어떠한 잘못을 저질렀든 간에 이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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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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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발중국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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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0. 질문과 감정<br>질문: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nbsp;<br>-감정:화남, 신경쓰임, 답답함, 서운함, 불쾌함&nbsp;<br>1. 소개<br>&nbsp; -나는 평소 남들의 말에 의해 상처를 잘 받는다.&nbsp;<br>그중 가장 내가 남의 강요로 상처를 받았던 적이 있다.&nbsp;<br>이 책에서 아이린의 할머니께서 계속 작은발을 강요하는 장면에서 나의 그 기억이 떠올랐다.&nbsp;<br><br>2. 주제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가졌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아이린의 발을 크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억지로 작게 만드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그녀는 항상 자유롭게 살았지만 친할머니와 부디 칠 때마다 스트레스가 많았다.&nbsp;<br><br>&nbsp; 3. 경험<br>-나도 이처럼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을 강요를 당한적이 있다. 내가 2학년때 학원에서 하는 피아노연주회에 나갔는데 나가기 전에 가장 큰 고민이 만약 나가게 되면 샤랄라 원피스를 입어야 하기 때문이다. 예나 지금이나 나는 원피스나 치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일단 튀는 것이 싫고, 늘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래선지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계속 엄마와 선생님들에게 강요당하다가 결국 입게 되었던 기억이 있다.&nbsp;<br><br>4. 감정 표현<br>- 그때 나는 솔직히 매우 원피스를 억지로 입는것이 매우 싫었다. 그래서 맨날 빨리 연주회가 끝나기 만을 기도했다. 그리고 정작 연주회 날에는 상상한 것 이상으로 끔찍했다. 일반 흰 원피스도 아니고 나만 분홍색이 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다.&nbsp;<br><br>5.결론<br>-나는 그 이후로 한번도 원피스를 입은 적이 없다. 입고 싶지도 않다. 그래서 아이린의 마음이 더 공감이 갔던 것 같다. 앞으로는 남에게 강요 받지 않고 스스로가 원하는 길로 갈 수 있는 사회가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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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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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보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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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nbsp;<br>-감정: 기대, 기쁨, 성취<br>1.소개<br>-엄마가 시험을 100점 맞으면 치킨을 사준다고 했다.<br>-시험에서 100점을 맞았다.<br>-치킨을 먹었다.<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이 되고 싶어하는 꿈이 있다. 내일이 바로 소년단을 뽑는 날이다. 소년단이 되는 것을 기대한다.&nbsp;<br>- 나도 사샤처럼 곧 일어날 일에 대해 기대해 본 적이 있다.&nbsp;<br>3. 경험<br>- 엄마가 5학년 때 시험을 100점 맞을 때 마다 치킨을 2마리씩 사준다고 약속했다.&nbsp;<br>- 수학 학원에서 시험을 100점을 맞아 기뻣다.&nbsp;<br>- 곧 치킨 먹을 생각에 신났다.<br>4. 감정표현<br>- 나는 엄마가 100점을 맞으면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정말 기뻤다. 나는 보통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편이 아닌데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동기 부여가 되어 시험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다.&nbsp;<br>- 시험에서 100점을 맞아 치킨을 먹게 되니 성취감이 느껴졌다.<br>5. 결론<br>-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기대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갔다.&nbsp; 그러나 내 경험을 떠올리니 사샤가 기대한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br>- 사샤는 소년단이 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기대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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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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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은채]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60584224</link>
