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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조림을열지마시오 -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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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정관념에 갇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영영 잃어버리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2-01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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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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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br><br><strong>1. (취미가 있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가 너의 생활에 어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니?<br><br><strong>2. (취미가 없다면) 너는 어떤 취미를 갖고 싶니?</strong><br>① 어떤 취미를 갖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 취미를 가지면 어떤 점이 좋을까?<br><br><strong>3. (취미가 없다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니?</strong><br>① 어떤 취미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래?<br>② 그것을 바라보는 너는 어떤 생각이 드니? ( 그 취미를 가진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 왜냐하면 ~ / 그 취미를 가진 것을 이해하기 어려워. 왜냐하면 ~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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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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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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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퍼갈과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의 모습에 대해 어떤 점을 공감하니?</strong><br>① [p24 중]</div><div>하긴어른들은 다 그렇다. 뭘 하든간에 트집을잡기일쑤다.</div><div>② [p36 상]</div><div>'그래, 잘했구나'라니! 남에게 소중한 것을아무것도 아닌듯 치부해버린다.</div><div>③ [p87 중]</div><div>퍼갈과 샬롯은 엄마들의 대화를 들으며어색하게 서 있었다. 마치 뻔뻔한 농부 둘이 소 품평회에 와서 각자 자기 송아지를 자랑하는것 같았다.&nbsp;</div><div>④ [p113 중]</div><div>퍼갈은 곰곰이 고민해보았다. 아이들은 뭐 그리 대단한 걸 한다고 숨기려 하는 걸까? 또 아이들이 숨기면, 어른들은 왜 그렇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걸까?</div><div>⑤ [p198 중]</div><div>"그렇겠지. 정 그렇다면 읽어볼게. 하지만 지금은 안돼. 시간이없어. 거기 두면 내일 읽어볼게."</div><div>⑥ [p206 ]</div><div>"나도사실 너만 한 애들이 있어서,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단다."<br><br><strong>2.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누가 떠올랐니? 그런 어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해 볼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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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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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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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nbsp; 이런 어른의 말을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웃음이 많은 좋은 엄마이지만 지인과 말할 때 내 이야기를 자주한다. 나의 칭찬과 장점을 말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div><div><br>&nbsp; 엄마가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할 때면 “엄마가 저 사람과 나는 친하지도 않은데 왜 내 애기를 하세요?” 아니면 “그 이야기 아무한테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하세요? 비밀이란말이예요!!!” 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꼭 묻고 싶다. 왜 동생 이야기는 하지 않고 꼭 내 단점과 장점만 호들갑스럽게 말하는걸까?&nbsp;<br><br>&nbsp; 그래서 엄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생겼다. “엄마! 왜 자꾸 아는 사람에게 제 이야기만 하세요?....저는 그것이 장점이라도 싫어요. 엄마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바빠서 경험이 없었겠지만 솔직히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이예요. 갑자기 엄마 아는 사람이 다가와서 내 이야기를 하지 뭐예요? 그런 상황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불편해요. 또 말이나와서 하는데 제가 엄마에게 중요한이야기를 할 때마다 바쁘다거나 전화가 와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제 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주세요!”<br><br>2. &nbsp;<br>&nbsp; 어른들은 아이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많이 간섭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호자가 자녀를 보호하려 하는 것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인데 지키지 않는 것은 아동 학대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잘못됐다! 라고 말할 수는 없다.&nbsp;<br><br>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비밀이 없고 무슨 일이든지 어른과 상의하고 어른이 통제한다는 생각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만약 아이들은 어른에게 통제 받는 사람으로 어른의 말을 무조건 들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받은 아이들이 또 아이를 가지고 교육한다면 후대에도 이런 생각만 전해지고 결국 이런 생각이 진리가 되어 버릴 것이다.