         <description><![CDATA[<div>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샘과 보리스의&nbsp; 우정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다. 샘은 피부색 때문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샘은 피아노 연주 실력이 뛰어났기 때문에 언제나 피아노 만큼은 1등이었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 흑인이라는 이유로 테러를 받게 되고 샘은 연주를 하지 못한다. 그런 샘의 자리를 보리스가 뺏지만 결국에는 생각을 바꾸고 샘과 합주를 하게 된다. 이 책은 인종차별에 관한 이야기이다. 샘은 인종 차별로 자신의 꿈을 한순간에 날려버렸다. 그런 샘을 보리스는 다독여주고 일으켜 세워준다.<br><br>&nbsp;어쩌면 이 책은 보리스가 샘에게는 맨 처음에는 방관했지만 그 후에는&nbsp; 샘을 토닥여주는 것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그런 보리스의 행동이 마치 나와 비슷했기에 그의 감정에 이입이 되었고 이해를 할 수 있었다.<br><br>나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자란 소꿉친구가 한 명 있다. 처음에 알게 된 이유는 같은 아파트였기 때문이다. 같은 아파트이기에 자주 마주치고 부모님들은 서로 점 점 친해졌다. 내가 4살이 되자&nbsp; 나는 영어 유치원에 다녔다. 부모님들끼리는 친했기에&nbsp; 그 애도 나와 같이 유치원에 다녔다. 그 애와 그 후로 계속 같은 초등학교, 같은 학원에 다니며 점 점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났다.&nbsp;<br><br>학원에서 시험을 보게 되자, 나는 늘상 그랬던 것처럼 내가 1등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봤다. 시험 결과가 나오자 내가 2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1등은 바로 그 애, 나의 소꿉친구이다. 나의 소꿉친구가 갑작스레 1등을 했기에 나는 내 자리를 놓친 것 같아 분했다. 그 후로 나는 그 애를 이기기 위해 계속해서 밤을 새서 공부를 하고 시험 준비를 했다. 하지만 그 애는 나에 비해 거의 놀는 것처럼 준비를 했다. 그 시험에 나는 또다시 2등을 했고 그 애는 1등을 했다. 그 다음 시험에도, 그 다음 시험에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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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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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재윤-커피우유와소보로빵 에세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6058422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은 인종차별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흑인들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는다.그리고 이런 인종차별은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다.우리는 이런 인종차별을 없애고 차별까지 없애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한다.나도 차별을 당한적이 있다. 내 절친중에는 이xx라는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약간 관종같은 느낌이 있고 항상 시끄러웠다.작년에 우리 반은 1단원이 끝나면 지원자1명을 뽑아서 ppt를 만들어서 단원정리게임이라는걸 했다.그 때 나와 이xx라는 친구는 같은 모둠이어서 같은 팀이 되었다.그 게임을 할 때 이xx이라는 애랑 다른 친구랑 계속 떠들고 시끄럽게해서 서 내가 계속 조용히하라고 했다.또 시끄럽게 떠들어서 내가 조용히하라고 한 순간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나와 이xx을 복도로 끌고갔다.그 때 내 모둠의 모범생이 나는 안떠들었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나를 복도로 끌고갔다.선생님이 혼낼때는 엄격하신 편이여서 혼날 때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선생님이 나한테 왜 떠들었냐고 물어봤을때 나는 떠든적이 없다고 했다.알고보니 선생님이 나와 이xx이 친해서 떠든줄 안 것이다.그래서 나는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혼나고 이xx이랑 떠든 친구를 복도로 부르고 교실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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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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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박민수 세상 가장 완벽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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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수학 학원에서 거의 100점을 안 맞ㄴ느다. 엄마가 수학 학원 시험을 100점 맞으면 치킨을 사준다고 했다. 시험에서 100점을 맞았다. 치킨을 먹었다. 나는 이때 사 사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nbsp;<br>사 사는 소년 단원이 되고 싶어하는 꿈이 있다. 내일이 바로 소년 단원을 뽑는 날이다. 소년 단원이 되는 것을 기대한다. 나도 사 사처럼 곧 일어날 일에 대해 기대해 본 적이 있다.&nbsp;<br>엄마가 5학년 때 시험을 100점 맞을 때 마다 치킨을 2 마리를 사준다고 약속했다. 수학 학원에서 시험을 100점을 맞아 기뻤다. 곧 치킨 먹을 생각에 신이 났다.