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어른들이 사라지고 좋은 교육을 해주는 어른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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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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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사진 그리고 곤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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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있다. 내가 셀카와 음식 사진 등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을 잘 찍게 되었는데 어느 날 보정에 맛 들려서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취미가 생겼다. 그래서 학교에서 동아리를 할 때 사진 동아리를 만들었다. 그 동아리에서 친구들에게 스킬을 알려주고 각자 핸드폰에서 직접 보정을 해봤다. 4차시밖에 못해봤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다.&nbsp;</div><div><br>&nbsp; 내 친구 중에는 곤충을 잡아서 해부하는 친구가 있다. 사실 그게 취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곤충, 벌레를 극도로 싫어해서 이해는 잘 안된다. 해부하는 걸 직접 본 적은 딱 한번 있다. 미술 학원에서 아주 잠깐 초파리의 다리가 궁금하다고 잡아서 죽인 다음 다리를 관찰하는 걸 본 적이 있다. 만약 진지하게 하는 걸 본다면 너무 징그러워서 못 보고 뛰쳐나갈 것 같다.</div><div><br> &nbsp;나와 퍼갈, 샬롯은 취미의 성격이 다른 것 같다. 나는 보통 집에서 할 수 있는 걸 좋아하는데 퍼갈과 샬롯은 밖에 나가서 무언가를 직접 해보는 취미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 취미의 성격이 다르다고 한 것이다. 하지만 취미에도 옳고 틀림은 없으니까 나는 모든 취미를 존중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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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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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OO] 예쁜 글씨가 부러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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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주변에는 샬롯과 퍼갈 같이 특이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한 명 있어. 그렇게 특이까지는 아닌데 내가 들어본 취미 중에 가장 독특한 취미였던 것 같아. 바로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중 제일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예쁘게 쓰는 거야. 그 애는 글씨체가 너무 예뻐. 붓 펜으로도 엄청 잘 쓰고 내게도 그런 글씨를 써 준 적이 있어. 정말 예쁘더라고. 왜 막 축제 같은데 보면 예쁜 글 써 준다고 해주시는 분 있잖아. 그런 분이 써 주시는 것 같이 예뻐.&nbsp;<br><br>&nbsp; 걔는 노래를 듣는 취미도 있는데 많은 가수들을 좋아해서 아는 노래가 많은 것 같아. 일단 나랑 공통된 마마무를 정말 좋아하는데, 마마무 노래 중 한 문장을 써서 나한테 줬어. 사실 내가 걔보단 마마무에 대해서 더 잘 알긴 하는데, 그래서 내가 문장을 골라줘. 제일 마음에 드는 문장은 책상에 붙여두더라고. 방탄소년단도 좋아하는데 방탄 노래 가사들을 좋아하나 봐. 그래서 유독 방탄 가사들이 많아. 색 있는 붓 펜으로 꾸미기도 해. 그렇게 글씨체 예쁜 게 너무 부러워. 그런 예쁜 문장들로 방을 꾸미는데 그런 방도 정말 예뻐.&nbsp;</div><div><br>  나는 그 아이에 대해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 글씨체가 예쁘면 필기할 마음이 있거든.(나만 느끼는 건가?) 어쨌든 걔가 글도 잘 쓰고 그래서 걔 노트를 봤는데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되어 있더라고. 방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자기가 꾸몄대. 아기자기 한 걸 잘 만지는 것 같아. 손재주도 좋고. 그 애는 이렇게 꾸미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있대. 나는 그림 그리는 취미가 있거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예쁘게 잘라서 내 방을 꾸며 주기도 했어. 그래서 그나마 레벨 업 된 내 방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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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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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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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0억 이상의 사람들은 누구나 취미가 있다. 그 사람들에게는 독특한 취미가 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취미가 있다. 그 취미는 호러 게임 하는 것과 ,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듣는 것, 사건 설명 보기를 좋아한다. 퍼갈의 취미는 라벨이 없는 통조림을 모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락했지만, 갈수록 과해지는 퍼칼의 모습을 걱정했다.&nbsp;<br><br>  그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다. 나는 호러 게임을 하는 것과 컴퓨터로 만든 노래를 좋아해서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매일 크리에이터에 대한 것을 스스로 배우고, 혼자 녹화하며 연습을 하려고 유튜브를 매일 보다가, 그곳에서 프로파일러의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거기에 빠져든 나는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했다. 그래서 매일 사건을 푸는 프로파일러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우리엄마는 이런 내 취미를 겁나 싫어했다. 거기엔 가끔 잔인한 사건도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조언을 했다. “ 이건 내 취미고 엄마와 달라!” 결국 엄마는 내 취미를 인정했다. 