<br>나는 엄마가 100점을 맞으면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정말 기뻤다. 나는 보통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편이 아닌데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동기 부여가 되어 시험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다. 시험에서 100점을 맞아 치킨을 먹게 되니 성취감이 느껴졌다.<br>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기대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갔다.&nbsp; 그러나 내 경험을 떠올리니 사 사가 기대한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사 사는 소년 단원이 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기대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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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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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큰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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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평소 남들의 말에 의해 상처를 잘 받는다. 상처 받는 일이 있으면 그날은 섭섭하거나 기분이 나빠서 밤에 자려고 들어가면 계속 생각이 나서 잠을 잘 자지 못한다. 특히 남들의 강요를 받는것도 무지 싫어한다. 그러다보니 [큰발 중국 아가씨]에서 아이린의 할머니께서 계속 작은발을 강요하는 장면 중 내가 2학년때 남한테 강요를 받아 속상했던 것이 생각이 났다.&nbsp;<br><br>&nbs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가졌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아이린의 발을 크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억지로 작게 만드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그녀는 항상 자유롭게 살았지만 친할머니와 부딫칠때마다 스트레스가 많았다. 나도 원하지 않은것을 강요 당했을 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힘들어했던 아이린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nbsp;<br><br>&nbsp; 이제는 내가 아이린처럼 원하지 않은 것을 강요 당한 경험이다. 내가 2학년때 나는 학원에서 하는 피아노 정기 연주회를 나갈려고했다. 그때 가장 나에게 인생 9년 중 가장 큰 고민이 있었다. 무엇이냐면 연주회를 나갈려면 내가 싫어하는 치마나 원피스를 입어야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치마나 원피스를 입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냥 흰티에 청바지를 가장 좋아하는 성격이다. 치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다. 가끔씩은 관종끼를 보일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늘 항상 물흐르는대로 최대한 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매우 불편하다. 그래서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계속되는 경우에 점점갈수록 힘들고 기가 빨려서 그냥 입었던 기억이 있다.&nbsp;<br><br>  나는 그 때 원피스를 입을때까지도 정말 싫었다. 심지어 연주회때 랜덤으로 주는데 다른애들은 다 심플한 흰색인데 나만 튀는 분홍색이였던 것이 더욱 싫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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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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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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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br>나는 요즘 차별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크게 잡아 인종차별 정도지 그래도 심각하진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였다. 지금 내가 편하게 살고 있기에 차별이 묻히고 있는 것이었다.이름차별이나 몸에 문제가 있어서 차별받는 아이들 그리고 성차별 지금도 현제 진행중인 차별들이다.이 {큰발 중국 아가씨}를 읽으면 성차별로인해 여자들이 전족을 하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게 미의 기준으로 여겨진 사실을 알 수 있다.<br>그저 여자라는 이유로 조신조신하고 <br><br><br><br><br>나랑 5학년에 친하지 않았지만 6학년 들어 친해진 친구가 있었고 같이 붙어다니는 일도 많았다. 사실 그친구는 자기 주장이 조금 강한 아이였는데 맘에 들지 않으면 화도 내는 친구였다. 어느날 친구와 카톡으로 게임하면서 내기를 했는데 그친구에게 져서 장난 고백이라는 벌칙을 받으라고 친구에게 들었다. 