그리고 이 시간이 나는 너무나도 큰 재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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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06: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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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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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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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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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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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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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베이킹으로 내가 느끼는 행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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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베이킹을 하는 취미를 갖고있는데 말그대로 빵이나 쿠키를 굽는 것인데, 나는 예쁜 접시에 골라서 예쁘게 담고,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는 것까지가 나의 취미이다. 이 취미는 처음에 과외 선생님이 마들렌을 구워주시면서 레시피를 써주셔서 시작하제 되었다. 레시피를 따라 반죽을 만들고, 오븐에서 구워지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가 너무 행복했다. 그 시간은 아무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내 행복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몇달은 마들렌만 만들다가 여러 쿠키도 만들어보고, 애플머핀, 머랭, 계란과자 등등,, 점점 더 폭을 넓혀갔다. 나중에는 모카빵과 모닝빵처럼 빵집에서 파는 수준의 빵들도 만들고, 아빠 생신에도 정말 그럴싸한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었다.<br><br>내가 이 취미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반죽을 만들 때부테 오븐속에서 맛있는 냄새를 풍기며 구워지는 모습, 내가 구운 빵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할때&nbsp;받는 사람의 반응을 상상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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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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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이거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어쩌라는(?)건데!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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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1번의 모습인 어른들을 공감한다. 특히 내가 아는 그....박모씨는 맨날 툭하면 내가 하는 걸 갖다 트집을 잡는다. 핑계로도 쓰고, 주제 돌릴때도, 화풀이할때도 완전 간사하게 트집을 잡는다. 그것보다 더 황당한건 엄ㅁ...아니, 박모씨는 내가 조금자서 졸립다하면 일찍좀 자라그러고, 많이 자면 빨리좀 일어나 (@$&amp;%&amp;) 이러신다.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건데? 내가 '언제는 저랬으면서' 머라고 하면 또 다른걸로 트집을 잡아서 주제를 바꾸려고 하신다. 그러다가 결국 이야기(잔소리)의 끝은 "들어가서 공부나 해! 아유 진짜,," 이러시는 게 거의 99.99%이다. 항상 맨날 똑같은 잔소리에 똑같은 방식으로 말하는 엄마말을 그냥 들어주는(?) 내가 나는 불쌍해 죽겠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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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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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 게임은 언제나 재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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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에게는 게임을 하는 취미가 있다. 나는 핸드폰 게임을 하지 않고 닌탠도 스위치 게임을 한다.&nbsp; 제목을 보고 내가 게임 중독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게임중독 테스트를 했더니 게임 중독은 아니니까 걱정 안 해도 된다. 나는 게임할때 내가 혼자서 하는 것 보다 친구들이나 이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팀 먹어서 하는 게임을 좋아한다. 나에게 게임 취미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때도 있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줄때도 있다. 나는 게임을 하며는 재미있어서 스트레스 싸인게 싹 풀린다. 하지만 같이 게임을 하는데 내 팀에 트롤이 있으면 진짜 킹 받는다. 그래서 가끔 이 취미를 그만 두고 따른 취미를 가질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br><br>  내 주변에 독특한 취미를 가진 친구가 있다. 쿠로미 라는 캐릭터가 있는데 그 친구는 그 캐릭터를 완전 사랑할 정도로 좋아한다. 그래서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발표할 때 그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것을 사진 찍어서 보여줬는데 진짜 되게 많았다. 그래서 내가 그 친구에게 올림픽에서 중국과 일본 중 어느 나라를 응원 하겠냐고 물어봤더니 일본이라고 했다. 이유는 일본에 맛있는 것들이 많고 쿠로미도 일본거여서 일본을 선택했다고 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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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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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넌 산책할때 찍은 사진이 젤 이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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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의 취미는 강아지와 함께 산책하면서 강아지와 풍경을 중심으로 사진찍는것 이것이 나의 취미이다. 나는 이것 말고도 엄청 다양한 취미가 있다 바늘질, 다이어리 꾸미기, 비즈공예 등등 취미가 넘쳐난다. 그러나 이 취미는 앞으로 약 20년 정도 이 취미를 할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 취미를 기본적으로 일주일의 3~4번은 한기 때문에 이 취미를 골랐다.&nbsp;<br><br>  우리 강아지는 매일매일 하루에 한번 산책을 간다. 주말에는 우리가족이 모두 함께 산책을 시키고 평일에는 내가 학원 갖다와서 할머니와 함께 시킨다. 날씨가 좋을때, 첫 눈이 왔을때, 강아지의 생일때 여러가지의 컨셉트를 잡아 사진찍는것 이것이 나의 취미이다. 아마도 나의 사진앱의 절반 이상이 강아지의 사진일것이다. 그런데 이런 취미가 가끔은 싫어질때도 있다. 바로 강아지가 큰볼일을 볼때이다. 나는 왠지 모르게 산책을 나가면 강아지의 큰볼일을 치우기가 싫다. 마치 영화같은 한장면에 방해꾼이 큰볼일을 보는 느낌이든다. 그래서 우리엄마는 항상나를 다기치신다. " 강아지 키우면 응가 다 치운다면서!" 난 그럴때 마다 강아지와 아빠와 함께 도망친다. "엄마 미안해ㅎㅎ 치우려고 노력할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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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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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규리]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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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저 1번, 어른들은 뭐만 하면 트집 잡는다는 말이 심각하게 공감된다. 나는 학원을 많이 다니는 탓에 밥 먹을 때도 숙제 얘기,쉴때는 공부 얘기 정말 끊이지 않는다. 나는 엄빠 처럼 학원에서 노예처럼 공부 하고 왔는데 밥 먹는데 잔소리 하지, 쉬는데 눈치 보이게 자꾸 공부 얘기 꺼내지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심지어 자기 전에 누웠을 때도 또 공부 얘기 이다. 내가 잠을 잘 안자는 편이라 뒤척 거릴때 꼭!!!!!!! 그때 꺼낸다. 아니 엄마가 내가 뭘 잘하는지 궁금한 건 알겠는데 이미 학원, 숙제로도 충분히 스트레스 받았는데 더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말 터저 버릴 것 같다. 심지어 밥 먹는데 숙제 못하냐며 잔소리 하면 그게 바로 참 밥 경찰인 "잔소리" 반찬이 추가로 올라간다. 아니 그걸 먹으면 정말 먹기가 싫어지고 내가 또 안 먹는 편이라 그만 먹겠다고 하면 더 먹으라고 한 숫갈을 퍼서 내 입에 넣어주는데 그게 무슨 베스킨라빈스 싱글 콘 많큼 퍼서 올려준다. 그걸 또 억지로 먹다 보면 헛 구역질 나온다. 그리고 이 내가 했던 이 얘기 모두에서 트집이 잡힌다. 그리고 밥먹을 때 트집이 잡히면 그날 밥은 끝이다. 정말 스트레스 안 받을 수가 없다. 정말 이런 어른들이 세상엔 왜 이렇게 많은걸까? MZ엄마는 없는 것 일까???굳이 트집을 잡아야 속이 시원할까????하,,, 쓰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다. 아 숙제 남았지;; 휴,,,나는 오늘도 집옥(집지옥)에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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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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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잔소리~~~~ 멈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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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엄마는 통화할때마다 어머??!?!? 그래서 이번에 한결이가 시험을 봤는데 너무 잘해서~~이랬지 뭐야?~~하고 자랑을한다. 이상하다. 나 그 시험 떨어졌는데 기분 나쁘게..<br>그리고 기분 안좋을땐 그래서 너는 부럽다..아들이&nbsp; 잘 해서우리 애는 그걸 이렇게 하고 요즘 책만읽는다니까?호호호 하여튼 누굴 닮았나 몰라~하면서 은근 슬쩍 자랑을한다.나는 만화책만 읽는데<br>그래서 내가 엄마 통화할때 그얘기하면 조용히 하라고 한다.&nbsp;<br>그리고 혼낼때도 뭘 잘했다고 울어!!!!!해서 웃으면 뭘 잘했다고 엄마가 혼낼때 웃어!!!!!!하고 화를 낸다.&nbsp;<br>나보고 어쩌라고요.<br>그리고 누가 밥상머리앞에서 인스타봐!!!!라고 해놓고 정작 엄마는 페북 본다.???그래서 내가 따지면 엄마가 되레&nbsp;<br>너랑나랑 같아!!!!! 하고 화를 낸다.<br>그리고 내가 밥먹을 때 왜이렇게 남겨!! 엄만 다 먹었잖아!!!<br>라고 하는데 엄마는 밥을 1~2숟가락 밖에 안 푼다.그래놓고 내가 자고 일어나면 쓰레기통에 라면 봉지가 있다.나도 라면 먹고 싶은데........<br>엄마,엄마도 어릴때&nbsp;이랬잖...</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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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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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지] 레진아트와 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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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취미 중에는 레진아트가 있다. 레진으로 키링을 만들어 친구들한테 선물한다. 우리 우정 팔찌와 이름이 써 있는 키링도 다 내가 만들었다. 팔찌는 레진으로 팬던트를 만든 다음에 두꺼운 실에다가 끼워 만들고 네임 키링은 알파벳 비즈를 사용해 만들었다. 예전에 마니또를 할 때도 그 친구 이름으로 키링을 만들어 줬었다. (그래서 들키긴 했지만...) 그리고 친구들이 내가 만드는 것을 부러워 해서 우리 집에 놀러왔을 때 같이 만들기도 했다. 이 취미는 나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선물 줄 거 없을 때 줄 수도 있고 친구들과 우정을 나눌 수도 있고 말이다.<br><br>&nbsp; 내 친구 중에 친구들을 한 명씩 그려주는 친구가 있다. 미술 학원을 다닌 것도 아니고 그냥 즉석에서 그려서 완성하는데 너무 비슷하게 잘 그린다. 그래서 그 친구랑 한 번 같은 반을 해본 아이들은 자신을 닮은 그림이 한 장 쯤은 있을 것이다. 근데 한 번은 그 친구가 어떤 남자애를 솔직하게 그려서 싸움이 날 뻔 한 적도 있었다. 그 취미가 어떨 땐 좋지만 우정을 지키기에는 별로 안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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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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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규리]군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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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덕질 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은 방탄이다. 그렇다. 방탄 하면 생각 나는 것은 바로 '국뽕'이다. 나는 엄마가 엄마만 좋아하래도 어쩔 수 없이 반대하며 이런 말을 했다." 엄마도 어릴 때 H.O.T. 좋아했었잖아용!!" 그래서 엄마가 지금 약간 풀어주었다. 나는 보통 내가 가지고 있는 굿즈들을 정리하거나 사진을 모은다. 우리애들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누군가에게는 아저씨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반박할 수 없는 팩트 이다. 근데 귀엽다.귀여우면 다 용서 된다. 귀여우면 다다. 내가 덕질 하는 만큼은 진짜 내가 사는 이유 같다.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다. 우리 애들이 짱 이다!!!!!<br><br>&nbsp; 내 친구의 취미도 덕질 하기 이다. 내 친구도 나랑 같은 아이돌을 덕질한다. 내가 방탄에 빠지게 되게 한 친구이다. 나랑 베프인데 너무 착하다. 그 친구는 나보다 방탄 굿즈도 많고 앨범도 있다. 그래서 부럽기도 하지만 어찌 됐든 다들 방탄 아닌가. 그냥 귀엽다.