나는 당황해서 아무리 그래도 장난고백은 아니라고 그 친구에게 애기했는데 그친구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절교한다고 협박까지하고 계속 강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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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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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치우-방관의 위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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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모두 살면서 저지르거나 방관한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 일이 있을 것이다. 나는 작년에 죄책감을 느낀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을 통해 직접 일을 저지르지 않고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간다. 나는 보리스가 샘의 집에 방문하고, 샘이 괴롭힘당했을때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마음에 공감이 가고, 나의 경험과 연결할 수 있었다.<br><br>&nbsp; 나는 작년에 욕도 많이 하고 시비도 잘 거는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었는데, 다른 아이들이 전*찬이라는 친구에 대해서 몰래 '극혐' 등의 말을 하고, 머리에 비듬이 많다며 피해갔다. 그때 나는 조금도 이상함을 눈치채지 못하여, 그저 재미있는 장난이라고 여기며 그냥 지켜보았다. 그러던 어느날, 채육시간에 다른 친구가 던진 공에 여자아이 얼굴이 맞았을때는 그냥 그 여자아이가 한대 때리겠다는 협박으로 끝났지만, *찬이가 던진 공에 똑같은 여자아이가 얼굴에 맞았을때는 그 여자아이가 울고, 우리반 여자이이들 전체가 다 몰려와서 비판을 하고 협박을 했다. 그 일로 *찬이는 체육시간 도중 도주하여 그 사건은 학교폭력으로 커졌다. 다행히 *찬이는 내가 고의로 방관한게 아니라, 정말로 몰랐다는 것을 알아주어 나에게는 아무런 처벌이 없었지만, 주요 주도자들은 2일 정학이 되었다.<br><br></div><div>&nbsp; 나는 *찬이가 체육시간에 도망갔을때, '왜저러지?'라고 생각했는데, *찬이가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것을 알았을때 깜짝 놀랐다. 나는 아무런 이상한 낌새를 눈치체지 못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나와 여자아이 1명 외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남아서 꾸중을 들었을때, 안도감이 들었지만, 미안함도 있었다. 만약 내가 체육시간에 *찬이가 여자아이들에게 구박을 받을때 여자아이들을 말렸더라면 도움이 됬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다음부터는 대상이 내가 진심으로 싫어하는 아이여도, 조금은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nbsp;</div><div><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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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6 12: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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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663096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렸을때 부터 착하거나 친절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부탁도 잘 들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샘은 친구이자 라이벌인 보리스를 엄청 질투하다가 보리스에게 갑자기 당황스러운 제안을 받는다. 나도 나름 최근에 샘과 비슷한일을 겪은 적이있다. 학교에서 어떤친구 때문에 진짜 황당했었다. 그 친구는 학교 운동장에서 운동회가 있던날 갑자기&nbsp; 자기 근처에 있는 우리반 애들한테 팔씨름을 하자는 어이없는 제안을 했다. 나는 그때 황당하고 어이없었다.<br>&nbsp;<br>&nbsp;샘은 노동자 가정과 흑인 이라는 이유로 화염병테러를 당한다. 그런데 샘은 경연 대회 때 피아노를 연주해야 했다. 하지만 샘은 손에 화상을 입어 피아노를 못치게 된다. 그래서 샘의 라이벌 보리스가 1등을 차지한다. 이 일로 샘은 보리스를 더 미워하게 된다. 그런데 보리스는 1등을 했는데 샘이 없어서 뭔가 허전함을 느낀다. 그래서 보리스는 갑자기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다. 샘은 그 제안을 받아 들이고 보리스와 함께 대회를 나가서 2등을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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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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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황당한 1년                                                                                  당화스러운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663104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어렸을때 부터 착하거나 친절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부탁도 잘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나가던 사람의 황당한 부탁도 잘 들어주었다고 한다.<br>&nbsp;<br>&nbsp; <mark>[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의 주인공 샘은 나와 비슷하게 황당한 일을 겪는다.</mark><br>이 책의 주인공인 샘은 노동자 가정과 흑인 이라는 이유로 화염병테러를 당한다. 그런데 샘은 경연 대회 때 피아노를 연주해야 했다. 하지만 샘은 손에 화상을 입어 피아노를 못치게 된다. 그래서 샘의 라이벌 보리스가 1등을 차지한다. 이 일로 샘은 보리스를 더 미워하게 된다. 