아저씨가 귀여운 건 처음인데 다들 끌리는 매력 포인트가 있다. 그 친구도 나랑 같게 생각 하는 것 같다. 진짜 우리 애들이 세상을 뿌시고 다닌다.&nbsp;<br><br>TO.방탄<br>이거를 볼 일은 0.000001%겠지만 써볼래용☆<br>우리 오빠들 내가 너무 사랑하는 것 알지??? 정말 너무너무너무 사랑하구 우리 오빠들 악플에 상처받지망! 우리 100살까지 아이돌 해주라ㅜㅜㅜ 사랑해♥♥♥♥♥♥♥♥♥♥♥♥<br>PS.하이브랑 손절치자 &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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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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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엄마 난 엄마 딸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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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아빠는 나를 이해해주고 충분히 칭찬해주고 인정해준다. 여기 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제부터 시작이기 때문이다.&nbsp;<br><br>&nbsp; 일단 엄마는 핸드폰 중독..&nbsp;<br>매일 핸드폰만 하고있으니 내 말은 들리지도 않나보다. 엄마 한 3번은 불러야 한다. 이렇때 공감은 엄마는 내가 소중해 핸드폰이 소중해? 엄마의 답변은 너지!&nbsp;<br>근데 왜 나는 매일 안데리고 다니면서 핸드폰은 매일 델고 다녀?&nbsp;<br>그리고 내가 회장당선증을 받아오면 "오 잘했어." 식탁에 놓으면 엄마 왜 안봐?.. 그리고 저녁이 되면 "아... 볼께!" 그리고도 계속 핸드폰을 한다.<br>&nbsp;<br>&nbsp; &nbsp;넌 누구닮아서 ~~를 못해?&nbsp;<br>우리엄마는 내가 못하는것이 있으면 "넌 누구닮아서 그래? 딱 봐도 아빠네" 사실은 엄마보다 아빠가 공부를 전과목중 영어빼고 성적이 훨씬 낮다...;;&nbsp; 그러면 난 항상 "나 한테는 엄마 아빠의 유전자가 썩여있어 아빠쪽이 머리가 진짜 좋으니까 난 똑똑할거야 어쩌면 내 나이때의 엄마가 나 보다 공부 못했을수도 있잖아.." 아니야.. 엄마는 진짜 잘했어..! 빨리 들어가서 공부나해!! 아마 모두 공감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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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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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덕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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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다.내 취미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 덕질이다.<br>심지어 엄마아빠도 이해하지 못한다.<br>1번째로 나는 코스프레 옷을 입고 학교에 간다.<br>아마 그런 서하랑은 나를 봤을것이다. 나는 집에 아냐포저,탄지로,렌고쿠등등&nbsp; 코스프레 옷이 있다.(왜 이상하게 보지????)<br>2번째로피규어를 수집한다. 탄지로,렌고쿠,네즈코,로이드,요르,아냐,진,클레,짱구,원피스 기어포스 루피 등등 많다.(그 중 내가 제일 아끼는건 스파이 패밀리쪽이다.)&nbsp; &nbsp; &nbsp; :)<br>3번째로 별의별걸 다 수집한다.<br>예를들어 한정판 주술회전 X tomy제품(일본판),(3종 다있음)<br>귀멸의 칼날 X AOSHIMA라던지...<br>심지어 키티 한정판 티슈(일본판)은 왜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있다.그중 내가 젤 아끼는건 나루토밋스톰 NOT FOR SALE<br>예약구매자 에게만 주는 카드이다.이건 PS4때 구할수있던 프로모인데 어렵게 찾아서 구했다.그런데 나는 아직도 왜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지 모르겠다....진짜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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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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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 현실 속에서 하지 못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15ehj067wd9vp/wish/24644008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제페토라는 메타버스를 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원래 처음에는 아빠가 회사에서 요즘 학생들 대상으로 메타버스를 하는것을 연구를 해야한다고 나에게 어느날 제페토, 플레이 투게더, 로블중 많은 메타버스를 해보게 했다. 근데 나머지는 캐릭터도 딱히 그냥 그렇고 하다가 1달만에 질려서 끊었다. 하지만 제페토는 지금까지 하고있다. 이유는 내가 현실에서는 하지 못하는 일과 재밌게 내 아바타의 인스타도 올리고 그 안에서 친구도 사귀는 일이 좋고 캐릭터의 옷도 만들어서 팔고 제페토 맵도 만들어서 올리는게 재밌었지 때문에 지금 까지 꾸준히 해서 이번주 월요일에 팔로워 500명을 달성했다. 나는 제페토가 일상에서 나에 대해 스스로 무조건 내가 지금 활동하고 있는 나는 지금 내가 아니라 내 아바타라는 것이 좋은것 같다. 무조건 늘 인생에서는 통조림을 열지마세요에 나온것 처럼 고정관념때문에 못하는것이 좋기 때문이다.<br><br>&nbsp; 내 주변의 한 친구는 자기가 스스로 삼각대 같은 것을 설치해서 유튜브에는 올리지는 않지만 브이로그나 ASMR영상을 찍는 것을 취미로 하는 친구가 있다. 그래서 최근에 친구랑 같이 브이로그를 서로 찍어와 누구의 하루가 더 알찬지 대결을 했다. 하지만 역시 P는 J를 이기지를 못했다. 나는 심지어 P가 89%여서 너무 일상이 차이가 났다. 그리고 그 친구는 브이로그를 찍어서 스스로 CapCut이라는 편집 프로그램으로 편집도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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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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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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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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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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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지] 또 다음에?! / 둘 다 잘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15ehj067wd9vp/wish/24644009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 다음에 볼게. 거기다 두면 다음에 읽어볼게" 등등. 어른들은 매일 "다음에"이다. 나도 당연히 엄마가 바쁜 거 아는데 관심 좀 가져 달라고!!!&nbsp; 우리 엄마, 아빠 심지어 선생님까지! 어른들은 다 똑같다.&nbsp;<br>&nbsp;&nbsp;<br>&nbsp; 어느 날 내가 학교에서 학급 회장 당선증을 아빠한테 보여주려고 가져왔는데 아빠가 안 본다! " 아빠 안 봐?!" "이따 볼게" 항상 이렇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당선증은 좀 그렇지 않나! 솔직히 좀 화가 났다.&nbsp;<br><br>&nbsp; " 엄마, 아빠 앞으로 나한테 관심 좀 가져줘! 다음에는 그만! 이제 지겨워ㅠㅠ"<br><br>&nbsp; 다음은 수영 선생님. 수영 학원에서 나는 에이스 반이다. 그런데 옆 레인 선생님이랑 서로 누가 잘 한다 누가 잘한다 그러는 것이다. 그 친구랑 나는 당황해서 선생님만 빤히 쳐다 보고 있었다. 결국 우리는 IM으로 승부를 보게 되었다. 내가 이기긴 했지만 나도 그 친구도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 다음부터 우리는 선생님이 또 그러면 "저희 대결 안 할래요!" 라고 소리친다. 선생님 그냥 둘 다 잘한다고 하면 안 돼요? IM 진짜 힘들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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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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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진짜 너무해!ㅡ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15ehj067wd9vp/wish/24644011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주제를 보고 엄마가 바로 딱!하고 생각이 났다. 특히 6번이 진짜 완전 공감이 되었다. 나는 진짜 가끔씩 짜증이 나고 속상한 일이 있을 때면 늘 엄마가 위로로 하는 말이 항상 엄마도 다 어린 시절이 있어서 알지~! 라는 말 이다!..... 근데 또 이 말을 생각보다 매우 영혼이 없이 한다는 점에서 매우 열이 받고 어이가 없다는 것 이다!... 그래서 늘 그럴때면 가끔씩은 더 일이 커지기 전에 적당히 그만두는게 좋다고 느껴질때는 그냥 더이상 말을 하지 않을 때도 있다. 하지만 가끔씩 정말 기분이 않좋으면 다른일을 하면서 생각을 돌릴때도 있다. 다행이 이성을 잃은 적은 없어서 다행이다. 만약 이성을 잃으면 나도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br><br>&nbsp;하지만 그래도 엄마도 어린시절이 있어서 알지라는 말은 정말 좀 기분이 가끔은 나쁘기도 하고 이게 진짜 감정이 맞는 것 인가??? 하면서 기분이 찝찝할 때도 많다. 그리고 생각 보다 내가 뒤끝이 길고 기억력도 하필 우리반에서 제일 좋아서 계속 그것에 대해 생각을 하게되 거의 짧아야 하루가 끝나는 정도이다. 그러니까 엄마께서는 이런말을 해주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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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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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 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고 독특한 취미는 많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15ehj067wd9vp/wish/2464401970</link>
         <description><![CDATA[<div>내 친구 중에는 자기가 잘난 척하는지는 모르지만 과학이나 수학 공식을 자기 손으로 써서 자기 방에 붙이는 취미다. 나는 그 애 취미를 존중해 주긴 하지만 그 아이는 수학, 과학 시험을 봐도 최소 5개 이상 틀린다. 그래서 나는 잘난 척으로 보지만 그 아이에게는 하나의 취미 일 수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 아이는 학교에서 무식하다고 소문이 난 애다. 그런데 그런 애가 수학 공식을 방 벽에다가 붙이니 약간 이상해 보였다.<br>&nbsp;<br>내 친구 중에 또 다른 한 명은 브라질에서 온 아이인데 영어를 엄청 잘한다. 그리고 우주를 완전좋아해서 옷도 우주 그림 가방도 우주그림 심지어 바지도 우주그림 이다. 나는 그 아이가 학교에서 맨날 영어로 된 우주에 관련 된 책을 읽는 취미를 닮고 싶다. 심지어 이번 영어시험 레벨테스트에서 우주와 관련 된 주제가 나왔다. 나는 space 라는 단어를 보자마자 그 친구가 이번 시험은 진짜 잘보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그 아이 처럼 영어 책을 읽으면 잘난 척 하는 것으로 보이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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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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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  나의 취미 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lov15ehj067wd9vp/wish/24644221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축구를 좋아한다.&nbsp; 그리고 하필 나의 포지션이 중앙 공격수이다. 그래서 맨날 공만 몇 번씩 차고 나는 그것이 좋다. 우리 집에는 작은 공이 집에 엄청 굴러다녀서 작은 상자에 뻥차서 거기에다 넣는 취미가 있다. 나는 그것이 좋고 넣을 때마다 통쾌하고 즐거운 느낌과 생각이든다. 그리고 맨날 공을 차다 보니 밸런스나 정확성이 많이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나는 요즘 축구에서 부르는 별명이 대포알 슛이다. 하지만 옛날에는 백발영중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럴게 집에서 간단하게 취미로 연습을 하게 되니 정말로 실력이 조금씩 느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이 취미가 좋고 넣을 때마다 한 단계씩 더 발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어 요즘 들어서 훨씬 더 많이 차게 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내 취미가 나한테는 정말로 좋은 취미가 되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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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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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만화책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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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만화책을 읽는 취미가 있다. 나는 지금 방학을 해서 방학 숙제를 해야 한다. 학원도 3개 밖에 안 다녀서 숙제도 거의 없다. 그래서 나는 아침에 숙제하기 전에 만화책을 읽는다. 사실 내가 만화책 읽는 것이 취미이면 동생이나 오빠는 더 심하다. 동생은 숙제 안하고 오빠 방에서 만화책을 읽고 오빠는 숙제도 많으면서 방에서 만화책을 읽는다. 그나마 나는 그냥 책도 읽고 방학숙제를 하고 노는 편이다. 그래서 만화책보는 것은 취미라기 보다는 집에서 하는 것이다. 오히려 동생이나 오빠가 만화책보기가 취미인 것 같다. 만화책 보는 것이 내 생활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다고 보기 보다는 그냥 집에서 숙제 다하면 오빠나 동생이 숙제를 다 안해서 혼자 만화책을 읽는다. 아니면 강아지랑 놀 때도 있다. 