그런데 보리스는 1등을 했는데 샘이 없어서 뭔가 허전함을 느낀다. 그래서 보리스는 갑자기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다. 샘은 그 제안을 받아 들이고 보리스와 함께 대회를 나가서 2등을 한다. 샘은 자기가 질투하던 보리스에게 갑자기 그런 제안을 받을 때 매우 당황스러워 했을 것이다.<br><br>&nbsp; 내가 작년 5학년 5월때 체육대회가 있었다. 체육대회에서 이어 달리기 하는 것을 보려고 이제 운동장 스텐드에서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사이드 자리였어서 옆반 애들하고 붙어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옆반의 어떤 애가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말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대충 져주었다. 그 아이는 우리반 다른 아이들 한테도 계속그런 말을 했다. 대략 5명 정도한테 그랬었다. 그렇게 황당하게 학교가 끝난뒤에 집에가는 길에 우연히도 또 그 아이를 만났다. 걔는 또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제안했다. 나는 당연히 거절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다. 그리고 올해 6학년이 시작되었을 때 그 아이랑 나랑 같은 반이었다. 그 아이는 지금은 팔씨름 하자고 하진 않는다.<br><br>&nbsp; 나는 그 아이가 나에게 갑자기 팔씨름을 하자고 제안했을 때 나는 매우 당황해서 말이 잘 안 나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그때의 경험을 떠올리니까 샘이 얼마나 터무니가 없고 황당한 일을 겪었을지 공감 되었다. 또 나랑 그 아이랑 올해도 같은 반이 된 것을 생각하니까 나는 샘을 더 공감하게 되었다.&nbsp;<br><br>&nbsp; 그 아이는 지금까지 나에게 팔씨름 하자고 하진 않는다. 올해 같은 반이 되면서 그 아이랑 친해졌다. 그러다 보니 그 아이가 우리반 아이들한테 왜 팔씨름을 하자고 하는 지 깨닭았다. 그때 그 아이가 복싱을 배울때여서 힘자랑을 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다. 샘이 보리스에게 처음으로 합주를 제안받을때 처럼 첫 만남이 좀 황당하긴 했지만 샘과 보리스가 합주를 잘 맞치는 것처럼 나와 그 친구도 지금은 서로 잘 놀고있다.&nbsp;<br>샘이 보리스와 오해를 풀고 피아노 건반같이 어울리는 것처럼 나도 그 친구가 첫 만남에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잘 어울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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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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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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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 고민을 나누는 사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u69j30y8bl97c/wish/2666313301</link>
         <description><![CDATA[<div>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샘과 보리스의&nbsp; 우정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다. 샘은 피부색 때문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샘은 피아노 연주 실력이 뛰어났기 때문에 언제나 피아노 만큼은 1등이었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 흑인이라는 이유로 테러를 받게 되고 샘은 연주를 하지 못한다. 그런 샘의 자리를 보리스가 뺏지만 결국에는 샘을 미워했던 것은 자신의 외국인에 관한&nbsp; 고정관념이라는 것을 깨닫아 생각을 바꾸고 샘과 합주를 하게 된다. 이 책은 인종차별에 관한 이야기이다. 샘은 인종 차별로 자신의 꿈을 한순간에 날려버렸다. 그런 샘을 보리스는 다독여주고 일으켜 세워준다.<br><br>&nbsp;보리스는 샘을 미워했고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mark>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가장 많이 노력하는 인물</mark>이다. 나도 보리스처럼 누군가를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그 친구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렸했다.&nbsp; 책 속에서의 보리스의 행동이 마치 나와 비슷했기에 그의 감정에 더욱더 이입이 되었고 이해를 할 수 있었다.<br><br>나에게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자란 소꿉친구가 한 명 있다. 처음에 알게 된 이유는 같은 아파트였기 때문이다. 같은 아파트이기에 자주 마주치고 부모님들은 서로 점 점 친해졌다. 내가 4살이 되자&nbsp; 나는 영어 유치원에 다녔다. 부모님들끼리는 친했기에&nbsp; 그 애도 나와 같이 유치원에 다녔다. 그 애와 그 후로 계속 같은 초등학교, 같은 학원에 다니며 점 점 붙어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br><br>학원에서 시험을 보게 되자, 나는 늘상 그랬던 것처럼 내가 1등이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봤다. 시험 결과가 나오자 내가 2등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1등은 바로 그 애, 나의 소꿉친구이다. 나의 소꿉친구가 갑작스레 1등을 했기에 나는 내 자리를 놓친 것 같아 분했다. 그 후로 나는 그 애를 이기기 위해 계속해서 밤을 새서 공부를 하고 시험 준비를 했다. 하지만 그 애는 나에 비해 거의 노는 것처럼 준비를 했다. 그 시험에 나는 또다시 2등을 했고 그 애는 1등을 했다. 그 다음 시험에도, 그 다음 시험에도. 