그냥 만화책 읽기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것은 아닌 것 같고 그냥 심심할 때 재미로 읽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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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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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취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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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구나 취미가 있을 수 있다. 취미가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물론 나도 취미가 있다. 나는 취미가 많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외우는 것이다. 나는 태권도 학원에 가는 길에 언제나 랩을 듣는다. 그 중 내가 좋아하는 노래로 바로 넘겨서 그 노래만 듣는다. 그렇게 노래를 반복적으로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면 난 그 노래를 외운다. 이 취미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동시에 가사도 외울 수 있어서 좋다. 그렇게 나는 여러가지 노래들의 가사를 다 외웠다. 그냥 심심하면 혼자서 흥얼흥얼 콧노래로 부르고 있으면 마음이 진정되는 기분이 내가 제일 좋아한다.<br><br>&nbsp; 이 취미는 여러가지의 긍정적 에너지를 준다. 내 나이 또래가 되면 엄마랑 싸우는 일이 많아진다. 그럼 언제나 스트레스가 끝없는 폭포처럼 밀려오고, 그것을 진정 시킬 수 있어야 한다. 모두가 다 각자의 방법이 있는 가운데, 나는 그중 취미인 노래를 듣는다. 99.99%가 랩이다. 노래를 몇 곡 듣고 나면 마음이 진정된다. 그렇게 화를 가라 앉히면 나중에 엄마와 이야기 할 때 짜증나지 않고, 숙제 같은 것을 할 때 집중에 도움이 된다. (왜 인지는 나도 모름)<br>또한 내가 너무 피곤할 때 노래를 들으면 흥이 올라서 텐션이 막 올라간다. 그래서 엄마가 뭐라 한다. 아무튼 노래를 듣는 것은 내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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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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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중단된 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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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옛날에 나는 영수증 모으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엄마,아빠가 무언가를 샀을 때, 영수증을 자연스럽게 받아서 내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이 있다. 그 영수증을 모아서 보고 있으면 뭔가 기분이(?) 좋은 느낌 이었다.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오면 영수증을 보여 주면서 자랑했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나중에 엄마, 아빠가 다 버려서 슬펐던 적이 있다. ㅠㅠ&nbsp; 나중에 생각 해보니 지구를 위해서 한 일일지도 모른 생각이 들었다.<br><br> 그리고 또 다른 내 취미가 있었는데, 바로 음료수 캔을 모으는 취미가 있었다. 음료수 캔 중에도 예쁜 캔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것들을 모았다. 그런데 어느 날, 아빠가 술 먹고 들어와서 그 캔을 쓰레기로 착각하고 꾸겨서 버린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 취미는 현재 중단된 상태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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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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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어른들이 우리에게 트집 잡을 권리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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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 글을 보니 엄마가 떠올랐다. 엄마는 내가 글, 그림 같은 것을 보여주면 보통은 잘 봐주고 하지만 가끔은 갑자기 올려두라고 말하고는 가만히 두면 안 읽고 계속 그 자리에 있다. 매일 그러는 것은 아닌데 가끔 그런다. 그리고 내가 하는 일에 뭐 하냐고 말한다. 트집 잡는 것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 뭐하냐고 물어본다. 그냥 내가 할 일을 내가 하는데 굳이 엄마가 따져야 할까?<br>&nbsp;&nbsp;<br>  나는 어른들이 꼭 아이들의 일에 간섭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보호 받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과한 보호, 관심을 받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나는 엄마한테 "엄마, 왜 계속 엄마가 내가 하는 일인데 뭐라고 해?"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렇게 말하면 엄마한테 날아오는 폭탄이 있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조금이라도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엄마가 속상할 수는 있겠지만 덜 내 일에 트집 잡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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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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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 빵 부스러기의 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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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부모님은 항상 우리의 잘못된 버릇과 진짜 쪼꼬만한 것도 다 트집을 잘라내 버린다. 나는 배가 고파서 빵을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빵 부스러기 떨어졌다고 1주일 동안 게임을 금지 시켰다. 아니! 나는 다먹고 치울 생각이였는데 1분도 빵 부스러기가 바닥에 떨어져있으면 안된다는 건가? 나는 그래서 엄마에게 항의를 했는데 내 말을 듣기는 커녕 카톡 하고 있었다. 나는 열이 너무받아 방에가 누워 있었는데 엄마가 왜 공부안하냐고 잔소리를 한다. 나는 그래서 제 2차 항의를 하려고 했지만 또 카톡에 열중을 하던지 내가 카톡 화면을 가려도 계속 카톡을 한다. 원래는 엄마가 엄마 친구들이랑 카톡 하는 건데 내 공부에 대해 카톡한거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한다.<br><br>이런 어른의 말을 들으면서 나는 처음에 엄마가 카톡을 하고 있는 대상을 생각했다.나는 이러한 트집잡고 카톡하는 엄마에게 편지를 쓰고 싶다.<br><br>dear 어머니<br><br>제발 트집 좀 그만 해 주세요. 엄마가 집이 깨끗했으면 하는 바람은 모두가 압니다. 