나는 계속해서 그 애를 이기지 못했고 나는 그 열등감에 분을 못 이겨 결국 평소 집에 갈 때, 올 때도 같이 다니던 소중한 친구를 잃게 되었다. 나는 그 애와 같이 다니던 길을 나 혼자 다니게 되었고 그 애와는 더 이상 같이 다니지 않았다. 나는 그 애를 마주치면 잡아먹을 듯이 노려봤고 일부로 발을 거는 등 지금 생각해 보면 충분히 기분이 나쁠만한 행동을 했다. 나는 그 애가 이사를 가는 그 순간까지도 그를 싫어했다.<br><br>그 애가 이사를 가고 나서 3년이 지나자 나는 그 애와 같은 학원에 다니게 되었다. 그 애를 만나자 전에 했던 행동이 생각나 수치스러웠다. 하지만 그 애는 그런 나를 미워하기는커녕 예전처럼 나한테 장난을 쳤다. 나는 그런 그 애가 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내심 좋았다. 다시 그 애와 예전과 같은 관계로 돌아간 것 같아서. 어쨌든 간에 나는 그 애에게 잘못을 했었기에 그 부분을 사과하였고 그 애는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나의 사과를 받아줬다. 나는 현재 그 애와는 장난을 치며 잘 지내고 있다. 서로의 사정을 잘 알고 서로의 고민도 비슷하기에 우리는 <mark>고민을 털어놓고 현실적인 조언</mark>을 해주는 등<mark> 솔직한 친구 사이</mark>가 됐다.<br><br>나는 "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 "이라는 책을 통해서 내가 지금껏 해왔던 행동, 그 애한테 했던 행동을 후회했다. 보리스는 나처럼 샘을 싫어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보리스는 자신이 샘에게 무엇인가 라도 했어야 했다는 죄책감, 후회로 샘과 "<mark>함께</mark>"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 그런 보리스의 모습에 이상하게 내가 겹쳐보였다. 그 애와 내가 고민을 나누는 사이가 된 것처럼, 샘과 보리스는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더 <mark>솔직하고 친한 사이</mark>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그 애에게 그랬던 것은 나의 열등감 때문이었기에 나는 지금부터라도 다시 새로 시작해 더욱더 나은 모습을 그 애와 모두에게 보여주기로 마음먹게 된 책이다. 나는 나처럼 비슷한 경험을 가진 친구들이 <mark>새로운 모습</mark>을 보여주고 더 <mark>성장</mark>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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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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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윤]샘의 마음은 어땠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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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은 인종차별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흑인들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는다.그리고 이런 인종차별은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다.이 책에서 흑인인 샘과 백인인 보리스는 같이 힘을 합쳐서 피아노 대회에서 2등을 하게 된다.보리스도 원래 샘에게 인종차별을 했다.그렇지만 <mark>보리스는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샘에게 합주를 제안</mark>한다.지금 인종차별을 하는 사람들은 보리스처럼 자기 잘못을 반성했으면 좋겠다.<br><br> 샘은 자신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차별을 하는 사람들이 집에 돌과 화염병을 던져서 손에 화상을 입는다.그래서 피아노 <mark>연주회에서 연주를 하지 못하게 된다</mark>.나는 샘처럼 차별 때문에 화상을 입고 피아노 연주를 하지 못한만큼 억울한 경험은 없지만 차별을 당한 느낌을 받은적이 있어서 샘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줄수 있을것 같다.<br><br> 내 절친중에는 이xx라는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약간 관종같은 느낌이 있고 항상 시끄러웠다.작년에 우리 반은 1단원이 끝나면 지원자1명을 뽑아서 ppt를 만들어서 단원정리게임이라는걸 했다.그 때 나와 이xx라는 친구는 같은 모둠이어서 같은 팀이 되었다.그 게임을 할 때 이xx이라는 애랑 다른 친구랑 계속 떠들고 시끄럽게해서 서 내가 계속 조용히하라고 했다.또 시끄럽게 떠들어서 내가 조용히하라고 한 순간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면서 나와 이xx을 복도로 끌고갔다.그 때 내 모둠의 모범생이 나는 안떠들었다고 했지만 선생님이 못들으셨는지 나를 복도로 끌고갔다.선생님이 혼낼때는 엄격하신 편이여서 혼날 때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선생님이 나한테 왜 떠들었냐고 물어봤을때 나는 떠든적이 없다고 했다.알고보니 선생님이 나와 이xx이 친해서 떠든줄 안 것이다.그래서 나는 <mark>잘못하지도 않았는데 혼나고 </mark>이xx이랑 떠든 친구를 복도로 부르고 교실로 들어갔다.그때 다른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들으면 바보같이 왜 아무말도 안하고 혼나고 있냐고 했을수도 있었지만 선생님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혼내셔셔 당황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원래 그 선생님은 나에게 잘해주셨는데 선생님이 <mark>나와 이xx이 친하다고</mark> 나랑 떠들었다고 생각하고 나에게 화를 낸게 속상했었다.<br><br> 내가 선생님이 나를 혼내려고 하셨을때 나는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다.물론 나의 잘못이 없다고 할수는 없다.내가 만약 바로 내가 떠들지 않았다고 하면 혼날일이 없을 것이다.그러나 내가 그 친구와 친하다고 바로 나와 떠들었다고 생각한 선생님 때문에 <mark>억울하고 속상했었다</mark>.<br><br>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의 감정과 샘의 감정을 비교해봤다.나의 경험에서 나는 말썽쟁이와 친하다는 이유로 <mark>단지 혼났을 뿐</mark>이였다.그렇지만 샘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집에 화염병을 맞고 손에 화상을 입었다.나도 그때 엄청 억울하고 속상했는데 <mark>샘은 얼마나 속상했을지 상상이 되지 않았다</mark>.앞으로는 인종차별 뿐만 아니라 모든 차별과 고정관념 그리고 편견이 사라지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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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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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 먹고 싶어지는 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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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사샤는 소년 단원이 되고 싶어 하는 꿈이 있다. 사샤는 그 전날 기대했었다. 사샤는 소년 단원이 되는 것을 기대한다. 나도 사샤처럼 곧 일어날 일에 대해 기대해 본 적이 있다.&nbsp;<br><br>나는 수학 학원에서 거의 100점을 안 맞는다. 그래서 엄마가 5학년 때 시험을 100점 맞을 때마다 치킨을 2마리씩 사준다고 약속했었다. 수학 학원에서 시험을 100점을 맞아 기뻤었다. 곧 치킨 먹을 생각에 신이 났었다.<br><br>나는 엄마가 100점을 맞으면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정말 기뻤었다. 나는 보통 시험에서 100점을 맞는 편이 아닌데 치킨을 사준다는 것이 동기 부여가 되어 수학 문제를 평소보다 3배 더 많이 풀었다. 그랬더니 시험에서 100점을 맞게 되었다. 내가&nbsp; 시험에서 100점을 맞아 치킨을 먹게 되니 성취감이 느껴졌었다.</div><div><br>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기대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갔다.&nbsp; 그러나 내 경험을 떠올리니 사 사가 기대한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사샤는 소년 단원이 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기대했었다. 사샤는 슬펐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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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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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   사과같은 내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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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이라는 책은 <mark>인종차별</mark>에 대한 내용이다. 흑인인 샘이 다른 소년들에게 화염병 테러를 당한다. 이 세상에는&nbsp;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차별을 당하는 현실을 볼 수 있다.<br><br>샘이 피부가 까매서 사람들에게 놀림을 당했던 것 처럼 나도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 나는 남들보다 눈이 옆으로 좀 찢어져 있고 무쌍이어서 눈이 크지 않다. 그래서 항상 눈이 컷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기도 했다. 어느날은 학교에 장난이 많이 치는 남자아이가 외국인이 눈 찢는 행동을 나에게 했다. 그때 기분이 매우 않좋았다.<br><br><br>다른 날과 똑같이 학교에 신나는 마음으로 갔다. 그때는 학교에서 모둠 활동이 있었다. 나는 평소에 나를 못생겼다고 놀리는 친구와 같은 모둠이 됬다. 그런데 모둠 활동이 끝나갈 때 쯤 그 남자애가 나를 보고 눈을 찢었다. 그 상황에서 화나는 것도 있었지만 더 어이없었던 것은 그 친구도 눈이 찢어져 있고 그다지 예쁜 눈도 아니였다.<br> 나는 그동안 그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말을 들어도 항상 무시하거나 대충 하지말라는 말 밖에 안했다. 그런데 그 행동을 보는 순간 '선생님한테 말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말을 하지 않았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했다. 말하며 갑자기 눈물이 나왔다. 나처럼 샘도 이 책에서 외모에 대한 놀림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샘의 마음이 더 잘 이해된다. <br><br>나는 샘이 다른 소년들에게 깜둥이라고 놀림을 받을 때 샘에게 <mark>위로</mark>를 해주고 싶었고 나도 겪어 봐서 공감이 됬었다. 그리고 샘이 드러내지는 않아도 혼자 힘들었을 것을 생각하니 <mark>안쓰러운 마음</mark>도 들었다.<br><br>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인종차별 말고도 <mark>많은 차별</mark>을 당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현실을 보며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mark>다른 사람에 대한 인식</mark>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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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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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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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가 작년 5학년 5월때 체육대회가 있었다. 