그래도 빵 부스러기가 잠시 1분 떨어져있다고 인생이 망하는 것 도 아니 잖아요.&nbsp;<br>위대하고 위대하신 어머니<br>부디 자비를 배푸시어 어머니의 너그러운 마음을 조금 만 배풀어주십시오소서. 저에게 1분이란 시간만 주시면 되는 데 그 1분동안 부모님의 자녀보다 온라인 대상이 소중합니까? 당신을 결정이 궁금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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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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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 답답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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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퍼갈과&nbsp; 샬롯이 바라보는 어른들의 모습 중에 그래 그렇구나 라고 빈말을 하는 모습에 공감한다. 내가 본 어른들 중에 그런 말을하지 않은 사람은 거의 한 두명 정도 밖에 없다. 그렇게 말 하는 것은 어린이들을 얕보는 것인가? 자신도 어린이였던 시절에 이런 경험은 한번 쯤 있을 것이다. 그때 기분이 짜증나고 화가 나서 미칠 지경이였을 텐데 왜 우리들에게 똑같이 하는 것일까? 진짜 화난다. 나는 어린이들에게 빈말을 하는 어른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좀 했으면 좋겠다.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겠다고. 그리고 나는 다짐한다. 내가 어른이되서 어린 아이들에게 빈말 하지 않겠다고.<br><br>&nbsp; 내 주변에 이렇게 빈말을 하는 어른들은 많다. 수학 학원 선생님, 영어 학원 선생님 처럼 학원선생님들 대부분은 나에게 빈말을 한다.(데카는 아님) 잘 했다면서 표정을 보니까 무뚝뚝한 표정 진짜 보고있으니까 겁나 화난다. 특히 영어학원 선생님이 그랬다.&nbsp; 우리반에 시끄러운 한 녀석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선생님한테 그 아이좀 어떻게 하라고 불만소리가 가득했었다. 선생님은 알았다고 했지만 그 아이는 여전히 시끄럽게 떠든다. 진짜 어른들은 왜이럴까 제발우리좀이해했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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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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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 완전 무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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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이 6가지 보기 중 물론 모든 것이 조금 씩은 모두다 공감이 되지만 다는 5번이 가장 공감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나는 이 보기를 보면서 우리 엄마가 떠올랐다. 우리 엄마는 내 일에 관심이 엄청 많다고 한다. 하지만 정작 엄마는 내가 일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 것 같지는 않다. 맨날 내가 내 학교 일이나 학원 일을 꺼낼때 엄마는 잠시만 지금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면서 내 말을 끝는다. 그리고 항상 이거 끝나고 들어줄게 라고 말한다. 하지만 엄마는 끝내 내 일 에 관심을 가져주지는 않는다. &nbsp;<br>&nbsp;&nbsp;<br><br>&nbsp; &nbsp;나는 내가 칭찬을 받거나 내가 자랑을 할 거리가 있으면 나는 엄마한테 자랑을 해고 싶은데 왜 엄마는 안 들어 준다. 그리고 내가 하는 얘기는 3분이면 충분히 내가 하고 싶은 중요한 얘기를 다 할수 있는데, 엄마는 나한테 그 3의 시간도 쓰기 싫은 것 같다. 앞으로는 그 휴대폰만 뚫어지게 쳐다보지 말고 나한테도 같이 얘기를 나누면서 같이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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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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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이놈에 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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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른들은 아이들 트집 잡기 일쑤이다. 내가 거실에 나와서 티비를 보고 있으면 "숙제는 다했니?"부터 시작 해서 엄청난 잔소리를 한다. 그럼나는 하는 수 없이 내 방으로 가서 할 일을 해야 한다. 만약에 혹시 라도 내가 철벽 방어를 한다면&nbsp; 집에는 평화가 찾아온다.&nbsp;<br><br>솔직히 말해서 숙제나 해야 할 일을 안한 것은 내 책임이다. 하지만 나에게는 나 만에 계획이 다있다. 하지만 엄마는 내 계획도 모르면서 무조건 소리 부터 지르고 본다. 엄마에게는 "나도 나만에 계획이 있으니 그냥 놔둬" 라고 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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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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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이제 익숙해 졌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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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엄마는 6번만 빼고 모든 조건을 조금씩 만족한다. 그중 특히 5번이다. 아니, 언제 이런 일이 있었다; 내가 학교 마지막 날 생활통지표를 받아서 엄마에게 줬거든, 근데 엄마가 바로 안 읽고 그냥 탁자에 휙 던지고 나중에 읽겠다고 했다. 물론 바로 빨래를 하러 갔지만, 그 생활통지표는 내일까지 계속 그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나도 살짝 분노가 올라왔지만, 엄마의 힘든 일상을 이해하고 분노를 가라 앉혔다. 아니, 근데 생활통지표에 좋은게 있을지, 나쁜게 있을지 모르면서 (대다수는 좋은거만 있음) 안 보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아무리 같은 인간 족 이여도 모두가 다 다른 인간 족 인 겄같다.<br><br>&nbsp; 이런 어른들의 말만 듣자마자 엄마가 떠올랐다. 맞다. 우리 엄마가 하루종일 일하는 것을 알기에 난 엄마가 읽든지 말든지 관여하지 않고, "엄마가 읽겠지" 하면서 내 할 일을 한다. 나는 엄마에게 그 어떤 서류나 그림을 내밀든, 엄마는 무조건 탁자에 올려놓으면 읽겠다고 하신다. 내가 수학 시험을 보고 부모님 사인을 받아야 했을 때도, 엄마는 바로 다음날 사인을 해주었다.<br><br>  그래도 나는 엄마가 아무리 이런 말을 하든 이런 행동을 하든, 어쨌든 나를 힘들게 키운 엄마니까 속으로만 불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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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1 1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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