체육대회에서 계주하는 것을 보려고 이제 운동장 스텐드에서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사이드 자리였어서 옆반 애들하고 붙어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옆반의 어떤애가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말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대충 져주었다. 그 아이는 우리반 다른 아이들 한테도 계속그런 말을 했다. 대략 5명 정도한테 그랬었다. 그렇게 황당하게 학교가 끝난뒤에 집에가는 길에 우연히도 또 그 아이를 만났다. 걔는 또 나한테 팔씨름을 하자고 제안했다. 나는 당연히 거절하고 도망치듯이 나왔다. 그리고 올해 6학년이 시작되었을 때 그 아이랑 나랑 같은 반이었다. 그 아이는 지금은 팔씨름 하자고 하진 않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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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8: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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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큰발 중국 아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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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 남들의 말에 의해 상처를 잘 받는다. 상처 받는 일이 있으면 그날은 섭섭하거나 기분이 나빠서 밤에 자려고 들어가면 계속 생각이 나서 잠을 잘 자지 못한다. 특히 남들의 강요를 받는것도 무지 싫어한다. 그러다보니 [큰발 중국 아가씨]에서 아이린의 할머니께서 계속 작은발을 강요하는 장면 중 내가 2학년때 남한테 강요를 받아 속상했던 것이 생각이 났다.&nbsp;<br><br>&nbs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평범한 발을 가졌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아이린의 발을 크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억지로 작게 만드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그녀는 항상 자유롭게 살았지만 친할머니와 부딫칠때마다 스트레스가 많았다. 나도 원하지 않은것을 강요 당했을 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힘들어했던 아이린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nbsp;<br><br>&nbsp; 이제는 내가 아이린처럼 원하지 않은 것을 강요 당한 경험이다. 내가 2학년때 나는 학원에서 하는 피아노 정기 연주회를 나갈려고했다. 그때 가장 나에게 인생 9년 중 가장 큰 고민이 있었다. 무엇이냐면 연주회를 나갈려면 내가 싫어하는 치마나 원피스를 입어야하는 것이다! 나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치마나 원피스를 입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그냥 흰티에 청바지를 가장 좋아하는 성격이다. 치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다. 가끔씩은 관종끼를 보일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늘 항상 물흐르는대로 최대한 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매우 불편하다. 그래서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계속되는 경우에 점점갈수록 힘들고 기가 빨려서 그냥 입었던 기억이 있다.&nbsp;<br><br>&nbsp; 나는 그 때 원피스를 입을때까지도 정말 싫었다. 심지어 연주회때 선생님들 마음대로 주는데 다른애들은 다 심플한 흰색인데 나만 튀는 분홍색이였던 것이 더욱 싫었다. 솔직히 굳이 하지 않아도 됬는데 내가 어쩔수 없이 하겠다고 했으니까 받아들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기억에 좋지 않게 인식이 되어있어 그후로 티마나 원피스를 입은적이 한번도 없다. 하지만 그때 있었던 일을 후회하지도 않다. 그때 만약 내가 입지 안았더라면 학원 선생님들 인식에 좋지 않게 남아있을수도 있었을것같기 때문이다.&nbsp;<br><br>&nbsp; 요즘은 여자가 바지를 입거나 남자가 화장을 해도되는 남녀차별없는 시대가 왔다. 아직 완전히 없어졌다고 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예전처럼 무작위로 여자는 무조건 치마를 입어야하고, 남자는 무조건 바지를 입어야한다 라는 것은 사라졌다. 아이린처럼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가시던 분들 덕분에 오히려 지금 우리가 차별없는 삶을 살고있지도 모른다. 그러니 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길을 개척해 나가면서 살기면 좋겠다라고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그런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으면 이책을 추천해 줄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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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4 1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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